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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반 글 모음집 by 신행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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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13 02:3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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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제주 여행기</title>
         <author>25wau5420</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vowlnuzb2k84poom/wish/362892943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8살즈음에 가족들과 함께 제주도로 떠났다. 비행기를 탑승하려고 할때 처음 비행기를 타 굉장히 신기했었다. 비행기를 타고 도착한 곳은 제주공항이었다. 제주에 발을 딛으며 아침을 먹고 가족들과 함께 차를 빌려 제주를 달리기 시직했다. 차도 옆으로 지나치는 제주의 풍경을 보며 제주도에 온 것이 실감났다.  해수욕장에 오자 푸르른 바다가 눈앞에 펼쳐졌다. 마음껏 수영하고 나오자 배가 고파왔다. 마침 점심시간이기도 해서 중국집에서 짜장면을 시켰는데 문어가 통째로 올려져 있어 놀랐지만 금방 다 먹고 관광지로 이동하였다. 관광지에는 각양각색의 꽃들이 있어 마음껏 즐겁게 꽃구경을 하고 사진도 찍다보니 해가 져 숙소로 갔다. 숙소에서 자고일어난 뒤 다음날, 낚시를 하러 갔다. 물고기를 잡고 슬슬 비행기가 출발할 시간이 되어 여러가지 초콜릿을 기념품으로 사고 공항으로 가 비행기를 탔다. 이렇게 제주 여행이 끝나고 돌아오는 길, 제주에서의 추억을 생각하며 집으로 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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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2:4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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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친구(박시우입니당)</title>
         <author>25wau5406</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vowlnuzb2k84poom/wish/3628934878</link>
         <description><![CDATA[<p>  난 좋아하는 친구가 있다.하지만 난 고백을 하지 않는다.확실한 근거가 없다면.4학년 1학기에는 근거가 2~3개정도이다.그중 가장 명확한 근거는 그녀가 영화를 볼때 계속 내 어깨에 기댔다는것이다.그래서 난 친구에게 도움을 청해 걔가 날 좋아한다는것을 알고 난 용기를내어 고백하진못했고 우리 형이 해줬다.난 성공했다</p><p>  사귀면서 다른남자와 놀때 질투도 났지만 그래도 좋았다.나랑 사귀고 있으니깐.우리는 서로를 간지럽히거나,뎀을하거나,주말에 같이 놀거나,많은것을 했다.난 그때 정말 기뻤다.</p><p>  학교에서 인사이드아웃2를 보는데 그녀가 손을 잡자는 신호를 보냈다.난 손도 잡았다.난 한 200일?까지는 갈줄 알았다.하지만 그건 나의 큰 오산이였다.사귄지 2달쯤이 되어갈때 추석이 찾아왔다.난 인스타를 보며 영상을 보냈다.하지만 모두 읽씹을 당했다.난 연휴라 바쁜가보다 하고 이해하려고 했고 조심스럽게 연락하는게 불편하냐고 물었다.하지만 그녀는 불편한게 없고 니가 싫으면 하지말라고 얘기했다.난 그냥 지금부터 그녀를 싫어하기 시작했다.그녀가 간지럽혀도 아무반응을 하지않는등의 방식으로말이다.그리고 그녀가 우리 다시 잘해보자고 했지만 난 노력해봤지만 그렇게 안됬다.그래서 결국 이별통보를 받았다.내용이 좀 충격적이였다.나랑 다른여자랑 꽁냥꽁냥댄다고 이별통보를했다.</p><p>  난 어이가 없었다.그래서 말했다 야 난 회장이고,개는 부회장이야."내가 회의에 대해 이야기를하는데 니가 왜 마음대로 판단해?걍 일 얘기를 한거잖아.다시 사귀자는거 아니다."라고.차피 서로가 좋아한다는것을 알고 사귀고 싫어한다는것을 알고 헤어졌기때문에 미련이 남지는 않았다.그런데 왠지 모르게 그냥 사귈때보다 친해졌다.</p><p>끝입니당 길었을텐데 봐주셔서 갑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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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2:5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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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렁뚱땅 호수공원  </title>
         <author>25wau5417</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vowlnuzb2k84poom/wish/3628943502</link>
         <description><![CDATA[<p><br/></p><p> 설레는 반 아이들과 호수공원에 가서 피크닉을 즐길 예정이다 근데 11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내가 좀 많이 늦어서 시간이 많이 지체돼었다 여기서 호수공원까지 거리가 있어서 나와 친구 a는 버스를 타고 편하게 가기로 하였다 버스를 타고 가니 우리반 친구들이 보였다 근데 친구 b가 경악하더니 내리라고 소리를 쳤다 나와 a는 경악을 금치  못하며 내리라길래 함께 내렸다 </p><p>어찌저찌 걸어서 도착하고 돗자리를 피고 각자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피크닉을 즐겼다 다 먹고 여름하늘의 소낙비라 하더니 갈등이 생겼다 그래서 친구들이 흩어지고 나와 a와 c만 남았다 처음 와보는 동네라 헤매고 있었는데 </p><p>나는 버스비가 없고, 친구들도 그렇게 여유가 있지않아서 나는 a와 c를 보내고 나 혼자 터덜터덜 채념한채 걸어갔다. </p><p>아무 생각도 없이 걷다보니 봉담의 끝으로 와버렸다 정신차리고 엄마를 호출해 집으로 무사히 갔다 (엄마 고마어요...) 서툴렀지만 재밌었어서 다음에도 가고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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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2:5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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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족의 캠핑</title>
         <author>25wau5418</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vowlnuzb2k84poom/wish/3628949284</link>
         <description><![CDATA[<p>두근두근,설레이는 마음을 안고 캠핑을 간다.우리가족은 캠핑을 많이 안 가봐서 '글램핑'이라는 준비가 되어있는 캠핑장으로 가기로 했다.도착은 했는데 예약시간보다 일찍와 버렸다.그래서 옆에있는 바다에서 산책을 했다.동생과 신나게 놀으니 시간이 금방갔다.예약시간이 다 되어서 캠핑장으로 갔다.나중에 점심시간이 되었을땐 캠핑장 구경을 하다 레오와 놀아주고 밥을 먹었다.저녁이 되었을땐 불멍을 하며 나뭇가지도 넣어봤다.불은 바람에 흔들리는 풀처럼 일렁였다.불이 꺼지자 우리가족은 좀비같이 천천히 텐트로 들어가 잠을 자러 누웠다.다음에 또 오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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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3:0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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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9+나무몽둥이</title>
         <author>25wau54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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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구름한점 없는 아침, 난 태권도 차를 기다리며 </p><p>친구들과 신기한 나무찾기를 찾으며 주위를</p><p>살피며 가고있었다.</p><p> 그때 내머리 위로 딱! 떨어진 </p><p>나무는 너무나도 딱딱하고아파서</p><p>'이거다!' 생각하며 모이기로 한 곳으로 </p><p>갔다. 나의나뭇가지에 비해서 친구들은</p><p>아주 삐까(?)뻔쩍한 것들을 가져왔다.</p><p>각자 특징을 소개하고 내 차례가 됐다.</p><p>"이거 금내게 쎄다?"</p><p>장난으로 말했다. 그게 진짜일줄은.</p><p>나는 지름이 약 20~15cm되는 돌에 </p><p>나무를던지니 </p><p>"콰과과쾅!!!" 소리가 나며 돌이 산산조각</p><p>났다. 모두 당황했고 당(?)연히 1등 했다.</p><p>그 나뭇가지는 기계에 쓰는 철도 부수는</p><p>최강의 나뭇가지였다....</p><p>아직도 여운에 남고 좋은 추억 </p><p>이였던거같다.  (조금충격적인)</p><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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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3:0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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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곡에 가요</title>
         <author>25wau5407</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vowlnuzb2k84poom/wish/3628952477</link>
         <description><![CDATA[<p>계곡에 가기 전날 엄마 아빠 와 같이 짐을 챙긴다 내일 계곡의 가기 때문이다 계곡의 가는 날이다 어제 챙긴 짐을 차에옮겼다 차에 짐을 싣으고 할머니 할아버지댁의 갔다 할머니 할아버지와 같이 가야 하기 떄문이다 할머니 할아버지 댁의 가는 길이였다 가는 길 입이 심심해서 챙겨온 간식을 먹었다 간식 을 먹다보니 할머니 할아버지 댁의 도착 했다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짐을 챙겨 나오셨다 짐을 트렁크에 옮긴 다음 할머니 할아버지가 이미 차 타 있으셨다 할머니 댁 의서 다시 출발하였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용돈을 주셨다 계곡의 거의 다 왔다 계곡의 가보니 고모와 고모부가 와 게셨다 엄마 아빠 고모부 고모 와 같이 짐을 숙소로 옮겼다나는 짐을 몇개만 옮기고 계곡을 보러 갔다 하지만 계곡은 온데간데 없고 수영장만 있었다 그레서 계곡을 찾아보니 아마도 아주 작은 연못 같던 것이 바로 계곡 같았다 계곡이 아닌 수영장 이 였다 나는 챙겨온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수영을 하였다 수영을 하다 보니 밤이 돼었다 밤이 돼니 가족 전체가 고기를 먹자고 하였다고기와 고구마를 구워 먹었다 나는 밤을 다 먹고 간식을 먹으면 핸드폰을 봤다 가족들이 밥을 다 먹으니 잠을 잤다 하루가 그렇게 마무리가 돼었다 다음날 아침 여기 온지 2일 밖에 안됐지만 집에 가야만 한다 짐을 다시 차에 옮기고 다시 출발 하였다 차타고 가다보니 밥 먹을 시간이 되었다 국밥을 먹기로 했다 국밥이 정말 맛있었다 좋은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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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3:0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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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부산여행!!!~</title>
         <author>25wau5408</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vowlnuzb2k84poom/wish/362896117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엄마오빠 아빠랑부산을 가는날이다</p><p>마음이두근두근 뛰였다 이제 차를 타고 부산으로출발했지만:::: 1시간....2시간...3시간....4시간...5시간</p><p>6시간......7시간....8시간,,9시간..?약10시간정도걸렸다ㅠㅠ아침에출발했는데도착하니밤9시......</p><p>일단배가고파서 근처 식당에 들어 갔다  다먹고</p><p>시장구경을했다.....근데  화장실을가고싶어 근처 화장실로 갔지만....화장실에서 나오니......길을 잃었다 ...??</p><p> 엄마는 안보이고근데 어찌 저찌해서.엄마와 가족들을 찾았다 [나도사실잘기억안남;;] 그래서차에서 쉬고ㅜ 오빠아빠와 같이 놀았다</p><p>오빠와아빠랑다놀고 우리가족은 차에서 잤다 다음날 집에다시 가야해서,,넘 아쉬웠다그래도 즐거운 부산여행이였다</p><p><br/></p><p><br/></p><p><br/></p><p><br/></p><p>ㅡ끝 ㅡ</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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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3:0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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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홈쇼핑&amp;뷔페 얘슐리</title>
         <author>25wau5410</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vowlnuzb2k84poom/wish/3628962499</link>
         <description><![CDATA[<p> 쇼핑을 갔다. 그런데 엄마가 골른게 마음에 들었다.</p><p>왜냐하면 엄마랑 나랑 같은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p><p>원래 텔레파시가 잘 안맞는 편이 었는데 말이다.</p><p>언니는 다른 엄마를 따라가서 옷을 골랐다.</p><p>언니가 장난감가게가 있어, 장난감을 사줫다.</p><p>너무나도 좋았다. 그다음에 동생이랑 나랑 같이</p><p>옷을 샀다. 근데 동생이 옷을 너무 많이 사서 내</p><p>돈에서 빼갔다. 근데 생각해보니 하필 내 돈이었다.</p><p>그다음 차에 타서 맜있는 뷔페집 얘슐리를 갔다.</p><p>나는 너무 흥분해서 맜있는 것만 골라 먹어서</p><p>엄마께 혼났다. 너무 슬펐다. 다 먹고난 뒤 </p><p>엄마 차에 타서 라디오를 들으며 갔다.</p><p>집에 들어오자마자, 상쾌하게 샤워부터 했다.</p><p>너무나도 좋은 하루였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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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3:0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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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가락 단두대</title>
         <author>25wau5421</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vowlnuzb2k84poom/wish/3628963680</link>
         <description><![CDATA[<p>2017년 9월 17일 난 4살이었다. 그날은 태양이 기분이 좋았는지 아주아주아주 밝았다. 그때에 나는 재금은 없어 졌지만 예전에 다니던 어린이집에 도착했다. 나는 이사를 가야되서 친구들에게 작별인사를 했다. 너무너무너무 아쉬웠지만 어쩔수 없었다. 난 그날 친구들하고 키즈카페도 가고 맜있는 것도 왕창 먹었다. 그리고 헤어질 시간이 됐다.</p><p>난 아쉬웠다. 그런데 친구가 내가 그때 가장 좋아하던 만화인 터닝메카드 장난감을 주었다. 그것을 보니 내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장난감이었다.</p><p>이제 진짜 헤어질 시간이 왔다. 작별인사를 하고 이사짐을 싸고 자동차를 타고 새집으로 이동했다.</p><p>새집은 멋졌다. 집에 적응하고 외식을 하고 왔다.</p><p>후식으로 아이스크림도 먹고 즐거 웠다.</p><p>집으로 들어 왔다. 그런데 현관문 박으로 내 친구가 준 터닝메카드 장난감을 떨어 뜨렸다. 난 그걸 잡으려 손을 뻗었다. 그때 손가락이 끼었다.</p><p>현관문을 '띠링 문이 닫혔습니다' 난 식겁했다.</p><p>어른도 없었다. 손가락이 잘리는것 같아 단두대가 생각났다. 난 단두대 생각을 한게 너무너무너무너무 후회 했다. 난  너무너무너무 무서워서 "엄!!!!!!!!!!!!!!!!!!!!마!!!!!!!!!!!!!!!!!!!!!!!!!!!!!!!!!!''라고 했다. 근데 엄마가 그걸 들어서 도와 주러 왔다. </p><p>엄마는 식겁 해서 허겁지겁 비밀번호를 눌렀다. </p><p>다행히 손가락이 빠졌다. 난 그후로 내가 비밀번호를 잘 누르지 않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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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3:1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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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혁이 국기원에 가다</title>
         <author>25wau5414</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vowlnuzb2k84poom/wish/3628967227</link>
         <description><![CDATA[<p>그날은 햇빛이  쨍쨍한날이었다.</p><p>나는 똑같이 국기원에 가기위에 연습 했다.</p><p>그날도 똑같이 힘들었다.</p><p>국기원에 가는 날이라 떨렸다.</p><p>다음날이 되고 나는 일찍일어나서더 연습 했다.</p><p>근데 일찍 왔는데도 관장님 계셨다.</p><p>국기원에 갔다.</p><p>관장님 차에 탔다.</p><p>금방 도착했다.</p><p>심사가시작 했다 .</p><p>연습 한것 처럼 했다</p><p>그레서 결국 품띠 를 얻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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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3:1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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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에버랜드</title>
         <author>25wau5424</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vowlnuzb2k84poom/wish/3628967315</link>
         <description><![CDATA[<p>10월 중순, 날씨가 선선해질때쯤 우리 가족끼리 에버랜드에 갔었다. 가는데엔 1시간이 넘도록 걸려 힘들었지만 진짜 힘든건 주차였다. 그때가 목요일쯤이었는데 대부분 주차 자리가 꽉 차있었다. 결국 7분정도 같은 자리만 맴돌다가 결국 자리를 찾아 주차를 하고 에버랜드에 있는 작은 버스를 탄 다음 표를 사는 곳에 가 표 4장을 샀다. 그리고 처음 와봐서 테이블이 어디 있는지도 몰라 계속 돌아다니다가 자리를 찾았다. 하지만 내가 앉아있는 의자가 놓인 곳이 돌바닥이였는데 울퉁불퉁해서 자꾸 뒤로 넘어가려고 해서 신경쓰였다. 그래도 먹을거는 다 먹었다. 다 먹은 다음은 앵무새 공연을 보러 갔는데 시작을 3시에 해서 대형 앵무새들을 볼 수 있는 곳에 가 기다렸는데 홍금강이라는 초대형 앵무새가 말하는것과 춤을 추는것을 보았다. 부리가 커도 그런점 때문에 귀여웠다. 근데 갑자기 판다월드가 가고싶어서 가려고 했지만 나와 가족들이 길치인지라 20분정도 같은 곳만 돌다가 겨우 찾고 5시부터 줄을 서 6시에 관람을 했는데 자는 모습 조차 너무 귀여웠다. 그렇게 5분동안 관람하고 나와 엄마와 동생은 먹거리를 사러 가고 아빠와 아마존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 줄은 1시간 30분정도 서고 탔는데 다리가 흠뻑 젖어 찝찝했다. 그리고 배고파서 7시쯤 식당에 가 짜장면을 먹고 돌아다니다가 8시쯤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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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3:1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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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토요일</title>
         <author>25wau54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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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7월 토요일 아침 누가 하늘에서 난로를 트는듯</p><p>정말 더운 날 이였다 나는 아침8시에 밥을 먹고</p><p>11시에 친구들과 만났다 우리들은 2대2로 축구를</p><p>하려했으나 가는날이 장날이라더니 축구장에</p><p>사람이 있었다 근데 정말 고맙게도 자리을</p><p>비켜주셨다 우리는 그렇게 시간가는줄도 모르고</p><p>축구를 했다 그런데 우리는 너무 더워서 꼼지락</p><p>꼼지락 우리는 친구집으로 들어왔다 우리는 그렇게</p><p>계속 8시30분까지 놀다 집으로 들어갔다 </p><p>집에들어가서 게임을 하다가 너무 졸려서</p><p>밤 11시에 자서 12시3분에 일어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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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3:1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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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함께 스마일주니어</title>
         <author>25wau54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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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햇빛이 쨍쨍한 9월의 어느날 정민,태희,나랑 동아리 준비물에 필요한 클레이를 사러 가기로 했다.정민이랑 나랑 먼저 이마트에서 만나서 클레이를 사려고 했다.그런데 어딜봐도 클레이가 없어서 사질 못했다.그래서 태희가 조금 늦는다고 해서 시식을 하기로 했다.처음엔 만두를 먹었는데 너무 뜨거워서 입이 다 데였다.그리곤 치킨을 먹고,짬뽕을 먹었다.아주 맛있었다.그런데 우리가 정신없이 먹느라 태희의 연락을 받지 못했다.그래서 연락을 하고 라온우리 앞에서 만났다.태희를 만나고 버스를 타고 스마일주니어에 갔다.그런데 우리 셋다 길을 잘 몰라서 스마일주니어 정반대 길로 가고있었다.다행히도 길을 잘 찾아가서 스마일주니어에 도착했다.도착해서 2시간권을 끊고 바로 방방으로 가서 뛰어 놀았다.계속 놀다가 볼풀장으로가서 아주 재밌게 놀았다.놀다가 힘들어서 조금 쉬다가 노래방으로 갔다.계속 신나게 노래 부르고 있었는데 어떤 남자애들이 계속 우리를 힐끔힐끔 쳐다보면서 가는 것이다.한번도 아니고 계속 봐서 우리는 너무 방해가 되고 짜증이 나서 우리는 그 애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었다.그렇게 계속 이야기를 나누는데 남자애들이 오해를 한것이면서 우리한테 계속 그랬던것이다.아무튼 상황은 끝났고,우리는 더 놀다가 갈 시간이 되서 가려고 준비를 했다.그런데 우리가 시간 가는줄 모르고 놀다가 20분을 더 놀아버려서 추가금을 냈다. 다행히도 금액을 깍이 주셨다.그리곤 나왔는데 버스가 없어서 걸어갔다.조근 걸어가다가 놀이터가 있어서 놀다가 집에 갔다.다행히도 다들 집에 잘 도착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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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3:1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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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일 주니어</title>
         <author>25wau54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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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어느 9월 유난히 더운 날 난 정민 지안과 놀기로 했다 우리는 약속 장소에 모였다. 우리는 의견을 모아 갈 곳을 정하자고 했다 우리는 의견을 모아서 결국 스마일 주니어에 가기로 했다. 우리는 버스를 타고 스마일 주니어에 들어갔다. 우리는 방방이도 타고 열심히 놀았다. 우리는 놀다가 노래방을 발견해서 들어갔다. 우리가 열심히 노래를 부르고 있었는데 누가 우리를 보고 있는거 같아서 보니 내 동생이였다. 그때 내 동생을 아는 정민이가 "뭘봐!' 라고 하고 우리 동생은 다른 곳으로 가고 또 열심히 노래를 부르는데 누가 우리 노래방 문을 열었다 우리가 후다닥 나가서 보니 우리보다 1살 어린 4학년 남자애들 6명이 한 짓 이였다. 우리가 그 무리를 잡으려 계획을 짜고 그 무리 말을 하면서 기달리고 있었는데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더니 그 무리가 와 또 문을 열려고 해서 우리가 후다닥 나가서 그 무리를 잡았다 우리는 바로 "야 니네 뭔데 시비냐?'이러니 깐 바로 "님 들이 먼저 했잖아요!! 진짜 뚱뚱 한게 엄마도 없나;;' 우리는 정말 어이가 없었다. 우리는 무슨말 인지 말해보라고 했고 우리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었다. 바로 정민이가 내 동생 한 테 한 말을 그 무리가 오해한 것 이였다. 우리는 그 사실을 말하고 오해를 풀고 사과를 받긴 했지만 정말 어이가 없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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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3:1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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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에 가다</title>
         <author>25wau54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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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추석이 코앞까지 다가와서 우린 친할머니 집에 갔다</p><p>2~3시간후 도착을 했다 도착하고 나니 배가 고파서</p><p>점심을 먹었다 점심을 먹고 묘로갔는데 가서 제사지네고 계곡으로 놀러갔다오니 저녁8시 30분이 되어있었다 저녁을 먹고 한옥마을에 갔다 가서 10원 빵을 먹고 구경을 무슨 2시간이나하니까 피곤했다 다음날 아침에 송편을 먹고 할머니 할아버지 한테 용돈5만원을 받고 기분이좋아 아이스크림을 사러 갔다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공포영화 [타로]를 봤다 근데 하나도 안무섭고 불상하기만 했다</p><p>오후4시에 집에 갔다 근데 오후10시에 집에도착하고 꿀갔은 연휴를 지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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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3:1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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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구들과 첫 스마일 주니어</title>
         <author>25wau5423</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vowlnuzb2k84poom/wish/3628972327</link>
         <description><![CDATA[<p>친구들과 놀다. 스마일 주니어 라는데에 갔다.</p><p>나는 스마일 주니어가 뭐 하는곳인지 몰라서</p><p>친구들을 따라 한번 가보기로 했다.</p><p>스마일 주니어에 갔더니</p><p>생각 보다 크고 탁자,의자도 있어 쉴 수도 있었다.</p><p>음료,과자,컵라면등 먹을것도 팔고있었다.</p><p>나랑 재혁이는 농구 게임 을 하고</p><p>방방에들어가 재혁,노현,하빈,윤호,시온 이랑</p><p>뛰면서 한참을 놀다 노래방 에 들어가</p><p>골ㄷㅋ흠... 든 이랑 이상한 티니핑 ㅂ 이라는</p><p>노래도 부르고 바닥이 공으로 채워져있고</p><p>미끄럼 틀 비스무리 한게 있어 타고 놀고</p><p>서로 공을 던지며 놀다.</p><p>너무힘들어 음료 를사서 마시고</p><p>하키 비슷한 게임도하고 하빈이랑</p><p>괴물 죽이는 총게임도 하고</p><p>핸드폰으로 로블 에들어가 브훔 이라는 게임</p><p>도 하고 플쓰 도 하다.</p><p>계산 하고 나가려는데 결제가 안되서 보니까</p><p>1만3천원 을 내야 하는데 실수로</p><p>1천3백원을 뺐다.</p><p>그리고 하빈,시온 이가 돈이없어서</p><p>총3만9천원을 내고 나와서 인형 뽑기를하다.</p><p>집으로 돌아갔다.</p><p>추가내용:펀치기계로 힘 측정 했는데</p><p>노현,윤호,재혁 9천 이상 이떳다.</p><p>                                  끝</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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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3:1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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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목 골절된 일</title>
         <author>25wau5402</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vowlnuzb2k84poom/wish/3629069317</link>
         <description><![CDATA[<p>내가 4학년 겨울방학 때 작은 </p><p>키즈카페를 빌려서 논적이있다. </p><p>그때 키즈카페에서 만나기로 했는데</p><p>우리만 늦게 도착해버렸었다.</p><p>그리고 친구와 아는 언니와 오빠가 있었다.</p><p>오랫동안 보지않아서 어색했지만</p><p> 그래도 금세 친해졌다.</p><p>그리고 기억은 잘 나지는 않지만 아마</p><p>아는 오빠의 생일 파티를 키즈카페에서</p><p>한거 같다. 그래서 맛나는 간식과</p><p>배달음식을 시켜 먹었다. 또 파티</p><p>빔도 쏘면서 술래잡기도 하고 방방도</p><p>탔었다. 그런데 집에 돌아갈 시간 때쯤</p><p>술래잡기를 하고있었는데 내가 방방에</p><p>올라가 술래를 피하려고 했는데 부딪혀 </p><p>버렸다 그래서 정형외과를 갔는데 </p><p>발목 뼈에 금이 가였다고 했다 그래서</p><p>방학동안 깁스를 하면서 보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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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4:3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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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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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애 첫 깁스한날</title>
         <author>25wau5413</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vowlnuzb2k84poom/wish/3629088817</link>
         <description><![CDATA[<p>7월쯤 이었다. 비가 올뜻 날씨가 흐렸었다. 그땐 1교시 체육시간 이었다. 그때 티볼을 하다가 정시온이랑 부딧쳤다.</p><p>부딧쳤을땐 둘다 나뒹굴고 있었다.</p><p>몇몇 친구들이 다가와 나에게 괜찮냐고 말했다.</p><p>처음에 일어났을땐 발목이 겁나 아팠다 2교시가 끝나고. 발목이 게속 아프자 보건실로 갔다. 보건실로가 보건 선생님에게 말하니 선생님이 붕대를 가져와 내 발목을 감아주셨다.</p><p>깁스를 처음하는 나는 신기할 따름이었다.</p><p>그러고 얼음찜찔을 하곤 다시 교실로 향했다.</p><p>내가 깁스를 하다니. 정말 신기한 하루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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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4:5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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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겁고 신나는 청평여행</title>
         <author>25wau5409</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vowlnuzb2k84poom/wish/3635154359</link>
         <description><![CDATA[<p>저번에 여행을 갔다 그 여행이 내기억에 남아서 쓴다이번여행은 할머니가 이번에는가족여행을가보자해서 나는 신나서 알겠다했고 짐을쌋다 이제 몇밤을</p><p>자고 드디어! 여행을가는날이다 너무 기뻣다 </p><p>이제 기쁜 마음을 누르고 차분하게 차를 타고</p><p> 출발했다  가다가 휴게소도 들려 화장실과음식을 </p><p>사먹엇다 이제 좀 잇다가 다시 출발! 중간에 </p><p>멀미가 나서 힘들엇다 차 문을열어 바람을 쇠니 </p><p>좀좋아졋다 좀 잇다가 드디어 도착을햇다 </p><p>가족들아 다 도착하셧다 근데 아직 </p><p>먼저 잇던 고객님이 안 나가셔서 기다려야 햇다</p><p> 슬펏다 근데 화장실이 ㄴ너무 급해서 빠르게 </p><p>공중화장실을 섯다 그런데 공중화장실이 너무 </p><p>드러웟다  근데 화장실 바닥애는 바퀴벌레가</p><p>천장에는 벌집이 너무 드러웟다 .... </p><p>빨리 화장실을쓰고 이제좀 놀다가 </p><p>드디어 고객님이 나갓다 그래서</p><p> 펜션에 들어갈수있어서 좋앗다 이제 짐을놓고 </p><p>놀앗다 거기에 수영장도 잇어서 거기서 놀앗다</p><p>근데 수영장이 너무 깊어 발이 안 닿앗다</p><p>놀다가 물에 벌레가 잇어서 빨리 나왔다</p><p>추웠다 바로 펜션에 들어가 씻엇다 하..<sup> </sup></p><p><sup>화장실에는 작은거미가잇네? 물러헹거서 보냈다 ^^ </sup></p><p><sup>샤워를 마치고 잠깐 산책을햇다 가다가 바닥에 민달팽이가 있어서 징그러웟다 거기 펜션에는 축구장이잇엇는데 어던 사람들이 써서</sup></p><p><sup>못썻다 그리고 낚시를 햇다 다하고 다시 돌아왔다 </sup></p><p><sup>이제  팬션안에 들어갓다 좀잇다가 큰엄마가 날 불럿다</sup></p><p><sup> 나는 나가서 밥을 먹엇다 다 먹고 후식으로 뫄쉬멜로우를 머것다 </sup></p><p><sup>정말 맛있엇다 후식도 다먹고 밥도 다먹고 정말맛잇엇다 </sup></p><p><sup>그러고 보니 팬션 안에 노래방이잇엇다 나는 노래를 조금부르고 </sup></p><p><sup>간식을 조금 먹다가 잠을잣다............... 한 ... 아침 9시쯤에일어나 </sup></p><p><sup>밥을먹고  나갈준비를 한다 다 준비하고 거기에는 매점이잇어 </sup></p><p><sup>매점에가서 아이스크람을사 먹고 이제 출발 준비를 한다 </sup></p><p><sup>이제또 어디서 도 먹고가자해서 음식점에 들렷다  다먹고 </sup></p><p><sup>드디어 집으로 출발! 집도착하고 </sup></p><p><sup>우리 친척들은 우리 집이랑 가까워서  또 집에 모엿다 </sup></p><p><sup>또 애길나누고 밥도 먹고하니깐 밤이다 </sup></p><p><sup>나도이제 씻고 이제 잘준비를하고 잠에들엇다</sup></p><p><sup>참 즐거운 여행이엇다.</su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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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5:0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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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야와의 첫 여행(꼬야는 우리 집 강아지)</title>
         <author>25wau5422</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vowlnuzb2k84poom/wish/3635160114</link>
         <description><![CDATA[<p>설레던 그날이 다가왔다.</p><p>바로 여행 가는 날!</p><p>엄청 신나있던 나는 아침 일찍 일어나 짐을 싸고 차에 탔다. 그런데 잘 가고 있던 있던 중에 꼬야가 갑자기 토를 했다. 꼬야가 멀미를 안하길 바랬는데 멀미를 엄청했다. 어찌저찌 숙소에 도착해 짐을 풀고 수영장에 들어가려고 했는데 손을 넣어보니 무슨 얼음물 같이 차가웠다. 겨우 수영장에 들어갔는데 언니가 뜨는 법을 알려준다고 해서 배웠다. 처음에는 무서웠는데 점점 재밌어졌다. 근데 차가운 물에 오래 있다보니 몸이 떨리고 추웠다. 그래서 잠깐 나와서 쉬다가 놀고 쉬다가 놀았다. 그리고 들어가서 씻고 치킨을 먹었다.</p><p>다음 날</p><p>마지막 날이니까 하루종일 논다고 다짐하고 진짜 하루종일 놀았다. </p><p>다음 날</p><p>일어나서 바로 집으로 갔다. 집에 도착한 후 역시 집이 최고라고 느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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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5:0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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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겪은 무서운 이야기(학교에서 와우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vowlnuzb2k84poom/wish/3647379986</link>
         <description><![CDATA[<p>8월 어느날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왔다.</p><p>너무 아팠다. 결국 나는 보건실로 향했다.</p><p>나는 너무 어지러워서 엘레베이터를 타려고 </p><p>버튼을 눌렀다.</p><p>나는 엘레베이터 안에 어떤 여학생이 </p><p>엘레베이터 구석에 머리를 박고 있었다.</p><p>나는 순간 무서워서 타지 않으려고 했지만 이상하게</p><p>생각할까봐 그냥 탔다.</p><p>엘레베이터가 1층을 향해 내려가고 있었다</p><p>그때 그 여학생이 갑자기 우셨다.</p><p>나는 놀라서 "어 저기 괜찮아요? 무슨일 있어요"라고</p><p>물어봤다. 근데 갑자기 울음을 멈추시더니 아무말도</p><p>하지 않으셨다.</p><p>그때 엘레베이터가 1층에 도착했다.</p><p>나는 무서워서 빨리 걸어갔다.</p><p>혹시 따라왔을수도 있는 마음에 뒤를 돌아보았는데.....</p><p>그 여학생이 뒤로 돌아서 씩 웃고 있었다...!</p><p>나는 소름끼쳐서 보건실로 뛰어갔다.</p><p>치료를 받고 혹시 몰라서 엘레베이터가 </p><p>열리길 기다렸는데....</p><p>다행히도 없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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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12:5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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