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3-13 주제별체험학습(베리어프리영화 소개 및 감상) by 이방재</title>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link>
      <description>애니메이션 영화 &lt; 소중한 날의 꿈 &gt; 감상평을 써보자.</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03 03:52:37 UTC</pubDate>
      <lastBuildDate>2020-09-12 14:00:56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31300 이00</title>
         <author>dlqkdwo3217</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16926396</link>
         <description><![CDATA[<div>소중한 날의 꿈의 주인공 이랑이는~~<br>자신의 영화감상평을 적어보세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03 03:52: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16926396</guid>
      </item>
      <item>
         <title>31327 이희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19725183</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에서 이랑이가 하는 고민이  요즘 내가 하는 고민과 비슷해 영화를 보며 와닿는 부분이 많았다. 이랑이는 자신이 하는 일에서 확실한 일 등은 될 수 없을거라는  생각에 자신에게 확신을 가지지 못 하고 방황한다.  하지만 이랑이는 영화 마지막,  독백부분에서 결국 지금의 작은 과정이 미래의 나를 만든다고 말하고, 자신이 하는 일이 일등이 아니어도 근사한 어른이 될 수 없는건 아니란걸  깨닫는다.  나 또한 이랑이처럼 어른이 되는 길에 놓여있고 특히 지금은 그 길의 마지막 3년을 보낼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다. 그렇기에  더  불안하고, 남들만큼 잘 하지 못하는 나를 볼때면 자신이 없어지고 초조해지기도 한다. 그래도 지금 내가 노력하는것,  느끼는 것은 사라지지 않고 미래의 어느 순간에서 남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런 조그만 현재의 과정이 모여 미래의 나를 근사한 어른, 근사한 한 사람이 되게 도울것이기에, 현재를 보다 충실히, 최선을 다했다고 말 할 수 있게, 후회 되지 않게 보내야겠다고 생각했다. <br>나는 배리어프리라는 영화를 이번에 처음 접했는데, 중간중간 나레이션, 그리고 영화 속 사소한 소리들이 자막에 적혀 있는 것들이 익숙하진 않았는데 불편하지도 않았다. 오히려 나같은 비장애인 같은 경우에는 영화에서 놓칠 수있는 부분을 나레이션, 자막으로 한 번 더 볼 수 있어, 영화를 더 집중해서 감상하게 되는 것 같다. 지금껏 많은 영화를 보며 내가 한 번도 장애가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영화를 보는지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를 통해 내가 이런것에 조금은 무심했구나라고 느꼈다. 이번 기회로 새로 배리어프리라는 것이 있다는 걸 알아가게 되어 다행이었던 것 같고 접해 볼 수 있어 더더욱 좋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04 00:01: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19725183</guid>
      </item>
      <item>
         <title>31303권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19928271</link>
         <description><![CDATA[<div>초반에는 철수가 약간 이상해 보였지만 영화가 전개 될 수록 그 아이가 멋진 아이 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랑이는 자신이 달리기를 하다가 민정이에게 역전당해서 일부러 넘어지는 것을 보고 조금 한심하다고 느꼈다.  나같으면 그냥 끝까지 달렸을텐데 말이다. 그리고 달리기를 그만두지 않고 민정이를 다시 이기기 위해서 노력했을 것이다.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수민이의 시다. 세종대왕님이 만드신 글자들이 계속 죽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04 01:54: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19928271</guid>
      </item>
      <item>
         <title>31320원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19935363</link>
         <description><![CDATA[<div>고철을 주울때에 철수는 이랑이시점으로 보면 이상해 보일수도 있지만 상황을 알고 보니깐 괜찮게 보였따.그리고 1등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냥 하는거에 의미가 있는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04 01:58: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19935363</guid>
      </item>
      <item>
         <title>31306 김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19993437</link>
         <description><![CDATA[<div>삼촌의 말을 통해 무언가를 할때 1등이 되던 성공을 하건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 일이 시도했고 노력했다는 것이 의미 있다고 느끼게 되었다 . 1등을 못하면 어떡하지?라는 걱정보단 일단 해보지 뭐 라는 생각으로 이것저것 시도해봐야될 것같다. 성공이 중요한 게아니라 그 시도와 과정이 중요하다고 느끼게됐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04 02:33: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19993437</guid>
      </item>
      <item>
         <title>31319 양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20003818</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는 주인공 이랑이가 미래에 대해 고민하다 결론은 지금 잘하면 어떻게든 되겠지 마인드를 가지게 되는데, 청소년기에 어울리면서도 오히려 복잡한 답을 주는 것 같은 느낌도 들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인물은 주인공 이랑이보다 수민이였다. 이해력이 부족한 나로써는 절대 속뜻을 알 수 없는 그 시와 도도한 척 행동하가도 갑자기 울음을 터뜨리는 걸 보면, 난 어린애는 별로야 라고 입버릇처럼 말하던 사람은 어디가고 더 어린애같은 사람에 참 독특한 인물이라 생각했다. 그러다 33살에 자살한다는 말을 듣고 그래도 미래에 대해 자신만의 생각은 있구나 라고 생각했다. 여러모러 가장 기억에 남았다. 베리어프리어 영화를 이 영화로 처음 접해보게 되었는데 초반에 어색함이 있다가도 나중에는 나는 나대로 아이들의 목소리와 화면에만 집중해서 불편하진 않았다. 오히려 이런 베리어프리어 영화들이 많이 나와서 모든 사람들이 다 함께 즐길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04 02:39: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20003818</guid>
      </item>
      <item>
         <title>31302 고윤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20014476</link>
         <description><![CDATA[<div> 비록 우리와는 시대가 다르지만 1900년대 후반에 우리 나이 또래 친구들도 우리와 생각, 행동 면에서비슷하다고 생각되었다. 소중한 날의 꿈의 주인공 이랑이는 마치 우리처럼 1등에 대한 자존심, 사랑, 친구 등 여러가지 생각들이 복잡하게 얽혀있는 것 같았다. 철수가 우주비행사가 되고싶다는 확고한 목표를 가진 반면에 이랑이는 아직도 자신의 길을 잡지 못한다. 또한 우리 사회는 오로지 1등만 기억한다는 것에 대해 좌절하기도 한다. 그치만 철수 삼촌의 이야기와 주변 친구들을 통해 자기자신의 현재 모습 즉, 결과에 치중하기보다는 지금 과정을 즐기고 그 속에서 깨달은 내용들이나중에 공룡의 화석처럼 겹겹이 쌓여 결과를 이루게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랑이를 보면서 나와 비슷하다고 생각되었다. 사실 나도 결과만 중시해온 것 같다. 예를 들어 학교시험에서 시험을 준비해 온 과정보다는 성적에 중점을 두었다. 그래서 결과가 안 좋으면 아무 생각도 안 들고 자책하기만 했다. 하지만 이제부터라도 시험 뿐만 아니라 다른 일에도 결과보다는 내가 해온 과정을 중시할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나 자신을 더 잘 돌아볼 수 있을 것 같다. 또, 지금 당장 목표가 없더라도 지금을 즐기고 최선을 다해 살  것이다. <br>오늘 수업을 통해 베리어프리영화에 대해 처음 알게되었다. 지금까지 보던 영화와는 사뭇 달랐지만 보는데 전혀 어색하지 않았다. 이 영화를 내가 전혀 어색하지 않게 보는 것처럼 청각.시각 장애인도 비장애인 사람들을 보는 시선으로 똑같이 볼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04 02:45: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20014476</guid>
      </item>
      <item>
         <title>31301강휘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20036804</link>
         <description><![CDATA[<div>이랑이의 성장과정이 보기좋았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04 02:59: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20036804</guid>
      </item>
      <item>
         <title>31323이재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20039305</link>
         <description><![CDATA[<div>장애인과 비장애인 둘다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사회의 1등에 대한 이질감도 느꼈습니다. 1등을 하기 위해서 두려움보다 달려드는 그런 태도를 가져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04 03:01: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20039305</guid>
      </item>
      <item>
         <title>31314 방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20046758</link>
         <description><![CDATA[<div> 시대가 변하더라도 청소년들이 각자 가지고 있는 고민과 생각들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느꼈다. 막연히 지금과는 다른 모습이기에 각자 하는 생각들, 고민들, 느끼는 감정들은 다르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지만 결국 우리가 겪는 청소년기의 슬럼프는 모두가 겪고 있었던 것이다. <br> 자신의 꿈과 정체성을 찾는 과정에서 혼란스러워하는 이랑이를 보면서 공감되는 점이 참 많았다. 아마 모두가 청소년기를 거치면서 비슷한 감정을 느껴봤을 것이다.  나는 무엇을 잘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과 나는 왜 잘하는 것이 없을까? 라는 두 개의 질문을 번갈아 던지며 속상해 한 경험, 사회는 왜 1등만 기억하나, 결과가 좋은 사람만 중요시하나 라는 생각을 한 경험이 모두 한 번쯤은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나 또한 그런 생각을 많이 했었기 때문에 기억에 크게 남았던 것이다. 또한 영화에서 수민이가 울음을 터뜨리는 장면을 보고 어른인 척 하지만 사실 아직은 어린아이와 같은 내면을 가지고 있는 우리의 모습을 비춰보게 되었다.<br> 오늘 수업을 통해 나는 배리어프리 영화를 처음 접해보게 되었다. 굉장히 좋은 취지를 가졌다고 생각했지만 처음에는 영화 감상에 불편함이 있을 것이라 생각했고, 부끄럽지만 이런 영화는 비장애인에게는 적합하지 않은, 장애인을 위한 영화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영화를 감상해보니 안내 음성과 자막들이 전혀 불편하게 느껴지지 않았다. 오히려 눈을 감고 영화를 감상해보니 들리지 않던 소리에 집중하게 되고 더욱 몰입하게 되었다. 새로운 눈으로 영화를 볼 수 있었던 경험이라고 생각한다.<br> 앞으로도 이랑이와 수민이처럼 고민하고 방황하는 경험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또한 1등만 기억하는 사회에 반감을 갖고 나 자신을 깎아내리며 힘들어할 수도 있다. 그럴 때마다 나는 영화 속에서 삼촌이 한 말을 기억하려고 한다. 결과도 중요하지만 그 순간에 내가 있었다는 것도 어쩌면 더욱 중요할 수 있다는 것을 말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04 03:06: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20046758</guid>
      </item>
      <item>
         <title>31311 김진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2006383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를 보기전, 배리어프리라는 영화의 형식을 알고 보게되어 영화를 이해하는데 쉽게 접근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이 영화는 1980년대 를 배경으로 한 시골마을에 있는 학교학생인 '이랑'이라는 친구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랑이는 여태껏 달리기에서 져본적이 없는 아이인데, 처음으로 다른 친구에게 달리기를 추월당하자, 진다는것을 인정하기 싫어 일부러 넘어지게 된다. 그후, 1등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지 못한것에 대해 트라우마를 안고, 달리기하는것을 두려워 하게된다. 그러던 중, 자신의 라디오를 고치기위해 수리점을 찾아갔는데 거기서 '철수'를 만나게 된다. 비록, 주위 친구들은 그리 잘생기지 않고, 더럽고, 냄새가 나도, 이랑이는 주위에 연연하지 않고, 자신의 꿈인 비행과 우주탐사를  좇는 순수한 모습을 보고 사랑에 빠지게되고, '1등' 을 좋아하는 이랑이에게 철수는 진심어린 충고를 하여 이랑이의 미래를 위해 고민을 하게하여, 서로의 꿈을 위해 노력하고 달려가는 이야기이다. 나는 이 영화를 보고 나와 이랑이의 사고방식이 같아 철수가 이랑이에게 하는 ' 1등이 다가 아니다'  라는 충고가 나에게도 와 닿는것같아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였다. 나는 항상 1등만을 찾고 2등의 의미를 그리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것 같다. 이 영화를 본 뒤,  물론 1등을 하면, '최고'라는 점에서 좋겠지만, 1등을 향해가는 과정도 그만큼 좋다라는 것을 명확히 알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포기하지말고 내 꿈을 좇아야겠다고 느꼈다. 더불어, 이 영화가 배리어프리라는 영화의 형식으로 만들어져 장애인들을 위해 만들어진 고마운 영화라고 느꼈으며, 앞으로도 '배리어프리' 라는 영화가 많이 만들어져 장애인들도 영화를 쉽게 접하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04 03:17: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20063837</guid>
      </item>
      <item>
         <title>31324 이현진</title>
         <author>hjlee050925</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20076258</link>
         <description><![CDATA[<div>이랑이가 마지막 마라톤을 돌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 끝기있는 모습을 보여준것 같다.마라톤에서 끝까지 달린모습이 멋졌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04 03:26: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20076258</guid>
      </item>
      <item>
         <title>31317 설소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20111838</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를 보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이랑이가 새끼 공룡에게 달리라고 말하는 부분이였다. 실패가 두려워서 패배의식을 가진 이랑이는 영화속 사건들을 겪으면서 성장하고 1등이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계속 나아가는 것임을 알게 된다.  그래서 공룡에게 계속 나아가라고 말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잠에서 깬 후 철수가 발자국을 찍으며 발자국이 나중에 남을까 물어보자 이랑이는 아마도 없어지겠다고 대답한 후에 나중에 커서도 이 곳을 꼭 기억하자고 한다. 이 부분은 아마도 후세가 이랑이과 철수를 기억하지 못해도,  후세는 1등만 기억할지도 몰라도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친구와 맑은 하늘과 같은 소소한 행복함과 추억이라는 것을 말해준다.<br> 베리어프리 영화는 처음 보았는데 장애인들을 배려하는 영화라는 것의 존재는 보통 영화가 장애인들이 넘을 수 없는 베리어(장벽)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처음에는 모든것을 서술하는 목소리와 자막이 조금 어색했지만 그래도 이상한 정도는 아니였다. 또 맨 끝에 삼촌이 수화하는 부분이 인상 깊었는데 대화하는 모습을 보기만 하고 듣지 못하는 청각장애인의 입장에서처럼 우리는  삼촌이 수화하는 것을 볼 수 있지만 무슨 뜻인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수화를 알 지 않은 이상). 여담으로 삼촌의 수화 내용은 이것이라고 한다 (출처 나무위키):<br>너무 미래만을 위해 지금의 너를 재촉하지마/언젠가 웃으며 좋게 이런 일을 만나게 됐군 하는 때가 올거야/울 것 같은 너를 기억해/나중에 어른이 되어 무엇을 선택해야 할 순간/미래에 대해 스스로 고민했던 어린 네가 중요한 이야기를 해줄거야<br>/지금의 답답함이 어른이 되어 지친 너의 꿈을 일으켜 세울 거야/많이 웃어/너의 소중한 꿈들이 웃으며 너를 응원하는게 좋잖아</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04 03:50: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20111838</guid>
      </item>
      <item>
         <title>31307 김소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20206143</link>
         <description><![CDATA[<div>고철을 줍는 철수를 이상하게 생각했던 이랑이와 수민이가 이해가 되지 않는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04 05:07: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20206143</guid>
      </item>
      <item>
         <title>31326 이효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20226344</link>
         <description><![CDATA[<div> 이 영상을 보고 자신이 무었을 잘하고 무었을 좋아하는지에 대하여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또 내가 잘 하지 못한다고 해서 쉽게 포기하는것 보단 한번 끝까지 해 봐야한다는것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04 05:24: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20226344</guid>
      </item>
      <item>
         <title>31315 백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20229857</link>
         <description><![CDATA[<div>이랑이가 말하는 고민이 요즘 나의 모습과 비슷한것같아서 공감이 된다. 이 영화를 보기전에는 뚜렷한 목표없이 주변에서 하라는것만을 했는데 이 영화를 보고난 후에는 내가 원하는 목표를 잡고 그 목표에 맞추어서 노력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쉽게 포기하기보다는 끈기를 가지고 한번 더 도전해보는 모습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생각을 바꾸어준 영화였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04 05:27: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20229857</guid>
      </item>
      <item>
         <title>31325 이호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2025460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이랑이가 달리기에서 지기 싫어 육상부에서 나간 것은 겉으로 보면 어리석어 보이지만,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생각과 고민을 하는 것 같다. 나의 경우에도,  정상적인 친구인데도 그 친구가 의도적이지 않게  내 자존심을 상하게 한다면, 괜히 그 친구를 어떻게든 이겨보고 싶고, 그러지 못하면 아예 비교를 하지 않아 내 스스로를 우물 안에 고립시킨다. <br>내 성격이 이랑이와 조금 비슷했던지라, 삼촌이 이랑이에게 한 조언이 내게도 많이 와 닿았다. 1등을 못해도 최선을 다 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어쩌면 나는 그동안 무의미하게 남들보다 앞서려고 한 것 같다. 그래서 자존심 세우고 내색은 하지 않았지만 남이 나보다 앞서는 모습을 보기 싫어했던 것일 지도 모른다. 이 영상을 통해 내가 목표해야 할 것은 남에게 잘 인식되는 것, 우등하게 보이는 것이 아닌, 나 스스로에게 만족을 하고, 노력하며, 노력의 결과물에 감사해야 하는 것임을 알았다.</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04 05:49: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20254606</guid>
      </item>
      <item>
         <title>31308 김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2026735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과정보다는 결과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영화를 시청한 뒤에는 과정도 결과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앞으로는 결과만 중요시 하지 않고 과정도 중요하게 여겨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04 06:01: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20267359</guid>
      </item>
      <item>
         <title>31304권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20314515</link>
         <description><![CDATA[<div>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위해 열정을 가지고 노력하는 철수가 멋있어 보였고 등장인물들의 고민이나 생각을 보니 나와 비슷한것도 같아서 공감이 되었다.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시청할 수 있는 영화는 처음이었는데 이질감 없이 재밌게 보았다.앞으로 이런 영화들이 꾸준히 나와서 장애인분들도 비장애인분들과 같은 문화생활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04 06:44: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20314515</guid>
      </item>
      <item>
         <title>31305 김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2034488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를 보고느낀 점이 많은데 첫 번 째는 이 영화가 베리어프리영화라는 점에서 훌륭한 것 같다이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볼 수 있게끔 신경을 쓴 게 자막에서 해설자의 말에서  매우 잘 느껴졌다. 그 중에서도 특히 등장인물들이 말을 할 때 누가 말하는지 자막옆에 달아주는 것도 정말 섬세하고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br>두 번 째는 스토리다.  우리 또래의 청소년들의 가장 큰 고민이 아마 '나는 나중에 커서 뭐하지?'일 거라고 생각하는데 영화에서 그걸 잘 다루었던 것 같다. 이랑이가 처음에 달리기에서 자신이 뒤쳐지자마자 넘어졌던 이유는 지금까지 그런 적이 없었고 자신이 이 길이 아닌 거 같다고 생각해서 였던 거 같다. 그래서 육상부도 나갔다고 생각이 든다. 하지만 친구 수미, 철수와 함께 지내면서 많은 경험을 쌓고 철수의 삼촌과 대화를 했던 날에 깨달았을 것이다. 잘 하는 건 좋아하는 것을 이길 수 없다고. 나는 이 영화를 보고 가장 크게 느꼈던 게 내가 아무리 좋아하는 것을 못한다해도 좋아하고 흥미가 있다면 분명히 잘 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아마 마지막에 이랑이가 그걸 꺠달아서 마라톤에 참가했고 "마라톤은 완주하는 게 중요하다"라고 말한 거 같다.이 영화는 나에게 잘하는 것도 좋지만 너가 좋아하고 만족하는 것을 하라는 정말 큰 교훈을 준 거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04 07:11: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20344886</guid>
      </item>
      <item>
         <title>31318 신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2061257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를 보면서 1등만 중요시하는, 과정보다는 결과만을 중요시하는 우리 사회의 문제점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나는 이 영화를 통해서 베리어프리 영화를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영화를 보면서 우리가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하는 영화가 장애인들에게는 차별의 일종이다 라는 점을 깨닫게 되었다. 나도 영화를 보기 전까지는 베리어프리 영화가 무엇인지 몰랐을 만큼 보편화되지 않은 점이 안타깝다. 베리오프리 영화가 보편화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받지 않고 평등하게 살아가는 세상이 더 가까워졌으면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04 12:19: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20612571</guid>
      </item>
      <item>
         <title>31316 서창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2065732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를 보기 전엔 나는 이랑이와 같은 생각을 했었다. 그러나, 나는 이랑이와 같은 생각을 나만 하고 있 보기 전엔 나는 이랑이와 같은 생각을 했었다. 그러나, 나는 이랑이와 같은 생각을 나만 하고 있다고 생각해서, 친한 친구들이나 가족들에게 내가 요즘 무엇 때문에 고민하고 있고, 이를 해결할 방법에는 어떤것이 있는지도 물어보지 않았고, 오히려 물어보면 한낯 웃음거리 밖에 되지 못할까봐 나의 고민들을 털어놓지 못했다. 그렇게 살아가던 어느날, 이 영화를 보게 되었고, 나는 이랑이를 보면서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다. 이 영화에서 이랑이는 왜 세상은 1등만 기억해주는지,  내가 과연 잘하는게 무엇이고, 잘하는 것을 하면 1등에 도달할 수 있을지, 좋아하는 걸 하면 꿈을 이룰 수 있는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등등. 이 영화는 청소년들의 고민거리를 잘 파악해서 여러 청소년들이 공감할 수 있게 만들었고, 청각장애인과 시각장애인까지 볼 수 있게 만들어 남녀노쇼 모두가 접할 수 있게 만들었으며, 어른들까지도 이에 공감하게 만들어 예전보다 더 청소년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고, 더 접근하기 쉽게 만들었다는 점에서 칭찬하고 싶다. 내가 이 영화에서 놀랐던 점은 여러가지가 있다. 철수는 사람들이 자신이 고물들을 모아서 여러가지 발명품을 만드는 것을 보며 비웃었지만, 철수는 그에 아랑곳하지 않고 우주비행사가 되겠다는 꿈을 이어나간다. 이는 우리가 앞으로 미래에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주는 것을 간접적으로 나타낸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이랑이는 종종 영화를 보면서 자신이 사랑하는 남자와 같이 연애를 하면서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을 상상하고, 학교에 있었던 연애와 관련된 얘기를 가족들에게 꺼내지만 자주 무시당하기 일쑤이다. 이 장면들은 우리도 이런 연애와 관련된 이야기를 털어놓고 싶지만 매번 무시당하는 모습은 잘 나타낸 것 같아서 좋았다. 또한, 이랑이와 철수는 기차를 타고 공룡 발자국을 보러 간다. 그 들판엔 공룡 발자국 하나밖에 없고 나머진 다 사라졌다. 이를 보고 철수는 자신의 신발자국을 남기며 이십세기 인간의 발자국이라고 하며 "우리 발자국도 남을까?" 라고 이랑이에게 질문을 건넨다. 여기서 공룡의 발자국은 마지막, 즉 1등으로 남은 공룡의 발자국을 뜻하고, 1등 밖에 기억해주지 못하는 세상을 나타낸다. 그리고 철수가" 우리 발자국도 남을까?" 라고 하는 건 자신도 세상이 기억해주는 1등이 될지 묻는 것이다. 난 이런 세심한 부분 하나하나를 잘 나타내주어서 이 영화를 기분 좋게 보았다.<br>만약 이 영화를 추천해줘야 한다면, 같은 또래인 중학생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04 12:44: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20657327</guid>
      </item>
      <item>
         <title>31309 김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22510864</link>
         <description><![CDATA[<div>맨 처음에 베리어프리가 영화 제목 인 줄 알았다. 하지만 영상을 통해서 베리어프리영화는 시청각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이 때문에 소중한 날의 꿈이라는 영화가 어떤 요소들을 통해 시청각 장애인들도 영화를 즐길 수 있게 도와주었는지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중간중간 무슨 상황이 일어나고 있는지 설명해주고,  무슨 소리가 나고 있는지 자막을 달아주는 등의 배려를 통해 베리어프리영화에 따뜻함을 느껴볼 수 있었다.<br><br>이 영화는 십대들의 주된 고민인 진로에 관해 다룬 이야기라청소년들이 충분히 공감하고 이해하기 쉽다. 내가 그런것처럼 말이다. 나는 이 영화를 보고 나의 꿈을 위한 계획을 세웠다. 첫째, 하루빨리 내가 좋아하는 것 을 찾을 것 이다. 둘째, 이를 통해 진로가 좀 좁혀지면 그 꿈을 더욱 명확시하고, 이를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게 가장 중요한데,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 도중 성과가 나오지 않아도, 내가 지금 꿈을 위해노력하고 있다는 점은 변함없다고 스스로 되새기며, 실망 하지 않을 것 이고, 포기도 하지 않을 것 이다. 이 영화를 보고 난 느낀점은 내가 이랑이였어도 철수에게 반했을 것이라는거다. 자신의 꿈에 열정적인 모습은 사랑에 빠지게 하는데에 충분했다.너무 멋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05 08:48: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22510864</guid>
      </item>
      <item>
         <title>31310 김아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22671501</link>
         <description><![CDATA[<div>이랑이가 마라톤 할 때 포기하지않고 뛰는 모습이 멋지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09-05 15:31: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22671501</guid>
      </item>
      <item>
         <title>31313박전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24338280</link>
         <description><![CDATA[<div>이랑이가 달리기에서 다른 친구들에게 지기 싫어 육상부에서 나온 행동이 이해는 된지만 옳지 못한행동 같았다.<br>그래도 삼촌이 이랑이에게 1등 못해도 최선을 다 했다는것은 변하지않는다고 말해줘서 다행이였다. 이 영화를 보면서 결과뿐만 아니라 과정도 중요하게 여겨야 겠다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07 06:30: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24338280</guid>
      </item>
      <item>
         <title>31312 박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24700698</link>
         <description><![CDATA[<div>베리어프리어라는 영화를 소중한 날의 꿈이라는 영화를 통해 알 수 있던 계기가 되었던 것 같고 앞으로는 많은 영화가 자막과 음성이 동시에 나오는 베리어프리어 영화가 되면 좋을 것 같다</div><div>나는 이랑이와 공통된 부분이 영화를 보며 많이 보여서 더 집중하게 되었고 앞으로는 목표를 향해 더 나아가는 사람이 되야겠다고 다짐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07 11:25: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24700698</guid>
      </item>
      <item>
         <title>31321 이가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2474627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를 보면서 요즘 나의 상황과 이랑이의 상황이 너무 비슷해 공감이 갔다.  지금 내가 세운 목표를 잘 이룰 수 있을지도 확신이 안서고 자신감도 없었는데 무조건 사람이 1등을 하거나 완벽해야 하기 보다는 그 목표를 이루어 나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앞으로 모든 일을 시작할 때 두려워하거나 나의 현재 위치를 등수로 매기기 보다는 내가 열심히 노력하면 할 수 있다 라는 확고한 의지를 가져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07 12:14: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24746273</guid>
      </item>
      <item>
         <title>31328장준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25205467</link>
         <description><![CDATA[<div>이랑이의 끈기있는모습이<br>보기좋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07 17:40: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lqkdwo3217/vmf3u3wxyya32vzm/wish/72520546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