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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천고등학교 4반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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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천고등학교 4반 국어과 패들렛</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1-04 04:1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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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bject에는 칼럼 제목을 쓰세요.</title>
         <author>koreantch8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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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포함되어야 할 내용<br>- 칼럼 기자, 신문사, 날짜<br>- 칼럼 내용 간단 요약<br>- 그 칼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나 입장(70자이상)<br><br>* 주의 : 글이 지워질 수 있으니, 작성후 스크린샷 해놓기(나중에 없어지거나 하는 상황 발생시 증거물로 제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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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13:2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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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bject에는 칼럼 제목을 쓰세요.</title>
         <author>koreantch8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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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포함되어야 할 내용<br>- 칼럼 기자, 신문사, 날짜<br>- 칼럼 내용 간단 요약<br>- 그 칼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나 입장(70자이상)<br><br>* 주의 : 글이 지워질 수 있으니, 작성후 스크린샷 해놓기(나중에 없어지거나 하는 상황 발생시 증거물로 제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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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13:2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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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bject에는 칼럼 제목을 쓰세요.</title>
         <author>koreantch8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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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포함되어야 할 내용<br>- 칼럼 기자, 신문사, 날짜<br>- 칼럼 내용 간단 요약<br>- 그 칼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나 입장(70자이상)<br><br>* 주의 : 글이 지워질 수 있으니, 작성후 스크린샷 해놓기(나중에 없어지거나 하는 상황 발생시 증거물로 제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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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13:2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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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bject에는 칼럼 제목을 쓰세요.</title>
         <author>koreantch8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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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포함되어야 할 내용<br>- 칼럼 기자, 신문사, 날짜<br>- 칼럼 내용 간단 요약<br>- 그 칼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나 입장(70자이상)<br><br>* 주의 : 글이 지워질 수 있으니, 작성후 스크린샷 해놓기(나중에 없어지거나 하는 상황 발생시 증거물로 제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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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13:2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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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bject에는 칼럼 제목을 쓰세요.</title>
         <author>koreantch84</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vlt039akse2pc1xs/wish/1698443410</link>
         <description><![CDATA[<div>포함되어야 할 내용<br>- 칼럼 기자, 신문사, 날짜<br>- 칼럼 내용 간단 요약<br>- 그 칼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나 입장(70자이상)<br><br>* 주의 : 글이 지워질 수 있으니, 작성후 스크린샷 해놓기(나중에 없어지거나 하는 상황 발생시 증거물로 제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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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13:2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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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bject에는 칼럼 제목을 쓰세요.</title>
         <author>koreantch84</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vlt039akse2pc1xs/wish/1698443755</link>
         <description><![CDATA[<div>포함되어야 할 내용<br>- 칼럼 기자, 신문사, 날짜<br>- 칼럼 내용 간단 요약<br>- 그 칼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나 입장(70자이상)<br><br>* 주의 : 글이 지워질 수 있으니, 작성후 스크린샷 해놓기(나중에 없어지거나 하는 상황 발생시 증거물로 제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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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13:2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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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bject에는 칼럼 제목을 쓰세요.</title>
         <author>koreantch84</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vlt039akse2pc1xs/wish/1698444259</link>
         <description><![CDATA[<div>포함되어야 할 내용<br>- 칼럼 기자, 신문사, 날짜<br>- 칼럼 내용 간단 요약<br>- 그 칼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나 입장(70자이상)<br><br>* 주의 : 글이 지워질 수 있으니, 작성후 스크린샷 해놓기(나중에 없어지거나 하는 상황 발생시 증거물로 제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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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13:2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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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리 흡연, &#39;이 시국&#39;에도 해야합니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vlt039akse2pc1xs/wish/1730282890</link>
         <description><![CDATA[<div>조선일보&nbsp;</div><div>2021.09.10</div><div>채민기 기자</div><div><br></div><div>서울 세종대로 파출소 앞길이 그냥 흡연도 아닌 ‘상습 흡연’ 거리가 된 것은 아마도 쓰레기통 때문이었을 것이다. 이 자리엔 요즘 길에서 보기 힘든 쓰레기통이 있었다. 쓰레기통 주변은 원래 흡연 구역이라는 듯 사람들이 둘러서서 담배를 피웠다. 언젠가 쓰레기통이 철거됐지만 흡연은 사라지지 않았다. 오히려 길목 전체가 흡연실처럼 돼버렸다. 기호품으로 담배를 즐기는 이들의 선택을 존중하지만 KF94 마스크를 비집고 들어오는 연기는 별로 존중하고 싶지 않다. 길에서 담배 냄새를 맡게 될 때면 묻고 싶어진다. 냄새가 통한다면 바이러스는 괜찮은가? 담배 피우면 침을 바닥에 탁탁 뱉어도 되나? 거리 흡연은 마스크 착용 열외인가? 거리 흡연에서 이제 불쾌함을 넘어 위협을 느끼는 것이다.</div><div>&nbsp;</div><div>이 기사를 보고 내 생각은 흡연구역이 아닌 곳에서 담배를 피운다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고 지금 코로나 시국인데 마스크를 벗고 흡연을 하고 침을 뱉는 모습들을&nbsp; 보고 사람들이 불쾌함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코로나가 아니어도 흡연구역이 아닌 다른 곳에서 흡연을 한다면 어린아이들 몸에도 좋지 않고 냄새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불쾌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내 생각은 흡연을 하려면 어린아이들이나 사람들이 없는 곳, 흡연구역에서 흡연을 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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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7:1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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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씨줄날줄] 동물병원 보건사/박록삼 논설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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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박론삼기자/서울신문/2021.9.10<br><br>'싫은 일을 하니까 월급을 받고, 좋아하는 일은 그 월급으로 하는 것'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까지 번다면 개인의 행복지수는 높아질 것이다. 세상이 숨가쁘게 변화하는 만큼 직업의 종류 또한 명멸한다. 4차 산업혁명이 본격화하며 유튜버, 빅데이터 전문가, 드론 조종사 등 관련 직업이 눈에 띄게 늘었다 특히 1인가구 증가 등 인구학적 변화로 반려동물 관련 산업이 부쩍 성장했다.산업의 변화와 혁신 등에 따라 직업의 종류와 세계가 확대될수록 그 직업이 행복과 연결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설계돼야 한다.<br><br>자신이 싫어하는 일보다는 좋아하는 일을 해서 돈을 벌면 행복해지고 스트레스가 쌓이는 일도 없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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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7:3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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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아두면 쓸데 많은 &#39;올바른 응급처치&#39; 방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vlt039akse2pc1xs/wish/1730313711</link>
         <description><![CDATA[<div>9월11일은 세계 응급처치의 날이다.<br>알아두면 소중한 생명을 살릴수있는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국제적 십자 연맹(IFRC)에서 지정했다. 세계 응급처치의 날을 맞아 주위에서 흔히 겪을 수있는 상황별 응급처치법을 알아본다.<br><br>&lt;요약&gt;<br>아이가 화상을입거나 다쳤을때나 열이날때를 대비하기위해서는 응급처치 방법에 따라서 치료해줄수있겠끔 미리 방법을 찾거나 미리미리 대비해 놓는다<br><br>나건웅기자<br>2021.09.10<br>매경ECONOMY<br><br>나의 생각<br>아이가 다쳐을때나 화상을 입거나 열이 많이 날때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응급처치방을 미리 찾아놓고 미리 미리 준비해놓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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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7:3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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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신 나눠야 공급망 문제 풀린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vlt039akse2pc1xs/wish/1733473705</link>
         <description><![CDATA[<div>[서울경제] 2021.09.12 맹준호 기자<br><br>“세계 각국의 코로나19 감염이 줄어야 반도체 부족 이슈가 해결되기 시작할 겁니다.” 지난 6일 독일 뮌헨의 'IAA 모빌리티 2021' 현장. 헤르베르트 디스 폭스바겐그룹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경제 매체 기자와 만나 이렇게 말했다. 차량용 반도체 부족도 결국은 코로나19가 잠잠해져야 해결의 출발점을 찾을 것이라는 얘기다. 말레이시아에서 코로나19가 급속 확산돼 여러 공장이 수일에서 수주 동안 문을 닫았다. 이 여파로 대부분의 글로벌 완성체 업체의 조업 축소가 길어졌다. 현재 제조업의 글로벌 분업 체제는 이처럼 고도화돼 있다. 그러나 분업이 고도화할수록 한 곳만 삐끗해도 전체가 엉망이 되는 문제가 생긴다. 디스 CEO의 진단으로 돌아가보자. 코로나19 감염이 줄어야 문제가 풀린다는 그의 예상이 맞는다면 세계가 공급망 위기에 따른 상품 부족과 물가 상승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백신을 나누는 것뿐이다. 백신을 빠르게 보급한 선진국들만 ‘위드코로나’ 모드로 전환한다고 해서 풀릴 일이 아니다.<br><br>우선 코로나로 인해서 공급망 문제가 심하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어서 새로웠다. 위의 내용 중에서 글로벌 분업 체제가 고도화 됨에 따라 한 곳만 문제가 생겨도 전체가 엉망이 된다는 부분을 보고 분업 체제가 좋은 점도 있지만 그 만큼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디스 CEO의 코로나19 감염이 줄어들어야 공급망 문제가 풀릴 수 있다는 생각에 동의해서 선진국들만 백신을 공급할게 아니라 하루 빨리 전세계가 백신을 나누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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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10:0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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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 아슬아슬한 추석연휴, &#39;위드 코로나&#39; 발목잡지않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vlt039akse2pc1xs/wish/1748050241</link>
         <description><![CDATA[<div>핵심요약<br>올 추석 3300만 명 이동, 지난해 보다 110만 명 증가 예상<br>귀성객 많은 서울 등 수도권 하루 확진자가 전체의 80% 차지<br>추석 연휴 통해 수도권 유행 전국으로 번질 가능성 농후<br>귀성 전 백신접종·진단검사 필수….만남 시간. 횟수 줄여야<br>정부·지자체는 철저한 방역대책…시민은 공동체 의식 발휘<br>&nbsp;나의 느낌<br>더이상의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고 아직 백신 안맞은 사람들도 백신을 맞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추석이 오더라도 코로나가 올수도 있기에 더욱더 조심해야하고 또한 약속이 생기더라도 방역수칙을 지켜가며 만나야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방역수칙을 지켜가며 약속을 가더라도 이미 감염된 사람일수도 있으므로 조심히 다녀야하고 손을 깨끗이 씼어야한다.<br>&nbsp;<br>노컷 뉴스<br>CBS노컷뉴스 윤석제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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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7:1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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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필 여기자의 &#39;D.P.&#39;감상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vlt039akse2pc1xs/wish/1748050908</link>
         <description><![CDATA[<div>입력2021.09.17. 오전 3:01&nbsp;</div><div>수정2021.09.17. 오전 7:25<br>기자: 백수진</div><div><br></div><div><br></div><div>대학 시절, 고등학교 남자 동창이 입대 몇 달 만에 탈영했단 소식을 들었다. 순둥이 같은 외모에 성적도 좋은 우등생이었다. 소식을 알려준 친구도 “그럴 애가 아닌데”라며 의아해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디피(D.P.)’를 보면서 그 친구가 다시떠올랐다.</div><div><br></div><div>요즘은 어디를 가나 ‘디피’ 이야기다. ‘디피’는 탈영병 잡는 군인, 헌병대 근무 이탈 체포조(Deserter Pursuit)가 주인공인드라마다. 군내 폭행과 성추행, 각종 부조리를 실감나게 묘사해 드라마를 본 군필자들이 ‘PTSD(외상후 스트레스 장애)’까지 호소하고 있다. 국방부는 “휴대전화 사용 등으로 악성 사고가 은폐될 수 없는 병영 환경으로 바뀌고 있다”며 반박 입장까지 내놓았다.</div><div><br></div><div>미필 여성인 기자가 ‘디피’를 보고 처음 든 생각은 “진짜 저래?”였다. 군내 사건·사고 뉴스를 접할 때마다 경악하긴 했지만, 탈영병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은 없었다. 기자가 “진짜 저 정도였어?”라고 물으면 군필인 지인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저정도까진 아니었지만…”으로 입을 연다. 구타를 당하거나 부조리를 목격한 경험, 최악의 선임 이야기 같은 경험담을 술술풀어놓는다. 다들 한두번쯤 비슷한 일을 겪어봤기에 드라마가 이렇게 화제가 되는구나 싶었다.</div><div><br></div><div>여성이 겪는 차별을 이야기할 때 병역 문제를 꺼내는 남성의 마음도 조금은 이해하게 됐다. 병영 문화 개선이 최우선이겠지만, 20대 남성만 이 혹독한 과정을 견디고 희생하라는 것도 불합리해 보인다. 여성도 어떤 형태로든 병역 의무를 져야한다는 주장도 일리가 있다. 이렇게 얘기하면 군필 친구들은 “여자가 군대 가도 할 일이 별로 없다”거나 “군 막사나 화장실 같은 시설을 바꾸려면 엄청난 예산이 들 것”이라며 고개를 젓는다. 그러다 “그래도 군대 많이 좋아지긴 했지”라며 화제를 돌린다.</div><div><br></div><div>시간을 몇 년 전으로 돌려보자. 영화 ‘82년생 김지영’이 개봉했을 때 “쌍팔년도 이야기” “62년생 김지영이면 몰라도 82년생이 무슨 차별을 받았느냐”는 비난이 있었다. 영화를 보고 많은 여성이 ‘PTSD’를 호소했지만 “진짜 저래?”라고 묻는사람은 드물었다. 누군가 물어봤다면 기다렸다는 듯 “저 정도는 아니지만…”으로 시작해 얘기를 꺼낼 준비가 돼 있었다. 90년대생인데도 “여자는 공부 잘해봤자 필요 없다”는 소리를 듣고 자랐다거나, “회사 입장에선 여자 뽑으면 손해”라는차별적 발언을 들은 경험을 털어놓다가 “그래도 세상이 나아지고 있지”라고 위안하며 넘어갔을 것이다.</div><div><br></div><div>여자도 힘들다고 맞서려는 게 아니다. 공감의 자세에 대한 이야기다. ‘디피’를 보고 나서 타인의 고통을 대하는 자세에 관해 생각하게 됐다. 드라마나 영화가 폭발적 공감을 일으키는 건 저마다 겪은 비슷한 경험을 털어놓게 하기 때문이다. 다른사람의 아픔을 인정하는 데서 진정한 공감은 시작된다. 누군가의 고통에 “말도 안 돼!”라고 코웃음 치기보단 “진짜 저래?”라고 물어봤으면 한다. 그동안 몰랐던 이야기를 듣게 될지도 모른다.<br><br><br>내가 이 기사를 선택한 이유는 내가 좋아하는 정해인이 드라마에 나왔기 때문이다&nbsp;<br>나오자마자 바로 보았는데 너무 재밌어서 계속 생각이 나는 드라마였다 근데 논란이 일어나기도 하고 나도 혼자 저때는 정말 저랬나 생각도 해보고 사람들에게 물어보기도 하였다.<br>근데 정말 저런 곳들도 있었다고 했다 지금은 절대 저러지 않는다고 하더라 그래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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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7:1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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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토에세이] 웃으면 복이 와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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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영호기자/매일경제/2021.9.17<br><br>서울 광화문 거리에 세워진 노란색 조형물이 미소짓고 있습니다. 웃는 표정을 지으면 그 자체로 기분이 좋아질 수 있다고 합니다. 15초 이상 눈꼬리를 내리고 입꼬리를 올리면, 우리 뇌는 웃고 있다고 생각하며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을 분비하고 진짜 웃음의 90% 정도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br><br>눈꼬리를 내리고 입꼬리를 올리면 세로토닌을 분비되는 건 내 입장에서는 거짓인 거 같아 웃으면 복이 오는 건 옛말에 속설이기 때문이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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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마당] 특사 BTS</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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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국민일보] 2021.09.17 이흥우 논설위원<br><br>‘로마의 휴일’은 오드리 헵번을 유럽의 숙녀에서 세계적 대스타로 만들어준 영화다. 헵번은 1988년 특별 초대된 마카오 음악 콘서트에서 자신의 인기가 자선기금을 모으는데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경험했다고 한다. 이 경험에 힘입어 헵번은 유니세프 측에 돕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해 유니세프 친선대사가 된다. 헵번의 유니세프 활동은 세계적인 기부문화를 불러일으켰고, 그는 자신이 평생 쌓은 명성과 인기를 구호활동을 위한 기금 모금에 썼다. 유니세프는 ‘오드리 헵번 평화상’을 만들어 그의 유지를 받들고 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래세대와 문화를 위한 대통령 특별사절’에 임명돼 올 유엔총회 무대에 선다. BTS는 오는 20일 ‘SDG(지속가능발전목표) 모멘트’에서 연설하고 영상으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고 한다. BTS는 2018년과 지난해에도 유엔 무대에 섰다. 지난해 이들은 세계를 향해 “다시 새로운 세상을 살아가자”고 호소했다. 코로나19 팬데믹의 위기를 따뜻한 연대로 함께 극복해 나가자는 메시지다. BTS가 이번엔 어떤 희망의 메시지를 낼지 기대된다. 세계를 위한 BTS의 이러한 활동이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이어졌으면 한다.&nbsp;<br><br>이 기사를 접하자마자 BTS가 정말 대단하고 자랑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나라를 대표해서 유엔이라는 세계적인 공식 무대에서 목소리를 내고 영향력을 행사하는 한다는 것이 매우 멋진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다. 또한 세계에 우리나라를 계속해서 알리고 있는 BTS가 대단하고 고맙다고 느껴진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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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11:3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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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적] 드론 택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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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경향신문] 2021.09.28 도재기 논설위원<br><br>인간은 서로 오고가고 주고받는 교통으로 문명을 일궈왔다. 문명 진화의 핵심 요소인 원활한 교통을 위해 인류가 교통수단의 발명·발전에 매달린 것은 당연했다. 땅 위의 기차와 자동차, 바다의 배, 하늘의 비행기는 그렇게 탄생했다. 우리 모두는 또 이렇게 교통하고 있다. 과학기술 발전과 함께 하늘을 나는 교통수단은 우주관광 시대에 이르렀다. ‘비행기’를 넘어 다양한 특성의 ‘비행체’로까지 그 개념마저 확장됐다. 국토교통부가 28일 도심항공교통(UAM·Urban Air Mobility)의 향후 서비스 운용전략과 시나리오를 담은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운용개념서 1.0’을 내놓았다. 드론과 택시를 융합한 이른바 ‘드론 택시’, ‘에어 택시’의 상용화를 위한 청사진이다. 4년 뒤인 2025년 도입해 기장이 조종하는 시기를 거쳐 2030년부터 원격조종, 2035년부터는 자율비행 방식을 추진한다는 것이다. 도심 곳곳에 수직이착륙장이 설치되고, 헬기와 비행구간이 겹치지 않도록 도심 고도 300~600m를 하늘길(항로)로 비행한다. 서울에서 인천까지 40㎞를 20분에 주파한다고 한다. 오는 11월엔 김포·인천공항~서울 도심 노선을 대상으로 실험도 예정됐다. 드론 택시는 출퇴근 시간의 도심 교통지옥 탈출을 기대하게 한다. 전국적으로 상용화할 경우 교통혁명이라 할 만하다. 물론 안전성 확보를 위한 기술 개발, 고가의 요금 등 난제도 많다. 대중교통수단으로 얼마나 자리 잡을지도 미지수다. 그럼에도 드론 택시는 지금 이 순간에도 인류의 영원한 ‘교통의 꿈’을 떠올리게 한다. 테슬라 창업자인 일론 머스크는 실제 캡슐형 초고속열차 시스템인 ‘하이퍼루프(Hyperloop)’를 개발 중이다. 교통수단의 진화가 얼마나 이뤄질지 새삼 궁금하다.<br><br>처음 이 기사의 제목을 보았을 때 드론 택시가 정말 우리나라에 있는 것인지 의심했다. 궁금증을 가지고 기사를 읽어보니 실제로 현재 우리나라에서 드론 택시를 상용화 할 준비를 한다는 것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 먼 나라에서 드론 택시를 사용한다는 이야기만 들어도 놀라지 않을 수가 없는데, 우리나라에서 드론 택시를 상용화 할 계획이라는 점은 더 더욱 놀랍다. 위의 내용처럼 안정성, 고가의 요금 등의 난제가 많겠지만 그 부분들을 잘 해결 한다면 드론 택시는 곧 다가올 미래에 매우 편리한 교통수단이 될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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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0:3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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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오징어 게임&#39;을 보고 나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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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국민일보&nbsp;<br>장은수 편집문화실험실 대표<br><br>황동혁 감독의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세계적 화제작이 됐다. 우리나라 드라마 중 처음으로 전 세계 넷플릭스 드라마 1위에 올랐고, 드라마 장면이나 의상 등을 흉내 내는 밈(meme)들이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다. 지난 주말 내용이 궁금해 연속 몇 편을 시청했다.</div><div><br></div><div>작품은 어느 날 상금 456억원이 걸린 죽음의 행사에 초대받은 사람들이 목숨을 걸고 서바이벌 게임을 벌여서 최후의 1인을 가리는 내용이다. 익숙한 설정이다. 1999년 일본 소설가 다카미 고슌의 ‘배틀로얄’이 인기를 끈 이후 데스 게임(death game) 양식은 많은 대중문화 작품에서 되풀이해 온 키치에 불과하다.</div><div><br></div><div>타인의 죽음을 딛고, 아니 타인을 죽음으로 몰고 귀환하라. 게임의 명령은 하나뿐이다. 작품 속 인물들은 특정 공간에 고립된 채 자신이 죽지 않으려고 타인을 죽이는 일을 거듭한다. 양식 자체의 규칙을 파괴하고 전복하려는 기획이 없으므로감독은 오직 작품의 세부에만 솜씨를 부린다.</div><div><br></div><div>‘배틀로얄’에서는 영문 모르고 게임 장소에 불려온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내몰리듯 서로를 죽인다면, ‘오징어 게임’에서는 돈에 절박한 사연을 품은 성인들이 더 적극적 능동적으로 임무를 수행한다. ‘모두를 무찌르고 나만 살아야 할 이유가있어!’ 감독은 각자의 사정을 그럴듯하게 지어내 온정적 공감을 일으키고, 적절한 유머를 활용해 죽음의 게임이 지닌 근원적 극단적 폭력성을 완화하는 데 힘쓴다. 애씀이 열매를 딴 듯하니, 이는 다행히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div><div><br></div><div>‘오징어 게임’을 관통하는 기본 코드는 네 가지다. 능력주의, 가족주의, 회고주의, 배금주의. 돈 때문에 막다른 골목에 몰린 사회 낙오자를 한곳에 모아 또다시 생존 게임에 몰아넣는 잔인함, 식구를 위해서라면 언제든 목숨을 내던질 수 있다는헐한 희생의식, 오징어 달고나 구슬게임 등 어릴 적 놀이들을 호출해서 추억을 자극하는 복고풍, 일확천금으로 인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물신숭배 등이 뒤얽힌 채 살아남기를 인생 제일 원리로 삼는 생존주의적 세계관을 떠받친다. 그런데 물음이 남는다. 이렇게 살아도 정말 괜찮을까?</div><div><br></div><div>평범한 사람이 운명의 무대로 불려 나오는 일을 소명(召命)이라 한다. 중국에선 왕이 불러서 임무를 맡기는 일이었고, 히브리에선 카라(qara), 즉 존재의 근원적 뿌리를 만나는 일이었다. 이 말에는 인간이 자기 존재의 참된 의미를 깨달으려면성스러운 존재의 부름을 받아야 한다는 뜻이 담겨 있다.</div><div><br></div><div>그리스에선 소명을 클레시스(klesis·부름)라고 했다. 클레시스를 받고 신의 목소리(vo-)를 들은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를 알 수 있다. 직업(vocatio)이란 말이 여기서 기원했다. 그런데 이는 운 좋은 일만은 아니다. 신의 뜻은 반드시이뤄지기에, 때로는 목숨을 내던질 정도로 죽음을 무릅써야 하기 때문이다. 이런 의미에서 소명은 자주 ‘데스 게임’ 형식으로 나타난다. 구약성서의 요나는 이를 잘 보여준다.</div><div><br></div><div>신의 호명을 받자마자 요나는 드라마 속 인물들처럼 살길을 찾아 도망친다. 그러나 바다에서 폭풍우를 만난 요나는 결국게임에서 패배해서 탈락한다. 고래 배 속에서 사흘 동안 깊은 잠을 자면서 요나는 신의 뜻을 깨닫는다. 온 세상에 펼쳐진생존 게임에서 나 홀로 살려고 하는 자는 끝내 죽음에 삼켜진다. 요나를 통해 신은 데스 게임에서 이기려면 살려고 버둥대지 말고 게임 자체를 거부하고 바다에 뛰어들라고 말한다. 죽음에 질리지 말고 사랑과 희생의 길을 걷는 곳에 구원이있다.</div><div><br></div><div>소명이란 죽음보다 강한 것, 생존보다 소중한 것이 있음을 깨닫는 일이다. 그러나 ‘오징어 게임’에 호명된 인물들은 데스게임을 벗어나지 못한 채 1등 외에는 아무도 존재하지 못하는 지옥을 무한히 연장한다. 생존에만 매몰된 한국 사회의 생생한 반영이자 통속적인, 너무나 통속적인 이 작품의 한계다. 안타까운 일이다.<br><br><br>이 기사를 보고 내 생각은 나도 오징어 게임을 넷플릭스에 나오고 얼마 안되서 1화부터 9화까지 이틀만에 다 봤는데 현실속에서 저런 일이 생기면 어떨까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정말 저런다면 사람만큼 잔인한건 없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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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7: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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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토 에세이]하늘로 오르는 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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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박영철기자/동아기자/2021.9.29<br><br>가파른 암벽에 나무덱 산책길이 이어진 모습이 마치 거대한 줄을 두른 듯합니다.이름처럼 한발 한발 내딛어 오르다보면, 어느새 하늘에 맞닿을 듯한 느낌을 주는 곳입니다. 발아래 섬진강 풍경은 하늘길의 또 다른 매력입니다. 산행하기에도 좋은 계절입니다<br><br>암벽을 오를 땐 조심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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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7:2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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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섶에서] 방해꾼/서동철 논설위원입력2021.09.2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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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절 구경에 재미를 느끼는지라 별일이 없었던 지난 주말에도 길을 나섰다. 경기 연천 심원사는 6ㆍ25전쟁 와중에 모두 불탄 데다 주변에 군부대가 들어서고 일반인의 통행이 쉽지 않아지면서 보개산 너머 강원도 철원에 새로운 터전을 잡았다. 옛 심원사 자리에도 새 절이 들어섰는데 원심원사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절 들머리에는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부도가 줄지어 있어 이 절의 과거사를 알 수 있다.<br>기자:서동철<br>&nbsp;<br><br><br>느낀점:6.25때 절은 어떻게 생겨는지 궁금하고 예전 절은 또 어떻게 생겼는지 요즘 절과 되게 궁금하다 그리고 절에 여러가지 이름이 같을지 궁금하다 또 절에서는 무엇을하고 어디서 자는지도 알고싶고 무조건 절에 가면은 머리를 밀어야하는지도 알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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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7:3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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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디컬 라이브] 음식 먹을 때 콧물이 줄줄줄 흐른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vlt039akse2pc1xs/wish/1883261246</link>
         <description><![CDATA[<div>[조선일보] 2021.11.11 김철중 의학전문기자<br><br>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 계절이다. 그런데 뜨거운 국수 먹으면, 콧물이 줄줄 흐르는 사람들이 있다. 이처럼 음식을 먹을 때 콧물이 줄줄 새는 경우를 미각성 비염이라고 한다. 뜨겁거나 매운 음식이 입천장에 닿으면 그곳 신경과 코 신경이 자극되어 콧물을 쏟아내는 질환이다. 나이들수록 많다. 노화될수록 코점막이 말라 예민해지고, 콧물이 뒤로 넘어가는 후비루 증상이 흔하기 때문이다. 일반 비염과 달리 재채기나 가려움은 없다. 미각성 비염은 신경전달물질 아세틸콜린 작용을 억제하는 항콜린 제재로 치료한다. 코에 뿌리는 스프레이 형태로 나와 있다. 식사 하기 20~30분 전에 뿌리면 식사할 때 콧물이 나오지 않는다. 만약 약물로도 콧물 양이 조절되지 않으면, 레이저로 점막을 태우는 치료를 고려할 수 있다. 후각은 의외로 민감하고 섬세한 감각이다. 노년에 입맛을 잃는 것도 둔감해진 코 때문이다. 콧물이 줄줄 새는 것만큼 코 건강을 해치는 것이 건조다. 매일 식염수로 코 세척을 하는 걸 권장한다. 혈액에서 아연이 부족하면 후각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 평소에 아연이 많이 든 굴이나 계란, 낫또, 해초 등을 자주 먹어두면 코에 좋다.&nbsp;<br><br>무슨 칼럼들이 있는지 둘러보다가 제목을 보고 내용이 너무 궁금해져서 이 칼럼을 선택하게 되었다. 나도 뜨겁거나 매운 음식을 먹으면 콧물이 날 때가 있다. 그런데 그 이유가 미각성 비염이였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다. 뜨겁거나 매운 음식을 먹었을 때 콧물이 나오는 것은 나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흔히 겪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콧물이 심하게 나오지 않는 사람은 큰 문제가 없겠지만 너무 많이 나오는 사람이 있다면 꼭 이 글을 읽어볼 수 있기를 바란다. 식사 하기 전에 사용하는 치료제가 있다고 하니 콧물로 고생하는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될 것 이다.&nbsp;</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hosun.com/opinion/morning_letter/2021/11/11/YMS7MWW42FE7NFQ6UQEPCODKIE/" />
         <pubDate>2021-11-11 04:3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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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vlt039akse2pc1xs/wish/1885600374</link>
         <description><![CDATA[<div>기자 정재훈<br>신문사 일사일언<br>날짜 11.12<br><br>요약 - 알약을 삼키는 법에 대한 글이었다<br><br>내 생각 알약을 삼킬 때 고개를 뒤로 젖히는 사람이 많다는 내용이 써져있었다 나도 알약을 먹을 때 고개를 뒤로 젖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알약을 먹으면 사레가 들릴 위험이 커진다고 한다 알약을 먹을 땐 앞으로 조금 숙여서 먹는 법이 안전하다고 하니 앞으로 알약 먹을 땐 저 방식대로 알약을 먹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52528" />
         <pubDate>2021-11-12 02:2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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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약을 넣어보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vlt039akse2pc1xs/wish/1885799514</link>
         <description><![CDATA[<div>기자:정재훈<br>신문사:일사일언<br>날짜:2021.11.12<br><br>겨울철 눈이 건조해 인공눈물을 한 방울 떨어뜨리고 나면 자연스럽게 눈을 깜빡이는 사람이 많다 약을 사용할때는 그런 무의식적 행동을 피해야 한다 약을 한 방울만 넣어도 넘치고 눈가에 흘러내리는 것은 눈 주변 공간이 좁기 때문 고개를 조금 뒤로하고 아래 눈꺼풀을 잡아 빈 공간을 만들어 안약을 떨어뜨린 다음 눈과 코 사이를 눌러준 상태로 30초 정도 눈을 감고 있는 게 좋다<br><br>굳이 안약을 넣을 때 왜 이렇게 해야하는 지 잘 모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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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3:5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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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동규의 두줄칼럼] [11] 꼰대와 싸가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vlt039akse2pc1xs/wish/1885821287</link>
         <description><![CDATA[<div>작금의 세대 간 갈등이 진화해 최근에는 ‘틀딱’과 ‘철딱’이란 신조어까지 등장하기에 이르렀다. 영국 BBC방송에도 소개된 ‘꼰대’는 ‘어딜 감히’로 상징되는 불통 기성세대로, 자신이 항상 옳다고 여기는 사람이다. 지금 2030세대에게 필요한 것은 티칭이 아니라 코칭이다.<br><br>사람은 나이 들수록 용서의 깊이와 관대의 높이를 키워야 한다. 사실 BTS로 대표되는 ‘포노 사피엔스’ MZ 세대의 경쟁력은 역대 최강이다. 그들이 충성하는 대상은 바로 자신이며, 조직은 후순위다. 그러나 꼰대는 나이의 문제가 아니다. 주위를 보면 젊은 꼰대들도 적지 않다. 이 땅의 꼰대와 싸가지들이 공유해야 할 최고 덕목은 세계적 기업들이 숭상해온 최고의 핵심 가치 ‘상호 존중(Mutual Respect)’이다.<br><br>이동규 경희대 경영대학원 교수<br><br><br>나의 느낀점: 세계적 기업들이 숭상해온 최고의 핵심가치인 상호 존중을 하여 사이가 안좋았던 회사들과 악감정이 사라질수도 있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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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4:1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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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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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천원 더 비싼 커피&#39; 스타벅스의 친환경 실험 성공할까[생생확대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vlt039akse2pc1xs/wish/1892707973</link>
         <description><![CDATA[<div>[이데일리] 2021.11.16 김보경 기자<br><br>&nbsp;스타벅스가 지난 6일부터 서울시청 일대 12개 매장을 ‘일회용컵 없는 에코매장’으로 운영하자 커피업계는 물론 각종 온라인커뮤니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우려 섞인 목소리가 들려온다. 그동안 지나치다 싶을 정도의 마케팅을 봐왔던 데다 번거로움보다는 편리함에 더 익숙해져서다. 우선 한잔당 4100원짜리 아메리카노를 여기서는 5100원에 구입해야 한다는 안내를 들으면 당연히 기분이 좋을 리가 없다. 다들 처음엔 멈칫하지만 1000원은 컵 반환시 돌려받는 보증금이라는 설명을 들으면 이해가 가는 표정이다. 반납도 조금 번거롭다. 1000원을 더 내고 돌려받는 번거로움 그 이후에는 어떤 효과가 있을까. 개인컵과 텀블러를 들고 다니는 이용자들이 다른 매장보다 더 눈에 띈다. 스타벅스는 에코매장에서 사용하는 다회용컵은 최소 70회 이상 사용을 예상하고 있다. 그러면서 서울 12개 매장을 통해 올해 안에 감축할 수 있는 예상 일회용컵 감축량을 약 50만개로 추산했다. 70회 사용이 안전하다는 전제하에 이 추산대로 효과를 본다면 어느 정도의 불편함은 감수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스타벅스는 내년까지 서울·제주 전 매장, 2025년까지는 전국 매장에서 일회용컵을 없앨 계획이다.<br><br>나는 스타벅스에서 일회용컵을 없앤다는 사실을 얼마 전 뉴스를 통해서 알게 되었다. 그런데 이 칼럼을 읽어보니 마냥 좋은 점만 있지는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환경을 생각해서라면 우리가 조금 불편하더라도 그것을 감수하고 일회용컵을 줄이는데 힘써야 하지 않을까. 나는 스타벅스 뿐만 아니라 다른 카페에서도 환경을 위해서 일회용컵 사용을 줄이는데 동참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음료를 마시는 사람들도 개인컵을 사용하는 습관을 들인다면 더 좋을 것 같다. </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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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1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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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상청이 나비의 날갯짓에 주목하는 이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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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br></div><div><br></div><div>2021년 노벨물리학상은 기후변화 예측의 복잡성을 이해하는 데 기여한 두 학자에게 돌아갔다. 마나베 미국 프린스턴대교수와 하셀만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연구원이 그 주인공이다. 그리고 이보다 훨씬 앞서, 대기 복잡계 예측에 대한 선도적 연구를 진행한 이가 있다. 바로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 에드워드 로렌츠 교수이다. 로렌츠 교수는 나비의 날갯짓이 거대한 폭풍우를 만들 수 있다는 '나비효과 이론'을 1961년 처음으로 창안해냈다.</div><div><br></div><div>나비효과의 발견은 초기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미래 날씨를 예측하는 과정에 로렌츠 교수가 소수점 자리를 다 입력하지않음으로써 시작됐다. 결과는 놀라웠다. 실제값과 입력값 사이의 차이는 소수점 3자리에 불과했으나, 예측된 미래 날씨는 완전히 달라진 것이다. 이는 날씨 예측에 있어 수치예보모델의 초깃값이 매우 핵심적 역할을 한다는 점을 새롭게 조명했다.</div><div><br></div><div>우리나라는 기상청 관할인 백령도, 북강릉, 포항, 창원, 제주, 흑산도 6곳과 공군 관할인 오산, 광주 2곳에서 매일 4회 또는 2회씩 고층기상관측을 수행 중이다. 지난해부터는 수도권 지역의 위험 기상을 감시하고, 여름철 동안 라디오존데 관측 지점과 관측 횟수를 증가시켜 집중관측을 하고 있다.</div><div><br></div><div>이렇게 확보된 연속 라디오존데 관측자료는 수치예보모델에 실시간으로 활용되어 예측성능 향상에 기여하였다. 향후 기상청에서는 2026년까지 매년 수도권 여름철 집중관측을 수행할 계획이며, 수도권 집중관측으로 국민에게 더욱 정확한날씨 정보를 제공하여 여름철 재난에 대비할 계획이다.</div><div><br></div><div>앞으로도 기상청은 작은 나비의 날갯짓까지도 놓치지 않는 유비무환(有備無患)의 정신으로, 위험기상으로부터 국민의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나갈 것이다.<strong><br></strong><br></div><div>입력2021.11.16. 오전 4:31</div><div>기자: 박광석<br>한국일보<br><br></div><div><br></div><div>내 생각은 일단 나비가 날씨에 영향이 있는지 처음 알게 되었고 나비효과 이론이 있었다는것을 오늘 퍼음 알게 되었다. 이것을 발견한 두 학자도 너무 대단한거 같고 멋있는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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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2:1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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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드 코로나 속 토요일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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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입력2021.11.16. 오전 3:02</div><div>기자: 박찬용<br>동아일보</div><div><br></div><div><br></div><div>이른바 ‘위드 코로나’ 2주 차인 주말 오후 10시 넘어 집 근처 유흥가에 가 보았다. 실제 사람들이 이런 세상에서 어떻게살고 있는지 궁금했다. 내가 간 곳은 대형 유흥가였다가 바람 빠진 공처럼 상권이 축소됐다. 그래도 골목 몇 개씩을 채울만큼의 술집과, 젊은이들이 첫차를 기다리거나 공부를 하는 24시간 카페가 서너 곳 있을 만큼 컸다. 종전엔 24시간 카페에는 새벽 두 시쯤이면 엎드려 잠든 취객 사이로 수험생들이 두꺼운 책장을 넘기곤 했다.</div><div><br></div><div>패스트푸드 식당에 들어가자 익숙한 대도시 밤 풍경이 나타났다. 젊은 사람들이 앉아 각자의 밤을 보내고 있었다. 잠시술을 깨려는 사람, 아직 끼니를 못 채워 혼자 햄버거를 먹는 사람, 긴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 한국인과 외국인, 모두 각자의 사정에 따라 시간을 보냈다. 방역 수칙은 몸에 밴 습관처럼 지켜지고 있었다. 모든 자리는 한 테이블씩 떼어 앉도록조정되었고, 테이블 하나 건너 ‘여기는 앉지 마시라’고 한 푯말이 올라와 있었다. 술에 취한 사람들도 모두 그 규칙을 따랐다.</div><div><br></div><div>그 사이에서 젊은이들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2021년판 낭만과 추억을 쌓으려는 듯 보였다. 이제 접근금지 테이프를 뗀 노천 무대에는 신청곡을 받아 발라드를 불러주는 길거리 가수가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그 주변에서 약 40명의 사람들이 콘서트 관객처럼 함께 손을 흔들어 주었다. 문을 연 지 20년은 된 인형 뽑기 사격장과 그 앞 펀칭 머신에도 남자들이 대여섯 명은 붙어 있었다.</div><div><br></div><div>내 생각은 당연히 예전처럼 다시 지내면 좋겠지만 아직 코로나가 많이 나오고있기 때문에 그래도 나가는것을 많이 조심해서 최대한 안나가는 것이 좋을거 같다는 새각을 했다 나도 놀고 싶고 나가고싶지만 가족이 있고 집에 애기가 있어서 더나갈 수 없는 상황이다 그래서 난 코로나가 정말 끝나면 난 엄청 놀러다닐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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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2:1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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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신이 보이는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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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기자:이효석<br>신문사:서울신문<br>날짜:2021.11.16<br>우리가 귀신의 존재를 믿고 싶어 하는 경우, 귀신이 친구가 되는 경우, 위험을 피하는 것이 유리한 경우, 뇌에 문제가 있는 경우, 환경과 연관된 곰팡이 문제, 마지막은 시각과 청각을 처리하는 뇌의 측두엽을 전기적으로 자극했을 때 귀신을 목격할 수 있다&nbsp;<br><br>난 귀신이 없다고 믿는다 그러기 때문에 이런 건 그냥 하는 소리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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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3:0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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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동학대,8년의 기록을 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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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신문사 한겨레</div><div>날짜 11.17</div><div>요약 아동학대 사건으로 인해 모든 부모님들이 슬퍼하고 분노하신다</div><div>내 생각 이 글을 읽자마자 아무 죄도 없는 아이들이 학대를 당해야 한다는 게 너무 안타까웠다 아동학대는 절대 일어나면 안 되는 일이고, 있어서도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아동학대를 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제대로 된 처벌 받기를원한다 더 이상은 피해 아동이 안 나왔으면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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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15:4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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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마당] 일본의 독도 몽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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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국민일보] 2021.11.19 라동철 논설위원<br><br>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대한민국 가장 동쪽에 있는 독도의 주소다. 울릉도에서 남동쪽으로 87㎞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한 독도는 명백한 우리 영토다.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도 그러하거니와 실효적 지배라는 측면에서도 두말할 필요가 없다. 그런데도 일본은 독도에 대한 영유권 주장을 멈추지 않고 있다. 1905년 1월 독도를 주인 없는 땅으로 규정하고 자국 영토에 편입시킨 내각회 결정을 근거로 들고 있는데 그야말로 ‘뇌피셜’이고 억지 주장일 뿐이다. 보수 세력을 겨냥한 국내용이라 해도 받아들일 수 없는데 검정교과서에 그런 주장을 싣고 가르쳐 학생들에게까지 왜곡된 영토 인식을 심어주고 있으니, 묵과할 수 없는 중대 도발이다. 일본이 또 독도 몽니를 부렸다. 17일(현지 시간) 워싱턴에서 열린 한·미·일 외교차관 협의회 후 진행키로 한 공동 기자회견을 김창룡 경찰청장의 전날 독도 방문을 트집 잡아 무산시켰다. 우리 경찰청장이 우리 영토에 간 것에 발끈한 것인데 적반하장이다. 일본의 독도 도발이 계속된다면 한·일 관계 개선은 요원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참으로 한심하고 답답한 노릇이다.<br><br>위의 글에서도 말했듯이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 등 어느 방면으로 보아도 명백한 우리 영토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도 왜 아직도 일본이 독도를 일본 땅이라고 우기는지 도저히 이해 할 수 없다. 앞으로도 일본은 계속해서 빼앗아가려고 하겠지만 우리는 독도가 소중한 우리의 영토인만큼 절대 빼앗겨서는 안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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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2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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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상처받지 않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vlt039akse2pc1xs/wish/1901189852</link>
         <description><![CDATA[<div>기자 이은주<br>신문사 서울신문<br>날짜 2021.11.19<br><br>세상을 살다 보면 마음에 상처를 주는 무례한 사람이나 환경을 마주하게 되어서 가까운 사람의 배신 등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벌어진 일들이 심리적으로 더 큰 충격을 준다 이 때 필요한 것은 정신적 저항력이다 정신적 저항력을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의 심장을 뛰게 하는 별에 집중하는 것이라고 말했다&nbsp;<br><br>이렇게 해도 상처받을 사람은 다 상처를 받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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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3:1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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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속 한줄] 나는 상처받지 않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vlt039akse2pc1xs/wish/1901333255</link>
         <description><![CDATA[<div>입력2021.11.19. 오전 5:09</div><div><a href="https://media.naver.com/journalist/081/29777">이은주 기자</a></div><div><a href="https://media.naver.com/journalist/081/29777">서울신문</a><br><br><br></div><div><br></div><div><strong>별을 좇으면 행복은 저절로 생겨난다. 계속해서 문젯거리들만 생각하지 말고, 마음속 깊은 곳에서 이글거리는 동경을 좇아가라. 우리 눈을 반짝이게 하는 것, 우리가 흠모하고 간절히 바라는 것을 말이다.(197쪽)</strong></div><div><br></div><div>세상을 살다 보면 뜻하지 않은 상황에서 마음에 상처를 주는 무례한 사람이나 환경을 마주하게 된다. 부당한 비판과 폭력적인 말, 가까운 사람의 배신 등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벌어진 일들은 심리적으로 더 큰 충격을 준다. 이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이 바로 정신적 저항력이다. 독일의 저명한 심리학자이자 커뮤니케이션 상담가인 바바라 베르크한은 ‘나는 상처받지 않습니다’에서 정신적 저항력을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의 심장을 뛰게 하는 별에 집중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별을 좇는 것과 상처받지 않는 능력은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문제는 고질적인 경우가 많다. 이에 저자는 상처받지 않고 행복하고 싶다면 간절히 바라고 동경하는 것으로 시선을 돌리라고 말한다. 별이 없는 삶은 황량하고, 쓸데없고 소모적인 것에 에너지를 빼앗기게 만든다. 반면 자신의 별을 찾아 달려가는 사람은 상처받지 않는다. 올 한 해도 한 달 남짓밖에 남지 않았다. 남은 시간은 상실감에 자책하기보다는 자신만의 별에 집중해 보는 것은 어떨까. 마치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div><div><br></div><div>내 생각은 사실 이 기사를 선택한 이류는 책 제목이 눈에 띄어서 선택하게 되었다 나는 뭔가 슬픈거 같다&nbsp; 왜냐하면 상처가 많은 사람이 상처를 더 이상 받고싶지않아 저런 생각을 하는거 같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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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4:3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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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19가 남긴 &#39;또 다른 상처&#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vlt039akse2pc1xs/wish/1902414960</link>
         <description><![CDATA[<div>날짜 11.19<br>신문사 서울경제<br>김상용 기자<br>요약 - 코로나19로 인해 수많은 사망자가 발생하고, 전 세계에 남긴 상처와 후유증 때문에 세계인들을 공포로 몰아넣었다 &nbsp;<br>내 생각 - 코로나가 터지고 초반에는 이렇게까지 될 줄은 정말 몰랐는데 점점 심각해져 가는 상황을 보니&nbsp; 코로나를 무시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그리고 코로나로 인해 제한되는 게 많아서 답답하기도 하였고, 더 이상 사망자와 피해자는 안 나왔으면 한다 얼른 코로나가 끝나서 다 같이 마스크를 벗고 생활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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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16:0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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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차 라이다 &#39;오토엘&#39;, 초기 투자 유치···&quot;제품 개발 속도 낼 것&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vlt039akse2pc1xs/wish/1905185104</link>
         <description><![CDATA[<div>자율주행 라이다 센서 개발 스타트업 오토엘이 15억원 규모 프리A 시리즈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br><br>현대차 사내 스타트업으로 시작한 오토엘은 올 5월 현대차에서 독립했다. 이번 투자에는 DSC인베스트먼트 자회사 슈미트와 오토엘의 전략적 파트너사인 아이탑스오토모티브가 참여했다.<br><br>라이다는 자율주행 자동차의 눈이 되는 핵심 기술이다. 라이다는 빛을 반사하고 돌아오는 시간을 계산해 사물을 인식한다. 전파 이용하는 레이더 등 다른 센서에 비해 가격이 비싸고 크기가 큰 단점이 있지만 오토엘은 빛의 신호를 제어해 제품 구조를 단순화 하면서 해상도와 검출거리를 유지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오토엘의 대표 제품은 △검출거리 300m급 32채널 라이다 △검출거리 150m급 32채널 라이다 △헤드램프 내장형 라이다 등이다. 특히 헤드램프 내장형 라이다는 라이다 센서 장착을 위해 차량 외관 디자인을 수정할 필요가 없어 향후 자율주행 자동차 제작에 폭넓게 적용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br><br>이용성 오토엘 대표는 "이번 투자를 기반으로 시장이 요구하는 다양한 라이다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전문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div><div>박호현 기자(greenlight@sedaily.com)<br><br><br>나의 느낀점:자동차회사도 그냥 성장하는게 아니고 투자로 인해 점점 성장할수있다는것을 알게 되었고 나중에 내가 일을 하게 되면 성장할수있을껏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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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03:2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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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수험생 아빠의 회고 [아침을 열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vlt039akse2pc1xs/wish/1905187157</link>
         <description><![CDATA[<div>가자: 마동훈 고려대 미디어학부 교수<br>신문사: 한국일보<br>날짜: 2021.11.22<br><br>둘째가 수능시험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생각보다 조금 부족한 점수에 의기소침했다. 수학 두 문제 틀린 것이 유감이었다 <strong>오지선다형 수학 두 문제 정답을 찾는 데 소중한 일 년을 소비하는 것이 열여덟 꿈 많은 소녀에게 무슨 의미가 있나. 이제 대학에서 자유롭게 책도 읽고 친구도 만들며 미래의 꿈을 키우는 게 맞지 않나. 둘째의 5년 전 경험을 새삼 회고한 이유는 지난주 수능을 치르고 이제 곧 성적표를 받아볼 수험생과 학부모의 고민이 남의 일 같지 않아서다.&nbsp; 정말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대한 고민의 시간은 유보된 채 시험문제만 풀게 하는 고등학교 과정은 사실 어제 오늘 문제가 아니다. 대학 입학은 새로운 출발점일 뿐 결코 종착점이 아니다.이미 생각 있는 기업들은 블라인드 전형으로 신입사원을 선발한다. 이른바 SKY대학 졸업장이 대기업 입사에 전혀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대학 졸업 후 20년이 되면 누구도 어느 대학 출신인가에 신경 쓰지 않는다.대학은 거대 근대교육 조직의 관성에서 벗어나 교육의 수혜자 관점에서 미래지향적이고 개방적인 고등교육을 설계해야 한다.문제는 대학 전공학과들의 높은 칸막이다21세기에 맞는 유연한 대학이 우리 대학생들에게 스스로 창의적으로 학습하고, 도전하고, 자신과 사회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기쁨을 찾아 주기를 고대한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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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03:2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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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일과거사 문제, &#39;해결&#39;보다 &#39;관리&#39;를 [조병제의 현실외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vlt039akse2pc1xs/wish/1905198071</link>
         <description><![CDATA[<div>기자: 조병제 전 국립외교원장<br>신문사:한국일보<br>날짜: 2021.11.22<br><br>한일관계가 악화한 데 양국의 정치적 상황이 작용한 것은 부인할 수 없다 한국은 시민사회가 성장하면서 위안부와 징용공 현안을 보편적 인권 문제로 인식하기 시작했다. 과거사 논의는 동아시아 세력균형 변화를 배경으로 이루어졌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이 과거사 문제로 일본을 압박하자, 일본은 물론 미국도 한중 연합전선을 의심했다. 전 대통령이 중국의 전승 70주년 행사에서 천안문 망루에 선 것이 일본과 미국의 의구심을 확인하는 듯했다. <strong>일본은 2013년 안보전략보고서와 방위계획대강에서 한국을 '보편적 가치와 전략적 이익'을 공유한 나라로 미국 바로 다음에 열거했으나, 2018년에는 호주, 인도, 아세안보다 뒤에 배치했다.</strong>&nbsp; 일본은 한일 현안에 관한 한 상황이 불리하지 않다고 보는 듯하다. 신축성의 여지가 없기는 한국도 비슷하다. 한일 양국 지도자가 결단을 내린다면, '단번에 해결하자'는 것보다 '조심스럽게 관리해 나가자'는 것이라야 맞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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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03:3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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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섶에서] 한자 문맹/김성수 논설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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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회사에서 야근하는데 집앞 커피전문점에서 시험공부를 한다던 딸한테서 문자 메시지가 왔다. “아빠! 이거 어떻게 읽어. 模寫.” “모사~. 뜻은 알지? 베낀다는 거. 한마디로 카피(copy).” “아. 그렇구나 알았어.” 얼마 있지 않아 문자가 또 왔다. “이거 좀 읽어줘. ??引 黃鳥歌 龜旨歌.” 아마 전공(국어) 시험이 있나 보다. “공후인 황조가 구지가”라고 답해 줬다.<br><br>근데 퍼뜩 이런 생각이 든다. 어려운 한자가 몇 개 있지만 이 정도도 못 읽나. 이런 생각을 하는데 문자가 다시 왔다. “아빠! 심심하지?” “○○아! 모르는 거 있으면 다 물어봐.” 기다렸다는 듯 사진 한 장이 왔다. 이번엔 아예 한 문장이다. ‘特徵은 口傳性이라서 流動的이며 可變的이다.’ “적(的)밖에 못 읽겠어.” “특징은 구전성이라서 유동적이며 가변적이다. 뜻은 알지?” “한글은 나도 알아.” 야멸차게 톡 쏘아붙인다. 오랜동안 쌓은 점수를 한꺼번에 날린 듯하다.<br><br>사실 요즘 20대가 한자를 모르는 건 당연하다. 학교에서 제대로 안 배웠으니 모를 수밖에. 그래도 걱정은 된다. 우리말의 70%는 한자어다. 한자를 잘 알면 동음이의어도 쉽게 구별할 수 있다. ‘무운’(武運·전쟁 등에서 이기고 지는 운수)을 ‘무운’(無運·운이 없음)으로 잘못 이해해 망신당할 일도 없다.<br><br></div><div>김성수 논설위원 sskim@seoul.co.kr<br><br><br>나의 느낀점: 한자를 많이 알아두면 사람들에게 망신 당할일도 없고 한자를 쉽게 구별할수있을것 같다.<br>그리고 우리나라의 문화에 속하는 한자를 더욱 오래 기억할 수 있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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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2 03:3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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