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초등돌봄, 우리가 원하는 늘봄학교 🍀 by 🙋🏽‍♀️🤱🏼🤰🏼🏃🏽‍♀️👩🏽‍🦯🙎🏻‍♀️👩🏻‍🦽🧕🏼👨🏻‍🍼🙆🏻‍♀️</title>
      <link>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link>
      <description>함께 가요, 아동중심 늘봄학교 &quot;함께늘봄&quot; 초등학교 입학과 방학을 맞은 어린이 그리고 양육자 여러분, 어떻게 지내시나요? 양육자가 맞벌이가 아니거나 휴직했다는 이유로 돌봄교실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고, 돌봄교실 추첨에서 떨어져 휴직하거나 퇴사 위기에 놓인 2024년 아동과 엄마들에게 깊은 위로와 함께 안부를 묻습니다. 2023년 교육부가 초등돌봄교실과 방과후학교를 &lt;늘봄학교&gt; 로 통합해 운영하겠다고 한 지 일 년이 지났습니다. 보편적 교육복지로서 학교의 기본 과제이며 시대적 요청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미흡한 초등 돌봄 현실. 양육자들은 여전히 막막합니다. 한 줄이라도 좋습니다.여러분의 돌봄 현실과 바람을 남겨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1-19 02:17:00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3-06 15:41:26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424.png</url>
      </image>
      <item>
         <title>초등돌봄 마의 시기</title>
         <author>politicalmamas</author>
         <link>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4184104</link>
         <description><![CDATA[<p>방학입니다. 아이가 친구를 만나려면 학원에 가야하는 현실에 돈도 문제 시간도 문제. 학교에서 즐겁게 다양한 활동을 하며 보낼 순 없을까요. 아이를 돌보기도, 일을 제대로 하기도 어려운 시간을 지나며 일터를 돌아보니 사라져가는 육아 선배들. 저도 그렇게 될까 두렵습니다. 늘봄학교가 아이들 누구나 갈 수 있어서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이길 바라요. 아이도 엄마아빠도 행복한 돌봄을 원합니다.</p><p><br/></p><p>- 하늘이 엄마, 아빠-</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19 02:43: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4184104</guid>
      </item>
      <item>
         <title>📌여러분이 만난 늘봄학교에 대해 들려주세요.</title>
         <author>politicalmamas</author>
         <link>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4221205</link>
         <description><![CDATA[<p>늘봄학교를 다니거나 다니고 싶은 어린이들, 늘봄학교를 권하고 그곳에서 일하는 어른들 모두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p><p><br/></p><p>-하마,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삼촌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19 03:25: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4221205</guid>
      </item>
      <item>
         <title>&lt;초등예비1학년, 어디로 가야하나요&gt;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동의 엄마입니다. 아이 입학도 전에 긴장된 마음으로 돌봄뽑기를 다녀왔네요. 50프로밖에 돌봄교실을 뽑다니요.  떨어져 막막합니다. 유치원에서 6:30까지 있다가 오전에만 끝나고선 우리 아이들은 어디로 가나요. 학원 뺑뺑이? 엄마들의 경력단절?  양육자가 다 돌보기엔 힘든 현실적인 조건입니다. 학교에서 돌봄을 적극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 초등학생 예비 1학년 엄마 권영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429072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19 05:13: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4290728</guid>
      </item>
      <item>
         <title>돌봄과 커리어, 늘 선택의 기로에 서있는 우리 양육자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4309871</link>
         <description><![CDATA[<p>며칠 전, 아이와 친구들이 놀이터에서 놀고 있던 중에 돌봄교실을 마치고 할머니와 함께 귀가하는 한 아이를 보았습니다. 돌봄교실에 왜 신청했냐며 가고 싶지 않다고 투덜대는 아이가 안쓰럽기도 하고, 그래도 돌봄교실이 있어 아이 부모님께서 한시름 덜었겠다 싶기도 하고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p><p><br></p><p>방학이지만 아이들 모두 돌봄교실에, 혹은 각자의 학원 스케줄들 때문에 편히 만나서 놀기 어려운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일하는 양육자들과 그 아이들을 위해 돌봄도 늘봄학교도 필수일 수밖에 없겠지만, 또 한편으로는 방학에도 쉬지 못하고 학교를 가야하고 학원을 가야만 하는 아이들이 안타깝기도 합니다.</p><p><br></p><p>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돌봄을 받을 수 있는 환경 마련이 중요하고 필수적임에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다만, 아이들이 가정에서 양육자들과 함께 보다 많은 시간을 보내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환경 또한 반드시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양육자들은 온종일 일을 하고, 아이들은 온종일 학교에 있는 것이 바람직한 상황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p><p><br></p><p>또한 아이 돌봄을 위해 누군가 한명의 커리어가 단절되고 희생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돌봄을 위해 오늘도 수많은 양육자들이 선택의 기로에 서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상황들이 쌓이고 쌓여 오늘날의 초저출산 시대라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결국은 커리어를 내려놓고 ‘돌봄’을 택해야만 했습니다. 달리 선택의 여지가 없었던 상황 속에서 그것이 ‘선택’이었다고 말할 수 있는지는 여전히 의문입니다.</p><p><br></p><p>보다 많은 양육자들이 선택을 강요당하지 않고 돌봄과 일 모두 해낼 수 있도록, 아이들이 가정 안에서 보다 많은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 수 있도록 ‘노동시간 단축’과 ‘돌봄 시간 확보’가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해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19 05:42: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4309871</guid>
      </item>
      <item>
         <title>세상에서 제일 예쁜 말  &#39; 1학년&#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4559571</link>
         <description><![CDATA[<p> 소망 스러운 초등학교 입학이 얼마나 기다려지고 있었는데 ......</p><p> 돌봄 교실이 있어서  아이 부모는 맞벌이 직장에서   마음 넉넉하게 일 할 거라 믿었는데.....</p><p> 입학 1달 반 전에 방과 후 돌봄 교실 대상자 선정에서 떨어져   세상 떫은 맛을 어떻게 감당 해야 하나?</p><p>  60, 70년대 중학교 입시에 은행 알 추첨으로 사회적 지탄이 회상 되어 더 입맛이  쓰네.</p><p> 각종 학원과 , 마을 돌봄 센터 등 여러 종류의 보호 제도가 있다고 하나 학교의 울타리 많큼 안전하고 교육적일 수 있겠나 ?</p><p> 해당 업무처에서는 '우리아가'  '병아리'  ' 1학년' 들이 방과 후 안전한 보호를 받고 즐겁고  생동감 있게 자랄 수 있도록 포근한 울타리를 시급히 마련해 주시길 바랍니다.  - 은유  할배 -  </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19 10:51: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4559571</guid>
      </item>
      <item>
         <title>돌봄이 학교의 경쟁력이 되기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4665034</link>
         <description><![CDATA[<p>예비초등학생 양육자들이 모인 커뮤니티에선 지금이 학교에 대한 질문이 넘치는 시기입니다. 준비물부터 학교 시간표까지 많은 것이 궁금해요. 근데 학교에 대한 그 많은 질문들 중 대부분이 돌봄과 관련된 질문이더라구요. 그 만큼 돌봄은 학생과 양육자들에게 있어 가장 근본적이고 필수적인 것입니다. 초등학생들에게 있어 '돌봄=생존'이니까요.만약 돌봄이 그 학교의 자랑이고 경쟁력이 된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 그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은 얼마나 행복하고 양육자들도안심할까요. 서로 그 학교에 보내고 싶어 하지 않을까요. 초등교육까지는 그래도 학력보다는 인성,건강, 심신의 기초체력을 다지는 곳이니까 체계적인 돌봄 시스템이 초등학교의 강한 경쟁력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p><p><br/></p><p>♡지효지유 엄마</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19 12:5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4665034</guid>
      </item>
      <item>
         <title>누구나 들어갈수있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4671986</link>
         <description><![CDATA[<p>돌봄 들어가기가 이렇게 조마조마하고 ...준비할 서류가 이리 많아서야 ...지역 아동돌봄은 초등학교 저학년이 하교후 이동하기가 너무 어렵고 ..일떄문에 왔다갔다 할수없는상황이라 초등돌봄 밖에 없는데 선별기준은 너무까다롭네요 ...ㅠㅠ 저희 아이는 집에 혼자 있기 싫어서 방학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일은해야하고 ...초등돌봄에 기댈수밖에 없는현실이 슬프네요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19 13:03: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4671986</guid>
      </item>
      <item>
         <title>대단지 아파트에 있는 다함께 돌봄 센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4672571</link>
         <description><![CDATA[<p>주소상 같은 동이여도 대단지 아파트에 있는 다함께 돌봄센터는 사실상 그 아파트 주민 아니면 꺼리는 눈치에요. 방학 이용자를 받아줬음 좋겠는데 년 단위로 받겠다 하니 답답합니다 하루이틀 일은 아니지만요</p><p>저는 아이 셋 다자녀 엄마입니다 방학에 집에서 아이들 챙기는건 불가능합니다. 일도 하고 공부도 하는 입장이라서요. 초등 돌봄교실도 방학 때는 좀 개방적으로 받아주면 어떨까요? 기존 돌봄학생만 이용하는 것이 아닌 방학 때는 희망자가 이용하도록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19 13:03: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4672571</guid>
      </item>
      <item>
         <title>재건축이 필요한 일을 리모델링으로 만족하지 마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4707693</link>
         <description><![CDATA[<p>늦은시간 아이를 데리로 돌봄교실에 가보신적 있으신가요?</p><p>어두운 복도, 삭막한 공기 속에 돌봄교실만이 불이 켜져있습니다. 아이도 더 논다하지않고 엄마아빠만을 기다리구요.</p><p>공포영화의 단골 소재였던만큼 어두워진 학교는 분위기가 너무 달라서 겁많은 아이는 화장실 가기도 무서워합니다.</p><p>심지어 최근에는 학교에서 살인, 성폭행 등 범죄의 공간이 될만큼 안전하지 못한 공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p><p>애초에 공부를 위한 공간인데 차고 딱딱한 바닥에 빽빽한 책걸상에서 아이들이 10시까지 버티는게 가능할까요? 그렇다고 책걸상을 없앨수도 없지 않습니까?</p><p>학교는 돌봄에 적합한 공간이 아닙니다.</p><p>국가에서 예산을 들여 돌봄을 위한 새로운 공간을 지어줘야합니다. 가정처럼 따뜻한 바닥과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빈백 등을 배치하여 부득이하게 가정과 분리된 아이들이 더 편안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합니다. </p><p>또한 프로그램도 개편이 절실합니다. 아이들 얘기를 들어보면 학교 돌봄교실보다 낙후된 동네 지역아동센터가 더 즐겁다더군요. 가장 큰 원인은 아이들 방치라고 생각합니다. </p><p>제일 좋은 방법은 부모를 가정으로 보낼 수 있는 정책이지만 그게 안된다면 정말 아이들을 위한 공간을 만들어주십시오.</p><p>당장 우리 아이들이 혼자 있는게 무섭고 급하지만 부모들은 기존의 공간과 프로그램, 인력으로 떼우려는 교육부의 수작에 넘어가지 말고 제대로된 방안을 요구해야합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19 13:38: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4707693</guid>
      </item>
      <item>
         <title>돌봄이 있기에 학교라고 생각합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5320327</link>
         <description><![CDATA[<p>마을이 사라지고 있는 지금, 학교가 마을 되살려야 합니다. 아이들이 돌봄을 통해 함께 하는 것들을 배워나가길 기도합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20 07:26: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5320327</guid>
      </item>
      <item>
         <title>10년 전에도 20년 후에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5821181</link>
         <description><![CDATA[<p>10년 전과 지금이 다를 바 없는데 20년 후에는 또 같은 상황이지 않기를 바랍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21 08:06: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5821181</guid>
      </item>
      <item>
         <title>늘봄학교가 어린이에게 열려있는 공간이 되어주세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5982692</link>
         <description><![CDATA[<p>돌봄교실도 추첨, 방과후교실도 추첨. </p><p><br/></p><p>case1. 추첨에서 떨어진 양육자는 각자 도생의 길을 찾아야만 합니다. 경력단절을 막기 위해 육아휴직을 번갈아 쓰고, 영유아 때부터 어린이집을 보내 버텼기에 돌봄에 떨어질 줄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돌봄 추첨이 대학입시보다 더 어렵다는 말이 있더군요. 설마 그게 내게 닥칠 일이라는 건 생각 못했더랬죠. 더이상 쓸 육아휴직은 없고. 원하지 않는 학원 뺑뺑이를 하다가 도저히 못할 짓이다 싶어 양육자 중 한 명이 퇴사를 합니다. 그 대상이 여성이 되는 경우가 비일비재 하고요. </p><p><br/></p><p>case2.</p><p>저학년 때는 돌봄에 들어가서 어떻게 버텼는데 학년이 올라갈 수록 돌봄교실에 자리가 없으니 어쩔 수 없이 학원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선택지 없는 선택이 과연 선택이라고 할 수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학원을 뺑뺑이 돌던 아이는 학교에서 점심 급식을 먹은 후 먹는 게 없습니다. 편의점가서 삼각김밥이나 라면을 사먹고 부모님이 퇴근하실 때까지 다음 학원으로 이동합니다. 학원차가 픽업을 해주면 픽업비를 더 받더군요. 하교후 사교육에 구겨넣은 돌봄에 무엇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p><p><br/></p><p>case3. 운이 좋아 돌봄교실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아빠랑만 사는 한부모 가정이라 순위가 높았던 거래요. 추첨이지만 1순위라 돌봄에 들어갈 수 있었어요. 돌봄교실에서 만난 돌봄 전담사 선생님의 전직은 화려했습니다. 교사가 아니라고 학교에서의 대우는 형편 없어지만 경력단절 여성이 선택할 일자리가 마땅히 없어서 시간제로 근무하시게 되었대요. 돌봄 선생님은 아동심리 석사를 졸업하셨거든요. 가정문제에 학교생활 적응까지 힘든 걸 아시고 미술심리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해주셨습니다. 옆반 돌봄 선생님은 영어학원교사로 10년 근무하셨대요. </p><p><br/></p><p>우리는 모든 어린이들에게 차별없이 열려있는 늘봄교실을 원합니다. 교사의 권위보다 마음이 따뜻해서 어린이들을 사랑으로 살펴볼 수 있는 돌봄선생님들이 있는 늘봄교실을 원합니다. 늘봄교실에서는 건강한 간식도 먹을 수 있고요. 맞벌이에 늘 늦게 퇴근하시는 부모님 기다리다 지쳐서 졸릴 때 숙제 안해도, 늘봄교실에서 숙제도 챙겨주시고요. 보드게임도하고 춤도 추고 그림도 그리고요. 운동장에서 뛰어놀고요. 교내 놀이터도 이용하고요. 학교 도서관에서 읽고 싶은 책도 마음껏 읽어요. 편안한 빈백이 있어서 쉬기도 하도요. 배우고 싶는 게 있으면 다른 방과후 교실에서 배우고 늘봄교실에서는 놀며 쉬어요. 방과후 프로그램도 얼마나 다양한지 도전해보고 싶은 프로그램이 많아요. 이 모든 걸 돈 걱정 없이 학교에서 안전하게 할 수 있다니. 늘봄교실이 좋아서 학교가는 게 기대되요. 어린이들에게 열려있는 늘봄교실 만들어주세요.</p><p><br/></p><ul><li><p>초등학교에 다니는 조카 둘과 곧 초등학교를 다닐 아이를 돌보는 양육자 오은선</p></li></ul><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21 14:27: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5982692</guid>
      </item>
      <item>
         <title>진정한 돌봄은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갖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부의 기본적인 돌봄에 대한 접근자체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들의 자녀돌봄시간을 확대하는것이 정책으로 나와야 하지 않을까요? 아이들이 어린이집부터해서 늘봄까지 부모와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할 시기인데 같은 부모로서 안타깝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640606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22 02:29: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6406067</guid>
      </item>
      <item>
         <title>책임과 안전한 관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6450048</link>
         <description><![CDATA[<p>조카를 돌보고 있는 학부모입니다.</p><p>아침돌봄, 저녁돌봄 이라고 해서 맡겼더니</p><p>매일 다른 선생님이 들어와서 케어 해줍니다.</p><p>한 사람이 맡아서 해야 아이의 특성과 여러 가지 환경적 요소. 등을 인지해서 아이의 정서에 맞게 케어 할 수 있다고 봅니다</p><p>책임감없고 정서적 케어도 안되는  도시락, 만 주는 그런 돌봄은 아니라고 봅니다</p><p>지금하고 있는 돌봄을 더 체계화해서  돍봄선생님들 처우도 개선 시켜두고 프로그램도 더 알차게 짜고해서 보다 나은 돌봄 서비스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22 03:12: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6450048</guid>
      </item>
      <item>
         <title>안전하고 유익한 학교돌봄을 원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6478861</link>
         <description><![CDATA[<p>저출생에 대해 문제의식을 많이 느낍니다. 결혼도 주저하는 현실에서 귀하게 태어난 우리 아이들을 학교에서</p><p>안전하고 유익하게 돌봄으로서 아이들도 잘 자라고 부모는 사회생활을 할 수 있을것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22 03:50: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6478861</guid>
      </item>
      <item>
         <title>학교에 있어야 아이들이 안전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6481796</link>
         <description><![CDATA[<p>지자체로나가면 용역을 쓸거고 아이들에게 갈 혜택이 줄어듭니다.</p><p>선생님들도 마음이 편해야 아이들에게 정성과 사랑이 더 가지 지자체로 보내는건 반대합니다.</p><p>학교에 인력이 없는것도 아니고 돌봄담당선생님들이 하면됩니다.</p><p>괜히 일을 어렵게 만드는것 같습니다.</p><p>학생은 학교에 있을때 제일 안전하고 부모들 마음도 놓입니다.</p><p>방법이 없는것도 아닌데 뭔가가 이상합니다.</p><p>현실을 잘 파악해야합니다.</p><p>윤민맘</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22 03:54: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6481796</guid>
      </item>
      <item>
         <title> 돌봄교실에서 아이들은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끼고 친구들과 어울리는 진정한재미를 느끼는듯합니다. 실질적이고 좋은정책이 유지되기바라며 돌봄선생님들도 행복해야겠지요. 공공성이 확립되는 내실있는 돌봄이 되길바랍니다.  지원엄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648265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22 03:56: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6482653</guid>
      </item>
      <item>
         <title>돌봄교실 덕분에 경단녀가 되지않았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6510439</link>
         <description><![CDATA[<p>아이도 안정감있게 보냈습니다</p><p>초등돌봄교실 너무좋아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22 04:33: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6510439</guid>
      </item>
      <item>
         <title>초등돌봄교실은 아직도 뜨거운 감자인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6542289</link>
         <description><![CDATA[<p>저출산 시대라고 모두가 말하고 있지만 아직 뚜렷한 해결방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이 현실에 그나마 제대로된 곳이라고 말할 수 있는것이 초등돌봄교실이 아닌가 한다.</p><p>공공성을 띄고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근접 가능한 학교에서 안전하게 그리고 무료로 운영되고 있으니 이보다 좋을수가 있을까?</p><p>그러나 이 초등돌봄교실도 아직 법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면 뒤로 넘어갈 일이다.근무하는 돌봄전담사들도 법적근거 없이 운영하고 있으니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가 되는 셈이다.</p><p>전국적으로 지역별로, 학교별로 모두 교장의 재량에 따라 운영이 된다고 하면 너무 웃긴일이 아닌가?</p><p>뭘하든 제대로 해야할 것 아닌가! 그래야 길게 오래 리고 건강하게 운영되지 않겠는가!</p><p>멀리보고 기초를 단단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법적근거부터 마련하고 제대로 운영하라!</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22 05:13: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6542289</guid>
      </item>
      <item>
         <title>아직 6세인데, 벌써 걱정시작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6549250</link>
         <description><![CDATA[<p>올해 6세가 된 우리 딸. 친가 외가 통틀어 혼자입니다. 조부모님도 멀리 사시거나 치매로 돌봄이 필요하시고, 삼촌은 이민을 갔어요. 사촌도 없고요. 엄마 아빠는 맞벌이를 합니다. </p><p><br></p><p>야근도 많고 주말 근무도 자주 있어서 거의 매일 등하원 시간을 맞추려 무선을 치듯 엄마 아빠가 연락을 합니다. 초등학교를 가려면 아직 2년이 남았지만, 항상 고민입니다. 지금도 아슬아슬 눈치보며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애 키우는 사람이라 맘껏 일키기기 힘들다?는 소리 듣고 싶지 않고, 나도 육아(빼고)휴직 쓰고 싶다는 비혼이나 아이없거나, 다 키운 동료들의 우스갯소리가 야속할 때가 있습니다. </p><p><br></p><p>아이가 초등학교를 들어가서 단축근무를 신청하면 육아와 돌봄이 가능할까? 그래도 학교 끝나는 시간에 맞출 수 없을 텐데... 교사들은 늘봄학교를 반대한다는데 2년 후에는 또 어떻게 학교 환경이 바뀔까? 학원을 보내면 괜찮을까? 종종 들려오는 학원에서 일어다는  아동학대(성)도 걱정되고.. 안심하고 돌봄을 맡길 수 있거나, 늦은 돌봄을 맡기지 않고 육아 휴직을 할 수 있는 사회, 직장 분위기가 되거나 해야 할 텐데, 그 길은 너무 요원해 보입니다. </p><p><br></p><p>늘봄이나 교과 외 돌봄을 학교에서 아예 하지 않아야 한다는 교사들의 일부?주장에 이러다가 다른 기관으로 아이들을 모두 돌봄 보내게 되면 이동하는 자체에 대한 걱정도 생깁니다. 누가? 언제? 어떻게? 어디서?</p><p><br></p><p>마을이 함께 키우지 못하는 환경이 되어버린 사회에서 공적돌봄이 제 기능을 찾기를.. 비는 나만 맞지 않으면 돼!가 아니고 나와 우리의 미래를 걱정하고 돌보는 마음으로 늘봄이 논의되고 자리 잡기를 바랍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22 05:21: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6549250</guid>
      </item>
      <item>
         <title>학교에서 이루어지는 돌봄교실을 원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6564797</link>
         <description><![CDATA[<p>학교는 절실한 양육자들의 요구를 인프라도 없는 지자체로 떠넘겨서는 안 됩니다. </p><p><br/></p><p>교사 단체들처럼 늘봄학교를 반대만 해선 안 됩니다. </p><p><br/></p><p>인력과 체계가 부실하고 반드시 보완해야 하지만, 교육·돌봄의 국가 책임은 반드시 이행돼야 합니다. / 박준원엄마</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22 05:41: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6564797</guid>
      </item>
      <item>
         <title>방학중 돌봄교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6568683</link>
         <description><![CDATA[<p>방학중에 돌봄전담사가 하는 일들에 대해 생각해보신적 있나요? 아이들은 즐겁지만 전담사는 힘들때가 많습니다 점심배부, 하루일과 운영, 일지등록, 공문작성,등등 휴게시간도 없이 한숨돌릴틈도 없네요 </p><p>새해 1월부터 교육계는 갈등으로 시작했습니다. 국가가 교육과 학교에 대한 공공성 비전을 세우지못하였고 누군가는 떠맡아야하는 책임을 전담사에게 전가하는 일이 발생하였죠 한마디 건의도 못해본채 업무를 갑작스럽게 담당하라는 말씀..아이들에겐 너무 좋은 일이지만 체계적이지도 않고 책임을 돌봄전담사에게 전가하는 늘봄은 바람직하지않다고 생각합니다 / 슬이엄마</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22 05:46: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6568683</guid>
      </item>
      <item>
         <title>내년 입학 예정인 쌍둥이 아이들 돌봄이 치열하다고 들었어요 벌써부터 내년에 휴직을 해야하나 걱정이 한 가득입니다 아이 태어나고 퇴사를 고민하는 때가 딱 두 번이라 합니다 한 번은 태어난 직후 또 한 번은 초등입학직전. 부디 함께 고민해주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658052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22 06:03: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6580522</guid>
      </item>
      <item>
         <title>박서연할머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658462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22 06:09: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6584626</guid>
      </item>
      <item>
         <title>아이를 가족의 품으로, 돌봄교실은 정서적 공간으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6594795</link>
         <description><![CDATA[<p>어른은 일터에서 밤늦도록 일만 하고, 아이는 학교에 부모가 올 때까지 갇혀있는 바람에, 가족들이 서로 모여있지 못하는 이 현실이 안타깝습니다.</p><p><br/></p><p>맞벌이 부부가 자신의 아이를 돌보는 일을 눈치 보지 않고 당당하게 할 수 있는 제도가 시급합니다. 자신의 가족을 돌보기 위해 재택근무 등 업무 방식면에서 많은 배려가 필요합니다.</p><p><br/></p><p>이와 더불어 맞벌이 부부가 일터에서 일을 하는 동안에는 돌봄교실에서 자녀들이 정서적으로 안락함을 느끼며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돌봄교실 체계가 개선되어야 합니다. 현실은 정규수업이 끝나고 돌봄교실에 들어오면 온갖 방과후 프로그램과 단체프로그램 활동으로 인해 아이들은 휴식과 놀이 없이 숨막히는 돌봄생활을 하다가 갑니다. 제발 돌봄교실에 단체활동 프로그램 강요를 멈춰주시기 바랍니다. 아이들이 마음껏 즐기고 쉬다 갈 수 있는 돌봄교실은 아이들도 오래오래 머물다 가고 싶어합니다. 그런데 활동이 강요되는 현 돌봄교실은 빨리 집에 돌아가고 싶고 엄마 아빠가 보고싶어지는 숨 막히는 공간입니다. </p><p><br/></p><p>돌봄전담사가 연 1회 시행하는 활동 공개의 날도, 학부모들에게 보여주기식 활동이 아닌, 평소 돌봄교실의 생활 모습과 아이들이 얼마나 자유롭게 쉬고 놀다가 가는지, 자연스러운 모습 자체를 공개하는 날로 바뀌어야 합니다.</p><p><br/></p><p>제발 돌봄교실에 장시간 머물러 있는 아이들에게 단체활동 프로그램을 강요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건 친구와의 놀이이지, 어른들이 제공하는 활동이 아닙니다. 제 아무리 좋은 활동을 제공하여도, 자발적으로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선택하고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놀이'를 이길 만한 활동은 없습니다.</p><p><br/></p><p>돌봄교실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단체활동 프로그램이 지나치게  강요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정규 수업시간이 끝나고 방과후에는 조금 숨을 돌리며 자신들의 활동을 주도적으로 하면서 창의성을 발휘합니다. 하지만, 단체활동 프로그램을 하루에 하나씩 의무적으로 하라는 기준 때문에, 돌봄전담사들은 학생들에게 '아, 하기 싫어요, 안 하면 안 돼요?' 하는 소리를 들어가며 하라고 독려해야 합니다. 학생들이 휴식과 정서적 안정을 누려야 할 돌봄교실에서 왜 단체활동을 강요해야 하는지, 다시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p><p><br/></p><p>돌봄교실이 활동 중심이 아니라,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휴식과 생활과 자율적인 놀이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제도가 개선되어야 합니다.</p><p><br/></p><p>그리고 방학 중 돌봄교실은 확대되어 가고 있는데, 왜 학교 급식은 중단되어 아이들이 차가운 도시락을 멀리서 배달 받아 먹어야 하는지도 의문입니다. 플라스틱 소모량이 지나치게 많아지고 있는 요즘에, 건강도시락 사업으로 인해 플라스틱 환경오염 문제가 더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플라스틱 도시락 쓰레기가 매일 발생해야만 하는지, 돌봄이 확대되는 것과 동시에 학교 급식도 방학 중에 실시되어야 하는 건 아닌지, 이 기형적인 상황에 대해 다시 생각해주시고 개선해주시기 바랍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22 06:21: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6594795</guid>
      </item>
      <item>
         <title>워킹맘과 전업맘 사이에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6671991</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워킹맘도 전업맘도 아닙니다. 그렇게 규정이 딱 되지 않는 상황도 있잖아요? 그런데 돌봄 자격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올해 입학하는데 돌봄을 어떻게 해야하나 가슴 한 켠이 답답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22 07:45: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6671991</guid>
      </item>
      <item>
         <title>늘봄학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6865929</link>
         <description><![CDATA[<p>학부모가 바라는건</p><p>사교육 절감이라면 처음취지에 맞게 월부터 금14시까지 각반 담임과 함께 교육활동을 이후는</p><p>방과후수업이나 돌봄교실에서 자유롭게 생활 하는 공공성 강화를 했으면 합니다. 지후이모</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22 10:51: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6865929</guid>
      </item>
      <item>
         <title>모두가 함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6871417</link>
         <description><![CDATA[<p>돌봄 등 교육복지를 넓고 체계적으로 확립하는 학교공공성이 교육과정과 함께 학교의 기본 역할이자 가치가 돼야 합니다.</p><p>그러기위해서는  돌봄을 위한법제화가 필요합니다</p><p> 정연이 엄마</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22 10:56: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6871417</guid>
      </item>
      <item>
         <title>늘봄학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6886352</link>
         <description><![CDATA[<p>1학년 초등학생이 아침돌봄부터 저녁돌봄까지 할 경우</p><p>오전 8시에서 저녁 8시까지 학교라는 공간에서 12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p><p>성인도 12시간, 힘들지 않을까요?</p><p>아이들은 행복할까요? 학부모의 한사람으로 안타까운 </p><p>현실입니다 </p><p>아이들의 정서는 고려하지 않고 돌봄 확대만이 정답인지 모르겠네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22 11:12: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6886352</guid>
      </item>
      <item>
         <title>학교가 제일 안전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6893466</link>
         <description><![CDATA[<p>학부모들 생각도 동일할 것입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22 11:18: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6893466</guid>
      </item>
      <item>
         <title>사실 제도는 있으되 쓸 수 없는 무언가가 너무 많아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6936875</link>
         <description><![CDATA[<p>늘봄 역시 그렇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p><p>현 상태로는 교사에게는 업무 과중을, 학부모에게는 그림의 떡이 될 것입니다. </p><p>제도는 있으되 쓰자니 눈치가 보입니다. </p><p>그리고 막상 이용한다고 해도 하루종일 아이가 학교에 있는 게 가여워 부모는 또 죄짓는 기분이 됩니다. </p><p>많은 아이가 늘봄에 있지는 않을 테니 늘봄 아이는 부모가 관리 안하는 아이로 또 결국 사람들은 엄마에게 방임했다 손가락질 할 거 같아요. </p><p>늘봄은 사회 구조가 변하지 않으면 이 상태 그대로는 발상 자체가 좀 초점이 안 맞는 제도라 생각합니다. </p><p>실질적인 돌봄 제도가 필요합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22 12:04: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6936875</guid>
      </item>
      <item>
         <title>누구에게나 돌봄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7011890</link>
         <description><![CDATA[<p>아이 학교 때문에 부모가 일을 그만둬야 하는 상황이 어디에 또 일어나고 있을까요. 일할 수 있는 당연한 권리이자 생존권을 지켜주세요.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22 13:07: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7011890</guid>
      </item>
      <item>
         <title>아이들을 돌볼 수 있는 사회를 요구해야 하지 않을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7018064</link>
         <description><![CDATA[<p>내 아이를 다른 곳에서 '늘' 돌보아 달라고요? 그게 진정 이 사회가 나아가야 하는 방향이고 추구해야 할 이상일까요?</p><p><br/></p><p>학교에서, 혹은 기관에서 '늘' 돌보아주는데, 심지어 아픈 아이 병원에도 '대신' 데려가 주고 센터에 뉘여 간호도 해준다니 "마음 놓고" 직장 다니세요~</p><p><br/></p><p>아이를 종일토록 떼어놓지 않고서는 경력을 유지할 수 없고 생존할 수 없는 사회라면 차라리 안 낳고 말겠다는 결론을 무어라 반박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더구나 '무급 돌봄'은 우리 사회가 대우해야 할 '노동'이나 '성취'가 될 수 없다는 시각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강화하는 주장은 아닌지요?</p><p><br/></p><p>노동제도 바꾸는 게 훨씬 어렵고 어쩌면 불가능해 보일 정도라는 것 인정합니다. 그런데 '늘봄학교' 보내면 되는데 왜 애 핑계 대느냐고 할까 봐 걱정도 됩니다.</p><p><br/></p><p>부모가 9-6 하면 자녀는 8-7 집 밖으로 돌아야 하는데 어떤 것이 '아이들을 위한' 정책이고 삶인지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자본주의)사회를 위한' 정책 말고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22 13:12: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7018064</guid>
      </item>
      <item>
         <title>아이들은 학교 돌봄교실을 원할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8318283</link>
         <description><![CDATA[<p><br/></p><p>아침 8시부터 저녁 5시, 6시</p><p>학교 교실 안에서</p><p>딱딱한 의자와 책상에 앉아</p><p>프로그램이라고 하는 것들은</p><p>끊임없이 참여하고</p><p><br/></p><p>교실이기 때문에 크게 떠들 수도 없고</p><p>수업에 연장과 같은 돌봄교실을</p><p>아이들이 좋아할까?</p><p><br/></p><p>말이 돌봄이지 시간 때우기..</p><p>학교는 학교의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p><p>돌봄은 가정과 마을에서 해결해야 한다.</p><p>물론 학교도 협력하고 지원해야 하나</p><p>모든 걸 다 학교에서 하는 것은 아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23 09:20: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8318283</guid>
      </item>
      <item>
         <title>예비1학년 다율이 엄마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8446067</link>
         <description><![CDATA[<p>현재 입반원서를 넣어놓고 떨리는 마음으로 추첨을 기다리고 있습니다.</p><p>추첨하는 날은 회사에 연차를 내고 쉴 생각입니다.</p><p>왜냐하면 그만큼 우리 가족에게 돌봄은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죠.</p><p>큰 아이때 돌봄교실을 보내봐서 얼마나 소중한 제도인줄 너무 잘 알거든요.</p><p>5학년이 된 우리 큰 아이는 지금도 돌봄쌤 교실에 가서 놀다오곤합니다.</p><p>진짜 엄마나 이모처럼 너무 잘 챙겨주시고 예뻐하셨거든요.</p><p><br/></p><p>하교 후에 곧바로 돌봄으로 가서 재밌게 놀고 특강도 받고, 돌봄쌤이 간식과 하교까지 잘 챙겨주셔서 학원 하나 다녀오면 제 퇴근시간이랑 딱 맞아서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곳이 돌봄교실이었어요.</p><p>단축수업 때도 곧바로 돌봄으로 갈 수있어서 일하는 엄마에게는 이만큼 안심하고 맡길 곳이 없더군요.</p><p><br/></p><p>당첨에서 떨어지고 대기자로 올려놓고 잠시 지역아동센터에 보낸 적이 있는데 환경이 정말 열악했습니다ㅜㅜ</p><p>초1아이랑 고학년까지 한 곳에 몰아넣고 돌봄을 하니 아이가 욕도 배워오고 이상한 행동을 하며 산만해졌습니다.</p><p>차례가 되어 돌봄교실에 입반을 하였는데 아이의 산만함도 없어지고 정서적으로 안정 되더군요.</p><p>그 때 느꼈어요.</p><p>역시 돌봄은 학교에서 해야한다!!!!</p><p><br/></p><p>저는 학부모지만 돌봄을 학교가 아닌 다른 곳에서 해야한다면 저도 반대집회에 나가 힘을 보탤 생각도 있으며 반 학부모들에게 알려서 교육청에 집단민원도 넣을 생각입니다.</p><p><br/></p><p>다시한번 말하지만 우리 둘째 아이가 학교에서 안정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23 11:18: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8446067</guid>
      </item>
      <item>
         <title>학교는 절실한 양육자들의 요구를 인프라도 없는 지자체로 떠넘겨서는 안 됩니다. 교사단체들처럼 늘봄학교를 반대만 해선 안 됩니다. 인력과 체계가 부실하고 반드시 보완해야 하지만, 교육·돌봄의 국가 책임은 반드시 이행돼야 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848264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23 11:52: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8482649</guid>
      </item>
      <item>
         <title>3학년은 다 큰 건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9599561</link>
         <description><![CDATA[<p>1,2학년 이리저리 뛰어 겨우 3학년이 되었는데 이제 돌봄이 없어요.. 학원, 방광후 빡빡하게 돌리는거 싫어하는 아이라 집에서 혼자 어떻게 보낼지 걱정됩니다. 적어도 3~4학년까진 돌봄이 연장될 수 있도록 정책마련 부탁드립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24 04:04: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9599561</guid>
      </item>
      <item>
         <title>돌봄 늘봄 중요합니다 하지만.. 누가 운영하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9607765</link>
         <description><![CDATA[<p>현재는 모든 사업을 기간제 근로자가 운영하며 봉사인력에 사업성을 맡기고 있습니다 </p><p>책익감있는 사업이 되려면 정말 기간제가 아닌 책임있는 급여와 복지로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p><p>이번에 우리아이를 늘봄학교에 보냈는데 내년에도 될지안될지..모르겠어요... 거기다 선생님은 계속 바뀌시고 할머니 할아버지만 계셔서 아이가 재미없어서 안간다고 합니다 </p><p>실제로 한다고 하더라도 사업을 누가 어떻게 잘 구성할건지가 중요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24 04:15: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9607765</guid>
      </item>
      <item>
         <title>양육자들은 학교가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9694749</link>
         <description><![CDATA[<p>양육자들은 학교가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저학년인 경우, 다함께 돌봄센터등이 근처에 있다고 하더라도 가까워도 도보로 10여분 거리 입니다. 1학년 아이가 걸어서 가기엔 무리라고 생각하죠. </p><p><br/></p><p>이미 양육자들은 돌봄에 대한 욕구가 높아져 있습니다. 학교돌봄에 대한 욕구도 마찬가지 입니다. 학교에 너무 많은 것을 바라는 것 아니냐고 되물어 보실 수 있습니다.</p><p><br/></p><p>학교를 너무 어린이집, 유치원 보듯이 하는 거 아니냐 라고 말씀하실 수도 있습니다.</p><p><br/></p><p>하지만, 양육자들은 할 수 만 있다면 학교보다 어린이집을 계속 보내고 싶습니다. </p><p><br/></p><p>그만큼 학교에 기대하는 것이 교육에 대한 기대는 당연한 것이고 돌봄 또한 절실하다는 것입니다.</p><p><br/></p><p>돌봄에 대한 욕구와 기대를 등지지 마십시오.</p><p><br/></p><p>아이들의 대부분의 일상을 보내는 학교에서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행복한 학교생활을 보낼까 고민하는 것이 지금의 과제라고 생각합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24 06:05: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9694749</guid>
      </item>
      <item>
         <title>내년 입학 예정인 쌍둥이 부모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9759611</link>
         <description><![CDATA[<p>그동안 어린이집에서 연장보육을 진행하며 조부모나 타인 도움 없이 맞벌이를 유지하며 아이 키우기가 가능했는데, 내년에 입학할 학교의 학사 일정과 돌봄교실 안내를 보며 마음이 무거워 집니다. </p><p><br/></p><p>초등학교 입학 후 돌봄교실이 운영되는 시간(오전 돌봄이 없는 곳이 다수)과 추첨제, 방학 기간은 더 짧게 운영되는 현실을 마주하며 정말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아이 학교 보내는 것도 쉽지 않겠다 싶어 가슴이 답답해집니다.</p><p><br/></p><p>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가 아이들을 직접 케어할 수 있는 법적인 제도가 마련되어, 단축근무나 육아휴직을 눈치보지 않고 사용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 맞는 것 같고, 그것이 바로 이루어지기 어렵다고 하면 지역 사회 내에서 돌봄센터 등이 더 많아져 일하는 부모들이 믿고 맡기고, 또 아이들은 그 안에서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이루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p><p><br/></p><p>현재 운영하고 있는 돌봄 교실은 추첨제이고, 학년 제한도 있어 이용을 하고자 하여도 운에 맡겨야 하는 상황입니다. 학교 예산을 많이 증가시키지 않는 이상, 학교 내에서는 돌봄 교실을 이용 가능한자가 제한적일 수 밖에 없고, 인력 충원 없이 기존의 선생님들이 보육까지 신경 써야되므로 서로에게 부담이 되는 상황이 되는 것 같습니다.</p><p><br/></p><p>학교 입학 하여 학교에 즐거움을 가지고 적응해야되는 아이들이, 오갈곳이 없어 사교육 뺑뺑이를 돌려가며 엄마아빠 퇴근 시간을 기다릴 수 밖에 없는 현실이 되지 않도록 해주셨으면 좋겠네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24 07:22: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859759611</guid>
      </item>
      <item>
         <title>24년 3월 늘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908307284</link>
         <description><![CDATA[<p>초1 보내는 엄마입니다. 늘봄정책에 조차 모르고 있다가 지인으로 부터 늘봄신청 파일을 받아</p><p>아는분들께 자료 배포하면서 신청을 하게되어</p><p>현재 이용중입니다.</p><p><br/></p><p>학교에서는 시범학교로 운영을 하라니</p><p>공지를 내긴 낸것같은데 자료를 어디서 찾아보아도 보이지않았고, 전화로 문의드려도 공지에 나와있을텐데.. 오셔서 직접 작성가능하다는 안내만 받았습니다.</p><p><br/></p><p>그러고 보니 차후 시일이 지나서</p><p>아이엠스쿨이라는 어플 통해서 내용 공지가 이뤄진걸 확인했지만 예비초엄마입장으로</p><p>이런 어플에 반드시 가입해야 이런정보를 받는지 잘 모르는 분이 태반.</p><p><br/></p><p>정보를 몰라서 신청안한분이 50% 정도는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p><p><br/></p><p>공지가 3월 3주까지만 시행해보고</p><p>차후 결정이라, 수요조사를 받는데 신청기한도 짧아 내용을 모르는 분이 많아서 당근 어플에 내용을 기재해서 알렸고, 지인도 교회에 아는분들에게 내용을 전달해서 그 인원이 채워졌으리라 생각이 되요.</p><p>여튼 입학인원 1/5정도 신청해서 현재 진행중인데, </p><p><br/></p><p>경기도청 홈페이지에 봐서 </p><p>교사 채용을 했지만 마감시일 지난 지금 확인해보면 미채용으로 마감되었어요.</p><p>반도 정해지지않아 1학년 반을 돌아가면서 진행하시더라구요. </p><p><br/></p><p>교사는 없으니 1학년 담임들이 그냥 맞춰서</p><p>시간때우기식으로 해주시는것같습니다.</p><p><br/></p><p>시간때우기 식이라도 좋으니 하교시간이 늦춰진다는건 전업맘이어도 좋더라구요.</p><p>어린이집. 유치원보다 하교시간이 빠르고</p><p>개인마다 하교시간이 다르니 엄청 스트레스 받고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06 15:41: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liticalmamas/childcare_in_school/wish/290830728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