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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2)5분반  ② 중 또는 고교 시절에 경험한 진로교육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좋았던, 나빴던) 활동을 소개하고, 그 활동이 나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by 김대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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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자의 자세를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30 01:2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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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영 방법]</title>
         <author>kunsae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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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모둠원 역할을 분담합니다.<br>2. 개별적으로 사전 정리한 자료를 모둠 안에서 공유합니다.<br>3. 대표 사례를 정합니다.<br>&nbsp; ※사례를 나타내는 제목 정하기<br>4. 내용은 필요하면 의견을 모아 다소 각색도 가능합니다.<br>5. 최종 정리된 자료를 Padlet 해당 모둠에 입력합니다.<br>&nbsp;※ '+'눌러 제목 입력<br>&nbsp;※ 제목 밑에 내용 입력<br>5. 주제 2) 담당 모둠에서 발표를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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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01:2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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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하루를 잡아서 각 반마다 전문가를 초청해서 각자가 원하는 강의를 들어볼수 있었음. 이것을 통해 관심 분야와 그외의 분야에 대해서도 직업교육을들을 수 있어서 좋았음</strong></div><div><strong>하지만 원하는 강의가 열리지 않는 경우 흥미없는 강의를 들어야해서 크게도움받지 못한 경험이 있음.&nbsp;<br></strong><br></div><div><strong>또 대학 탐방을 해보는 경험을 통해 학습의지를 키울 수 있었음.&nbsp;<br></strong><br></div><div><strong>우리나라 진로교육을 되돌아보면 "진로교육"보단 "입시교육"을 더 많이받은 것 같음.</strong></div><div><strong>진로과목이 있었으나 크게 도움을 받지 못했고 자습시간으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았음.</strong></div><div><strong>차라리 이 시간을 활용해서 대학탐방이나 학과소개를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함.&nbsp;<br></strong><br></div><div><strong>또 이론적인 진로교육보다 진로적성검사와 같이 구체적으로 학생에게 안내사항을 전달해줄 수 있는 활동을 활용하는 것이 더 좋을 거라 생각함.<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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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4:1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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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에 남는 진로교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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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중학교 시절에 ‘진로’라는 특수 교과가 있었다. 정규 수업 시간 중에 편성된 시간표라 진로에 관한 가치관, 내가 꿈꾸는 진로를 발전해나가는 방법 등 성장에 도움이 되는 수업일 것이라 생각했으나 실상은 자습시간에 불과했다. 그저 내가 할 공부와 내 진로를 스스로 찾아볼 수 밖에 없었다.&nbsp;<br>&nbsp;다른 한 가지는 고등학교 때 진로교육 시간이었다. 자신이 원하는 진로를 직접 찾아볼 수 있도록 해주는 활동이었는데, 정리된 정보와 결과 등을 보기 쉽게 정리해놓은 사이트였다. 좋은 점도 많았지만, 내가 하고자 하는 진로에 관해 썩 특별한 정보는 없었고, 이미 알만한 내용이 있었다는 점을 미루어 보아 도움이 되는 친구도 있었겠지만, 그 정보가 부족한 경우도 있어 크게 도움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당시에 진로에 관한 교육이나 활동이 그 정보나 폭넓은 시야에는 큰 도움을 줄 수 없다고 생각하였다.<br>가장 기억에 남는 진로교육활동으로 서울지역의 대학탐방이 생각납니다. 고등학교 1학년 때 상위권 정독실 학생으로 선발되어 서울지역의 세 학교를 탐방했고 대학생들의 열의를 실제 접하면서 공부자극도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우리학교 출신 선배들과의 만남 시간도 가졌습니다. 졸업생 선배들이 어떻게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 활동하고 있는지, 또 그것이 되기 위해 무슨 준비를 해야하는지 등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체험보고서를 작성 후 발표하여 진로진학에 대한 생각을 구체화해보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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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4:1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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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실했던 진로교육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unsaem/vml27t1p93nqhm9i/wish/2369562909</link>
         <description><![CDATA[<div>진로와 직업 교과 수업 시간에 각종 성격, 지능, 적성검사를 실시하긴 했지만 대부분의 수업 시간은 자습으로 대체되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었던 활동이 거의 없었다. 또한, 예술계 및 공업계 고등학교에서는 정규 교육과정 내에서 '진로' 관련 교과나 활동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했다.&nbsp;<br><br>진행했던 활동 중에 기억에 남았던 활동을 정리해보면, 첫째, 같은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들이 모둠을 구성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모둠별로 직업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같은 진로를 모인 학생들이 모이다 보니 시너지 효과도 있었다.&nbsp;<br><br>둘째, 교내 인문학 특강이 기억에 남았다. 소설가, 벤처기업가 등 지역의 유명인사를 초청해 학생들에게 특별한 직업인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유익했다.<br><br>정리하면, 교내 활동 중에 도움이 되는 활동은 거의 없었다. 대부분 개인 레슨, 대외활동 등 개인적인 활동을 통해 진로 정보를 얻었으며, 이 활동들이 진로를 결정하는데 주로 도움을 줬다. 따라서 우리 조 구성원들이 학창 시절의 진로교육은 대체로 부실했다고 볼 수 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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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4:1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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