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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월동기지 니트플레이스 담벼락📍 by 청년월동기지니트플레이스</title>
      <link>https://padlet.com/youthknitplace/youthknitplace</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청년월동기지에요!
공간을 이용하시고 나서나 프로그램 참여하시고 나서나 다양한 여러분들의 생각과 느낌을 자유롭게 나누어주세요! 글도 좋고, 사진도 좋아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24 06:4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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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석] 월동WEEK에 참여해주셔서 반가웠어요!</title>
         <author>youthknitplace</author>
         <link>https://padlet.com/youthknitplace/youthknitplace/wish/2197370033</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닛플 기지장 권현석입니다.<br><br>청년월동기지에 와주시고 함께해주셔서 너무 고마웠어요.<br>공간을 만들면서 어떤 분들이 사용하실까 하는 고민들이 있었는데 오셔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질수 있어서 좋았어요.<br>도슨트의 경험을 통해 저의 내면의 겨울을 공유할수 있어서 좋았고, 자만추 프로그램에서 여러분들의 겨울과 월동을 나눌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소셜다이닝을 하는 시간에 적극적으로 나서주셨던 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려요.<br>저는 프로그램 사이사이의 시간에 나누었던 만남과 온기들이 참 기억에 남습니다. 우연한 대화가 때론 새로운 활력을 주기도 하거든요.<br><br>오픈주간을 준비하는 기간동안 저는 사실 또 새로운 겨울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나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도 생기고, 또 저의 부족한 한계들을 마주하고 있거든요. 하지만 이곳에서 함께 해주는 월동지기에게서 많은 힘을 받고 있어요. 그런 존재들이 이곳에서 더 연결될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더 자세한건 공간에 오셔서 물어보시면 알려드리죠^^)<br><br>저는 또 하나의 고민이 있어요. 이 공간을 방문하신 여러분들의 솔직한 후기가 궁금해요. 좋은 이야기를 해주셔도 좋고, 조금 더 성장할 수 있는 가까운 사이들만 해줄 수 있는 그런 이야기들도 해주시면 좋겠어요. 특히 이 공간이 프로그램이 있어서 참여하는게 아니라 자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을까 고민도 있답니다.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이야기를 남겨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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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08:5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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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동WEEK] 소셜닛팅: 야르와 함께한 문장산책</title>
         <author>youthknitplace</author>
         <link>https://padlet.com/youthknitplace/youthknitplace/wish/2204725519</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주 목요일, 잔잔한 음악, 아늑한 공간에서 따뜻한 히비스커스 레몬티를 마시며 문장을 산책해보는 시간이 있었다는데요!<br><br>/<br>이끔이는 친구가 오기도, 낯선 이들을 마주할 생각에 살짝 떨리기도 했지만, 공간 구석구석을 꾸미고, 문장을 고르며, 애정이 있어 그런지 ‘일용할 설렘’이었답니다🤭<br><br>공간 곳곳에 있는 문장을 둘러보고 집고 낭독하며, ‘삶의 가치관을 다시 확인하고 점검해보게 되었다는, 올해 잡았던 계획을 제대로 추진해봐야겠다는, 현재 난 무색무취인 것 같다는’ 각자의 내밀한 이야기들을 주고 받았어요.<br><br>/<br>‘언제 무기력감을 느끼는 지, 언제 행복감을 느끼는지’ 서로에게 다가서는 질문을 하면서 ‘내가 가면을 쓰고 있을 것 같을 때’ ‘무엇이 있는지 모를 때’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방식대로 살아가볼 때’라는 응답을 주고 받으면서 새로움을 채우기도, 공감을 하며 서로에게 맞닿았어요🌳<br><br>/<br>무엇보다 좋았던 건, 참여해주신 분들이 말해주었던 것처럼, 서로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정성스럽게 ‘응답’하는 몸짓과 나의 상태를 안전하게 말해본 시간의 경험이었어요🤲<br>준비된 시간이 끝나고 나서도, 토실토실에 자연스레 앉아 서로의 삶의 궤적에 궁금해하는 시간도 좋았더랩니다!<br><br>/<br>남겨주신 마음처럼, 햇빛 좋은 날 산책하며 얘기해보아요:)<br>함께함에 감사했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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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14:1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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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인스타 팔로우 할까요?</title>
         <author>youthknitplace</author>
         <link>https://padlet.com/youthknitplace/youthknitplace/wish/2204730254</link>
         <description><![CDATA[<div>청년월동기지 닛플의 최신 정보는 인스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스타와 페이스북 모두 하고 있으니 팔로우 해주세요^^<br><br>네이버, 인스타, 페이스북에서<br>"청년월동기지 니트플레이스"를 검색해주세요!!<br>instagram.com/youth_knitplace/</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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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14:1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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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지도] 청년월동기지 니트플레이스</title>
         <author>youthknitplace</author>
         <link>https://padlet.com/youthknitplace/youthknitplace/wish/220473475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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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14:2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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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동WEEK] 소셜닛팅: 예진과 함께한 위빙공예</title>
         <author>youthknitplace</author>
         <link>https://padlet.com/youthknitplace/youthknitplace/wish/2204737024</link>
         <description><![CDATA[<div>"월동지기 서원과 함께 위빙"이었으나,,,&nbsp;<br>밥 짓는데 체력을 다써버린 서원은 사진을 찍으며 띵가띵가 쉬어가고..<br>사람과 온갖 만드는 것들이 있다면 에너자이저가 되는 친절, 꼼꼼, 든든 '예진'이 위빙을 진행했어요.&nbsp;<br><br>예진은 오랜만의 진행이라 긴장된 탓에 생각만큼 말이 잘 나오진 않아 아쉬웠지만, 서로를 챙기며 말이 아닌 마음을 받아들여주시는 분들과 서로 다른 것들을 연결지어 따스한 면을 만들어내는 '위빙'의 시간이 힘이 되었다고 했어요.<br>덧붙여 공간에서 동력을 얻고, 자신의 동력을 또 다른 누군가에게 자연스레 전하고 있는 '월동지기 쁘락치'들이 많아지면 좋겠다더라구요..<br><br>어제 월동지기들은 한 주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드러나진 않아도 공간 곳곳에 손길과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 걸 보며, 쁘락치들이 많이 생겨났다며 기뻐했답니다^^<br><br>예진님이 함께 위빙하셨던 분들께 전하고자 하는 말이 있다고 해서, 정성껏 담아왔어요. 꼭꼭 읽어보셔요!!!🥰<br><br>🙋‍♀️"안녕하세요. 위빙 길잡이였던 고치의 ‘이예진’입니다.🙋‍♀️<br>생각보다 많은 분들과 함께 오랜만에 프로그램을 진행했어요.&nbsp;<br>그렇다보니 아쉬웠던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니었는데, 긴 시간동안 (마음만큼 잘 되지 않는 위빙에)화내지 않고,ㅎㅎ 잘 따라와 주시고, 반겨주셔서 감사했어요.<br><br>시작할 때 말씀드렸던 이야기가 떠올라요.&nbsp;<br>뜨개질을 할 때도, 바느질을 할 때도 처음은 실을 고정하는 것부터 시작되더라고요. 그래야 그 다음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이지요. 결국 모든 일의 첫 땀은 발을 내딛어 우뚝 서는 것부터 시작이더라고요.<br><br>위빙을 한 땀, 한 땀 떠가다보면 몇 땀을 빼먹어 구멍이 날 수도 있고, 너무 힘을 주거나 빼서 폭이 일정치 않을 때도 있어요. 잘못 풀거나 잘라내어 그동안의 시간과 노력들이 물거품이 될 때도 있지요.<br>엉성해도, 모양이 일정치 않아도, 혹은 다시 풀어 몇 배의 시간을 들여 다시 한다 해도.. 아니 몇 땀밖에 뜨지 못한다 해도. 그래도 괜찮아요.&nbsp;<br>처음 접해본 위빙도, 계속 만나는 일상도, 관계도 쉽지 않겠지만, 우리의 첫 땀은 이미 시작되었으니까요.<br><br>위빙이 중요하다 생각지 않아요. 그저 저와 그리고 함께한 여러분들과의 시간·경험이 여러분의 삶 속에 녹아들어, 살아가다 맞닥뜨리는 추위에 월동할 수 있는 힘을 전하는, 작은 한 땀이 되면 좋겠다 생각해요.<br><br>7시에 만나 10시까지, 위빙을 했어요. 무려 3시간!!&nbsp;<br>약속했던 시간보다 더 오랜시간 '한 땀'을 떠 가며, 나와 우리에게 온기를 전하는 따뜻한 면을 만들었어요. 우리 그 힘을 믿어보아요:) 또 만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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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0 14:2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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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쾌한 오감들] 이기대 걷기모임(6월19일)</title>
         <author>youthknitplace</author>
         <link>https://padlet.com/youthknitplace/youthknitplace/wish/2226600282</link>
         <description><![CDATA[<div>🤭뜨거웠지만 나름 시원했던 여름날🤭&nbsp;<br><br>처음에는 날씨로 약간 겁먹었지만, 같이 이야기하며 걸으니 생각보다 힘들지 않게 걸었던 시간이었네요..!&nbsp;<br><br>'여름의 맛'이 느껴졌던 과일과 간식도 먹으면서, 이기대 풍경을 맛보면서 각자의 오감을 느꼈네요..! 큠도 잊지 못해.. ㅎㅎ&nbsp;<br><br>오감산책을 하면서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 질문 또는 소감을 적어주셔도 좋아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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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1 08:3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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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쾌한 오감들] 이기대 걷기모임(6/19) 황성재</title>
         <author>hsj3731sos</author>
         <link>https://padlet.com/youthknitplace/youthknitplace/wish/2227246752</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 걷기 모임? 굳이 시간을 내서 '걸어보려는 분들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nbsp;<br><br>그런데 막상 모임 당일에 보니 많은 분들이 오셨을 뿐더러 다들 너무도 씩씩하게, 열심히 걸으시더라구요.<br><br>오감을 일깨우기 위한 걷기였는데, 저는 무엇보다 '운동의 개운함'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카메라를 들고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허벅지와 종아리에 힘을 주고 하면서 몸에 열도 오르고..<br><br>운동을 하다보면 처음엔 '고역이다' 싶은데 어느 순간 몸이 풀리고 기분도 좋고, 개운한 맛이 있잖아요? 그게 참 좋았습니다.<br><br>그리고 사전답사에 왔을때보다 엄청 빨리 목적지에 도착해서 도대체 어떻게 된 거지? 싶었는데 역시 사람들과 이야기 하면서 걸었던 것이 컸던 것 같아요.<br><br>또 닛플에서도 같이 밥을 먹어서 좋았어요.<br><br>콘텐츠 헌터, 타의적 갓생살기의 화신, 희성님도 너무 웃겼고. 특히 오디오가 비면 초조해하는 모습을 보며 (이기대에서 다같이 앉아 쉴때와 닛플에서 족발 먹을때),&nbsp;<br><br>'이 사람은 천상 유튜버가 아닐까? 분명 영혼 한 구석에는 영상 크리에이터가 잠재해있다' 고 느꼈습니다. 그 모습을 예리하게 포착하신 현재님과의 티키타카가 기억이 나고..&nbsp;<br><br>위닛에서 뵀던 준혁님 민지님도 다시 뵈어 좋았습니다. 준혁님은 축구 좋아하시는데 마땅히 할 방법이 없다 하셨던게 기억나네요.<br><br>마왕족발과, 수박과, 쟁반국수.. 모두 너무 맛있었습니다.&nbsp;<br><br>그리고 각지에 숨어있는 '제로' 동지들을 여기서 만나서 기뻤습니다. 제로콜라를 마시고 있으면 항상 '그거 맛있나? 왜 굳이 제로 마시노?' 하는 종종 들었거든요.<br><br>'액상과당이 들어있지 않은 탄산(책임없는 쾌락)' 이것만으로도 너무 훌륭한데, 그동안 제로의 멋짐을 모르는 분들 사이에 둘러싸여있었거든요. 그런데 이날은 한 자리에 모여있으니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소수자의 마음이 이런 것이구나' 하고 느꼈습니다.<br><br>그런데 강아지 이름은<br>'큥' 인가요 '큥이'인가요 아니면 '큠'인가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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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2 00:2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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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셜다이닝]나까님과 함께한 제철비건요리🙋‍♀️(06.2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thknitplace/youthknitplace/wish/2228772668</link>
         <description><![CDATA[<div>나까님과 함께한 제철비건요리 만들고 맛보기!&nbsp;<br>평일 오후였지만 북적북적 했는데요..!&nbsp;<br><br>나까님은 10여년전부터 부산에서 비건문화를 만들고 계시다고 하셨어요:) '비건'은 모든 억압의 방식에서 함께 살아감을 도모하는 삶의 방식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였어요~!<br><br>처음 보는 도구도 발견하고 배추를 썰고.. 토마토도 썰어보면서.. 다같이 타코라이스를 만들었어요~! 각자의 힘이 되는 음식도 소개하고, 끝나고 나서는 남아서 한참을 이야기하고 갔네요..! ㅎㅎ 다들 남은 6월 화이팅이에요!&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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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10:2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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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그러운 6월🍃 이기대 접수✌️ /민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thknitplace/youthknitplace/wish/2228843888</link>
         <description><![CDATA[<div>이기대로 떠났던 '경쾌한 오감들' 걷기모임! 불편함 하나 없이 안전하게 잘 마친 것만으로도 의미있던 프로그램이었어요. 낯선 분들과 만난 자리인데 이렇게 편안해도 되나요?ㅋㅋㅋㅋㅋㅋ<br><br>약속이나 한 듯 살랑살랑 바람이 불고 나무들이 우거져서 그늘을 만들어주더라는ㅎㅎ 전혀 불쾌하거나 덥지 않고 즐거웠습니다아! 미각까지 시원달달한 여름이었다..🍉<br><br>무해했던 프로그램이 마무리되고 아쉬운 마음에 이날의 인연을 이어가고자 몇 분과 걷기 모임을 만들었어요. 혹시 관심 있으신 분들 언제든 합류를..!&nbsp;<br>첫 일정은 7월2일 토요일 오전 7시 태종대랍니다 😁  닛플과 함께하는 달밤 플로깅도 기대하고 있을게요🤟 이기대 오신 분들 또 오기로 약속!!!!</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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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12:3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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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기모임 후기 /희성</title>
         <author>woohs789</author>
         <link>https://padlet.com/youthknitplace/youthknitplace/wish/2229463030</link>
         <description><![CDATA[<div>시작은 고프로에 담을 콘텐츠를 얻기위해 했지만 걷다보니 자연스레 고프로를 내려놓게됐어요. 촬영에 집중하면 풍경과 걷기에 집중못할거같아서 주객전도가 된 것만 같았거든요 ㅋㅋㅋ 그래서 대충 찍고 걸으면서 풍경도 보고 사람들과 얘기를 나누다보니 시간이 훨훨 가더라고요ㅎㅎ<br><br>다같이 등산하는 기분 소풍가는 기분을 오랜만에 느껴서 행복했습니다. 이날 이후 걷기어플에서 꼴지를 면하기위해 하루 천보 이상 걸으려고 다짐했고 현재 조금씩 실천중입니다.  다음에도 이런 좋은 기회가 있으면 참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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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4 04:0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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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화살롱] 트루먼쇼 : 내 삶의 연출자는 누구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thknitplace/youthknitplace/wish/2230165031</link>
         <description><![CDATA[<div>비가 내리다 말다하던 어제, 저녁 7시에 영화모임이 있었습니다. 영화 트루먼쇼를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모임이었는데요~ 4명의 참여자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br><br>저는 영화를 보고 '제 결정이 얼마만큼 저의 것이었는가' 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해서 조금 말씀드렸습니다.<br><br>그 이후에는 참여자분들 모두 솔직한 자기 이야기를 꺼내주시더라구요. 너무 좋았습니다😊 모임을 제안할때도 그런 이야기들이 솔직하게 오갔으면 했거든요.<br><br>학업을 열심히 하면서도 노는 것도 열심히 하시는, 그래서<strong> '이번엔 뭘하고 놀까'</strong> 라는 생각으로 매번 새로운 일들을 시도하신다는 소현님 (여러 시도 중 <strong>피겨</strong> 수업도 한 달 들어보셨다고😮)<br><br>여러 지역을 살아보시다가 부산에 오신지는 1년 되신, <strong>건축학</strong>을 배워보고 싶다는 소망을 한 켠에 두시면서도 '현실적으로 생각하라'는 주변 목소리에 조금은 망설이시는, 무용수업도 들어보신 가영님<br><br>'<strong>귀여운 고양이</strong>가 세 마리나 있다' 는 친구(소현님)의 말에 홀린듯 왔는데, 이렇게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고 즐거운 시간이 될줄은 몰랐다는 유빈님<br><br>저의 '<strong>쇼윈도 취준생</strong> 썰'에 공감하셔서 오셨다는, <strong>연극 연기</strong>를 좋아하시는, 그런데 현실적으로는 취업을 생각하신다는 나연님까지! (가영님도 상황극 배워보고 싶다며 호응하셨습니다!)<br><br>되게 즐거웠습니다. 사실 친한 친구들 사이에서도<strong> '뭔가를 좋아한다'</strong> 거나<strong> '이런 저런 고민이 있다' </strong>고 말을 꺼내기가 쉽지는 않잖아요. 살짝 민망하기도 하고 😊<br><br>그런데 이렇게 자리를 만들고, 영화를 매개로 두고, 오히려 낯선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 제대로 이야기를 해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예정시간보다 40분을 넘겼는데도 이야기가 끊이지 않더라구요 🙂<br><br>비슷한 고민, 또는 부러운 부분들을 갖고 계신 분들을 만나서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닛플에서 좀 더 같이하면서 또 다른 활동과 프로그램을 같이 해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어요.<br><br>조만간에 다시 뵙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새로운&nbsp; 프로그램으로 만나자는 약속을 하면서 어제는 그렇게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어떤 모임이 될지 궁금하네요!🤗<br><br>(같이 찍은 사진이 당장은 없어서 ㅠㅠ 나중에 올릴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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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5 03:4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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