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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살 나, 운명처럼 책을 만나다.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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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7-05 04:3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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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기 독서 계획 안내</title>
         <author>pome21</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vlfs85i6ztef849k/wish/2638625800</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2학년 여러분, 2학기 독서 계획을 안내드립니다.<br><br>여기에 첨부한 파일에 있는 책 중 자신의 진로와 관련된 책 한 권을 골라 주세요. (서평을 참고로 하여 책을 선택한 동기를 패들렛에 남겨 주세요.) 그리고 방학 중에 책을 3번에 나눠서 읽고 패들렛에 기록을 해주세요.&nbsp; 그 후에는 같은 책을 읽은 사람을 정해서 토론을 할 예정입니다.<br><br>- 계획<br>1. 방학 전까지 진로와 관련된 책 1권을 선택한후 서평을 참고로 하여 패들렛에 책을 고른 이유를 써 주세요. 단 매우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중간에 바꿀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어려운 책은 선택하지 말아 주세요. 고통스럽기 때문입니다. 책을 읽게 된 동기를 쓸 때는 2문장으로  쓰고, 서평을 반드시 인용해주세요.<br><br>2.&nbsp; 방학 중 3번에 거쳐 패들렛에 10문장 이상 요약하여 써 주세요.<br>#7월 23일 일요일 자정까지 책 1/3읽고 10문장 이상 써 주세요.<br>#7월 30일 일요일 자정까지 책 1/3읽고 10문장 이상 써 주세요.&nbsp;<br>#8월 6일 일요일 자정까지 나머지 1/3읽고 10문장 이상 요약하여 써 주세요.<br><br><br><br>3. 개학 후 8월 20일 자정까지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해 보고 싶은 토론 주제(책의 내용과 관련해서)를 정해서 남겨 주세요.<br><br><br>4. 10월 18일부터 25일중에 토론을 할 계획입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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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5 07:5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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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30 조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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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트인문학/김태진<br>“화가를 중심으로 미술 역사의 흐름을 조명한 '아트인문학'에서는 어떤 화가가 패러다임의 전환시기 총대를 맸는지, 그리고 미술사는 어떻게 변화했는지 화가들이 어떻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미술의 판을 바꾸어나갔는지 설명하며 저자는 이제 4차산업혁명의 한 가운데에 있는 우리는 그들을 통해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 눈을 비벼서 다시 떠 봐서라도 보이지 않는 무엇을 꼭 보라고 말한다.” 라는 서평을 보고 4차 산업혁명에 접어드는우리에게 기존 미술사의 흐름이 어떤 도움이 되고 그것으로 디자이너에게 어떤 가르침을 전해 줄지 궁금해 져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br><br>요약 1 (처음부터 p149까지)<br>&nbsp;르네상스부터 바로크 전반까지의 고전미술의 형성의 관한 이야기다. 이때의 화가들은 보는 대로 똑같이 그려내기 위해 노력했다. 즉, 원근법을 사용하여 그리기 시작했다는 것이다.</div><div>&nbsp;첫번째로 나오는 화가는 마사초인데, 그는 원근법을 최초로 구현한 천재 화가이다. 그를 원근법의 세계로 이끈 이는 건축가 브루넬레스키인데 그는 원래 조각가였다. 하지만 자신의 꿈을 이루고자 건축을 배웠고, 건물의 모양을 정확히 그리기 위한 방법을 궁리하던 중 ‘선이 만나는 점’ 이른바‘소실점’이 공간을 하나로 통일시키는 비밀이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이를 통해 브루넬레스키는 ‘원근법’을 발명했고 마사초는 그에게 배운 것만으로 원근법을 능숙하게 구현해 르네상스 회화의 창시자라는 명예도 얻게 된다. 하지만 이른 나이에 죽음을 맞게 되고 우첼로가 마사초에 이어 원근법으로 이름을 알리게 된다. 다만 그는 마사초와 같은 천재성이 없었는데, 그럼에도 엄청난 노력으로 원근법 기술 중 가장 어렵다고 하는 구형 물체를 정확히 그려내 후대 화가들에게 알려주게 된다.</div><div>&nbsp;다음으로 소개하는 화가는 만테냐인데 그는 나쁜 고용주 밑에서 착취당하듯 그림을 그리며 탁월한 소묘 능력을 가지게 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원근법 구사에 뛰어나 어떤 각도에서든 사물을 쉽게 그려낼 수 있었다고 한다. ‘단축법’은 낮은 시점에서 대상을 경사진 각도로 관찰하면서 납작하게그리는 기법인데 만테냐는 이러한 단축법에서도 뛰어난 역량을 과시해 이후 화가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여기까지가 원근법이 여러 예술가들의 노력을 통해 완벽하게 구현된 과정이다.</div><div>&nbsp;다음으로는 인간의 몸을 들여다본 천재 화가들에 대해 소개한다. 첫번째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이다. 그는 르네상스 시대를 대표하는 예술가이며만능인으로 불릴 만큼 미술, 음악, 과학, 무기 제작 등 다방면에 걸쳐 활약했다. 그는 잘 알지 못하는 것을 그려야 할 때 견딜 수 없어 했는데, 그중인체 내부의 생김새를 모르고서 겉모습만 그리는 것에 대해 특히 아쉬워했다. 당시 인체 해부는 금지되었지만, 그는 어렵게 얻은 시체가 이미 썩어악취가 진동하는데도 해부에 몰두했다.</div><div>&nbsp;다른 화가로는 미켈란젤로가 등장한다. 그는 14살에 비밀 해부학 강의에 초대되어 의사의 설명을 들을 정도로 영재였다. 그가 18살 때 공동묘지에 버려진 시체를 몰래 가져와 해부를 하며 인체의 모습을 그림으로 남겼다고 한다. 다빈치와 미켈란젤로는 23살이나 차이나지만 그들이 해부학을 처음 접한 시기는 거의 같다. 당시 해부학은 금기중 금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열정은 대단했다.</div><div>&nbsp;다빈치는 해부로 알게 된 인체 특징을 적극적으로 드러내지 않고 그림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도록 한다. 반면 미켈란젤로는 인체의 섬세한 부분들을 도드라지게 그려내는 것이 특징이다. 다빈치의 자연스러움과 미켈란젤로의 조각 같은 그림은 라파엘로에게서 만난다. 다빈치와 미켈란젤로의두 가지 장점을 모두 갖췄다고 평가받는 화가지만 굳이 나누자면 그는 미켈란젤로의 계승자에 가깝다. 라파엘로는 다빈치로부터 배운 부드러움을조각과 같은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자신의 그림에 가미하여 르네상스 전성기를 대표하는 또 한 명의 거장이 된다.</div><div>&nbsp;원근법의 목표는 눈앞 대상을 공간 속에 한 치 오차 없이 그려내는 것. 해부학은 인간 몸을 한 치 오차 없이 그려내는 목표가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즉, 해부학은 인체의 묘사에 중점을 둔다. 프랑스는 이탈리아 미술을 따라잡기 위해 회화 아카데미가 설립하고 여기서 푸생이 모든 화가의 롤모델이 된다. 여기까지가 해부학에 관한 이야기다.</div><div>&nbsp;다음은 유화이다. 판 데르 후스는 플랑드르를 대표하는 거장이었다. 하지만 그는 경력의 절정에서 수도원에 들어갔다. 그 뒤로도 자살을 시도하는등 정신적 고통을 겪다 젊은 나이에 죽음을 맞이한다. 그를 평생 괴롭힌 것은 열등감 때문이었는데 그 대상은 두 세대나 앞서 살았던 얀 반 에이크였다. 그는 플랑드르에서 활약한 북유럽 르네상스의 거장으로 유화의 선구자로 알려져 있다. 그의 대표작은 &lt;아르놀피니의 결혼&gt; 이 작품은</div><div>&lt;산 로마노 전투&gt; 와 같은 시기에 그려졌다. 이는 굉장히 놀라운 사실이다. &lt;산 로마노 전투&gt;는 초반에 말한 우첼로가 원근법에 익숙해지기 전그린 그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lt;아르놀피니의 결혼&gt; 은 실내로 들어오는 빛까지 사진처럼 그려냈다. 그 비밀은 유화에 있다. 유화의 특성상 빠른 시간 내에 그리지 않아도 됐기에 세밀한 묘사가 가능했던 것이다.</div><div>&nbsp;유화 작품을 처음 접한 15세기 이탈리아 화가들은 충격을 금치 못했고 유화를 받아들여야한다는 비주류파와 거부파로 나뉘었다. 문화 예술 도약을 꿈꾸던 베네치아는 유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였고 유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연 화가는 조르조네이다. 여기까지가 르네상스의 위대한 세 발명품중 마지막 퍼즐인 유화에 관한 이야기다.</div><div>&nbsp;카라바조는 후대 화가들에게 미친 영향이 미켈란젤로에 뒤치지 않는다고 불린다. 그는 빛과 어둠의 강렬한 대비를 즐겨 그리며 바로크 시대를 연천재 화가이다. 그의 강렬한 명암법은 다빈치의 영향을 많이 받았는데 마찬가지로 다빈치에게 영향을 받은 화가는 코레조다. 그는 빛과 색채를 능숙하게 표현해 착시를 부르는 천장화에 뛰어났다.</div><div>&nbsp;페르메이르가 그린 &lt;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gt;는 북유럽의 모나리자라 불릴 정도로 유명한 그림이다. 칠흑같은 어둠 속에 잠겨 소녀만을 비추는 그림으로 페르메이르가 유일하게 그린 초상화이다.</div><div>&nbsp;바로크 회화의 거장 중 가장 사랑받는 사람은 램브란트다. 그의 작품 &lt;엠마오의 저녁 식사&gt;는 실루엣만으로 묘사된 예수의 모습이 시선을 잡아끈다. 이처럼 ’명암법‘을 활용하여 많은 화가들이 엄청난 작품을 남겼다. 여기까지가 이 책의 1부 “탐구”에 관한 내용이다.<br><br>요약 2 (150-249)<br>2부에서는 고전미술이 절정에 이른 뒤 황혼에 향하는 시기인 바로크와 고전주의에 이어 로코코와 신 고전주의로 이어지는 시기를 다룬다.</div><div>&nbsp;조지 스텁스라는 역사상 가장 유명한 동물 화가의 작품은 미술 역사를 완전히 바꾸게 된다. 그 기법은 무엇일까.</div><div>1985년 100년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영국 잡지에서 화가, 비평가 즉 미술 전문인들 사이에서 설문 투표를 실시했다. 주제는 ‘이 세상에서 가장위대한 그림은?’ 이었고 1위는 우리가 흔히 아는 다빈치의 모나리자같은 작품이 아닌 스페인 화가 ‘벨라스케스’의 &lt;시녀들&gt;이었다.</div><div>&nbsp;이 작품은 그림과 관람자의 관계를 가볍게 비틀어 버리는데, 화가가 그리려고 했던 사람은 작은 거울에 비친 국왕부부였다. 지루한 시간을 극복하려고 공주가 도착한 상황을 묘사한 것이다.</div><div>&nbsp;벨라스케스는 의무적으로 그림을 그리는 일이 많았는데, 이로 인해 그가 하고 싶은 그림을 그릴 시간이 많이 없었다. 그래서 그는 단 한 겹만으로완성하는 기법. 즉 마르기 전에 덧칠하는 알라 프라마 기법을 연마하게 된다. 그는 탁월한 능력으로 한정된 시간 내 그리고 싶은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그리는 방법 자체를 새롭게 만들어 냈다.</div><div>&nbsp;할스는 순식간에 스쳐 지나가는 표정들을 잡아내는 데 탁월했다. 감각이 뛰어난 만큼 성격도 급해서 밑그림도 없이 바로 물감부터 칠해나간 걸로유명하다. 벨라스케스와 할스에 의해 알라 프라마는 빠르게 전파되어 이를 활용하는 화가들이 많아졌다. 그 중 하나가 로코코 시대를 대표하는 프라고나르이다.</div><div>&nbsp;프라고나르의 &lt;책 읽는 소녀&gt; 그림을 보면 책의 글자는 몇 줄의 선으로 끝냈고, 소녀의 손은 명암조차 찾아볼 수 없다. 또한 사전트는 &lt;에그뉴 부인&gt;을 통해 대범하면서 절묘한 붓질로 생생하게 살아있는 그림을 그렸다.</div><div>&nbsp;인상주의 화가의 리더이자 정신적 지주인 마네 역시 벨라스케스와 할스에게 매료된 사람이다. 그를 따랐던 젊은 화가 중에는 풍경을 그리는 화가도 많았다. 그 중 한 명이 모네이다. 모네에겐 형태보다 빛을 그리는 게 더 중요했는데, 시간이 조금만 흘러도 빛은 달라진다. 따라서 더 빨리 붓을놀려야 했다. 그렇기에 모네의 그림엔 알라 프라마 만으로는 끝낼 수 없는 부분도 보인다. 모네는 과감한 임파스토 기법을 구사하여 그림을 그렸다. 여기까지가 그리는 방법을 바꾼 사람들의 이야기다.<br>&nbsp;들라쿠르아는 팔레트 위에서 물감을 섞는 게 아니라 다른 색들을 중첩시켜가며 본래의 색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그림을 그린 최초의 화가이다. 이런 방식은 부드럽고 선명한 그림을 추구한 아카데미 미술에서는 금기와 같은 것이었다.</div><div>&nbsp;수백 년 이어져온 선 중심 회화에 맞서서 색채가 회화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 들라쿠라의 주장은 보수 화단에서 보기에 매우 불온한 것이었다. 다시 말해 매우 혁신적이었다는 뜻이 된다.</div><div>&nbsp;고전미술이 시작한 이래 원색이 그대로 화폭에 그려지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 그동안 서양미술은 선 중심 회화와 색채 중심 회화가 엎치락 뒤치락하는 치열한 대결 양상으로 전개되었다. 르네상스 시대에 확립된 미술의 최우선 과제는 ’자연에 대한 관찰을 바탕으로 눈으로 보는 것과 똑같이 그려내기‘였다. 즉, 원근법과 해부학을 연마해 완벽한 소묘를 그려내는 것이 먼저라 생각한 것이다.</div><div>&nbsp;괴테는 1800년 전후로 20년 간 색채를 연구해 그 결과 색채를 광학만으로 접근하면 안 되고 색채가 불러 일으키는 효과까지 생각해야 한다 주장했다. 색채에 대해 생각할 관점을 세 가지 제시했는데 첫째 빛으로써의 색의 본질, 둘째 우리 눈이 색을 지각하는 방식, 셋째 색이 우리 마음에 불러일으키는 효과이다.</div><div>&nbsp;모네와 르누아르 등 외광 회화를 지향했던 인상주의 풍경 화가들은 밝은 빛을 화폭에 구현하기 위해 색을 섞지 않고 보다 적극적으로 원색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제 자유를 얻은 화가들은 경계를 넘어 달려가게 된다. 고갱의 대표작 &lt;너 언제 결혼하니?&gt; 가 그 예시이다.</div><div>&nbsp;또 고갱과는 전혀 다른 방식이었지만 반 고흐 역시 회화에서 색채를 해방시킨 선구자로 인정된다. 반 고흐의 &lt;별이 빛나는 밤&gt;에서 색채의 특징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여기까지가 색채 이론에 대한 이야기이다.</div><div>&nbsp;마네는 파리에서 &lt;풀밭 위의 점심 식사&gt; 라는 그림으로 유면해졌다. 사람들은 이 그림에서 비스듬히 누운 남자의 손가락 모양, 남자 다리 사이로뻗는 여자의 발 등을 주목하며 마네의 숨겨진 의도를 분석했다. 하지만 실제 스토리는 이렇다. 어느날 마네는 루브르에 걸린 수많은 그림 중 누드는 많지만 모두 신화나 역사적인 것을 그린 것일 뿐 ’현대적‘인 것은 없다고 생각했다. 본인의 시대 누드를 그려보자 생각하던 중 조르조네가 그린&lt;전원의 합주&gt;를 보고 인물 구성의 힌트를 얻어 라파엘로의 판화 그림에서 인물 위치를 베꼈다.</div><div>&nbsp;우리 시대의 누드를 그리겠다는 이 발상은 예상 밖의 어마어마한 후폭풍을 낳았다. 사람들은 ‘누드’와 ’벌거벗은‘ 이 두 가지를 명확하게 구분하고있었다. 누드란 현실의 여인이 아닌 고대의 신처럼 비현실 적인 존재를 그리는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마네의 &lt;풀밭 위의 점심 식사&gt;의 전경 여인은 누드가 아니라 벌거벗은 것이 된다. 사람들은 고상한 미술 전시장에 매춘부가 난입한 장면을 본 것같은 충격을 받았다.</div><div>&nbsp;마네의 후속작 &lt;올랑피아&gt;는 누가 보더라도 파리의 고급 매춘부를 그야말로 노골적으로 그렸다. 이때 쏟아진 비난과 모욕은 앞선 것과 비교할 수없는 정도이다.</div><div>&nbsp;인상주의를 말할 때 르누아르를 빼고 말할 수 없다. 모네의 둘도 없는 친구이자 어린 시절부터 함께한 동료 르누아르는 행복을 전해주는 화가로손꼽히며 여인의 아름다움을 그리는 데 특히 뛰어났다.</div><div>&nbsp;벨라스케스의 알라 프리마 기법, 들라쿠르아가 차용한 색채 이론, 보들레르가 주장한 현대성 개념까지 고전미술 후반기에 등장해 인상주의를 낳게한 주요 혁신을 살펴보았다. 여기까지가 이 책의 2부 “숙성”에 관한 내용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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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5:2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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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9 임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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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br>인간관계론-데일 카네기<br><br>”</strong>우리 삶의 모든 성공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시작된다. 하지만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르는 법. 이 세상에는 사람 때문에 행복해하는 사람보다 사람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이 더 많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을까?“<br>이러한 서평을 읽으면서 내가 좀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는,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해져서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br><strong>요약1)(~p.123)<br><br>몇몇 자산가들은 자신의 성공 비결이 칭찬과 격려라고 한다.<br>그러나 책을 읽다가 이러한 의문을 가질 수도 있다. “결국 아첨밖에 더 되겠어?“ 물론 아첨은 웬만큼 분별력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통하지 않는다. <br>아첨은 얄팍하고 이기적이며 진심이 담겨 있지 않다. 그것은 실패해야 하고 실제로 대게 실패한다. 하지만 너무나 칭찬에 굶주리고 목마른 나머지 진짜인지 가짜인지 구분도 않고 무조건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 것도 사실이다. <br>그러면 칭찬과 아첨의 차이는 어디에 있을까? <br>칭찬에는 진심이 담겨있지만, 아첨에는 진심이 담겨 있지 않다. 칭찬은 가슴으로부터 우러나오지만, 아첨은 진심이 담겨 있지 않다. 칭찬은 이기적이지 않지만, 아첨은 이기적이다. <br>칭찬은 모든 사람이 환영하지만, 아첨은 모든 사람이 비난한다. <br>멕시코시티에 있는 차풀테펙 궁에 오브레곤 장군의 흉상 밑에는 오브레곤 장군의 철학이 담겨 있는 경구가 새겨져 있다. </strong><br>‘<strong>너를 공격하는 적을 두려워하지 말라. 네게 아첨하는 친구를 두려워하라.’&nbsp;<br>또 조지 5세의 서재 벽에 걸려있는 격언들 중 하나는&nbsp;<br>‘값싼 칭찬을 하지도 말고 받지도 말게 하소서‘이다.&nbsp;<br>결국 아첨이란 값싼 칭찬, 바로 이것일 뿐이다.<br>그래서 우린 모두 자신의 장점이나 단점에 대해 생각하는 것을 멈추고, 다른 사람들의 장점을 찾아내려고 노력하자.&nbsp;<br>아첨은 잊고 솔직하고 진지하게 칭찬을 하자.<br><br>요약2(~p.234)<br><br>링컨이 옛 친구에게 편지를 보내 상의 할 게 있으니 워싱턴으로 와달라고 부탁하여 친구가 도착하자 친구의 의견을 물어보지도 않은 채 몇시간동안 이야기를 한 뒤 친구를 다시 돌려보냈다.&nbsp; 그러면서 링컨은 마음의 정리가 되는 것 같다고 했다. 링컨이 필요한 건 조언이 아니었다. 그가 원한 건 자신이 짐을 벗을 수 있도록 편안하게 공감하며 들어줄 사람이었을 뿐이다. 이 링컨의 이야기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가 어떤 문제에 닥쳤을 때도 필요한 것은 바로 이런것이다. 사람들이 우리를 경멸하게 만들고 싶다면 상대의 말을 경청하지말고 나 자신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면 된다.&nbsp;<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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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5:2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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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8 이유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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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페스트-알베르카뮈<br>리뷰 중 “즉 이 작품은 절망적인 이들이 거대한 전염병 앞에서 굴복하지 않고 대재앙을 몰아내는 과정을 통해 인간의 의지력과 연대의 위대함을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볼 수 있다.”, “＜페스트＞는 공동체의 위기 속에서 개개인들이 어떤 삶의 윤리를 지녀야 하는지에 질문을 던지는 소설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질문에 대해서, 맡은 바 책임을 다하는 평범한 사람들의 태도, 즉 연대와 성실성이 해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에서 코로나19를 사람들이 극복하는 모습과 유사하다고 느껴 인상깊었고 이 책을 통해 앞으로 겪을 펜데믹을 극복하는 지혜를 깨달을 수 있을 것 같아 이 책을 선택했다<br><br>요약1(처음~129p)<br>오랑은 쥐들이 죽어가기 전까지 평범한 도시였다. 어느 날부터 길거리에 쥐들이 몇만 마리씩 피를 토하며 죽어가기 시작했고, 사람들은 처음에는 그다지 신경 쓰지 않았다. 하지만 죽어가는 쥐들을 치우던 수위 아저씨를 시작으로 사람들은 열병에 걸려 림프샘이 망가지고, 종기가 생긴 후 죽어갔다. 처음에는 소설의 주인공처럼 보이는 의사리유는 그저 열병일 것이라고 생각했고, 사람들과 신문들도 그러했다. 더 많은 열병 환자들이 생기고, 리유가 병을‘페스트’라고 의심할 때도, 신문은 시민들을 안정시키기 위해 긍정적인 기사를 썼다. 그러나, 나라가 오랑지역의&nbsp; ‘페스트’ 전염의 심각성을 알게 되었고, 더 퍼져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 오랑 지역을 폐쇄했다. 폐쇄를 알리기 몇시간 전 시의 폐쇄가 진행되었고, 시민들은 가족,애인,친구들과 갑작스러운 이별을 겪게되었다. 사람들은 개인의 슬픔에 관심을 가지기 바빴고, 전염병의 심각성을 깨닫는데에는 생각보다 오랜시간이 걸렸다. 리유는 다른 의사들과계속해서 환자들을 검사하고, 치료하고, 소독했다. 페스트는 마치 한폭의 추상화처럼 단조로웠다. 페스트와 단절된 외로움에 지친 사람들은 종교에 의존하기 시작했다.<br><br>요악2 (130p-268p)<br>오랑의 사람들은 종교와 민간요법을 믿으며 폐쇄된 도시에 갇힌 채 살아가고 있었다. 그들 중에서는 도시를 탈출하고 싶은 사람들도 있었지만, 곧 그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고 포기를 하거나, 불법적인 루트를 선택했다. 그 중 한명은 신문 기사 랑베르였다. 파리의 사랑하는 아내를 보러가기 위해 오랑에서 나가고싶어했다. 그래서 코타르로부터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 거의 탈출하나 했지만 랑베르를 도와주는 경비대원들이 잠시 마을에 갇히는바람에 탈출이 뒤로 미뤄졌다. 이 후 리유와 타루를 만나 이야기하는 도중 리유의 아내도 수백킬로 떨어진 요양원에 있다는 것을 알게되고, 그 동안 아내때문에 가야한다고 말한 자신이 부끄러워지며, 리유를 돕기위해 보건대 활동을 했다. 그 이후에도 탈출할 수 있는 기회가 오지만 랑베르는 남아서 리유와 타루와 함께 보건대 일을 하겠다고했다.&nbsp; 페스트는 점점 더 심해졌고 희생자들은 더 이상 인도적인 방법으로 장례를 치를 수 없게 되었다. 이런시기가 오자 오랑시민들은 ‘이별’에 무덤덤해지고 무기력했다. 보건대원들도 점점 페스트를 신중하고 빈틈없이 순항하는 하나의 행정 업무로 여겼고 페스트가 더 이상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반대로 페스트 사건을 좋아하는 사람 ‘코타르’도 있었다. 그는 자신이 페스트에 걸릴 것이라 생각하지 않고, 페스트로 인한 시민들, 오랑의 돋시 모든 것을 만족해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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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5:2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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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7 이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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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책은 도끼다/저자:박웅현<br>&nbsp;‘삶은 목걸이를 하나 만들어놓고 여기에 진주를 하나식 꿰는 과정’이라는 글귀가 마음에 들었다. 이 문장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어찌보면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을 지도 모른다. 우리가 알고 있는 단어를 언급하며 그 의미가 무엇인지, 우리가 쓰고 있는 뜻이 맞는지 다시 되묻기도 한다. 이런 내용이 마음에 들어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br><br><br>--요약1<br>&nbsp;0~99<br>&nbsp;책을 읽을 때의 가장 중요한 것은 그냥 읽는 것이 아니라 울림을 느끼며 읽는 것이다. 책을 읽을 때 그냥 읽기만 하고 넘겨버리면 그 문장 속에 어떤 내용이 있는지 알 수 없다. 누군가에게는 그냥 선으로 보이는 것이, 누군가에게는 어떠한 형상일 수 있다. 창의력 또한 ‘이것은 원래 그런 것이다’하고 넘기는 것이 아닌 ‘왜 그런 것인가?’라는 통찰의 유무로 결정된다. 그리고 통찰력은 어른보다 아이가 뛰어나 서로 같은 것을 보더라도 아이들이 더 곱씹고 새로운 이야기를 꺼내는 경우가 많다. 이처럼 그냥 넘기는 것을 시청이라 하고, 다시 생각하며 곱씹는 것을 견문이라 한다. (김훈 작가의 책을 토대로 강의) 책을 읽을 때 그냥 읽기만 하는 것보다는 그 문장의 담긴 의미를 생각해 보고, 왜 이런 글을 적었는지 생각해 보는 것이 좋다. 김훈 작가는 어떤 책을 쓸 때 경험을 통하여 객관적 사실만을 쓴다. 그럼에도 감동을 주는 작가이다. 김훈 작가는 무엇이든 천천히 보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우리에 삶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도록 한다. 필자는 이 말들을 읽었으니 삶의 속도에 브레이크를 걸어보자 권유한다.<br><br><br>--요약2<br>~272<br> (책을 소개하며) 생각, 감정, 행동 등을 분해하여 보여준다. 우리가 왜, 어떻게, 무슨 사랑을 하는지 말이다. 풍요로움이라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닌 감수성과 감성에서 나오는 것이다. 인간의 삶이라는 주제로 넘어와 이야기를 한다. 삶은 그냥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삶의 의미를 알아보고, 존재의 유무도 알아보면 더욱 좋은 것이다. 때문에 한 번쯤은 낯선 도시를 떠나 겸허히 삶을 돌아보는 것도 좋다. (또 다른 책을 소개하며) 책은 또 읽으면 읽을수록 새로운 보물을 찾을 수 있다. 앞에서 사랑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다뤘는데, 필자는 내용을 바탕으로 감정이입이 가능한 감정(=사랑)이 최상의 감정이라 생각한다. (테레사의 사랑 이야기를 예시로) 모든 걸 포기하였으나 행복하다. 그러나 원했던 것이 이루어진 이상한 행복감이다. 필자는 슬픔이 형식이고 행복이 내용이었다는 마지막 구절은 삶의 무거움과 가벼움을 넘어선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생각하며, 이번에도 책을 추천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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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5:2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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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6 백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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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땀 흘리는 소설<br><br>취업과 관련된 사회 문제를 다루었다고 해서 관심이 갔다. '사회 총년생과 앞으로 일을 하게 될 예비 사회인에게 일하고 먹고살아야 하는 지극히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 고민해 보는 계기를 제공한다'는 서평을 읽고 책을 읽기로 마음을 먹었다.<br><br>요약1(202~235)<br>회사 p타이어 회사 단지 기숙사에 살고 있는 '장'은 맘속으로 내키진 않았지만<br>회사 협찬 신제품으로 '캡슐 내시경'을 사용해보게 된다. 생김새 때문에 '해파리'라고 통하는 이 초소형 내시경은 스물네 시간 안에 몸밖으로 배출된다는 협찬 회사의 말과 달리 해파리는 장의 몸밖으로 배출되지 않는다. 해파리가 아직 자기 몸속에서 작동되고 있을거란 생각 때문에 전엔 겪어보지 못한 이물감을 느끼며 지내는 동안 시간이 지날수록 그 해파리는 점점 장의 몸속에서 자라기까지 한다. 내시경 회사에서도 해파리를 몸밖으로 꺼낼 제대로 된 해결책이 없던 중, 이 일이 회사 상부에까지 보고가 되었고, 인터넷에서 내시경 해파리에서 유독성분이 검출되었다는 기사가 난 뒤로 회사 측에서는 장을 회사 안전을 위협한다는 이유로 휴직시킨다.<br>이 소설 마지막 장면이 인상깊었다.<br>장이 다시 복직을 하게 되며 새 기숙사 p1765의 땅 아래로 뚫린 둥근 문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생활에 안정을 찾아가는 동시에 다시 회사 구조의 틀에 들어가는 모습이란 생각이 들었다<br><br>2(136~165)<br>전화 상담원 일을 하는 이 소설 주인공은<br>택시를 타다 자신이 타는 택시기사가 자기가 어렷을 때보았던 만화영화 성우라는 것은 알아채고 택시를 타는 내내 택시기사에게 말을 걸게 된다. 자기 막내 이모가 열두 살 먹은 아들이 있는 나이 꽤 먹은 간호사지만 간호사님이 아니라 '아가씨'라고만 불린다는 이야기나 방송국에서 성우산업을 무리하면서까지 지키는 것에 요즘세상에선&nbsp;<br>진화론에서 말하는 것 처럼 실패하면 그대로 도태된다는 이야기를 한다. 주인공 자신은 콜센터 직원을 하며 애꿎은 자신에게 욕설을 퍼붇는 고객들을 견디며 응대하는게 일상인 나날 중 어느 고객의 '괜찮으세요?' 라는 한마디에 울음을 터뜨렸다고 말한다. 고객응대 중에 울음을 터뜨린것 때문에 해고를 당한다<br>이 소설에는 주인공의 이름과 주인공의 말을 듣고 있을 택시기사의 말이 나오지 않는다.<br>이때문에 주인공 주인공이 사회에서 살며 고통받고 있는 많고 많은 사람중 한사람이라는 생각이 들고 더 여운이 남는 느낌이 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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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5:2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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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5 배소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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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트렌드 코리아 2023 - 김난도<br>책 내용 중 “디기 모멘텀은 단지 취미 생활에 대한 트렌드가 아니다. ‘멀티 페르소나‘ 시대에 찐 자아를 찾으려는 열정 가득한 노력이자, 코로나 사태와 불경기 속에서 흔들리는 실존적 불안에 대처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자신만의 행복 전환점을 찾으려는 삶의 매진이다”라는 표현을 보며 불황시대의 소비와 삶의 가치 변화와 2023년의 10가지 트렌드 키워드 중 체리 슈머, 지깅 모멘텀, 알파 세대 등으로 분석할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를 가지고 이 책을 선택하였습니다.<br><br>요약 1 (~115p)<br>불황기 소비에는 일정한 패턴이 있다. 먼저 소비지출이 줄고 저렴한 상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난다.<br>불황기의 패션을 설명하는 두 키워드는 ‘복고’와 ‘본능’이다. 불황기에는 복고 스타일이나 신체적 매력을 강조하는 패션이 주목받는다. 하지만 불경기라고 해서 무조건 소비가 위축되는 것만은 아니다. 소비자끼리 합치고 나누고 쪼개며 극한의 합리적 소비를 추구하는 요즘의 소비자들을 ‘체리슈머’라고 부르고자 한다. 체리슈머는 멤버십이 주는 혜택은 부지런히 따먹으면서 막상 구매는 별로 해주지 않는 소비자를 ‘체리피커’하고 부르는데 이보다 다소 진화한 개념이다. 나노사회로의 전환으로 부터 시장의 단위부터 가족의 구성, 노동의 형태까지의 모든 것들이 계속해서 나노화되며 엔데믹 현상으로의 일상 회복의 한 해 동안 소비자들이 찾은 ‘러스틱 라이프’, ‘오하운’ 트렌드까지 보여주며 팬데믹 국면이 완전히 종식되지 않은 가운데 보이는 트렌드 상품을 나열하고 있다.<br><br>요약2 (~232p)<br>단극화 현상을 가장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영역은 플랫폼 경제이다. 시장에서 우세를 점한 플랫폼 서비스들은 그저 ‘1위 기업’ 이라는 말로는 부족하며 ‘유튜버’ 라는 직업이 대중적으로 자리 잡았다는 사실은 플랫폼이 현대인의 생활양식 그 자체로 거듭났음을 의미한다. 자료를 분석하기에 앞서 자료의 성격을 이해하는 것이 필수다. 아무리 현란한 통계 기법을 구하더라도 자료가 정규분포의 조건을 충족하는지, 편향된 분포를 보이는지에 대한 파악 없이는 정확한 답을 찾을 수 없다.&nbsp;<br>평균적 사고는 ‘일차원적 사고방식’, ‘본질주의 사고’, ‘규범적 사고’ 를 범할 수 있다. 평범한 삶, 정상의 기준이 변화하고 있다. 평균을 뛰어넘는 남다른 치열함으로 새롭게 무장할 때 불황으로 침체된 시장에서 토끼처럼 뛰어오를 수 있어야 한다.<br><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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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5:2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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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4 박주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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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심리학이 이토록 재미있을 줄이야-류혜인-<br><br></div><div><strong>”동화만큼 다양하고 섬세하게 인간의 심리를 묘사하고 있는 장르는 없으며 동화 속에 나오는 수많은 캐릭터와 장면들은우리가 살면서 부닥치는 여러 고민이나 문제들과 너무나도 닮았다“</strong>는 책의 서평을 보고 희망 직업인 배우의 삶과 빗대어 보았을 때 배우는”나“라는 사람을 잠시 내려놓고 자신이 느껴보지 못한 상황과 감정 표현, 나 자신이 아닌 캐릭터를 보여주기 위해분석하고 그에 맞는 성격과 심리 변화, 태도 등을 보여주는 직업인데 인간의 심리를 섬세하게 다룰 수 있다는 것은 대본 분석을 하는데 있어서 유리하며 또한 캐릭터가 목표, 위기를 달성하고 극복하는 수단에 대해 많은경우의 수를 가져다주는 내용이 있을 수 있겠다는 기대감을 가지고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div><div><br><strong>요약1 )</strong> <strong>88p까지</strong></div><div><br></div><div>[여우와 두루미]동화에서 여우는 두루미를 집에 초대하고는 혼자 수프를 먹는 장면을 통해 사람들은 여우를 분쟁의 씨앗으로 본다. 하지만 여우는 두루미를 위해 나름 최선을 다했다고 볼 수 있다. 동화에 심리학적 효과를 적용하면 자신의 생각이 보편타당하다고 생각해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타인도 좋아하고, 자신이 싫어하는 것을 타인도 싫어한다고 생각하는 ‘허구적 합의 효과’ 로 표현 가능하며, 여우는 두루미도 자신처럼 넓적한 접시를 좋아한다는 ’자기중심성‘으로 인한 착각을 했다고 볼 수 있다.&nbsp;</div><div>[ 개미와 베짱이 ] 이야기에서 개미는 부지런함의 상징이다. 미래의 만족을 위해 현재의 만족을 미루며 일하는 개미의 행동은 유혹을 참는 것과도 같은 ’만족지연‘이라고 한다.베짱이는 현재의 행복을 위해 살고 있다. 반면 개미는 현재보다 미래의 행복만을 위해 살기때문에 후회하거나 현재가 행복하지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인생에 정답은 없으며, 정답을 모르겠다면 궁극적으로 매 순간 자신의 행복이 현재에 있는지,미래에 있는지 자각하려고 노력해야 한다.<strong><br></strong><br></div><div><strong>요약 2 ) 187p까지<br></strong><br></div><div>[ 선비의 옷 ] 동화에선 옷차림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세태를 풍자하고 있다.이처럼 우리는 사람의 옷차림을 보고 그 사람을 판단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옷에 대한 고정관념과 편견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그런데고정관념과 편견은 우리의 기대에 ‘고졸은 능력이 없어’라는 생각과 같이 사회에 강력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런 악순환을 끊어내기위해선 고정관념과 편견이 차별로 이어지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 신데렐라 ] 동화책의 배경은 유럽 사회이며 당시 신분제가 극명했다. 하지만 동화에선 누구나 무도회에 참여할 수 있었다. 이는 사회적신분에 상관없이 예쁜 여자를 찾기 위한 왕자에 대한 의심을 주며 ’왕자는 지독한 외모지상주의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심어준다. 또한 동화 속에서 왕자는 ‘이렇게 예쁜 여자는 분명 현명하고 착할 거야’라는 생각했을 가능성이 크다. 이것은 ‘헤일로 효과’라고 할 수있다. 미네소타대학의 심리학 교수인 카렌 디온 등이 한 연구에서도 사람들은 ‘매력적인 외모를 지닌 사람이 좋은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평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를 토대로 봤을 때 신데렐라는 심리학적 ‘헤일로 효과’를 알고 자신의 외모를 적절히 활용한 똑똑한 사람인지도 모른다. 동화 속 신데렐라처럼 우리도 자신을 내보일 때는 헤일로 효과를 적절히 이용하고 반대로 다른 사람을 평가할 때는 헤일로효과를 걷어낼 줄 아는 지혜를 가져야 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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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5:2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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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3박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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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곽재식의 세균 박람회<br>40억 년 전부터 현재까지 살아온 세균의 이야기가 궁금하기도 했고 다양한 궁금증에 세균을 접목시켜서 해결하는 것이 흥미로워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br>요약1 (처음부터~84p)<br><strong>생김새가 매우 단순한 세균을 봉지와 봉지 속에 들어있는 국물이 담긴 형태라고 본다면 이 봉지 속에 담긴 물질의 구조가 무척복잡하다는 것이다. “복잡한 효소와 DNA와 같은 물질이 어떻게 생겨났을까?“라는 의문을 해결하기 위하여 밀러와 유리가 수증기, 메탄가스, 암모니아 가스, 수소 기체를 밀봉한 유리 속에 넣어두고 그안에 전기 스파크를 일으키는 실험을 하였다. 이 실험을 일주일가량반복하자 그 안에서 좀 더 복잡한 물질들이 생겨났고 생겨난 물질중에는 효소의 재료가 될 수 있는 아미노산이 있다는 사실도 확인했다. 하지만 이 실험으로 풀리지 않는 문제가 있다. 새끼를 치기 위해서는 효소와 DNA가 짝을 이뤄 동시에 같이 만들어져야 하는데 이확률이 매우 희박하기 때문이다. 효소와 DNA가 동시에 나타날 수있는지를 둔 많은 추측이 있었다. 효소와 비슷한 것이 먼저 생기지않았을까 하는 주장, 세균의 겉을 이루는 봉지가 먼저 생겼을지도모른다는 주장 등 다양한 학설들이 있지만 아직까지도 이에 대하여정확하게 설명하지는 못한다. 그렇다면 왜 하필 DNA라는 물질을사용하는 것일까? DNA는 아주 약한 자극에도 손상되기 쉽고 심지어 오류가 생기기도 한다. 이처럼 오류가 생기는 현상은 언뜻 보기에 약점 같아 보일지 몰라도 오류가 발생하기 때문에 돌연변이가 나타날 기회가 생기게 되고 그로 인해서 진화가 일어나게 된다. 만약세균이 완벽했더라면 지구 전체에는 단 한 종류의 세균만이 살고 있을 것이다.<br><br>요약2 (~180)<br></strong>세균은 언제 어디에서나 존재하고 곳곳에 숨어있다. 그중 사람 피부에 사는 세균 중 가장 흔하게 발견되는 것은 ‘포도알균’이라고도 불리는 ‘표피포도상구균’이다. 이와 같은 세균을 확인하기 위해선 그람염색이라는 방법을 사용하는데 이 방법은 투명하거나 잘 구분되지 않은 색을 가진 세균에 약품을 뿌려 선명한 색깔로 염색시킨 후 현미경으로 관찰하는 방법을 말한다. 이 그람염색법은 개발된 지 1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잘 사용되고 있다. 황색포도상구균은 표피포도상구균보다 병을 일으킬 확률이 크다고 알려져 있다. 이 황색포도상구균은 음식에 들어가서 음식에서 새끼를 치고 번성할 때 그속에 배탈이 나는 물질을 뿜고 다닌다는 이유로 식중독의 원인으로 지목받고 있다. 황색포도강구균이 사람 피부에 보금자리를 두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이 세균은 체온에 가까운 온도에서 자라난다. 식중독 감염에 위험한 세균으로 유명한 살모넬라도 따뜻한 온도에서 자란다는 특성이 있다. 하지만 살모넬라는 황색포토상구균과 다르게 병을 일으키는 방식에 차이가 있다. 살모넬라는 직접 사람 뱃속으로 들어가 그 안에 살며 배탈을 일으킨다. 결과적으로 살모넬라가 있는 음식은 열을 가하면 세균이 죽어버리기 때문에 익혀 먹으면 안전하고, 황색포도상구균이 있는 음식은 세균이 뿜어낸 독성물질은 그대로 남아있기 때문에 익혀도 안심할 수 없다.<strong><br></strong><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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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5:2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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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2 노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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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관계론 -데일카네기-<br><br>『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은 가장 단순하고 실용적인 원칙들로 복잡한 인간관계에 대한 우리의 고민을 명쾌하게 해결해 준다. 라는 서평을 보고 이 책에 대한 관심이 생겼고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들을 해결하는 방법을 알고 싶고 어떻게 하면 호감 가는 사람이 될 수 있는지도 궁금했고 관심 있는 직종인 심리상담사와도 관련이 있어서 선정하게 되었다.<br><br>요약 1(처음부터 120p까지)<br>이 책은 이 책에 대해 잘 활용할 수 있는 9가지 제안을 하며 1부가 시작된다. 1부에서는 사람을 다루는 기본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일단 처음으로 비난은 사람들을 방어적으로 만들고, 스스로를 정당화하도록 만들기 때문에 아무런 쓸모가 없고 사람들이 소중히 여기는 자부심에 상처를 입히고, 자존감을 훼손하며, 적개심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에 위험하다고 생각하며 비판하거나 비난하거나 불평하지 말라고 이야기하였다. 그 다음으로 “다른 사람을 솔직하게, 진심으로 인정하고 칭찬하라.” 그러면 사람들은 당신의 말을 소중하게 받아들이고, 평생에 걸쳐 그 말을 보물처럼 여기고 반복할 것이 때문에 정직하고,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인정을 해 주기로 하자고 이야기하였다. 마지막으로 세상에서 유일하게 다른사람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방법은 다른 사람이 원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어떻게 하면 그것을 얻을 수 있을지 보여 주는 방법뿐이니 “먼저 다른 사람에게 열렬한 욕구를 불러일으켜라. 이를 할 수 있는 사람은 온 세상을 갖게 될 것이다. 그렇지 못한 사람은 혼자일 것이다.”라고 이야기하였다. 2부에서는 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하도록 만드는 6가지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br><br>요약 2(121p~240P)</div><div>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하도록 만드는 방법 중 하나는 “자신만 생각하는 사람은 배울 가망이 없는 사람들이다. 아무리 많은교육을 받았더라도 배움이 없는 사람들이다.”라고 말하며 잘 듣는 사람이 되고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 이야기하도록만들라는 규칙을 만들었다. 그리고 또한 다른 사람이 당신을 좋아하게 만들고 싶다면, 다른 사람의 관심사에 맞춰 이야기하라는 또 다른 규칙도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이 중요한 사람이라고 느끼게 만들고 진심으로그렇게 행동하라는 규칙을 만들었다. 3부에서는 사람들을 설득하는 12가지의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그 중 몇 가지만 살펴보자면 첫 번째 방법은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기로 결심한 사람이라면 개인적 논쟁에 허비할 시간은 없다.“라고 말하며 논쟁을 이기는 유일한 방법은 논쟁을 피하는 것이라고 말하였다. 다음 방법은 사람들이 당신 생각에 동의하도록 만들고 싶다면,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고 절대로 그 사람이 틀렸다고 이야기하지 말라고 말하였다. 마지막 방법은 고상한 동기에 호소하라고 이야기하였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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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5:2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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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1 노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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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관계론<br>복잡한 인간관계에 대해 고민이 있었고<br>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을 알고싶었고&nbsp; 데일 카네기가 전하는 성공하는 인간관계의 비밀과 사람을 다루는 핵심 원리,&nbsp; 어떻게 하면 호감 가는 사람이 될 수 있을지, 원하는 것을 얻어 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일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기때문에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br>요약1 (~85p)<br>사람을 다루는 기본 방법에는<br>첫번째 비판하거나 비난하거나 불평하지않기<br>두번째는 솔직하게 진심으로 인정하고 칭찬하기<br>세번째는 다른사람에게 열렬한 욕구를 불러일으키기로 나와있다 데일카네기는 절대 싸우지말자를 외치는 평화주의자로 칭찬이라는 당근을 절대 잊지 않는 사람이며 그러기위해서 우리는 타인과 우리 자신의 감정을 적절하게 이용해야한다는 내용이였다&nbsp;<br>그 다음 내용으로는 당신을 좋아하게 만드는 6가지방법에 대한 방법이 나온다<br><br>요약 2<br>웃음의 효과는 강력하다 예로 윌리엄 스타인히르트의 편지에서 오랜시간동안 윌리엄 부부는 미소짓거나 말을 많이 거는 경우가 드물었다 하지만 데일이 하루의 경험을 미소와 함께 이야기해보라는 권유를 받고 일주일동안 시도한 결과 많은 행복을 윌리엄 가정에 안겨주었다 윌리엄은 웃음, 조그만한 미소가 자신의 비판적인 태도를 버리게 해주고 비난하기보다는 인정하고 칭찬하고 상대방의 관점을 헤아릴수있는 능력을 얻음으로써 완전히 다른 사람, 더 행복한 사람 , 더 풍요로운 사람, 더 풍요로운 우정과 행복을 누리는 사람이 돼었으며 이것이 삶에서 중요한 유일한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nbsp;<br><br>프랭클린 루스벨트는 호감을 얻는 가장 간단하고, 명백하며, 중요한 방법이 이름을 기억하고 중요한 존재라는 느낌을 주는 것임을 알았다. 우리는 이름이 지닌 마법적인 힘을 인식해야하며 이름은 우리가 상대하는 그 사람이 전적으로 소유한 것임을 깨달아야 한다.<br>이름은 개인을 구별하고 그 사람을 다른 모든 사람 가운데 고유한 존쟈로 만든다. 이름을 부르며 상황에 접근하면 우리가 제시하는 정보나 요청이 특별한 중요성을 띤다. 즉, 이름은 어떤 언어로든 그 사람에게 가장 달콤하고 중요하게 들린다는 사실을 명심해야한다<br><br>사람들이 나를 피하고 뒤에서 비웃소 경멸하게 하는 방법은 절대 다른 사람의 말에 오래 귀 귀울이지 않고&nbsp;<br>나만 끈임없이 이야기하소 다른 사람이 말할 때 생각이 떠오르면 끝날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바로 끼어들어 말을 끊는 것이다<br>하지만 대화를 잘하고 싶다면 귀 기울여야한다<br>흥미롭게 말하고 싶다면 흥미롭게 들어야한다<br>상대가 기꺼이 답할 수 있는 질문을 하고 상대가 자신과 자신이 이룬 일을 이야기하도록 부추겨야한다<br>다른 사람의 관심사를 중심으로 하는 대화는 서로에게 보상을 안긴다 즉 상대의 관심사를 중심으로 대화해야한다는 것 이다<br><br>결론적으로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은 상대에게 진정한 관심을 가지고 미소를 지어야하며 이름은 어떤 언어로든 그 사람에게 가장 달콤하고 중요하게 들린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항상 귀 기울여 상대가 자신에 대해 말하도록 부추기고 상대의 관심사를 중심으로 대화하는 것 이다 마지막으로는 진심으로 상대가 중요한 존재임을 느끼게 만드는 것 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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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5:2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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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0 김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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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심리학이 이토록 재미있을 줄이야 - 류혜인<br><br>낯선 사람에게 매번 문을 열어 줘서 위기에 처하는 백설공주는 인간의 외로움에 대한 상징이며,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사람들의 도움을 받지 못해 얼어 죽고 만 성냥팔이 소녀는 자기 일이 아니면 잘 나서려 하지 않는 인간 심 리의 반영이다. 또 왕자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사랑을 포기하지 못하고 결국 물거품으로 사라져버린 인어 공주. 이와 같은 세 가지 이야기는 이 책에서 각각 '접 촉 위안' '방관자 효과' '만족자의 법칙'이라는 심리학 법칙으로 설명된다.&nbsp;<br><br>이처럼 만화와 같이 우리 일상생활이 다양한 심리학으로 설명된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내 진로 중에서 사람들의 심리를 파악해서 미용을 해야 한다는 부분에서 이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br><br><br>요약1 (1~71p까지)<br>’여우와 두루미‘라는 만화에서 여우가 두루미를 집에 초대해서 납작한 접시에 음식을 담아준다. 이때 여우는 너무 이기적이고 악랄하다고 생각이 들 수 있다.<br>하지만 여우는 단순한 ‘착각’을 한 것일지도 모른다.<br>심리학에서 말하는 ‘허구적 합의 효과’ 때문에 말이다.<br>허구적 합의 효과란 자신의 생각이 보편타당하다고 생각하여 다른 사람들도 나처럼 행동하리라는 잘못된 믿음을 말한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이런 심리 효과들을 잘 인식하고 분명하게 자신의 마음을 전달하도록 하자.<br><br>&nbsp;요약2 (71~140p까지)<br>&nbsp;‘빨간 구두’라는 만화를 보면 노부인은 카렌에게 꼭 검은 구두를 신고 세례식에 오라고 신신당부하지만 카렌은<br>그걸 어기고 빨간 구두를 신고 온다. 이 현상은&nbsp;<br>심리학 용어로 ‘심리적 반발심’이라고 설명할 수 있다.<br>심리적 반발심이란 자신의 자유가 제한되어 있다고 느끼거나, 설득의 목적이나 방법이 이해되지 않을 때 생겨나는 심리를 말한다. 그래서 상대방이 하라는 것과 일부러 다른것을 선택해 자신의 자유를 보장받으려고 하는 것이다. 심리적 반발심은 상대와 눈높이를 맞출 때 줄일 수 있다. 상대의 심리적 반발심을 줄이고 싶다면 무언가를 무작정 통보하거나 금지하는 것은 별 효과가 없다<br>&nbsp;대신 상대방에게 부탁하거나 상대방의 눈높이에서 대화를 나눠야 심리적 반발심을 크게 줄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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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5:2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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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9 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vlfs85i6ztef849k/wish/2639374405</link>
         <description><![CDATA[<div>지리의 힘 - 팀 마샬<br><br>승무원이 꿈인데 이 책을 읽으면 도움이 될거 같았다. 특히 서평에서 '급변하는 21세기에 지정학적 특성이 어떻게 각국의 현재와 미래를 결정하는지 지역별로 나눠 알기 쉽게 설명했다'고 해서 재미있을거 같아 이 책을 골랐다.<br><br>요약1<br>지금까지 내가 읽은 120 페이지는 중국,미국,서유럽,러시아에 관련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지리적 경계와 영향인 지리는 국가와 지역의 성장과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됐다. 산, 강, 바다 등 지리적 경계는 문화, 경제 및 정치에 영향을 미치는중요한 요소이다.</div><div>국가의 위치와 영향은 국가들의 지리적 위치는 국제 정치와 경제에 영향을 미친다. 또한 이웃 국가들과의 관계, 국경 간 분쟁, 자원 접근성 등이 국가의영향력을 형성한다.<br><br>요약2<br>한국,라틴아메리카,아프리카에 대한 글이다<br>민족과 지리적 경계는 민족 간 지리적 경계는 종종 갈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br>지리적으로 분리된 민족 집단은 종종 독립성을 요구하거나 국경변경을 원할 수 있다.</div><div>자원과 국가 발전는 지리적으로 풍부한 자원을 가진 국가들은 경제적으로 강력하고 국제 사회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경우가 많다.<br>광활한 세계의 끝단에서 벌어지는 영토분쟁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있으며 라틴 아메리카 최고의 지리적 혜택을 받는 아르헨티나에 대한 내용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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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5:2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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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8 김래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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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빈곤의 연대기- 박선미, 김희순<br><br>진로가 경제 쪽이어서 경제 관련 책들 찾던 중, '아침에 먹은 바나나, 출근하며 먹는 커피, 간식으로 즐기는 초콜릿, 이 처럼 우리가 일상적으로 소비하는 것들에는 제각기 다른 빈곤의 연대기가숨겨져있다. 부유한 국가들은 왜 부유하게 되었고 가난한 나라들은 왜 가난하게 됐을까?' 라는 이 책의 서평을 보고 나도 그 점에 대해 의문점을 가지기 시작했다. 빈곤의 연대기라는 책이 언제나 자유무역을 경계하고 공정무역을 연대해야 한다고 생각해온 내 생각을 깨는 책이 될 것 같아서 이 책을 선정했다.<br><br>요약 1<br>빈곤의 연대기 에서 가장 주요하게 다루고 있는 소재는 ‘무역’이다. 산업화의 시작으로 대량 생산이 가능해지기 시작했으며 여러 나라들이 무역을 통해 전과는 비교를 할 수 없는 부를 얻게 되었다. 이들은 곧 선진국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고 그런 부를 바탕으로 더욱 큰 재산을 얻게 되었다.</div><div>하지만 그들의 무역은 항상 공정하지는 않았다. 따라서 그들과 달리 점점 가난의 굴레로 파고드는 나라도 있었다. 이 현상의 원인은 두 가지로 나뉜다. 우선 첫 번째 선진국들의 과도한 생산에서 발생된다. 그들의 과도한 생산은 자국의 수요를 초과하게 되었으며 결국 그들이 택한 방식은 자신보다 힘이 약한 나라에게 물건을 독점시키는 것이었다. 따라서 제국주의 국가는 막대한 량의 부를 얻게 되며 식민지배를 받는 나라는 기술 개발의 기회를 상실하게 된다. 두 번째로 식민지에게 원자재 수출만을 강요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식민지들은 풍요로운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강제적으로 진행한 무역은 그들의 발전 기회를 빼앗는다. 결과적으로 평등했던 국가들은 어느새 제국주의 국가와 식민지로 나뉘게 되었다. 그리고 이들은 현재도 갑과 을인 관계 속에서 무역을 벌이고 있다.</div><div>이 현상의 대표적인 예로 책 속에는 ‘짐바브웨’가 있다. 짐바브웨는 대표적인 다이아몬드 생산지로 엄청난 자원을 가지고 있는 나라 중 하나이다. 아프리카에 위치한 다른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짐바브웨는 식민지가 되어 선진국들과의 노예무역을 진행하였다. 그들은 자신들의 풍부한 자원을 이용하였고 따라서 제조상품을 생산할 새도 없이 원자재를 무역에 사용하였다. 식민지 시기가 끝이 나고 짐바브웨는 독립을 성공하게 된다. 하지만 그들은 발전을 하지 못한 채 마치 맨 몸으로 전투를 치르는 것처럼 무역에 뛰어들게 된다. 그 결과 짐바브웨의 경제는 혼란스러워졌으며 엄청난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는 사태까지 이르렀다. 책 속 구절을 인용하면 짐바브웨는 '풍부한 다이아몬드 광산이 있으면서 국민 대다수가 절망적인 빈곤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사례들은 무역에 의하여 선진국과 비선진국으로 갈라서게 되는 현상을 보여준다.<br>&nbsp;<br>요약2<br><strong>자국의 이익을 위해 많은 선진국들이 보호무역을 진행한다. 트럼프가 당선되고 난 뒤 미국은 여러 국가들 에게 보호 무역을 진행하고 있다. 보호 무역이란 자국 의 산업이나 경제를보호하기 위하여 타국에게 높은 관세를 매겨 무역을 진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미국은 보호 무역을 통해 많은 이익을 얻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 미국에 보호 무역에 의해 중국과 무역 전쟁 이 발생하게 되었다. 그 결과 타깃이 된 중국은 여러 가지 부분에서 큰 피해를입었으며 지난 9월 중국의 외한 보유액은 8월 달보다 227억 감소된 수치에 이르렀다. 하지만 중국만이 피해를 입은 것은 아니었다. 중국의 파상 공세에 의하여 미국 역시 경제에 타격을 받게 된다. 또한 이들의 여파로 인해 중국과 무역 의존도가 높은 한국이나 개발 도상국에게는 엄청난 피해를 얻게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그들이 보호무 역이라고 칭한행위가 많은 국가에 피해를 입게 하였으며 결국 세계의 경제 또한 악영향을 주었다.<br></strong><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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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5:2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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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7 김다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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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류세 쫌 아는 10대-허정림<br>과학 기술의 힘을 믿고 살아 온 인류에게 아주 불안정하고 불확실한 미래가 찾아올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세에 대한 논의는 좋고 싫은 기호의 문제가 아닌 살기 위해서는 누구나 반드시 행동하고 고민해야 하는 문제라고 강조한다. 라는 서평을 읽고</div><div><br></div><div>평소에도 기후위기와 환경문제에 관심이 많은데 책을 통해 인류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더 나아가 각자가 할 수 있는 환경 실천 방법까지 알아보고싶어져서 선택하게 되었다.<br><br>요약1 ~46p<br><strong>인류세라는</strong> <strong>용어를</strong> <strong>처음</strong> <strong>사용한</strong> <strong>사람은</strong> <strong>프레온</strong> <strong>가스가</strong> <strong>온전층을</strong> <strong>파괴한다는</strong> <strong>것을</strong> <strong>밝혀낸</strong> <strong>연구로</strong> <strong>노벨</strong> <strong>화학상을</strong> <strong>받은</strong> <strong>네덜란드의</strong> <strong>화학자</strong> <strong>파울</strong> <strong>크뤼천인데</strong> <strong>그가</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용어를</strong> 2000<strong>년</strong> <strong>처음</strong> <strong>제안했지</strong> <strong>때문에</strong> 21<strong>세기에</strong> <strong>나온</strong> <strong>신조어라고한다</strong>.&nbsp;</div><div><strong>지리학이</strong> <strong>시대를</strong> <strong>나누는것은</strong> <strong>누대</strong>-<strong>대</strong>-<strong>기</strong>-<strong>세</strong>-<strong>절로</strong> <strong>분류하고</strong> <strong>지금은</strong> <strong>신생대</strong> <strong>제</strong>4<strong>기</strong> <strong>홀로세로</strong> <strong>분류했는데</strong> <strong>파울</strong> <strong>크뤼천은</strong> <strong>빙하기가</strong> <strong>끝나고</strong> <strong>홀로세에이어</strong> '<strong>인류세</strong>'<strong>라는</strong> <strong>새로운</strong> <strong>지질</strong> <strong>시대를</strong> <strong>맞이할</strong> <strong>것이라고</strong> <strong>예고했다고</strong> <strong>한다</strong>. <strong>인류세의</strong> <strong>시작의</strong> <strong>근거는</strong> <strong>북극의</strong> <strong>공기를</strong> <strong>분석한</strong> <strong>결과</strong> 1784<strong>년</strong> <strong>제임스와트가</strong> <strong>증기기관을</strong> <strong>발명했던</strong> <strong>시기와</strong> <strong>일치한다는</strong> <strong>것이다</strong>. <strong>이는</strong> <strong>인류가</strong> <strong>급격한</strong> <strong>변화의</strong> <strong>장본인이므로</strong> <strong>세로운</strong> <strong>인류세의</strong> <strong>주장의</strong> <strong>근거가</strong> <strong>된다고</strong> <strong>하는</strong> <strong>것이다</strong>.&nbsp;</div><div><strong>인류세의</strong> <strong>증거는</strong> <strong>핵실험으로</strong> <strong>인한</strong> <strong>방사능</strong>, <strong>플라스틱</strong>, <strong>닭뼈화석이라고</strong> <strong>한다<br><br>요약2<br></strong>여러 가지 요인 중에서 홀로세의 종식을 이끌어 낸 주요한 것은 방사선 물질이다.</div><div>인류가 지구에 남긴 가장 강력한 흔적은 핵 실험으로 생겨난 낙진이다. 핵 실험 과정에서 방사성 낙진이 폭발과 함께 성층권에 올라 머물렸다가 다시 지구 표면으로 떨어져, 이때 낙진은 땅속 깊이 남아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방사성 물질이 먼 훗날까지 나오게 된다. 방사선 물질은 2차 세계대전 중인 1945년에 히로시마 원자폭탄 투하 때였다.</div><div>전쟁을 끝내려고 사용된 2개의 원자 폭탄은 항복을 이끌어 낸 것에 그치지 않고 지구에 지질학적 충격을 주었다.</div><div>그리고 1945년 7월 16일 오전 5시 29분에 미국 뉴멕시코주 알라모고르도에서 최초로 핵 실험이 진행됐는데, 그때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던 '플루토늄-239' 성분의 방사선 낙진은 지질층에 붉은색 실선 자국을 남겼다.</div><div>이후 1960년대까지 미국, 소련, 프랑스 등의 국가들은 태평양과 중앙아시아 등에서 경쟁적으로 핵실험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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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5:2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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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6 강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vlfs85i6ztef849k/wish/2639374752</link>
         <description><![CDATA[<div>[작별인사/김영하]<br><br>김영하 작가님의 전작 &lt;살인자의 기억법&gt;을 재미있게 본 경험이 있었는데 그 이후 9년 만에 낸 신작소설이라고 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br><br>리뷰를 보던 중 (Yes 24)</div><blockquote>안일한 느낌을 <mark>어찌나 뒷통수 세게 치시던지</mark> 글을 읽는 내내 띠지에 있는 사진을 몇 번 들여다 보았습니다.</blockquote><div>-라고 해 지금까지 알던 작가님과는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 기대되기도 했고,<br><br>동아리 시간에 '인공 뇌를 이식한 사람도 하나의 인격체로 보아야 하는가' 라는 주제로 토론을 한 적이 있는데 그와 관련해 현재 떠오르는 화두인 AI와 인간에 대해 더 심오하게 고찰해 볼 수 있을 것 같아 최종적으로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br>요약 1 (처음~100p)<br>철이는 휴먼 매터스에서 연구원 아버지에게 홈스쿨링을 받으며 세 마리의 고양이들과 함께 안전하게 지낸다. 자신이 느끼는 감정에 대해 혼란스러워하던 철이는 어느 날 직박구리를 묻어주고, 어딘가 이상한 마음이 들었지만 그것 말고는 여느 때와 똑같았다. 철이는 비가 오는 날 아빠를 마중나가지만 철이가 '무등록 휴머노이드'라고 했고, 그렇게 철이는 갑자기 수용소로 보내지게 된다. 수용소에는 무등록 휴머노이드와 클론이 있었다. 철이는 지금껏 본인이 인간이라고 생각했지만 수용소에서 지내면서 점점 자신이 인간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nbsp;<br>철이는 그곳에서 클론 선이, 휴머노이드 민이를 만났다. 선이는 자신의 능력을 활용해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었고 철이에게 많은 도움을 준다.<br>철이는 수용소에서 계속 '나'는 누구인가? 라는 생각에 빠져 있었고, 그러던 중 선이가 내전이 심화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온다.<br><br>요약 2 (101~200p)<br>수용소 내 보급과 전기가 끊기면서 평화는 깨진다. 갈등이 심해지던 중 민병대가 수용소에 침입해 민이, 선이, 철이는 도망친다.<br>도망치던 중 드론의 공격을 받아 민이의 몸과 머리가 분리되고 선이와 철이는 민이의 머리만을 챙겨 또 도망친다.<br>도망치던 중 호숫가에서 휴머노이드 '달마'를 만나고, 그로 인해 철이는 자신이 '하이퍼 리얼 휴머노이드' 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br>그곳에서 민이를 되살리고자 하는 선이와 그를 거부하는 달마 사이에 갈등이 일어나지만, 결국 민이의 의식을 회복시키고 "육체를 가지고 싶다"는 답변을 듣게 된다.<br>그러던 중 철이는 선이의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선이는 상업을 위해 인간 배아를 복제해 태어난 클론이고, 인간의 범주에 들어가지 않아 수용소로 오게 되었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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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5:2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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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5 허우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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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별 인사 -김영하<br><br>최근 AI와 로봇, 인간과의 공존에 대해서 화제가 되고 있어 그와 관련된 책을 찾던 중에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서평에서 '재미있으며, 속도감이 넘친다, 인간과 같은 AI가 있다면 인간과 같은 권리가 있는가'라는 부분이 흥미로워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br><br>요약1<br>철이는 자신이 아빠가 만든 휴머노이드라는 사실을 모른 채 바깥세상에는 나가 보지 못하고, 휴먼 매터스 캠퍼스 안에서만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철이는 정부 요원들에게 무등록 휴머노이드로 인식되어 휴머노이드 수용소에 수감된다. 수용소에서 철이는 수많은 휴머노이드를 목격하게 되고, 수용소에 먼저 와 있던 선이와 민이를 통해 자신이 기계인간임을 서서히 자각하게 되면서 충격에 빠진다. 선이는 휴머노이드는 아니었지만 태생이 클론이었기 때문에 수용소에 끌려와 있었는데, 선이는 작별인사 결말부에서 뜬금없이 클론은 물론이고, 휴머노이드와 동물까지도 따르는 영적인 지도자 비슷한 존재로 격상되어 나타난다. 철이와 선이, 민이는 민병대의 기습을 틈타 수용소를 탈출하는 데 성공하고, 겨울 호숫가에서 휴머노이드 '달마'를 만난다. 달마는 인류가 스스로 종말의 운명을 맞을 것이라며 기계의 시간을 준비하는 레지탕스의 지도자다. 달마는 두 동강 난 휴머노이드 민이의 몸을 다시 만들며 철이에게 서버에 철이의 정신을 업로드하여 불멸의 정신이 되어 기계의 시간을 같이 준비하자고 제안한다. 정부군의 습격으로 철이는 심각한 파손을 당하고, 아빠 최박사는 철이를 빼내 다시 휴먼 매터스 갬퍼스로 돌아가나, 철이의 몸을 예전처럼 쉽게 재건하지는 못한다. 이 사건으로 휴먼 매터스에서 해고된 최박사는 싱가포르로 전전하다 결국 말레이반도의 한 정신병원에서 생을 마감한다. 철이는 다시 달마를 찾아가 자신의 몸을 되찾고, 선이가 살고 있는 시베리아 오호츠크해 연안으로 방랑을 떠난다. 마침내 백발이 된 선이를 만난 철이는 그녀와 마지막을 보낸다. 선이가 죽고 세월이 흐르고, 인간을 닮은 존재는 자신 하나밖에 남지 않았다고 느끼던 어느 날, 시베리아 불곰의 공격을 받아 철이는 죽어간다. 달마가 당부했던 네트워크로 돌아갈 수 있는 구조요청 버튼을 그는 누르지 않았다<br><br>요약2<br>수용소가 내전의 영향으로 폭파되고 그 틈에 철이와 선이 민이는 도망친다.<br>덜 발달된 휴머노이드 모델인 민이는 여정 중 위험상황에 노출돼 추격자들의 공격으로 머리와 몸체가 분리돼서 죽는다. 선이는 민이를 어떻게든 다시 살려내려고 한다. 선이는 민이의 부활을 꿈꾸고 철이는 아버지와의 재회를 희망하며 휴먼매터스 랩으로 향한다.<br>방향을 몰라 방황하는 그들 앞에 달마라는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한다.<br>그는 휴머노이드계의 장의사이다. 휴머노이드의 의식을 모아 데이터 클라우드로 보내 통합된 의식으로 빅데이터를 형성한다. 육의 형태를 벗어난 의식을 불멸의 상태로 존재하게 만든다. 폭력적이지 않고 차분한 그는 인간이라는 존재가 스스로 자멸할것이라고 예언했다. 세상에서의 존재는 고통으로 가득 차있어 차라리 태어나지 않는 것이 좋다는 염세적인 논리를 펼친다.민이를 다시 살리려는 선이와 살리는것에 대해 의미가 없다는 달마의 관념적 대립은 철학적이다.<br>철이가 인간이 아닌 휴머노이드라는 것을 증명해준것도 달마이다. 달마는 어떤 휴머노이드보다 가장 인간적인 철이의 의식이 같은 데이터베이스 안으로 들어오길 희망한다.하지만 철이는 의식의 불멸이 자신의 삶의 의미를 찾아줄것인지 의믄을 가진다.<br>최민수 박사와 연결이 되자 박사는 철이가 있는 달마의 거처로 그를 찾으러 온다. 최민수 박사는 철이를 빼낸 다음 인류에게 위햡이된다고 판단되는 달마와 &nbsp; 그의 거처를 파괴하려했다. 그의 판단보다 기동대가 생각보다 빨리 도착하는 바람에 철이를 제대로 구하지못한다. 기동대는 엄청난 화력으로 달마의 거처와 현존하는 그의 세력들을 토벌한다. 달마는 사전에 준비한대로 의식의 세계로 들어간다. 철이는 공격에 의해 몸과 머리가 분리된다. 최민수박사는 철이 머리를 가져와 몰래 살리려 하지만 회사에 발각돼 미등록 휴머노이드를 관리한 죄로 쫓겨나 싱가포르로 떠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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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5:2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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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4 최용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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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별인사, 김영하<br>평범하게 ai와 인간과의 갈등을 나타내는 것 같아보인다. 하지만&nbsp;<br>삶과 죽음, 만남과 이별의 이분법을 허무는 김영하의 신비로운&nbsp;<br>지적 모험이라는 말과 같이 그저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nbsp;<br>우리가 이 이야기를 읽으며 주인공에 동화되었다면, 그를 인간으로 생각하게 되었다면, 우리의 끝에 대하여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기에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br>요약1(1~98p)<br>나(철이)는 최첨단 인공지능을 만드는 휴먼 매터스 랩에서 연구원인 아버지 밑에서 홈스쿨링을 받으며 지냈다. 그러던 어느날 직박구리 한 마리가 죽어있는 걸 발견하고 설명할 수 없는 마음이 들며 묻어주었다. 그 일을 제외하고는 평소와 다름없이 주변 사람들과 적당한 관계 속에서 지내던 나날 나는 비가와서 아빠를 마중나갔다. 아빠를 기다리던 중 누군가가 나를 등록받지 않은 휴머노이드라고 하며 분명 인간인 나를 플라잉캡슐로 태워 어느 체육관같은 곳으로 보냈다. 그곳은 미등록된 휴머노이드가 모여있는 곳 이였다. 나는 내가 인간이라고 다른 휴머노이드들에게 말하지만 아무도 믿지 않았다. 그러면서 나는 아빠에 대한 의심과 내가 진짜 인간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가지며 마음속으로는 확신을 한다.&nbsp; 자신이 사람이지만 이곳에 잡혀왔다는 선이와 함께 지내며 남동생처럼 대하는 민이를 만났다. 선이는 이곳에서 지내는 전투용 휴머노이드, 가정용등등 모두를 도우며 자신의 존재 의의를 찾았다. 그리고 선이에게 이곳은 내전과 반란등 정부의 마음에 들지 않는 휴머노이드들을 가둠으로써 서로 죽고 죽이는 연옥과 같은 곳이라는 설명을 들었다.&nbsp; 그러던 중 내전이 점점 더 심화되고 있다는 소식을 듣는다<br><br>요약2(99p~204p)<br>수용소의 여러 보급들이 끊긴 후, 휴머노이드들은 제한된 보급때문에 서로 자멸하고 있던 중 민병대가 수용소의 벽을 무너트려 우리는 서둘러 수용소를 빠져나갔다. 다음날 새벽 마을을 발견한 우리는 배가 고파 농가로 들어갔다. 민이가 호기심으로 집안의 리모컨을 누른 것이 원인이 되어 찾아온 검은 제복을 입은 무언가가 민이의 머리를 자르고 떠났다. 우리는 그 관경을 숨은 채 지켜보며 그들이 떠난 후 머리를 가져와 민이를 되살리고자 했다. 그러다 우리는 달마를 만났다. 그는 휴머노이드의 의식을 클라우드에 모아 통합된 의식을 형성하여 인간이 자멸할 것이라 예언한다.<br>선이는 그에게 민이를 되살려달라 한다. 하지만 그는 세상은 고통으로 가득 차 있고 되살리더라도 밝은 미래가 있을 것 같지 않다며 살리는 것을 거부하지만, 선이는 아직 민이의 이야기가 끝나지 않았고, 우리가 아직 이곳에 있는 이유가 있다며 거부한다. 결국 달마는 민이를 살린다. 이제 아빠와 연락을 하기위해 준비를 하며 선이의 얘기를 듣게된다. 자신이 상업적인 이유로 태어난 클론이며 국가가 자신을 인간의 범주로 정하지 않았기에 수용소로 보내졌다고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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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5:2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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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3 최성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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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별 인사 -김영하<br><br>최근 AI와 로봇, 인간과의 공존에 대해서 화제가 되고 있어 그와 관련된 책을 찾던 중에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서평에서 '재미있으며, 속도감이 넘친다, 인간과 같은 AI가 있다면 인간과 같은 권리가 있는가'라는 부분이 흥미로워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br><br>요약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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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5:2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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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2 지효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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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정하다는 착각 - 마이클 샌델<br>이책은 능력주의의 결점과 오류를 능숙하게 드러낸다. 샌델은 불평등을 뿌리 뽑고, 정의의 원칙에 입각한 더 공정한 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설들력 있는 사례를 다룬다는 서평을 보고 우리 사회에있는 권력세습과 독점 사회 취업에대한 유리천장등 내가 알고있지 않는 사례들이 더욱더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또한 공정하는 사회를 만둘기위해 무엇이 필요할까라고 생각하며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 넓히기 위해 이책을 골랐다<br>요약 110p<br>사회의 능력주의에대한 것으로 대학입시 사례을 설명한다 이사례는 자신의 자식들을의 명문대를 보내기위해 조작을 하는등 뒷문과 옆문으로 뇌물을 받치며 공정하지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람들이 공정하다고생각하는 정문역시도 공정하지않았다 이런 이유에는 자신들의 경제적 위치에 비례한 학업과 정보들역시 저소득층과 비교하자며 차이가 심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회와 사람들은 오직 자신이 실력과 노력으로 이루었다고 생각하며 이루지못한자를 비판하고 능력주의을 찬성하는 마음으로 가게된다 하지만 이런 능력또한 자신이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났기 때문이었고 그런 운에 나온 능력을 자신의 실력이라고 믿고 그에맞는 대접을 맞아야한다고 인식하는 사회가 불공정하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것들을 인식을 하지못하고 능력주의을 주장하며 소득에대한 계급과 인식이 생겨나며 사회에 혼란과 불평동 악화시키며 소득층에 갈등이 일어나여 서로에 불신 만 만들게되는것이다 그렇게 사람들은 능력주의로 인해 성공한사람 실패한사람으로 나누며 승자와 패자로 지정하게되는 현실을 만든다는 것이다<br>그리고 능력주의는 예전 종교와도 많이 엮이면&nbsp; 능력주의 에대한 많은 논쟁들이 있었다<br>요약2 254p<br>신자유주의가 등장한 1980년대부터 복지국가 논쟁은 <strong>연대로부터 개인 책임으로</strong> 옮겨졌고<strong>평등한 기회와 사회적 상향 이동의 보장이라는 이상</strong>은 아메리칸 드림의 일부였다. 그런데 이러한 사회적 상승 담론이 신자유주의 능력주의 윤리 지배 가 되면서 능력주의을 도덕적으로 포장하는 말로 표현하여 후에 트럼프식 포퓰리즘 반격원인이 된다<br> 능력주의 윤리를 바탕으로 <strong>대학 간판이라는 무기를 단 엘리트</strong>가 대중을 내려다보게 되고 <strong>학위와 학점이 통치 능력의 핵심</strong>이 되고 능력주의 윤리가 지배하면 보수주의자가 제시한 <strong>기회평등</strong>이 우세하게 된다 인재 선별기가 된 고등교육이 능력에 따른 사회적 상승을 약속하면서도 사실은 특권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strong>민주주의가 요구하는 공동의 도덕성에 유해한 성공관</strong>을 심어주는 문제점이 있다. 특히 대학이 <strong>현대 사회의 기회 배분 시스템을 주도하고 고소득 직업과 명예로운 지위로의 관문인 학위</strong>를 발급하고 있다. 그래서&nbsp; <strong>미국 고등교육의 능력주의화 과정을 능력주의 쿠데타</strong>로 마이크 샌델은 생각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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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5:2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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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1 임채승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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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더 이상한 수학책-벤 올린<br><br>수학과 과학에 대해 관심이 많고 개념과 원리를 그림이나 농담을 통해 이야기하는 것이 흥미롭게 느껴졌다. 또한 수학을 이용한 일상생활의 예시를 이 책을 통해 있다는 사실이 이 책을 읽게 된 이유인 것 같다<br><br>요약1<br>우선 이 책의 1장 내용인 순간을 말하자면 1초는 재채기하는데 걸리는 시간이고 1밀리초는 평균적인 사람이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지만 여기서 순간이란 무엇일까? 11세기에 천문학자는 1초를 무려 3만분의 1로 쪼갠 트루티라는 단위를 이용해 표현을 했고 이 트루티는&nbsp; 순간적인 움직임의 개념이 되어 현재 이것을 도함수라고 부른다. 달리는 자전거를 생각해보면 도함수는 자전거의 위치가 얼마나 빨리 변하는지 확인이 가능하고 화학 물질의 농도가 얼마나 빨리 짙어지는지와 토끼 개체수를 도함수를 이용해 문제를 풀었다<br>3장 내용에서는 찰나의 행복이라고 나온다 여기서 행복을 양의 도함수와 음의 도함수로 설명을 했는데 도함수가 양의 방향이라면 행복이 커지지만 음의 도함수면 좋지 않겠다 라고 이야기 하였다<br><br>요약2<br>11장 내용인 도시의 경계에 선 공주인데 여기서 가죽 1영으로 덮을 수 있을 만한 크기의 땅을 구입하기로 계약했다. 여기서 어떤 모양으로 둘러싸야 가장 넓은 지역을 얻을 수 있을까?라고 하는데 여기서 다양한 모양이 등장한다 여기서 미분값이 서로 같은 모양을 찾으려고 그래프를 그렸다 최대값은 15*30인 직사각형으로 그때 넓이는 450에 이른다 최적의 도시 넓이는 근사적으로 573에 해당된다 14장에서는 미적분으로 스타가 된 강아지의 이야기인데 여기서 제인이 강을 두고 타잔을 보고 있다 여기서 제인은 어떻게 타잔한테 가야할까? 여기서 나온 정답은 강변을 따라 달리다가 적합한 지점에서 대각선으로 수영하는 것이 가장 빠르게 가는 방법이다. 실제로 강아지는 가장 빠르게 가는 경로를 파악해다. 개 한마리가 먹이에 더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면 생존 가능성이 커지는 거다. 개들은 자연스럽게 미적분학을 깨우친 것이다. 교수는 강아지를 통해 논문을 여러번 발표했고 강아지는 명예학위를 받기도 하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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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5:2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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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0 이재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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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ㅔ 작별 인사 -김영하<br><br>최근 AI와 로봇, 인간과의 공존에 대해서 화제가 되고 있어 그와 관련된 책을 찾던 중에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서평에서 '재미있으며, 속도감이 넘친다, 인간과 같은 AI가 있다면 인간과 같은 권리가 있는가'라는 부분이 흥미로워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br><br>요약1<br>철이는 아빠와 함께 홈스쿨링을 하며 천자문과 이것저것을 배운다 아빠는 밖이 위험하다고 철이에게 나가지 말라고 하는데 철이는 아빠의 말을 무시하고 나가게 된다 그러다 밖에서 남자면 h냄새가 나야하는데 로봇인 냄새가 나 무엇을 타고 어디론가 끌려가게 된다 거기서 민이랑 순이도 만나게 되고 또 로봇들이 자기는 사람이라고 주장하는데 그 팔을 뜯어서 보니 전선으로 연결된 로봇들이였고 거기는 병사용 로봇들을 보관하는곳이였다 통일 이후에 로봇들이 나라를 망치게 하는 것을 볼수 많은 없어 미등록 로봇들을 다 잡고 있다고 민이랑 순이가 말하였다<br>요악 2<br>철이와 민이와 순이는 자기들이 생각하고 하고 싶은대로 움직일수 있으니 자기가 인간이라고 주장하시만 철이는 아빠가 고성능으로 만든 로봇이라 생각을 할수 있는거였다 철이가 로봇이라는것을 알수 있는 사건이 하나 일어나는데 그것은 철이의 아빠가 철이의 뇌속에 연결하여 철이의 행동을 조정하는거였다 그리고 나중에 다 같이 도망가다 철이는 몸이 여러개로 갈라진다 그러자 철이의 머리만 가지고 도망가 다른것의 철이의 머리를 연결 하려하자 이게 맞는건지 고민하게 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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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5:2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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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9 이상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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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거꾸로 읽는 세계사&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유시민<br><br>평소 역사에 관심이 많고, 진로 또한 역사관련 이기 때문에 역사 관련 책을 찾아 보던 도중 이책이 보였고, 서평과 목차를 보았는데 평소에 관심있었던 주제인 드레퓌스 사건등 여러 흥미로운 사건들이 많아 이책을 골랐다. &nbsp;<br>&nbsp;또한 작가가 "세계를 보는 편향된 시각에 균형을 맞추려 했고, 여전히 소홀하게 취급받는 몇몇 사건도 비중 있게 다뤘다"라고 하였기 때문에 목차를 유심히 보았더니 평소 들어보지 못한 주제가 생각보다 다수 있어 선택하게 되었다.<br><br>요약1) 작가위 서평 이후 우선 드레퓌스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드레퓌스 사건은 프랑스 참모본부에서 독일에 프랑스의 군사기밀이 넘어 가고 있다는 것을 눈치채고 범인을 색출하는데 드레퓌스라는 프랑스의 육군 장교를 지목하고 드레퓌스는 당시 유럽에 팽배한 반유대주의와 맞물리며 원색적인 비난을 받게된다. 드레퓌스는 무죄를 주장 하였으나 조작되고 불리한 재판으로 결국 당시 프랑스에서 정치범에 대한 사형이 폐지 되었었기에 드레퓌스는 당시 최고형인 종신형을 선고 받고 환경이 너무 척박해 죄수를 더이상 보내지 않는 프랑스령 기아나의 악마섬에 수감 된다.<br>하지만 그럼에도 계속 독일에 정보가 넘어 가고있는 것을 포착한 피카르 소령이 조사후 에스테르하지 소령이 진범이라고 상부에 보고하지만 묵살되고 오히려 튀니지로 발령 받게 된다. 이를 친구와 일부 정치인에게 알리며 재조사 여론이 일어났지만 이는 사회전체로는 소수 였다. 또한 재판 결과 에스테르하지 소령은 무죄로 판결나고 피카르 중령만 직무 위반으로 수감 까지 된다. 이때 프랑스&nbsp; 문학가 에밀 졸라가 나는 고발한다라는 대통령에게 보내는 편지를 로로르지에 실게 되는데 당시 반유대주의 때문에 에밀&nbsp; 졸라는 영국에 망명까지 한다. 하지만 드레퓌&nbsp; 변호인단에 대한 암살시도와 여전히 재판에 비협조적이고 조작된 증거로 군부에 의해 드레퓌스는 10년 형을 선고 받는다 이에 드레퓌스 옹호 여론이 일어나고 군부는 드레퓌스에게 유죄를 인정후 사면을 조건으로 석방한다. 건강악화등의 이유로 드레퓌스는 이를 받아들이게 된다. 이사건은 지식인의 시대가 옴을 의미하고 국가권력이 어떻게&nbsp; 악용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그런데 책에 아프리카 식민지인 기아나라 적혀 있어 내가 알고 있는 것과 달라 찾아보니 남아메리카의 프랑스령 기아나로 간것이 아닌가 찾아보니 내가 맞는 것 같은데..... 하여튼 이후 드레퓌스는 정권이 바뀐 후에나 복권되고 드레퓌스는 억울함에 대한 어떠한 소송도 하지 않았다. 또 1차 세계대전 에도 늙은 몸임에도 불구하고 예비역 장교로써 참전하여 싸웠다고 한다. 여담으로 피카르 중령은 나중에 국방부 장관 까지 된다고 한다.<br><br>요약2) 4)러시아 10월혁명·세계를 뒤흔든 붉은 깃발&nbsp;</div><div>피의 일요일 사건이후 개선 된 체제는 없고&nbsp; 탄압은 계속되자</div><div>1917년 2월 혁명이 일어난다.</div><div>2월 혁명으로 끝나지 않고 이해 10월에 또 다시 일어나게 됩니다&nbsp;</div><div>그 이유는 개혁약속의 지연과 전쟁을 계속했기 때문인데&nbsp; 10월에 재차&nbsp; 혁명이 일어난다</div><div>1922년 12월 30일 내전에 승리한 볼세비키 파는&nbsp;</div><div>러시아 소비에트 연방 사회주의 공화국, 자카프카스 소비에트 연방 사회주의 공화국, 우크라이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벨로루시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이 통합되어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이 탄생하였다 여담으로 소비에트는 우리말로 평의회라는 뜻이다.</div><div>​</div><div>​</div><div>5)대공황·‘보이지 않는 손’의 파산&nbsp;</div><div>대공황(The Great Depression)은 미국 역사상 20세기 장기적으로 가장 길고, 깊게 스며드는 경제위기로 1929년부터 1939년까지 지속] 검은 화요일로 알려진 1929년 월스트리트 대폭락(1929년 10월말)에 의하여 생긴 그 영향들은 사실상 세계의 모든 구석들에서 느껴져 역사상 거대한 경제적 재난들 중의 하나&nbsp;이다.</div><div>원인은 1929년 월스트리트 대폭락과 1930년대 초반의 은행 공황들은 드라마적인 사건들의 연속으로 이어진&nbsp; 인플레이션과 &nbsp; 주식폭락 사태가 국가경제를 흔든사건이다&nbsp;</div><div>​</div><div>6)대장정·중화인민공화국을 낳은 현대의 신화&nbsp;</div><div>&nbsp;중국, 장시성에서 산시성까지&nbsp;</div><div>장정(長征)은 중국공산당 홍군(紅軍)이 국민당군의 포위망을 뚫고 370일을 거쳐, 12,500km의 거리를 걸어서 옌안으로 탈출한 사건이다&nbsp; 군사적으로는 패주였지만 중국 전역에 걸쳐 홍군의 이념을 알리고 중요 핵심 지도자급 인물들이 생존했으며 홍군의 전략, 전술 발전에 크게 기여한 사건이었기에 중국공산당 발전의 중대한 계기로 되었다. 장정을 통해 홍군의 전략인 게릴라전(유격전)이 발전했고 마오쩌둥이 핵심 지도자로 등극하게된 동기가된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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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5:2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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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8 이동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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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공간의 미래-유현준<br><br>나의 꿈은 다리 만들기이다. 그래서 그와 관련된 책을 찾던 중 ‘코로나가 변화 시킨 공간 변화‘라는 문구를 서평에서 읽고 이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nbsp;<br>코로나가 공간이라는 개념에 어떻게 영향을 끼쳤으며 그것을 탐구하고 알아간다면 분명 도움이되고 재미가 있을 것 같았다<br><br>요약 1&nbsp;<br>우리가 머무는 공간이 포스트 코리아 이후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변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있다. 코로나 이후 우리의 미래는 우주 탐사선처럼 시간과 공간을 가르느 여행이 될 것이다. 먼저 초반부에는 벽식 구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벽식 구조의 문제점은 변화하는 공간의 수요에 맞춰서 적절하게 변형하기 어렵다는 점 이다. 벽을 부수는 순간 집이 무너지기 때문에 거실과 방 사이에 창문을 뚫는 리모델링을 할 수도 없다. 만약에 우리나라의 아파트가 기둥식 구조로 지어졌다면 변화된 주거 수요에 맞춰서 적절하게 변형시켜 대응할 수 있었을 것 이다. 시선이모이는 곳에 권력이 생겨난다는 것은 현대 사회에서도 그대로 적용이 된다. 현대 사회에서 가장 시선을 많이 받는 사람들은 당연히 미디어 많이 노출된 사람들 일 것이다. 기존의 집은 잠을 자는 곳은 침실, 쉬는 곳은 거실, 음식을 준비하는 부엌으로 공간을 나누었다. 그리고 그 공간안에 가가 다른 가구를 배치하였다. 현대 사회는 기능에 따라 나누어지기보다 합쳐지는 추세이다. 예를 들어 과거에는 전화기와 컴퓨터가 따로따로 있는 반면 현대 사회에서는 그것들이 합쳐져 스마트폰이 된 것이다. 소비와 행동의 기술화적인 발전은 공간의 의미를 바꾸고 있다. 이러한 경향에 맞춰서 가구들은 통폐합 혹은 융합되어 새로운 가구가 나오는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아까 말한 주거 공간 뿐만 아니라 종교, 사무 공간, 도시까지 점점 더 영역을 확장하여 이야기를 한다. 저자가 제안하는 각 분야의 공간들은 모두 더 나은 삶과 많은 사람들이 융합되는 세상을 목표로 한다 특히 우리나라는 급격한 근대화로 인해 그동안 선진국들의 검증된 건축 모델을 따오기만 했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코로나 19는 불확실성 속에서 이제는 우리만의 특색있는 공간 구조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한다.&nbsp;<br><br>요약2&nbsp;<br>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세상에서는 자신이 이 일을 얼마나 좋아하고 진정성을 가졌는지, 그리고 얼마만큼의 전문적인 지식을 보유하고 있는지에 따라 나의 경쟁력이 결정된다. 즉, 개개인의 개성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셈이다. 그런데 현재 우리나라의 교육 시스템은 학생들의 개성을 존중하고 더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그나마 있던 개성마저도 평균화 시키는 시대를 퇴보하는 정책이라고 생각한다. 고등학교 교육 과정은 정해진 교과목에 대한 공부만을 강조 하면서 대학진학 이라는 목표애 몰두하는 입시 양성소와 같은 역할을 하고있다. 대학에 진학하고 성인이 되어서야 사람들은 자신이 어떤일을 하고싶은지에 대한 고민을 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다고 말하는 경우를 수도 없이 보았다. 코로나 19로 인해 공교육은 단순히 온라인 수업을 통해 단순히 일반적은 지식 전달 역할을 하는 체계로 전락했다. 이러한 교육 시스템에서 창의적이고 번뜩이는 아이디어는 나올 수 없다고 생각한다. 인공지능의 도입으로 교육의 다양성이 절실하게 요구받는 현실에 알맞게 학생들의 개성에 따라 전문성을 향상시킬 수 있눈 새로운 교육 체계 시스템이 도입되었으면 좋갰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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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5:2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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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7 신마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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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관계론-데일 카네기/저, 임상훈/역, 현대지성<br><strong><br></strong>최근 관계에 대한 회의감이 들었고 어떻게 행동해야 내 주변에 더 좋은 사람이 있게 하는지, 어떤 특정 상황에서의 관계 속에서 어떤 반응을 해야하는지 등이 궁금했다.‘만약 내가 누군가와 대화에서 '이 사람과는 잘 안 통하네.. 어떤 수를 써서라도 설득하겠어'라는 생각을 하겠지만 '나에게도 문제가 있지 않을까?' ’라는 서평을 읽고 어떤 방식으로 그 문제를 해결하고 조정해야 하는지가 궁금해서 선정하였다.<br><br>요약1<br>내용요약1(처음~87p)<br>&nbsp;사람을 나에게로 끌리게끔 하려면 상대방의 욕구를 불러일으켜야 한다.<br>그 방법을 예로 들어 말해보자 나는 여름에 낚시를 가고 크림을 얹은 딸기를 좋아하지만 물고기들은 지렁이를 좋아한다. 그 이유는 모르겠지만 낚시를 갈 때는 내가 원하는 것을 생각하지 않는다. 물고기가 원하는 것 만을 생각한다. 그래서 크림을 얹은 딸기를 미끼로 쓰는 대신 지렁이나 메뚜기를 물고기 앞에 흔든다.&nbsp;<br>또한 상대방의 관심사에 관심있게 대해주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br>왜냐하면 사람들은 자신의 관심사(원하는 것)에 관심이 많다. 그것도 아주 영원히, 하지만 그 누구도 상대방의 관심사(원하는 것)에 관심 두지 않는다. 그렇다고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는 관심이 없는 이기적이고 개인적인 것은 아니다. 다른 사람들도 나에게 관심이 없고 나도 다른 사람에게 관심이 없다. 우리 모두는 우리가 원하는 일에만 관심이 있다.<br>&nbsp;어떤 사람에게 어떤 일을 하도록 하고 싶을 때 이를 기억해라 예를 들어 아들이 담배를 끊기를 바란다면 아들에게 설교를 하며 본인이 원하는 것을 말하지 말고 그 대신 담배를 피우면 아들이 원하는 야구팀에 들어갈 수 없다거나 백 미터 경주에서 이길 수 없다는 사실을 제시해야 한다. 여기서 알아 차릴 수 있는 사실은 원하는 야구팀에 들어가는 것과 백 미터 경주에서 이기는 것은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닌 아들이 원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br><br>내용 요약2(88~165p)<br>&nbsp;사람들이 나를 보자마자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은 상대의 어떤 부분이든지(작은 것 이든 큰 것 이든) 사심없이 칭찬하는 것이다.<br>또한 그리스도교의 사상 중 하나인 황금률(다른 사람이 네게 해 주었으면 하는대로 다른 사람에게 해 주어라)이 이에 적합한 예시 중 하나이다.&nbsp;<br>왜 그러는 것일까? 그것은 아주 간단하다. 인간은 본질적으로 자신들이 만나는 다른 사람들의 인정을 받고 싶어 한다. 적어도 자신의 좁은 세상 안에서는 자신이 중요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원한다. 싸구려 칭찬, 진지하지 않은 아첨은 듣고 싶어 하지 않고 진정한 인정을 원한다.<br>&nbsp;지금 까지의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도록 만드는 방법들을 정리해 보자면,<br>첫 번째, 다른 사람에게 진심으로 관심을 가진다. 두 번째, 웃는다. 세 번째, 상대방의 이름을 불러라. 네 번째, 경청하는 사람이 되어라. 다섯 번째, 다른 사람의 관심사에 맞춰 이야기한다. 여섯 번째,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이 중요한 사람이라고 느끼게 만든다.&nbsp;<br>&nbsp;다른 사람의 마음을 얻는 확실한 방법을 예로들어 이야기 해보자. 만약 내가 화가 나서 다른 사람에게&nbsp;<br>이런저런 이야기를 한다면 나는 나의 감정을 배설 했으니 기분이 나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상대의 감정은 어떨까? 좋지만은 않을 것이다.<br>왜냐하면 내가 주먹을 쥐고 다른 사람에게 다가 간다면 그 상대도 나만큼 주먹을 쥘 것이다.<br>왜 이런 서론들을 늘어놓냐하면 내가 상대에게 우호적으로 시작하면 상대도 나에게 우호적으로 끝낼 것이라는 것을 전하고 싶은 것이다.<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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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5:2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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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6 송승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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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상은 온통 화학이야 - 마이 티 응우옌 킴<br><br><br>서평을 보았을때 살면서 가져본 궁금증을 해결해 준다는 문구를 보고 이책을 선정하였다<br><br>요약1( ~93p )<br>인간은 각자만의 생체리듬이 있고 이는 신체의 호르몬 분비를 통해 이루어진다. 빛이나 소리 같음 외부의 요인은 호르몬분비에 영향을 준다 스트레스 호르몬이라 불리는 코르티솔은 스트레스의 척도이지만 적당한 양은 오히려 몸에 좋은 영향을 준다. 치약에는 여러 화학 물질이 들어있지만 그중 불화물은 충치예방에 큰 도움을 준다. 하지만 매체는 이런 불화물이 들어있지 않으면 신체에 매우 좋은것처럼 묘사하는데 치약에 들어있는 불화물은 매우 소량이라 큰 부작용이 없다. 그리고 이런 상품들에 들어있는 대부분의 물질이 화학과 분리할 수 없음에도 광고에 화학물질이 없다고 광고한다. 이처럼 매체가 사람들에게 악영향을 끼치는 사례로 과학 기사 또한 예시로 들수있다. 장시간 앉아 있는것이 확실히 악영향을 끼치기는 하지만 이는 하루 2시간 정도씩만 움직여도 상쇄 가능하다. 하지만 과학 기사들은 운동의 필요성보다는 앉아있기의 악영향만을 강조한다.<br><br>요약2(~202p)<br>세상은 항상 무질서도 즉, 엔트로피가 증가하는 방향으로 흐른다. 따라서 고르게 퍼져있던 공기가 갑자기 방 한쪽으로 질서정연하게 모여 숨을 쉬기 힘들어지는 일따위는 일어날 수가 없다. 공기가 없다고 하면 대부분 우주같은 상황을 떠올릴텐데 우주에 우리가 맨몸으로 간다면 어떻게 될까? 스타워즈에서는 우주에 가는 순간 몸이 얼어붙는 묘사가 나오는데 실제로 이처럼 순식간에 어는것은 보기 힘들 것이다. 진공상태가 된다고 해서 몸 안의 기압에 의해 몸이 터지는것도 어려울것이다. 실제로는 혈액속 산소가 기화해 혈관을 막고 산소부족으로 기절할 것이다. 하학은 크게 물리화학, 유기화학, 무기화학으로 나뉜다. 물리화학은 열역학, 양자역학등 물리와 화학을 연관지은 학문이고 유기화학은 탄소를 다루는 학문, 무기화학은 탄소 이외의 모든것을 다루는 학문이다. 무기 화학의 위대한 발명품으로는 스마트폰이 있다. 스마트폰의 배터리는 복잡한 화학반응을 통해 충전과 방전을 거치며 배터리가 많이 남았을때 충전하는게 배터리 수명을 오래가게 할수있다. 우울증이 어떤 호르몬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가 있다. 하지만 이는 우울중을 좁은 시각에서 바라본 것이고 우리는 과학적 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넓은 관점에서 볼 필요성이 다분하다. 한 학교 앞에서 인공 방부제가 급식에 사용되는것을 반대하는 운동이 일어났는데 사실 인공 방부제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오히려 식중독의 위험으로부터 우리를 지켜준다. 이는 대부분의 인공물질들이 그렇다. 실제로 자연에서 발견되는 물질들과 구조가 같고 자연에서 생산되었는지 실험실에서 생산되었는지의 차이일 뿐이다. 이 세상의 원자들이 결합하는 방법은 크게 세가지가 있다. 이온결합, 공유결합, 금속결합이다. 이 결합들의 공통적인 목표는 옥텟규칙을 만족하는 것인데 방식이 다를 뿐이다. 이온결합은 전자를 주고받는다. 공유결합은 자신의 전자를 다른 원자들과 공유하여 옥텟규칙을 만족하며 금속결합은 공유결합과 비슷하게 전자를 공유하지만 모든 원자가 모든 전자를 공유한다. 때문에 금속위의 전자들은 비교적 자유롭게 움직이며 이를 자유전자라 부른다. 자유전자들 덕분에 금속에 전류가 효과적으로 흐를수 있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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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5:2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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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5 박지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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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학없는 물리-폴 휴이트<br>수학과 물리에 관심이 있는 나에게 훌륭한 선생님이 이책을 추천해주셨다<br>서평을 찾아보니 ‘수학을 쓰지않고 왜 그런지 자세히 설명을 해준다‘라는 문구가 좋아서 이책을 읽기로했다.<br><br>요약1<br>과학적으로 측정한 사례로 지구의 크기,달의크기,달까지의거리,태양까지의거리,태양의크기를 측정한 방법에 대해 나온다. 여기서 과거의 과학자들이 얼마나 똑똑하게 측정했는지 알수있었다.<br>그리고 역학에 대해 설명한다. 뉴턴의 운동 제1법칙인 관성, 선형운동,<br>뉴턴의 운동 2법칙,뉴턴의 운동 제3법칙,운동량,에너지,회전운동,중력,포물체와 위선운동을 설명한다.이 부분은 아는내용이 많아서 쉽게 받아들일 수 있었다.<br>그다음 물성에 대한 내용도 나왔다. 큰틀로 원자,액체,기체,고체가 있었다. 여기에서 관심을 가지고있던 암흑물질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 흥미롤게 읽었다.<br>그다음으로는 열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대표적으로 온도와 열과 팽창,열전달,상변화,열역학이 있다. 열전달에는 전도,대류,복사가있고 상변화에서는 물질의 상태변화를 알려주고 열역학에서는 열역학 제1법칙과 2법칙, 그리고 엔트로피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br><br><br>요약2<br>소리에 대한내용으로 진동과 파동,소리,음악이 나온다. 진동과 파동은 아는내용이 많아서 읽을만했다. 파동의 속력,파동간섭,도플러효과 등이 나온다. 그리고 소리에서는 특성,소리의 반사와 굴절,진동수 등이 나온다.음악에서는 소음과 음악의 차이,소리 세기와 음량 등이 나온다. 음악을 물리적으로 설명해서 더 흥미로웠다.<br>전기와 자기에서는 일상에서 많이 접하는 정전기,전류,자기,전자기유도로 나뉜다. 정전기에서는 전기,전하,도체와 반도체와 부도체,그리고 초전도체,대전이 나온다. 요즘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초전도체에 대한 내용이 있어서 신기했다. 전류에서는 전하의 흐름과 전류,옴의법칙,저항,직류와 교류가 나온다. 자기에서는 자기장,전자석,자기력이 나온다.<br>전자기유도에서는 전류와 자기가 서로 유도된다는 내용과 발전기가 나온다.<br>빛에 대해 설명하는데 이부분부터 조금 어려웠다. 빛의 특성으로는 전자기파가있다. 그리고 빛과 관련된 색깔로 하늘이 왜 푸른색인가,구름은 왜 하얀색인가 등이 나온다. 일상에서 자주접하는 것을 왜그런지 설명해주어서 재밌었다. 그리고 빛의 반사와 굴절, 광파,빛의 방출, 광양지가 나온다. 광양자에서 관심을 가지고있던 빛의 이중성이 나와서 흥미롭게 읽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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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5:2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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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4 김지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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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수학없는 물리-폴 휴이트<br><br>평소에 수학과 물리에 관심이 많아서 책을 찾아보던 중 이 책을 발견하게 됐다. ’ 교양과 학문 사이의 좋은 가교‘라는 문구를 서평에서 발견하게 되었고<br>쉽게 설명하고 있는 듯 해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br><br>요약 1<br>제목에서는 수학없는 물리라고 하였지만 사실 물리에서는 산수가 없을 순 있더라도 수학이 없을 수는 없다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작가 본인이 직접 그린 그림을 통해 물리 현상과 공식등의 유도를 이해하기 쉽도록 하였다.이번에는 전체 책의 1/3쯤 되는 2번째 파트 물성부분까지 읽었다. 첫번째 파트인 역학은 1학기때 물리 수업에서 집중적으로 했던 부분이라 그렇게 어렵게 와닿지는 않는 부분이었다.뉴턴 제1법칙, 2법칙,3법칙과 선형운동,운동량과 에너지에 관한이야기, 회전운동, 중력, 포물체와 물체의 위성운동 과 같은 역학과 관련된 부분은 읽고 이해가 안되거나 하는것 없이 읽고 이해하기 쉬웠다. 2번째 파트인 물성은 처음에 내용을 읽기전에는 이게 왜 있지? 하는 생각이 들었었다. 하지만 막상 읽어보니 고체, 액체, 기체 와 같은 상태에 대한 기본적인 이야기부터 물질의 원자론과 같은 이야기를하며 양자역학과 관련된 기본적인 기반이 되는듯한 이야기를 해주어 아~ 이런 이유때문에 설명을 하고 책에 담아 놨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br><br>요약 2&nbsp;<br>이번에는 3번 파트인 열부터 4번 파트 소리 5번파트 전기와 자기까지 읽었다. 3번 파트인 열에서 이야기하는 온도와 열과 팽창과 같은 이야기는 나중에 열역학에서 열역학적 과정을 판단하는데 도움을 주는 내용이었으며 열이라는 에너지가 전달되는 과정과 상변화 그리고 열역학이라는 내용까지 담아내며 열에서 이야기할 수 있는 거의 모든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었다. 개인적으로 4번파트는 의문이 들었다 소리라고 한다면 파동을 담은 파트에서 예시중 하나로 소리라는것을 할 수도 있을텐데 소리라는 큰 부분을 따로 만들어 놓았다는 점이 의문이었다.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이 부분에서는 진동과 파동이라는 것을 중심적으로 이야기하였다. 소리도 파동이기때문에 진공상태에서는 매질이 존재하지 않아 들릴 수 없다는이야기나 듣는 위치를 옮기면 들리던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는 것등등의 소리의 파동적인 성질이나 소리에너지와 같은 내용도 담겨있었다. 5번쨰 파트였던 전기와 자기는 물리에서 되게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현재 배우는 물리학 1에서도 대단원 하나로 있을정도로 비중이 크다. 이 책에서는 비교적으로 간단하게 정전기에 관한이야기와 전류, 자기, 정전기유도에 대한이야기로 상대적으로 가볍게 이야기를 담아두었다. 전기도 그림을 통해 설명을 하다보니 너무 공식이나 식으로만 접근하지 않았기에 신기한 느낌 또한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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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5:2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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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3 김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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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별 인사 -김영하<br><br>최근 AI와 로봇, 인간과의 공존에 대해서 화제가 되고 있어 그와 관련된 책을 찾던 중에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서평에서 '재미있으며, 속도감이 넘친다, 인간과 같은 AI가 있다면 인간과 같은 권리가 있는가'라는 부분이 흥미로워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br><br>요약1<br>&nbsp;철이는 집에서 아빠와 홈스쿨링을 하면서 천자문, 철학 그리고 세상의 많은 지식들을 배우고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철이는 "집밖은 위험하다"라는 아빠의 말을 듣지 않고 집밖을 나갔다가 검은색 옷을 입은 두 사람에게 검문을 받습니다. 그들은 철이에게 다가와 "당신은 무등록 휴머노이드다" 라며 검색 모니터를 보여 줍니다. 인간에게는 특유의 방사성 물질이 있기 때문에 사람이라면 'H'가 떠야 되는데, 철이는 빨강색 'R'이 뜬 것입니다. 빨강색 'R'은 무등록 휴머노이드를 뜻하는 것이고, 초록색 'R'은 정식 등록된 휴머노이드를 뜻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철이를 플라잉캡슐에 태워 어디론가 데려갑니다. 도착한 곳은 낯선 사람들과 로봇들이 모여 있는 시설은 수용소 같은 시설이었습니다. 검문을 받을 때부터 철이는 '자신은 로봇이 아니라 사람이다'며 줄곧 말했습니다. 그렇지만 수용소 안에는 사람들과 폭력적인 로봇들이 같이 있었습니다. 폭력적인 로봇들은 자신이 사람이라고 말하는 아이에게 다가가 팔을 뽑아 버립니다. 하지만 그 아이의 뽑힌 팔은 전선들만 보였습니다. 사람이 아니고 인공지능을 장착한 휴머노이드 로봇이었던 것입니다. 놀란 철이에게 선이와 민이라는 아이가 다가와 소란피우지 발고 조용히 하라고 경고합니다. 선이와 민이에게도 철이는 나도 분명 사람인데 로봇으로 오인 받아 잡혀 왔다고 말합니다. 그런 철이에게 선이가 상황 설명을 해 줍니다. 현재 한반도는 통일 이후에 비용이 과도하게 들어가는 지방의 인프라를 포기한 상태이고 그로인해 통일에 불만을 품은 세력들이 전투용 휴머노이드들로 인해서 내전이 격화되는 상태라고 합니다. 반정부 세력이 점점 커지자 정부에서는 도시 게릴라들의 파괴행위를 막기 위해 무등록 휴머노이드를 잡아서 처분하게 한 것입니다. 그래서 철이가 잡혀 온 수용소는 망가진 로봇, 전투용 로봇, 무등록 로봇들이 수용된 시설입니다. 선이는 인간이기는 했지만 상업적인 이유로 인간 배아를 복제한 '클론'이라는 존재였습니다. 브리더라는 사람들이 불법적으로 복제한 클론은 장기이식 등의 목적으로 국내외로 매매가 되었고, 환락가에도 클론을 필요로 하기도 했습니다. 유전자 복제로 태어난 클론들은 정식으로 인간의 몸을 통해 태어난 게 아니기 때문에 한 사람이나 국민으로서의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정부는 브리더들에 의해 불법적인 방법으로 생산한 클론들도 무등록 휴머노이들과 함께 모두 잡아 가뒀던 것입니다. 그래서 클론인 선이와 무등록 휴머노이드라고 뜬 철이와 민이가 함께 수용소에 갇히게 된 것입니다. 휴머노이드인 민이는 아이를 기르고 싶던 한 가정에 입양되게 되었지만 민이를 입양한 가정은 금방 싫증을 냈고 중고로 내놓게 됩니다. 그런데 파양된 휴머노이드 아이는 이미 성격이 형성된 '사용감'이 있다는 이유로 재입양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오갈 데 없는 민이도 수용소에 갇히게 된 것입니다<br>요약2<br>철이는 선이와 민이와의 대화 도중에도 자신이 자꾸 휴머노이드가 아니고 인간이라고 주장합니다. 자신은 다양함 감정을 느낄 수 있고 인간들만이 한다는 꿈을 꾸기 때문에 인간일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철이 아빠는 휴머노이드들에게 윤리와 감정, 신념, 철학, 가치관 등을 좀 더 섬세하게 만드는 것을 연구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철이가 만들어지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철이는 자신이 로봇이라는 사실을 확실히 알게 되는 계기가 있습니다. 철이가 수용소를 탈출해 위기 상황이 되자 철이 아빠가 철이의 의식 속으로 접속해 왔기 때문입니다. 철이는 아빠의 지시에 따라 쇄골 부분을 눌러 전자기기의 네트워크에 접속하도록 하여 자신이 모르고 있었지만 가지고 있었던 기계적인 기능들을 활성화 시킵니다. &nbsp; 혼란을 틈타 철이와 선이 민이는 수용소를 탈출하게 됩니다. 하지만 탈출 도중 민이는 추격용 드론의 공격으로 머리와 몸이 분리가 됩니다. 철이와 선이는 민이의 의식이 남아있는 머리라도 챙겨서 도망을 갑니다. 수용소를 탈출해 도망을 치던 철이와 선이는 달마를 만나게 됩니다. 달마는 재생 휴머노이드로 얼굴은 험상굳지만 몸은 여자의 몸을 닮아 호리호리 했습니다. 폐기된 대형버스의 지하의 은신처로 향했는데, 그곳은 수많은 휴머노이드들이 있었습니다. 인간들의 생활을 돕던 휴머노이드들이 시간이 흐르면서 고장이 나고 제대로 기능이 되지 않자 한 업체에서 사랑하는 휴머노이드 전용 요양원이라고 만들었지만 제대로 관리가 되지 않았습니다. 결국 업체는 휴머노이드들에게 지금 가지고 있는 의식을 네트워크상의 클라우드에 올리던지 아니면 그냥 비활성화 해서 기계로서 생명을 마감하는 선택을 하게 합니다. 그렇게 백업해 만든 클라우드가 전세계의 네트워크를 타고 돌아다니면서 집단지성을 이루게 되고 자체적으로 인간보다 더 높은 인공지능을 설계하고 생산까지 가능하게 됩니다. 인간을 넘어 인공지능의 역습이 시작된 것입니다.&nbsp;철이가 휴머노이드 중에서도 인간의 감정이나 마음을 가장 잘 구현한 하이퍼 리얼 휴머노이드였기 때문에 인간의 마음에 어떤 복잡한 마음이 숨겨져 있는지 알아내기 위해 달마는 철이를 은신처에 나가게 하지 않고 연구하고 싶어 합니다. 그리고 선이는 달마에게 민이의 머리를 가져다주면서 새로운 로봇해 연결해 살려달라고 부탁합니다. 달마는 과연 애완용 휴모노이드로 태어나 큰 행복을 누리지 못하고 아픔이 있는 삶을 살았던 민이를 살리는 게 정말 민이를 위한 것인지 되묻습니다. 고통이 있는 삶이었어도 생명을 연장하는 것에 대한 찬반양론이 오고 갑니다. 결국에는 민이를 기계와 연결하지 않고 의식만 활성화시켜서 민이의 의견을 묻습니다. 고민을 하던 민이는 선이와 철이를 다시 만나고 싶다며 다시 살아나기를 희망합니다.&nbsp;<br><br></div><div><br><br></div><div><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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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5:2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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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1 김경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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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무엇이 행동하게 하는가-유리 그니지,존 리스크<br><br>&nbsp;‘사람들이 가치를 두는 대상을 찾으면, 그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고 변화를 유도하는 유용한 정책을 고안해낼수 있다’ 라는 서평을 읽고 책에 관심이 생겼다. 이 책은 인간 행동과 심리와 관련이 있으며 나의 진로와 맞아서 이 책을 읽기로 결심했다.<br><br>요약1(처음부터 120p까지) 우리 주변의 다양한 경제적 문제들은 대다수가 인간의 행동이 원인이 되고 해결책이 된다. 사회와 회사는 이러한 문제가 해소되는 방향으로 사람들이 행동하도록 기획해야 하며 이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타인을 움직이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가 있다고 생각한다. 첫번째는 행동을 강제하는 것이고 두번째는 이 책의 주제라고도 할 수 있는 행동을 유도하는 것이다. 여기서 바람직한 것은 당연히 후자이다. 행동을 유도하기 위한 상황을 만들기 위해선 빅데이터가 중요하다는 것은 이견이 없는 사실일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상관관계에 주목하는 것은 오류를 낳기도 한다. 다양한 변수를 고려하는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며 인과관계를 추론하는것은 복잡한 일이다.게다가 사회 문화 현상은 개연상과 확률의 원리를 따르기에 예외마저 존재한다. 그러나 이 책은 이러한 문제를 보완하여 우리에게 흥미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이 책에서 제공된&nbsp; 사례인 여성과 남성의 경쟁심에 대한 비율을 보면 부계사회의 영향을 많이 받은 미국인과 마사이족은 남성의 경쟁심이 여성보다 훨씬 높았다. 반면 모계사회인 카시족은 여성의 경쟁심이 남성보다 우위에 있었다. 이에 따라 선천적인 성별보다 적절한 문화 등의 후천적 요인이 남녀의 경쟁심에 더 큰 영향을 준다는 재미있는 결론을 내릴수 있다.<br><br>요약2(121~244)<br>학생들이 스스로 공부하는법, 가난한 아이들과 부유한 아이들의 격차는 얼마만큼의 시간이 있어야 줄어드는지 등 흥미롭고 나에게 가깝게 다가와 있는 주제를 알아갈 수 있었다. 학생으로서 책에서 다뤘던 고등학교 졸업과 평균소득의 상관관계에 대한 내용은 동기부여가 되었고 돈을 주고 공부를 시키는 내용은 재밌으면서 공감이 갔다. 물론 본인은 결과에 따라 돈을 받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분명 단기적으로는 효과가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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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5:2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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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예시</title>
         <author>pome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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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급생 -프레드 울만-<br>책을 읽기 전 서평에서 '이 책을 읽고 나서 이 책을 싫어한다면 그와는 친구와 될 수 없다'는 단호한 문장을 읽고 어떤 책이길래 이렇게까지 추천할 수 있을까 싶어서 책을 들게 되었다. 사실 페이지가 얼마 안되었으며, 추천하는 사람 이야기로는 처음에 지루할 수 있으나 그 고비만 넘기면 재미있을 거라고 해서 믿고 읽어보기로 했다.&nbsp;<br><br>요약1(처음부터 100쪽까지)<br>&nbsp;유대인 소년 한스와 독일 귀족 소년 콘라드의 우정 이야기를 다루었다. 한스는 조용하면서 자기 주관이 뚜렷한 인물이다. 어느날 전학을 온 콘라드를 보고 호감이 생겨 그에게 접근한다. 콘라드는 콧대가 높은 귀족 소년으로 쉽게 다가가기 힘든 타입이었다. 그러나 한스는 철봉 매달리기나 동전 수집을 통해 그에게 호감을 사는데 성공한다. 그리고 함께 등하교를 하면서 매우 친밀하게 다닌다.&nbsp; 한스는 콘라드를 집에 초대하고, 부모님에게도 소개하지만 콘라드는 그렇게 하지 않는다. 한스는 그것을 섭섭해하지만, 티를 내지 않으려고 한다. 어느날, 콘라드는 자신의 집에 한스를 초대한다. 그러나 그날은 콘라드의 부모님이 계시지 않는 날이었다.&nbsp;<br><br>요약2( 101쪽부터 130쪽까지)<br>&nbsp;한스는 콘라드에게 (이하 생략)<br><br><br>요약 3(131쪽부터 160쪽까지)<br>마침내 히틀러가 독일을 장악하였다. 한스는 (이하 생략)<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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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9:1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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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1김선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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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상을 바꾼 미래 의학 설명서(사라라타)<br><br>‘그런 면에서 이 책은 의학이 지닌 현재의 모습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짐작할 수 있게 해주고 있다.’라는 서평을 보고 앞으로의 의학이 어떤 모습일까 궁금해 읽어보고 싶었다. 또한 나는 의학에 도움이 될만한 기계,시설등을 만들고 싶었는데 이 책을 읽음으로써 나한테도 도움이 될 거 같아서 골랐다.<br><br>요약1(처음부터55p)<br>폐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한 장기이다. 뉴욕 컬럼비아대학 의공학과 교수인 고르다나 버냐크 노바코비치에 따르면 서로다른 40~50종류의 세포가 모여 기도를 만들고, 기도는 훨씬 가느다란 관으로 퍼져 가며 기관지를 구성한다.인간의 재생 능력에는 분명히 한계가 있다. 피부의 가장 바깥층인 표피는 2주마다 재생되고, 간은 원래 무게의 4분의 1만 남아있어도 재생된다.<br>우리 몸속에는 세포가 200종 넘게 있다.세포는 대부분 매우 세분화되어 특정한 기능을 수행한다. 신경세포인 뉴런은 뇌에서 신체곳곳으로 정보를 전달한다.근육세포는 몸을 움직인다. 혈액세포는 폐에서 심장과 뇌로 산소를 나르고 질병을 무찌른다. 피부세포는 외부 자극으로부터 내부 장기를 보호한다.<br><br>요약2(p95까지)<br>아비데미 볼루 아지보예는 뇌 컴퓨터 인터페이스 전문가이다. 그는 자원자에게 전극을 붙이고 가상현실 3D 안경을 준 다음 컴퓨터 화면에 나오는 가상 손을 움직이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었다.<br>이 기술 덕분에 마비 환자들은 뇌 신호만으로 인공 팔다리를 움직일 수 있게 될 것이다.<br>유전자 편집 기술에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만 있는것이 아니다 상가모 테라퓨팃스라는 기업은 또 다른 유전자 가위인 징크 핑거 뉴쿨레아제를 이용항 기술이 성공하응데 기대를 걸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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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23:5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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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4송경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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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거꾸로 읽는 세계사-유시민<br><br>‘자유와 평등의 민주주의 사회가 되기까지의 역경과 고난을 몇가지 역사적인 사건들로 설명해주는 책’ 이라는 서평을 보고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민주주의를, 과거의 누군가들은 누리기 위해 처절한 전쟁까지 했다니 경건한 마음으로 읽고싶었다.<br><br>요약1<br>드레퓌스사건은 1894년 프랑스 참모본부가 ‘명세서’라는 프랑스 군사기밀이 적힌 손편지를 독일에게 넘기려던 내부자를 찾으면서 시작된다. 참모본부는 용의자로 포병 대위 드레퓌스를 체포한다. 사유는 필체가 유사해서였다.하지만 진범은 제74 보병대대 소속 에스테라지 소령이였다. 그러나 참모본부와 군사법원은 드레퓌스가 유대인이라는 점 때문에 더 캐지도 않고 필적 감정사에게 돈을 주며 거짓 증언을 하게 하였고 소송 절차를 어기며 배심원에게 미확인 증거를 보여주며 드레퓌스를 범인으로 몰아갔다. 결국 드레퓌스는 ‘정치범 사형 금지’ 조항에 의해 사형은 면했지만 무기징역을 받고 악마섬에 갇히게 된다. 시간이 지나며 이 사건은 프랑스시민이 재심찬성파와 재심반대파로 나뉘어 싸움을 하게 되는데 결국 결말은 에스테라지는 재판을 받게 되지만 무죄를 받고 다른 나라로 도망가 살고 드레퓌스는 특별사면을 받는 조건을 받게 된다. 하지만 특별사면을 받는다는 것은 결국 죄를 인정하겠다는 소리인데 이미 그는 몸도 마음도 지치고 이것 말곤 빠져나갈수 없다는 걸 인지하고 특별사면을 받고 몇년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게 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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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23:5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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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송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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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헌법의 자리-박한철<br><br>"헌법은 어떻게 사회를 바꾸고 우리 삶을 지키는가 헌정사 최초 정당 해산부터 대통령 탄핵, 낙태죄 사건까지 박한철 전 헌법재판소장이 직접 들려주는 헌법이 걸어온 길, 가야 할 길"이라는 서평을 보고 법을 아는것이 곧 그 사회를 아는것이고 힘이 될수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진로와는 거리가 멀지만 인생을 살아가며 법을 아는것이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될것이라고 생각하여 이 책을 골랐다<br><br>요약1<br>이 책은 제 5대 헌법재판소장 박한철 판사님이 쓰신 책으로 이야기는 13개의 주요 헌법재판 사례에 대해 소개가 됩니다 13가지 사례를 통해 헌법의 역사적 배경과 발전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제가 이번에 읽은 이야기는 4파트로 제대 군인 가산점에 대한 이야기, 수도 이전 사건, 호주제 사건, 시각장애인 안마사 독점사건 이렇게 4가지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각 사건별로 헌법재판소에서 고시한 주요 위헌 사유와 헌법적인 측면의 시각에서 사건을 바라보았습니다. 제가 가장 집중해서 읽었던 군 가산점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자면 군 가산점의 개요는&nbsp; 군대를 다녀온 남성과 여성에게 7급 공무원 시험 또는 9급 공무원 시험 및 공기업 취업 응시자를 대상으로 를 대상으로 만점의 5%이하의 추가점을 보장하는 법이였지만 지금은 폐지된 제도 입니다 이 법이 위헌판결이 난 이유를 헌법재판소 관점에서 봐보자면 실질적으로 성별에 의한 차별이 있었다고 합니다 특히 신체 건강 여부에 따른 차별이 존재합니다 이는 헌법 제32조 4항에 의거하여 여자의 근로는 특별한 보호를 받으며 고용 임금 및 근로조건에 있어서 부당한 차별을 받지 아니하여야 한다와 25조 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공무담임권을 가진다 라는 내용입니다 또한 국방의 의무에 따라 군복무를 하는건 국민이 마땅히 하여야 할 신성한 의무라는것을 다한다는 내용입니다 이 외에도 여러 이유가 있었습니다 아직 책의 3분의 1밖에 읽어보지 않았지만 한 나라의 최고법인 헌법을 기반으로 법이 만들어지고 위헌 심판을 할때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헌법재판 이기때문에 꼼꼼하고 자세한 법 지식이 따라온다는것을 알았습니다<br><br><br>요약2<br>친일 재산 환수사건은 국민들의 피와 희생을 바탕으로 형성된 불공정한 이익체계를 사회적인 용서가 가능한지에 대한 헌법적 성찰이 담긴 사건입니다. 이 법이 시행된 2008년당시에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의 후손은 재산환수 시행에 불복하고 헌법소원을 제기하였습니다 헌법소원의 주된 내용은 친일재산과 무관한 재산까지 국가에 귀속되도록 하여 재산권을 과도하게 침해하는 동시에 소급입법으로 위헌법률이라는 이유였습니다. 하지만 서울행정법원은 이를 기각하자 청구인들은 헌법소원심판을 진행하였습니다 헌법재판소는 시 헌법의 귀속조항은 3.1운동의 헌법이념을 구현하기 위한 입법목적이 정당하며 이에 해당하는 사람이라도 후에 독립운동에 적극 참여한 사람은 얼마든지 재산의 국가 귀속을 막을수 있다는 내용의 사건이였으며 이 다음에 나올 긴급조치에 관련된 내용을 통해 헌법의 기본 이념이 민족 역사와 관련이 깊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nbsp;<br>합법성과 정당성이라는 개념은 매우 밀접하고 상호 의존적이어서 분리하기 어려운 개념입니다 그러나 비민주적인 국가나 권위주의 정권에서는 정당성을 경여한 합법성을 취득하는 일이 다반사이기 때문에 합법성과 정당성이라는 개념이 분리되기도 합니다 이 책에서 긴급조치에 관한 내용을 이야기 하기전 독일의 혈통 및 명예보호에 관한 법률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 법은 유대인과 비 유대인간의 결혼, 혼외등의 관계를 금지하고 이를 위반하는사람은 인종 모욕 행위자로 규정하고 형벌을 부과하는 법입니다 이처럼 의회민주주의 정당민주주의가 만들어내는 많은 법률이 정당성과 부당성의 중간에 존재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겉으로는 법들이 헌법에 위배되지 않지만 안으로 깊게 파고 들어가면 위헌인 내용들이 많다는 뜻인데요 긴급조치 사건은 이런 합법성과 정당성을 어떻게 조화시킬지  어떻게 헌법의 정당성 영역으로 복귀시킬지에 관련된 법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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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23:5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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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6안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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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별 인사 -김영하<br><br>최근 AI와 로봇, 인간과의 공존에 대해서 화제가 되고 있어 그와 관련된 책을 찾던 중에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서평에서 '재미있으며, 속도감이 넘친다, 인간과 같은 AI가 있다면 인간과 같은 권리가 있는가'라는 부분이 흥미로워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br><br>요약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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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23:5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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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7오도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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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존엄하게 산다는 것 - 게랄드 휘터.<br><br>‘<strong>존엄을 인지하게 되고, 존엄하게 살고자 인생의 방향을 정하게 되는 책.</strong></div><div><strong>더불어 누군가에게 존엄을 일깨우는 존엄한 사람이 되고자 하는 열망을 불러일으키는 책’이라는 서평을 읽고, 나 또한 요즈음&nbsp; 인생의 방향을 찾고자 하였는데 이책이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고르게 되었다.<br><br>요약1 (1쪽부터 24쪽까지)<br></strong><br></div><div>이 책은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는지를 다루는 책이 아니다. 보다 빨리,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일곱 가지 비밀이나 여덟 가지 공식을 알려주는 책도 아니다.나 자신이 존엄한 존재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의식하는 일은 타인의 인정을 받기 위해 애쓰며 성공만을 욕망하는 마음과 양립하기 어렵다. 이 책이 다루고 있는 것은 바로 그 ‘존엄’의 문제다.<br>인간의 뇌는 항상 방법을 찾는다 사람들은 때로 인생의 자잘하고 복잡한 문제들을 대신 처리해줄 사람을 두면 내 인생을 보다 쉽게 관리하고 통제하며 단순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그리고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자리에 올라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이런 노력들 역시 우리가 사용하는 단순화 전략에 해당한다.<br>이 책의 핵심 명제는 이렇다. “자신의 존엄성을 인식하게 된 인간은 결코 현혹되지 않는다.” 현대의 여러 국민국가가 인간의 존엄성을 헌법의 불가침 조항으로써 보호하고 있다. 인간의 존엄성은 침해될 수 없으며,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는 날까지 인간이 가지고 있는, 모두에게 주어지는 권리라고 여긴 것이다.<br>어릴적에 신사를 만났다. 어른들은 주로 그것이 어디에, 어떻게 사용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하곤 했다. 돼지는 도축을 하는 동물이고, 당근은 먹을 수 있는 것이며, 이 잡초는 농사에 방해되니 뽑아야 한다. 이런 식의 설명들이었다.<br>&nbsp; 하지만 이 신사는 달랐다. 그는 똑같은 동식물을 가리키며 우리가 보고 듣는 이 모든 존재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단지 그 아름다움만을 강조했던 것이다. 우리가 눈을 커다랗게 뜨고 더 집중해서 귀를 기울일수록 신사는 더 흥이 올랐다. 그후로 50년이 지나<br>우리가 외면하는 사이 봄의 시작을 알리는 소리가 사라지고 있었다. 곳곳에서 새들의 노랫소리나 왱왱, 윙윙거리며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벌레들이 사라지고 있었음에도 이를 알아차린 사람은 없었다.&nbsp;<br>지금까지 환경과 교육, 의학과 과학기술이 만든 현대인의 삶이 우리를 어떤 결과로 몰아가고 있는지 살펴보았다. 문제를 개선하려던 그들의 노력은 과연 그들이 원하던 결과를 가져왔는가? 만약 지금까지의 방법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나는 우리 집 정원의 나무 그늘 아래 앉아 이렇게 자문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답을 얻었다. 우리 자신은 물론, 타인을 지키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내면의 나침반. 바로 존엄이 그 답이었다.<br><br></div><div>요약2 (25쪽부터 60)</div><div><br>&nbsp;존엄은 아주 오래 전부터 인류의 역사와 함께해온 법이나 명예, 명성, 긍지 등의 개념과는 사뭇 다르다. 기원전 4세기경 플라톤이 제시한 온전한 인간이 되기 위해 필요한 네 가지 덕목 지혜, 용기, 절제, 정의 외에도, 현대인들이 인용하기 좋아하는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도 인간의 존엄함에 대해서만큼은 그리 큰 고민을 하지 않았다.<br>&nbsp;이처럼 한 개인의 인격에 대한 중세의 정의는 극도로 역설적이고 모순적인 것이었다. 다른 동식물보다 우월한 존재로 창조되었고 감정을 느낄지는 모르겠으나, 사고는 할 수 없는 존재. 인간은 하느님을 위해, 하느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진 존재이지만 동시에 하느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종이자 노예와 같은 존재이며, 누가 더 깊은 신앙심을 가지고 있는지 판단할 권리를 가진 이들의 손아귀에 놓인 존재였다.<br>&nbsp;인간은 이 ‘도덕 법칙’이라는 정언 명령을 따름으로써 “최고의 경이의 대상이 되며, 자신의 참된 사명의 크기와 숭고함에 성스러운 전율을 느끼게 하는” 존재가 된다는 것이다. 칸트에 따르면 존엄이란 “인간을 다른 창조물들로부터 구분되게 하는 것”으로, 모든 인간은 “자신의 인격 속에서도 자신의 존엄성에 위배되지 않을” 의무를 가지고 있다. 한 사람의 존엄은 그 사람을 함부로 대하는 타인에 의해서만 다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우리 스스로를 함부로 대할 때에도 상처를 입는다. “자신을 벌레로 여기는 사람은, 짓밟히는 것에 대해서도 불평할 수 없다”고 칸트는 말한다.<br>&nbsp;지금까지 우리는 오늘날 통용되는 존엄이라는 개념의 뿌리를 찾기 위해 지나온 역사를 숨 가쁘게 훑어보았다. 이를 통해 우리가 분명하게 알 수&nbsp; 있는 사실은, 시대마다 ‘과연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인가’ 이 근본적인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해온 사람들이 존재했다는 것이다. 시대에 따라 변화해온 존엄의 의미는 특정 시대에 형성된 사회의 구조, 질서에 대한 표현 그 이상의 것이었다. 이 개념은 당대인들의 사회적, 문화적 삶을 결정하므로 역사적으로 형성되어온 사회 질서를 유지하는 이정표가 되어왔기 때문이다.<br>&nbsp;우리가 지금까지 파멸을 피할 수 있었던 것은 실수를 통해 배우고, 인간 스스로가 책임져야 할 잘못된 발전의 과정을 바로잡을 능력을 가졌기 때문이다. 아니, 열역학 제 2법칙의 이론을 토대로 본다면, 인간이 가진 개방성과 자유라는 고유의 특성에 기인해 발생할 수밖에 없는 불일치의 상태들을 진화와 학습, 능력 개발을 통해 일관성의 상태로 변화시키고, 에너지를 최소화하는 데 성공한 덕분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이를 매일 경험하고 있다. 우리의 삶에는 우리를 방해하거나 기대에 부응하지 않는, 우리 뇌를 불일치의 상태로 몰아넣는 일이 언제나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 상태에서는 결코 안정을 느낄 수가 없기 때문에 우리는 새로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아나선다. 해결책을 찾으면 불일치 상태는 다시 일관성의 상태를 되찾는다.<br>&nbsp;우리가 살아가면서 경험하는 수많은 일들 가운데 다른 것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중요한 경험을 꼽으라면, 단연코 타인과의 공존을 통해 얻는 경험을 들 수 있을 것이다. 이 가운데에는 분명 한 개인에게 도움이 되고 가치가 있으며, 개인의 잠재력을 단계적으로 펼쳐나가는 데 기여하는 만남들이 있다. 동시에 고통스럽고 부담이 되는 만남도 있다.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느껴지는 만남은 당연히 피하고 싶기 마련이다. 타인과의 관계에서 오는, 때로는 긍정적이고, 또 때로는 부정적인 경험들을 통해 우리는 내적 표상을 만든다. 공존에서 오는 고통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식으로 관계를 맺어야 하며 어떤 모습으로 인간 사회를 만들어 가야 하는지, 그에 대한 신념이 생기는 것이다. 이 관념이 개인의 정체성과 연결될 때, 우리 뇌에는 특별한 내적 표상이 만들어진다. 바로 존엄이라는 표상이다.<br><br><br><br><br><br><br><br><br>&nbsp;&nbsp;<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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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23:5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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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8유권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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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상을 바꿀 미래 의학 설명서,&nbsp; 사라라타)<br><br>책을 읽기 전 서평에서 ‘뇌와 뇌를 연결하는, 우리가 영화에서만 보던 텔레파시도 과학기술로 가능해질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데, 만약 이 기술이 더 나아간다면 사람을 조종하는 부작용도 만들어질 수 있음을 생각해야 하고.’ 라는 문장을 읽고 기술이 많이 발전해도 그만큼 많은 부작용이 발생할 것 이라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이 부작용을 해결하기 위한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nbsp;<br><br>요약1 (1~55p)<br><br>몸속에는 세포가 200종 넘게 존재한다. 신경세포인 뉴런은 뇌에서 신체 곳곳으로 정보를 전달해준다. 혈액세포는 폐에서 심장과 뇌로 산소를 나르고 질병을 뮤찌른다. 피부세포에게 혈액세포가 하는 일을 떠넘길 수 없다. 피부세포는 외부자극으로부터 내부 장기를 보호해준다.<br>유도만능 줄기세포는 엄청난 잠재력을 갖고 있지만, 재생의학에 이용할 맞춤형 유도만능 줄기세포 기술은 더디게 발전했다.&nbsp;<br><br>요약2<br>연골은 관절 표면을 덮어 충격을 흡수하고 뼈들이 서로 마찰없이 움직일 수 있게 해준다. 바리바노가 만든 연골은 아직임상 시험 단계에 있다. 합성 매개체는 영양소, 단백질, 필수 생물분자 같은 성장인자를 포함하고 있다. 이 연골을 환자의연골에 이식하면 조직이 재생된다. 21C 초, 유전공학자들은 DNA를 고치는 연장으로 삼을 새로운 기술을 몇가지 개발했다. 그중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가 있다. 여기서 크리스퍼는 '앞뒤 염기 서열이 같은 유전물질 군집체'를 말하고 있다. 유전자 편집 기술에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만 있는게 아니다. 테라퓨틱스라는 기업은 또 다른 유전자 가위인 징크 핑거 뉴클레아제를 이용한 기술이 성공하는 데 기대를 걸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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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23:5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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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9이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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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lt;미드보다 과학에 빠지다&gt; - 안드레아 젠틸레<br><br>"이 책은 과학과 TV 시리즈라는 두 가지 열광의 대상을 하나로 묶으려고 시도하면서 탄생한 흥미로운 교양과학서이다." 라는 서평을 읽고 과학과 미드라는 흔하지 않은 소재를 접목시킨 책이다보니 관심이 갔고 '미드' 에는 어떤 과학적 현상들이 일어났는지 궁금하여 이책을 선정하게 됐다.<br><br>요약1<br>[워킹데드],[브레이킹 배드],[닥터후],[왕자의 게임] 4가지 미드에서 과학에 대한 이야기는 무었이 있을까?&nbsp;<br><br>[워킹데드]<br>워킹데드에서 학자들은 현실세계에 좀비가 나타났을 어떻게 될지 모델을 통해 좀비유행병을 가상현실로 나타냈고 그결과 좀비는 손쉽게 지구를 정복했다. 좀비가특이한 행동을 하는 이유는 뭘까? 그이유는 소뇌의 기능 상실이다 소뇌는 일차적으로 우리의 모든 움직임을 조정하는 역할을 맡는다 그래서 소뇌가 손실되면 몸이 뻣뻣해지고 아무 이유없이 돌아다닌다고 한다. 또 베르니케 영역과 브로카 영역의 상실로 의미없는 소리를 낸다고 한다.<br><br>[브레이킹 배드]<br>메스암페타민은 주인공이 마약을 제조하기 위해 사용한 물질로 도파민 분출을 증가 시켜서 도취상태에 이르게하고 그영향으로 집중력장애,기억장애,성격변화로 이어진다고 한다.뇌산수은 주인공이 협박을 위해 사용한 물질로 매우 불안전해서 마찰,열,전기,압력에 노출되는 즉시 폭발 한다고 한다. 불화수소는 주인공이 시체를 처리하기 위해 사용한 물질로 단단한금속,돌,유리,세라믹은 그냥 녹여 버릴 수 있다고 한다.<br><br>[닥터 후]<br>아인슈타인 1905년 자신의 특수상대성이론으로 시간여행에 대한의문,그리고 우리 주위에 둘러싼 모든것이 실재라는 중요한 주제에도 토대를 마련했다 특수상대성이론에서는 공간과 시간을 2개의 분리된 객체로 보아서는 안되고 하나의 구조인 시공간 4차원으로 보아야 한다고 설명한다.<br><br>[왕자의 게임]<br>왕좌의 게임에 나오는 용들이 실제로 존재할수있을까? 이는 불가능하다 걷는 것만해도 하중이 너무 커서 뼈가 부서질 것이고 결국 뼈가 날개보다 많은 자리를 차지하게 되서 날지못하게 될 것이다.<br><br>요약2<br>[하우스],[프린지],[오펀블랙],[스타트랙] 4가지 미드에서 과학에 대한 이야기는 무엇이 있을까?<br><br>[하우스]<br>제브라진단 희귀질병은 실제로 발병률이 얼마나 낮을까? 에대한 내용으로 이를 알기 위해서는 유병률과 발병률을 알아야 한다 유병률은 일정그룹 사람들 가운데 일정 시간대에 대한 질병에 걸린 환자수를 나타내고 발병률은 일정그룹 사람들 가운데 일정시간대에 새롭게 나타난 질병의 수를 뜻한다고하며 희귀 질병에 해당하려면 유럽에서는 병의 증상 임계치가 인구의 0.05%넘으면 안된다.<br><br>[프린지]<br>우주팽창이론은 대폭발이 일어난 직후 곧바로 기하급수적으로 빠른 팽창 단계에 있었고<br>이어 속도가 좀 더 완만해진 팽창단계에 따랐다고 본다 그결과 우주에 존재하는 물질이 고르게 분산되었고 그 말은 관찰가능한 우주의 외부도 무한할 가능성이 있다는 뜻이다.<br><br>[오펀블랙]<br>사람을 복제할 수 있을까?<br>클론은 유전족 구조가 본체와 동일한 종류가 재생산된 견본이다 인간종 중 자연적인 클론으로는 일란성 쌍둥이가 있다 그럼 클론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 체세포 핵치환 기술을 사용한다면 가능하다고 한다. 이는 클론을 만들 원본 체세포와 여성 제공자의 난자를 취한다 이어 체세포 와 세포핵에서 추출한 DNA를 난자에서 세포핵을 제거한 부분으로 옮긴다그다음 약간의 전기자극으로 세포발달을 유도하면 임신 9개월후에 클론이 태어난다고 한다.<br><br>[스타트랙]<br>&lt;스타트랙&gt;에서 코그란이 발명한 워프드라이브는 소멸이라는 과정에서 진행되는 물질-반물질 원자로에서 나온 에너지를 사용한다<br>자연의 모든 입자마다 반입자가 존재 하는데&nbsp;<br>이 2개의 반입자가 서로 충돌 하면 둘은 서로 소멸하며 에너지를 방출한다 그렇다면 그것은 워프드라이브에 에너지를 공급하기에 나쁘지 않은 방법이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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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23:5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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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0이찬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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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부의 미래(구본권)<br><br>’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답답함을 어느정도 풀어주는 책이다‘ 라는 서평을 읽고 미래에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을 안하고있는 나에게 좋은책이 될것 같아서 골랐다.또 공부를 하기 싫어하고,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나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 될것 같아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br><br>요약1 (처음부터 91쪽 까지)<br>학습 도구들의 미래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기계번역시대 외국어를 배워야 할까?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코딩 교육의 찬반에 대해 설명한다.디지털 교과서의 장단점을 알고 학습하는것이 중요하다.개발형 온라인 강의가 실패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한다.스티브 잡스,제프 베조스,셰릴 샌드버그등의 유명한 경영진들이 듣 는 사람의 적극적이 개입과 참여를 어렵게 만드는 소통방식인 파워포인트를 사용한 발표를 금지 하였다.대학의 미래에 대해 다루고 있다.저출생사회에서 대학 입시 경쟁이 어떻게 달라질것 인지를 설명한다.문과 이과의 구분이 사라짐으로써 100세 인생을 살아갈 젊은이들에게 더욱 먼 미래를 대비할 수 있게 해준다.대학이 재정,인공지능 으로 인한 지식 생산,유통의 획기적 변화,대학정체성의 위기 등으로 대학이 위기에 놓여있다.직업의 미래에 대해 다룬다.다양한 직업들의 유효기간에 대해 나와있다.우리나라에서 뜨는 직업 지는 직업을 설명한다.기술과 사회 변화에 따라 일자리의 개념,가치,선택 과정등이 크게 달라졌다.미래에는 지금 능력과는 다른 능력이 필요하다.<br><br>요약2(95쪽 부터 189쪽 까지)<br>기억하고,판단하고,생각하는 기능을 디지털 도구에 의존하면,당장은 편리하더라도 인간 고유의 사고 기능이 위축될 수 있다.얼마나 창의적인 사람이 되느냐는 성장과정에서 각자가 처한 환경과 교육,그리고 의도적인 훈련에 달려 있다.창의성은 아무런 준비와 사전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갑자기 찾아오는 순간적 깨달음이나 영감이 아니다.내가 이해한 후 두뇌 속에 저장되어 있어,다른 활동을 하면서 무의식 중에도 툭 튀어나올 수 있는 지식과 경험만이 창의적 연결의 점이 될 수 있다.창의성은 청소년들이 호기심을 갖고 도전을 즐기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필요하다.학생들이 불안한 상태에서 학습을 하면 호기심이 자라나기 힘들다.사회가 창의성을 북돋우려면 개인의 자유와 개성을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우리의 사회와 교육 시스템에서 비판적 사고는 환영받지 못하고,기피와 탄압의 대상이었다.책읽기,토론,글쓰기는 비판적 사고를 키우는 최선의 방법이다.비판적 사고는 살아가는 태도에 가깝다.대부분 실시간으로 진행되고 피드백이 주어지는 디지털 환경에서 인내심은 점점 희소해지고 있다.자신의 몸과 마음을 의도하는 대로 사용하는 방법,즉 자기통제 능력은 무엇보다 획득하기 어려운 인간 능력이다.협업은 학업 성취에 효과적인 방법이다.디지털 환경에서 복잡한 문제 해결에 필수적인 공감능력이 점점희소해지고 있다.공감과 소통 능력을 갖춘 뒤에 협업이 가능하다.<br><br>요약3(193쪽 부터~246쪽 까지)<br>사람은 생존만이 아니라 스스로 설정한 목적과 동기에 의해 움직인다.인간에게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가장 흔하게 사용하는 방법은 성과에 대한 보상과 처벌이다.공부는 부모나 교사의 강요가 아니라 학습자의 자발적인 동기로부터 출발해야 한다.자발적 동기와 목적의식은 자율성을 기반으로 자기주도적 탐색을 통해 형성되는 것이다.자신만의 꿈과 목표를 찾으려면 일차적으로 외부에서 부여한 목표와 동기에 무조건 끌려가지 않을 수 있어야 한다.내면적 동기를 발견하기 위해서는 자신에 대한 탐구를 통해 자신이 어떤 특성을 가진 사람인지를 알아야 한다.아무리 노력해도 더 이상 나아갈 수 없는 한계지점이 바로 자아발견의 지점이다.배움과 훈련의 과정에서 얻는 기쁨이라는 내면적 동기가 평범한 사람을 최고의 전문가이자 직업인으로 만든다.자신이 무엇을 모르고 있는지를 파악해야 비로소 배움을 시작할 수 있다.자신을 지배하는 거대한 힘이 무엇인지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인간의 인지 능력은 한꺼번에 많은 정보를 받아들여 동시에 여러가지 업무를 처리할 수 없다.자신의 상태를 객관화해서 파악할 수 있어야 부족한 부분이 어디인지를 알고 보강하거나 연습할 수 있다.자유롭고 행복한 삶은 교육의 궁극적 목적이다.<br><br>토론 주제<br>기계번역 시대에 외국어를 배워야 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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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23:5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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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정상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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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착한 소비는 없다(최형원)<br><br>-&gt;"현대 사회에서 소비란, 지구 자원을 쉼 없이 착취해서 온갖 물건을 만들어 쓰고는 이내 쓰레기라는 이름으로 곳곳에다 버리는 일과 다름없다." 라는 부분이 우리의 소비 생활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어서 마음에 들어서 이 책을 선정했다.<br><br>요약1(93쪽까지)<br><br>우리는 매일같이 공장에서 만들어진 물건들을 사용한다. 매일 새로운 상품들은 만들어진다. 물건을 만들때 우리 지구는 그만큼 파괴된다. 물건을 만들때 우리는 알게 모르게 자연의 많은 부분을 파괴하게된다. 재활용도을 할때도 비슷하다. 우리가 재활용을 위해 내놓은 물건들 또한 재활용을 위해 환경을 파괴하고있다.<br><br>요약2(180쪽까지)<br><br>우리가 물건을 사용할때는 그 물건 하나를 만들기 위해 많은 비용과 재료들이 사용된다. 이 재료들은 대부분 자연에서 온다. 자연에서 이러한 재료들을 얻기위해 우리는 자연스럽게 자연을 훼손하게된다. 우리가 우리의 편의를 위해 자연을 훼손 하게되면 그 자연에서 살던 자연의 야생 동물들은 삶의 터전을 잃게된다. 우리의 소비로 인해서 죄없는 야생 동물들이 집을 잃는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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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23:5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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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2정찬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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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착한 소비는 없다 - 최원형<br><br>“기후변화의 원인이 우리의 소비습관에 있다”라는 서평을 읽고 우리가 소비하는 것이 기후변화의 원인이 되는지  알고싶어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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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23:5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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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3조명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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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페스트 알베르 까뮈&nbsp;<br><br>페스트로 인해 폐쇠된도시에서 그들끼리 페스트와 싸운다는 서평이 흥미로웠다 또한 공포와 죽음,이별속에서도 성실히 일하는 등장인물들이 매력적으로 느껴졌다.<br><br>요약1(p.66):어느날 도시에 쥐들이 죽어가기 시작했다.사람들은 많은 쥐들이 죽기 시작하여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하였다. 쥐가 죽어나가기 시작한지 몇칠후 수위가 열이 나고 임파선과 팔다리가 부어오르고 허리에는 검은 반점 2개다 퍼져있었다. 수위뿐만 아니라 비슷한 증세를 가진 환자들이 점차 늘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수위는 그날밤 병이 악화되어 죽어버렸다. 사람들은 쥐가 때문이라고 생각하였다.<br>2~3일 사이에 20명의 환자가 그병으로 인해 죽어버렸다 그소리를 들은 리외(의사)는 그병이 전염병같다는 생각을 하였다.ㅁ 이후 리외는 비슷한 질병을 가진환자를을 더 만나보고 이 병이 페스트이라는걸 알게 된다. 사상자는 나날이 늘어나고 리외는 시청에 백신이 하나도 남아있지않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페스트가 퍼진지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당국은 충분한&nbsp; 대책을 내지 않고있다. 카스텔의 연구로 쥐가 페스트와 유사한 질병때문에 대량으로 죽었고 쥐들은 이미 질병을 벼룩에게 퍼트렸다는걸 알아낸다. 사상자가 10명에서 30명까지 늘어나자 당국은 페스트사태를 선언하고 도시를 폐쇄하였다. 도시가 폐쇄되자 도시내에 있는 사람들은 편지로 외부와 소통하려 하지만 정부는 편지마저 주고받을 수 없게 하였다. 편지를 막자 이제 전화가 불타기 시작하였다 이때문에 긴급통화외에는 전화를막아버렸다. 시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것은 전보뿐이였다. 시장은 다시 도시르 떠났던 사람들을 다시 돌아올 수 있게 하였고 이로인해 이웃도시로 갔던 카스텔이 오랑 시로 돌아왔다 . 페스트의 공포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감정을 가져다 주었다. 사람들은 죽음이 바로 옆에 있다는걸 알고 서로를 더욱 사랑하였다. 사람들은 이현실을 적응하려고 노력하지만 상황은 점점 나빠졌다. 식량,운행등등을 강력히 통제하기 시작하였다. 하늘에서 음식도 내려주지만 식량은 부족했다. 사람들은 점점 더 밖으로 나오지 시작하였다. 이때문에 도시는 마치 축제가 열린거 처럼 보였다. 이혼란을 이용해 돈을 버는 사람도 있었다. 가장 큰 재미를 본 곳은 극장이였다 이 불행한 휴가 덕분에 극장을 가는 사람들은 점점 더 늘어났다. 사망자는 일주일 만에 100명을 넘어갔고 병원에서는 격리된 환자들을 보기위한 환자의 가족들이 있었다. 사람들은 점점 종교에 매달리기 시작하였다.&nbsp;<br><br>요약2(p.122):사망자가 700명대로 증가하자 사람들은 점점 더 절망하였다. 변두리 지역과 주택들 사이에는 생기가 사라졌다. 시간이 지나자 사람들의 감정이 점점 메말라 가기 시작하였다. 정부는 군대를 동원해 고양이와 개를 사사랗였고 마을밖에 군대를 배치하였다. 페스트가 시작되고 페스트 예방에 좋다는 거짓약품이 신문에 실리고 교통수단이 부족하여 사람들은 열차를 타는데 열차에서 사람들은 페스트를 피하기위해 서로 들을 돌리고 간다. 11시쯤 마을 중심가에 청춘 남녀가 몰려든다. 점심때는 식당에 자리가 하나도 안남는다. 식당 안 사람들은 자신의 식기를 닦는데 시간을 허비한다. 오후 2시쯤되면 도시는 텅 빈다. 이런 감금의 시간은 저녁이 되야 끝난다. 선선한 기운이 돌기 시작하면 그제야 사람들은 안심하고 나오기 시작한다. 어제 저녁부터 새로운 페스트 환자 2명이 나타났다. 바람으로 인해 페스트균은 시내로 퍼지게 되었다 이로인해 새벽에도 주민들은 구급차 사이렌소리를 자주 듣게 되었다. 사람들이 페스트를 죽인다고 자기집가 남의 집에 불을 지르기 시작하였다. 그불은 바람을 타고 점점 퍼지기 시작하였다. 사람들은 남의 집을 습격하였고 총격전이 벌어지고 부상자와 도망자가 생겨났다. 페스트로 인해 일자리가 사라지자 사람들은 위험한 일들도 하기 시작하였다&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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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23:5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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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5천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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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류에게 필요한 11가지 약 이야기'<br><br>선정 이유: 일단 제목에서 우리의 삶에서 이제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약에 관해서 다룬다고 했기 때문에 관심이 갔다. 특히, 서평에서 현재 우리나라 약학계의 권위자들이 많은 추천을 해주고 있는 것을 보고 이 책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내용을 훑어보니 읽기 편한 방식과 유익한 내용으로 책이 구성되어 있어서 나의 학업 증진에도 도움을 줄 것 같고, 친구들에게도 추천해주기 위해 선정하게 되었다.<br><br>요약1.<br>과학자들은 지구에 약 160만개의 바이러스가 있다고 추정한다.<br>그 중 현재까지 발견된 바이러스는 5000종 정도인데 생물 종에 따라 각기 다른 바이러스가 있어 알려진 것은 소수에 불과하다.<br>20세기 초 유럽을 공포에 떨게 만들었던 스페인 독감과 흑사병, 최근에 전 세계를 휩쓸었던 사스와 신종플루, 메르스, 코로나19는 전부 바이러스에 의해 생긴 질병이다.<br>피임은 여성 권리를 증진시키는데에 많은 기여를 했다.<br>피임에 관한 가장 오래된 기록은 기원전 1850년 경의 이집트이다. 20세기에 미국 화학자 러셀 마커가 멕시코 베라크루스 산맥에서 멕시칸 얌이라는 스테로이드가 다량 함유된 식물을 찾아 피임에 관한 연구에 큰 기여를 하였다.<br>현대에 탈모는 모두의 걱정거리이다.<br>탈모의 유전자가 있더라도 사춘기 이전에는 대머리가 되지 않고 더 성장하면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디히드로테스토스테론으로 전환되어 탈모가 생기게 된다.<br>탈모의 고민은 고대에서부터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데 아직까지 뚜렷한 치료법이 없는 상태이고,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다.<br><br>요약2.<br>소화제와 위장약은 약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약 중의 하나이다.<br>오래된 서양에서는 초콜릿을 소화제로 사용했다.<br>달콤하면서도 쓴맛이 나는 초콜릿의 원료 카카오는 남아메리카가 원산지로 옛날에는 화폐로 거래될 만큼 귀한 작물이었다.<br>16세기 말 스페인 세빌리아의 의사 후안 데 카르데나스가 카카오의 씁쓸한 성분이 소화를 촉진한다고 주장하자 귀족들은 거품이 나는 코코아 음료를 소화를 돕는 약으로 마셨다.<br>우리나라에서는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한방소화제가 있다.<br>1920년대 활명수 가격은 당시 설렁탕 두 그릇 값인 50전이나 되었다.<br>비싸게 팔아 남긴 이익은 독립운동 자금줄이 되었다.<br>중세 서구사회에서는 정신병을 죄를 저지른 것에 대한 신의 벌이라고 여겨서 정신질환자는 고문을 받거나 화형을 당하기도 했다<br>18세기에 들어서 계몽주의가 일어나고 인권 개념이 생기면서 정신질환은 인간 이성의 힘으로 치료할 수 있다는 생각이 생겼다.<br>예전에는 정신분열증이라고 불렀지만, 2011년부터 정신이 분열된다는 부정적인 말 대신 조현병으로 병명이 바뀌었다.<br>프랑스의 군의관 라보리가 발명한 기적의 약 클로르프로마진 덕분에 정신병 환자의 집단 퇴원이 이뤄졌다.<br>덩케르크의 차가운 바다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라보리의 호기심에서 시작된 시도는 정신병 치료에 혁명을 일으켰다.<br>조현병은 누구나 걸릴 수 있는 병이라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br>그래야 환자들이 조기에 치료를 받고 회복할 수 있다.<br>유명 연예인이나 정치인이 우울증으로 자살했다는 뉴스를 가끔씩 접한다.우울증은 정상적인 사람도 쉽게 걸릴 수 있어 '마음의 감기'로 불린다.우울증에 대한 정의는 고대 그리스까지 거슬러 올라간다.<br>기원전 4세기부터 쓰인 멜랑콜리는 그리스어 'melan' 과 'chole'에서 나온 말로 검은 담즙이라는 뜻이다.<br>히포크라테스는 인간 체액의 하나인 흑담즙이 많이 나오면 우울증을 앓는다고 말하며 "슬픔이 계속되는 것이 우울증이다"라고 정의하였다.<br>우울증은 병이다.걸렸을때 빨리 치료받아야한다.<br>치료하지 않아 우울증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면 큰 병이 된다.<br>과거와 달리 현재는 부작용이 적고 효과 좋은 다양한 항우울증 약이 있다<br>불면증은 잠들기 어렵고, 잠이 들어도 자주 깨는 증상이 1달 이상 지속되는 상태다.걱정, 스트레스, 우울증 등 정신적인 문제로 불면증이 길어지면 병이 난다.잠을 잘 자야 낮 동안의 피로를 풀고 생각도 정리되는데 그러지 못하면 활력이 떨어지고 만성피로와 심혈관계 질환이 나타날 수 있다.불면증이 심하면 수면제를 먹는다.가볍게 먹을 수 있는 수면유도제와 달리 수면제는 의사 처방이 필요하다.<br>수면장애뿐 아니라 불안장애도 많다.<br>정상적인 불안은 위험한 상황에서 생명을 지키기 위해 꼭 필요하지만, 공황장애나 강박장애, 외상후스트레스장애 같은 불면증은 정신질환으로 분류한다. 내성적인 성격 때문이라거나 마음이 약해서 그렇다는 심리적인 문제로 돌리기 보다는 의지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치료받아야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올 수 있다.<br>포수클로랄이나 졸피뎀 같이 범죄에 사용됐던 약들도 있다.<br>리비히 같이 위대한 과학자가 포수클로랄 같은 약을 만들어도 사용하는 것은 사람이다.좋은 용도로 사용하면 명약이 되지만 나쁜 곳에 사용하면 이보다 악한 약이 없다.<br>약의 활용은 사람의 마음에 있다.선한 의도로 만든 약이 범죄에 악용되는 것은 가슴 아픈 일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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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23:5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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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6하지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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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페스트-알베르 카뮈<br><br>페스트의 서평을 읽어보니 무서운 전염병인 페스트가 퍼지게 되어서 사람들이 도시에 고립되어 생존하는 내용을 다루는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현재 코로나 보다 더 강한 전염병이 일어난다면 어떻게 될지 상상해볼수도 있을것같고 , 전쟁이 일어나 고립되는 상황에서도 무슨일이 일어날지 짐작해볼 수 있을것같아서 선정하게 되었다.<br><br>요약1(처음부터 64쪽 까지)<br>194x년 알제리의 해안에 있는 오랑이라는 도시에서 일어난 이야기로 이 도시의 사람들은 어느때 처럼 어떤사람은 열심히 장사를 하며 돈을 벌고 어떤 사람은 가족이나 연인과 취미생활을 하며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는데 어느날 의사 베르나르 리외는 진찰실에서 나오다가 죽어있는 쥐를 발견하여 이상함을 느끼고 수위에게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라고 시켰지만 다른 사람의 장난으로 여기고 넘어갔다. 그러나 점점시간이 지나고 다른 지역에서도 무더기의 쥐 사체들이 발견되기 시작하였다. 쥐사체들이 발견된 당시에 당국은 별다른 조취를 취하지 않고 있었는데 그로부터 며칠뒤 고열과 함께 사타구니와 목 등에 염증이 있는 환자들이 나타나게 되었고 그러한 증상을 가진 사람들이 점점늘어나자 베르나르 리외는 이 전염병이 20년전에 없어진 페스트라고 추측하며 빠른시일에 조취를 취해야한다고 주장하였고 그로인해 이 도시에서 격리가 시작되었다.<br><br>요약2(64쪽부터 121쪽까지)<br>도시에서 격리가 시작된이후로 사람들은 평소와는 다른생활을 하게 되었다 그때 타루는 페스트로 병든 도시의 하루하루를 세밀하게 관찰하고 기록해 놓았는데 그 내용의 일부는 사람들이 도시가 격리되어 교통수단이 줄어들게 되었고 이로인해 승강구의 계단바깥 손잡이 까지 터져 나갈 정도로 승객들을 가득 태운 전차가 겨우겨우 달렸으며 밥을 먹기위해서 사람들이 식당에 모여 식기도구들을 소독하는데 시간을 소비하였다 또 코타르 라는 범죄를 저질렀던 사람은 페스트로 인해 감옥에 수감되지 않고 있고 타루와 리외의사는 페스트의 희생자를 줄이기 위해 매일매일 힘쓰고 있으며 랑베르는 아내와 만나기위해서 밖으로 나오기위한 노력을 하고있었다 리외 의사는 일을 도와줄수 없겠냐며 도움을 청했지만 처음에는 거절하였지만 리외의 부인도 요양원에 있어 만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게된후에 리외의사를 도와주기로 결심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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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23:5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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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7강다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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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들의 위대한 법정- 장 뤽 포르케</div><div>멸종 위기 동물들의 운명을 결정할 세기의 재판이 펼쳐진다. 배심원 판결과 온라인 투표로 인간이 구할 단 하나의 종을선택한다면? 이라는 서평을 보고 요즘같이 심각한 환경 파괴로 인해 여러 동물들이 멸종위기 종이 되어가면서 일어나는문제를 잘 다루어 풀어나가는 책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고르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인간들은 과연 지구의 주인일지고민해 보면 좋을 것 같다.</div><div>요약1. (~90쪽)<br>멸종위기 종들의 동물들이 서로 모여 자신들의 의견을 밝히면서 이야기가 시작이 되는데 직접 자신의 의견을 조리있게 이야기하기 시작한다. 제일 처음에 선 수리부엉이에게 재판관이 던진 말은 너무 이기적이라 눈쌀을 찌뿌리게 되었다. 이 재판이 시작된 이유도 너무나 인간 중심적이고 이기적이라 인상이 찌뿌려졌는데 나도 인간이지만 한 동물의 존재 유무가 오롯이 인간에게 도움이 되느냐로 결정된다는 것이 참 아이러니하였다. 또 이게 마냥 소설 속의 이야기가 아니라 현실에서 직면해야 할 문제라는 점이 더 역겹게 느껴졌다. 수리부엉이의 주장 다음으로 갯지렁이의 발언이 이어진다. 갯지렁이가 자신의 종을 대변해서 하는 발언을 듣고 하찮게만 여겨 비아냥 거리는 재판장에게 갯지렁이는 당당하게 말한다. 복잡한 생태 네트워크에 대해. 갯지렁이의 말 뿐만 아니라 법정에 선 여러 동물들은 하나같이 뼈 때리는 말들을 한다. 그들이 멸종위기 에 처한 것도 다 인간의 이기심 때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보호해 주고 관리해준다는 같잖은 말로 법정에 세웠으니. 그렇게 너무 옳은 말만 하기에 정치인들이 예상했던 대로 재판이 흘러가지 않는다. 앞으로 멸종위기 종의 동물들이 각자 자신의 주장을 펼치게 될 것인데 과연 재판 결과는 어떻게 될 것인지 흥미진진하게 느껴진다.<br>요약2. (90~160)<br>어떤 동물들은 자신의 역할에 대해 말한다. 유럽칼새는 자신은 곤충만 먹는다며 살충제 역할을 톡톡히 한다고 말한다. 붉은제독나비는 자신이 꽃에게 도움을 주는 방법을 말하며 꽃을 번식시키는 점을 내새운다. 여우는 들쥐의 번식을 막을 수 있다며 자신들에게 들쥐번식을 막는 역할을 주라고 의견을 말한다. 그리고 또 어떤 동물들은 인간의 잔인함에 대해 말한다. 수리부엉이는 인간들은 즐겨하는 일이지만 자신은 한번도 동료를 죽인 적이 없다고 한다. 담비는 자신의 가죽하나가 농부가 15일 동안 버는 수입과 맞먹었다고 말한다. 그래서 사냥꾼들이 자신을 보면 팔다리를 부러뜨리기 위해 온갖 함정,덫을 만들어 냈다고 이야기한다. 멧돼지는 사냥꾼 연맹의 부조리함을 비판한다. 살모사는 자신들은 한 세기 넘게 평화로이 공전했다고 말한다. 그렇지만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모든 게 바뀌었다고 이야기하며 산악지대를 모두 개발한 인간들 때문에 자신들이 살 곳을 잃어가고있다고 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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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23:5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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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8김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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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빈곤의 연대기-박선미<br><br>사람의 노력에 따라&nbsp; 연봉이 달라질 수 있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돈을 잘 벌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아 의문점을 가지게 되었다 ‘이 책은 풍성하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 가난한 나라가 처한 빈곤의 속성을 켜켜이 파헤치고 있으며, 제국주의의 식민정책과 지금의 신자유주의 세계화 정책이 어떻게 빈곤을 확대 재생산하고 고착화했는가를 연대기적 맥락에서 선명하게 보여주며 왜 가난한 나라는 계속 가난할 수밖에 없는지’를 알려주는 서평을 읽고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br>요약1 (~116p)<br>세계 전체의 부는 증가하였지만 최빈국의 수는 1971년 25개에서 2017년 48개국으로 오히려 증가 했다&nbsp;<br>윌러스타인은 산업제품으로 특화된 세계 중심부와 원자재로 특화된 세계 주변부 간 교역구조가 바뀌지 않는 한 빈곤한 국가가 부유한 국가를 따라잡는 수렴현상은 나타나기 어렵다고 비판하였다 예를 들어 프랑스는 식민지였던 세네갈을 1차원료로 노예를 제공하는 나라로 규정해 못 하나도 만들지 못하게 하고 오로자 땅콩을 재배하는 플레테이션 농업 지역으로 변화시켜&nbsp; 고유한 농업 생산양식이 쇠퇴했으며 산업발전의 기회를 놓치기도 했다 이렇듯 부유한 국가의 경제성장은 빈곤한 국가를 저발전 상태로 만든, 불공평하고 강제적인 식민 분업 체계 속에 이루어졌다 즉 빈곤한 삶에서 벗어나는 것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는 점이다<br>&nbsp;선진국도 나라마다 약탈하는 방법이 달랐다 스페인이나 포르투갈의 경우는 무력을 이영해 식민지의 이윤을 빼앗는 방식이고 영국이나 네덜란드 경우는 자시에게 유리한 교역을 식민지에 강요하는 방식으로 약탈했다고 하는데 이 방식은 일본이 우리나라를 식민지로 만들 때의 방식과도 유사해 보인다<br>&nbsp;이 방식은 식민지에서의 제조업 발달을 강제적으로 금지시키고 선진국에 필요한 원자재만을 생산하도록 강요해서 빈곤국을 인위적으로 빈곤 상태에 놓이기 하여 (기후나 경제 환경에 따라 불안정할 수 밖에 없는 상황때문 등) 결국 식민지는 선진국과의 교역에 의존할 수밖에 없던 것이다&nbsp;<br><br>요약2 (117~270)<br>자원이 풍부한 국가가 빈곤한 원인으로 가장 많이 언급되는 것은 도둑 정치이다 도둑 정치는 빈곤한 국가의 통치계층이나 정부에 의해 이루어지는 부패체제를 가리키는데 일반적으로 도둑정치는 독재 하에서 이루어진다&nbsp;<br>&nbsp;미국의 다국적 기업인 유나이티드푸르츠는 온두라스, 과테말라, 코스터리카 등 바나나 공화국을 침공하고 강제 노역을 시키며 이들&nbsp; 국가에 자신들에게 협조적인 정부를 세웠고 오랜 기간 무소불위의 권력을 행사했다<br>이 과테말라 ,온두라스, 코스터리카의 국가경제는 바나나에 의존하고 있다 정치적으로 불안하며 사회적 갈등은 심각하다 그런데 소비자의 공정무역에 대한 수요를 의식하고 기업명을 치키타로 바꾸어 사회적 기업 인증을 획득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인 척 행사하고 다닌다고 한다&nbsp;<br>&nbsp;신자유주의 사회에서 독점이 일어나는데 독점은 세계 시장에서도 일어난다<br>현대 농업은 지리적 범위와 자연적 한계를 넘어 글로벌화되고 있다 초국적 농식품기업은 농산물 뿐만 아니라 생산에 필요한 종자, 비료, 성장촉진제 등을 생산하는 것부터 가공과 상품화, 소매 유통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사실상의 독점력을 행사하고 있다 이들 기업은 생명공학, 나노기술, 농화학 등의 분야들을 결합하면서 자연과 생명의 상품화를 가속화하며 독점적인 권한을 행사한다 이런 기업에게 자국에서 보조금을 지급해서 기업의 이윤 창출을 돕지만 보조금을 충분히 지급할 여력이 안되는 빈곤국은 경쟁이 안된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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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23:5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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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9김민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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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페스트&gt;-알베르 카뮈&nbsp; 무서운 전염병이 휩쓴 폐쇄된 도시에서 재앙에 대응하는 사람들의 각기 다른 모습이 묘사된다라는 책 줄거리가 흥미롭게 다가왔고, 잔혹한 현실과 죽음 앞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는 의지를 느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nbsp; &nbsp;<br><br>요약1(~64)<br>평온한 알제리의 해안 도시 오랑에 사는 의사 리외가&nbsp;<br>어느날 갑자기 발밑에서 비틀거리다가 죽어가는 쥐 한마리를 발견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쥐가 죽어있는 모습을 크게 신경쓰지 않았지만 거리로 나오는 곳곳에서 쥐 떼가 죽어가는걸 볼 수 있었다. 리외와 리외의 의사선배 카스텔은 심각성을 깨닫고 이 병을 분석하기 시작했다. 그결과 이 병은 사라졌다고 생각했지만 다시 발병한 죽음의 병 페스트였다.<br>사망자가 급속도로 늘어나기 시작했고 당국은 페스트 발병을 선포하고 도시를 완전히 봉쇄했으며 결국 오랑은 대혼란에 빠지게 되었다.&nbsp;<br>오랑에 있던 사람들은 자신들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전화도 편지도 하지 못하는 상황에 울분을 토했으며&nbsp;<br>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나 오랑이 봉쇄되기 전 헤어진 가족들을 그리워하고 있었다.<br><br>요약2(p65~121)<br>지속적인 페스트에 적응하고 체념한채 살아가고있는 사람들도 있었고 이에 적응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었다. 이 재앙을 신이 내린 형벌이라고 보고 신의 뜻에 따르자고 설교하는 신부 파늘루가 있었으며, 모두가 고통에 빠진 상황에서 오히려 세상에 소속감을 느끼는 코타르도 있었다. 이때 신문기자 랑베르는 아내를 만나기위해서 오랑을 탈출할 계획을 세우고 있었지만 페스트로 인해 봉쇄된 도시을 탈출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니였다. 페스트가 쉽사리 물러설 기미를 보이지 않자 민간인 중심으러 보건대가 조직되어 구호를 도왔는데 랑베르 또한 이에 협조하였다.<br>페스트로 인해 죽은 사람들은 한곳에 한번에 묻어지기도 했으며 끝내 묻을 공간이 부족해 태워지는 끔찍한 현실을 직면할 수 있었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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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23:5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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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김은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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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이 되기로 했다<br>(홍승우)<br>-&gt; “생각은 바뀌지만 내뱉은 말은 낙인처럼 남는다.”말에 품격을 더하는 언어 감수성 수업 이라는 설명이 마음에 들었다.<br>그리고 말에 대해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책이라는 디렉터의 추천을 보고 고르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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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23:5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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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1김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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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인생에도 수학처럼 답이 있다면 (하마다 히로시)<br></strong>‘수학 모델이란 현실 세계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을 수식으로 표현한 것이다. 수식을 활용하면 여러 현상속 본질을 파악하여 최적의 결정을 내릴 수 있고, 앞으로의 변화까지 예측할 수 있다.</div><div>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고민과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이때, 수학 모델은 객관적인 수치를 제시하여 더 나은해결 방법과 통찰을 제공한다.’ 라고 책 소개가 쓰여있었다. 책의 제목을 보고 내 인생에도 수학처럼 답이 있었다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하게되었다. 이 책을 읽고 그 답을 찾아보고싶어서 선정하게 되었다.<br><br>요약1 (처음부터 144쪽까지)<br>바다는 흡연에 관련된 설문을 하려고 하는데 일탈행위와 관련된 설문에는 사회적으로 바람직한 응답을 고르려하는 편향이 나타나기 때문에 솔직한 응답의 결과가 나타나기 어렵다. 그래서 수찬이는 바다에게 동전을 이용한 흡연율 추정을 추천한다. 즉, 응답의 무작위화가 생기는 것이다.&nbsp; 확률변수란 주사위와 같이 특절 숫자가 특정 확률로 발생하는 것을 추상화 한 개념으로 확률변수의 평균이나 데이터가 얼마나 흩어졌는지는 기대값과 분산값으로표현된다. 분산이 크다는 컷은 발생한 값의 크고 작음이 흩어졌다는 것을 뜻하고 분산이 작다는 것은 그 흩어짐이작다는 것을 뜻한다. 확률변수의 실현값과 확률의 대응을 정한 함수를 확률함수라고 부른다. 어떤 사건이 동시에일어날 수 없는 것을 배반사건이라고 하며 배반사건의 확률은 각각의 확률을 더하여 구할 수 있다. 연속분포일 때확률변수가 있는 범위로 실현되는 확률은 확률 밀도함수의 적분을 통해 정의한다. 이항 분포는 다양한 현상에 적용할 수 있다. 이것을 확장하여 개인의 다양성도 표현할 수 있다. 이항 분포의 피라미터 p가 베타 분포를 따른다고가정하면 확률변수는 베타 이항 분포를 따른다. 다음으로 이어진 것은 나를 반성하게 하는 내용이었다. ’과제에 긍정적인 보상을 하나 부여하기, 큰 괴제를 금방 해결할 수 있는 간단한 과제로 분해하기, 맹세하여 집중할 수 있는상황 만들기‘&nbsp;<br><br>요약2 (~238까지)<br>무작위로 고르는 것보다 1위를 선택할 확률이 높은 것을 5명 관찰법이라고 한다. 모두를 관찰한 다음 대상을 선택할 수 없는 상황에서 가장 좋은 대상을 찾는 확률을 최대화하는 문제는 '비서 문제' 또는 '결혼 문제'로 알려졌다. 이 상황에서는 전체의36.8%를 관찰한 다음, 처음으로 잠정 1위를 넘는 대상이 나타난 시점에 선택한다는 최적 정지 알고리즘이 효과적이다. 새로운디자인의 인과 효과를 측정하려면 동일 대상에 대해 동시에 원인 제시와 원인 제시하지 않음을 실행해야 한다. 잠재적 결과를 이용한 인과 효과 추정을 설명하려면 조건부 기댓값이라는 사고방식이 필요하다. 어떤 조건의 변화가 매출 변화의 원인인가 아닌가를 조사하려면 무작위화 비교 실험이 효과적이다. 무작위화 비교 실험을 이용하여 ‘처치를 시행한 그룹’과 ‘시행하지 않은 그룹’의 평균 사이에 통계적으로 의미있는 차이가 있을 때 그 차이는 처치 때문에 발생했다고 할 수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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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23:5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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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2박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vlfs85i6ztef849k/wish/2639967999</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 관계론(데일 카네기)<br><br>책 소개에는 수많은 사례 연구를 통해 깨달은 ‘상대를 이해하고,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끄는 방법 37가지’를 실천 가능토록 최대한 구체적으로 제시한다고 하였다. 이 문장을 읽고 나는 이 책을 읽고 난 뒤 나의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며 큰 깨달음을 얻고 더욱 성숙한 사람이 될 수 있을거라는 확신이 들었다. 그래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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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23:5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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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3박화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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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이 되기로 했다 (홍승우)<br>“무심코 내뱉은 말 때문에 누군가에게 상처를 준 것은 아닐까?” 이와 비슷한 고민을 한 번이라도 해봤던 이들에게 이 책은 말의 옳고 그름을 가르는 최소한의 기준을 제시한다라는 서평이 마음에 들었다.<br>나도 이런 고민을 한 적이 있고 말을 할 때 한 번이라도 더 생각하고 말해야지라고 하면서 지냈는데 내가 진짜로 한 번 더 생각하고 말하고 있는지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지 않게 말하고 있는지 잘 몰랐는데 이 책을 읽고 지금까지 내가 제대로 생각하고 말하고 있었는지 아니면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알고 싶어져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br><br>요약1 (처음부터 67p까지)<br>상대방에게 상처를 주지 않기 위해서는 말을 고르는 시간이 필요하다.<br>예를 들어 게임을 빠른 시간 안에 잘 만들었을 때 ‘개발자를 갈아 넣었다’는 표현을 많이 쓰는데, 갈아 넣었다는 표현은 완성도가 높다는 칭찬의 의미로 쓰이겠지만 다르게 보면 ‘언제든 사람을 한계까지 몰아붙이면 성과를 낼 수 있다'라는 의미로 느껴질 수도 있다. 이는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서라면 언제든 사람을 혹사하는 일이 당연해질 수도 있다.<br>TMI는 불필요하고 너무 많은 정보를 뜻한다. 직장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가도, 왜 TMI 하느냐는 말을 듣는 순간 잘나가던 대화가 멈춰버린다. '선 넘었다'라는 신호인 셈이다. TMI를 남발하는 사람은 분위기 파악 못 하는 말 많은 사람 취급받기 일쑤이다. 때로는 TMI를 통해 관계가 깊어지기도 한다. 투 머치의 기준은 가변적이다. 소통을 포기하지 않고 깎고 다듬으며 관계를 만들어 가야만 한다. 단 한 줄의 낭비 없이 할 말만 딱하고 끝맺는 대화에서 깊은 관계로의 발전을 기대할 수 있을까.<br>‘갑분싸'라는 신조어는 '갑자기 분위기 싸해짐'의 줄임말로 특정한 순간을 재미있게 드러내는 표현에 지나지 않는다. 문제는 갑분싸를 사람에게 사용하는 경우이다. 분위기가 싸해지면 원인 제공자를 지목해 무안을 주곤 한다. 사회성이나 커뮤니케이션은 공부처럼 외워서 기를 수 있는 역량이 아니다. 다른 이의 한계를 대하는 데 필요한 태도는 선을 긋는 단호함이 아닌 약간의 배려이다.<br>'관종'은 '관심 종자'의 줄임말이다. 관종은 악성 댓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표현 중 하나이다. 스마트폰이 보편화되며 SNS가 활발하게 사용된 이후로는 더 많은 이들이 관종이라는 비난에 노출되고 있다. 모두가 각자의 방식으로 관심을 바란다. 그 방법이 나와 다르다고 해서 모두 관종이라 규정하고 비난하면, 이는 결국 스스로를 틀에 가두는 일이 될 것이다. 그들을 조금 너그럽게 바라보는 여유가 필요한 시점이다.<br><br>요약2 (68쪽부터 155쪽까지)<br>헬조선이라는 말이 있다. 이는 지옥을 뜻하는 영어 단어 헬(hell)과 조선의 합성어로, 지옥과도 같은 대한민국의 상황을 가라킨다. 헬조선이라는 표현은 우리 사회의 불평등을 신분제 사회였던 조선에 빗대에 지적하는 용어였으나, 점점 대한민국 전반을 비판하는 뉘앙스로 의미가 변형되었다. 부정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언어를 일상적으로 사용하면 인식에도 영향을 미친다. 모든 문제의 원인이 헬조선이라고 치부하는 순간 사고의 틀이 규정되는 것이다. 그러다 보면 비극적인 상황이 생길 때마다 원인을 찾아 문제점을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보다 그냥 헬조선 한 번 외치고 체념하는 일이 반복된다.<br>암은 무서우면서도 익숙한 질병이다. 미디어는 암에 대한 공포를 유포해 왔다. 하지만 일상에서는 공포심을 지운 채 암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 ‘암 걸린다'라는 말이 대표적이다. 사람들은 답답한 상황에서 이 말을 자주 사용한다. 답답한 마음과 분노를 유발하는 상황에 대한 공감을 유도하는 겉표지에 시선을 빼앗긴 사람들은 발암이 지니는 본래의 의미를 생각하지 않는다. 항암 치료 과정을 겪어낸 사람과, 그 과정을 지켜본 가족에게는 암 걸린다는 표현이 불쾌하다. 하지만 화를 내기도 힘들다. '농담일 뿐인데 왜 그리 정색하느냐'라는 눈치를 받을까 두렵기 때문이다. 농담에 진지하게 반응하는 것만큼 분위기를 못 맞추는 일은 없다지만, 누군가의 아픈 상처를 들추는 것보다는 차라리 살짝 재미없는 분위기가 났다고 믿는다. 한 명이라도 웃지 못한다면, 그것은 더 이상 농담일 수 없으니 말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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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23:5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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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4배빛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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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존엄하게 산다는 것 - 모멸의 시대를 건너는 인간다운 삶의 원칙&nbsp;<br>저자 : 게랄트 휘터<br>“당신의 죽음이 존엄하길 원한다면<br>먼저 삶이 존엄해야 하지 않겠는가” 인간은 누구나 존중받고 보호받고자 하는 욕구를 타고나지만, 살아가는 동안 만나는 타인과 공동체의 수많은 요구 속에 방향을 잃고 휘청거리게 된다. 라는 서평을 읽고 내 삶에서 내가 어떤식으로 존중받고 사람들과의 관계를 구축해 나갔는지에 대한 스스로에 대한 질문과 호기심이 생겨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br>코로나 시대를 마주했던 사회의 여러 사람들 중 하나인 나 스스로에게 존엄에 대한 생각정리를 하게될 것 같아 기대가 된다.<br><br><br>요악 1 ( 70페이지까지)&nbsp;<br>일관된 방향을 제시하여 우리 뇌를 무질서의 상태로부터 지켜주고, 그것을 통해 장기적으로 에너지 소비량을 줄여주는 표상, 바로 그 표상을 일컫는 단어가 있다. 우리 사회가 이미 오래 전 잊은 듯 보이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그 단어, 바로 존엄이다. 존엄은 내면에 확신으로 깊게 뿌리 박혀 한 사람에게 인간으로서의 특성을 부여하며 그 고유의 인간됨이 행동으로 표출되도록 만드는 관념이다. 학자들은 평범한 사람들이 가진 특권을 발견하기 시작했다. 이것이 ‘ 발견’ 인 이유가 있다. 일상적으로 누리는 이런 특권은 대개 의식적으로 노력해서 얻은 것이 아니라 이미 가지고있는 조건이라서 많은 경우. 눈치채지 못하기 때문이다. 나에게는 아무런 불편함이 없는 구조물이나 제도가 누군가에게는 장벽이 되는 바로 그때, 우리는 자신이 누리는 특권을 발견할 수 있다. 우리는 인간 두뇌의 처리 능력을 넘어선 정보를 폭식하고 있다. 모든 사람이 자신과는 관계없는 일로 지나치게 분주하며, 쓸데없는 일에 간섭을 하느라 정작 자신을 돌볼 시간이 없다. 온갖 추측과 편견, 평가와 의도의 포로가 된 것이다. 인간에게는 선한 것과 옳은 것을 인지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며, 인간의 정신은 학습과 사고를 통해 성장한다.&nbsp;<br><br><br>요약2 &nbsp;<br>칸트는 인간이 본능에 구속되지 않는 ‘도덕적 자율성’을 가질 때 다른 생명체와 구분이 되며, 도덕적 행위의 주체가 될 수 있다고 보았다. 인간은, 모든 지성적인 존재는 수단이 아니라 그 스스로가 목적으로 존재한다. 자신의 인격 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인격에도 단지 수단으로만 대하지 말고 항상 동시에 목적으로 대우하라고 하였다. 또한 존엄은 변하지 않으며, 항상 있고 여영원하며,  뜻밖의 사건들이나 폭력에 무너지지도 않는다. 인간에게만 존재하는 인간 고유의 강함성이자 단어로는 설명할 수 없는 감정이나 상태 그리고 우리의 상상을 늘 뛰어넘는 그 이상의 무언가 설령 우리가 믿지 않는다 해도 여전히 존재할 무언가 바로 그것이 존엄인 것이다. 즉 모든인간이 존엄하다는 명제는 단순히 일부 지식인들의 주장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모든 민주주의 사회의 형성과 지속을 위한 결정적인 전제조건인 것이다. 인간의 뇌에는 인간으로서, 인간의 존엄에 대한 관념을 일깨울 수 있는, 더 나아가 일깨울 수 밖에 없게 만드는 특수한 조건 인간 뇌의 거대한 개방성 그리고 그것을 통해 평생을 걸쳐 이어지는 뇌 가소성이 있다. 인류 문명은 인간이 가진 학습능력과 이를 통해 얻는 발견의 기쁨 창조의 즐거움을 기반으로 형성된다. 또한 개인의 신념이 가지니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 그 첫번째는 실패이다 지금까지의 인생관과 그에 따른 자아상이 와르르 무너져내리는 깊은 고통을 겪고나면, 지금까지 보지못한 다른것을 볼 수 있는 눈이 생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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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23:5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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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5선혜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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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페스트-알베르 카뮈<br><br>책을 읽기 전 ”전조현상을 거쳐 본격적으로 전개되는 재난 상황 속으로 순식간에 빠져들 수밖에 없었다. 저자가 담아내는 재난 상황 속 거리 풍경 및 다양한 인간 면면을 정신없이 헤매다 나온 듯한 인상이다.“라는 서평을 보고, 이 책은 페스트라는 강력한 전염병으로 인한 재난 속에서 인간이 어떻게 대처하는지에 대한 내용임을 파악했다. 코로나19때 우리의 모습과 비교하며 읽는다면 나 또한 책 속에 들어간 것처럼 빠져들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br><br>요약1 (1~128)<br>본 작품에서 서술될 기이한 사건들의 배경이 되는 곳은 194X년 프랑스의 오랑이라는 평범하고 특징 없는 항구 도시다. 4월 16일 아침, 의사 베르나르 리유는 진료실에서 나오다 계단에서 죽은 쥐를 본 일을 수위에게 알린다. 그러자 수위는 이 건물에 쥐구 있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누군가 장난을 친 것이라 생각한다. 다음날 아침엔 수위가 죽은 쥐를 세 마리나 발견하고, 리유는 쓰레기 더미 위에 내팽개쳐진 쥐들을 본다. 날이 갈수록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쥐 시체에 사람들은 불안해하기 시작하고, 수위는 갑자기 고열과 목의 멍울, 반점 등의 증상을 보이며 고통에 시달리다 사망한다. 그와 같은 증상을 겪고 사망하는 사례가 늘자 리유는 도청에 보건 위원회를 소집해 낸다. 그곳에서 의사들은 이 사태를 페스트로 인정할 것인지, 조치가 필요한 지에 대해 토의했다. 이 병을 페스트라고 일단 가정하고 조치를 취하기로 했으나 조치들은 허술했 고, 사망자 수 수치가 상승하자 페스트 발병을 공표하고 도시를 폐쇄하라는 공문이 내려온다.<br><br>요약2 (129~236)<br>페스트가 점점 더 퍼지고 사람들의 불안이 더 커지자 사람들은 종교를 찾기 시작했다. 도시의 대성당은 기도 주간 내내 신자들로 가득했다. 파늘루 신부는 이 재앙이 신께서 우리에게 내린 벌이라고 주장하며 우리는 이 병으로 인해 끔찍한 일들을 겪을 것이고, 그러므로 우리는 반성을 해야할 시간이라고 설교한다. 이후 사람들은 더욱 공포에 떨게 되고 이런 상황에 더위까지 겹쳐 도시는 혼란에 빠진다. 한편, 오랑에 들어왔다가 도시가 폐쇄되는 바람에 꼼짝없이 갇힌 기자 랑베르는 프랑스에 있는 자신의 아내를 보기 위해 도시를 탈출하려고 애를 쓴다. 랑베르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사람들을 설득해서 나가려 하지만 거절 당하기 일쑤였고, 그러다 코타르를 만나 나갈 기회가 생긴다. 그러나 리유와 대화를 여러 번 나누면서 자신은 아내를 보러 나가는 방법을 찾는 데에 열중한 나머지, 정작 아내 생각은 하지 않았음을 깨닫는다. 결정적으로 리유 또한 아내가 수백 킬로미터 떨어진 요양원에 있다는 사실을 듣고 랑베르는 리유와 함께 일하기로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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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23:5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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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6손예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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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드 보다 과학에 빠지다 - 안드레아 젠틸레<br>“TV시리즈의 특징은 불가능할 것 같은 이야기를 너무도 그럴싸하게 담고 있다는 것이다. 덕분에 우리를 TV 앞으로 바싹 다가앉게 하기는 하지만, 과연 TV 속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는 현실 가능한 것일까? 《미드 보다 과학에 빠지다》는 그 물음에 과학적으로 답하기 위해 쓰였다.”라고 쓰여져 있는 문구를 보고서 이 책에 흥미가 생겼고 소재로 쓰인 미드가 재미있는 것들이 많아서 더더욱 읽어 보고싶었다. 접근하기 쉬운 미드를 이용해서 과학의 원리에 대해 알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이 될 것 같다.<br><br>요약1 (처음~118p)<br>&nbsp;&lt;워킹 데드&gt;&lt;브레이킹 배드&gt;&lt;닥터 후&gt;&lt;왕좌의 게임&gt; 속 과학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는 부분이다. &lt;워킹 데드&gt;: 좀비는 오래전부터 과학자들의 흥미로운 연구대상이었다. 학자들은 전염병 모델링을 통해 좀비 유행병학을 가상현실로 구상했다. 사람을 좀비로 만드는 질병이 뇌를 완전히 멈추게 하는 것은 아니며 그것은 소뇌의 기능 상실이라고 볼 수 있다. &lt;브레이킹 배드&gt;: 메스암페타민은 도파민 분출을 증가시킨다. 하이젠베르크의 기여로 양자역학의 토대가 마련되었다. 시체를 플루오린화수소산에 담그면 시체가 녹는다.<br>&lt;닥터 후&gt;: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이론에서 빛은 진원지나 관찰자의 움직임과는 관계없이 독립적으로 나아간다고 한다. 미래로 여행하는 일은 가능하다. 심장이 두 개라면 혈압이 낮아지고 심장이 하나가 근육과 기타 기관에 동시에 산소를 공급하는 것에 비해 심장의 부담이 줄어든다. &lt;왕좌의 게임&gt;:&nbsp; 폭격수 딱정벌레는 하이드로키논과 과산화수소 액체를 통해 뜨거운 혼합가스를 생성해 낸다.<br><br>요약2 (119~228p)<br>&lt;하우스&gt;&lt;프린지&gt;&lt;오펀 블랙&gt;&lt;스타 트렉&gt;&lt;트루 블러드&gt; 속 과학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lt;하우스&gt;: 희귀 질병에 대한 내용이다. 일반성을 흐트러 놓는 기이한 질병을 의학에서는 얼룩말이라고 한다. 보통 다그닥 소리를 듣는다면 일반적인 사람은 말을 떠올리지만 일반성을 흩트려 그 발굽 소리의 주인공이 알룩말인 기이한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이 얼룩말 현상의 확률은 10000명 중 5명이라고 한다.<br>&lt;프린지&gt;: 평행우주, 텔레파시를 주제로 프린지에 대한 내용이다. 맥스 테그마크의 이론에 따르면 평행우주에는 4단계가 존재한다. 빅뱅에서 평행우주가 시작 되었다. 텔레파시는 머리에 안테나를 달고 있는 것이 아니기에 주고 받을 수 없다. &lt;오펀 블랙&gt;: 사람을 유전적으로 완벽하게 복제하는 게 실제로 가능한지에 대한 내용이다. 클론은 100% 똑같은 dna를 가지지 않는다. 개별 유전자에 대한 특허를 허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각국의 입장을 알 수 있다. &lt;스타 트렉&gt;: 순간이동에 대한 내용이다. 순간이동은 우리를 구성하는 모든 입자를 죽으로 만들고 정확한 지시에 따라 죽을 각각의 부위로 다시 조합해 행성 표면에 옮겨 놓는 것이다. 이에 필요한 에너지는 지구 전체가 현재 사용하는 에너지 소비의 수천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순간이동은 이루어질 수 없다. &lt;트루 블러드&gt;: 뱀파이어와 공존하기 위한 방법으로 트루 블러드를 만들어 내는데 실제로 합성 혈액을 만들어 사용할 수 있는 것일까? 적혈구는 산소를 온몸으로 운반하고 이산화탄소를 배출시킨다. 적혈구안에는 고농도의 헤모글로빈이 있어서 10억 개가 넘는 산소분자와 결합할 수 있다. 합성 혈액을 만들기 위한 연구 중 퍼플루오로데칼린은 헤모글로빈이 산소를 받아들이고 방출하는 것을 모방할 수 있다고 한다. 혈액 세포를 복제하는 해결책도 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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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23: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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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7양다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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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몰입의 즐거움 (미하이 칙센트미하이)<br>"지금 하고 있는 일에 몰입하는 순간 삶이 변화된다고 강조하는 책"이라는 소개글을 읽고 집중을 못 하는 나에게 도움이 될 거 같았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삶의 질이 높아졌다 라는 평들을 보고 읽어보기로하였다.<br><br>요약1 (0 ~ 55페이지)<br>이 책에는 중요한 전제 세가지가 있다. 첫째, 중요한 진리는 이미 오래 전에 뛰어난 예언자, 시인, 철학자가 말했고 그것은지금도 우리네 인생의 지침으로서 요긴하다. 둘째, 지금 인류에게 가장 중요한 정보는 주로 과학에서 나오고 있다. 셋째, 삶의 뜻을 진정으로 이해하려면 선인들의 지혜에 귀를 기울이는 한편 그 지혜를 꾸준히 축적해 온 앎과 접맥시켜야 한다. 우리는 우리의 인생이 우주를 경험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기회라고 가정하고 그 시간을 최대로 활용해야한다. 우리가 어떤 삶이냐는 하는 일과 관계도 있지만 하는 일을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느냐하는 경험의 내용과 관계가 더 깊다. 어떤 형태로든 동기부여가 있을 때 비로소 우리의 내면에 일정한 질서와 목표가 형성되며 이는 우리의 일관된 자아를 형성하며일관된 목표를 향하게 해준다. 목표가 명확하고 활동결과가 바로 나타나며 과제와 실력이 균형을 이루면 사람은 정신을체계적으로 집중할 수 있다. 삶을 가꾸는 건 깊게 빠져드는 몰입이다. 행복을 느끼려면 몰입을 깨고 내면의 상태에 관심을 기울여야하기 때문에 몰입은 즐겁지 않지만 몰입한 길을 되돌아보며 행복을 느낀다. 사람은 생의 3분의 1을 일하는데보낸다. 어릴 때 부터 우리는 내키지 않지만 해야만 하는일, 쓸모없지만 즐거운 일을 구분한다. 일을 할 때에는 몰입하기쉬운데 그 이유는 명확한 목표와 규칙이 있고 과업을 마무리하면 보상이 뒤따르기 때문이다.<br><br>요약2 ( 56 ~ 82 )&nbsp;<br><br>우리가 직면한 문제 중 하나는 남는 시간을 현명하게 쓰는 법을 터득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목표가 없고 교감을 나눌 상대가 없을 때 사람들은 의욕과 집중력을 잃는다. 활동은 처음에 집중력을 쏟아야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시동 에너지를 확보하는데, 마약, 술, 도박 같은 활동은 시동 에너지를 얻기 전 틈을 비집고 들어와 몰입을 방해한다. 여가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려면 일 할 때 처럼 창조력을 발휘하고 정력을 쏟아야한다. 일이 여가처럼 즐거우며, 진정한 재충전으로서의 여가를즐길 수 있게 되어야한다. 행복은 인간관계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인간관계에서 바람직한 질서를 유지하려면 적어도 두가지 조건을 충족시켜야한다. 첫째, 우리의 목표와 다른 사람의 목표 사이에서 어떤 합치점을 찾아야한다. 둘째, 다른 사람의 목표에 관심을 기울일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어야한다. 사람들은 친구와 있을 때 경험을 가장 긍정적으로 여긴다. 또 정서적 위기를 맞이한 성인들의 잦은 공통점이 참다운 친구가 없는 것이다. &nbsp;<br><br>요약3 ( 83 ~ 122 )&nbsp;<br><br>한 사람의 삶에서 직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막중하므로 직장생활은 당연히 즐거움과 보람을 얻을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대부분의 사람들은 보수와 안정성만을 중요시 여기어 만족스럽지 못한 직장 생활을 한다. 인생을 길게 보면 자기가 정말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훨 낫다. 내가 하는 일을 가치있게 만들 수 있어야하고 즐거움을 느끼며 관심을 기울이는 상태가 되어야 지긋지긋하던 일이 빨리 하고 싶어서 안달이 날 정도로 기다려지는 환상적 활동으로 변모한다.&nbsp;</div><div>또 우리는 호기심과 관심을 키우는 연습을 하여 삶의 질을 끌어올리기 위해 신경을 써야한다. 사소한 일이라도 건성으로대하지 않고 정신을 집중하여 처리하는 습관을 길들인다면 삶을 그 자체로 즐길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생길 것이다.&nbsp;</div><div>몰입은 정신력의 원천이다. 건설적 목적으로도, 파괴적 목적으로도 사용 될 수 있다. 즐거움을 주는 목표만 찾기보단 세상 전체의 무질서를 줄일 수 있는 선택을 할 줄 알아야한다. 우리는 결국 나라는 존재가 현실을 구성하는 씨줄과 날줄의일부분으로서 영원히 남을 것이다. 우리가 생명의 미래에 더 많은 정력을 투자할수록 그 생명의 일부분으로 확고히 자리를 잡게된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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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0:0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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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8지정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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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 관계론 (데일 카네기)<br>MD의 한 마디에서 ‘워런 버핏의 인생을 바꾸고, 이제 우리의 인생도 바꿀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이라는 문구를 읽고 흥미가 생겼다<br><br>요약1(~117)<br>인간 관계에 있어 중요한 요소<br>1. 기본 매너를 지킨다<br>- 미소를 짓고 웃는다 그리고 비판 대신 인정과 칭찬을 한다<br>- 비판하거나, 비난하거나, 불평하지 않는다. 사람들과 논쟁을 피한다<br>2. 내가 상대방에게 관심을 가지며 존중하고 있음을 느끼도록 만든다<br>- 다른 사람에게 받고 싶은 만큼 다른 사람에게 대한다<br>- 상대방의 이름을 기억한다<br>- 상대방에 관심사에 맞춰 이야기한다. 그리고 상대방이 말을 많이 하도록 만들고 진심으로 경청한다<br>- 진심으로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사물을 보려고 노력한다&nbsp;<br>-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욕망에 공감한다<br>- 상대방과 대화는 친절, 공감, 이해, 인정을 통해 우호적으로 시작한다<br>3. 다른 사람이 그 일을 하고 싶게 만들거나 협조를 구하기 위한 방법 또는 설득 방법<br>- 그들이 원하는 것을 준다<br>- 열렬한 욕구를 불러일으킨다<br>- 그들이 스스로 생각해 냈다고 여기도록 만든다<br>- 약간만 발전해도 진심으로 인정하고 칭찬한다&nbsp;<br>- 말로만 하기 보다는 쇼맨십을 활용한다<br>- 상대방과 당신이 동의하고 있는 부분을 계속 강조한다<br>- 어떤 것도 통하지 않을 때 시도해 보는 최후의 수단은 상대방의 도전 의욕을 불러일으킨다<br><br>요약2(118~234)<br>4. 잘못에 대처하는 방법<br>- 내가 틀렸다면 가급적 빠르고 분명하게 인정한다<br>- 상대방이 아무리 잘못했더라도 처음에는 칭찬과 진심으로 우러나온 감사로 대화를 시작하라<br>- 상대방이 잘못이 있다면 간접적으로 지적한다<br>- 상대방을 바꾸고 싶다면 다른 사람을 비판하기 전에 자신의 실수부터 이야기한다<br>- 상대방에게 직접 명령을 내리기보다는 질문을 한다<br><br>5. 다른 사람이 그 일을 하고 싶게 만들기 위한 방법<br>1) 그들이 원하는 것을 준다<br>- 인간의 본성 중 가장 깊은 곳에 있는 원리는 인정받고 싶은 갈망이다 그들이 소중한 사람이라는 느낌이 들도록 해 주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솔직하고 진심으로 인정하고 칭찬해야 한다<br>2) 열렬한 욕구를 불러일으킨다<br>- 다른 사람에게 원하는 것을 주기 위해서는 그들이 원하는 것에 관해 이야기하고, 어떻게 하면 그것을 얻을 수 있는지 보여주는 방법밖에 없다 내일이라도 당장 다른 사람을 설득해서 어떤 일을 시키고 싶다면 말을 하기 전 잠시 멈추고 자문해 보라. “그 사람이 그 일을 하고 싶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를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관점을 가지고 당신의 관점뿐 아니라 그 사람의 관점에서 사물을 보는 능력이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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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0:0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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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9차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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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들의 위대한 법정(장 뤽 포르케)<br>책 소개에서 ‘지구생활자들에 대한 인간의 무관심, 생물 다양성 상실이 가져올 미래를 고민하게 하는 책’ 이라는 부분을 보고 흥미를 느껴서 이 책을 선택했다.<br><br>요약1 (처음부터 73쪽까지)</div><div>한 세기 안에 사라질 위험에 처한 모든 멸종위기종을 구한다면 경제적 손해가 심하다는 이유로 인류에게 재판을 맡기게 된다. 멸종위기종이 차례대로 나와 자신이 왜 보호받아야 하는지를 설명한다. 수리부엉이는 자신이 인간보다 시각, 청각, 외모적인 부분까지 자신들이 인간보다 우월하기 때문이라는 이유를 내놓는다. 그러나 재판장은 수리부엉이들이 우월콤플렉스를 겪고 있는줄몰랐다며 비아냥거린다. 다음은 담비가 나와 자신들은 인간들에게 털이 뜯기고 올가미, 덫에 걸려 잔혹한 최후를 맞이하는 등 피해를 입기 쉽다는 이유를 내놓은 뒤 통풍구 안으로 자취를 감추는데 재판장은 숨이 턱 막히고 경찰관은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방청객들은 입만 쩍 벌리고 있으며 이 장면이 SNS에 돌아다닐 것이다. 이 때 마침 광고를 내보내는데 모두 시청률을 고려해 계획해 둔 것이었다. 다음은 갯지렁이가 나와 자신의 피가 의학적으로 도움이 되고 자신들이 사라지면 먹이사슬 때문에 새들도 힘들어진다는 이유를 내놓는다. 다음은 유럽칼새가 나와 자신들만으로도 살충제 역할을 한다며 설명한다. 재판장이 유럽칼새에게 필요한 건 새집이 전부냐고 묻자 물론 살충제도 내려놓아야 한다고 답변한다. 재판장은 우리(인류)에게 꿈을 꾸게 해 주어서 감사하다며 마무리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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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0:0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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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0차윤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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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관계론-데일 카네기<br>인간관계에서의 본질을 다룬 책이기 때문에 “현명한 삶을 살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 한다”는 리뷰를 보아서 호기심이 생겼다<br><br>요약 1 (97p까지)<br>심리학자 한스 셀리는 “우리는 칭찬을 갈망하는 것 이상으로 비난을 두려워한다.” 다른 사람의 잘못을 들추어내고 비난하는 것이 이롭지 않다는 사실은 역사적으로도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었다.그리고 약한 인간일수록 비겁해진다 그 이유는 자기 잘못은 쏙 빼놓고 남의 잘못믄 들추어내기 때문이다.하지만 우리 대부분은도 그렇게 행동한다.또,인간에게 중요한 사람이 되고 싶은 강렬한 욕구가 없다면 인류의 문명도 없을 것이다.왜냐하면 동물들과 다를 바가 없기 때문이다. 자기 잇속만 차리는 인간들이 우글거리는 세상에서 남을 위해봉사하는 소수의 사람들은 놀라울 만큼 유리하다. 그 이유는 경쟁자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겠다고 결심한다면 우리는 이미 성공의 첫걸음을 내디딘 것과 같다. 다른 사람이 나에게 호감 갖기를 바란다면 내가 먼저 다른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관심을 가져야 한다.그리고 미소를 짓는 것이다. 하지만 마음에도 없는 거짓 미소, 기계적인 웃음은 도리어 불쾌한 마음이 들게 한다. 마음에서 우러나는 따뜻한 미소만이 천만금의 가치를 갖기에 따뜻한 미소를 지어야 호감을 가질 수 있다.<br><br>요약 2 (98p~196p)<br>사람들은 자기가 할 말을 생각하느라 상대방의 말을 잘 안 듣는다.그러나 성공한 사람들은 듣는것을 잘하고좋아한다.상대방에게 흥미를 갖도록 하려면 상대방에 관한 일이나 그가 좋아하는 이야기를 해야 한다.또, 상대방에게 호감을 얻으려면 내가 대접받고 싶은 대로 남을 대접해야 한다.사람은 누구나 주위 사람들로부터인정받기를 바란다.자신의 진정한 가치를 인정받음으로써 자신이 중요한 존재라고 느끼고 싶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람을 설득하는 방법 중 하나는 논쟁을 피하는 것이다.그리고 상대방이 공격적으로 우리의 잘못을지적하게 된다면 우리는 절대로 너그럽게 인정 하지 못 하기 때문에 상대방의 잘못을 지적하지 않아야 한다.또, 만일 누군가를 내 편으로 만들고 싶다면 먼저 우리가 그의 편이라는 것을 알려야 한다.이것이 상대의 이성에 호소하는 최선의 방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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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0:0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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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1최서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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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왜 법이 문제일까? - 김희균<br>저는 과학계열에 더 관심을 갖고 공부를 하는 학생이지만 법에 대한 관심은 늘 과학계열만큼이나 컸었습니다.<br>&nbsp;‘법을 만드는 것도 국민이고, 다투는 것도 국민인데, 국민이 이해하지 못할 판결이 나오는 이유는 무엇일까?’ 라며 저자는 질문하는 부분에 국가를 형성하는 국민이 이해하지 못하는 판결이 나오는건 문제이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게 되는 등 소개글만으로 여러 궁금증을 생기게 만드는 책이라 흥미를 느껴 택하게 되었습니다.<br>&nbsp;법에 대해 자세히 배우고 싶은 학구열이 생겨 이번 기회에 깊게 알아보고 싶어서 고르게 되었습니다.<br><br>요약 1 (처음부터 40p까지)(2장 내용부터는 요약 2에 작성)<br>1장 ) 우리는 생활 곳곳에서 법을 겪기 때문에 법은 필요하며 토마스 홉스는 이러한 법이 평화를 누리기 위한 수단이고 칸트는 이러한 법이 자연법칙으로서의 법과 인간의 법으로 나뉜다고 말합니다.&nbsp;</div><div>우리나라에서 헌법,법률,명령으로 나뉘고 헌법, 법률, 시행령.시행규칙.조례가 삼각형처럼 층층이 연결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div><div>실정법은 민법, 형법, 민사소송법, 상법, 행정법, 헌법으로 존재하며 법과 종교가 분리되었을때 12표법이 공포되면서 형법이 등장했습니다. 형법이 등장하자 자세히 기록된 법이 필요하게 되어 형사소송법이 등장했고 방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법이 등장했으며 형법처럼 민사소송법이 잇따라 등장했습니다.</div><div>또한 상법은 가급적 빠른 처리를 위해 5번째 법률로 떼어놓았습니다.</div><div>헌법의 등장배경은 프랑스혁명이며 이때 헌법제정회의 내에서 미국 헌법이 제정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추인을 위해 의회에 보냈고 기본권 조항이 추가되었습니다.</div><div>그 당시, 헌법 제정이 구체제 세력에 대한 도전이였고 그래서 헌법은 수많은 투쟁과 우여곡절 끝에 탄생했습니다.</div><div>마지막으로 법치 행정의 원칙에 따라 행정법이 탄생했습니다.</div><div>범죄 수익의 위험성에 관한 추가 지식과 함께 이 책의 1/3의 내용은 법의 등장배경들, 즉 역사를 설명하며 법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br><br>요약 2 (40p부터 80p까지)<br>인류 최초의 성문법으로 함무라비 법전을 입에 올리지만 최초의 법전은 우르남무 법전이며 목차가 뒤죽박죽이기 때문에 성문법도 아니다.<br>법을 만드는 방법은 지금까지 있었던 법을 한데 모으는 방법과 기존의 법을 없애고 새로 만드는 방법으로 나뉘는데 후자에 가까운 성문법 같은 경우는 법 전체를 글로 적어서 세상에 공포한 것이며 체계적으로 정리가 되어있어야 한다.<br>로마법대전 이후 나폴레옹 법전이 생겨났고 프로이센일반란트 법전이 생겨난 후 법전 편찬사업은 대륙을 건너 동아시아로 확산되었다.<br>법은 만드는 자에게 유리하게 작용하여서 영국의 왕과 남작들 사이에서는 제안과 역제안 반복, 타협이 일어났고 법치주의를 넘어 왕이 왕권을 행사하는 법의 지배로 가는 문을 연 대헌장이 등장했다.<br>법률안이 본회의에서 과반수의 표를 얻으면 정부로 가는데 대통령이 법률안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기에 재의요구 제도 즉, 우리나라 헌법 53조에 따라 대통령은 이의서를 붙여 국회에 돌려보낼 수 있다.<br>법이 사람들을 어떻게 얼마나 괴롭힐지는 아무도 모르니 법을 만드는 것은 권한인 동시에 막중한 책임과 의무이다.<br>미국의 금주법처럼 잘못된 법의 사례를 통해서 보면 법은 유연성이 없고 결론이 분명하며 감정에 신경 쓸 수가 없어서 안지켜도 될 것이라는 생각을 국민들에게 심어주는 순간 법은 바로무너져 버린다.<br>헌법에는 저작권이 없다는 것을 꿰뚫어 본 법학자 칼 뢰벤슈타인은 헌법을 규범적 헌법과 명목적 헌법으로 구분했다.<br>우리나라 헌법 역시 1987년까지 명목적 헌법에 가까웠으나 1987년 시민혁명을 통해 부분적으로나마 민주화를 이뤄냈고 그 결과로 1987년 헌법이 탄생했다.<br>우리 헌법은 명목적 헌법에서 규범적 헌법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br>헌법을 장식품에서 지켜야 할 법으로 바꾼 데에는 헌법재판소의 역할이 절대적이었다.<br>민법은 간단히 말해 ‘물건과 계약에 관한 법’이다.<br>의식하지 못하는 동안에도 우린 누군가와 끊임없이 계약을 포함한 법률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데 이때 계약이 틀어지면 소송으로 이어지고 소송 결과에 따라 재산으로 책임을 물게 하는 것이 민사소송이다.<br>채권자는 소송을 제기하기에 앞서 미리 채무자의 재산을 확보해 놓는 방안을 생각해 봐야 하고 이것이 바로 보전 처분이다.<br>이때 보전 처분은 나중에 집행할 동산이나 부동산을 임시로 확보하는 가압류와 ‘점유 이전금지가처분’을 청구해서 판결 이후에 대비하는 가처분으로 구분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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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0:0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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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2박의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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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드보다 과학에 빠지다 - 안드레아 젠틸래<br><br>이 책에 대해 찾아보던 중, ‘물리학, 지구과학, 화학, 생물학 등을 수많은 미드에서 발견하며 저자는 그런 과학 현상들이 드라마에서만 가능한 것인지, 실제로는 어떤 것인지 설명한다.’ 라는 감상평이 마음이 들어 이 책을 선택하였다 평소 나는 드라마를 보다, 이건 어떻게 촬영하였을까라는 궁금증을 갖곤 했는데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을 것 같아 이 책을 선택하였다<br><br>요약 1 95p까지<br>가장 먼저 워킹데드, 그러니까 좀비에 대해 이야기 하기 시작한다. 좀비의 탄생부터 우리가 어떻게 하면 좀비를 피할 수 있을 지, 그 가능성, 좀비사태가 터졌을 시 해야 하는 일들 또는 좀비들의 뇌 속 이야기 왜 영화에 나오는 좀비들은 말을 제대로 할 수 없는지 그 이유 등에 대해 설명한다.&nbsp;</div><div>다음은 브레이킹 배드에 대해 이야기 하는데 이 드라마를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마약 관련 드라마 인 듯 하다. 가장 먼저 다루는 내용은 메스암페타민을 제조하는 방법인데, 이 메스암페타민에 다른 재료가 들어가면 마약이 된다고 한다. 사실 카이랄성? 미립자? 메틸아민??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데 솔직히 단어가 조금 어려워 이해를 하지 못했다 그래서 검색하며 읽었는데 이를 통해 화학과 물리에 가까워 진 것 같았다!!&nbsp;</div><div>닥터후는 시간여행을 주제로 삼는데, 사실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왜냐하면 평소 나는 시간여행에 관심이 정말 많고 실제로 할 수 있을 것이리고 믿기 때문이다. 이 부분은 정말 기대하고 읽었다. 이 책에 의하면 시간여행 중 미래로 가는 것은 아인슈타인의 이론으로 인해 가능하지만, 과거로 가는 것은 몇가지 난관이 추가 된다 한다. 그 다음으로 이어지는 질문은 시간여행이 가능하다면 미래에서 온 여행자는 어디서 머무르는가이다. 이 또한 아인슈타인의 이론으로 설명 된다.&nbsp;<br><br>요약 2 212p까지<br>왕좌의 게임은 불을 뿜는 드래곤이 하늘을 나는데, 이것이 실제로 가능한 일인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크기가 60m에 이르고, 메머드를 한입에 삼킬 슈 잇는 크기의 도마뱀은 하늘을 날 수 있는 가능성이 거의 불가능하다. 그만한 크기를 가진 도마뱀이라면 당연히 사지에 두꺼운 뼈가 있을 것이고 깃털로 된 날개가 아닌 피부로 된 날개이기 때문에 훨씬 저항을 많이 받기 때문이라고 한다. 즉, 뼈가 날개보다 더 큰비중을 차지 할 것이라고 한다. 이 무게라면 걷는 것만으로도 뼈가 부서질 것이라고 한다.<br>다음은 하우스, 즉, 희귀 질병에 대해 이야기 한다. 이 드라마를 보지 않아 잘 모르겠지만, CSI에서 벌어지는 범죄가 병원 복도로 옮겨 온 것이나다름없다 라는 구절을 읽고 이 드라마에 궁금해져 더욱 유심히 읽었다. 의학에서 매우 드물게 일어나는, 일반성을 흐트러 놓는 기이한 질병의 경우를 얼룩말이라고 한다. 이유는 보통 다그닥 소리를 듣는다면 일반적인 사람은 말을 떠올린다. 하지만 일반성을 흐트러서 그 발굽 소리의 주인공이알룩말인 기이한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이 얼룩말 현상의 확률은 10000명 중 5명이라고 한다.<br>다음은 평행우주, 텔레파시를 주제로 프린지에 대해 이야기 한다. 연구자 맥스 테그마크의 이론에 의하면 평행우주는 4단계가 존재한다고 한다. 이 평행우주의 시작은 빅뱅에서 시작 된다고 한다. 그 다음은 우주팽창으로 우주에 존재하는 물질이 대규모로 고르게 분산 되었고, 이로인하 1단계 다중우주가 만들어졌다고 한다. 실재들이 서로 긴밀하게 연결 된 전체 네트워트가 2단계 다중우주, 또한, 양자역학으로 3단계 다중우주가 탄생하였고, 4단계는 아주 복잡하다고 한다. 텔레파시는 우리가 머리에 안테나를 달고 있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주고 받을 수 없는 것이라고 정리가 된다.<br>다음은 사람복제 즉, 클론에 대해 이야기 하는 오펀블랙이다.&nbsp; 클론은 현재 우리 사회에도 존재 한다고 한다. 그것은 일란성 쌍둥이이다. 또한, 실험실에서도 만들어질 수 있다고 한다. 수십년 전, 여러 차례 성공했지만, 미국에서 금지를 선언한 이후로는 만들어지지 않았다고 한다. 일란성 쌍둥이 들이 크면서 서로 점점 달라지는 것처럼 클론들도 처음엔 똑같아도, 점점 달라진다고 한다. 클론의 역사는 생각보다 훨씬 더 일찍 시작 되었다. 1891년에. 물론 제대로 된 핵 치환은 1952년도 였지만.<br>다음 스타트렉은 순간이동에 관련된 내용이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내용으로 생각된다..! 순간이동의 원리는 빔으로 사람을 한 장소 에서다른 장소로 이동시키는 과정은 다양한 단계 를 거친다. 한마디로 말해 우리를 구성하는 모든 입자를 죽으로 만들고 정확한 지시에 따라 죽을 각각의 부위로 다시 조합해 행성 표면에 옮겨 놓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필요한 에너지는 지구 전체가 현재 사용하는 에너지 소비의 수천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따라서 순간이동은 이루어지지 않을 꿈인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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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0:0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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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1 강민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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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곽재식의 세균 박람회-곽재식<br><br>“세균은 눈에 보이지 않는 생물이며 사람이 할 수 없는 여러 일을 한다는 점에서 무척 신비롭다.또한 바로 지금도 우리 몸 위에,몸속에 언제 어디서나 늘 아주 가까이 머무는 생물이다.”라는 문장을 읽고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작은 세균이 어쩌면 우리보다도 많은 일들을 일으킨다는 생각이 들어서 호기심이 많이 생겨났다. 손 한 번만 씻어도 물에 씻겨 내려가는 허약한 생물이면서 한편으로는 수십억 년 전부터 지금까지 긴 세월 동안 곳곳을 마음껏 누볐던 세균이기에 그 비밀이 궁금해졌다.그래서 읽고 싶어졌다.<br><br>요약1<br>보톡스 제품을 만들 때는 보툴리눔균을 공장에서 키우고 보툴리눔균이 뿜어내는 독을 재료로 활용한다.<br>이 세균들의 특징은 산소를 마시면 죽는다는 것이였다.모든 생물에게 필수적으로 필요한 줄 알았던 산소가 이 세균에게는 치명적인 독으로 작용한다.<br>세균들은 주로 분열법이라는 방식을 통해 생식을 하곤 한다. 분열법을 사람에 비유하자면 어떤 사람이 나이가 마흔 정도 되면 어느 순간 ‘자식을 낳아야겠다’는 생각에 점점 덩치가 커지더니 모습이 변하고 이 사람은 마침내 커다란 공 모양으로 변한다. 그리고 그 공 모양의 덩어리가 점차 갈라지고 두 사람이 된다. 그렇게 해서 원래 한 사람이었던 덩어리는 두 사람으로 불어난다.<br>둘로 갈라져 나온 사람들은 덩치가 작아져서 아마 열 몇 살 정도의 어린아이 모습일 것이다. 그런데 두 사람은 지문도 같고 생긴 모습도 같고 처음 한 사람이 갖고 있던 기억도 똑같이 갖고 있다. 사십 평생 열심히 살았던 기억, 그리고 공 모양으로 변신했던 기억을 갖고 있다.이렇게 세균들은 분열법을 통해 자신의 세포를 두 개로 쪼개어 자신의 유전적인 부분들을 전달한다.<br><br>요약 2<br>이 책의 2부,3부 중에서 특히 &lt;세균 전투&gt;라는 목차에선 세균 치료와 관련된 여러 역사와 우리 몸의 방어 작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br>인류의 최초의 항생제인 페니실린은 알렉산더 플레밍에 의해 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었는데 페니실린은 푸른곰팡이 주위에 있던 포도상구균이 깨끗하게 제거되는 사건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는데 이러한 우연 하나가 인류의 역사를 뒤바꿀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br>또 우리 몸은 세균이나 바이러스 중에서도 우리 몸에 해로운 물질이 칩입했을 때 1차,2차 방어 작용을 통해 우리 몸을 보호한다.또한 똑같은 물질이 다음번에 또 우리 몸을 공격할 때 기억세포라는 것이 우리 몸에서 세균들을 물리칠 수 있는 여러 항체들을 저번보다 훨씬 더 빠르고 대량으로 생산해낸 다는 것이 나와있는데 이러한 점이 인체의 신비함을 더 부각시켰다</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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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0:5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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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2 김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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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이상한 미래 연구소-젝 와이너스미스,켈리 와이너스미스<br><br>미래 과학기술에 대해 조금 관심이 있었는데 서평에서, ‘인류의 미래 삶을 과학 기술의 측면에서 풀어 냈는데 우주 여행부터 프린팅, 뇌와 컴퓨터의 연결 등 흥미로운 주제를 다뤘다.‘ 라는 글을 읽고 흥미를 느껴 이 책을 골랐다.<br><br>요약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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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0:5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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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3 김민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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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왜 법이 문제일까? - 김희균<br>헌법, 민법, 형법 등 인간 사회에 법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역사, 법이 만들어지는 과정, 법이 작용하는 원리, 아울러 학생인권조례와 사법농단 등 최근의 문제에 이르기까지 청소년들이 꼭 알아야 할 법의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 완벽한 법은 없다, 법을 둘러싼 문제를 두고 깊이 고민해보는 시간이라는 출판사의 서평을 보고 법에 대하여 평소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법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어서 이책을 읽어보기로 결정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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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0:5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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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4 김재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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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류세 쫌 아는 10대 - 허정림&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인류세라는 단어가 궁금해서 찾아보다가 인류문명의 파괴적 행동으로 일어난 지구 온난화와 기후 변화 등을 표현하는 용어라는 것을 알게되자 지구 온난화 기후 변화에 관심이 있던 나에게 유익할 것이라고 생각해 이 책을 선정했다.<br><br>요약1<br>먼저 책 제목에 나와있듯 인류세라는 단어라는 뜻을 설명한다 인류세란 한마디로 지구 환경에 엄청난 변화를 주어 새로운 특징을 가진 지질층을 만들 인류에게 붙은 꼬리표와 같다. 즉 인류문명의 파괴적 행동으로 일어난 지구 온난화와 기후 변화 등을 표현하는 용어이자, 인간이 지구에 했던 모든 행동에 대한 사실을 보여 주는 결과물이라고 설명되어져 있다. 그다음 인류세의 지질학적 근거에 대해 인류가 살아온 남극 빙하의 얼음으로 흔적을 찾은 내용,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플라스틱 인간이 만든 암석이라고 불리고 지구 환경을 달라지게 만든 대표적인 인류세의 흔적들 등 우리 인류의 작품들이 부정적으로 작용하는 사례들을 제시하며 지구 뿐만아닌라 우리도 처한 아픈 현실을 보여주고 있는 내용이다.<br><br>&nbsp;요약2<br>기아아 이론을 설명을 함 기아아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인물인데 대지에 스스로 생명력을 불어 넣어 태어난 여신이다. 자세히 설명하면 지구는알아서 스스로 지켜내는 힘, 항상성을 가지고, 자연상태계는 어느 정도의 오염은 스스로 정화할 수 있고, 변화 또는 파괴 보다는 본연의 모습을 유지하고자 하는 능력. 즉 우리가 과학시간에 배웠던 먹이사슬을 예로 들수있다. <br>그리고 과학의 발전으로 인해 지구에 남긴 아픔들 예를 들어 핵무기, 방사능 피해로 인한 동식물들의 돌연변이 등을 보여주며 심각성을 나타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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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0:5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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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5 김태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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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왜 법이 문제일까?/ 김희균<br>《왜 법이 문제일까?》는 헌법, 민법, 형법 등 인간 사회에 법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역사, 법이 만들어지는 과정, 법이 작용하는 원리, 아울러 학생인권조례와 사법농단 등 최근의 문제에 이르기까지 청소년들이 꼭 알아야 할 법의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br>법의 가장 기본적인 목적은 사회 질서를 유지하는 것이다. 법이 없다면 강자가 약자를 함부로 짓밟으며 이익을 차지하기 때문에 끊임없이 싸움이 일어날 수밖에 없다. 이런 싸움을 멈추게 하고, 싸움이 일어날 경우 싸움 당사자 간의 문제를 중재하고 해결해 주는 것이 바로 법의 역할이다. 라는 글을 읽고 법이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궁금해져서 이 책을 골랐다.<br><br>요약1<br>법을 두 가지로 나누면 '자연법칙으로서의 법'과 '인간의 법'이 있다.<br>'자연법칙으로서의 법'은 자연현상의 법칙으로 인간의 힘으로는 어떤 변화도 줄 수 없는 법칙이고 인간도 하나의 자연 생명체로서 따르는 법이다.<br>토마스 홉스는 법을 만드는 이유로 인간이 본질적으로 탐욕적이고 이기적이기 때문에 강자를 약자를 짓누르며 살아가고 끊임없이 싸움이 일어나기 때문에 그 싸움을 끝내기위해 법을 만든다고 주장한다.<br>법을 평화를 누리기 위한 수단으로 사람들은 일부 자유를 포기해야 하지만 법으로 인해 평화를 누릴 수 있다.<br>법과 종교의 구분이 모호했던 과거에는 신이 내려 주는 규범을 법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기원전450년경 법과 종교가 분리되고 로마 사람들은 사회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규칙들을 만들어 12표법을 만들었다.<br><br>요약2<br>법을 만드는 방법에는 성문법과 불문법이라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성문법은&nbsp; 기존의 법을 전부 없애고 새로 만드는 것이고,불문법은 지금까지 있었던 법을 한데 모으는 것이다. 법을 만드는 사람들은 자신에게 유리하게 법을 만드는 경우가있어서 영국에서는 왕과 국회 간의 다툼이 있었지만 영국 법원이 국회 편을 들면서 국회가 법을 만드는 전통이 만들어졌고 이 전통이 미국으로 이어져 미국에서는 법을 만드는 권한이 전부 국회로 넘어왔다. 이렇게 법을 만들지만 국회에서 만드는 모든 법이 잘 만들어진 법이 될 수는 없다.대표적인 잘못된 법의 예시로는 미국의 금주법이 있다.미국은 1920년부터 1933년까지 전국적으로 알코올 도수가 0.5도 이상 되는 모든 술의 제조,판매,운송을 금지했다.결과적을 금주법이 시행되고 난 뒤로 술이 주된 원인이 되는 병의 발병률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등의 긍정적인 부분이 있었지만 경찰들이 음주단속으로 인해서 치안에 소홀해졌고  술을 더 비싸게 사는 사람들이 늘어나 경제가 침체되었다.하지만 처벌을 감수하고 밀매를 해서 유통하는 범죄자들에게 막대한 수입이 들어왔고 결국 경제는 침체되었지만 지하경제는 돈이 넘치는 시대가 되었다. 그래서 금주법은 전형적인 정책 실패 사례로 기록되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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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0:5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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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6 박상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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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착한 소비는 없다 (최원형)<br><br>서평에서 "우리는 인간이기에 폭력을 세상에서 완전히 제거할 수는 없지만, 그러나 또한 인간이기에 부당한 선택을 지양하고 폭력의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는 것이다"를 읽고 흥미로워 관심이 생겼다. 경제는 돈을 벌어야 하는 우리 모두와 땔 수 없는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읽으면 유익할거 같기에 이 책을 선택했다.<br><br>요약1 (~125p)<br>내용은 먼저 코로나19로 인해 배달, 배송이 증가하고 그곳에 사용되는 쓰레기의 종류와 재활용 가능성의 희박함을 설명하고 있다. 사람들의 미세 플라스틱 섭취량은 일주일에 5g이고 신용카드 한 장의 크기이고, 한 달이면 칫솔 하나(21g)정도라고 한다. 이 미세 플라스틱은 빨래에서 가장 많이 배출된다고 한다. 가전제품에 사용되는 광물과 에너지의 양은 무수히 많고 가전제품의 수명도 짧다는것을 설명하고 있다. 일회용품(손난로 등)의 사용증가로 쓰레기의 증가가 심화되고 있다고 한다. 이와 반대로 환경에 도움이 되는 소비를 알려주고 있다. 우리가 전기를 소비하는, 사용한다. 이 전기는 핵발전소(원자력)에서 나오는데 여기서 나오는 쓰레기, 즉 핵폐기물들은 처리에 대한 해법이 마땅히 없다는 문제점을 설명하며 발전소를 늘리는것은(핵폐기물을 잘 처리할 수 없는) 지구를 파괴하는것에 한 걸음 다가가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국가들의 환경오염의 심각성, 대처하기 위한 노력등을 설명하고 미세먼지는 개인에게서도 나온다는것을 설명하고 있다. 에너지를 얻기 위한 환경 파괴와 그것을 대처하기 위한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설명을 하는 내용이다.&nbsp;<br><br>요약2 (126p~199p)<br>내용은 먼저 인구 수의 증가로 인해 음식물 쓰레기의 양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 육류 소비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돌연변이 등이 생긴다. 이는 환경에 여러 피해를 준다는것을 설명하고 있고 그것은 사람에게도 피해를 준다는것을 설명하고 있다. 목축을 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쓰레기들을 설명하고 있다. 기후변화로 인해 기후위기가 찾아오고 있고 심각함을 설명하고 있다. 사람들이 사용하고 소비함의 증가로 인해 지구는 생태 용량이 초과 되어 지구가 1.76개는 있어야 소비활동과 지구가 정상적인 활동을 한다고 한다. 하늘로 떠나보내는 풍선 쓰레기와 폭죽 쓰레기는 분리 배출이 되지 않아 쌓여서 유해물질을 내뿜어 피해를 끼치고 풍선 잔해들은 수거가 불가하여 다른 생명의 목숨을 위협하는 정도의 문제라고 한다. 소비로 인해 즐거움을 느낄 수 있지만 이로 인해 주변의 환경, 생명들은 피해를 볼 수 있다는 문제점과 주의의식을 설명하고 있다. 낯설고 번거롭더라도 소비하는 삶보다 지속 가능한 삶을 사는 것을 주장하고 있으며 설명하고 있다. 무심코 버려지는 것들이나 여행에서의 쓰레기 증가, 쓰레기들의 집합, 일상생활에서 쓰레기들이 소소하지만 중요함을 설명하는 내용이다.<br><br>요약3 (200p~273p)<br>내용은 먼저 소비들에 의해 환경오염이 심화되어 돌고래의 피해를 설명하고 있다. 우리가 원하는것을 충족시키기 위해 일회용품은 한없이 사용되고 있음을 설명하고 관련 사례를 설명하고 있다. 특히 플라스틱의 사용증가로 이로인한 피해는 바닷새 5000마리와 바다 포유류 500마리가 죽는다는것을 설명하며 심각성을 알리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플라스틱을 줄이는 방법들을 나열하고 있다. 인간이 내보내는 열의 90퍼센트는 바다가 흡수하는데, 1초에 원자 폭탄 5개가 터지는 것과 비슷한 에너지를 사람들은 날마다 배출하고 있다는 것을 설명하며 가늠하기 힘든 피해량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여러 동식물들의 피해와 생태지의 환경파괴, 빙하의 심각성, 하우스 사업에 의한 환경파괴, 동물원 등을 설명하고 있다. 인간의 설치 구조물로 인한 동식물의 피해를 설명하고 있다. 생명의 소중함을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또 지혜롭고 친환경적인 방법을 통하여서도 여러 대체품(댐 등)을 만들 수 있다는것을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물의 중요성을 여러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강조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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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0:5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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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7 박재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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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튜브는 책을 집어삼킬것인가&nbsp; - 김성우,엄기호<br><br>우선 책 제목이 호기심을 블러일으켰다. 서평에서 ‘유튜브가 책을 대신할수있는가’라는&nbsp; 문구를 읽고 관심이 생겨 책을 읽기로 결심했다.<br><br>요약1<br><br>이 책에선 리터리시(문해력)라는 말이 나옵니다. 리터리시라는 것은 이 책에선 다영한 정의로 내리고있습니다. 먼저 문자언어의 습득이라고 정의를 내리는데 이것은 말의 세계에서 글의 세계로 진입한다는 뜻이고 둘째로 지식 및 정보에 대한 접근입니다. 글 자체가 의미있다고보는게아니라 정보,데이터에 가치를 두는정의입니다 마지막으로 문제해결능력입니다 문제해결능력은 개인에게 어떠한 문제를 해결하는상황속에서 가치를 인정받습니다 리터리시라는것을 교육,책에 대입하여 문제를 논쟁하고있습니다<br><br>요약2&nbsp;<br><br>&nbsp;글을 읽을때 어떠한요소에 의해 자극을 얻어야 기억에 오래남는다는말을 합니다. 웹툰이나 유튜브가 그 예시입니다. 동영상이나 웹툰과 단순 글(텍스트)에 대한차이는 인생,지식,경험등을 의도적으로 동원하여 쓰는 방식입니다. 책을 읽을때 이러한 텍스트를 이해하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참여하고 관여하는것을 높은 수준으로 유지해야합니다. 적적으로 참여하지않으면 졸리고 자게됩니다.&nbsp;<br>또 언어의 추상도는 말의 뜻을 다르게 생각하는것입니다. 예를 들어&nbsp; 완벽한 이해가 불가능한데 책을 읽었을때,사람을 만나서 표정을 보고 말투를 들었을때, 영상을 봤을때, 이해방식이 다른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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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0:5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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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8 배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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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령한 차별주의자-김지혜<br>‘당신은 차별이 보이나요?‘라는 문장을 보고 제목에서와 같이 나도 모르게 차별을 하고 있지 않은지 생각하게되서 이책을 골랐다<br><br><br><br><br>요악 1<br>선량한 차별주의자는 어디에나 존재하고 있지만 우리가 쉽게 알아 차릴수없다 차별은 어디서나 일어나고 우리도 알게모르게 차별을 하고있다 능력에 대한 차별등 또한 노인 어린이등의 차별이 나와있다<br><br>요악2&nbsp;<br>새는 새장을 보지 못한다는 말처럼 사람은 고정관념과 항상 공존하고 있다 우리는 부정적인 고정관념을 마음속에 가지고 있다 예를들면 남여의 차별 학력의 차별등 우리의 시아는 제한적이라 모든 것을 보기 힘들다 그러니 우리가 알아야 할것은 성찰이다 성찰을 하며 사회문제를 파악해야한다 평등을 만들기 위해서 누군가 웃자고 한이야기에 죽자고 덤비는 이유는 그사람의 사회적 지위와 권력을 나타낸다 또한 돌려서 놀리는 걸수도 있다 그러니 웃자는 이야기에 덤비는 때가 있고 덤비지 않고 최소한 이의제기를 해야할때도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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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0:5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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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9 선유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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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걱정많은 어른들을 위한 화학 이야기-윤정인<br><br>평소에 화학 관련 진로를 희망하고 화학이라는 과목에 대해 관심이 많았기에 이 책에 관심을 가져 선정하게 되었다. 특히 서평에서 “한때 ‘케모포비아’ 열풍이 불었지만 오히려 코로나19 이후 해열제, 진통제, 백신과 같은 약부터 소독제, 세정제, 비누 등 생활용품까지 일상적으로 접하는 화학제품은 훨씬 다양해졌다.”라는 구문이 인상적이여서 이 책을 끝까지 읽기로 결정했다.<br><br><br>요약1(~81)<br>제1 부는 지키는 화학이라는 주제로 시작하였다. 그에 대하여 책에서는 ‘해열제 : 열나는 인간의 필수품’과 함께 시작하였다. 인간이 열이 나는 과정, 약의 천장 효과 그리고 열을 내리기 위한 해열제에 관하여 본격적으로 설명이 들어갔다. 해열제의 종류는 크게&nbsp; 타이레놀과 부루펜으로 나뉜다. 그리고 타이레놀과 부루펜에 대한 세부적 설명이 서술되었다.&nbsp; 지키는 화학 두 번째로는 ‘방부제 : 본질을 지키고 변질을 막다’가 서술되었다. 이때 유효성분을 설명하기 위해 앞에 설명했던 타이레놀의 유효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의 구조식 사진이 첨부되어 있었다. 이 구조식을 보니 우리 몸에서 호르몬 및 신경전달물질로써의 역할을 하는 에피네프린과 노르에피네프린과 구조가 비슷하여 타이레놀의 약효 중 하나인 진통 효과와 상관관계가 있는지 궁금했다. 결국 이 부분에서는 방부제의 안전성에 대하여 논하였다. 그리고 그 후에는 ‘소독제 : 전염을 막기 위한 첫 단추’, ‘구리 필름과 은나노 : 살균에 대한 불안과 믿음 사이’, ‘환기 : 공기청정기보다 중요한 이유’에서 최근까지 유행했던 코로나와 관련지어 설명한다. 이때 흥미로웠던 부분이 구리와 은 금속 자체가 살균능력이 있다는 부분이였다. 이에 대해서도 혹시 금속의 산화제로써의 역할과 관련이 있을 수도 있겠다는 궁금증이 생겼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외선 차단제 : 피부 보호를 위한 선택‘에서는 빛의 파장과 피부 침투력 사이의 관계 그리고 구조식을 통한 자외선 차단제의 작용원리인 벤젠고리의 빛을 열으로 바꿔주는 성질을 설명했다.<br><br>요약2(~170)<br>제2 부로 들어가기에 앞서 남은 제1 부(지키는 화학)의 마지막으로 면역체계에 대하여 말한다. ‘면역 : 아군과 적군을 구별하는 경보 시스템‘에서 먼저 바이러스성 질병과 면역을 자연면역과 후천면역으로 나누고 면역력을 올리는 효과가 있다고 홍보하는 제품들을 비판하였다(만약 실제로 면역을 높일 수 있다면 건강식품이 아닌 의약품이기에). 제2 부는 안전한 화학이라는 주제를 던진다.&nbsp; 그에 대해서는 ‘독성 : 두려울 수록 알아야하는 이유’로 시작된다. 모든 물질은 독성이 있다. 단지 얼마나 몸에 들어와야 몸에 이상이 생기거나 죽는 등의 효과가 있나 양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따라서 과학자들은 이러한 독성을 수치화하기 위해 반수 치사량(LD50)과 반수 중독량(TD50)등의 수치로 나타낸다. 또한 물질의 위험성을 알기위한 물질안전보건자료(MSDS) 그리고 시험성적서(COA)에 대해 알린다. 다음으로는 ‘중금속 : 아름답고도 치명적인 지구의 선물’이 이어졌다. 이 부분은 옛날 화가들의 아름다운 색의 사용을 위한 중금속 물감으로 설명한다. 중금속의 색은 아름답지만 인체에는 치명적인 독이 된다. 단백질과 결합하여 제 기능을 못 하게 만들거나 뼈에 붙어 칼슘이온의 흡수를 저해시키는 등 몸에 이상이 생기게 한다. 따라서 다시 물감으로 돌아와서 물감의 독성 확인하고 싶다면 기준표인 ACMI에서 발행하는 안전함(AP)와 안전하지 않음(CL)을 꼭 확인하자. 다음은 ‘플라스틱 : 가볍고 편리한, 인류 최대의 논란거리‘이다. 플라스틱 자체로는 독성이 없다. 하지만 플라스틱을 성형하기 위해 제조 과정중에 쓰이는 가소제인 프탈레이트가 독성이 있다. 프탈레이트는 내분비계 교란 물질로 일상적으로는 환경호르몬이라고 불린다. 다음은 ’슬라임 : 재미만큼 규칙이 필요하다‘이다. 위는 몇 년 전에 유행하던 슬라임에 관해 화학적으로 접근한다. 슬라임을 만들때는 PVC(aq)와 붕산염이 사용되는데 이때 PVC(aq)의 흘러내리는 성질을 붕산염이 뭉치게 해주어 슬라임의 특징이 나타난다. 그리고 슬라임의 구성성분을 근거로 위험성을 판단했다. 다음으로는 ‘불소 : 충치를 막는 강력한 화학결합’에서 사람들의 불소의 독성에 대한 두려움과 불소가 어떻게 치아를 보호하는지에 대해서 옥텟 규칙을 통해 설명한다. 불소 화합물은 치아에서 플루오라파타이트(Ca3(PO4)3)를 형성할 수 있다. 다음으로 ‘테플론 : 코팅 프라이팬은 죄가 없다’에서 테플론에 대한 사람들의 오해를 설명했다. 테플론 자체로는 독성이 없는데 만들 때 사용되는 PFOA가 문제가 있다는 점을 알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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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0:5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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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0 성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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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들의 위대한 법정/지구생활자들에 대한 인간의 무관심, 생물 다양성 상실이 가져올 미래를 보여 줌으로써 공생을 위한 새로운 동맹의 모습을 고민하게 하는 책으로 흥미가 생겨 고르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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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0:5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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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1 신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vlfs85i6ztef849k/wish/2640017280</link>
         <description><![CDATA[<div>이상한 미래 연구소 잭와이너스미스 시공사<br>리뷰에서 "어쩌면 우리는 현재라는 비좁은 나라 안에서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르지만, 생각하기에 따라 그만큼 멀리 내다볼 수 있다. 그러나 발아래 땅만 바라본다면 미래가 코앞에 올 때까지도 알아채지 못할 것이다. 내가 지금 어디를 바라보고 있는지 알고 싶다면, 『이상한 미래 연구소』로 들어가 보자."라는 구문이 있는데 여기서 이책을 고르고싶었다 왜냐하면 나는 현재 공부나 자기학습을 꾸준히 하고있지만 내 미래를 전혀 예측하지못하고 상상이 안가서 내가 지금 하고있는 일들이 잘한일인가 하는 회의감이들어 현타올때가 많았는데 이 책을 읽고 내 미래를 상상해보며 넓게 나의 삶을 바라보고 미래를 예측하여 준비해 알뜰하게 살기위해서이기때문이다<br>요약 1 (1~174)<br>기술적 도전과 높은 안정성요구 발사비용 때문에 우주여행을 가는데 돈이많이 든다 설명하고있고 소행성으로부터 귀중한 광물 금속 희토류등을 채굴하는 것인 소행성광산이 흥미로운 이유는 자원의 풍부성 지구 자원 절약 우주 탐사 발전이라는 이유를 설명하고있고 원자핵의 핵융합 반응을 이용하여 에너지를 생성하는 기술인 핵융합 발전의 장점과 아직 기술적한계때문에 전자레인지를 돌릴 수 없다고 설명하고있다<br>마지막으로 동작이나 형태를 컴퓨터의 프로그래밍 코드에 의해 바꿀수 있는 물질 인 프로그래밍 가능한 물질을 설명하고있다<br>요약2174~245<br>첫전째로는 로봇건축과 사람이 건축하는것을 비교하여 설명하고있다 로봇건축은 보통 높은곳에 무거운 물건을 옮길때 유용하게 쓰인다고 한다 그리고 두번째로는 증강현실에대해서 설명하고있다 증강현실을 전자기기로 의료 게임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하는 것 위주로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3번째로 합성생명체에대해 설명하고 있다 합성생명체는 인공생명체를 의미한다 이러한 생명체는 기존 생명체와 조직이 유사할 수 있다고 얘기하고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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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0:5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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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2 윤호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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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상상이 현실이 되는 순간/ 조엘 레비<br><br>"모든 것은 SF로, 모든 SF는 과학으로 통한다.<br>이 책은 이런 SF 소설, 영화, TV 시리즈에 등장한 기술과 현실 속 기술 사이에 얼마나 밀접하면서도 놀라운 관계가 있는지를 보여준다. 또 각 기술의 역사와 그 발전상을 더듬어보며, 선견지명이 있는 SF적 개념이 어떻게 현실에서 기술로 실현되었는지 그 과정을 깊이 탐구한다." 라는 책 소개를 읽고 내가 평소에 보던 SF 영화나 소설이 어떻게 실제로 과학 발전에 도움이 되었는지 궁금해져서 이 책을 골랐다. SF 작품들을 좋아하고 많이 봐왔기 때문에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다.<br><br>요약1 (처음부터 87쪽까지)<br>첫 주제는 인공지능 자동차에 대한 주제로 시작한다. 인공지능 자동차의 현황과 sf 작품에서 인공지능 자동차가 어떻게 표현되었는지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전기 자동차, 로봇 윤리학 문제, 자동차 디자인의 미래 등에 대한 설명도 나온다. 두번째 주제는 잠수함이다. 유명한 sf 소설 「해저 2만 리」에 나오는 노틸러스 호가 잠수함이 실제로 만들어지는데에 어떠한 영향을 끼쳤는지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그 다음 주제는 달을 향한 꿈이다. 여러 소설 작가들이 쓴 작품들이 실제로 달 탐사에 얼마나 영향을 끼쳤는지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네 번째 주제는 화성으로의 여행이다. 화성에 생명체가 사는지, 소설에 나오는 내용들이 화성 탐사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그리고 일론머스크의 스페이스X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마지막 주제는 원자폭탄이다. 원자폭탄을 만드는 미국의 '맨해튼 프로젝트' 가 어떻게 시작되었고 그 시절 나온 sf 소설 혹은 잡지들이 이 프로젝트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br><br>요약2 (88쪽부터 175쪽까지)<br>탱크에 대한 주제가 나온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장갑 전차, 웰스의 육상 철갑함, 무한궤도의 탄생, 참호전에서 기갑전으로 바뀐 전쟁의 역사 등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그 다음으로 나오는 주제는 에너지 무기이다. H.G. 웰스의 고전 「우주 전쟁」에 나오는 열 광선, 기원전 3세기의 수학자 겸 발명가 아르키메데스의 화염 거울, 텔레포스 슈퍼건, 영국의 발명가 해리 그린델 매튜스, 레이저의 발명, 다양한 레이저 등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그 다음 주제는 드론과 킬러 로봇이다.&nbsp;드론 무기가 무엇이고, 니콜라 테슬라의 텔오토마톤, 무선조종 비행기와 무한궤도 차량 등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그 다음 주제는 신용카드이다. 화폐에 대한 내용이 나오고 어떻게 신용카드까지 발전되었는지 등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그 다음 주제는 감시 사회이다. 유명 소설인 조지 오웰의 「1984」에 대한 내용이 나오고 감시 사회를 주제로 한 다양한 소설들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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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0:5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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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3 음해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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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별 인사 -김영하<br><br>최근 AI와 로봇, 인간과의 공존에 대해서 화제가 되고 있어 그와 관련된 책을 찾던 중에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서평에서 '재미있으며, 속도감이 넘친다, 인간과 같은 AI가 있다면 인간과 같은 권리가 있는가'라는 부분이 흥미로워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br><br>요약1<br>첫 페이지에선 자작나무 숲에 누워있는 주인공의 마지막 모습에서 시작된다. 두개의 육신 순수한 의식만으로 존재하는시절 이 책은 하이퍼 리얼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인간과 가장 비슷한 로봇이라는 뜻이다. 철이와 다른 로봇 민이 복제인간선이의 이야기를 다루는 듯 하다 로봇과 인간이 같이 사는 세상 자신이 인간이라도 철썩같이 믿는 철이가 어느날 갑자기무등록 로봇들을 가둬놓은 수용소로 끌려가게 된다 자신이 기계일 거라 의심도 해본적 없던 철이가 그곳에서 만난 민이와 선이를 통해 자신의 존재를 확인해 가는 내용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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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0:5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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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4 이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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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몰입의 즐거움-미하이칙센트미하이<br>우리는 수많은 외부 자극들 속에서 살아가며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울고 웃는다. 세상은 계속해서 변화하고 우리는 그에 휩쓸리기 쉽다. 저자는 그럴수록 자신에게 집중하라고 말한다. 나를 지키는 삶의 열쇠를 몰입에서 찾는다. 좋아하는 마음이 몰입을 만들고, 몰입이 일상에 의미를 가져다준다. 이라는 문구를 읽고 무의미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하루하루가 똑같다고 생각를 하는 나에게 일상에서의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서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br>요약1 (~84)<br>몰입의 즐거움은 우리를 현실의 잡음에서 벗어나게 해, 과업에 집중하도록 이끕니다. 그것은 우리의 마음과 몸을 한 방향으로 이끌어, 시간의 흐름을 잊게 합니다. 이런 경험은 마치 시간이 멈춘 것 같은 느낌을 주며, 우리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한 깊은 이해와 열정을 증가시킵니다.</div><div>몰입은 또한 마치 다른 세상에 들어간 것처럼, 주변 환경을 바꾸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우리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며, 더 나아가 우리가 직면한 문제나 도전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해결책을 제공합니다.</div><div>더불어, 몰입의 경험은 우리의 자신감을 향상시키고, 달성해야 할 목표에 대한 우리의 의욕을 높여줍니다. 이는 우리가 자신의 능력을 신뢰하게 만들며, 성공적인 결과를 얻기 위해 필요한 동기부여를 제공합니다. 이런 모든 경험은 결국 개인적 발전을 가능케하며, 삶의 만족감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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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0:5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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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6 나하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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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넌 내가 지금까지 만난 그 어떤 인간들보다도 온전해.우리라는 의식을 가진 존재로 태어났어. 민이 네가 인간이든 기계든 그건 중요하지 않아. 수억년간 잠들어 있던 우주의 먼지가 어쩌다 잠시 특별한 방식으로 결합해 의식을 얻게 되었고. 이 우주와 자신의 기원을 의식하게 된거야. 우리가 의식을가지고 살아가는 이 잠깐을 이렇게 허투루 보낼 수는 없어. 민아, 너는 세상의 온갖 아름다운 것들을 다 보고 느끼게 될거야. 걱정하지마"<br>-김영하 장편소설 &lt;작별인사, 실패한 쇼핑의 증거 중&gt;<br><br>로봇인 민이가 생산된 그날, 사람들은 민이를 예뻐 했지만 즉흥적인 애정은 오래가지 않았고 결국 마음이 변해버린 사람들은 하나 둘 민이를 몇년간 집에 방치하기 시작했으며&nbsp; 특히 윗 구절인 "넌 내가 지금까지 만난 그 어떤 인간들보다도 온전해"라는 문장이 나의 마음을 흔들어 이 책을 골랐다<br><br>요약1(~40P)<br>01.직박구리 묻어주던날<br>직박구리는 그 자리 그대로 있었다 나는 삽으로 사체를 들어올려 우리집 정원으로 왔다 철쭉이 심겨있는 화단 한구석에 작은 구덩이를 팠다 다행히 땅이 아직 단단히 얼지 않았다 직박구리를&nbsp; 구덩이 안으로 밀어넣고 부드러운 흙으로 덮어주었다 그리고 삽등으로 흙을 살살 다져주었다 다 끝나지만 그 자리를 떠나지 못하고 한참을 서 있었다 가슴 속에 치밀어 오르는 감정이 있는데 그게 뭔지 말로 표현 할 수 없었다.<br><br>02.당신은 우리와 함께 가야합니다<br>'당신은 우리와 함께 가야합니다'라는 말을 그들은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와 일본어, 그리고 러시아어로 빠르게 반복했다 그리고 오른쪽 남자가 손을 높게 들어 흔들었다 그 순간 소광장을 가로질러 플라잉 캡슐이 빠르게 날아왔다. 그것은 마치 마술과도 같이 일시적으로 나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캡슐이 정말로 날아오는걸 보는 순간, 어쩌면 내 삶의&nbsp; 가장 본질적인 무언가가 이 사건을 계기로 달라질 수 있다는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 몸이 얼어붙었고 입도 떨어지지 않았다. 그들은 그때를 놓치지 않고 내 양팔을 잡았다 나는 펫 숍 안으로 들어가려 버둥거렸다.<br><br>요약2<br>03.바깥이 있었다<br>그때 내가 그냥 집에 머물러 있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바깥세상에서 무슨일이 벌어지는지 전혀 모른체 &lt;천자문&gt;이나 공부하고. 다람쥐들이 나무를 타고 오르내리는 거나 관찰하면서 살아갈 수도 있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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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0:5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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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7 박강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vlfs85i6ztef849k/wish/2640018011</link>
         <description><![CDATA[<div>트렌드 코리아 2023 / 김난도 / 미래의 창<br><br>&nbsp;'시장은 양극화, N극화, 파편화되고 있다. 이제 어디에도 중간은 없다.'<br>&nbsp;현대 시장변화와 세대차이에 대한 핵심을 꿰뚫는 소개글이어서 큰 흥미가 생겼다. 평소에도 어느정도 느끼고 있던 부분이지만 이 점을 책으로 집필했단 점이 인상적이다. 이외에도 세대별로 추구하는 어른의 상이 다르고 시장 및 소비방식에 큰 차이가 드러나는데 이 차이에 대해 조금 더 면밀하게 알아보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골랐다.<br><br>3분의 1 요약 (~138)<br>&nbsp;나노사회. 개인의 취향, 산업의 형태, 사회적 가치가 점차 극소 단위로 파편화되는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제안한 키워드다.<br>&nbsp;이 나노사회 중 나노공동체는 갈등과 분열을 핵심으로 다루고 있다. 특히 특정 집단을 배제하는 '노OO존' 이나 남녀 갈등, 빈부 갈등, 이념 갈등 등, 사람들은 다양한 갈등으로 인해 공동체가 분열하는 세계적인 현상을 겪고 있다.<br>&nbsp;두번째는 나노시장이다. 소비자의 선호가 세분화되는 요즘날, 많은 기업들은 나노타깃팅을 통해 수익을 올리고 있다. 대표적으론 유튜브 알고리즘의 스마트블록 기능이 있다. 이 기능은 AI가 검색 기록 및 시청 기록과 다양한 정보들을 분석해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고 개인 맞춤형 광고와 영상을 제공한다.<br>&nbsp;세번째로는 나노자아:개인주의 가치관이다. 이 대목에서 개인주의와 이기주의의 차이를 정확히 구분하고 넘어가는데, 개인주의는 남과 본인의 삶의 경계를 정확히 분간하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도 받지도 않는 존중의 형태이다. 그러나 이와 함께 등장하는 고독사회 문제가 우리 사회의 새로운 과제로서 부상하고 있다.<br>&nbsp;나노현상 외에도 현대 사회를 관통하는 마이너스 전략(무언가를 뺌으로써 실천하는 전략으로 다양한 제로제품이 이에 해당된다.) 뿐만 아니라 상담예능, 온라인 재테크, 각종 챌린지, 디지털 그라데이션 중 가상현실 아바타 메타버스, 식품 유통 업계의 캐릭터 기획 식품과 K-콘텐츠 등등 현실에서 근접할 수 있는 사회현상들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br><br>3분의 2 요약 (~248)<br>&nbsp;이번 핵심은 '평균실종'(Redistribution of the Average)이다. 집단을 대표하는 평균값이 무의미해지고 있는 경우, 양극화, N극화, 단극화가 트렌드의 배경이 되고 있다.<br>&nbsp;이제껏 평균, 정상, 무난함으로 규정할 수 있었던 기준이 흔들리며 틀림은 다름이 되었다. 또, 세상을 바라보는 다양성의 가치가 인정받음으로써 전형성이 사라지는 평균 실종 트렌드가 나타나게 된 것이다.<br>&nbsp;양극화는 자본주의의 숙명이라 명명할 수 있다. 소비자가 양분되며 초고가와 초저가는 사랑받는 반면 중간 수준의 제품을 소비하는 소비자들은 줄어들고 있는 것이다. 특히나 요즘처럼 경기가 위축될 때에는 특별한 경험을 위해 10만원 짜리 빙수와 비싼 한우 오마카세, 특급호텔 스위트룸과 같은 스몰 럭셔리 소비가 늘어난다.<br>&nbsp;N극화는 다양한 N명의 소비자를 위해 개인 맞춤화되는 형상으로도 볼 수 있다. 이처럼 개인 맞춤화를 통해 아파트 평면도 역시 다양해졌다.<br>&nbsp;단극화 현상은 팬데믹이라는 촉진제로 인해 더욱 격해졌는데, 이것은 플랫폼에서 뚜렷한 변화를 찾아볼 수 있다. 2008년의 판도라, 다음tv팟, 아프리카tv 등등의 플랫폼은 유튜브의 시장독점으로 인해 밀려난 상태이며 이런 단극화 현상은 'OO광풍'의 양상으로 나타나기도 한다.<br>&nbsp;이 외에도 프리랜서 노동시장 확대, 알뜰소비 전략을 펼치는 체리슈머들, 소셜미디어를 통해 관계를 맺는 인덱스 관계(팬데믹과의 연계성, 인덱스 관계의 특징, 전망 및 시사점, 기업의 겨냥 전략)에 대한 서술이 있다.<br><br>3분의 3 요약 (~423)<br>&nbsp;뉴디맨드 전략, 오늘날 같은 상품과다 시대에서 소비자들이 대체 불가능할 상품을 개발하여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는 방법론을 가리킨다.<br>&nbsp;디깅모멘텀, 일부 학생들 사이 유행하는 컨셉 공부법이나 캐릭터, 아이돌 덕질, 레고 마니아 같은 어느 하나에 몰두하여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것을 아름다운 '과몰입' 이라 칭하기도 한다. 디깅의 형태는 다양하나 몰입한다는 점에선 모두 같다. 하루 중 잠깐이라도 내가 진짜 좋아하는 것에 몰두하여 행복을 충전할 수 있다면 그것이 디깅 모멘텀의 긍정적 효과일 것이다.<br>&nbsp;알파세대의 시작, 그들은 전교 1등보다도 자신의 영역 하나를 잘하고 인정받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다. 많은 알파세대가 선망하는 직업은 유튜버이며 가장 많이 사용하는 SNS는 카톡과 네이버를 앞지른 틱톡이 되었다. 그들은 줌을 통해 화면공유를 하며 넷상으로 같이 놀기도 하며 메타버스 게임 플랫폼을 통해 관계를 유지하곤 한다.<br>&nbsp;이외에도 공간력, 선제적 대응기술, 한국 사회의 네버랜드 신드롬(나이보다 어리게 사는 것이 하나의 미덕으로 삼는 것을 말한다.) 등등을 서술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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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0:5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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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8 박세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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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주패권의 시대, 4차원 우주이야기&nbsp; - 이철환<br>머리말에 있는 "그 결과 '화성 식민지 건설'이라는 프로젝트까지 등장하고 있는 것이다." 라는 구절을 읽고 최근 일론머스크의 화성 이주 계획이 생각이 나 흥미를 느꼈습니다. 화성을 식민지로 만들겠다는 프로젝트를 어떻게 할까라는 의문점이 생기게 되었고 이것을 IT산업에 어떻게 연결이 될까 라는 의문점이 생겨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습니다.<br><br>요약1(1~111)<br>다른 행성들 말고 지구의 생명체 유지하기 위한 조건을 설명을 하고 있는데 첫째 액체 상태 물과 대기층 존재 여부, 둘째 중력,전자기력,악력, 강력행력 비율 균형을 유지, 셋째 우주밀도가 정확하게 임계밀도 값에 근접, 넷째 은하계의 적절한 위치에 존재, 다섯째 행성들과 매우 적절한 관계 유지, 마지막은 천체로서의 구조와 성분이 매우 적절해야한다고 설명한다. 지구는 천동설과 지동설이 있다고 주장하였는데 천동설은 지구가 우주의 중심, 다른 모든 천체가 정지해 있는 지구 주위를 도는 학설을 말한다. 중세 유럽, 기독교 신학에 공식적인 우주관으로 간주한다고 한다. 지동설은 태양 중심으로 지구 포함한 행성이 공전한다는 점에서 혁명적인 발상이라고 한다. 동양과 서양의 보름달을 생각하는 점도 다르다. 동양은 보름달이 풍요롭고 생명의 상징을 가지고 있고 서양은 신비한 존재이기 동시에 보름달이 뜨면 늑대인간이 나타나오기 때문에 불길한 존재로 여겨진다고 한다. 별자리는 오래전 부터 세상의 많은 문명과 문화에 강한 영향을 미치고 도보 여행자와 항해의 길잡이 역할도 해주었다. 별자리 기원은 바빌로니아 지역에 살던 유목민인 칼데아인들은 가축을 키우고 푸른 초목을 따라 이동하는데 이에 밤하늘을 자주 쳐다보게 되어 밝은 별들을 연결시켜 동물에 비유를 해 별자리가 만들어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별은 하나의 점같이 보이는 천체이지만 실제로는 별 중심에선 핵융합이 일어나고 있고 핵융합반응을 통해 막대한 에너지로 빛이나 열이 발생한다. 별은 각자 고유한 색깔을 가지는데 보라색,파란색,노란색 등으로 나누어 지는데 따뜻한 색일수록 늙은 별일 가능성이 높다. UFO는 직각으로 꺾어 회전하고 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특징이며 1947년 미국 뉴멕시코주 로즈엘에서 UFO 추락 후 미군이 비행접시 잔해와 외계인 시체를 수거했다는 소문이 돌았다. 그리고 UFO를 목격했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우주쓰레기가 낙하해 불에 타는 모습, 인공위성이나 구름등을 UFO로 착각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현재 미군은 UFO와 같은 이상물체 식별을 효율하기 위해 인공지능등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외계인 음모론에선 현재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생명체는 보통 인간이 아닌 파충류 외계인 랩탈리언들이라고 한다.<br><br>요약2(112~222)<br>우주의 수명은 100억년이고 우주공간에는 먼지•가스등 성간물질들로 이루어져 있으며,성간물질이 있는 모든 곳에서 별이 탄생하는 것은 아니다. 별의 형성은 수소폭탄이 폭발하는 과정, 별은 거대한 수소폭탄이다. 짧은 시간 내에 엄청난 에너지를 발산하는 무거운 별들은 상대적으로 주계열에 오래 머무르지 않고 금방 진화해버리고 가벼운 별들은 약하게 에너지를 오래 내기 때문에 일생이 길다. 블랙홀은 강력한 중력으로 모든 것을 빨아들이는 시공간 영역을 말하며, 블랙홀은 빛이 나오지 않아 볼수 없어 육안으로 식별할 수 없기 때문에 전파 망원경으로 블랙홀에서 x선이 방출되는 것을 확인을 해 위치를 알 수 있다. 블랙홀의 특징 사건의 지평선은 물질과 빛이 블랙홀 질량을 향해 안으로 들어갈 수만 있고 밖으로 나올 수 없는 시공간 상의 경계를 말하는데, 그 무엇도 심지어 빛조차도 사건의 지평선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탈출할 수 없다.내행성계는 지구형 행성이라고 불리며 질량이 작고 암석으로 되어 있고 위성 수가 적거나 없다. 외행성계는 목성형 행성이라고 불리며 모두 고리를 두르고 있고 지구형 행성보다 나이가 어리다. 왜소행성은 행성처럼 보이나 행성보다 작은 천체를 말하며 소행성은 비휘발성 광물로 구성된 암석을 말하는데 일부 운석형태로 지구와 충돌한다. 태양은 핵, 복사층, 대류층, 광구, 채층, 코로나로 구성되어 있으며 원래 색상은 푸른색이 섞인 흰색이다. 플라즈마는 초고온에서 음전라를 가진 전자와 양전하를 띤 이온으로 분리된 기체 상태를 말하는데 이 때문에 태양자기장의 활동은 역동적, 자기극의 역전도 11년에 한번씩 일어난다. 스푸트니크는 인류 최초의 인공위성을 지구 궤도에 진입을 시켰다. 최초의 우주 정거장은 러시아의 살류트이고 두번째로 미르를 발사하였다.<br><br>요약3(223~333)<br>NASA는 달에 설치한 지진계를 통해 달의 내부 구조가 지구와 유사하다는 점을 파악했고 달 뒷면에 물이 존재한다고 발표하였다. 아르테미스 계획은 아폴로 계획과 차이점이 있다. 이번 계획의 최종 목표는 달의 남극 지역에 인류가 정착할 수 있는 기지를 건설을 해 인류를 머물수 있게 한다는 점과 아폴로 계획과 달리 다른 나라들도 공동으로 참여한다는 점이며 첫 유인 달 탐사 우주인으로 여성을 보내기로 했다는 점이다. 마지막으로 민간 우주기업의 참여를 통해 진행되고 달의 정복이 최종목적이 아닌 것이다. 우리나라는 최초 지구 밖 탐사로, 2022년 8월, 무인탐사선인 '다누리'호를 발사하였고 우주개발 영역이 정지궤도 위성이 있는 지구 상공 3만 6천km에서 달까지 37만km 로 확장된 의미가 있다. 지구종말 시계가 100초 전으로 당겨져 과학자들은 '제 2의 지구'를 찾아가게 부추기고 있다. 이중 시선속도 방식은 빛의 파장 변화로부터 외계행성을 찾는 방법과 빛이 일부 사라지는 식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케플러 우주 망원경으로 '제2의 지구'에 해당하는 외계행성이 우주 곳곳에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준다. '제2의 지구'의 조건 첫째, 가스형 행성 아니고 암석형 행성이어야 하고 둘째, 모항성에서 적당한 거리 있어 물이 액체 상태로 존재 셋째, 행성의 크기•질량 지구와 비슷해 대기를 잡아두고 생명체가 살기에 적당한 중력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현재 과학기술로 화성이 최적의 우주도시로 입지에 올라왔다. 일론머스크는 2030년경에 화성 식민지, 2050년 무렵에는 도시를 조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궤도 여행을 넘어 달과 화성으로 가는 우주여행 상품도 나오고 있다. 우주여행을 위해선 신체조건을 만족해야하는데 키는 150~190cm, 앉은키는 99cm 이하 ,몸무게는 50~90kg 수준이어야 하며 충치•저혈압•골다공증이 있으면 우주여행을 하기엔 어렵다. 우주여행을 한다고 해서 즐거운 것은 아니며, 멀미나 현기증과 구역질에 시달리고 근육이 약해져 운동은 필수이며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우주복은 2중~4중으로 만들어진 우주복이 있지만 스페이스X가 직접 제작한 우주복은 몸에 맞고 깔끔하게 만들었지만 우주선 내에서만 입을 수 있다. 인공위성은 만류인력의 법칙에서 비롯됐다. 우주쓰레기를 줄이는 방법으론 국제규약을 지키고 최대한 우주쓰레기를 적게 만드는 방법이 있다. 로켓엔진은 지구 대기권과 우주 비행하는 추진력을 내는 발사체의&nbsp; 핵심기술이다. 대부분의 우주발사체는 여러 단으로 나누어져 있고, 단을 연결한 다단구성을 하고 있으며 우주로 보내는 모든 로켓은 다단식 로켓을 사용한다. 누리호는 해외 기술력에 의존하지 않는 자체 발사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우주개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과 우리도 민간주도의 뉴 스페이스 시대를 열어나가는 초석을 마련할 수 있다는 점, 국방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는 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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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0:5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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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9 박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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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곽재식의 세균 박람회 - 곽재식</div><div><br></div><div>‘한낱 미물이라고 생각했던 세균에서도 놀라운 점이 참 많았습니다.’라는 서평을 읽고 그동안 세균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접할 수 있었지만 사실 세균에 대해 생각해 보면 잘 떠오르는 게 없다.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작은 생명체가 이루어내는 놀라운 점들이 궁금하고 더 알아보고 싶어서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br>요약1 (처음부터 109p까지)</div><div>10억 년 전 아무 생물도 없는 것처럼 보이는 지구에도 다양하고 많은 생명체가 살았는데 이 시기의 생명체가 바로 세균이다. 세균 속에는 DNA라는 물질이 들어있는데 DNA가 아주 완벽하고 튼튼하지 않아서 일어나는 오류로 인해 오히려 돌연변이가 나타날 기회가 생기고 진화가 일어나게 된다. 무산소성 세균 중 보툴리눔균은 독성 물질을 뿜어내는데 이 독소를 아주 묽게 희석해 가공한 결과 주름을 펴준다는 것을 알게 되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시술인 ‘보톡스’에 이용되는 것이다. 태초에 세균들은 갖가지 화학 반응들이 일어날 수 있는 바닷속 열수분출공에서 살았는데 광합성을 하는 ‘남세균’의 등장으로 세상이 뒤바꼈다. 종류와 생김새가 다양한 남세균은 자기 몸속에서 태양빛을 이용하는 화학 반응을 일으켜 물에서 수소 원자를 얻어낸다. 이 과정은 이후 식물이 빛과 이산화탄소와 물을 활용해 포도당이라는 당분을 합성해내는 원리로 정착된다. 이러한 남세균은 태양빛으로 산소를 만들어 내, 이산화탄소가 많고 산소가 거의 없던 지구의 환경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남세균보다는 돌말이, 돌말보다는 초파리가, 초파리보다는 생쥐가, 생쥐보다는 사람이 더 큰 유전체를 갖는다. 하지만 이러한 유전체가 더 클지라도 반드시 더 강하고 우월한 생물이 되는 것은 아니다. 세포에 특히 중요한 부분인 미토콘드리아는 자기만의 DNA를 갖는데 이 DNA는 항상 어머니의 것을 통째로 물려받기 때문에 종족 간 계보를 추적하기에 용이해서 연구나 증명에 활용된다.<br><br>요약2 (112p부터 216p까지)</div><div>과거에 학자들은 세균이 아예 늙지 않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대부분의 포유동물 대장 속에 살고 있는 대장균은 자기 몸을 동일하게 둘로 나누는 방식으로 새끼를 친다. 이전보다 어려진 두마리의 대장균은 늙지 않고 젊음을 유지한 채로 숫자만 불리며 세상에 퍼진 것이다. 세균은 살기 어려운 환경에서 오래 살기 위해 최소한의 핵심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을 버리고 그 핵심 부분을 두껍게 싸놓는 내생포자의 형태로 변한다. 세균은 살기 쉬운 환경이 올 때까지 내생포자의 형태로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서 오히려 몸을 더 튼튼하게 만든다. 파상풍균 또한 내생포자로 변하면 높은 온도에도 죽지 않고 버티기 때문에 오랜 세월동안 골칫거리였다. 보통 흙이나 흙 비슷한 것에 살고 있는 파상풍균은 옛 전쟁터에서 상처를 입은 병사들의 몸에 들어가 병을 유발했다. 한국전쟁 당시에는 파상풍에 걸린 병사들은 손을 쓸 새도 없이 며칠 사이에 차례로 죽었다고 한다. 식품과 관련된 세균 중에서 젖산균이라고도 하는 유산균은 시큼한 맛이 나는 물질을 만들어내는 세균이다. 유산균 목 중에서 류코노스톡 속 세균들과 젖산간균들이 김장독 안에서 살면서 김치의 발효를 돕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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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0:5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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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0 성차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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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곽재식의 세균 박람회-곽재식]<br>“세균은 무엇인가. 그것은 우리 몸속에 살면서 우리의 생존을 돕거나 해치는 존재이고,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물, 음식, 의약품 등)을 만들어내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생산자이며, 인류가 나타나기 전에 존재했던 우리의 뿌리이고, 자신 외에는 아무 존재가 없던 때부터 지구를 만들어온 창조자이다.”&nbsp;<br>&nbsp;<br>위 구절을 보고 내가 흥미있는 분야인 생명과학(공학)에 한 층 더 알아갈 수 있을 것 같았다. 또한 모든 생물의 뿌리인 세균에 대해 보다 더 자세히 알아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이 책을 선정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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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0:5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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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1 손예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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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빈곤의 연대기 / 박선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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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0:5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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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2 신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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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em>몰입의 즐거움 / 미하이 칙센트미하이<br>오든이 한 말 중 “ 참다운 삶을 바라는 사람은 주저 말고 나서라. 싫으면 그뿐이지만, 그럼 묏자리나 보러 다니든가.” 라고 말한 부분에서 ‘자신의 목표가 있다면 그것을 향해 달려가고 거기서 포기하면 얻지 못한다’ 라는 의미로 와닿아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nbsp;<br>요약 1 (~64)<br>오든은 ‘지금 이 순간과, 언젠가 불가피하게 맞이할 임종의 순간 사이에서, 살아가는 길과 죽어가는 길을 택하든가 둘 중 하나 뿐이다’ 라고 말하였다. 몸에 필요한 영양소가 제대로 공급되는 한 삶은 끊어지지 않지만, 여기서 오든이 말하는 삶은 노력 없이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문화는 인간을 통해 자신의 가치관과 제도를 널리 전파하려 하고 타인들은 나를 누르며 주도권을 쥐려고 한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누군가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버리고 삶의 길은 스스로 발견해야 한다.<br>사람은 오직 나 자신뿐이라는 점에서 감정은 의식의 주관적 요소라고 말할 수 있지만 객관적으로 의식을 드러내기도 한다. 우리는 타인을 바라볼 때 그 사람이 한 말을 한 귀로 흘려듣고 오직 그의 행동에만 무게를 두며 행동주의 심리학자처럼 군다. 하지만 스스로를 돌아볼 때는 자신의 속마음을 더 중시하면서 현상학자처럼 구는 모순적 자세가 보인다.<br>삶의 질을 끌어올리려면 먼저 가장 보람찬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루의 활동을 설계해야 한다. 우리는 어떤 일이 나에게 즐거움을 주고 스트레스를 주는지, 우울하게 만드는지 잘 알아차리지 못한다. 여기서 밤에 일기를 적거나 하루 일과를 반성하는 버릇을 들이면 내 기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무엇인지 추려낼 수 있다. 이처럼 우리의 인생은 누가 정해 놓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나에게 맞는 삶의 방식을 찾아내야 한다.<br>요약 2 (~125p)<br>청소년들은 일 같지도 않고 놀이 같지도 않은 걸 할 때 가장 괴로워한다. ‘일 같지도 않고 놀이 같지도 않은 행동’은 평범한 유지 활동, 수동적 여가 행위, 그렇고 그런 만남에서 느끼는 감정이고 이때 이들의 자부심은 바닥으로 떨어진다. 자기가 하는 행동이 조금도 중요하다고 여기는 탓에 만족감이나 의욕도 평균치 아래로 떨어진다. 별로 중요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즐겁지도 않은 일로 소일하면서 자란 어린시절의 태도는 우리가 나중에 커서 일을 받아들이는 자체에 두고 큰 영향을 미친다.<br>정신분석학자 산도르 페렌치의 증거들은 게으름이 천성이 아님을 시사한다. 목표가 없고 교감을 나눌 수 있는 타인이 없을 때 사람들은 차츰 의욕과 집중력을 잃기 시작한다. 마음은 자꾸 흔들리고, 불안감만 조성하여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에 집착하기 시작한다. 이런 불안의 샘을 의식에서 지우기 위하여 사람들은 드라마 시청, 연애소설이나 추리소설 읽기, 도박, 술리나 마약에 탐닉하는 것일수도 있다. 이것들은 의식에서 벌어지는 혼돈을 짧은 시간 안에 줄여주지만, 그 순간이 지나고 나면 남는 것은 허무감과 불쾌감이다.<br>살아가면서 무엇이 나를 기쁘게 만들고 가장 우울하게 만드는가를 생각할 때, 십중팔구 우리는 타인을 떠올릴 것이다. 연인이나 배우자는 나의 감정을 좋게 해주지만 한편으로는 짜증과 울적함을 주기도 한다. 우리가 평상시에 하는 행동 중에서 가장 예측하기 어려운 것이 남들과의 교제다. 몰입 경험을 하다가 다음 순간은 냉담, 불안, 이완, 권태가 찾아오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행복은 인간관계와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으며 타인으로부터 얻는 피드백에 우리의 의식이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건 누구도 부인하지 못한다.<br></em><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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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0:5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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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3 신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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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왜 법이 문제일까?-김희균</div><blockquote>“그런 불평등을 없애고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것이 바로 법의 임무라고 생각한다.”&nbsp; “현재 시행 중인 법이 모두 바람직한 법은 아니라는 것이다.”라는 구절을 보고 법률이 우리 사회에 필요한 이유와 법학이라는 학문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고 모두에게 공정한 법은 어떻게 만들어나가야하는지 궁금증을 해결하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했다.</blockquote><div><br></div><div>요약1(~41)<br>우리나라 헌법은 1948년에 제정되었고 9차례에 걸쳐 개정되어 총 130개의 조문을 가지고 있다. 책에 나온 예시처럼 사람들은 일상생활 곳곳에서 법률을 만날 수 있다.법률에는 대강 요점만 적혀있기 때문에 위임법 시행령 시행규칙 등등 많은 법에 따라 문제를 해결한다.법은 내용이 많고 끊임없이 변화하기 때문에 최신 법 정보를 알고 싶다면 “대법원 종합 법률정보”홈페이지에서 법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또한 실정법은 국내법과 국제법으로 나누어지고 각각 여러법으로 분류되어 규정되어 있다.상법은 상인들 사이에 일어난 분쟁을 조정하기 위한 법이고 국내법에서 사법에 속한다. 변호사와 같은 법조인은 모든 법조항을 외워야 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모두 외우는 것은 불가능하고 그럴 필요도 없어서 필요할 때마다 찾아본다. 다만 법을 공부하려면 헌법과 몇 개의 법률 정도는 꼼꼼하게 알아두는 것이 좋다. 헌법과 행정법의 탄생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사건은 프랑스 혁명이고 프랑스 혁명 이전에는 헌법이 존재하지 않았다. 함무라비 법전 본문의 목차는 내용이 뒤죽박죽이지만 중요도가 떨어지는 것은 아니고 그 가치가 떨어진다고 할 수도 없다.<br>마지막으로 함무라비 법전 ‘후기’에서 “공정한 심판자인 왕 앞에 나오는 자들은 눈이 있으면 이 결정을 읽고, 귀가 있으면 누군가 읽는 소리를 들어서 내 판단을 가슴에 새기고 그로써 마음을 올바르게 하라“라는 부분은 모든 사람은 판결문을 소리 내어 읽거나 남이 읽는 것을 들어서라도 왕의 결정을 마음에 새겨야 하며,그로써 옳고 그름에 대한 생각을 바로잡을 것을 명령하고 있다.<br>요약2(42~81)<br>과거의 법률과 현재의 법률, 과거의 판결문과 현재의 판결문을 통틀어 법이라고 부른다.그리고 그러한 법을 지키는 나라를 ‘불문법 국가’라고 한다.<br>‘불문법 국가‘는 문자를 적은 법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이것이 법이다‘라고 한정 짓지 않겠다는 것이다.</div><div>법의 본질은 ’못하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렵고 불편하다. 따라서 법은 누가 만드느냐가 중요하다. ’대헌장‘은 기본적으로 왕권을 제한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법치주의를 넘어서 왕 자신도 ’합의한 법‘에 따라 왕권을 행사하는 ’법의 지배‘로 가는 문을 연 것은 대헌장이 처음이었다. 국회의원은 새로운 법을 만들 때 ’제정법률안‘을, 기존 법을 수정할 때 ’개정법률안‘을 작성해 뜻을 같이 하는 의원들에게 보여주며 서명을 받는다. 이때 서명자가 10명이 넘으면 법률안을 제출할 수 있는데, 제출된 법률안은 내용에 따라 ’상임위원회‘로 넘어가게 된다. ‘상임위원회’는 정부의 활동을 감시하고, 예산을 짜고, 법률을 만드는 일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의원 각자의 전문성을 최대한 살려 소수의 국회의원들로 만들어진 모임이다. 법은 결론이 분명하고 판사도 버에서 정한 대로 판정을 내리기 때문에 법은 매우 신중하게 만들어야 하고, 가급적 법이 아닌 다른 수단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좋다. 즉, 법을 최후의 수단으로 남겨두는 것이다. 법이 범법자를 처벌하지 않게 되면 법이 우스워지게 된다. 법을 안 지커도 될 거라는 상각을 국민들에게 심어주는 순간 법은 바로 무너져 버린다. 기본권을 침해받은 국민은 헌법상 기본권 조항을 근거로 법원이나 헌법재판소에 직접 소송을 제기할 수 있는데, 이것을 ‘헌법 소원’이라고 한다. 다시 말해 침해받은 기본권을 되찾도록 도와달라고 헌법재판소에 청구할 수 있는 권리를 ‘헌법소원 청구권’이라고 한다. 민법은 법이 관여할 사안과 관여하지 않을 사안을 구분한다. 법이 관여하여 해결할 필요가 없는 관계는 ‘호의관계’라고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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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0:5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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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4 윤초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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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주패권의 시대, 4차원 우주이야기 - 이철환<br>&nbsp;진로분야와 바로 연결되는 책보다 평소에 관심있던 우주에 대한 책을 찾아보다가 이책을 찾게 되었는데 작가의 말 중 "우주는 경제적 관점에서도 중요한 산업의 한 분야라는 점이다" 라는 말이 있다. 즉 작가는 천문학자가 아닌 경제학자라는점이 일단 가장 흥미롭게 다가왔다. 그래서 내 진로와 관련된 분야에 종사하시는 분의 관점에서 바라본는 책이므로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잇을 것 같아 고르게 되었다. 책의 차례를 보면 "우주의 인문학",'우주의 천문학',"우주의 천문학","우주의 경제학"으로 나눠진것으로 보아 확실히 다른책과 다른 관점으로 우주를 바라보고 잇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진로와 흥미로운 분야를 엮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 이책으로 결정하게 되었다.<br><br>요약1(~111)<br>&nbsp;먼저 "우주"가 뜻하는 의미와 개념은 한자로는 집 우,집 주가 합해져 우주가 되었고 영어에서는 Universe,Space,Cosmos가 우주를 나타낸다. 이 우주 속에 지구가 살아갈 수 있었던 조건에는 첫째 물과 대기층이고 둘째는 네가지의 힘이 안정적인 균형을 이루고 있고 셋째는 우주의 밀도이다. 다음 넷째는 지구의 적절한 위치이다 또 다섯째 태양계를 이루는 다른 행성들과의 적절한 관계이고 마지막은 천체로서의 구조와 성분이 매우 적절하다는 점이다.이러한 지구에 대한 논의도 오랬동안 이어져오고 있는데 먼저 창조론과 진화론이 있고 천동설과 지동설이 있다. 우주는 오래전부터 여러 가지 이야기를 만들어내왔다. 여러 신화에 우주가 배경이 되었기도 한다.우리나라엔 &lt;해와 달이 된 오누이&gt;라는 동화가 대표적이다. 그리고 달 또한 사람들에게 오래전부터 태양과 함께 신으로 여겨져왔다. 그리고 별(스타)는 관측가능한 천체를 말하는데 어떠한 분야에서 크게 유명하여 대중적으로 사랑 받는 사람들을 스타라고 부르곤 하고 문학의 소재로도 많이 쓰인다. 그리고 외계인,UFO은 음모론과 영화의 소재로도 자주 사용되어지고 있다. 빅뱅이란 용어는 경제학에 원용되어 급격한 금융규제 완화 또는 금융혁신이란 의미로도 쓰이고 있다<br><br>요약2(112~222)<br>지금의 태양계가 생기게 되는 과정과 태양계 속 여러 행성들이 생기는 과정들을 서술하고 지금 태양의 나이와 태양의 지금 단계인 주게열성 단계가 끝났을때의 태양의 모습은 어떻게 변화될지도 서술되어 있다. 별의 일생은 세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 질량이 매우 작은 별들은 적색거성이 되었다가 백색왜성으로 수명을 다하거나 처음부터 적색거성도 되지 못한채 갈색왜성으로 존재하다 수면을 다한다. 둘째 질량이 중간이 별들은 일생의 약 80% 이상을 주계열성으로 보내는데 태양이 이에 해당한다. 이별들은 반응할 헬륨이 떨어지면 백색왜성으로 생을 마감한다. 셋째 무거운 별들은 점점 커져 적색 초고성 단계에서 초신성 폭발로 최후를 맞는다. 미국과 소련은 우주개발 경쟁을 전쟁을 치르듯 치열하게 하느것을 보고 우주전쟁이라 한다. 그리고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에 대해서도 서술이 되어있는데 나사의 탄생은 소련의 우주개발이&nbsp; 큰 영향을 끼쳤다. 러시아가 인류 최초로 인공위성을 발사하자미국은 급히 나사를 설립했다. 우주왕복선은 예전부터 꾸준히 개발되어 왔는데 그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다. 가장 유명한 사건인 7명의 우주비행사를 태운 챌린저호가 폭발하고 컬럼비아호가 폭발하였다. 그럼에도 유인기의 개발은 게속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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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0:5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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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5 이해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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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곽재식의 세균박람회-곽재식<br><br>"세균은 눈에 보이지 않는 생물이며 사람이 할 수 없는 여러 일을 한다는 점에서 무척 신비롭다. 또한 바로 지금도 우리 몸 위에, 몸속에 언제 어디서나 늘 아주 가까이 머무는 생물이다."<br><br>위의 구절을 읽고 평소에는 가볍게 넘겼던 세포이지만 궁금점이 생겼다. 세포가 눈에는 보이지 않는 생물이지만 일상생활과 관련하여 세포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을 것 같아 선정하게 되었다.<br><br>요약1 (처음~109p)<br>이 책의 차례에서 보면 과거관,현재관,우주관,미래관으로 나뉘어 책의 내용이 구성되어 있었다. 그 중 과거관에서는 세균의 기원, 세균이 어떻게 발견되었는지 등 작가는 세균에 엮인 역사와 자신의 궁금점을 탐구해보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또한 내가 모르던 보툴리눔균,박테로이데스,남세균 등이 있었는데 그 중에 제일 가장에 기억에 남는 세균은 보툴리눔균이었다. 보툴리눔균은 여름철에 잘 걸리는 식중독에서 발생한다고 한다. 소시지처럼 생겨 사람이 보툴리눔이 있는 음식을 섭취할 시 치명적인 독성 물질을 뿜어낸며 주변의 경쟁자를 제거하여 후손을 퍼뜨린다고 했다. 이 특성이 계속에서 진화한다면 생존에 유리해져 결국 강한독보다 더 강한독을 뿜어 훨씬 더 강력한 독성을 뿜는 생물이 된다고 한다. 이 균은 제2차 세계대전에서도 사용된 균이었다고도 한다. 하지만 이 균의 독소를 아주 묽게 희석해서 사용한다면 눈꺼풀이 이상하게 떠리는 증상, 주름진 피부가 펴지는 것 등 이로운 효과를 지니는 특성이 이었다. 주름진 피부가 펴지는 것을 통해 보툴리눔균은 '보톡스 코스메틱'이라는 제품으로 사용되었다고 한다.&nbsp; 위 내용을 통하여 이 균들은 우리의 실생활에 영향을 끼치며 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br><br>요약2(110p~216p)<br>사람이나 동물의 몸속에서 살고 있는 대장균은 사람에게 필요한 영양분을 만드는 것을 도우며 살며 다른 세균이 자신이 사는 사람 몸에 함부로 살지 못하게 쫓아내는 경비원 역할을 하기도 한다. 대장균은 연구 결과로 자기 몸을 동일하게 둘로 나누는 방식으로 새끼를 친다. 세포 자멸이라는 현상은 어딘가 자극이 되면 스스로 자폭하는 현상과 같이 일어난다고 해서 영어로 어폽토시스라고도 한다. 예를 들어 사람의 손이 손가락은 길게 자라고 손가락과 손가락 사이의 부분은 자라나지 않고 멈추는 과정에서 손가락과 손가락 사이의 세포들이 스스로 자폭해서 사라져 우리의 다섯 손가락이 존재하는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내생포자는 스스로가 아무것도 하지 않기 위해 변신한 것으로 이에 관한 파상풍균이 있다.  파상풍균은 보톡스를 만들어내는 보툴리눔균과 같은 비슷한 점이 있어 세균의 유전의 특징을 지니고 있다고도 한다. 둘 다 산소에 닿으면 죽고 몸을 지키기 위해 내생포자로 변신하는 특징이 있다. 하지만 이를 악용한 균은 탄저균이다. 탄저균의 내생포자를 들이마시만 해도 사람은 탄저병에 걸려 일부는 곧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 Bt균은 보통 혼자 있지 않고 여럿이 살며 다른 미생물이 자신을 잡아먹으려고 할 때 크기가 커 살아남기가 쉽다. 보통 사람보다는 곤충에게 큰 병을 일으킨다. 사람피부에서 흔히 발견되는 표피포도상구균은 사람 세포의 스파링 파트너가 되어 사람과 함께 지내고, 사람은 세균과 친숙하게 지내어 막아내는 힘을 기른다. 고초균은 Bt균과 같이 내생포자로 변신해서 바람 따라 먼지처럼 떠다녀 흙에도 살고 흙먼지에도 산다. 단백질이나 당분을 갉아먹고 분해해서 물에 잘 녹는 간단하고 작은 물질로 만드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이와 같이 식품과 관련하여 유명한 유산균은 젖산이라는 시큼한 맛이 나는 물질을 만드는 세균이라고 해서 젖산균이라고도 불린다. 보통 김치의 발효 과정에서 류코노스톡 속의 세균들이 살아가 우리가 좋아하는 맛이 난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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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0:5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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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6 이혜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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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 관계론 (데일 카네기)<br>책 속에 이런 말이 적혀있었다<br>“관심을 끌려면 먼저 관심을 가져야 한다”<br>이 말에 감명 깊었다<br>어떤 사람에게 관심을 끌려면 그 사람의 성향과 특징을 파악하여 긍정적인 방향으로 날 바라보게끔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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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0:5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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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7 임성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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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곽재식의 세균박람회 - 곽재식<br>"언재 어디서나 우리와 함께하는 그들을 만나다." "산소가 없는 시절부터 지구에 살았던 그들은 어떻게 우리의 삶을 빚어냈을까?"라는 구절을 읽고 생명과학 시간에 학습했던 세균들은 어떻게 생겨났으며 현대로 오기까지 어떠한 진화 과정을 거쳤는지에 대해 조금 더 깊게 알아보고 싶었으며 또 이와 관련해서 과학적으로 탐구해보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했다.<br><br>요약 1<br>이 책은 처음에 생명체의 과거관에 대해 이야기한다. 스토로마톨라이트란 세균들이 아주 오랜 세월동안 모여 살면서 살고 죽은 흔적이 쌓여 생긴 무늬를 가지고 있다. 사람들이 세균의 존재를 알게 된것은 얼마 되지 않았으며 레이우엔훅이 현미경을 이용해 관찰한 빗방울에서 미생물이 처음 발견되었다. 세균은 동그랗고 길쭉한 덩어리의 알갱이 모양이다. 이러한 세균의 생김새에 관한 비유와&nbsp; DNA와 효소등의 대한 설명이 있었다. 또 DNA와 효소는 서로가 만들어지기 위해서 서로를 필요로 하는 존재이므로 무엇이 먼저일지에 대한 내용이 적혀있다. 이때 RNA세상이라고 DNA를 닮고 효소와 비슷한 기능을 하는 RNA가 먼저 생겨나 DNA와 효소로 발전했다는 가설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DNA는 백만개의 염기마다 한 번꼴로 오류가 생기거나 혹은 더 자주 생기기도 할만큼 성능이 완벽하지 않은데 이게 문제가 아니라 해결책이다. 바로 이 점을 이용해 진화를 할수 있고 오늘날 우리와 같은 생명체까지 진화할수 있는것이다. 또 이를 통해 세대를 거칠수록 진화를 한다는 걸&nbsp; 증명하고자 하는 실험 등이 나와있다. 여러종류의 세균이 있지만 산소와 상관없이 살아가는 무산소성 세균이 있다. 보툴리눔균이 그 예이며 이 세균은 사람이 먹으면 독성을 내뿜는다. 그러나 이 독성 활용해 피부 미용의 목적인 보톡스가 만들어졌다. 세상을 바꿔버리는 기술인 광합성을 하는 세균이 나타났는데 대표적이 예시가 남세균이다.남세균을 활용해 식량으로 삼기도 하며 스피룰리나 라는 것이 만들어지기도 하엿다.<br><br>요약2<br>핵이 없는 세균과 같은 생물을 원핵생물, 우리처럼 핵이 있는 생물은 진핵생물이라고 부른다. 돌말이 세균보다 크기가 훨씬 커 더 많은 DNA를 가지고 있다. 세포 속 미토콘드리아는 당분과 산소를 이용해 몸 속의 다양한 화학반응에 유용하게 쓰이는 ATP를 만들어 낸다. 미토콘드리아 속에도 자신만의 DNA를 가지고 있고 자식은 어머니의 미토콘드리아를 물려받기 때문에 자기 자신과 엄마, 외할머니 그 위의 조상분들의 미토콘드리아는 모두 비슷하게 생겼다. 또한 모든 사람의 몸속에는 대장균이 있다. 대다수의 대장균은 사람 배 속에 있는 음식을 먹으며 협력하며 살아가고 해로운 세균을 막는 경비원 역할도 한다. 대장균은 자기 몸을 동일하게 둘로 나누어 새끼를 친다. 장미뿌리혹병균은 대장균과 달리 안좋은 부분은 한쪽으로 몰아 반으로 나누어 새끼를 치므로 두개의 새끼 중 하나는 안좋은 부분을 가지고 나머지 하나는 좋은 부분만을 갖게된다. 세포 속 효소 중에는 자폭장치의 역할을 하는 카스파제가 있다. 이를 이용해 덜 자라나야 할 곳, 예를 들면 우리 손가락 사이사이와 같은 곳의 세포는 자폭을 해 없어진다.세포는 죽을 것 처럼 상황이 안 좋아지면 내생포자라는 것으로 변신해 꽤 오랜 시간을 살아낸다. 예를 들어 파상풍균은 내생포자로 변해 40년을 살아낸다. 파상풍균이 상처로 들어갔을 때 우리가 흔히 말하는 파상풍에 걸리게 된다. 이러한 내생포자를 악용한 사례도 있는데 그것이 탄저균이다. 탄저균의 내생포자를 들이마시기만 해도 탄저병에 걸리게 되고 곧이어 죽음에 이를수도 있다.내생포자 임에도 해롭지 않는 세균도 있는데 이것이 Bt균이다. Bt균은 사람에게는 해롭지 않지만 일부 곤충에게는 병을 일으키므로 이를 이용해 농약으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피부 바깥쪽에 사는 포도상구균을 표피포도상구균이라고 부른다. 그람 염색은 세균을 보라색으로 염색하는 것인대 양성은 처음에 넣은 색소인 보라색이 되고 음성은 그 다음에 넣은 색소인 분홍색이 된다. 표피포도상구균은 사람에게 해로울 때도 있지만 사람의 세포가 다른 세균과 싸우는 힘을 갖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표피포도상구균보다 조금 더 해로운 것이 황색포도상구균이고 이는 식중독의 주범이 되기도 한다. 단백질이나 당분을 갉아먹고 분해해서 물에 잘 녹는 간단한 물질로 만드는 세균은 고초균이며 청국장을 만드는데 이용된다. 김치가 발효되는데 활약하는 세균은 류코노스톡 속의 세균이다. 김치 속에서 류코노스톡과 함께 자라던 유산균 중에 젖산간균 속에 속하는 세균도 많아진다. 젖산간균이 뿜어낸 젖산이 많아질수록 김치는 점점 더 산성이 되고 시어지게 된다.이외에도 심해에 사는 아귀류의 물고기는 머리에 빛을 내는 더듬이같은 부위를 가지는데 이것이 물고기가 스스로 빛을 내는 것이 아니라 더듬이 그 부분에 빛을 내는 세균이 살고 있는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있다. 위의 내용을 통해 우리는 세균과 공존하며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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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0:5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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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8 정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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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거꾸로 읽는 세계사 / 유시민<br>최근 세계사에 대한 관심이 생겨서 책을 선택할 때 세계사와 관련된 책을 선택하였고 책의 내용 중 '우주의 시간'에서 보면 모든 것이 '헛되고 또 헛된' 일이지만 '역사의 시간'에서는 그렇지 않다. 인간은 그 무엇도 영원하지 않다고 믿으면서 불합리한 제도와 관념에 도전했다. 때로 성공했고 때로는 실패했지만, 그렇게 부딪치고 싸우면서 짧고 부질없는 인생에 저마다의 의미를 부여했다. 20세기는 이렇게 말한다. 그렇게 사는 거야. 불가능은 없어. 아무것도 영원하지 않아! 그렇지만 나는 의심한다. 영원한 건 없어도 지극히 바꾸기 어려운 것은 있지 않나? 나는 '역사의 시간'과 '우주의 시간' 사이에 '진화의 시간'이 있다고 생각한다. 어떤 것은 '진화의 시간' 속에서만 달라질 수 있다. '역사의 시간'에서는 바꾸기 어렵다.' 라는 구절이 매우 인상깊었다. 누구나 생각해 볼 수있지만 누구나 생각해보지않는 그런 내용이지 않을까 싶었고, 역사는 아예 바뀌지 않는 것이 아닌 바뀔 수 있지만 진화의 시간과 달리 역사의 시간에선 바꾸기 어렵다라는 말이 흥미롭고 이 책에 대한 관심을 더 가지게 하는 문장인 것 같다. 20세기의 역사는 불가능은 없고 아무것도 영원하지않아라는 것을 알려준다고 말한다. 그렇기에 20세기의 역사에 대해 더 알고싶어진다. 20세기 중 몇 사건은 힘을 합쳐 이겨내는 사건들이 있기 때문에 더욱 더 그렇게 생각하게 되는 것 같다고 느껴진다.<br><br>&nbsp;`이 책은 20세기의 굵직한 사건들을 순차적으로 다루고 있다. 단순한역사서에서 그치지 않고 100년 후를 생각해보도록 만드는 책이다. 조금은 어렵고 복잡하지만 읽어본다면 생각의 깊이가 한층 더 깊어질 수 있는아주 좋은 책이다`라는 책의 서평을 보고 20세기에서 일어났던 여러가지의 큰 사건들을 다룬 책이지만 단순한 역사서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내가 관심있어하던 내용 중 살아가면서 한번 쯤은 알아야할 내용들을 설명해준다는 점이 좋았다. 또, 책의 내용들을 내가 생각해보고 고민할 수 있게 만드는 책이라는게 좋았다. 이 책을 읽어보고 내가 몰랐던 세계사에 대해 더 자세히 들어가보고싶고 알고싶어졌고 고민해보고 싶어져 선택하게 되었다.<br><br>요약1 (~117p)<br>세계에서 일어난 역사적 사건들을 나누어서 설명을 해주는 책이이다. 프랑스군의 120밀리신형대포와 국경수비대에 대한 기밀문서를 누설한 내부자로 드레퓌스가 지목이 되었고 드레퓌스는 군적 박탈과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드레퓌스는 혐의를 시인한 적이 없으며 유죄선고는 드레퓌스 가족을 지옥에 빠뜨렸다. 피카르 중령은 참모본부 정보부장에 취임했고 우연히 다른 스파이 사건 관련 문서를 조사하다가 명세서와 같은 필체를 보았고 조사 끝에 드레퓌스가 범인이 아닌 페르디낭 에스테라지 소령임을 사령관에게 알렸지만 드레퓌스 사건을 들추지 말고 반역자를 조용히 처리하라 지시했다. 또한 참모본부와 국방부 장관또한 한통속이였고 대통령에게 그 사실을 보고하지도 않았다. 여러 일들이 있고 재판이 열렸지만 드레퓌스는 똑같은 판결을 받았다. 사라예보 거리에 총성이 울렸다. 카페에서 뛰어나온 남자가 지붕이 열린 차의 뒷자석에 앉은 두 사람을 쏜 것 이다. 경찰은 범인을 현장에서 체포하고 피해자를 병원으로 후송했다. 범인은 19살의 가브릴로 프린치프이며 피해자는 오스트리아-헝가리제국의 황태자 부부였다. 프린치프는 보스니아 서부 시골 마을에서 무슬림 지주의 땅을 소작하는 세르비아계 빈농의 아들로 태어났고 사라예보의 상업학교를 다니며 민족주의자들과 어울렸다. 폐결핵으로 건강이 나빠지자 병으로 죽기보다 독립투쟁에 목숨을 바치고자 했고 테러리스트가 되기로 마음먹은 것이다. 베오그라드의 비밀결사에 가입해 훈련을 받고 조직원들과 세르비아 테러조직이 제공한 폭탄과 권총을 들고 잠입했다. 세르비아 사람들은 프린치프를 민족영웅으로 받아들였다. 이 사건이 유럽을 불태우고 세계를 피바다로 만들게 되었다. 이 뒤로는 러시아에서 일어난 혁명과 미국의 대공황에 대한 여러 사실들과 사건을 설명해준다.<br><br>요약2 (~234p)<br>중국 남동부 장시성의 징강산 일대에 웅크리고 있던 약 9만명의 홍군이 행군을 시작했고 민간인 수십만명이 뒤따랐다. 홍군은 적의 포위망을 뚫고 서진하다 윈난성에서 북으로 방향을 틀고 서북 내륙의 간쑤성과 산시성 일대에서 행군을 끝냈다. 그들은 368일 동안 9,600km를 이동했고 그중 235일은 낮에, 18일은 밤에 걸었다. 평균 130km를 움직이고 휴식했고 매일 한 차례정도 크고 작은 전투를 치뤘다. 적의 포위망을 열 번 돌파하고 풀뿌리와 날것을 먹으며 추위와 더위, 굶주림과 갈증을 견뎠다. 완주한 사람은 구만명중 만명이 되지 않았다. 세계 전쟁사에 비슷한 사례가 없는 장거리 행군인 대장정이었다. 15년 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가 베이징에 입성했고 인민해방군으로 이름을 바꾼 홍군은 대륙의 모든 도시와 마을에 붉은 깃발을 꽂았다. 노동자,농민,지식인,민족부르주아지 대표가 모인 인민정치협상회의는 중국인민정부를 수립, 마오쩌둥 주석을 선출했다. 마오쩌둥은 1949년 10월 1일 베이징 톈안먼 광장에서 중화인민공화국 탄생을 선포, 1927년에 한 무리의 청년 공산주의자들이 징강산에 붉은 깃발을 꽂으며 시작한 무장투쟁이 사회주의국가수립으로 완결됐다. 1927년 여름 장시성 난창에서 허룽과 예팅이 민중봉기를 일으켰고 마오쩌둥은 무장투쟁을 벌였지만 실패했다. 우익 민병대에 붙잡혔다 탈출하는 등 우여곡절을 겪은 그는 패잔병 천여명을 이끌고 징강산에 들어갔다. 공산당 지도부는 소총운동이라 비판하며 그를 정치국에서 내쫓고 관계를 단절했다, 그러나 그는 징강산 후난성 권역에 중국 최초의 소비에트 정부 수립, 꿋꿋이 자기 길을 갔다. 탈영한 국민당 병사와 산적을 포섭해 지원병을 모아 홍군 창설, 공산당 지도부는 광둥성의 대도시에서 봉기를 일으켜 소비에트 수립하지만 국민정부군의 집중공격을 받고 전멸했다. 여러일이 생기고 홍군은 장제스와 제휴한 지방 군벌의 110개 연대 병력과 격렬한 전투 끝에 병력의 3분의 2를 잃고 도망가지만 20만의 백군 병력과 마주쳤고 탈출에 실패하려한다. 그 뒤로 히틀러의 제2차 세계대전에 대한 이야기와 여러 나라의 테러와 전쟁이야기, 베트남의 민족해방전쟁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베트남 전쟁은 제 1차 베트남전쟁과 제 2차 베트남전쟁으로 나누어져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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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0:5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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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9 정수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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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왜 법이 문제일까? 김희균. 삶을 살면서 법으로 인한 시위를 자주 볼 수 있다. 그 법의 문제를 알려면 왜 생겨나게 되었는지부터 알아야 한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법의 종류와 미래의 법률인에게 하는 말 등 지금의 법이 왜 문제를 일으키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평소 법릐 시작과 종류 등을 궁금해왔던 나에게 좋은 책이 될거같아 선정하게 되었다. ‘국민이 아니라 왕이 직접만든 헌법을 흠정헌법이라고 부른다’ 라는 구절이 많은 생각을 떠오르게 했다. 왕이 만든 헌법은 애초에 법이 아닌 명령이 아닐까 등 이런 한 구절구절들이 법에 대해 깊이생각하게 했다.&nbsp;<br><br>요약1. (~43p)&nbsp;<br>법은 나라마다 다양하고 나라마다 이상한 법들이 많다. 사람들중 칸트는 법이 없는사회는 없다는 것을 먼저 간파했다 칸트는 법을 자연으로서의 법과 인간으로의 법 두가로 나누었다. 자연으로서의 법은 자연현상을 말하는거고 인간의 법은 우리가 만들며 지키는 법을 의미한다. 법에 대해 홉스는 법은 평화를 누리기 위한 수단이고 아무리 엉뚱한 법이라도 모두 인간을 위한 법이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만들고 제재를 가할 수 있는사회 규범을 실정 법이라고 한다. 워싱턴과 프랭클린은 미국을 어떤 나라로 만들 것인가에 대해 4개월동안 거의 매일 만나 6시간 이상 토론은 하며 헌법을만들었다. 프랑스는 헌법을 만들때 미국헌법을 본보기로 삼아 만들었다.<br><br>요약2(44~138p)<br>함무라비 법전은 민사 상사 형사 등을 아우르는 법률을 담고있다. 하지만 인류 최초의 법전은 우르남무 법전이다. 법률안거부권은 국회를 통과했으니 대통령이 그 법률을 받아들일 수 없을 때 행사하는 권리이다. 법률안제출권은 두가지 단점이 있다. 첫번째로 국회의원의 법률안은 행정부보다 전문성이 떨어질 수 있다. 또, 법률안 작성과정에 이익단체의 의견이 과도하게 반영될 수 있다. 민법은 사람이 살기위한 물건과 계약에 관한 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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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0:5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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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30 조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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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광장 (최인훈)<br><br>“작품에서 광장이 집단적 삶, 사회적 삶을 상징한다면, 그 반대편에서 개인적 삶, 실존적 삶을 상징하는 것이 곧 밀실이다. 타락한 밀실 위주의 남한 사회와 타락한 광장 위주의 북한 사회에서 공히 실망하고 절망한 이명준이 제3국으로 가는 배 위에서 바다로 투신자살하는 이야기가 이 소설의 중심이다“<br><br>위 글을 읽고 소설&lt;광장&gt;은 남과 북, 공산주의와 자본주의 등 우리 민족의 역사에 뿌리 깊게 새겨져 있는 이데올로기들 가운데 하나의 입장만을 취해 자신의 뜻을 설파하거나, 또한 그 이데올로기로 인한 갈등만을 조명하는 여타 한국 소설들과는 차별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다. 오히려 이러한 이데올로기 자체를 부정하며 ’밀실‘과 ‘광장’의 은유를 통한 개인과 사회의 미묘한 선 사이에서 한 인간의 실존을 찾으려는 시도가 책에 깊이감을 더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심지어는 개인의 공간인 남한의 ‘밀실’도 결국에는 타인에 의해 철저하게 유린당한 것이라고 암시하는 것같은 줄거리가 현대 사회의 진정한 자유를 향한 의문을 제기하는 것 같았다. 또한 제3국이라는 판타지적인 요소를 추가하여 작가가 생각한 이데올로기를 넘어선 그 무언가를 흥미롭게 풀어낼 수 있기를 기대하며 최인훈의 &lt;광장&gt;을 선정했다.<br><br>“바다는, 크레파스보다 진한, 푸르고 육중한 비늘을 무겁게 뒤채면서, 숨을 쉰다.”<br><br>또한 최인훈의 &lt;광장&gt;은 첫 문장이 굉장히 유명하고, 나도 사전에 알고 있는 문장이었는데, 이 은유적으로 쓰인 문장을 이것만 보고 이해하기에는 너무 모호하고 심오하여, 첫 문장의 의미를 찾고 싶어 본 책을 선정하였다.<br><br>요약 1 (처음~83쪽)<br>인도 배 타고르호를 타고 중립국을 가는 석방 포로 이명준의 모습을 비추며 소설은 시작한다. 배 속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소설 속 시간은 더 이전의 시간인 이명준이 아버지의 친구이자 영미의 아버지인 변성제의 집에 얹혀 사는, 남한 시절로 돌아간다. 이명준은 영미의 손님으로 온 강윤애를 알게 된다. 그는 자신의 스승이자 고고학자인 정 선생의 집에 미라를 보러 가는데, 이때 정 선생과의 대화에서 정치는 인간의 광장 가운데서도 제일 거친 곳이 아니냐며, 하수가 잘 되어 있는 서양의 정치와 달리 한국 정치는 광장에 똥오줌 쓰레기 더미만 있다고 역설하며 한국 정치의 광장을 추악한 밤의 광장, 탐욕과 배신과 살인의 광장으로 규정짓는다. 또한 이런 광장에 대한 사람들의 불신으로 인해 그들(남한 국민들)이 아끼는 건 자기만의 방, 밀실뿐이라고 말한다. 이명준은 부친이 평양 방송 대남 방송 시간에 나왔다는 것을 이유로 S서 사찰계 취조실에서 경찰에게 1차로 폭행을 당한다. 아버지와의 관계가 깊지 않은 명준은 자신도 모른다고 부인하지만, 철학과에 다니는 명준을 경찰은 마르크스 철학도 아냐며 조롱하고, 공산주의의 영향을 받았을 것이라며 폭행을 멈추지 않는다. 명준은 역설적이게도 이때 처음, 아버지를 몸으로 느낀다. 그는 이 사건을 내 방인데 나의 문이 노크도 없이 무례하게 젖혀졌다고 회고하며 남한에서의 밀실도 깨져버린 것을 느낀다. 일주일 후, 명준은 두 번째로 형사실에 끌려가 2차로 폭행을 당한다. 그리고 이 즈음에 사랑의 감정을 느끼고 있던 윤애네 집에서 여름을 보내기로 결정한다.<br><br>요약 2(83p~143p)<br>*이명준의 회상으로 소설이 구성되어 시점이 왔다갔다 하므로 남북 생활의 과거와 타고르호을 탄 현재로 나누어서 요약하겠음*<br>과거<br>명준은 보고 만질 수 없는 ‘사랑’을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게 하고 싶은 외로움이 사람의 몸을 만들어낸 것인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며 윤애에게 육체적인 관계를 요구하지만, 윤애는 분명 명준을 사랑하는 것 같으면서도 이를 거절한다. 이에 대해 명준은 윤애를 ‘그녀는 제 이름을 모르는 짐승이다’라고까지 생각한다. 그즈음 목로 술집 주인이 명준에게 다가와 이북 가는 배가 있다고 귀띔하고, 명준은 그 말을 기다리던 것처럼 편안함을 느낀다. 결국 명준은 때 묻지 않은 새로운 광장을 기대하며 월북하여 노동신문 본사 편집부에서 일하지만 그가 본 것이라곤 언제 어디서나 당사를 외치는, 혁명이 아닌 혁명의 흉내만 내는 코뮤니스트(=공산주의자)들뿐이었다. 그는 월북 반년만에 호랑이굴에 제 발로 들어왔다며 후회한다. 명준의 아버지 또한 상황은 별반 다르지 않았고, 명준은 이름난 코뮤니스트라는 아버지가 전혀 혁명적이지 않은, 아버지를 도련님처럼 받드는 조선의 여자와 새장가를 든 것에 큰 실망을 한다. 그렇게 이른 봄 어느 날, 명준은 아버지와 처음으로 부딪치며 붉은 심장과 열정은 없고, 내가 아닌 ‘당’만이 주인공이라고 아버지에게 화를 내지만 아버지는 아무 말이 없었고, 그 길로 명준은 집을 나와 야외극장 설립에 자원하고, 그러다가 부상을 입어 병원에 입원한다. 입원한 명준에게 국립극장 여성동무들이 위문을 오는데, 그 중 극장 소속 발레리나 은혜와 사랑에 빠진다. 북한 광장엔 사람은 없고 꼭두각시뿐이었는데, 명준은 은혜를 만날 때만 자신이 사람처럼 느껴졌다.<br><br>현재<br>타고르호에 탄 석방자들은 땅에 잠시라도 내리고 싶어하지만 떠나서 닿기까지 석방자는 배를 떠나지 못하게 되어 있다. 206호 김씨는 명준에게 한 번 선장에게 말해보라고 떠민다. 이에 대해 명준은 거절하며 하긴 같은 배를 탔을 뿐, 처음부터 배에 탄 석방 포로들에게 뚜렷한, 함께 설 광장이 없었던 것 아니냐고 깨닫는다. 그럼에도 계속된 성화에 결국 명준이 선장에게 말해보기로 했지만 결국 거절당하고, 김씨와 싸운기 시작한다. 치열한 몸싸움 도중에 명준은 둘러싼 사람들 그 나무들 꼭대기마다 부엉이들이 앉아서 그를 지켜보는 것을 느끼고, 이것을 경멸하며 기절한다. 깨어보니 아무도 없었고, 석방자들을 선장실로 우르르 몰려갔다 식당에 갇힌 상태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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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0:5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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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31 조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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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동물들의 위대한 법정&gt; - 장 뤽 포르케<br><br>재판장에서 동물들 스스로가 왜 자신의 종이 보호받아야 하는지 직접 설명한다는 부분이 이전에는 접하지 못하였던 새롭고 신선한 내용이라고 생각 들어 책의 전체적인 내용이 궁금해졌다. 서평 중에서 ‘ 이 우화를 통해 자신의 무지함을 깨달았을 테고, 누군가는 자신이 행했던 행동들을 반성했을 것이며, 누군가는 동물들과 함께 울며 슬퍼했을 것이다. ’라는 구절을 보고 이 책을 통해 얻는 깨달음이 많을 것 같아서 읽어보고 싶었다. 또한 책의 내용에서 동물의 발언 중 일부인 ‘ 기후를 엉망으로 만들면, 그 결과를 감당해야 하는 건 우리만이 아닙니다. 당신들 도 똑같이 대가를 치러야 합니다. ’ , ’ 우리에게 저지른 해로운 짓은 결국 모두 당신들에게 돌아갑니다. ‘라는 부분이 인상 깊었고 동물과 환경을 보호하는 것은우리 인간의 삶을 위한 것이라고 깨우쳐주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이 책을 읽어보기로 결심하였다.<br><br>요약 1 (처음~ 75p)<br>환경 보호론자들은 오래전부터 동물들과 그들의 서식지, 생태계가 보호 받아야한다고 주장하고, 대통령은 이러한 환경 보호론자들에게 공격받고 있다. 하지만 멸종위기에 처한 모든 종을 구하기에는 엄청난 돈이 필요하기에 모든 종을 구할 수는 없다. 트로쉬는 이런 상황에서 동물들이 직접 법정에 서서 자신의 종, 서식지가 왜 보호 받아야 하는지 변론하고 마지막 투표를 통해 보호 받을 종을 결정하는 이러한 과정들을 전 세계 실시간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놓는다. 그렇게 재판이 시작되고 처음으로 수리부엉이가 법정에 선다. 수리부엉이는 자신의 신체 특징과 생활 방식을 자랑하며 방어적인 모습을 보이고, 재판장의 “1972년부터는 법으로 보호받는 행운을 누리셨습니다” 라는 말에 법은 어린 부엉이들이 감전사 하는 고압선과 번식능력 저하와 죽음을 맞이하기 하는 먹이에 뿌려진 살충제로부터 보호받지 못한다고 억울함을 나타낸다. 또, 인간과 다르게 자신은 동료를 죽인 적이 한번도 없으며 재미나 공적을 쌓으려고 죽인 적도 없고 단지 먹기위해 죽인다고 말하며 인간의 무서움과 잔인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를 끝으로 수리부엉이는 끌려나가고 두 번째로 담비가 법정에 서게된다. 담비는 인간들이 자신의 털과 가죽을 얻기위해 담비들을 학살하고 팔다리를 부러뜨리며 덫까지 만들었고, 렇게 담비를 잡아 모피, 외투, 목도리 등을 만들어 왕에게 바치고 붓을 만들어 사용했다고 하며 인간들의 무자비함과 잔인함을 표출했다. 다음 순서인 갯지렁이는 인간의 피보다 산소를 40배가량 더 많이 저장하는 자신의 피가 인간의 이식조직을 더 잘 보존하도록 도와줄 수 있고, 병을 더 잘 치료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며 누구에게나 수혈이 가능하다고 하며 자신의 피가 인간에게 얼마나 중요하고 필요한지 알렸다. 또한 벌레의 목숨도 생명이라는 이유로 가치가 있다는 것과 인간들이 무시하고 모른 채로 파괴하는게 단지 동식물에서 끝나는게 아닌 인간들에게도 피해가 간다는 것을 알리며 법정을 떠났다. 그 다음으로는현란하게 유럽칼새가 등장한 후 자신의 서식지와 생활방식을 알렸다. 살충제의 사용과 인간들이 의식도 못한 채 자신들의 둥지를 틀 장소를 없애는 것이 유럽칼새를 위협한다고 말하며 새집을 설치하고 살충제를 내려놓으면 된다는 해결책을 제시한다.<br><br>요약2 (76p~151p)<br>유럽칼새가 재판장을 떠난 후, 멸종위기종이 아닌 멧돼지가 재판장으로 들어와 노트바르 재판장과 트로쉬가 당황한다. 멧돼지는 인간이 멧돼지 한마리를 조각조각 해체하는것과 요리로 사용하는것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또한, 사냥꾼들이 멧돼지를 사냥을 목적으로 하여 숲에 옥수수를 두고 먹이를 주며 멧돼지 수를 늘리며 각종 장비들을 사용하여 매년 100만 마리 가까이 죽인다고 자세히 변론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멧돼지에게도 옮기 때문에 사냥꾼들이 자신들의 산업을 지키기위해 멧돼지가 보호 받았으면 해서 법정에 나올 동물 목록에 넣었다고 폭로하며 인간의 잔인함과 동물과 인간이 밀접한 연결이 있다는 점을 나타내었다. 그 다음으로는 들북살모사가 재판장에 들어서고 들북살모사는 자신의 서식지와 생활방식에 대해 설명한다. 재판장은 들북살모사가 보호 받고 있다고 하였고 들북살모사도 연구자들이 자신의 식습관, 습성, 유전자, 서식지 등을 연구하며 서식지를 보존하기 위한 계획도 세운다고 인정한다. 하지만 인간들이 자신들의 서식지와 보호지역에 자전거 경주대회를 열고, 스키장과 숙소들이 생기면서 들북살모사들의 서식지가 파괴되고 있다고 주장을 펼치며 법정을 빠져나간다. 이런 모습을 본 트로쉬는 인간들이 살모사를 위해 모든것을 해줬는데도 투덜거린다며 살모사가 자신의 발목을 잡은것이라고 말한다. 6번째 동물로는 붉은제독나비가 재판장에 들어온다. 붉은제독나비는 자신이 이동하는 서식지와 알에서 성체까지의 성장과정, 신체구조, 진화 등을 설명하였다. 붉은제독나비는 자신들이 공룡이 사라졌던 다섯 번째 대멸종에서도 살아남았지만, 현재는 인간이 나비들이 보금자리로 삼는 자연환경을 콘크리트로 덮고, 건물을 지으며 파괴하고, 살충제, 제초제와 같은 화학 약품을 뿌리며 파괴하기 때문에 살아남을 수 있다고 장담할 수 없다고 하며 법정을 빠져나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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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0:5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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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1권예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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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포노 사피엔스-최재봉<br><br>미디어와 관련된 진로를 가지고 있아서 평소에 미디어의 발전역사와 그미디어가 인간에게 얼마나 영향을 끼치는지 궁금했기 때문에 이책을 선택 했다<br>‘새로운 시대로 나아가도 된다고 데이터가 말하고 있다‘ 라는 문구를 서평에서 읽고 이책에 흥미가 생겼다.<br><br>요약1<br>4차산업 시대를 맞이하여 미디어의 발달에 따라 스마트폰,인터넷은 우리의 삶에 많은영향을 끼치며 스마트폰 없이 살아갈 수 없는 인류 즉 포노 사피엔스 라고 부른다 스마트폰 발달에 따라 대한민국은 특히IT계열에 강자가 되었고 우리의 인류문명의 표준이 변했다 쉽게 설명해 구석기 시대에서 청동기 시대로 변한것을 예로 들 수 있을거 같다 따라서 인류의 문명이 변했다는것은 우리가 앞으로 살아갈 기준도 변했다는것이고 특히 경제학 적으로 소비자들의 욕구가 변했다는것이다<br>요약 2<br>스마트폰이생기고 나서 브랜드파워, 막강한 미디어광고로인한 대중심리가 급격히 무너져내렸다.이는 빅데이터가 증명한다. 애플,아마존,구글,페이스북등 세계10대 기업 중 무려 8개가 포노 사피엔스를 기준으로 새로운 사업을 성공시킨기업들이었다. 포노사피엔스는 우리 삶에 이미 스며들어있다, 따라서 기업들은그에 맞는 세계관을 가져야한다.  아이폰은 디지털문명의 창시자가 되고, 구글은 인간의 뇌 활동, 페이스북은 인류의 관계와 애정을 재정의 한다.  소비생활을 바꾼 아마존까지 이 네 기업은 인류의 삶을 바꾸게 되고 ’The Four’라고 불린다. 삼성전자는 새로운 디지털 문명확산에 필수적인제품을 완벽하게 만드는 기술을 가지고있다 .제 조업도 포노사피엔스에 따라 새로운 생태계로 만들어가고 있다. 미국과 중국의 정치권은 지금 문명의 기준을 재설정하는데 가장 큰 힘을 쏟아붇고 있다. 디지털 문명의 최고 기업들을 유치하고 양성하는데 전력을 다한다. 우리나라도 지금처럼 기업과노동자의 대결구도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며 진보와 보수 모두가 공감할 수있는 새로운 기준을 마련해야한다.그러므로 이 문명의 기준은 세계와 맞춰줘야할 것이다. 음악유통사업에서도 과거 전통적 방송과 콘서트가 가지고 있던파워를 이제는 sns를 통해 연결된 팬덤이 갖게 되었고, 게임도 최근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스포츠 산업이 되었다. 이제 어른들은 금지가 아닌 절제를 가르치고 게임의 다양한 가능성에 대해 대화를 시작하고 배워나가며 눈높이를달리해야 할 때다. 과거와 지금의 차이는 기술이 아니라 경험이다. 새로운 서비스를 경험한 포노 사피엔스들은 이제 표준을 바꾸고 있다. 문명의 표준이 바뀌면 그에 따라 상식도 바뀌어야 한다.&nbsp; 또 디지털 소비문명에 맞춰 사업을 기획하려면 신산업 기획의 ‘3콤보’인 디지털 플랫폼, 빅데이터, 인공지능에 대한 학습이 꼭 필요하다. 제품의디테일이 팬덤을 만드는 결정적 요소가 되며 우리도 온디맨드 생산을 실현한 스마트 팩토리의 사례를 기반으로 제조업을 발전시켜야한다.&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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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3:5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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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2김선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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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데일 카네기-인간관계론<br><br><br>성인이 되어 사람들을 만나 우호적인 관계를 형성 할 수 았는 핵심 원리를 알고싶고 나중에 더 현명하고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한 방법을 터득하기 위해 책을 선정하였다. 특히 서평에서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알려준다고 나와 있어서 나의 원하는 목적과 동일하여 선정하였다<br><br>요약 1(처음부터~76p)<br>가장먼저 이 책의 첫 장에는 책을 잘 이해하고 활용하기 위한 9가지의 제안이 제시되어있다.<br>약 3장 가량의 분량으로 제시되어있는데 이 책을 읽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br>책의 제목과 어울려 제 1부의 제목은<br>사람을 다루는 기본 방법이다. 소제목은 “꿀을 얻으려면 벌통을 걷어차지 마라”이다 벌써부터 소제목을 통해 글쓴이가 전하고자 하는 내용울 우리는 간추려서 생각하고 추론 할 수 있다. 자신이 얻고자 하는게 있을땐 받아들이고 자신에게 불리한 행동을 하면 안된다는게 핵심이라고 가장 먼저 생각이 든다.<br>이 책의 1부 내용의 첫 부분에 비판,비난과 관련되는 내용이 나온다. 비난은 아무런 쓸모가 없다고 생각한다. 고작 사람들을 방어적으러 만들고,스스로를 정당화하도록 만들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소중히 여기는 자부심에 상처를 입히고,자존감을 훼손하며, 적개심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소제목과 연관시키면 자신이 꿀을 얻기 위해서는 사람들의 조언을 받아들이고 고치려하며 남을 비난하고 비판하면 안된다<br><br>요약 2(76~200)<br>제 2부는 인간관계를 잘 맺는 6가지 방법에 대해서 알려준다<br>첫번째 주제는 어느 곳에서나 환영받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는데 여기서 중요한 키 포인트는 다른 사람들에게 순수한 관심을 기우리는 것 이다.왜냐?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라는 옛 속담이 있다. 이걸 인간관계에 접합한다면 맞아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사람들 사이에서의 소통도 대화도 인간관계의 일부이다. 옛 속담이 인간관계를 잘 맺게해주는 힌트인것이다. 내가 먼저 사람들에게 관심을 기울인다면 다른 사람들도 나에게 관심을 기울 일 것이다.<br>두번째 주제는 첫 인상을 좋게 하는 간단한 방법이다.<br>말 그대로 가장 간단하다. 미소를 짓어라<br>어느 누구에게나 첫인상은 중요하기 나름이다. 가장 바꾸기 힘들 뿐더러 그 사람의 첫인상이 상대방에게는 모든 것을 결정하게하는 중요한 인식이기 때문이다. 첫인상을 좋게 하려면 미소를 짓고 다녀라.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라는 옛 속담이 있다. 사람이&nbsp; 웃는 모습을 보면 다른 이들의 기분도 덩달아 좋아질 수 있다.<br>이렇게 보면 옛 선조의 속담은 인간관계랑 연관이 깊은 것 같다.<br>세번째 주제는 상대방의 이름을 잘 기억하라<br>당사자에게는 자신의 이름이 그 어떤 것보다도 기분 좋고 중요한 말임을 명심하라. 생각해봐라. 프라이버시한 만남이 아닌 중요한 공적인 자리에서 또는 개인의 일 때문에 만난 한 사람이 있다.<br>자신의 앞날을 위해 서로 달려가는 두 사람이 우연을 통해 한번 만났는데 다음에도 혹시 몰라서 또 만났다고 가정하자.<br>만약 상대방이 자신의 이름을 기억하고 있다면 기분이 어떻겠는가?이름의 힘은 내가 상대를 다루는데 있어서 절대적인 가치를 갖는다. 이름을 잊는다는것은 그 또는 그녀가 기억속에서 잊혀지는 것이다.이름은 개개인을 차별화 시켜주며 많은 사람들 중에서도 독특한 존재로 부각시켜준다.&nbsp;<br>네번째 주제는 즐거운 대화를 나누는 쉬운 방법이다.<br>핵심은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 되어라.<br>발표의 기본은 발표자의 말을 귀 기울이며 듣는 것 이다<br>남의 말을 잘 듣고 이해해야 상대방이 질문한 질문에대해 가장 근접하고 완벽한 대답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질문을 듣지 않고 어떻게 질문에 근접한 대답을 할 수 있겠는가? 대화의 기본은 듣고 말하는 것 이다. 나 또는 상대방이 이러한 방법만 지켜준다면 이 얼마나 아름답고 즐거운 대화가 이루어지겠는가. 이러한 커리큘럼이 계속해서 돌아간다면 그 사람과의 관계도 좋아질 것 이다.<br>다섯번째 주제는 사람들의 흥미를 끄는 방법이다.<br>간단하다 상대방의 관심사를 주제로 대화를 이끌어라<br>여섯번째 주제는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이다<br>상대방으로 하여금 중요하다는 느낌이 들게해라&nbsp;<br>성실한 태도로 임하여야 한다<br>상대방의 입장에서 나라는 존재가 소중하게 받아진다면 당신은 인간관계의 입장에선 성공한 결과를 맛 볼 수 있을거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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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3:5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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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4김승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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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포노사피엔스-최재붕<br><br>인간에 삶에서 스마트폰이란 수업시간에 선생님과 같은 존재인데&nbsp;<br>그러한 스마트폰이 현대문명에 어떠한 영항을 미치고 있는지 궁금해서 이 책을 선택했다 ‘우리도 이렇게 빨리 변화해야만 생존할 수 있다.’ 는 문구를 서평에서 읽고 나는 평소에 나를 발전시키기 위해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에 대하여 생각해보게 되어서 가슴이 뛰는 느낌이 들었다.<br><br>요약1<br>2015년 영국의 대중매체 에서는 포노 사피엔스 의 시대가 도래했다는 내용을 실은 기사에 실었는데 포노 사피엔스의 정의는 현대 시대에서 스마트폰의 사용이 증가하면서 이제는 스마트폰 없이 생활하는 것을 힘들어하는 사람이 늘어나며 등장한 용어이다.<br>그러면 이러한 스마트폰의 기능은 무엇이 있을까?<br>&nbsp;첫번째로 요즘 대부분에 은행 업무는 스마트폰으로 해결이 가능하여 은행에 가는 일이 줄었다<br>&nbsp;두번째로 백화점이나 마트에 가지 않아도 스마트폰 으로 다양한 물건을 살 수 있어 백화점이나 마트에 가는 일이 줄어들게 되었다<br><br>요약2&nbsp;<br>이러한 변화들이 있는 가운데 결국 우리 인류의 소비방식이 바뀐것이 혁명이라 불리는 직접적인 원인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주목해야 할 관점은 이토록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이러한 상황이 모두 우리에 자발적인 석택으로 인하여 일어난 현상이란 겁니다.<br>그렇다면 우리는 이러한1,2,3차 산업혁명이 제조기술의 혁신이 시장의 혁명을 이끈 것이 아니라 인류 소비 문명의 변화가 이러한 혁명을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우리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위해서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것은 현실이 된 디지털 문명의 표준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그에 맞는 생각을 시작해야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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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3:5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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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5김승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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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페스트- 알베르 카뮈<br><br><br>페스트는 우리말로 흑사병으로<br>14세기 유럽에 창궐하였는데 그 시대의 페스트가 1940년 오랑시에 다시 번지게된다라는<br>가상의 도시를 배경으로 한다<br>그 위험한 전염병을 어떻게 이야기로 풀어냈는지도 궁금하며 페스트에 고립되어버린 도시에서 재앙에 대응하는 각기 다른 모습의 인물들의 행동이 흥미로울 것 같아서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br>요약1(처음부터 107페이지까지)<br>주인공은 리유로 오랑시의 의사였다 자신의 일을 마치고 병원 계단을 내려오다가 검은색 물체를 발견하였는데 그 물체는 바로 쥐로 병원에는 있어서는 안되는 존재가 병원에 있던 것 이다. 그래서 병원 수위인 미셸에게 말씀을 드린다. 수의는 쥐가 병원에 어떻게 있냐며 말을 한다 하지만 계단 끝에서 피를 토하는 엄청 큰 쥐가 보였다. 다음날 아침 미셸이 피투성이인 쥐를 3마리를 발견하였지만 누가 쥐를 갖다놓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러나 길거리에는 수십마리의 쥐들이 쓰레기통 위 버려져 있었다. 다시 돌아와 리유가 아내를 배웅하고 기차역에서 오통판사를 만나는데&nbsp;<br>쥐가... 라고 하며 지나갔다. 그리고 다시 오랑시로 돌아와보니<br>수십 수백마리의 쥐들이 비틀거리며 거리로 나와 대량으로 죽어가는것이다. 총 8000마리의 쥐들이 죽은 것 이다. 그리고 난후 미셸이 신부에게 부축을 받아 리유에게 오는데 발작,경련,마비,정신 착란을 일으킨채 사망하였다. 그리하여 의사들이 모여 조사를 해보니 중세 유럽의 인구 3분의 1을 죽인 페스트라는 판명이 나게된다 그리하여 오랑시가 봉쇄된다.사람들은 가장 큰 고통인 사랑하는 사람들과 이별하게 된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오랑시를 탈출하려 맘을 먹게 된다. 이 상황중 사람들은 몸을 소독한다고 알코올을 마시며 오랑시는 전체적으로 흔들리기 시작한다.<br><br>요약2(107페이지 부터 218페이지 까지)<br>타루라는 인물이 등장하게 되는데 민간인으로 구성된 보건대 즉 보건 자원봉사대를 만들게 된다. 페스트로 인해 겪는 비참과 고통을 볼때 체념하고서 페스트를 용인한다는 것은 미친 사람이나 비겁한 사람의 태도라고 하며 주장한다. 한편 기자 랑베르는 여전히 탈출을 갈망한다. 계속 불법적인 탈출을 감행하나 빈번히 실패하게 된다. 랑베르가 자신의 집에 리외와 타루,파늘루를 초대하게된다.그때 랑베르는 이런 말을 하는데 " 내가 흥미를 느끼는 것은 사랑하는 것을 위해 살고 사랑하는 것을 위해서 죽는다."라고 하며 보건대를 지지 하지않는다.한편 리유는 페스트와 싸워 이길 수 있는 길은 성실성이라며 주장한다 그둘은 갈등을 일으켰다.&nbsp; 상황이 끝나고 다음날 리유에게 전화 한통이 걸려온다.랑베르 였다. 이 도시를 떠날 때 까지 보건대 운영을 돕겠다는 내용이였다. 그리하여 각자 자신의 신념을 가지고 보건대를 운영하기 시작한다.그러나 시민들은 페스트를 태워 죽이겠다며 온갖 집에 불을 지르는 혼돈이 일어나기 시작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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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3:5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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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6박성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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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왜 법이 문제일까?-김희균<br><br>평소 법에 대해 관심은 있지만&nbsp; 잘몰라서 알아보던 중에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법은 싫다고 피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나는 서평을 읽고 꼭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요약1 (처음부터 ~ 57쪽)<br>자신의 이야기를 하며 작가 자신이 생각하는 법의 임무는 불평등을 없애고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현재 시행되는 법이 모두 바람직한 법은 아니고 흠결도 많고 부당한 법이 있어 법을 고치는 것이 법을 아는 사람들이 해야할 일이다. 세상에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괴상한 법들이 많은데 그 예시들을 소개하며 법은 나라마다 매우 다양하다. 철학자이자 법학자인 토마스 홉스가 "왜 법을 만드는 것일까?"에 대한 답을 제시했다. 인간은 본질적으로 탐욕적이고 이기적이기 때문에 강자는 약자를 짓누르며 살아간다. 그렇기 때문에 끊임없이 싸움이 일어날 수 밖에 없다. 홉스의 설명에 다르면 법은 걀국 평화를 누리기 위한 수단이다. 인간에게 작은 자유를 뺏는 대신 큰 평화를 주는 것, 이것이 바로 법의 원리이다. 만약 법이 없다면 힘이 약한 자들은 강자들에게 짓밟혀서 살아남을 확률이 거의 없다. 법 없이 살아가기엔 세상은 너무 위험하고 인간은 너무 나약하다. 법이란 무엇일까? 우리나라 법에는 '헌법' , '법률' , '명령' 등이 있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만들고 제재를 가할 수 있는 규범을 조금 어려운 말로 '실정법'이라고 한다.<br><br>요약2 (58쪽 ~ 118쪽)<br>함무라비 법전은 282조나 되는 법조문이 메소포타미아 문자인 설형문자로 새겨져 있다. 내용 역시 오늘날의 법이라고 해도 될 만큼 완벽한 법률 그대로 였다. 법을 만드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지금까지 있었던 법은 한데 모으는 것이고, 또 하나는 기존의 법을 전부 없애고 새로 만드는 것이다. 후자의 방법으로 만든 법에는 그 법을 만든 사람의 이름을 붙이는 경향이 있다.<br>'성문법 국가'는 여러 권의 책으로 법조문을 붂어 놓고 '이것이 우리나라의 법이다'라고 선언한 나라들이다. 없던 법을 새로 만드는 것을 '제정'이라 하고, 기존의 법을 고치는 것을 '개정'이라고 한다. 인간은 누구나 조금이라도 범죄의 성향을 갖고 있다, 그걸 억누르고 사는 사람이 훨씬 더 많은 것뿐이다. 형법은 두 가지 임무를 갖고 있다. 첫째, 형법은 세상을 지키는 역할을 한다. 형법은 범죄가 아니라 형벌의 변에 서 있다. 둘째, 그럼에도 형법은 끝까지 인간의 법으로서 품위를 지키려 한다. 범죄와 맞서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형법이 공정해지는 것이다.<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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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3:5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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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7변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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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관계론- 데일 카네기&nbsp;<br>학창 시절에 가장 큰 고민인 친구와의 관계를 어떻게 하면 더 원할하게 할 수 있는 지를 헤결하기 위해 이 책을 골랐다 ‘모든 성공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시작된다’는 서평을 읽고 그 방법이 궁금해서 이 책을 선택했다.<br><br>요약1 (처음부터 76까지) : 이 책을 쓰게 된 이유가 나와있었고 이 책을 잘 활용하기 위한 9가지 방법이 함께 나와있었는데 항상 책상에 우고 형광펜을 치면서 복습하면서 읽는다면 이 책을 잘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 했다.<br>꿀을 얻으려면 벌통을 걷어차지 마라 라는 소제목으로 흥미를 끌었고 남을 꾸짖고 혼내고 자신의 감정을 다른 사람에게 배출하려고 하는 것보다 상대방이 잘한 일을 최대한 칭찬하고 비난하지 않는 것이 사람을 얻을 수 있는 첫 번째 방법이였다.<br>두번쨰 소 제목은 인간관계의 두번째 비결인데 여기에서는 사람들이 각자 필요로 하는 것과 사람들이 그 일을 하고 싶게 만들라고 하였다. 다른 사람들이 어떤 일을 하는 유일한 방법은 다른 사람이 원하는 것을 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사람을 다루는 기본 방법 3가지는 첫 번째 비판하거나 비난하거나 불평하지 말라이고 두 번째 솔직하게 진심으로 인정하고 칭찬하라 이고 세번째는 다른 사람에게 열렬한 욕구를 불러일으켜라이다<br><br>요약 2 : 제 2부는 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하도록 만드는 6가지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는데 그 중 첫 번째 방법은 어디서든 환영받는사람이 되는 방법이다&nbsp;<br>환영 받는 사람이 되는 방법은 역설적이게도 다른 사람에게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이다.두번째 방법은 좋은 인상을 주는 방법이다.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첫 인상에서 받은 느낌이 끝까지 간다. 그러니 평소에 많이 웃고 다니는 것이 좋은 인상을 주는 방법이다.<br>세번째 방법은 상대방의 이름을 기억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이라도 자신의 이름을 기억해주는 사람에게는 호감이 갈 수 밖에 없다. “여기서는 상대방의 이름은 그에게 있어서 모든 말 중에서 가장 달콤하고 중요한 말로 들린다는 점을 명심하라”라는 말을 사용했다<br>네 번째 방법은 대화를 잘하는 손쉬운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는데 여기서도 역설적이게도 대화를 잘하기 위해서는 잘 듣는 사람이 되고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하도록 만들게 하라고 하였다.<br>다섯번째 방법은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방법이다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방법은 나의 관심사 말고 상대방의 관심사를 먼저 알고 상대방의 관심사에 맞춰<br>서 이야기하는 것이다.<br>여섯번째 방법은 사람들이 당신을 보자마자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인데 이 방법은 다른 사람이 자신이 중요한 사람이라고 느끼게 만들고 진심으로 그렇게 행동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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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3:5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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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8송한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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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왜 법이 문제일까 -김희균-<br><br><br>이과 계열로 계속까지 공부하고있지만 어렸을 때 법에 관하여 관심이 많았기에 이책을 선택했다 사람들이 질서정연하게 살아가기 위해선 구성하는 뼈대인 법이있어야 질서가 지켜지기때문에 관심이 더욱갔다 그리고 현재 꾸준히 논란되고 있는 일들은 대부분 법에 관련된 것이다. 특히 ‘완벽한 법은없다’라는 서평을 읽고 맞는말같아서 읽고싶어졌다.<br><br><br><br>요약 1(처음부터~42)<br>왜 법이 문제일까 이책 처음부분에는 작가의 어렸을 적 이야기를 적어 놓았다 이작가는 대학시절 아버지가 원하던 법학대학에 들어갔고 시를쓰기도했고 극단도 들어가기도했다 졸업후 1년가까이 여행을했다 프랑스에서 의 추억이 많아 보였다 여기까지는 작가의 이야기를 말해준다 이제부터는 법에관한 이야기를 해준다 법은 정말다양하다 법을 다알아야지 변호사나 검사가 되는 것은 아니라고한다 법은 계속해서 바뀌어서 외우기가 힘들다고 한다 첫번째 차례가 법없이 살수없는 이상한 생명채이다 여기서 이생명채가 뭐지했는데 이 생명채는 사람이였다 작가는 여기서 사람은 법없이 살수없다&nbsp;<br>요약2(42~90)<br>여기서부터는 이제 주제가 바뀐다 그전까지는 인간은 법없이 살 수 없다는 걸 말해주지만 여기서부터는 이제 법을 만드는 법에대해서 알려준다 그중 대표적으로 함무라비 법전에 대해서이야기해준다&nbsp; 함무라비 법전은 인류 최초의 성문법이라고 한다 내용은 뒤죽박죽섞여 있다 형법위주로 하지만 범죄와형벌에대한 내용이 순서대로 배열이 되어있지도 않는다 함무라비 법전 맨위쪽에는 샤마슈 신과 함무라비왕의 모습을 새긴 조각품이 있다 오른쪽에 앉아있는 샤마슈는 메소포타미아의 태양신으로 그리스 로마 신화의 아폴론같은존재이다. 다음은 성문법과 불문법을 알려준다 이 두 방법은 법을 만드는 방법이다 하나는 지금까지 있었던 법을 한데 모으는것이고 또 하나는 기존의 법을 전부 없애고 새로만드는것이다 다음주제는 법을 만드는사람이다 법은 오직 국회에서만 만들수있다 대통령도 법을 만들 권한이 없다는 것이다 &nbsp; 이중에서 법률안 제출권이란 말이나온다 법률안제출권이란 국회의원과 정부가 법률안을 국회에 제출할 수 있는 권리를말한다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법률안은 국회 본회의에 오른다 여기서 국회의원 전원의 과반수표를얻으면 볍률안으로 성립되어 정부로간다 법률을 만드는 것은 국회지만 대통령이 이를 받아 공포해야만 법률로서 효력을 발휘하는것이다<br>요약 3(90~끝까지)<br>마지막부분에서는 왜법이 문제인지에 대해쓰여졌다&nbsp; 최근 우리나라는 ‘사법 농단’사태를겪었다 간단히 말하면 정치권이 원하는 방향으로 재판의 결론이 나도록 전 대법원장이 판사들에게 압력을 넣었다는 의혹이다 재판을 두고 정치권과 거래했다는 뜻에서 ‘재판거래’라고 부르기도한다. 많은 국민들이 충격에 휩싸였고 판사의 비리를 수사하는 ‘고위공직자 비리수사처’를만들어야한다거나 판사가 재판을 잘못하면 ‘법왜곡죄’로 처벌해야한다는 주장도 나왔다&nbsp;<br>판사세계에서는 재판능력보다 시험성적이 좋은사람이 앞서 나가고 그다음 평판 그것도 선배 판사들의 평판이 곧 판사 능력에 대한 평가나 마찬가지다&nbsp;<br> 다른내용으로 학생인권조례가 있다  현재 서울 경기와 광주광역시에서는 ‘학생인권조례’가 제정돼 시행중이다 학생인권조례란 글자그대로 18세미만학생들이 학교에서 인궈노장을 받으면서 생활할 수 있도록 두발 및 복장 규제를 풀고 무분별한 소지품 검사도 금지하고 휴대전화 사용권리도 보장한다는 내용을 담고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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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3:5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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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9 양지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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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존엄하게 산다는 것<br>저자: 게릴트 휘터<br>이 도서는 총 1~9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내면의 나침반 즉 인간의 존엄성의 아름다움을 되찾아가자는 내용을 깊게 담습니다.<br>-동기: 살아가는데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큰 고민을 한적이 많았는데요. 과연 나는 존엄할까? 인간의 존엄성은 어디까지 허용되고 포함될까에 대해 깊은 탐구를 해보고 싶어서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특히 "사는동안 나라는 존재를 스스로 만들어나가야한다"라는 말이 특히 인상깊었습니다.<br><br>요약1(처음~57p: 전자책 기준-페이지 172p)<br>우리는 그 '존엄'이라는 자체의 문제를 탐구해보고자한다. "인간은 어떻게 인간답게 살아가야할까?"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관념과 문제를 탐구하고,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문제를 탐구해보고자 하는 내용을 담고있다.<br>-&gt; 제 1장,제 2장<br>존엄한 삶, 존엄하지 않은 삶은 무엇일까? 그리고 이런 문제들 속에서 우리는 존엄을 찾을 수 있을까? 다양한 문제들을 살펴보자. 최근 환경적인 문제가 심각할 정도로 위기 속이 있을때 이 위기를 공감할 수 있도록 매년 '지구 생태용랑 초과의 날'을 선포하고 있다. 이 날을 기점으로는 지구가 생태적 적자 상태에 들어감을 의미한다.이러한&nbsp; 반면 세계 경제는 더 활기차게 움직이며, 지구촌 곳곳에서 극심한 가난을 겪는 사람들이 수백억에 달한다. 기업들은 이익의 극대화를 당연한 목표로 삼고, 윤리 경영을 기만하고 이익 창출을 위해 타인까지 기만할수 있다고 생각하는 게 도처에 널려 있고, 무엇보다 우려되는것은 생물의학 분야이다. 유전자 조작, 복원하는 기술이 발달해 결국 우리 인류의 존엄성, 윤리 문제까지 건드리고 있다. 이것만 있을까? 노동도 또한 존중받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이젠 인터넷 시대에 사는 우리까지 존엄성을 잃어가고 있다. "사는 동안 '나' 라는 존재를 스스로 만들어나가야 하는 인간은 이렇게 순식간에 특정 시스템에 속한 대상이 되고 자기 존엄성을 잃어버리게 된다. 이런 문제들, 삶의 방식의 결과로 존엄성을 잃었지만, 결국 이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것도 내면의 나침반, 결국 존엄이다.<br>-존엄에 대해 많은 학자들과 사람들이 연구하고 정의하여왔다. 특히 여기서는 '존엄'이라는 개념을 최초로 언급한 학자인 키케로가 나온다. '존엄'은 많은 시간을 걸쳐 현재와 달리 다르게 여기젔던 시기가 있었다. 로마인들은 존엄성에 대해 계급적인 위치로 여겼고 모든 사람의 평등한 존엄성이 요구되지 않았던 시대였기도 했다. 중세 시대에는 특히 신에 대해 언급이 많이 되었다. 그러나 한 개인의 인격에 대한 중세의 정의도 결국 모든 이의 존엄성이 요구되지 못했고, 극도로 역설적이고 모순적인것으로 변질되었다. 하지만 인간을 바라보는 시각이 긍정적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15세기 말 르네상스 시대였다. 그 이후 미란돌라, 칸트 등은 존엄성을 재확립시켜주었고 우리 인간의 존엄성을 다시 재정의하면서 스스로가 목적으로 존재한다고 얘기하였다. 또한 칸트에 의하면, "존엄은 그 사람을 함부로 대하는 타인에 의해서만 손상되는 것이 아닌 우리가 우리 스스로를 함부로 대할때도 상처입는다"고 말한다. 우리의 존엄성은 결국 침해받을 수 없으며, 인간 고유의 강한 본성이자 여전히 존재할 무언가. 그것이 존엄이다. 우리는 자신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은 타인을 존중할 의무도 지니게 된다. 그리고 참혹한 전쟁 후 이 존엄을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한 존엄 선언이 이루어진다.<br>&nbsp;—————————————<br>-요약2:(p.58~119)<br>결국 1948년, UN 총회에서 인권선언문이 채택되었고 지금까지 이 존엄의 개념은 많은 역사를 지나왔다. 우리는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가는 의미'를 찾기 위해 많은 사람이 노력하였다.<br>--&gt;제 3장~6장<br>우리 인간 뇌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 우리는 외부 변화에 쉽게 변할 수 있는 '뇌 가소성'이 있다. 또한 우리 인간은 학습 능력, 지식을 수용할수 있고 결국 그것들을 토대로 자신의 신념과 관점을 만들게 되고 기준을 만들게 되는것이다. 그리고 인간은 사회적 뇌로서 동물보다 훨씬 가변적이라고 한다. 그러면 "우리를 인간답게 만들어주는 것은 무엇일까?"하면 실패, 만남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실패를 통해 우리가 가진 길이 잘못된 자아상을 무너뜨리는 계기가 되고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다른 것을 볼수 있는 기회도 생기게 될 수 있다. 또한 '만남'을 통해 나와 신념이 다른 사람으로 자신의 관점를 보다 확장시킬수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인간은 공동체 생활의 동물이다. 그러기때문에 우리는 소속감과 자율성이라는 욕구를 가질수밖에 없게된다. 하지만 결국 이 욕구는 잘못하면 옳지 않은 생존 전략으로도 이어질수 있어, 우리는 우리 모두의 행복과 공존을 지킬수 있는 관념을 따라가야한다.<br>-&gt;우리 뇌는 열역학 제2법칙을 통해 기능하는 기본 원리를 도출할수 있다고 한다. 결국 스스로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기 위한 작업을 실시한다는것이다. 그 원리 중 하나가 '단순화' 작업이다. 또한 우리는 지속적으로 살아가면서 자신의 사고방식과 태도가 비추어지는 자아상이 형성되고 이는 자신이 어떤 존재가 되기를, 그리고 어떤 가치를 추구하며 살아갈건지를 결정하는 매개가 되기도 한다. 일관성도 우리의 에너지 최소화를 위해, 우리의 목표를 향해 힘껏 가는 에너지가 될수있다. 그리고 바로 말한 자아상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생성되고 결국 개인의 정체성과 연관되어 '존엄'이라는 표상이 만들어진다.<br>--&gt;욕구, 과연 무엇일까? 우리에게 '욕구'는 특정한 행동을 활성화하는 것이라고 하며, 본능적이다. 여기에서는 망아지에게 있는 신경 관련 욕구 매체인 임펄스를 언급하며 말하고 있다. 이 망아지와는 다르게 우리는 욕구를 어떤 패턴안에서만 활성화되지 않는다. 아기는 어떨까? 갓 태어난 아기는 타인이 가할 외부 위협을 전혀 인지하지 못한다. 하지만 어떤 하지 말아야할 행동이 있음을 감지하면 반응하는 무언가가 존재하기는 한다. 결국 특정 행동을 유도하게 되는것이다. 울음이나 소리내기 등. 이것을 이끄는게 바로 '유발 인자'이다. 우리에게는 정상적이라는 전제를 깔고 바라볼수있는 '사전 지식'이라는 것이 있다. 그런데 갓 태어난 아기에게도 과연 사전 지식이 있을까도 의문이다. 하지만 결국 아이들은 무언가 잘못되면 이를 직감하고 특정 행동을 표출한다. 그리고 우리는 태어나기 전은 물론이고 태어난 이후에도 경험해봐야할 것이 있는데, 바로 소속감과 창의력이다. 그 속에서 아이들은 주체성,자율성을 가지게 될것이고 자신이 주체임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도울것이다.&nbsp;<br>--&gt;모든 인간은 존엄성을 지닌채 태어나지만 다른 사람의 존엄성을 침해할때도 있다. 그리고 자신들의 욕구실현을 위해 수단.방법을 찾기도 한다. 일단, 이 책에 언급돤 아이들에 대한 예시를 들어보자면, 우리의 본능은 후천적으로 경험을 통해 본능이 아닌 주체성으로 토대가 된다고 하는데, 이것을 '자기 효능감'이라고 한다. 이를 통해 우리가 존엄이라고 표현하는 인식의 토대가 될수있을것이다. 그러나 아이들은 존엄이 인정받지 못하는 세상에서 고통스럽게 대상화가 되고있다. 또한 '고통스러운 경험'은 몸에서 문제 발생시 활성화되는 뇌의 영역에서 동일하게 활성화된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해결책으로 "상대가 했던 걸 그대로 타인을 바라보고 수단으로 취급한다."로 보고 있다. 결국 타인의 존엄성까지 훼손되고 만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결국 존엄성의 관념을 아이들에게 잘 깨우쳐주고 교육시켜주는것이 중요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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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3:5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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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0왕영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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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별 인사 -김영하<br><br>최근 AI와 로봇, 인간과의 공존에 대해서 화제가 되고 있어 그와 관련된 책을 찾던 중에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서평에서 '재미있으며, 속도감이 넘친다, 인간과 같은 AI가 있다면 인간과 같은 권리가 있는가'라는 부분이 흥미로워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br><br>요약1(처음~100)<br>아빠와 함께 천자문을 익히고 철학을 공부하던 철이는 밖은 위험하다는 말을 무시하고 아빠에게 우산을 갖다준다는 핑계로 광장으로 나서게 되었다</div><div>그리고 정체 모를 낯선 집단한테 잡혀가게 됐다</div><div>등록이 되지 않은 휴머노이드들이 모여 있는 수용소에 가고 되었고 철이는 자신이 인간을 닮은 로봇이 아닌 진짜 인간이라고 외쳐보았지만 아무도 믿지 않았다</div><div>거기에는 철이와 같이 진짜 인간인데 잡혀온 선이라는 사람도 있었다</div><div>선이는 함께 지내는 로봇인 민이를 친남동생처럼 돌도면 지내고 있다<br><br>요약2(101~210)<br>철이가 인간이 아닌 휴머노이드라는 걸 증명해준 것도 달마이다</div><div>달마는 어떤 류머노이드보다 가장 인간적임 철이의 의식이 같은 데이터베이스 안에 들어오길 우ㅓㄴ하고 있다 하지만 철이는 의식의 불멸이 자신의 삶의 의미를 찾아줄 것인지 의문을 가지고 있다</div><div>최민수 박사와 연결이 되자 박사는 철이가 있는 달마의 거처로 그를 찾으러 왔다 최민수 박사는 철이를 빼낸 다음 인류에게 위협이 될 것이라고 판단하는 달마와 그의 거처를 파괴하려 했다</div><div>그의 판단보다 기동대가 생각보다 빨리 도착하는 바램에 철이를 제대로 구하지 못한다 기동대는 엄청난 화력으로 달마의 거처와 현존하는 그의 세력들을 토벌했다<br><br>요약3(211~308)<br>나는 그대로 거기에 남았다 그리고 공동체의 구성원들이 죽거라 사라지는 것을 끝까지 남아 지켜보았다 오래지 않아 내몸 여기 저기에도 서서히 문제가 생기기 시작 했지만 그대로 내버려두었다</div><div>공동체는 사라진지 오래다 문득 이 넓은 대지에 인간을 닮을 존재는 이제 나 하나 밖에 남아있지 않은 것 같다는 강렬한확신이 들었다 이제 휴머노이드는 세계 어디서도 만들어지지 않았고 기계들은 더 이상 인간을 닮은 무언가를 만들 필요를 전혀 느끼지 못했다 자연은 인간 문명의 흔적을 빠르게 덮여 나가기 시작했다 인간은 이미 멸종했고 자연소멸하고 인간을 닮은 존재로서 철이밖에 없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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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3:5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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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1윤재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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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주 패권의 시대, 4차원 우주의 이야기-이철환<br>평소에 나의 관심 분야는 우주 탐사와 우주쓰레기에 관심이 많았다. 이 책은 여러국가들의 우주정책과 우주쓰레기, 요즘 인기가 많은 민간우주기업에 대해 이야기하고있어서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 <br>요약1 ~111p<br>우주를 뜻하는 영어 단어가 3개가 있을정도로 우주는 아주 크다. 이렇게 큰 우주에서 지구에 생명체가 있을 수 있는 이유가 있다. 물이 존재하는 것, 힘의 비율이 적당한 것, 태양계의 위치가 은하의 나선팔인 것, 다른 행성들과의 거리가 적당한것, 공전궤도가 적당한 것 등이 있다. 이렇게 여러가지 조건을 갖추었기 때문에 옛날부터 사람들은 창조론과 진화론을 믿었고, 천동설, 지동설 등 여러가지 우주론이 존재했었다. 이중에서 지동설만이 살아남았는데 그 배경은 케플러의 행성운행 법칙, 뉴턴의 운동법칙, 만유인력의 법칙 등이 있다. 그리스로마신화에서 나온 신, 여신들의 이름이 행성이나 별, 천체의 이름에 사용되는 경우가 있다. 옛날부터 UFO에 관한 이야기가 미국에서 많이 나왔었다. 미국의 군사시설인 51구역에서 많이 나왔어서 처음에는 많이 감추었지만 지금은 미국 국방부에서도 UFO에 관한 언급이 있을 정도로 감추진 않는다고 한다. 외계인을 찾기 위한 여러가지 시도가 있다. 드레이크 방정식을 만들어서 외계인의 존재 여부를 알아보려고 하기도 하고, 외계행성으로부터 오는 전자기파를 찾아서 외계 지적생명체를 찾으려는 SETI 프로젝트가 있었다. 하지만 SETI 프로젝트는 세금낭비라는 이유로 지원이 중단되어 현재는 민간의 후원을 받고 있다고 한다. 인종차별과 여성차별이 심하던 시대에 나사에서 큰 성과를 이루어낸 흑인 여성인 캐서린 존슨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영화가 있다고 한다. 빅뱅이론의 중요한 증거는 4가지가 있다. 우주가 팽한한다는 사실, 우주배경복사, 수소와 헬륨의 질량비, 엔트로피의 법칙이다. 현재는 빅뱅이론을 뒷받침하는 인플레이션 이론이 있다고 한다. <br>요약2 ~218p<br><strong>별은 영원히 사는 것 같지만 이러한 별에게도 탄생과 죽음은 존재한다. 지속적인 수축과정를 통해서 진화해가다 결국 죽게된다. &nbsp; 몇세대를 거쳐서별을 관찰해도 별의 수명의 수천만분의 1밖에 안된다. 별의 진화과정은 원시별-주계열성-거성 의 단계를 거쳐서 질량이 작을 경우엔 백색외성으로수명이 다하고, 질량이 중간정도이면 엄청나게 큰 적색거성이 되고 백색외성으로 수명이 다한다. 마지막으로 질량이 큰 별은 점점 커져서 적색 초거성이 되었다가 초신성폭발로 중성자별이나 블랙홀이 된다고 한다. 미국의 항공우주국 나사는 미국의 우주개발에 대한 모든 일을 수행하는 국가기관이다. 본부기관은 항공우주기술부, 우주과학 및 응용부, 유인•무인우주비행부, 우주 추적 및 자료부 등이 있다고한다. 나사의 탄생에는 냉전시대때 러시아의 우주개발에 큰 영향을 받았다.&nbsp;<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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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3:5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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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2이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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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사와 학생사이 양철북<br><br>교사들은 모두 알고 있다. '사랑'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사실을.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거나 '재미있는 관계를 이루는 것'만으로도 충분치 않다. 다정한 형용사들도 교실 문제를 해결해 주지는 못한다. 예를 들면, '따뜻하고', '인내심 있고', '상냥한' 교사도 여전히 교실 문제를 극복하지 못한다.&nbsp;<br>가르침에는 바람직한 인격도 필요하지만, 특별한 테크닉도 필요하다.<br><br>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br><br>학교에서나 저는 그닥 좋은학생은 아니였었지만<br>항상 만난 선생님들 께서는 포기하지 않아주시고 말을 걸어주셨습니다 그런만큼 교사와 학생사이라는 책제목에 이끌렸고 관심이갔습니다<br><br>요약1<br><br>1장부터4장을 짚고 넘어가기전 1장은 선생님들의 환멸 에 관한 이야기로 그들의 바람이 이루어지지못한점과 교육제도가 바뀌기전까지의 이야기를 담고있다 2장에서는 그들이 하면 제일좋은 방법들이 나와있었고 3장에서는 하지말아야할 하면 안되는 아주나쁜상황 또 4장에서는 앞선 상황이 일어나지않기위해 해야할 적절한 의사소통에관한 이야기다 이이야기는 선생님뿐만아니라 학생마져 포함된 이야기때문이기에 누구의 잘못이아니다 2장에서는 선생님과 학생모두 그들끼리 배려하고 3장에선 서로가 하면 안되는행동들 예시 등이 나오고 4장에서는 그들이 할수있는 최선의 적절한 의사소통이 나오고있다.<br><br>요약1<br>1장부터4장을 짚고 넘어가기전 1장은 선생님들의 환멸 에 관한 이야기로 그들의 바람이 이루어지지못한점과 교육제도가 바뀌기전까지의 이야기를 담고있다 2장에서는 그들이 하면 제일좋은 방법들이 나와있었고 3장에서는 하지말아야할 하면 안되는 아주나쁜상황 또 4장에서는 앞선 상황이 일어나지않기위해 해야할 적절한 의사소통에관한 이야기다 이이야기는 선생님뿐만아니라 학생마져 포함된 이야기때문이기에 누구의 잘못이아니다 2장에서는 선생님과 학생모두 그들끼리 배려하고 3장에선 서로가 하면 안되는행동들 예시 등이 나오고 4장에서는 그들이 할수있는 최선의 적절한 의사소통이 나오고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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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3:5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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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4정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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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관계론 -데일 카네기-<br><br>미래 사회생활에서는 인간관계는 <em>떼고 싶어도</em> <em>못 때는</em> 부분이기도 하고 이 <em>책을 읽고</em> 더욱 발전적인 <em>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는</em> 길을 <em>배울 것</em> 같기 <em>떄문애</em> 이 도서를 <em>선택하게 되었다.</em><br><br>요약1 (0~75)<br>이 책의 프롤로그는 이 책을 <em>쓰게 된</em> 이유와 <em>이 책을</em> 활용하기 위한 9가지 제안이 짧게 <em>제시되어 있다 .<br>본문 1부 사람을 다루는 방법<br>1장. 비판하거나, 비난하거나, 불평하지 말라 p.40<br>알 카포네 ,크롤리, 앨버트 폴을 예시로 들며 비판이란 마치 전서구와 비유해 항상 자신에게 되돌아 온다는걸 말해준다.<br>여러 유명인들을 예시로 들어 비난하는 대신 이해하려는 노력을 갖자고 말한다.<br>2장 .솔직하게, 진심으로 인정하고 칭찬하라.p 55<br>사람들은 중요한 사람이 되고픈 욕망을 대부분 지니고 있다.<br>그러므로 그들의 중요한 사람이 되고픈 욕망을 충족시켜주자&nbsp;<br>주기 위해서 진심으로 인정하고 칭찬하라. 그러면 사람들은 나의 말을 소중하게 받아들이고, 평생에 걸펴 그 말을 보물처럼 여기고 반복한다<br>3장 . 다른사람에게 열렬한 욕구를 불러 일으켜라. p75<br>요약2&nbsp;<br>본문2부 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하도록 만드는 6가지 방법<br>&nbsp; 1장. 다른사람에게 진심으로 관심을 가져라.p.93<br>당신이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면 단 두 달만에&nbsp; 다름 사람들이 너에게 관심을 갖게 만들려고 노력하면서 이 년 동안 사귈수 있는 친구보다 훨씬 더 많은 친구를 사귈 수 있다는 걸 설명하면서 유명인의 사례를 제시한다.<br>&nbsp; 2장. 웃어라p.103<br>셰익스피어님와 링컨등등 단순히 웃는것이 좋은 인상을 남길수있는 것을 말해준다<br>&nbsp; 3장. 상대방의 이름은 그에게 있어서 모든 말 중에서 가장 달콤하고 중요한 말로 들린다는 점을 명심하라 p.113<br>&nbsp; 4장. 잘 듣는 사람이 되어라.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 이야기하도록 만들어라 p.127<br>&nbsp; 5장 . 다른사람의 관심사에 맞춰 이야기하라 p.132<br>&nbsp; 6장 다른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이 중요한 사람이라고 느끼게 만들어라 진심으로 그렇게 행동히라. p.149<br>본문3부 사람들을 설득하는 12가지 방법<br>   1장 <br><br><br><br><br></em><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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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3:5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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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5조남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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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벌거벗은 통계학 - 찰스 윌런<br>이 책을 고른 이유는&nbsp; 내 진로가 군인과 관련이 있어 통계가 쓰인다고 들은 적이 있기도 하고 내 생기부를 채우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다.<br>인상 깊은 문장: '통계는 고성능 무기와 같아서 올바로 이용되면 유익하지만, 잘못쓰이면 치명적인 재앙을 불러올 수 있다.<br><br><br>요약1. (0~150)<br>부의 불평등을 나타내는 통계학적 방법으로 지니계수가 있다. 지니게수는 소득 불평등을 측정하는 경제학의 표준도구로 복잡한 정보들을 하나의&nbsp; &nbsp; 숫자로 표현하는 도구이다. 그리고 흔히 쓰이는 통계로 표본추출이 있다. 표본추출이란 작은 지역을 대상으로&nbsp; 데이터를 모으는 프로세스라고 한다. 단점도 있다. 그 예시로는 정치적 여론조사가 있다. 문제로는 특정대상을 골라서 의견을 물어보기 때문에 객관성이 떨어질 수 있다.그래서 통계를 낸 결과를 보았을 때 비판적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또한 통계는 일부를 숫자로 바꾸었기 때문에 성급한 일반화를 해선 안된다. 결국 통계가 유용하지만 완전히 신뢰하는 것은 아니다.<br><br>요약2.(151~300p)<br>보험회사들이 어떤 사고가 났다고 했을 때 '기대손실'이라는 방법을 사용한다. 기대손실이란 만약 90만원의 보험료가 든다고 하면 보험이 적용되는 기간동안 90만원 이상의 보험료를 내는 것아다. 예측 치안이란 더 광범위한 움직임의 일부를 예측하는 것으로 항상 불확실한 요소가 포함되어 있기도한다. 그 예시로 시카고 경찰은 범죄예측분석반을 만들어 효율적인 방법으로 시민의 안전을 보장하였다. 2008년 금융위기때 금융회사들이 사용한 방법으로 'VaR'이 있다. VaR이란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자산과 트레이딩 포지션 각각의 기대이익이나 손실을 추정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100이 있다면 99는 예측하지만 나머지 1은 예측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결국 이 방법으로 2008년 금융위기가 심화되는 결과를 초래했다.현대사회에서 책이 출판되는 형식이 긍정적인 내용이 부정적인 내용보다 많다. 그것을 '출판편향'이라고 한다. 나타나게 되는 이유로는 첫째,강력한 과학적 근거가 없다. 두 번째,흥미를 끄는 결과도 아니고 부정적인 연구결과는 매력적이지 않다. 통계학의 원리로는 '중심극한정리'가 있다. 중심극한정리는 표본을 이용해 크기가 큰 모집단을 추론하는 수많은 통계활동을 말한다.  그 예시로는 마라톤 선수들이 탑승한 버스를 찾는 것이다. 여론조사에서 쓰이는 방법으로 표준오차가 있다. 여기서 표준오차란 두 표본 평균 간의  차이를 말한다. 방법으로는 1. 만약 두 집단이 같은 모집단에서 추출되었다면 두 표본의 차이는  0이다. 2.반복 추출된 표준에서 두 평균 간의 차이는 중심극한정리에 따라 대략 정규분포를 그린다. 3.두  표본이 실제로 같은 모집단에서 추출되었다면 100번 중 68번은 0~1의 표준오차가 존재하고, 95번은 0~2의 표준오차가 존재하고, 99.7번은 0~3의 표준오차가 존재하게 될 것이다. 이 책에서 통계가 정확하지 않다고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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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3:5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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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7김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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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들의 위대한 법정 - 장 뤽 포르케<br><br>‘이 책은 어려울 수 있는 환경문제를 재미있는 설정의 풍자문학으로 쉬이 읽을 수 있다.&nbsp;<br>기후변화에 따른 환경문제를 앞에 두고 인간과 동물이 어찌하면 서로 잘 공존하며 살 수 있을지 생각해보게 만드는 책이었다’ 라는 리뷰가 있었다<br><br>현재 기후 변화 문제가 심각하고 환경적으로 해결해야할 일들이 많이 남아있다 우리가 동물과 공존하며 살아가야할 이유를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br><br>요약1 (14.p~72.p)<br>수리부엉이: 세상은 자비가 없다. 수리부엉이는 자비를 좋아하지 않고 인간도 냉혹하기 때문에 인간에겐 어떤 자비도 기대하지 않는다. 인간이 딱하다는 이야기를 함<br>담비: 인간과 같이 지내는 건 못 지내겠다. 가죽을 벗기는 것도 못 참겠고 가둬놓는 것도 넌덜머리가 난다고 말함<br>갯지렁이: 한 종이 사라지면 네트워크 전체의 균형이 깨지고 새로운 멸종을 불러온다. 한 줌의 동물들만 살리고 나머지는 사라지게 하는 건 말이 안된다고 함.<br>유럽칼새: 도시를 넓혀가고 있기 때문에 새들이 살 장소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도시는 살기 점점 어려워지고 새들의 수는 줄어들고 있음.<br><br>요약2 (78.p-142.p)<br>멧돼지: 인간들은 야생동물을 우러러봐야함. 기계가 사방에서 밤낮으로 돌아가는 현대사회에서 야생동물 200만 마리가 눈에 띄지 않는 상태로 지내고 있으니 이만하면 대단한 업적임.<br>살모사: 인간이 자신의 서식지를 스키장으로 만들어버려 살 곳이 사라짐. 들북 살모사가 멸종위기종이라 보호를 받고 있지만 3세기 이내에 사라질 것임.<br>붉은제독나비: 자신들이 꽃가루를 옮겨 환경 보존에 힘을 쓰지만 인간들은 화학약품을 온 사방에 뿌려 자신들을 없애고 있음.<br>요약3 (154.p-끝)<br>여우: 광견병 때문에 자신들을 유해동물로 지정했지만 실제론 이로움.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들쥐를 잡아먹기 때문임.<br>결론(여러동물들): 우리는 인간들에게 이로운 행동을 한다. 하지만 도시화 진행으로 인해 서식지를 잃고 질병을 없애기 위해 살충제를 뿌리며 동물들의 목숨을 빼앗고 있다. 인간들이 우리에게 저지른 해로운 행동들은 곤충, 동물들에게만 피해가 가는 것이 아니라 결국은 인간들에게도 피해가 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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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3:5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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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8김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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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저자인 게랄트 휘터는 뇌가 이러한 혼란 상태를 벗어나 내면의 질서를 바로 잡기위해서는 일종의 나침반인 ‘존엄’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존엄’은 당연한 권리가 아니라, 개인과 사회가 의미를 지켜 나가는 오랜 과정 속에서 형성되는 뇌의 사고 패턴이자 삶의 태도를 말한다. ‘인간다운 삶, 품격 있는 삶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 앞에 게랄트 휘터가 필생의연구에서 길어 올린 통찰을 담은 이 책은 혼란의 시대 속에 삶을 강인하게 버텨낼 용기를전해줄 것이다. 라는 서평을 보고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내가 인생을 살면서 존엄에 대해서 생각할 상황이 많이 없었고 그저 권리라고 생각했었는데 서평에서 존엄은 뇌의 사고패턴이자 삶의태도라는 내용을 읽고 존엄한 삶에 대해 궁금함이 생겼다. 또, 서평에서 신경생물학적 관점에서 존엄은 인간이 타고난 ‘본능’이자 삶 속에서 다시 되살려야 하는 ‘감각’이라고 나와있었는데 이런 생물학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존엄이 궁금해서 이 책을 선택하였다.<br><br>요약1.<br>이 책은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것은 무엇인가. 우리는 어떤 방향을 향해 나아갈 것인가. 라는 질문에서 부터 시작된다. 인간은 어려운 상황에서 삶을 통제하기 위해 단순화를 하지만 이것은 사회의 문제를 해결해주지는 않는다. 또, 인간은 경험을 통해 자기자신만의 패턴이 형성된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느끼는 여러 유혹, 다른 사람처럼 살아야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기 위한 나만의 패턴 즉, 나침반은 바로 존엄이다. 1장을 들어가면 여러 사회적 문제에 대해서 나온다. 인간의 살충제 사용에 의해 벌레들이 사라지고 환경문제가 심각해져 여러 단체들이 나섰지만 경제와 이윤을 향해 나가는 사회를 변화시키진 못했다.&nbsp;<br>환경문제뿐 아니라 가난과 생명윤리에 대한 문제도 제기된다. 또, 로봇의 등장으로 직장을 잃는 사람들, 계속되는 발전에서 피로를 느끼고 실수도하는 인간들은 로봇에게 뒤쳐져 무의미한 존재가 된다. 이것이 인간의 행복일까? 이것이 존엄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이러한 사회적 문제들을 해결하는 노력들은 사실 어디에도 변화를 주지 못했고, 그렇다면 우리자신뿐아니라 타인도 함께 지킬 수 있는 내면의 나침반인 존엄이 그 답이다. 자신의 행동과 존엄이 다를때 생기는 동요를 느껴야 존엄하지 않은 행동을 인식할 수 있다. 존엄한 인생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은, 더이상 존엄하지 않은 인생을 살 수 없다.<br><br>요약2.<br>존엄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예전부터 다양한 사람들이 찾아왔었다.&nbsp; 마르쿠스 툴리우스 키케로라는 사람은 이러한 존엄에 대해서 처음으로 언급한 사람이다. 키케로는 인간을 특정짓는것은 숭고한 태도와 우월한태도, 그리고 존엄이라고 말했다. 로마에서는 존엄이라는 개념이 한 사람의 평가를 정의한것이였다. 이렇다면 결국 존엄은 부를 가진사람들의 것이고, 인간으로조차 인정하지 않은 노예들에게는 존엄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생각해 존엄성이 평등하지 않았었다. 또, 중세시대에서는 인간은 신에게 능력을 받은 중요한 존재라고 여겨졌지만 한편으로 인간은 유혹을 견디다가결국 타락하는 존재로 여겨지면서 신의 종인 존재로 완전한 존엄성을 얻지는 못했다. 이러한 시선이 바뀌게 된건 르네상스 시대에 들어갈때부터이다. 칸트는 인간이 스스로를 목적으로 하여 존재하기때문에 인격에 대한 무조건적인 존중과 존엄성은 침해받을 수 없다는것을 중요시하였다. 그후세계인권선언의 1조와 2조에서 존엄을 언급하고 2차세계대전이후 독일에서는 헌법을 인간의 존엄성은 침해되면 안된다는 내용으로 개정하였다. 이렇게 인간의 존엄에 대한 인식은 우연히 일어난것이 아니라 인간이 스스로 이뤄낸 결과이다. 그리고 이러한 진화는 인간의 뇌구조와 방식에서이러한 진화를 이어가는 답이 나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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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3:5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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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9김훈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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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트인박스<br><br>내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10p 에 나오는 르네상스부터 현대까지의 미술의 역사에 대해 흥미가 생겼기 때문에 이책을 선택 했다.<br><br>요약1 (1~148)<br><br>중세 까지만 하더라도 서양미술계 에서는 원근법 이라는 개념이 없어서 사람보다 건물이 훨씬더 작게 그려지는 어색한 장면이 있더라도 칭송을 받았다. 예시 :(두초가 그린 '산 위에서 유혹을 받는 예수)<br>하지만 원근법이 발견된 후 서양 미술은 더욱더 발전하게 되는데 그 원근법을 발견한 사람은 '바넬레스키' 그는 자신의 꿈인 두오모 성당의 돔을 자신의 손으로 완성하기 위해 로마에 가서 유적을 연구해가면서 투시도의 원리를 찾기 위해 생각하다가 소실점이라는 한점에서 모이는 선의 개념을 깨닫게 되고 그것을 연구하여 자신의 지인들에게 전파했다<br><br>예술에서의 해부학은 보다 완벽한 그림과 조각을 윟9 인체나 동물으ㅏ 사체를 절개하여 탐구하는 힉문이다.<br>대표적으로 화가하면 생각나는 이름인 다빈치는 30구 이상 의 시체를 해부했고 미켈란젤로 는 '헤아리지 못할 정도의 사체 그리고 해부하지 않은 동물이 없다' 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지독한 해부광이었다.<br>그래서인지 그가 조각한 다비드는 사람의 몸을 완벽히 파악한 예술가만이 만들 수 있는 작품 이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매우 정교 했다.<br><br>그와 반대로 다빈치는 해부로 알게된 지식을 그림에 적극적으로 어필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녹아들게 만들었다 모나리자의 미소의 경우 다빈치를 연구하는 학자들이 40개 이상의 얼굴 근육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을 정도이다.<br>이당시 시대상 사람을 해부하는 것은 금지되어있고 매우 불경한 일이라 취급 당하는데 예술의 대한 열정으로 사람의 몸에 손을 댈 수 있는 당시 화가들이 매우 대담하다고 생각한다 해부를 하고 그 근육을 스케치하면서 배우는 것일까? 이당시 화가들이 해부를 하면서 인체를 공부하는 과정이 궁금했다.<br><br>요약2 (158~248)<br><br>1985년 100년이라는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일러스트레이티드 런던 뉴스)에서 미술 전문가들을 상대로 설문 투표를 진행했다. 그당시 많은 대중들의 예상은 빗나가고 1위는 벨라스케스의 (시녀들) 이 당선 되었다.<br>지금은 시녀들이 매우 대중적인 작품이지만 30년 전에는 그리 대중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작품이다.<br>이 그림에는 약간의 반전이 있눈 재미있는 그림이다. 처음 이 그림을 봤을 때는 화가가 공주와 여러 궁정인들을 그리고 있다규 생각 하지만<br>거울속에 왕과 왕비가 보이게 되면서 화가가 그리고 았는것아 국왕 부부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공주는 국왕 부부에게 끌려나와 시녀에게 심통 부리는 모습임을 알 수 있다.<br>이그립에는 2가지 반전이 있는데 첫번째 그림의 벨라스케스 화가 자신의 모습을 넣는다 두번째는 거울속에 국왕 부부가 있는것이다. 이러한 자그만한 반전처럼 보이지만 그림 내용이 바뀌는 점이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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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3:5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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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1박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vlfs85i6ztef849k/wish/2640201143</link>
         <description><![CDATA[<div>존엄하게 산다는 것<br><br>”<strong>한</strong> <strong>개인이</strong> <strong>살아가면서</strong> <strong>다양한</strong> <strong>외부의</strong> <strong>유혹에</strong> <strong>맞서</strong> <strong>자신의</strong> <strong>삶을</strong> <strong>지킬</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내면의</strong> <strong>나침반으로</strong> <strong>작용하는것이</strong> <strong>바로</strong> <strong>존엄이다</strong>“ <strong>라는</strong> <strong>서평을</strong> <strong>읽고</strong> <strong>존엄이라는</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우리의</strong> <strong>삶에</strong> <strong>어떤</strong> <strong>영향을</strong> <strong>미칠지</strong> <strong>자세히</strong> <strong>알아보고싶어</strong> <strong>선정하게</strong> <strong>되었다</strong>.<br><br>요약1 (처음~90p)<br><br><strong>일반적인 사람들이</strong> <strong>생각하는</strong> <strong>인생에서</strong> <strong>중요한</strong> <strong>것들을 예시로 들고 이것들을 부정하며</strong> <strong>독자의</strong> <strong>궁금증을</strong> <strong>유발시킨다</strong>. ‘<strong>존엄</strong>’<strong>에</strong> <strong>대한여러가지</strong> <strong>질문들을</strong> <strong>나열하여</strong> <strong>이것이</strong> <strong>우리</strong> <strong>삶에</strong> <strong>어떻게</strong> <strong>적용되는지</strong> <strong>탐구해보자는</strong> <strong>내용으로시작한다.</strong></div><div><br></div><div><strong>환경적으로</strong> <strong>파괴된</strong> <strong>지구의</strong> <strong>심각성을</strong> <strong>알리기</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환경단체들은</strong> <strong>지구가</strong> <strong>한</strong> <strong>해</strong> <strong>동안</strong> <strong>재생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생태자원을</strong> <strong>모두</strong> <strong>써버린</strong> <strong>날을</strong> <strong>나타내는</strong> ‘<strong>지구</strong> <strong>생태용량</strong> <strong>초과의</strong> <strong>날</strong>’<strong>을</strong> <strong>매년</strong> <strong>선포하고</strong> <strong>있다</strong>.</div><div><strong>과거</strong> <strong>인간은</strong> <strong>직접</strong> <strong>노동하여</strong> <strong>생활해왔지만</strong> <strong>오늘날의</strong> <strong>노동은</strong> <strong>대부분</strong> <strong>자동화되어</strong> <strong>기계가</strong> <strong>대신하여</strong> <strong>직접</strong> <strong>노동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인간의</strong> <strong>직업이</strong> <strong>사라지고</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또한</strong> <strong>자연스러운</strong> <strong>죽음이라는</strong> <strong>현상을</strong> <strong>받아들이지</strong> <strong>못하고</strong> <strong>생명연장을</strong> <strong>통해</strong> <strong>삶을</strong> <strong>이어간다</strong>.</div><div><strong>이는</strong> <strong>인간의</strong> <strong>진정한</strong> <strong>행복에</strong> <strong>기여하는지</strong> <strong>의문점을</strong> <strong>들게</strong> <strong>만들고</strong> <strong>인간들을</strong> <strong>무익한</strong> <strong>존재로</strong> <strong>만든다</strong>.</div><div><strong>인간의</strong> <strong>생명을</strong> <strong>살리고</strong> <strong>보존하는</strong> <strong>역할을</strong> <strong>하는</strong> <strong>장소인</strong> <strong>병원은</strong>, <strong>오늘날</strong> <strong>하나의</strong> <strong>사업체로서</strong> <strong>이윤</strong> <strong>극대화의</strong> <strong>결정체가</strong> <strong>되었다</strong>.</div><div><strong>의사와</strong> <strong>환자들은</strong> <strong>각각</strong> <strong>수익과</strong> <strong>치료비에</strong> <strong>따라</strong> <strong>평가를</strong> <strong>받고</strong> <strong>시간을</strong> <strong>돈으로</strong> <strong>따져</strong> <strong>병원의</strong> <strong>진정한</strong> <strong>의미가</strong> <strong>사라지고</strong> <strong>있다</strong>.</div><div><strong>이는</strong> <strong>인간의</strong> <strong>존엄에</strong> <strong>반하는</strong> <strong>일이다</strong>.</div><div><strong>본래의</strong> <strong>의미를</strong> <strong>상실한</strong> <strong>장소는</strong> <strong>병원</strong> <strong>뿐만아니라</strong> <strong>학교로</strong> <strong>예를</strong> <strong>들수도</strong> <strong>있다</strong>.&nbsp;</div><div><strong>인간은</strong> <strong>살아가는동안</strong> ‘<strong>나</strong>’<strong>라는</strong> <strong>존재를</strong> <strong>스스로</strong> <strong>만들어가야</strong> <strong>하는데</strong> <strong>학교처럼</strong> <strong>특정</strong> <strong>공간에서</strong> <strong>정해진</strong> <strong>틀에</strong> <strong>맞추어</strong> <strong>살아가는것은</strong> <strong>개인의</strong> <strong>존엄성을</strong> <strong>스스로</strong> <strong>깨우칠</strong> <strong>기회를</strong> <strong>놓치게</strong> <strong>만든다</strong>.</div><div><strong>우리</strong> <strong>인간은</strong> <strong>인간의</strong> <strong>한계를</strong> <strong>인정하지</strong> <strong>않으며</strong> <strong>죽음과</strong> <strong>고통이라는</strong> <strong>인간의</strong> <strong>숙명을</strong> <strong>뛰어넘으려는</strong> <strong>여러</strong> <strong>시도를</strong> <strong>하고</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무분별한</strong> <strong>발전은</strong> <strong>때로</strong> <strong>통제될</strong> <strong>필요가</strong> <strong>있다</strong>.&nbsp;</div><div><strong>이러한</strong> <strong>문제점들의</strong> <strong>해결책으로는</strong> <strong>결국</strong> <strong>자신과</strong> <strong>타인을</strong> <strong>지키며</strong> <strong>살아갈</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도록</strong> <strong>돕는</strong> <strong>내면의</strong> <strong>나침반인</strong> ‘<strong>존엄</strong>’<strong>이다</strong>.</div><div><br></div><div><strong>존엄이라는</strong> <strong>개념을</strong> <strong>언급한</strong> <strong>최초의</strong> <strong>인물로</strong> <strong>꼽힌</strong> <strong>키케로는</strong> <strong>인간은 선함과</strong> <strong>옳음을</strong> <strong>인지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능력과</strong> <strong>끊임없는</strong> <strong>학습과</strong> <strong>사고를</strong> <strong>통해</strong> <strong>성장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는 능력을 지닌다고 말한다.</strong></div><div><strong>이후로</strong> <strong>여러</strong> <strong>학자들이</strong> <strong>정의한</strong> ‘<strong>존엄</strong>’<strong>의</strong> <strong>개념이</strong> <strong>다양하게</strong> <strong>제시된다</strong>.&nbsp;</div><div><strong>이처럼</strong> <strong>여러</strong> <strong>역사를</strong> <strong>걸쳐</strong> <strong>오늘날</strong> <strong>결국</strong> <strong>통용된</strong> <strong>존엄이라는</strong> <strong>개념을</strong> <strong>통해</strong> <strong>시대마다</strong> <strong>인간다운</strong> <strong>삶의</strong> <strong>의미를</strong> <strong>찾기</strong> <strong>위한</strong> <strong>여러</strong> <strong>사람들이</strong> <strong>존재했다는</strong> <strong>것을</strong> <strong>알</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각</strong> <strong>시대마다</strong> <strong>의미한</strong> <strong>존엄의</strong> <strong>개념은</strong> <strong>특정</strong> <strong>시대에</strong> <strong>형성된</strong> <strong>사회구조나</strong> <strong>질서에</strong> <strong>대한</strong> <strong>표현으로</strong> <strong>오늘날과</strong> <strong>다르다고</strong> <strong>해서</strong> <strong>틀리다고</strong> <strong>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없다</strong>.&nbsp;<br><br>요약2 (91~163)<br>각각의 동물은 개체에 맞는 신체적 특수성을 가지고 그 성질에 맞게 살아간다.<br>그 중 인간만이 갖는 신체적 특수성은 ‘뇌 가소성’이다. 이는 뇌가 플라스틱처럼 유연성을 가지고 변화한다는 성질이다.<br>이로 인해 인간은 끊임없이 지식과 능력을 새로 습득하는 거대한 학습능력을 갖는다.&nbsp;<br>우리에게는 우리를 인간답게 만들어주는 것에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하다.<br>개인의 신념이 가진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실패’와 ‘만남’이라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br>지금까지의 인생관과 그에 따른 자아상이 무너지는 고통을 겪는 ’실패‘를 통해 다른 것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지게 되고, 자신의 신념과는 다른 낯선 신념을 마주하는 다른사람과의 ‘만남’을 통해 자아상과 세계관을 확장하여 자신의 신념을 상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된다.<br>존엄이라는 관념은 인간에게만 주어진 인간 뇌의 조직과 기능 방식에 근거를 두고 있은 하나의 ‘표상’으로 정의할 수 있다.<br>하지만 우리는 단기적인 해결책으로 무마한 존엄하지 않은 행동으로 인해 장기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때문에 우리는 개인의 행복한 삶과 모두의 공존을 장기적,지속적으로 지켜줄 관념을 따하가야 한다.<br>우리 뇌는 열역학 제2법칙을 통해 기능하는 기본적인 원리를 도출할 수 있다.<br>이는 ‘단순화’작업을 통해 뇌의 상태를 안정화시킨다. 우리 뇌에 뿌리를 내린 행동 패턴에 대하여 자아상이 형성되고, 한 사람이 어떤 존재인지를 결정한다. 개개인에 따라 형성된 관념이 개인의 정체성과 연결될 때, 우리에게는 ‘존엄’이라는 표상이 주어진다.<br><br>갓 태어난 망아지는 힘든 몸을 일으키고, 어미의 젖를 찾아 먹는다. 이것들은 망아지의 뇌에 형성되어 있는 특수한 뉴런의 연결 패턴 덕분에 할 수 있는 능력이다. 하지만 욕구가 없다면 망아지는 생존할 수 없다. 욕구는 저절로 생성되는 주관적인 ’감정‘이다.<br>하지만 인간은 처음부터 우리를 인간답게 만들어줄 어떠한 장치도 없다. 때문에 살아가는 과정에서 끊임없이 인간다움을 찾아가야 한다.<br>이는 태어날 때부터 내면에 지닌 존엄이라는 나침반을 통해 인간다운 삶이 의미하는 바를 따라 세상을 살아갈 수 있다.<br>이처럼 모든 인간은 존엄성을 지닌 채 태어난다.<br><br>행동하는 주체로서의 직접적인 경험이 뇌에 뿌리를 내리고, 이 경험은 아이들이 이후 갖게 될 주체성의 토대가 되는데 이를 ‘자기 효능감’이라고 한다. 하지만 때론 직접적인 경험들속에서의 장애물을 만날 수 있다. 바로 목적과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만들어진 세상이다. 이러한 세상에서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는 것은 생존에 불리해지기 때문에 타인을 짓밟아 자신의 이익을 챙기게 된다. 이처럼 우리는 타인의 존엄성을 침해하기도 한다. 또한 자신의 존엄을 해치기도 한다.<br>오늘날 사회 분위기 속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은 존엄성을 깨닫기 어렵다. 즉 존엄성은 주변 환경에 영향을 받기도 한다.</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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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3:5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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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2설유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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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왜 법이 문제일까 - 김희균&nbsp;<br>“ 우리는 매순간 의식하지 못한채 법을 만난다. 당연해 보이는 일상도 법이 없다면 그대로 멈춘다. 그래서 법을 아는 것은 세상을 이해하는 것이다. ” 라는 구절을 통해 평소 잘 몰랐고 큰 관심이 없었던 법이 일상적으로 우리의 삶과 정말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그리고 내가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은 다양한 규칙과 규율과 법에 의해 질서가 이루어지고 나는 이러한 질서 속에서 법은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수 있게 하는 존재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또한, 나는 이 책을 읽으며 법이 왜 필요하고 법은 무엇이며 세상에는 어떠한 법들이 제정되어 있는지 등에 대해 깊게 알아보고 싶어서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br>요약 1 (1-60)<br>세상에는 많은 법들이 존재한다. 그리고 이 많은 법들중에서 괴상하고&nbsp; 황당한 법들도 당연히 존재한다. 법은 나라마다 매우 다양하며 음식, 예법, 풍습 등에 따라 조금씩 다르기에 서로 이해하기 어려운 법들이 생길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나 법은 결국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비추는 거울이다. 그렇기에, 법이 없으면 평범한 삶을 유지하기 어렵다. 뿐만 아니라 약자들은 강자들에게 짓밟혀 더욱 살아남기 힘들어질것이다. 이처럼 법은 세상을 살아가는데 꼭 필요하며 중요한 역할을 하곤 한다.&nbsp;<br>우리나라에서 이러한 법은 기본적으로 헌법’ ‘법률’ ‘명령’ 등으로 나뉜다. 그러나 이런 기본적이 법들 말고도 다양한 법들이 많이 있고 최근에는 기초연금법, 과속단속법등 새로운 법들이 꾸준히 제정되고 있다.&nbsp;<br>그렇다면 이러한 법은 대체 왜 만드는 것일까?<br>이에 대해서는 철학자이자 법학자인 토마스 홉스가 답을 제시했다. 그는 ”어떻게 하면 인간이 평화롭게 공존할수있을까?“라는 문제로 고민하다가 절대군주가 지배하는 세상을 생각해내었다. 힘이 막강한 자에게 나머지 사람들이 굴복하고 그의 보호를 받으며 살아가는 것이다. 홉스에 말에 따르면, 즉 법은 평화를 누리기 위한 수단이라고 할수있다. 법을 지키려면 자유의 일부를 포기해야하지만 그 대신 얻을수 있는 평화의 가치는 매우크다. 이것이 법의 원리이다. 그리고 법이 만들어지는 이유이기도 하다.&nbsp;<br>평화를 얻기 위해 만들어진 법은 통일하거나 게속 고정하지 않는다. 필요하면 수정하거나 더 추가해서 나날이 발전하는 사회에 맞게 법을 고치는 것이다.&nbsp;<br><br>요약 2 (61-120)<br>법은 법률 전문가 말고는 쉽다고 여기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법의 본질이 못하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법을 지켜야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불편하게 다가온다. 그리고 법은 만드는 자에게 유리하게 작용하기에, 누가 만드느냐가 중요하다. 국왕이 만든 법은 국왕에게, 국민이 만든 법은 국민에게 유리하게 작용한다. 물론 좋은 왕이 되고자 자신에게 불리한 법을 만들수도 있지만 이는 극히 드물다.&nbsp;<br>영국의 존 왕 시대에 제정된 대헌장은 법이긴 하지만 왕이 만든 법이 아니라는데에 의미가 있다. 대헌장은 기본적으로 왕권 제한의 내용을 담고 있다. 왕이 법을 만들어 나라를 다스리는 법치주의 시대에 법에 따라 왕권을 행사하는, 즉 법의 지배로 가는 문을 연것은 대헌장이 처음인것이다. 이러한 과정에서 권력분립도 이루어졌는데 이때 법을 만드는 권한이 전부 국회로 넘어왔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로 법은 국회가 만드는데, 오늘날은 제정한 법을 새롭게 개정하기도 하며 법률 정보를 수집하고 조사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국회가 많은 단게를 거쳐 통과시킨 법률안이 대통령의 계획과 반대되거나 실현불가한 안건이라면 ‘법률안거부권’ 을 행사해 법률안을 받아들이지 않을수 있다. 그러나 대통령이 거부한다고 해서 국회가 무조건 그 법률을 없애선 안된다 이것은 법 만드는 권한이 국회가 아니라 완전히 대통령에 넘겨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타협안으로 ‘제의요구 제도’ 가 존재한다. 본회의 통과한 법률안이지만 대통령 요구가 있어서 다시 한번 신중히 심의해달라는 뜻이다. 제의가 끝나면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 3/2 찬성과 같은 의결을 통해 법률안이 법률로 확정된다.&nbsp;<br>이렇게 법을 잘 만드는 것은 매우 까다로운일이다. 잘못 만들어진 법으로 인류는 전쟁도 치르고 수많은 목숨이 사라지기도 했다. 법을 만드는 건 권한인 동시에 막중한 책임이 따른다.&nbsp;<br>그렇기에 법을 잘못 만들면 많은 부작용이 일어날수 있다.&nbsp;<br>그 예시로 1920~1933년 (13년간) 있었던 미국의 금주법을 들수 있다. 미국의 금주법은 알코올 도수 0.5도 이상인 모든 술의 제조, 판매, 운송을 금지한 법이다. 금주법을 한 이후로 술의 주된 원인인 간경화 발병률도 줄고 술 소비도 3/2나 줄었다는 효과도 있으나 반대의견이 더 많았다. 금주법은 미국전역에서 금지했는데 다양한 문제점이 있었기 때문이다. 금지하는 술 법위가 광범위하였고 애매한 법의 규율등 예외사항도 많았다. 금주법이 만든 사회는 술 없고 깨끗한 사회가 아닌 부패만 가득한 심각한 사회가 되었다.&nbsp;<br>법은 결론이 분명하며 삶 자체를 180도 바꾸지만 유연성이 없고 감정에 휘말리지 않아서 냉혹하고 가혹하게 느껴질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가급적 법이 아닌 다른 수단으로 문제를 해결하는게 좋고 법은 최후의 수단으로 남겨놓아야 한다.&nbsp;<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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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3:5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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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4이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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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걱정많은 어른들을 위한 화학이야기(윤정인)<br><br>우리 모두는 화학물질에 둘러싸여 살아가고 있다.<br>우리는 평소 다양한 뉴스, 미디어 등에 의해 우리 삶을 위협하는 화학물질에 대해 자주 접하게 된다.<br>이 책의 표지에는 ‘화학물질 앞에 천연이란 말이 붙으면 선뜻 마음 놓는 이가 읽어야 할 책‘ 이라고 적혀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 어떤 정보들이 나올지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다.<br>생활 속 다양한 화학제품의 올바른 사용을 학습하고 그동안 잘못 알고있었던 여러가지 화학정보들을 바로잡고자하고, 그와 더불어 다양한 화학물질들의 원리,차이점 등을 자세히 탐구하기위해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br><br>요약1<br>화학이란 학문의 근원에 대한 여러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종합해보면, 화학은 지구 탄생의 순간부터<br>존재했다고 볼 수 있다. 우연히 발견한 화학반응들이 결국 인류 문명의 발전을 가져왔다는 점에서 화학은 과학적 발견이라는 우연이 과학기술이라는 운명을 이끌어내는 멋진 학문이라고 한다.&nbsp;<br>‘해열재: 열이 나는 인간의 필수 약물’에 관한 설명에 앞서 각 연령 별 정상체온 범위, 시간과 계절에 따른 체온의 변화, 발열의 과정, 약의 천장효과에 대한 정보를 제시하였다. 또한 해열재의 종류는 크게 아세트아미노펜과 이부프로펜으로 나눠지며 각각에 대해 자세히 서술하였다. 특히 인상깊었던 부분은<br>‘내성도 착각이다’ 라는 부분으로 약은 통증이 있을 때 먹어야 듣는 거지, 약효를 유지하고 싶다고 해서 계속 약을 먹으면 아픔을 쭉 잊어버리는 게 아니라 그냥 간만 고생시키는 셈이라는 부분이다.&nbsp;<br>다음으로 ‘방부제: 본질을 지키고 변질을 막다’ 부분에서는 방부제의 안정성에 대해 다루었다. 다음으로 ‘소독제: 전염을 막기 위한 첫 단추’ 에서 소독,살균, 멸균 세 단어의 정확한 의미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수요를 가진 손소독제를 구입할 때 확인할 것들에 대해 설명하고있다.<br>‘구리필름과 은나노: 살균에 대한 불안과 믿음 사이’ 에 대해 서술하였으며 ‘환기: 공기청정기보다 중요한 이유’ 에서 산소와 이산화탄소의 상대적 농도 설명을 통해 인간에게 유발되는 증상과 졸음 운전 등, 이 때문에 발생되는 실생활 문제들을 제시하였다.<br><br><br><br><br>요약2<br>‘자외선 차단제: 피부 보호를 위한 선택’ 에서는<br>구조식을 통한 자외선 차단제의 작용원리인 벤젠고리의 빛을 열로 바꿔주는 성질과 피부 침투력과 빛의 파장 사이의 관계를 서술하고 있다.<br>또한,면역: 아군과 적군을 구별하는 경보 시스템’ 에 대해 설명하였다.<br>이것으로서 1부 우리를 지키는 화학에 대한 내용을 마치고, 이어서 2부에서는 안전한 화학이라는 주제로<br>‘독성: 두려울수록 알아야 하는 이유’ 와<br>‘중금속: 아름답고도 치명적인 지구의 선물’ 에 대해 서술하고 있으며,<br>‘플라스틱: 가볍고 편리한, 인류 최대의 논란거리’ 에서는 플라스틱 유해성 논란으로 인해 바뀐 것들과 석유 대신 식물이나 다른 생물학적 물질로 만들어진 바이오 플라스틱에 대해 서술하였다. 탄소로 이루어진 인공고무인 플라스틱에서 탄소는 원래 화학적으로 단단한 형태를 이루나 '가소제' 덕분에 말랑말랑한 재질로 변한다. 가소제 중에 한 종류가 프탈레이트 계열 물질인데, 이 '프탈레이트 가소제'가 현재 환경호르몬 추정 물질 중에 하나로서 용도별로 검출량을 규제를 하고 있다고 한다.<br>다음으로 최근까지 아이들이 좋아했던 슬라임에 관하여<br>‘슬라임: 재미만큼 규칙이 필요하다’를 서술하며<br>슬라임 사용시 유의사항 등을 서술하였다.<br>‘불소: 충치를 막는 강력한 화학결합’ 에서는 불소 치약의 독성, 불화물의 과량 섭취로 인한 불소 중독, 불소 치약과 불소 치약의 차이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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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3:5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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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5이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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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착한 소비는 없다 (최원형)<br><br>서평에서 지속 가능한 사회는 일상에서 실천하는 작은 수고로움에서 출발합니다. 기후 위기를 이야기하는 지금 이 작은 수고로움은 결코 작지 않습니다.<br>를 읽고 흥미가 생겼다.<br>이 책을 고른 이유는 경제와 환경에 관심이 생기고 도전할 수 있을거 같은 분량이기에 이 책을 선정하였다.<br><br><br><br>요약1 (처음~93)<br>온라인 쇼핑 덕분에 물건을 사러 나가야 하는&nbsp;<br>번거로움이 사라졌다.<br>배달과 배송이 증가하였고 배달과 배송에서 사용되는 종류와(뽁뽁이,완충재,보냉재,스티로폼등) 쓰레기 사용량, 재활용의 어려움이 설명되어 있다. 사람들은 일주일에 신용카드 한 장 크기의 미세 플라스틱을 섭취한다. 대륙을 횡단하는 철도가 놓이고 대형 증기선,냉장,냉동 기술 개발로 전 세계 식량 시스템에 혁명이 일어났다. 이 때문에 소비 패턴은 변화 되었음을 설명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탄소 배출은 자동차 항공, 산업 에너지 산업과 같은 곳에서 탄소를 가장 많이 배출한다고 알려졌지만 정보 통신의 탄소 배출도 중요시여겨야 한다는 것을 설명하는 내용이 있다. 철가루 손난로에 있는 산화철의 위험성과 흡입시 여러 증상등과 쓰레기 증가 문제를 설명하고 있다. 빈 병을 재활용 하는것이 아닌 재사용을 해야 한다. 빈 병 하나를 재사용할시에는 이산화탄소가 300g정도 덜 발생하고 이것은 컴퓨터 10시간을 켜 놓은 것과 청소기 1시간 30분을 돌렸을때의 발생량과 같은 양이며 소나무 묘목을 한 그루 심는것과 같음을 설명하며 빈 병의 재사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소비할 물건을 생산하느라 발생한 미세먼지로 사망한 인구가 많아졌고 이로 인해 조기 사망한 인구가 증가하였음을 설명하는 내용이다.<br><br><br>요약2(94~171)<br>주차장에 태양광 시설을 설치하면 엄청난 효과를 볼 수 있다 산지를 깎는 일도 줄일 수 있고 자동차가 강한 햇빛이나 비,눈에 노출 되는 것을 막아준다.인구가 증가하여 음식물 쓰레기는 몇 십년 사이에 3배가 증가하였다.육류를 많이 섭취하면서 축산업에서 배출하는 온실가스가 많이 늘었다.탄소 배출하면 보통 자동차나 발전소를 떠올리는데 사람들이 간과하는 부분이 먹을 거리,특히 육식이다.육류 소비는 50년 사이에 100배나 늘었고 지구 전체에서 소비되는 곡물의 1/3을 가축이 먹어 없앤다 .기후변화로 인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설명하고 있다.인류의 지금과 같은 소비 형태로는 지구가 1.76개 필요하다.폭죽을 터트리면 나오는 엄청난 폭죽 쓰레기와 폭죽을 터트릴 때 나오는 미세 먼지 그리고 헬륨이 든 풍선등&nbsp;환경을 해치고 동물을 위험에 빠트리고 있다.내가 버린 쓰레기가 결국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베네치아에는 관광객들이 많아 관광객들이 내는 소음과 쓰레기가 많아지고 많은 가게들이 관광 상품을 파는 가게로 바뀌는 등의 주민 피해가 나타나고 엄청난 쓰레기기 배출되고 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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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3:5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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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6 이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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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별인사 - 김영하<br><br>Ai와 로봇, 인간과의 공존에 대해서 화제가 되고 있어 그와 관련된<br>책을 찾던 중에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서평에서 ‘재미 있으며 속도감이 넘친다. 인간과 같은 Ai가 있다면 인간과 같은 권리가 있는 가?’ 라는 부분이 흥미로워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br><br>요약 1&nbsp;<br>이 책의 등장인물은 철이, 최진철박사, 선이,민이 이다. 주인공 철이는 평양의 휴먼 매터스라는 캠퍼스에서 아빠 최진수 박사와 세마리의 고양이와 살고 있습니다. 세마리 중 한마리는 고양이와 비슷하게 생긴 로봇이다. 철이가 살고있는 인공지능이 고도로 발달된 인간하고 거번이 가지 않을 정도로 닮은 휴머노이드 로봇들이 있는 미래사회이다. 철이는 집에서 아빠와 홈스쿨링을 한다. 어느날 철이는 집밖은 위험하다는 아빠말을 듣지않고 집밖을 나갔다가 낯선 두 남자에게 잡히게 됩니다. 인간은 특유의 방사선 물질이 있기 때문에 인간이라면 H가 떠야 되는데 철이는 빨강색 R이 떴습니다. 빨강색 R은 무등록 휴머노이스를 뜻하고, 초록색R은 정식 등록된 휴머노이드를 뜻합니다. 낯선 두 남자는 철이를 제압하고 번쩍 들어 플라잉캡슐 안으로 던져 넣어서 납치해갑니다. 철이는 그대로 기절합니다ㅠㅠ 깨어났더니 도착한 곳은 낯선 사람들과 로봇이 모여있는 수용소 같은 시설이었습니다. 철이는 자신이 로봇이 아니라 사람이라고 말했습니다.&nbsp;<br>하지만 수용소 안에는 사람들과 폭력적인 로봇들이 같이 있었습니다.<br>폭력적인 로봇들는 자신이 인간이라고 말하는 아이에게 가서 로봇들팔을 뽑아 버립니다. 너무 나쁜 로봇입니다. 팔이 뽑힌 아이늬 팔은 전선들만 보였습니다. 사람이 아니고 인공지능을 장착한 휴머노이드 로봇이넜던 겁니다 .놀라있는 철이에게 선이와 민이가 나타납니다. 철이에게 소란을 피우지말고 조용히 하라고 합니다. 선이와 민이에게도 철이는 로봇으로&nbsp; 오인 받아 잡혀왔다고 말합니다.&nbsp;<br>요약2<br>민이와 선이는 예전에 수용소를 탈출을 시도 하다가 민이가 로봇 개에게 물려서 탈출을 포기한 적이 있었다. 철이와 선이 민이는 민병대의 기습을 틈카 수용소를 탈출하는데 성공하고 겨울 호숫가에서 휴머이드 달마를 만난다 달마는 인유가 스스로 종말의 운명을 맞을거라며 기계의 시간을 준비하는 레지탕스의 지도자다 달마는 두 동강 난 휴머노이드 민이의 몸을 더시 만들며 철이에게 철이의정신을 업로드하여 불멸의 정신이 되어 기계의 사간을 같이 준지하자고 제안한다 정부군의 습격으로 철이는 심각한 파손을 당한다 아빠 최박사는 철이를 빼내 다시 휴면 매터스 갬퍼스로 돌아가지만 철이는 예전처럼 몸을 재건하지 못한다 이 사건으로 해고된 아빠 최박사는 싱가포르를 전전하다 결국 말레이 반도의 한 정신병원에서 생을 마감한다. 철이는 다시 달마를 찾아간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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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3:5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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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7장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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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량한 차별주의자-김지혜<br>'평범한 우리 모두가 선량한 차별주의자 일 수 있다'.라는 문장을 보고 나 역시도 일상생활을 하며 나도 모르게 차별적인 행동,발언을 했을지도 모르고 차별 당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평범한 생활을 하며 나타나는 차별들에 관심이 생겨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br><br>요약1(처음부터 79쪽까지)<br>프롤로그에서 작가는 결정장애라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고 자신도 모르는 새에 차별을 하고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가지며 이 책을 시작한다.&nbsp;<br>이 책의 1장에는 우리의 일상 속의 특권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우리가 시외버스 좌석에 앉는 것은 휠체어를 사용하는 사람에게서는 특권이고, 결혼을 할 수 있는 것은 동성 커플에게 있어서 특권이고, 한국에서 사는 것은 한국에서 사는 자격을 취득해야 하는 외국인에게 있어서는 특권이다. 이처럼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새에 특권을 누리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또한&nbsp;<br>스테레오 타입 즉 고정관념과 편견을 가지면 그에 반증하는 사례를 가져와도 효과가 없을 정도로 영향력이 강력하다고 한다. 차별의 교차로에서 차별받고 차별하기도 한다. 또 차별을 차별이 아닌 것처럼 보이게 하는 구조적 차별 속에서 우리는 편견에 맞추며 살아가기도 한다.<br><br>요약2(p83~162까지)<br>2부에서는 차별이 어떻게 지워지고 어떻게 정당한 차별로 여겨지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블랙페이스 같이 비하성 유머가 억눌렸던 편견이 표출되게 하며 차별을 가볍게 여기게 되는 분위기가 조성되며 차별을 용인하거나 그런 행동을 하게 된다. 또한 이런 비하성 유머는 지위가 높은 곳에서 낮은 쪽으로,반대로 낮은 쪽에서 높은 쪽으로 누구든지 나타낼 수 있다고 한다. 또 능력주의가 공정한 규칙인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다. 능력주의는 누구든지 높은 지위로 올라갈 수 있으며 반대로 사회적 지위가 낮은 책임은 개인에게 전가하는 것이다라고 이야기한다. 이러한 능력주의의 예시로 대기업에서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설 명절 선물 차이,사원증 차이 비정규직 노동자의 호칭 차이 등을 이야기하며 어쩌면 능력주의가 차별이 공정하다는 생각을 들게 만들지도 모른다고 이야기한다.<br>그리고 공공 공간에 입장하지 못하는 소수자들과 그런 소수자들에게 보내는 우리의 시선에 대해 얘기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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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3:5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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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8정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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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량한 차별주의자 - 김지혜<br>사람들은 때로 아주 작은 차별은 무시해도 되고, 심지어 다수에게 유리한 차별은 합리적인 차등이라고 이야기하며, 차별에 대한 문제제기나 시정조치를 역차별이라고 공격하기도 한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바로 나, 당신, 우리일 수 있다는 글을 보고 나도 평소에 가볍게 여기면서 그냥 뱉었던 말들이 사실 차별적인 발언이 아니었었나라는&nbsp;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의 제목을 보고 관심을 느껴 읽고싶어졌기 때문에 선택하게 됐다.<br><br>요약1 (처음~79)<br>프롤로그에서 작가가 혐오표현에 관한 토론회에서 결정장애라는 표현을 쓰고 장애라는 말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의식조차 하지 못한채 부끄러움을 느낌과 동시에 이 말이 왜 문제인지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생각 해보면 차별은 거의 언제나 차별을 당하는 사람은 있는데 차별을 한다는 사람은 잘 보이지 않는다. 차별은 차별로 인해 불이익을 입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차별은 어디에서건 나도 모르는 내 안의 차별적인 관념이 언제 어떤 형태의 말과 행동으로 불쑥 나올지 모르는 일이라고 한다. 책의 1부에서 어떻게 차별을 보지 못하는 선량한 차별주의자가 만들어지는지 생각해본다. 우리에게 익숙한 일상의 특권을 돌아보며, 나의 위치로 인해 불평등이 보이지 않게 되는 착시현상을 다룬다. 때로 유동적이고 서로 교차하는 경계로 구분된 집단에 따라 사람들이 서로를 차별하고 차별을 받는 현상을 살핀다. 또 구조적 차별에 둘러싸인 사회에서는 차별을 받는사람들조차 그 질서에 맞추어 생각하고 행동함으로써 불평등을 유지시키게 되는 아이러니를 이야기 한다. 이 책은 여성, 장애인, 성소수자, 이주민에 관련된 사건과 논쟁들을 주요하게 담고 있다. 작가는 사회에서 어떤 사람이 소수자로 위치 지어지는 이유는 무수히 많다고 한다.<br><br>요약2 (83~151)<br>책의 2부는 한 개그프로에서 흑인분장으로인한 인종차별적인 점을 개그로 이용하여 놀리는게 누구에게나 웃음을 줄 수 있는 행동인지 의문을 가지며 시작한다. 이러한 흑인분장의 논란은 "도대체 왜 웃긴가?" 라는 상당히 심오하고 철학적인 질문을 던져준다. 그리고 그 웃음을 차별로 연결시키는 것은 과연 얼마나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이며 '확대해석'인지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만든다. 집단간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로 사람들은 자신이 동일시하는 집단을 우월하게 느끼게 하는 농담,달리 말하면 자신이 동일시하지 않는 집단을 깎아내리는 농담을 즐긴다. 비하성 유머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다양한 사람들에게 향할 수 있지만 그 영향이 모두에게 똑같은 것은 아니다. 예를들어 소방관은 농담이나 놀림의 소재로 사용되는 경우가 흔치 않은 반면, 이주 노동자에 대한 비하성 언어들은 넘쳐난다. 무슬림,게이,여성, 등 사회적 차별에 취약한 집단에 관한 비하성 영상이나 방송은 잠재된 편견을 표출시키는 효과가 크고 이를 통해 차별이 조성되는 효과도 크다. 우리가 사회에서 성실하게 일해 좋은 성과를 거둔 사람과 불성실한 태도로 일관한 사람을 똑같이 평가해서는 안 되는 것처럼 차별을 하는것이 더 옳고 도덕적이기 때문에 차별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능력과 노력에 따라 달리 대우해야 한다는 생각, 능력주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공정함이자 정의이다. 능력주의 관점으로 보면 많은 불평등이 정당하게 보인다. 능력에 관한 부정적 고정관념이 만들어지면 여기 속하는 사람들은 불이익을 당해도 되는 것처럼 여겨진다. 2011년 가을 부산의 한 사우나에서 입장을 거절 당한p씨는 피부색과 생김새가 '외국인'이라는 이유였다. 사우나 주인은 외국인을 받았다가는 한국인 손님도 오지 않을 것이라는 걱정을 했다. 오늘날 한국사회에서 목격하는 차별은 매우 직접적이다. 부산의 사우나 주인이 명확하게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입장을 거부 한것 처럼 거부는 이 외에도 많다. 2018년 9월 인천에서 처음 열린 퀴어문화축제에서 벌어진 일들은 돌발적인 상황도 있었지만 예견된 일이기도 했다. 퀴어문화축제는 축제를 방해하는사람들 보다 축제를 여는 사람들에게 비난이 향한다. 사람들은 "꼭 사람들이 많은 장소에서 축제를 해야 하는냐?"고 묻는다. 성소수자인건 받아들일 수 있는데,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해결할 일이지 굳이 광장으로 나와야 하느냐, '보통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광장이나 공원이나 거리는 '퀴어'가 있을 자리가 아니라고 말한다. 그럼 퀴어의 자리는 어디인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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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3:5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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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9하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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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이 되기로 했다 - 홍승우<br>“생각은 바뀌지만 내뱉은 말은 낙인처럼 남는다”라는 부분을 보고 인상 깊었다고 느꼈고 책을 읽으며 지금까지 내가 사용한 언어습관을 되돌아보고 일상 속에서 상대방이랑 대화할때 상처주지않고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이 되고싶어서 이 책을 선택했다 .<br><br>요약1(처음 ~ 84쪽 )<br>SNS가 발달하면서 분명 우리나라 언어인데도 도무지 어떤 의미인지 해석할 수 없는 단어도 많고, 예전에 사용하던 의미와는 다른 의미로 사용되는 단어들도 많아졌다.거기다가 외래어까지 더해지면서 언어 감수성이 떨어지고 다른 세대와는 대화가 불가한 지경에 이르렀다.이렇게 언어 때문에 세대 차이 극복이 어려워지면서 단절되고 고립되는 경우를 흔하게 볼 수 있다 .약빨았다 라는 표현이 있다 .콘텐츠 창작자에게 약빨았다라는 표현은 기발함에 대한 큰 찬사였고 창의성이 남다르다라는 인증이였다 .약빨았다는 소리를 듣기위해 더 특이하고 괴상한 콘텐츠를 기획하려한다 .약은 병이나 상처따위를 고치기 위해 사용한다 .창작을 위해 첨가하는 성분이 아니다 .누군가는 약빨았다라는 표현을 그저 재밌다고 생각할수있고 이표현에서 마약을 떠올리는 사람은 거의 없을것이다 .하지만 창조성을 약빨았네와 관련짓는 표현이 10년넘게 쓰이고 있고 언제까지 훌륭한 창작자를 약쟁이로 취급해야하는지 모르겠다 . 또한 한국사회는 마치 분위기를 즐겁게 유지해야 한다는 법이 있는것처럼 분위기가 깨지면 원인제공자를 지목해 무안을 주고한다 .갑분싸라는 신조어 역시 조심해야한다 .분위기를 잘 띄우는 사람이 있는방면 아닌사람도 있다 . 모두 같은 능력을 갖추고 있을리 없고 ,반드시 함양해야하는 필수 역량도 아니다 . 소통방식이 다른것뿐인데 갑분싸라 놀림받으며 숨죽여야할 잘못이 아니다 .<br><br>요약2(85~135쪽)&nbsp;<br>블로그 광고를 피해 맛집을 검색하는법이 몇개있다 . 대표적으로는 존맛 혹은 존맛탱이라는 키워드를 넣어 검색하면 된다고한다 . 욕설이 섞여있는 단어라 리얼한 후기일 가능성이 높다는 이유 때문이다 .존맛탱은 인터넷에서만 쓰는 용어가아니라 일상에서 흔히 사용되는 대표적인 신조어다 .하지만 아무리 친숙하게 쓰인다고 할지라도 결국은 비속어이다 . 수많은 미디어가 존맛탱과 존버(존나 버티다),존잘은 사용할지언정 존나라는 표현은 직접적으로 쓰지 않는다 . 줄임말을 쓴다고 해서 의미마저 줄어드는게 아닌데도 마치 비속어가 아닌 양 눈속임을 하는 모양새이다 . 힘숨찐(힘을 숨긴 찐따) 라는 신조어도 마찬가지이다 .신조어라 방심하고 쓰다보면 찐따라는 표현은 잊기 십상이다 . 찐따가 6.25전쟁 이후 지뢰를밟고 다리가 잘린사람을 비하하는 표현임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 글자가 줄어들었다는 이유로 비속어와 비하표현이 일상생활 깊숙이 들어와서는 안된다 .또 동물에 대한 인식은 사회가 변화하는 속도만큼이나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 . 넵무새 , 퇴근무새 등과 같이 특정단어나 소재를 과도하게 반복하는 태도를 앵무새에 비유하여 조롱하는 표현도 고민 해봐야한다 . 동물에 빗대어 비하나 욕설을 해오던 관행도 이제는 다시 생각해야 할 시점이다 .밀레니어 세대는 오로지 사람만이 중요하다고 말하기 보단 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이야기 하는데 모든 생명체가 존중받는 사회에 필요한 언어습관과 태도를 가지고 있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 우리에게 암이란 무서우면서도 익숙한 질병이다 . 아이러니 한건 일상에서 우리는 공포심을 지운채 암이라는단어를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 ”암 걸린다 .“ 라는 말이 대표적이다.사람들은 답답한 상황에서 이 말을 자주 사용한다 .예를 들어 응원하는 스포츠팀의 경기가 잘 풀리지 않을때 , 드라마 주인공이 답답하게 굴때 등의 순간에 ’암 걸릴것 같다‘ 거나 ’발암상황‘이라 표현한다 .속이 새까맣게 타들어가는 심정을 재치있게 말하려는 욕심이 이상한 표현을 만들어냈다 .사람들은 발암이 지니는 본래의 의미를 생각하지 않고 일상에서 저항감 없이 사용하는 신조어로 자리 잡았다 . 하지만 암을 겪어본 사람이나 그들을 지켜본 이들은 발암이다 와 같은 농담을 하지 않는다 . 발암을 농담으로 사용하는것이 누군가를 아프게 찌르는 비수가 될수있다 .발암 뿐만이 아니라 질병의 이름을 일상처럼 사용하는 사례로 ‘PTSD 온다 ’.라는 표현도 있다 .과거의 힘들었던 경험을 상기하게 하는 상황에서 주로쓰이는데 , 전문 의학 용어 이지만 SNS에서는 비유적으로 농담처럼 쓰이고 있다 . 누군가의 아픔을 들추는것보다는 차라리 재미없는 분위기가 낫다고 믿는다 .한명이라도 웃지 못한다면 , 그것은 더 이상 농담이 아니다 .</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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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3:5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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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30홍다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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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왜 법이 문제일까?-김희균<br><br>저자가 이렇게 말한다고 한다. 법을 만드는 것은 국민이고, 다투는 것도 국민인데, 국민이 이해하지 못할 판결이 나오는 이유는 무엇일까? 법은 왜 법 전문가들만 알아듣는 용어로 도배되는 걸까? 라는 나와 같은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책을 읽으며 저자와 법에 대해 소통하는 기분이 들거라 믿어 이 책을 선택했다. 책을 읽으며 법을 과연 무엇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이 혹독한 세상을 조금이나마 이해해보려고 한다. 법을 공부하고 싶었던 나에게 최적의 책이였고 저자 김희균이 들려주는 왜 법이 문제일까?가 가져다주는 의미가 기대된다.<br><br>요약1(60p까지)<br>대부분의 사람은 비슷한 능력을 타고났고 한평생 살아가는 시간도 거의 비슷하다. 자신이 얼마나, 어떻게 노력했는지에 우리 삶의 수준은 많은 차이가 난다. 불평등을 없애고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것이 바로 법의 임무라고 생각한다. 선행학습으로 인해 학교 교육이 흔들리고 있는 게 현실이고, 그것을 정상화하고 건전한 교육사회를 만드는 게 바로 이 법의 목적이다. 법이란 결국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비치는 거울이므로 법이 없는 사회는 없는 것이다. 이 점을 철학자 칸트가 세상에는 ‘자연법칙으로서의 법’, ‘인간의 법’ 이 두가지의 법이 있다고 말했다. 인간에게 작은 자유를 뺏는 대신 평화를 주는 것이 법의 원리이다. 최고 법인 헌법에서 법률을 거쳐 시행령, 시행규칙, 조례 등에 이르기까지 법은 삼각형 모양으로 층층이 연결돼 있다. ‘실정법’ 즉 법이란 헌법,법률, 시행령 등을 포함하여 국가와 지방자치 단체가 만들고 제재를 가할 수 있는 사회규법이다. 우리나라가 받아들인 민법의 내용도 근본적으로는 로마밈법과 다를 바가 없다. 또 형법을 실현하려면 형사소송법에서 발전한 ‘민사소송법’이 필요하다. 프랑스 혁명이 만들어낸 ’인간과 시민의 권리 선언‘ 역시 미국 헌법의 기본권 조항을 참고한 것이다. 그리고 마약 한 명보다 새로운 투자처를 찾아 전 세계를 떠도는 범죄수익을 차단하는 게 훨씬 중요한 사회, 즉 ’범죄 사업 예방‘이 더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고 말 할 수 있다. 옛 선인들의 업적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우리가 알아야 할 법과 지혜는 너무나 많다. 법도 통일하거나 고정하지 않고 필요하면 수정하고 더 만들 수 있다.<br><br>요약2(120까지)<br>국왕이 만든 법은 국왕에게 유리하고, 국민이 만든 법은 국민에게 유리하다. 헨리3세는 원치않는 내용을 빼고 대헌장2안을 받아들인다. 왕과 남작들 사이에 10여년에 걸쳐 제안과 역제안이 반복되며 타협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대헌장은 왕을 옥죄는 법이다. 법치주의는 왕이 법을 만들어서 나라를 법으로 다스리는 것을 의미한다.국회의 핵심권한을 정부의 활동을 감시하고, 예산을 짜고, 법률을 만드는 것이다. 어떤 법률안이 제출되면 그 안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가장 풍부한 상임위원회에 넘겨 심사한다. 상인위원회를 통과한 법률안은 본회의에 가기에 앞서 법제사법위원회를 거친다. 법률은 특히 전문용어가 워낙 많은 분야라서 아무리 지식과 경험이 많은 국회의원이라도 법률안을 작성ㅎ하는 데 잘못된 용어를 사용할 수 있으며 이를 찾아내서 고치는 것도 법제사법위원회가 하는 일이다. 대통령은 자신의 계획과 반대되거나 실현하기가 불가능한 안건이라면 법률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다. 다만, 헌법 제53조 4항 재의의 요구가 있을 때에는 국회의 재의에 붙이고,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으로 전과 같은 의결을 하면 그 법률안은 법률로서 화장된다. 두번의 세계대전과 대공항을 거치며 결국 행벙부가 단지 국회가 제장한 법률에 맞춰 집행만 해선 이 거대한 위기를 넘어설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19세기가 정부의 손발을 묶어야 하는 시대였다면 20 세기는 정부가 나서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국회의원의 법률안은 업무에 대한 전문성이 행정부보다 부족할 수 있다. 행정부의 법률안은 민주적 정당성이 부족할 수 있다. 미국의 금주법은 잘못된 법이 어떤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지 잘 보여주는 버이다. 법에는 유연성이 없다는 매우 큰 단점이 있다.법은 감정에 신경을 쓸 수가 없다. 리걸마인드는 어떤 사회 문제에 대해 법률적으로 접근하는 사고방삭을 만든다. 법조인은 그런 훈련을 열심히 해서 신속하게 법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다.<br>물건 중에 특히 부동산을 쓰다가 돌려주는 것을 임대차라고 한다. 민법이란 간단히 말해 물건과 계약에 관한 법이다. 계약을 통해서 우리는 자유롭게 다른 사람의 물건을 이용할 수 있지만, 그에 따른 책임 역시 피할 수 없다. 모든 계약은 서류나 녹음 등 흔적을 남겨야 한다.민사소송에서 이겼다면 중요한 것은 피고의 재산을 확보하는 일디ㅏ. 재산명시 신청이란 채무자로 하여금 재산 상태를 명시한 재산 목록을 제출하도록 법원에 신청하는것이다 형법이란 한마디로 범죄와 형벌에 대해 적은 법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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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4:0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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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3김성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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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벌거벗은 통계학-찰스 윌런<br><br>진로인 체육과 관련된 책이고 목차를 훑어보니 재미있을것 같아서 이 책을 선택했다.&nbsp; ‘통계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라는 서평을 읽고 통계학에 관심이 가서 책을 선택했다.<br><br>요약1 (p.130까지)</div><blockquote>원천데이터에 대한것과 그에 관한 장단점을 알려주었는데 원천데이터란 쉽게 말하면 일련의 사건을 하나 하나씩 모두 보여주는 것이다 원천데이터와 상반되는 개념에는 요약통계이다 요약 통계는 말그대로 일련의 사건들을 요약해서 말하는것이다. 이 두가지 개념을 예시를 들어 설명하자면 야구로 할 수 있는데 데릭지터라는 타자가 훌륭한 타자라고 증명 해본다고 가정하자 당신을 앉혀두고 그가 출전한 모든 메이저리그 경기를 보여줄 수 있을것 이다 하지만 그가 17시즌을 뛰었고 9868타수를 기록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것은 짧은 시간은 아닐것 이다 때문에 긴 사건을 분석하고 통계 내리려면 원천데이터 보다 요약통계가 유리 할것이다 하지만 꼭 원천데이터가 요약 통계보다 필요없는것은 아니다 또 다른 예시로 미국 중신층의 경제력을 들어보자 요약 통계로 나타내면 간단히 1980년 7787달러에서 2010년 2만6487달러가 되었다고 할수 있다 하지만 그사이에 물가상승과 경제 폭등 등 많은 이유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은 숫자가 크더라 하더라도 같을 수도 있고 적을 수도 있고 보이는것 처럼 많을 수도 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여러 경제 상황에서 적절한 통계방법을 대입 해야 함을 알게 되었다</blockquote><div><br>요약2<br>131-252<br>내가 지금까지 궁금해 했던 이야기를 읽었다 그것은 뭐냐하면 엄청난 양을 일반화 할수 있는 이유다 정확히 궁금한 것을 말하자면 대통령 선거 하기 전에 1000명의 유권자를 대상으로 전화한 후 결과를 어느 정도 알 수 있는것 그다음 오직 닭가슴살 100개로 농장 전체의 살모넬라 균을 파악할 수 있는 이유등 왜냐하면그것이 확실히 믿을만한 정보가 된다는 것이 신기했기 때문이다 이렇게 일반화할 수 있는 놀라운 힘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 그 힘의 대부분을 이 책에서는 르브론 제임스라고 표현 하였다 여기서 르브론 제임스는 결과적으로 중심극한정리 였다. 중심극한 정리는 표본을 이용해 크기가 큰 모집단을 추론하는 수많은 통계활동, 즉 여론조사, 살모넬라 검사등의 원동력이다. 이것이 신기해 보일지 모르지만 이것은 표본추출이라는 단계를 가기위한 도구일 뿐이라고 한다. 아직 중심극한이라는 용어를 정확히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내가 궁금했던 것이 통계학으로 충분히 설명이 가능한 점이 나는 신기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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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4:2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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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0 문정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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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량한 차별주의자<br><br><br>이 책은 선량한 마음만으로 평등은 이루어지지 않으며, 익숙한 질서 너머의 세상을 상상하고 모두가 평등한 세상을 조직해가자고 제안한다. 차별을 당하면서도 작은 문제제기조차 해보지 못한 사람들부터 소위 프로불편러까지, 차별과 혐오의 시대에 지친 현대인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라는 서평을 보고<br>이 책을 선정하였다.<br><br>요약 1<br><br>여성으로서 어떤 전공이 취업에 유리할지 결혼을 하고 자녀를 양육하게 되어도 일을 계속하기 위해서는 어떤 직업이 좋을지 등의 선택은 이미 노동시장과 사회 전반의 차별을 전제로 이루어진다. 여성 뿐만이 아니다. 장애인, 성소수자, 이주민 등 이미 자신이 가지고 있는 불리한 조건을 인식하는 사람들은 그 조건에 맞추어 행동한다. 여성이 남성과 같은 일을 하면서 남성보다 적은 임금을 받는 상황은 직관적으로도 부당한 차별로 여겨진다. 하지만 여성이 애초에 임금이 낮은 직종에 진출하는 상황은 다르다. 어떤 면에서 여성이 자신에게 불리한 노동시장으로 자발적으로 진입한 셈이 되었으니 여성이 스스로 책임져야 할 문제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br><br>요약 2<br><br>구조적 차별은 이렇게 차별을 차별이 아닌 것처럼 보이게 한다. 이미 차별이 사회적으로 만연하고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어서 충분히 예측 가능할 때, 누군가 의도하지 않아도 각자의 역할을 함으로써 차별이 이루어지는 상황이 생긴다. 차별로 인해 이익을 얻는 사람뿐만 아니라 불이익을 얻는 사람 역시 질서정연하게 행동함으로써 스스로 불평등한 구조의 일부가 되어간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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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4:3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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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1 김광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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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착한소비는 없다(최원형)<br><br>"착한 소비는 없고 똑똑한 소비는 있다"는 말에 이책이 끌렸고 현대사회에서는 지속가능한 소비가 필요하다 생각하였기에 이 책을 선정했다.<br><br>요약1(1~99)<br>이 부분의 내용은 상품소비 파트로 물건을 사게 되면 물건만을 소비하지 않고 탄소도 나오게 된다. 또한 우리는 일주일에 신용카드 분량의 미세플라스틱을 먹는다 미세플라스틱은 현재 우리가 먹는 음식에서도 나오고있고 빨래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이 나온다. 우리가 사용하는 휴대폰,노트북등에서 탄소가 많이 배출된다 탄소가 많이 나오는 것을 알수 있는 것은 구글 스스로 1회 검색시에 탄소가 0.2그램씩 배출된다 한다. 요즘 시대에는 업사이클링이 많이 있다 안쓰는 립스틱으로 크레용을 만들거나 못쓰는 소방호스를 이용하여 가방을 만드는등 업사이클링이 많이 있다. 이부분은 이렇게 상품을 소비할때 받는 영향이나 재활용등이 나온다<br>요약(100~194)<br>이 부분의 내용은 에너지 소비,마음 소비 파트로 에너지 소비는 우리가 무언가를 사고 만들면 그 영향으로 지구의 기온이 올라가고 그 결과로 인해 해수면 상승 등 지구온난화가 생긴다.<br>그리고 호주에서는 2019년 8월부터 시작된 산불이 6개월만인 2020년 2월에 겨우 진화가 됐다 이런거와 같이 우리가 에너지 등을 소비할수록 지구온난화 생겨 저런 재해가 일어날수도 있다.<br>마음 소비 파트로는 현재 우리는 음식물 등을 과잉 생산을 하여 음식물 쓰레기도 많이 만들어 낸다 그리고 이런 음식 생산 과정 전에 닭등을 키워내는데 이 닭들은 24시간 동안 케이지 안에 갖혀 알만 낳고 있는다. 그리고 우리는 물건을 있는데도 똑같은 것을 사서 과잉 소비를 한다. 이 물건들은 제대로 쓰이지 않고 버려지는데 그 양이 점점 많아진다. 이 파트들의 내용은 이러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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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5:4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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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2김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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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상상이 현실이 되는 순간 - 조엘 레비<br><br>책을 훑어 읽었을때 나의 진로와 맞는 것 같았다. 누군가의 상상에서 시작된 과학기술이 어떻게 현실이 되고 우리의 삶에 반영되고 있는지에 다룬다'는 서평을 읽고 더욱 흥미가 생겼다.&nbsp;<br><br>요약1<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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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5:5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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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3 김찬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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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상상이 현실이 되는 순간(조엘 레비)<br><br>“누군가에게는 취향의 하나로 또는 여가의 일부로 비칠 수 있는 SF가 사실은 미래를 창조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고, 지금도 새로운 기술의 탄생에 지대한 영향을 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 라는 글을 보고 관심이 생겼다.<br><br>요약1 (1〜90)&nbsp;<br><br>우주&amp;교통 부분에서는 인공지능 자동차, 잠수함, 달 여행, 화성 여행에 대한&nbsp;<br>Sf와 현재 기술에 대하여 쓰여져있다. 인공지능 자동차는 알파벳 주식회사의 자회사인 웨이모의 인공지능 자동차가 2009년부터 1억 마일 이상 시험 운행 해왔다고 말한다. 인공지능 자동차의 예로는 1980년대 방영된 tv시리즈&lt;전격z작전&gt;의 키트를 들었다. 키트는 1기가바이트의 메모리를 장착하고 있으며 감정이 존재한다. 그 외에도 &lt;토탈 리콜&gt;의 자니 캡, &lt;러브 버그&gt;,&lt;크리스틴&gt;이 있었다. 또한 무인 자동차에 대한 소설 &lt;샐리&gt;를 쓴 sf소설계의 거장 아이작 아시모프는&nbsp;<br>’로봇 공학 3원칙‘을 세웠다. 오늘날 사람들이 잠수함하면 가장 잘 떠올리는 이미지인 시가형 잠수함은 &lt;해저 2만 리&gt;에서 노틸러스호의 디자인에 영향을 받은 것 이다. &lt;해저 2만 리&gt;의 저자 쥘 베른은 노틸러스 호를 ‘막연한 공상이 아니라 가까운 미래에 실현 가능한 꿈’ 이라며 소개했다. 노틸러스 호는 전기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며 압축 공기가 든 밸러스트 탱크, 수평타같은 실제 잠수함이 갖추어야 할 기술에 대하여 예견했다. 최초의 sf라고도 불리는 요하네스 캐플러의 &lt;꿈&gt;은 태양계와 궤도 역학 같은 첨단 과학도 다루었다. 폰 브라운은 &lt;프로젝트 화성: 기술적인 이야기&gt;에서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같은 우주선을 재활용하는 기술이 써져있었다. 재미있는 점은 소설에나오는 화성의 지배자 이름또한 일론이였다는 것이다.<br><br>요약2(90~180)<br>군사&amp;무기 파트에서는 원자폭탄, 탱크, 에너지 무기, 드론과 킬러 로봇에 대하여 쓰여있었다. 1945년 7월 16일 미국은 ‘맨해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뉴 멕시코주 사막에서 원자폭탄 실험을 했었다. 원자폭탄은 H.G.웰스의 sf소설 &lt;해방된 세계: 인류의 이야기&gt;에서 예견되었었다. 1895년 로버트 크로미는 &lt;최후의 심판의 날&gt;이라는 소설을 발표했는데 이 소설은 원자에너지를 이용한 폭탄이 나타나는 최초의 소설이다. 크로미의 소설은 방사능이 발견되기 이전에 쓰인 소설이고 방사능의 출처가 원자 물질이라는 사실은 그로부터 2년 후 밝혀졌다. 맨해튼 프로젝트를 진행하던 중 원자폭탄에 대한 정보가 새어나가지 않도록 언론사들을 막았던 적이 있는데 카드밀과 켐벨은 멘해튼 프로젝트같은 것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예측해 맨해튼 프로젝트에 참여하던 과학자들을 놀라게 했었다. 다빈치는 장갑차와 탱크의 조상으로 불리는 덮개 씌워진 전차를 자신의 군주에게 소개하려 했다. 다빈치의 덮개 씌여진 전차에서 영감을 받은 웰스는 &lt;육상 철갑함&gt;을 썼고 웰스의 친구이자 팬이었던 처칠은 탱크를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이끌었다.에너지무기가 최초로 sf소설에 등장한 것은 웰스의&lt;우주 전쟁&gt;의 화성인의 열광선이다. 웰스의 설명에 따른 열광선은 아르키메데스의 ‘화염 거울’ 떠올리게 한다고 했다. 이후 테슬라와 매튜스가 에너지 무기에 대한 연구를 했지만 장거리를 공격 할 수 있는 무기를 만들지는 못했다. 드론이나 킬러로봇을 가장 잘 구현한 것은 건스백의 &lt;일렉트리컬 익스페리먼터&gt;인데 건스백은 이소설의 오토매틱 솔져는 테슬라의 텔오토마톤에서 영감받았다고 했다. 텔오토마톤은 다양한 주파수로 암호화된 무선조종으로 최초로 원격제어, 동력의 원격 전송, 인공지능 콘셉트 등을 해낸것이다. 생활 방식 &amp; 소비자 파트에서는 신용 카드, 감시사회를 다루었다.1988년 밸러미는 &lt;뒤를 돌아보며&gt;에서 이름까지 똑같이 신용카드를 예측했다.1945년 조지 오웰의 &lt;1984&gt;는 감시 국가의 출현에 대해 다룬 소설이다. &lt;1984&gt;는 텔레스크린을 통해 사람들을 끊임없이감시하고 억압하는 내용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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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5:5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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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4서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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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벌거것은 통계학-&nbsp; 찰스 윌런<br><br>서평에서 '기업이 어떻게 숫자로 소비자들을 현혹시키는지, 누가 통계를 이용해 거짓말을 하고 이득을 챙기는지 파헤친다.'처럼 과연 이 책을 통해 수학적 통찰력을 키워 현대사회의 흐름을 예측할 수 있을까 궁금했다. 또한 세계의 경제학자들과 언론이 추천하였기에 관심이 있어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요약1 (1~226)<br>1장에서는 통계학을 배우는 이유와 다양한 사례들을 소개하며 보다 나은 의사결정을 위해서 통계학을 배워야 한다는 것을 답해준다. 2장에서는 평균과 중앙값, 그리고 분산과 표준편차를 다룬다. 이를 통해 해석을 달리하는 정치인들의 사례를 보여준다. 이때 통계는 한순간에 결과값을 보여주지만 수치일 뿐 현상의 모든 것을 대표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려준다. 3장에서는 통계의 함정에 대해 알려준다. 또한 복잡한 계산이 사악한 동기를 숨길 수 있기에 판단력과 정직함이 중요하다는 교훈을 준다. 4장에서는 상관계수와 산포도 개념이 등장한다. 이때 넷플릭스는 비슷한 유형의 집단이 선호하는 것을 추천해주는 알고리즘을 가진다고 한다. 5장에서는 확률에 대해 설명하며 보험, 신용카드사 등 모두 확률의 기초함을 알 수 있다. 단 확률은 결정적인 것이 아님을 주의해야 한다. 이어서 5와 2분의1장에서는 5장의 확률을 통해 몬티 홀의 딜레마를 다루며 확률에 대한 직관적인 생각이 잘못된 길로 인도할 수 있다고 알려준다.<br>요약2(227~386)<br>6장에서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전 세계의 모습을 자세히 보여준다. 이때 회사들은 책임 소지가 일부 있는데, 통계분석을 오용하였기 때문이다. 따라서 과거의 데이터를 이용해 정밀한 통계를 낸다고 대처할 수 있는 현상이 아님을 인식해야한다. 그리고 올바른 해답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 7장에서는 데이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때 통계 분석에서 중요한 것은 스킬이 아니라 질 좋은 '데이터'임을 명심해야 한다. 그리고 "쓰레기를 넣으면 쓰레기가 나온다"라는 통계학의 격언처럼 아무리 스킬이 훌륭해도 데이터가 쓰레기이면 결과도 쓰레기이기 때문에 중요시 해야 한다. 8장과 9장에서는 일반적인 통계적 추론의 과정에 대해 다룬다. 과정으로는 중심극한정리와 표준오차의 개념을 통해 일반화시키고 추론을 통해 가설(귀무가설과 대립가설)을 세운다. 이것을 통해 통계적 추론이 인과관계를 증명할 수 없다는 것을 알수있고, 통계학을 너무 맹신해서는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br>요약3(387~마지막)<br>10장에서는 여론조사에서 눈여겨봐야 할 것을 알려준다. 이때 응답에 결과가 극명할수록 표준오차가 작아져 신뢰도가 높아진다. 따라서 조사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11장에서는 회귀분석이라는 통계 분석의 방법을 다룬다. 대부분의 사회과학연구에서 다뤄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과학적 분석 방법의 범위를 크게 넓혔다고 한다. 12장에서는 회귀분석도 오용하면 잘못된 판단의 근거가 될 수 있음을 알려준다. 대표적으로 회귀분석은 설명변수와 종속변수의 관계가 직선이 아니라면 옳지 못한 분석 방법이기에 데이터가 y=x2처럼 곡선을 그린다면 회귀분석은 적절치 못해진다. 그리고 상관관계를 말해주지만 인과관계를 설명 못하는 점을 상기해야 한다. 마지막인 13장에서는 통제 실험의 다양한 종류를 보여준다. 종류는 총 5개로 무작위 통제 실험, 자연 실험, 비동질 통제, 이중 차이, 불연속 통제이며 이를 통해 지식의 진보는 이런 재치있는 방법을 찾아내는 일에 달려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니 우리의 직관의 한계를 무찌르고 데이터에 담긴 확률적 진실에 다가서려면 통계라는 무기가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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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5:5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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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5 유민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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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착한 소비는 없다 -김원형<br><br><br>서평에서 <strong>"착한 소비는 없다." 그러나 "똑똑한 소비는 있다." 라는 구절을 읽고 관심이 생겼다.<br><br>요약1 (</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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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5:5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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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6 이서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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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관계론 (다네 카네기)<br><br>&nbsp;서평에서 ‘타인은 관종이다 남에게 칭찬부터해라 ’이 문구를 보고 책을 읽고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 책을 읽기로 결심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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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5:5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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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8 이현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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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프로그래머, 수학으로 생각하라 - 유키 히로시<br><br>평소에 수학과 소프트웨어에 관심이 많았는데, 서평에서 ‘어려운 문제에 부딪혔을 때, 사람의 능력만으로 풀 수 없습니다. 그러나 사람과 컴퓨터가 힘을 합치면 풀 수 있습니다.’ 라는 내용으로 읽는 사람에게 격려를 주고, 이해하기 쉽게 작성되어서 이 책을 골랐다.<br><br>요약 1 (~112p)<br>챕터1의 수를 표기하는 방법과 n진법에 대한 내용이 설명 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은 10진법을 사용하는 반면에, 컴퓨터는 수를 다룰때 2진법을 사용합니다. 2진법은 10진법으로부터 유추하면 규칙을 쉽게 알수 있는 경향이 있는데, 사용하는 숫자가 0과 1이고 오른쪽 순서대로 1의자리, 2의자리, 4의자리, 8의 자리, ...등을 나타냅니다. 컴퓨터가 2진법만 사용하는 이유는 스위치로 예를 들면 꺼진상태와 켜진 상태를 구분할때 숫자로 표현 하면 0과 1로 표현할수 있습니다. 주로 컴퓨터는 2진법이 제일 간단하므로 아주 빠르게 계산할수 있고, 사람들은 10진법을 제일 쉽다고 생각합니다.<br><br>요약 2 (113~ 210p)<br>챕터 4에서는 수학적 귀납법에 대해 다룬다. 수학적 귀납법은 귀납법을 통한 증명과 반복이고 이 챕터에서 예시로 어린 가우스의 덧셈법이 나온다. 1 .. n의 값을 더하는 방법은 n .. 1의 값을 더하는 것과 같고, 이제 이 대칭의 각 쌍을 더하면, 1+n, 2+n-1, 의 값은 모두 n+1로 동일하다 그러므로 1..n의 값을 더하려면 n+1을 n/2만큼 곱하면 된다. 그리고 오셀로 퀴즈도 나오지만 이것은 명백히 잘못된 수학적 귀납법이다. 여기서 프로그래밍과 수학적 귀납법이 무슨 관계가 있는지 궁금해 할것이다. 프로그래밍의 반복패턴이 올바르게 작동하는것을 증명하고 싶으면, 수학적 귀납법을 사용 할 수 있다. 이 부분도 코드를 읽어봐야 제대로 된 이해가 된다.<br><br><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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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5:5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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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9이효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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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무엇이 행동하게 하는가-유리 그니지-<br><br>‘통제하지 않아도, 간섭하지 않아도 원하는 대로 상대를 이끌 수 있다!’ 라는 서평의 문구가 마음에 다가왔다.<br>이 책은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심리학과, 인센티브와 같은 것들로 사람을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대한 경제학, 그리고 여러 사례를 융합한 통계학 등이 포함되어 있어, 더 마음에 들었다.<br><br>요약1 (처음~p.125)<br>어떻게 하면 내가 원하는 대로 타인을 행동하게 만들 수 있는지, 인센티브는 언제 효과가 있고 그 이유는 무엇인지 알려준다.<br>여성의 급여가 남성보다 적은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해서 구인광고, 미로 탈출, 테니스공과 양동이 실험 등을 예로 들어 설명한다.<br>그리고 이러한 남녀의 성별격차를 좁히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카시족에게 교훈을 받기도 한다.&nbsp;<br>또 다양한 경제학적 실험을 이야기하는데,&nbsp; 그 중 가장 흥미있는 것이 기부에 대한 실험이였다. 3개의 집단으로 나눈다.&nbsp; 그리고 각 집단별로 기부행위가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하거나, 기부금액의&nbsp; 1%를 보상금으로 준다던가.. 등등...<br>결국 흔한 예상과는 다르게 금전적인 보상을 전혀 받지 않은 집단에서 가장 많이 모금된 것이었다.&nbsp;<br>이렇게 흥미로운 다양한 실험들이 있었다. 또 이러한 이야기를 내포하는 책의 한 마디를 적자면, "사람들이 가치를 두는 대상을 찾으면, 그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고 변화를 유도하는 유용한 정책을 고안해낼 수 있다." 이다.<br><br>요약2 (p.126~250)<br>경제와 조금 동떨어져 보이지만 학생들이 스스로 공부하게 만드는 방법은 무엇인가에 대해 다룬다. 예를 들어 공교육을 효과적으로 개선하는 방법이라든가, 아이들에게 공부하라고 돈을 줘도 되는가 등등이 있다. 그리고 경제와 관련깊게 가난한 아이들은 부유한 아이들을 성적으로 몇 달 만에 따라 잡을 수 있을까에 대해서 말해준다. 이 책에서는 현장실험을 매우 중요시한다. 보통의 경제학자들은 변인을 통제하기 위해 실험세트를 만드는데, 그렇다면 피실험자들이 의식하기 때문에 실험결과가 많이 바뀔 수 있다. 따라서 이 책의 글쓴이들은 주로 관찰하며 현장실험을 진행한다. 경제란 인간과 사회과 복잡하게 얽혀있으므로 그대로 봐야한다는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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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5:5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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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0 전준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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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트렌드코리아2023(김난도)<br><br>평소에 미용에 관심이 많았는데 서평에서 ‘빠르게 급변하는 현제의 트렌드를 따라잡을수 있다`라는 내용을 읽고 마음에 들어 이 책을 선택했다.<br><br>요약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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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5:5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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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1 정민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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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착한소비는없다-최원형&nbsp;<br><br>서평에서 “착한소비는 없지만 똑똑한 소비는 있다”라는 말이 나의 소비 습관에 대하여 문제의식을 심어주었다. 그래서 똑똑한 소비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제시해줄수 있는 책일것 같아 이 책을 선정했다.<br><br>요약1(1~90)<br>우리가 평소 시킨 물건은 항상 물건만 오는것이 아니다 물건이 나한테 오기까지 많은 탄소를 배출하고 물건이 나한테 온 후에도 물건을 포장한 여러 포장재에 사용되는 플라스틱등으로&nbsp;<br>인하여 환경이 파괴된다.<br>그리고 온라인쇼핑 같이 이제는 집에서도&nbsp;<br>물건을살수있게 되었다 이 때문에 우리는<br>온라인쇼핑 알고리즘에 의하여 우리는 모르는 밀려난 선택이 생기고 그로인해 우리는 맹목적인&nbsp;<br>소비를하게 될수 있다.또한 우리가&nbsp;<br>구글등 인터넷을 사용할때에도 탄소를 배출한다.<br>그리고 요즘은 이러한 문제 때문인지 업싸이클링이 유행하고 있다.<br>요약1은 이런식의 내용이였다.<br><br>요약2(90~190)<br><br>이부분은 에너지 소비와 마음의 소비에 대하여<br>말하고있다 난 이부분을 읽으며 특히 우리나라<br>사람들의 기후 변화 인식이 상당하지만 우리나라<br>탄소 배출량이 세계 7위라는 것이 상당히 충격적이며 인상적이었다.그리고 이런 탄소 배출과<br>우리 무언가를 사며 생기는 영향으로 지구의<br>온도가 올라가 지구온난화와 해수면 상승등의<br>일이 생겼고 그 영향으로 호주에서의 산불은<br>6개월이나 지속되어 겨우 진화 되는등의 현상이<br>있다.그리고 세계에서 생산되는 먹거리는 1/3이<br>버려지는등 음식물에 대하여 말사고 있는데<br>여기서 쓰레기는 은영준 사람들어게 쓰레기는<br>영원히 사라진다는 착각을 준다는 것 같다.라는<br>내용이 있듯이 우리는 음식을 과잉소비하여<br>음식물 쓰레기가 많이 생기기도 한다.또한&nbsp;<br>같은것을 여러번 사는 과잉소비를 많이 한다.<br>이렇듯이 이 부분에서는 우리 일상에서&nbsp;<br>작은것들도 환경오염에기여한다는 내용을&nbsp;<br>다루고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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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5:5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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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2 조석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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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공부의 미래(구본권)<br><br><br>이 책을 훑어보니 현재는 과학 기술이 많이 발전하여 미래에는 무슨 기술,무슨 과목을 가르쳐야 하는지에 관한 내용이다.또한 서평에서 ‘결국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공부의 출발점은 변하지 않는 모양이다. 그러니 여기에서 시작하면 되겠다.’라는 구절에 감명을 받아 이 책을 읽기로 했다.<br><br>요약 1 (1~90)<br>현재 사회는 다른 언어를 몰라도 번역 앱 한개만 있으면 거의 모든 언어가 번역이 된다.<br>이로 인해 외국어를 몰라도 된다는 생각이 증가하는데 그건 옳지 않다.<br>우리 사회가 변화한다고 해서 너무 그거만 따라가면 좋지 않다.<br>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에서는 서로 눈빛을 교환하며 대화를 하거나 자기 자신의 감정을 공유하는데 이 모든걸 번역기로 대체하기는 힘들다.단순 대화는 될수 있어도 그 말뜻을 정확히 알기는 어렵다.<br>예시로는 반어나 역설등이 있는데 이것은 눈빛을 보거나 상황을 볼줄 모른다면 힘들다.<br>이 모든 상황으로 인해 글의 서평인 ‘공부의 출발점은 변하지 않는다’라는 것을 이해 하게되었다.<br>‘공부의 미래’를 알려주기도 하였는데 패드로 공부를 하면서 더욱 잘 이해할수도 있다는 점이었다.<br>생명 쪽에서는 사람의 몸과 근육을 이해가 잘되게 입체적으로 볼수있고,지리 시간에는 지구본 대신 패드로 직접 가까이서 생생하게 볼수있다는 장점이 있다<br>요약2(91~182)<br>이번 내용에서는 “창의성” 이라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강조했는데,그 이유로는 컴퓨터와 인공지능이 발전하여 대부분의 단순노동과 계산등이 다 대체가 되어 이제는 창의적인 일만 남았기 때문이다.<br>그래서 대부분의 대기업에서는 이제 창의성 면접을 본다.또 창의성이 중요한 이유 두번째로는 세상이 갈수록 복잡하고 예측이 불가능해지기 때문이다. 이 창의성을 향상시키는 방법은 ‘연결’이다.<br>그 이유로는 현재 유행하는 아이폰,아이패드 등등이 모두 새로운 작품이 아닌 사회에 나와있는 모든 기술들을 연결시켰기 때문이다.즉 창의성을 이용하여 연결을 하면 성공할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창의적 연결이 쉽게 나올수가 없다.그로 인해 창의적 연결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은 자신이 이해한 것들 중에서 무의식중에 튀어나올 수 있는 지식과 경험이 연결의 점이 될 수 있다.또 창의성의 출발점은 호기심이다. 누가  호기심을 어떻게 가지고 어떤 호기심을 가지고 어떤 크기와 질을 가졌는지가 창의성을 잘 가졌는지 아닌지 결정할 수 있는 점이 된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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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5:5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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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3 진홍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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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주 패권의 시대, 4차원의 우주 이야기-이철환<br><br><br>평소에 우주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다. 선정한 책을 조금 읽어보니&nbsp; 우주와 관련된 원리 및 과거와 현재의 우주발전을 경제적 관점에서 잘 정리하였다. 그리고 앞으로의 우주산업의 발전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지금은 단독으로는 힘을 발휘하기 어려우며, 모든 것이 융합되어야만 시너지를 내거나 또 다른 독창적 산물이 탄생할 수 있는 시대이다.' 라는 구절에서 경제학과 우주학을 어떻게 연결할지가 기대되어서 이 책을 선택했다.<br><br>요약1 (1~104)<br>지구는 다른 우주공간과 달리 5가지 조건, 즉 물과 대기층 존재, 중력, 전자기력, 약력 등의 비율이 균일, 우주의 밀도는 임계밀도 값에 근접, 지구는 은하계의 적절한 위치에 존재, 다른 행성 간의 적절한 관계 유지, 지구 자체가 지니는 천체로서의 구조와 성분이 매우 적절한다는 이유로 생명체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우주는 과거부터 우리와 밀절한 관계를 유지하였으며 대표적으로 그리스신화, 이집트신화를 예로 들 수 있다. 또한, 점성술(별자리 이용)이 오래전부터 우리의 역사에 깊숙이 관여하였다. UFO의 존재 여부 및 여러 과학자들의 명언(페르미 역설,우주에 만약 우리만 있다면 엄청난 공간의 낭비다&lt;칼 세이건&gt;등)들을 알 수 있다. 우주 관련 용어들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며 우주의 탄생은&nbsp; 대폭발설이 유력하다고 나와있다. 우주에서 우리가 아는 물질은 5%도 채 되지 않으며 은하들의 분포도 매우 불균일하고 은하가 없는 빈 공간인 거시공동이라는 구역이 존재한다.<br><br>요약2(105~203)<br>전부터 우주의 거대함에 대해 인식하고 있으며 그 위대함에 혼자 감탄하여 지켜본 적이 있었다. 책을 읽으며 우주의 거대함을 수치로 정확히 판단할 수 있어 좋았다. 예를 들면 안드로메다와 우리 은하는 현재 약 시속 40만km로 서로를 향해 돌진하여 약 45억년 뒤에나 충돌한 후 새로운 은하인 '밀코메다'라는 이름의 은하가 된다고 한다. 은하에도 여러 종류가 존재하며 '나선은하'는 별의 생성과 죽음이 활발하며, 반면에 '타원은하'는 별이 태어나는 비율 1%미만일 정도로 안정성을 갖추고 있다. 또한 우리는 블랙홀을 그냥 망원경으로 관측할 수 있다고 많이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한 별에서 방출되는 기체가 블랙홀로 빨려 들어가면서 X선이 방출되는데 이를 전파망원경으로 확인하여 블랙홀의 위치를 알 수 있다. 블랙홀의 특징으로는 '사건의 지평선'으로 물질과 빛이 블랙홀의 질량을 향해 안으로 들어갈 수 있지만 밖으로 나올 수 없다는 것이다. 나는 읽으면서 윤하의 사건의 지평선이라는 노래가 여기에서 아이디어를 얻었겠다 생각한다. 또한 이 책은 우주를 경제적인 관점에서 바라본다고 했었는데 아마 3장인 우주의 정치학에서 그 관점을 면밀히 보여준다 생각한다. 그 이유로 각 나라들은 우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우주군을 창설하여 표면적으로는 평화유지를 위한 데 있다고 주장하나 후에 우주로의 이동이 편리해질 경우 우주의 막대한 자원을 독점하기 위함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최근에는 우주여행을 하는데 드는 비용이 줄어들면서 민간인의 우주여행이 활성화되고 있다. 또한 예전부터 영화 산업에서 우주라는 분야는 꾸준히 많이 사용되고 있었는데 이번에NASA는 2024년 우주스튜디오를 국제우주정거장에 발사해 설치한 후 톰 크루즈와 협업을 통해 영화 제작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이처럼 우주는 우리의 일상과 더욱 가까워질 예정이며 우리나라도 적극적으로 우주산업에 진출하여 유의미한 결과를 얻을 수 있으면 좋겠다.<br><br>요약3(204~<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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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5:5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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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4 홍승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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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른세 번의 만남, 백석과 동주 - 김응교<br><br>책을 먼저 읽은 다른 사람이 쓴 서평의 내용 중 '불우하고 잔인한 시대의 어두운 어느 밤, 백석의 불꽃이 동주에게 옮겨붙는 장면을 상상하면 당장이라도 책을 펼치지 않을 수 없다' 라는 문구를 읽고 일제강점기의 두 시인이 겪은 역사와 둘 사이의 연관성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 그리고 시와 시인이라는 흔하지 않은 소재에도 흥미가 느껴져서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br>요약 1 (1~97)<br>'서른세 번의 만남, 백석과 동주'는 1부부터 3부까지 큰 갈래와 나머지 짧은 글들로 이루어지는데 이는 들어가는 글, 더 읽어보기, 마치는 글 정도로 정리할 수 있다.<br>먼저 들어가는 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br>윤동주가 어릴 때, 백석의 시집인 '사슴'이 출간되었다. 하지만 '사슴'은 100부밖에 발간되지 않았기에, 윤동주가 구하기에는 쉽지 않았다.그렇기에 윤동주는 도서관에서 '사슴'을 표지부터 한 글자 한 글자 필사하게 된다. 위의 내용을 이야기하며 저자는 일반적으로 글을 빠르게 읽는 것이 비행기를 타며 경치를 보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면, 글을 읽고 필사하는 것은 길을 천천히 걸으며 구경하는 것에 대입된다고 말하며 책은 1부로 넘어가게 된다.<br>1부의 제목은 '아잇적 고향과 기억'으로 두 시인이 이를 소재로 지은 시들이 소개된다. 백석의 시는 고향과 어린 시절에 대한 향수주체나가 소박하고 부드럽게 드러나는데, 표현의 주체나 시점이 모호하게 느껴지는 특성이 이를 더욱 풍부하게 한다. 또한 백석의 시에는 열거법이 자주 나타났는데 향토적 소재들이 방언을 통해 표현되는 것을 읽다 보면 시인의 고향이 선명하게 떠오르게 된다.&nbsp;<br>윤동주는 이 시들을 읽고 필사하며 밑줄을 긋거나 메모를 하고, 새로운 시를 짓기도 했다. 윤동주의 유년과 고향에 대한 시에서는 가족과 관련된 내용이 자주 나타났다. 주로 어머니와 누이가 등장했는데, 가족의 사랑을 드러내면서도 많이 알려진 윤동주의 특징과 같이 자아성찰에 대한 내용도 종종 포함되었다.&nbsp;<br>책에서 직접적으로 나온 윤동주와 백석의 차이점은 음식의 다양성이었다. 위에서 말했듯이 백석은 열거법을 사용하였으므로 다양한 음식들이 나열되지만, 윤동주는 하나의 음식만이 제재가 되는 경우가 많았고 특히 감자가 그 대상이 되는 경우가 잦았다고 한다. 두 시인은 음식을 나타내는 방법에 차이가 있었지만 모두 음식을 통해 향토적인 느낌을 환기한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고, 음식 뿐 아니라 다른 소재를 사용해서도 공동체와 민족의 정서를 보여줬다.&nbsp;<br><br>요약 2 (98~229)<br>2부의 제목은 '현해탄 건너'이다. 현해탄 건너' 라는 표현은 한국과 일본 사이를 건너가는 것을 말한다고 한다.&nbsp;<br>이러한 제목에 맞게 2부의 초중반은 백석의 일본에서의 생활과 그 안에서 쓴 시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다만 그런 내용을 시작하기 전에 시의 환상성이라는 내용에 대해 서술하고 있는데, 그 내용은 시가 환상성을 가지기 위해 필요한 요소이다. 시는 환상성을 가지기 위해 망설임 동일화, 시적이거나 우화적인것의 거부라는 3요소를 필요로 한다고 하면서 백석의 시를 소개하기 시작한다.&nbsp;<br>글쓴이가 소개한 시는 '해빈수첩', '가키사키의 바다', '이즈노쿠니 미나토 가도' 등이 있었는데, 위의 시에는 모두 일본의 지명이 등장한다. 백석은 이 시들에 평안도 사투리를 사용하고 수필이나 산문과 유사한 느낌으로 써내었다. 글쓴이는 백석이 지명에서 오는 낯선 느낌으로 망설임을, 일본 풍경을 소재로 한 시 안에서 평안도 사투리를 통해 오는 동질감에서 동일화를, 일반적인 시와 다르게 산문이나 수필같이 느껴지는 부분에서 시적인 것의 거부를 이뤄내므로써 환상감을 얻었다고 말한다. 이후로는 백석의 특징 중 하나인 열거법에 사투리와 대조, 연쇄법 등을 함께 나타낸 것을 보여주며 2부는 후반부로 넘어가게 된다.&nbsp;<br>후반부에는 다시 윤동주가 등장하는데, 먼저 짧은 시들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앞서 백석과 윤동주가 함께 나왔던 부분같이 백석의 시와 그 위에 적인 윤동주의 생각을 풀어내고 윤동주의 다른 시들을 소개했다.&nbsp;<br>그 뒤 부터는 조금 더 민족적인 내용이 나온다. 윤동주와 백석의 시에 나타난 '흰 색'에서 조선과 한국인들의 애상을 찾기도 하고, '주변인'을 대하는 방법을 보여주기도 한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시에서 나오는 명랑함이 주제가 되는데, 명랑함 자체보다 이를 통하여 자신 뿐 아니라 앞서 나왔던 주변인과 그들의 애상을 위로하는 모습을 부각하며 2부를 마치고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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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5:5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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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5황도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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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빈곤의 연대기-김희순<br><br>이 책을 선정하게된 이유는 가장 첫번째는 책의 제목이였다. 요즘 나의 관심사와 겹치기도 하고 역사적으로 가난의 이유를 말해줄것 같아서 선정하였다. 책의 앞부분인 ’과연 소말리아인들의 잘못인가‘ 읽고 내가 생각한 부분이 맞았다는 생각이 들어 읽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br><br>요약1) ~90<br>이 책의 차례를 보면 15장으로 구성이 되어있다.<br>첫번째 장인’ 가난한 나라와 부유한 나라‘는<br>가난한 나라가 가난 할 수 밖에 없는이유.<br>부유한 나라가 부유할 수 밖에 없는 타당한 이유를 말하고있다. 사화간의 빈곤이 아니라 국가간의 빈곤이 더 극심해지는 이유와. 선진국들이 부유해지기 위해 빈곤국을 어떻게 대하는지 등을 서술하고있다. 특히 책에서 “식량부족이 뭔가요?“ 라는 질문을 부유한 국가와 빈곤한 국가에 하였을때의 차이는 책이 주장하는 바를 명확히 해주는것 같았다<br><br>요약2<br><br>선진국들이 식민지 지배를 통한 수탈의 내용이 담겨있다. 선진국들은 그 지역에 거주하고있던 원주민들을 노예로 팔거나 거래를 하였다. 식민지배를 통한 노동착취과정에서 저인금으로 다른국가의 인적 자본과 물적자원을 빼았으며 자신들의 부를 축적하였다. 기술의 발전을 이용한 선진국들의 적은 원가의 물건을 비싸게 팔며 불평등한 교역을 하는 결과 더 많은 기술차이와 자본의 차이를 만들게 되었다. 이 부분이 이책이 시사하는 가난한 국가는 더 가난해지고 부유한 국가는 부를 더 축적하는 이유와 맞다고 생각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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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5:5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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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6 김단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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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존엄하게 산다는것 - 게랄드 휘터&nbsp;<br><br>존엄을 인지하게 되고 존엄하게 살고자 인생의 방향을 정하게 되는 책 더불어 누군가에게 존엄을 일깨우는 존엄한 사람이 되고자 하는 열망을 불러일으키는 책이다. 게랄드 휘터의 “존엄하게 산다는것”은 어떻게 하면 인간이 자신의 내면의 나침반을 찾을수 있는가 라는 것을 물어본다. 책의 내용 안에 “사는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존엄함 속에 살아가는것. 방향 없이 사는것이 아니라 인간다움을 향해 살아가는것.” 이 문구를 보고 방향이 있는 인생이 무엇인지 존엄하게 산다는 것은 정확히 어떤 것 인지 생각해보고 싶어서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br><br><br>요약1 (1~90)<br>환경과 교육, 의학 그리고 과학기술이 만든 현대인의 삶이 우리를 어떤 결과로 몰아가고 있는지 살펴보았다 문제를 개성 하려던 그들의 노력은 과연 그들이 원하는 결과를 가져왔는지,만약 지금까지의 방법이 더이상 통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자문했을때 그 과정에서 답을 얻었다 우리 자신은 물론 타인을 지키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내면의 나침반 바로 존엄이 그 답이라는 이야기를 하였다<br>인간은 선한것과 옳은것을 인지 할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말했고 인간의 정신 성장은 학습과 사고를 통해 일어난다고 하였다 그래서 지혜로운 인간이 끊임없이 연구하고 시도하고 보고 듣는 것을즐거워한다는 것이였다 칸트가 생각하는 자연적 존재&nbsp;<br>자연의 일부로서 인간은 식물,동물,땅과 같은 보편적 가치를 가지고 있다 쓸모 있지만 그렇다고 특별할것 없는 존재라는 것이다 칸트는 인간이 본능에 구속 되지 않은채 도덕적 자율성을 가질때 동식물 또는 다른 생명체와 구분이 되고 도덕적 행위 주체가 될수 있다고 하였다 모든 문명은 어느순간에 한계에 이른다 그 사회에는 과거의 방식이 더이상 통하지 않는 시기를 맞이 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 문제를 해쳐나가는 것은 그 사회를 살아가는 인간들 세대를 넘어서 진화를 이어갈 인간들에게있다 태초부터 인간이 지닌 생물학적 능력이자 잠재력이 있기 때문이다 인간의 뇌 구조와 기능의 방식에 답이 있음을 말하였다<br><br><br>요약2 (91~155)<br>뇌 가소성은 나이가 들어서도 여전히 배움이 가능한,인간의 거대한 학습능력의 토대가 되는 뇌의 성질을 말한다 만약 인간이 가진 학습 능력, 이를통해 얻는 발견의 기쁨과 창조의 즐거움을 기반으로 형성 되었다고 말하였다 세계보건기구 WHO의 발표에 따르면 전 세계 700만명이 매년 대기 오염으로 사망한다&nbsp;<br>그렇다면 개인의 신념이 가진 한계를 극복할수 있는 방법엔 무엇이 있을까 첫번째는 실패이다 지금까지의 인생관과 깊은 고통을 느끼고 나면 지금까지 보지 못한 다른 중요한것들을 볼수 있는 눈이 생기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옳았다고 생각하는것과 타당하다고 여겼던 것,신념 등이 한계를 인식하게 되고 새로운 방향을 찾게 될것이다.<br>존엄하지 않은 행동은 단기적으로 볼때는 성공적인 전략처럼 보이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문제가 해결될수 없다고 말하였다 중요한 경험을 꼽으려면 타인과 공존을 통해 얻는 경험이 될수있을것이다&nbsp;<br>이 모든것은 인간의 뇌에 견고하게 뿌리를 내리려면 스스로 시도 덩하고 도전하고 실패하는 과정이 있어야한다 중요한것은 타인과의 관계에서 겪는 경험이다<br>이와 같은 내면의 기준도 개인의 경험을 통해 형성 된다 특정한 방향성을 가리키는 뇌의 연결패턴이 반복적으로 활성화되면 뿌리를 내린것이다<br><br><br>요약3(155~217)<br>모두 타인으로부터 더 큰 가치를 더 큰 주목을 얻고자 하는 존재들이다 이들은 자신이 광고에 속았으면 존중 받지못하고 수단으로 이용 당했다는것을 알아차리지 못한다 자기 존엄성에 대한 인식이 발달하지 못했으므로 광고에 휘둘리는것이다<br>스스로 신뢰할만한 내면의 나침반을 발견하고 나침반에 따라 인생을 살아가는 것 같다는 말이다 사는대로 살아가는것이 아닌 존엄한 속에 살아가는 사람, 방향 없이 살아가는 사람이 아니라 인간다움을 향해 살아가는 사람이 존엄하게 산다고 말하였다<br>존엄한 사람의 기본적특징은 섣불리 나서지 않고 주의깊고 신중하다는 것이다 다른 이들에 존중을 받고 가치를 인정받고 진정성 있게 대우받는다는 느낌이 필요하다 물건처럼 취급당하지 않는다는 것을 스스로 깨달아야한다 자신의 나침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방향을 잃지않고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존엄성을 인식한 사람은 그것을 잃지 않기위해 노력해야한다 인생을 바꿀수 있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매순간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살아갈것을 결정할수있다&nbsp;<br>오늘 당장 실천할수 있는 자전거 타기, 산책하기, 노래듣기 등 을 실천한다면 즐거움을 회복할수 있을것이다 실천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지금까지는 느껴보지 못한 감정이 자라날것이다 이것을 통해 삶도 변할것이다 나의 인생을 넘어 타인과 함께하는 공동의 삶이 변화하는것이다 모든것이 달라질것이고, 조화를 이룰것이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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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5:5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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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7 김미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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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량한 차별 주의자 -&nbsp; 김지혜<br><br>‘사람들은 때로 아주 작은 차별은 무시해도 되고, 심지어 다수에게 유리한 차별은 합리적인 차등이라고 이야기하며, 차별에 대한 문제제기나 시정조치를 역차별이라고 공격하기도 한다. ’라는 서평을 보고 ‘아주 작은 차별은 무시 해도 돼? ’라는 의문점이 생겨 책을 선정 하게 됐다.<br><br>요약1(처음부터~79p)<br>이 책은 프롤로그에서 '결정장애'라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고 있는 자신에 대해 말 하면서 책을 시작 하고 있다. 이 책의 1부에서는 차별을 보지 못하는 '선량한 차별주의자'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생각해본다. 1장에서는 우리에게 익숙한 일상의 특권을 돌아보며, 나의 위치로 인해 불평등이 보이지 않게 되는 착시 현상을 다룬다. 예를 들어 우리가 시외버스 좌석을 앉아서 갈 수 있다는게 휠체어를 이용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우리가 특권을 누리고 있다고 말 할 수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에서 동성 결혼을 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는 결혼을 한 사람을 특권을 누린다 라고 말 할 수 있다.이렇게 우리가 익숙해서 모르고 있었던 특권이 많다.2장에서는 때로 유동적이고 서로 교차하는 경계로 구분 된 집단에 따라,사람들이 서로를 차별하고 또 차별을 받는 현상을 살핀다.2장에서는 스테레오타입에 대해서 언급한다.스테레오타입은 1700년대에 신문 지면과 같은 한 페이지를 통째로 찍어내는 금속 인쇄판을 지칭하는 단어로 처음 등장했다.1922년 미국의 저널리스트인 윌터 리프먼이 그의 책 '여론'에서 이 용어를 사용하면서 오늘날의 의미를 갖게 되었다.차별은 생각보다 흔하고 일상적이다.고정관념을 갖기도,다른 집단에 적대감을 갖기도 너무 쉽다.내가 차별하지 않을 가능성은,사실 거의 없다라는 문장으로 2장을 마무리 한다.3장에서는 구조적 차별에 둘러싸인 사회에서는 차별을 받는 사람들조차 그 질서에 맞추어 생각하고 행동함으로써 불평등을 유지하게 되는 아이러니를 이야기한다.대학교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는데, 명문대학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 할 수 있는 내용이 들어있다. 내가 명문대학을 가려는 이유가 명문대학은 다른 대학보다 교육의 질이 더 우수하기 때문일까?그러니까 내가 더 우수한 인재가 될 수 있는 기회가 있기 때문에 명문대학을 선호하는가? 아니면 그 대학이 가진 '간판' 때문인가? 내가 무엇을 하지 않더라도 그 대학을 다닌다는 사실만으로도 이득을 보기 때문인가? 라는 의문점을 던지고 있다.상대적으로 지방대생,대학에 가지 않은 사람은 부정적 고정 관념을 얻는다 유리한 편견이 이익이 되듯이 불리한 편견은 불이익을 초래한다.소위 명문대학에 진학하지 못한 학생들은 상대적으로 '덜 우수하고,덜 성실하고,노력이 부족하며,일을 잘 못할 것 같다.라는 기대를 받는다고 한다.그리고 안타깝게도 이 기대가 현실이 되곤 한다.사회가 이런 편견을 바탕으로 어떤 학생들에게 상대적으로 활동의 기회를 덜 부여하고 같은 성과에 대해 저평가하면서 개인이 성장하고 발전하기 어렵게 만들기 때문이다.우리는 그저 자연스러워 보이는 사회질서를 무의식적으로 따라하며 차별에 가담하게 될 것이다.모든 일이 그러하듯 평등도 저절로 오지 않는다.<br><br>요약2(83p~151p)<br>이 책의 2부에서는 차별이 어떻게 지워지는지,어떻게 '정당한 차별'로 위장되는지로 시작한다. 4장은 흑인 분장을 둘러싼 논쟁에서 시작해 누군가를 비하하는 유머나 농담의 효과에 대해서 살펴본다.여기에 나온 상황은&nbsp; TV 코미디 프로그램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서 흑인 분장으로 웃음을 유도했다가 여론의 비판을 받았다.<br>피부를 검게 칠하고 입술을 크게 그리고 곱슬머리 가발을 쓰고는 머리에 파를 붙이고 등장해 우스꽝스러운 춤을 췄다.그런데 이 장면이 방영되자 시청자들은 '흑인 비하'라고 비판하고 제작진은 공식 사과하며 영상을 삭제했다. 이 장면을 연출한 개그맨 또한 자신의 '사려 깊지 못했던 개그'에 대해서 사과 했다. 나는 이러한 상황을 보고 내가 그 연출한 개그맨이었더라면 이러한 '흑인 비하'를 의도 하지 않고 단지 시청자를 재밌게 해주고 싶었을 수도 있는데 시청자들은 그렇게 생각 하지 않아 속상 할 수도 있고 더 깊게 생각하지 못한 나를 반성 해야겠다고 생각 했을듯 하다.5장은 비정규직에 대한 차별과 같이 어떤 차별은 공정하다고 생각하는 능력주의 신념을 해체한다.여기에 나온 상황은 드라마 '미생'에서 나온 상황이다. '미생'의 등장인물인 장그래는 회사에서 설 명절 선물로 식용유 세트를 받게 된다. 명절 선물을 받았으니 기분이 나쁠 이유가 없지만 다른 직원들 자리에는 햄 세트가 놓여있었다. 회사는 비 정규직에는 식용유 세트를 정규직에게는 햄 세트를 주었다.나는 이 드라마를 보면서 '정규직과 비정규직을 저렇게 대놓고 티를 내면 어쩌지?' '실제로도 이러니까 드라마에서도 이런 장면을 다룬거겠지?','내가 사회에 나가서 저런 차별을 받으면 어떤 생각이 들까?'등등 여러가지 감정과 생각이 지나갔다. 내가 저런 차별을 받으면 '더 빨리 경력을 쌓아야지' 라는 생각도 가질듯 하다.<br>6장은 대중시설에서 외국인을 거부하고 분리하는 등, 누군가를 배제하고 분리하면서 이를 정당화하는 현상을 다뤘다.여기에 제시된 상황은 1964년 여름, 미국의 남부 애틀랜타주의 한 모텔 주인은 흑인 손님을 받고 싶지 않았다.그런데 의회에서는 민권법이 통과 됐다.그런데 이 모텔 주인은 받아 들일 수 없어 민권법이 통과된 지 불과 2시간 남짓 지나 직접 소송을 제기 했다. 나는 이 사건을 보고 정말 이해 안 됐다. 모텔 주인이 직접 이런 차별을 당해보지 않아서 차별을 당하는 사람의 느낌을 모르는구나 생각 했다. 솔직하게 말 하면 직접 당해봐야 이런 차별을 안 하지 라는 생각도 했다. 나는 모두가 인종차별을 하지 않는 세상을 바란다.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걸리겠지만 그러기 어렵겠지만 그러길 원한다. 모두가 다 똑같은 사람이니까 라는 생각을 가진다.&nbsp;<br>7장은 퀴어문화축제와 같이 가시화된 소수자를 대하는 대중의 태도를 통해 공공의 공간은 과연 누구의 것인지 질문을 던지며 2부를 마무리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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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5:5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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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8 김보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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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이 되기로 했다-홍승우<br><br>이 책을 선정하게 된 이유는 첫번째로는 제목이 끌렸다 . 왜냐하면 나는 평소에 생각을 하고 말하는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기때문에 이 책에 어떤 내용이 담겨있을지 궁금해졌다 . 때로 순간적으로 무심코 내뱉은 말에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말을 한 기억이 있어서 공감되는 말들이 많을거 같아서 이책이 끌렸다. 책의 머릿말을 보고 ‘ 생각은 바뀌지만 내뱉은 말은 낙인처럼 남는다 ’ 라는 말이 기억에 남았다 이 책으로 인해 언어 감수성을 더욱 기르고 싶다.<br><br>요약1)<br>이책을 읽어가면서 처음에는 나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는 특정 언어에 대해 지적하는것에 대해 의구심이 들었지만 새로운 관점으로 생각해보게 되었다 이미 일상화가 되어 생각없이 사용되는 말들이 너무나 많았다는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그런 말들이 고쳐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평소에 언어를 사용하면서 잘못된것이라고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던 이유는 내가 들어도 기분나쁜 표현이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차별적이거나 시대에 맞지않은 표현 등<br>나의 언어습관을 돌아보게 되었다<br><br>요약2)<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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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5:5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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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9 김보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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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심리학이 이토록 재미있을 줄이야’(류혜인)<br><br>이 책을 선정한 이유는 예전부터 심리학에 관심이 가기도 했었고 한때는 심리상담사가 꿈이기 때문이다. 책의 제목과 표지가 눈에 끌려 목차를 읽어보았는데 ‘설득을 잘하고 싶다면 첫말을 잘해야 한다.’가 너무나도 흥미로웠다또 나의 수준과 맞는 책이라고 생각하여 선정하게 되었다.<br><br><br>요약1(p1~p84)<br>이 책의 1장에서는 &lt;여우와두루미&gt;라는&nbsp; 내용 속에서의 허구적 합의 효과에 대해서 설명해준다. 허구적 합의 효과에 대한 정의와 이 효과와 관련된 실험으로 예시를 들어준다. 2장에서는 &lt;개미와 배짱이&gt;라는 내용 속에서의 만족지연이라는 것에 대해 설명해준다. 개미와 베짱이의 입장을 둘 다 대입시켜 결국 만족지연이라는 것에 대한 완벽한 답은 없다는것을 알려준다. 개미는 미래를 위하여 현재를 열심히 살지만 베짱이는 현재를 즐기는 이런 대비되는 상황에서 결코 둘 다 어리석진 않다는 모습을 보여준다. 3장에서는 &lt;비겁한 박쥐&gt;라는 내용 속에서 닻내림 효과에 대해 설명해준다. 닻내림 효과로 인해서 처음 제시된 정보가 기준점이 되어 판단이 되어지는데 &lt;비겁한 박쥐&gt;에서 이 효과를 사용한 박쥐가 어쩌면 현명한걸지도 모른다는 말이 담겨져 있다. 4장에서는 &lt;성냥팔이 소녀&gt;라는 내용 속에서 방관자의 효과에 대해 설명해준다. 이 내용에서 사람들은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들에 영향을 받아 도와주고싶은 용기가 없는 것이 아닌 다른 사람들이 가만희 있으니깐 그 상황을 별로 심각하게 인지를 하지 않아 방관자의 효과가 일어 나는 것이다.라고 한다. 5장에서는 &lt;백설공주&gt;라는 내용 속에서 접촉 위안이라는 것에 대해 설명해준다. 백설공주가 낯선사람임에도 문을 열어주었던 이유는 외로움 때문이였을 것이라고 책 속에서 말해주고 있다. 이로써 백설 공주는 어렸을적부터 부모의 따뜻한 접촉이 없었기 때문에 자신을 필요로 하는 낯선이를 아무 경계 없이 문을 열어주었을것이라고 책 속에서 말해주고 있다. 6장에서는 &lt;새벽닭과 일꾼&gt;이라는 내용 속에서 착각적 상관이라는 것에 대해 설명해준다. 이는 우리 실생활에서 아마 젤 많이  사용되고 있는 심리적 현상이라고 본다 책 속에서의 게으른 일꾼이 새벽마다 새벽닭이 우는것 때문에 새벽이 찾아온다고 생각하고 수탉을 죽이는 어리석은 행동을 하게 되는데 책 속에서 “내가 본 경기는 항상 진다.”라는 대표적 예시가  나왔는데 사실상으론   내가 경기를 보는것과 팀이 경기에서 진것은 아무런 상관이 없다. 이러한 생각때문에 만약 한일전 축구 경기 였다면 우리나라가 한 골이 먹혔을때 “나때문이야.”라는 죄책감에 시달릴수 있다고 나와있다. 7장은 &lt;해님 달님&gt;이라는 내용 속에서 문간에 발 들여놓기 기법이라는 것에 대해 설명해 주는데 내용 속에서 호랑이는 처음엔 떡부터 시작하여 나중에 신체의 일부분을 요구하고 결국엔 몸을 먹어버린다. 이러한 것이 문간에 발들여놓기 기법이다. 상대방이 당연히 들어줄 수 있는 작은 부탁부터 시작하여 점점 무리한 요구를 하는것인데 사실상 우리들은 잘못 되었다는것을 알면서도 이러한 기법에 속아 요구를 들어주게 된다. &lt;해님 달님&gt;내용 속의 어머니는 호랑이가 떡을 요구하자 이거 하나쯤이야 라는 생각으로 주게 되고 그 다음에 오른팔을 요구하자 이걸 주지 않으면 몸통을 잡아먹힐것이야 라고 생각하고 점점 요구를 들어주게 된것이다. 이런 기법에서 대처법을 하나 설명해주는데 그건 희소성의 법칙이다. 그 상황에서 어머니는 살려달라고 비는게 아니라 그 떡이 귀한 떡이라고 설명하며 자신아니면 만들지 못한다고 말하면서 희소성을 높여 못잡아먹게 하는 법칙이다. 내가 오늘 읽은 책의내용은 여기까지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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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5:5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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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0 김예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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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량한 차별주의자 - 김지혜&nbsp;<br><br>서평에서 '우리가 지극히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실은 당연한 것이 아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라는 말을 보고 , 이 책에서 우리가 당연히 여겼던 것들 중 어떤것이 당연하지 않은지에 대해 알아보고 싶어서 이 책을 골랐다.<br>&nbsp;<br><br>요약1 (처음 ~ 79P)<br>프롤로그에서 작가는 많은 장애인들이 참석해서 듣고 있는 혐오표현에 관한 토론회 자리에서 '결정장애' 라는 말을 의식조차 못한채 사용하였다. 왜 그 '결정장애'라는 말이 문제인지 장애인 인권운동을 하는 활동가에게 직접 전화하여 물어보았고 그에 대한 답변으로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얼마나 습관적으로 장애라는 말을 비하의 의미로 사용하고 있는지에 대해 설명을 받았다. 작가는 자신이 했던 언어와 행동을 되돌아 보며 자신이 다른사람을 차별하지 않는다는 생각은 착각이고 신화일 뿐이었다고 생각하게 된다. 차별에 관한 책을 마치는 순간에도 작가 자신이 여전히 차별을 잘 안다고 할 수도 없고 끊임없이 자신을 둘러싼 세상을 자각하고 자신을 성찰하며 평등을 찾아가는 과정이 자신이 누군가를 차별하지 않는다는 헛된 믿음보다 훨씬 더 값지다는 것이 분명하다는 말로 프롤로그가 마무리된다.<br><br>제 1장에서는 선량한 차별주의자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해 나온다.&nbsp; 1장 - 1부 평범해 보이는 특권이라는 글의 주제에서는 영화 [부당거래] 의&nbsp; '호의가 계속되면, 그게 권리인 줄 알아요. 상대방의 기분 맞춰주다보면&nbsp; 우리가 일을 못한다고' 라는 대사가 나온다. 이를 간단히 말하면 상대를 배려하지 않고 자신 마음대로 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라고 말할수있다. 이에 대한 예시로써 어떤 사람이 장애인 기관에 매년 돈과 물품을 후원하여 처음에는 후원에 대한 감사인사였으나 그 인사가 약해지며 기관의 장애인들이 별로 고마워하지 않는 것을 느껴 후원을 멈추니 기관에서 '왜 후원을 계속하지 않냐' 라는 말을 듣고 기분이 나빠진다. 이 예시로 사람들은 호의가 계속되면 그것이 권리인줄 아는 경향이 있다고 볼 수있다. '특권' , 특권은 가진 자의 여유로 우리는 특권이라 하면 뭔가 특별한게 있어야 특권이라 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특권은 가지고 있다는 사실조차 느끼지 못하는 자연스럽고 편안한 상태를 말한다. 평소 자신이 불편함 없이 누리고 있는 구조물이나 제도가 누군가에게는 장벽이 되는 그때 , 우리는 자신의 특권을 발견한다고 본다.&nbsp;<br><br>1부-2장 고정관념은 어떤 대상 그 자체가 아닌 '자신의 머릿속에 있는 그림' 이고 머릿속 그림이 대상이라고 착각하지만 사실은 자기 자신이라고 한다. 또한 고정관념은 자신의 가치체계를 드러내는 일종의 자기고백인 셈이다. 차별의 정도는 어렵고 복잡하다. 그러나 차별의 다중성을 생각해야만 비로소 자신이 차별을 받기도 하지만 차별을 할 수도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누구나 여러가지 이유로 중첩된 차별을 겪고 있고, 그래서 차별받는 집단 속에서 더 차별을 받기도 한다. 차별은 생각보다 흔하고 일상적이며 고정관념을 가지기도 다른 집단에 적대감을 갖기도 너무&nbsp; 쉽다는 이야기로 2장이 마무리된다.<br><br>1부-3장 고정관념은 부정적인 영향도 미치지만 긍정적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상대적으로 지방대생, 대학에 가지 않은 사람은 부정적인 고정관념을 얻는다. 유리한 편견이 이익이 되듯이 불리한 편견을 불이익을 초래한다. 또한 소위 명문 대학을 진학하지 못한 학생들은 상대적으로 '덜 우수하고, 덜 성실하고, 노력이 부족하며, 일을 잘 못할 것 같다' 라는 기대를 받는다. 사회가 이러한 편견을 바탕으로 어떤 학생들에게 상대적으로 활동의 기회를 덜 부여하고 같은 성과에 대해 재평가하며 개인이&nbsp; 성장하고 발전하게 어렵게 만들기 때문에 이러한 순환 고리 속에서 편견이 현실이 되고 현실이 다시 고정관념을 강화하게 된다. 악순환의 고리 / 부정적 고정관념을 자극하면, 부정적 고정관념을 이겨내야 한다는 부담이 생기고, 부담때문에 수행 능력이 낮아져서 , 결국 고정관념대로 부정적인 결과가 나오게 된다는 압박상황을 초래한다고 설명한다.<br><br>요약2 (83p~151p)<br>2부-4장 4장의 시작은 [웃음을 찾는 사람들] 에서 흑인 분장으로 웃음을 유도했다가 여론의 비판을 받았던 한 개그맨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미국에서 블랙페이스 이미지는 한동안 동화, 만화, 장난감, 각종 상품 등에 사용되며 흑인의 전형으로 고착되었고 , 그러다가 1950년대 민권운동이 활봘해지면서 블랙페이스를 이용한 공연과 이미지를 모두 거부하는 캠페인이 전개되었다. 또한 블랙페이스가 흑인에 대한 비하이며 인종차별이라는 비난과 함께, 노골적인 블랙페이스 사용은 미국 사회에서 금기시되기도 하였다고 한다. 똑같은 분장이 언제 어떻게 쓰이느냐에 따라 웃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하며 유머가 사회적 맥락에 달라진다는 사실은 분명해진다고 한다. '우리는 무엇을 유머로 받아들이는가? , 우리는 어떤 내용을 보고 즐거워하는가? ' 라는 질문에 플라톤이나 아리스토텔레스 등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의 약함, 불행, 부족함, 서툶을 볼 때 즐거워한다고 했다고 답하였다. 웃음은 그들에 대한 일종의 조롱의 표현이라고 생각했으며 이러한 관점을 '우월성 이론' 이라고 한다.<br><br>2부-5장 5장의 시작은 드라마 [미생] 에서 나타난 설 명절 선물세트의 차이이다. 정규직에게는 햄 세트를 비정규직에게는 식용유 세트를 주었다. 이때 이 장면을 본 시청자들은 묘한 감정에 휩싸이게 된다. 선물을 받았다는 기쁨보다는 차별을 당했다는 설움이 앞서게 되고, 별로 대단하지도 않은 일에 차별을 받았다는 생각에 더 서럽다. '사소한' 차별로 인한 상처는 당혹스럽다. 이러한 일상의 '사소한' 차별도 대응하기 쉽지 않다. 능력주의는 '누구나 능력 있고 열심히 하면 성공한다.'는 믿음이다. 누구든지 노력과 능력으로써 높은 지위로 올라갈 수 있다고 믿기 때문에 사회적 지위가 낮은 책임은 최선을 다하지 않은 개인에게 있다고 생각한다. 능력주의에 따르면 계층이 존재한다는 사실, 즉 불평등한 구조는 문제가 아니다. 오히려 경쟁에서 쏟은 노력을 보상하기 위해 차증적으로 대우해야 정의로운 사회다. 또 능력주의는 노력한 만큼 이룰 것이라는 희망을 주는 간명하고 직관적인 신념체계이다.<br><br>2부-6장 어떤 차별은 종교적인 이유로 요구된다. 종교에 따라, 교리를 이유로 인종차별이나 성차별을 정당화하는 경우가 있다. 어쩔수 없이 차별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차별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교리 내에서 차별은 나쁜 것이 아니라 신성한 질서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종교적 신념과 차별금지의 원칙이 충돌할 때 어떻게 해야할까?' 이 질문은 인종차별의 역사, 성차별의 역사, 성소수자 차별의 역사로 이어지며 오랜세월 반복되어 왔다. 앞으로도 끝나지 않을 질문일 수도 있다. 경직된 위계질서와 배타성을 내재한 교리들은, 차별을 금지하고 다양성을 존중해야 한다는 인권의 대원칙과 끊임없이 부딪힌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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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5:5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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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1 남지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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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심리학이 이토록 재미있을 줄이야 -류혜인<br><br>이 책을 선정한 이유는 평소 심리학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심리학이나 심리검사등 사람의 내면을 배우는 것을 좋아하지만 평소 심리학의 심오함을 이해할 수 있을지 걱정이 있었다. 그러던 중&nbsp; ’ 이 책은 동화와 그에 맞는 해석을 소개해 줌으로서 독자들이 심리학을 거리감 없게 느낄 수 있게 해준다.’라는 서평을 읽고 내가 좋아하는 심리학에 대해 한 발자국 더 나아가기 위해서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br>요약1(~74)<br><strong>동화 ‘여우와 두루미’에서 여우가 두루미에게 수프를 납작한 접시에 담아서 준 이유가 두루미를 골탕먹이려는게 아닌 단순한 착각일지도 모른다. 이러한 착각은 심리학적 용어인 ‘허구적 합의 효과’로 부터&nbsp; 나온다.허구적합의 효과란 자신의 생각이 보편타당하다고 생각하여 다른사람들도 나처럼 행동하리라는 잘못된 믿음을 말한다. 더 나아가 다른사람들과의 원만한관계를 원한다면 ‘투명성 착각’을 주의해야 한다. 투명성 착각이란 자신의감정이나 생각을 상대방이 잘 알고 있을 거라 여기는 착각이다. 타인과의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선 투명성 착각을 줄이고 자신의 생각을 직접말하는것이 중요하다.<br></strong><br></div><div><strong>동화‘비겁한박쥐’이야기에서 알다시피 흔히 박쥐를 배신의 아이콘으로 생각하는데, 심리학적으로 박쥐에게 주목해야할 점은 ’설득기술‘이다.박쥐는사자와 독수리에게 자신에 관한 특정 정보를 미리 제시한다.이러한 기법을심리학에서는 ‘닻 내림 효과’라고 한다. 닻 내림 효과란 닻을 내릴 배가 크게 움직이지 않는 것처럼,처음 제시된 정보가 기준점이 되어 판단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뜻한다.즉 모르는 걸 판단할 때, 무의식적으로 처음 주어진정보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이를 기준으로 삼는 것이다. 닻 내림 효과는 재판에서도 발휘된다. 어느 실험에서 판사 158명을 세 집단으로 나누고 보통 5년 이상의 형벌인 강간치상 사건을 모두에게 보여주었을때, 첫번째 집단에서는 검사가2년을 구형했고, 두번째 집단에서는 10년을 구형했지만 마지막 세번째 집단에서는 검사가 아무런 구형도 내리지 않았다. 사실검사의 2년 구형은 법적으로 말이 안 될 정도로 낮은 형량이었지만 판사가 이에 영향을 받은 것이다.따라서 잘못된 정보에 의해 자신의 주관이 흔들리지 않도록 ‘닻내림효과’를 주의하여 사용하여야 한다.<br><br>요약2(75~150)<br><br><br>동화 ‘햇님달님’에서 호랑이는 어머니에게 떡하나만주면 안잡아 먹겠다고 하여 떡하나를 먹고 상대적으로 덜 중요한 오른팔,왼팔,오른다리,왼다리,몸통순으로 어머니를 잡아먹는다.이렇게 상대가 거절하지 않을법한 작은 요구를 시작으로 더 큰 부탁을 차례로 하여 원하는것을 얻는 기법을 발 들여놓기 기법이라고 한다.발 들여놓기 기법은 단순해 보이지만 사람들은 대부분 알면서 당한다. 이러한 기법속 위기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희소성의 법칙을 사용하여야 한다.만약 어머니가 희소성의 법칙을 이용하여 이떡는 자신만 만들수 있는 특별한 떡이므로 자신을 살려주면 평생 이 떡을 만들어 주겠다고 하였다면 어머니는 살았을지도 모른다.<br>동화 ‘빨간구두’에서 카렌에게 검정구두를 사라고 하고 교회갈때는 검정구두를 신어야 한다는 노부인의 말을 듣고 카렌은 심리적 반발심이 생긴다. 결국 카렌은 빨간 구두를 사고 교회에 갈때 빨간 구두를 신고가 결국 발목이 잘릴때까지 빨간 구두를 신고 춤을 추는 형벌을 받게 된다.심리적 반발심이란 자신의 자유가 제한되고 있다고 느끼거나, 상대방의 설득 목적이 이해가 되지 않을때 생겨나는 심리로 상대방이 하라는 것과 일부러 다른 것을 선택해 자신의 자유를 보장받으려고 하는 것이다. 심리적 반발심과 관련된 실험 하나로 어느 지하철역에서 낙서금지 안내판에 관한 실험을 진행한 적이 있었다. 실험결과, 지하철역장이 쓴&nbsp; ‘낙서엄금!’안내판을 걸었을때 사람들은 더 낙서를 많이 하였다.반대로 청소원쓴 ‘낙서하지 말아 주세요’안내판을 걸었을때 낙서가 적었다. 이러한 실험을 통해 금지의 내용이 강할수록, 금지하는 대상의 권위가 높을수록 심리적 반발이 더 강하게 일어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심리적 반발심은 타인에 의해서가 아닌 스스로 무언가를 할 수 없다고 느껴질 때도 나타난다. 심리적 반발심은 상대와 눈높이를 맞출 때 줄일 수 있다.예를 들어 부모가 정한 통금시간에 대한 잔녀의 심리적 반발심을 줄이기 위해서 부모와 자녀가 가족회의를 통해 통금시간으로 적절한 시간을 상의한다면 자녀의 심리적 반발심은 크게 줄어들을 수 있다.<br></strong><br></div><div><br></div><div><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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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5:5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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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2 명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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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리의 힘 - 팀 마샬<br><br>‘지리라는 렌즈를 통해 세계를 보고자 하는 저자의 시도는 지리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 준다. 지리학과 역사, 정치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빨려들지 않을 수 없다.’라는 서평을 읽고, 지리를 통해서 인류의 역사와 오늘날 국제 정치의 현실에 대한 교양을 쌓고 시야를 넓히기 위해 이 책을 선정했다.<br><br>요약1(처음~117쪽)<br>중국은 광활한 땅과 막대한 인구를 가진 육상 병력의 나라였기에 해군력을 가져본 적도 없고 해양 세력이 되어야할 필요도 없었지만, 이제는 해양 강국으로서의 자리도 노리고 있다. 또 중국은 다른 나라와의 교역을 활발히 했지만 영토를 확장하고자 하는 욕심은 크지 않았다. 그래서 나라를 통일하고, 영토를 지키는 것이 중국 입장에서는 중요했다. 미국은 지리적으로 가장 큰 혜택을 받는 나라다. 접하고 있는 국가가 두 나라밖에 없어 양국 간 분쟁의 여지가 적고 유럽이나 러시아 등 미국의 적수로 꼽히는 나라도 크게 위협이 되지 않는다. 또 팀 마샬은 중국이 미국의경제 규모를 넘어서더라도 군사력과 전략적인 측면에서는 아직 한참 못 미친다고 보았다. 유럽은 기후의 축복을받아 대규모 경작에 유리하지만 수많은 나라들로 나뉜 대륙이라는 것이 약점이다. 프랑스와 독일은 각각의 이유로서로를 두려워하는 입장인데 이는 유럽연합 설립의 이유 중 하나가 되기도 했다. 또 영국은 여러 훌륭한 지리적 조건을 갖췄는데, 유럽의 여러 국가가 전쟁과 혁명을 겪는 동안 고립된 섬나라로서 덕을 보기도 했다. 영국은 이렇게상대적으로 안정적이었기 때문에 다른 나라들에 비해서 자유를 누렸고 폭정이 적었다.<br><br>요약2(122~218)<br>러시아는 지구상에서 가장 넓은 나라다. 우랄산맥을 기준으로 왼쪽 25%의 땅이 유럽, 오른쪽 75%의 땅이 아시아인데 정작 75%의 넓은 땅에는 인구의 22%만이 살고 있다. 또 러시아는 제대로 된 부동항의 역할을 하는 곳이 한 곳 밖에없어 이는 늘 러시아에게 아킬레스건이나 마찬가지인 지리적 약점이다. 러시아가 현재 보유한 가장 강력한 무기는가스와 석유이며 이를 국익 증진을 위한 권력으로 사용하고 있다. 북한은 공포 통치와 각종 부패가 만연하지만 그실상의 전체 규모를 아는 사람이 드물다. 이 나라는 강력한 약자 역할로서 스스로가 고립을 자초하고, 국민들의 지식을 통제한다. 일본의 영토는 남북한을 합친 것보다 넓은 면적이지만 사람이 거주할 만한 땅은 좁았고 따라서 해양 민족이 될 수밖에 없었는데, 이 고립 시기가 끝나자 한반도를 정복하려 들었다. 라틴 아메리카의 내륙 지역은사람이 살기 힘든 환경이 많아 대다수 국가들의 대도시는 해안 지역에 있다. 그중 멕시코의 위치는 북쪽 끝이 미국과 맞닿아 있는데 이곳 대부분이 사막지대라 사람이 거의 살지 않으며, 이는 멕시코보다는 미국에 훨씬 유리한 조건이다. 라틴 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지리적 혜택을 받는 곳은 아르헨티나다. 브라질에 못 미치는 국토의 크기와 인구지만 양질의 토지, 라플라타 강 유역의 농업 지역 지배권 확보 등의 값진 자산을 가졌다. 이 지리적 특성을 잘 활용한다면 강대국이 될 수도 있지만 산업 다각화의 실패, 불공정한 사회 등의 문제로 이 장점들을 잘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br><br>요약3(221~36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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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5: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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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5 오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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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존엄하게 산다는 것-게랄트 휘터&nbsp;</div><div>사람들은 인간은 존엄하고 존엄받고자하는 욕구도 가지고 있다고 말하지만 누구도 어떻게해야 존엄하게 살 수 있는지는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nbsp; 존엄하게 산다는것은 무엇일까?라는 궁금증이생겨&nbsp; 책을 찾던 중에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애정과소속감,주체성과 자유와 같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를 무너뜨리는 환경에 처했을때,우리 두뇌를 정밀기계로 촬영해보면 몸이 고통을 느낄때와 같은 영역이 활성화 된다는 것이다.'라는 서평을 읽고 기본적인 욕구가 몸이 고통을 느낄때와 같다는 말을 듣고 인간의 욕구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심화적인 내용을 알고 싶어 이책을 선택했다.<br><br>요약1 (처음부터~74p까지)<br>사람들은 레이첼 카슨의 &lt;침묵의 봄&gt;을 읽고 충격을 받아&nbsp; 세계적인 환경운동을 벌였다. 그 모든 운동은 아무런 성과를 내지 못했다. 하지만 세계 경제는 활발히 움직이고 의학과 첨단 기술도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끊임없이 발전 하며 인간들은 무익한 존재가 되어가고 있었다.예를 들어 우리가 처음 알고리즘을 접했을때 지리적,문화적 거리를 뛰어 넘어 우애를 나눌것이라고 기대했지만 어떤 영상은 우리에게 굴욕감과 고통을 느끼게 했고 쓸데없는 일을 간섭하느라 정작 자신을 돌 볼 시간이 없게 되었다. 한 때 병원은 생명을 살리고 보존하는 곳 이었다.그러나 오늘날 병원은 생명을 살리는 것보다 수익성에따라 생명을 살리고 있었고 이윤을 추구하기위해 인력들을 최소한 줄였다.이때문에 윤리적으로 문제가 생겼고 이를 위해 간호사 로봇등을 개발하고 이것은 최소한의 비용과 편리함을 가져다 주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직업을 빼앗은 셈이 되고 말았다.이뿐만아니라 교육에서는 배운다는 것은 황홀한 일이지만 배움은 누군가의 강요보다 자발적인 수행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정작 학교에서는 일방적인 배움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학교환경을 개선하려면 돈의 문제로 다시 돌아오게 되어 버린다.이렇게 개선하려던 노력은 어떤 좋은 결과를 가져 못했고 하지만 그 과정에서 해답을 얻었다. 그것은 바로 존엄이었다.사람들은 한때 존엄을 권력과 부를 상징한다고 생각했다.이 생각은&nbsp; 한 사람에 대한 타인의평가를 정의 한것이며 계급사회에서 노예는 존엄한 존재가 될 수 없었던 것과 마찬가지 였다. 칸트는 존엄을 존엄성을 침해 받을 수 없으며 보호받는 내면의 가치라고 하였다.<br><br>요약 2(75p~148P까지)<br>존엄의 역사를 보면 2차 세계 대전 후에 사람들은 존엄에 대해 관심 갖기 시작했다. 모든 인간은 그 자체로 존엄하기 때문에 타인을 존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더 나아가&nbsp; 우리가 알고 있는 &lt;세계인권선언&gt;이 채택되었다. 오늘날 존엄은 법적인 의미에서&nbsp; 일종의 천부 인권이 되었다. 이러한 관념이 생겨났고 이러한 관념은 민주주의로 나아가게 되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거대해지고 복잡해져간다. 이것을 해결해 줄 것은 인간이 존엄함을 인식하고 타인과 공존을 만들어 나가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인간의 존엄성을 일깨워 줄 수 있는 조건은 뇌이고 그중에서도 가변성이라는 성질이다 .우리의 뇌는 훨씬 가변적이고 우리는 우리의 관념에 따라 만들어가는 법을 배웠다. 또한 인간에게만 주어진 인간 뇌의 조직과 기능 방식에 근거를 두고 있다. 동물의 뇌와 다르기 때문에 경험을 직접 해봐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인간의 커다란 약점이기도 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동물과 달리 우리는 삶에서 끊임없이&nbsp; 인간다움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삶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무엇이 우리를 인간답게 살게 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있다. 그에 대한 많은 견해들이 있지만&nbsp; 다른 인생관과 개인들이 지닌 시각과 자아상으로 인해 한계를 가진다. 또한 살아가면서 중요한 경험은&nbsp; 타인과의 공존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이고 아주 친밀한 소속감도 있어야 한다. 이는 인간이 태어나기 전은 물론이고 태어난 후에도 최소 특정 기간 동안 반드시 경험해야 한다. 이는 아이들도 마찬가지이다.&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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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5:5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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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6 이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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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우주의 끝을 찾아서-이강환<br><br>물리와 우주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 책을 찾던 중에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빅뱅 뒤 급팽창, 중력파, 암흑물질, 암흑에너지에 대해 다룬다고 서평에 나와있어서 이 책을 읽기로 결심했다.<br><br>요약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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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5:5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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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7 정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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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곽재식의 세균 박람회<br><br>‘세균은 인류의 역사보다 더 오래전부터 이 지구상에서 긴 세월을 한껏 누비며 살아온 생물이기도 하다. ’라는 서평을 읽고 이러한 세균에 관심이 생겨 이 책으로 선택하게 되었다.<br><br>요약1&nbsp;<br><br>1부 과거관에서는 세균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생명과 세균이 만들어간 지구의 환경에 대해 나온다. 여기서 부툴리눔균에 관한 내용으로는 무산소성 세균인 부툴리눔균의 강한 독소를 희석하여 인간에게 사용해 보니 마비가 되었고, 이 과정에서 주름이 펴져서 보톡스라는 제품이 탄생했는다는 내용이 신기했다. 그리고 암흑의 시대가 지나 광합성이 시작되었다. 그 중에서 남세균에 관한 내용이 흥미로웠는데 남세균은 광합성을 하는 세균으로 지구에서 다른 생물들이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를 만들어냈다. 그리고 대기의 산소를 만들어냈다. 내부 공생을 통해 진핵생물이 생겼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2부 현재관에서는 세균이 불사신은 아니고 그 예시로 대장균에 대해 알게 되었다.<br><br>요약2<br><br>2부 현재관에서는 세균의 영원한 젊음 세포 자멸과 같은 내용과 식중독에 대해서는 살모넬라와 황색포도상구균이 병을 일으키는 차이에서 살모넬라균은 익히면 예방이 되지만 황색포도상구균은 익혀도 세균은 죽지만 독성 물질은 사라지지 않아 위험하다 그리고 음식의 발효부분에서는 효모가 아닌 세균으로 발효하는 예시로 고초균을 들었다 그리고 현재관에서 흥미로웠던 부분은 토끼는 셀룰로스를 소화하기 힘들지만 풀을 먹고 사는 것에 대해 세균이 관련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제 3부 미래관에서는 주로 인간이 세균에 대해 다루는 것이 나온다 미래관에서는 결핵균에 대해 나오는데 결핵균을 치료하기 위해 인간들이 투베르클린검사 항생제와 같이 많이 발전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흥미로웠던 부분은 세균의 면역반응이다 박테리오파지의 유전자 편집 기술을 바탕으로 인간의 유전자 가위 기술이 나타났다 이런 식으로 세균은 인간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는 것 같다 그리고 세균과 싸우기 위해 항생제를 만들던 중 곰팡이인 페니실린을 발견했고 파스퇴르의 연구 이런 것들을 통해 인간은 점점 발전하게 되었다<br><br>요약3<br><br>주로 인간이 세균을 다루는 것이 나오는 미래관 중반에서는 세균의 공생과 메타유전학에 대해 나온다. 그 중에 메타유전학체학이란 여러 세균이 마구 섞여있는 그 상태로 그대로 DNA를 뽑아내서 온갖 세균의 DNA가 마구 섞여있는 상태를 그 자체로 살펴보며 그 자료를 다른 자료와 비교하기도 하고 검색하기거 하면서 연구하는 방법이다. 그리고 이제 4부 우주관에서는 지구의 모든 생물이 살수 없다고 판단되는 곳에서도 가장 살 가능성 이 높은 생물인 세균의 우주 정복 방식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먼저 세균으로 자원을 재활용하는 것을 이야 기한다. 또한 세균을 화성에서도 키울 수 있어야 화성 테라 포밍(지구화)에 성공한다고 한다. 그리고 종말 부등식이라는 것에서 종말 부등식에 조건에 맞는 한 문명은 다른 문명들에게 찾아가지 못하며, 그 전에 멸망한다는 것이었다. sf 판타지는 판타지로만 봐야하는 게 맞는 것 같다. 그리고 지구보다 우주에서 세균을 키우는 게 더 쉬워보인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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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5:5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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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8 정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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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착한 소비는 없다 - 최원형&nbsp;<br><br>’ 생명을 생명이 살 수 있는 환경이 아닌 조밀한 공간에 대량으로 몰아넣고 오직 경제성만 따지다 병이 돌면 모조리 살처분해 버리는 이 악순환. 그런데도 우리가 호들갑 떠는 지점은 언제나 과정이 아니라 결과입니다. ’<br>라는 부분을를 읽고 식품공학에 관심이 있었기에 식품의 소비와 순환에 관한 내용에 흥미를 가져 소비문제에 현재 실태와 그에따른 해결방안 또한 알아가 보고 싶어 선택하게 되었다<br><br><br>요약1<br>배송추척에 대한 내용을 보았다 . 커피 하나의 이동 경로가 4만 8000km 가 넘는다고 한다.이를 통해 상품 구매시 나타나는 탄소 소모에 대해 알게 되었다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라는 것이다.의류 시장에 대해서도 알아 보았다. 일반적으로 의류기업들의 판매 목표는 전체 생산의 30% 밖에 안된다는것을 알고 놀랐었다. 남은 옷들은 돌다가 판매 지점등을 돌다가 소각,폐기 된다고 한다 . 하지만 그 옷한벌을 만드는데 평균 약 5000리터 이상쯤이 사용된다고 하니, 얼마나 낭비가 아닌지 모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공정무역과 친환경 문화를 추구하는 기업인 파타고니아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업사이클링 제품인 소방호스와 화물파 방수포 등을 활용한 엘비스앤크레스와 프라이탁 가방에 대해서도 알아보았다.마지막으로 미세 플라스틱에 관한 내용이었는데, 미세플라스틱의 오염의 가장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것은 세탁과정이라는것 또한 알게 되었다.<br><br><br>요약2<br>디지털영역 탄소발자국 증가 추세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nbsp;탄소 발생량이 비행기보다 20퍼센트 가량 더 높다고 한다.데이터 베이스 센터의 가동으로 열을 식히기 위해 작동하는 쿨러를 작동 시킴으로 인한것이다.또한 네트워크 총괄의 데이터 센터의 서버가 작동할떄 이산화 탄소 또한 발생한다고 한다.빈병은 재활용보다 재사용을 해야한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병류 재사용 퍼센트는 다른나라에 비해 상당히 낮았다 .또한 재활용은 소비 이후에 생각해야할것이 아니라 최소한의 소비를 전재로 생각해두어야 한다.우리의 생활에 깊에 스며들어 떼어놀수 없는 대기중의 미세먼지는 우리가 흔히 중국 탓을 하고는 하지만 최근의 고농도 미세먼지의 원인은 국내 요인이 더 컷다고 한다.핵 발전소의 수를 줄여 나가야 하는 내용에 대해서도 알아보았고 우리나라의 에너지 수출 의존도가 95% 라는것 또한 알았는데 이는 심각한 문제이며 재생에너지 즉 지하에서 에너지를 찾을것이 아니라 지상에서 에너지를 활용하는 방법으로 노선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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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5:5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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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9 조혜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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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별인사 (김영하)<br><br>'인간을 인간으로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과 인간이 아닌 존재들을 가르는 경계는 어디인가’를 묻던 소설은 ‘삶이란 과연 계속될 가치가 있는 것인가?’, ‘세상에 만연한 고통을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 것인가’, ‘어쩔 수 없이 태어났다면 어떻게 살고 어떻게 죽어야 할 것인가’와 같은 질문을 던지는 이야기로 바뀌었다. 서평에서 이 부분을 보고 작별인사를 읽기로 마음 먹었다. 삶의 가치나 삶과 죽음, 고통에 대한 책은 읽어본 적 없었기 때문에 읽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항상 재미를 위해 가볍게 책을 읽었기 때문에 이 책을 읽을 때는 책이 던지는 주제에 대해 고민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br>줄거리 1 (1~100p)<br>연구원인 아빠와 홈스쿨링을 하며 살고있는 철이는 아빠와 죽은 새에게 느낀 감정이나 기계와 생물이 주고받는 영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낯선 남자들에게서 자신이 무등록 휴머노이드(기계)라는 말을 듣고 끌려가며 아빠가 나가지 못하게 했던 캠퍼스 바깥으로 가게 된다. 도착지에서 인간인 선이와 기계인 민이의 도움을 받고 인간이라 주장하는 휴머노이드가 폭행 당하는 것을 보게 된다. 그곳에서 선이. 민이와 다니며 살기위해 사료를 먹고 기계 흉내를 내는 철이는 기계와 인간의 차이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된다. 거래의 재능이 있던 선이는 가상화폐로 거래를 하며 기계들의 신뢰를 얻었다. 낡은 기계가&nbsp; 잡지식을 말하는걸 본 철이는 아빠와의 대화를 회상하며 자신이 기계인지 의심히고 선이는 철이에게 정말 인간이라고 확신하냐 묻는다. 선이의 물음과 아빠와 다른 연구원의 대화를 회상하며 철이는 혼란스러워하고 정보를 거래하던 선이는 내전이 격화되었다며 탈출하자 한다. 선이는 의식과 감정이 있으면 상관없다며 인간에게 버려진 민이가 생산지인 인도로 가 초기화 하는 것을 따라간다 했다.<br><br>줄거리 2 (101~170p)<br>떨어져가는 전기를 차지하기 위해 기계들이 싸우기 시작하고 방전된 기계의 부품을 다른 기계들이 떼어가며 기계들은 진짜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죽음을 피하고자 하는 기계들은 인간보다 더 인간적이게 되었다. 불도저가 수용도를 무너트리고 기계들을 민병대가 학살하기 시작하며 선이와 민이, 철이는 그곳을 탈출한다. 선이는 철이가 기계일 것이라고 말하지만 철이는 자신이 꿈을 꾸고 마음이 움직이는 것을 느끼므로 인간이라고 주장한다. 드론에 의해 그들은 발각되고 민이의 머리가 잘리게 된다. 선이와 철이는 민이의 머리를 챙겨 철이의 아빠에게 가 민이를 되살리기로 한다. 달마라는 기계를 만난 그들은 검사를 통해 철이가 기계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 후 민이를 되살려달라 요청하지만 달마는 고통뿐인 민이의 삶을 연장시키는 건 그를 위한 것이 아니라며 갈등을 하게 되고 결국 민이를 되살리게 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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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5:5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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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30 채하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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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량한 차별주의자 (김지혜)<br><br>’사람들은 때로 아주 작은 차별은 무시해도 되고, 심지어 다수에게 유리한 차별은 합리적인 차등이라고 이야기하며, 차별에 대한 문제제기나 시정조치를 역차별이라고 공격하기도 한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심각한 혐오주의자나 차별주의자가 아니다. 바로 나, 당신, 우리일 수 있다.‘ 라는 서평을 보고 나의 가치관과 맞아서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br>요약1 (1-81)<br>세상은 기울어져 있고 기준도 마찬가지이다. 내가 만약 차별에 대해 딱히 생각해 본 적이 없고 불편한 적이 없다면 나는 그 기울어진 세상에서 특권을 누리고 있고 호의를 베풀 수 있는 위치에 있다는 뜻이며 그 위치와 기울기는 언제든 변할 수 있다. 세상이 기울어져 있음을 생각하지 않고 평등을 찾다보면 불평등은 해법이 나오기 쉽다. 나는 힘들고 너는 편하다. 모두 똑같이 힘들다. 이런 싸움이 되어서는 해결법을 찾기 어렵고 이 기울기를 인식하고 그 기울기에 따라서 물을 따라 헤엄치는 물고기와 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물고기의 힘 등이 다르다는 것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이런 기울기는 한사람 안에서도 복잡하게 나타난다. 한 개인은 남성이기도한 동시에 외국인 노동자일 수도 있으며 공무원인 동시에 동성애자일 수도 있다. 차별을 하는 동시에 차별을 받고 있을 수도 있는데 이 중에서는 여성이면서 다른 여성을 차별할 수도 있다는 뜻이다. 이것은 우리와 그들을 구분짓는 경계가 객관적인 사실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전적으로 주관적인 고정관념에 달려있기 때문이고 그 경계는 생각보다 복잡하게 결정된다. 고정관념은 외부의 시선에서 시작되지만 자기자신을 바라보는 내면의 시선이 되기도 한다. 고정관념 자체가 사회적 정체성이 되어가는 것이다. 지방대 출신 등의 의미가 가지는 고정관념은 범주에 속한 사람들을 낙인 찍고 본인도 그것을 본인의 정체성으로 받아들이고 순응한다. 이런 딱지와 낙인이 사회에 많이 있다. 그리고 내면화된 낙인과 열등감을 가진 사람은 이 기울어진 사회를 쉽게 인식하지 못한다. 구조적인 차별은 그 사회의 구성원들에게는 일상이다. 기울어진 세상을 인식하기 보다는 차이를 인정하고 감수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은 이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의심이다. 세상은 정말 평등한가? 내 삶은 정말 차별과 상관 없는가? 이런 질문이 없다면 우리는 이런 구조적 차별에 무의식적으로 참여하게 되고 또 차별 받게 된다.<br><br>요약2 (82-153)</div><div>누군가 비활성 유머를 던질 때는 차별을 가볍게 여겨도 된다는 분위기가 조성된다. 흑인 분장, 영구나 맹구 등의 캐릭터에 웃었다면 그 집단에 비해 내가 우월하다는 우월감 혹은 상대 집단이 나와 관계 없거나 별로 중요하지 않은, 내가 감정이입할 부분이 없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우리는 누구를 향해서 웃는가. 비하성 유머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한다. 혐오 표현도 같은 맥락에서 해석되어야 한다. 비하적 표현에도 방향성이 있다. 위에서 아래, 아래에서 위 같이 말이다. 김치녀는 여성에 대한 억압적인 역할 규범, 조신하고 검소한 모습을 보이지 못하는 여성을 비하하는 용어이며, 한남충은 그런 억압된 여성이 나도 당신을 조롱할 수 있다는 호명 권력을 사용하는 현상으로 해석된다. 따라서 비하적 표현은 단순화하기 보다는 심층적은 차별 구조 안에서 해석될 필요가 있다. 이미 일상화된 차별에 더해 웃자고 한 말에 죽자고 덤벼들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가 인식하는 만큼 차별에 대해서 죽자고 달려들어 분위기를 싸늘하게 만들어야 할 때가 있고 최소한 웃지 않음으로써 반대해야 할 때가 있다.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사원증 색, 명절 선물처럼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차별도 많다. 누구나 능력이 있고 열심히 하면 성공한다는 능력주의도 조건에 따라 공정한 규칙이 아닌 경우가 많다. 누구에게나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면 평등한 것 같지만 장애인들의 경우 동일한 기준에 의해 차별 받습니다. 이렇듯우리의 능력을 판단하는 많은 기준들은 누군가에게는 유리하고 누군가에게는 불리하게 편향되어 있을 수 있다. 우열감도공정하지 않다. 사람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조건과 능력을 고려하지 않고 성적이라는 획일화된 하나의 조건으로 대하면불평등이 발생한다. 청소년기에 배운 작은 차이는 눈에 보이지 않는 차별 의식을 낳고 이것이 일상이 되면 공정한 차별로받아들이게 된다. 다문화는 모든 사람들의 문화가 다르다는 뜻인데, 어느새 한국인이 아닌 사람을 구별하는 차별과 배제의 용어가 되었다. 한국에서는 대중 시설의 주인이 인종, 피부색, 종교, 출신 국가 등을 이유로 손님을 거부해도 아무런 규제가 없다. 아동과 장애인은 다른 손님을 방해하기 때문에, 청소년은 무리한 언행으로 인해 거부 사유가 될 수 있다. 점주의 입장에서는 돈이 없고 다수가 혐오하는 사람의 경우, 손님을 거부하는 매커니즘이 발동하게 되는데 불쾌라다는 객관적인 기준이 아닌 주관적 고정관념에 의한 거부는 공정하지 않으며 차별이다. 종교적 신념도 소수자를 차별할 수 있는데가장 뜨거운 이슈는 동성애일 것이다. 경직된 위계 질서와 배타성을 내제한 교리들은 차별을 금지하고 다양성을 존중해야 한다는 원칙과 부딪히고 있다. 공공의 공간에서 거절 당한 사람은 보이지 않지만 사실 보이지 않게 했다는 표현이 더적절하다. 보이자 않는다는 건 어떤 사람을 소수자로 만드는 중요한 성질 가운데 하나이다. 들어오지 못하게 하거나 쫓아내거나 죽였거나 격리하거나 혹은 시선을 통햐 경고를 줌으로써 어떤 사람을 스스로 숨어있게 만들 수 있다. 권력자 혹은다수는 싫어하는 집단을 배척할 수 있는 힘이 있다. 사장이 어떤 직원을 싫다고 말하는 것만으로도 어떤 직원, 즉 소수를집단 밖으로 밀어내는 신호가 될 수 있다. 이런 소수가 배제된 상황에서 남은 사람들이 우리는 모두 평등하다 라고 말할수는 없다.&nbsp;</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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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5:5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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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31 최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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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트인문학 (김태진)<br><br>‘그림과 미술은 어렸을 때부터 나름 접하고 살지만, 꾸준하게 낯설다.</div><div>미술관에 가서도 막연한 느낌정도는 있을지언정 크게 어떤 감상을 느낀 기억은 전혀 없었다.</div><div>하지만 적어도 나에게 있어 미술에 대한 그런 기억은 거부감 보다는 호기심과 오기로 이어졌었던 것 같다. 도대체 무슨 매력이 있어서 이런 그림들을 사람들은 높게 평가하고 찾는거지 하고. 그렇지만 도통 그림들을 들여다보아도 그 이유는 찾기 어려웠다. 각각의 그림에 담긴 이야기들은 많지만 그런 이야기가 그림 자체를 감상하는 시야를 갖게 해주지는 않았다.</div><div>그런 막연함 속에서 이 책은 가뭄의 단비같다.</div><div>단편적인 그림들을 연결해, 미술사의 맥락을 부여해준다. 체계적으로 정리된 미술의 흐름을 따라가다보면 비로소 미술이라는 분야의 전체 형상을 어렴풋하게 나마 가늠할 수 있게 된다.&nbsp;</div><div>이 책을 통해서 미술을 조금이나마 친숙하게 느낄 수 있게되었다. 미술에 관심은 있지만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할지 감이 안오는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분명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라는 서평을 보고 미술을 정말 사랑하고 미래의 직업으로 희망하지만 아직 미술에 대한 지식이 한참이나 부족한 나에게 어쩌면 이 책이 크나큰 도움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div><div><br>&nbsp;&nbsp;<br>1차 요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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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5:5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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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4 양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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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량한 차별주의자(김지혜)<br><br>‘모든 사람은 가진 조건이 다르기에, 각자의 위치에서 아무리 공정하게 판단하려 한들 편향될 수밖에 없다. 차별을 당하는 사람들조차 차별적인 질서에 맞추어 생각하고 행동함으로써 차별은 고착되고 구조의 일부가 된다.’ 라는 문구에서 읽고 어떤 과정을 통해 차별이 구조의 일부가 되는지 궁금했다.<br>또 사람들 모두가 차별을 싫어하는데 정작 차별은 사라지지 않는 이유에 대한 궁금증이 들었기에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br>요약1(1~80쪽)<br>프롤로그에서 저자는 혐오표현에 관한 토론회가 있던날 혐오표현을 하지말자던 사람이 결정장애라는 말을 사용한 모순에 대해 지적을 받게되고, 부끄러웠지만 한편으론 문제가 아니라고 애써 부인하는 자신을 마주하게된다. 장애인활동을하는 인권가에게 전화를 걸어 무언가에 장애를 붙이는 것은 부족함, 열등의 의미이기에 장애인은 그런 관념 속에서 늘 부족하고 열등한 존재로 여겨진다는 말을 듣고,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br>1부 1장에서는 다수자차별론, 특권에 대해 다룬다.<br>호의와 권리는 불편등한 권력 관계를 선명하게 보여주는데 호의성자선사업이나 정책은 그저 선한 행동이아니라, 내가 어떻게 생각하냐에따라 줄지말지를 결정할 수있는 통제권이 온전히 나에게 있는 일종의 권력행위이다. 특권은 주어진 사회적조건이 자신에게 유리해서 누리게되는 온갖혜택인데 우리가 일상적으로 누리는 특권은 의식해서 노력해서 얻는것이 아니라 이미 가지고 있는 조건이기에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한다.<br>소수자를 위한 정책은 특권처럼 보이고, 다수자에겐 부당한 차별처럼 보인다. 현실은 이상적인 평등의 상황과는 꽤 먼 상태임에도 평등이 달성되었다는 착시를 일으키고, 차별이 없다는 생각은 어쩌면 내가 차별하는 사람이 아니길 바라는 간절한 희망일수 있지만 이런생각을 하고있는 사람이 역설적으로 차별할 수있다는 점을 설명한다.<br>2,3장에서는 인간은 범주를 만들고 그안에서 세상을 이해하려하는 범주화하는 경향이 있음을 서술한다. 사람은 쉽게 ‘우리’와 ‘그들’로 경계를 나누려고하며 상대집단은 단순히 생각하는 반면 자신이 속한 내부집단은 복잡하고 다양하며, 인간적으로 느낀다. 즉 본질은 자신이 어떤곳에 서있냐에 따라 차별을 받기도 하기도 하기에 차별을 단순한 시점보다는 다중성 있고, 입체적으로 보아야 내가 차별을 받을수도 할 수도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br>또 성찰의 시간이 없다면 우리는 그저 사회질서를 무의식적으로 따라가며, 차별에 가담하게 될 것이라는 점과 평등은 저절로 오지 않는다는 점을 저자는 지적한다.<br><br>요약2(81~153쪽)<br>2부에서는 차별은 어떻게 지워지는가?라는 큰 주제를 다루고있다.<br>한 개그프로그램에서 흑인분장을한 개그맨이 흑인비하라며 비판을 받았지만, 영구와 오래된 개그소재들이 소환되며 그동안 얼마나 많은 프로그램들이 개그와 비하사이를 오가고 있었는지 돌아보게 만들었다. 30년이 지난 지금과 그때가 다른점은 이런개그를 웃기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등장했다는 것인데, 비하적표현은 단순화하기보다 심층적인 차별구조안에서 해석될 필요가 있다.<br>5장에서는 능력주의로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누구나 능력있고 열심히하면 성공한다는 ‘능력주의’는 조건에 따라 공정한 규칙이 아닌 경우가 많다.<br>우리의 능력을 판단하는 많은 기준들은 누군가에게는 유리하고 누군가에게는 불리하게 편향될수있는데 사람이 가지고있는 다양한 조건과 능력을 고려하지않고, 성적이라는 획일화된 하나의 조건으로 대하면 불평등이 발생할수있다.<br>특히 청소년기에 배운 작은 차이는 눈에 보이지 않는 차별의식을 낳고 그것이 일상이 되면, 공정한 차별로 받아들이게된다.<br>6-7장은 배제와 분리에 대해 다룬다.&nbsp;<br>백인전용,내국인전용, 노키즈존 등 배제와 분리는 흔한 일상이다. ‘다문화’는 모든사람들의 문화가 다르다는 소리인데 어느새 한국인이 아닌 사람을 구별하는 차별과 배제의 용어가 되었다.<br>한국에서는 인종,피부색,나이,국가 등의 조건으로 손님을 거부해도 아무런 규제가 없다. 점주의 입장에서 돈이 없고 다수가 혐오하는 사람의 경우 손님을 거부하는 메커니즘이 발생하게 되는데, 불쾌하다는 주관적 고정관념에 의한 거부는 공정하지않으며 차별이다.<br>우리는 들어오지못하게하거나,격리하거나,시선을 통해 경고를 줌으로써 어떤 사람을 스스로 숨어있게 만들수있다. 권력자 혹은 다수는 싫어하는 집단을 배척할수있는 힘이 있는데, 소수가 배제된 상황에서 남은 사람들이 ‘우리는 모두 평등하다’고 말할수는 없다고 저자는 지적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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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7 06:2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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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1 강민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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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지리의 힘 -팀 마샬&nbsp;<br><br>‘국가간의 갈등 및 분쟁 상황은 지정학적 위치에 따라 발생하는 것들이다. ‘라는 서평을 읽고 관심이 생겨 이 책을 선택했다&nbsp;<br><br>요약 1(페이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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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0:0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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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2 고영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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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박웅현-책은 도끼다<br>”책은 도끼다“ 라는 제목을 통해 책의&nbsp;<br>문장 하나하나를 개인의 감상을 더해&nbsp;<br>해석할 수 있는 책으로,<br>&nbsp;책이 삶에 어떻게 스며드는지&nbsp;<br>알 수 있을 것 같아 이 책을 선택했다.<br><br>요약1<br>&nbsp;책이란 무릇 우리 안에 꽁꽁 얼어버린 바다를 깨뜨리는 도끼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서양의 과학과 동양의 철학에 대해서 비교하면서 이제는 창의성이 중요해진세상에서 동양의 지혜가 발휘할 때가 되었다고 얘기한다.같은 것을 보고 다른것을생각할 줄 알아야 하고,삶에서의 실수를 하나씩 줄이며 미래의 나에 대해 생각해보아야 한다. 사람을 만나는것 또한 중요한데방향이 같거나 비슷한 사람을 만나 살아가야 한다.행복을 추구의 대상이 아닌 발견의 대상으로 보았고 행복을 우리가 선택하는것이지 행복이 우리를 선택하는 것이라고 얘기한다.<br>요약2<br>우리의 삶에 진짜 문제는 삶 그 자체가 아니다. 삶의 문제가 아니라 태도의 문제라는 것을 증명하며 삶을 낭비하지말고 삶에 대해 감사해하며 현재의 순간순간을 모두 사랑하라는 말을 전한다. 강의 제목으로`개처럼 살자‘ 고 하여 개처럼 산다면 현재를 온전히 살 수 있을거라고 여러 인물의 삶을 예시로 들며 현재에 집중하자는 것에 중점을 둔다. 검증되지 않은 일들은 순간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지금 하는 우리의 모든 행동에 무게를 실을 순 없다.<br><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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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0:0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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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3 구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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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심리학이 이토록 재미있을 줄이야-류혜인<br><br>'동화속 이야기와 함께 심리이론을 연결해 더 오래 머릿속에 남고 스토리와 함께 쉽게 접근하는 심리학 책으로 좋았다. ' &nbsp; 라는 서평을 읽고나서 내가 고려해두고 있는 진로인 심리 상담가와 관련있어서 흥미가 생겼다. 그리고 심리학에 대해 쉽고 자세히 배울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것 같아서 이 책을 선택했다.<br><br><br><br>요약1 (1~61)<br>&lt;여우와 두루미&gt; 의 내용에는 &nbsp; '허구적 합의 효과' 가 드러나 있다<br>허구적 합의 효과란 자신의 생각이 보편타당하다고 생각하여 다른 사람들도 나처럼 행동하리라는 잘못된 믿음을 말한다.<br>&lt;개미와 베짱이&gt; 의 내용에서는 '만족 지연' 이 나타나 있다 만족 지연이란 미래의 만족을 위해 현재의 만족을 얼마간 미루는 것을 말한다.&nbsp;<br>&lt;비겁한 박쥐&gt; 의 내용에는 '닻 내림 효과' 가 드러나 있는데 닻 내림 효과는 처음 제시된 정보가 기준점이 되어 판단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말한다. 즉 모르는 걸 판단할때 , 무의식적으로 처음 주어진 정보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이를 기준으로 삼는 것이다.<br>&lt;성냥팔이 소녀&gt; 의 내용에는 '방관자 효과' 가 나타나있는데 방관자 효과란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목격한 사람이 많을수록 오히려 도움을 주는 사람은 적어지는 현상을 말한다.<br>&lt;백설공주&gt; 의 내용에서는 외롭거나 힘든 상황에서 모르는 사이일지라도 누군가와 함께 있는 것이 아무도 없이 혼자 있는 것보다는 낫다는 것을 보여준다.<br>&lt;새벽닭과 일꾼&gt; 의 내용에는 '착각적 상관'이 표현되었다 착각적 상관이란 별개의 두 사건이 아무런 관련이 없을지라도, 두 사건 사이에 상관관계가 있다고 착각하는것 을 말한다.<br>&lt;해님 달님&gt;의 내용에서 '문간에 발 들여놓기 기법'이 드러나있다 문간에 발 들여놓기 기법이란 일종의 설득 기술이다 먼저 상대가 거절하지 않을 법한 작은 요구를 한다. 만약 상대가 그 요구를 들어주면, 다음에는 더 큰 부탁을 해서 이번에도 상대방이 허락하게 만드는 설득법이다.<br><br>요약2(62~101)<br>&lt;부자와 당나귀&gt; 의 내용에는 '기본적 귀인 오류' 가 나타나있는데 이는 타인의 행동을 설명할 때 외부 요인은 과소평가하고 내부 요인은 과대평가하는 것을 말한다.<br>&lt;빨간 구두&gt; 의 내용에는 '심리적 반발심' 이 드러나있는데 심리적 반발심이란 자신의 자유가 제한되어 있다고 느끼거나, 설득의 목적이나 방법이 이해되지 않을 때 생겨나는 심리를 말한다. 그래서 상대방이 하라는 것과 일부러 다른 것을 선택해 자신의 자유를 보장받으려고 하는것이다.<br>&lt;황새의 판결&gt;의 내용에는 '상호성의 법칙' 이나타나 있는데 이는 누가 당신을 위해 무언가를 베풀었을 때, 당신은 빚진 마음이 들어서 당신도 그 사람을 위해 무언가를 하게 된다는 것 이다.<br>&lt;짧아진 바지&gt; 의 내용에는 '링겔만 효과' 가 나타나있는데 링겔만 효과란 집단 속에 참여하는 개인의 수가 늘어갈수록 성과에 대한 1인당 공헌도가 오히려 떨어지는 현상 이다<br>&lt;못 믿을 선비&gt; 의 내용에는 '반사된 영광 효과' 가 나타나있는데 반사된 영광 효과란 내가 성공한 사람과 연결되엉 있다는 사실을 주변 사람들에게 알려, 나의 이미지를 그 사람처럼 좋아 보이게 만드는 것을 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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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0:0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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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4 김동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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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미적분으로 바라본 하루(오스카 E. 페르난데스)<br><br><br>이 책의 서평을 찾아보니 ,‘ 대학에서 이공계열을 전공했다거나, 수학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라는 내용을 보고 나라면 가능할것같아 이 책을 골랐다. 평소 미적분에 관심이 많고 잘하기 때문에 도전해보고 싶다.<br><br>요약1 (13~75)<br>먼저 미적분은 미분과 적분을 합친 말이다. 미분은 그래프에서 접선의 기울기를 구하는 방법이다. 그리고 적분은 넓이를 구하는 방법이다. 그래서 미적분을 이해하려면 먼저 함수를 알아야 한다. 그래서 이 책의 첫 시작은 함수이다. 주가 차트를 보면서 평균 변화율을 구하고 커피의 온도 변화를 통해서 도함수를 구하고 비타민의 흡수율을 보고 극한을 구한다. 그리고 한가지 명언이 나온다. '변화가 있는 모든 곳에 도함수가 있다.'&nbsp; 대표적인 수면 주기는 렘수면으로 시작해서 비렘수면으로 진행된다. 이때 총 주기는 일반적으로 1.5시간이 걸리고 이에관한 그래프를 그려보면 1.5시간마다 반복되니 여기에 삼각 함수를 적용해서 근사치를 구해보면 이것은 시간간격이 T(T=1.5시간)을 주기로하는 주기함수이다. 이처럼 삼각함수도 우리의 삶에 관련이 있다는것을 알 수 있었다.&nbsp;<br><br>요약2 (76~153)<br>페러데이가 찾아낸 중력장은 우리가 샤워기를 틀고 쳐다보면 물은 직선으로 나가지 않고 곡선으로 떨어진다. 이것도 중력장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이 현상을 발견한 사람이 갈릴레오 갈릴레이이다. 그가 말한 것을 바탕으로 샤워기의 물은 아래로 당겨지고 아래방향을 -g, 시간t=0 일때 물의 속도가 vy 라고 하면 v(t)=vy-gt라는 식으로 포물선 공식에 대입해서 함수로 풀어낼 수 있다. 커피의 온도를 초단위로 잰다고 가정하면 10분 사이 커피의 온도는 매우 빠르게 감소하고 이후에는 천천히 감소한다. 여기에 극한을 적용할 수 있다. 점점 작아지는 모든 값의 평균이란 개념으로 생각하면 신기한건 정확히 시간에 비례해서 식는게 아니라 원모양의 반비례 그래프가 나오게 된다. 변화를 설명하는 도함수는 미적분과 밀접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하늘에서 내리는 비는 상식적으로 4천미터에서 떨어지고 가속이 붙으면 우리의 우산을 뚫는게 맞지만, 실제 그렇지 않는 이유에도 도함수가 있다. 시간은 초 단위로 재고 순간 변화율을 본다면 내려오는 물방울은 다른 물방울과 결합하고 물방울 질량이 증가하면 더 큰 물방울을 더 자주 작은 물방울과 결합한다. 이 일이 계속될수록 표면적이 커지고, 운동에너지가 증가한다. 뉴턴의 제2법칙이 물체의 운동량 변화를 물체에 작용하는 힘과 연관지은 개념인데 마찬가지로 빗방울의 운동량은 합력 F=ma를 알 수 있다. 중력가속도(9.8m/s2) 이므로 그래프로 나타내면 시간이 갈수록 급격하게 증가했던 속도는 점차 줄어들어 끊임없이 4.26m/s에 가까워지지만 무한으로 갈 것이다. 결국 물방울 질량이 커지면 표면적도 커지고 큰 공기저항을 받고 공기 저항이 빗방울의 가속도를 줄이게 된다. 빗방울은 공기저항을 겪으면서 다시 수차례 작은 부분으로 나누어지게 되므로 결국 내 우산에 내려올때는 질량이 0.318g밖에 되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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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0:0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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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5 김용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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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작별인사-김영하<br><br><br>‘작별인사의 인물들이 태어나지 않는것이 낫다라는 명제를 두고 논쟁하는 장면이 있다고 서평에 나와있는데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져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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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0:0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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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6 박교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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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트인문학-김태진<br><br><br>서평에서 이 책은 그림이 아닌 화가에 중점을 둔 책이라고 설명함과 동시에 책의 첫장을 이미지로 띄워놨는데 첫장엔 화가의 자화상이 나열돼있고 '화가는 자신의 얼굴로 말한다' 라고 써있었다 나는 이것만 봐도 책이 무슨 말을 하고싶은지 알것같았고 내 생각이 맞는지 확인해보고싶어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br><br>요약1 (처음부터 85쪽까지)</div><div>우리가 흔히 봐온 익숙한 작품인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 그런데 유심히 살펴보면 어딘가 이상한점을 찾을수 있다 분명 미를 상징하는 완벽한 모습의 신이어야 할 비너스가 마치 인삼같은 몸을 하고있다 이는 당시 미술사가 인체비례를 크게 중요시하지 않았기 때문으로이러한 미술사는 르네상스 3대거장중 한명인 다빈치와 미켈란젤로에 의해 바뀌게 된다. 다빈치와 미켈란젤로 이 너무나도 유명하여 익히 들어본 두 거장의 공통점이라 하면 둘다 해부학을 중요시 여겼다는 점이다. 보다 정확하고 완벽함에서 아름다움을 찾았던 둘인만큼당시 불법이었던 인체해부를 몰래 해가면서까지 인체구조를 완벽하게 통달하였고 이는 다빈치의 인체비례도(비트루비우스적 인간)를통해 확인할수 있다. 그렇다면 이 둘의 차이점이라 하면 뭐가있을까 다빈치는 자신의 해부학지식을 그림에 은은하게 녹여낸 반면 미켈란젤로는 그것을 강한 음영과 극명한 화풍을 통해 보다 노골적으로 작품에 담아냈다. 따라서 다빈치와 미켈란젤로의 특징이자 차이는 절제와 과시의 차이로 볼 수 있겠다.<br><br>요약2 (85~200)<br>원근법과 깊은 해부학지식을 이용해 보다 완벽한 그림을 그려내기를 추구하는 르네상스시대가 지난 후 명암법을 이용해 깊은공간을 창조해내는 미술을 쫓는 예술가들의 시대, 바로크시대가 왔다. 이 바로크시대의 명암법을 얘기하려면 카라바조를 빼놓을수 없는데, 이름이미켈란젤로와 같아 가명으로 활동할수밖에 없던 이 화가는 기존의 명암법을 기반으로 명암대비를 더 극대화하여 그리는 키아로스쿠로를개발하여 이러한 화풍을 일컫는말인 테네브리즘의 열풍을 이끌어 낸다. 이 키아로스쿠로를 이용한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페르메이르의[진주귀고리를 한 소녀]가 있는데 이는 강하면서도 은은한 명암과 그림이 가진 신비로운 매력덕분에 '북유럽의 모나리자' 라고도 불린다이후 이 화풍은 렘브란트에 의해 비로소 완성되는데 렘브란트는 강한 대비만을 추구하던 카라바조의 명암법을 강렬함이 아닌 깊이에 초점을 두면서 명암법의 목적을 찾아낸다. 그 후 종교전쟁으로 인해 르네상스와 바로크시대를 포함한 중세시대가 막을 내리고 근대시대가시작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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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0:0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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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7 박요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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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회학에서 인생을 베우다 -황명에<br><br>화학을 좋이해서 첵을 찾던 도중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화학을 과학으로서 바라보기보다는 또 하나의 깨달음의 세계로 바라보게 되었다’ 라는 서평을 읽고 참신함에 끌려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br><br>요약1<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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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0:0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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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8 서차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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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존엄하게 산다는 것 - 게랄트 휘터<br><br>책을 읽기 전 서평에서 "당신에게 아주 큰 이익을 얻을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그런데 그 기회가 당신의 존엄성을 무너뜨리는 일입니다. 과연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하겠습니까?"라는 질문을 읽고 내가 이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행동했을까라는 생각과 함께 큰 흥미가 생겼고 그렇다면 존엄이란 무엇이고 존엄하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 되지라는 궁금증이 생겨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br><br>요약1 (1 ~ 90p)<br>이 책의 핵심 명제는 이렇다. "자신의 존엄성을 인식하게 된 인간은 결코 현혹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존엄성이란 무엇이고 또 무엇이 인간을 존엄하게 하는가?, 존엄성이란 일종의 내면의 나침반과 같다. 이것은 여러 요구와 외부의 유혹으로부터 자신을 잃지 않도록 도와줄 나침반이며 내면의 힘이다. 이 '존엄'이라는 개념을 최초로 언급한 인물은 키케로라고 하며 키케로는 존엄을 교육적인 덕목이며, 신중하고 절제할 줄 알며, 검소하고 이성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고 이해했고 몇 세기 후 철학자 칸트는 "인간을 다른 창조물들로부터 구분되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고 오늘날에는 법적인 의미에서 존엄을 일종의 천부 인권이라고 말하고 있으며 이는 개인의 특성이나 상태, 능력 혹은 사회적 지위에 관계없이 모두 가지고 있고 존중 받을 권리라고 정의하고 있다.&nbsp;<br><br>요약 2 (91 ~&nbsp;146p)<br>인간의 뇌는 뇌 가소성이라는 특별한 특징을 갖는데 이는 뇌가 플라스틱처럼 유연성을 가지고 변화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덕분에 인간은 나이가 들어서도 뇌가 변화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이러한 특성 덕에 존엄성은 뇌와도 연관이 있다. 우리의 뇌는 혈액으로 전달되는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일을 한다. 에너지는 한정되어 있고 쓸 곳은 많으니 뇌는 에너지를 최소화, 최적화 한다 이때 쓰이는 뇌 기능 중 하나가 '단순화' 작업인데 이는 우리가 걷는 것처럼 처음 배울 때는 힘들고 어렵지만 한 번 배운 후 행동패턴으로 조합 및 저장하면 그 후에는 자동으로 나오게 되는 것이다. 이게 존엄성과 무슨 관련이 았냐면 우리의 사고방식과 태도 역시 우리가 인생을 살아오면서 해온 경험을 기반으로 한 패턴이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앞으로 어떤 존재로 살아갈 것인지에 대한 기준을 만들어내면 자신의 존엄성을 만들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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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0:0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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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9 신정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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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포노사피엔스-최재붕<br>포노 사피엔스란 ’지혜가 있는 인간‘ 이라는 호모 사피엔스에 빗대어 포노 사피엔스(지혜롭게 폰을 쓰는 인간)라고 부른데서 나왔다.<br>이 책을 보면 스마트폰과 시장변화의 상관관계를 잘 풀어낸 경영책,경제관련책이라는 느낌이 확실히 들었고,스마트폰에 대한 거부심이 드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책인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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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0:0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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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0 이동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vlfs85i6ztef849k/wish/2641250744</link>
         <description><![CDATA[<div>미드 보다 과학에 빠지다 안드레아 젠틸레<br>난 과학계열에 관심이있는데 이 책은 생명과학 물리학 지구과학등등 여러가지 과학계열을 주제로해서 많은 내용들이 담겨있는게 인상깊었다. <br>워킹데드 브레이킹 배드 닥터 후 왕좌의 게임 하우스 르린지 오펀 블랙 스타 트렉 트루 블러드 엑스 파일 배틀스타 갤럭티카 트루 디텍티브 빅뱅이론 등등 재밌는 내용이 많아서 관심이 갔다 이 책은 공상과학과 판타지를 주제로 한 많은 TV시리즈를 다룬다 라는 내용에 다른 책들보다&nbsp; 더 실감나게 읽을수있을거같아서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br><br><strong>요악1(처음부터55까지)<br>일단 큰 주제로 워킹데드, 브레이킹 배드, 닥터 후로 나뉜다.&nbsp; 워킹데드에서 좀비는 오래전부터 의사, 물리학자,화학자,생물학자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고한다.&nbsp; 제너박사는 실험을 했는데 뇌를 찾아봐야된다고 생각했다.&nbsp; 그래서 감염된 사람은 작은 회색 세포에 전기 자극이 미세한 섬광처럼 신경을 타고 흐르는 모습을보여준다. 그래서 죽은 사람을 일으켜 세우고 의식을 완전히 없애고&nbsp; 신체조절기능을 장악해 사람으로 하여금 그토록 기괴한 행동을 하게하는 병원체는 절대로 존재 하지 않는다. 그 다음으로 브레이킹 배드는 화학교서 윌터 화이트는 폐암에 걸리자 마약 사업에 뛰어들면서 이름을 하이젠버그라고 바꾼다.&nbsp; 윌터 화이트는 실제로 캠핑카에서 필로폰을 제조하였다. 그다음은 닥터후다 그냥 닥터라고만 불리는 시간여행자는 인간의 모습을 한 외계인이다.&nbsp; 그는 갈리프레이 행성출신으로 이른바 타디스를 타고 시공간을 여행한다.<br><br>요악2(55~113)<br>왕좌의 게임은 기이한 동물 용과 늑대개가 있다. 또 겨울이 온다 그런데 과연 언제 오는가?가 있다. 또 얼음벽 배후의 물리학이라는 물리학을 주제로 다룬 내용들이 있다.&nbsp; 그리고 이제 하우스 가 있다. 하우스는 희귀병을 잡아라가 첫번째 주제이다.&nbsp; 희귀 질병은 실제로 얼마나 발병 가능성이 낮은지를 알기위해서는 유행병학을 뛰어들어 유병률과 발생률의 개념을 알아야한다.<br></strong><br></div><div><strong>희귀 질병의 종류는 기면증, 만성각화증, 헌팅턴 병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하다. 그 다음은 프린지다 프린지는 평행 우주는 얼마나 많이 존재하는지에 대해물아본다. 또 텔레 파시와 염동력 그리고 기타&nbsp; 기이한 현상에대해 이야기한다.&nbsp; 그 다음은 오펀 블랙이다 오펀 블랙은 사람을 복제할 수 있는지 클론과 클론의역사 인간 DNA에 특허를 낼 수 있는지에대해 이야기한다. 그 다음은 스타트렉이다 스타 트렉은 워프 속도는 얼마나 되는지 언제 순간이동이 가능하는지 우주선을 끌어당기는 트랙터 빔의 작용원리는 무엇인지에대해 이야기한다.<br></strong><br></div><div><strong><br><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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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0:0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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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1 이주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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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상은 온통 화학이야-마이 티 응우엔 킴<br><br>이 책의 서평을 찾아보니, '제목에서 들여다 볼수 있듯 화학자의 하루를 돌아보며 화학 이야기로 이끌어간다' 라는 내용을 보고 평소 화학에 관심이있어서 도전해보고싶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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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0:0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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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2 임성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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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상상이 현실이 되는 순간/ 조엘<br>‘‘그저 몽상가의 머릿속에나 존재할 기술이 어느 순간 현실화 되어 우리 일상을 바꾸어 놓았는지 다루고 있습니다.’‘이 내용을 어떻게 다루었는지 궁금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br><br><br>요약1 (처음부터 87쪽까지)</div><div>첫 주제는 인공지능 자동차에 대한 주제로 시작한다. 인공지능 자동차의 현황과 sf 작품에서 인공지능 자동차가 어떻게표현되었는지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전기 자동차, 로봇 윤리학 문제, 자동차 디자인의 미래 등에 대한 설명도 나온다. 두번째 주제는 잠수함이다. 유명한 sf 소설 「해저 2만 리」에 나오는 노틸러스 호가 잠수함이 실제로 만들어지는데에 어떠한영향을 끼쳤는지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그 다음 주제는 달을 향한 꿈이다. 여러 소설 작가들이 쓴 작품들이 실제로 달 탐사에 얼마나 영향을 끼쳤는지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네 번째 주제는 화성으로의 여행이다. 화성에 생명체가 사는지, 소설에 나오는 내용들이 화성 탐사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그리고 일론머스크의 스페이스X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마지막 주제는 원자폭탄이다. 원자폭탄을 만드는 미국의 '맨해튼 프로젝트' 가 어떻게 시작되었고 그 시절 나온 sf 소설 혹은잡지들이 이 프로젝트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br><br>요약 2<br>이 책의 여러가지 이야기중 잠수함, 자동차 비행기, 탱크등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지만 그중에서 가장 흥미가 생긴것은 우주선이다. 어떤 소설에서 21세기 화성을 지배하는 남자의 이름이 일론 이라고 예언을 하는데 실제로 현재 화성을 지배하고 스페이스 x 로 화성을 갈 준비를 하고있는 일론머스크가 현실로 이루어졌다는게 매우놀라웠다. 그것을 어떻게 예언했을까. 심지어 잠수함이나 우주선 , 탱크등의 대부분의 내용들이 예언에서 실제로 바뀐것인데 그래서 책 제목이 상상이 현실이 되는 순간인것 같다. 그 소설속 예언을 보고 참고하여 실제 과학자들과 발명가들이 그 내요을 시도하는것이 과학의 발전을 이루어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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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0:0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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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3 정승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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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왜 법이 문제인가?-김희균<br>“법이 없다면 우리 일상은 그대로 멈춘다. 그래서 법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법이 왜 필요하고 법이란 무엇인지, 청소년의 인권부터 죽음에 관한 법까지, 우리 삶에 촘촘하게 얽힌 법 바로 알기.” 이 구절을 보고 평소에도 법에 관심이 있었던 터라 이번 기회에 청소년에 관한 법도 알아보고 싶어서 선정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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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0:0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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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4 채종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vlfs85i6ztef849k/wish/2641251107</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 관계론 -데일 카네기<br><br>'꿀을 얻으려면 벌통을 걷어차지 마라'는 서평의 문구가 눈에 들어왔다. 사람들과 잘 지내는 법을 알고 싶어 이 책을 선택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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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0:0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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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5 최성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vlfs85i6ztef849k/wish/2641251211</link>
         <description><![CDATA[<div>상상이 현실이 되는 순간 - 조엘 레비<br>&nbsp;<br>상상력이란게 아주 좋은 능력이고 아주 좋게 쓰일수도 있지만 그 반대로 아주 위험하게 쓰일수 있다는게 제 마음에 들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상상력이란게 아주 독특하고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생각으로 인간이 편리하게 생활을 할수 있지만 그 상상력으로 나쁘게 생각을 해서 안좋은쪽으로 사용한다면 그 무엇보다 위험한 무기가 될수 있다는 문장이 제 마음에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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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0:0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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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6 강명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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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별인사-김영하.&nbsp;<br><br>&nbsp; &nbsp; 니는 천개의 바람이란 책을 읽던 중 작별인사를 읽으면 더 책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다는 추천을 받았다. 두 책은 인간과 AI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다. ‘태어나지 않는 것이 낫다’ 라는 책의 서평을 보고 인간과 AI를 가르는 경계를 넘어 심화된 고민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선정했다.&nbsp;<br><br>요약1&nbsp;<br>철이라는 주인공은 평범하게 아빠와 일상을 즐기던 중 미등록 된 휴머노이드라는 이유로 캡슐을 타고 어디론가 가게된다. 철이는 고도로 발달한 휴머노이드로 소화도 배설도 가능하며 가끔은 실수도 한다. 즉 완벽하지 않아 더 인간에 가깝다. 심지어는 자신이 인간이라 생각하고 부정한다.그러나 자신과 비슷한 정체성을 가진 아이가 다른 휴머노이드에게 휴머노이드가 아닌 인간임을 어필한다. 그러자 그 상태로 팔 한 쪽을 잃게된다. 그리고 튀어나온 인공섬유를 보고서야 자신이 휴머노이드임을 느끼고 충격에 빠진다. 그 모습을 본 철이도 최대한 정체를 숨기기 위해 인공지능과 함께 살면서 같은 사료를 먹고 일부러 인공지능처럼 행동하기도 한다. 그러면서 인간과 인공지능 사이 정체성에 대해 고민한다.&nbsp;<br><br><br>정부에선 전기 공급을 해주지 않기 시작했다.<br>점차 전기를 이용해 움직이는 기계들은 시체가 되어갔다. 전기가 공급되면 부활 할 순 있지만 필요한 부품을 얻기위해 방전된 기계의 부품을 가져가며 끝내 진짜 기계의 죽음을 맞는다. 그곳이 민병대로부터 공격을 받자 철이와 민이 선이는 탈출한다. 도주 중 발각된 민이는 몸과 머리가 분리되고 만다. 선이는 민이의 머리를 챙겨 휴먼매터스에 가지고 가 철이의 아버지께 부탁해 민이를 되살릴 계획을 한다. 그러던 중 평화로워 보이는 호수에서 달마를 만나게 된다. 달마는 선이에게 왜 민이를 되살리려 하는지, 겪지 않아도 될 고통들을 경험시키는 것이 옳은지 질문을 던진다. 뿐만 아니라 철이는 달마와의 만남을 통해 자신이 인간이 아닌 인공지능임을 인정하게 된다. 그러면서 철이는 인간인 줄 알고 살아온 기계인 자신과 진짜 인간 사이 차이와 정체성에 대해 생각한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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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0:0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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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7 김명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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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페스트-알베르 카뮈<br>‘위험이 도사리는 폐쇄된 도시에서 극한의 절망과 마주하는 인간 군상. 죽음이라는 엄혹한 인간 조건 앞에서도 억누를 수 없는 희망의 의지.’라는 서평을 읽고 관심를 가지게 되었다.<br><br><br>요약1<br>페스트의 배경은 194x년대로 과거 중세 유럽에서 유행했던 질병인 페스트가 재유행하는 내용이다. 공간적 배경은 알제리 해안에 면한 프랑스 도시인 오랑이다. 이 책의 주인공인 베르나유 리유(혹은 리외)는 아침에 병원으로 출근을 하는 도중 죽어 있는 생쥐를 보게 되고 이를 쉬위인 미셸씨에게 말하게 된다. 그날 저녁 리유는 건물 복도에 서서 집으로 가기 위한 열쇠를 찾는 도중 불안정한 걸음으로 리유에게 다가와 멈춰 서고 또 불안정한 걸음으로 걷다 제자리에서 돌더니 마침내 피를 토하며 쓰러지는 생쥐를 보게 된다. 이 날 이후 죽은 쥐들이 급증하더니 어느날 죽은 쥐들이 더이상 나타나지 않기 시작한다. 그 후 파늘루 신부는 쉬위 아저씨 미셸씨를 리유에게 데려온다. 미셸씨는 사지가 마비 되고 옆구리에 빨간 반점이 생긴 상태에서 마지막 말 "쥐들..."이라 말하고 죽게된다. 의사들이 모여 연구한 결과 페스트로 판명되어 정부와 공무원들에게 알리나 이들은 페스트가 나타났단 사실을 알리기 싫어하고 전형적인 초기 대응에 실패하는 모습을 보여준다.<br><br><br>요약2&nbsp;<br>더 많은 인명피해가 나타나자 정부는 드디어 현실을 직시하고 페스트 사태를 선언하고 도시를 폐쇄하게된다. 그 결과 오랑시는 폐쇄당한다. 이 때 의사 리유에게 기자 랑베르는 자신이 외지인이라 밝히며 페스트균을 보균하지 않았다는 진단서를 써달라 요구하지만, 원칙주의자 였던 리유는 랑베르에게 당신이 어떤 병에 걸려있는 지도 모르고 안다해도 직무상 하지 못할 일이라며 거절한다. 이후 오랑시에 다양한 민간요법이 나타나게 된다. 사람들은 페스트균에 알코올이 효과 있을거라며 술을 마신다. 또 한편 교회에서 파늘루 신부가 말하길 페스트는 시민들의 죄를 심판하기 위해 하나님이 내린 형벌이라 주장하기도 한다. 이 때 외지인이었던 타루가 나타나 리유에게 민간인으로 구성된 보건대를 결성하길 권했고 그렇게 리유, 타루,랑베르 외 다양한 시민들이 보건대를 이루어 사람들을 치료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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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0:0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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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8 나단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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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무엇이 행동하게 하는가 / </strong>유리 그니지,존 리스트<br><br></div><div>책 내용의 여러 부제들중 다양한 내용들이 있었는데,&nbsp; 한 가지만 예시로 들자면 [<strong>가난한 아이들이 부유한 아이들을 몇 달만에 따라 잡을 수 있을까?] </strong>에서는 (과학적 방법을 거쳐 적절한 종류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면 가난한 아이들도 10개월이면 부유한 아이들 만큼 학업 성취도를 높일수 있다.)와 같이 흥미로운 내용들로 구성되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난 오랜시간 연구등을 통해 만들어진 결론과 내용을 담은 이 책에 대해서 궁금해졌다. 그래서 이 책을 선정하였다.<br><br><strong>요약1<br></strong>( 처음부터 ~121까지)</div><div><br></div><div>어떻게 하면 내가 원하는 대로 타인을 행동하게 만들까? 자신이 원하는 대로 다른 사람이 행동해주기를 바란다면 인센티브가 엄청나게 편리한 수단이 될 수 있다고 하지만 결론적으로 오히려 인센티브가 역효과를 일으켜 애당초 기대와 정반대로 사람들을 행동하게 만들기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nbsp; 여성의 급여가 남성보다 적은 이유는 무엇일까?&nbsp; 여성과 남성의 경쟁심에 대하여 테스트를 해보았다. 처음 미국에서의 실험에서는 여성이 남성보다 경쟁심을 요구하는 활동을 선택하는 비율이 낮게 나왔다. 두번째로 선진국 미국과 부계사회를 추구하는 마사이족의 경쟁심에 대해 비교하였다. 전반적으로 미국이 높게 나왔지만 미국인 여성과 마사이족 여성의 경쟁방식을 선택한 사람 비율의 차이가 별로 나지 않았다는흥미로운 결과를 알 수 있었다. 성별 격차를 좁히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카시족 여성은 마사이족과 다르게 여성이 경제력을 장악하고 남성에게 엄청난 권한을 행사한다. 카시족을 상대로 실시한 실험으로 인센티브만 적절하게 주어진다면 여성은 남성보다 강한 경쟁심을 보일 수 있다는 결과를 알 수 있었다.<br><br>요약2</div><div>( 122~246 까지 )</div><div><br></div><div>학생들이 스스로 공부하게 만드는 방법은 무엇일까? 연구를 통해 학생들에게 시험을 보기 전에 인센티브를 주고 나서 점수가 나아지지 않을 때는 다시 뺏겠다고 위협하면, 시험을 보고 난 후에 돈을 주겠다고 했을 때보다 점수가 훨씬 높아진다. 실제로 시험을 보고 나서 한 달 후 20달러를 주겠다는 약속을들은 학생들의 점수는 전혀 높아지지않았다. 따라서 가지고 있는 것을 잃는' 조건이 ' 나중에 얻는' 조건보다 효과가 있어 보인다. 현대의 차별을 끝내는 방법은 무엇일까? 실험을 거치면서 경제적 차별과 반감을 구별하는 기준 하나의 사실을 찾아낼 수 있었다. 반감의 근거는 '다른 사람을 향한 증오인 반면에, 경제적 차별의 근거는 자기 이익만 생각하는 태도이다. 궁극적으로 차별의 원리를 깊이 이해한다면 세상은더욱 살기 좋은 곳이 될 것이다. 어떻게 하면 기부금을 늘릴 수 있을까? 연구의 결과를 보면, 사람들은 기부가 타인에게좋은 일을 하는 것보다 자신에게 좋은 일을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실행한 실험의 결과에 따르면, 사람들은 게임 형식에 투자할 때 더 많이 기부할 가능성이 크다. 자선단체가 신뢰할 만하다고 느끼고 지금이나 앞으로 당첨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면 게임의 매력에 끌릴 가능성이 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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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0:0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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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9 민세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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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거꾸로 읽는 세계사]-유시민<br><br>아 책을 고른 이유는 표지에 나온 책 내용에 관한 간략한 요약만 봤음에도 정말 재밌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예스24에서 본 리뷰에서도 복잡하게만 보였던 역사적 사건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준다는 말이 있었다. 그래서 어려울까봐 다가가기 쉽지 않은 역사적 사건들에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한국사만 어느 정도 알고 있는 나에게 이 책을 읽음으로써 세계사을 어느정도 파악할 수 있는 책인 것 같다.<br><br>요약1(p.5~98)<br><br>민주주의의 시대를 알린 드레퓌스 사건<br>-1984.12.22, 프라요ㅡ군의 유대인 장교 드레퓌스가 군사기밀 유출의 혐의로 '종신 유형'을 선고 받았으나 피카르 중령이 진짜 범인을 밝혔다.바로 에스테라지 소령이었다. 하지만 상부에선 피카르의 입을 막고 군사 법원은 에스케라지의 무죄를 선고했다. 사실 드레퓌스와 에스테라지는 중요하지 않았다. 중요한건 재심 요구파와 재심 반대파를 움직인 동기와 사상이다.&nbsp;<br><br>시라예보 사건<br>-1914.06.28 오스트리아-헝가리 황태자 부부가ㅏ 세르비아계 학생에게 암살된 사건이다. 이 사건의 배경은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발칸반도로의 동진 정책 추진으로 인한 세르비아계 주민들의 민족주의 자극 및 그 지역의 정세를 불안정하게 만들었던 것이다. 이 사건은 제 1차 세계대전의 발단이 되었다.<br><br>러시아 혁명<br>-1917.03.08 제 1차 세계대전이 장기화 됨에 따라 러시아 국민들의 그들의 생존권을 쟁취하고자 일으킨 민중 운동(페트로그라드 시위)<br>1917.11.07 볼셰비키 군사혁명위원회가 러시아 수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적위대를 이끌도 급습하여 케렌스키 임시 정부를 타도하고 소비에트 정권을 수립했다. 이후 러시아의 내전으로 1922.12.30 소비에트 연방이 탄생했다. 그 결과 러시아는 신경제 정책, 즉 일정 부분 자본주의를 도입하게 된다.<br><br>요약2(p.105~204)<br><br>대공황<br>-1929.10.24 뉴욕의 끔찍한 목요일이 되었던 그 날이다. 이 날 이후 열달 동안 뉴욕의 주가는 폭락을 거듭하며 1/8 수준까지 내려갔다. 이러한 주가 폭락은 태평양과 대서양을 넘어 전 세계의 도시와 산업을 곤두박질 시켰다.경제학과 경제학자들은 무능력했다. 경제학에서 추종받는 학설은 무능력했다. 현실은 이론과 달랐기 때문이다. 케인스의 일반 이론은 새로운 철학이 아닌 하나의 경제이론의 혁신이었을 뿐이다. 그런대도 사람들은 이를 케인스 혁명이라고 불렀다. 대공황 이후 민주주의 정치제도를 소중히 여긴 영국과 프랑스, 미국은 자유방임 자본주의를 '정부의 보이는 주먹'으로 수정했지만, 후발 산업국인 독일과 일본, 이탈리아는 민주주의를 폐기하고 전체주의 또는 파시즘(fascim)으로 내달렸다.<br><br>대장정: 중화인민공화국 탄생의 신화<br>-1934.10.16 세계 전쟁사에 비슷한 사례가 없는 장거리 행군,'대장정'이 끝났다. 15년 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가 베이징에 입성했다. 인민 해방군으로 이름을 바꾼 이들은 대륙의 모든 도시와 마을에 붉은 깃발을 꽂았다. 1927년 징강산에 붉은 깃발을 꽂으며 시작한 무장투쟁이 사회주의국가 수립으로 완결됐다. 홍군은 대장정을 하며 2억이 넘는 민중을 만났다. 장정을 시작한 병력 대부분이 죽거나 낙오하면 농민과 노동자와 국민당 탈영병이 빈자리를 채웠다. 이후 1937.02.10, 홍군(국민당)은 공산당의 제안을 받아들이며 '국민 혁명군'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 국민당과 공산당은 각자 이득을 보았다. '협력'하는 시늉을 하면서 '공존'하기로 한 두 진영은 서로를 훤히 알았고 상대방에게 어떤 환상도 품지 않았다. 그들의 '동상이몽'은 국민 정부군이 홍군을 다시 공격한 1941년 초까지 깨지지 않았다. 세계대전 이후 북부 지배권을 두고 국민당과 공산당의 생사를 건 전면전이 시작되었다. 결과는 알고 있듯이 공산당의 승리였다. 이후 중국은 신민주주의 체제를 갑추게 되었다.현재 중국 지식인들은 대부분 서구식 '대중 민주주의'를 거부하며 '신민주주의'를 중국 실정에 맞는 정치체제라고 옹호한다. 통일 왕조가 무너질 때마다 혹독한 내전의 고통을 겪은 중국 민중은 적어도 당분간은 공산당의 지배를 용인할 것이다. 영원하진 않겠지만.<br><br>히틀러: 모든 악의 연대<br>-1933.01.30, 아돌프 히틀러는 '총리'로 지명되었다. 1945.04.30, '총통' 히틀러는 베를린 관저의 벙커에서 권총으로 자신의 관자놀이를 쏘았다.그는 한때 세계를 전쟁의 불바다로 만들었고, 6천만 명이 넘는 군인과 민간인이 목숨을 잃었다. 서른 살 이전의 히틀러는 시대 상황의 영향을 받았다. 그러나 '비어홀 폭동' 재판에서 나온 서른 다섯의 히틀러는 세상에 영향을 주기 시작했다.그의 괴팍한 몽상 같았던 그의 생각은 나치당의 조직원리를 국가에 적용하자 그대로 현실이 됐다. 히틀러에게는 여러 얼굴이 있었다. 인정받지 못한 화가, 몸을 사리지 않는 전투원, 청중에게 최면을 건 선동가, 합법적으로 집권한 정치인, 무한 권력을 장악한 독재자, 전쟁광, 살인마. 그는 혼자 악을 저지르지 않았다. 그는 대중을 속이지 않았다. 그는 대중들에게 솔직했으며 대중들도 그의 사상과 목표와 방법을 알면서도 그를 지지했다. 이후 1940년 4월에서 6월 사이 독일은 덴마크와 노르웨이,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를 점령했다. 제 2차 세계대전의 발판이었다. 1945.04.20, 히틀러는 베를린 총통 관저에서 56번째 생일 파티를 했고, 도주로가 곧 끊길 것이라는 보고를 받았다. 4월 30일 그는 점심을 먹은 뒤 비서와 조리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했다.&nbsp; 1945.04.30. 오후 히틀러는 자살했다. 몇달 후 군인 2천만 명과 민간인 4천만 명 이상의 목숨을 앗아간 제 2차 세계대전은 막을 내렸다. 나치즘은 '모든 악의 연대'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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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0:0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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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0 박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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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클라우스 슈밥의 제 4차 산업혁명-클라우스 슈밥&gt;<br>"이 책은 생소한 용어에 대한 설명 뿐만 아니라 당장 어떠한 태도를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제안도 함께 저술되어 있으므로 변화의 실마리를 찾으려는 이들에게도 도움을 줄 것이다."&nbsp;<br>작년부터 IT, AI에 대한 책을 읽고 발표를 하는 등 새로운 기술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었다. 이 분야를 공부할수록 새로운 변화에 나는 어떻게 대처해야 살아남을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이 서평을 읽어보니 나의 질문에 대한 답을 이 책이 갖고 있는 거 같아 이 책을 선정했다. 그리고 내 희망 분야인 마케팅은 트렌드를 앞서 가고 변화를 주도해야하는 분야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마케터라는 나의 진로에도 도움이 될 거 같아서 선택했다.<br><br>요약1 (~89쪽까지)<br>현재 우리는 제4차 산업 혁명의 시작점에 있다. 이 산업혁명은 과거의 산업혁명보다도 지구를 광범위하고 빠르게 혁신하고 있다. 새로운 시대가 열리는 만큼 그에 따른 체제 정비와 기틀을 잘 마련하여 혁신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를 잘 해결해 가며 변화해야 한다. 4차 산업혁명은 디지털화와 정보통신기술의 광범위한 힘을 활용하여 다양한 기술을 만들었다. 물리학 기술에서는 무인 운송수단, 3D 프린팅, 첨단 로봇공학, 신소재의 기술이 등장했고, 디지털 기술에서는 블록체인 등 실생활과 가상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다양한 기술이 등장했다. 생물학 기술에서도 유전학 쪽에서 큰 혁신이 있었으며, 유전자 활성화 및 편집 기술이나 질병을 분석하고 치료하는 기술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크게 발전했다. 이러한 과학 기술 혁명은 그 범위가 넓고 깊어 사회,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영향을 미칠 것인데 경제에서는 경제 성장이나 노동 변화 등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고령화 사회 등으로 인해 4차 산업혁명이 생산성에 변화를 주지 않으면 우리의 경제 성장과 생활 수준이 모두 하락할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그간의 경제 논리를 재정립하고 4차 산업혁명을 통해 경제적 성장을 고취시키고 세계적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또한 기술의 발전으로 인간의 노동력에 위기가 올 것이며, 사람의 노동 환경에 변화가 생길 것이다.<br><br>요약2 (90쪽~179쪽까지)<br>디지털화가 되면서 고객은 쉽게 여러 기업들을 비교할 수 있게 되었고 디지털 경제의 중심은 고객이 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업은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분석하고 새로운 형태의 협력을 통해 혁신을 하며 고객에게 새로운 만족을 제공한다. 그리고 기업은 기술의 변화에 따라 새로운 운영 모델을 고안해야 하는데 새로운 기술의 등장과 적합한 인적 자원의 필요를 생각해 봤을 때 기업은 인재와 문화 확립에 대해 다시 생각해야 한다. 그리고 4차 산업혁명은 국가, 사회, 개인에게도 많은 영향을 미친다. 공공기관이나 조직은 제4차 산업혁명이 이끄는 파괴적 혁신으로 인해 새로운 운영 방식을 받아들인다. 필수적인 공공 기능과 사회적 소통, 개인정보가 디지털 플랫폼으로 편입되면서 정부는 업계, 시민사회와 협력해 정의, 경쟁력, 공정성, 포용적 지적 재산, 안전 그리고 신뢰를 유지하기 위한 새로운 규정과 균형을 만들게 된다. 그리고 국가 간 관계와 국제 안보에도 근본적인 영향을 미치는데 신기술을 손에 넣고 사용하는 것이 더 쉬워지고, 소셜 미디어를 통해 테러리스트를 모으는 등 개인이 타인에게 더 큰 규모로 해를 끼칠 수 있게 된다. 또한 사이버 전쟁이나 군사로봇과 인공지능 기반 자동화 무기를 포함한 자율 전쟁의 위험도 생긴다. 이렇게 제4차 산업혁명이 가져오는 취약성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여러 나라가 협력하여 국제 조약을 만드는 등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는 구조적 변화로 인한 불평등 심화나 국민들이 기술을 활용해 의사결정 과정에서 더 직접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기회 제공 또는 의사결정 왜곡 등이 있다. 개인은 증강 인간으로 인한 인간 존재의 본질에 대한 의문이 생기는 등 정체성에 대해서도 영향을 받고 새로운 기술 활용으로 인한 다양한 윤리 문제를 접하기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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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0:0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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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1 박세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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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br>ㄹ. “저자가 생활 속에서 접하는 사건, 사물 속에서 화학 이야기는 마치 일기를 쓰듯이 자연스럽게 시작된다.&nbsp; 라는 것을 읽고 화학을 배우고 있기 때문에 우리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을 화학으로 생각하게 된다면 나중에 공부할 때&nbsp; 더 쉽게 다가가고 이해하는 데에 있어서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하여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br><br>요약1 (처음~95)<br><br>불화물은 불소의 한 형식이라고 할 수 있는데 주기율표를 보면 불소는 할로겐 원소에 해당된다.&nbsp;<br>불소는 기체 상태인데 이 불소에서는 특이한 냄새가 난다. 바로 염소랑 비슷한 냄새가 나는데 이 염소는 수영장 소독제로쓰이는 것이다. 그러나 불소의 냄새는 함부로 맡으면 절대 안 되는데 그 이유는 불소가 아주 극소량이라도 우리가 그 가스에 노출되면 눈과 폐가 상하게 된다. 이 말은 불소의 반응력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다른 물질을 만나면 빠른 속도로 화학반응이 일어난다는 뜻이다. 불소 가스가 물과 만나면 불화수소산을 생성하는데 이게 우리 피부에 닿을 시 바로 피부가녹아버리게 된다. 염산을 비롯한 다른 산들은 비교할 수도 없을 정도로 위험한 물질이라고 한다. 그러나 불소는 이미 안정된 상태로 자연상태에 존재하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결합 반응력이 높은 원소들은 자연에 드물게 등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불화수소산은 실험실에서 생산할 수 있기에 조심할 필요성이 있다.<br><br><br><br><br><br><br>요약2 (95~197)<br>카페인을 마시게 되면은 카페인의 분자가 아데노신 수용체에 결합을 하게 된다. 아데노신 수용체란 아도네신 a 수용체는 g와 결합하여 c AMP 수준을 감소시킨다 &nbsp;<br>아데노닌 a 수용체는 아데닐란 고리화효소의 활성을 자극하는 g와 결합한다. 아데노닌 수용체에 아데노닌 대신 카페인이 있기때문에 피곤함을 느끼지 않는 것 이다.&nbsp;<br>카페인을 과다 섭취하면 불면증을 느끼고 심장질환&nbsp;<br>위장장애를 얻는다. 카페인을 마실 경우 물을 많이 섭취하거나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여 카페인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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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0:0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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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3 심수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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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학님은 어디에나 계셔 - 티모시 레벨<br><br>”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관해 어리둥절해하는 대신에 그에 관해 분석하고 좀더 효율적인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도 한다“ 라는 책 서평을 읽고 나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수학과의 연관성, 수학을 이용하여 좀 더 효율적이게 살고자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br><br>요약1 (처음부터 70p까지)<br>제1장에서는 1857년 9월 3일 미국의 증기여객선 센트럴 아메리카호 탐사 얘기로 시작을 이룬다. 이 배는 나중에 폭풍우에 의해 침몰하게 되는데 이때 엄청난 황금이 바다에 묻히게 된다. 래리스톤이라는 수학자가 ‘베이지언 탐색 이론’이라는 분야를 개척하게&nbsp; 되는데 이 이론은 ‘베이즈의 정리’로 알려진 수학적 계산 결과에 바탕을 둔다. 베이즈의 정리는 어떤 사건에 대해 미치는 영향이 있을 때마다 확률을 갱신하여 값을 얻는 것이다. 제2장에서는 알고리즘에 대한 수학의 사용을 쉽게 풀어낸다. 알고리즘의 예시로 커플의 애정도를 사례로 확률 계산을 보여주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확률이 아닌 기하학적 평균에 주목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더불어 현대사회에서 알고리즘의 중요성도 언급한다. 제3장에서는 페이스북 뉴스피드에 올라온 게시물들이 기분에 영향을 미치는지 연구결과를 통해 나타낸다. 덧붙여서 게시물들을 나타내는 방법이 ‘엣지랭크’라는 알고리즘을 통해 나타난다는 것을 방정식을 통해 쉽게 보여준다. 제4장에서는 원숭이의 번식을 사례로 들며 다윈의 진화과정을 간단히 설명한다. 이와 비슷한 사례로 '게임 이론'이라는 수학의 분야를 표를 통해 이해하게 하며 수학이 쓰인다는 것을 보여준다.<br><br><br>요약2 (70p~140p)<br>제5장에서는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인 픽사의 과거를&nbsp; 언급하며 영화 ‘토이스토리’에 나오는 캐릭터에서 수학적 쓰임이 어떻게 쓰였는지 설명한다. 이때 쓰이는 수학적 혁신이 ‘분할표면’이라는 것이다. 분할표면의 예시로 한 도형 위에서 점을 이어서 나누는 걸로 보여주며 더불어 분할곡선까지 파스칼의 삼각형을 예시로 증명한다. 제6장에서는 세 자녀가 생일이 같은 사례를 예시로 들며 우연이라는 주제에 대해 수학적으로 탐구한다. 생일이 같을 확률을 쉽게 수식으로 나타내며 이해시켜준다. 제7장에서는 암호가 태어난 배경을 언급하면서 2차 세계 대전 때 쓰였던 사례도 말해준다. 수학적으로 ‘비대칭 암호화’라고 소개하면서 모든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쓰임을 강조한다. 암호를 만들 때 쓰이는 방법으로 소수가 있는데 이 때문에 소수의 정의, 소수가 무한대로 쓰여지는 방법 등을 쉽게 설명한다. 제8장에서는 수학으로 경기를 이길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직접 사례를 통해 풀어낸다. 또 상승세를 동전 던지기의 오류를 확률적으로 직접 계산하여 통계학적으로 설명해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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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0:0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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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4 유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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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포노 사피엔스-최재붕<br>포노 사피엔스라는 제목부터 처음 들어보는 단어라서 흥미로웠고 스마트폰의 존재는 우리의 삶의 많은 부분을 바꾸어 놓았는데 앞으로의 미래사회는 또 어떻게 변해갈지 이 책을 통해 예측할 수 있을 것 같고 어떻게 대비해야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이 책을 골랐다<br>요약(1~120)<br>포노사피엔스는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시공간의 제약없이 소통할 수 있고 정보 전달이 빨라져 정보 격차가 점차 해소되는 등 편리한 생활을 하게 되면서, 스마트폰 없이 생활하는 것이 힘들어지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등장한 용어이다. 포노사피엔스라는 새로운 명칭이 나올 만큼 스마트폰의 등장은 인류를 급격히 변화시켰다. 스티브 잡스는 아이폰을 창조한 동시에 포노사피엔스라는 ‘신인류’도 만들어냈다. ‘신인류’는 걷잡을 수 없는 엄청난 속도로 진화하면서 새로운 사회, 새로운 시장,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br>잡스는 기술만으로 세상의 혁명적 변화를 만들 수 있다고 믿지 않았다. 그래서 사람의 내면에 대해 깊이 성찰하고 인류에게 보편적으로 사랑받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길 꿈꾸었다. 그리고 그것을 아이폰에 담아냈다. 그이 메세지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이 중심이다” 이다. 스마트폰은 결과적으로 인류를 급격하게 변화시켰다. 세계적으로 4차 산업혁명이 화두이다.&nbsp;<br>일상이 이미 혁명이다. 먼저 은행에 가는 일이 줄어들고 인터넷 뱅킹은 강화한다는 것이다. 또한 온라인 판매가 급격히 증가하고있다. 혁명이라는 것은 이미 시장경제에 깊숙히 들어와있다. 원인은 스마트폰이다<br>스마트폰 사용 후 소비행동이 바뀐 탓이다<br>스마트폰이 만든 가장 큰 변화는 인류의 생각을 바꾼 것이다. 또한 사회의 정보 전달 체계도 달라졌다.그리고 매일같이 반복되던 대중의식의 형성 과정이 사라졌다. 이렇게 정보 전달 체계와 권력의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우리 사회는 큰 혼란에 직면하게된다. 사회학자들은 인류를 세대 특징멸로 구분해왔다. 베이비붐세대 이후는 주로 ‘X세대’라고 부른다. 대한민국을 세계 최고의 국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나라로 격상시킨 것이 베이비붐세대의 업적이다. X세대는 IT기술을 활용하여 대형화된 기업과 시장에 맞도록 기존의 시스템을 더욱 정교하게 만드는데 주력하는 역할을 했다&nbsp; 포노사피엔스 시대가 본격적으로 도래하면서 밀레니엘세대는 새로운 문명의 창조자인 동시에 소비의 주력세대로 자리 잡았다.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좋아진 것들에 대한 이야기는 대중매체에서 찾기가 쉽지 않다. 스마트폰시대의 혁신적으로 좋아진 점은 무한 확대되는 인류의 능력치이다. 우리능 상식의 교체가 필요하다. 우리는 새로운 문명에 우리의 눈높이를 맞춰야한다. 그러므로 포노사피엔스 시대는 인류의 운명이다 스마트폰을 손에 쥔 인류는 새로운 세상으로 빠르게 진화하며 기존의 시장 생태계를 완전히 바꾸고있다. 포노사피엔스 시대를 표준으로 삼고 그에 맞는 세계관을 가져야한다. 애플, 구글, 아마존,페이스북은 인류의 삶을 바꾼 기업들이다.<br>요약2(120~227)<br>혁명은 위기로 찾아온다 투자자본의 메세지를 우리산업에 적용해보면 왜 우리에게 혁명이 오직 위기로만 다가오는지를 이해할 수 있다 알리바바와 텐센트는 사업의 영역을 문어발식으로 확장하며 자회자 설립 또는 기존 벤처에 대한 지분 투자의 방식으로 중국시장 전체를 디지털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텐센트는 카피캣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오히려 중국의 콘텐츠문화와 소비 문명을 바꾸는 대표적인 기업이 되었다 세계의 투자 자본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비지니스 모델, 바로 포노 사피엔스 시장 중심의 사업 기획이다.&nbsp;<br>지금의 비즈니스 모델을 모두 버리고 갑자기 포노 사피엔스 비지니스로 전환하는 것은 절대 바람직하지 않다 모든것은 고객 중심으로 이루어져야한다 따라서 미리미리 맞춰 준비해야한다 택시산업에서는 동남아에서 그랩과 고잭이 새로운 택시 문명의 상징으로 이미 자리를 잡았다 이들의 성장에 자동차회사는 다급해졌다 소비자 데이터 변화에 따라 자동차회사들은 생존 전략을 다시 정리해야 합니다 이러한 변화는 자동차산업을 어렵게 만들었다 그러나 다양한 무인 모빌리티 서비스는 지금 수준을 잘 다듬어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그러면 새로운 택시문명은 기존 택시 문명과 더욱 큰 차이를 보일 것이다 포노 사피엔스를 문명의 표준으로 본다면 크게 성공할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이 하나둘 우리나라를 떠나는 걸 보면 안타깝다 대륙이 주도하는 디지털 소비 문명은 이미 세계시장을 혁명적 변화로 이끌고 있는데, 우리만 혼란 속에 기회를 잃어가고있다 우리는 글로벌 경제와의 격차가 점점 더 벌어지고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건 새로운 시장의 기준이다 그동안 익숙했던 상식을 내려놓고 글로벌시장의 새로운 기준이 된 포노 사피엔스 소비문명을 받아드려야한다 문명의 전환은 모든 국가에게 혁신의 절대적 기회이다 그리고 음악의 소비패턴을 보면 소비 문명 변화의 방향과 세기를 읽을 수 있다 BTS의 성장기록은 세계 대중 음악사의 새로운 기록이다 거대한 팬덤 네트워크는 BTS의 신곡들이 발표와 함께 전 세계로 확산되는 데 엄청난 힘을 발휘한다 게임 문명에서는 게임은 위험하지만 배워야 할 숙명이다 인류에게 중독은 피할 수 없는 운명이다 따라서 못하게 할 것이 아니라 그 위험성과 가능성을 나누어 잘 가르쳐야한다 -경험의 백지화 에서는 고객의 표준을 완전히 바꿔야 한다라고 한다 또한 차이는 기술이 아니라 경험이다 그리고 문명이 바뀌면 상식이 바뀐다 생각이 바뀌어야 문명을 이해할 수 있다  문명의 표준이 포노사피엔스라고 생각하기 시작한다면 우선 그들이 어떤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지를 관심있게 봐야한다 디지털 소비 문명에 맞춰 사업을 기획하려면 디지털 플랫폼, 빅 데이터, 그리고 인공지능에 대한 학습이 필요하다 우선 디지털 플랫폼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두번째로는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어야하는데 그것이 빅 데이터의 힘이다 마지막으로 빅 데이터가 쌓이면서 고객 중심 경영을 실현할 수 있는 가장 가능성 있는 수단으로 떠오른게 인공지능이다 포노사피엔스의 문명은 상식이 아니라 오로지 데이터를 기반으로 읽고 이해해야한다 -제품의 디테일에서는 미세한 차이가 결정적 차이이다 우리나라가 세계 최빈국에서 발돋움해 엄청난 선진 문명과 제조산업의 힘을 갖게 된 건 기성세대가 세계사에 유래가 없는 노력과 실력으로 기적같은 현실을 만들어냈다는 명백한 증거이다 제품의 디테일이 팬덤을 만드는 결정적인 요소라면 우리는 잘 해낼 수 있다 이러한 시스템을 만드는 데는 융합에 기반한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IOT와 로봇, 3D프린터 등 익숙하지 않은 기계와 소프웨어를 다뤄야 한다 빅테이터 분석을 비지니스 전략에 즉각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무엇보다 데이터를 보고 고객의 변화룰 읽어내는 힘이 필요하다 기존방식으로 제작된 광고를 자꾸 떠먹여봤자 효과가 나지 않는다 포노사피엔스들이 무엇을 사야 한다고 강요하는 광고에 대해 그리 익숙하지 않는 세대여서 광고가 매출로 이어지지 않는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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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0:0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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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7 이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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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포노 사피엔스-최재붕<br>책에 대한 서평을 찾아보던 중 ’21세기를 살아가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겪게될 정보홍수와 빅데이터. 우리주변을 둘러싼 미디어에 대한 기발한 시각과 통찰을 주는 책.‘라는 문구를 읽고 포노 사피엔스란 무엇인지 궁금해졌고 이러한 새로운 시대의 도래가 사람들의 생활과 미디어에 어떤 영향을 줄 지, 앞으로 내가 포노 사피엔스 문명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서 알고싶어졌다.<br><br><br>요약1 (~72p)<br>포노 사피엔스란, 휴대폰을 신체의 일부처럼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을 이르는 말이다. 전 세계에서 36억명 이상의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이는 새로운 문명이 도래했다는 것을 나타낸다. 우리나라 언론과 대중들은 스마트폰 사용은 게임 중독이라는 악영향을 미치기때문에 스마트폰 사용을 하지 않는 것을 이상적이라고 여겨왔다. 그러나 우리나라 평균 스마트폰 사용량은 하루 평균 4시간이며, 우리는 모바일 뱅킹, 택시 서비스, 음식 배달 서비스 등 일상속에서 자연스럽게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혁명에는 늘 기회와 위기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스마트폰 사용이 주는 악영향을 고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스마트폰이 우리에게 주는 편리함과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문화와 기술의 발전 가능성에도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포노 사피엔스 문명의 시초인 스티브 잡스의 아이폰 발명이 있었던 2007년 이후, 세계는 급격하게 변화하였으며 '우버', '에어비엔비' 등의 스마트폰을 이용한 사업이 새롭게 등장하였다. 대표적인 예시로 '우버'는 운전기사와 승객을 연결해주는 서비스로, 이후 음식 배달 및 화물 운송 등의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하고 있다. 이는 전까지 성행하고 있었던 미국의 콜택시 산업에 큰 영향을 주었다. 이처럼 스마트폰을 이용한 새로운 산업이 만들어지게 되면서 우리는 기업이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편리함을 얻고 있다. 스마트폰으로 송금하고 스마트폰으로 주문하면 되기 때문에 은행이 사라지고 백화점이 문을 닫고 있으며, 이러한 점에서 우리는 일상속에서 스마트폰을 통한 4차 산업혁명의 도래를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다. 따라서 우리 사회는 스마트폰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만 보아서는 안 된다.<br><br><br>요약2 (73~144p)<br>포노 사피엔스 문명 속에서는 소비자를 중심으로 한 산업이 빛을 발한다. 마이크로 소프트, 애플, 아마존 등 스마트폰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만이 살아남으며, 소비자를 고려하지 못하고 과거 마케팅 방식을 그대로 유지한 기업은 살아남지 못한다. 이는 음반산업에서도 볼 수 있는데, BTS가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세계를 이끌 수 있었던 이유는 그들의 마케팅 방식에 있다. BTS는 초창기에 TV, 라디오, 방송 매체에 나올 기회가 적어 유튜브를 통해 음악을 공유하고 팬들과 소통했다. 스마트폰과 유튜브 사용량이 늘어나면서 과거와는 달리 TV나 라디오를 통한 홍보 없이도 충분히 홍보가 가능해졌고, 미국 시장까지 진출 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이다. 이러한 소비자의 움직임은 음반 산업 뿐만 아니라 e-스포츠에서도 볼 수 있다. '롤드컵'이라고 불리는 게임 대회를 보기 위해 8천만명의 사람이 모였으며, 이를 통해 많은 사람이 e-스포츠에 열광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듯 포노 사피엔스 문명 속에서 SNS, 게임, 유튜브는 필수로 배워야 하는 것이 되었으므로 우리 사회는 이에 대한 규정을 강화하는 것 보다는 모든 일에는 중독 될 위험성이 존재하므로 아이들에게 새로운 문명을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 새로운 문명의 도래와 함께 광고의 흐름도 바뀌고 있는데, 유튜브의 광고와 TV 속 광고에는 큰 차이가 있다. 유튜브의 광고 중 가장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던 영상은 삼성에서 방수가 되는 휴대폰을 출시 했을 때 한 유튜버가 성능을 실험해보겠다며 휴대폰을 물에 넣고 실험하는 영상이었다. 이는 과거 TV에서 신제품이 나오면 했던 단순한 광고와는 다르므로, 우리는 문명의 표준을 잘 이해해야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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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0:0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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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8 장선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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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별인사- 김영하<br><br>인공지능에 관련된 책을 읽어보고 싶어서 찾아보던 중에 ”끝이 오면 알 수 있다고, 그때가 되면 너도 알고 나도 알게 될 거라고“ 라는 서평을 가진 ’작별인사‘를 발견했다. 이것을 보고 이 책을 읽으면 인공지능과 인간에 대한 폭넓은 관점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에 읽으려고 구매했다가 아직 못 읽은 책이라 더 눈길이 갔다.<br><br>요약1(처음~88p)<br>철이는 학교에 가지 않고 아빠의 연구소에 따라가거나 홈스쿨링을 하며 일상을 보냈다. 그러던 어느날 아빠를 마중하러집 밖으로 향한 철이를 향해 수상한 두남자가 다가왔다. 그들은 휴머노이드였고 철이에게 장치를 겨누더니 ’당신은 인간이 아니라 휴머노이드입니다.‘ 라고 말하고는 철이를 데려갔다. 그렇게 철이가 플라잉캡슐을 타고 간 건물에는 민이라는아이가 있었다. 철이가 계속 자신이 인간이라고 주장하자 민이는 로봇인 척 행동하라고 조언한다. 그 이후 철이는 자신과같이 들어온 아이가 사람이라고 외치다가 로봇들에게 맞고 팔이뽑히는 것을 보면서 로봇인 척 해야하는 이유를 알 수 있었다. 휴머노이드는 인간에게 위해를 가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인간인 줄 아는 기계를 싫어하는 것이라고 한 여자아이가 철이에게 말해주었다. 그 여자아이의 이름은 선이였다. 민이와 선이는 전에 그곳에서 탈출을 시도하다가 민이가 로봇개에게 물려서 탈출을 포기한 사연이 있었다. 선이, 민이와 이야기를 하다가 철이는 자신이 끌려온 그곳이 정부의 마음에들지않는 존재들을 가둬두는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곳의 휴머노이드들은 세가지로 나뉘었다. 여기 기계들은 세 가지 종류로 구분되는데 자신이 기계임을 잘 아는 기계파, 민이처럼 인간기능을 그대로 흉내 낸 하이퍼 리얼 휴머노이드, 선이 같은 인간들이었다.<br><br>요약2(89p~188p)<br>선이와 민이는 존재에 대해 분명했다. 선이는 본인이 누구인지 잘 알고 늘 행동에서 존재 의의를 찾으려 했고 민이는 인도에서 생산된 애완로봇이지만 이젠 그저 사용감 많은 ‘실패한 쇼핑의 산 증거’ 뿐이란 걸 알고 있었다. 철이는 밥 먹고 잠을 자고 배변활동을 할 뿐만 아니라 특유의 채취도 나고,&nbsp; 꿈도 꾸며 끊임없이 감정을 느끼고 사유하는 등 완전한 인간의모습을 띄었다. 하지만 선이와 대화에서 인간이라는 확신이 줄어갔다. 아빠에 대한 의심도 커져갔다. 밖은 여전히 내전이진행 중이고&nbsp; 수용소 안까지 영향을 끼쳤다. 사료와 전기 공급이 중단되니 안에서도 각종 죽음을 맞이했다. 철이, 선이, 민이는 탈출을 감행했다. 그 과정 중 민이는 철이가 소광장에서 만났던 제복 입은 로봇들에게&nbsp;<br>죽임을 당했다. 철이는 민이의 죽음을 받아들였고 선이는 한동안 그 자리를 떠나지 못했다. 한 가지 희망이 있었다. 민이의 인공피부는 부패하지만 머리에 기억 저장장치가 있어 어쩌면 다른 몸과 조립이 가능할지도 모르는 것이었다. 수용소에서 휴머노이드들의 부품 거래와 셀프 해킹을 중개해 본 경험이 많은 선이는 민이의 머리를 챙겨 철이 아빠께 찾아가자부탁했다. 휴먼메터스로 출발한 철이와 선이는 호수를 건너 언덕에서 재생 휴머노이드 달마를 만나게 됐다. 달마는 단번에 선이는 인간, 철이는 휴머노이드임을 알아봤고 검사를 통해 증명시켜 주었다. 철이의 혼란에도 잠시, 선이는 곧바로민이의 재활성화를 요청했다. 하지만 달마의 생각은 달랐다. 달마는 살리려는 건 인간의 본성이고 휴머노이드는 단지 삶의 의지가 프로그래밍되어 있을 뿐, 불필요한 고통은 줄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선이는 개별적인 자아 존재를 허용하자며반박했다. 선이의 단호함에 달마는 별 수 없이 민이의 의사를 들을 수 있게 해 주었다. 네트워크화에 성공한 민이는 몸이훼손되는 것을 피하도록 설계된 휴머노이드라 당연히 몸을 선망했다. 민이의 대답까지 듣고 난 달마의 관심은 철이를 향했고 그의 질문에 철이도 아빠에게서 그 답을 듣고 싶어 했다 아빠도 철이를 기계가 아닌 자식으로 생각했고 소송을 통해되찾아오려고 애쓰고 있었다. 뉴스 보도로 철이가 위험에 처한 상황을 알게 된 아빠는 패소 가능성이 높은 법적 대응 대신 과학자의 능력으로 대응하기 시작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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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0:0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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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9 장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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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도시의 승리 -Glaeser,Edward<br>책을 읽기전 책의 표지에서 ‘도시는 어떻게 인간을 더 풍요롭고 행복하게 만들었나’라는 문구를 보고 우리가 도시를 만드는데 도시가 어떻게 우리를 행복하고 풍요롭게 만드는지 궁금했다. 그리고 내가 도시를 개발하는데 관심이 있는데 이책을 읽으면 도시를 개발 하는데 도움이 될 거 같아서 이 책을 선택했다.<br><br><strong>요약1 (~84p)<br>이 책은 전체적으로 쇠퇴한 도시, 성공한 도시를 살펴보며 '도시가 최고다!'를 시전하기 위한 책인 것 같다.먼저 이 책은‘ 건물’이 아닌 ‘인간’ 중심의 도시를 개혁하자는 내용이 있다.예를 들어 주택과 인프라 공급은 많은데 수요는 거의 없는 상황에서 더 많은 건물을 짓기 위해 공적 자금을 투입하는 것은 비합리적이다. 건물 중심으로 도시를 개편하려는 어리석은 행동은 도시는 구조물이 아니라 사람이라는 교훈을 우리에게 상기시켜준다는 예가 있다. 그 다음은 환경 운동은 친환경 도시화다 라는 내용이 있다.내가 생각 하기에는 도시가 시골 보다 더 많은 에너지가 사용 될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책에서 나무와 풀에 둘러싸여 살면서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도시에 살면서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에 비해 훨씬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다고 했다. 도시에는 지하철,버스와 같은 교통 수단이 잘 되어 있다.그래서 서울에 살면 차가 필요 없다 한다하지만 시골로 내려가면 차를 더많이 타서 환경을 파괴한다고 한다.<br><br>요약</strong>2(85p~294p)</div><div><strong>먼저</strong> <strong>산업의</strong> <strong>쇠퇴가</strong> <strong>제조업</strong> <strong>도시의</strong> <strong>몰락을</strong> <strong>불러온다</strong> <strong>한다</strong>.<strong>세게경제가</strong> <strong>침체에</strong> <strong>빠졌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다른</strong> <strong>저비용</strong> <strong>국가들이</strong> <strong>스페인의</strong> <strong>산업들과</strong> <strong>경쟁하기</strong> <strong>시작하던</strong> 1970<strong>년대에</strong> <strong>어려움을</strong> <strong>겪었다</strong>.<strong>그때</strong> <strong>빌바오</strong> <strong>인구는</strong> 1981~1995<strong>년</strong> 14<strong>년사이</strong> 14<strong>퍼센트가</strong> <strong>감소</strong> <strong>했다한다</strong>.<strong>그다음은</strong> <strong>거대</strong> <strong>건축</strong> <strong>지향주의의</strong> <strong>내용이</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지난</strong> <strong>수세기</strong> <strong>동안</strong> <strong>지도자들은</strong> <strong>자신들이</strong> <strong>통치하는</strong> <strong>도시가</strong> <strong>성공했다는</strong> <strong>이미지를</strong> <strong>주기</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신축</strong> <strong>건물을</strong> <strong>지어댔다</strong>.<strong>오늘날은</strong> <strong>도시의</strong> <strong>지도자들은</strong> <strong>그들이</strong> <strong>통치하는</strong> <strong>도시의</strong> <strong>번영을</strong> <strong>증명해보여주는</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은</strong> <strong>대형건물들의</strong> <strong>준공식에</strong> <strong>참가한다</strong>.<strong>그리고</strong> <strong>포지를</strong> <strong>취하는것을</strong> <strong>좋아한다고</strong> <strong>한다</strong>.</div><div><strong>도시에</strong> <strong>거대한</strong> <strong>거대한</strong> <strong>건축물들을</strong> <strong>지으면</strong> <strong>쇠퇴로부터</strong> <strong>벗어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고</strong> <strong>생각하는</strong> <strong>착각이</strong> <strong>바로</strong> <strong>거대</strong> <strong>건축</strong> <strong>지향주의</strong> <strong>사례이다</strong>.</div><div><strong>하지만</strong> <strong>필요</strong> <strong>이상으로</strong> <strong>건물들이</strong> <strong>많은</strong> <strong>쇠퇴하는</strong> <strong>도시에</strong> <strong>계속에</strong> <strong>많은</strong> <strong>건물들을</strong> <strong>짓는</strong> <strong>것은</strong> <strong>바보</strong> <strong>같은</strong> <strong>행위라한다</strong>.</div><div><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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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0:0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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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30 정다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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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존엄하게 산다는 것/게랄트 휘터<br><br>"인간은 누구나 존중받고 보호받고자 하는 욕구를 타고나지만, 살아가는 동안 만나는 타인과 공동체의 수많은 요구 속에 방향을 잃고 휘청거리게 된다. 이는 인간의 두뇌가 평생에 걸쳐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학습하고 구조화되는 ‘사회적 기관’이기 때문이다. 독일을 대표하는 지성, 저명한 신경생물학자 게랄트 휘터는 뇌가 이러한 혼란 상태를 벗어나 내면의 질서를 바로 잡기 위해서는 일종의 나침반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바로 ‘존엄’이다." 이 서평을 읽고 저자가 말하는 '존엄'의 정의가 궁금해졌고, 앞으로 살아가면서 내게 도움이 될 책인 것 같아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br><br><br><br>요약1 (~p.90)<br>먼저 이 책은 존엄에 관해 '존엄이 무엇인가?'를 묻고 있다. 우리가 잃어버린 존엄은 무엇이 있는지, 존엄의 탄생에 대해 이 페이지는 이야기 하고 있다. 산업화로 인해 자연이 파괴되고 생태계를 유지하는 동식물들은 점점 사라진다. 우리가 자연을 보고 느낄 수 있는 아름다움은 점점 한정되어 간다. 이러한 현상은 인간 사회에서도 나타난다. 인간의 노동력을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하고, 돈의 수단으로만 보는 현상. 더이상 노동은 존중받지 못한다. 사실 인간보다 고도의 효율성을 자랑하는 인공지능이 더 대두되는 사회현상을 본다. 인간의 가치로서 평가받지 못하는 것이다. 이익 극대화를 추구하는 사회는 인간으로서 나의 존재에 대한 의문을 계속 제기할 수 밖에 없다. 존엄의 대한 정의는 시대가 바뀌면서 그 정의 또한 바뀌게 된다. 중세 시기에선 신을 통해 자신을 입증하는 가치관을 따라 살았다. 그러나 세기가 지나면서 사람들의 인식은 계속해서 바뀐다. 세계 전쟁 이후, UN 총회에서는 인권 선언문을 채택한다. 세계인권선언을 하며 인간의 기본권을 제시한 것이다. 이처럼 우리는 그 시대가 요구하는 정의만이 살아남아 행해지는 것을 본다. 하지만 하나의 흐름만을 따라갈 게 아닌 내가 스스로 정의하는 '나'의 존엄에 대해 생각해보아야 한다. 그 시대는 흔들리고 혼동될 수 있지만 이를 극복하기 위해 자기 이해를 필요로 하고, 할 필요가 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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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0:0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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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31 최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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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 클라우스 슈밥<br><br>‘새로운 과학기술 시대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또 책임감 있게 구축해나간다면 훨씬 더 커진 세상의 일부가 되었음을 체감하게 해줄 새로운 문화적 르네상스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인류의 또 한 번의 진화이자, 진정한 글로벌 문명사회로의 진입일 것이다.’&nbsp;<br><br>제4차 산업혁명이 발전하기 시작한 지금 전세계 시장은 데이터, 정보의 싸움에 불과하다. 나는 위의 서평을 읽고 과학 기술 발전이 사회에 미치게 되는 영향력과 디지털 사회 속 개인이 갖춰야 할 자세에 대해 배우고자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br>요약 1 (~p.89)<br>1부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로 세 개의 챕터로 나누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근간을 이루는 요소들을 설명하고 있다. 챕터 1은 제 4차 산업혁명을 설명하는 다양한 정의와 학문적 논의를 종합해 현재 우리는 4차 산업혁명의 시작점에 함께하고 있다고 얘기한다. 하지만 급진적 변화와는 달리 우리의 산업혁명에 대한 이해도가 낮고 긍정적 담론의 기회가 적기 때문에 산업혁명을 보다 효과적이고 응집력있게 실현하고자 한다면 이들을 개선해야 한다. 챕터 2는 제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기술을 물리학, 디지털, 생물학 분야로 나누어 분석하고 2025 티핑포인트라는 미래에 산업혁명으로 일어날 변화에 대해 조사한 것을 서술하고 있다. 챕터 3은 제 4차 산업혁명의 영향력을 경제, 기업, 국가-세계, 개인에게 미치게 될 내용으로 분류하고 있다.&nbsp;</div><div><br>요약 2 (p.90~p.179)</div><div>챕터 3은 제 4차 산업혁명의 영향력을 다양한 분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기업적 차원에서는 고객이 디지털 경제의 중심이 되어 소비자 트렌드를 선도하며, 이에 대한 투명성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빅 데이터를 활용해 데이터와 분석 기술이 향상되어 제품과 자산, 투자 등의 예측가능성을 재고하고 있다. 이러한 기능들을 한데 합쳐 통합적비지니스 모델을 창조하여 다양한 산업 분야의 융합을 보이며, 가장 떠오르는 디지털 주요 운영 모델이 바로 플랫폼이다. 대부분의 산업 분야에서 디지털 기술은 융합을 통해 파괴적 혁신을 실현했고 다방면의 산업 사이 경계벽을 허물었다. 정부적 차원에서는 디지털화가 진행됨에 따라 정부가 가지고 있던 막대한 권력이 상쇄되고 있음을저술하고 있다. 네트워크를 통해 이젠 개인이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된다. 정부의 역할이 변화하고 있으며 산업혁명에 대한 적응력이 정부 권력의 생존 여부를 결정하는 시대가 펼쳐졌다. 더불어 도시는 시민들이 응집하는 중심지이자 새로운 혁신을 시도할 실험의 장소가 된다. 하지만 디지털화가 미칠 국가 안보의 문제 또한 심각하다. 디지털화라는 변화의 잠재적 규모와 강도를 제대로 평가할 수 없기 때문에 혁신의 가능성을 보임과 동시에위험성을 띄는 양날의 검이 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기존의 제도적 차원에서 검열하던 것을 수정하고, 윤리적 제도 등을 개선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사회적으로는 계급, 계층의 양극화 및 재산의 격차가 벌어질 위험이 있다. 결국 데이터와 네트워크의 양질을 차지하는 사람이 살아남는 시대로 변화함에 따라 불평등이 심화할 것이며 해소하는 방법 조차 무의미해질 수 있게 된다. 다방면으로 미치는 이 영향력들이 산업혁명이 우리에게 기회를 제공하지만 심각한 위험성도 야기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우리가 가장 중시해야 할 것은 공동체의 화합에 이득이 되는 것과 도전이 되는 것, 그리고 양호한 데이터를 올바르게 수집하는 방법을 학습하는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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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0:0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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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5유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vlfs85i6ztef849k/wish/2641253427</link>
         <description><![CDATA[<div>유튜브는 책을 집어삼킬까 김성우,엄기호<br>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리터러시의 정의는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br>라는 서평보고 궁금해서 이 책을 읽어보고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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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0:1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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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1 강우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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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우주의 끝을 칮아서-이강환<br><br>평소 우주에 관심이 있어서 책을 찾던중에 , 서평에서 ‘만약 이 책을 고등학생 때 읽었다면 천문학과를 진학하겠다는 꿈을 꾸었을 것이다’ 라는 문구를 읽고 마음이 들어 이책을 선택했다.<br><br>요약1 (페이지)<br>~64<br>어려운 계산식과 어려운 설명들을 길게 풀어 쉽게 이해하게 만든 책이다. 우리 은하의 크기와 다른 은하의 크기를 비교하고 허블, 브라헤 등 연구자들의 이야기등을 흥미롭게 적어놨다. 천문학에서 우주론은 우주에 대한 물음을 답하려는 학문이다. 저자는 관측 천문학을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우주의 끝을 찾는 연구는 지금도 진행 중이다.<br><br>요약2<br>64~122<br>아리스토텔레스 이후 인류가 오랫동안 지구 중심의 세계관에 벗어나지 못한 이유 중 하나는 지구 바깥 세계까지의 거리를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라는 사실을 당연하게 받아들였을 것이다. 하지만 아르타르코스는 달이 지구 그림자 속을 지나가는 월식을 관측하여 간단한 기하학으로 달까지의 거리를 지구 반지름의 약 60배로 측정했는데 실제와 일치하는 값이다.<br>우리는 맨눈으로 밤하늘의 별들을 볼 수 있다. 이렇게 눈에 보이는 별의 밝기를 겉보기 밝기라고 한다. 겉보기 밝기와 절대 밝기의 차이는 곧바로 거리를 알려주는 값이기 때문에 이 값을 '거리 지수'라고 부른다. 겉보기 밝기는 현재 우리가 보는 밝기이므로 쉽게 구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밝기만 구할 수 있다면 그 별까지의 거리는 금방 알 수 있다.<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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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3:5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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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2 김도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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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협력의 유전자-니컬라 라이하니<br><br>제목을 보고 호기심이 생겨 서평을 찾아보았다. 우리가 편을 가르는 것이 협력의 대단히 뛰어난 본성이라는 것이 흥미로워 이 책을 읽기로 결심했다.<br><br>요약(처음~164)<br>세포는 협력을통해 단세포에서 다세포로 진화했고 다세포가 협력해서 개체를 이루게 되었다. 이를 설명하면서 개미가 개체보다는 다세포에 가까울지도 모른다는것을 알게되었고 개체안의 다세포가 어떤 단세포로 이루어져있느냐에따라 다른 개체에는 없는 형질을 가지게 되는데 이런 형질을 단세포들이 적절히 자신의 형질을 개체에 들어내게 하면서 환경에 알맞는 비율의 형질을 가진 개체를 만드는것이 진화라는것을 알게되었다<br><br>요약2(164~319)<br>동물들중나이가들어서 아이를낳지 못하게되는 동물은 인간이 유일하다. 실제로 인간의 유전자는 60세까지는 아이를낳을수있게되어있는데 30세이상될때부터 아이를 낳을수있는확률이 현격히 줄어든다 이 이유는 만약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동시에 아이를낳는다고하면 시어머니는 며느리의 아이가 자신의 유전자를 가지고있기에 종족보존을 위해 헌신적으로<br>&nbsp;키우지만 며느리는 시어머니의 아이를 키울 마땅한 이유가 없게되고 결국 시어머니의 아이는 제대로 클수 없게되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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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3:5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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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3 김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vlfs85i6ztef849k/wish/2641487642</link>
         <description><![CDATA[<div>존엄하게 산다는 것-게랄트 휘터<br><br>‘방향을 잃어버린 당신, 인간다움을 향해 살아가라’라는 서평을 읽고 이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br><br><br><br>요약1<br>~82<br>이책은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를 다루는 책이다.</div><div>당신이 어느날 인생에서 중요한것이 무엇인지 깨달았을때 그 순간 이후로 당신은 이전에 살아왔던 방식대로 살지 못한다.방향을 잃고 의지할 곳을 찾아 헤메는 이들이 갈수록 늘고 있다. 시대가 어렵다 보니 인생은 이렇게 살아야 한다고 무언가 아는 체를 하며 목소리를 높이는 사람이 등장하기라도 하면 언제든 믿고 따를 모양이다. 이는 곧 한 사회가 변화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보편적 불안감의 현상이다.인간은 동물과 달리 문제를 단순화하는 능력이 훨씬 다양하고 고차원적이다. 우리가 인지하고 처리해야 할 세상 모든 일에 유연하게 열려 있으면서 동시에 어느 정도 질서가 잡혀 있어야만 제대로 작동할 수 있는 인간 뇌의 특성 때문이다. 이 단순화의 특성은 두뇌의 순기능을 위한 결정적인 전제조건이다.존엄은 내면에 확신으로 깊게 뿌리 박혀 한 사람에게 인간으로서의 특성을 부여한다<br><br><br>요약2<br>인간의 뇌는 동물의 뇌와 구조적으로 다르다.<br>대체로 동물들는 개체에 맞는 신체적 특수성을 가지고 있어서 그 성질에 맞게 그냥 살아간다.&nbsp;<br>이들은 길게 고민할 필요도 없이 그냥주어진 행동 패턴을 따르는 것이다.&nbsp;</div><div>태어난 이후 언제 무엇을 해야할지 학습하는 능력도 없다.</div><div>하지만 인간은 학습한 것을 통해 뇌신경세포안에 입력된 특정한 연결 패턴이후의 행동을 결정한다. 누가 혹은 무엇이 오늘날의 우리를 만들었는가</div><div>무엇이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가 우리는 오늘날까지도 우리는 이질문애 대하여 모두에게 공평하게 적용되고 모두가 받아들일 수 있는 답을 찾아내지 못했다. 어쩌면 인간은 오히려 인간다움을 점차 상실해가는 방향으로 흘러갔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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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3:5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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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4 김현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vlfs85i6ztef849k/wish/2641487799</link>
         <description><![CDATA[<div>프로그래머, 수학으로 생각하라<br>유키 히로시<br><br>‘수학을 포기한 자들도 쉽게 읽을 수 있다.는 서평을 읽고 수학을 공부할 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생각이 되어 이 책을 선택했다.<br><br>요약 1) ~102p<br>"없다는 것이 있다"라는 프로그래밍에서와 일상에서의 0의 역할에 대해 쓰여있다. 논리를 true와 false로 나누고 누락이나 중복이 없음을 확인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 뒤 실제 프로그래밍 코드 if문을 활용하여 간단한 예시를 들었다. 그 후 드모르간의 법칙, 카르노 맵과 프로그래밍에서 쓰는 논리를 설명했다. 그 뒤로 n일 후는 무슨 요일?이라는 질문으로 주기성에 대하여 설명하고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것 까지 쓰여있다.&nbsp;<br><br>요약 2) 103p ~ 224p<br>다루기 어려운 큰 수라고 하더라도 주기성을 찾고 나머지를 이용하면 문제를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고 주기성에 대해 마저 설명하였다. 타일을 빈틈없이 까는 문제나 쾨니히스베르크의 다리 건너기와 같은 문제를 통해 패리티를 이용한다면 시행착오를 거치지 않고 문제를 풀 수 있다고 쓰여있고 우리가 사물을 자세히 조사할 때 '정확한 파악'보다도 '적확하게 분류'하는 쪽이 도움이 될 때도 있다고 언급함. 그 다음으로 수학적 귀납법과 구체적인 예를 들고 수학적 귀납법과 프로그램과의 관계를 살폈다. 그 다음으로는 수를 세는 법칙(순열과 조합)을 구체적인 예와 함께 설명했다. 그 후 재귀라는 사고방식을 설명하고 하노이의 탑을 사용하여 재귀를 이해시킨다. 그 다음 계승과 피보나치 수열, 파스칼의 삼각형을 예로 들어 재귀와 점화식을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재귀적인 그림을 재귀적으로 표현?하는 프랙털 도형을 소개했다.<br><br>요약 3)<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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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3:5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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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5 노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vlfs85i6ztef849k/wish/2641487870</link>
         <description><![CDATA[<div>우주 패권의 시대, 4차원 우주이야기 -이철환<br><br>'우주는 경제적 관점으로도 매우 중요한 산업'이라는 서평의 문구를 읽고 이책을 읽고싶은 마음이 들었다 평소 나는 우주를 좋아한다.<br><br>요약1 (1~111)<br>요약2(112~24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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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3:5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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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6 박범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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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이 되기로 했다(홍승우)<br><br>‘살아가면서 누구나 한 번 이상은 상대방의 말에 상처 받았을테고, 또 상처를 입혔을 것이다‘ 라는 서평을&nbsp; 보고 내가 평소에 다른 사람의 기분을 생각하지 않고 말을 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책의 제목처럼 되야겠다 라는 생각을 여러번 했었기에 이 책이 나에게 도움이 될것 같다.<br><br>요약1<br>(1~70)<br>연예인의 마약 투여가 연달아서 발각되어 떠들석 하던 시기에 그가 천재가 되고싶어 마약을 하는것이라 표현했다.이 부분이 마약이 창작자를 도와주는 영감의 원천이라는 잘못된 사실을 단적으로 본다. 예술가들의 노력과 몰입의 시간을 약으로 대신하는 사회를 보여주며 작가가 느끼기에는 ‘약 빨았다’라는 표현이 찬사로 변형된것처럼 온라인상에서는 잘했다라는 표현이 ‘미쳤다’라고 표현되는것이 평범한 수준을 넘어섰다는것을 넘었다고 칭찬하려다가 정신장애에 대한 혐오의 표현으로까지 나아간것을 말해준다. 이것에 관해 누군가는 ‘약 빨았다’라는것이 재밌을 수 있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마약을 떠올릴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창조성을 표현하는 방식이 10년동안 마약과 관련되었다는 것에 좋지않다는 의견을 보여주고 있다. ‘좋은 창작물을 그냥 좋다고 표현할수는 없는걸까’. 너무나 무서운 표현이지만 너무 많이 쓰여서 듣는 사람도 어느덧 무뎌진 표현이였다고 말한다.<br><br><br>요약2<br>(70~167)<br>‘꺽였다,이십 대에게는 압박감을, 그 외 세대에겐 박탈감을‘. 작가는 꺽였다는 표현이 전성기라는 표현과 맞닿아 있기 때문에 이 표현이 못마땅하다고 말한다. 사람의 인생을 최고점을 찍은 후 하향세를 그리는 그래프에 비유해서 가장 좋은 시기가 지나갔다고 말한다. 이 사회는 이십대는 가장 화려하고 열정적으로 보내야하는 시기라는 압박감이 있다.전성기라는 틀 안에서 이십대는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기로 정읟된다.하지만 신체능력과 큰 영향이 있는 스포츠 분야를 생각하면 대부분의 이십대를 전성기라고 말할 수 없다.대학을 막 졸업하고 사회에 나온지 얼마더ㅣ지않아 신입사원으로 일하는 이십대에게 빛날만한 성과를 만들고 이름을 알릴 기회는 얼마 되지않는다.그저 사람들은 자신이 놓친 젊음이 그리워 이십대를 가장 아름다운 시기로 정의해놓고 있는 것이라고 말하고있다.<br>우리가 여전히 외국사람들을 차별하고 조롱하고 있음을 알려주는 단어가 있다.대표적인 예로 ’외쿡사람‘이라는 단어가 있다.미국 출신 방송인인 타일러 라쉬는 자신의 SNS에 이 문제에 대한 한 글을 작성하였다. “ ” ’외쿡사람‘ 이라는 표현은 나쁜의도로 말하는게 아니라는걸 알지만 왜 그렇게 기분이 찝찝할까요?” 이런 표현이 우리는 그냥 쓰는 표현이지만 외국사람들에게는 차별의 의미로 들릴 수도 있다는 것을 작가는 말하고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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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3:5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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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7 박준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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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별인사 -김영하<br>&nbsp;4차산업 혁명에 들어서면서 ai는 인간의 삶에 많은 영향을 주고있다. 인공지능은 인간의 삶에 편리하을 준다. 과학산업과 의료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있지만 윤리적 관점에서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기도한다. 개인정보 문제, 자율자동차의 문제 법적, 그리고 권리적문제에서 많은 탐구점을 주고있다.&nbsp;<br>서평을 보면서 인공지능이 결코 긍정적이지만은 않고 사회를 탐구를 해보아야하며 인간과 인공지능이 살아가는데 인간의 존엄성과 ai도 발전하며 삶에 공존하는데 어떤의미가 있는지 고려해보고 깊게 생각을 할 수 있었다.&nbsp;<br><br>요약1<br>1~107<br>이야기의 시작으로는 휴먼매터스 캠퍼스에 사는 철이와 아버지가 등장한다. 학교라는 제도가 파괴되고 인공지능 휴머노이드가 보편화된 시대적 상황이서 캠퍼스는 그 발전과 변화 중심으로 그려지는디 아버지이자 최박사는 철이를 과보호하며 바깥 세계와의 교류를 차단하려고 한다.<br>아버지와 함께 산책하는 날이 아니었음에도 우산을 핑계로 몰래 집 밖으로 나가는 주인공의 모습이 그려지고 검문 도중, 철이가 미등록 휴머노이드라고 뜨며 수용소로 연행된다. 갑작스럽게 들어가게된 수영소에서 선이와 민이라는 새로운 인물들을 만난다.<br>선이는 철이와 같은 인간이였고, 민이는 세밀하게 만들어진 휴머노이드였다. 수용소 안은 크게 세 계급이 존재하는 것을 알게 되는데, 인간과 인간 기능을 흉내 낸 하이퍼 리얼 휴머노이드 그리고 기계로 확실히 분류되는 휴머노이드였다. 이렇게 줄거리를 나열해보고 상기시켜보며 미래에는 ai가 일상처럼 지나치는 더이상 배제된 존재가 아닌 낯선 대상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다. 마치 머지않은 미래들을 글로써 작가께서 잘 표현해내지 않았나 싶다. 그리고 인간의 정체성과 인간성을 생각해보며 기계 프로그램과 인간의 계급을 어떻게 풀어나갈 것 인지 더욱 궁금하고 기계와 인간이 구분이 모호해질 수 있고 미래의 시대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관점이 생긴 것 같다.<br><br>요약2<br>107~180<br>자신이 인간임을 강조하며 휴머노이드임을 부정하는 철이는 기계들의 행동으로 하이퍼 리얼 휴머노이드는 기계인척 흉내를 내기 시작한다, 하지만 철이는 점점 정체성을 잃어가는 기분을 느꼈으며 버려진 마을로 도망쳤지만, 드론 정찰 기계에 발각되어 민이는 결국 죽게 된다. 민이의 죽음으로 인해 철이와 선이는 매우 절망적이렸다. 그후 메모리가 저장된 민이의 머리를 안아서, 철이와 선이는 이동하다가 달마를 만나게 되었다. 달마를 만난 후, 철이는 인간이 아님을 제대로 증명받게 되었다. 그리고 선이는 철이와 다르게 인간임을 판명받았다. 달마는 정교하게 만들어진 철이에게 관심을 가졌으며 인간의 감정에 공감하고 꿈을 현실적으로 꾸고있는 철이를 매우 눈여겨보았고 궁금해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선이는 달마에게 민이를 되살려달라고 부탁하지만 달마는 선이릉 이해하지 못했고 의견충돌이 생긴다. 개인적으로 이 둘의 철학이 부딪히는 글을 읽으며 소설이 알려주고자 하는 부분이 어떤건지 느낄 수 있었다. 그러나 결국 달마는 선이의 말을 받아드렸고 민이는 복구되었지만, 목소리가 아예 달랐고, 몸체가 없었다. 하지만 선이는 민이를 그리워하고 반가워한다. 민이 역시 선이와 철이를 다시 보게되어 매우 기뻐하였다. 이번에 읽었을때<br>철이는 인간이 아님을 판명받았는데 인간 휴머노이드의 철학은 과연 다를지 고민해보게 되었다. 그 이유는 두 인물의 철학적 갈등이 있었다. 그리고 달마의 말과 행동을 보고 휴머노이드는 결코 일반적인 로봇이 아닌 것 같다. 철이의 공감력과 감정과 행동을 통해 인간과 거의 높은 확률로 비슷함을 볼 수 있다.<br>앞으로 더 읽어보며 비판적으로 그리고 수용적인 자세로 읽어보아서 궁금증을 해결해야겠다.</div><div><br></div><div>&nbsp;</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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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3:5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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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8 배준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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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공부의 미래-구본권<br><br>미래에는 로봇이 다 해준다면 공부가 필요할까 생각하던중에 이 책을 발견하여 읽게되었다. 특히 ‘기계가 대체할 직무는 반복적이거나 공감능력이 필요하지 않은업무’라는 서평을 읽고 미래에 내가 해야될 일을 알수있을거같아 이 책을 선택했다.<br><br>요약1(1~94)<br>현재 사회에서는 과거랑은 다르게 다른나라 말을 쓰지못하고 알아듣지 못해도 번역앱이 있으면 모든 단어를 알수있다. 번역기로 인해 외국어를 몰라도 다 알수있기때문에 공부를 안해도 된다라는 생각이 많으신데 그렇지 않다. 왜냐하면 사람들끼리 말할때는 서로 표정과 감정공유를 하는데 번역기를 쓰면 감정 표정까지 알기 쉽지않다.<br>공부의 미래의 책에선 현대 교육의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분석하는데 이로인해 학생들의 교육 영향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알수있다. 내가 느낀점은 확실히 예전보단 더 편하고 빠르게 공부를 할수있다는걸 느꼇다 ai들이 좋아져서 공부를 하지 않는것보단 ai들을 이용해서 공부를 더 잘할수있다는걸 느꼇기때문에 ai들이 다 해주기를 바라기보단 ai를 이용해서 더 똑똑해지고 공부를 더 해야될거같다고 생각했다<br>요약2(94~197)<br>최근사회는 예전과는 다르게 학습방법이 많다 예를 들면 학생들끼리 멘토멘티, 학습 커뮤니티구성, 개인 맞춤형 과외등 책으로만 할수있는게 아닌 책없이 공부하는법도 많이 생겻다. 학생들이 더 잘될수있게 공부 방법이 많아지고있다. 꼭 그렇기때문에 공부의 미래가 좋은것은 아니다 자신과 맞는 공부 방법을 찾지 않으면 오히려 더 안좋을수도있다 하지만 자신과 맞는 공부 방법을 찾으면 과거보다 더 좋다고 생각한다 최근들어 난 공부의 미래가 없다고 생각했지만 이책을보고 점점 생각이 바뀌고있다 오히려 미래가 더 밝을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공부로만 성공하는것은 아니지만 공부환경이 예전보다 더 좋은 환경이고 학생들이 자신에 맞는 공부 방법을 찾아 공부를 더 열심히하면 공부의 미래는 밝다고 생각한다.<br>공부의 미래에선 공부가 과거와는 교육의 문제점과 학습방법의 다양화 미래 교육 변화를 다르고있는데<br>여기서 느낀점은 공부는 아직 중요하고 바뀐교육을 잘 따라가고 자신만의 학습방법을 찾아 공부를 열심히 해야된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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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3:5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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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0 안효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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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별인사-김영하<br><br>"죽음은 무엇일까?", "몸과 마음 중 무엇이 더 중요할까?", "나를 나이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서평에서 읽고 생각이 굉장히 많아졌다. 이 서평을 보고 나도 나를 나이게 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생각할 계기를 가지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하였다.<br><br>요약1(처음~88)<br>철이는 엄마가 없이 아빠와 함께 살고있었다. 어느날처럼 평범하게 집에 있던 철이는 나가고 싶어서 아빠에게 나가도 되냐고 물어보았지만 아빠는 안된다고 하셨다. 결국 집 앞 마당까지 나가는걸 허락 맡은 철이는 옆집 수학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이야기를 나누는 중에 비가 쏟아지고 철이는 예전에 비가 올 때 우산을 들고 아버지를 기다렸던 때가 떠올라서 우산을 챙기고 아버지를 기다리로 갔다. 아버지를 놀래켜주기 위해서 펫숍 앞에서 기다리던 그때 로봇 두대가 와서 철이를 보고 미등록 휴머로이드라고 끌고 가버린다. 그렇게 아무것도 못하고 끌려온 철이는 같은 방에 있는 민이에게 자기는 인간이라고 말 하지만 민이는 여기선 인간이라고 말 하면 안된다고 말하주고 로봇인 척 하라고 말해주었다. 다음 날 아침 선이라는 아이가 다른 로봇들로 부터 철이를 도와주고 철이는 자기 자신에 대한 의구심이 들었고 아빠한테 버려진거 아닐까라는 두려움에 빠져버렸다.<br>요약2 (89~188)<br>철이가 있는 수용소에서 문제가 생겼다. 사료가 끊기고 공급 해주는 전기도 점점 줄어들기 시작했다. 철이와 달리 전기로 살아가던 휴머노이드들은 조금의 전기라도 차지하기 위해 싸웠다. 그로 인해서 많은 휴머노이드들이 죽어나갔고 살아있는 휴머노이들에게 분리 당하여 진짜로 죽어나가고 있었다. 얼마 안가서 조금씩 들어오던 전기조차 끊기고 탈출을 생각하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저녁에 수용소 벽이 민병대원들에 의해 부서졌고 그 틈을 타서 철이와 민이 그리고 선이가 함께 탈출 하였다. 탈출 하고 나서 어떤 집을 발견하였고 서로 이야기 하다가 정찰 드론에게 걸려서 집으로 들어가지만 거기서 민이가 죽게 된다. 하지만 선이는 민이를 포기하지않고 민이의 머리에 기억을 저장하는 부분이 있어서 민이의 머리만 챙기게 된다. 이 사건 이후 얼마 안가 달마를 만나고 달마는 철이가 휴머로이드라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그리고 민이와 이야기를 할수있게 도와준다. 그 다음은 철이의 아빠 이야기가 나오는데 철이가 사라지자 아빠는 철이를 구하기 위해 정부 상대로 재판을 하고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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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3:5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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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1 염승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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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왜 법이 문제일까?-김희균<br><br>나의 진로는 경찰인데 법과 관련된 책을 찾던 중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이 책의 제목인 ‘왜 법이 문제일까?’에서 법이 어떤 문제가 있는지 궁금해서 이 책을 골랐고 ‘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다‘ 라는 서평이 마음에 들어 끝까지 읽기로 결심했다.<br><br>요약1(1-53)<br><br>이 책은 우리나라 법은 물론 다른나라의 법도 쉽게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은 처음부터 어떤 법이 문제인지 왜 이 법이 문제인지 말하기 전에 먼저 법에는 어떤 종류가 있고 이런 사건에는 이런 법을 이용하고 인류 최초의 법전, 성문법, 불문법 등 법의 등장배경이나 법에 대한 모든 기본 지식을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 기억에도 잘 남았다.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함무라비 법전이다. 함무라비 법전이란 기원전 1755년에 거대한 돌기둥에 282조나 되는&nbsp; 법조문이 메소포타미아 문자인 설형문자로 빽빽이 새겨져 있는 최근까지 사람들이 인류 최초의 성문법으로 기억하고 있다. 또 내용 역시 오늘날의 법이라고 해도 될 만큼 완벽한 ‘법률’ 그대로였다<br><br>요약2 (54~107)<br><br>우리나라 법은 오로지 상하 양원으로 나뉜 국회가 법을 국회가 만든다. 이것이 바로 권력을 쪼개는 ‘권력분립’이다. 우리나라 헌법 제40조가 이 점을 분명히 하고 있다. 없던 법을 새로 만드는 것을 ‘제정’ 이라 하고, 기존의 법을 고치는 것을 ‘개정’이라고 한다. 국회의원은 새로운 법을 만들 때 ‘제정법률안’을, 기존의 법을 수정할 때 ‘개정법률안‘을 작성해 뜻이 같은 국회의원들에게 서명을 받고 서명자가 10명이 넘어가면 법률안을 제출할 수 있고, 제출된 법률안은 그 내용에 따라 ‘상임위원회’로 넘어간다. 이 책은 상임위원회로 넘어간 사례, 넘어가지 못한 사례를 쉽게 설명해 이해하기가 매우 쉬웠다. 또 법률안제출권, 대통령의 법률안거부권 등을 실제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말을 풀어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 헌법에 적힌 내용도 이해가 될 정도였다. 그리고 법이 잘못 만들어졌을 때를 미국의 금주법을 예를 들어 설명해주었다. 미국의 금주법은 쉽게 말해 0.5도 이상의 술을 먹지 말라는 법이다. 이 법의 결과로 뉴욕시에 불법주점이 3만 곳에서 10만 곳까지 성업했고, 경찰은 술 단속에 나서느라 치안에 소홀했고, 술꾼들은 몰래 사서 먹기까지 금주법의 역효과가 나타났다. 이렇게 법이 잘못 만들어지면 한순간에 나라가 무너지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법을 신중하게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뒤에는 헌법을 중심으로 설명이 되어있다. 헌법재판소가 하는 일, 헌법소원심판, 사례 등 중학교&nbsp; 사회시간에 배운 내용이 하나 둘 생각나면서 흥미롭게 읽었던 것 같고 나는 우리 나라 헌법이 미국 헌법 못지 않다고 생각하고 우리 헌법이 가리키는 방향으로만 정진하면 세계 어느 나라에도 부끄럽지 않은 자랑스럽고 부강한 나라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부터는 내가 가장 관심있고 배우고싶었던 민법이다. 우리는 항상 계약을 하며 살아온다. 음식을 살 때, 친구에게 돈을 빌릴 때 심지어 친구와 약속을 할 때도 계약이라는 표현을 한다. 이 계약을 이행하지 않을 때를 ‘계약 위반’이라고 하고 계약을 위반하면 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 이때 계약에서 소송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다. 이를 민사소송이라고 한다. 재판에서 승소한 쪽은 재산명시 신청을 해서 책임재산의 소재를 파악해야 한다. 재산명시 신청이란 채무자로 하여금 재산 상태를 명시한 재산 목록을 제출하도록 법원에 신청하는 것이다.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는 채무자가 재판 전에 돈을 빼돌린 건 아닌지 확인하는 것이다. 채무자가 이를 이행하지 않을 시 20일동안 감치할 수 있다. 이와 비슷한 가압류와 가처분의 차이점을 쉽게 설명되어 있다. 만일 채무자가 속일 작정으로 계약을 한다면 이를 쉽게 말해 ‘사기’라고 하고 사기는 형법으로 처벌되는 중범죄다. 나는 민법을 읽으면서 다른 법들도 물론 중요하고 없어서는 안 될 법이지만 민법은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려주지도 않고 가난한 길을 막아주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할 만큼 냉정한 법이라고 생각하고 민법을 읽으면서 합리적인 것을 깊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고 이 책을 읽고 민법을 더 깊게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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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3:5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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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2 이우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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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간의 미래(유현준)<br><br>“소수를 위한 디스토피아가 아닌, 함께 행복한 유토피아는 멀리 있지 않다. 이 책은 그 작은 걸음들의 시작을 위한 고민의 결과다.“ 라는 서평을 읽고, 이 책에서 말하고 싶은 ”작은 걸음들의 시작을 위한 고민의 결과“를 직접 눈으로 보고 싶었고, 책에서 이야기하는 코로나에 대한 의미들을 스스로 해석하고 저자가 말하는 “올바른 방향으로 갈 가능성“에 대해 궁금증이 생겨 이 책을 골랐다.<br><br>요약 1 (4p~56p)<br>글쓴이는 우선 여는 글에서 과거에 이루어졌던, 많은 선지자들이 했던 말에 관해 다루고, 그들이 완벽한 예측을 하지 못한 이유로 감안하지 않은 인간의 본능들에 관해 말하고 있고, 자신이 책에 담은 내용 또한 특정한 본능을 생각하지 않아 자신 또한 거짓 선지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하였고, 저자가 제시한 인간의 본능은 그들의 주거 환경과 행동을 변화시키고, 코로나 시대에 맞춰 새로운 환경을 만들어 나간다고 말하고 있고, 기존 사회적인 틀로 유지되어 왔던 권력의 해체와 재구성 또한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한다.<br>다음 1장에선 현대의 대한민국의 아파트의 구조와 크기가 핵가족의 구성인원에 맞춰 방 3개에 24평 내외로 이루어져 있었는데, 코로나로 인해 늘어난 집에 머무른 시간들로 인해 집의 시간/공간 불균형으로 새로운 공간의 필요성과 지방의 활성화에 대해 말하고 있다.<br>요약 2 (60~152p)<br>우선 종교와 공간의 연관성에 대해 말하기 전 글쓴이는 어떤 한 분야에 몰입하고, 집중도 있게 빠져들게 하기 위해선 공간과의 일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br>예를 들어 구석기 문화의 알타미라 동굴은 구석기 시대상을 잘 들어내고 있기 때문에, 그 공간에 들어서게 되면, 마치 구석기 시대 한복판에 있는것 같은 몰입을 주게 되고, 동굴이라는 폐쇄적인 특성 덕에 성스러운 느낌을 연출 할수 있고, 인류의 문명이 발달함에 따라, 로마의 판테온 같은 인공적인 건축물로 외부와 단절된 느낌을 줄 수 있게 되고, 공간적인 제약을 벗어나 더욱 다양한 건축 양식이 발달할 수 있게 되었다.<br>또한 이러한 ’외부와 단절된‘ 느낌을 주기 위해서 가장 먼저 신경 써야 할 것은 높이 이기에 높이의 차이에 따라 권력의 차등이 발생하였고, 주로 제사장이나 왕 같은 높은 신분의 사람들이 위치하게 된 것이고 이것이 종교 권력의 시초라고 말하고 있다.<br>그리고 이 높이에 따른 종교 권력은 현대에 들어와서 다양한 분야의 권력의 수단으로 사용되어 왔는데 대표적으로 학생과 선생님의 단차가 그러하다. 하지만 이러한 ’높이 권력‘은 코로나로 인해 새로운 양상을 맞이했다. 그것은 원격 온라인 수업으로 인한 학생과 선생님 사이의 높이차가 무의미해 졌으며, 학생의 시간 또한 선생님이 통제하지 못하게 되면서, 높이 권력을 비롯한 권력의 틀이 무너지게 되었고, 이는 전 사회적으로 이어졌다.<br>그렇다면 높이 권력이 무의미해진 코로나 시대에선, 어떠한 수단으로 권력을 쟁취하게 될까? 에 대한 저자의 견해로, 높이가 아닌, 공간의 넓이에 있다고 덧붙였다.&nbsp;<br>코로나 시대로 인해 상대적인 주거 공간의 축소와, 예전부터 이어져 왔던 수도권 집중 현상으로 인해 도시의 인구 밀집도는 더욱이 높아져만 갔고, 이를 버티지 못한 사람들은 근처 위성 도시, 근교로 이주해 갔고 이는 ‘원미동 사람들’에서도 잘 드러난다.<br>그러나 여기에 코로나라는 특수 상황까지 가중되면서 이러한 현상이 가속화 되어지고 소득이 낮은 사람들은 점점 더 내몰리며, 인간의 기본적인 생활이 이루어지는 오프라인 세상에서 벗어나 메타버스, 온라인 세상 속으로 정신적 거주 공간을 옮기게 된다고 말했다. 따라서 소득과 사회적 지위가 높을수록, 오프라인의 차지 비중이 높고, 소득과 사회적 지위가 낮을수록,&nbsp;온라인 세상의 비중이 높아질 것이라고 예측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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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3:5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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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3 이진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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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균의 종말 (토드로즈)<br><br>" 평균이란 것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으로 시작된 책이다. 평균이라는 것이 왜 생겨났으며, 지금의 우리가 그 안에서 무엇을 놓치고 살았는지, 그 평균은 무엇을 위해 존재했어야 하는지 궁금해서 이 책을 골라보았다.<br><br>요약1~100<br>일단 이 책에 분명한 것은 평등적 인간은 없다고 말하는 것 같고 평균이라는 허상에 속아 개인성을 잃지말자, 또 타인을 댜할 때 자녀를 교육할 때,직장에서 인재를 채용하고 관리할 때 개개인의 특성과 다름을 인정하고 적용하자라는 내용인 것 같다 일단 이 책은 1장,2정3장으로 나누어져 있다 1장에는 평균을 탄 샹시킨 아돌프케틀러의 평균적인 인간개념과 프랜시스 골턴에 계층개념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2장에는 평균주의의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프레더릭 원슬로 테일러라는 사람이 평균을 공장,기업표준화 시스템에 적용하여 1980년대 산업화를 이끌었다 그리고 산업체 업무를 완벽히 수행할 수 있는 평균적 인간을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두었다 그리고 에드워드 손다이크라는 사람은 심리학자이며 교육을 목표로 타고난 재능 수준에 따라 분류하는 것으로 여기며 학생 등급화 표준화 시험을 마련하여 표준화된 세상 평균주의를 만들어가는 내용이다 제 3장 평균주의 뒤엎기<br>피터 몰레나르라는 사람은 평균주의 옹호자였으나,평균주의의 치명적인 오류를 발견한 후 개개인의 과학을 중시하고 연구했다는 내용이 있다.<br><br>요약2 100~157<br>개개인성의 원칙 3 가지가 있다.</div><div>그 첫째가 ‘들쭉날쭉의 원칙’이다. 현대 교육의 근간을 세운 심리학자 에드워드 손다이크는 학교 성적과 직업생활의 성공 사이에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생각했다. 공부 잘하는 사람이 일도 잘한다는 식으로, 개인에게는 일종의 ‘전반적 지능’이라는 것이 있다는 가설이다. 그러나 실제 연구에 따르면, 동일한 IQ라 해도 각 개인이 가진 지능은 분야에 따라 들쭉날쭉하다. 공부든 일이든, 아이가 뛰어난 지능을 가진 분야에서 더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음은 물론이다. 즉, 일차원적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다차원적으로 보라는 내용이다.<br>두 번째 원칙은 ‘맥락의 원칙’이다. 우리는 인간을 두 종류로 나누려 한다. 내향적 또는 외향적, 사고형 또는 감정형 등, 둘 중 하나의 성향이라는 본질주의적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성격 테스트 검사로 아이의 ‘진짜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다고 여긴다. 그러나 토드 로즈는 모든 인간이 내향적인 동시에 외향적이고, 이성적인 동시에 감정적인, 모순적 성향을 둘 다 갖고 있음을 보여준다. 단지 상황에 따라 다르게 반응할 뿐, 도덕성도, 인내심도, 성실성도 모두 마찬가지다. 아이가 본연의 능력을 잘 발휘할 수 있도록 적절한 상황과 맥락을 조성해주는 것은 부모와 교사의 역할이라고 알려주는 내용이 나와있다.<br>마지막 원칙은 ‘경로의 원칙’이다. 평균적으로 밟아야 하는 ‘정상적인’ 경로가 있다는 것은 환상이다. 실제로는 모든 아이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발달의 경로란 존재하지 않으며, 개개인에게 적절한 발달 경로가 따로 있다. 경로의 원칙에는 두 가지 확신이 있다. 첫째, 똑같은 결과에 이르는 길이 여러 갈래이며 그 길은 저마다 동등한 가치를 갖고 있다. 둘째, 당신에게 가장 잘 맞는 경로는 당신 자신의 개개인성에 따라 결정된다.평균주의 모델을 벗어나 개개인성의 원칙을 적용하여 성공한 세 기업체의 사례를 제시한다. 코스트코-직원 충성도의 비밀에서는 개개인의 능력 발휘 기회 제공, 조호-거대 기업을 넘어선 비결에서는 스펙을 따지지 않고 조호 대학교를 통해 유급 교육 후 취업 등 일차원적 평가방식의 회피, 모닝스타-관리자 없는 공장에서는 모든 직원이 자주적 주체자로 거듭나 자신의 직무를 수행해 회사에 이바지할 최상의 방법을 파악하면서 직무에 임한다고 한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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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3:5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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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4 정희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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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프로그래머, 수학으로 생각하라-유키 히로시<br><br>"프로그래머 보다 수학을 쉽게 이해하기 위한 책으로써 더 유용할 것 같다. 최근 비슷한 류의 주제 책이 시리즈로 등장하던데, 이 책은 홍보에 뭍혀 놓치기 쉬울 수 있으니, 반드시 살펴보고 판단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라는 서평을 읽고 이 책에 관심이 생겼다. 프로그래밍과 수학을 둘다 새롭게 또는 더 자세하게 알 수 있을것 같다고 생각하여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br><br>요약1 (1~122)<br>&nbsp;챕터1에서는 0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새롭게 알게 되었다. 0이란 무엇인지 '없다'는 것이 '있다'라는 의미 그 의미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배웠다. 이 챕터는 철학적인 느낌이 나서 좋았다. 그리고 이 책에서 어렸을때 초등학교 수학시간에 배웠던 그리고 배우면서 들었던 의문점 같은 것들도 챕터1에 나와있었다. 우리가 평소에 쓰는 10진법부터 코딩을 할 때 쓰는 2진법, 8진법, 16진법을 배우면서 평소에 궁금했었던 10진법이 편한데 왜 컴퓨터에서는 2진법을 사용하는가에 대해서 해답도 얻었다. 0이란 있기도 하고 없기도한다는 것이 뭔가 철학적이면서도 논리적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 다음에는 수학을 배우는 것처럼 규칙을 확장시켜서 고2 수학1에서 나완 지수법칙에 대해서 배웠다. 그리고 숫자의 발전에 대해서 배웠다. 숫자가 어떻게 발전했었는지 궁금하지 않았었는데 이 책을 읽고나서 책의 발전이 인간이 발전하게 되면서 더 효율적으로 발전해 왔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보다 더 발전하게 되어서 지수, 로그로도 숫자를 간단하게 표현을 못하게 된다면 그리고 컴퓨터 조차도 계산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게 된다면 어떠한 숫자의 체계가 만들어 지는지 궁금해졌다.&nbsp;<br>&nbsp;그 다음으로 챕터2에서는 논리에 대해서 배웠다. 논리가 왜 중요한지 아주 논리적으로 나와있어서 이 챕터는 더 흥미로웠다. 이번 챕터는 고1때 수학시간에 배운 명제의 참과 거짓, 집합, 드모르간의 법칙 등을 프로그래밍으로 바꾸어서 알려주었다. 평소에도 논리적인 것을 보고 생각하는 것을 좋아했던 편이여서 보면서 고1 수학 시간이 생각도 나면서 재미있었다. 이 챕터2는 논리적이지 못한 사람은 읽기 힘들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번 챕터에서는 논리적인 것이 인간사회에서도 중요하지만 인간사회에서는 무조건적인 논리가 아니더라도 그 체계 자체는 돌아갔는데 컴퓨터세계에서는 논리적으로만 움직이고 그 체계에서 하나의 오류가 발생하게 되면 그 세계는 안 돌아가는구나를 알게 되었다.<br>&nbsp;마지막으로 챕터3에서는 나머지란 것에 대해서 배웠다. 챕터의 이름은 나머지 였지만 주기성에 대해서도 많이 배웠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우리가 사칙연산을 하면서 쓰는 그 나머지랑 똑같다. 이 챕터는 수학적이여서 마음에 들었다. 찾는 방법은 간단하지만 그렇게 깊게 생각해 보지 않은 주기성에 대해서 배우면서 우리가 가끔씩 생각하는 100일후의 요일같은 작은 숫자부터 10^100일 후는 무슨 요일인지 그런 큰 숫자까지 주기성을 찾아서 계산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1234567^987654321의 1의 자리수에 뭐가 오는지 같은 큰 수도 주기성을 이용해서 찾는 등 일일이 계산하는 불필요한 과정을 없애고 답을 추출하는 것을 배웠다. 즉 세세히 하는게 중요할 때도 있지만 무조건 세세히 할 필요는 없이 효율적으로 하는게 중요하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br><br>요악2 (123~188)<br>&nbsp;이번 챕터4에서는 수학적 귀납법에 대해서 배웠다. 처음에 챕터를 보고 고2 수학1에서 배운 수열 단원에 있는 수학적 귀납법이 떠올라서 이번챕터는 익숙하겠구나 하고 읽기 시작했다. 읽으면서 유명한 가우스의 이야기로 시작하면서 수학교과서에서 배웠던 일반화시키는 P(0)이 성립함을 증명하고 P(k) 0이상의 어떤 정수를 선택해도 P(k)가 성립한다면 P(k+1)도 성립한다는 것을 증명한다는 한번 배웠던 내용을 다시한번 배워서 이해가 더 쉬웠다. 그래서 이번 챕터는 프로그래밍보다는 수학을 더 다루는 챕터인가보다 했는데 앞에있는 챕터보다 더 심화적인 내용으로 들어가면서 수학을 잘 못하는 친구들은 이해를 하기힘든 내용들이 나오면서 여러 예시들을 일반화 시키고 증명이 나왔다. 그러나 다행이게도 바로 뒷 부분에 수학을 잘 못하는 친구들도 이해할 수 있게 그림을 이용하여서 설명을해서 그림으로 설명하는 쪽은 수학을 못하는 친구들도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되었을 것 같다. 그리고 이 챕터에서 수학적 귀납법을 반복으로 표현하는 것을 배우는데 여기서 프로그램으로 비유를 한다면서 P(n)이 성립한다는 증명을 출력하는 함수 prove()를 C언어로 코딩하는 것과 이 코딩이 무슨 과정인지와 어떠한 결과값이 출력하게 될지에 대해서 배우는데 이쪽 파트가 조금 어려웠었다. 그리고 배열의 모든 요소의 합을 구하는 함수 sum()를 C언어로 코딩하는 것을 배웠다. 그리고 여기서 while반복을 사용하여서 코딩하는 것을 배웠다. 그리고 이 코딩에서 각 부분에 성립하는 주장 부분을 주석으로 써넣어서 좀 더 이해하기 수월했었다. 그 이후로 계속해서 코딩을 보여주어서 이쪽에 흥미있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안 배운 사람이 읽으면 이해하기 많이 어렵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번 챕터를 읽으면서 수학적 귀납법에서 P(k) 부터 P(k+1)로 한 걸음씩 시작해서 도미노처럼 점점 거대해져서 큰 숫자들도 일반화 시켜서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알게 되었고 이러한 수학적 귀납법의 사고방식이 프로그래머가 반복을 구성할 때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번 챕터에 있는 끝내는 대화가 마음에 들었다.<br>A: "우선 한쪽 발을 앞으로 내민다고 합니다."<br>B: "예."<br>A: "다음에는 어떤 경우에도 반대족 발을 앞으로 내밀도록 합시다."<br>B: "그렇게 하면요?"<br>A: "그렇게 하면 끝없는 저곳까지 갈 수 있습니다. 이것이 수학적 귀납법이랍니다."<br> 마지막으로 챕터5는 순열과 조합입니다. 여기 파트는 작년에 배운 수학(하)에서 배운 내용을 기반으로 하여서 수학적 지식을 배웠다. 더 디테일하게 말하자면 초반에 경우의 수에 대해서 배웠는데 세고자 하는 대상의 성질을 먼저 파악해야한다며 경우의 수라는 것에 대해서 더 근본적으로 배우고 논리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을 배웠다. 수를 센다는 것을 일상적인 활동인데 도대체 수를 센다는 것이 어떠한 행위인지에 대해서 배운다. 그리고 무언가를 셀때 무언가를 코딩할 때 0을 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배웠다. 길이가 10m인 도로 한쪽 끝에서부터 1m 간격으로 나무를 심고자 할때 몇 그루의 나무가 필요할까요. 간단하게 생각해 봤을 때 10/1=10이기에 10그루가 아닌가 라고 생각할 수있는데 자세히 생각하거나 그림을 그려보면 답이 11개임을 알 수 있다. 그래서 0이 중요한 것이다. 프로그래밍으로 보면 프로그램에서 다루는 데이터 100개가 메모리 위에 나열되어 있다고 할때 맨 처음부터 0번, 1번, 2번,...과 같이 번호를 붙이면 마지막데이버는 몇번이 될지 보면 일반화 시키면 k개째의 데이터는 k-1번이 된다. 즉 99번임을 알 수 있다. 이렇게 여기서는 일반화를 시켜서 적용시키는 것들을 배우고 진짜 수학적인 챕터였다. 치환, 팩토리얼, 집합 등을 배워서 고1 수학이 떠올라서 더 흥미롭게 읽었던 파트이다. 그리고 항상 그래왔듯 여기서 배운 것들을 논리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도 배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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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3:5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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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5 조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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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왜 법이 문제일까 -김희균<br><br>평소 우리나라 법에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던중에 제목에 매력을 느껴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 특히 서평에서 논술준비나 법과 정치 과목에서 큰 도움이 될것이라는 말을 서평에서 보고 끝까지 읽어야겠다고 결심했다<br><br>요약1(1p~51p)<br><br>세상에는 다양한 종류의 법이있다 우리나라문화에서는 이해가 안되지만 각나라의 문화의 특수성을 통해 이해할 필요가 있다 반대로 우리나라의 법중 다른 나라가 이해하기 힘든 법도 있다 2014년 공교육 정상화 촉진및 선행교육 규제에 대한 특별법에 따라 학교나 학원에서 교육과정보다 높은 선행은법으로 금지되어있다 또한 아무리 이해가 안되는 법이더라도 법이 없는 사회는 없다 일찍이 이점을 알아챈 칸트는 두가지를 제시했는데 자연법칙으로서의 법이다 이것은 인간의 힘으로 통제가 불가능힌 법을 의미한다 두반째는 인간은 다른 생명체들과 달리 인간의 법이 존재한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거의 모든 부분에 법이 작용한다 또한 법이 생겨나 사회를 움직이거나 없애기도한다 칸트는 이러한 점을 읽어냈다 도대체 왜 법이 필요한걸까 이러한점은 철학자 토마스 흅스가 제시했는데 인간은 본질적으로 탐욕이있는데 이러한 점은 강자가 약자를 누르고 살아간다고 하여 끊임없이 싸움이 일어나 이를 방지하기 위해 법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제시하였다<br><br>요약2 (52p~104p)<br><br>법의 본질은 ”못 하게 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내행동을 못하게 막는데 그게 쉅고 편할리가 없다 그렇기에 법은 누가 만드냐가 중요한데 이는 법을 만드는 사람에게 유리한게 적용되기 때문이다 없던 법을 새로 만드는것을 재정이라고 하고 기존의 법을 고치는것을 개정이라고 한다 국회에서 이를 만들거나 고칠때 재정/개정 법률안을 작성하여 뜻을 같이하는 국회의원들에게 서명을 받는다 서명자가 10명이 넘으면 법률안을 제출할수 있고 제출된 법률안은 상임위원회로 넘어가게 된다 상임위원회란 국회에는 300명정도의 사람이 있는데 그중 전문성을 살려 소수의 국회의원으로 조직한것이며 그중 예로 국방위원회 교육위원회로 있다 상임위원회를 거친 법률안은 본회의에 가기 앞서 법제 사법위원회를 거친다 이 과정을 거치는 이유는 1500가지의 법률과 겹치는지 보기위해서이고 이를 검토하는 사람은 검사 판사등 법조계 경험이 많은 사람들로 구성이된다 이어서 법제 사법위원회를 거쳐법률안은 국회 본회의에 오른다 여기서 국회의원의 과반수의 투표를 가지게 되면 법률안이 성립되어 정부로 간다 법률을 만드는것은 국회지만 공포는 대통령이 하므로써 효력이 발휘된다 만약 국회에서 통과된 법이 대통령한테는 부적합하다고 생각하면 법률안 거부권으로 거절할수 있는 권리도 지닐수 있다<br>이문제는 입법과 행정이 충돌하는 문제이다 이러기에<br>한쪽만 권력을 독차지하는것을 방지하기위해 국회에는 재의요구제도가 있다 이 제도는 대통령이 거절한 법률안을 폐기가 아닌 다시 검토해보자라는 국회에 유리한 제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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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3:5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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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6 최인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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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부의 미래-구본권<br><br><br>무엇을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에 대한 답을 찾아서 읽기 시작한 책이다.&nbsp;</div><div>‘변수가 많은 세상에서 나도 현실세계가 필요로 하는것을 공부 해야 하는 것인가. 아니면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찾아서 해야 할 것이가에 대한 고민”이라는 서평을 읽고 내가하는 공부가 맞는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 이책을 선택하게 되었다.<br><br>요약1 1-91)<br>현재 사회에서 기계가 사람이 할일을 대신해주는 일이많다.이로 인해 사람들은 자신의 노력을 들여 무언가를 배우려고 하지않는다.하지만 그것은 옳지않다.<br>기계가 할 수 없는 일이있다. 사람이 소통하는 과정에서 서로의 눈을 보고 자신의 감정이나 상태를 보여주기도 하는데 번역기로는 이런것을 할 수 없다.<br>글의 서평인‘변수가 많은 세상에서 나도 현실세계가 필요로 하는것을 공부 해야 하는 것인가. 아니면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찾아서 해야 할 것이가에 대한 고민‘에 대한 답을 찾아가고 있다.<br>막연히 시험을 위해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왜 공부를 하는가에대한 답을 찾는 과정을 통해 깨닫는것이 많아서 좋았다.<br><br>요약2(91-182)<br>인공지능과 컴퓨터의 발전으로 우리는 단순노동이아닌 인공지능과 컴퓨터가 할 수 없는 창의적인 일을 해야한다.<br>우리 사회에서도 창의적인 인재를 필요로하고 창의적인 인재를 뽑고있다.<br>창의적인 인재가 되기위해서 어떤 것이 필요할까?<br>이 책에서는 연결이라는 방법을 소개해준다.<br>연결이란 사회에 존재하는 기술을 연결시켜 새로운 기술을 만드는 것을 뜻한다.<br>또 호기심을 가지는 것이다. 호기심은 창의적인 생각하는 출발점이된다.어떤 호기심을 가지고 어떻게 가지고 활용하는가가 창의성의 유무를 판단할 수 있는 점이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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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3:5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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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7 고소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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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관계론-데일 카네기&nbsp;<br><br>“내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다루는 핵심 원리들이 과연 다 맞는 것인지, 또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없는지 한번 점검해보고 싶었다.” 라는 서평을 보고 관심이생겼다. 인간관계는&nbsp; 방법이 너무 당연해서 없다고 생각했는데 알아보고싶어졌다.&nbsp;<br><br>요약1(0~93쪽)<br>&nbsp;인간관계론의 시작은 사람을 다루는 기본 방법으로부터 시작한다. 사람을 다루는 기본방법은 3가지로 나누어져 있다. 첫번째로 '꿀을 얻으려면 벌통을 걷어차지마라' 로 시작한다. 비난은 아무쓸모없다. 사람들을 방어적으로 만들고 스스로를 정당화하도록 만들기 때문. 비판은 아무런 바람직한 결과도 낳지 못한다. 아무리 우리가 정당한 비판이라고 생각하더라도 결과는 같다. 사람들과 관계를 맺을 때는 사람이 논리적인 동물이 아니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사람을 다루는 기본 방법 1 :비난하거나 비판하거나 불평하지 말라."&nbsp;<br>두 번째 장은 인간관계의 중요한 비결로 시작된다.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어떤 일을 하도록 만들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밖에 없다. 바로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그 일을 하고 싶어하도록 만드는 것이다.&nbsp; 유일한 방법은 다른 사람이 원하는 것을 주는 것이다. 사람들이 어떤 행동을 하는 동기는 두 가지이다. 하나는 성적 충동이고 다른 하나는 위대한 사람이 되고픈 욕망이다. 인정과 아첨의 차이는, 인정은 진심이 담겨 있고 아첨은 진심이 담겨 있지 않는다는 것이다. 아첨만으로 모든게 가능한 세상이었다면 모든 사람들이 이미 인간관계 전문가들이었을 것이다. 우리의 업적,&nbsp; 욕구에 대해 생각하는 걸 잠시 멈추기로 하자 다른 사람의 장점을 이해하려 노력해보자 아첨따위는 잊어버리자 정직하고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인정을 해주기로 하자. "사람을 다루는 기본 방법&nbsp; 2: 솔직하게 진심으로 인정하고 칭찬하라."&nbsp;<br>"상대방에게 욕구를 불러일으켜라" 우리는 모두 우리가 원하는 일이만 관심이 있다. 어떤 사람에게 어떤 일을 하도록 만들고 싶을 때, 다른 사람들을 설득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줄 수 있는 최선의 조언은 다음과 같다. 먼저 상대방에게 열렬한 욕구를 불러일으켜라."사람을 다루는 기본방법 3: 상대방에게 열렬한 욕구를 불러일으켜라.<br>&nbsp;2부는 '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하도록 만드는 6가지 방법'으로 시작한다. 어디서든 환영받는 사람이 되는 방법은 당신이 다른 사람에게 진심으로 관심을 가지는 것 이다. 다른 사람에게 관심이 없는 사람은 살아가면서 가장 커다란 문제와 마주치고 다른 사람에게 가장 커다란 피해를 끼치는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들로부터 인류의 가장 커다란 폐해가 생겨난다. 규칙 1: 다른 사람에게 진심으로 관심을 가져라.<br><br>요약2(94~206)<br>좋은 인상을 주는 간단한방법은 웃는것이라한다.<br>가식적인 미소는 아무도 속일 수 없다.우리는 그런웃음이 기계적인 웃음이란걸 쉽게 알아차리고 싫어한다. 3번째 방법은 상대방의 이름을 기억하는것이다. 이름을 기억하는것은 호의를 얻을 수 있는 가장 간단하고 중요한 방법 중 하나이다.4번째는 대화를 잘하는 손쉬운 방법이다.성공적인 사업상 교재 비결이란 없다. 지금 당신에게 이야기 하고 있는 사람에게만 집중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nbsp; 그 사람이 자신을 중요한 사람으로 느끼게 해야한다. 게다가 아무리 불평 불만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이라도 인내심 있게 공감하며 귀 기울여 들어주는 사람 앞에서는 누그러지기 마련이다. &nbsp;<br>5번째는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방법이다.상대방이 흥미로워하는&nbsp; 생각하는 것들에 대해 얘기한다. 관심사를 알아야한다. 상대방이 어디에 관심을 갖는지 그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아는게 중요하다. 6번째는 사람들이 당신을 보자마자 좋아하게 만드는법이다.간단히 다른 사람이 내게 해줬으면 하는 대로 다른 사람에게 해주는것이다. 사람들은 적어도 자신의 세상 안에서는 자신이 중요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원한다.&nbsp;<br>3부는 다른사람을 설득하는 12가지 방법이다.<br>1:논쟁을 피하라.논쟁을 이기는 유일한 방법은 논쟁을 피하는 것이다.<br>2:자신의 의지에 반해 설득당한 사람은 자신의 생각을 바꾸지 않는다. 논쟁을 할 때 당신은 옳을 수 있다. 하지만 다른 사람의 마음을 바꾸는 문제라면 당신의 옳고 그름은 아무 소용이 없다.&nbsp;<br>3:&nbsp;적을 만드는 확실한 방법도 있다. 적을 만들려면&nbsp; 그 사람의 지성 ,판단력, 자부심, 자존심에 일격을 날리는거다. 그 사람은 그 일격을 받아치고 싶을 뿐 그 일격으로 인해 자신의 생각을 바꾸지는 않을 것이다.<br>물론 예방법도 있었다.당신이 틀릴 수도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거다.인정하면 어떠한 어려운 상황도 마주치지 않게 될 것이다.&nbsp;<br>&nbsp;싸워서 얻을 수 있는 것은 많지 않다. 하지만 양보하면 생각보다 훨씬 많은 것을 얻는다. 규칙 3 :당신이 틀렸다면 빨리 분명히 인정하라.<br>&nbsp;4:우호적으로 시작하라."벌꿀 한방울의 한 통에 쓸개집보다 더 많은 파리가 꼬인다."<br>어떤 사람을 당신 생각이 동의하게 만들고 싶다면 먼저 당신이 진정한 친구라는 확신을 주어야 한다.&nbsp;<br><br>5: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당장 '네, 네'라고 말하게 하라.처음부터 긍정적인 방향으로 상대방을 이끌고 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nbsp; 계속해서 질문을 던져 상대방이 바로 몇 분 전에 격렬하게 비판했던 결론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받아들일 수 밖에 없게 만드는 것이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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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3:5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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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8 권보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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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버트 그린의 인간 본성의 법칙<br><br>&nbsp;<br>사실 선생님이 주신 pdf를 처음 봤을땐 그다지 눈길끄는 책이 없었다 하지만 하나는 꼭 골라야 했으니 다시 한번 천천히 봤다 인간 본성의 법칙이라는 제목이 나에게 들어왔다 꽤 재밌어 보였다 그래서 바로 yes24에 들어가 인간 본성의 법칙을 검색 해봤다가격도 나쁘지 않고 내용도 어렵지 않았다&nbsp;<br>책의 띠지에 적혀있는 ‘이책은 인간의 복잡한 감정과 행동의 이면을 해석하는 단 한권의 암호책이다!’이 한 줄을 보고 읽고 싶다는 마음이 확고 해졌다<br><br>요약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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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3:5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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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9 김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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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포노 사피엔스-최재붕<br><br>‘포노 사피엔스란, 핸드폰을 신체의 일부처럼 사용하는 인류라는 뜻이다. 영국의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에서 처음 만들어낸 말로 '지혜가 있는 인간'이라는 의미의 호모 사피엔스에 빗대어 '지혜가 있는 폰을 사용하는 인간' 이라는 의미로 포노 사피엔스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라는 서평이 흥미로웠다<br>생소한 제목을 보고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고 위 서평을 통해 제목의 뜻을 알게되었는데 뜻을 알고나니 더 자세히 읽어보고 싶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요약1(1p~69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포노 사피엔스란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시공간의 제약없이 소통할 수 있고 편리한 생활을 하게 되면서 생겨난 디지털 문명을 이용하는 신인류를 일컫는 용어이다. 스마트폰의 역사는 스티브잡스로부터 시작된다. 그는 ‘사람이 중심이다’라는 인간에 대한 깊은 성찰로 아이폰을 창조했다. 4차 산업혁명은 은행, 유통, 방송산업등 이미 우리 생활깊숙히 들어와 있다. 이렇듯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인류의 소비방식이 바뀐 것이 혁명의 직접적인 원인이다. 스마트폰이 등장한 뒤 사람들이 보는 정보는 달라졌고, 그 결과 인류의 생각을 바꾸게된다. 정보전달체계 역시 달라졌는데&nbsp; 언론은 더이상 과거와 같은 절대적 권력을 누리지 못하며 그 영향력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이는 정보선택권을 가진 인류가 새로운 권력으로 등장하며 ’선택받지 못하면 생존할 수 없다.’ 는 새로운 기준이 등장한 탓이다. 또한 스마트폰의 디지털게임은 ‘디지털 문명의 세계관’을 축적시킨다. 포노 사피엔스 시대가 본격적으로 도래하며우리 사회발전의 토대를 마련한 베이비붐세대와 이를 이어 기존의 시스템을 수정,보완하며 계승해온 X세대는 구세대가 되어버렸고, 밀레니얼세대가 새로운 문명의 창조자인 동시에 소비의 주력세대로 자리잡게된다. ‘신인류(포노 사피엔스)의 자발적 선택’으로 인한 우버와 에어비엔비와 같은 기업들의 등장과 폭발적 성장은 기존 사회시스템과 갈등을 빛고 부작용을 낳고 있지만 규제 강화등으로 달라진 문명을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이들은 다양한 산업생태계를 키우고 있고, 많은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그러니 우리에겐 ‘내 상식의 교체‘가 필요하며 또다시 새로운 문명을 배우고 익히면서 우리의 눈높이를 맞춰야한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요약2(~138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스마트폰의 등장이후 절대불변이라 여겨지던 강력한 브랜드파워, 막강한 미디어광고의 힘,그에 따른 대중심리가급격히 무너져 내린걸 빅테이터가 증명하고 있다. 또한 2018 시가총액기준 애플,아마존,구글,페이스북등 세계10대 기업 중 무려 8개가 포노 사피엔스를 기준으로 새로운 사업을 성공시킨기업들이었다. 이는 포노사피엔스 시대가 이미 우리생각 깊숙히 들어왔다는 것을 의미하며, 따라서 우리기업들은 앞으로 포노사피엔스 시대를 표준으로삼고 그에 맞는 세계관을 가져야한다. 이는 기업의 선택의 문제가 아닌 생존의 문제가 될것이다. 아이폰은 디지털문명의 창시자가 되고, 구글은 인간의 뇌 활동, 페이스북은 인류의 관계와 애정을 재정의 한다. 마지막으로 소비생활을 바꾼 아마존까지 이 네 기업은 인류의 삶을 바꾸게 되고 ’The Four’라고 불린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The Four’의 성장을 견인하는 하드웨어기업이 삼성전자라는 점이다. 삼성전자는 새로운 디지털 문명확산에 필수적인제품을 완벽하게 만드는 기술을 가지고 있기 때문인데 이는 곧, 제조업역시 포노사피엔스 문명의 발전에 따라 새로운 생태계로 재편되고 있단 증거다. 미국과 중국의 정치권은 지금 문명의 기준을 재설정하는데 가장 큰 힘을 쏟아붇고 있으며, 디지털 문명의 최고 기업들을 유치하고 양성하는데 전력투구 중이다. 우리나라도 지금처럼 기업과노동자의 대결구도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며 진보와 보수 모두가 공감할 수있는 새로운 기준을 마련해야한다.그러므로 이 문명의 기준은 세계와 맞춰줘야할 것이다. 음악유통사업에서도 과거 전통적 방송과 콘서트가 가지고 있던파워를 이제는 sns를 통해 연결된 팬덤이 갖게 되었고, 게임도 최근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스포츠 산업이 되었다. 이제 어른들은 금지가 아닌 절제를 가르치고 게임의 다양한 가능성에 대해 대화를 시작하고 배워나가며 눈높이를달리해야 할 때다. 과거와 지금의 차이는 기술이 아니라 경험이다. 새로운 서비스를 경험한 포노 사피엔스들은 이제 표준을 바꾸고 있다. 문명의 표준이 바뀌면 그에 따라 상식도 바뀌어야 한다.&nbsp; 또 디지털 소비문명에 맞춰 사업을 기획하려면 신산업 기획의 ‘3콤보’인 디지털 플랫폼, 빅데이터, 인공지능에 대한 학습이 꼭 필요하다. 제품의디테일이 팬덤을 만드는 결정적 요소가 되며 우리도 온디맨드 생산을 실현한 스마트 팩토리의 사례를 기반으로 제조업을 발전시켜야한다.&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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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3:5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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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0 김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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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페스트 - 알베르 카뮈<br><br>‘당국이 페스트를 선포하고 도시를 봉쇄하자 무방비 도시는 대혼란에 빠진다. 무서운 전염병이 휩쓰는 가운데 고립되어 버린 도시에서는 재앙에 대응하는 이들의 각기 다른 모습들이 묘사된다.’ 라는 서평을 읽고 코로나19로 대표되는 다양한 바이러스들로 새로운 전염병이 등장하는 현대에, 가장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되어서 이 책을 선정했다. 사람들이 전염병에 어떻게 맞서 싸우는지 궁금해져 이 책을 읽게 되었다.<br><br>요약1(처음부터 134p까지)<br>평범한 도시 오랑에 갑자기 죽은 쥐들이 발견된다. 처음엔 모두들 이 현상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그러는 한편, 리유의 아내는 만성 질병을 치료받기 위해 다른 도시의 요양원으로 가게 된다. 쥐들의 숫자는 점점 많아지고 국가는 쥐 수집과 화장을 명령한다. 의사인 리유는 건물 수위의 죽음과 주변의 더 많은 죽음에 의해 유행병임을 알게 된다. 리유는 선배 의사와 동료와 함께 이 질병을 조사한다. 전염병의 매개체가 쥐라는 것, 열병으로 시작해 일어난 다는 것을 통해 이 질병이 페스트라고 알린다. 도시는 페스트 사태를 선언하고 도시를 폐쇄한다. 마음대로 이 도시 내에 들어오는 것은 되지만, 나가는 것은 안된다. 또한 전보 외에 다른 도시와 소통할 수 없다. 이러한 상황에 신문기자 랑베르가 페스트로 인해 오랑에 갇히게 된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요약2(135p ~ 268p까지)<br>오랑에 갇힌 랑베르는 파리에 있는 연인을 만나기 위해 오랑을 빠져나가려고 한다. 그러나 랑베르는 정식으로 오랑을 탈출하는데 실패한다. 그래서 랑베르는 전과자 코타르를 통해 오랑을 탈출하려고 한다. 의사 리유는 아내와 연락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페스트에 계속 맞선다. 랑베르는 그와 비슷한 처지인 리유의 이런 행동을 보고 부끄러운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 타루가 만든 보건대에 합류한다. 여행객 장타루는 자연봉사대를 모집하여 보건대를 만든다. 공무원 그랑은 페스트의 모든 통계를 기록하는 일을 한다. 이렇게 여려명의 사람들이 페스트에 대응하기 위해 혈청을 개발하고 방역에 노력한다. 하지만 파늘루 신부는 페스트가 오랑의 죄에 대한 신의 벌, 신의 부름이라고 주장한다. 이로써 시민들은 혼란과 공포를 느끼게 된다. 이러한 상황에 코타르는 자신의 이익을 챙기려고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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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3:5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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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1 김연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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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들의 위대한 법정 - 장 뤽 포르케<br><br>각각 동물들이 자신들의 필연적인 생존 이유에 대해 법정에서 주장하는 형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어떤 근거를 들어 동물들 자신의 생존 이유를 뒷받침 하는지에 대해 궁금해서 읽어보고 싶었다. 또 ‘심문은 맹렬하고, 동물들의 변론은 우아하다.’ 라는 서평의 문장을 보고 평소에 궁금했고 관심 있었던 재판의 형식이 어떻게 진행 되는지도 확인 할 수 있어서 진로와도 잘 연결 지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요약1 (p.6~72)</div><div>수리부엉이- 법을 통해 보호받았다고 하지만 반세기만에 수리부엉이들의 수가 줄어들었고 법은 우리를 고압선에서 지켜주지 못한다고 한다. 세상은 자비가 없고 인간들은 냉혹하며 인간에겐 어떠한 자비도 기대하지 않는다고 말한다.&nbsp;</div><div>담비- 인간들은 모피를 얻기위해 담비를 괴롭혔다고 하며 인간들의 양심이 나쁘다고 인간이야말로 해명해야한다고 말한다. 인간은 오랫동안 담비를 유해동물로 취급했고 사냥꾼들은 자신의 가죽을 보전하면서 온갖 함정을 설치했으며 덫을 빠져나오려다 잔혹한 최후를 맞이한 동료들에 대해말한다. 또 담비는 자신을 가둬두는 행위에 대해서는 참을 수 없다며 인간들과 함께 지낼수 없고 인간들과 떨어져 지내겠다고 하면서 자취를 감췄다.</div><div>갯지렁이- 많은 양의 산소를 저장할 수 있는 피를 가지고 있고 이 피가 인간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모든 동물종의 가치를 한번 더 인식 시켜주고이런 행동들이 인간에게까지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하면서 인간이 간과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있다.</div><div>유럽칼새- 곤충만 잡아먹기 때문에 충분히 살충제 역할을 할 수 있고 수많은 곤충을 퇴치할 수 있는 점은 인간에게 유용할 수 있다. 하지만 인간에의해 살충제를 잔뜩 먹은 곤충을 먹게 되면 유럽칼새의 종이 쇠퇴되기 쉽다. 또 나이 많고 커다란 나무 위에 둥지를 짓는데 인간들의 벌목으로 인해 서식지가 파괴되면서 안전한 장소를 찾기가 힘들어진다.<br><br>요약2 (p.78~150)</div><div>멧돼지- 멧돼지는 멸종 위기종이 아니지만 인간들이 멧돼지에게 가하는 무자비한 행동들에 대해 말한다. 인간들은 멧돼지를 조각조각으로 해체해서 다양한 음식으로 만들어 먹고 사냥을 하면서 멧돼지를 죽인다. 옛날에는 인간들이 멧돼지의 힘에 대해 열광했다. 그래서 멧돼지를 사냥하는 것을 즐겼고 목표물을 만들기 위해 멧돼지들을 자연에 풀어줄 목적으로 사육하기도 했다. 멧돼지는 “우리는 냉동실에 집어넣는 고깃덩어리가 아닙니다. 저는 그저 가장 갚진 사냥감에만 그치는 게 아닙니다.“라고 하면서 멧돼지라는 동물이 그저 해로운 동물이 아니라는 점을 말한다.</div><div>들북살모사- 들북살모사는 알프스 전역과 같이 고도가 높은 곳에서 주로 서식하는데 그곳에 스키장을 만들고 자전거 경주를 하면서 살모사의 서식지사 사라져가고 있다. 인간들은 살모사를 여러가지 방식으로 보호하고 있지만 이러한 대대적인 활동들은 그저 피할 수 없는 결과가 찾아오는때를 늦추기만 했을 뿐, 정말 살모사에게 이로운 선택이 내려진 적은 없었다고 말한다.</div><div>붉은제독나비- 사람들이 숲을 베어내고 곡식 경작지를 늘리고 농경지의 영양분을 모조리 뺏어가서 20년만에 초원에 사는 나비의 절반이 사라졌다. 인간은 살충제와 예쁜 나비 사이에서 살충제를 택한 셈이 되어버린 것이다.&nbsp;</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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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3:5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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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2 김지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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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페스트 - 알베르 카뮈<br><br>『페스트』는 결국, 절망과 맞서는 것은 결국 행복에 대한 의지, 즉 현실이 아무리 잔혹하다 할지라도 희망을 놓지 않고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것이야말로 이 ‘부조리’한 세상에 대한 진정한 ‘반항’이며 우리 ‘인간’이 걸어가야 할 길임을 보여 준다. 라는 서평이 나에게 인상깊게 다가왔다. 그 이유는 페스트가 단지 질병에 관한 얘기를 풀어낼 것이라 생각했는데, ‘반항’과 ‘부조리한 세상’ 이라는 단어가 나오니까 이야기의 전개가 어떤 식으로 흘러갈 지 궁금해졌고 읽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기 때문이다.<br><br>요약1 (11-105)<br>4월16일 아침에 의사인 베르나르 리유는 층계참 한복판에서 죽어 있는 쥐를 목격한다. 그리고 바로 같은 날 저녁 또 한마리의 큰 쥐 한마리를 보게된다. 그러던 중 병석에 있던 아내가 산중에 있는 요양병원으로 가게된다. 아내가 떠난 후 도시 사람들은 온통 쥐 얘기뿐이고 죽어가는 쥐의 수도 점차 늘어난다. 처음에 리유와 쥐 얘기를 하던 수위는 목에 멍울이 심하게 생기더니 결국 죽게된다. 수위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똑같은 증상을 호소하다 죽게되자 사람들 사이에선 유행병이라는 이야기가 돌게된다. 카스텔은 리유에게 쥐들이 페스트와 유사한 병으로 죽었다고 말한다. 리유는 아무말이 없었고 유행병은 수그러지는 듯 싶었다. 하지만 리유는 전보를 받는데, 전보에는 페스트 사태를 선언하고 도시를 폐쇄하라고 적혀있었다. 도시가 폐쇄되자 도시밖과 전보말고는 소식도 전할 수 없게 된다.<br><br>요약2<br> 페스트로 인해 봉쇄된 도시 오랑은 점점 죽어간다. 하지만 사람들은 아직 페스트의 심각성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다. 더불어 현실을 이해한 사람이 없었다. 왜냐하면 비교치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던 중 기자 랑베르는 연인을 만나고 싶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리유를 찾아가 오랑을 벗어나기 위해 소견서를 적어달라고 한다. 하지만 리유는 그것은 안 된다며 거절한다. 한편 의사 리유는 늘어나는 환자들을 돌보기위해 정신없이 지내게된다. 계속해서 환자를 돌보다가 리유는 더이상 동정심과 싸울 필요가 없다고 느낀다. 개인의 행복과 페스트라는 추상 사이에서 투쟁을 계속 추적할 수 있게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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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3:5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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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4 박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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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왜 법이 문제일까? - 김희균<br><br>'우리는 법 없이 단 한 순간도 살 수 없다. 법은 공기와 같아서 법이 사라지지 않는 한 법이 우리 사회를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채지 못한다.'라는 책 소개글을 보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법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싶어졌다. 이책을 통해 눈치채지 못할정도로 사소한 부분에도 법이 존재하고있음을 알고, 깊이 생각해보고싶다는 마음에 책을 골랐다.<br><br>요약1 (~55)<br>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법률들이 존재하고, 이에대해서 생각하는 시민들의 의견들 또한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법은 우리 생활 곳곳에서 맞닥뜨릴수밖에 없다는 사실과, 사람이 없는 지역으로가면 많은 법률을 피할수 있지만 산속에서 죽는 순간, 다시 여러개의 법이 들이닥친다는 부분에서 사람은 절대 법을 피할수 없다고 느꼈다. 19세기는 가히 헌법의 시대였으며, 유럽의 거의 모든 나라가 헌법을 제정하라는 국민들의 요구와 직면하였고, 프로이센의 국왕 빌헬름 4세는 세차례나 약속을 미룬 끝에 1848년에서야 국민들에게 그다지 만족스럽지 못한 헌법을 내놓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이런 법을 국민이 아니라 왕이 직접 만든 헌법이라고 해서 '흠정헌법'이라고 부른다는 것을 알았다.<br><br>요약2<br>비교적 최근까지 사람들은 인류 최초의 성문법으로 함무라비 법전을 입에 올렸다. 함무라비 법전이 세워진건 기원전 1755년으로 추정되는데, 당시는 세계적으로 문자가 거의 발명되지 않았을 때이기 때문이다. 내용역시 완벽한 법률 그 자체였다. 함무라비 왕은 솔로몬 왕과 어깨를 나란히하는 인물이었으며, 특히는 자신이 다스리는 나라에서 법과 정의를 갈망했다는 점이 대단했다. 함무라비 왕은 재판에 관심이 많았으며, 제국의 질서에 공정한 재판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여겼다. 이러함에도 함무라비 법전은 인류 최초의 법전이 아니다. 최초의 법전은 1951년 발굴된 우르남무 법전으로 밝혀졌다. 또한, 최초의 성문법도 아니다. 성문법은 문자로 적어 문서의 형식을 갖춘 법을 말하는데, 함무라비 법전은 그 내용이 뒤죽박죽 섞인 형태이다보니 의아히 생각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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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3:5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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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5 백건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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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오늘의 천체관측-심재철 외<br>평소에 밤하늘을 쳐다보는 것을 좋아하기도 했고 별이라는 주제에도 관심이 많았다. 그러나 밤하늘을 쳐다보면서도 별의 이름을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아서 아쉬웠다.이 책에서는 별자리를 찾을 수 있는 방법, 핸드폰으로 별 사진을 찍는 방법, 별을 잘 볼 수 있는 장소까재 소개되어 있다. 또한 천체 관측 입문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 이 책을 고르게&nbsp;<br>되었다.<br><br>요약(p~100)<br><br>밤하늘의 별들은 사람들에게 시계이자 나침반이고 지도였다. 초저녁 동쪽 하늘에 어떤 별자리가 떠 있는지를 보고 계절을 알 수 있었고, 이 별자리가 한밤중에 어디에 위치하느냐를 이용해 시각을 예측했다. 북극성을 보고 방향을 알았고, 별자리를 보고 행성의 움직임을 파악했다.<br>밤하늘에 뜬 수없이 많은 별 중 맨눈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별은 20개 내외이다. 다른 별들은 어두워서 잘 보이지 않을 뿐 아니라, 비슷비슷해 어느 별자리인지 확인하기 어렵다. &nbsp;<br>천체관측에서 빼놓을 수 없는 도구가 바로 망원경이다. 장소만 잘 고른다면 육안으로도 얼마든지 많은 별을 볼 수 있지만, 그럼에도 눈으로는 절대 보지 못하는 별들이 있다.&nbsp;<br>이처럼 하늘의 일은 지상에 다양한 영향을 끼치고 우리 삶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그래서 인류는 오래 전부터 하늘에서 일어나는 천문 현상에 관심을 가져왔다. 이제 마지막 빙하기 이후 찬란한 문명을 이뤄온 인류가 환경의 지속가능성을 고민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우주는 그 해답을 품고 있을지도 모른다.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또다시 하늘에 길을 묻기 위한 첫걸음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천문 현상의 원리를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된다.<br><br><br><br>요약2<br><br>우리나라는 별을 잘 볼수있는 조건을&nbsp; 충족하는 장소를 찾기 어렵다. 서울에서 200km&nbsp; 떨어져도 다른 도심에서 나오는 인공 불빛의 영향을 받을수밖에 없다. 관측 조건이 좋다 해서 다 갈수있는것도&nbsp; 아니다. 접근성과 야영 조건까지 고려해야 한다.<br>덴마크의 천문학자 튀코 브라헤는 1572년 카시오페이아자리에 갑자기 나타난 신성의 밝기 변화를 14개월간 기록했다. 1577년에는 혜성의 위치 변화와 밝기 변화를 정밀히 기록해 이것이 달보다 먼 곳에서 일어나는 현상이라는 것을 알아냈다. 신성의 발견과 혜성 관측은 달보다 먼 하늘에서는 어떠한 변화도 잃어나지 않는다라는 당시의 천동설을 부정하는 강력한 증거가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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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3:5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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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6 송솔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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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인간관계론 - 데일 카네기<br><br>“ 인간관계는 친구를 만들고 적을 만들지 않는 것에서 시작된다.”</div><div><br></div><div>책을 찾아본 후 이 서평을 보았는데, 더욱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과거에도 심리학이라던가 인간 간의 관계에 흥미를 가지기도 했고 현재도 어느정도는 관심이 있었기에 선택해 보았다. 그리고 책을 미리 읽어봤는데 꽤 흥미있는 내용이 있었고, 책의 내용이 후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읽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 책을 선택하였다.<br><br>요약 1 ( 처음부터 81p까지 )<br>1장인 사람을 다루는 기본 방법에는 총 3부로 나뉘어져 있는데 처음으로는 비난에 관한 내용이였다.<br>‘비난은 아무 쓸모가 없다.’ 라던가&nbsp; 비판이 아무런 바람직한 결과도 낳지 못한다는 사실을 보여 주는 역사적인 사례를 보여주었다. 시어도어 루스벨트와 태프트 사이에 있었던 유명한 논쟁과 티포트 돔 유전 스캔들의 예가 있었다. 따라서 비난과 불평을 하지 않는게 첫번째 방법이었다.<br>다음으로는 인간관계의 중요한 비결이 나오는데, 이는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그 일을 하고 싶어하도록 만드는 방법이라고 한다. 그 방법은 바로 다른 사람이 원하는 것을 주는 것이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많지 않은데, 그중 위대한 사람이 되고 싶은 욕망은 충족되기 쉽지 않다. 자신이 위대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얻기 위해 분투했던 유명한 사람들의 사례가 나와있었다. 인정과 아첨의 차이는 인정은 진심이 담기고 모든 사람들이 칭찬하지만, 아첨은 진심이 담기지 않았고 모든 사람들이 비난하는 것이다. 두번째 방법은 솔직하게, 진심으로 인정하고 칭찬하는 것이다. 세번째 방법은 다른 사람에게 열렬한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것이다. 그 후로는 2장에서 사람들이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이 나온다. 우선, 다른 사람을 위해 뭔가를 해야하는 수고를 감수해야 한다. 예를 들면, 친구의 생일을 외우는 것처럼 말이다. 그리고 기계적인 웃음이 아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미소가 필요하다. 또한, 상대방의 이름을 외우는 것도 좋다고 한다.<br><br>요약 2 ( 82p ~ 162p )<br>자신의 이야기만 하는 사람은 자신만 생각하는 사람들이라고 한다. 그래서 사람들이 자신을 좋아하게 만들고 싶다면, 잘 듣는 사람이 되고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 이야기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다음으로는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방법이다. 다른 사람의 관심사에 맞춰서 이야기해야 한다. 이 방법으로는 헨리 G. 뒤버노이의 사례로, 비지니스에도 적용될 수 있음을 나타내었다. 그리고 인간 행동에 가장 중요한 하나의 법칙이 있는데, 그것은 언제나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이 중요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갖도록 만들어야 한다. 다음은 3부, 사람들을 설득하는 방법이 나와있다. 1장에서는 "자신의 의지에 반해 설득당한 사람은 자신의 생각을 바꾸지 않는다." 라는 말을 인용하며 논쟁을 이기는 유일한 방법은 논쟁을 피하는 것이라 한다. 다음으로는 프랭클린의 자신의 무례하고 고집부리는 태도를 버림으로써의 결과를 예시로 보여주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고 절대 그 사람이 틀렸다고 얘기하지 말라고 알려준다. 우리는 놀라울 정도로 틀릴 때가 훨씬 더 많다. 그럴 때는 빠르고 분명하게 우리의 실수를 인정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 한다. 또한 우호적인 태도도 중요하고, 부정적인 태도를 긍정적으로 바꾸기 위한 인내심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겸손하는 것도 성공의 비결이라 한다. 그리고 항상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생각해보고 심지어 그 사람의 관점에서 사물을 보는 태도를 얻는 것도 중요하다고 한다. 다른 사람들의 동의를 얻고 싶다면,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욕망에 공감하라고 한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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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3:5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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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7 안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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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간의 미래 -유현준-<br><br>이 책을 선정한 이유는 이미 이 책에 지은이인 유현준 작가님에 대해 알고 있었으며, 유현준 작가님은 이미 건축계에선 알아주는 건축가이며 유명하기에 유익한 정보들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책의 구절 중에 “건축은 다른 예술과는 달리 한 번 지어지면 공공의 공간 속에 오랫동안 남아 있기 때문에 사회적으로 영향을 주는 일이다” 라는 구절을 읽고 우리는 어떠한 한 지역 또는 나라에 대해 생각해봐 라고 한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지역 또는 나라를 대표하는 건축물을 생각할 것 이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의 롯데타워, 프랑스의 에펠탑, 미국의 자유의 여신상 등 이다 건축물을 지으면 왜 머리 속에 오랫동안 남게 될 것 인가 ? 라는 의문점이 생겨 이 책에 더욱 더 관심을 갖게 되며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이 300장이 넘어서 읽기에 힘들 것 같고 후회 할 수도 있겠지만 관심이 있던 작가이자 건축가이기 때문에 읽게 되었다<br><br>요약1 (25-120p)<br>예전 당시 국민의 5% 정도만 도시에 살았고 95%는 시골에서 살았지만 1970년대부터 수십 년 동안 인구의 91%가 도시에 살고 있다고 한다 이렇게 갑작스럽게 도시로 인구가 몰리면서 집이 많이 필요하자 좁은 땅에 많은 집을 지을 수 있는 고층 주거인 아파트가 생겨나게 되었다 또한 최근 우리 생활에 가장 큰 변화를 준 사건이 있었는데 바로 코로나인데 감염병로 인해 변화되어야할 우리의 공간에 대해 1장에서 말해주고 있다 1번째는 “1가구 1발코니” 이다 폭이 2.5미터가 넘는 발코니를 만들어서 누구나 집에서 사적인 외부공간을 가질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이에 맞는 예시로는 유현준 건축가가 설계한 ‘아파트 아페르 한강’ , 발코니에 나무를 심은 아파트인 ‘보스코 베르티칼레’ , 다양한 형태의 발코니를 볼 수 있는 ‘스카이 해비타트’ 와 파격적인 형태의 아파트인 ‘인터레이스’가 있다 2번째는 “기둥식 구조” 이다 우리나라의 기존 구조는 벽식 구조인데 이 벽식 구조의 문제점은 층간 소음과 더 큰 문제점으론 변화하는 공간의 수요에 맞춰 적절하게 변형이 어렵다는 점이 있어서 벽을 부수는 순간 집이 무너지기 때문에 거실과 방 사이에 창문을 뚫는 리모델링을 할 수 없다 현재 우리나라 전체 가구의 60퍼센트는 1인 가구와 2인 가구 이다 이들에게는 사실 방이 세 개로 나누어질 필요가 없으며, 어쩌면 커다란 방 한 개와 넓은 부엌과 거실이 더 필요할 것 이다 그런데 현재의 벽식 구조 아파트는 수요에 맞게 변형하기 어렵다 그러하여 기둥 구조로 만들어서 바뀌는 시대적 상황에도 재건축이 없이 변형이 가능한 기둥 구조로 하자는 것이다 기둥 구조로 한다면 재건축으로 인한 콘크리트나 철의 소비를 줄일 수 있으며, 이는 곧 콘크리트나 철을 생산하는 과정 중에 엄청나게 배출되는 이산화탄소의 양을 줄인다는 것인데, 이것은 가장 친환경적인 건축이며 세월의 변화에 살아남을 수 있는 건축 구조이다 이것에 맞는 예시로는 ‘공장을 변형시킨 로프트식 주거’ 가 있다 3번째는 ”친환경적인 목구조“를 이용하는 것이다 목구조를 사용한다면 환경 문제와 지구 온난화를 막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예시로는 캐나다 벤쿠버의 ‘UBC대학교의 기숙사’ 가 있다 다음으론 2장인 종교인데 당시 로마제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모이던 재판장이나 시장 같은 기능을 하던 바실리카는 건축 양식이 교회 건축의 표준이 되었다 그리고 이곳을 더욱 종교적으로 보이게 하려고 당대 최고의 신전인 판테온 신전의 돔을 가지고 와서 바실리카의 지붕 위에 얹었다 평면은 기독교의 상징인 십자가 모양으로 변형시켰다 그렇게 해서 우리가 아는 교회의 표준 모델이 만들어졌다 로마의 성 베드로 대성당을 비롯한 많은 교회가 이러한 모습이라고 한다 &nbsp;<br>지난 수 십년간 학생 수가 줄어들면서 한 반의 학생 수는 30명으로 줄었다 그러면 공간이 만들었던 담임 선생님의 권위도 반 토막 나게 되었으며 온라인 수업이라는 것이 등장하면서 공간을 통해 만들어진 부분이 사라지게 된다<br><br>요약2 (121p- 240p)<br>코로나 라는 전염병으로 인해 일자리에선 온라인 재택근무가 시작되었다 기술적으로는 수십 년 전부터 가능했었던 일이였지만, 부하 직원은 내 눈 앞에서 일 해야한다 는 직장 상사의 생각으로 제대로 실행되지 못했다 향후 재택근무가 늘어나게 되면서 출퇴근 교통량, 학군, 오피스 공간 수요 등에서 변화가 생기며 이는 도시 공간을 변형 시킬 것 이다<br>우리나라에서만 있는 대표적인 직장 문화 중 하나가 바로 회식인데 그 이유가 동료들과는 가족처럼 밥도 같이 먹고 가까워야 한다는 생각을 했왔기에 그러다보니 퇴근 후에도 가족처럼 밥을 같이 먹는 회식 문화가 자리 잡게 된 듯하다<br>인간은 안정감을 원하면서도 동시에 자유를 원한다<br>사무실도 마찬가지이다 일반적으로 천장고가 높으면 창의력은 커지고 좁은 공간에서는 집중력이 높아진다 그러기에 각 업종마다 회사 출근과 재택근무의 비율, 사무실 내에서는 개인 공간과 공공 공간, 창의적인 공간과 집중력을 높이는 공간의 황금비율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코로나 시대가 오면서 우리는 마스크를 쓰고 다니며 사람들의 얼굴의 눈만 보고 상대방의 감정을 확인하게 되었다 또한 회의가 화상회의로 진행이 되었는데 화상회의의 장점은 언제 어느 때나 쉽개 모일 수 있다는 것과 잡담없이 필요한 말만 하고 로그아웃 하여 회의시간이 줄어든다는 점이다 간결한 회의는 장점이기도 하고 단점이기도 하다 반면에 기존 회의에서는 옆자리 사람과 회의 전에 흔한 안부나 드라마에 대한 잡담을 통해 간적 유대 관계를 쌓인다 그런데 화상회의에서는 이런 일상적인 대화가 없다 또 다른 단점은 여러 민감한 표정이나 분위기 파악이 어려워 이야기할 타이밍을 잡기 어렵다는 점이다 하지만 화상회의의 큰 장점이 있다 바로 자리 배치의 공간 구조가 만들어주는 권력이 없어지기 때문에 화의에 참석한 사람들이 평등한 상태에서 발언권이 생긴다는 점이다<br>사람들은 더 큰 집단에 포함되려는 사람의 심리가 더 큰 도시로 사람들이 모이게 만든다 이러한 본능 이외에도 도시로 사람들이 모여들고 도시가 커지는실질적인 이유가 있다<br>인류의 많은 창의적 생각과 물건들은 모두 도시에서 생활하던 사람들에 의해서 발명되고 만들어졌다<br>제프리 웨스트의 저서 스케일에 따르면 인구가 2배 늘어나면 특허 출원 건수가 2.15배로 뛴다고 한다 이것은 인구의 규모가 커질수록 도시가 더욱 창의적으로 되어 간다는 것이다 도시의 규모가 2배가 커지면 범죄율과 전염병의 전파도 2.15배 증가된다는 문제가 생긴다 역사를 보면 도시의 규모가 커질수록 전염병의 문제는 대두되었고 전염병에 잘 대처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방법을 개발하였다<br>도시의 문명이 발달할수록 시냅스 총량이 증가한다<br>도시에서는 부자나 가난한 사람들이나 공통의 추억이 만들어진다 공통의 추억을 가지면서 서로를 이해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그러기에 도시에는 공통의 추억을 만들어 주는 공짜로 머물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 투쟁을 위한 모임이 아니라 즐기기 위한 모임의 공간이 필요하다 최근에는 한강공원이 그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런 공원은 크기보다 분포가 중요하며 공원가 도서관은 어디서든 걸어서 10분 이내에 있어야한다 그리고 연결하는 길에는 벤치가 있어야한다 그렇게 해서 오랜 시간에 걸쳐 공통의 추억이 만들어지게 해야 한다<br>그린벨트의 역사 개발 제한 구역이라는 의미의 그린벨트는 영국에서 최초로 고안한 개념이다 주택 공급을 위해서 그린벨트를 풀어야 한다는 주장과 그나마 남은 녹지인 그린벨트를 남겨야 한다는 주장이 대립한다 고밀화된 공간을 어떻게 디자인하느냐에 따라 도시의 경쟁력이 달라지며 결국 중요한 것은 패턴이다 마치 좁은 반도체 안에 효율적인 반도체 회로를 설계하는 것과 같다 어떻게 더 안전하고 창의적이고 자연친화적이며 인간을 위한 공간을 도시 안에 밀도 있게 만들 수 있는가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한다 그린벨트는 진정한 그린으로 회복해야하고 부족한 주택 공급을 위해서 기존의 도시를 재개발 재건축을 통해서 재정비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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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3:5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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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8 장현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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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튜브는 책을 집어삼킬 것인가 - 김성우, 엄기호<br><br>“저자들은 지금이 바로 리터러시의 변동과 그 영향에 대해 숙고해야 할 적기라고 강조한다. 이 책은 텍스트를 중심으로 이어진 교육의 성과와 과오를 검토하고 각자도생의 능력이 아니라 ‘좋은 삶’에 복무하는 리터러시에 대한 논의를 여는 초대장이 될 것이다.”</div><div>&nbsp;<br>책보다 유튜브를 선호하는 시대에 나 또한 정보를 얻을 때, 여가시간을 보낼 때 등 책보다 유튜브를 더 애용하기 때문에 책 제목과 같은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다. 과연 유튜브는 책을 집어삼킬까? 또 유튜브에 익숙해진 우리 세대에게 어떤 부작용이 생길 것이며 이것이 사회가 변하는데 미치는 영향과 그것에 잘 적응해나가는 방법을 알고싶어 골랐다.<br><br>요약 1 (처음부터 96쪽까지)<br>우리는 흔히 리터러시란 문장을 이해하고 구사할 줄 아는 능력이라고 알고있다. 그러나 이 책은 리터러시를 쉽게 정의할 수 없는 것이라고 말한다. 리터러시의 개념은 시대와 함께 변해왔다. 글을 읽고 쓰는 것에 중점을 두었던 우리는 점점 영상을 보고 찍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읽고 쓰는 것에 익숙한 기성세대는 이 변화에 부정적이다. 각 세대는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리터러시의 유무로 계급이 나뉜다. 그러나 더이상 리터러시가 서로를 비난하는 용도로 쓰여선 안 된다. 이제 리터러시는 각자의 환경과 입장을 이해하고 조화를 이루는 방향으로 변화해야 한다. 또 시대가 변하면서 문자매체보다 영상매체가 더 큰 영향을 가지게 되었다. 왜냐하면 학교에서는 글을 공부하며 문해력보단 시험을 위한 암기만이 중요하지만 유튜브에서는 정해진 답도 없고 강압적인 암기도 없기 때문이다. 영상매체를 통해 그저 자신이 보고싶은 것만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이러한 현실은 현재 교육 방식에 큰 책임이 있다. 사회가 변화한 만큼 교육도 그 변화에 발 맞춰야하지만 그러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앞으로 리터러시 능력 향상에 중요한 포인트이다.<br><br>요약2 (97쪽부터 189쪽까지)<br>지금까지의 교육은 글쓰기 위해 생각을 확장하는 법, 글의 구조와 내용을 다루는 법, 글쓰기에 대한 태도와 윤리등을 가르친 적이 없다. 이러한 교육을 우리는 성찰해야할 때이다. 기존 미디어 교육의 역사에서 교훈을 얻어야 하고, 텍스트 중심으로 교육을 이끌어온 세대의 책임과 과오에 대한 검토를 해야한다. 먼저 글쓰기의 체계를 어떻게짤 것인가의 문제가 중요하다. 글쓰기에서 단순히 길이와 스케일을 늘려놓는 것이 아닌 논리적 정합성과 인과적정합성을 분명히 밝혀야 체계라 할 수 있다. 이 체계를 갖춘 글을 읽어봐야 그렇게 쓸 수 있지만 현재 세대는 그저짜여진 매뉴얼을 토대로 독창성 없는 글을 쓴다. 이런 식의 교육은 절대 문해력을 기를 수 있게 하지 못 한다. 또 교육 체제는 문화적 격차를 해소해야한다. 지금처럼 미디어 생태계의 성장과 소비형태, 사회경제적 불균형이 지속된다면 텍스트를 소화할 수 있는 유연한 능력이 계급적으로 불평등하게 분배될 것이다. 결국 리터러시 발달은 미디어나 교육을 넘어 사회 경제적 환경의 문제가 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텍스트의 진입장벽을 낮춰야한다. 유튜브처럼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시대에 텍스트 교육의 역사를 성찰해야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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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3:5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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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9 정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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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별인사-김영하<br>‘“A.I 인공자능, 챗gpt등 미래 사회가 성큼 다가왔다는 것은 절실히 체감하는 요즘 이 작품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작품이었습니다.” 미래사회가 다가오며 우리가 영향을 받는 것을 다루는 이야기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이 서평을 읽고 흥미있게 읽을 수 있겠다 생각해서 이 책을 선정했습니다<br><br>요약1(1~100p)<br>철이는 휴먼매터스 연구소에서 일하는 아빠와 함께 고양이를 기르면서, 새들에게 먹이도 주고 평화로운 일상생활을 하는 중이었다. 어느 날 죽은 직박구리를 묻어주면서 죽음이라는 묘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홈스쿨링도 하고 연구소 내에서 같이 거주하는 지인들도 만나며 잘 지내고 있다. 어느 비 오는 날 아빠를 마중 나갔다가 낯선 남자들을 만나고 철이가 무 등록된 휴머노이드(로봇)라며 강제로 수용소로 데려간다. 영문도 모르고 잡혀 온 곳은 큰 체육관 같은 곳으로 전투용 로봇, 인간을 닮은 휴머노이드, 인간과 같이 음식도 섭취하고 배설도 하는 자기 자신을 인간으로 믿는 휴머노이드, 그리고 인간도 섞여 있었다. 인간을 싫어하는 로봇들로부터 살아남기 위해서는 로봇 흉내를 내야 하는 환경이다. 계속해서 잡혀 온 무등록 휴머노이드들을 통해 바깥세상은 정부군과 반란군의 내전이 격화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 들었다. 여기서 만난 선이는 이 상황에서도 서로 필요한 물건을 중개해주면서 환경에 적응해 살고 있다. 민이는 아역배우를 닮은 휴머노이드로 애완용으로 만들어져 지금은 버려진 상태로 여기로 왔다. 그러나 철이 또한 진짜 인간인지 아닌지 의문이 든다.<br><br>요약2(103~204)<br>갑작스럽게 수용소 안의 환경이 급변하면서, 필수품인 전기공급이 제한되어 서로 부족한 물품을 구하기 위해 치열한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마침내 민병대들의 침입을 틈타 필사적으로 탈출에 성공했다. 도망치는 도중에 드론의 공격을 받았고, 죽은 민이의 머리를 챙겨 급히 도망쳤다. 평화로워 보이는 호수를 지나오는 도중 달마라는 새로운 인물을 만났다. 달마는 철이에게 특별한 목적을 위해 만들어진 휴머노이드라고 확신하면서 몇가지 검사로 그 증거를 보여주겠다한다. 검사 결과는 인간이 아닌 하이퍼 리얼 휴머노이드(인간처럼 꿈도 꾸도 감정도 느끼는 진짜 인간처럼 만들어진). 순간 지난 일들이 스치듯 지나며 이 분명한 결과를 뒷받침해준다. 그리고 달마가 있는 이곳은 바로 휴머노이드 요양원이라는 탈을 쓰고 돈벌이 수단으로 변질된 휴머노이드 폐기처리장이었다. 이때 철이 아빠는 정부에 철이 반환을 위한 재판을 진행 중이지만, 법과 규제의 앞에 쉽지 않은 일이다. 그리고 민병대에 의해 수용소가 습격을 받고 철이가 탈출했다는 소식을 듣고 재판이 무의미해졌다. 선이는 인간들의 장기 교체를 위해 불법으로 인간 배아를 복제해 만들어진 클론이었다. 철이는 인간과 기계의 경계가 모호해진 현 상황을 두고 “나”란 존재에 대해 계속해서 의문을 갖는다.&nbsp;<br><br>요약3(207~끝)<br>어디선가 부르는 소리가 들렸고, 내 몸속의 무선통신 장치를 통한 아빠의 연락이었다. 얼마 후 아빠는 캡슐을 타고 나를 데리러 왔고, 철이는 아빠와 같이 돌아갈지 고민하는 동안 기동대가 달마의 휴머노이드 기지를 습격하고 철이의 잘린 머리를 아빠가 겨우 수거하여 연구소로 가져온다. 철이는 몸은 없고 의식만 가진 상태가 되어 임시로 휴머노이드 고양이 데카르트의 몸속에 백업되었다. 이때 철이는 순수한 의식만 가진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고 네트워크를 통해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인류의 지성이 끝내 이길 것이라는 아빠의 생각과는 반대로 순수한 인간은 거의 사라지고 휴머노이드가 그 자리를 대신하면서 지구의 온도도 다시 낮아지고 자연 생태계도 서서히 복원되었다. 철이의 몸도 휴머노이드를 통해 옛날 모습 그대로 복원시킬 수 있었고, 그토록 찾던 선이도 백발이 다된 모습으로 시베리아에서 만나 남은 여생을 같이 보내면서 늙고 병들고 죽는 인간의 삶을 지켜본다. 철이도 산책 중 곰의 급격을 받아 숲속에 쓰러지고 몸속에 설치된 구조 스위치를 눌려 영원한 삶을 살까 잠시 생각하지만 의미없음을 깨닫는다. 선이의 말처럼 엄청난 시간이 지난 후에 우리는 다시 만나게 된다고 했던 것처럼 다시 만나게 될까? 철이의 의식이 스르르 사라져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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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3:5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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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30 정수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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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별인사 - 김영하<br><br>쾌적한 환경에 자란 철이가 갑자기 수용소로 끌려가 처음으로 느끼는 감정들로, 혼돈의 세계를 직면하게 되면서 정신적, 신체적 위기를 맞이한다. 그리고 기계와 클론, 휴머노이드와 비인간 동물들이 모여 살아가는 장면을 담아 인간이 반드시 마주할 수밖에 없는 죽음의 문제로 더 깊이 들어간 소설이다.&nbsp;<br><br>처음에 제목만 보고는 죽음과 관련이 되어있는 줄 알았는데 경제가 발달하여 IT에 의해 인류가 사라짐과 죽음을 다룬 소재여서 우리에게 머지않아 나타날 일이라고 생각하니 떨떠름 하기도 하고 IT 산업에 대해 어디까지 나아가야하는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선택했다.<br><br>요약 (1~100)<br>철이는 연구원인 아빠와 고양이 3마리와 함께 살고 있다. 아빠는 고양이를 좋아해서 로봇 강아지가 아닌 로봇 고양이를 만들고 싶어하였고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과 같이 고양이 로봇을 만들기를 시작한다. 그리고 나중엔 휴머노이드인 인간 로봇을 만드는 연구원이다. 철이는 학교를 다니지 않고 집에서 홈스쿨링을 한다. 어느날 철이가 아빠에게 밖에 나가도 되냐 물었지만 안된다고 거절을 당했다. 그렇지만 아빠가 퇴근 할 때 비가 와서 아빠를 마중나가려고 나간다. 아빠가 펫샵에 들어가 놀래키려고 기다리는데 어느 두 남성이 와서 등록이 안되었다며 철이를 수용소로 끌고가게 된다. 철이는 거기에 있는 민이와 만나 자신은 사람이고 뭐냐 물었지만 민이는 살고싶으면 로봇처럼 행동하라고 한다. 그 이유를 궁금해했지만 나중에 전쟁용 휴머노이드가 와서 철이를 사람이라고 의심하지만 설이가 막아주며 위기를 모면했다. 그러나 철이는 아직 무슨 상황인지 어리둥절해있었지만&nbsp; 다른 한 인간인 줄 아는 로봇이 당하는 걸 보고 철이는 인간이 어닌 로봇처럼 행동하기 시작한다. 설이와 민이와 함께 철이는 다니게 되고 지금까지의 일도 듣게 된다.&nbsp;<br><br>요약2 103~188<br>어느날 경비 휴머노이들이 사라지면서 사료도 끊기고 전기도 제한적으로 틀었다. 그러자 휴머노이들은 살기 위해 기계파 휴머노이들의 눈을 뽑아 괴성으로 가득차며 죽음을 맞이했다. 아예 송전이 중단되자 전투용 휴머노이들은 죽음이 다가오니 두려움에 떨었다. 이는 기계를 인간적으로 만들었기에 동물과는 다른 인간과 같은 죽음에 대한 인식을 가지게 되었기 때문이다. 어느 순간 수용소의 벽은 무너져 내렸고 3명은 수용소를 탈출하며 수용소에서 있었던 일들을 다시 떠올리며 떠난다. 사람이 없는 마을에 들어가 이야기를 나누는데 선이가 철이는 민이처럼 휴머노이드일꺼라 말했지만 철이가 자신이 인간이라고 확신하는 것들을 말하는데 드론이 날아와 민이를 공격했고 후엔 플라잉캡슐이 날아오자 철이와 선이는 도망가고 민이를 그 자리에서 죽어버렸다. 선이는 잘려진 민이의 머리를 챙기고 철이와 함께 떠난다. 호수에서 달마라는 재생 휴머노이드를 만나고 그로인해 철이는 인간 부모에게서 태어나지 않었던 것과 선이는 인간인데 왜 수용소에 끌려왔는지 알 수 있었고 달마는 인간 문명을 끝낼 것이라 말하고 선이와 철이를 필요로 하였지만 철이는 아직도 자신이 인간인것 같아서 아니라 하였지만 정확한 검사로 자신도 휴머노이드인걸 알았다. 선이가 민이를 다시 살려달라하자 달마와의 의견차이로 어려워보였지만 나중엔 협의가 되서 민이가 살아난다. 한편 철이가 사라진 후 철이의 아빠는 철이를 되돌아오게 하기 위해 소송을 걸었고 그 소송이 가망이 없지만 열심히 준비를 하던 중 철이가 수용소를 탈출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과학적으로 철이를 되찾기로 노력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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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3:5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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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31 최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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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별 인사 -김영하<br><br>최근 AI와 로봇, 인간과의 공존에 대해서 화제가 되고 있어 그와 관련된 책을 찾던 중에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서평에서 '재미있으며, 속도감이 넘친다, 인간과 같은 AI가 있다면 인간과 같은 권리가 있는가'라는 부분이 흥미로워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br><br>요약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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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3:5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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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3김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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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무엇이 행동하게 하는가_유리 그니지<br>‘행동경제학이 독서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학문 분야에서 차지하는 비중에 비해 훨씬 클 것이다. 행동경제학은 경제학을 따분하고 복잡한 학문이 아니라, 재미있고 실생활과 연관된 학문임을 일깨워주고, 사람의 마음과 행동에 대해 이론적인 설명이 아닌, 실제적인 설명을 시도하기 때문이다. 탄생부터 심리학과의 결합을 통한 것이었기에 가능한 일이다.’라는 서평을 보고 행동경제학이 무엇인지 알고싶게 되어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br><br>요약1) 1~67<br>자신이 원하는 대로 다른 사람이 행동해주기를 바란다면 인센티브가 엄청나게 편리한 수단이 될 수 있다.하지만 인센티브는 겉보기보다 미묘하고 복잡한 도구라서 항상 생각대로 작용하는 것이 아니다.따라서 작용 원리를 이해하고 사람들의 행동방식도 파악해야한다.또한 인센티브는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예를들어 세이프웨이가 있다. 어느날 하버드 총장 서머스가 여성이 사회의 정상에 오르지 못하는 하나의 중요한 이유가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라는 말을 하였다 이에 서머스는 사임을 하였다. 그후 많은 실험들이 이루어졌다.미러 탈출 게임등으로.또 경쟁방식응 선택한 성별 비율까지 비교도 되었다.<br>그래서 성별격차를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구인광고와 급여협상도 있다.고용주는 남녀를 막론하고 유능한 지원자를 고용하고 싶다면 직무와 급여,보상 등을 상세하게 밝혀야한다. 또한 정책수립자사 할 수 있는 일이 있다.예를 들오 여성 농구팀이 남성과 동일하게 경제적 지원을 받도록 투자하기보다는 오히려 조기 아동교육에 투자하는편이 더 바람직하다.또한 부모는 자녀가 성장하면서,특히 사춘기 무렵에 경쟁적 환경에 딸들을 노출시키는것도 중요하다<br>&nbsp;<br>요약2(68~122)<br>미국의 자소득층 주거지역에 거주하는 상당히 많은 학샹이 괜찮은 공교육을 받으려면 운이 따라야한다.즉&nbsp; 미국의 공교육에 문제가있다.그래서 론 휴버맨이라는 부임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교육청장이 해결책을 찾았다.그리고 샐리 새도프가&nbsp; 고등학교 중퇴와 인센티브에 대해 실험을 하였는데&nbsp; 결과는 인샌티브를 제공하는 것은 명쾌하면서도 비용 효율적인 결과가 나왔다.또한 공교육을 염려하는 사람 모두가 현장실험에 참여한다면 엄청난 시간과 돈을 절약할 수 있고 그만큼 고민도 줄어든다. 차별에는 종류가 여러가지가 있다.성별,빈곤,인종,동성애 등이 있다.또한 경제적 차별도 있는데 경제적차별은 인정차별,동성애혐오,성차별보다 미묘한 성격을 띠고 점차 확산하면서 여러 형태를 취하기 때문에 분석하기 어렵고매우 사악하다. 예를 들어 보험료나 대출금 청구서에 적힌 금액만 봐도 경제적 차별이 존재한다는것을 알 수 았다. 경제적 차별도 정확하든 정확하지 않든 차인의 경제적 상황에 대한 정보를 자신이 확보하고 있다고 믿는 데서 파생한다. 여러실험을 보았듯이 경제적차별은 단순한 계산에 근거한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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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4:0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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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학년 4반 1번 김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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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철학적 시 읽기의 즐거움/강신주/동녘<br>철학과 인문학이 존재하는 이유가 바로<br>'기쁨'과 '자유정신'이라는 부분에서<br>저의 관심을 끌었고 이 책들의 리뷰도<br>시와 철학의 연결성과 이해하기도&nbsp;<br>쉬운 부분이 있었고 다른 부분도 이해하기<br>쉬웠기에 골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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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5:5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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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학년 4반 2번 김민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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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곽재식의 세균 박람회<br><br>최근에 세균 관련 실험을 통해 세균이 어디서 얼마나 나오는지 관찰하고 이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다. 그리고 이 책의 서문을 보자 이 책의 저자도&nbsp; 내가 했던 실험을 통해 세균에 대한 호기심을 가졌다는 것을 보고 나와 상황이 비슷해 잘 공감하며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이 책을 선정했다.<br><br>요약 1 (처음부터 109쪽까지)<br>이 책의 1부는 과거관이다. 이 1부의 시작은 최초의 생명이라 불리는 세균이 어떻게 생겨났을까 즉, 세균의 기원에 대한 내용으로 시작한다. 그 다음으로는 현재 보톡스로 사용되는 강력한 독성을 가진 보톨리눔균, 지구에 가장 큰 영향을 끼쳤다 할 수 있는 남세균, 인간과 너무 잘 어울려 후손에게까지 함께 유전되는 미토콘드리아 등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중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바로 남세균인데 처음엔 그저 다른 세균보다 햇빛을 잘 견디던 남세균이 바다에서 나와 햇빛이 내리쬐는 곳에서도 정착하게 된다. 이렇게 조상들의 편한 세상과는 다른 혹독한 환경에 다시 적응한 남세균은 광합성의 주인공이 되며 지구에서 철, 산소를 만들어내는 등 우리가 지구에 사는 데 가장 큰 활약을 한다. 기존의 서식지가 아닌 다른 곳에서 새롭게 적응하여 지구 역사 상 가장 큰 변화를 만들어낸 남세균이 인상깊었다. 이 책의 1부를 읽고 우리가 지구 온난화를 지속시키면 안되겠다라는 생각이 한층 더 강화되었다. 현재 남세균이 나무보다 더 만들어내는 산소가 더 많다는 통계가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구온난화를 통해 바다의 남세균이 모조리 죽는다면 지구 전체의 산소, 즉 인간의 생존에까지 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나부터 앞장서서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 작더라도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요약 2 (112쪽부터 216쪽까지)<br>이 책의 2부는 현재관이다. 2부의 내용은 불로불사와 관련되어 있는 세균인 대장균으로 시작한다. 그 다음으로는 보이지 않고 알아차리기도 쉽지 않으며 강력한 살상력을 가지는 특징을 가지는 세균들, 그리고 우리 주변에서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세균인 표피포도상구균, 발효 음식을 만드는데 쓰이는 유산균(젖산균), 마지막으로 생물과 함께 생활하는 세균들을 제시하며 그들이 생물들과 상부상조하는 방식을 제시하는 등 많은 내용을 담고있다. 나는 이러한 내용 중에서 우리 주변에서 가장 많이 발견되는 표피포도상구균이 가장 인상깊었다. 흔히 포도알균이라고도 불리는 이 세균은 피부 위에 머물며 사람의 세포가 다른 세균과 싸우는 힘을 갖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우리 몸의 세포들은 이 표피포도상구균과 함께 지내며 다른 더 위험한 세균에 대한 면역, 힘을 기른다. 다음으로 제시되는 세균은 흔히 우리가 유산균이라 부르는 젖산균이다. 젖산균은 흔히 우리가 김치를 담구고 가만히 보관하면 산성 용액을 뿌려대 김치의 발효를 담당한다. 또 산소가 적을 때 활동하기 유리하다는 점을 통해 집집마다, 김치를 보관하는 방법마다 김치의 맛이 다르다는 점도 이해할 수 있었다. 집집마다 젖산균이 활동하는 양이 다르기 때문에 맛도 달라지는 것이었다. 이 다음 내용은 생물 주변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세균들에 관한 내용인데 예를 들어 아귀의 더듬이 안에서 빛을 내어 아귀의 사냥을 돕고 본인은 아귀의 더듬이 속에서 생활하는 세균, 복어의 몸 속에서 독(테트로도톡신)을 만들어 무기를 제조해주는 대가로 서식지를 받는 세균, 초식동물들이 풀만 먹고도 살 수 있게해주는 세균, 소의 메탄가스에 관여하는 세균 등 많은 세균들과 생물들의 관계가 등장했다. 나는 이를 읽으며 모든 생물의 행동, 특징에 세균이 관여하는 경우가 많다는 느낌을 받으며 놀라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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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5:5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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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4반 3번 나기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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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광장-최인훈<br><br>광장’이라는 소설은 학교 교과서에서 처음 보았다. 시험에 대비하여 자주 출제되는 부분만 읽고 공부했던 ‘광장’은 앞뒤 내용을 이해하기 힘들었으며 큰 감동이 없었고, 단순히 교과서에 나오는 상징적인 소재(갈매기, 한 사발의 물 등)들만 암기하면서 흘려보낸 작품이었다. 그러나 서점에서 책으로 구입하여 전체적인 내용을 읽으니 그동안 생각지 못했던 또 다른 깊은 의미를 새삼 느낄 수 있다<br><br>요약 2<br>주인공 이명준은 엄마가 죽고 아빠가 월북하자 홀로 서울에 남아서 대학 철학과 학생으로 아빠의 친구 집에 얹혀살고 있다 그는 자기만의 밀실에 들어앉아 현실을 편협하게만 인식하고 있는 인물이다 그의 아빠는 북한에 살면서 대남 방송에 등장하기도 한다 이를 빌미로 이명준은 경찰서에 불려가서 구타를 당하면서 아빠와 현재 어떤 연락이 있는가 조사를 당하게 된다<br><br>요약1<br>그는 애인 윤애를 찾아간다.그는 그에게 버림당햤다고 느끼게 되고 그곳에서 방황하게 된다. 그는 번민과 수렁 속에서 방황한다. 그리고 월북을 하게된다. 월북 후 그는 노동 신문 기자가되었다. 그러나 북쪽이 정열이 사라진 잿빛 공화국이라는 사실과 평범한 부르주아 생활을 하고 있는 아버지로 인해 커다란 환명을 맛본다. 그는 야외극장을 짓는 공사에 인부로 일했다. 그러다 부상을 입고 입원을 하였다. 그러던 도중 문안을 온 은혜와 사랑에 빠진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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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5:5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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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4반 4번 노영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vlfs85i6ztef849k/wish/2641589260</link>
         <description><![CDATA[<div><br>나는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이 되기로 했다.-홍승우-<br><br><br>‘무심코 내뱉은 말 때문에 누군가에게 상처를 준것은 아닐까?’라는 서평을 읽고 관심이 갔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인간관계에 도움이 될것 같다.<br><br>요악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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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5:5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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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4반5번 박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vlfs85i6ztef849k/wish/2641589463</link>
         <description><![CDATA[<div>광물 그 호기심에 문을 열다-이지섭<br>단순한 광물에 대한 소개를 서술한 것이 아닌 오랜 기간 수집가로 활동해온 저자의 광물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이 책에 담아내었다. 라는 소개 글을 읽고 광물에 대한 호기심이 상당히 구미가 당겨서 이 책을 선택 하였다.<br><br>1차시 0쪽~87쪽의 내용입니다.<br><br>우선 이책의 처음 부분은 필자가 광물에 관심을 갖게된 계기와 필자가 생각하는 이책의 특징을 소개 시켜주고 있다.<br>필자는 구급 상자에서 수은을 갖고 놀다가 광물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br>이책은 아이들에게 과학적 호기심을 갖기를 목표로 필자가 만들었다.<br>필자는 어느 분야든 호기심을 어린 아이가 재밌어 게임을 하듯이 자연스럽고 즐거운 호김으로 시작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br>그리고 필자는 호기심은 연습하면 더욱 심층 있고 좋은 호기심을 갖는 실력을 가질 수 있다고 판단 했다.<br>호기심을 연습 하는 방법은 여라가지 분야에서 많은 호기심을 갖는 상황에 노출 시키는것이다.<br>그리고 사람은 호기심을 갖을 때 오감 중에서 시각이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 한다.<br>여기서 지식 플러스 광물은 자연 상태에서 일정한 화학 조성을 가진 무기물로 결정을 말하는데 그럼 자연 상태에서 얼려진 얼음도 광물이다.<br>또 한가지 사실은 진주는 조개의 생테에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광물이 아니다.<br>그리고 광물은 균일한 조성이 되어야 하는데 흑요석은 갑자기 굳어 여러 이물질이 섞여 균일한 조성이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에 광물이 아니다.&nbsp;<br>수은은 상온에 액체인데 예외로 광물로 속한다.<br>그리고 광물이 만들어진 과정을 알면 더욱 광물에 대해 심층적으로 이해 할 수 있을 것이다.<br><br>2차시 입니다 87~172쪽 내용입니다.<br><br>금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금은 장신구, 공예품, 화폐 등의 용도는 물론 전기적 물리적 특징을 가진다.<br>구리를 소개하자면 구리는 인간이 일찍이 사용해 온 금속으로 가공성이 좋아 도구나 무기를 만들 수 있다.<br>철을 소개하자면 철은 잔 세계에서 쓰이는 금속 소재의 약 90% 가까이 차지 할 정도로 비중이 높은 소재이다.<br>철을 포함하고 있는 광물로는 적철석, 자철석, 황철석 등이 있다.<br>적철석은 제철용으로 중요한 광석이다.<br>자철석은 자성을 띄는 가장 대표적인 광물이다.<br>황철석은 철과 황이 결합한 광물로&nbsp; &nbsp; 금보다 흔한 광물이다.<br>석영을 소개하자면 산소 원자와 규소 원자 하나가 결합해 만들어진 광물이다.<br>변종 광물로는 플린트, 흑요석, 택타이트, 등이 있다.<br>마지막으로 변종 광물로는 플린트가 있는데 플린트는 상당히 단단하며 초미정질 이면서도 다공성 이라 벽개성이 없는 광물이다.&nbsp;<br>철로 인한 도구로 인해 인류는 많은 발전을 빠른 시간 안에 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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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5:5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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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4반 6번 박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vlfs85i6ztef849k/wish/2641589697</link>
         <description><![CDATA[<div>이상한 미래연구소-잭 와이러너스<br><br>미래 직업과 관련이 있어서 책을 찾던중 눈에 들어왔다.&nbsp;<br><br>정말로 미래에 우리가 원하는대로 모습을 바꿀 수 있는 물질이 생긴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리고 소설 속 환상적 비경이 증강 현실로 주변에 나타난다면 얼마나 신기할까? 하는 기대를 해 본다<br><br>요약1) 내가 이 책을 읽게된 동기는 내가 관심분야와 그나마 관련이 있어 읽게되었다. 이 책 작가는 처음부터 갑자기 햄버거 하나가 우주선을 타고 가기까지 드는 비용이 1100만원이라고 한다.  그리고 자동차를 타고 남아프리카 까지 갈때 자동차가 주유소에 들리는게 연료를 싣고 가는것보다 더 효율적이라고 한다.  나도 당연히 그게 효율적일 거라고 생각했다. 무게가 덜 들수록 연료 효율이 좋아지니까 그렇다. 미래를 예측하고 미래 예측은 쉽지 않다고 말을 하는 작가의 생각이 이해가 안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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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5:5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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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4반7번박찬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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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도시의 승리 - 에드워드 글레이저<br>"오늘날 전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도시에 살고 있고, 우리나라도 인구의 70%가 대도시에 거주하고 있다."<br>는 문장을 보고 경제성장과 도시화가 진행된 세계 속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도시 속에서 살고있는가 하는 것이 체감되었다. 이 수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도시의 형태와 구조, 도시와 인간의 상호작용, 도시의 변화 등을 더 알아보고 싶다.<br>&nbsp;<br><strong>요약 1</strong><br>도시의 핵심 요소는 바로 '인적자본'이다. 최근의 비대면서비스들이 증가함에도 인적 교류, 커뮤니케이션 등의 공간적 밀집이 중요하다.<br>상호교류가 가까이 있는 사람과 더 자주 일어나며 전자접촉은 면대면방식의 대체방식보다는 보완방식이다.<br>미국의 디트로이드는 쇠퇴의 대표적 도시이다.<br>20세기 초, 자동차 산업으로 큰 성장을 한 디트로이드는 혁신이 아닌 대량생산에만 초점이 맞춰져 침체가 시작되었고, 정부는 노동자들을 보호하려 노조법을 강화해 결국 제조업체들은 디트로이드를 모두 떠났다. 하지만 뉴욕은 당시 디트로이드와 유사하게 쇠퇴중이였지만 재부흥해 쇠퇴에서 벗어났다.<br>도시는 여러 가능성들을 지니고 있다. 가난한 이들이 도시로 이주해 와 성공하기도 하며, 평범하던 사람들이 그들의 재능을 펼치는 공간이기도 하다.<br><br><strong>요약 2<br></strong>도시는 정보를 공유하고 퍼뜨리는 장점이 있지만 질병과 부패, 교통체증과 범죄 등의 문제도 퍼뜨리는 단점이 있다. 이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가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nbsp;<br>질병의 원인에는 식수와 청결이 관계가 있고, 이 문제는 정부가 개입해야 한다.<br>부정부패는 국가의 좋은 교육으로 줄이고, 발전을 이룰 수 있다.<br>교통체증은 도로를 늘린다고 나아지는 것이 아니라 대중교통을 늘리고, 운전자들에게 혼잡세를 징수하는 방법을 택한다.<br>범죄는 시골에 비해 10~20% 정도 높고, 처벌이 강하고 경찰관이 많으면 범죄율이 떨어진다.<br>도시의 편의 생활 중 가장 중요한 건 교육과 안전이고, 그 다음으로 먹거리, 볼거리, 이성을 만날 가능성이 높은 것이 중요하다. 이것들이 충족되면 앞으로 많은 발전을 이룰 가능성이 높다.<br>도시의 발전을 위해선 더 크고 새로운 건물이 필요하고, 한정된 땅에서 더 많은 사람들을 수용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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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5:5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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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학년4반8번손유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vlfs85i6ztef849k/wish/2641590173</link>
         <description><![CDATA[<div>교사와 학생 사이 -하임 G.기너트<br>2학년4반8번손유건<br>진로가 초등학교 교사인데<br>이와 관련을 해서 "교사와 학생사이"라는책을 보고<br>책에 서술되어 있는<br>"교사들은 알고 있다,사랑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br>라는 글귀를 곰곰히 생각해보고&nbsp;<br>이문장의 뜻을 생각해보니 감명이깊어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교사와 학생 사이에는 무엇이 관련되어 있을까<br><br>요약 1주차)🙃<br>교사들의 이야기<br>다른 교서들은 개혁을 부르짖는다<br>좀도 과격한 교사들은 교육제도의 한복판에 서서 변화를 추구하며 좀도 보수적인 교샤들은 변명하기 바쁘다&nbsp;<br>그동안에도 교실에서는 생활이 이루어진다<br>품위를 지키며 살아남는 방법은 교사에게 단순한 수사학적인 문제가 아니다<br>교실의 위기라는 소요올이 한가운데에서 도서관에 있는 갖가지 책들도 아무도움이 되지 못한다&nbsp;<br>온갖 강의와 과정들도 별 쓸모가 없다<br>사태를 깨달은 순간에는 기술만이 문제를 해결해준다<br>이론적으로는 좋은 교육이 무엇인지 우린 알고 있다 생각도 다 가지고 있다&nbsp;<br>불행한 일은 생각만으로는 아이들을 교육할수가 없다는 사실이다&nbsp;<br>교사가민주주의와 사랑을 믿고 존중해주고 뜻을 받<br>아주고 갸인마다 차이가 있으며 사람은 누구나 자기만의 독특함을 지닌다는 점을 인정하는데도 그렇다<br>교사의 반응은 매우 중요한 결과를 낳는다😮<br><br>요약 2주차😆<br>모든 교사들이 열심히 일한다<br>아이들의 요구에 끊임 없이 임해야 한다<br>그런데 어떤교사들은 일을 지나치게 많이 한다<br>피할수 있는 싸움. 비켜갈수 있는 충돌 . 예방할수있는 사태에 시간을 쏟고. 에너지를 낭비한다<br>불필요한 충돌과 백해무익한 싸움을 하느라 시간과 재능이 무더기로 버려지고 있다<br>날마다 벌어지는 교실의 상황 속에서 교사가 적절지 못한말과 행동으로 대응하면 파괴적인 결과가 빚어짐을 명심해야 한다<br>아이들에게 비난 하지 마라<br>말을 듣지 않는다면 분노와 기대를 전달해야 한다<br>험담은 교육자에게 금기사항이다 험담은 원한을 부른다<br>아이가 고통을 겪고 있을때 교사는 아이가 겪은 일을 정말로 이해하려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br>아이에게 풍자를 사용하는것은 좋지 않다<br>풍자는 아이의 자존심. 자신감을 파괴한다<br>어이가 슬퍼할때에는 그 불만을 인정해주고 소원을 말로 표현하는것이 가장좋은 해결책이다<br>교육 문제 가운데 많은것은 교사와 학생관계 사이있다<br>학교 개혁이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교사와 학생의 관계가 변하여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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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5:5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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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학년4반 9번 송요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vlfs85i6ztef849k/wish/2641590303</link>
         <description><![CDATA[<div>천 개의 뇌-제프 호킨스<br>'인간은 우주의 크기와 나이가 얼마인지, 지구가 어떻게 진화했고, 우리가 어떻게 출현했는지 알아냈으며, 지금 이 순간에도 우주를 탐구하고 비밀을 밝히는 도구를 만들어내는 지구 최초의 종이다. 그래서 인간은 유전자가 아니라 지능과 지식으로 정의된다.'라는 서평을 읽고 인간의 정서적인 측면이나 사회적 사고가 발달하게 된 배경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게 되었기 때문에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br><br>요약 1<br>이 책은 뇌 속에서 이루어지는 합의와 분쟁에 대해 설명한다. 이를 작가는 뇌 속에서 민주주의가 이루어진다고 말한다. 뇌 속에서 일어나는 민주주의는 오래된 뇌와 새로운 뇌로부터 발생하게 되는데 이러한 내부의 싸움은 인류가 직면한 실존적 위험을 다룰 때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한다. 작가는 새로운 뇌에 대해서 말할 때, 신피질이라는 부분을 자세히 설명한다. 신피질은 뇌에서 가장 새로운 부분으로써 가장 바깥쪽 층에 자리잡고 있다. 신피질에 대한 일반적인 견해로는 세가지가 있다.&nbsp;<br>첫째, 신피질의 국지적 회로가 복잡하다.<br>둘째, 신피질은 어디서나 겉모습이 서로 비슷하다.<br>셋째, 모든 신피질의 영역은 움직임을 만들어 낸다.<br>이러한 견해들로 뇌에 대한 분석은 계속되고 있으며 뇌 속 민주주의가 어떻게 일어나게 되는지 조금씩 밝혀나가고 있다.<br><br>요약 2<br>신피질의 모든 부분은 동일한 원리로 작동한다. 이는 신피질의 여러 요소를 파고 들어가도 세부모습이 비슷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신경과학에 대해 다룬 부분에서는 두 가지 기본원리를 토대로 뇌 속 움직임을 설명한다. 기본원리 첫 번째는 우리의 정신 상태가 신경세포의 활동과 같다는 것이다. 그리고 두 번째는 우리가 알고 있는 지식들은 신경세포 사이의 연결에 저장된다는 것이다. 이런 기본원리들도 항상 옳은 것이 아니다. 우리 안에 있는 지식 모두가 신경세포 사이 연결에 저장되지는 않는다. 각각 필요한 부분에 저장되기도 한다. 이러한 부분을 작가는 천 개의 뇌라는 이름으로 모호하게 설명한 것이다. 천 개의 뇌는 뇌 속에서도 여러 부분이 각각의 주장을 하고 자아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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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5:5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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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학년4반15번 최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vlfs85i6ztef849k/wish/264159066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존엄하게 산다는것<br>저자: 게랄트 휘터<br>이 책을 선택하게된 이유는 먼저 이책의 표지에 적혀져있는 문구가 눈을 끌었기때문이다.("당신의 죽음이 존엄하길 원한다면 먼저 삶이 존엄해야 하지 않겠는가")<br>이를통해 존엄하게 살고자 인생의 방향을 정하기위해 이 책을 골랐다<br><br>요약1&nbsp; 프롤로그~p73<br>환경,교육,의학기술이 만든 현대인의 삶에서 만약 새로운 문제에 직면을 하였을때 지금까지의 방법들로 풀수없을때 우리는 존엄을 통해서 이 문제의 답을 찾을수 있다. 생명의 다양성을 파괴하거나, 인간 내면의 다양성, 즉 모든 인간이 가지고 있는 저마다의 잠재력을 억누르는 누군가가 있다면 그 사람에게는 자신이 하고 있는 일, 자신이 살아가는 방식이 자신이 생각하는 존엄이라는 가치에 부합하는지를 돌아볼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 존엄한 인생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은 더 이상 존엄하지 않은 인생을 살 수 없기 때문이다.<br>존엄이라는 개념의 시초는 로마의 국부 마르쿠스 툴리우스 키케로로 추측되어진다 .그가 주장하는 존엄의 개념은 인간에게는 선한 것과 옳은 것을 인지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며. 인간의 정신은 학습과 사고를 통해 성장한다. 그리하여 지혜로운 인간은 "끊임없이 연구하고 시도하며 보는 것과 듣는 것을 즐거워한다"는 것이다.<br>요약 2 p74~119p<br>인간이 존엄한 인생에 대한 신념, 표상을 형성하고 그를 토대로 각자의 인생과 삶의 태도를 만들어가는 모든 과정은 열역학 제2법칙과 관련이 있다. 열역학 제2법칙이란, 에너지가 자연의 모든 현상에 고르게 분배된다는 논리다. 이 논리에 따르면 모든 생명체는 스스로 질서를 만드러 내는 자기 조직화의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모든 생명체는 내부적인 질서를 세워 해당 시스템의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생존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내부 조직의 질서를 유지하는 데 소비되는 에너지의 양이 적을수록, 조직의 해체를 극복할 가능성도 높아진다. 이에 따라 우리의 뇌는 우리가 의도하든 의도치 않든 뇌 스스로 에너지 소비를 최소한으로 유지하기 위한 작업을 한다. 특정한 행동을 활성화하는 것을 우리는 '욕구'라고 부른다. 욕구는 일반적으로 출생 과정에서의 고통이 지나간 후, 순차적으로 깨어난다. 이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타인과의 관계에서 얻는 경험이다. 사람에게서 학대를 당하고 맞고 멸시받으며 자란 아이가 자신의 남은 삶 속에서 서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관계를 끝내 만나지 못한다면, 오롯이 자신의 경험에 확신을 가진 채 서로 속이고 학대하고 멸시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게 되기 때문이다. 이는 아이의 주관적인 감정에서 비롯된 것이다.</div><div>이 감정은 이후 내면의 추진 시스템이 되어 타인과의 관계를 형성하는 과정에서 기초가 된다. 아이들을 대하는 부모의 행동, 교육기관의 양육자와 교사들의 행동, 회사 경영진으로서, 혹은 같은 지역에 사는 이웃으로서의 행동이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이유도 바로 처음부터 우리를 인간답게 만들어줄 장치를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태어난 이상 삶을 살아가는 과정에서 끊임없이 그 인간다움을 찾아가야 한다. 그 과정에서 인간이 얼마나 쉽게 잘못을 저지르고 헤메는지, 인류 역사를 수놓은 그 수많은 끔찍한 행위를 통해서도 분명하게 알 수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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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5:5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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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4반10번 안정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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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몰입의 즐거움-미하이 칙센트미하이<br><br>평소에 한곳에 집중을 못하고 몰입을 잘 하지 못하는<br>자신을 바꾸기 위해서 이 도서를 선정하였다.<br><br>요약1(1p~84p)<br>삶은 노력없이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런 삶을 방해하는 힘은 사방에 널려있다. 자칫 마음을 놓았다가는 그것에 휘둘리기 십상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누군가의 도움을 받으리라는 기대를 버려야하며 삶의 길을 스스로 개척해가야한다. 여기서 말하는 '삶'이란 무엇일까? 또한 바람직한 삶이란 무엇일까?&nbsp; 그것을 알기 위해 저자는 자신이 경험했던 신기한 일을 서술한다. 저자가 학생들을 데리고 기관차 공장을 견학했을때, 기관차 공장의 노동자들은 대부분 의욕과 생기 없이 시계만 바라보며 퇴근시간만을 기다리는 무력한 삶을 사는 자들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이 한명 있었는데, 그는 조 라는 이름의 60대 남자였다. 그는 공장 안의 모든 기계의 조종방법을 익히 알고있었고, 기계가 고장이라도 난다면 기계를 붙잡고 기어이 고치고 마는 남자였다. 그는 집에서도 가만히있지 않고 분슈를 만들었다. 공장 노동자들은 그런 조를 존경하였다. 저자가 말하길 자신이 지금까지 만난 많은 사람 중에서 기억에 남는건 조 뿐이라고 말했다.<br><br>요약2(85p~167p)<br>의식의 내용으로 감정, 목표에 버금가게 중요한 것은 사고의 인지적 과정이다. 사고는 과정이 매우 복잡해 짧은 지면에서 체계적으로 다루기는 불가능하다. 우리가 사고하고 부르는 것은 정신력에 질서가 갖추어지는 과정이기도 하다. 감정은 유기체를 접근이나 회피의 태세로 움직여서 주의를 집중시키며, 목표는 욕망하는 대상의 모습을 제시하여 주의를 집중시킨다. 가장 기본적인 정신 작용은 원인과 결과를 잇는 것이다. 손을 움직여 침대에 걸린 방울을 딸랑딸랑 울릴 수 있다는 것을 어린아이가 처음 깨달을 때가 한 사람의 인생에서 원인과 결과가 처음으로 이어지는 순간이다. 한 여자와 사랑에 빠진 청년은 사랑이라는 말에 담겨 있는 모든 감정을 겪는다. 청년은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려 애쓰면서 어떻게 하면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까 고민한다. 새 차를 사면 여자의 관심을 끌 수 있을지 모른다고 생각한다. 이제 새 차를 사기 위해 돈을 벌어야 한다는 목표가 구애하는 목표 안으로 끼어든다. 그러나 일을 더 하면 좋아하는 낚시도 못 가게 될 것이라는 실망의 감정을 느낀다. 이섯은 다시 새로운 생각을 낳고, 청년은 자신의 감정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목표를 조정한다. 이처럼 경험의 흐름은 수많은 정보를 끊임없이 실어나른다. 정신의 작용을 깊이 있게 파고들려면 집중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집중하지 못하면 의식은 혼돈에 빠진다. 마음은 평상시에는 정보의 무질서 상태에 놓여 있다. 생각은 논리적 인과 관계에 따라서 가지런히 배열되는 것이 아니라 두서 없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얽혀 있다. 집중하는 요령을 터득하지 못하면(노력을 한 곳으로 모으는 요령을 터득하지 못하면) 사고는 아무런 결론에 이르지 못하고 사라진다. 공상은 마음에드는 이미지들을 따 붙여 마음 속에서 일종의 영화를 만드는 것인데, 이런 공상에 빠지는 데도 집중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수학을 싫어하는 학생은 한자리에 가만히 앉아서 교과서에 실린 정보를 흡수하기가 여간 고역이 아니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강한 자극(목표)이 필요하다. 정신적 과업이 어려울수록 집중하기도 그만큼 어려워진다. 그러나 자기가 하는 일을 좋아하고 그 일을 하겠다는 각오가 되어 있을 때는 객관적 어려움이 아무리 크다 하더라고 별다른 갈등 없이 마음을 집중할 수 있다.<br><br>요약3 (168p~258p)<br>한 어머니는 자기가 몰입에 이르는 순간을 이렇게 묘사한다.<br>딸아이와 공부할 때, 딸아이가 뭔가 새로운 걸 발견했을 때, 딸아이가 혼자 힘으로 새로운 쿠키 레시피를 알아냈을 때, 자기가 그린 그림이라며 나에게 자랑스럽게 내밀 때, 책을 무척 좋아하는 우리 애하고 책을 같이 읽을 때, 그 애가 나한테 읽어주고 나도 그 애한테 읽어줄 때, 그 순간만큼은 세상만사를 잊어버리고 내가 하는 일에 푹 빠져든다...<br>부모로서 그런 단순한 즐거움을 맛보기 위해서는 관심을 기울여야 하고, 아이가 어디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지, 무슨 일에 빠져있는지를 알아야 한다. 그리고 그런 일을 아이와 같이 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야 한다. 같이 있는 시간이 정말로 즐겁기 위해서는 구성원의 목표가 조화를 이루어야 하며 모두가 공통의 목표에 정성을 쏟을 줄 알아야 한다. 이것은 반드시 가족만이 아니라 다른 유형의 인간관계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내가 존중 받고있다는 느낌을 받으면 업무 만족도도 높아지기 마련이다. 반면 아무도 나의 목표에 관심을 갖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업무에서 받는 스트레스는 견디기 어려울 정도가 된다. 일과 인간관계에서 몰입을 경험하는 사람의 삶의 질은 올라갈 수밖에 없다. 여기에는 특별한 묘책도, 손쉬운 지름길도 없다. 자신에게 찾아온 기회를 함부로 내버리지 않고 잠재력을 끝까지 살리려고 노력하면서 삶을 풍부한 경험으로 가득 채우려는 사람만이 드높은 삶의 경지에 올라설 수 있다. 복잡한 몰입 활동으로 가즉 찬 삶은 수동적 오락에만 몰두하는 삶보다 가치 있는 삶이다. 한 여성은 일이 자기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를 이렇게 설명한다. "내가 하는 일에 완정히 빨려들어가서 그걸 즐기는 동안에는 다른 걸 하고 싶은 생각이 눈곱만큼도 들지 않는다." 그 일 자체가 좋아서 할 때 그 일을 경험하는 것 자체가 목적이 될 때를 우리는 자기목적이라고 한다. 가령 그저 놀익 자체가 좋아서 할 때 그 일을 경험하는 것 자체가 목적이 될 때를 우리는 자기목적적이라고 한다. 가령 그저 놀이 자체가 좋아서 두는 체스는 나에게 자기목적적 경험이 되겠지만 만일 내가 돈을 두거나 그 세계에서 순위에 오르기 위해 체스를 둔다면 똑같이 두는 체스라도 자기 외부의 목적을 실현하려는 행위가 되어 외재적 목적을 강하게 띌 수밖에 없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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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5:5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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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4반11번안정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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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광장~최인훈<br>”인간은 광장에 나서지 않고는 살지 못한다. … 그러면서도 한편으로 인간은 밀실로 물러서지 않고는 살지 못하는 동물이다.… 광장은 대중의 밀실이며, 밀실은 개인의 광장이다“이 문장을 보고 선정하였습니다.<br><br>요약1<br>해방 후 정치에 관심이 많은 철학과 학생 이명준은 변씨집에서 신세를 지어 살고 있다. 명준의 어머니는 돌아가셨고, 아버지는 이념을 따라 월북하였다.</div><div>정치에 관심이 많아 남한 정치에 대해 많은 생각과 고민 끝에 남한의 정치는 거짓과 헛됨으로 차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이로 인하여 광장에 모이지 않고 각자의 밀실에 숨는 남한의 현실에 큰 불만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던중 그의 아버지가 북한에서 대남방송을 하는 어느 기관의 선전부장을 맡고 있다는 소식을 경찰들이 알게 되어 명준을 경찰서에 데리고와 고문하게 된다. 이후 남한에 대하여 환멸을 느끼게 된다.<br><br>요약2<br>모진 폭행 후에, 이명준은 평소 썸을 타고 있었던, 윤애를 찾게 된다. 명준은 이성 그리고 사랑에 그다지 큰 뜻을 가지지 않았었지만 힘든 일을 겪고 난 후라 그런지 윤애에게 성적인 관계를 요구하며 들이댄다. 윤애는 그를 싫어하는 것 같지 않았지만 가끔 관계를 거부히였다. 명준은 그런 그녀의 모습을 보고 굴욕감을 느끼게 된다. 그후 명준은 월북하는 배가 있다는 속식을 듣고 윤애에게 아무맣 없이 떠나게 된다. 월북 이후에 명준은 신문사에서 일하게 되었는데 신문사에서 명준은 이곳 북한에 혁명을 찾아 왔지만 이곳은 직접 혁명을 일으켜 공산주의가 된 나라가 아니었기 때문에 북한의 혁명은 모두 거품이었다는걸 깨닫게 된다. 또 북한은 당만 존재할뿐 혁먕의 불꽃따위는 존재하지 않았다. 명준은 북한과 아버지에 실망하게 된다. 이후 명준은 일을<br>하던중 다치게 되어 입원하게 되는데 은혜를 포함한 공연단이 위문을 오게 되고 은혜와 사랑에 빠진다. 은혜는 스킨쉽에 대한 거부감이 없었고 둘은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하게 된다.<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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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5:5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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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4반12번안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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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생에도 수학처럼 답이 있다면-하마다 히로시<br><br>"누구나 쉽게 수학 모델을 시작할 수 있도록,수학 모델의 본격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구성한 책입니다."라는 문장을 보고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br><br>요약1&nbsp; (1 ~112p)<br>모델이란 현실 세계를 단순화,추상화한 것이다.모델의 목적은 단순한 원리로 현실을 설명하는 데 있다.확률변수늗 주사위와 같이 특정 숫자가 특정 확률로 발생하는 것을 추상화한 개념이다.응답의 무작위화를 통해 편향을 없애고 솔직한 응답에 가까운 비율을 추정할 수 있다. 등 수학과 모델에 대한 설명이 초반부를 이루고 있다.이 책의 초반부를 통해 이 책의 제목처럼 실제 삶과 수학은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예를 들어 우리가 우산을 가져갈지 말지에 따른 기대값도 결국 수학과 관련이 있다고 설명한다.이 책의 작가는 이러한 현실과 수학의 연관성을 설명하고자 하고 그로 인해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려고 한다.하지만 작가는 또한 현실이 수학과 관련은 있지만 완전히 동일하지는 않다고 설명한다.여러 예시들을 통해 이러한 내용을 설명하는 것이 책의 초반부 내용이다<br><br>요약 2(113p~204p)<br>이 부분의 내용은 사람에게는 현재의 자신을 미래의 자신보다도 우선하는 경향이 있다.사람은 미래의 이득이나 비용을 현재의 가치보다도 할인하여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긴 통근 시간은 생활 만족도를 감소시킨다.통근 시간의 증가에 의한 만족도 감소를 소득으로 환산하면 그 감소 정도는 월세 차이로도 보완할 수 없다.아르바이트생을 지점에 배정하는 방법으로는 DA알고리즘이 효과적이다. 등의 내용으로 요약할 수 있다.풀어서 쓰자면 우리가 과제를 미루는 것과 그로 인한 결과가 수학과 무슨 관련이 있는가?방을 구하는 것과 그로 인한 과정이 수학을 이용하여 어떻게 효율적으로 행동할 수 있는가?아르바이트생을 어떻게 배치해야 최대 다수,최대 행복을 얻을 수 있는가? 등의 질문을 하고 그에 대한 답변을 수학적 원리와 그에 관련된 공식(DA알고리즘,안정 매칭,준 쌍곡선 할인,생활 만족도와 통근 시간,최적 정지 문제)들을 이용해서 설명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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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5:5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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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4반13번 정명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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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인간관계론<br><br>인간관계는 우리 일상생활 속 크고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인간들 사이의 소통을 통해 더욱 원활하게 소통하며 서로 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소속감을 느끼며 안정감을 느낀다 또한 이를 통해 새로운 기회와 자원에 접근하고 정보를 교환할 수 있으며 사회적, 직업 적인 관계 망을 구축할 수 있다. 이러한 크고 작은 관계에 대한 기초를 이해하고 다양한 사람들의 심리 상태를 이해하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거 같아 이 책을 선택했다.<br><br>요약1<br>데일 카네기는 여러 사람들에게 강연을 시작하면서 사람들의 근본적인 문제가 인간관계에 관련된 내용임을 깨달았고 사람들과 서로 간의 상호작용을 분석하여 인간관계론을 쓰게 되었다. 책 속에서 데일 카네기가 적은 중요한 원칙들이 30가지나 되는데 그중 몇가지 꼽아본다면 첫번째로 "사람은 사랑과 관심과 인정이 필요한 존재다"이다. 또한 "인간은 노력하고 애쓰고 훈련하면&nbsp;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카네기는 사람들에게 사람들이 원하는 칭찬을 하고 자신이 중요한 사람임을 느낄 수 있도록 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칭찬을 하고 비판해야 할 상황엔 지혜롭게 칭찬을 먼저 시작하고 그로 인하여 너무 과하여 발생함을 알려주면 된다. 인간은 서로 자기 자신에게 가장 관심이 많은 법인데 이러함을 이용하여 그 사람에 대한 정보를 물어보는 거 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대화를 할 수 있다라고 카네기는 분석하였다.<br><br>요약2<br>먼저 사람들은 상대방의 말을 잘 안듣는 성향이 있다 하지만 듣게하는 방법이 한가지 있는데 그것은 상대가 관심있는 내용을 말하는 것 이다 대표적으로 그사람이 관심있는 내용은 상대방 본인에 대한 대화를 하면 된다. 그렇기에 상대방에 대한 대화를 함으로서 상대방에게 호감을 얻어 대접하는거 또한 좋은대화라고 말할수 있다.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인정 받고 싶어하는 성향이 있는데 자신이 중요한 존재라 느낄수록 그사람에 대하여 무의식적으로 신뢰하게 된다. 또한 상대방의 지적을 하되 칭찬을 통하여 돌려 말하는게 최선의 방법이라고 정의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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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5:5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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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4반14번 차승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vlfs85i6ztef849k/wish/2641591846</link>
         <description><![CDATA[<div>마이클 샌델 - 공정하다는 착각<br>이 책은 능력주의를 비판하는 책이라는 리뷰를 보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br>현재 대학 입시의 최전방에 놓인 수험생으로서 이 책에서 설명하는 내용과 깊은 관련이 있기 때문에, 이 책의 저자가 그런 내용에 대해 어떤 견해를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고 싶다.<br><br>0~140<br>마이클 샌델은 이 책에서 기회의 평등의 모순을 설명하고,더 이상 계층 이동이 이루어지지 않는 "부의 세습"을 제시한다.또한,재능의 차이에 대해 설명한다(예를 들어 농구와 축구의 경우 농구는 상대적으로 비인기 종목이기 때문에 둘 다 비슷한 수준의 재능을 가진 사람이 두 명 있으면 더 인기있는 축구의 재능이 물질적 사회에서 더 가치있게 평가되는 점을 지적한다)그리고, 재능이 있더라도 주변 환경에 따라 자신의 재능이 무력화되는 점을 비판한다.<br>샌델의 주장 중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있는데,대학 추첨제는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다.나는 대학을 일차원적인 취업 뿐만 아니라 복합적인 배움의 장으로서 인지하고 있다.하지만 대학을 추첨제로 간다면 학문에 기여하고 세상의 발전에 기여하는 사람이 교육을 받지 못할 수 있다.문제를 막기 위해 문제를 만드는 식의 주장은 이해하기 힘들다.<br><br>요약 2<br>능력주의 체제를 수용하는 사람은,진정한 기회의 평등을 위해선 차별을 뿌리 뽑는 것 이상이 요구됨을 알고 있다.학력주의 편견은 능력주의적 오만의 한 증상이라 할 수 있다.보다 학력이 낮은 사회 구성원들은 서유럽에서 전체적으로 의회에서 밀려나고 있다.한때 기회의 문으로 널리 받아들여진 대학 학위는 이제 학렬주의자의 특권과 능력주의의 오만의 상징이 되어버렸다.오로지 교육만이 불평등의 해답이라 하는 사회적 상승 담론은 부분적으로 비난받는다.롤스의 주장에 따르면,재능 있는 자의 재능을 제한할 필요가 없고,재능 있는 자의 재능을 사회에 다시 환원하여 공동체에 배분한다.자유시장 자유주의와 평등주의적 자유주의 모두 능력주의로 기운다.능력주의가 가장 뛰어난 사람이 가장 성공하는것을 말한다면,가장 뛰어난 사람이 가장 성공한 것은 아니다.능력주의는 긍정적인 면만 부각되었지 그 악영항은 거의 인식되지 않았다.대학은 더 이상 기회의 관문이 아니지만 사람들의 생각 속에서 대학은 아직도 부와 성공의 기회의 상징이다.SAT  점수는 응시자 집안의 부와 매우 연관도가 높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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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5:5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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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4반16번 고유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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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량한 차별주의자-김지혜<br><br>제목에서 아이러니를 느꼈다. 또한 우리가 보지 못하는 차별을 알아채기 의해서는 자신이 가진 특권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 라는 서평을 읽고 책을 읽기로 결심했다 .<br><br>요약 1<br><br>나름 세상을 공평하게 보고있다고 자부했었는데 정신적,민주적 미숙함과 오만함을 들키게 하는 책들이 종종 있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선량한 차별주의자라는 책이다. 책에서는 성별 인종 직업 대학 신체 등 무수한 차별을 말하고 있다.하지만 나는 그저 성차별,서열화 정도 조금 안다고 나 자신이 평등하게 생각한다고 착각을 했다고 생각한다 우리 대부분은 일정 부분에만 예민하게 반응하며 평등한 권리를 주장하지만 이 책을 읽다보면 사람들은 상당히 많은 부분은 어쩌면 선량한 차별주의자가 훨씬 더 많다 평등이란 어느부분에사 차별을 하지않고 균형잡힌 시각을 유지하고 노력하는것이 평등주의자인데 나는 과연 그런 시선으로 사회를 세상을 바라본건지 의문점이 들게 만드는책이었다.<br><br>요약 2<br>차별이 어떠한 얼굴을 하고 오는지에 대한것들이다. 어떤차별은 유머라는 웃긴얼굴로 오기도 한다 SNL이 그저 웃긴데 쎄하면서 불편한 감정이 드는이유는 기저에 깔린 차별 때문이다&nbsp; 그 차별은 약자로부터 출발한다 여대생의 서툰발표를 비웃는 유머에서 시작하여 지금은 여자들의 기싸움 속에서 벌어지는 사회초년생들을 풍자한다 또 어떤 차별은 능력주의에 의해 공평한것 처럼 보이는가면을 쓰고 나타나기도 한다 책에서는 능력주의사 과연 공평한가의 대하여 논한다 애초에 평등하지않은 잣대를 기준점으로 삼았는데 그 결과가 과연 공평하게 나올 수 있을까? 능력주의 사회에서 낙오된 사람들의 소외를 당연하게 여기는 우리들의 태도를 돌아보게 만드는 글들이다 네 탓으로 이렇게 된거라는 책임돌리기형 차별도 있다 어떤 외국인이 그랬으니까 어떤 어린이가 그랬으니까 어떤 장애인이 그랬으니까 등등 그러므로 너희들의 대한 차별은 당연하다는 식이다 하지만 살면러 단체체벌의 억울하고 서러웠던 기억이 있다면 이런 일반화의 응징이 얼마나 폭력적인지 느껴보았을 것이다 마지막 차별의 얼굴은 그림자형 차별이다 양지로 나오지 말라한다 이유를 생각해보면 사실 어이가 없다 보면 불쾌하고 싫기 때문이다 그 감정 하나로 싫음을 소외로 연결시키는 데에 전혀 거리낌이 없다 나 뿐만 아니라 다수의 사람들의 싫음이 모여 권력을 행사했디 때문이다 이렇듯 차별은 다양한 얼굴을 한채 우리앞에 나타난다 꽤나 당당한 모습으로.<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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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5:5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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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4반17번 김민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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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인류에게 필요한 11가지 약 이야기 - 정승규 저자<br><br>11가지 약이랑 무엇이며 내가 먹은 약의 대한 정보를 찾을 수 있을까 하여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 .&nbsp; 특히 서평에서 ‘우리가 앞으로 오래 사는 것만이 능사가 아닌 건강하게 살 수 있기 위해서 필요한 약이 이만큼이나 많다는 것은 어쩌면 씁쓸한 일이기도 하지만 그런 미래를 위해서 노력하는 과학자들이 있다는 것은 다행스런 일이다‘ 라는 내용이 흥미를 끌었다.<br><br>요약1 (처음부터 104쪽까지)<br><br>과학자들은 지구에 약 160만개의 바이러스가 있다고 추정한다 그 중 현재까지 발견 된 바이러스는 5000종 정도다. 바이러스는 19세기 말에 처음 발견되었다 세균을 함유한 용액을 여과기에 부으면 여과지의 미세한 구멍을 통과하지 못하는 세균을 걸러낼 수 있다 제너가 백신을 개발한 이후 천연두 바이러스는 1980년에 공식적으로 퇴치 되었지만, 다른 바이러스의 공격은 끝나지 않았다. 인플루엔자, 간염바이러스, 조류인플루엔자 등 다양한 병원체가 우리를 노리고 있다. 사람은 경험해보지 못한 신종 바이러스에 취약하다. 병에 걸리고 심지어 죽기도 한다. 현재는 인플루엔자를 치료하는 항바이러스제가 있어 대항할 수 있다 또 발달한 의료체개와 빠른 정보통신 덕분에 바이러스에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다.&nbsp;<br><br>임신을 피하려는 피임은 인류가 시작되면서부터 언제나 큰 관심사였다 피임에 대한 가장오래된 기록은 BC1850년경 이집트 파피루스에 나온다. 로마시대 귀족은 문명화된 자신들의 삶을 유지하기 위해 다산을 원하지 않았다. 고대 중국에서는 차나 음식에 소량의 수은을 넣어 피임약으로 마셨다. 독일 생화학자 아돌프 부테난트는 여성 생식 주기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호르몬인 프로게스테론을 분리하여 피임약을 만드려는 시도를 하였다. 1944년 맥시코시티에 세워진 제약회사 신텍스에서 마커는 프로게스테론을 대량생산하기 시작했다. 프로게스테론을 화학적으로 약간 변형하면 먹어도 효능이 있는 합성 프로게스테론을 만들 수 있다. 주사하지 않고 입으로 투약 가능한 피임약을 대량으로 얻게 된 것이다.<br><br>현대인에게 탈모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 걱정거리이다. 머리카락을 나게 하려고 약을 먹는 사람은 물론 탈모예방으로 샴푸와 머리에 바르는 약을 사용하는 사람이 많다. 탈모 치료에 많이 사용하는 피나스테라이드와 두타스테라이드는 탈모의 원인이 되는 5알파-환원효소 작용을 억제한다. 탈모약은 초기에 사용해야 효과가 있다. 모근세포가 사라지면 약으로 되살릴 수 없다. 탈모약은 부작용에서 발견되었다 . 바르는 탈모약으로 사용되는 미녹시딜은 1979년 혈압을 낮추는 고혈압약으로 처음 출시 되었는데 부작용으로 털이 많이 나는 것이었다. 탈모의 원인이 DHT 호르몬인 것을 알고 미국 제약회사 MSD가 탈모약 개발에 뛰어들었다. 처음에는 탈모가 아닌 전립선 비대증을 테스트 했다 나이가 들면 남자는 전립선이 커지는데 수컷 비글도 마찬가지이가 비글에게 1일 1 회 먹이니 효소기능이 억제되면서 DHT 양이 줄었다. 동물실험 후 사람에게 직접 투여하는 임상실험을 거친 후 1992년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 프로스카가 나왔다. 전립선 비대증과 탈모를 치료하는 약 성분은 피나스테라이드로 같지만 치료에 필요한 용량은 다르다. 탈모치료에는 1mg이 필요한데 이 1mg으로 나온 치료제가 프로페시아다. 2000년대 우리나라에 탈모치료제 프로페시아가 들어왔다<br><br>요약2&nbsp;<br>소화제와 위장약은 약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약 중의 하나이다. 오래전 서양에서는 귀족들의 소화제로 초콜릿을 사용했다. 우리나라에는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한방소화제가 있다. 평위산이나 반하사심탕을 약국에서 찾는 사람이 많다. 여러 처방이 있지만 가장 유명한 것은 까스활명수이다. 활명수는 한국 기네스가 인증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상표로 1897년 궁중 선전관이던 민경호가 개발했다. 1920년대 활명수의 가격은 당시 설렁탕 두 그릇 값인 50전이나 되었다. 1967년에는 활명수에 탄산을 주입해 청량감을 보강한 까스활명수가 나왔다.&nbsp;<br><br>오래전부터 정신에 이상이 생기면 귀신이 들렸다고 생각했다. 굿을 하거나 주문,부적을 사용하는 등 정신병에는 미신적인 방법으로 대처했다. 중세 서구 사회에서는 정신병을 죄를 저지른 것에 대한 신의 벌이라고 여겼다. 정신질환자는 고문을 받거나 화형을 당하기도 하였다. 치료 받아야하는 환자로 대우하지 않았던 것이다. 18세기에 들어서 계몽주의가 일어나고 인권 개념이 생기면서 정신 질환은 인간 이성의 힘으로 치료할 수 있다는 생각이 생겼다. 정신병을 앓는 사람이 있으면 병원에 입원 시켰다. 1930년대에는 정신질환을 치료하기 위한 인슐린 혼수 요법이 있었다. 조형병과 우울증을 앓는 환자에게 매일 서서히 인슐린양을 조금씩 늘리며 주사하는 방법이다. 다른 방법으로는 약한 전기 자극을 이용한 경련 요법이 있었다. 1960년부터는 정신치료에 뇌 과학이 도입되었다. 1960년대 스위스에서는 항우울제 이미프라민의 화학구조를 기초로 해서 새로운 조현병 치료제 클로자핀을 개발했다. 클로자핀은 기존의 약으로 치료되지 않는 조현병 음성증상을 개선했다. 조현병 환자가 범죄를 일으키는 이유는 자신에게 특정한 행동을 지시하는 환청을 듣거나 다른사람 자신을 해칠지도 모른다는 피해망상 때문이다. 조현병을 불치병이 아니다. 증상이 생겼을 때 빠른 진단과 신속한 치료를 받으면 충분히 관리할 수 있다.&nbsp;<br><br>유명연예인이나 정치인이 우울증으로 자살했다는 뉴스를 가끔씩 접한다. 현대적 기준으로 우울증은 우울한 기분과 무기력, 식욕부진, 수면 장애 같은 신체증상이 2주일 이상 계속 되는 상태를 말한다. 우울증의 가장 큰 문제는 자살이다. 우울증 환자의 8%가 자살을 동반한다. 우울증은 주요우울증과 조울증 계절성 우울증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우울증에 걸리지 않으려면 긍정적인 삶의 태도가 중요하다. 우울증은 병이다. 걸렸을 때 빨리 치료 받아야 한다.<br><br>불면증은 잠들기 어렵고, 잠이 들어도 자주 깨는 증상이 1달 이상 지속되는 상태다. 걱정, 스트레스, 우울증 등 정신적인 문제로 불면증이 길어지면 병이 난다. 불면증이 심하면 수면제를 먹는다.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수면 유도제와는 달리 수면제은 의사 처방이 필요하다. 최초의 수면제는 포수클로랄이다 1832년 독일 화학자 유스투스 리비히가 만들었다. 포수클로랄의 수면, 마취 효과를 이용한 범죄가 늘었다. 포수클로랄은 장기간 수면제로 남용하면 의존성이 생겨 알코올, 아편 중독 같은 증상이 생기고 약을 끊으면 금단증상이 나타난다. 커피 원산지는 에티오피아로 보는 것이 정설이다. 에티오피아 아비시니아 지방에서 살던 염소 치는 목동을 칼디라고 한다. 7세기 걍 칼디는 염소가 술에 취한 듯 흥분해서 뛰어다니는 광경을 보았다. 그 염소는 밤이 되어서도 자지 않았다. 살펴보니 커피나무에서 나는 붉은 열매를 먹고 일어난 일이었다. 칼디는 이것을 이슬람 수도사에게 알렸고 수도사는 이 열매가 악마에게서 온 것일지도 모른다고 불속에 던져 버렸다. 그런데 던져진 열매가 불에 타며 특이하고 향기로운 냄새가 났고 이것을 모아 끓여 검은 커피 음료를 만들었다. 커피는 이슬람교가 퍼져있던 중동에서 약으로 처음 사용 되었다. 지금같이 마시는 음료로 대중화 된 것은 15세기 무렵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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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5:5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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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4반18번나은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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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간의 미래-유현준<br>진로가 건축계열이라 건축가로서 앞으로의 공간이 어떻게 바뀔지 예측하려 시도한 저자를 본받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했다.<br><br>요약1<br>가장 친환경적인 건축은 세월의 변화에 살아남을 수 있는 기둥식 구조 건축이다. 이러한 기둥식 구조를 주거에서 활성화시킬 법적 제도가 필요하다. 나무를 키워서 건축 재료로 사용하는 것은 탄소배출을 줄이는 소극적 자세가 아닌, 문제의 원인이 되는 대기 중의 탄소를 없애지는 일이다. 이만큼 적극적인 친환경 건축은 없다. 따라서 우리 도시의 고층 건물을 목구조로 만들 수 있다면 지구 온난화를 막을 수 있는 혁명이 될 것이다.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믿게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은 공간으로 체험하게 하는 것이다.&nbsp;<br>또한 종교는 건축 공간을 만들고, 그 공간으로 사람의 마음을 하나로 모은다<br><br>요약2<br>투쟁을 위한 모임이 아니라 즐기기 위한 모임의 공간이 필요하다. 최근에는 한강공원이 그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런 공원은 크기보다 분포가 중요하다. 공원과 도서관은 어디서든 걸어서 10분 이내에 있어야 한다. 공원과 도서관들을 연결하는 길에는 벤치가 있어야 한다. 그렇게 해서 오랜 시간에 걸쳐 공통의 추억이 만들어지게 해야 한다. 그리고 그런 땅은 재건축할 때 만들면 된다. 문제는 재건축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의 정책은 개발업자와 타협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최초의 선정은 이상하게 해놓고 나중에 고치려는 제도만 잔뜩 만들어 놓은 모양새다. 그렇게 탄생한 시스템이 자문이다. 좋은 아이디어를 자문으로 해주면 두 가지 문제가 생긴다. 첫째, 그 아이디어가 채택됐을 경우, 자문한 사람은 좋은 아이디어를 도둑맞는 것이다. 둘째, 그 아이디어가 채택이 안 됐을 경우, 시간 낭비만 한 셈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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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5:5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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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4반19번 박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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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광장-최인훈&nbsp;<br><br>이데올로기의 대립과 그 사이에 선 한 인간의 고독과 소외의 이야기와 남북한의 상황을 현실감 있게 적은 책이다.<br><br>역사 책을 좋아하고, 평소에도 어느정도 관심이 있었는데 읽으면서 좋은 경험이 되고 남북한에 대해서 알지 못했던 사실들을 알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고르게 되었다.<br><br>요약 1 (21쪽부터 94쪽까지)<br><br>주인공 명준은 아버지의 친구인 변씨 집에서 신세를 지어 살고 있었다. 명준은 원래부터 정치에 관심이 많았고, 많은 생각을 하면서 남한의 정치는 거짓과 헛됨으로 차 있다고 생각을 하게 된다. 광장으로 모이지 않고, 각자의 밀실에 숨는 남한의 현실에 불만을 가지게 된다. 그러던 와중, 그의 아버지가 북한에서 대남방송을 하는 어떤 기관의 선전부장을 맡고 있다는 소식을 경찰들이 알게 되었고, 명준을 경찰서에 데리고 와 온갖 고문을 한다. 고문을 당한 후, 명준은 변씨의 딸 영미의 추천으로 알게 되면서 썸을 타게 된 윤애를 찾는다. 명준은 사랑에 그다지 큰 의미를 가지지 않았고, 힘든 일을 겪고 난 후라 그런지 윤애에게 성적인 관계를 요구를 하게 된다.<br><br>요약 2 (95쪽부터 149쪽까지)<br><br>윤애는 명준을 싫어하진 않았지만, 가끔 관계를 거부하기도 한다. 명준은 관계를 거부하는 윤애에게 굴욕감을 느낀다. 어쩌다 명준이 비밀리에 월북하는 배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윤애에게 말 한마디도 없이 그냥 떠나 버린다. 월북한 후, 명준은 신문사 편집부에서 일하게 된다. 일하면서 알게 된 것들이 있는데, 그건 혁명의 불꽃을 기대하며 찾아갔던 북한은 혁명의 거품만 있었다는 것이다. 북한은 직접 혁명을 일으켜서 공산주의가 된 국가가 아니었기 때문에, 그런 불꽃 따위 존재하지 않았고. 당만 존재하고, 개인은 존재하지 않았다. 그래서 명준은 아버지에게도 븍한에게도 크게 실망하게 된다. 일을 하던 중, 명준이 다쳐서 입원을 하게 되는데, 은혜를 포함한 공연단 멤버들이 위문을 나온다. 명준은 은혜와 사랑애 빠지게 되었다. 은혜는 윤애와 다르게 성적인 관계에 대해 거부심이 없었고, 명준을 있는 그대로 사랑해 주었다. 은혜가 모스크바에서 공연할 기회가 생겼는데 명준은 북한에서 유일한 희망이었던 은혜를 놓치고 싶지 않아서 은혜에게 가지 말라고 말한다. 은혜는 가지 말라고 했던 그 제안을 수락한다.<br><br>요약 3 (150쪽부터 202쪽까지)<br><br>몇 달이 지난 후, 명준과 은혜가 싸우게 됐는데. 은혜는 홧김에 명준에게 말도 없이 그냥 모스크바로 떠나게 된다. 6.25 전쟁이 갑자기 발발한다. 명준은 S서에서 남한 사람들을 고문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한때 가장 친한 친구였던 태식이랑 고문관과 죄수로 만나게 된다. 알고 보니, 태식은 전에 자신과 썸을 탔었던 윤애와 결혼을 하였다고 했다. 명준은 자신이 가지지 못하였던 윤애를 태식이 가졌다는 이유로 태식을 구타하고, 윤애를 추행하려 한다. 윤애의 상의를 강제로 벗겼지만, 순간 명준은 양심 상 그녀를 그렇게 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태식과 윤애을 풀어 준다. 명준은 전쟁 중 자신만의 밀실인 동굴을 찾게 된다. 간호병으로 일하던 은혜를 우연찮게 만나게 되고, 아무에게도 알려 주지 않았던 동굴에 은혜를 부른다. 둘은 종종 동굴에서 만나, 은밀한 만남을 가지게 된다. 그러다 은혜는 딸을 임신하게 된다. 그러다 전쟁 중 폭격으로 은혜는 죽게 된다. 그러다 명준은 포로가 되고, 지식인 명준에게 남한과 북한은 서로의 지도층이 되어 달라고 부탁을 한다. 삶의 의미를 잃은 명준은 중립국행을 택한다. 아무도 자신을 모르는 곳에서, 광장이든 밀실이든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지난 일에서 벗어나 살고자 한다. 중립국으로 향하는 배 안에서 알 수 없는 그림자들이 명준을 따라다니는 것을 인식한다. 그것은 갈매기였다. 선장은 갈매기가 사랑했던 연인이라면서 우스갯소리로 말한다. 작은 갈매기와 함께 다니는 다른 갈매기를 은혜와 자신의 딸이라는 걸 명준은 깨닫게 된다. 갈매기의 정체를 깨달은 명준은 뭐라 정의할 수 없는 감정들을 느끼게 된다. 갈매기들이 뛰어드는 것을 보다가, 배의 뒤쪽에서 물결이 소용돌이 치는 것을 보다가 명준은 결국 바다에 뛰어들게 된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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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5:5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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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4반20번소신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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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문학 속의 지리 이야기-조지욱<br><br>건축에 대해 관심이 많아 책을 찾던 중에 이 책의 목차를 보니 , 문학 속의 교통과 산업, 문학 속의 도시와 촌락 등 공간의 변화과정이 재미있게 나와있는 것 같아 이 책을 읽기로 했다.<br><br>요약1 (처음~80쪽)<br>‘양치기 소년과 늑대’ 라는 문학 작품을 통하여 어른들이 해야 하는 일을 양치기 소년이 해야 했다는 현실과 그 일이 이목이라는 지중해 쪽의 알프스 산지나 에스파냐의 메세타 고원 등 남부 유럽의 지중해성 기후 지역에서 주로 이루어지는 특징적인 농업 방식이라고 소개했다. 주로 올리브나 레몬, 포도 같은 과일 농사를 많이 짓고, 겨울에는 곡물을 재배하는 게 지중해식 농업이라고 한다. 그리고 양치기의 고향이 어디인지 추측해보자면, 이솝이 기원전 6세기 경에 살았던 고대 그리스인이니까, 고대 그리스 지역이거나 그와 가까운 곳으로 짐작한다. 알프스 히말라야 조산대가 아프리카 판, 아라비아 판이 인도 판 및 유라시아 판과 충돌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지대이다. 이 ’양치기 소년과 늑대‘ 라는 작품 말고도, ’메밀꽃 필 무렵‘ 이라는 작품에 대해서도 나왔다. 이 작품의 무대인 봉평에 대하여 해발 고도가 높고 비교적 평탄한 땅이 된 이유가 신생대 제3기 때 동쪽 지방이 전체적으로 높이 솟아 올랐기 때문이라는 지리적 특성을 분석하고, 이 문학 작품의 배경인 시대에 대해서 엿장수 같은 인물들을 분석해주기도 했다. 또, 전통 시장을 어떻게 살릴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과 세계 여러 나라의 시장을 조사하여 나타냈기도 하다. 또 다른 작품으로는 ’매잡이‘ 라는 작품이 나왔다. 이 작품에 대해서는 매사냥은 어떻게 하는 것인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보여지는 매사냥의 역사에 관하여, 매잡이와 함께 20세기에 사라진 직업으로 산업 구조의 변화 양상을 살펴보기도 하였다. 다음 작품으로는 ’80일간의 세계 일주‘ 라는 작품도 나왔다. 이 작품에서는 그때 당시의 교통의 혁명이였던 철도에 관하여 기차의 단점이나, 그때 당시의 기차를 반대하던 사람들의 심리, 그리고 이야기 속에서 포그 라는 인물이 시간을 착각했던 이유와 엮어 세계의 표준시에 대해 알아보았다. 다음 작품으로는 ’플랜더스의 개‘ 를 보았다. 이 작품에 대해서는 플랜더스(플랑드르)는 어디일까? 라는 궁금증을 가지며 플랑드르의 지역성에 대해 북해 연안 지대로 평균 해발 고도 50m 저지대가 많은 특징을 알아보았다. 또, 네로가 하루도 쉬지 않고 일을 했던 이유에 대하여 낙농업의 특징에 대해 살폈다.&nbsp;<br><br>요약 2 (81쪽~164쪽)<br>문학 속의 도시와 촌락이라는 목차에서는 ‘아기 돼지 삼 형제’, ‘시골 쥐와 도시 쥐’, ‘사하촌’, ‘피리 부는 사나이’, ‘허생전’ 다섯가지의 문학 작품이 나왔다. ‘아기 돼지 삼형제’ 에서는 이 문학 작품의 배경인 영국의 지역성에 대하여 해양성 기후이며 우리나라와 비교하여 기온을 설명했다. 그리고 지푸라기로 지어진 집에 대하여 그 집의 건축 공법과 지푸라기 집은 지진에 대해 안전할까? 라는 의문점을 풀고 있다. 그리고 돼지들이 주변에서 얻을 수 있는 재료로 집을 지었다는 행동에 감명을 받아 세계의 다양한 전통 가옥에 대하여 핀란드의 통나무집, 모로코의 흙집, 몽골의 게르 등을 알아보았다. ‘시골 쥐와 도시 쥐’ 라는 문학 작품에서는 이촌향도와 농업 시장 개방에 따른 농촌의 변화, 농촌과 농업의 가치에 대하여 나와있다. ‘사하촌’이라는 문학 작품에서는 보광사는 어떤 절인지, 벼농사와 관개 시설, 사하촌 주민들이 소작민이 된 이유에 대해 나와있다. ‘피리 부는 사나이’에서는 하멜른의 기후에 대해 조사하여 하멜른에는 왜 쥐가 많았을까?하는 궁금증을 풀었다. 그리고 그 당시의 사회적 배경을 보아 하멜른에서 어린아이들이 사라진 이유에 대해 파헤쳤다. 그 이외에도 쥐 박멸의 역사, 문학의 관광 산업화에 대해 나와있다. ‘허생전’에서는 북촌과 남촌, 조선 화폐의 가치, 허생의 행동을 분석해 허생이 나쁜 부자인지 착한 부자인지에 대해 알아보았다. 문학 속의 기후와 지형이라는 목차에서 나는 ‘소나기’와 ‘북쪽 바람과 해님’에 대해 읽었다. ‘소나기’ 작품에서는 우리나라 하천의 특징, 두물머리에 대해 나와있다. ‘북쪽 바람과 해님’ 작품에서는 세계의 한랭풍과 푄, 역사 속 햇볕 정책에 대해 나와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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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5:5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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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4반21번손지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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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협력의 유전자-니컬라 라이하니<br><br><br>서평에서 ‘협력의 유전자는 호기심 넘치는 지적 모험으로 가득하다. 협력이 세상을 어떻게 형성했는지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이다.’ 라는 내용이 흥미로웠다. 나는 유전자와 생명에 관심이 많고, 제목이 흥미로워서 이 책을 읽기로 결심했다.<br><br>요약1 (처음부터~161쪽)<br>우리를 마트료시카로 생각해 본다면 우리와 우리의 유전자로 이해할 수 있다. 세포는 스스로 자신을 복제하여 다음 세대로 잇도록 한다. 지구에서 가장 큰 규모의 집합체는 아르헨티나 개미이며 이들은 협력적인 모습의 대표적 예시에 대해 1부 시작 전에 설명한다.진화는 유전자의 변이가 나타났다 사라지는 현상이며 , 유전자의 변이를 우리는 자연 선택이라고 부른다.진화를 유전자 중심으로 보는 '유전자 관점'과 개체의 번식이나 생존을 낮추는 유전 형질, 그건 형질을 뒷받침하는 변이 유전자의 개체군을 제 저하는 '이기적 유전자 관점'이 있다.협력 예시로 암세포가 있다. 이들의 군집은 다세포에서 서로 협력을 한다. 하지만, 숙주는 이 협력으로 큰 희생되어, 암세포, 숙주 모두 패자가 된다. 암은 자연선택의 작용임도 설명할 수 있다. 인간의 육아 방식, 동물의 육아 방식애에서 암컷은 주로 새끼를 케어하는 이유는 생식과성에서 암컷은 수컷은 겪지 않는 제약을 타고난다는 점에 비롯된다. 반면 물새같은 경우에는 수컷보다 암컷이 육아에 전혀 신경쓰지 않고, 수컷의 둥지에 알을 낳고 수컷에게 모든 육아를 떠맡기는 경우도 있다.금화조는 암컷 수컷이 육아 부담의 대한 갈등을 피하는 방법은 개미형 부모, 베짱이 부모도 생각할 수 있다. 때로는 암컷과 수컷의 갈등이 가장 친밀한 관계인 엄마와 태아 사이에서도 나타나기도 한다.<br><br>요약2 (162쪽~270)<br> 알락노래꼬리치레는 칼라하리사막에서 옹기종기 무리 지어 살아가는 특징이 있다.이들은 사회적인 삶의 방식에 영구적이고 완전히 헌신하며 박쥐귀여우, 사회성 거미, 미어캣,떼베짜기새 , 여러 종류의 개미들과 보금자리를 공유한다.생태계에 살아가면서 저마다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이유 중 하나는 날씨이다.사막에 비는 변덕스럽고, 폭풍후엔 오랫동안 가뭄이 이어지기때문에&nbsp; 협력하는 생활 방식은 이렇게 극도로 혹독한 환경에서 개체를 보호한다.알락노래꼬리치레가 새끼를 보호하고자 협력하는 더 정교한 방법은 혼자가 아닌 두 마리가 함께 둥지에 먹이를 주는 것이다. 이처럼 협력하면 포식자가 있는 지 파악, 둥지 보호, 새끼들에게 음식 제공을 할 수 있다.협력 사회에서는 흔히 나이에 따라 역할이 나뉜다. 예외 사례 중 개미, 흰개미, 진딧물처럼 사회정이 매우 높은 진사회성 곤충이있다.다음으로, 폐경의 진화 관점을 보자. 폐경이 수많은 세월 동안 시어머니, 며느리 사이에서 벌어진 진화 대결의 산물이다.우리가 참조할 근거가 출생, 사망, 결혼 외에 할머니가 정확히 어떻게 손주의 생존을 도왔는 지 등의 추론이 어렵듯 아직 과학적으론 증명되지않았다. 벌거숭이두더지쥐와 진사회성 곤충의 여왕은 늘어난 수명도 생명을 보호하는 방법을 반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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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5:5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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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4반22번신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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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도시의 승리-에드워드 글레이저<br><br>“우리는 왜 도시에서 살아야 하는가” 건축이 진로이기 때문에 평소에 도시개발에 관심이 많았다. 이 책을 읽으면 도시의 매커니즘과 도시 인류의 미래에 대해 알 수 있을 것 같아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nbsp;<br><br><br>요약 1</div><div>성공하는 도시의 핵심은 인적자본이다.&nbsp;</div><div>물리적 인프라보다 인적 자본이 어떤 도시가 성공하는지 더 잘 설명해준다.</div><div>‘인적자본의 외부효과’란 교육과 국가gdp 사이의 상관관계를 부르는 말이다. &nbsp;</div><div>즉, 사람들이 다른 숙련된 사람들과 같이 일할 때 훨씬 더 생산적으로 변한다는 말이다.&nbsp;</div><div>사람은 모여있을때 엄청난 시너지가 생긴다.</div><div>특히 현대사회의 정보는 점점 복잡해지고 있다.</div><div>온라인상에서는 그 복잡한 정보를 전달하는데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도시에 모였을 때 복잡한 정보가 쉽게 전달될 수 있다.&nbsp;</div><div>실리콘밸리와 방갈로르는 얼굴을 맞대는 직접적인 접촉을 없애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려준다.&nbsp;</div><div>도시들은 세계를 연결하는 교점이다. 세계가 점점 촘촘하게 연결될수록 도시의 중요성은 커진다.&nbsp;<br><br><br>요약2<br>도시는 가난한 사람들로 가득 차있다. 왜냐하면 도시가 인생이 나아질것이라는 기대를 가진 사람들을 끌어들이기 때문이다. 새로 도시로 이주한 사람들은 재산이 크게 늘어날 수 있다. 리우데자네이루를 보면 정부가 교육, 의료서비스 등을 도시에만 제공하면 가난한 사람들을 도시로 끌어들인다.&nbsp;<br>모든 교통수단은 돈과 시간이 소요된다. 부자들은 돈을 더 내고서라도 출퇴근 시간을 줄이려고한다. 왜냐하면 그 시간동안 벌 수 있는 소득이 더 크기 때문이다.<br>억만장자들은 런던이나 뉴욕과 같은 장소를 좋아한다. 다른 억만장자들과교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류가 부유해질수록 이런 장소를 거주지로 선택할것이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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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6:0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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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4반23번안세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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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들의 위대한 법정-장 뤽 포르케<br>평소 환경에 대한 관심이 많았는데 이 책의 설명을 읽어보니까 환경과 관련된 내용을 재밌고 다양한 관점으로 풀어낸 거 같아 읽게됐다. 다시 한 번 환경에 대한 나의 가치관을 확립할 수 있을 거 같다.<br><br><br><br><br><br><br>요약1&nbsp;</div><div>환경 보호론자들로부터 공격받는 대통령을 구하기 위해서 트로쉬 고문은 ‘재판’ 이라는 방법을 생각한다. 재판은 동물들이 직접 자신의 입장을 말하는 것이기에 환경 보호론자들도 이 재판에서 나온 결과에 대해 반박하지 못 할 것이라는 생각에 재판을 하기로 한다. 첫 번째 순서는 ‘수리부엉이’ 이다. 수리부엉이는 멸종위기에 처해있는데 재판장 노트바르는 인간이 왜 수리부엉이를 위해 돈을 쓰고 신경 써야하는 이유에 대해 묻는다. 수리부엉이는 자신이 인간보다 우월한 점들을얘기하며 자신들을 보호해야 하는 이유를 말한다. 두 번째 동물은 ‘담비’ 이다. 담비는 자신들의 종이 인간의 모피에 이용되는 것에 대해 말하는데 이에 재판장은 그런 행위는 일어나지 않는다고 말한다. 세 번째는 ‘갯지렁이’ 이다. 갯지렁이는자신을 인간이 보호해야 하는 이유로 자신의 피는 누구에게나 수혈 가능하고 동결 건조하여 가루로 만들면 몇 년 동안 피를 보관할 수 있으며 이것으로 심장,신장 등 중요한 곳의 이식 조직을 보존하는 데 쓸 수 있다는 것을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들이 지구 온난화가 심해지고 이산화탄소를 더 많이 흡수하게 되면 더 산성화되고 그게 유전자를 망가뜨리고 번식 능력을 감소시켜 멸종할 수도 있다고 말한다. 네 번째 동물인 유럽칼새는 자신들의 먹이인 곤충들이 인간들 때문에 살충제를 먹어 점점 자신들을 중독시키고 있고 기대수명이 짧아지고 있다고 주장한다.<br><br><br>요약2</div><div>유럽칼새들은 나무에 둥지를 지어 생활하는데 인간들이 숲을 벌목하고 그 곳에 도시를 지어 둥지 틀 자리를 찾지못한다고 말한다. 이에 재판관에 어떻게 해야겠냐고 묻자 유럽칼새는 새집을 설치하라고 한다. 멧돼지는 재판에서 인간이 자신들을 조각조각 해체하는 기술에 대해 얘기한다. 이어서 멧돼지는 사냥잡지에 내용을 말한다. 그리고 새끼멧돼지를 사람이 키웠는데 멧돼지가 호기심도 많고 유쾌하며 장난기도 많다고 했던 것을 말하며 자신들이 고깃덩어리에 그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다음은 살모사이다. 살모사는 자신들은 조용히 살아왔지만 이제는 인간들의 의해 터전이 파괴되고 있다고말한다. 살모사는 인간이 여기저기서 자신들을 보호하고는 있지만 사라지는 것은 막지못한다고 말한다. 재판장이 방투산이 아닌 곳에서 서식하면 되지않냐는 말에 살모사는 어디든 위협받는 것은 같다고 한다. 붉은제독나비는 매년 2월 말이되면 겨울 내내 지내던 모로코,알제리,튀니지를 떠나 프랑스로 온다고 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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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6:0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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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4반24번이다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vlfs85i6ztef849k/wish/2641594460</link>
         <description><![CDATA[<div>데일 카네키의 인간관계론<br><br>‘성공하고 싶다면 친구를 만나고 사람들을 설득히라. 항상 내 옆에 자리잡을 인간 관계 바이블’ 이라는 서평을 읽고 흥미가 생겼다. 인간관계를 어떻게 맺어야 할지에 대해 이 책을 읽고 힌트를 얻고 싶다.<br><br>요약 1<br>&nbsp;미국의 범죄자들을 예시로 사람은 자기 잘못을 정당화하는 기질이 있으며 비난은 그런 인간에게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데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잘못을 저질러 비난받게 된자는 자신이 아닌 다른 모든이를 비난한다. 사람과 관계를 맺을땐 사람은 논리적인 동물이 아님을 기억해야 한다.</div><div>&nbsp;다른사람으로 하여금 어떤 일을 하게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다른사람이 원하는 걸 주는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이 중요한 사람이라는 느낌, 위대한 사람이 되고 싶은 욕망을 가지고 있다. 다른 사람을 솔직하게, 진심으로 칭찬하라. 그럼 그는 당신의 말을 소중히 받아들일 것이다.<br>다른 이를 설득하고 싶어하는 자에게 해줄수 있는 가장 좋은 조언은 상대에게 강한 욕구를 일으키게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는 자는 온 세상을 갖게 될 것이고 그렇지 못한 자는 혼자가 될 것이다.<br>&nbsp;다른 이들의 관심을 끌려고 노력하는 것은 친구를 사귀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오히려 당신이 누군가에게 관심을 가지면 그를 친구로 만드는데 유용할 것이다. 그래서 다른이가 당신을 좋아하게 하려면 당신이 먼저 그에게 진심으로 관심을 가져야 한다. 활발하고 열정적인 태도로 반응하고 밝게 인사하라.<br><br><br>요약 2<br>&nbsp;사람의 얼굴 표정은 그가 입고있는 것보다 훨씬 즁요하다.&nbsp; 즐거움으로 가는 최고의 길은 즐거운 자세를 가지고 이미 즐거운 사람처럼 행동하고 말하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진짜 미소,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미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미소를 짓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은 이것이다. 웃어라.</div><div>&nbsp;친구와 사업 동료의 이름을 기억하고 존중하는 방침이야말로 리더십의 비결 중 하나다. 누군가의 이름을 기억하고 어렵지 않게 불러준다면 그 사람에게 미묘하지만 매우 효과적인 칭찬을 하고 있는 셈이 된다. 상대방의 이름은 그에게 있어서모든 말 중에서 가장 달콤하고 중요한 말로 들린다는 점을 명심하라.</div><div>&nbsp;대화를 잘 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상대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아무리 불평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이라도, 심지어 가장 격렬한 비판을 가하는 사람이라도 인내심 있게 공감하며 귀 기울여 들어 주는 사람 앞에서는 누그러지기 마련이다. 당신과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사람은 당신에 대한 것 보다는 자신에 대한 것에 훨씬 관심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br>&nbsp;상대의 관심사를 모르고 그 주제로 분위기를 띄우지 않는다면 상대에게 다가가기는 열배로 어려워진다. 상대가 흥미로워하고 상대를 기쁘게 할 것들에 대해 이야기를 꺼내는 것은 상대의 호감을 유발할 것이다. 따라서 상대가 당신을 좋아하게 하고 싶다면 그의 관심에 맞춰 이야기하라.<br>&nbsp;상대가 당신을 보자마자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이 있을까? 물론이다. 이는 인간행동에 가장 중요한 법칙중 하나이다. 언제나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이 중요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갖도록 만드는 것이다. 진심으로 그렇게 행동하라.&nbsp;<br>&nbsp;다른 사람을 설득하고 싶다면 논쟁을 피하라. 논쟁에서는 이길수 없다. 논쟁에서 진다면 진 것 이고 이겼다고 해도 진 것이다. 당신의 승리는 상대의 자존감에 상처를 입히고 열등감을 느끼게 만들 것이다. 자신의 의지에 반해 설득당한 사람은 자신의 생각을 바꾸지 않는다. 논쟁을 이기는 유일한 방법은 논쟁을 피하는 것이다.<br>&nbsp;다른이를 적으로 만드는 가장 훌륭한 방법은 그를 존중하지 않는 것이다. 그가 틀렸다고 말하며 가르치려 드는 것이다. 격렬한 비판은 상대를 절대로 설득 시킬 수 없다. 상대의 기분을 상하게 해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br>설득을 할때 중요한 것이 또 있다. 틀렸을 땐 틀렸다고 인정하는 것이다. 틀린 것에 변명을 하면 그때 논쟁이 시작되는 것이다. 우리는 놀라울 정도로 틀릴때가 많다. 그럴 때는 빠르고 분명하게 우리의 실수를 인정하도록 하자. 싸워서 얻을 수 있는 것은 많지 않다. 하지만 양보하면 생각보다 훨씬 많은 것을 얻는다.<br>&nbsp;벌꿀 한 방울에는 쓸개즙 한 통보다 더 많은 파리가 꼬인다. 다른이가 당신을 좋아하게 하고싶다면, 우호적으로 시작하라. 친절과 우호적인 접근 그리고 인정은 세찬 위협이나 폭풍 같은 비난보다 훨씬 더 쉽게 사람의 마음을 바꿀 수 있다. 나그네의 코트를 벗긴 것은 바람이 아니라 햇볕이었음을 기억하라.</div><div><br>&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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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6:0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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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4반25번 이보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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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동물들의 위대한 법정<br>저자:장 뤽 포르케<br>선정이유: 평소에 식물에 관심이 많고 또한 환경문제에 관심이 많아서 이책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동물과 인간은 서로 상호보완적인 관계인데 멸종위기종인 동물들이 각자 자신이 살아야하는 이유를 가지고 법정싸움을 한다고 하여서 내용에 흥미를 느껴 이 책을 선정하게되었습니다.<br><br>요약1 (0%~34%까지)<br>멸종위기종인 동물들의 수가 많은데 모든종을 구할 방법이 없어 인간들은 많은 생각을 한다. 트로쉬 고문이 한가지 아이디어를 떠올린다. 그는 곧바로 대통령에게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였는데 그의 의견은 전세계 카메라가 지켜보는 장소에서 동물들을 쭉 불러세워 자신의 종이 왜 보호받아야 하는지를 설명해야 한다는 것이였다. 인간이 왜 그 종의 영역,서식지, 생태계를 위해 애써야하는지를 말이다. 이후 그는 멸종위기종이 100만도 넘는 이상 돈이 엄청나게 깨질거라며 대통령에게 전했다. 첫번째 재판에서 수리부엉이는 1972년부터 법으로 보호를 받는 행운을 누렸지 않느냐? 라고 하는 노트바르 재판장에게 인간들이 자연 전체에 살충제를 뿌려대는 바람에 작은 포유류며 조류같은 자신들의 먹잇감의 대부분이 평소에 먹는 곡식으로 살충제를 섭취하게 되었고 그 독성에 자신들은 서서히 중독되고 번식능력을 잃어가 화학적 죽음에 처했다고 하였다. 다음재판은 담비였는데 재판 내용은 인간들이 담비를 유해동물로 취급하였다.또한 담비들의 털은 빽빽하고 따뜻해 정말로 훌륭하다고 하며 사냥을 한것을 알수있었다. 그리고 재판중 흥분한 담비는 목청이 커지다 법정을 나가게되는데 인간들은 회피를한 담비는 보호대상이 되지 못할것이라고 말한다. 갯지렁이의 재판에서 갯지렁이는 인간들이 낚시를 할때 좋은 미끼가 되기도 한다며 재판관에게 자신의 종을 자랑하였다. 또한자신들의 피는 인간들이 전쟁이나 전염병과 같이&nbsp; 급하게 수혈할 피를 찾을때 특별하다고 하며 자신이 인간에게 유용한 면을 말하였다. 그리고 갯지렁이는 자신의 종이 인간을 살리는것 때문에 가치가 있는것이 아니라 생명이기 때문에 가치있다고 재판에서 말하였다.<br><br>요약2 (35%~67%까지)<br>이번에는 멧돼지의 재판이었다. 재판에서 멧돼지는 재판장에게 당신 냉동실에도 멧돼지 덩어리들이 있을 거라고 말을 이어가며 자기 접시 위에서 다시 만날 수도 있는 동물에게 어떻게 평온하게 판결을 내릴 수 있겠냐고 말한다. 그리고 멧돼지는 오랫동안 자신들의 종을 눈엣가시로 여겼다고 말하고 사람들이 자신을 두려워하고, 자신들의 힘을 존경하고, 찾아다니며 사냥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하였다. 이후 자신들은 사냥감 가운데 가장 영리하고 경계심이 많으며 가장 사납고 끈질긴다고 재판장에게 설명한다. 재판장은 국토에 멧돼지가 200만 마리나 된다고 너무 많다고 말하였는데 이 말에 멧돼지는 그게 누구의 잘못이냐고 숲 여기저기에 옥수수 자판기를 설치한 것이 인간들이라고 말한다. 또한 매년 이 나라에서는 자신들을 거의 100만 마리 가까이 죽인다고 한다. 여기서 재판장은 멧돼지에게 당신들은 밭을 망치는 유해 동물이고 수가 너무 많다고 다시 말한다. 다음 재판은 들북살모사의 재판이었다. 재판장은 살모사에게 당신들은 인간이 가장 꺼리는 동물 중에 있지만 아주 강도 높은 보호를 받고 있다고 첫마디를 건넨다. 그러자 살모사는 자신은 메뚜기와 귀뚜라미 정도만 먹고살고 자신들의 독은 곤충에게만 치명적이지 인간처럼 커다란 포유류에게는 독이 그다지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고 한다. 그러자 재판장은 웃으며 안심이 된다고 하는데 살모사는 자신을 경솔하게 다루었던 파충류 학자 몇몇을 무는 일은 있었다고 한다. 이후 재판장은 주춤하는데 살모사는 반사적인 방어일 뿐 물어뜯는 건 위험하지 않고 붓기만 하지 금세 가라앉는다고 하였다. 그리고 체온이 37도 아래로 내려가면 컨디션이 좋지 않고 하루에 귀뚜라미 한 마리나 메뚜기 한 마리면 배가 가득 찬다며 자신들을 설명하였다. 그리고 재판장이 추운 계절에는 무엇을 하냐고 하자 10월부터 땅속 40센티미터 아래로 파고들어 겨울을 보낼 채비를 한다고 하였다. 게다가 살모사는 자신들은 한 세기 넘게 평화롭게 공존하였는데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바로 가까이에 있는 코트다쥐르에 스키를 타러 오는 사람, 관광객 등 사람들이 몰려들어 도로를 뚫고 주차장 등을 만들어 서식지가 파괴되었다고 한다. 다음 재판은 붉은 제독 나비였다. 나비는 8월 말이 되면 프랑스는 기온이 떨어지게 되는데 그러면 가을이 찾아왔음을 느끼고 자신들이 아닌 자식들이 아프리카인 고향으로 돌아간다고 하였다. 나비들은  3~4월에는 프랑스에 도착하고 5월에는 암컷들이 알을 낳고 애벌레가 부화해서 6월 말 즈음에 성충이 되어 날아오른다고 하였다. 이후 재판 중에서 붉은 제독 나비는 인간들이 산사나무와 자두나무, 숲을 도려내고, 도랑과 늪을  콘크리트로 덮고, 나비들이 보금자리로 삼는 자연환경을 계속 파괴하였다고 하였다. 또한 온 사방에 화학약품을 뿌려 제초제로 해로운 풀 만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피어나는 꽃도 죽이고 살충제로 해충뿐만이 아니라 자신들도 죽인다고 주장하였다. 그러자 재판관은 인간이 예전으로 후퇴해서 살충제 없이 살아갈 순 없다고 외치게 된다. 재판관의 말이 끝나자 붉은 제독 나비는 재판관에게 그렇다면 자신을 잊으라고 하며 출구를 향해 날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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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6:0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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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4반26번이유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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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공정하다는 착각-마이클 샌델</p><p><br/></p><p>일단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nbsp; ‘모든 사람들에게 완전히 평등한 출발선을 제공할 수 없다.’의 반론을 넘어 능력주의에 대한 고찰을 담았다고 하여서 흥미로웠다.</p><p><br/></p><p>요약1</p><p>능력주의는 허점이 있다.공평한 기회제공과 능력발휘의 보장 장치는 쉽지 않기 때문이다.능력주의가 과도해지면서 능력과 도덕 판단력의 연결고리는 끊어지기 시작했다.능력으로 편을 가르고 계급이 생기고 세습화하기위한 범법적인 일들이 발생하고 엘리트들은 오만해진다.또한 ‘패자들’은 부의 상실 뿐만 아니라 인간으로서의 자존심을 잃고 굴욕감을 가진다.2019년3월 입시부정이 밝혀졌다.부정은 공정하지 못 하다.그렇다면 능력에 근거하여 정정당당하게 들어간 것은 과연 공정할까?SAT점수와 수험생 집안의 소득은 비례관계이다.부자인 부모는 자녀를 SAT모의 응시 과정,사설 입시 카운슬러,무용 음악 레슨,엘리트 체육,해외 봉사활동 등등 명문대 입학 자격을 따주기 위해서 ‘돈이 많이 드는 일들’을 해준다.또한 아이비리그 대학생 2/3 이상이 소득 상위 20% 이상 가정 출신이다.고등교육은 능력주의를 따르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이 스캔들이 밝혀졌을 때 사회적으로 논쟁이 되었던 것은 능력과 재능으로 대입이 이루어져야하고 학생 스스로가 어떻게 할 수 없는 다른 요인에 좌우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또한 노력하면 대입을 통과해야하고 혜택을 누릴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이게 옳다면 능력주의의 문제는 원칙 자체보다 원칙을 제대로 따르지 못 한 것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우리 사회의 논쟁은 능력주의 자체보다 그 원칙을 어떻게 실현하느냐를 놓고 이루어진다.애초에 입시 부정 스캔들은 그 배경에 있던 가정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다.명문대 입시는 치열한 경쟁 대상이라는 가정이다.입학 자격은 수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선망의 대상이었기에 이러한 입시 부정은 주목을 받은 것이다.입시 문제는 수십년동안 점점 불평등이 늘어난 것에서 기원한다.예전에는 대학이 별로 중요하지 않았지만 불평등이 벌어지면서 학사 학위 소지자와 비소지자 사이의 소득 격차가 벌어지면서 대학은 중요해졌다.빈부격차의 심화,사회계층의 경직성,경제적 불안이 그 원인이다.또한 대학 입학 자격으로 ‘능력주의의 광채’를 두르려고 한 것이다. 불평등한 사회에서 꼭대기에 오른 사람들은 자신의 성공이 도덕적으로 정당하다고 믿고싶어한다.능력주의가 원칙이 되는 사회에서는 스스로의 재능과 노력으로 꼭대기에 섰다고 믿을 수 있어야 한다.능력주의적 대입에서 정당한 스펙으로 입학한 사람은 자신의 성취에 자부심을 가진다. 입학이 헌신과 노력을 나타내기는 하지만 스스로 해낸 결과라고 보기에는 어렵다.노력과 재능의 힘으로 능력 경쟁에서 앞서가는 사람은 경쟁의 그림자에 가려져 있는 요소들 덕을 보고 있다.예를 들면 그들이 스스로 해내도록 도와준 부모와 교사의 노력,우연히 얻은 재능을 계발하고 보상해줄 수 있는 사회에 태어난 행운 등등 말이다.능력주의가 고조될수록 우리는 우리 스스로 이런 결과를 해냈다 라는 착각을 하게 된다.그리고 만약 입시에 실패한다면 자신의 잘못이라는 인식을 가지게 된다.우리가 스스로 자수성가한 사람 또는 자기충족적인 사람으로 볼 수록 우리는 감사와 겸손을 배우기 어려워지고 공동선에 대한 배려가 힘들어진다.</p><p><br/></p><p>요약2</p><p>사회가 능력에 따라 경제적 보상과 지위를 배분해야 한다는 생각은 옳은 것으로 느껴진다.노력과 시도,재능에 보상하는 체제는 각각의 기여도에 관계없이 모두에게 똑같이 보상하는 체제나 정실주의로 정해진 사회적 지위에 따라 보상하는 것보다 생산적이고 체계적이다.또한 우리 스스로 성공을 이끌어냈기 때문에 우리가 그만큼의 보상을 가질 자격이 있다는 마음도 갖게 한다.능력주의는 자유를 옹호하며 각자 스스로 필요한 것을 정당하게 얻을 수 있게 한다.하지만 능력주의의 원칙은 폭압적으로 변할 수도 있다.능력주의의 이상은 개인의 책임이 적당히가 아니라 큰 책임을 지게 하기 때문이다.오늘날의 정치사회에서는 대졸자와 비대졸자를 기점으로 하여 균열이 있다.2016년에 학력이 높은 사람은 힐러리 클린턴에게 낮은 사람은 트럼프에게 투표하였던 경향을 볼 수 있었다.이러한 결과가 나온 이유로는 학력주의를 들 수 있다.우리 시대의 학력주의는 노동계급 유권자들이 포퓰리즘 및 민족주의 정당으로 발길을 돌리도록 하고 대학 학위 여부에 따라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격차를 크게 벌리고 있다.능력주의의 승리에 따른 피해의 하나로 고학력에 대한 대중적 지지가 줄어든 것을 알 수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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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6:0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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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7 조한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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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관계론 - 데일 카네기<br>이 책의 저자는 오랜 시간 동안 성공한 인물들에게 찬사 받는 베스트셀러이자 스터디셀러이다 그만큼 인간관계에서의 본질을 자세히 다룬 책이라고 생각한다. 인간관계를 맺음으로써 나의 운명이 바뀔 수도 있고 때론 성공의 지름길이 되어줄 수도 있다. 그리하여 나는 조금 더 현명한 삶을 살기 위해, 나중에 사회생활을 시작할 때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br><br><br>요약 1 ) 인간관계에 있어 중요한 요소.<br>사람들과의 좋은 인간관계 유지를 하기 위해선 여러 가지의 요소들이 있다 먼저 상대방의 의견에 비판을 하는 것보다는 존중, 인정, 칭찬 등이 있다. 내가 상대방을 존중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도록 하는 방법으로는 상대방의 관심사에 맞춰 대화의 흐름을 유도함으로써 상대방이 말을 많이 하도록 만든다. 상대방과 대화할 때에는 상대방이 하는 말에 관심을 가지고 공감과 이해, 존중, 대상의 관점에서 바라보며 진심으로 경청하는 방법이 있다. 그다음으로는 사람들과의 논쟁을 피하고 잘못을 인정하며 기본적인 에티켓을 지키는 것 또한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상대와 마찰하게 되는 일이 생기게 된다 상대가 잘못했을 경우 상대의 잘못을 비난하는 것이 아닌 질문으로 문제를 원만하게 해결하거나 간접적으로 지적한다. 내가 틀렸다면 나의 잘못을 가급적 빠르게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과한다.<br><br><br>요약 2) 상대방의 열망을 일으켜라.<br>사람들은 내가 원하는 것에 따라 움직이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것에 따라 움직인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우리는 늘 이것을 간과하고 내 입장에서 생각한다 그러니 사람들의 열망을 잘 사용하는 것이 이번 내용의 핵심이다. 우리가 낚시를 할 때에도 우리가 좋아하는 것을 미끼로 삼지 않는다 오히려 물고기가 좋아하는 지렁이나 벌레를 사용한다 비슷한 이유로 사람을 낚을 때도 마찬가지다 내가 원하는 디저트가 아닌 상대방이 원하는 열망을 사용해야 한다. 밥 안 먹겠다고 떼쓰는 3살 어린아이를 다룰때 에도 아이가 원하는 것을 사용하라는 것이다. 데일 카네기가 호텔 사용료가 300%가 올라서 호텔 지배인과 나누었던 대화 내용도 인상적이다. 자신이 원하는 내용은 하나도 언급하지 않고 호텔 지배인이 원하는 것 필요한 것 위주로 대화를 이어나갔고 결국에는 사용료가 50%나 인상이 되었다. 그리하여 다른 사람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먼저 파악하고, 이야기를 나눌 때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br><br><br><br></div><div><br></div><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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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6:0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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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4반28번 최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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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들의 위대한 법정 - 장 뤽 포르케<br><br>나는 평소에 환경문제에 관심이 많았다. 이 책은 멸종 위기 동물들의 운명을 결정할 재판에 관한 이야기라는 서평을 보고 흥미가 생겨서 읽게 되었다.&nbsp;<br><br>요약1<br>트로쉬는 인간이 한 세기 안에 사라질 위기에 처한 모든 종을 구할 수 없다는 것을 이유로 동물들에게 목소리를 주어 자신의 종을 보호해야함을 주장하게하고, 그 중 한 종만을 보호하기로 결정하는 재판을 연다. 첫 번째 순서로는 수리부엉이가 나온다. 수리부엉이는 자신이 인간에게 숙이고 들어가 자신의 입장을 변호하는 것에 대해 불쾌함을 느끼며 인간들은 자신을 두려워하는 존재라 주장하지만, 재판장은 이런 부엉이를 조롱한다. 재판장은 부엉이가 법으로 보호받는 행운을 누리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이에 대해 부엉이는 고압선과 살충제 등이 부엉이의 자취를 감추게 하였다고 말한다. 두번째로는 담비가 나온다. 담비는 인간들이 자신의 털을 얻기위해 한 야만적인 행동에 대해 분노를 표출한 후 법정을 나간다. 그 다음 순서로는 윤리적이고 친환경적인 내용이 담긴 광고를 내보낸다. 세번째로는 갯지렁이가 나온다. 인간이 갯지렁이의 피를 수혈이나 장기보존에 유용하게 사용함을 이야기하고, 한 종이 사라지면 또 새로운 멸종을 불러일으킴을 경고한다. 네번째는 유럽칼새가 나온다. 유럽칼새는 자신들의 개체수가 줄어가고 있음을 말하고, 재판장이 관심을 보이자 새집을 설치하라 말한다. 그리고 살충제 또한 내려놓으라 말한다.&nbsp;<br><br>요약 2<br><br>다음 동물은 멧돼지이다. 멧돼지가 멸종 위기종이 아니기 때문에 재판장은 당황하지만 재판은 그대로 진행된다. 멧돼지는 자신의 종이 식량으로써 인간이 의존하는 종이라 말한다. 그리고 멧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여 멧돼지들이 보이는 즉시 죽임을 당했고, 이는 사냥꾼과 그들이 자신의 사업을 지키려는 조치였다며 분노한다. 다음 동물로는 들북살모사가 나온다. 들북살모사의 서식지는 인간이 살기 힘든 환경이었기 때문에 인간과 마주칠 일이 없었다. 하지만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관광객 등 사람들이 몰려들었고 1960년대 이후 그들의 서식지에 스키장이 들어서며 인공 눈을 만들기 위해 저수지를 파는 등 서식지를 파괴한다. 이 때문에 들북살모사를 보호하기 위해 연구자들은 그들의 꼬리에 전자 칩을 심거나 위험지표를 등식으로 계산하여 개체군 밀도를 확인한다. 또한 복원 계획을 세우거나 다큐멘터리 영화를 만든다. 그리고 협약을 체결하여 엄격히 보호하는 종이기도 하다. 하지만 진정으로 그들에게 이로운 선택이 내려진 적이 없기 때문에 30~40년 안애 멸종할 것이라 말한다. 재판장은 이러한 살모사의 말에 모든 것을 해주었는데 투덜거린다며 몇몇 동물들은 인간의 노력을 받을 만한 가치가 없다는 반응을 보인다. 다음 동물로는 붉은제독나비가 나온다. 붉은제독나비는 다섯 번째 대멸종에서도 살아남았기 때문에 재판장은 그들이 이번 멸종에서도 쉽게 살아남을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인간의 활동으로 인해 초원에 사는 나비의 절반이 현재 사라졌고, 화학약품 등이 남아있는 개체들의 생명도 빼앗고 있다고 나비는 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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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6:0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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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4반29번최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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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몰입의 즐거움-미하이 칙센트미하이<br>책 제목인 몰입이 여기서 무엇을 나타내는지 호기심이 생겼고, “무의미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느낀다면, 몰입을 주목하라!” 라는 글귀를 보고 이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과연 이 책이 나에게 의미있는 일상을 보내는 법을 알게 해줄지, 또 그 방법은 무엇인지가 궁금하다.<br><br>요약1 (처음~p.75)<br>삶이란 아까운 시간과 재능을 허비하지 않고 나만의 개성을 한껏 발휘하면서 복잡다단한 이 세상과 살을 맞대고 살아가는 충만한 생활을 뜻한다. 그렇다면 바람직한 삶이란 무엇일까? 무엇이 평범한 인생을 값지게 만들 수 있을까? 이 책에는 중요한 전제가 세 가지 깔려 있다. 첫째, 중요한 진리는 이미 오래전에 뛰어난 예언자, 시인, 철학자가 말했고 그것은 지금도 우리의 인생의 지침으로서 요긴하다는 사실이다. 둘째, 지금 인류에게 가장 중요한 정보는 주로 과학에서 나오고 있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셋째, ‘삶’의 뜻을 진정으로 이해하려면 선인들의 지혜에 귀 기울이는 한편 그 지혜를 과학이 꾸준히 축적해온 앎과 접맥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과거의 사실과 미래의 가능성을 현재의 시점에서 이해하려고 꾸준히 노력할 때 비로소 우리는 삶의 길을깨달을 수 있다. 삶은 행동하고 느끼고 생각하는 것, 다시 말해서 경험이다. 경험은 시간 속에서 이루어지므로 시간은 아주 귀중한 자산이다. 자기개발 활동에 시간을 투여할 수 있을 때만 진정한 인간이 된다. 우리가어떤 삶을 살아가는냐는 경험의 내용과도 관계가 깊다.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판가름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나 자신뿐이라는 점에서 감정은 의식의 주관적 요소다. 이 책의 제목에 나온 몰입은 한 사람이 자신의 실력을온통 쏟아부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삶을 훌륭하게 가꾸어주는 것은 행복감이 아니라 깊이 빠져드는 몰입이다. 삶의 질은 우리가 어떤 일을 하는지에 달려 있다. 인생은 누가 어떤 식으로 살라고 정해주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나에게 맞는 삶의 방식을 찾아내는 일이다.&nbsp;<br><br>요약2 (p.76~150)<br> 몰입할 수 있는 활동은 하나같이 처음에 어느 정도 집중력을 쏟아부어야 그다음부터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그러나 TV 켜는 동작은 처음부터 특별한 노력이나 집중력을 요구하지 않는다. 이와 같은 것을‘수동적 여가’라고 한다. 수동적 여가는 능동적이고 사회적인 활동보다 몰입할 수 있는 기회가 적다. TV를보는 시간도 필요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과연 적정선에 머물 수 있느냐다. 하지만 이것이 인간관계에도영향을 미쳤다고 할 수는 없다. 인격 발달의 과정에서 나타나는 인간관계는 대체로 순환성을 갖는다. 인간관계가 우리의 정신에 미치는 영향력은 막강하다. 사회화는 행동의 틀을 잡아주는 데 그치지 않고 문화의 기대나 요구에 맞게끔 사람의 의식을 만들어 나간다. 인간관계에서 득을 보기 위해서는 두 가지 조건을 충족시켜야 한다. 하나는 우리 목표와 다른 사람의 목표 사이에서 합치점을 찾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다른 사람의 목표에 관심을 기울일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친구와 있을 때의 경험을 가장 긍정적으로 보고한다. 친구는 서로에게 득을 준다. 우정은 자신의 정서적 보상을 넘어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기회를 가져다 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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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6:0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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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4반30번최찬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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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살아가며 누구나 한 번 이상은 상대방의 말에 상처를 받았을 테고, 또 상처를 입혔을 것이다. 일생을 타인과 대화하지 않고 홀로 살아가지 않는 한 말이다. 우리는 가깝게는 가족에서부터 직장 동료, 나아가 온라인상의 수많은 사람들과 말을 주고받는다. 그러다 보면 의도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생각없이 내뱉은 나의 한마디가 누군가에게는 평생 잊혀지지 않는 상처로 남기도 한다.”라는 감상평을 보고 이 책을 선정하게되었다. 이 책을 꾸준히 읽고 언어습관을 바꿔서 현재의 인간관계를 유지해나가며 주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고싶다.<br><br>요약1 (1p~62p)<br>사람들은 종종 농담삼아 한 말에 상처를 받곤한다. 예를 들어 열심히 만든 작품에 ”개발자를 갈아넣었다.“라 하거나 아름다운 예술품에 “디자이너를 갈아넣었다.” 라고 하는 식의 표현이 있다. 이런 포현을 언제든 사람을 한계까지 몰아붙이면성과를 낼 수 있다는 착취를 정당화하는 태도라고 느끼는 사람도 있다. 또한 “약 빨았네”라는 표현은 개발자가 들으면 훌륭한 작품을 만들었다는 식으로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표현은 개발자가 열심히 노력하여 만든 작품이나 기획력이겨우 마약을 투여하는 것과 동일하게 취급된다. 이러한 표현들은 우리의 말이 무해하다는 착각을 하며 말하곤한다. 요즘 생긴 신조어인 TMI가 있다. TMI란 불필요하고 너무 많은 정보를 뜻한다.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다가 TMI하느냐 라는 말이 나오면 선넘었다 라는 식으로 해석되기도 한다. 글쓴이는 이렇게 다른 사람이 하는 말에 대한 불편함을 표현하는 신조어 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이야기가 조금 불필요하고 길더라도 배려하고 기다려준다는 뜻을 가진 신조어가 나오면 좋겠다고 말한다.&nbsp;<br><br>요약2 (63p~140p)</div><div>수많은 미디어에서도 비속어를 사용한다. 주식시장에서 자주 사용되는 말인 ‘존버’라는 용어가 있다. 이 존버라는 말은존나 버틴다 라는 뜻을 가지고있다. 이 존버는 모든 매체에 등장하며 마치 공식 경제 용어처럼 자리잡고있다. 이렇게 수많은 미디어에서 직접 비속어를 사용하지는 않지만 줄임말을 사용하며 마치 비속어를 비속어가 아닌 양 눈속임을 하고있다. 우리의 삶속에는 비속어가 포함된 줄임말로 채워지고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점점 이러한 비속어에 익숙해져가며여러 비속어들을 아무렇지않게 사용한다. 사람들은 그저 유행에 심취해 신조어를 따라쓰면 트렌디한 줄로 착각한다. 하지만 나중에 돌아보고 생각해보면 이런 표현들을 썼다는 자신이 부끄러워질것이다. 또 그 시대의 지울 수 없는 낙인으로남을지도 모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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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06:0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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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1 강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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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간의 미래-유현준<br><br>저자가 코로나 확산 이후 가장 많이 받은 질문 중 하나는 ‘코로나로 인해서 도시가 해체될 것인가?’였다. 그만큼 코로나는 우리 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왔고, 계속 모여 살 수 있을지 의문을 갖게 했다(도시 해체에 대해 간단히 언급하자면 저자의 대답은 ‘해체되지 않는다’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인류 역사를 비롯한 여러 가지 근거를 대며 그 이유를 설명한다)라는 서평을 읽고 건축에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공간의미래라는 책을 고르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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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0:5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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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2 김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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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주 끝을 찾아서 이강환 지음<br><br>우주는 어떻게 태어났고 변해왔고 어떻게 될까?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의 줄다리기, 빅뱅 뒤 급팽창, 우주배경복사, 중력파, 멀티유니버스... 끝이 없을지도 모르는 탐구과정, 이것이 바로 우주를 탐사하며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즐거움이 아닐까. 지구에 발을 딛고 고개를 들어 별을 관찰한 먼 옛날부터 시작된 '138억 광년의 탐험'은 계속된다.<br><br>라는 내용을 읽고 흥미가 생겼다 최근 빅뱅,멀티 유니버스에 관심이 많아서 관련된 책을 읽고 있었는데 딱 이 책이 눈에 띄었고 이 책을 선택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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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0:5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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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 김재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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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별 인사 -김영하<br><br>최근 AI와 로봇, 인간과의 공존에 대해서 화제가 되고 있어 그와 관련된 책을 찾던 중에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서평에서 '재미있으며, 속도감이 넘친다, 인간과 같은 AI가 있다면 인간과 같은 권리가 있는가'라는 부분이 흥미로워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br><br>요약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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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0:5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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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4 김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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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관계론 - 데일 카네기<br>"모든 성공은 인간관계를 통해서 이루어진다."<br>책 소개란에 써진 이 첫 줄은 나를 부르기에 충분했다.<br>이 한 줄은 나의 가치관과 생각을 정확히 관통하는 한 줄이었다.<br>나는 인간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거의 대부분 모든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려 한다.이에 관한 내용을 적은 이 책을 읽고나면 나를 좀 더 발전시킬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또한 나와 같은 가치관과 생각을 공유하는 위인의 책이라면 이 책을 읽지 않을 이유가 없는 것 같다.<br><br>요약1 (~106p)<br>"꿀을 얻고 싶다면 벌통을 걷어차지 마라."라는 소제목에서 나는 주목했다.어쩌면 당연한 사실 이지만 그 누구도 벌통을 걷어차지 않고 꿀을 얻으려는 생각보다는 벌통을 건드리거나 꿀을 효유적으로 얻는 생각부터 했을테니 말이다.이 책에서 소제목의 관한 주요한 예시는 바로 링컨과 리 장군의 편지이다.간단히 요약 해보자면 링컨은 리 장군에게 공격을 명령했으나 리 장군은 공격하지 않아 전쟁을 끝내지 못했다라는 내용이다.한 나라의 대통령으로써 링컨은 리 장군에게 책임을 물을 필요가 있었다.그러나 링컨은 리 장군에게 편지를 썼지만 실제로 그걸 보내지 않았다.대신 리 장군이 총성이 빗발치고 잔인한 전투를 시행하지 않은 이유를 생각했다.나는 이 예시를 보고 사실 좀 의아했다.또한 밥 후버라는 비행사는 자신의 기관사가 기체를 잘 관리하지 못해 죽을 뻔 하였으나, 기관사에게 되려 따뜻한 말을 건넸다.이러한 예시는 위인에게나 적용되지,나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그러나 그 다음 소제목 "사람을 다루는 중대한 비결",이 내용은 정말 완벽하게 내 생각에 대입할 수 있었고,이 책의 신뢰하는 계기가 되었다."내게 자존심보다 더욱 필요한 영양소는 없다."라는 구절은 나의 생각과 정확히 일치하는 것이었다.그러나 아첨과 칭찬을 구분하며 아첨을 위조 지폐와 비교하며 강력히 비판하였다.사실 나도 어느정도 아첨을 비판하지만 이렇게까지 강하게 비판하진 않는다.무릇 아첨은 입에 발린 말이지만 칭찬은 가슴 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온다는 말은 맞다.그러나 나는 아첨은 오히려 자존심을 얻는다고 생각한다.물론 아첨으로 인한 자만때문에 아첨을 비판한다.그러나 데일 카네기는 아첨을 아예 불순하고 더러운 것으로 생각한다는 점에서 나와 차이가 있었다.(독후감에는 자신의 생각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해요 쌤)<br>요약 2(~242p)<br>'어디에서나 환영받는 사람이 되는법'에서&nbsp; 한 작가의 말을 인용했다.작가가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는다면,사람들도 그가 쓴 글을 좋아하지 않는다.또한 좋은 첫인상을 남기는 간단한 방법으로써 사람에게 미소짓는 것이라고 했다.검은색 모피,다이아몬드와 진주보다도 사람에게 더 매력적인 것은 사람의 미소라고 했다.또한 누구에게나 친근하게 다가가는 방법으로써 이름을 외우는 방법을 추천했다."페어리"라는 사람의 예시로 그는 정계에 진출했다.그는 수천 명의 이름을 외우고 그들에게 개인적인 편지를 보냈다.이러한 방법은 사람들에게 자신이 누군가에게 관심을 받고 있음을 직접적으로 느꼈고,그를 따르는 사람은 많아졌을 것이다.<br>또한 사람들이 자신을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으로 남을 칭찬하는 것을 제시했다.가식이 아닌 진심으로 말이다."내가 만나는 모든 인간은 어떤 식으로든 나의 스승이다.내가 상대에 대해 경험을 하게 되기 때문이다."라는 말이 와닿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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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0:5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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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6 박시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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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별인사-김영하<br>김영하 작가의 소설에서 낯설지 않게 등장하는 '나는 내가 알던 내가 맞는가’를 질문하며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 주인공의 모습은 정보화 시대로의 진입 과정 속에서 팽배해진 극단적 개인주의와 반대로 자신이 속한 그룹의 의견이 그 그룹 인원 전체를 대변하는 의견이 되기도 하고 또는 자신의 소신을 그 그룹의 의견에 맞춰 바꿔야하는 등 커다란 하나의 집단 아래에서 더불어 살아왔던 이전의 모습과는 달리 개인이 중요해졌지만 소규모의 그룹들에 속하는 역설적인 현실에서 과연 나라는 사람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라는 의문을 이 책을 읽으며 재차 곱씹고자 읽게 되었습니다.<br><br>요약1<br>&nbsp;이 책의 시작은 아빠가 발코니에 새 모이통을 놔둔 이후 온갖 새들이 날아오는 것을 알리며, 길가에 죽어있는 직박구리를 직면한 '나'의 입장에서 서술이 시작된다. '나'는 직박구리를 묻어주며 알 수 없는 묘한 감정을 느끼게 되었고, 학교를 가지 않고 집에서 아빠가 해주는 홈스쿨링만 받고 자라온 '나'이기에 이 묘한 감정을 아빠에게 말하니 중국인들이 생각했던 우주에 관한 관점을 설명해주셨다.&nbsp; '나'는 갑작스레 우주 이야기를 하는 아빠의 설명에 의문을 품었지만 뒤이어 20세기에는 과학자들이 인간의 뇌를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으리라 자신 했지만 알려 할수록 더 멀어져만 갔다는 것을 설명하며 앞으로 많은 것을 경험하고 느끼고 생각하다보면 더 진실하고 깊어질 수 있다며 걱정하지 말라는 말로 마무리를 짓는다. '나'는 이런 아빠의 홈스쿨링도 좋았지만 아빠가 읽어줬던 고전소설 속에 등장하는 '나'의 또래 주인공들이 학교에서 고초를 겪는 과정 속에서도 친구라는 존재를 통해 성장하는 주인공들을 생각하며 학교를 가고 싶어한다. '휴먼매터스 랩'이라는 연구소의 연구원인 아빠에게 이를 말했더니 아빠는 학교는 수용소와 같은 곳이라며 설명하고는 20세기의 산물이고 21세기에는 제 기능을 하지 못한다고 말하며 내가 학교에 가고 싶지 않다고 느끼게끔 설득했다. 이후 '나'는 집에서 기르는 로봇 고양이인 데카르트와 2마리의 고양이인 칸트와 갈릴레오를 보며 칸트와 갈릴레오는 처음에 데카르트를 경계했으나 지금은 받아들였고 심지어는 칸트와 갈릴레오가 데카르트를 닮아간다는 것을 느꼈다. 이는 이후에 아빠에 의해 인간처럼 길러진 내가 휴머노이드라는 주변인들의 말들 때문에 인간들 사이에서 성장해온 '나'는 인간임이 틀림없다는 정체성을 갈등하는 파트와 연결된다.&nbsp;<br><br>요약2(238)<br>['나'=철이] 철이는 비가 내리는 날 아빠를 데리러 소광장에 가게 되었고 미등록 휴머노이드라며 로봇들에 의해 수용소에 끌려가게 된다. 수용소에는 각기 다른 이유로 끌려온 전투용 로봇과 휴머노이드가 있었고 복제 인간도 있었지만 그들 모두 좁은 수용소 내에서 폐기될 처지라는 건 다름 없는 사실이었다. 수용소 내에서도 나름 복제인간인 선이는 시장을 형성해 서로의 수요와 공급에 맞춰 거래를 해줬고 화폐를 만들어 평화를 도모하기도 했으나 곧 수용소 내 전기도 들어오지 않고 식량도 끊기게 되면서 평화는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수용소 내 환경이 급변하고 조건이 열악해지면서 수용소 내 개체들은 거의 다 쓰러져 갔고 때마침 이들을 폐기하려는 목적을 드러내며 수용소 벽을 부시고 들어와 철이와 선이 그리고 구형 휴머노이드인 민이 셋이서 탈출을 감행한다. 탈출 이후 황량한 시골의 어느 한 집에 몸을 숨겼지만 리모컨으로 티비를 켜 신호를 발신한 것 때문인지 드론이 찾아와 민이를 죽였고 이후 민이는 몸과 머리가 분리되었다. 민이의 죽음을 애도하며 철이와 선이는 머리를 챙겨 꼭 살리겠다는 다짐을 하고 다시 민이를 살리기 위한 길을 찾아 나선다. 돌아다니다 보니 한 호수에 다다르게 되었고 호수 근처에 사는 달마라는 재생 휴머노이드를 만나게 된다. 달마를 통해 철이는 자신이 휴먼매터스에서 만든 하이퍼 리얼 휴머노이드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달마는 인간의 끝이 머지 않았고 휴머노이드가 그 자리르 꿰차고 들어갈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고 이왕 태어난 이상 어떻게든 삶의 의미를 찾아내야 한다고 생각하는 선이와는 달리 달마믄 인간이 만든 모든 것을 부정하려고 했다. 달마에 의헤 민이가 복구되어가던 와중 철이는 아빠의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했고 철이 속에 내장된 통신 모듈을 통해 아빠와 연락을 주고 받았고 곧 아빠가 철이가 있는 곳에 도착해 데려가려 시도했다. 하지만 철이는 휴먼매터스에서 나와 밖에서 죽을 뻔한 경험을 하고 다른 개체들을 만나며 '나'라는 존재에 대해 알아가는 경험을 한 것과 휴먼매터스에서의 안정적이고 편안한 삶 사이에서 갈등했고 시간이 좀 지나자 갑작스레 폭격 로봇들이 달마가 사는 곳을 파괴하려고 이곳저곳에서 날아와 금새 철이가 있던 곳은 무너져 내려갔고 철이는 아빠의 원격 정지로 인해 정신을 잃게 된다.<br><br>요약3<br>철이는 폭격으로 인해 육체를 잃고 아빠가 철이의 머리를 몰래 주어와 회사 내에서 비밀리에 철이를 네트워크에 접속시켰다. 철이는 이제 네트워크에 '의식'으로써만 존재한다. 24시간 각성상태로 놓여져 있고 신체가 절단되면 그 절단된 부위의 감각이 느껴지는 고통인 환상통이 하이퍼 리얼 휴머노이드인 철이에게도 발병했다. 철이는 아빠에게 어서 육체를 달라고 하였으나 아빠는 대답만 할뿐 실행으로 옮기지 않았다. 시간이 흘러 철이를 몰래 가져와 비밀리에 회사 물품을 사용했다는 사실이 발각된 이후 아빠는 회사에서 제공받은 모든 권리와 용품들을 빼앗기고 처참하게 버려졌다. 비록 싱가포르에 있는 회사에 입사했지만 성과가 없자 그 회사에서 마저 짤리게 되었고 이에 더해 아빠는 인공지능이 더 발전하기 전에 플로그를 뽑아야 한다는 음모론에 빠져들었다. 네트워크 속을 활보하다 보니 달마가 있던 곳에 기동대에 신고해 폭격을 하게 만든 장본인이 아빠임을 알게되어 아빠에게 왜 그랬냐며 물으며 자신이 아빠에게 대항해도 되냐는 질문에 발끈하여 폭력적인 모습을 띈다. 집 안 모든 IOT기기와 연결이 가능해진 나는 온갖 스피커를 통해 아빠에게 살인자라 칭하자 아빠는 내게 어떻게 너의 창조주이면서 아빠인 내게 이럴 수 있냐며 매도하기 시작했고 이는 점차 폭력적인 행위로 연계되어 집 안 모든 물품들을 파괴하고 있었다. 그러자 주변 이웃과 철이의 신고로 아빠는 체포되어 정신병원에서 샌을 마감하게 되었고 나는 자유로운 몸이 되었다. 자유가 되니 선이를 보고 싶다는 생각에 전세계 모든 카메라를 통해 선이를 찾아다녔고 시베리아 인근에서 그녀를 확인할 수 있었다. 달마에게 부탁하여 기존의 신체를 복구할 수 있었고 그 신체를 통해 나는 선이에게 도달할 수 있었다. 선이는 백발의 노인이 되어 있었고 복제 인간이라 그런가 여러 가지 병들을 달고 살고 있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그녀는 역시 수용소에서 살았던 모습 그대로 그녀만의 그룹을 형성해 시베리아에서도 여러 개체들과 살고 있었지만 그녀의 수명이 머지 않았다는 것을 직감하여 그녀의 곁에서 살다가 철이도 인간의 육체로 생을 마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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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0:5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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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7 방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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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상을 바꿀 미래 의학 설명서 ㅡ 사라 라타<br><br>진로가 태권도학과인데 운동선수하면 몸관리라고 생각하여 의학에도 관심을 두고 있었는데 이 책이 의학과 공학이 만난 '의공학'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고 해서 흥미가 생겼다.<br><br>요약1 ( 처음 ~ 48p )<br>폐는 복잡한 장기다. 뉴욕 컬럼비아대학교 의공학과 교수, 고르다나 버냐크 노바코비치는 서로다른 40~ 50개 종류의 세포가 기도를 만들고, 기도는 가느다란 관으로 퍼져 기관지를 구성한다. 인간의 재생 능력은 분명히 한계가 있다. 피부의 가장 바깥층인 표피는 2주마다 재생되고, 간은 원래 무게의 1/4만 남아있다면 재생된다. 우리 몸 속에는 세포가 200종 넘게 있다. 세포는 매우 세분화되어있어 특정한 기능을 수행한다. 뉴런은 뇌에서 신체 곳곳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근육 세포는 근육 조직을 구성하는 수축성을 가진 섬유상 세포이다. 혈액세포는 폐에서 심장과 뇌로 산소를 나르고 질병을 무찌른다. 피부세포는 외부 자극으로부터 내부 장기를 보호한다.<br><br><br>요약2 ( ~ 124p )<br>아비데미 볼루 아지보예는 뇌 컴퓨터 인터페이스 전문가다. 그는 자원자에게 전극을 붙이고 가상현실 3d 안경을 주고 컴퓨터 화면에 나오는 가상 손을 움직이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이 기술 덕분에 마비 환자들은 뇌 신호만으로도 인공 팔, 다리를 움직일 수 있게 될 것이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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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0:5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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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 배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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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페스트-알베르 카뮈<br><br>"역사는 반복되고 인간은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br>라는 서평을 보고 현재 우리 상황에 대입할 수밖에 없었다<br>과거에 페스트부터 독감,홍역 등에 이어 현재 코로나 상황까지 반복되온<br>팬데믹 상황에서의 다양한 인간군상과 행동을 보며 언제나 사람들은 멍청하고 이기적이지만 언제나 이겨내왔다는 점을 보며 이 책에서의 사람들과&nbsp;<br>지금의 우리들을 비교해보고 더 깊은 생각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요약¹(131)<br>평범하고 칙칙한 도시 오랑, 어느날 부터 쥐의 사체가 나오기 시작한다 다들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점점 그 수는 많아지고 하루에 수천마리의 쥐를 처리할정도로 심각해진다 그렇게 사람들의 불안감이 극에 달할 무렵 쥐들이 감쪽같이 사라진다 하지만 고열과 멍울을 동반한 증상으로 수위인 미셸이 첫 희생자가 된다 그 후로 계속 확산이 되며 의사 베르나르 리외는 카스텔 의사와 함께 당국에게 심각성을 알리고 이 유행병이 페스트일것 같다는 생각에 이르지만 당국은 페스트를 인정하려하지 않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br>그리고 그곳에선 특별한 병동을 만들어 관리 해보지만 결국 사상자는 계속 늘어 장례식도<br>철저해지고 사람들은 모두 긴장상태에 빠진다 페스트 혈청이 겨우 도착하지만 양은 턱없이 부족하고 하루 사상자 30명이 넘으며 도시는 봉쇄된다 그 누구도 평범한 이 도시가 이렇게 될거란걸 예상하지 못했다 도시가 봉쇄되고 사람들은 분리로인해 고립감과 우울함을 느끼게 된다 페스트에 대한 공포감보다&nbsp;<br>가족,연인과의 생이별로 인한 불안함이 더욱 커지며 많은 사람들이 달라지게 되고 페스트로 인해 도시의 모습도 일자리가 잠시 없어진 사람들이 카페에서 있는 등 많이 달라지게 된다 다른 도시에서 와 도시 봉쇄로 인해 갇히게 된 기자 랑베르는 도시를 빠져나가기 위해 리외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실패하고 바깥에 있는 아내에게 가기위해 탈출을 시도하려 한다 그런 상황에서 파늘루 신부는 설교를 통해 종교적으로 사람들의 희망을 끌어내고 페스트를 이겨내려는 자신만의 방법을 사용한다&nbsp;<br><br>요약²(243)<br>사람들은 봉쇄가 계속되며 점점 미쳐가며 술에 빠지고 더위와 함께 폭력적이게 되었다&nbsp;<br>그와 동시에 랑베르는 리외와의 만남 이후로도 계속 탈출을 위해 불법적으로 여러 시도를 해보지만 쉽게 되지 않고 6월 말이 되며 본격적인 여름과 함께 페스트는 급속도로 퍼져 주당 사망자 집계가 700명이 넘어가며 사람들의 공포감과 불안감은 커지며 아수라장이 되어간다 그때 장 타루라는 사람이 리외에게 접근해 얼마 안가 리외 혼자선 감당할수 없을 거라며 이야기 한뒤, 민간 보건 단체를 꾸리겠다고 한다 그러며 인원을 모으지만 쉽지 않다 그러는 순간에도 랑베르는 탈출 방법을 모색하다 결국 거의 성공하려 하는 중에 리외와 타루를 만나 현재 상황을 듣고 보건 단체 소식도 듣게 된다 그렇게 며칠동안 계속 기다렸지만 결국 이번 시도도 실패하고 리외와 다시 만나 대화한다 그러다 타루가 파늘루 신부를 민간 보건대에 섭외하고 함께 이야기 하다&nbsp;<br>랑베르는 이들에게 영웅주의라며 자신은 사랑하는 이를 위해 살겠다며 영웅놀이라 하지만 리외도 아내와 생이별했다는 사실을 듣고 다음날 자신도 함께 일하겠다고 한다<br>도시 서쪽에서는 화재가 빈번하게 일어났는데 왜냐하면 사람들이 페스트균을 죽이기 위해 일부러 불을 지르는 것이다 그 외에도 도시는 범죄와 폭력에 휩싸이고 당국은 강경책으로 범죄자 두명을 처형시키는 등 시도해보지만 이미 죽음이 주위에 항상 있는 사람들에겐 별 효과가 없었다 그러면서 묘지는 부족해지고 결국 화장터 자리마저 없어지며 예전에 쓰던 화장터까지 쓰며 도시 동쪽에서는 시체를 태우는 연기가 항상 올라오게된다 그렇게 오랑 시민들은 생이별의 고통뿐 아니라 페스트의 공포감에 휩싸이고 몇 달의 페스트 사태에 정신적으로 피폐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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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0:5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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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9 백재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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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관계론-데일 카네기<br><br>‘성공하고 싶다면 친구를 만나고 사람들을 설득하라’<br>이 책을 읽게된 동기는 요즘 친구 관계에 대해서 깊은 고민을 하던 중이라서이다. 이 책을 읽고 도움을 받고 싶다.<br><br>요약1<br>(처음부터~93 )<br>이 책을 보게되면 먼저 1부 사람를 다루는 기본 방법이라고 나와있다. 여기서 첫번째 방법은 ‘비판하거나, &nbsp; 비난하거나, 불평하지 말라’라는 방법이다. 비난은 사람들의 자부심에 상처를 입히고, 자존감을 훼손하며, 적개심알 불러일으키기 때문에 상대가 잘못을 했을 때 비난을 하게되면 오히려 상대는 죄를 뉘우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비판만큼 야망을 죽이는 것은 없다. 두번째 방법은 ‘솔직하게, 진심으로 인정하고 칭찬하라’ 라는 방법이다. 사람이 가지고 있는 최고의 능력을 끌어내는 방법은 인정과 격려이다. 세번째 방법은 ’다른사람에게 열렬한 욕구를 불러일으켜라‘이다.<br>이 책에서는 낚시를 하기 위해서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미끼로 하는 것 보다 물고기들이 좋아하는 미끼로 써야한다는 말에 비유하여 사람을 낚을 때도 똑같은 상식을 이용하는 것이다. 이로하여 사람을 다루는 기본 방법 3가지를 알아보았다. 그리고 2부인 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하도록 만드는 6가지 방법에서는 첫번째로 ‘다른 사람에게 진심으로 관심을 가져라’ 라는 것이다. 암탉은 달걀을 낳고, 소는 우유를 준다. 하지만 개는 먹고살기 위해 아무 일도 하지 않는다. 그저 주인을 사랑하고 주인에게 관심을 갖는 것으로 먹고 살수 있다.<br><br>요약2<br>(94~238)<br>2부 두번째 방법으로는 '웃어라'라는 것으로 말보다는 행동이 중요하다면서, 미소는 "당신이 좋다, 당신을 봐서 기쁘다" 라는 뜻이 있으므로 상대방이 나를 긍정적이게 생각한다. 세번째 방법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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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0:5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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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0 심우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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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들의 위대한 법정-장 뤽 포르케<br>'우리에게 저지른 해로운 짓은 결국 모두 당신들에게 돌아갑니다'<br>라는 서평을 보고 해로운 짓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하고 동물들을 법정에 초대하여 동물들의 의견을 듣는다는 것에 창의적이라고 느껴서 책을 읽어보고 싶다.&nbsp;<br><br>&nbsp;요약1<br>&nbsp;이 책은 '인간이 왜 당신 종에 신경 써야 합니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한다.이 질문을 주제로 재판을 열어서 동물들에 입장을 듣고 왜 인간이 동물들을 보호해야하는지 설명을 인간들에게 해야합니다.<br>&nbsp;첫번째로 수리부엉이가 나와 자신에 의견을 말한다.인간이 우리를 보호해준 것이 아닌 자신들을 죽였다라고 말하였다.인간이 만든 고압선으로 인해&nbsp; 수많은 수리부엉이가 죽었으며 살충제로 인해 자신들이 먹는 모든 먹이에 살충제를 섭취하여 독성에 중독되었다라고 의견을 제시했다.<br>&nbsp;두번째로 담비가 들어와서 의견을 말하였다.인간은 담비의 털을 얻기 위해 수많은 담비를 사냥하고 덫으로 잡는 등 자신들을 괴롭혔다고 주장하며 재판장을 나갔다.<br>&nbsp;세번째러 갯지렁이가 들어와 의견을 말했다.인간들을 자신을 이용하여 낚시를 하여 자신들을 죽였다.그리고 갯지렁이의 피는 인간의 피보다 산소를 40배 더 많이 저장하는 특성이 있어서 자신들의 피를 이용하여 수많은 생명을 살렸다라는 의견을 제시하고 제판장을 나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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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0:5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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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1 유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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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착한 소비는 없다-최원형<br><br>이 책을 고른 이유는 제가 생각하기에는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덕목이 소비와 밀접하게 관련이 있다고 강하게 느끼는 편이기도 하고 이 책에 평을 읽어보면 소비에 대한 지식과 여러 예시들이 잘 전달된다는 평을 보니 저에게도 잘 맞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이 책을 선택하여 읽기로 결심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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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0:5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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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2 윤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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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협력의 유전자-니컬라 라이하니<br>서평' 이기적 유전자에서의 의문은 인간은 과연 이기적이기만한 것일까?'<br>이말을 보고 인간은 협력도 하는데 라는 생각이 났고 이 생각과 비슷한 책이 이 책이여서 선택했다.<br><br>요약1(처음부터~160쪽까지)처음 이 책을 쓰게된 이유는 생물들이 살면서 하는 협력에 대해서 애기를 하려고 썼다. 먼저 개미에 대해 설명한다 그리고 유전자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책 이기적 유전자에 대해 반박한다. 그리고 진화에 대해서 설명하고 그로인해 나타나는 장점과 단점을 설명한다. 이제 가족에 대해 설명한다 엄마,아빠 암컷,수컷의 육아 방식 설명 왜 이러는지 그들이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에 따라서 약간씩 다르다는 것이라고 밝혀졌다. 그리고 이야기는 다른주제로 넘어간다.<br><br>요약2(160~260쪽까지)이번 내용은 생물에 권력쟁탈에 관해서 이야기한다. 동물은 미어캣을 예시로 들고 곤충은 벌을 예시로 들고 있다 그들은 자기의 권력을 위해 가족이라도 죽이고 때론 죽임을 당한다. 다음 이야기는 인간의 배신과 협력에 대한 것이다 이는 한마디로 여러 사람의 생각과 의견을 종합해서 다양한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그것에 대해 조금이나마 이해가 되게 만들수 있겠다 이는 비롯 인간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 동물들에게서도 나타나는 현상이다.그로인한 나타나는 과시성과 남모르는 선행도 흥미 있게 읽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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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0:5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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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3 윤상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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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벌거벗은 통계학-찰스 윌런<br>"통계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가장 먼저 읽어라."<br>이 책을 고르게 된 동기는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정보들에는 통계치가 존재하는 것이 대부분이다.이 통계치를 통해 유튜브의 알고리즘,사회,문화의 트렌드 등을 알 수 있는데 이런 통계를 배울 수 있는 책이고 진로인 사회계열과도 관련이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br><br><br><br><br><br><br>요약1 이 책은 글쓴이의 학창시절을 소개하는 것부터 시작하고 몇 가지 예시를 들어서 통계의 묘미를 보여주는데 첫 번째로 미국프로미식축구리그에서 쿼터백의 플레이를 하나의 숫자로 압축해서 표현하는 통계치인 "패서레이팅"과 소득 불평등을 계산하는 경제학의 표준 도구인" 지니계수"등의 예시가 나온다.초입에는 수2시간에 배우는 수렴의 개념을 이용한다.그리고 평균의 비밀에 대해서 설명해주는데 평균은 이탈값에 의해 급작스럽게 변동 될 수 있다.그래서 사람들은 중앙값도 이용하는데 중앙값은 중앙값을 내는 자료의 개수가 짝수개면 가장 가운데에 위치해있는 두개의 값의 평균,홀수개면 가장 가운데의 값을 의미한다.평균은 위에서 언급했듯 이탈값에 의해 변동 될 수 있지만 중앙값은 이탈값이 존재하더라도 값이 일정하기 때문에 중앙값도 이용한다.또한 마치 우리 사회에서 설문조사를 통해 결론을 도출하는 것처럼 일부를 이용해 전체를 추측할 수도 있다.그리고 이러한 통계는 마케팅에도 사용되는데 대표적으로 맥주 브랜드인 슐리츠는 블라인드테스트를 통해 자사의 맥주를 마시게 하면서 마케팅에 성공한 사례도 있다.<br><br><br><br><br><br><br><br><br><br><br>요약2<br>우리는 일부분을 가지고 전체화 시키며 통계화하는데 이렇게 할 수 있는 근거가 되는 것은 바로 중심극한정리에서 나온다. 중심극한정리란,표본을 이용하여 크기가 큰 모집단을 추론하는 통계활동 즉,여론조사나 살모넬라검사 등 수많은 통계활동의 원동력이 된다.그리고 일반적으로 데이터의 조건은 3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는 데이터가&nbsp; 어떤 큰 집단이나 모집단을 대표할 수 있어야 하고 두 번째는 어떤식으로든 비교가능한 것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세 번째로는 유용한지 알 수 없어도 조사한다는 것이다.<br><br>(패들렛 오류때문에 작성에 실패했습니다.죄송합니다 ㅠㅠ)<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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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1:0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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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4 이세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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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별 인사 -김영하<br><br>최근 AI와 로봇, 인간과의 공존에 대해서 화제가 되고 있어 그와 관련된 책을 찾던 중에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서평에서 '재미있으며, 속도감이 넘친다, 인간과 같은 AI가 있다면 인간과 같은 권리가 있는가'라는 부분이 흥미로워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br><br>요약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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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1:0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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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5 이현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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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별인사-김영하<br><br>'AI에 관한 상상의 끝장을 보다.' 라는 서평을 보고 이 무궁무진한 AI를 어떻게 풀어낼지 굉장히 기대가 되었는데 이 책은 휴머노이드와 인간의 관계를 중심으로한 미래 사회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고하여서 점점 발전해가고 있는 현대사회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봐야한다고 생각이들었다. 또 이 책을 읽음으로써 인간과 인공지능의 관계에대해서 생각해보고 인간의 본질, 인간다움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볼수 있을거 같아서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들었고 나의 흥미를 돋우었다.<br><br>요약1(처음부터 114쪽까지)<br>자작나무 숲에 누워 많은 생각이 하며 직박구리가 죽어 있던 그날 아침으로 돌아가 회상하며 이야기가 <em>시작된다. 주인공인</em> 철이는 인공지능을 연구하는 <em>휴먼 매터스의</em> 연구원인 아버지와 칸트와 갈릴레오라는 이름을 가진 고양이와 인공지능 로봇 고양이인 데카르트와 함께 살아간다. 철이는 자신의 기분을 <em>좋아지게 하는</em> 달리기를 평소와 다름없이 오늘도 하러 나갔다. 그런데 그날 달리기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연석 옆에 떨어져 죽은 새 한 마리를 보게 된다. 철이는 일단 집으로 왔지만 쓰러져있던 직박구리가 <em>신경 쓰였는지</em> 묻어주고 오기로 한다. 이후 철이는 씻고 밥을 먹은 후에 아빠에게 홈스쿨링을 받으며 평화로운 일상을 보낸다. 하지만 곧 사건이 발생하게 된다. 저녁을 <em>먹은 후에</em> 아빠가 산책을 간다고 하며 철이는 따라가고 싶어 하지만 현재 <em>내전 중인</em> 상황이기도 하며 위험하다며 아빠는 <em>허락해 주지</em> 않는다. 그런데 갑자기 비가 <em>내리는 것이었다.</em> 전에 우산을 들고 마중을 나간 적이 있는데 아빠가 내 행동을 대견하게 여겼던 것이 생각나서 나는 명분을 얻고 우산을 찾아 들고 아빠를 마중 나간다. 그때 누군지 모를 검은 제복을 입은 두 남자가 철이를 무등록 <em>휴머노이드라는</em> 말을 하며 철이를 수용소로 끌고 간다. 철이는 수용소에서 민이와 선이를 <em>만나게 되고</em> 수용소에서 많은 경험을 하게 된다. 또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서 많은 고뇌를 하게 된다. 이후 민병대가 수용소를 진입한 틈을 타서 수용소를 탈출하며 최대한 멀리 도망치기 시작한다.<br><br>요약2(115쪽부터 231쪽까지)<br>민병대의 습격으로 탈출을 한 철이, 민이, 선이는 도망쳐서 <em>여러 곳을</em> 돌아다니다 드론들이 나타나 드론들의 공격을 받게 되고 드론들의 공격으로 민이가 쓰러지게 된다. 이후 알 수 없는 <em>플라잉 캡슐이</em> 접근하게 되어서 철이는 충격받은 선이를 데리고 민이를 <em>놔둔 체</em> 숲속으로 도망가게 된다. 플라잉 캡슐에서 내린 검은 제복을 입은 이들이 민이를 몸과 머리를 손도끼로 분리한 후 다시 사라져버린다. 이후 철이와 선이는 굉장한 슬픔을 느끼게 된다. 선이가 민이를 다시 <em>살릴 수</em>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머리를 가져가자고 한다. 그래서 철이와 선이는 민이의 몸은 묻어주고 민이의 머리는 <em>가져가게 된다.</em> 철이와 선이 그리고 머리만 남은 민이는 겨울 호수의 풍경을 바라보며 아름다움을 느끼며 이야기를 나눈다. 하지만 민이는 역시 말을 할 수 없고 죽어있는 상태이다. 이후 달마라는 재생 휴머노이드를 만나게 되고 이후 철이는 자신은 <em>휴머노이드였다는</em> 사실을 <em>알게 되고</em> 선이의 과거와 선이는 불법 복제인간이라는 사실도 <em>알게 된다. 그리고 선이의 이야기를 듣고 진정한 '나'는 무엇일까에 대해서도 생각해 본다.</em> 또 여기서 달마의 도움으로 민이를 살리고자 한다. 철이는 자신의 내부에 있는 무선통신 모듈로 아빠와 소통을 <em>하게 되고</em> 아빠는 자신을 데리러 오지만 철이는 <em>휴먼 매터스로</em> 다시 돌아가는 것을 <em>망설이게 된다.</em> 이때 갑자기 기동타격대의 공격을 받게 되고 <em>정신없는</em> 상황이 계속되는 순간 철이는 갑자기 정신을 잃고 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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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1:0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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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6 이희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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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프로그래머, 수학으로 생각하라 (유키 히로시)<br><br>평소 수학에 관심이 있었는데 '이 책에서는 복잡한 수식을 사용하지 않고 고등학교 수준의 수학 지식과 사칙연산을 활용하여 프로그래밍에 깃든 수학 원리를 재미있게 풀어냈다'는 서평을 읽고 관심이 생겨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br><br>요약1<br><br>첫번째 챕터에서는 수의 표기법의 발전에 대해 나와있다. 인간은 10진법을 쓰지만 컴퓨터는 2진법을 사용하는 이유가 컴퓨터는 인간처럼 계산 실수를 하지도 않고, 수의 크기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가장 단순한 2진법을 사용한다. 이런 10진법과 2진법을 위치값 기수법이라고 부른다. 2,10진법 외에도 8진법, 16진법이 있다. 이렇게만 보면 당연한 거 같지만 로마 숫자는 위치값 기수법을 사용하지 않는다.&nbsp; 0의 역할은 크게 자리확보, 패턴을 만들어 규칙을 간단하게 만들기, 아무것도 없음을 표현하는 것이다. 고대 이집트인들은 수를 5진법과 10진법을 사용하고 0이 없었다. 로마인은 로마 숫자를 사용했고, 인도인은 10진법을 사용하고, 0이 존재하는 현재와 비슷한 수 표현이 존재했다. 이처럼 인간은 왜 수를 표기하는 방법을 고안했을까? 왜냐면 수가 커질수록 다루기가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예를들어 IIIIIIIII와 IIIIIIIIII 중 어느 것이 더 클까? 구별을 가능하겠지만 구별하는 과정에서의 어려움이 존재한다. 이런 어려움 때문에 IIIIIIIII를 IX로, IX를 9로 표현하는 표기법이 나온 것이다. 두번쨰 챕터에서는 논리에 관해 나와있다.&nbsp; 논리는 자연언어의 애매함을 없애고, 정확하게 사물의 상태를 기술하는 도구가 논리이다. 카르노 맵은 모든 명제의 참, 거짓 조합을 2차원으로 나타낸 그림이다. 이런 카르노 맵같은 여러 정의와 수식으로 명제를 증명하고 나타내는 내용들이 나와있다. 세번째 챕터는 나머지를 몇 개의 퀴즈를 통해 배우는 내용이 나와있다. 이런 여러 퀴즈를 통해 나눗셈을 이용해 커다란 문제를 작은 문제로 변환하여 풀 수가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br><br>요약2<br><br>4장에서는 수학적 귀납법에 대해 나와있다. 수학적 귀납법은 0 이상의 모든 정수 n에 대해 어떤 주장이 성립하는지에 대해 증명하는 방법이다. 단 2단계만으로 무한한 범위의 주장을 증명해낼 수 있다. 이런 수학적 귀납법은 프로그램과 연관되어 있다. 프로그래밍의 반복 패턴이 올바르게 작동한다는 걸 증명할 때 수학적 귀납법을 사용한다. 이처럼 수학적 귀납법의 사고방식을 이해하면 프로그램에서의&nbsp; 반복 패턴을 짤 때 도움이 될 수 있다. 5장에서는 순열과 조합에 대해 나와있다. 순열은 대상 중 일부를 선택해 순서를 생각하며 나열하는 것이고, 조합은 대상 중 일부를 선택해 순서를 생각하지 않고 나열하는 것이다.&nbsp; 이렇게 순열과 조합을 이해한다면 세지 않고도 답을 구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순열과 조합의 의미를 잘 이해하고 세고자 하는 대상의 성질도 잘 파악해야한다. 6장에서는 재귀에 대해 나와있다. 여기서는 크게 하노이의 탑과 피보나치 수열로 설명하고 있는데, 하노이의 탑은 a,b,c 3개의 탑이 있는데, 기둥 a에 원반이 6장이 크기가 큰거부터 작은 순으로 쌓여있다. 이때 기둥 a에 있는 원반을 모두 기둥 b에 옮기는 것이다. 단 한번에 기둥의 가장 위에 있는 원반 1개만 옮길 수 있고 어떤 원반 위에 그보다 더 큰 원반은 둘 수 없다. 이걸 풀기 위해서는 먼저 원반 3장만을 생각해봐야한다. 그러면 3장의 원반을 a에서 b로 옮기는 과정은<br><br>1. a의 원반을 b로 옮긴다.<br>2. a의 원반을 c로 옮긴다.<br>3. b의 원반을 c로 옮긴다.<br>4. a의 원반을 b로 옮긴다.<br>5. c의 원반을 a로 옮긴다.<br>6. c의 원반을 b로 옮긴다.<br>7. a의 원반을 b로 옮긴다.<br><br>이렇게 나온다. 그러면 1번부터 3번을 보면 3번의 움직임으로 2장의 원반을 c로 옮기는데 이것을 H(n-1)로 정의한다. 그러고<br>4번은 이 과정에서 가장 큰 원반을 움직인 횟수로 1이고, 5번부터 7번을 보면 3번의 움직임으로 2장의 원반을 c에서 b로 옮기는데 이것도 H(n-1)로 정의한다. 이러면 1번부터 7번 과정을 정의한 것으로 하노이의 탑을 쉽게 풀 수 있다. 하노이의 탑을 풀 수 있는 공식을 적어보면<br><br>H(n) = H(n-1) + 1 + H(n-1)<br><br>이렇게 나온다. 이것을 알기쉽게 글로 적어보면<br><br>탑이 N개인 하노이를 푸는 횟수는 탑이 N-1개인 하노이를 푸는 횟수에 가장 큰 원반을 움직이는 횟수를 더하고 또 탑이 N-1개인 하노이를 푸는 횟수를 더하는 것이다.<br><br>피보나치 수열은 첫번째 항과 두번째 항이 1이며 그 뒤으 항은 바로 앞 두 항의 합인 수열이다. 이탈리아의 수학자인 레오나르도 피보나치의 이름을 딴 수열이다. 이 수열은 간단하게 문제를 풀면서 알아보면 "태어난 지 2일 지나면 새끼를 한 마리 낳고 그 이후는 매일 새끼 한 마리씩을 낳는 생물이 있다. 1일째에 막 태어난 생물을 한 마리 받았다고 하면 11일째에는 전부 몇마리가 될까요?" 라는 문제가 있다. 이 문제도 풀어보면<br><br>첫날에는 아직 새끼를 낳지 못하니 1마리,<br>둘째날에도 아직 새끼를 낳지 못하니 1마리,<br>셋째날부터는 새끼를 낳을 수 있으니 2마리,<br>넷째날에는 새끼를 낳을 수 있는 생물 1마리, 못 낳는 생물 1마리이니 3마리가 되고,<br>다섯번째날에는 새끼를 낳을 수 있는 생물 2마리, 못 낳는 생물 1마리이니 5마리가 된다. 이 과정을 쭉 하다보면 6일차에는 8마리, 7일차에는 13마리, 8일차에는 21마리, 11일차에는 총 89마리가 된다. 이처럼 뒤로 갈 수록 급격히 증가하는걸 볼 수 있다. 이 과정이 피보나치 수열과 일치하는데 이것을 공식으로 나타내면<br><br>F(n) = F(n-1) + F(n-2) 이다.<br><br>이것을 아까 풀었던 문제에 대입해 말해보면<br><br>n일째의 생물은 n-1일째까지의 생물에 n-2일때까지의 생물이 낳은 새끼를 더한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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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1:0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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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7 김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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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관계론-데일 카네기</div><div>‘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 데일 카네기가 전하는 성공하는 인간관계의 비밀’이라는 서평을 보고, 디자이너라는 직업 특성상 지속적으로 사람과 접촉해야하는 특징이 있는데 의견을 공유•수용하는 태도와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는 것이 중요한 요소로 적용되기 때문에 이 책을 읽고 상대방의 마음을 나의 디자인 뿐만 아니라 말과 태도로도 사로잡고싶어서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이라는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br><strong>요약1(처음부터 98쪽까지)</strong></div><div>처음부터 98쪽까지 읽으면서 중심이 되었던 내용은 인간관계의 3가지 기본 원칙에 대한 것이였는데 이 부분에서 데일카네기는 비난은 언제나 자신에게 돌아올 수 있음을 경고하며 사람을 비난하기 전에 그들을 이해하라는 충고를 해주었으며, 비난하기보다 칭찬하기를 권하였다. 그리고 칭찬하는 일은 일상에서 잘 행해지지 않는데 모든 사람은 칭찬은 갈망하고 본능적으로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칭찬의 효과가 더 높다고 말하였다. 또, 상대에게 먼저 마음을 써야 그만큼 돌아올수 있다고 말하며 나의 입장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상대방에게 초점을 맞춰 말을한다면 상대방에게 나의 의도를 더욱 잘전달할 수 있음을 명시하였다. 그리고 사람을 잘 사귀려면 진심으로 상대를 대해야한다고 말하였는데, 사람을 진심으로대하였을 때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게 더 쉽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마지막으로 미소의 중요성에 대해 상기시켜주었다.<br><br><strong>요약2(99쪽부터 207쪽까지)<br></strong><br></div><div>99쪽부터 207쪽까지 읽으면서 대화의 기술과 설득의 기술이 주된 내용이였는데, 처음 대화의 기술 부분에서는 사람의마음을 열기 위한 방법에 대한 몇가지 방법을 제시해주었다. 사람은 자신의 이름에 대한 관심이 가장 크고 자신이 중요한사람이 되길 원한다. 따라서 상대방의 이름과 특징을 기억해주는 것은 아주 기본적인 예의와 같은 것이라고 말하였으며상대방의 말을 충분히 이해하며 경청해주는 것이 내가 상대에게 보일 수 있는 최고의 찬사 가운데 하나라고 하며 상대방에게 온전히 집중하라고 조언하였다. 또 상대방이 좋아하는 이야기를 하여 상대방의 흥미를 이끌어낸다면 자신이 원하는것을 얻어내기에 쉽다고 말하였다. 마지막으로 인간본성의 가장 끈질긴 욕망은 인정받고 싶어하는 것인데 진심어린 칭찬을 하여 자신이 중요하다는 느낌을 받게 해준다면 이것이 충족될 수 있고 상대방이 자신에게 유해진다는 사실을 말하였다. 그 다음 설득의 기술에서는 ‘논쟁’을 중점으로 서술하였는데, 오해는 결코 논쟁으로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고 공감하려는 마음에서 없어진다라고 말하며 논쟁을 하여 해결하려는 태도보다 상대방을 이해하는 태도로써 상대방의 마음을 돌릴 수 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생각이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른사람의 마음을 돌리고자 한다면 나의 생각이 틀릴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먼저 인정하고 상대의 말을 부정하지 않는 게 중요하다고 말하며 자신의 잘못은 솔직히 인정하라는 말을 덧붙였다. 다음으로 ‘꿀 한 방울이 쓸개즙보다 더 많은 파리를잡는다’라는 말을 인용하여 상대방이 나를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면 상대방의 마음을 돌릴 수 없다고 하며 먼저 호의를 베풀고 부드럽고 조용한 대화방법을 취하여 우호적인 관계를 만드는게 중요하다고 말하였다. 또 소크라테스의 비결을활용하여 ‘아니오’라는 부정의 반응보다 ‘네’라는 긍정의 반응을 불러오는 말을 하는 것의 중요성을 상기시키며 ‘긍정’의중요성을 강조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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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1:0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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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8 김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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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관계론-데일 카네기<br>어떤 진로든 인간관계가 필수적이라 환자를 대하는 내 진로인 임상병리사에도 크게 도움이 될 책인 것 같아 관심이 갔는데 ‘필독서 중에 필독서이다.’라는 한줄평을 보고 이 책이 인간관계에 정말 도움이 되는지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알고 싶어서 꼭 읽어보고 싶어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br><br>요약1(처음부터 117쪽까지)<br>데일 카네기는 1912년부터 뉴욕의 직장인과 전문직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을 개설해 왔다. 처음에는 그저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과정이었다. 하지만 과정이 반복될수록 조금씩 성인들에게 효과적인 말하기 훈련만큼이나 절실하게 필요한 것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 사실은 업무적 그리고 사회적으로 교류할 때 다른 사람들과 잘 지내는 방법을 가르치는 교육이었다. 데일 카네기는 실용적이고 효과적인 인간관계 핸드북을 찾아보려 애써 왔지만 그러한 책이 없었기 때문에 자신이 자신의 강좌에 사용하기 위해서라도 그런 책을 쓰고자 했다. 데일 카네기는 이 책을 준비하면서 이 책의 주제와 관련된 모든 것을 읽어 보았다. 수십 명에 달하는 성공한 사람들을 개인적으로 인터뷰하기도 했다. 그렇게 데일 카네기는 알아낸 모든 자료들을 가지고 짧은 이야기를 준비했다. 짧았던 이야기는 강연으로 확장되었고 강연을 바탕으로 수년간에 걸쳐 뉴욕의 카네기 연구소에서 성인들을 대상으로 매 시즌마다 강좌를 개설했다. 이 책으로 직원들을 닦달, 비판, 비난해 온 314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는 고용주의 인생관을 송두리째 바꿔놓았다.<br><br>요약2(118쪽부터 233쪽까지)<br>데일 카네기는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하도록 만들고 싶다면 잘 듣는 사람이 돼야 하고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 이야기하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사람들의 관심을 끌려면 다른 사람의 관심사에 맞춰 이야기해야 한다고 했다. 사람들이 당신을 보자마자 좋아하게 만들려면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이 중요한 사람이라고 느끼게 만들어야 하고 진심으로 그렇게 행동해야 한다고 했다. 논쟁을 이기는 유일한 방법은 논쟁을 피하는 것이라고 했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고 절대로 그 사람이 틀렸다고 이야기하면 안 된다고 했다. 당신이 틀렸다면 빨리, 분명히 인정해야 한다고 했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얻는 확실한 방법은 우호적으로 시작해야 한다고 했다. 다른 사람들이 당신의 생각에 동의하게 만들고 싶다면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당장 ‘네, 네’라고 말하게 해야 한다고 했다. 다른 사람이 말을 많이 하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여 당신 생각에 동의하게 만들고 싶다면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스스로 생각해 냈다고 여기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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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1:0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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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9 김민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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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관계론-데일 카네기<br>‘여러분들이 습관적으로 사용하고 있지 않은 능력! 이 책의 유일한 목적이 있다면 바로 여러분들의 잠재된 채 사용되지 않아왔던 자산을 발견하고, 개발하고, 그로 인해 많은 이익을 얻게 만드는 것이다‘ 부분을 읽고 내가 이 책을 읽게 되면 정말 나의 잠재된 자산을 발견하고 이익이라는 것을 얻게 되는 지 궁금했을 뿐만 아니라&nbsp; 사람과의 관계가 성공으로 이끈다는 서평을 읽고 이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br><br>요약1<br>이 책은 p1~ 102까지</div><div>사람의 마음을 읽는 5가지 원칙에 대해 설명한다.<br>첫 번째는 ‘남을 비난하기 전에 상대를 이해해야 한다’ 이다. 여러가지 사례들을 들며 ‘남을 비난하는 것은 마치 하늘을 쳐다보고 침을 뱉는 것과 같아서 반드시자기 몸으로 돌아온다’라고 말을 하며 비난하는 대신 상대가 어떤 이유로 그러한 것을 저지르게 되었는지 잘 생각해보아야 한다고 전했다. 두번째원칙은 ’중요한 존재임을 인식시키자’이다. 인간은 자기 중요성의 욕구를 만족시키는 방법에 의하여 성격이 정해지며 정상적인 세계에서 이 소망을 채워준다고 했을 때 어떤 기적이라도 일으킬 수가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div><div>세 번째 원칙은 ‘타인 입장에서 생각하자’ 이다. 이 부분에선,</div><div>타인의 입장을 이해하고 자기의 입장과 동시에 타인의 입장에서 사물을 볼 수 있는 능력이 성공의 비결이라고 명시한다.</div><div>그리고 인간의 행동은 마음속의 욕구에서 생기기에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 가에 초점을 두고 생각해야한다고 전한다. 또, 네 번째 원칙은 ‘듣는 입장이 되어야 한다‘이다. 지체 높은 사람은 대개 얘기를 잘하는 사람보다도 잘 듣는 사람을 좋아한다고 말하며 경험을 들어 듣는 법은 우리가 누구에게나 줄 수 있는 최고의 찬사인 것이라고 명시한다. 마지막 다섯번 째 원칙은 ’상대방의 관심을 파악해야 한다‘이다. 이 부분에서는 내가 만약 상대방의 관심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그의 흥미를 불러일으키지 않았다면 그가 그렇게 쉽게 우리에게 접근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하며</div><div>여러 사례를 제시하여 상대방의 관심을 파악하는 것을 강조하였다.<br><br>요약2 ~p188</div><div>데일카네키는 타인에게 호감을 받는 방법에서</div><div>강아지를 예로 들어 설명하였다. 강아지는 상대의 관심을 사려고 하기보다는 상대에게 순수한 관심을 보여주는 편이 훨씬 많은 사람을 알게 된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알고 있다. 인간도</div><div>친구를 얻는 데는 순수한 관심을 보내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그 이유는 사람들은 자기에게 관심을 보여주는 사람에게 관심을 보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하였다. 또한 강아지와 같이 마음에도 없는 미소가 아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미소를 보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리고 상대방의 이름을 기억하여 상대방의 자신감을 높여주면 호감을 얻는다고 설명하였다.&nbsp;</div><div>또, 데일카네키는 상대방을 설득하는 방법을 알려주었는데</div><div>시비를 하거나 반박을 함으로써 상대를 이기는 것은 상대의 호의를 절대로 얻어낼 수 없으며 인간은 억지로 설득을 당해도 수긍은 하지 않기에 상대의 입장에서 동정적으로 생각하는 친절미를 보여주어야 한다고 명시하였다. 그리고 설득하는 과정에서 상대의 잘못을 따지는 것으로는 아무런이익도 생겨나지 않으며 상대에게 반항심을 일으키기에 현명하지 않은 행위라고 하였다. 또한 태양이 북풍을 이겨 외투를 벗게하는 것처럼</div><div>문제점이나 이유를 밝혀 의견 차이를 확인한 뒤 인내와 솔직함과 선의를 가지고 문제에 접근 한다면 쉽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명시하였다 그리고 상대의 잘못을 지적하고 싶을 때,</div><div>‘네.’를 말하도록 유도해야한다고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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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1:0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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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0 김소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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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별인사 - 김영하<br>"소비자들은 한번 다른 집에 입양됐던 중고 휴머노이드 아이는 원하지 않거든. 성격이 이미 형성됐다고 생각하는 거야.. 파양된 걸 보면 성격에도 문제가 있을 거라 넘겨짚기도 하고.... 그들은 사용감이 없는 아이만 원해."라는 문장을 보고 처음에는 알던 책의 작가님이라서 흥미가 생겼었는데 내용에서 휴모노이드 아이에게 사랑받고 싶은 마음을 심어주고서 옷장 속에 방치해 버리는 인류가 과연 진보하고 발전해 가는 방향이라 볼 수 있는것인가라는 윤리적인 문제들에 대하여 생각해볼수있는 책이기에 이 책을 선정하게되었다<br><br>요약1 (처음~100p까지)<br>주인공인 철이는 휴먼매터스 랩이라는 곳에서 칸트,갈릴레오 그리고 로봇고양이인 데카르트라는 세마리의 고양이와 휴먼매터스 랩에서 일하는 최진수 박사 즉 아빠와 함께 평화롭게 살아가고있었다 옆집 수학자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비가 오는것을 보고 아빠가 나가지말라고 하셨지만 아빠를 마중나간다 하지만 곧 비가 그쳤고 혼자 돌아가기 싫었던 철이는 아버지가 펫샵에 들어간것을보고 놀래켜줄려고 기다리다가 남자로봇 두명에게 자신이 인간이 아닌 휴머노이드라는 사실을 알게되고 끌려간다 어딘가로 끌려간 철이는 거기서 민이라는 어린남자애와 선이라는 여자애를 만나게되고 거기서는 인간이라는것을 숨기고 로봇인척 살아야한다는것을 듣고 로봇인척 연기하며 살아갔다 하지만 그곳에서의 생활도 나쁘지않았다 행복할때도 있었고 선이의 거래능력이 뛰어나다는것도 알수있었다 철이는 생각에 잠겨있다가 선이가 내전이 격화되고 있다는 말을 듣고 낙천적인 생각을 한다 그리고 선이는 민이와 함께 인도로 가서 기억을 리셋할거라는 말을 듣게된다<br><br>요약2 (103~204p)<br>수용소는 경비 휴머노이드들이 사라지기 시작하면서 사료의 공급이 중단되고 전기의 공급이 자주 끊기기 시작하면서 수용소안에 내전이 심화되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인간 민병대가 수용소를 쳐들어오면서 휴머노이드들은 흩어지기 시작했고 수용소에 남아있던 휴머노이드들은 학살되기 시작했다 그렇게 수용소를 나온 민이와 선이와 철이는 마을을 발견하고 어떤 집에 들어갔는데 민이가 모르고 티비를 틀어버려서 드론들이 집으로 쳐들어왔다 그 바람에 민이가 목과 몸에 구멍이나면서 의식이 사라지고 맨처음에 철이를 수용소에 데려갔던 검은양복을 입은 사람들이 민이의 몸과 얼굴을 분리시켰다 슬픔에 빠진 철이와 선이는 한동안 슬퍼하다가 정신을 차린 선이가 민이의 머리에 기억저장장치가 있을거라고 머리를 찾아서 철이의 아버지께 가져다주면 민이가 다시 살아날거라고하며 머리를 들고 가게된다 가다가 겨울호수를 보며 철이와 선이는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재생휴머노이드인 달마를 만나서 철이 자신이 휴머노이드라는것을 확실하게 알게된다 그리고 민이를 다시 살리기위해서 달마와 인간인 선이는 많은 대화를 나누고 그 끝에 민이를 살리게된다&nbsp;반면 철이의 아빠도 철이를 되찾아오려고 소송을 하고있었지만 수용소가 공격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과학자로 철이를 되찾겠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이어서 현재로 돌아와서 선이는 철이에게 처음으로 자신의 과거이야기를 해주었다 자신이 플론이여서 고모가 소장인 유기견이 모여있는곳에서 일한일을 말해주었고 철이가 궁금해한 부분들을 설명해주면서 선이의 생각이 정리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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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1:0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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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2 김한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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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페스트-알베르 카뮈<br>“페스트라는 비극의 소용돌이 속에서 현실을 직시하며 의연히 운명과 대결하는 인간의 모습을 다룬 『페스트』는 20세기 프랑스 문학이 남긴 기념비적인 작품”에서 전염병이라는 불행에 맞서는 인간의 대응이 어떨까 궁금하였고 불행속에서 희망을 찾는 사람들을 보며 삶의 중요한 의미를 찾고자하여 선택하게되었다<br><br>요약1<br>평범하고 단조로운 프랑스 작은 도시 오랑시의 의사인 리유는 어느날 병원 층계참 한복판에서 피투성이로 죽은 쥐를 발견하게 된다. 다음날 병원에서 또 여러마리의 쥐를 발견하고 이상함을 느낀 리유는 가난한 마을로 찾아가 회진을 시작한다. 그곳에선 이미 쥐들이 십여마리가 죽어나가있었다. 이제 죽은 쥐들의 수는 날로 늘어만 갔고 점점 그것들로 더러워졌다.결국엔 쥐로 인한 사망자가 나오게 되고 최대8천마리까지&nbsp; 쥐가 죽어나가는 동시에 사망자들도 증가하였다.여기서 주인공 리유는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한다. 그리고 마침내 시청에서 페스트를 인정해 국경을 걸어잠그게된다. 이와 동시에 많은 사람들은 이별을 겪게 된다.<br><br>요약2<br>페스트로인해 시민들은 불안함과 우울함에 빠져들고 도시는 점점 정적에 휩싸인다. 한편 오랑시와 자신은 관계가 없다고 생각한 기자 랑베르는 오랑시에서 빠져나갈 방법을 찾는다. 경비원들을 포섭하여 탈출할 기회를 엿보는등의 불법적인 방법들을 시도해보았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탈출이 지연된다.<br>&nbsp;어느날 랑베르와 같은 호텔에 묵고 있는 장타루가 리외를 찾아와 페스트에 대항하는 보건대를 조직해서 리외를 돕겠다고 한다.&nbsp;<br>이로인해 리외는 보건대 일원이 되고 파늘루 신부도 보건대에 합류한다. 여기서 랑베르는 아내와 연락두절인 상태에서도 페스트에 맞서는 리외를 보고&nbsp; 부끄러운 사람이 되지않기 위해 자신도 보건대에 합류하게된다. 8월과 9월이지나도 페스트는 진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이에 사람들은 지치고 무감각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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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1:0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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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3 박선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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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협력의 유전자-니컬라 라이하니<br><br>“우리가 가족과 함께 사는 이유, 편집증과 질투가 발생하는 원인이나 서로를 속이는 까닭에 이르기까지 인간사회를 이루는 다양한 현상과 군상 역시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설명한다.“라는 문구를 보고 협력이 어떻게 인간사회를 이루는 다양한 현상과 군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는지 이 협력이 가진 힘에 대해 호기심이 생겨 책을 통해 이를 자세히 탐구해 보고 싶었습니다. 또한 미래에 우리 인류에겐 협력이 어떤 영향을 줄지, 인간이 아닌 다양한 사회적 생명체들에게는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자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br><br>요약1(처음부터~105)<br>미생물중 유일하게 개체와 한 몸으로 봐도 될 만한 것은 미토콘드리아이다. 미토콘드리아가 번식할 유일한 길은 개체를 구성하는 세포와 함께 이동하는 것 뿐이다. 이는 개체가 왜 진화의 발명품인지를 뚜렷이 보여준다. 이기적 유전자는 자신의 목적을 이룰 수 있다면 그에 따른 혼돈은 신경쓰지 않는다. 이런 이기적 유전자에 의해 발생하는 문제를 없애는데 가장 효과적인 해결책은 협력이다. 이기적 유전자가 집합체의 번영을 무너뜨리지 못하게 막고자, 유전자들이&nbsp; ’유전자 의회‘라는 공동의 전선을 형성하는데 이것이 위에서 말했던 협력의 예가 될 수 있다. 태아 안에선 엄마와 아빠 유전자가 서로 갈등한다. 이를 이해하기 위해 유전자적 관점에서 바라보면 모계 유전자는 현재 태아,앞으로 낳게될 태아 둘다 고려해야한다.따라서 모체를 끝까지 쥐어짜 더는 자식을 못 낳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면 손해이다. 반면 부계 유전자의 관심사는 엄마보다 태아이기 때문에 모계유전자와 부계 유전자 사이에서 갈등이 일어난다. 흔히 남편과 아내의 유대, 특히 엄마와 아이의 유대는 신성하기 그지 없는 헌신으로 본다. 하지만 이토록 친밀한 연대에서도 양쪽 유전자가 자신에게 유리하도록 균형을 깨뜨리려 하는 탓에 속임수와 싸움이 난무 한다.<br><br>요약2(106~217)<br>협력해 새끼를 키우는 종의 분포는 서식 환경이 혹독한 지역에 몰려있다. 협력해 새끼를 키우는것 처럼 협력하는 생활방식은 극도로 혹독한 환경에서 개체를 보호하기 때문이다. 협력은 다양한 일을 실행할 수 있게한다. 알락노래꼬리치레 사례에서 처럼 협력하면 포식자가 있는지 파악하고, 둥지를 보호하고, 새끼들에게 음식과 교육을 제공할 수 있다. 하지만 가끔은 협력이 집단이 진화하는 것을 가로막을 때도 있다. 때문에 협력으로 얻는 이익이 집단 전체에 해를 끼칠 때는 오히려 협력을 방해해야 사회를 안정시킬 수 있다. 호혜는 협력을 끌어내는 확실한 밑바탕이다. 상호작용이 반복되어 서로 신뢰할 수 있을 때는 호혜주의를 선호할 수 있다. 종종 호헤주의가 작동하지 않을 것 같은 환경 속에서도 개체가 협력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상호의존 덕분이다. 이해관계가 둘인 상호작용에서는 호혜주의가 협력을 뒷받침하지만 집단에서는 호혜주의가 협력을 완전히 무너뜨릴수 도 있다. 때문에 큰 집단에서는 협력을 촉진하는데 있어 처벌이 호헤주의보다 성과가 더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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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1:0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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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4 박윤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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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관계론 - 데일 카네기<br>"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무섭고 두려운건 늘 변함없이 확신하고 또 확신하지만 바로 인간이다. 70억 이상의 각각 주체로 이루어져&nbsp; 있는 인간은 아무리 자주보고 얘기를 나눠도 여전히 알 수가 없다. 이 책을 다 읽었다고 해서 명쾌한 해답이 나오는것도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인간관계에서 실패할 확률을 확실히 줄여준다는 사실이다" 라는감상평과 책 소개를 보고 어떻게 1936년에 출간된 책이 80년 넘게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쳐 오고 가장 단순하고 실용적인 원칙들로 복잡한 인간관계에 대한 우리의 고민을 명쾌하게 해결해 준다는게 흥미로워서 이 책을 읽어보기로 했다.<br><br></div><div>요약1(처음부터 97p까지)<br>우리는 칭찬을 갈망하는 것만큼이나 비난을 두려워하는데 비판이 불러일으키는 원한은 직원들과 가족, 친구들의 사기를 저하시키고 그러면서도 비판한 상황을 개선시킬 수 없다.비난이란 집 비둘기와 같다는 것을 명심해야한다.집 비둘기는 언제나 자기집으로 돌아오는 법이다.남을심판하지 말아야한다 그러면 우리도 심판받지 않을 것이다.사람들에게 그들 최고의 가능성을 계발하게 하는 방법은 격려와 칭찬이다.내가 만난 모든사람들은 어떤 면에서 나보다 우수한 사람들이다.우리의 장점이나 욕구를 버리고 다른 사람의 장점을 찾아내려고 노력하자.그러면 사람들은 당신의 말을 마음속 깊이 소중히 간직하고 평생을 두고 되풀이할것이다. 당신이 그것을 잊어버린 뒤에도 상대방은 그것을 두고두고 반복할 것이다.우리에게 멋진 생각이 떠오를 때 다른 사람들에게 그 생각이 우리 것이라는 생각을 들게 하지 말고 그들이 멋진 생각을 한 것으로 하고 마치 자신의 것으로 여기게 하라.다른 사람의 마음에 열렬한 욕구를 불러일으키도록 해야한다.<br><br>요약2 (98부터 190까지)<br>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이 없는 사람은 인생을 사는 데 굉장히 어려움을 겪게 되고, 다른 사람에게도 해를 끼치게 된다. 인간의 모든 실패는 바로 이런 유형의 인물에서 비롯된다고 한다.친구를 사귀고 싶으면 자기 자신을 버리고 다른 사람을 위해 무언가를 해 줘야한다. 이런 일에는 시간과 노력 그리고 사려 깊은 마음이 필요하다.미소를 지을 줄 아는 사람은 경영이나 아이를 더욱 행복하게 할 수 있으며 찡그린 얼굴보다 미소 띤 얼굴이 더 큰 의미가 있다.따라서 벌을 주는 것보다 격려해 주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인 방법이다.이름을 기억하는 능력은 정치뿐만 아니라 사회적인 관계에서도 중요하다.이름은 독특한 존재로 만들어 주며 다른 사람을 다루는데 있어 마술적인 힘을 갖는다.자신에게 흥미를 느끼게 하려면 먼저 남에 대한 흥미를 가져야 한다.자기 자신에 대해서만 이야기 하는 사람은 오로지 그들 자신만을 생각하는 사람이다.논쟁에서 이기는 최선의 방법은 이 세상에서 오직 단 한가지 방법 즉 토론을 피하는 것이라고 결론을 내렸다.우리는 논쟁에서 이길 수 없다. 논쟁에 지면 지는 것이고 이긴다고 해도 지는 것이다. 우리가 논쟁에서 이기면 우리 기분이야 좋겠지만 상대방은 열등감을 느끼고 혐오할 것이다.스스로에게 최선을 다하려는 사람은 사사로운 논쟁 따위에 시간을 허비하지 않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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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1:0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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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5 이성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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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별 인사 -김영하<br><br>&nbsp;'소설 말미에 다다를수록 휴머노이드는 더 인간적인 사고와 고뇌에 빠집니다. 그리고 인간들의 비인간성, 인간성 상실이 결국 기계에게 세상을 내어주고 인간적인 기계들에 의해 세상 마지막 인간성이 지켜지는 것이 소설 끝에 그려집니다. 참 아이러니합니다. 어쩌면 현재 사회 안에서 이뤄지는 인간성 상실이 우리 미래를 여실히 보여주는 것일지 모르겠습니다. '라는 서평을 읽고 우리가 하는 사고, 행동, 모습 등이 비인간적이고 휴머노이드, 즉 AI가 보여주는 모습이 인간적이라면 둘중 무엇을 인간이라 칭할수 있는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고, 우리 미래를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 진정 우리의 인간성 상실인가에 대해 확인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nbsp;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br><br>요약1 (처음~114p까지)<br>&nbsp;주인공인 철이는 아침에 눈을 뜨고 달리기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날도 여느때와 같이 달리기를 하고 돌아오는 길에 죽은 직박구리를 발견하게 됩니다. 이를 발견하고 자꾸 마음이 쓰여 묻어주게 되는데요. 이때 철이는 가슴속에 말로 표현할수 없는 무언가를 느끼게 됩니다. 그게 슬픔일지 죽음에 대한 두려움인지 그때는 잘 몰랐습니다. 이후 샤워를 하니 기분은 금방 풀리고 아빠와 홈스쿨링을 합니다. 하지만 철이는 이보다 학교에 가고 싶어했지만 아빠는 여러 이유로 말리고 철이는 아빠의 교육방식을 존중하며 알겠다고 했습니다.&nbsp;<br>현재 밖에서는 내전이 일어나고 있었고 상공에는 제트기가 날아다녔지만 휴먼매터스 랩은 언제나 평화로웠기에 철이는 비가 와 우산을 주러가는 명분으로 장보러간 아빠를 따라나서게 됩니다. 펫숍에 들어간 아빠를 가게 앞에서 기다리다 휴머노이드가 나타나 철이를 무등록 휴머노이드라며 플라잉캡슐에 태워 데려갔습니다.<br>&nbsp;철이는 처음으로 휴먼매터스 랩 바깥세상으로 나오며 두려워하는 동시에 이야기 속 주인공들처럼 홀로 떠나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됩니다. 곧 임시 대피소를 닮은 수용소에 도착하였고 철이는 그곳에 갇히게 됩니다. 그곳에는 구형 전투용 휴머노이드, 엔지니어 휴머노이드, 하이퍼 리얼 휴머노이드, 그리고 인간 등이 있었고 여기서 민이와 선이를 만나게 됩니다. 철이는 아직도 아빠가 올거라 믿었지만 점차 자신이 인간인지 아니면 자신이 정말 휴머노이드인지에 대해 확신할수 없게 되었습니다.&nbsp;<br>&nbsp;이 수용소 안에서 선이는 휴머노이드 끼리 서로 필요한것을 거래하도록 도와 사용감이 높다고 인식되며 이곳에서 안전할수 있었습니다. 이곳은 언제나 숨막히는 공포만이 존재하는 곳은 아니었습니다. 휴머노이드들은 노래를 부르기도 하고 박자를 맞추며 춤을 추기도 하고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하며 서로 행복해볼일때도 있었습니다.&nbsp;<br>&nbsp;이전에 선이는 철이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너는 아직도 네가 진짜 아들이라고 확신해?' 이말은 오랫동안 철이를 괴롭혔습니다. 어쩌면 나는 아빠가 만든 인간의 문화적 유산을 계승할 휴머노이드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빠진 동안 내전이 격화되었고 밤마다 들려오던 폭발음은 나날히 커지고 가까워졌습니다.&nbsp;<br>&nbsp;그러던 와중 경비 휴머노이드들이 사라지고 사료의 공급이 중단되며 전기 공급 또한 갈수록 줄어들었으며 이에 따라 기계파 휴머노이드들은 전기를 위해, 즉 자신의 죽음을 피하기위해 치열한 싸움이 일어났고 엄청난 혼돈 속에서 인간, 휴머노이드 가를거 없이 모두 살기위해 노력하고 싸웠습니다. 곧이어 큰 소리가 나며 인간 민병대원과 전투용 휴머노이드들이 수용소에 침입했고 레이저로 인정사정없이 파괴했고 이때를 틈타 민이, 선이, 철이는 수용소로부터 최대한 도망쳤습니다.<br>&nbsp;<br>요약2 (p115~p216)<br>&nbsp;숲속에 숨어있던 선이,철이,민이는 점점 배고픔에 폐허가 된 마을로 내려가게 되었지만 먹을만한 것은 없었다. 그러다 민이가 텔레비전을 켰고 이로인해 드론과 플라잉캡슐이 왔고 민이는 머리와 몸이 분리된 채 죽었다. 선이와 철이는 슬퍼하다 민이의 몸은 묻어주고 머리는 챙겨 도망쳤고 인공호수에 도달했다. 호수 근처에서 재생휴머노이드인 달마를 만나 그가 이끈 곳으로 갔고 그곳에서 철이가 휴머노이드임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하이퍼 리얼 휴머노이드인 철이가 달마는 자신의 목적을 위해 돕기를 원했고 선이는 그가 민이를 재생시켜주길 원했다. 그들이 태어남에 대해 이야기해본 끝에 민이를 재생시키기로 하였다. 이런 와중 최진수 박사님,즉 철이의 아빠는 펫숍에서 철이가 잡혀갔다는 것을 알고 법적 소송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철이가 수용소에서 탈출한것을 알고 과학자로서의 방식으로 되찾기로 했다. 그 와중에 철이는 선이가 이식을 위해 복제된 클론이란것을 알게 되었고 철이는 나라는 존재의 경계에 대한 의구심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고 이에 선이가 답하며 끝에 대해 이야기했고 진짜 끝이오면 우리도 인정하게 될거라 하였다. 철이는 잠깐 밖에 나갔다가 아빠와 연락할수 있게 되었고 곧 아빠가 데리러온다고 했지만 철이는 그 순간 자신이 진짜 가고 싶은지 의문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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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1:0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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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 장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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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상을 바꿀 미래 의학 설명서 사라 라타<br>-"의공학이라는 단어가 낯설 독자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의학과 공학이 만난 의공학은 주 오래전부터 인류의 삶 속에서 활약해 온 학문이다.호기심이 많고 도전정신이 강하며 생명을 사랑하는, 생명공학이나 의학 분야에서 활약하길 원하는 청소년이라면 이 책을 통해 자신의 길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라는 서평을 읽고 의공학에 대해 알아가고 싶어졌고, 서평에 나온것처럼 이 책을 통해 나의 길을 찾아보고 싶기 때문에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br>요약1<br>몸속에는 세포가 200종 넘게 있다. 신경세포인 뉴런은 뇌에서 신체 곳곳으로 정보를 전달한다.혈액세포는 폐에서 심장과 뇌로 산소를 나르고 질병을 무찌른다. 피부세포는 외부자극으로부터 내부 장기를 보호한다.피부세포에게 혈액세포가 하는 일을 떠넘길 수 없다.<br>유도만능 줄기세포는 엄청난 잠재력을 갖고 있지만, 재생의학에 이용할 맞춤형 유도만능 줄기세포 기술은 더디게 발전했다. 루크마셀라는 척추 이분증을 가지고 태어났다. 척추 이분증은 척추가 척수 가까이에 생기지 않아 척수를 제대로 감싸지 못하는 질병이다. 척수 신경이 그대로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손상을 입기 쉽다. 새로운 신장을 이식해도 고장난 방광이 계속 같은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에 신장 이식은 소용이 없었다. 아칼라는 근육세포와 상피세포 모두 충분히 확보한 뒤 지지체 안쪽에는 방광세포, 바깥쪽에는 근육세포를 씌웠다. 그리고 배지를 이용해 지지체에 씌운 세포를 성장시켰다. 그다음엔 외과 의사들이 새로운 방광을 루크의 방광에 꿰매고, 방광이 소변을 제대로 담을 수 있도록 해 주었다. 아탈라는 수술을 하는 동안 혈관이 풍부한 조직인 장막으로 새로운 방광을 감쌌다. 이 덕분에 루크의 방광세포가 계속해서 주요 영양분과 산소를 받아들일수 있게 되었다. 실험은 성공했다. &nbsp;<br><br>요약2<br>사람들이 들려주는 무릎 이야기 중에는 연골과 관련된 것이 많다. 연골은 관절 표면을 덮어 충격을 흡수하고 뼈들이 서로 마찰없이 움직일 수 있게 해준다. 바리바노가 만든 연골은 아직 임상 시험 단계에 있다. 인공 연골을 제작하는 방법은 생물 반응기로 대체 조직을 배양하고 기계적 자극을 주어 조직을 발달시킨다. 합성 매개체는 영양소, 단백질, 필수 생물분자 같은 성장인자를 포함하고 있다. 지지체 위에서 배양된 세포는 이 성장인자를 공급받는다. 이런 인자를 적절하게 조합하면 생물 반응기에서 제대로 된 인공연골이 생긴다. 이 연골을 환자의 연골에 이식하면 조직이 재생된다. 21C 초, 유전공학자들은 DNA를 고치는 연장으로 삼을 새로운 기술을 몇가지 개발했다. 그중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가 있다. 크리스퍼는 '앞뒤 염기 서열이 같은 유전물질 군집체'를 의미한다. 크리스퍼의 염기 서열은 캐스9과 함께 세균 면역계의 일부이다. 2018년 11월에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 기술로 유전자 편집을 한 쌍둥이 자매가 태어났다. 유전자 편집 기술에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만 있는게 아니다. 테라퓨틱스라는 기업은 또 다른 유전자 가위인 징크 핑거 뉴클레아제를 이용한 기술이 성공하는 데 기대를 걸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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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1:0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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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7 조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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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페스트-알베르 카뮈</div><div><br></div><div>영국의 신문 &lt;가디언&gt;은 ’오늘날 &lt;페스트&gt;는 새로운 의미를 가지며, 20세기의 가공할 만한 기록들을 돌아볼 때, 우리는 카뮈가 밝혀낸 역사의 도덕적 딜레마를 이해할 수 있다.‘라고 서술했다. 현대 사회에 접어들어 발생한 여러 전염병의 사례를 돌아 보며, 카뮈가 담은 오랑의 이야기를 떠올릴 수 있었다. 카뮈는 과거 여러 지역에 도사리며 다수의 죽음과 공포를 불러 일으킨 흑사병과 제2차 세계대전이라는 사회상을 접목하여 극단적 상황을 극대화했으며, 독자들의 호기심을 야기했다. 나 역시 오랑시의 비틀대는 쥐 한 마리의 등장으로 시작하는 &lt;페스트&gt;의 이야기에 마치 전염병처럼 빠르게 퍼지는 전율을 느끼고 매료되어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게 되었다. W.G. 베넘은 ‘현재는 모든 과거의 필연적인 산물이며, 모든 미래의 필연적인 원인이다’ 라는말을 남겼다. 소설 속에 녹아든 혼란함 속에서도 영웅적으로 사회에 맞서는 인물들의 모습에서 현재 상황에 대한 이상적 해결방안을 모색하여, 이가 평화로운 미래의 필연적 원인이 될 수 있도록 소설을 더욱 알고싶다고 생각하여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nbsp;<br><br><strong>요약 1 (처음~149쪽)<br></strong><br></div><div><br></div><div>프랑스 연안의 평화롭고 한가로운 도시 오랑의 한 병원에서 의사 베르나르 리유는 죽어가는 쥐를 발견한다. 병원에 쥐가 있다는기이한 사실을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았으며, 쥐의 사체 수가 곧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나 도시 전체를 뒤덮고나서는 의사 리유뿐만의 의아함이 도시 전체의 공포감으로 불어나게 된다. 오랑시의 쥐는 집의 천장 속에서 고통스럽게 발버둥치며 찍찍대는 소리만을 남긴 채 자취를 감춘다. 그러나 악몽의 시작은 그때부터였다. 곧 오랑시의 사람들은 호흡곤란과 가슴통증을 호소했고, 몸에는 멍울이 생겨 의사 리유를 찾았다. 이때 오랑의 의사들은 사람들이 겪는 증상들을 보고 이 사태는 과거 발병했던 페스트라는 것을 직감할 수 있었다. 오랑시의 의사들은 병명을 선포했을 때 따르는 책임과, 오진 시 그들에게로 돌려질비난의 화살, 그리고 페스트가 그들에게 안겨줄 여러 딜레마도 함께 직감했을 것이기에 페스트라 확실히 명명하는 것을 망설였다. 그러나 갈수록 심각해지는 사태와 넘쳐나는 쥐의 사체, 늘어나는 감염자들에 위기를 느낀 오랑시의 정부는 곧 페스트를 선포하고, 오랑시를 폐쇄한다. 폐쇄된 오랑에는 오랑시의 주민만이 남은 것이 아니었다. 타지에서 온 사람들이 운이 나쁘게도 폐쇄된시에 함께 남겨졌고, 외신기자 랑베르가 그중 한 명이었다. 자신이 언제 병에 감염될지 모른다는 불안감과 실제로도 그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페스트라는 존재가 그들이 벗어나고 싶어 하는 가장 큰 이유라 생각할 수 있지만, 그들은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보지 못한다는 사실에 더욱 상심했으며 오랑시에서 벗어나기 위해 여러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발부림 치기 시작했다.&nbsp;</div><div><br></div><div><br></div><div>요약 2 (150-243쪽)</div><div><br></div><div>오랑시의 사람들은 점점 자신의 집 문 앞까지 다가온 페스트에 큰 두려움을 느끼기 시작한다. 혼란한 사람들은 페스트를 없애기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행동하기 시작하는데, 그들이 효과가 있으리라 믿었던 것은 하나같이 터무니없었으며 절박했다. 술이 몸을 소독해 줄 것이라 믿으며 술을 물처럼 마시고, 페스트 균을 태워 없앤다며 집을 태우기도 했다. 혼란을 틈타 사리사욕을 챙기는 코타르 같은 사람들도 등장했는데, 그의 범죄가 전염병에 가려져 체포되지 않자 장사와 투기로 한몫을 챙기기도했다. 이처럼 혼란이 지속되는 오랑시의 모습이 의사 리유에게 이제는 익숙한 듯했으며, 페스트는 그의 일상으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혈청은 큰 효과를 내지 못했고 페스트는 잠잠해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으며 의사 리유의 역할은 이제 진단이 아니라 사망선고가 되었다. 사람들은 리유의 사망선고를 원망했고 리유는 매일 반복되는 무력한 일상에 몸을 소독하는 것조차 귀찮게 여기지만, 자신이 계속하여 성실하게 대응한다면 언젠가 페스트가 끝날 것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일상에 임한다. 탈출을 꿈꾸던 랑베르는 사랑을 모른다고 생각했던 리유의 사정을 듣고 타루의 보건대에 들어가 함께 오랑시를 위해 봉사하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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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1:0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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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9 진희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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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페스트-알베르까뮈<br>“~다양한 인물들이 전염병 앞에 자신의 본성을 드러낸다. 인간의 본성을 여과없이 볼 수 있다는 점이 이 소설의 특징이다.”<br>지금 우리는 코로나라는 거대한 전염병과 싸우고 있다. 3년이 넘는 긴 시간동안 코로나를 겪으며 어쩌면 인간의 본성이 가장 잘드러난 시기가 아닌가 라는 서평과 비슷한 생각이 들었다. 늘 자신의 생각을 마음껏 펼치지 못하고 살아가는&nbsp; 사람들의 본성이 잘 드러난 책이기에 비슷한 경험을 소재로 한 페스트라는&nbsp; 책이 눈에 띄었다.<br><br>요약1<br>평범한 도시인 오랑시에 살던 의사 리외는 아픈 아내를 보살피며 평범한날을 보낸다. 아내가 몸이 좋아지지 않자 아내를 요양보내고 리외는 오랑시에 남아 의사로서 할일을 한다. 그렇게 일상을 보내던 중 오랑시에 이상한 일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한번도 쥐가 나타난 적 없는 곳에 쥐들이 나타나는 것이다. 그것도 모두 피를 흘리며 몸이 퉁퉁 부은채로 죽어있었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죽은 쥐들의 수는 점점 늘어갔고 정체불명의 열병을 앓았던 사람들이 한명한명 죽어가기 시작한다. 이에 의구심은 품은 리외는 선배 의사 카스텔과 동료의사 리샤르와 이에 대해 파해쳐 나간다. 그들은 전염의 매개채가 쥐라는점, 열병의 증상등을 토대로 이 병이 페스트라는 사실을 밝히고 시청과 함께 협업하여 페스트가 발생된 도시 오랑시를 폐쇄 시킨다. 이에 평범했던 삶을 잃은 오랑시 주민들은 하나 둘 현실을 부정하기 시작한다.<br><br>요약2<br>답답한 현실 속에서 사람들은 어떻게든 살아남으려 발버둥을 치지만 페스트는 사라질 기미조차 보이지 않았다. 백신이 들어와도 양은 오랑시주민들에 비해 턱없이 부족했으며 백신을 맞은 사람도 페스트에 걸리지 않을거라는 보장은 확실하지 않았다. 한편 계속해서 오랑시를 빠져나가고 싶어했던 랑베르는 여러 불법적인 경우들을 찾게 되지만 성공적이지않았다. 그러던 중 리외가 자신과 같은 상황에 처해있다는것을 알았고 리외가 자신과 달리 사람들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을 보고선 많은걸 깨닫고 랑베르또한 오랑시를 나가기전까지 구호대로써 활동하게 된다. 페스트는 그들에게 전염병의 공포를 가져다 주었고 사람들에게 새로운 마음을 심어주는 계기도 되었다. 하지만 모두가 자신이 한 일에 대해 깊게 생각하고 침착해질 순 없다. 페스트로 인해 너무 많은 시체가 생기자 더이상 처리할방법이 없어 땅이 한꺼번에 묻고 태우며 가족을 잃은 슬픔에 집에 불을 지르는 사람들까지 나타나고 바람이 몰려오면서 시내에까지 페스트 환자들이 늘기 시작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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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1:0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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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30 최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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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협력의 유전자-니컬라 라이하니<br>&nbsp;<br>‘바이러스가 자연의 앞에 인간이 얼마나 나약한지 보여줬다’,‘바이러스는 지금껏 인류를 펜데믹으로 내몰았던 인간의 독특한 특성을 이용해 퍼졌다.바로 사회성이다’라는 말에서 모든 것은 연결 되어있다는 말과 같기 때문에 앞으로의 미래 사회를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질병과 바이러스와 연관하여 알아보고 싶었기 때문에 이 책을 선정하였다.<br><br>요약1<br>우리는 세포 속 유전체 안에서 서로 협력하는 유전자들이 우리를 만들어내는 대의를 달성하고자 함을 합친 결과물이다.유전자는 염색체와 세포,그리고 생명이 사라진 뒤에도 오랫동안 생존할 수 있다.원리만 따지면 우리 몸의 구성 단위는 독립적으로 자기를 복제 할 줄 안다.세포는 몸 속에 있지 않아도 자신을 복제 할 능력이 있다 더 낮은 단계 있는 구성 단위가 유전자에서 세포로세포에서 유기체로 유기체에서 집단으로, 복잡도 사다리를 오르려면 제 잇속을 억눌러야 한다.진화는 오랜 시간에 걸쳐 일어나는&nbsp; 변화다.생물학에서 보는 진화란 개체군에 여러 유전자 변이가 나타났다 사라지는 현상이다.유전자 변이는 자연 발생하는 여러 과정 때문에 나타나거나 사라질 때도 있다.이를테면 돌연변이는 개체군에 새로운 변종을 들여온다.유전자 변이를 어떤 방향으로 꾸준히 밀어붙이는 힘은 딱 하나다.우리는 그 힘을 자연선택이라 부른다.자연 선택은무작위로 일어난다.이로운 변이 형질이 나타나고 그 형질을 자식에게 물려 줄 수 있을 때 이 형질이 유전 암호를담은 유전자 변이가 개체군에 꾸준히 쌓인다.<br><br>요약2<br>자식이 부모의 은혜를 보답 하는데 가족 사이에서 나타나는 이런 제도를 협력 번식이라고 부른다. 인간은 유인원 가운데 협력 간식이 일어나는 유일한 종이다. 연구들은 육아를 다양한 보호자와 다양한 관계를 아우르는 더 넓은 관점에서 바라보길, 사회성과 협동 성을 자랑하는 인간의 기나긴 진화 역사를 더 잘 반영 하는 관점에서 바라 보기를 권장한다. 협력 하는 생활 방식은 극도로 혹독한 환경에서 개체를 보호 한다 혼자 힘으로 살아 가기보다 함께 움직이는 집단의 포함돼 좋을 때는 함께 번창하고 아플 때는 함께 이겨내하는 편이 이롭다.교육은 협력의 한 형식이다. 타인이 배울 수 있도록 기회를 주거나 적극적으로 가르치고 반응해 돕는 과정은 이 세상의 모든 사회와 문화에서 일어난다. 교육은 우리가 읽기와 쓰기 같은 기술을 배우는 방법 이자 문화 축적 즉,사회와 기술이 시간이 지날수록 복잡해지는 경향을 만드는데도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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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1:0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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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32 이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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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협력의 유전자 - 니컬라 라이하니<br><br>‘<strong>따라서 역설적이게도 이기적 유전자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얼마든지 협력할 수 있고, 실제로 자주 협력한다.’ </strong>라는 문구를 읽고 나는 ‘이기적 유전자’ 라는 것이 단순히 부도덕적인 감정을 넘어 자신이 추구하는 고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공통의 관심사를 지닌 사람들과 선택적 의지에 따라 결합하고, 또 협력한다는 사실을 실생활과 연결지어 탐구해보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했다.<br><br>요약1 (~115p)<br>이기적 유전자는 흔히 새치기꾼에 비유된다. 줄을 서지 않고 맨 앞으로 끼어드는 것. 약삭 빠르게 이익을 얻으면서도 비용은 참을성 있게 줄을 선 나머지 사람들에게 떠넘기는 것. 이기적 유전자는 그에 따라 초래될 혼돈을 고려하지 않는다. 오직 자신의 목적 달성에 중점을 둔다. 때때로 이들은 이러한 특성을 이용해 '걸리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개체군에 빠르게 퍼진다. 이기적 유전자 변이를 없앨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해결책은 협력이다. 다수의 협력은 우리가 살아오는 과정에서 몇몇 이기적 유전 자가 전체체계를 무너뜨리지 못하게 막고있는 것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가족일때 더 깊게 나타난다. 인류는 협력하여 사회를 이루어 살았으며 오늘날까지도 여러 인간 사회가 존재한다. 심지어는 많은 산업 사회에서 여러 공식 기관으로 대체된 대가족의 모습마저도 우리가 협력하여 아이를 키우는 종이기 때문이라 치부된다. 우리에게 여전히 가족이 중요한 이유, 우리가 여전히 가족을 만들어가고 있는 그 이유는 협력의 유전자 때문이다. 협력이 생명을 만들어가는 힘이 되고 있다.<br><br>요약2<br>알락노래꼬리치레는 크고 작은 무리가 서로 협력하며 파수꾼 체제, 협동 공격 등 새끼의 안전과 성장을 이룩해낸다. 이들의 조력행동중 교육이라는 형태가 드러났는데, 자연에서 교육은 교육비용 대비 이익이 높은 종에서 그 확실성을 증명한다. 알락노래꼬리치레의 교육 투자 가치는 다른 여느 종들에 비해 뚜렷하지 않지만 이는 환경에 대처한 어른들의 훈련 방식이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협력 사회에서는 나이에 따라 분업이 발생하는데, 이 중 번식은 생식의 기회가 종에따라 다르게 주어진다. 인간사회에서는 늙은 여성의 폐경이 이와 유사하다. 진화적인 관점에서 폐경의 이유는 생식보다 조력자의 역할을 하는것이 진화적으로 더 유리하기 때문이다. 이렇듯 사회 구성은 인간의 생리 기능 뿐만이 아닌 수명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구성원 사이의 갈등은 협력을 저해한다. 그러나 한 개체가 권력을 행사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 구성원이 스스로 규율을 지키도록 해야 하는 것이 사회 발전의 방법이다. 특정 연합의 이익이 집단에 해가 된다면 이 협력을 방해해야 한다는 것이 협력의 근본적 난제다. 처벌은 협력을 촉진한다. 그러나 실행된 처벌은 협력을 쉽게 무너뜨리기도 하므로, 이는 양날의 검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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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1:0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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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5 김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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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새빨간 거짓말, 통계 - 대럴허프<br><br>‘대놓고 사기치는 여론조사’<br>내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요즘 어떤 불순한 의도를 가진 사람들이 숫자로 사람을 현혹하는 일이 빈번하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통계를 통해 속지 않는 방법을 알고 문제점을 알아내기 위해 이 책을 읽게 되었다.<br><br><br><br>요약 1. ~87p<br><br>이 책은 어떠한 이유로든 통계를 사용함으로써 사물이나 사건 등에 관해 과장 또는 단순화가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즉 통계를 써서 사람이 속아 넘어갈 수 있고 통계로 ‘사기’ 치는 방법에 관해 다룬다.<br>사람의 입장이나 주관적 견해에 따라서 사실을 과장 또는 축소해서 말하거나 또는 거짓으로 말하기도 한다. 표본추출을 위해서는 표본의 크기가 충분히 커야 하며 표본추출방법이 적절해야만 한다. 하지만 자신의 단점을 밝히지 않기 위해 여론조사에 참여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자신의 처지를 비관 또는 자존감에 의해 주소불명으로 위장하는 등의 사례가 있다. 이러한 이유로 표본추출 방법이 적절하지 못해 잘못된 통계들을 사용해 사람들을 속이게 된다. 또 사회적 통념에 따른 어쩔 수 없는 거짓말을 하기도 하거나 추출한 표본이 모집단을 대표하는 표본이 아닐 수도 있다. 또 표본추출방법에 따라 표본이 서로 다르게 보일 수 있다. 표본추출방법은 임의추출방법을 전제로 해야 한다. 하지만 비용 또는 표본을 추출할 여건 부족의 문제로 여론조사에서는 ‘완벽한’ 임의추출법 대신 ‘층별임의추출법’을 사용하기도 한다. 다만 이러한 방법은 표본이 어떠한 특성을 가진 개체로 쏠릴 위험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러한 방법들로 통계로 사기치는 방법을 사례를 통해 알려주고 있다.<br><br>요약 2. 91p~126p<br><br></div><div>이번 파트에서는 통계로 추출된 표본이 전체를 얼마나 정확하게 대표할 수 있는 지에 대해 예상오차와 표준오차를 설명하고 있다. 이에 따르면 평균값 100을 기준으로 IQ가 A는 98고, B는 101이라고 가정하면 보통 사람들은 A는 평균 보다 낮다고 생각하고, B는 평균보다 높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여기서 발생하는 예상오차는100에 대하여 <strong><em>±3</em></strong>이다. 그렇기 때문에 A의 IQ를 더 정확하게 나타내면 98<strong><em>±</em></strong>3이고, B는 101<strong><em>±</em></strong>3이다. 그러므로 두 사람을 IQ를 가지고 비교하는 것에 큰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비슷하게 요즘 시대에도 아무리 적은 차이라도 이 차이를 교묘하게 속여 광고하거나 뉴스 기사로 사용하는 사례들이 많아지고 있고, 이를 접하는 사람들은 속을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실제 예로 담배 회사가 자사와 타사의 담배의 안좋은 성분을 조사하였고 수치를 나열한 통계표를 보았을 따 유독성 성분의 함량이 서의 같다고는 하지만 분명 그 중에는 그 양이 가장 덕은 것이 있을 수 밖에 없었고 그것이 자사 제품이었다. 그리고 읷을 이용해 신문 광고에 담배 중 유독성분이 가장 적다고 알렸다. 그 광고에는 유독성의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에 대한 힌트는 조금도 없이 말이다. 지금 본것과 같이 이번 파트에서는 통계의 미미한 차이를 이용한 거짓말을 알아볼 수 있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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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1:2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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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 고영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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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튜브는 책을 집어삼킬 것인가-김성우,엄기호<br>&nbsp;서평을 보니 문자라는 매체와 읽기라는 행위는 사유의 길이와 스케일, 체계성을 획기적으로 키워주었다 라는<br>글이 있어 끌렸다.<br><br>요약 1<br>이야기는 현대 사회에서 인터넷과 미디어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소설의 주인공은 라이언트로 한 인기 동영상 크리에이터이다. 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라이언트는 인터넷과 미디어로 인해 발생하는 부작용과 문제들을 점차 느끼기 시작합니다. 인터넷의 무한한 자유와 익명성으로 인해 유해한 콘텐츠, 몰래카메라, 개인정보 유출 등의 문제들이 뒤따르고, 이로 인해 사회적으로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라이언트는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점점 더 의문을 가지게 되고, 그가 경험한 어려움과 갈등, 그리고 유튜브라는 플랫폼에서 성장하는 동시에 사라져가는 자아에 대한 내면적인 고뇌를 그립니다. 또한 그의 유명세에 따른 대중의 기대와 압박, 더불어 자아를 잃어가는 불안감과 외로움도 묘사됩니다.<br><br><br>요약 2<br>글이 영상보다 자유로운 이유 쓰기와 읽기는 동전의 양면처럼 밀접하게 엮여 있다. 사회적으로 볼때 리터러시 행위는 쓰는 주체가 텍스트를 매개로 읽는 주체를 만나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읽기와 쓰기는 씨줄과 날줄처럼 엮여서 글을 기반으로 하는 담론 공동체를 형성하는 것이다. 쓰기에 대해 살펴보기 위해 미디어 이미지 영상과 비교할 때 텍스트가 갖는 두드러진 성격을 이야기한다. 텍스트는 영상에 비해 문자매체가 갖는 강점 하나는 머릿속에 있는 생각을 어떤 식으로든 언어와활 수 있다는 것이다.<br>검색과 인용에서 텍스트의 강점을 생각해볼 수 있다.텍스트 검색 및 인용의 유연함을 영상이 따라올수 있을까요?&nbsp; 다양한 소스를 엮어 하나의 논리적 구조로 만드는 일에 있어 단어의 연쇄라는 동일 포맷을 유지할 수 있는 텍스트에 비하면 유연성을 확보하기는 쉽지 않을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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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4:3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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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2 김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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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상한 미래 연구소 - 잭 와이너스미스<br>이 책에 대한 서평들은 하나둘씩 작가의 상상력을 극찬하고 있었다.<br>주제가 미래이다 보니 내가 본 서평들로부터 미래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받았다. 독서를 통해 그 상상력이 현실이 되는 과학의 신비를 파헤쳐보도록 하겠다.<br><br>요약 01<br>다짜고짜 20년 안에 재사용 로켓 덕분에 로켓 발사 비용이 30퍼센트 절감이 되고, 30년 안에 대부분의 암을 진단할 수 있을 것이며, 50년 안에 나노 로봇 덕에 대부분의 유전자 이상 질병을 치료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예측부터 때리기 시작하더라. 그러면서 작가님은 훗날 예측에 성공해서 천재라고 불릴 자기 자신을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또 갑자기 미래를 예측하는 건 어렵댄다. 새로운 기술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천재의 독자적인 작품이 아니기 때문이고 미래에는 그것이 심화되기 때문이란다. 그러면서 과거에 발견된 여러 과학적 지식들을 몇 장에 걸쳐 소개하는데...(중요해보이진 않았다.) 1장은 우주에 대한 여러가지 예측들이었는데 내가 읽은 부분까지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인간들은 로켓발사의 비용을 줄이는 데에 힘을 쏟아부어야 하고 이를 위해서 로켓을 회수하여 재사용하는 방법과 연료를 적게 사용하는 방법이 있는데 우주에는 주유소가 없어서 연료를 적게 사용하는 것이란 참 까다롭다. 그러나 로켓을 재사용하려면 로켓이 지구로 안전하게 도착해야하지만 그러려면 연료를 어쩔 수 없이 사용해야하는 이런 아이러니가... 여기까지 읽었다. 다음에 밝혀보자.<br><br>요약02<br>결국에 윗 문제의 답은 돈이었다. 돈이 많이 들어서 다 실패한다는 내용. 그러나 연료를 사용하지 않고 개발하는 법과 로켓을 대포처럼 생각하는 법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미래에 성공될거라는 그런 내용.&nbsp;2장은 미래의 물질들에 대한 연구였다. 핵융합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핵융합을 시도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연구소에서 연구할 때 중성자가 필요한 사람, 핵융합을 연구하여 기술적 문제를 해결해 세상을 바꿔보겠다는 사람, 핵융합을 가장 그럴듯한 DIY 프로젝트라고 생각하는 사람. 좀 더 효율적인 핵융합을 위해 모든 핵융합 연료를 한꺼번에 폭발시키는 법과 가열하는 동안 연료를 좁은 공간에 가두는 법이 존재하는데 첫 번째 방법을 위해서는 1초보다도 훨 짧은 시간에 전세계가 사용하는 모든 에너지의 합보다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점과 두 번째를 위해서는 좁은 공간에 태양만큼의 비슷한 온도의 플라스마를 좁은 공간에 가둬야 하는 단점이 있다(가만보면 이 책 예측하는 거마다 한계가) 현재도 이러한 해결점을 찾기위해 크고 작은 실험이 이루어지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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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4:3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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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3 김수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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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 더 넥스트(The Next) - 클라우스 슈밥<br><br>리뷰를 보니 4차산업에 대하여 더 자세히<br>알수있다고 지금 4차산업들이 무엇이 있는지 알수있었다.&nbsp;<br>이책의 평을 보니 4차산업에 대하여 더 자세히 알수있는 평이 많아 지금의 알고있는 지식보다 더많은 지식들을 알수있을거같다<br><br><br>현재 인류는 지금까지 아무도 미리 내다보지 못할 정도의 빠른 기술혁신에 따른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고 있다. 인공지능과 로봇, 빅 데이터와 클라우딩, 3D 프린팅과 퀀텀 컴퓨팅, 나노, 바이오기술 등 거의 모든 지식정보 분야에 걸친눈부신 속도의 발전이 제4차 산업혁명을 이끌 고 있다.&nbsp;</div><div>현재 우리가 맞닥뜨린 흥미로운 여러 과제 가운데 가장 강력하고 중요한 문제는, 새로 등장한 과학기술 혁명을 어떻게 이해하고 만들어 나갈지에 관한 것이다. 오늘날 우리는 이 새로운 혁명의 속도와 깊이를 아직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수십억 인구가 모바일 기기로 연결되어 유례없는 저장 및 처리 능력과 지식에 접근성을 가지게 될때 발생한 무한한가능성을 상상해 보아라 또한 제 4차 산업 혁명을 이끄는 기술은 1. 물리학 기술 2. 디지털 기술 3. 생물학 기술 등등 많은 기술들이 있다. &nbsp;<br><br><br><br>요약 2<br>우리 시대는 이미 주머니 속에 슈퍼컴퓨터를 들고있다 왜냐하면 이미 2012년에 구글 인사이드 서치 팀은 “구글 서치에서 한가지 내용은 검색할 때 소요 되는 처리 능력은 아폴로 프로그램을 위해 사용된 컴퓨팅 능력을 합친 것과 비슷한 규모라고 발표했다</div><div>2019년 까지 전세계 스마트폰 사용자는 3,500,000,000 명이 될 것으로 기대 되는데 그러면 스마트폰 보급률 59% 에 달 할 것이다 또한 지난 몇 년 동안 저장기술들이 급격히 발달 되면서 점점 많은 기업들이 사용자들에게 서비스 해택의 일환으로 무료에 가까운 저장소를 제공하고 있다<br>그러므로&nbsp;<br>많은 도시들이 서비스와 공공 도로를 인터넷&nbsp; 연결하도록 할 것이다 이런 스마트 도시들은 에너지 와 물자 흐름 로지스틱스 와 교통 상황을 관리할 수 있다 싱가포르와 바르셀로나와 같은 진보적 인 도시는 이미 주차 해결 쓰레기 수거 가로등 시스템 등의 스마트 하고 지능적인 기능을 적용 해 다양하고 새로운 데이터 기반 서비스를 실행하고 있다 스마트 도시는 지속적으로 센터 기술 네트워크를 확산시키고 데이터 플래폼을 구축 하고 있다 이것이 데이터 분석과 예측 모델링을 통하여 과학 기술에 기반 프로젝트를 연결 하고 있는 미래의 서비스를 추가 하는 핵심적인 기술이 될 것이다<br><br><br><br>요약3<br>비트코인과 디지털 화페는 분산 된 방식으로 거래를 기록 해 신뢰성을 높이는 블록 제인이라고 불리는 분산식 신탁 매커니즘에서 비롯되었다 현재 블록 체인 내 비트코인 총 가치는20,000,000,000 달러&nbsp;<br>정도로 이는 80조달러 에 이르는전세계 GDP 의 약 0.025% 의 해당 된다 또한 공유 경제 대한 일반적인 개념은 독립채가 과학 기술을 활용해 이전에는 지금 만큼 효율적이지 아놔거나 혹은 가능하지 않았던 소주는 실물 재화 자산을 공유하거나 서비스를 공유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 재화나 서비스 공유는 보통 온라인 시장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위치 기반 서비스 혹은 여타 기술 기반 플래폼을 통해 이루어진다 그의 긍정적인 효과는 도구 및 유용한 실물 자원에 대한 접근성이 증가 한다 또 고객 맞춤형 서비스가 늘어난다<br>마지막으로 정부와 블록 체인 블록 체인은 국가에게 기회 와 도전 과제를 함께 제시 한다 어떤 중앙은행의 에 의해서도 규제 되지 않고 감독 받지 않기 때문에 통화 정책에 대한 국가의 지배력이 감소 하는 것을 의미한다 반면 블록 체인 자체 시스템에 새로운 과세 구조를 내장 할 수 있다 예측 불허한가능 영역으로는<br><br>통화정책에 대한 중앙은행은 역할이 줄어들 수 있다 또 부페 노출 될 수도 있고 실시간 과제가 발생할 수 있다 정부 역할이 축소 될 수 있다 또한 지금 현재 동양으로는 2015년 등장한 최초 가상 국가 비트 네이션은 블록 제인 기술을 이용해 신원을 확인하고 시민의 신분증을 발급 했다 동시에 에스토니아는 블록 체인 기술을 활용한 최초의 정부가 되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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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4:3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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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04 김인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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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무엇이 행동하게 하는가-유리 그니지,존 리스트<br><br>“이 책은 크고 작은 문제에 관해 생각하고 행동하는 방식을 송두리째 바꿀 것이다. 인간 행동을 지배하는 복잡한 이유를 이해하려는 사람은 물론 경제·자선사업·정치·보건의료·교육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한다”라는 서평을 보고 인간 행동의 원인과 이유를 이해해보고 싶었기 때문에 고르게 되었다<br><br><br>요약1<br>이 책은 인간이 행동을 취하는 동기와 동작을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인간 행동의 원천은 다양한 요소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을 설명한다.우리의 행동은 우리의 생각, 감정, 환경, 그리고 유전적 영향과 상호작용하며 형성된다. 이 책은 이러한 요소들이 어떻게 우리의 선택과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자세히 알려주며, 우리 자신과 타인의 행동을 이해하고 조절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함<br><br>요약2<br>4장과 5장에서는 미국 사회가 안고 있는 가장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의 하나인 교육문제를 현장실험 통해 깊이 있게 파헤쳐보았다. 또한 사람들이 인종차별, 동성애 혐오 ,경제적 차별 등 여러가지의 차별 형태를 조고 이것들을 해결하는 방법을 논의해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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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4:3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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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5 김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vlfs85i6ztef849k/wish/2642403741</link>
         <description><![CDATA[<div>페스트 - 알베르 카뮈<br><br>페스트의 한줄평을 보니 위험한 전염병인 페스트가 확산되면서 고립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것이라는것을 알게되었다.<br>작중 "영생의 기쁨이 순간적인 인간의 고통을<br>보상해 준다고 누가 감히 단언할 수 있단 말인가?" 라는 구절이 내마음을 강타하여 이 책을 꼭 봐야겠다고 생각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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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4:3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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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6 문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vlfs85i6ztef849k/wish/2642403892</link>
         <description><![CDATA[<div>상상이 현실이 되는 순간 - 조엘 레비<br><br>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혁신적인 기술들 대부분은 SF에서 그 기원을 찾을 수 있다. 현재 자동차업계의 가장 뜨거운 이슈 중 하나인 자율주행 자동차는 1980년대에 방영된 TV 시리즈 〈전격Z작전〉의 인공지능 자동차 ‘키트’로 거슬러 올라갈 수도 있지만, 사실 그보다 1세기 앞선 1894년에 존 제이콥 애스터 4세가 쓴 소설 『다른 세계에서의 여행』에서 이미 예견된 바 있다.&nbsp; 라는 서평을 읽고 키트 라는 자동차를 예능 프로그램애서 본적이 있는데 그 자동차와 관련이 있는 것같아서 이 책을 선정하였다.<br><br>요약1<br>이책의 첫번째 파트에서는 우주와 교통에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 파트의 첫 이야기는 인공지능 자동차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여러가지 매체에서 다루며 몇년전까지 가장 큰 이슈였던 이 인공지능 자동차가 어떻게 발전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내용이 세세하게 들어있다. 전격 Z작전이라는1982년부터 1986년까지 방영한 미국드라마에서 인공지능 자동차와 비슷한 맥락을 가진 자동차가 나온다. 물론 이 드라마에서 여러가지 하이테크의 슈퍼머신들이 등장하긴 하지만 이들 가운데서도 단연 1등이 키트이다. 이 키트는 Ai를 탑재한 자동차인데 이 2008년에 등장한다. 이 책에서는 이 자동차를 언급하면서 설명을 한다. 이 책에서 이런 자잘한 소설들과 영화, 드라마등이 실제 과학 발전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언급하는데, 이는 sf의 내용을 담은 여러가지 매체들을 보고 많은 과학자들이 영감을 얻었다는 말이다. 실제로 이 SF소설을 보고 영감을 얻어 현재와 같은 과학적 발전을 이룬 예도 책에 담겨있다.<br><br>요약 2<br>이 책의 여러가지 이야기중 잠수함, 자동차 비행기, 탱크등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지만 그중에서 가장 흥미가 생긴것은 우주선이다. 어떤 소설에서 21세기 화성을 지배하는 남자의 이름이 일론 이라고 예언을 하는데 실제로 현재 화성을 지배하고 스페이스 x 로 화성을 갈 준비를 하고있는 일론머스크가 현실로 이루어졌다는게 매우놀라웠다. 그것을 어떻게 예언했을까. 심지어 잠수함이나 우주선 , 탱크등의 대부분의 내용들이 예언에서 실제로 바뀐것인데 그래서 책 제목이 상상이 현실이 되는 순간인것 같다. 그 소설속 예언을 보고 참고하여 실제 과학자들과 발명가들이 그 내요을 시도하는것이 과학의 발전을 이루어낸것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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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4:3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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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7 신기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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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무엇이 행동하게 하는가 - 존 리스트<br><br>존 리스트와 유리 그니지는 사람들이 서로 차별하는 이유, 성별 격차가 타고난 것인지 사회 압력의 결과인지 여부, 부유층과 빈곤층의 교육 격차를 줄이는 방법 같은 크고 복잡한 문제를 다루는 경제학 분야의 선구자다. 라는 문구를 보고 평소 궁금하였던 내용이여서 선정하게 되었다<br><br>요약1<br>1장.어떻게 하면 내가 원하는 대로 타인을 행동하게 만들까?<br>&nbsp;잘하면 상을 받고 못하면 벌을 받는다는 말이 있다.상을 받으면 기쁘고 상을 받는다는 기대가 있으면 우린 더 열심히 한다. 그럼,인센티브를 주면 상대를 원하는대로 할수있을까? 답은 NO이다. 예로 어린이집에 아이들을 제때 데려가지 못하는 부모들이 있다. 이떄 지각할떄 부모에게 벌금을 매기면 어떨까? 오히려 지각이 늘어났다 .벌금으로 죄책감이 줄어든것이다.따라서 인센티브로 타인을 행동하게 할려면 액수가 크거나,그럴수 없다면 아예 주지 말아야 한다.<br>2장 여성의 급여가 남성보다 적은 이유는 무엇일까?<br>사회적 요직에 앉은 사람은 남성 비율이 있다. 결론은 경쟁(심)의 차이다.<br>연구결과 많은 여성이 경재적 상황을 피했다.기본적으로 남자는 결과물을 받는 것 보다 과정에 경쟁이 포함돼 있으면 남성이 그걸 선택하는 비율 훨씬 높음<br><br>요약2<br>3장. 성격 격차를 좁히려면 어떻게 해야할까?&nbsp;<br>이런 성향은 선천적인게 아니라 속한 사회의문화에 영향을 받는다. 우리 사회는 이미 남성중심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그 문화에 자라는 여성들은 결과적으로 경쟁을 기피하게 될 거라는 것이다.<br>4장. 학생들을 스스로 공부하게 만드는 방법은 무엇일까?<br>답은 즉각적인 인센티브 제공이다. 시기에 따라 인센티브도 반응이 천차만별이다 나아가 먼저 주는 방법이 있다. 받을수 있는 걸 받지 못했을 떄보다 받은걸 뺴았겼을 때 사람이 느끼는 감정이 더 강렬하다<br>5장. 가난한 아이들이 부유한 아이들을 몇 달만에 따라 잡을 수 있을까?<br>결과적으론 학교를 세워 가난한 어린 아동을 지원했더니 따라잡을수 있었다. 이 장에서 저자는 과학적으로 아이들을 교육해야 한다고 주장하는듯 하다.<br>6장. 사람들이 차별하는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br>오늘날 인종이나 문화적인 차별보다 경제적 차별이 심하다 인종,문화적 차별은 반감으로 볼수있다.하지만 경제적 차별의 근거는 자신의 이익만 생각하는 태도<br><br>요약3<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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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4:3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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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8 이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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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도시를 움직이는 모든 것들의 과학 - 로리 윙클리스<br><br>‘도시에 대한 현재의 기술을 소개하고, 너무 과하지 않은 미래에 대한 예측을 서술해 나갔다.’<br>라는 문장을 보고 우리가 지금 예측해가는 서술들이 과장되어 있다는 것도 잘 알고 있기에 이 책은 우리의 미래가 우리가 말한 미래와 어떤 다른 말하고 있을까라고 궁금하였다.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지 못했던 기술들도 있을까라는 생각에 현재의 기술을 더 알아보고 싶어졌다.<br><br><br>요악1<br>처음에 시작할 때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현대 문물의 기술, 재료들을 설명하고 시작한다. 예를 들어 강철은 탄소 함유량이 0.5~2% 사이로 연철보다 단단하면서도 주철과 달리 팽창력과 신축성이 있다고 소개되어져있다. 그리고 다음으로 소개해주는 얘기는 건물 얘기이다. 건물 중 가장 높은 건물인 부르즈 할리파를 어떻게 건설하였고 넘어지지 않는 방법을 상세하게 설명해준다. 이렇게 높은 건물들을 먼저 모형을 제작하여 센서를 붙여 다양한 바람환경을 만들어 결과를 따진다. 다음으로 대기가 얼마나 심각한지 보여준다. 2014년 who의 보고에 따르면 1600개의 대도시권 중 거의 90%에서 대기 질이 위험 수준으로 드러났다. 앞은 빌딩을 주로 소개했다면 이번의 주제는 전기이다. 전기를 생산하는 대표적인 것은 발전소가 있다. 원자력 발전소, 화력 발전소, 풍력터빈, 수력 발전소 등이 있는데 이들의 발전기는 몇 가지 차이 빼고 모두 움직임의 속도를 높이거나 더 큰 자석을 사용하거나 두 방법을 동시에 있는 원리에 기초한다. 그리고 태양광 에너지도 있다. 하지면 태양에너지가 지구에 1m^2당 약 1000와트가 쏟아지는데 이 에너지들을 우리가 몽땅 흡수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햇빛이 하루 종일 대낮처럼 내리쬐지는 것도 아니고 날씨가 안 좋아 흐려지면 지면에 도달하는 태양광의 양이 확 줄어든다.&nbsp;<br><br>요약2<br>&nbsp;물은 지구의 표면의 거의 3/4을 덮고 있고 우리 몸의 3/2를 차지한다. 2014년 유엔은 무려 25억에 달하는 사람들이 적절한 위생 없이 산다고 밝혔다. 이에 비해 운 좋은 2/3에 포함되는 사람은 매일 130~300리터의 물을 쓴다. 납은 참 흥미로운 원소다. 납 원자는 크기부터 엄청나다. 82개의 양성자와 126개의 중성자가 모여 있는 원자핵 주위를 82개의 전자가 돌고 있다. 납은 1세대 상용 배터리의 소재가 되었다.&nbsp;<br> 자동차는 제 2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형성되었다. 공용 또는 상업용 차량의 경우는 통계가 다야와다. 미국의 트럭 수는 2007년 이래 꾸준히 800만 대 선을 지키고 있고 런던에서 운행 중인 버스는 2014년 3월을 기준으로 9300대가 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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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4:3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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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9 이승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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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페스트 - 알베르 카뮈<br><br>처음에는 쥐가 그 다음에는 사람이 죽어나가면서 시민들에게 불확실성과 공포를 조성하는것 이러한 불확실성은 인물들이 자신의 상황을 이해하고 안정감을 찾기위해 고군분투하면서 행동하는 방식에 흥미가 생겨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br><br>요약1<br>평범하고 조용한 도시인 오랑시에 살던 의사 리외는 아픈 아내를 보살피며 평범한날을 보낸다. 아내가 몸이 좋아지지 않자 아내를 요양을 하러보내고 리외는 오랑시에 남아 자신의 할일을 한다. 그렇게 일상을 보내던 중 오랑시에 이상한 일이 벌어지기 시작한다.<br>쥐가 나타난 적 없는 곳에 쥐들이 나타나는 것이다. 그것도 쥐들 모두 피를 흘리며 몸이 퉁퉁 부은채로 죽어있었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죽은 쥐들의 수는 점점 늘어갔고 원인을 알수없는 열병을 가지고있던 사람들이 한명씩 죽기 시작한다. 이 알수없는 열병에 대해 의심을 품은 리외는 선배 의사 카스텔과 동료의사 리샤르와 이에 대해 파해쳐 나간다. 그들은 전염의 시작이 쥐라는점, 열병의 증상등을 토대로 이 병이 페스트라는 사실을 밝히고 시청과 함께 협업하여 페스트가 발생된 도시 오랑시를 폐쇄 시킨다. 이에 평범했던 삶을 잃은 오랑시 주민들은 점점 현실을 부정하기 시작한다.<br><br>요약2<br>막막한 현실 속에서 사람들은 어떻게든 살아남으려 발버둥을 치지만 페스트는 사라질 기미조차 보이지 않았다. 백신이 들어와도 백신의 수량은 오랑시주민들에 비해 턱없이 부족했으며 백신을 맞은 사람도 페스트에 걸리지 않을거라는 보장은 확실하지 않았다. 한편 계속해서 오랑시를 빠져나가고 싶어했던 랑베르는 오랑시를 빠져나갈수있는 여러가지우들을 찾게 되지만 성공적이지않았다. 그러던 중 리외가 자신과 같은 상황에 처해있다는것을 알았고 리외가 자신과 달리 사람들을 위해 헌신하는&nbsp; 그의 모습을 보고선&nbsp; 많은걸 깨닫고 랑베르또한 오랑시를 나가기전까지 구호대로써 활동하게 된다. 페스트는 그들에게 전염병의 공포를 가져다 주었고 사람들에게 새로운 마음을 심어주는 계기도 되었다. 하지만 모두가 자신이 한 일에 대해 깊게 생각하고 침착해질 순 없다. 페스트로 인해 너무 많은 시체가 생기자 더이상 처리할방법이 없어 땅이 한꺼번에 묻고 태우며 가족을 잃은 슬픔에 집에 불을 지르는 사람들까지 나타나고 바람이 몰려오면서 시내에까지 페스트 환자들이 늘기 시작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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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4:3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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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 임시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vlfs85i6ztef849k/wish/2642404564</link>
         <description><![CDATA[<div>무엇이 행동하게 하는가 - 유리 그니지<br>"우리가 어떤 행동을 왜 하는지 당신은 진짜 알고 있는가? 사람이 진정으로 가치를 두는 대상을 파악하면 통제하지 않아도, 간섭하지 않아도 스스로 행동하게 할 수 있다!"라는 서평을 읽고 행동경제학의 관점에서 인간 행동을 변화시키는 숨겨진 원리가 과연 무엇일지 궁금해져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br><br>요약 1 (1~4장)<br>&lt;1장&gt;인센티브(incentive):사람들로 하여금 특정한 행동이나 선택을 하도록 유도하는 요인. 그렇다면 인센티브를 주면 내가 원하는 대로 타인을 행동하게 만들 수 있을까? 꼭 항상 그런 것만은 아니다. 돈은 관계에 대한 인식을 바꿀 수 있다. (사례: 어린이집에서 부모의 지각에 대해 벌금이라는 금전적 인센티브를 부여하자 인식이 바뀌어 죄책감이 줄어듦) &lt;2,3장&gt;일반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경쟁적 상황을 피하려는 경향이 있지만 이는 선천적인 것이 아니라 자신이 속한 사회의 문화, 즉 문화적 인센티브에 의해 경쟁심의 차이가 형성된다. (사례: 모계사회 부족인 카시족에서는 여성의 54%가 상대방과 비교한 결과로 상금을 얻는 경쟁방식을 택함) &lt;4장&gt;10대들의 세상은 온통 현재가 지배한다, 즉 같은 인센티브여도 주어지는 시기에 따라 반응이 상이하다. "즉각적으로" "먼저" 인센티브를 부여하는것이 최선책.<br><br>요약 2 (5~8장)<br>&lt;5장&gt;부모의 역할과 학교의 역할은 분리되어 있지 않다. 공립학교는 연구자와 부모, 교사, 관리자, 학생을 포함하여 모두가 배우는 실험실이며 교사와 부모, 학생이 협력하여 교육에 힘쓴다면 아동의 삶이 바뀔 수 있다는 점에서 조기아동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lt;6,7장&gt;현장실험을 통해 다양한 종류의 차별을 분류하여 각각의 동기를 분석할 수 있다. 반감의 근거:타인을 향한 증오 &lt;-&gt; 경제적 차별의 근거:자기이익적 태도, 즉 편견이 깃든 행동과 인센티브가 결정적으로 연결되어 있음. 게리 베커에 따르면 경제학은 삶을 낭만적으로 그리진 않지만, 사회 법칙을 파악하는 것과 함께 인류의 행복에 지대하게 기여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 &lt;8장&gt;10대 폭력사건, 아동비만, 지구온난화와 같은 문제들에 어떠한 인센티브를 적용해야 하는지 사회는 계속해서 탐구해야 한다. 정책을 개인에 맞추어야 한다. 넛지(nudge):강요하지 않고 유연하게 개입하여 타인의 선택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방법. ≈ 인센티브 &lt;-&gt; 뉴슨스(nuisance):귀찮게 조르는 행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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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4:3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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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 장서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vlfs85i6ztef849k/wish/2642404733</link>
         <description><![CDATA[<div>몰입의 즐거움 - 미하이 칙센트미하이<br>“이책의 의미가 있다면 그것은 인간의 의식에 유연성이 있기 때문이다.&nbsp;<br>만사가 인간공통의 조건, 사회적, 문화적 범주라든가 우연성에 의해 결정된다면 삶을 개선할수있는 길이 무엇인가를 성찰한다는 것은 부질없는 노릇이리라. 다행이도 개인이 주도적으로 선택하여 현실을 바꾸어놓을수 있는 여지는 얼마든지 있다. 운명의 굴레를 박차고 나설 수 있는 가능성이 가장높은 사람은 바로 이런 믿음을 가진 이들이다“ 라는 서평을 읽고 ‘우연성’이 아닌 ‘개인의 주도적인 선택’ 에 따라 현실을 변화시킬수 있다는것을 보고 이책이 나에게 어떤 다른 깨달음을 줄지 궁금해서 이책을 선택하게 되었다<br><br><br>요약1<br>처음에 삶이 뭔지부터 의문을 가지는 내용이 나온다. 그리고 현재가 아닌 과거의 삶에서의 삶의 공평성에 대해서 얘기하게 된다.예를 들면 공장지대에서 태어난 소년과 소녀는 사춘기로 접어들기도 전에 과로로 사망하는 경우가 있는 반면 그시각 귀족자녀는 무도회에서 사교춤을 배우고 외국어를 공부했다는 내용이었다. 이로인해 저자는 인생에서 부여받은 기회의 차이는 엄연히 존재한다는것을 말한다. 하지만 한 개인의 삶이 어떻게 흘러갈지는 정확히 예측하기 어렵다고 하였고 우연히 터진 사건이 진로를 완전히 바꾸어 놓을수도 있지만 더 중요한것은 사람은 모처럼 굴러들어온 복을 걷어찰수도 있고 반대로 불우한 환경을 극복하는데 사용할수도있다는것을 말한다. 바로 이것을 가능케 하는것이 마음이고 이 마음은 누구한테나 있다는것을 저자는 초반에 말하고있다. 그리고 현재 기술발달로 인하여 생산과 유지활동에 들어가고 남은 시간이 자유시간 곧 여가시간인데 사람들은 여기에 전체시간의 4분의1을 쓴다고 하였다 또한 사람은 아무 할 일이 없을때 비로소 자신의 잠재력을 깨달을수있다고 고대 사상가들이 주장하였다고 말하고있다 이로인해 여가시간을 가장 잘 활용하는 사람이 곧 학문 하는 길임을 알수있다 또한 사람들은 대체로 세 가지&nbsp; 유형의 사회적 활동 영역에 시간을 엇비슷하게 투입한다고 한다.첫째영역은 안면이 없는사람 두번째영역은 가족 세번째영역은 고독의 공간이다 여기서 세번째 영역은 사람이 하루에 3분의1을 혼자서 보낸다고 한다. 그러므로 고독을 향유하는 수준은 못되더라도 고독을 견디는 방법이 중요하다고 말하고있다<br><br>요약2&nbsp;<br>그다음으로 저자는 경험을 말하고있었다. 자기가 하는일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 하는 경험의 내용과 더 관련있다고 말하고있다. 또한 뚜렷한 목표의식을 가지고 해야만 한 사람의 경험에 질서가 생긴다고 말하고있다 한사람이 세우는 목표는 그의 자부심에도 영향을 끼친다고 말하고있고 자부심은 기대와 성공의 비율에 좌우된다고 말한다. 예를들어 어떤사람이 자부심이 낮다면 그것은 그가 목표를 너무높게 잡았거나 성공한 경험의 횟수가 적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할수있는것이다.&nbsp; 아무리 타고난 재능이 있어도 집중하는법을 배우지 못하면 발전된 지능으로 발전하지 못한다. 그다음으로 저자는 일과 감정 그리고 일의 역설을 말하고있다. 먼저 행복지수가 높을때는 몰입하기가 쉽지 않다고 한다 그리고 집이나 사무실의 분위기를 안락하고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야 말로 타성에 젖은 삶에서 벗어나고싶은 사람이 가장먼저 시도해야하는 행동이라고 한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쓸수있는 시간중 3분의1을 일을 하며 보낸다고 한다. 자기의 자부심과 정체성을 그곳에서 얻는 경우가 많지만 보통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을 피하려고 한다. 그이유는 일의 객관적 조건 그리고 일을 천대시 해온 우리의 의식이라고 말하고있다. 여가시간이 필요할수는 있지만 그것이 정녕 행복을 보장하진 못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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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4:3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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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 조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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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별 인사 -김영하<br><br>최근 AI와 로봇, 인간과의 공존에 대해서 화제가 되고 있어 그와 관련된 책을 찾던 중에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서평에서 '재미있으며, 속도감이 넘친다, 인간과 같은 AI가 있다면 인간과 같은 권리가 있는가'라는 부분이 흥미로워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br><br>요약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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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4:3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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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3 최태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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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관계론-데일 카네기<br><br>목차에서 ’인간관계의 중요한 비결‘을 보고&nbsp;<br>모든 성공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시작된다고 믿기때문에 인간관계론이라는 책을 선정 하였다<br><br><br>(요악 1~100)<br><br>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은 대중적으로 성공한 지식과 기술을 제공하여 사람들과의 관계를 개선하고 강화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셀프 개발 서적입니다. 이책은&nbsp;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을 몇가지로 요약하자면 우선<br>비판적인 비난을 피하라: 비난은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악화시키며, 대안으로 상대방의 긍정적인 점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br>관심을 기록하고 표현하라: 다른 사람들과의 소통에서 관심과 이해가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상대방에게 진심 어린 관심을 표현하고 그들의 감정을 이해하는 능력을 개발해야 한다는 내용까지 읽고 요약하였습니다<br><br><br><br>(요악 100~200)<br><br><br>칭찬의 힘을 이용하라: 칭찬은 강력한 도구로서 다른 사람들을 격려하고 동기부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진심 어린 칭찬과 격려를 통해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br>비난보다 더 잘하는 방법을 제시하라: 다른 사람들과의 의견 충돌을 해결할 때는 비난보다는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라는 내용까지 읽고 요역하였습니다<br><br><br><br>(요약 200~300 )<br><br><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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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4:3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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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4 하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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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별인사-김영하<br>이 책은 죽음이라는 주제로 작가만의 방식으로 풀이되있는데 필멸의 존재인 인간이 살면서 언젠가는 마주해야되는 것이기 때문에 선택했다&nbsp;<br>&nbsp; &nbsp;<br>요약 1<br>인공지능 로봇들과 인간들이 같이 살아가는 세계에서 주인공 철이는 휴먼매터스의 연구원인 아빠, 고양이 두마리, 고양이 로봇이 같이 살고 있었는데 외출을 했던 어느날 경비 로봇이 철이에게 무등록 인공지능 로봇이라며 강제로 어느 수용소로 끌려가 갇히게 되었다. 맨첨엔 "자신은 인간인데 왜 여기에 가둬두냐"라고 생각하지만 수용소 내에서 먼저 말 걸어준 인물들 중 '민이'라는 인간과 똑같이 행동하고 생김새가 같은 로봇이 다툼 도중에 같이 갇혀있던 전투용 로봇에게 팔목이 잘리게 되어 로봇 부품이 보이는 것을 보고 놀랐으며 수용소 내의 사회를 적응하며 가끔씩 아빠가 자신에게 한 말들과 행동들이 로봇이기에 한게 아닐까라는 의구심이 조금 생겨나고 있다.<br><br>요약 2<br>그렇게 수용소 내의 삶에 적응하여 그럭저럭 살아가고 있던 도중 수용소 바깥에 혁명군이 들쑤시게 되어 맨첨은 비행기 소리였지만 가면 갈수록 상황이 악화되어 인간과 흡사한 로봇들이 작동하는데에 있어 에너지원으로 섭취되는 사료의 공급이 멈추게 되어 곤란해졌지만 그담은 전기가 끊겨 비상에너지 밖에 남지 않자 전기로 작동하는 로봇들은 서로의 것을 탐하며 사회가 혼란에 맞게 된다. 그리고 곧 혁명군이 수용소 내부에 침입하여 혁명군 입단 혹 수용소로부터의 탈출의 기회를 얻게 된다.&nbsp; 혁명군에 들어가면 의식은 해결되겠지만 친구 중 불구가 있어 혁명군에 가봤자 폐기할게 뻔하기에 탈출을 택하여 도망치지만&nbsp; 경비로봇들에게 추적을 당해 친구 중 한명이 작동 불가 상태가 된다. 이를 고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br><br>내가 정한 주제: 과학기술의 발전에 제한을 두지 않아도 되는가 안되는가&nbsp;<br><br>주장:안된다&nbsp;<br><br>근거 1: 책에서 보면 느낄수있듯 너무 고지능 로봇 인간과 너무 흡사하게 만들어 감정조차 만든 로봇을 만들었고 생명에 관한 법률은 있지만 로봇에 대한 법률은 가전제품과도 같아 아무리 기계라 한들 쓰고 버려지고 가둬두고 심지어는 현재시대에 애완동물에게 유산을 남기는 이들이 있듯 로봇을 위해 자칭 로봇들의 낙원이라는 곳으로 보내는데 낙원의 경영인은 기계라는 이유로 봐서 소송을 걸 수 있는 권리가 없는 이들만 있으므로 감정이 모두 있는 로봇들임에도 불구하고 해부해서 쓸모있는 부품을 팔아버리는 사기꾼, 인간과 흡사하게 만들었으면서 인간과 구분을 짓게 만드는 낙인 비슷한걸 찍어야하고 안찍으면 로봇 자체에는 죄가 없음에도 감옥, 그 감옥 속에서도 지키는 사람 하나 없어 로봇들끼리 싸우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데 다른 이들이 보기에 너무나도 비윤리적인 행동을 볼수 있다. 현재에 있는 동물실험 법률이 탄생한 이유만 보더라도 가장 큰 이유는 비윤리적이라는 것을 생각해본다면 이것은 과학기술 발전에 어느정도의 제한, 제약을 만들기에 충분한 이유다.&nbsp;<br><br>근거2: 책에서 보면 알 수 있다시피 마지막에는 결국 로봇들끼리 합심하여 영생을 살아가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행동들은 전혀 개발자인 인간들이 의도한 것이 아님뿐더러 더 나아가 그 로봇들이 인간들을 도와주는것이 아니라 감정이라는 메커니즘으로 다른 종족이라고 주장하며 인간들은 스스로 자멸의 길을 걷고 있지만 우리 종족은 인터넷에서 하나가 된다, 혁명군들이 로봇들을 이용해 전쟁을 일으키는데 이곳이 무너진다와 같이 로봇을 중심적으로 생기는 사회의 혼란에 관한 내용 또한 책에서 볼 수 있는데 이건 거의 인간들의 좋은 삶을 3D 환경에 놓인 직업들을 AI로 대체하고자 만든 인간들의 의도와는 다르게 반역을 하고 있는것과 같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내용은 영화로도 많이 나오고 여러 과학자들 또한 AI개발을 적당히 해야하는것과 같이 자칫 잘못하면 인류가 멸종할 수 있는 분란의 씨앗을 만드는것과 같기 때문에 과학기술 발전에 제한을 두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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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4:3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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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5 황현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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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상상이 현실이 되는 순간 - 조엘 레비<br>&nbsp;이 책을 읽기 전&nbsp; ‘모든 것은 SF로, 모든 SF는 과학으로 통한다.’ 라는 서평을 보고 문득 이 책이 어떻게 세상의 모든 것을 SF로 풀어내고 그 모든 SF 또한 어떻게 과학으로 풀어낼지 호기심이 생겨 이 책을 선정하였다.<br><br><br><br>요약1 (0~90쪽)<br>&nbsp;영국의 소설가이자 SF 역사가이며 영화 &lt;태양의 제국&gt;의 원작자이기도 한 J.G.발라드는 사람들이 의무적으로 SF소설을 읽어야 한다고 믿었다. 그는 또한&nbsp;<br>&nbsp;“모든 것은 SF로 통한다. 거의 보이지 않는 문학의 가장자리에서 20세기의 온전한 현실이 생겨났다. 현대의 SF작가들이 오늘 발명하는 것들을 당신과 나는 내일 실현할 것이다.” 21세기 관점에서 볼 때 대중문화의 상상력 속 가장 중심적인 개념들 중 일부는 아직까지 실현되지 못하고 있지만 우리가 오늘날 누리는 즁요한 기술들은 SF가 예견했을 뿐 아니라 많은 경우 그것이 실현되는 데 도움을 준 기술이 셀 수 없이 많다. 현재 미국에서는 10년 전까지만 해도 아주 먼 미래의 일로 보였을 법한 대규모 실험이 진행 중이다. 바로 인공지능 자동차에 관한 것이다. 현 시점에서 이 자율주행 자동차들이 일상적이며 상업성 있는 자동차가 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문제는 전적으로 각종 규제와 사회적 수용 여부에 달려 있다. 또한 옛날엔 초자연적이고 비현실적인 것 처럼 보였던 잠수함이 개발되어 심해 탐사, 군사용 무기 등으로 뛰어난 성능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지구 밖 우주 공간이 SF 영역인 것은 자연스러운 일로, 특히 달은 여러 초창기 SF소설들의 목적지였다.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많은 나라들이 미사일 개발에 열을 올리면서 달을 향한 로켓 연구는 활기를 띠기 시작한다. 특히 인류 최초로 달 표면을 밟은 아폴로 프로젝트에 관여한 엔지니어와 과학자는 많은 경우 우주 비행에 대해 다룬 SF소설들에게서 영감을 받아 그 분야에 종사하게 되었으며, 그들이 야심찬 목표를 추구하는 데도 SF가 많은 영향을 미쳤다.<br><br>요약2 (91~180쪽)<br> 인공지능 자동차, 잠수함, 우주에 관한 내용을 읽고 이번엔 에너지 무기, 드론, 신용카드, 복제 기술에 대한 내용을 읽었는데 우선 에너지 무기란 이온화 가스같이 아주 작으면서도 에너지 밀도가 높은 입자나 순수한 에너지를 사용한 무기를 말하는데, 영화나 소설 같은 데에서 많이 사용되며 연구를 통해 인류는 오랜 시간에 걸쳐 레이저를 활용한 무기를 만들어냈다. 또한 이젠 우리 생활에 흔히 보이는 드론은 수상과 수중을 넘나드는 함선, 지상용 차량에도 활발하게 도입되고 있다. 더욱이 인간은 드론을 더 많은 용도를 활용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 그 다음은 신용 카드이다. 1440년경 영국에서는 나무로 된 탤리스틱을 사용하였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신용카드에 대한 개념이 생기며 아메리칸익스프레스 카드가 플라스틱으로 바뀌었으며 계속 진화했고 이런 진화 중 일부는 SF 소설에서 이미 예견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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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4:3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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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6 기이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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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상은 온통 화학이야 - 마이 티 응우옌 킴<br>“모닝콜 소리에 잠에서 깨어 와인 한 잔 후 잠들 때까지, 하루 일과를 화학자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풀어나가는 책” 이라는 소개를 듣고 나에겐 어렵게만 느껴지는 화학을 우리의 일상생활에 녹여내서 쉽게 읽을 수 있게 쓴것 같아서 관심이 갔다.&nbsp;<br><br></div><div>요약1 (p. 1-77)<br>아침에 얼마나 잘 깨느냐는 두가지 분자에 달렸다. 잠에서 깨려면 멜라토닌은 적어야하고, 아침에 자동으로 분비되는 호르몬인 코르티솔은 많아야 한다. 코르티솔은 스트레스 호르몬으로 불려서 우리에게 스트레스를 줄것처럼 들리지만 적당한 양의 코르티솔은 정신을 차리고 활동을 시작하게 해준다. 우리 몸이 일어나야할 시간에 적절하게 두가지 분자들을 분비해준다면 우리에게 자명종은 필요하지 않다. 기본적으로 스트레스는 우리의 생존과 깊게 관련되어 있다. 우리가 천적을 마주쳤을때 스트레스 호르몬을 대량으로 분비하여 재빨리 반응하지 않으면 우리는 바보처럼 서있게 될것이다.&nbsp;<br>&nbsp;커피의 온기가 컵으로 전달되고 이어서 식탁으로 전달되는 이유는 열전도 때문이다. 커피 입자들의 충돌과 운동에너지의 전달로 이루어진다. 열전도는 항상 뜨거운 곳에서 차가운 곳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커피잔 아래의 식탁이 따뜻해지는 것이다. 그리고 그 충돌이 점점 멈추면서 실내 온도로 식는다.&nbsp;<br>&nbsp;치약에 들어 있는 성분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는데 불소무첨가 치약을 쓰는 요나스의 치약을 자세히 보니 허브치약에 들어있는 불소 대체 물질인 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라는 물질이 들어있어서 요나스와 헤어져야겠다는 내용도 있었다. 화학자의 입장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일상적인 우리의 생활에서도 화학반응이 내 생각보다 많이 사용되어서 신기했고 호르몬과 여러 화학성분들이 발전하면서 지금의 우리 생활이 만들어 진것 같다.&nbsp;<br><br>요약2<br>&nbsp;’오래 앉아 있는 것은 제 2의 흡연이다‘ 그 말을 진실성도 있고 설득력도 높다. 심혈관 질환, 과체중, 2형 당뇨, 암, 우울증 이 모든것들이 오래 앉아있는 ‘좌식 생활양식’ 과 관련이 있다. 실제로 인간은 ‘비전염성 질환(Noncommunicable Diseases, NCDs)’ 에 걸리는 일이 예전보다 흔해졌다. 비전염성 질환은 천천히 진행되는 만성 질환으로 심혈관 질환, 암, 만성 폐 질환, 2형 당뇨가 네 가지 주요 범주로 꼽힌다. 전 세계적으로 사망자의 71퍼센트가 비전염성 질환으로 사망했다. 또한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30~69세 1,500만 명이 매년 비전염성 질환으로 사망한다고 한다. 하지만 비전염성 질환은 예방이 가능하다. 흡연, 과음, 불규칙한 식습관, 운동부족 등등의 이유로 우리가 예방할 수 있다.&nbsp;<br>&nbsp;심리학 실험 결과를 다루다보면 이 실험들의 재현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라는 질문을 던지게 된다. 2015년에 과학자 270명이 힘을 합쳐 거대한 실험을 진행했다. 그들은 이미 발표된 심리학 실험 98개를 선정하여 재현해본 결과 원래 실험과 같은 결과를 얻는 경우는 절반 이하였다. 이것은 과학적 방법, 즉 자료수집과 분석방식의 문제이다. 실험 결과가 어떤 방식으로 도출되었는지 알 수 없다면, 그 결과는 아무 의미가 없다. 신약을 임상실험 하는 상황에서 대조 실험은 필수적이다. 예를 들어 유명한 심리학 실험인 플라세보 실험을 예로 들면 &nbsp;효능 물질이 함유되지 않은 가짜 약을 복용하고도 플라세보효과 덕분에 대조군 역시 특정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즉, 믿는대로 이루어진다. 따라서 대조군의 플라세보보다 신약을 먹은 시험군에서 특정효과가 더 명확히 나타날때만 신약의 효과를 인정할 수 있다. 이런 대조실험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당신의 연구는 과학적으로 아무 가치가 없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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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4:3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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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7 김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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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이 티 응우옌 킴 -세상은 온통 화학이야<br>“살면서 한 번쯤은 궁금증을 가져본 적 있을 법한 일상 속 현상들을 화학 원소로 쪼개어, 어떤 화학 반응이 우리 안에서 그리고 우리 주변에서 은밀하게 진행되는지 기발하면서도 재밌게 풀어낸다.”라는 서평을 읽고 평소에 어렵게 느껴졌던 화학을 어떻게 재미있고 흥미롭게 풀어낼지 기대가 되고 다른 관점에서 일상생활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궁금하여 이 책을 선택하였다.<br><br>요약1(1장~5장)<br>(1장)아침에 일어나면 멜라토닌 수치가 높아져 피곤하게 느끼게 되지만 빛을 통해 멜라토닌의 집결을 막을 수 있다. 또한, 멜라토닌이 적어지고 코르티솔이 많아지면 잠에서 잘 깰 수 있다. 아드레날린은 스트레스 호르몬인데 혈류를 타고 여러 신체 기관에 메세지 "패닉"을 전달한다. 입자는 끊임없이 움직이고 온도에 따라 응집 상태(액체,고체,기체)가 달라진다. 항상 뜨거운 곳에서 차가운 곳으로 진행된다는 열역학 제2법칙과 에너지의 총량은 언제나 유지된다는 에너지 보존법칙으로 열전도에 대해 설명할수 있다. (2장)원자는 양성자, 중성자, 전자로 구성되어 있는데 원자의 무게는 양성자가, 부피는 껍질이, 크기는 전자의 개수가 결정한다. 원자가전자는 가장 바깥 껍질에 있는 전자로, 화학 반응에 활발하게 참여한다. 전자의 가장 바깥 껍질의 여덟자리가 모두 차지 않았다면 모든 자릴 채우려하는 욕구를 옥텟 규칙이라고 한다. (3장)불화물이 함유된 치약이 하이드록사이드이온을 밖으로 내쫓고 불화물이온을 쌓는다. 치아 표면에 플루오라파타이트라는 견고하고 안정된 얇은 층이 형성되어 산이 치아를 녹이지 못하게 막아준다. (4장)신문 기사에서 오래 앉는것은 제 2의 흡연이라 표현하면서 자극적으로 작성하는 경우가 많다. (5장)무질서가 높아지는 세상에서 "과학적으로 검증된 결과"는 근거가 마련되니 추측일 뿐인 경우가 많다. 임상시험의 기본 조건들은 대조와 이중맹검법 등이 있다.<br><br>요약2(6장~9장)<br>화학은 물리화학, 유기화학, 무기화학으로 나뉜다. 물리화학은 열역학과 양자역학을 포함하고 유기화학은 탄소를 중심에 두는 영역이다. 무기화학은 탄소가 아닌 모든 원소를 연구하는 영역이다.대개 암석 내에서 채취하는 희토류 금속은 스마트폰을 만드는 재료로 사용된다.핸드폰 배터리는 리튬 이온 배터리로 핸드폰을 충전할 때 전자는 음극에서 환원, 양극에서 산화된다. 방전될 때는 반대로 음극에서 산화, 양극에서 환원된다.아데노신은 피로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인데 에너지를 많이 소비할수록 아데노신이 더 많이 생긴다.아데노신과 카페인의 분자구조가 유사해서 아데노신 대신 카페인 분자가 아데노신 수용체에 경쟁적으로 결합하기 때문에 카페인 분자가 아데노신 수용체의 결합을 억제하여 커피를 마시면 피로감을 없앨수있다.인공향은 분자들의 조합이 천연 향보다 더 단순하고 천연 향 100%라고 적혀 있더라도 해당 열매에서 추출했다는 뜻이 아니다. 천연향이라고 적혀 있는 것들은 실험실에서 합성한 분자와 전혀 다를게 없다.화학 결합에는 원자결합,이온결합,금속결합 3가지 종류가 있다.이온결합은 화학결합 중에 한 원자가 다른 원자에게 전자를 주는 결합이다.원자결합(공유결합)은 화학결합 중에 한 원자가 다른 원자와 전자를 공유하는 결합이다.금속결합은 공유결합과 비슷하게 공유된 전자를 기반으로 하지만, 금속에서는 모두가 모든것을 공유한다.버스에서 맡은 악취의 원인은 지방산의 일종인 카르포산의 친척이다.카프로산은 이른바 포화지방산으로 탄소사슬에 단일 결합만 있고 이중결합이 없다는 뜻이다.만약 카프로산에 이중결합을 추가하면 불포화지방산이 되고 이 이중결합에 다시 메틸기를 추가하면 TMHA분자가 탄생한다.자연에서 악취는 도망치라는 경고이다.그러나 악취가 난다고 무조건 해로운 것은 아니고, 해로운 것이 모두 악취가 나는 것도 아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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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4:3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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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8 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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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협력의 유전자 - 니컬라 라이하니<br>“협력에 긍정적인 면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nbsp;<br>협력이 있는 곳에는 언제나 사기꾼과 배신자가 존재한다” 라는 서평을 읽고<br>어떠한 이유로 “협력”이라는 단어 안에 “사기꾼”과 “배신자”라는 단어가 존재하는 지에 대한 정확한 내용을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br>요약1 (30 ~ 79)<br>아프리카의 마타벨레개미도 먹이인 흰개미 집을 덮칠 때 이런 현실적인 계산을 하는 모습을 보인다. 흰개미 군락을 지키는 임무를 맡은 병정 흰개미는 보금자리를 습격하는 마타벨레개미들을 물불 가리지 않고 공격해 이따금 상처를 입힌다. 다친 마타벨레개미가 화학물질인 페로몬을 내뿜어 구조를 요청하면 냄새를 맡은 동료들이 병정 흰개미의 억센 턱에서 부상병을 구출해 자신들의 개미굴로 옮긴다. 개미굴에서는 자매 개미들이 부상병의 상처를 핥고 보살펴 감염을 막는다. 그런데 여기에서 마타벨레개미는 너무 심하게 다쳤거나 나이가 너무 많은 부상병은 구출하지 않는다. 다친 개미도 나이가 많거나 심하게 다쳤을 때는 구조 신호를 보낸들 헛수고인 줄 아는지 구조 신호를 거의 보내지 않는다. 인간 사회에서도 비슷한 일이 일어난다고 한다. 1910년에 미국 가정을 조사한 한 연구에 따르면 아이가 없는 부부는 오목눈이가 그렇듯 친척을 더 많이 도와줬다. 하지만 동시에 모든 친척이 똑같이 가치 있지는 않다는 논리 그대로, 나이든 부모보다는 조카들을 더 많이 보살폈다. 놀랍게도 사회성 곤충의 군락도 이런 방식으로 체온을 조절한다. 이를 가장 잘 보여주는 사례는 ‘꿀벌’이다. 군락도 우리처럼 땀을 흘린다. 반면 겨울에 벌집의 온도가 너무 내려가면 이번에는 비행할 때 쓰는 비상근을 빠르게 움직여 열을 낸다. 이때 다른 꿀벌들은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는 이 고단한 행위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부지런히 꿀을 날라 제공한다. 그러니 다세포 생물, 사회성 곤충의 군락에서도 개체를 구성하는 단위는 공동의 이익을 높이도록 설계된 적응 형질을 지닌다고 볼 수 있음.<br>자궁 속 태아는 새균이 없는 환경에서 자란다. 그러나 태어날 때 처음으로 미생물과 마주한다. 반면 제왕절개로 태어난 아이들은 미생물 군집에 노출 되지 않아 장내 유익균을 거의 얻지 못한다. 제왕절개로 태어나 장내 미생물의 다양성이 적으면 천식, 알레르기, 습진 같은 여러 아토피 질환에 잘 걸리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몇 해 전까지만 해도 여성이 성장이 덜 된 아이를 출산하는 까닭이 태아가 성장할수록 두개골 크기 또한 커져 산도를 빠져나오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2012년 발표된 한 연구에 따르면 사람의 임신 기간을 아홉 달로 제안하는 원인은 몸의 구조가 아니라 에너지라는 것이다. 그러니 출산은 태아의 머리 크기 때문이 아니라 임산부의 대사 에너지 요구량이 한계에 이르러 촉발되는 것으로 보인다.<br>요약2 (79~132)<br>암컷이 자식에 더 많이 투자하는 주요 원인은 아이가 틀림없는 자기 자식이라고 확신하기가 수컷보다 더 쉽기 때문이다. 수컷이라는 존재가 피할 수 없는 운명은 자신이 자식의 생부인지 확신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친자식이 아닌 아이에게 투자하는 것은 진화적으로 값비싼 실수다. 암수가 지금의 새끼만 함께 키우는 상황에서는 누가 새끼에 투자하느냐는 갈등이 더 뚜렷해진다. 이유는 간단하다. 수컷이 암컷과 이번에만 함께 번식할 계획이라면 암컷의 장래 생식 잠재력이 떨어지든 말든 제 알 바가 아니기 때문이다. 수컷이 적합도 측면에서 암컷의 장래 생식 잠재력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 더 확고한 이해관계가 생기기 때문이다. 포유류의 태반은 태반세포가 어미의 몸에 얼마나 깊이 발을 들이느냐에 따라 형태가 무척 다양하다. 말 같은 종의 태반은 ‘상피 융모막’ 태반으로 태반 조직이 자궁 상파 조직과 정확히 경계를 그으며 맞닿는다. 태반 세포는 엄마가 아니라 태아에서 나오므로 엄마가 아닌 태아를 위해 일한다. 인간의 태반세포는 모체의 혈액에 직접 닿기 때문에 임산부가 태아에게로 가는 영양분을 통제할 수 없다. 이렇게 태아에게 우위를 허락하는 방식은 자식을 적게 낳아 더 우수하게 양육하는 종에서 진화적 절충으로 발달했을 것이다.&nbsp; 태아가 엄마의 혈액에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으면 엄마 배 속에서 건강한 크기로 자라는 데 필요한 영양분을 받기가 더 쉽다. 태아로 통제권이 넘어가면 태아에게 영양분을 더 많이 공급하려는 부계 유전자의 작용에 휘둘리기 쉽다. 이런 임신부가 임신 합병증을 앓거나 심한 경우 목숨까지 위협받는다. 혈당 수치가 높으면 임신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고 태아가 걷잡을 수 없이 커져 출산할 때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호르몬의 영향으로 모체의 혈압이 높아지면 심각한 임신 합병증 가운데 하나인 임신중독증에 걸리기 쉽다. 2006년 나이절 프랭크스 교수와 공동 연구자들이 호라가슴개미가 먹이나 새로운 둥지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을 서로에게 가르친다는 사실을 밝혀내 과학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개미는 다른 개미를 물어 나를 줄 아니 길을 아는 개미가 아무것도 모르는 개미를 목적지까지 물어 나르는 쪽이 훨씬 효율적일 수 있다. 하지만 이 경우 뒤쪽을 바라보며 실려가는 개미는 길을 익히지 못한다. 개미의 뒤를 바짝 뒤쫓은 다음 사례는 미어캣이다. 몽구스과에 속하는 미어캣은 무척 잘 협력하고 알락노래꼬리치레처러 칼라하리사막에서 대가족을 이루며 산다. 협력해 번식하는 많은 동물이 그렇듯 미어캣도 주로 우두머리 한 쌍이 번식을 독차지하고 서열이 낮은 개체는 양육을 돕는다. 이때 조력자 미어캣이 제공하는 도움 중 하나의 교육이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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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4:3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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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9 김선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vlfs85i6ztef849k/wish/2642406429</link>
         <description><![CDATA[<div>아트인문학-김태진<br>"곰브리치가 쓴 '서양미술사' 이후 가장 재미있는 미술사 책. 이야기를 풀어가는 솜씨가 대단하다. 미술사를 이야기 하고 있는데 논술 시험 모범 답안지를 읽는 것 같다." 서양미술사에 관해 깊이있게 읽었던 유일한 책이 곰브리치가 쓴 '서양미술사'여서 위 서평을 읽고 더욱 이 책이 끌렸던 것 같다. 그리고 곰브리치의 미술사책는 양이 상당하며 기초적인 내용 부터 짚어가고 그 시대의 배경과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내용이 주가 되어 정석적이고 교과서 같은 반면 이 책은 조금 더 저자의 견해와 사실이 더 간단하고 조화롭게 쓰여진 것 같아 이 책을 고르게되었다.<br><br>요약1 (~120p)<br>미술은 시대를 담아낸다. 하지만 시대에만 중점을 둔다면 미술은 시대가 지나기 때문에 변화하는 것으로 여겨지게 된다. 그렇지만 미술은 미술가의 영혼도 담아낸다. 중점을 시대에서 영혼으로 바꾼다면 미술은 시대와 무관하게 미술가의 손에서 생겨나고 바뀐다. 이 책은 미술가들의 영혼에중점을 둬 내용이 진행 되며 그 중 미술사의 큰 흐름을 바꾼 미술가들의 얘기가 펼쳐진다. 첫등장은 '원근법' 이라는 개념을 미술에 처음 등장시킨 마사초와 브루넬리스키의 설명으로 우리가 흔히 옛그림이라 생각하는 신들의 존재가 그려진 고전미술은 '보이는 대로 그리기'를 집중 분석한 미술가들의 내용이다. 그리고 후로 유화의 대표자인 얀반에이크의 묘사력 대한 설명이 나열된다.<br><br>요약2(~240p)<br>르네상스 시기 판화는 한번에 수백장의 그림을 찍어낼 수 있었기에 서민들에게 인기가 많은 작품 중 하나였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많은 판화를 창작해 수입을 낸 대표적인 인물은 바로 '뒤러' 이다. 판화 시간을 단축해 여러 그림을 바로 생산해낼 수 있지만, 그러한 그림은 강약 조절이 없는 단순해 보이는 그림으로 보이기 쉽상이였다. 이러한 미술계에 깊이를 준 인물이 있었느니 그는 '카라바조' 였다.&nbsp;<br>눈에 분명히 보이는 것을 그리는 것을 즐겼으며 그의 탁월한 묘사력과 명암법이 합쳐져 그림 안 공간은 자연스러워 졌으며 빛은 그림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인물들을 더욱 눈에 띄게 하였다.&nbsp; 카라바조의 깊은 색조, 은은하게 비추는 빛과 같은 화풍은 공간을 보다 깊고 완벽하게 통합해내는 방법을 찾게한 셈이라고 말할 수 있다. .. 이후 17세기 바로크 시대<br>화가들은 오랜시간 세세하게 그리는 그림보단 간단한 터치로도 생생한 그림이 된다는 것을 효과적으로 보여준다. 그중 벨라스케스는<br>인상파의 리더격인 마네에게 영감을 준 화가 중 하나로 바로크시대 최소의 붓질로 최대의 효과를 내는 화풍을 가장 잘 보여준다. 그리고 이 시기를 거치며 팔레트에 색들을 섞어 캔버스에 올라가는 것들 뿐만아니라 원색을 올려 차곡차곡 쌓아 캔버스 안에서 색을 섞어내기 시작했다. <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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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4:3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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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 김아리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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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화학에서 인생을 배우다 -황영애<br>나는 45년동안 화학을 공부했다라는 첫 문장과 함께 40년간 화학을 연구해온 황영애 과학자님이 화학을 통해 어떻게 인생을 바라보게 됐는지 궁금하였다 또 깨달음을 얻게 되었는지 책에서 나오는 19가지의 화학적 개념의 대해서 알고 싶어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br><br>요약 1( ~89)<br>나는 45년 동안 화학을 공부했다 반편생을 훨씬 넘게 화학과 함께 해온 것이다. 내가 고등학교 다닐 때까지만 해도 원자는 채드윅이 중성자를 발견한 단계인 양성자, 중성자, 전자로 이루어졌다고 배웠고 아무런 의문없이 그대로 받아 들였다. 일반적으로 원자는 더 이상 쪼개지지 않는 입자로 알려져왔으나 현대의 과학에서는 그렇지 않다.&nbsp;<br>어떤 삶도 헛되고 미약한 것은 없다. 겉만 보고 내가 중성자를 닮았다고 불만스러워했지만 사실 중성자만큼만 살 수 있다면 성공한 인생이다.<br>자신의 약점을 인정하고 삶을 긍정적으로 살아가면서 그것을 이겨내고자 노력함으로써 만들어지는 진정성을 가진 얼굴 하나면 족하다. 인간세계든 동물세계든 일반 자연계든을 막론하고, 우리가 몸담고 있는 우주 안에 있는 모든 것은 안정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려 한다.마찬가지로, 두 개 또는 그 이상의 원자들은 원자 혼자 있을 때보다 에너지 면에서 더 안정적으로 되기 위하여 서로 만나 분자를 만든다.저 그런 얼굴을 가진 이라야 많은 얼굴을 가진 물질을 개발할 수 있을 테니까. 그것은 마치 한쪽이 기운이 없을 때 다른 쪽의 도움으로 힘을 얻게 되면서 더욱 애틋해지는 남녀 간의 사랑 같다.<br><br>요약2 ~180)<br>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유명한 그림 &lt;최후의 만찬&gt;은 유화와 템페라기법을 혼합하여 그렸는데 심한 박락 현상으로 수세기 동안 보수에 보수를 거듭하다가 마침내 1980년대부터 대 복원 작업을 해야 했다.<br>반면에 유화의 창시자로 알려진 플랑드르의 얀 반 에이크는 식물성 아마인유를 이용하여 정교한 붓질이 가능한 유화기법을 완성했다.아마인유는 불포화지방산으로 상온에서 액체 상태다. 이것이 시간이 지나면서 불포화기가 가교결합을 하며 굳어져 단단한 도막을 형성하여 그의 그림은 오랫동안 색채를 잃지 않고 견고하다. 다빈치보다 50년이나 앞서 이 기법을 사용했다는 것을 보면 다빈치가 화학에 관심이 없었던 건 확실해 보인다.같은 현상에 대해 사람마다 생각하고 판단하는 바가 다르듯이 한 번 사는 인생에서 어떤 사람은 주위 사람들을 위해 희생과 봉사를 하며 사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끊임없이 다른 사람의 희생을 강요하거나 고의적으로 피해를 입힌다.봉사를 하더라도 자신의 공을 드러내 다른 이들의 찬사를 듣거나 보상을 원한다면 그 봉사는 자신에게는 짐이 되고 다른 이들에게도 부담이 된다. 또한 남들에게 자기처럼 하라고 강요하거나 그렇게 하지 못한다고 해서 비난하는 행위도 마찬가지다.모든 것은 내가 할 탓이다. 중심금속이 전이금속 착화합물의 특성을 가장 크게 좌우하듯이, 평생을 남을 탓하며 불행하게 살아갈지, 훌훌 털어버리고 감사하며 행복한 삶을 영위해나갈지는 모두 내게 달렸다. 이건 나 자신에게 주는 말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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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4:4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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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 김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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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들의 위대한 법정 -장 뤽 포르케<br><br>이 책의 서평 중 ‘인간은 마치 지구의 주인인냥 살아있는 모든 생물들을 지배하고, 인간이 없으면 지구가 유지되지 않을거라며 오만하게 행동하지만, 결국 인간 외의 생물들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살아갈 수 없는 건 나약한 인간이다.’ 의 문장을 보고 동물들이 멸종위기에 쳐한 이유에는 당연히 인간개입의 이유는 있기때문에 멸종위기동물들이 자신이 살아야하는 이유를 배심원들한테 말하는 내용을 가진 이 책에 관심이 생겨 이 책으로 선정하였다 &nbsp;<br><br>요약1</div><div>수리부엉이의 서식지는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 암벽, 가파른 낭떠러지, 속이 빈 나무이다. 그리고 맹금류고 야행성이다. 그리고 대낮처럼 훤히 다 보인다. 수리부엉이의 눈은 인간의 눈보다 빛에 100배는 더 민감하다. 수리부엉이는 밤이 되어도 건물들의 조명, 자동차의 헤드라이트 때문에 도시에서 겁 업시 돌아다니게 된 건 이제 고작 2~3세기밖에 되지않는다. 그리고 인간들은 수리부엉이를 오랫동안 두려워했다. 부엉이는 어둠의 세계와 거래를 한다면서 말이다. 불길한 징조로 여겨지는 새, 죽음을 불러오는 감시자라고 했다. 담비의 서식지는 나무 숲이다. 숲 깊은 곳에 살면서 자리를 뜨는 법은 절대 없다. 혼자 활동하고 사납고 고양이보다 활동적이면서 훨씬 경계심 많은 담비는 늘 인간과 거리를 유지한다. 인간들은 모피를 얻겠다며 담비를 괴롭혔다. 인간들은 담비의 털 맡에 악마를 숨기고 있다고 핑계를 대고 오랫동안 ‘유해‘ 동물 취급했다. 갯지렁이의 서식지는 고운 모래가 있는 해안이다. 낚시할때 사용하는 미끼로 사용된다. 갯지렁이의 피는 아주 특별하다. 누구에게나 수혈할 수 있다. 혈관을 막는 혈전이 생기는 장벽이 없다. 피는 동결 건조해서 가루로 만들 수도 있고, 그렇게 하면 상온에서 몇 년 동안 보관할 수 있다. 반면에 인간의 피는 겨우 40일 동안, 그것도 영하 4도에서밖에 보관이 안된다. 피를 1리터 만들어 내려면 갯지렁이 20킬로그램이 필요하다. 한 종이 멸종/사라지면 네트워크 전체의 균형이 깨지고, 또 새로운 멸종을 불러일으킨다. 한 줌의 동물들만 살리고나머지는 사라지게끔 내버려두면 안된다.<br><br>요약2<br>유럽칼새는 늘 높은 곳에서 산다. 발이 있긴 하지만, 근육이 정말 약해서 퇴화되었다고들 한다. 유럽칼새의 먹이는 곤충이다. 유럽칼새만으로 살충제 역할을 톡톡히 한다. 모기건, 날파리건, 딱정벌레건,수벌이건, 하루살이건,날개미건 간에, 발레가 눈에 띄는 즉시 부리를 화덕처럼 크게 벌려 꿀꺽 삼킨다. 하지만 인간은 화학 약품에 기댄다. 게다가 유럽칼새를화학 약품에 차츰차츰 중독시키고 있다. 살충제를 잔뜩 삼킨 곤충들을 먹고 살 수밖에 없으니 유럽칼새 종이 쇠퇴하고 있다. 그래서 기대 수명이 줄어들고 있다. 유라시아멧돼지의 서식지는 프랑스 전역이다. 인간들은 멧돼지를 잡아먹는다. 그리고 소와 닭에게 의존하는 것처럼 인간들은 멧돼지에게 의존했다. 들북살모사의 서식지는 알프스 남부이다. 인간이 가장 꺼리는 동물 가운데 하나로 자리 잡고 있지만 아주 강도 높은 보호를 받고있다. 살모사의 독은 곤충에게만 치명적이다. 인간처럼 커다란 포유류에게는 독이 그다지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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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4:4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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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2 김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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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착한 소비는 없다 - 최원형<br><br>이 책의 서평에서 “어렴풋이 알고 있지만 애써 모른 척했던 진실이 눈 앞에서 펼쳐지는 데, 여기서 더 고개를 돌릴 수는 없었다. 아니, 눈을 뗄 수 없었다는 표현이 더 정확한 것 같다.”라는 말을 보고, 더 이상 기후 변화 문제는 단순히 세계적인 문제가 아니라 우리 개인 한 명 한 명에게 해당하는 현실이라는 것을 느껴 이 책을 읽어보아야겠다고 생각했다.<br><br><br><br>요약 1 (처음~79)<br>‘친환경 기업’이라 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진정한 친환경은 기업이 과잉생산을 줄이고 우리가 지나친 소비를 줄이는 것이다. 미세 플라스틱이 가장 많이 배출되는 곳은 빨래이다. 세계자연보전연맹이 추산한 결과, 합성 섬유 세탁 과정에서 전 세계 미세 플라스틱 오염의 35퍼센트가 발생한다고 한다. 섬유 마찰 시 미세 섬유가 더 많이 나오기에 미세플라스틱을 덜 배출하려면 세탁과 탈수 시간을 줄이고, 낮은 온도에서 세탁하며, 액체 세제를 이용하고, 빨래를 모아서 한 번에 빨고, 너무 자주 세탁하지 않아야한다. 겨울철, 우리는 따뜻함을 얻으려 일회용 손난로라는 쓰레기를 계속해서 생산하고 있다. 철가루 손난로는 철이 공기와 닿아 녹이 생기며 산화 반응이 일어날 때 나오는 열을 이용한 제품으로 산화철은 흡입하면 기침, 열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장기간 접촉시 피부 변색도 일으킬 수 있어 환경뿐만 아니라 인간에게도 해롭다. 이러한 일회용 손난로를 사용하지 않고도 난방을 할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한데, 스톨홀름 중앙역 환기 시스템은 역을 오고 가는 사람들의 체열을 모아 건물 난방으로 사용한다.&nbsp; 빈 병은 재활용이 아니라 재사용해야한다. 재활용의 여러 과정을 생략하고 세척 단계만 거치기 때문에 에너지 소비를 대폭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시스템 개선 이전에 개개인의 재활용과 소비에 대한 인식이 먼저 개선되어야 한다. 재활용은 소비 이후가 아니라 최소한의 소비를 전제로 생각해야 한다.&nbsp; 재활용은 만능이 아니며 소비의 면죄부가 돼서도 안 된다. 모든 물건은 지구에서&nbsp; 물질로 만들어져 얼마 못 가 버려지고 다시 한정된 지구 어딘가에 묻힌다.&nbsp;<br><br><br>요약2 (80~183)<br>우리나라는 전력 생산에 따른 탄소 배출량이 전 세계 10위 안에 든다. 그럼에도 우리는 미세 먼지의 원인을 바깥에서 찾으려 한다. 미세 먼지가 최근 부쩍 심해진 데에는 기후 변화도 영향을 미쳤다. 겨울철 우리나라에서는 풍속이 약한 유형의 기압 배치가 자주 보인다. 기후 변화로 전 세계적으로 풍속이 약해졌지만, 특히 동아시아의 풍속 감소가 가장 크다.</div><div>핵발전소에서 연료인 우라늄을 태우고 나면 쓰레기가 나오는데, 이를 ‘고준위 방사는 폐기물’이다. 이는 엄청난 독성 물질이라 적어도 10만 년 동안 생물체와 완전히 격리된 상태로 안전히 보관해야 한다. 그러나 이런 핵폐기물을 영원히 안전하게 보관할 기술이 없고,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동되는 24기 핵발전소는 모두 핵폐기물을 임시로 저장한다.&nbsp;</div><div>지하에 있는 화석 연료를 지상에 있는 태양과 바람 에너지로 옮겨가고 있다.</div><div>재생 에너지는 해나 바람처럼 자연에서 에너지를 얻기에 핵에너지처럼 위험하지 않고 오염 물질도 없다. 우리나라 정부도 ‘재생 에너지 3020’ 이행 계획을 발표하였으나 주민들의 반대에 발목을 잡히고 있다. 주민들의 반대 이유는 도시 경관을 해친다는 것과 태양광 시설에 유해 물질이 들어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요즘 나오는 태양광 패널에는 납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태양광 시설에서 발생하는 전자파는 일반 가전제품에 비해 매우 낮다.&nbsp;</div><div>세계에서 생산되는 먹을거리 중 1/3이 버려진다. 가공단계에서 버려지는 것이 매우 많다. 외식 산업 증가와 마트에서 장을 보며 계획에 없던 것들을 사버리는 것이 이에 영향을 미친다.</div><div>해안가에 버려지는 폭죽 쓰레기는 여러 재질로 되어있어 분리배출이 어려워 일반쓰레기로 소각되거나 매립된다. 폭죽을태울 때 나오는 연기는 미세 먼지의 원인이 된다. 풍선 쓰레기는 바닷새 같은 생물들이 잔해를 삼키게 되어 위벽에 붙거나 기도를 막고 풍선을 묶은 실이 동물 몸을 옭아매기도 한다.</div><div>쓰레기통은 은연중에 사람들에게 쓰레기가 영원히 사라진다는 착각을 심어 주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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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4:4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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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3 문세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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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별인사 - 김영하<br>'기억, 정체성, 죽음이라는 김영하의 주제가 『작별인사』에서는 근미래를 배경으로 새롭게 직조된다' 라는 서평을 읽고 작가가 죽음이라는 주제로 미래를 어떻게 그려냈을지, 내가 생각하는 미래와 어떻게 다를지 궁금증이 생겨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br><br>요약1(처음부터 100쪽까지)<br>주인공 '철이'와 철이의 아빠는 인간과 기계가 공존하는 휴먼매터스에서 살아왔다. 어느 날 펫 숍에 간 아빠를 철이가 뒤따라갔고, 철이는 펫 숍에서 아빠를 기다리던 와중 미등록된 휴머노이드를 단속하는 두 남자에게 끌려가게 된다. 철이는 휴머노이드, 인간으로 살아온 휴머노이드와 인간들이 섞여있는 수용소로 가게 된다. 철이는 수용소에서 선이와 민이를 만났다. 철이는 인간을 적대하는 전투용 휴머노이드에게 위협을 당한다. 하지만 선이와 민이의 도움을 받아 휴머노이드에게 공격을 받지 않게 된다. 철이는 수용소에서 다른 휴머노이드를 관찰하며 그들의 이야기를 듣게 &nbsp; 된다. 선이는 수용소에서 거래하는 능력이 탁월하여 수용소에서 함부로 건드릴 수 없는 인물로 철이가 수용소에서 적응할 수 있는데에 많은 도움을 준 인물이다. 철이는 선이와 민이에게&nbsp; 수용소에 대해 알아가며 '나는 누구일까'에 대해 계속 고민한다. 그렇게 철이가 수용소서 적응해나가던 중 선이에게 수용소가 곧 민병대에게 공격받을지도 모른다는 소식을 듣게된다.<br><br>요약2(101쪽부터 204쪽까지)<br>수용소의 경비 휴머노이드가 사라지고, 제한 송전이 되며 수용소 안의 휴머노이드들의 갈등이 점점 심화된다. 제한 송전마저 중단되고 민병대가 수용소 안으로 진입하는데 그 틈을 타서 선이, 민이, 철이는 수용소를 탈출하게 된다. 수용소를 탈출한 후 마을의 한 집에서 잠시 머물던 중 드론에게 발각되고, 드론의 공격으로 민이가 쓰러지게 된다. 이후 검은 제복을 입은 이들이 민이의 머리와 몸을 분리시켰고, 선이와 철이는 민이의 머리만을 챙겨 이동한다. 그리고 난 후 재생 휴머노이드인 달마를 만난다. 달마는 철이가 휴머노이드이고 특별한 존재라며 원한다면 인간이 맞는지 확인하는 검사를 해주겠다고 하여 철이와 선이는 함께 검사를 받는다. 검사 결과, 선이는 인간이었고 철이는 하이퍼 리얼 휴머노이드였다. 선이와 철이는 달마에게 민이의 재활성화를 부탁한다. 달마는 민이를 살려 삶의 고통을 겪게 하는 것이 정말 올바른 선택이 아닐 것이라고 했지만 선이와 철이의 설득을 통해 달마는 민이의 의식을 재활성화하고 새로운 몸을 연결해 주게 된다. 그리고 선이는 철이와 민이에게 자신의 과거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선이는 사실 인간 배아를 복제한 클론이었고 보호소에서 지내다가 보호소 소장의 죽게 되는 바람에 수용소로 보내졌던 것이었다. 그리고 철이의 아빠는 국가를 상대로 철이를 반환해달라는 소송을 제기해 재판을 진행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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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4:4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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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4 박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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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착한 소비는 없다-최원형<br><br>이 책의 서평에서 "이 책을 읽고나면 조금 불편하다. 다른게 불편한 게 아니라 몰랐던 진실을 알고나니 지금까지의 편리함을 위해 얼마나 많은 환경이 파괴되었는지 자꾸 불편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라는 말을 보고 우리의 소비생활에 의해 많은 환경이 파괴되고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할 수 있어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br>요약1(처음부터 79쪽까지)<br><br>'친환경 기업'이라 하는 기업은 늘어나고 있지만 진정한 친환경은 기업이 과잉생산을 줄이고 우리가 지나친 소비를 줄이는 것이다. &nbsp;<br>&nbsp;우리는 일주일에 미세 플라스틱을 약 5g 정도 섭취한다. 미세 플라스틱이 가장 많이 배출되는 곳은 빨래이다. 합성섬유를 세탁할 때 미세 플라스틱이 가장 많이 배출된다. 이를 덜 배출하려면 세탁과 탈수 시간을 줄이고 낮은 온도에서 세탁하는 게 좋다. 가능하면 액체 세탁 세제를 사용하고, 빨래를 모아 빨아야 한다. 유리가 자주 이용하는 디지털 기기가 지구의 온도를 높이고 있다.&nbsp;<br>&nbsp;통화를 하거나 데이터를 이용하기만 해도 이산화탄소가 배출되며, 네트워크를 총괄하는 데이터 센터의 서버가 작동할 때 이산화탄소가 발생한다. 지금까지는 자동차와 항공, 에너지 산업이 가장 탄소를 많이 배출하는 분야로 알려졌지만 이제는 정보 통신 산업의 탄소 배출도 눈여겨봐야 한다.&nbsp;<br>&nbsp;빈병은 재활용이 아니라 재사용해야한다. 재활용의 여러 단계를 거치지 않고 세척하는 단계만 거치기 때문에 에너지 소비를 대폭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시스템의 개선 이전에 개개인의 재활용과 소비에 대한 인식이 먼저 개선되어야 한다. 재활용은 소비 이후가 아니라 최소한의 소비를 전제로 생각해야하며, 재활용은 만능이 아니며 소비의 면죄부가 되어서도 안된다.&nbsp;<br><br>요약2 (80쪽부터 183쪽까지)<br>우리나라는 전력 생산에 따른 탄소배출량이 전 세계 10위 안에 든다. 그럼에도 우리는 미세 먼지의 원인을 바깥에서 찾으려 한다. 미세 먼지가 최근에 심해진 데에는 기후 변화도 영향을 미쳤다.<br>핵발전소의 원료인 우라늄을 태우고 나면 쓰레기가 나오는데, 이를 '고준위 방사능 폐기물'이라 부른다. 이는 엄청난 독성의 물질이라 적어도 10만년 동안 생물체와 완전히 격리된 상태로 보관해야 한다. 그러나 이런 핵폐기물을 안전히 보관할 기술이 없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동되고 있는 24기 핵발전소 모두 핵폐기물을 임시로 저장하고 있다.<br>세계에서 생산되는 먹을거리 중 1/3이 버려진다. 식품을 가공하여 판매하니 가공 단계에서 버려지는게 매우 많다.&nbsp;<br>해안가에 버려지는 폭죽쓰레기는 여러 재질로 이루어져 있어 분리배출이 어려워 일반쓰레기로 소각되거나 매립된다. 풍선쓰레기는 바닷새와 같은 생물들이 잔해를 삼키게 되어 위벽에 붙거나 기도를 막고 풍선을 묶은 실이 동물의 몸을 옭아매기도 하여 동물을 죽음에 이르게 하기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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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4:4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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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5 박소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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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페스트] 알베르 카뮈<br><br>페스트 서평 중 “나는 사람을 죽게 만들거나 또는 죽게 하는 것을 정당화하는 모든 걸 거부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이 유행병이 내게 가르쳐 준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내가 확실히 알고 있는 것은 사람은 제각기 자신 속에 페스트를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라는 구절을 읽고 사람들이 지니고 있다는 페스트는 전염병이 아닌 다른 걸 의미하는 것 같아 궁금증이 생겨 사람들이 어떤 각기 다른 페스트를 가지고 있는지 알고 싶어져서 이 책을 선정했다.<br><br>요약1 [0-162]<br>[페스트]의 배경은 1940년대 알제리 해안에 있는 오랑이라는 평범한 도시다. 소설의 주인공인 의사 베르나르 리유는 어느 날 갑자기 죽은 쥐의 시체를 발견한다.사소한 사건이지만 이후 중대한 사건들을 예고하는 표지의 하나였다. 쥐가 없는 건물에 죽은 쥐가 놓여 있는 것은 이상한 일이지만 의사인 리유는 처음에 그리 대수롭게 여기지 않았다. 리유는 누군가의 장난으로 치부했다. 그런데 그날 저녁 귀가길 아파트 복도에서 그는 한 번 더 쥐와 마주친다. 큰 쥐 한 마리가 비틀거리더니 피를 토하고 쓰러져 죽는 것을 목격한다.얼마 지나지 않아 쥐는 오랑 시 전체의 문제가 된다. 공장과 창고에서 수백 마리의 죽은 쥐가 쏟아져 나온다. 쥐들이 비틀거리다 피를 토하고 죽었고 이내 고양이도 사라지기 시작한다.처음에 사람들도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가 죽은 쥐의 숫자가 수천 마리 이상으로 불어나고 몸에 이상증세를 보이는 사람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갑자기 매장할 곳을 찾을 수 없을 만큼 수많은 사람들 이 죽어나가기 시작했다. 심각성을 알아차린 의사들은 '페스트' 라는 진단을 내린다. 이미 사태 초기부터 냉철하게 심각성을 인식 하고 신속히 대비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판단한 건 의사인 주인공 리유였다. 하지만 그의 보고를 받은 시청의 실무 담당과장이나 의사협회장은 자신에겐 권한이 없다며 결정과 책임을 회피한다. 그 결과 공권력이 움직였을 때는 환자를 격리하고 시신을 치우는 일 말고는 어찌해볼 방도가 없을 만큼 상황이 악화된 뒤였다. 이후 나라에서는 페스트를 선언하고 도시를 폐쇄했고 이 결정과 함께 국면은 새로운 단계로 접어든다. 죽음의 도시에 갇힌 시민들은 언제 무너질지 모를 목숨과 일상을 견디며 평범했던 도시는 더 이상 평범한 도시의 모습일 수 없었다.전염되는 것을 막기 위해 외부와의 왕래가 차단되었고 페스트 환자는 격리 수용소에 수용되었다. 환자의 가족들조차 격리조치 되었다. 당시 취재차 오랑에 왔다가 발이 묶인 파리의 신문기자 랑베르는 자신은 고장 사람이 아니라며 도시 탈출을 필사적으로 모색한다. 어떤 사람들은 위로받으러 교회로 달려가지만 파늘루 신부는 페스트가 사악한 인간에게 신이 내린 징벌이니 회개하라고 설교한다. 설교가 끝나고 며칠 뒤 리유는 마을의 분위기를 살펴보며 그랑과 대화를 나눈다.<br><br>요약2 [163-325]<br>여행객인 장타루, 공무원인 그랑, 그리고 의사인 리유는 각자의 집과 병원에서 철저하게 환자를 돌본다. 랑베르는 타루에게 그의 탈출 계획에 대해 알려줬지만 타루는 그에게 도시에는&nbsp; 리유를 포함해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말하며 랑베르는 동점심을 느껴 그가 마을을 떠날 때까지 리유가 페스트와 맞서는 것을 도와준다. 8월 중반에도 상황은 계속 악화되고 사람들은 마을을 탈출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일부는 무장한 보초병의 총에 맞는다. 소규모로 폭력과 약탈이 일어나고, 정부는 계엄령을 선포하고 통행 금지를 부과함으로써 반응한다. 유가족의 감정에 거의 신경쓰지 않고 의식도 없이 장례식은 더 빨리 치뤄진다, 주민은 점점 증가하는 고인들의 유배와 이별의 감정을 수동적으로 감내하고 주민들은 낙담하며 그들은 육체적으로뿐만 아니라 감정적으로 여위어 간다. 9월과 10월에도 그 도시는 페스트의 지배를 받는다. 리유는 요양원으로부터 그의 아내의 상태가 나빠지고 있다는 사실을 전달받는다. 또한, 그는 그의 일을 계속할 수 있도록 페스트 희생자들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굳건하게 한다. 반면 코타르는 모든 사람이 동일한 위험에 직면해있기 때문에 페스트가 창궐할 동안 다른 사람들과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으로 인해 번창한 것처럼 보인다. 코타르와 타루는 글룩의 오페라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의 공연에 참석하는데 오르페우스를 연기한 배우가 공연 도중 페스트 증상으로 쓰러진다. 경호원들과 협상을 연장한 끝에 랑베르는 드디어 탈출할 기회를 얻게 되지만 랑베르는 만약 자신이 이곳을 떠난다면 스스로에게 부끄러울 것 같다고 말하며 남아있기를 결심한다.<br><br></div><div>요약3 [326-487]</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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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4:4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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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6 박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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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대를 위한 공정하다는 착각 마이클 샌델 지음<br><br>능력주의는 ‘운’과 같은 우연성을 배제하고 오직 노력이라는 관점에서 자신의 성공을 바라보게 한다는 것과 이것은 공전하다는 착각을 불러일으키지만 오히려 양극화가 심해진다는 서평과 ‘능력주의는 모두에게 같은 기회를 제공하는가‘ 라는 말이 인상깊었다<br><br>요약 1<br>최근에 미국에서 부자 부모들이 불법적인 수단으로 자녀들을 명문대에 입학시키려는 일이 많아졌다. 그냥 자신의 재산을 물려주면 그만인데 불법을 저지르면서 그런 일을 했던 이유는 능력주의에 의해 자녀들이 ”내 힘으로 해냈다“라는 자부심을 느끼게 하고 인정받기를 원했기 때문이라고 추측된다.<br><br>빈부 격차는 점점 더 심해지고있다. 그리고 학력 또한 되물림되고있다.<br>대부분 가난한 부모에게서 태어나면 성인이 되어서도 가난하게 산다.<br>그래서 이젠 ”기회가 평등하다“면 평등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는 말은 불평등에 대한 변명이 될 수 없다. 현실은 이러한데, 개인의 재능과 능력을 중시하는 능력주의만 강조하는 것은 우리 사회에 잘못된 영향을 줄 수 있고, 사회가 건강한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합리성보다는 공동체를 위한 도덕적이고 진실된 방법을 찾아야한다.<br><br>요약2<br>‘하면 된다’는 말이 맞을까?<br>대부분의 사람들은 열심히 일하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믿지만,<br>가난은 어쩔 수 없는 환경의 탓이 크다고 생각한다.<br>”성공과 실패는 내가 하기 나름“이라는 익숙한 말을 냉정하게 따져 봐야 한다. 성공의 기회는 누구에게나 주어져 있다고 생각한다면, 엄연히 존재하는 불평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게 될수도 있다.<br><br>능력주의 사회와 귀족정 사회가 있다.<br>대부분의 사람들은 부자로 태어난다면 능력주의 사회에서,&nbsp;<br>가난하게 태어난다면 귀족정 사회에서 사는 것이 더 좋겠다고 말했다.<br>그 이유는 능력주의 사회에서 부자로 태어난다면 나의 성공은 나의 능력과 노력으로 이룬 것이라고 여겨져 자랑스럽게 여길 것이고, 귀족정 사회에서 가난하게 산다면 나의 가난은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기회가 공평하게 주어지는 능력주의 사회가 어쩌면 가난하고 소외받은 사람들에게 더 가혹한 곳이 아닐까요?<br>나의 가난과 불행이 재능 없고, 노력하지 않은 ‘내 탓’이 되어 버리는 사회가 능력주의 사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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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4:4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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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7 범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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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착한 소비는 없다 - 최원형<br>이 책의 서평 중에서 온라인 쇼핑 손익 계산서를 따져 봐야 합니다 부분에서 이 책을 읽어야겠다고 다짐했다. 왜냐하면 온라인 쇼핑을 많이 하고, 과소비를 많이 하는 나에게 필요한 책인 것 같았다. 또한, 요즘같은 디지털컨슈머 시대에 많은 사람들이 꼭 필요한 소비인지 이 책을 읽고 소비에 대해 알아가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br><br>요약1<br>물건 소비는 물건만 소비하지 않는다. 물건 하나 소비 하는데에는물건 하나하나가 이동한 거리와 그 거리에서 배출한 탄소의 양까지 고려해야해서 단순히 물건만 소비할 수 없는 일이다. 물건 뒤에 가려진 수많은 것을 동시에 소비하고 또 배출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단지 유행이 지났다고 해서 옷을 버리게 되면 대부분 매립지에 가 쌓이거나 소각이 된다. 또, 옷을 산다고 하면 청바지 한 벌을 만드는 데에 물이 약 7000리터, 티셔츠 한 장에는 약2700리터가 쓰인다. 우리나라 사람 한 명이 하루동안 사용하는 수돗물의 양은 평균 287리터이다. 이걸 4인 가족 기준으로 계산하면 청바지 한 벌을 만드는 데에 4인 가족이 일주일 정도 쓰는 물이 들어가는 셈이다.<br><br>요약2<br>과잉 육식시대, 비욘드 마트나 임파서블 푸드 같은 대체육이 육식의 폐해를 해결할 구원 투수처럼 등장했다. 축산업에서 배출하는 온실가스를 줄이고 동물 복지에도 도움이 될뿐만 아니라 식량난을 해결할 수 있고 건강에도 이롭다며 대체육을 환영하는 분위기이지만 고기 맛은 나지만 가짜 고기이기 때문에 다양한 첨가물이 들어갈 수 있다고전문가들이 경고한다. 생명 공학 기술이 발전하면서 동물에서 추출한 줄기세포를 배양해서 만드는 배양육도 등장했다. 다만 배양육은 붉은 고기 색깔을 내는 물질이 일종의 유전자변형생물이기 때문에 논란의 불씨를 안고있다. 또한 2013년에 성공함으로서 아직 안정성에 대한 우려도 있다. 배양 시설을 유지하는 데에 들어가는 에너지도 상당하기 때문에 결코 환경에 도움이 되지않는다는 의견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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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4:4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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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8 이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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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정하다는 착각-마이클 센델 / 출판:와이즈 베리<br>학과 관련지어 찾아보다가 여러 책들도 알아보았지만 이 책 표지에서 ‘능력주의는 모두에게 같은 기회를 제공하는가’ 라는 문구가 나에게 궁금증과 흥미를 유발시켜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br>“능력주의 이상의 어두운 면은 ‘누구나 자기 운명의 주인이 될 수 있고 자수성가할 수 있다’는 말 안에 숨어있다. 능력주의의 이상은 개인의 책임에 큰 무게를 싣는다.”<br><br>‘노력하면 누구나 원하는걸 이룰 수 있어.’ 라는 말을 언제나 들어왔던 말이고 이 말을 믿고 내가 원하는걸 이루고자 열심하 노력하여 성과를 이룰때 뿌듯함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그렇지 않았을땐 나의 노력마저 무시당하는 말로 다가올 뿐이었고 사실 같은시간 동안 공부를 열심히 해도 사람마다 이해하고 암기하는 능력 등이 다 다르다. 이는 노력의 문제가 아닌 타고난 능력 즉, 운에 가깝다. 그럼에도 우리 사람들도, 나도 능력주의적 오만에 빠져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성공한 사람들에게 겸손할 것을 요구하는 것 같다. <br><br>요약 1<br><strong>Chapter 1 승자와 패자<br></strong><br></div><div>“사회적 이동이 가장 잘 일어나는 국가들은 평등 수준 또한 가장 높은 국가들인 경우가 많다. 최근 수십 년 동안의 폭발적인 불평등 증가는 사회적 상승을 가속화 시킨게 아니라, 정반대로 상류층이 그 지위를 대물림해 줄 힘만 키워주고 말았다.” 챕터의 제목과 걸맞게 결국 사회적 이동이 잘 일어나려면 복지가 확대 되어야 할 수 밖에 없다. 그것이 어떤 방향으로이루어져야 할지는 사회의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고 그렇지 못하다면 승자와 패자는 나뉠 수 밖에 없다. 결론은 사회의 뒷받침이 있어야 사회적 이동이 일어날 수 있으며 공정하다는 착각의 챕터 1에서는 ‘니가 노력하지 않아서 넌 실패한거야.’라는 능력주의적 생각이 결국 반발을 불러일으켰다고 말하고 있다. 이제 시작이지만 첫부분을 읽어봤을때 능력주의적 시대를착실하게 살아온 우리로썬 조금 받아들이기 힘든 내용이 담겨있는 것이 아닌지 의문이 들기도 한다.<br><br>요약 2<br>Chapter 3 사회적 상승을 어떻게 말로 포장하는가</div><div>“능력주의의 폭정은 연대를 약화하며, 세계화에 뒤처진 사람들의 사기를 꺾는다. 또한 ‘학력주의 편견’을 조성하며, 노동의 명예를 줄이고 대학에 가지 않은 사람들의 위신을 떨어트린다. 민주주의를 타락시키고 일반 시민의 정치권력을 거세하는 상황을 초례한다.” 능력주의의 말로는 엘리트 중심의 정치다. 최근들어서나도 이와 비슷하게 아니, 정말 공감하며 생각했던 적이 있었다.차라리 똑똑한 사람들이 다소 강압적이더라도 국가를 이끌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 사실 스스로를 승자로 생각하고 약자와 패자를 무시한 생각이었다. 과연 이게 정의로운가? 공정한가? 생각해보면 아닌 것 같다. 극단적인&nbsp;<br>능력주의적&nbsp;사고방식은 능력에 따른 보상이 지나치게 클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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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4:4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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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 이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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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새빨간 거짓말 -대럴 허프]<br>&nbsp;'통계로 사기 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일종의 입문서로 자신의 책을 묘사하며 표본, 평균, 오차, 그래프, 지수 등을 비롯한 민주사회에서 필요한 여러 도구들을 정확하게 묘사한다.' 라는 서평을 읽었다. 이 서평을 읽고 평소 통계에 관심이 있던 내가 현재 살고있는 민주주의 사회 현실에 통계와 관련하여 적용하는 방법이 궁금하게되어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br>요약1 (처음~p80)<br>이야기는 예일대학 졸업생의 연평균소득이야기로 시작한다. &lt;뉴욕 선&gt;지는예일대학 졸업생의 연간평균소득이 25,111달러라고 보도한다. 하지만 평균값은 새빨간 거짓말에 불과하다. 예일 대학 졸업생들에 대한 기사는 생존해 있는 졸업생 모두를 추적할 수는 없으니 표본에서 얻은 것이고 표본추출을 하는 방법은 매우 다양하며 그 기본 아이디어는 굉장히 단순하다. 고소득층 사람들의 주소는 쉽게 찾아 낼 수 있는 반면 주소불명의 예일대 졸업생들은 대체로 빛나는 성공을 거두지 못한 것으로 해석될 수있다. 표본에 주소불명의 예일대 졸업생들은 제외되었을 것이고 자신의 소득이 낮다면 응답하지 않았거나 자신의 소득을 부풀려 거짓답변을 할 가능성도 굉장히 높다. 표본은 임의 추출법, 칸제이 보고서, 질문자를 근거로하여 표본 그 자체가 어느 한 방향으로 기울어져 버리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왜곡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평균으로 사기치는 법이 만연하다. 평균은 산술평균값, 중앙값, 최빈값으로 구해지며 각각의 상황에서 유리하게 작용하는 평균값을 사용하면된다. 어떠한 평균값이 쓰였는지 확률과 오차한계까지 정확히 명시하고 질문자 또한 답변에 영향에 미치지 않을 때 그나마 신뢰할 수 있는 평균이라고 볼 수 있다.적은 인원수의 표본을 쓰면 그 값에 드는 비용을 줄일수 있고 표본의 크기에 따라 값은 계속 달라진다. 따라서 우리는 신문기사를 신뢰하기 어렵고 이렇게 전에 읽고 들었던 일도 다시 되돌아 보면 쓸데없이 많은 지식들을 배워야 하는 일을 피할 수가 있다.<br><br>요약2(80~160)<br>광고에 나와있는 통계나 그래프 수치가 정확히 제시 되어있지 않더라도 우리는 그래프의 가파른 기울기만보고 광고에 혹한다. 그저 가로축과 세로축의 눈금 간격만 바꿔도 그래프 모양이 돋보이게 만들 수 있고 원치않은 통계의 부분은 절단하여 조작가능하다. 통계를 나타내는 방법 또한 다양하다. 두 자료를 비교하기위한것이면 막대그래프, 독창성이 두드러지는 그림도표, 선동주의에는 과장도표도 있다.통계를 구성하는 숫자도믿을 수 없다. 억지로 갖다 붙이거나 실제로 다르거나 장난치는 경우가 대다수다. 따라서 이 숫자들도 큰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없다. 우리는 IQ검사로 우리의 지능을 정의하려고 한다. 사람A가 IQ99 B가 IQ101이라고하자. IQ는 100을 평균값으로 정하고 있으므로 보통 B가 A보다 똑똑하고 A는 평균보다 IQ가 낮고 B는 더높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표준오차라는 것이 존재한다. 표준오차는 분모수의 추정값에 대한 기댓값에서부터벗어나는 큰 차이의 통계량이다.즉 표준으로부터 오차가 날수있는 경우의수를 나타난대고 볼 수 있다.IQ는+-3을 표준오차로 하므로 A가 B보다 똑똑할 수도 있으며 A,B 모두 평균보다 IQ가 높고낮은지는 알 수 없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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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4:4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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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0 이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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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들의 위대한 법정 - 장 뤽 포르케<br><br>‘이제 우리가 답할 차례이다. 아니 우리 인류를 구성하고 있는 나부터 답해야 한다.‘라는 글을 보고 동물들을 멸종 위기에 처한 이유가 인간이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지구상의 수많은 종들과 지금의 나와 후손들을 위해 무엇을 해야 될지라는 생각이 들었고 동물들이 법정에 나와서 어떤 내용을 이야기하는지 대해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br><br>요약1 (처음부터 54쪽까지)&nbsp;<br>환경 보호론자들은 동물을 보호해야 한다고 동물의 권리를 지켜줘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대통령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한낱 동물들을 위해 공간을 투자하는 것에 대해 아깝게 여긴다. 대통령은 환경 보호론자들의 공격을 벗어나기 위해 실시간 재판을 연다. 멸종 위기에 놓인 동물이 법정에 나와 본인 보호받아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것이다. 그 후 배심원들의 높은 표를 받은 한 동물만 보호해 주겠다고 말한다. 법정에는 9종의 동물들이 나타나서 변론한다. 처음으로 법정에 나타난 동물은 '수리부엉이'이다. '당신 종은 멸종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왜 우리는 당신들을 위해 수많은 돈을 써야 할까요? 왜 인간이 다른 초보다 당신 종에게 더 많이 신경 써야 할까요? 당신 종은 인간에게 쓸모가 있나요?'라고 재판장이 수리부엉이에게 말한다. 같은 사람으로서 동물들이 보호받는 조건이 인간에게 도움이 되느냐 결정이 되는 게 어이가 없었다. 그리고 이게 지금 우리 사회의 현실이라는 점도 정말 싫었다. 다음두 번째 동물은 담비이다. 담비는 사람들이 털로 된 제품을 만들 때 사용되는 털 중에 하나이다. 담비는 마지막에 지금은 자기 털이 인기가 없다고 한다. 그 이유가 상업화를 하는데 실패하였고 수익성이 없기 때문이라는 점이 슬프다. 상업화를 하는데 실패하지 않았으면 지금 담비는 밍크처럼 모피가 인간에 의해 뜯길 것이다. 과거에는 옷을 만드는 기술이 부족했었으니 털을 사용했다고 하지만 지금 이렇게 옷 만드는 기술 그리고 과학 기술이 발전했는데도 불구하고 멋을 부리기 위해 사용하는 게 맞는 행동 인가라는 생각이 든다. 세 번째 동물은 갯지렁이다. 갯지렁이는 낚시하는데 미끼로 많은 사용이 되고 있다. 재판장이 지구에 사는 온갖 거머리며 지렁이를 구하는 데 막대한 돈을 쓰다니라고 말하자 갯지렁이는 '새들은 벌레를 먹고 살죠. 우리가 없다면 새들도 살아가기 힘들어요. 동물, 식물, 미생물이 복잡한 생태 네트워크를 이루고 있다는 점을 간과하고 계시는군요. 한 종이 사라지면 네트워크 전체의 균형이 깨지고, 또 새로운 멸종을 불러일으킵니다. 한 줌의 동물들만 살리고 나머지는 사라지게끔 내버려 두는 건 말이 안 돼요' 라고 한다. 재판장의 비아냥 거리는 말에 뼈때리는 발언을 한다. 인가의 이기심 때문에 동물들이 멸종 되어가고 있는데 보호해주고 권리를 지켜 준다는 말로 법정에 세운게 정말 같잖다.<br><br>요약2 (56쪽부터 123쪽까지)<br>네번째로 재판에 나온 동물은 유럽칼새이다. 유럽칼새는 ‘저는 곤충만 먹습니다. 저 하나만으로 살충제 역할을 톡톡히 합니다.’라고 말한다. 재판장은 ‘당신의 그런 점이 인간에게 유용하겠다고 말하자 유럽칼새는 ’인간은 화학 약품에 기대지만요. 게다가 저를 화학 약품에 차츰차츰 중독시키고 있죠‘라고 한다. 유럽칼새는 곤충을 잡아먹어서 도움이 되고 있는데 화학 약품에 기대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화학 약품을 쓴다고 해도 인간에게 도움이 되는 유럽칼새에게 까지 약품에 중독 시킬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다섯 번째 동물은 멧돼지이다. 멧돼지는 ‘숲 여기저기에다 옥수수 자판기를 설치해 둔 게 누구죠? 바로 당신들입니다! 우리를 손아귀에 넣고 달아나지 못하게 하려고 먹이를 준 거잖아요. 그렇게 해서 냉동실을 채우려고 말이에요.’라 한다. 인간들이 숲 여기저기에 옥수수 자판기를 설치해 멧돼지에 개체 수를 늘려 놓고는 이제 와서 감당이 안 된다고 사냥을 한다는 게 어이가 없다. 여섯 번째 동물은 들북살모사이다. 들북살사는 메뚜기와 귀 뚜라미를 먹고사는 동물이다. 그러기에 살모사 독은 곤충들에게 해롭다. 살모사가 1835년에 인간에게 발견되었다고 하자 재판장은 어느 것도 인간을 피하지 못한다고 말한다. ’우리는 한 세기 넘게 평화로이 공존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모든 게 바뀌었어요. 스키를 타러 오는 사람, 관광객, 도로 외에서도 탈 수 있는 전지형 차와 사륜구동차 애호가들이 제가 사는 곳으로 들이닥쳤습니다. 도로를 뚫고, 주차장을 만들고, 알프스산맥 중턱의 산악 지대에서 어마어마하게 인기 좋은 자전거 경주를 열었습니다.‘라고 살모사가 말했다. 이로 인해 자기들의 서식지가 파괴된다고 말했다.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인간이 이기적이라는 생각이 든다.<br><br>요약3 (124쪽부터 끝까지)<br>일곱 번째 동물은 붉은 제독 나비이다. ‘꽃과 우리들은 수백만 년 동안 함께 진화해 왔습니다. 우린 꽃에게 도움을 줬고요. 당신들은 온 사방에 화학 약품을 뿌립니다. 제초제는 해로운 풀만 죽이는 게 아니라 농경지에서 자연스럽게 피어나는 꽃도 죽입니다. 살충제는 농작물에 해로운 곤충만 죽이는 게 아니라, 우리도 서서히 없애버립니다.‘ 살충제로 인해 해로운 곤충만이 아닌 일반 곤충도 죽인다면 지금은 아닐지라도 미래에는 문제가 생길 것이고 이를 막기 위해서는 인간만이 이득을 보는 사회가 아닌 인간과 자연이 함께 더불어지는 세상을 만들어야 될 것 같다. 여덟 번째 동물은 여우이다. ‘당신들이 단일 경작을 하는 바람에 들쥐가 번식하기 쉬워졌는데요. 농민들은 들쥐를 몰아내려고 쥐의 피가 응고하는 것을 막아 끔찍한 죽음에 이르게 만드는 브로마디올론을 땅에다 뿌리고요. 왜 우리에게 그 일을 맡기지 않습니까? 자연스러운 방법이 있는데 왜 항상 화학 약품을 우선시하는 겁니까? 여우 한 마리면 한 해에 들쥐 6000마리를 없앤다고요. 거기다 공짜라는 건 덤이죠!‘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드는 생각이지만 인간과 동물이 함께 도움이 되는 세상을 만들면 좋겠다. 이렇게 동물들이 할 수 있는 일이 있는데 약을 쓰고 해충제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들 뒤를 몰아낼 때 여우 1마리로 매년 농경에 들어가는 3000유로를 아낄 수 있다고 한다. 마지막에 판결을 내린다. 여러 동물들이 나와 차례대로 말하는데 그중에서 가작 기억에 남는 동물이 있다. 박쥐이다. 박쥐는 ‘우리에게 저지른 해로운 짓은 결국 모두 당신들에게 돌아갑니다.‘ 지금은 아닐지라도 미래에 피해를 입게 될 텐데 우리가 미래에 살지 않더라도 후손들을 위해 동물들에게도 해로운 짓이 되지는 않지만 우리에게는 이익이 되거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나갔으면 좋겠다. 책을 읽으면서 인간을 동물들을 심판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다. 아직 제대로 알지 못하는 동물도 있고 동물이 인간보다 먼저 살았는데 인간이 보호종과 보호하지 않을 종을 고를 자격을 없다는 생각이 든다. 존재의 이유를 밝히고 재판에 서야 할 사람들은 인간이라는 생각이 든다. 많은 오염과 환경을 파괴하고 있는데 동물들에게 재판 기회를 준다는 것은 웃긴 행동인 것 같다.&nbsp;마지막 페이지 문장에 나와있는 것처럼 이제 인간이 말할 차례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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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4:4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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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2 김유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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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량한 차별주의자-김지혜<br>대부분의 사람들이 평등이라는 대원칙에 동의하지고 차별에 반대한다.헌법에도 명시된 규범인 평등과 차별금지원칙에 적어도 대놓고 반대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하지만 상대적으로 특권을 가진 집단은 차별을 덜 인식할 뿐만 아니라 평등을 실현하는 조치에 반대할 이유와 동기를 가지게 된다. 라는 서평을 읽고 요즘 사회에 일어나는 이야기들을 풀것같아 이 책을 선정했다.<br><br>1부<br>선량한 차별주의자이 어떻게 생겨나는지 다양한 예시로 알려준다. 차별을 알지 못하고,차별을 보지 못하는 선량한 차별주의자가 되는지 생각한다.우리에게 익숙한 일상의 특권을 살려보고 차별을 받는 사람들 조차 그 차별에 익숙해져서 불평들을 유지시키는 상황들에 대해서 이야기해준다. 그리고 우리가 왜 차별을 보지 못하는지와 선량한 차별주의자가 되는 이유를 알려준다. 책에서는 아무리 선량한 시민이라도 차별을 전혀 하지 않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것을 깨닫게해준다.<br><br><br><br>2부<br>다양한 사례를 통해 차별이 지워지거나 공정함으로 둔갑되는 메커니즘을 살핀다. 차별이 어떻게 지워지고, 어떻게 정당하게 포장되는지 이야기한다. 차별을 공정하다고 어떤 누군가를 배제하면서까지 차별을 정당화하는 현상을 짚어본다. 그리고 책에서 우월성 이론에 대해 설명을 해줬다.우월성 이론이란 사람들이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 자신이 더 낫다고 생각할 때 자존감이 높아지면서 기분이 좋아져 웃음이 나온다고 설명한다. 누군가를 비하하는 유머가 재미있는 이유는 그 대상보다 자신이 우월해지는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우월성 이론에 따르면 자신의 위치에 따라 같은 장면이 웃기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하다. 내가 우월해지는 장면이라면 웃기지만, 반대로 내가 깎아내려진다면 웃기지 않다.<br><br><br><br>3부<br>차별에 대응하는 우리의 자세와 차별에 도전하는 노력을 살펴본다.그중 차별이 사라지지않는 이유가 3가지가 있는데 눈에 보이지않는 특권, 손실 회피 경향, 교차성이다. 눈에 보이지않는 특권은 모든 사람은 주어진 사회적 조건에 따라 유리하게 혜택을 받는 면이 있는데 특권은 이미 가지고 있는 조건이라 다들 자신이 특권이 있다는 것조차 인지하지 못할 때가 많다. 손실회피경향은 기존의 특권을 누리는 사람들은 사회가 평등해져서 얻는 이익보다 당장 본인의 특권을 뺏기는 손실을 더 크데 생각한다. 이중 교차성이 조금 어려웠는데 교차성은 성별, 나이, 장애, 종교, 가족상황, 학력 등으로 한 사람을 무한대로 범주화할 수 있는데 이 안에서 차별을 가려내기란 더 어렵다는걸 이야기 하는데 이부분이 조금 생각이 필요한 부분이였다. 우리가 차별에 대한 도전하는 노력을 살펴보고, 다양한 사람들을 포함하는 탐구의 과정으로 평등을 생각한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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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4:4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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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1고유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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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새빨간 거짓말, 통계-대럴 허프<br><br><br>“통계와 여론조사가 가지고 있는 수많은 함정들 , 그리고 대중을 속여넘기는 숫자놀음과 다양한 그래프와 도표의 사용”을 알수 있는 책이라는 서평에&nbsp; 큰 매력을 느껴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br><br><br>요약1<br>선거 때만 되면 정당별 후보별 지지도와 더불어 여러가지 통계치가 연일 메스컴을 통해 발표된다 정부에서도 국정 운영을 설명하기 위해 늘 경제성장률 실업률 등 각종 통계를 제시한다 미국의 저널리스트인 대럴 허프는 통계 그대로 믿으면 안된다고 말한다 숫자들이 누군가에게 유리하게 조작된 것일수도 있기 때문이다 물론 통계 그 자체는 속임수가 아니다 잘 훈련된 통계학자가 소수점과 백분율을 사용하여 행하는 통계는 정확하고 과학적인 계산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이 소수점과 백분율까지 사용한 과학적 계산을 이용해 일반인들을 속이려 한다면 그것만큼 쉬운 건 없다 그만큼 통계는 증거를 중시하는 현대에서는 맹신의 대상이다 대럴 허프는 통계용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정직하게 사용하는 발표자와 사용된 용어의 뜻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대중들이 함께 함께하지 않는다면 그 결과는 황당한 말장난에 불과하다고 하였다<br>요약2<br><strong>통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표본이다 모집단 전체를 조사하는 것은 시간적으로나 비용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대표성을 지닌 표본을 무작위로추출해 조사를 하게 되는데, 이때 표본의 크기와 그 비율에 관한 정보가 신뢰할 수 있는지가 통계의 핵심이 된다 3명을 조사해 1명의 결과릉 33%라고 말할 수 없는 것처럼 실험을 행하는 표본집단이 어느 정도 규모가 있고시행횟수가 충분히 커야만 우연에 의해 나타나는 차이를 줄여 쓸모 있는예측을 할 수 있다 가장 흔하게 이루어지는 대면 조사의 경우, 누가 인터뷰를 하느냐도 통계 결과에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다 인간은 보편적으로 질문을 받을 경우 질문을 한 사람의 호감을 사는 응답을 하려는 경향이 있기때문이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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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6:5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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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2김준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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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착한 소비는 없다&nbsp; 최원형<br><br>'세계에서 생산되는 먹을거리 중 1/3이 먹히지도 않은채 버려집니다.'라는 서평의 문구를 보고 의아했다. 이세상에 음식을 먹지못해 죽어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사실 세계의 음식에 1/3은 버려진다는 사실이 궁금해졌고 과연 이 내용이 제목과 어느연관이 있는건지 관심이 생겼다.&nbsp;<br><br>요약1 (처음부터 ~ 69p까지)<br>친환경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진정한 친환경은 기업이 과잉생산을 줄이고 우리가 지나친 소비를 줄이는 것이다. 미세 플라스틱이 가장 많이 배출되는 곳은 빨래이다. 합성 섬유 세탁 과정에서 전 세계 미세 플라스틱 오염의 35퍼센트가 발생한다고 한다. 섬유 마찰 시 미세 섬유가 더 많이 나오기에 미세플라스틱을 덜 배출하려면 세탁과 탈수 시간을 줄여야한다. 또한 낮은 온도에서 세탁하여야한다. 그리고 액체 세제를 이용한다. 마지막으로 빨래를 모아서 한 번에 빨아야한다. 너무 자주 세탁하지 않아야한다. 겨울철, 우리는 따뜻함을 얻으려 일회용 손난로라는 쓰레기를 계속해서 생산하고 있다.<br><br>요약2 (69p ~&nbsp;180)<br>디지털기기가 지구 온도를 높이고있다.<br>핵 발전을 하면 핵 폐기물이 나오는데 이를 임시저장소에 보관하고있다. 월성 핵 발전소에 인접해 사는 사람들은 모두 약 봉지를 끼고 산다. 발전소 주변 환자들은 공동소송을 준비해서 승소했다. 그러나 한수원이 항소를했고 항소심에서 패했다. 태양광 설치에대한 주민들의 반응이 부정적이다. 반대이유는 도시경관문제와 태양광시설의 유해 물질 때문이다. 세계에서 생산되는 먹을거리중 1/3이 버려진다. 해안가에 폭죽은 분리배출이 어렵다. 또한 이를 태울때 나오는 연기는 미세먼지의 원인이 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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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6:5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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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3김홍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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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곽재식의 새균 박람회 (저자:곽재식)<br><br>”손 한 번만 씻어도 물에 씻겨 내려가는 허약한 생물이면서 한편으로는 요즘과 지구 환경이전혀 달랐던 수십억 년 전에서 지금에 이르기까지 어마어마하게 긴 세월 동안 곳곳을 마음껏 누비며 살아온 생물이기도 하다“라는 책의 서문에서 본 문구를보고 이 책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br><br><br>요약1<br>처음부터 ~103쪽까지<br>아주 옛날 지구에 생명이 처음 생겨나고 얼마 되지 않았을때 상황을 추측하고 연구한다. 사실 이러한 추측은 비교적 쉽게 찾을수있다 대표적인 단서로는 스트로마톨라이트이다 스트로마톨라이트를 발견당시 신문에는 화장쇠 전설이라는 전설로 뱃사공이 그 돌 무늬를 새겼다하였지만 아주 오래전에 세균들이 오랜 세월동안 모여 살면서 살고 죽은 흔적이 겹겹이 쌓여서 나타난 흔적이다.<br>세균은 언제 생겨났을까. 세균이라는 존재는 약 40억년전 쯤에 세상에 모습을 들어냈으며, 지구 전체를 뒤덮었다. 이러한 세균이 40억년전부터 지금까지 온갖 곳에서 지금까지 퍼져 나오고 진화하고있다. 세균은 몇억년 동안은 다른 생물이라고는 없는 이 텅텅빈 지구에서 살아오고 있었다.<br>그렇다면 세균의 기원은 어디에서 나왔을까? 이 문제를 풀기위해 1953년에 미국 시카코대학에서 수증기, 메탄가스, 암모니아가스, 수소기체를 밀종한 유리 속에 넣고 전기 스파크를 일으켰다. 그 결과 효소를 구성하는 아미노산이 나오게 되었다. 이러한 환경속에서 반복되는 활동이 일어나게되면 세균이 생긴다는걸 알게되었다.<br><br>요약2<br>104~186쪽까지<br>대장균은 사람,고양이등 같은 포유동물 대부분에 살고있다. 대장균은 비타민 k나 비타민B12처럼 사람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만들며 사람들에게 이로운 역할을 )한다 다만 사람에게 해를 끼치는 대장균도 몇몇있다. 이처럼 이로운 역할을 하는 대장균과 해로운 역할을 하는 대장균이 있는게 인상깊었다.<br>기후 변화로 온도가 높아지면서 빙하가 녹기시작하여 고대 세균이 깨어날수있다는 말이 돌고있다. 그럼 이 세균이 깨어나면 그 세균안에 우리가 알지 못하는 위험한 물질이 있기때문에 사람들이 빙하가 녹으면서 깨어나는 생물이 무섭기도하고 궁금하기도 했다.<br>우리가 더운 여름에 음식을 대워먹지 않고 그냥 먹으면 식중독이라는 질병에 걸린적이 있을것이다. 이러한 식중독은 무슨 세균으로 인해 생길까? 그 세균은 황색포도상구균이다. 황색포도상구균은 음식안에 들어가 자신의 자손을 번식하고 있을때 그 음식을 사람에 먹으면 배탈이 나는 독성 물질을 분비하고 다닌다. 이러한 세균이 번식하지 않게하려면 기온이 낮은 냉장,냉동실에 넣어서 보관하여 꺼내서 대워서 먹거나 세균이 버틸수없는 고온의 열을 가하여 세균을 멸균을 하여 음식을 먹는것이다.<br><br>요약 3(188~282)<br>심해에 사는 초롱아귀는 스스로 몸에서 빛을 내서 먹잇감을 사냥한다. 하지만 과학자들은 이런 초롱아귀가 세균을 이용하여 스스로 빛을 낸다고 추측하였고 그 증거가 아귀가 빛을 내는 더듬이에 빛을 내는 세균이 있다는것을 발견하였고 그런 빛을 내는 세균도 있다는것을 알았다.<br>사람들이 음식을 먹어서 식중독에 걸리거나 배탈이 나서 병원으로 찾아가 “배에 가스가 찼어요”라는 말을 하곤한다. 이렇게 배에 가스가 차는이유는 세균에 배 속에서 활발히 활동을하여 많은 기체가 나오게 되는데 이러한 현상은 인간말고도 다른 동물들에게도 있어 많은 메탄가스 등을 내뿜어 지구온난화가 더 심해지고 있다는걸 알게되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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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6:5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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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4박선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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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상한 미래 연구소-잭 와이너스 미스<br><br>평소 과학에 대한 흥미가 있어 책을 찾아 보던중 이 책 제목에 끌려서 서평을 찾아 보았다. 3D프린트를 이용하여 사람의 장기를 만들수 있게 된다면과 같이 지금 우리가 미래에 이루어지지 않을까 하며 지금 현재 우리가 상상속에서나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내용들이 현재 연구가 이루어지며 이런 상황 기계등을 미리 책으로써 알아볼수 있다는 서평을 읽게 되며 더욱 큰 흥미를 느끼고 이 책에 더욱 매력을 느끼게 되었다.<br><br><br>요약 1<br>처음부터 133p<br><br>읽은 부분은 크게 세가지 챕터중 작은 챕터 3개를 읽고 이야기한다.<br>첫번째로 저렴한 우주여행이라는 파트는<br>우주를 가는데 왜 그렇게 많은 돈이 드는가에 대해서 이야기 하며&nbsp; 이 이야기들은 하며 가장 크게 이야기 하는건 절감하는 방법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0.45키로그램을 우주로 보내기 위해서는 약 1100만원이 필요하다는걸 알았다.<br>&nbsp;우리들이 생각하는 매우 많은 이상하고 기괴한 로켓 발사나 우주에 갈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들을 소개하고 그 방법들의 모순 된다 하더라도 그 방법의 위험성 등을 제시하는 파트며 그중에서는 대포발사식 로켓 발사 재사용 로켓 엘레베이터 방식등의 정말 많은 상상을 하고 있는 이런 방법들을 소개해 준다.<br>두번째로는 소행성 광산이라는 태양계 쓰레기장에서 광물 찾아내기 라는 이름을 가진 파트이다.<br>즉 소행성 광산이라는 말 그대로 우리가 소행성에서 여러가지 광물이나 필요한 정보등을 우주에서 지구로 가져오게 한다는 것인데 우리가 지구에서 우주로 보내는것이 어렵지 가져오는것은 어렵지 않으며 이런 광물들을 가지고 와서 팔게 된다면 정말 큰 돈이 된다는것 같은 것과 그 과정중의 어려움을 소개하며 우리들이 미래에 할 일 이나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일들에 대해 소개를 해 주고 있다.<br>세번째로는 핵 융합 발전이며 그게 태양에너지를 공급한다는건 좋은데, 우리집 전자레인지는 돌릴수 있을까?<br>이때부터는 큰 챕터가 바뀌게 된다 우주에서 일어날 일들이 아닌 물질에 일어날 일들에 대해 소개를 하게 되며 이중에는 글로는 적을수 없을만큼 참으로도 신기하며 이해하기 힘든 과학적 원리들을 소개하며 여려가지 핵 융합 발전 우리가 사용하는 핵 융합 발전 같은것을 소개해주며 핵 융합의 원리등을 소개하여준다.&nbsp;<br><br><br>요약 2<br>134~294<br><br>이번에 읽게 된 부분은 여러가지 로봇들에 대해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br>기본적으로 우리들이 다뤄봤을 3D 프린트 이야기도 있으며 종이접기 로봇과 같은 이야기도 있으며 프로그래밍을 통한 여러가지 종이 복잡한 종이 접기 등을 할 수 있다 라는 것을 통하여 로봇의 프로그래밍을 통한 조립 레고와 같은 블럭 형식을 이용하 모형 만들기 등을 할 수 있다<br>그리고 하나의 방을 여러가지 구조로 같은 필요에 따라 변경하는 실질적으로 필요한 기능을 가진 집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br>이러한 여러가지 이루어 지면 우리의 삶을 확실하게 바꾸게 될 것들에 대해 설명함과 동시에 실제로 이루어지고 있는것들과 비교하는등 흥미로운 이야기를 가지고 설명하며 이야기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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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6:5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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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5박제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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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별인사 김영하<br>이책은고른이유는. 책이좋아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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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6:5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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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6유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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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별인사-김영하<br><br>심리와 공학계열이 융합된 책이라는 서평을 읽고 호기심이 생겨 이책을 고르게 되었다.<br><br>~100<br>&nbsp;이야기는 죽은 직박구리를 묻어주며 시작된다 아버지와 고양이 두마리 인공지능 고양이와 살며 아버지의 지도하에 휴먼 매터스에서 살아가던 호기심이 많던 철이는 아버지가 나가지 말라는 말을 듣지 않고 밖으로 나가가게 되었고 그곳에서 이상한 사람들을 만나 등록되지 않는 휴머노이드라는 소리를 들으며 강제로 제압당하게 된다 그렇게 숭용소에 들어가게된 철이는 수용소에서 수많은 휴먼노이드와 민이와 선이를 만나게되고 그들은 철이에게 희망을 품고 철이를 도와주게 된다 수용소에서는 자신이 기계인줄 아는 휴먼노이드 민이처럼 자신이 사람인줄 알고 들어온 부류도있고 진짜 사람인 부류도 있었다 이 곳에서 선이는 민이를 지키며 중간 거래를 맡아 자신과 민이의 안전과 수용소내의 평화를 중재하며 살고있었다.<br><br>100~204<br>어느날 휴먼노이드들의 테러로 수용소의 경비가 없어지자 수용소는 혼란에 빠진다 전기가 없어 기계파들의 휴먼 노이드들은 힘을 잃어가고 밤에 볼 수있는 기능이있는 휴먼 노이드들이 그들을 해치는등의 일이 생기게 된다 그런날이 지속되어가던 그때 수용소의 벽을 밀어버리며 차가 들어오게되고 그 것으로 철이와 선이 민이와 다른 많은 휴먼노이드들이 도망가게 된다 그렇게 도망가다 한 버려진 마을에 도착하게 되고 그곳에서 순찰 드론에게 발각되어 민이가 분해되게 된다 안타깝게 분해된 민이를 보며 철이와 선이는 눈물을 훔치며 희망을 잡고 민이의 머리를 챙겨 떠나던중 달마를 만나게 된다 그를 만나 철이는 자신이 휴먼노이드라는것과 선이는 진짜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고 철이는 자신을 다시한번 돌아보게된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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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6:5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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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7이동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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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관계론-데일 카네기<br><br>&nbsp;"나의 인기, 나의 행복, 나의 자존감 모두는 사람을 다루는 능력에 달려있다" 이 한문장을 보며 이 책은 내 성공의 열쇠에 가장 가까운 책이라 생각하여 선택하였다.<br><br>요약1 ~64p<br>알 카포네, 크리울리, 더치슐츠 그리고 교도소의 악명 높은 죄수들 모두가 자기 자신에 대해 아무것도 비난하지 않는다. 사실 비판이란 피곤한 일이다. 비판은 인간을 방어적 입장에서 자신을 정당화하도록 안간힘을 쓰게 하고 한 소중한 자존심에 상처를 입히고 그로인해 원한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에 위험하다.<br>또한 우리는 칭찬을 갈망하는 것만큼이나 비난을 두려워한다. 인간이란 나쁜 짓을 하더라도 자신을 제외한, 다른 모든 사람을 비난하는 경향이 있다. 우리 모두 마찬가지다. 우리가 누군가를 비난할 마음이 생길 때는 알 카포네나 크로올리, 앨버트 펄을 생각하자 내가 누군가를 바로잡아주려고 하거나 비난하려 한다면, 그는 자신을 정당화하고 오히려 나를 비난하려고 할것이다.<br><br>요약2 ~120p<br>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여러 방법이 있다. 일단 사람들의 이름을 기억하고 자주 불러라. 그러면 당신은 많은 찬사를 받을 것이다. 루스벨트 대통령은 상대의 호의를 얻을수 있는 가장 간단하고도 중요한 방법을 사용하였다. 그 방법은 이름을 기억하고, 그에게 중요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주는 것이였다. 이름을 잊는다는 것은 곧 그 사람 자체를 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 존 맥스웰은 이렇게 말한다 "사람을 만나면 처음 30초 동안은 그에게 온전히 집중해보라. 어떤 식으로든 그의 말에 동의하고, 공감을 표현해보라. 우리는 누구나 자신에게 주의를 기울이고 지지해주는 사람에게 호감을 갖는다." 진심으로 경청하는 태도는 내가 상대에게 보일 수 있는 최고의 찬사 가운데 하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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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6:5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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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8이준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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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들의 위대한 법정 - 장 뤽 포르케</div><div><br></div><div><br></div><div><strong>‘열 종 가운데 한 종만 목숨을 구할 수 있는 상황. 배심원은 바로 재판을 시청하는 우리들이다. 심문은 맹렬하고, 동물들의 변론은 우아하다. 대체 누구를 선택해야 할까?’ 이 문장을 보고 생명들의 목숨을 다루는데에 있어 윤리적으로 한번 더 고찰해보고 싶어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br><br><br>요약1 ( 처음~ 71)<br>지구의 파괴로 멸종 위기종인 동물들이 급증하자 인간이 멸종 위지종 중 특정 종만 보호를 해주겠다는 약속을 한다. 그렇게 인간들은 특정한 종을 결정할 재판을 열게 된다.특정한 종을 선정하는 방법은 재판 형식의 퀴즈를 진행하여 자신을 항변하여 온라인의 배심원들에게서 높은 점수를 얻으면 된다. 난 이 과정을 보며 생명을 점수 매기는 사회를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다. 과연 동등하게 살아가는 생명이라고 생각했다면 우리가 우리를 ‘배심원’이라 칭할 수 있을까? 세계 각지의 멸종 위기종들이 자신이 이 지구에 있어야 할 이유를 각자 주장한다. 갯지렁이의 피의 용도 등,그 과정에서 평소 우리가 돈으로만 생각하던 동물들의 능력들을 듣고 알게 되었다. 이 부분을 읽으며 돈이 되는걸 우선으로 하는 인간의 관점이 아닌, 이 지구를 함께 살아가는 같은 생명체로서 동물들을 바라보고, 같은 생물체인 인간이 재판, 온라인 투표를 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였다. 비버의 발언 중, ‘인간종만 사라진다면, 다른 , 모든 생물을 구할 수 있을 겁니다.’ 라는 발언을 읽고 우리가 과연 동물들을 구하는 자들인지, 오히려 동물들을 죽음으로 이끄는 존재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 책의 마지막에 우리, 즉 배심원들이 어떤 판결을 내릴지 궁금해졌다.<br><br><br>요약 2 (72~129)<br></strong>멸종 위기종들의 변론 속 유럽 칼새가 등장하여 변론한다. 유럽 칼새가 주장한 인간이 자신들을 위협하는 방식은 바로 살충제였다. 인간들이 싫어하는 벌레들을 없애는 살충제로 벌레뿐만 아니라 자신들까지 위협한다는 것이다. 그 후 들어온 맷돼지에 모두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맷돼지는 멸종 위기종이 아니기 때문이다. 맷돼지는 멸종위기종이 아니지만 맷돼지 사냥을 생업으로 하는 사냥꾼들이 아프리카 돼지 열병으로부터 자신의 생업을 지키기 위해 맷돼지를 목록에 끼워넣은 것이다. 맷돼지의 변론은 인간의 이기심, 이중성을 보여주기에 충분했다. 그 후 들어온 살모사는스키장 건설로 인해 자신의 서식지가 파괴되었다고 변론한다. 물론 서식지 보호를 위한 캠패인 , 계획이 있다는걸 인정한다. 하지마 그 서식지에서열리는 대회, 숙소 등을 거론하며 서식지 보호를 토로했다. 인간들이 이 재판에까지 자신의 생계를 지키기 위해 한 행동을 보며, 작년 국어 시간 주장했었던 동물 실험 찬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다.<strong><br><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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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6:5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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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9이태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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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리안 트렌트 2023-김난도<br><br><br>'새로운 세대의 등장에 따른 가치관 변화'라는 문구를 서평에서 보고 이 책에 대해 관심이 생겼다. 최근 경영과 경제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서 트렌드 변화의 민감함에 대해서 인식하게 되었기 때문에,&nbsp; 이 책에 대해서 궁금증이 생기게 되어서 선택하였다.&nbsp;<br><br>요약1 ~120p<br>2023년은 여러면에서 2008년을 떠오르게 한다. 2008년은 미국 금융시장의 위축으로 시작된 세계 금융위기가 전 세계를 흔들었던 때이다. 우리나라도 원/달러 환율이 한때 1,500원대까지 치솟았고, 무역수지 역시 급속도로 악화됐다. 2023년의 소비트랜드를 전망하고자 하는 지금, 무엇이 반복되고 무엇이 달라질 것인가를 구별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불황기 소비에는 일정한 패턴이 있다. 소비지출이 감소하고 저렴한 상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난다. 2008년의 주된 키워드 역시 합리였다. 또 불황기의 패션을 설명하는 두 키워드가 있는데 그것은 복고와 본능이다. 포켓몬빵 같은 추억의 맛이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다. 2022년은 우리 사회를 구성하는 다양한 면면이 나노단위로 분해된 한 해였다. 2022년은 국내 정치든 국민이든 어느해보다 분열이란 단어가 빈번하게 등장하게 된 해였다. 요즘 소비자는 일의 연장선이였던 기존의 투자방식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재테크 방법을 만들어간다. 본인의 만족감을 높일수 있는 수익창출 수단을 모색해 대투자 시대를 살아가는것이다. 안전자산으로 돌아오기, 소액으로 투자하기 등 여러가지 방법들이 출몰하고 있다.<br><br>요약2 ~240p&nbsp;<br>평균이 사라지고 있다. 정확히 말하면 집단을 대표하는 평균값이 무의미해지고 있다. 우리 사회의 각 분야에서 분포의 정규성이 크게 왜곡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양극화가 극대화 되고 중간이 사라지고 있다. 양극화는 코로나19 때문에 더욱 심화되고 있다.<br>단극화 즉 하나로 쏠리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이런 극단적 상태에서 평균값은 아무런 의미도 갖지 못하기 때문에 앞에 언급된 문제와 크게 연관이 된다. 그리고 우리의 일터가 송두리째 달라지고 있다. 인재가 떠나가고, 조직문화가 바뀌며, 노동시장의 시스템이 변하고 있다. 일을 둘러싼 변화가 매우 폭발적이라는 의미에서 이를 오피스 빅뱅이라고 표현하고자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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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6:5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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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0장석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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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들의 위대한 법정 - 장 뤽 포르케<br><br>환경보호론자들을 ”동물을 보호하겠답시고, 동물들에게 호의적인 국민은 1퍼센트뿐이었다. 인간 사회가 자연을 보호하는 척하고는,나머지 지역은 죄다 파괴한다고, 그 사람들 얘기대로라면 전부 뜯어고치고 사회를 처음부터 다시 일으켜 세워야 했다.“라는 서평을 읽고 호기심이 생겼다.</div><div>동물들이 살아야 하는 이유를 법정에서 인간에게 발언한다는 것이 흥미로웠고,멸종 위기종에 더 자세히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이 책을 선택하였다.<br><br>요약1 ~56p<br>재판관 노트바르와 여덟 마리의&nbsp;<br>멸종 위기종의 존재 이유를 묻고&nbsp;<br>공동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었다.&nbsp;<br>노트바르는 겉으로는 무던하지만&nbsp;<br>속으로는 강단이 있는 사람이다.&nbsp;</div><div>또 환경 보호론자들은 동물을 보호해야 한다고&nbsp;<br>그들의 권리를 지켜줘야 한다고 말한다.&nbsp;</div><div>대통령은 그들의 공격에서 벗어나고자&nbsp;<br>공개 퀴즈 쇼처럼 재판을 생중계로&nbsp;<br>진행한다고 한다.&nbsp;</div><div>배심원들은 투표를 한다. 그들의 투표 순위에 따라</div><div>가장 높은 순위의 동물만 살아남는다.&nbsp;</div><div>수리부엉이는 자신이 제 입장을 변호해야&nbsp;<br>한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다음,&nbsp;<br>담비는 자신의 가죽이 이제 쓰이지 않는 것을 이야기한다.&nbsp;</div><div>또 갯지렁이는 자신의 피가 인간에게&nbsp;</div><div>도움이 됐다는 점을 언급한다. 마지막으로&nbsp;<br>갯지렁이는&nbsp;<br>”하나의 종이 없어지면 생태 네트워크&nbsp;</div><div>전체의 균형이 깨지고, 새로운 멸종을&nbsp;<br>일으킨다, 한 줌의 동물들만 살리고&nbsp;<br>나머지는 사라지게끔 내버려 두는 건&nbsp;<br>말이 안 돼요.“ 라는 말을 보고</div><div>저 말이 하나의 종이 없어지면 다른&nbsp;<br>종도 없어질 테니 한 종만 남기는 것은&nbsp;<br>의미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br><br>요약2&nbsp;<br>57p~125p<br><br>유럽칼새의 화려한 등장을 본&nbsp;</div><div>노트바르는 놀란다. 다리 근육이&nbsp;</div><div>약해서 퇴화된 유럽칼새는&nbsp;</div><div>무리 지어 생활하고 날면서 잔다.</div><div>그들은 다양한 종류의 곤충을 먹고 산다.&nbsp;</div><div>하지만, 점점 살충제를 삼킨 곤충들을&nbsp;</div><div>먹고 살 수는 없어서 종이 쇠퇴하고 있다.</div><div>이렇게 먹이가 줄어들자 기대 수명도&nbsp;</div><div>20년에서 줄어드는 중이다.</div><div>그리고 계속해서 변화하는 도시 환경에&nbsp;</div><div>규칙적인 생활을 하기 어려워진 그들은&nbsp;</div><div>새집을 만들어주기를 원한다. 살모사는&nbsp;</div><div>인간의 잔인함에 대해서 말하였다.</div><div>2차 세계대전 이후 코트다쥐르에&nbsp;</div><div>관광객 등이 몰려왔다.&nbsp;</div><div>그리고 그들의 보호 지역에&nbsp;</div><div>스키장이 생겨나면서 살모사의&nbsp;</div><div>서식지도 파괴됐다. 마지막으로&nbsp;</div><div>살모사는 프랑스의 살모사뿐만&nbsp;</div><div>아니라 다른 국가의 살모사도&nbsp;</div><div>위협을 받고 있다고 하자</div><div>서식지 파괴의 심각성을&nbsp;</div><div>다시 느끼게 되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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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6:5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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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1정우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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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화학에서 인생을 배우다-황영애<br><br>평소에 화학을 좋아하고 화학에 자신있어 했는데 이 책의 서평 중 "인생의 지혜와 더불어 화학적 개념과 용어, 그리고 현상에 대한 꼼꼼한 설명과 이공계 학생들이 놓치기 쉬운 문학적 감성, 인문학적 교양을 두루 한 권에 담음으로써, 화학과 본격적으로 화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에 대한 애정을 끝까지 놓지 않는다" 라는 구절을 읽고 이 책에 대해 흥미가 생겨 읽게 되었다.<br><br>요약1(~96p)<br>&nbsp;맨 첫 주제는 원자의 구조이다. 원자는 더 이상 쪼개지지 않는다는 뜻을 가진 말이다. 원자는 양성자와 중성자, 전자로 구성되어 있고 양성자와 중성자는 다시 위 쿼크, 아래 쿼크로 이루어져 있다. 양성자와 중성자는 원자핵을 이루며 전자는 원자핵 주위에 분포한다.<br>&nbsp;두 번째 주제는 비활성 기체이다. 비활성 기체란 원소 주기율표의 18족 원소들 중, 7주기 원소를 제외한 6개의 원소로 최외각 전자가 8개가 되면 안정해진다는 옥텟 규칙을 다른 원자의 도움없이 홀로 만족하여 단원자 분자 상태로 존재하는 원소들이다.<br>&nbsp;세 번째 주제는 플라즈마이다. 기체 분자에 수천 도의 열을 가하면 분자는 원자로 해리되고 계속해서 4만도 이상의 고온이나 가속된 전자의 충돌에 의한 에너지를 가하거나, 마이크로파를 조사하면 원자의 양이온과 이탈한 자유전자의 음이온이 생성된다. 이를 원자의 이온화라 한다. 플라즈마란 이런식으로 생성된 양이온과 전자들, 그리고 중성입자들로 구성된 혼합물이다.<br>&nbsp;네 번째 주제는 동소체이다. 동소체란 한 종류의 원소로 이루어졌으나 그 성질이 다른 물질이 존재할 때, 이 여러 형태를 부르는 이름을 동소체라고 한다. 이 책에서 동소체의 예시로 탄소를 들었다. 탄소는 원자성 공유결합으로 다양한 동소체를 형성하는데 대표적으로 흑연과 다이아몬드를 들 수 있다.<br><br>요약2(~176)<br>&nbsp;다섯 번째 주제는 오존이다. 오존은 산소분자(O2)와 산소원자(O)가 결합한 산소의 동소체이다. 오존은 대기압, 실온에서 푸른빛을 띠는 기체이다. 오존은 성층권의 중/하층부인 고도 15~35km 범위에 약 90%가 존재하고, 나머지는 대류권에 존재한다.<br>&nbsp;여섯 번째 주제는 화학 결합이다. 화학 결합은 금속과 금속사이의 결합인 금속 결합, 금속과 비금속끼리 전자를 주고 받는 이온 결합, 비금속과 비금속끼리 전자를 공유하는 공유 결합이 있다.<br>&nbsp;일곱 번째 주제는 용액이다. 욕액이란 한 물질이 기체나 액체 등 다른 물질에 균일하게 섞여서 한 개의 상을 이룬 혼합물을 말한다. 상에는 기체, 액체, 고채 상태의 세 가지가 있고 따라서 용액도 세 가지 상으로 존재한다.<br> 여덟 번째 주제는 오비탈이다. 오비탈은 전자 발견 확률을 나타낸 분포와 같다. 원자핵에 대해 전자 발견 확률이 90% 이상인 구역을 공간좌표계에 표시하여 분포도를 나타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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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6:5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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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4조필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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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정지은<br><br>진로와 관련된 책을 찾던 중 ‘경제 초보자들도 쉽게 읽을 수 있다’는 서평을 읽고 관심이 생겨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br><br>요약1 p1 ~ P110<br>이 부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있는것은 바로 돈의 생성이다. 현재 많은 서민들은 오늘날 물가는 가파르게 상승하지만 임금은 변하지 않으며 소비에대한 두려움을 안고 있다. 여기서 물가가 오르는 이유는 바로 통화량의 증가인데, 은행에 예금을 하고 그 예금한 돈을 대출하는 은행의 시스템으로 통화량은 계속해서 증가할 수 밖에없다. 현재 우리가 돈을 생각할때 단순히 지폐,동전 등을 떠오르겠지만, 그 돈들은 일부일뿐 우리의 돈은 대부분 가상의 돈 즉, 숫자로만 적힌 돈이 대부분이다. 그렇게 숫자로 된 돈은 창조해내고 찍히기 쉬우며 계속해서 통화량은 증가 하게 된다. 그렇게 증한 통화량에 따라 시중에 움직이게 되는 돈이 많아지며 그에따른 생산량도 늘어나면서 물가는 상승하게 된다. 현재 자본주의는 빚으로 움직이며 빚이 필수적이므로 예금과 대출은 늘어나고 그렇기에 우리 일상에 물가는 항상 오를 수 밖에없다.&nbsp;<br><br>요약2 p111~220<br>펀드상품을 살때 우리는 대게 수수료에 관해서는 무관심하지만 이 수수료도 생각보다 쌓일 수록 큰 비중에 속한다. 보험상품을 살때도 똑같이 잘 고려하고 상품을 사야한다. 현재 가정에서 아이들은 경제에대한 개념이 많이 알고있지 못한다. 그만큼 이 환경에 있어서 경제에대한 개념을 알 방법이 마땅치 못한다. 하지만 어려서부터 경제에 능히 알아야 성인이 된후 늦게 알아가는 것보다 훨씬 득이 되는것이 많다. 또, 이 사회는 금융개념이 급속도로 빨라지고 있으며 기존의 부모세대들도 자신이 알고있다 생각하는 경제관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선에서 바라봐야한다. 또 자신의 수입과 소득에 있어서 모두 은행원과 전문가에게 맡기는것이 아니라 자신의 것이라면 자신이 먼저 알아야하고 자신이 지켜나가야한다. 그들도 사업가로 우리의 이득보다 그들의 이득에 맞춰 움직이기에 경제관념은 이 사회에 꼭필요한 개념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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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6:5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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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5한승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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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언어의 줄다리기 -신지영<br><br>평소 단어를 많이 몰랐던 나에게 호기심을 줬고"차별과 비민주적표현을 담은 단어들이 우리 사회에서 가득하다"는말을보고 호기심이&nbsp; 생겨서 읽게되었다.<br><br>요약1 &nbsp; 1~101<br>봉건주의시대적호칭각하 대통령님 대통령각하도대채무엇이맞는것인지또대한민국은왜민주공화국인지민주주의에서가장거리가먼단어대통령을알아봤고경축안전진단통과를바라보는관점과관의관점에서붙인쓰레기분리수거또정상이란무엇인가또기자들이담는기업의관점갑질을바라보는관점또마지막으로결혼한사람이이혼하면기혼인가미혼이불편해기혼이불편해비혼과돌싱이필요해등을내용을알았다<br>요약2&nbsp; 102~203<br>우리현대사회는아니지만예전사회에서있엇던일남현이죽으면나도죽어야하나?랑 현대사회에서급격히변화한남녀평등과남녀평등이되고잇음에도남교사는없고여교사만있는이유와가르치는것은남자의일?과 또 청년은누구인가청년실업의문제는누구의문제인가와 부모와자식간의세대차이로부모님의어릴적시대상황과언어현대의언어이런걸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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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6:5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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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6김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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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별인사 김영하<br><br>‘삶이란 과연 계속될 가치가 있는 것인가?’, ‘세상에 만연한 고통을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 것인가’, ‘어쩔 수 없이 태어났다면 어떻게 살고 어떻게 죽어야 할 것인가’와 같은 질문을 던지고 있다는 말에 꽂혀 이 책을 선택했다. 책 내용 중 ‘어떻게 존재하게 됐는지가 아니라 지금 당신이 어떤 존재인지에 집중하세요‘, ‘끝이 오면 너도 나도 그게 끝이라는 걸 분명히 알 수 있을 거야‘ 라는 부분을 보면서<br>작가가 심리적 요소, 감정들을 특히 더 많이 다루고 있다는 것을 느꼈고 그러한 부분에서 내가 배울 수 있는 부분이 많을 것 같아 선택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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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6:5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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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8김은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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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작별인사-김영하<br>AI주인공을 통해&nbsp; 삶의 유한함과 인간다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다는 서평과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라는 책 속 문장을 보고 생각해본 적 없던 주제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 흥미를 느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br><br>요약1(처음~100p)<br>주인공인 철이는 휴먼 매터스 캠버스에서 박사인 아버지와 고양이 3마리와 함께 살고 있다.휴먼 매터스 랩은 평양에 위치한 휴머노이드와 같은 로봇을 만드는 연구소로 내전 중인 밖과 다르게 안전을 보장 받고 있다.어느날 철이는 아버지가 밖은 위험하니 나가지 말라는 말을 무시하고 비가 내려 아버지에게 우산을 씌워주기 위한 것이라는 명목으로 소광장으로 향한다. 그러다 검은 옷을 입은 사람들에게 검문을 당하며 등록된 휴머노이드가 아니라는 말을 듣고 철이는 자신은 인간이라 주장하지만 기계에 인간이라는 표식이 뜨지 않아 납치 당한다. 철이는 등록되지 않은 휴머노이드가 버려지는 수용소로 보내진 후 인간인 선이와 휴머노이드인 민이를 만나 그곳에서 지내게 된다. 민이는 자신이 인간인 줄 알던 휴머노이드로 그 곳에서 선이와 함께 탈출하려다가 팔을 물어뜯겼을 때 드러난 인공 섬유조직을 보고 자신이 휴머노이드임을 깨달았다. 그곳은 자신이 기계라는 것을 잘 알고 있는 휴머노이드인 기계파와 민이처럼 인간의 기능을 그대로 흉내낸 하이퍼 리얼 휴머노이드, 선이와 같은 인간들이 있었다. 기계파들은 자신이 인간인 줄 아는 휴머노이드를 싫어하며 조롱한다. 선이는 그곳에서 장기 거래와 자신이 만든 화폐로 거래하며 살아간다. 내전이 격화되자 철이는 그 소란을 틈타 수용소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희망을 품고 민이는 선이와 함께 탈출해 자신이 생산된 인도로 가 자신을 초기화를 해주길 바란다.&nbsp;</div><div>한편 그동안 철이는 자신이 인간이라고 확신하고 있었지만 너가 아직도 진짜 아들이라과 확신하냐는 선이의 말과 여러 가지 정황으로 자신의 존재가 무엇인지 의심하게 된다.<br><br>요약2(103~204p 까지)<br>민병대가 수용소를 공격하자 철이와 민이, 선이는 민병대를 피해 탈출한다. 도망치던 도중 민이는 검은 제복을 입은 자들에 의해 머리와 몸이 분리되고 선이와 철이는 민이을 되살리기 위해 민이의 머리를 챙긴다. 선이와 철이는 휴먼매터스로가던 중 달마를 만나게 된다. 철이는 달마가 진행하는 검사를 통해 자신이 인간의 내부 구조와는 다른 기계임을 확실히알게 된다. 달마는 철이가 인간의 감정이나 마음을 가장 잘 구현한 하이퍼 리얼 휴머노이드였기 때문에 인간의 마음에 어떤 복잡한 마음이 숨겨져 있는지 알아내기 위해 달마는 철이를 연구하고 싶어 한다. 휴머노이드들의 의식을 백업해 만든클라우드가 전세계의 네트워크를 타고 돌아다니면서 집단지성을 이루게 되고 달마는 이를 고통을 느끼지 않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며 고통을 느끼는 존재가 더이상 존재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선이는 달마와 민이를 살리는 것이 옳은 선택인지를 두고 상반된 의견을 가지지만 확고한 선이의 주장으로 달마는 민이의 주요의식을 회복 시킨다. 그러고는 민이에게 의식과 기억을 클라우드에 올릴 덕인지 육체를 가질 것인지 선택권을 주자 민이는 후자를 선택한다. 철이는 선이가 인간 배아를 복제해 만든 클론임을 알게 된다. 한편 철이의 아빠는 정부를 대상으로 철이를 돌려달라 소송을 한다.<br><br>요약3 (207~305p까지)<br>철이 내부에 있는 무선통신 모듈을 통해 철이의 아버지인 최박사가 연락을 해왔고 곧 철이를 데리러 오겠다고 한다. 얼마 지나지 않아 철이를 데리러 오지만 철이는 돌아가기를 거부하고 갑자기 들이닥친 기동타격대에 의해 거기에 있던 모든 휴머노이드와 로봇들이 파괴되고 민이의 복구도 중단되며 철이는 정신을 잃고 만다. 최박사는 철이의 머리를 들고와 임시로 철이의 의식만을 활성화 시키곤 곧 몸과 연결시켜주겠다고 한다. 철이는 자신이 육체가 없이 순수한 의식만 존재한다는 것을 견디기 힘들어했고 공허함을 느낀다. 그러던 중 철이는 달마를 통해 기동타격대를 부른 것이 자신의 아빠임을 알게 되고 친구들을 죽게 만든 아빠를 원망한다. 최박사는 철이의 원망을 듣자 이성을 잃고 난동을 피우자 경찰에게 체포되어 정신병원에 수용된다. 달마의 말처럼 오래지나지 않아 인간의 세상이 완전히 끝나고 지구에는 평화가 찾아온다. 철이는 순수한 의식으로 넓은 네트워크상에 존재하며 많은 지식과 정보를 습득하며 살아가다가 육체를 다시 얻어 선이를 찾아 떠나서 늙어버린 선이를 만나고 선이가 있는 공동체에서 함께 살아간다. 늙은 선이는 결국 생을 마감하고 공동체마저 사라진다. 그 후 어느날 철이는 불곰의 공격을 받아 죽음을 앞두고 네트워크로 돌아가고자 하는 생존 본능과 그대로 죽음을 수용하려는 마음의 갈등이 일게되고 죽음을 받아들이며 의식을 떠나보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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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6:5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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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9나민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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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인간관계론- 데일카네기<br></strong><br></div><div><br></div><div>’비판을 해야한다면 이렇게 시작해라‘ 이 문장을 보고 보통 상대방을 비판 하게되면 상대방에 기분이 나빠진다. 그렇다면 어떻게해야 좋은 비판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해졌다<br><br>요약1(처음부터~47p)<br><strong>사람을 다루는 방법 중 첫 번째 방법은 비판하거나, 비난하거나,불평하지 말자이다.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과 다른 사람들을 비판하고 비난하고 불평한다. 하지만 이는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없다.어차피 내가 비난한다고 해서 상대방의 생각이 달라질까? 아니다.오히려 상대방은 자신을 정당화 시키려고 할 것 이고 우리를 비난할 것 이다.그렇기 때문에 비판을 받지 않으려면 비판하지 말라.그럼어떻게 하면 좋을까? 라고 생각한다면 정답은 이렇다.자신을 바꾸는 것이 다른사람을 고치려고 애쓰는 것 보다 훨씬 더 유익하다.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다루지말고 나 자신을 다뤄보자.사람들을 비난 하는 대신 이해하려고 노력하고왜 그렇게 행동했는지 깊게 고민해보면 훨씬 더 도움이 될 것이다<br><br></strong>요약2(47p~90p)</div><div>’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하도록 만드는 방법‘중에는 여러가지가 존재한다.바로 대화를 잘하는 것이다 대화를 잘하려면 우선 상대방에 말을 경청해서 잘 들어주어야 한다. 그렇기에 관심을 받고 싶다면 먼저 상대방에 대해 관심을 가지면서 상대방이 자신의 이야기를 하도록 만들어라.두번째는 ‘다른 사람의 관심사에 대해 맞추어서 이야기 하라’이다. 사람들은 대부분 남의 이야기보다는내 이야기에 더 관심을 갖길 원하고 남의 이야기는 관심있게 듣지 않아한다.그렇다면 사람들이 원하는 이야기를 그냥 들어주는건 어떨까? 여기서 그냥 들어준다는 건 아무 생각 없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내가 그 주제에 대해 배워보려는 자세로 듣는 것이다그렇다면 조금 더 좋은 대화를 할 수 있다.</div><div>세번째는 사람들이 당신을 보자마자 좋아하도록 만드는 방법이다. 어느 직장에서 매일 똑같은 일을 반복하면 지루해하는 직장인에게 다가가 그에 대한 칭찬을 해주게 되면 아마 그는 정말로 기뻐할 것이고 하루 종일 그 칭찬이 생각나서 일하는 동안 그 칭찬이 생각나게 될 것이다.이처럼 다른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이 중요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갖도록 만들어주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당신을 호감으로 보게 될것이다.어쩌면 이건 매우 단순하다 내가 남에게 바라는 것은 남도 나에게 바라는 것이다</div><div><strong><br></strong><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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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6:5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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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0문경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vlfs85i6ztef849k/wish/2642520805</link>
         <description><![CDATA[<div>미드보다 과학에 빠지다-안드레아 젠틸러<br>'과학은 사실 우리의 호기심을 완전히 만족시켜 주지는 못한다. 그럼에도 우리가 의문을 해결할 때 의지할 수밖에 없는 것은 과학이다.'라는 서평을 보고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가 어떤 과학을 바탕으로 만들어 졌을지 궁금해져서 읽게 되었다.&nbsp;<br><br>요약1(~85p)<br>워킹데드시리즌와 관련된 과학 원리로는 전염병에 관련된 이야기였다. 좀비의 뇌 속에는 도대체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과학적으로 서술하였다.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전염되는지에 관한 내용도 쓰여있었다. 브레이킹 배드에서는 직접 마약을 실제로 제조할수 있는지 쓰여 있었다. 그리고 얼마나 큰 위력을 가지고 있는지도 알 수 있었다. 닥터 후에 관련된 내용은 시간여행과 관련된 내용을 서술하였다. 시간여행이 실제로 할 수 있는가와 아인슈타인에 대한 내용까지 나와있다. 현재의 기술로는 우주에 가더라도 아주 적은 시간만을 시간여행할 수 있다고 한다. 왕좌의 게임에 관한 내용은 자연과학을 다루고 있다. 용이 생물학 적으로 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해결해 주었다.<br><br>요약2(86p~152p)<br>하우스시리즈와 관련된 내용은 질병에 관한 내용이었다. 이 챕터중 가장 흥미 있는 부분은 진단하기 어려운 질병에 관한 내용이었다. 그리고 나는 이 챕터를 읽고 왜 오진이 일어날 수 밖에 없는지 알게되었다. 그다음 챕터는 프린지 시리즈에 나오는 평행우주에 관련된 내용을 다루었다. 평행우주를 마블과 같은 시리즈에서 많이 다루어 익숙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다음 챕터는 오펀 블랙과 고ㅓㄴ련된 내용을 다루었다.그 내용은 복제인간과 클론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었다. 개인적으로 이 드라마를 한 번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은 스타트랙에 관련된 것들을 읽었다. 공상과학물에서 자주나오는 워프나 순간이동 같은 것의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흥미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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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6:5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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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1문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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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페스트-알베르카뮈<br><br>진로가 간호사,의료계열이어서 질병에 대해 관심 있던 중에 서평에서 전염병을 둘러싼 여러 상황과 인간의 대처가 흥민진진하게 펼쳐진다고 해서 이책을 골랐다.<br>페스트라는 비극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현실을 직시하며 의연히 운명과 대결하는 인간의 모습을 다룬 걸작. 카뮈는 이 작품에서 공포와 죽음, 이별의 아픔 등 인간이 경험하게 되는 극한의 고통과 절망을 그려낸 책입니다.<br><br>요약 (처음부터-91p)<br>리외라는 의사가 있는데 병원 계단 통해 내려가고 있었는데 피투성이 된챠로 죽어있는 쥐를 발견해 미셸이라는 수의사에게 말했다.미셸은 자기 병원에 쥐 같은 건 없다고 했다.리외는 찝찝한 마음 가지고 집에 돌아오는데 어떤 쥐가 서 피를 토하며 삥삥 돌다가 죽어버리는 광경을 보게 되는데 얼마후 미셸은 리와 말이 맞다고 죽은 피투성이인 쥐을 쥐고 있었다.미셸은 쥐가 덫에 걸려 죽었다고 누가 장난쳤다고 한다.리외는 미심쩍은 생각이 들어서 빈민가부터 가봐야겠다고 생각했다.<br>요약2 빈민가는 생각했던 것보다 더 심각했는데 쥐가 이미 피토한 채 죽어있었고 많은 주위 시체가 거리에 산 더미처럼 쌓여있었고 주민들은 일상인듯 익숙하였다.리외의 아내는 아파 멀리 떨어진 요양원에 떠나게 되는데 리외는 <strong>기차역까지 아내를 바래다주는데 아내에게 인사말 전달하지 못하는데 기차역에서 오통판사를 마주치게 되는데 다음날 쥐들이 수십마리 수백마리죽어나가게 괴며 오랑시 거리 전체가 쥐의시체로 뒤덮이게 된다.<br></strong><br></div><div><strong>쥐들은 떼를 지어 사름들 사이 비틀비틀거리다가 죽어간다.<br></strong><br></div><div><strong>신문에서도 나오게 되고 정부는 대책이 내놓지 않게 된다.<br></strong><br></div><div><strong>어느날 쥐들이 보이지 않게 되는데 리외 앞에 파늘루 신부가 나타나게 되는데 미셸이 부축을 받고 있었다.멍울이 만져지고 말이 안 나오고 목이 부고 그때부터 사지가 마비오고 병세가 악화되어 결국 미셸은 죽게 된다.이제 쥐들이 아닌 사람들이 희생되는데 상황판단을 위해 의사들이 한자리에모이게 되는데 페스트인걸 알고 공무원들과 임시 보건 회의를 열게 된다.공무원들은 두려움때문에 외면한다.여기서 초기대응 실패하는 전형적인모습을 보여준다.결국 더 큰 인명피해가 일어나고 현실을 직시한 정부는오랑시를 폐쇠하라는 공문을 내놓는다.<br></strong><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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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6:5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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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2문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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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협력의 유전자 - 니컬라 라이하니</div><div>’이기적 유전자 이론을 완전히 뒤집었다! 세상을 더 잘 이해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세상을 더 낫게 바꾸는 방법을제시하는 놀라운 책이다‘라는 서평을 보고 이기적 유전자 이론에 대한 요약을 봤었는데 완전히 내용을 뒤집었다는것을 보고 흥미가 느껴져서 이 책을 읽어보기로 결심했다.<br><br>요약1(처음부터 115쪽까지)<br>유전자는 이기적일지 몰라도 상황이 적절할 때는 협력을 주저하지 않는다. 유전자 관점에서 보면 유전자란 자신의 행동 강령을 따르는 자그마한 행위자이다. 하지만 우리가 주위에서 보는 개체 역시 비슷한 목표를 추구한다. 우리 몸에는 세포 손상과 병원체 출현을 알아채는 면역계가 있다. 변이나 훼손이 발생할 징후가 나타나면 세포는 통제된 자멸 절차에 들어가 자신을 파괴하라고 지시한다. 인간의 창자에는 우리 몸 전체의 세포 수만큼의 미생물 세포가 살지만, 미생물은 우리에게 중요한 협력자이긴 한데 우리와 한 몸은 아니다. 그런데 개체와 한 몸으로 봐도 되는 세균 즉 미토콘드리아가 있다. 미토콘드리아가 공급하는 에너지 덕분에 진핵세포가 원핵세포보다 커질 수 있었고 새로운 생태 지위를 이용해 작은 다른 세포를 쉽게 집어삼킬 수 있다. 또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br>자식이 부모의 은혜에 보답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협력 번식이라고 부른다. 협력 번식은 동물계 곳곳에서 진화가 찾아낸 묘책이고 우리도 이에 속한다. 수가 많으면 희석 효과와 혼란 효과 덕분에 더 안전한데 인간은 한발 더 나아가 포식자와 맞싸워 몰아내는 법을 배웠다. 그리고 우리는 협력해 아이를 키우는 종이라는 사실에 인간 사회와 육아 규범을 이해할 의미가 있다. 그리고 다양한 연구를 통해 육아를 다양한 보호자와 다양한 관계를 더 넓은 관점에서 바라보고 사회성과 협동성을 자랑하는 인간의 기나긴 진화 역사를 더 반영하는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을 의미한다.<br><br>요약2(116쪽부터 243쪽까지)<br>왜 사람은 남을 돕느냐는 물음에 대한 근접 수준의 답은 직접적 원인과 관련하는데 이러한 설명은 맥락, 성격, 감정이입적 염려에 호소하기도 한다. 근접 설명은 우리가 쉽게 떠올리지 못하는 원인, 호르몬의 영향, 크기가 다른 뇌 구조, 신경 활동의 양상도 포함한다. 이타주의자 집단은 감정이입 반응을 일으키는 데 관여한다고 보는 뇌 영역이 더 컸고 더 쉽게 활성화되었으나 흥미롭게도 사이코패스 성향을 보이는 사람들은 이 영역이 더 작고 감정이입 반응이 거의 없다. 이와 달리 궁극 설명은 다른 답을 추구해 남을 도우려는 성향을 자연선택이 어떻게 장려했을지 알고 싶어 한다. 궁극 설명은 우리가 그렇게 행동할 동기를 왜 느끼는지, 뇌가 왜 그렇게 설계되었는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우리 행동이 적응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모를 때가 많으므로 이런 설명을 받아들이기 어려울 때도 있다. 죄수의 딜레마 모형에서 가장 중요한 가정은 개체가 얻는 이익의 비용을 동료가 떠안는다는 것이므로 배신하는 동료에게 똑같이 앙갚음하고 빠져나갈 수 있을 때는 동료를 착취해야 비용을 떠안지 않는다.<br>우리는 자연이 던진 게임에 새로운 규칙, 제도를 고안할 줄 안다. 제도는 화룡점정과 같은데 사회적 딜레마에 제도를 얹으면 상호작용이 일어나는 모습과 본질이 바뀐다. 제도는 규칙을 바꾸므로 배신이 가장 이로운 상황을 개인이 협력해야 성공하는 상황으로 바꿀 수 있다. 사회적 딜레마에서 행위의 동기를 바꾸는 아주 중요한 제도 가운데 하나가 처벌이다. 사회적 딜레마에 처벌 위협을 더 하면 협력하거나 배신할 동기를 바꿀 수 있다. 큰 집단에서는 처벌이 차별 대상을 특정할 수 있어 협력하는 사람에게 해를 끼치지 않으면서도 무임승차자를 벌할 수 있으므로 호혜주의보다 성과가 더 좋다. 역사가 발전하는 동안 사회는 처벌을 사용할 수 있는 상황을 제한하는 규범과 정치가 필요하다는 쪽으로 의견을 모았다. 이에 따라 누가 누구를 무슨 이유로 얼마나 많이 처벌할 수 있는지를 제한했다. 처벌에 제약을 두면 법원과 교도소 같이 처벌을 당국에 위탁하면 반목이 생기지 않게 막을 수 있지만 현대의 처벌 제도는 범법자를 제대로 교화하지 못하기 일쑤여서 넓은 의미로는 촉진하지 못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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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6:5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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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3문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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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존엄하게 산다는 것 - 게랄드 휘터<br><br>“당신의 죽음이 존엄하길 원한다면 먼저 삶이 존엄해야 하지 않은가.” 라는 문장을 보고 앞으로의 난 무엇인지, 대체 존엄하게 산다는 게 무엇인지, 마지막으로 스스로가 개척하는 삶에 대한 부분의 답을 찾고 싶어 이 도서를 택하게 됐습니다.<br><br>요약1 (~76p)<br>인간의 두뇌는 혼란이 가중될 수록 이를 감당하는 데 어려움을 느낀다고 한다. 혼란 상태의 뇌는 평소보다 많은 양의 에너지를 소비한다고 하며, 이어 사실 뇌는 휴식 상태에 있을 때도 아무런 생각 없이 누워있을 때도 포도당의 약 20%를 소비한다고 한다. 이 책에서 인간다움을 되찾아가는 여정은 외부에서 주어지는 각종 유혹과 약속, 인생을 살면서 꼭 있어야 한다고 여겨지는 모든 것에 용기를 내어 저항하기 위해서는 가용할 만한 힘이 있어야 된다고 했다. 모든 유혹과 약속, 상품들보다 더 강인하고 확고하게 뿌리를 내릴 내면의 힘, 즉 내면의 나침반을 찾는 것이다. 이 책에선 존엄의 정의를 내면의 확신으로 깊게 뿌리 박혀 한 사람에게 인간으로서의 특성을 부여하며 그 고유의 인간됨이 행동으로 표출되도록 만드는 관념이라 하였다. 1960년대 전 세계 경제 성장으로 인한 자연의 희생(벌레 소리 또한 들리지 않음), 로봇•소프트웨어 발전으로 인해 인간의 일자리를 뺏기는 것, 좁은 교실 안에서 가만히 앉아 지식만 주입 시키는 교육의 문제 등 잃어버린 존엄들을 세 가지로 분류하여 나열하였다. 화자는 존엄한 인생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은 더 이상 존엄하지 않은 인생을 살 수 없다라고 하였다. 독일어에 ’알티어부르딕‘이라는 단어가 있다. 오래되다라는 의미에 존엄하다라는 뜻이 결합된 합성어다. 칸트는 철학의 세 가지 분야 자연학, 윤리학, 논리학을 정리하고자 나선 철학자이다. 그는 인간에게만 존재하는 인간 고유의 강한 본성이자 단어로는 설명할 수 없는 감정이자 상태, 우리의 상상을 늘 뛰어넘는 그 이상의 무언가, 우리가 믿지 않는다 해도 여전히 존재할 무언가를 존엄이라 하였다. 칸트는 이러한 자신의 철학을 공식으로 만들었다. 바로 우리가 교과서에서 만나는 '정언 명령'이다.<br><br>요약2 (77~146p)<br>그 후 칸트의 영향을 받은 인물이 한 분 있는데 바로 독일의 대문호로 꼽히는 자유시인 프리드 리히 폰 실러이다. 이 분은 인간의 존엄을 언어로 표현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는데 &lt;우미와 존엄&gt;이라는 글에서 “숭고한 심정의 표현”이라고 존엄을 정의하였다. 오늘 날 법적인 의미에서의 존엄은 일종의 천부인권이라 불리며 독일의 경우 헌법 79조에 의거 수정될 수 없는 기본권으로 보호를 받고 있다. 이에 따르면 “개인의 특성이나 신체적, 정신적 상태, 능력 혹은 사회적 지위에 관계없이” 존중받을 권리가 있다 그러는데 즉, 독일의 기본법 제 1조는 제3자 혹은 국가에 의한 치욕, 모욕, 박해 등등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있다 한다. 그리고 대한민국은 헌법 제 2장 제 10조에서 인간의 존엄을 보장하고 있다는 내용인데 바로, 1962년 헌법에서 인간의 존엄성을 처음으로 규정한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는 오늘 날 통용되는 존엄이라는 개념의 뿌리를 찾기 위해 지나온 역사 정보를 훑어보았는데 이를 통해 알 수 있었던 사실은 시대마다 ’과연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인가‘ 라는 근본적인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해온 사람들이 존재했다는 거다. 시대에 따라 인간답다는 것의 의미를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지는 것은 물론, 인간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새로운 관념이 형성됨으로써 한 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모든 이의 척도가 된다고 한다. 역사는 늘 이렇게 쓰여왔고, 보면 오늘날도 다르지 않다 그 이유는 ‘시대가 요구하는’ 관념만이 살아남아온 것이기 때문이다. 특정 사회에서의 발전이 사회적 기피현상과 불안, 문제를 불러올 때, 우리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지기 이해를 필요로 하고 해야한다. 하지만 자신의 이상과 신념에 따라 성장을 도모하며 자기 이해를 이룬 사람은 자신이 지닌 시각과 자아상, 인생관이 가지고 있는 한계를 인지하는 게 쉽지 않다. 그래서 개인의 신념이 가진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 방법은 ’실패‘다. 실패의 고통을 겪고 나면 지금까지 보지 못한 다른 것을 볼 수 있는 눈이 생기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옳고 타당하게 여겼던 이상과 한계를 인식하고 새로운 방향을 찾아나설 수 있다. 두 번째 방법은 ‘만남’이다. 그 만남을 통해 자신의 신념과는 다른 낯선 신념을 마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간은 완전한 타인을 만나면사 자아상과 세계관을 확장하고, 비로소 자신의 신념을 절대적인 것이 아닌 상대적인 것으로 볼 수 있는 눈을 갖게 된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인생을 흔들고 위협하는 사건 앞에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존엄하지 않은 행동은 단기적으로 볼 땐 성공적으로 보여도 장기적인 관점에선 문제가 해결 됐다고 볼 수 없다. 그리고 인간은 변화하는 환경에 따라 계속 진화하는 것만이 유일한 생존에 방법이 된다. 그리고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내면의 나침반을 가지고 있어서 이 나침반을 통해 인간다운 삶의 의미 하는 말을 따라 세상을 살아간다.<br><br>요약3 (149~222p)<br>오늘날 사회 분위기 속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은 존엄성을 깨달을 수 없다고 하였다. 아이들은 갈수록 더 어린 나이에 어른들의 목적과 평가, 전략을 위한 대상이 되어간다고 한다. 자기 존엄성에 대해 확신을 가진더라면 존엄하지 못 한 타인의 행동에도 상처를 받지 않고, 자신이 남에게 평가되고 따돌림 당하는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다. 그리하여 자신의 존엄함을 인식한 사람은 자신 사치를 확인하려는 욕구에 시달리지 않는다고 한다. 자신의 존엄을 인식함으로써 타인의 존엄 또한 해치치 않는다. 왜냐하면 그게 곧 자신의 존엄을 해치는 일이기 때문이다. 똑같은 행동으로 사람을 대해도 존엄성에 상처를 입었다고 느끼는 정도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다. 존엄함을 인지한 이들은 자신의 가치에 대한 확신이 있기 때문에 무례한 농담이나 위기 앞에서도 침착하고 관대하게 반응한다. 즉, 자신의 존엄함을 인지하고 있는 사람은 타인의 존엄하지 않은 행동에도 상처를 받지 않는다는 뜻이다. 존엄성을 인식하지 못 한 사람들은 기대치 못한 대우를 받았을 때 불편한 감정을 느끼게 되며 뿐만 아니라 감정을 정의하거나 상황에 맞게 표현 하는 것에도 어려움을 가진다. 그럼 자신의 한계를 쉽게 드러내고 또 다시 같은 취급을 받는 상황을 야기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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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6:5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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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4박예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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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리의 힘- 팀마샬<br><br>토론주제:&nbsp;지리적으로 <br><br>경제학과 관련된 책과 이 책 중 무슨 책을 읽을지 고민을 많이 했는데 책의 서평 중 “한국의 위치와 한반도의 지리적 특성 때문에 한국이 강대국들의 경유지 역할을 할 수밖에 없음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라는 서평을 읽고 이 책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의 여러 지리적 특징부터 이를 이용하여 문명에 이르기까지의 내용이 세부적으로 적혀있다고 하여 현재의 선진국들의 국가적 특징을 땅의 위치로부터 찾고 싶어 선택하게 되었다.<br><br><br>요약1(~p.122)</div><div>지리학은 전시상황이나 평가를 막론하고 모든 국가에게 영향을 끼친다. 한 나라의 지리적 특성이 지구상의 다른 지역과 비교해 어떤 물리적, 문화적 관계를 형성하려고 했는지에 대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많은 주의가 요구될 것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개도국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다. 우리와 가장 가까운, 그리고 성장가능성이 높은 국가인 중국은 국제적인 해군력 없이는 패권국이 되기 어렵다. 터무니 없지만 우리나라가 일본과 독도분쟁을 하고 있는 것처럼 그들도 남중국해를 비롯해 여러 해협에서 영유권 분쟁을 한다. 중국은 이 영유권 분쟁에 꽤나 큰 집착을 가지는데 그 이유는 해상수송로 때문이다. 대륙의 나라라고 불리는 중국은 이제 해양강국을 꿈꾼다. 이런 집착을 보이는 까닭은 주욱에게 가스와 원유를 수송하는 이 물길이 매우 중요한데 그 경로가 없어진다면 중국은 생존 자체가 불가능해질 것이다. 만일 그 길을 봉쇄당한다면 외교가 그 해결책이 될 수도 있겠지만 자국의 해군력 또한 좋은 해결책이 될 수 있다. 전 세계와 상대하는 중국은 인권문제로 인해 주눅이 들거나 외교적, 경제적으로 휘둘리지 않는 만큼 중국에게 유일한 위험은 중국 자신밖에 없다</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요약2(~p.244)</div><div>중국이 세계적으로 떠오르는 대국이 되는 만큼 다른 나라에 끼치는 영향도 무시할 수 없게 된다. 이 책에는 우리 아시아와는 다소 멀게 느껴질지도 모르는 라틴아메리카에 대한 이야기가 당연하게도 담겨있다. 라틴아메리카 국가들은 중국과 교역을 하거나 안 하거나 지리적 지형 안에서 빠져나오는 것에 어려움이 있다. 남아메리카 면적의 거의 1/3을 차지하고 있는 브라질을 예시로 설명하자면, 미국 전체에 버금가는 브라질의 면적은 매우 넓은 편이다. 그러나 브라질에는 미국만큼 부유하게 할 수 있는 인프라가 부족하다. 브라질 국토의 1/3은 정글지대로 국토의 70%가 산인 우리나라와 어찌 보면 비슷하게 느껴질지도 모르겠다. 행정수도를 건설하여 내륙 안으로 옮기는 정부의 개발 시도에도 불구하고 브라질 국민의 대다수는 해안 근처에 거주하고 있다. 브라질은 현재 정치적, 경제적으로 부상하고 있는 주요 국가군인 브릭스로 분류된다. 브라질 국민들은 전 세계가 자신들을 신흥강국으로 여기는 것을 알지만 자신의 힘이 미국에는 결코 미치지 못하리라는 것 또한 알고 있다. 그럼에도 브라질은 자국의 외교력과 점증하는 경제력을 이용하여 남아메리판 파워하우스를 설립하는데 기여하려는 노력을 그치지 않을 것이다.</div><div><br><br>요약3(~p.361)</div><div>지구 온난화로 빙하가 녹으며 북극은 21세기 경제 및 외교의 각축장이 된다. 얼음이 녹아서 북극에의 접근이 훨씬 쉬워졌고 막대한 에너지원의 발견과 이를 손에 넣기 위한 기술의 발전 또한 그와 궤를 같이하고 있다. 북극해의 넓이는 1409만 제곱킬로미터로 러시아만큼 넓으며 미국보다는 1.5배가 크다. 이렇게 큰 면적을 가진 북극의 빙하가 녹으며 해안선의 침식이 가속화되고 동물의 사냥터도 줄어들고 있다. 얼음이 녹으며 또 다른 잠재적 부도 드러나는데 북극에 숨겨져 있어 이제껏 드러나지 않았던 천연가스와 유전에 대한 접근이 가능해진 것이다. 이를 얻기 위한 작업은 여러 지역에서 어려움을 겪을 것이며 해상에 액화 단지를 구축하는 것 또한 북극의 혹독한 기후조건까지 더해져 어마어마한 비용이 요구된다. 이런 북극해의 경제적 가치 때문에 북극해의 귀속을 둘러싼 법적 논쟁만 해도 9개나 된다. 근 10년간 북극이 러시아에게는 우선순위였으나 미국은 달랐는데 러시아는 총 32척의 쇄빙선으로 구성된 세계 최대의 쇄빙선 함대를 보유한 국가인 반면 미국은 묵직한 쇄빙선 한 대만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미국은 현재 유엔해양법협약을 비준하지 않은데다가 배타적 경제수역을 선언하지 않아 실질적으로 북극의 영토 20만 제곱킬로미터를 포기해야한다. 모든 주권의 문제가 동일한 욕망과 두려움에 뿌리를 두고 있듯, 지리적 결정주의에 기반을 둔 신념이 인간본성과 결합해서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는 것을 방해한다는 주장에 신빙성을 부여할 수 있다.</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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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6:5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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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5박한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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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데일카네기-인간관계론<br>여러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 내가 더 행복할 길, 사람들과의 트러블을 줄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br><br>요약1 (처음부터 71p까지)<br>사람은 칭찬을 갈망하는 것만큼이나 비난을 두려워한다.<br>심리학자 B.F.스키너는 실험을 통해 선행으로 칭찬받은 동물은 나쁜행동으로 비난받은 동물보다 훨씬 빨리 배우고,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비판은 사람들을 저항시키며 현상황을 개선시킬수도 없다.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려면 강압적인 방법보다 상대방이 원하는 바를 안겨주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칭찬이란 모든 사람들이 갈망하고 있는것이며 모든 인간이 바라는 본능적인 욕구이다. 비판이나 비웃음이 없는 정직한 칭찬은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준다.<br>모든 사람은 타인의 일에 무관심하다. 사람을 움직일 수 있는 방법은 그들이 원하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다.<br>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를때 상대가 그 아이디어를 생각한 것처럼 여기게 하면 상대방은 그것을 실행할 것이다.&nbsp;<br>먼저 다른 사람에게 관심과 애정을 보이는 것은 어떤 마음의 문이라도 열 수 있을 것이다.<br><br>요약2(72p~142p)<br>짐 팔리는 약 5만명의 사람들의 이름을 외울 수 있는 능력이 있었다. 그는 새로운 사람을 만날때마다 성과 이름, 가족관계, 직업과 성품, 정치적 견해를 알아내고 이것들을 다음번에 상대를 만날때 꺼내놓았다. 이렇게 섬세한 사람이 성공한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는 사람이란 지구상의 모든 이름보다 자신의 이름에 더 많은 관심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던 것이다.&nbsp;<br>어느날 데일카네기는 뉴욕의 한 출판사가 주최한 만찬회에서 만난 식물학자와 사교계의 규칙을 무시한 채 몇시간동안 대화를 이어갔다. 이후 그 식물학자는 데일카네기를 ‘가장 재미있는 대화상대’라고 칭찬했다. 데일카네기가 대화중 아무말도 하지 않았음에도 ‘재미있는 대화상대’라고 칭찬한 이유는 데일카네기가 그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어주어서 이다. 이와 같이 경청하는 태도는 내가 상대에게 보일 수 있는 최고의 찬사 가운데 하나이다.<br>헤롤드 랜케는 일에 대한 스트레스 때문에 고객들의 불만사항을 대할때 신경질적으로 대했고 손님은 줄어들었다.<br>이후 고객의 입장을 이해해주고 자신의 실수에 대해 물었더니 고객의 마음은 한차례 진정되고 몇몇의 고객은 감사인사를 하기까지 했다. 이처럼 상대방이 공평하고, 솔직하며, 너그러운 마음을 갖게 만들면 자기 생각이 틀렸다는 생각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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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6:5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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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6왕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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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nbsp;<br>'인관관계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와 갈등들, 그리고 그것을 해결하는 마음가짐에 대해 굉장히 유익하게 풀어낸 책'이라는 서평을 보고 다양한 인간들을 만나며 일어나는 갈등에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알고싶어졌다.<br><br>요약1(처음부터 127쪽까지)<br>1부: 사람을 다루는 기본방법<br>비난은 쓸모가없다. 사람과 관계를 맺을때는 사람이 논리적인 동물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인간은 편견으로 가득차고 자부심과 허영으로 움직이는 감정적인 동물을 다루고 있는것이다. 사람들을 비난하는 대신 이해하려고 노력해보자.<br>다른사람들로 하여금 어떤일을 하게 만드는 유일한 방법은 바로 다른사람이 원하는것을 주는것이다. 인간본성의 가장깊은 충동은 중요한사람이 되고자하는 욕구 그리고 인정받고자 하는 갈망이다. 사람이 가지고 있는 최고의 능력을 끌어내는 방법은 인정과 격려이다. 다른 사람을 솔직하게, 진심으로 인정하고 칭찬하라.<br>해리오버스트릿 교수는 "행동은 우리가 마음깊이 욕망하는것으로부터 나온다"라고 말했다. 예를들면 밥을 잘 먹지 않는 아이는 "엄만 네가 잘먹었으면 좋겠어"라는 부모의 간청을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 그랬던 아이가 '악당'이라 불리는 덩치큰 아이에게 자전거를 빼앗기고 나서 밥을 잘 먹기시작한다. 이는 덩치큰 아이에게 복수하고자하는 욕망으로 부터 비롯된 행동인것이다. 그러므로 다른사람에게 열렬한 욕구를 불러일으켜라<br>&nbsp;2부: 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하도록 만드는 6가지 방법(1~4장까지)<br>푸블릴리루스 시루스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다른사람이 우리에게 관심을 가질때야 비로소 그들에게 관심을 가진다." 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하게 만드려면 다른사람에게 진심으로 관심을 가져라.<br>셰익스피어는 "본질적으로 좋고 나쁜건 없다. 우리의 생각이 어떤것을 좋거나 나쁜것으로 만든다."고 말했다. 당신이 되고픈 사람을 마음에 그려라. 올바르게 생각하면 없던것도 만들어 낼 수 있다. 미소는 일에서는 호의를 낳고 친구들간에는 우정의 징표가 된다. 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하도록 만드는 두번째 규칙은 다음과 같다. 웃어라.<br>프랭클린D.루즈벨트는 호의를 얻을 수 있는 가장 간단하고 중요한 방법중 하나가 이름을 기억하고 그사람이 중요한 사람이 된것처럼 느끼게 해주는것이라고 말했다. 세번째 규칙은 다음과 같다. 상대방의 이름은 그에게 있어서 모든말중 가장 달콤하고 중요한 말로 들린다는점을 명심하라.<br>당신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사람은 당신과 당신의 문제보다 자신과 자신의 욕구에 더 관심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네번째 규칙은 다음과 같다. 잘듣는 사람이 되어라. 다른 사람이 자신에대해 이야기 하도록 만들어라.<br><br>요약2 (128~229쪽)<br>2부: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하게 만드는 6가지 방법 (5~6장)<br>다른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하게 하는 여섯번째 규칙은 다른사람의 관심사에 맞춰 이야기 하는것이다. 인간의 가장 깊은 충동인 인정받고자 하는 욕망이 우리를 문명으로 이끌었다. 여섯번째는 다른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이 중요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갖도록 만들어라.&nbsp;<br>3부: 사람들을 설득하는 12가지 방법(1~8장)&nbsp;<br>논쟁하고, 지지 않으려 애쓰고, 반박하면 때로는 승리를 얻을 수도 있다.하지만 상대방의 호의를 얻지 못하면 공허한 승리에 불과하다. 논쟁에서 이기는 방법은 논쟁을 피하는 것이다. 당신은 다른사람들에게 틀렸다고 말할 자격이 없다. 당신틀렸다고 이야기해서 그사람이 당신의 의견에 동의하도록 만들 수 없다.다른사람의 의견을 존중하고 절대로 그 사람이 틀렸다고 말하지 마라. 우리가 옳을 때는 부드럽고 요령있게 동의를 얻으려고 노력하자. 당신이 틀렸다면 빨리 인정하라. 친절하고 우호적인 접근과 인정은 위협이나 비난보다 훨씬 더 쉽게 사람의 마음을 바꿀 수 있다. 우호적으로 시작하라. '소크라테스 문답법'은 '네,네' 반응을 이끌어내는데 기반을 두고 있다. 상대방이 동의할 수 밖에 없는 질문들을 던져 결국은 상대방이 격렬하게 비판했던 결론을 자신도 모르게 받아들일 수 밖에 없게 만든다. 다른사람들이 당신의 생각에 동의하게 만들고 싶다면&nbsp; 소크라테스 문답법을 사용해라. 대부분의 사람들의 자신의 생각에 동의하게 만들려고 할때 말을 지나치게 많이 한다. 상대방이 먼저 자신의 이야기를 마치도록 내버려 두어라. 상대방은 자신의 일과 문제에 대해서 훨씬더 잘 알고 있다. 그러니 상대방에게 질문을 던져 상대방이 말을 많이 하도록 만들어라. 당신은 다른사람의 생각을 그대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스스로 발견한 생각을 더 믿지 않는가? 그렇다면 당신의 의견을 강요하는것은 잘못된 판단은 아닐까? 제안을 하고, 다른사람으로 하여금 철저하게 생각해 보도록 하는것이 더 현명한 일 아닐까? 다른사람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여 당신의 생각에 동의하게 만들고 싶다면 다른사람들로 하여금 스스로 생각해냈다고 여기도록 만들어라. 또한 불쾌감을 주지 않고 적개심을 자극하지 않으면서 다른사람을 바꾸고 싶다면 진심으로 다름사람의 관점에서 사물을보려 애써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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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6:5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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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8이하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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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들의 위대한 법정- 장 뤽 포르케<br><br><br>&nbsp;“인간종만 사라진다면, 다른 모든 생물을 구할 수 있을 겁니다. 솔직히 솔깃한 판결이라는 걸 인정하시죠.” 공방은 호전적이나 최종 목적은 비판이 아니다. 동물들은 인간에게 같이 살아가자고 제안한다. 우리가 몰랐고 알려고 하지도 않았던 자신의 일생을 풍성한 과학 지식을 바탕으로 공들여 설명한다. 라는 서평을 읽고 동물들이 멸종위기에 처한 이유와 급격한 기후변화 또한 인간에 의해서 발생했기 때문에 인간이 없었던 세계로 돌아간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다시한번 주게되었다. 동물들은 인간 없이도 잘 살아왔지만 인간 개입 후에 멸종이 다가오게 되는것을 보고 이 책을 보면서 인간의 입장이 아닌 동물들의 입장으로 다시한번 느리지만 여섯번째 대멸종을 보고싶어서 선정하게되었다.&nbsp; &nbsp; &nbsp; 요약 006~062p 까지 이 책에 머리말에서 멸종위기종들과 재판을 열어 멸종위기종들을 다 보호해야한다면 100만도 넘는 돈이 꺠져서 인류는 선택을 할 수 밖에 없고 재판을 꾸리면 인간과 동물들에게 좋다하며 재판을 열어야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한다.&nbsp; 노트바르 재판장은 첫번째 순서인 수리부엉이에게 인간들이 수리부엉이종을 왜 보호해야하는지의 대한 의견을 물어보았더니 수리부엉이는 당신네 선조들은 자신을 두려워했다며 당신들 눈이 부실해서 밤에는 보지도 못한다고 말하자 재판장은 부실한점을 보완한게 인간이라며 답했다. 두번쨰 동물인 담비는 인간들이 제 가죽 하나가 농부가 15일동안 버는 수입과 맞먹었다며 자신의 털을 탐내서 덫을 놓아 수많은 동려들이 잔혹한 최후를 맞이했다고 하니 재판장은 유해동물이 아닌 피해를 입히기 쉬운 종으로 취급받고 있고 덫에 걸린 사채들을 치우는 인간들이 더 힘들다는듯이 말했다. 그러자 담비는 인도주의적인 행동이라며 인간들의 행동에 대해 비판했다. 세번쨰 동물인 갯지렁이는 인간의 피를 대체할 수 있고 많은 생명들을 살린다고 주장을 한다. 재판장은 갯지렁이에 말을 듣고 우리들은 기후 변화를 막으려고 온 힘을 다해 맞서고 잇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갯지렁이는 그 말에 반박을 하며 자신들이 없다면 새들도 살아가기 힘들고 결국은 한종이 사라지면 네크워크 전체의 균형이 꺠지고 또 새로운 멸종을 불러일으킨다고 주장하였다. &nbsp;요약 63p~123p 네번쨰 동물은 유럽칼새이다.유럽칼새는 여름이 오면 프랑스 북쪽 지방에서 짝을 찾고 새끼들을 키우고 보금자리를 찾고 풀,종잇조갓,깃털등을 침으로 엮는다.오뉴월이 되면 알을 낳고 8월이 되면 새끼들은 날아갈 준비가 되었으면 적도 반대편 인 아프리카 남부로 가서 한해의 나머지는 전부 거기서 보낸다.  재판장을 이에 말을 듣고 아무대로 믿기가 힘들다며 유럽칼새에게 말하자 유럽칼새는 자신에게 상상이 안 가는 일이라고 하면, 바로 당신들이 날 수 없다는 사실이라며 반박한다. 유럽칼새는 자세하게 세계 챔피언은 10초가 조금 안되눈 시간에 100미터를 뛰고 나면 기진맥진해서 주저 앉지만 유럽칼새는 초당 10미터로 1년 내내 하루에 열여덟시간동안 아무 힘도 들이지 않고 유지히는 속도이라며 자신에게는 공기만 있으며 충분하다며 이야기 했다. 석유도 단 1그램도 태우지 않고 이산화 탄소를 내뿜지도 않다며 자신은 지구온난화에 안좋은점이 없다는 이유를 설명한다.그러자 이번에 재판장은 식량에 대해 물어보자 유럽칼새는 곤충만 먹는다며 자신 하나마능로 살충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말하자 재판장은 당신들은 그럼 점이 인간에게 유용하겠다며 말한다.그러자 유럽칼새는 하지만 인간들은 화학 약품에 의존해 그 살충제를 먹은 곤충들을 먹는 자신들의 종은 쇠퇴하고 있다며 말하고 저를 위협하는게 또 하나 있다고 말하자 재판장은 궁금하다는 몸짓을 했다.유럽칼새는 자신들은 커다란 나무 곡대기에 둥지를 지었지만 인간들이 숲을 벌목했고 수익성이 없는 나무를 계속 잘랐고 결국은 서식지를 인간들이 사는 도시로 방향을 틀었다. 유럽칼새는 도시에 대해 안좋은 인식이나 비판하듯이 말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오래된 건물엔 지붕 아래에 어둡고 후미진 곳이 많고 몸을 감출수 있는곳이 많이 있지만 인간들은 끊임없이 오랜된 건물(유적지)를 보수하고 외벽에는 리폴린 등 살기도 어려운 빌딩만 쌓아 올리니까 자신들은 점점 살아갈 곳이 줄어 들고 있다며 하소연을 했다.그러자 재판장은 그럼 어떻게 해야하냐고 질문을 하자 유럽칼새는 간단하게 새집을 설치하라고 설명해주었다. 다섯번째 동물은 멧돼지이다. 멧돼지는 법정에 들어오자마자 자신들을 해체하는 방법부터 사냥,식사 등을 즐겨왔고 자기 접시 위에서 다시 만날 수 있다는 동물을 어떻게 판결할꺼냐고 하자 재판장은 바로 프랑스인은 멧돼지를 먹는게 전통이라며 반박을 하였다. 멧돼지는 당신들은 오랫동안  저를 눈엣가시라고 불렀다며 인간들은 사냥으 즐겨왔고 자신은 후각이 매우 뛰어나 인간들이 300미터 떨어져있어도 알아챌 수 있다고 말하자 재판장은 그렇게 습성을 익히면서 당신들을 이해하려고 하고 이해 하는것만해도 사랑한다는 뜻이라는걸 말해주자 멧돼지는 멧돼지에게만 사용하는 단어들은 말해주자 재판장은 그런 말들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지 않냐고 물어보자 개별적인 사냥으로 많은 멧돼지를 죽이고 큰 돈을 벌 수 이시다고 부정적으로 말하자 재판장은 당신들은 유해동물이라고 말하자 멧돼지는 자유로운 살아가는 커다란 야생 동물로서는 마지막 주자라며 말하자 재판장은 수가 너무 많다고 말하자 멧돼지는 이 모든건 지엽적인 일일 뿐이고 멧돼지 수가 많은 진짜 이유는 옥수수밭 때문이라고 말하고 불과 30년 몸을 숨기고 진흙탕을 만들기에도 아주 딱이라며 말했다. 이번에는 바이러스 얘기를 꺼낸다.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인해 멧돼지들은 보이는 즉시 사살당햇고 심지어는 군대까지 지원하러 나섰다고 하자 재판장은 돼지 관련 사업을 지키려는 조치였다고 반박했다. 여섯번째 동물은 들북살모사이다. 살모사는 처음부터 자신은 메뚜기와 귀뚜라미 정도만 먹고 살고 자신의 독은 곤충에게만 치명적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재판장은 그 말을 들으니 안심이 되었다며 말하고 인간을 공격하냐고 물어보자 살모사는 순전히 반사적으로 방어할 뿐입니다 라고 반박했다. 그리고 자신은 항상 인간들과 거리를 유지하고 눈에 띄지 않으려 최선을 다한다고 주장했다.재판장은 살모사에게 숲에 드리워진 그늘을 왜 그렇게 못 견디는 건지 이해가 잘안간다며 말하자 살모사들은 자신에게는 햇빛이 전부라며 하루에 아주 많은 시간을 아무것도 하지 않고 햇빛을 쬐는데 쓰고 햇빛에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자신에 비늘은 마치 태양과아전지 패널처럼 에너지를 흡수를 하는데 자꾸 햇빛을 받고 있으며 온몸이 뜨겨워지면 그 떄 그늘로 가서 몸을 피한다고 하자 재판장은 살모사은 강렬한 열기를 좋아한다고 들었다며 물어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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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6:5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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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9장은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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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상한 미래 연구소 - 잭 와이너스미스<br><br>“우주에서부터 지구로, 물질로, 마침내 당신에게까지 이어질 변화를 미리 만나보자. 신기함과 경이로움에 흠뻑 빠져들 것이다.“라는 문장을 보고 우주에서부터 지구,물질 그리고 나한테까지 이어질 변화가 무엇인지 호기심을 가지게 되었고 책의 제목이 ‘이상한 미래 연구소’라는 것을 보고 왜 미래 연구소가 이상하지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어 책을 읽어보고 싶어졌다.<br><br><br>요약 1(8~73)</div><div>미래의 우주에서 일어날 일들 중에 저렴한 우주 여행과 소행선 광산이 있다. 저렴한 우주여행에 관한 얘기에는 우주여행의 비용을 낮추는 방법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로켓을 회수해서 재사용하는 법,추진 연료를 적게 이용하는 법 등이 있다로켓을 회수하는 방법은 2015년에 실현 되었었다. 또한 추진연료를 줄이는 방법은 많이 복잡하다. 쉽게 생각해서 자동차 연료를 넣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보통 사람들은 로켓을 재사용 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왜 다들 쉬운 방법으로 가는걸까에 대해서 얘기하며 기본적인 물리 방법과 싸워야한다고 이야기한다.</div><div><br></div><div>요약 2 (74~245)</div><div>미래의 물질에 일어날 일들을 설명하며 핵융합 발전,프로그램 가능한 물질,로봇 건축,증강현실,합성생명체 등이 소챕터로 나오며 이야기를 이끌어갔다. 핵융합 발전은 태양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으로 우리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는 것은 아니다. 예를들어 우리 집의 전자레인지를 돌릴수 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것이다. 프로그램 가능한 물질은 우리 주위의 모든 물건을 컴퓨터처럼 만들수 있는지에 대해 말을 하고 있다. 물질을 우리가 원하는 대로 기후에 따라 변하게 할수는 없는지에 대해 고민하고있다. 로봇 건축은 예시로 로봇이 나만의 어떤 장소를 지어주는 것으로 생각할수 있다. 모듈 로봇과 킬 로봇이 있는데 로봇도 마음대로 할수 있을수도 있다라는 내용이 있다. 증강현실은 다른 현실을 또 만드는것이다. 만약 이 현실이 도저히 상생이 안된다면 다른 현실로 도망갈수 있듯이 하는것이다. 합성 생명체는 쉽게 말해서프랑켄슈타인 같은 것이다. 만든 합성 생명체는 무엇을 삼켜서 약을 만들수도 있고 제품을 만들수도 있다고 상상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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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6:5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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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30정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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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이 되기로 했다-홍승우<br><br>“생각은 바뀌지만 내뱉은 말은 낙인처럼 남는다”라는 저자의 말을 보고 내가 하는 말들이 나라는 사람을 규정할 수 있겠구나 라는&nbsp; 생각이 들었고 보다 나은 사람이 되고싶어 이 책을 골랐다<br><br><br>요약1(1~35p)<br>홍승우 작가가 이 책을 쓰게 된 계기의 소개를 시작으로 책의 1부가 시작되었고 1부에 포함된 1장-정당한 노동의 가치에서는 취업시장,스펙,사람을 쓰다,영혼을 갈아 넣다,약 빨았다,약쟁이 라는 유행어와 신조어 그리고 일상에서 아무렇지 않게 사람들이 사용하는 말의 유래와 어떤 상황에 사용되는지가 쓰여있다.<br>’영혼을 갈아 넣다‘는 표준을 넘어서 정성이 특별하게 들어갔음을 강조하는 말이다. 그리고 성과가 노동의 양과 비례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는 것은 사람들의 착각이다. 유명한 봉준호 감독의 &lt;기생충&gt; 촬영 당시에도 모든 스태프들과 표준근로계약서를 작성하고<br>일주일에 52시간 촬영을 넘기지 않았다고 하며 유행어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보여주었고 사람들이 자영업자들을 아무렇지 않게 무시하는 말이 쓰인 영화 &lt;극한직업&gt;의 대사 “치킨 집 하면서 왜 목숨을 걸어?”를 인용해 문제점을 지적했고 노가다의 유래와 표준국어대사전에 규정된 뜻을 알려주며 특정 노동을 비하하는 표현이 주변에 널려있는 것을 각인시켜 주었다<br><br><br>요약2(35~71p)<br>종특이라는 단어의 어원과 사용되는 상황을 소개하였는데 책 속에 우리가 종특이라는 말을 가볍게 내뱉는 동안 ’한국인은 원래 그렇다‘라는 고정관념은 더욱 더 강화되고 있을지도 모른다.라고 설명했다.서울이 아닌 지방 출신의 사람들을 촌놈이라고 이르고 네이버 웹툰 &lt;외모지상주의&gt;는 경상도 출힌의 함선농이라는 캐릭터를 세상 물정 모르는 고등학생으로 묘사하여 비난 받은 사례를 들어주었다.그리고 흙수저와 금수저라는 단어들을 이야기 하며 흙수저와 금수저를 지칭하는 기준은 개인마다 다르다고 이야기 했다. 다음으로는 방송 속에서도 존맛탱,존맛탱구리,존맛,존버,존잘 등 욕이 섞인 줄임말을 사용하는 것이 존나라는 표현은 직접적으로 쓰지 않아 괜찮다며 비속어가 아닌 양 눈속임을 한다고 말했다.답답한 상황을 보며 ‘와 암 걸릴 것 같다’라고 말하거나,발암상황이라고 하며 암환자들과 암환자들의 가족이 이러한 표현을 들었을 때 그들의 상처를 아프게 하는 비수가 될 수 있을거라고,미래엔 내 이야기일지도 모른다며 이러한 단어들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지적했다.사람들이 대머리인 사람을 놀리는 것에 대해 경각심이 없다며 대머리를 머머리로 표현하는 ‘야민정음’을 소개하고 탈모인이 받는 사회적 불이익들을 이야기 했다.그리고 누군가 진짜 가지고 있는 장애인 결정장애와,ptsd,분노조절장애가 유행어로 쓰여 많은 미디어와 sns에서 공식적 조직인 회사 계정에서도 쓰였다며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사용하는 사람들을 지적하는 사람이 틀리지 않았다고 이야기 했다<br><br>요약3(62p~104p)</div><div><br></div><div>요즘 많이 사용되는 @린이 단어가 사용되는 때와 유래를 밝히며 시작하였다 대표적으로는 골프를 시작한지 얼마 안된 골린이,주식을 한지 얼마안된 주린이 등등이 소개되었다 이러한 표현을 초등학생들이 보고 어린이는 무슨 일을 해도 미숙한 존재,잘 해내지 못하는 존재 라고 생각할수있다고 하였고 청소년들을 통틀어 부르는 단어가 시대별로 달랐는데 등골브레이커,급식,잼민이 순서대로 소개되었다.그리고 성차별적 표현인 아빠다리,양반다리,집사람,안사람,현모양처,미망인,워킹맘,육아대디 등등 여러 단어들이 있는데 대부분 조선시대 단어인줄 알지만 일제강점기때 만들어진 단어들이 많다고도 설명해주었다.</div><div>그리고 특정 집단이 아닌 단어를 사용하는 사람의 기준으로 상대적이게 사용하는 “내 말은 항상 맞고 남의 말은 항상 틀리다”라는 마인드를 가진윗사람에게 쓰는 단어인 꼰대도 소개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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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6:5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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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31정수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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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트 인문학- 김태진<br><br>“미술에서도 패러다임이 있다. 과거에 없던 전혀 새로운 그림이 등장하면서 미술이라는 판 자체가 완전히 뒤집어지는 그런 순간들 말이다.”<br>나는 서평을 읽으면서 나도 그런 사람들중 한명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그러한 서양 예술가들의 생각이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br><br>요약 (1)<br><br>방대한 범위의 서양미술사를 시기별로 나누어 작품을 제작할때 필수라고 여기는 각각의 요소들을 바라보는 측면에서 대표적인 예술가들의 작품을 함께 분석하면서 같이 설명해주고 있는 책이다.&nbsp;<br><br>p16. 고전 미술의 형성 : 15세기 피렌체에서부터 시작된 고전미술은 19세기에 와서 비로소 완성된다. 고전미술에서의 '고전'은 고대 그리스-로마시대를 같이 통틀어 칭하는 말인데, 이에 걸맞게 고대의 신과 영웅들이 이 시기 미술의 핵심적 주제로 다루어진다.<br><br>p23 브루넬레스키와 원근법 실험&nbsp;<br>브루넬레스키는 르네상스 시대를 연 건축가로서 원근법을 창안한 인물로 유명한데, 그의 원근법 실험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nbsp;<br>이는 이탈리아 피렌체 두오모 광장에서부터 시작된다. 그는 성당 앞에서 그림으로 얼굴을 가리고 난 뒤,&nbsp; 거울을 든 손은 앞으로 뻗어 위치를 맞추고 있었는데 그림 아래 쪽의 구멍을 통해 그가&nbsp; 정확한 위치를 발견하자, 그가 그린 성당의 모습과 실제 성당의 모습이 사진같이 정확하게 맞물려 무엇이 성당이고 그림인지 알아볼 수 없었다는 내용이다.&nbsp;<br>이는 그의 그림이 완벽한 착시 현상을 일으킬 정도로 원근법적으로 완벽하게 그려졌으며 원근법의 원리를 정확하게 알아냈다는 의미가 되었다.&nbsp;<br><br>요약2&nbsp;<br><br>카라바조와 키아로스쿠로 (114-125)<br><br>카라바조 라는 이명으로 불린 화가 ’미켈란젤로 메리시‘ ( 거장의 이름과 똑같았기 때문에 본명으로 불리는 일은 적었다고 한다.)&nbsp;<br>사소한 시비로 인해 살인을 하게되었고 이곳저곳&nbsp;<br>망명하며 도피하다가<br>(나폴리, 몰타, 시칠리아) 결국 양심의 가책을 느껴 피렌체에서 추기경들에게 자수를 하기로 마음을 먹는다. 그리고 과오를 반성하는 의미로 그림 한점을 그리는데, 아이러니하게도 그가 지나친 로마에서는 수많은 추기경들의 노력으로 그의 죄는 사면된지 오래였다.<br><br>카라바조는 생애동안 그림을 그려나가며 빛과 어둠의 강력한 대비를 이용해 그리는것을 선호하는 편이었으며 본래 타고난 묘사력에 과감한 명암법이 더해진 것이 카라바조의 특징 중 하나이다.&nbsp;<br>명암을 연출하려다보니 야외에서 벌어진 일도 어두운 명암법으로 그리는 일이 잦았다고 한다.&nbsp;<br><br>그가 그만의 명암법을 선보이기 위해 영향을 받은&nbsp;<br>화가는 다름이 아닌 다 빈치였다.&nbsp;<br>다 빈치는 그림에서의 자연스러운 느낌을 추구하니<br>전체적으로 어두운 느낌이 많다.&nbsp;<br>짙은 어둠 속에서의 희미한 조명을 받고 있는 인물들의 그림이 생긴 이유도 이러한 점에서 비롯된 것이다.<br><br>이후 이탈리아 북부를 대표하게된 화가 코레조.<br>그 또한 풍부한 빛과 색조, 선명한 명암대비를 통해&nbsp;<br>그려내는 그림의 기법.&nbsp;<br>카라바조는 위와 같은 두 거장을 통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내고 정의하게 된것 이라고도 볼수있다.<br><br>다 빈치, 코레조, 그리고 카라바조를 거쳐 카라바조의 명암법을 ‘키아로스쿠로’ 라는 명칭으로 후에 불리게 되는데 키아로스쿠로에 매료된 이들도 믾았지만<br>이러한 화풍을 찾는 이들도 많아졌기에 수요도 높아졌다.&nbsp;<br>이를 통해 ‘테네브리즘’이라는 용어도 생겨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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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6:5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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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3 조승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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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ebs다큐프라임 자본주의<br>지은이:정지은,고희정<br><br>‘읽고 나면 돈이 왜 늘어나는지, 은행은 왜 돈을 버는지, 돈을 어떻게 써야하는지 확실하게 알 수 있습니다.‘<br>이 문장을 서평에서 보고 내가 경제를 많이 모른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더 알고싶어져서 책을 선정했다.<br><br>요약1<br>페이지1~129<br>'전 세계의 1%가 99%의 부를 장악하고 있으며, 나머지 99%는 가난과 고통 속에서 삶의 희망을 잃어버리고 있다!'이 문장을 보고 현재 전세계 그리고 한국의 경제적 상황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일명 '빈익빈 부익부'가 생겨 가난한 자들은 끊임없이 고통을 당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도출된다는 사실을 접하였다.<br>또한 시장에서 돈을 버는 대표적 예시로 은행이 돈을 버는 방법과 우리가 직접 만지는 실제 돈이 아닌 가상의 숫자로 만들어진 돈이 시장에 돈의 대부분이라는 사실을 배웠다.<br>평소 전혀 모르고 있었던 부분인 대출이자와 누군가의 파산의 관계를 정확하게 알게 되었다. 만약 한 나라에 a,b,c라는 시민이 있고 나라의 중앙은행이 딱 만원만 만들어 a에게 대출해주고 이자가 500원이라고 하면 중앙은행은 이자를 위해 500원을 더 만들어 시장에 제공할 것이다. 이 때 시민 b가 500원을 추가로 대출했다, 이제 다시 시민 a가 열심히 일을 해 시장에 있는 돈 전부인 1만 5백원을 전부 중앙은행에 준다면 시장에 유통되는 돈이 없어 시민 b는 원금과 이자를 갚지 못하고 파산하는 것이다. 이 원리가 중앙은행이 계속 돈을 찍어내고 누군가 이자를 갚으면 누군가 파산하는 원리이다.&nbsp;<br>이 외에도 달러가 세상을 지배한 이유, 재테크, 투자 등등 여러 기본적인 경제에 대한 이론과 지식을 습득하면서 경제에 관해서 시장의 돈이 어떻게 유입되고 배출되는지 궁금증이 생겼다.&nbsp;<br><br>요약 2&nbsp;<br>페이지 130~259<br>이번 요약 2를 준비하며 인생에서 가장 중요할 거 같다고 생각되는 주식과 펀드에 관해서 배웠다, 좋은 펀드를 고르는 방법을 알려주었는데 일단 펀드 이름을 보는 방법을 배웠다.<br>펀드 자산운용사, 투자전략, 어디에 주로 투자하는지, 그리고 펀드의 시리즈 번호를 확인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수수료의 체계를 확인 할 수 있는데 A는 선취, B는 후취, C는 둘 다 없는 경우이다. 이 책에서 추천하는 좋은 펀드를 고르는 방법과 자산을 늘리는 방법은 수익률에 속지 않고 치밀한 조사를 통한 자신과 적합한 펀드를 찾는 방법과 부동산, 예금, 채권과 같은 분산투자를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말하였다.<br>책을 더 읽다 보니 마냥 경제 지식을 알려주는 책에서 자녀에 대한 교육법이 나왔다. 이 책에서는 '돈이 없으면 한시도 살 수 없는 금융자본주의 사회에서 금융에 대해 모르는 것은 총 없이 전쟁에 나가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라는 말을 하였고 자녀에 대한 금융지식 공부는 부모와 함께 적극 참여 해야 한다고 말하였다.<br>페이지195부터는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다뤘다.<br>마트의 대부분 설계는 보통 사람들이 오른손으로 물건을 잡으니 반시계 방향으로 걷도록 설계가 됐다는 점도 알게 되었다.<br>또한 과소비는 필요가 없는 것을 사면서 시작된 다는 부제목을 단 파트를 읽으면서 물건을 사면서 진정 이것이 필요한 물건인지 판단을 하며 내가 과소비 하는 것인지 판단하는 방법을 배웠다.<br>이 외에도 슬픔을 과소비로 치유하려는 사람의 심리, 과소비를 하는 사회적인 이유들을 알게 되어서 실제 나의 생활과 공감이 되는 부분이 많아 유익한 정보를 많이 얻은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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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1 07:2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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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6 윤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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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이 되기로 했다-홍승우<br>“생각은 바뀌지만 우리가 내뱉은 단어는 낙인처럼 남는다”라는 말이 인상 깊었고 이 책을 통해서 타인에게 상처주지 않고 내가 하는 말로 인해 타인에게 호감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했다<br><br>요약1(~74)</div><div>언어의 힘은 사회의 분위기를 바꿀 정도로 강력하다.“사람 쓰면 된다”또는 “갈아 넣었다”같이 이러한 표현들을 불편하게들리는 것은 돈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늘어날 수도 있다는 걱정 때문이다. 말이라는 것은말하다보면 습관이 되고, 습관은 곧 태도가 된다. “약 빨았네” 이러한 표현들이 유행하게 된 곳은 sns의 영향이 크다. 잠깐 유행하고 사라질 줄 알았던 신조어들은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꿋꿋하게 남아있다. 조무사와 같이 노동을 무시하는용어는 또 있다. ‘편순이’, ‘편돌이’인데 이 용어는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은어이다. 손님들이반말을 하거나 돈과 카드를 던지는 행위를 하는 진상들 때문에 아르바이트생은 손님에게 할 수 있는 해결책이 거의 없기때문에 웬만하면 참고 넘기는 일이 허다하다. 이에 그들은 스스로를 편돌이,편순이하고 부르며 자조한다. 이와 같은 은어가 퍼지는건 실제 그들의 처지가 약자의 모습을 떠올리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div><div><br></div><div>요약2(~147)</div><div>‘한국이 종특’이러는 제목을 단 게시물이 있다. 여기서 종특은 ‘종족 특성’의 줄임말로, 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플레이어그 다른 스타일로 플레이할 수 있다는 데에서 유래한 표현이다. 하지만 문제는 점점 비유적으로 사용되어, 최근에는 인종 혹은 민족의 특성을 이야기할 때 많이 쓰인다. 예전에는 시골을 촌이라고 불렀고, 시골 출신의 사람들을 촌놈이라 일렀다. 그래서 서울에서 전학 온 친구는 똑똑하고 멋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촌이라 부르는 곳의 교육이나 의식 수준이 낮다는건 옛날 이야기이다. 오랜 기간 국토는 꾸준히 개발되고 발전돼 왔다. 이제 서울만 대도시라 생각하고 그 외의 지역은 시골이라 취급했둔 이분법적 시각을 고쳐나가야 한다. 하지만 서울과 지방이 같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서울이 최고라는 이미지를 고쳐 쓰자는거다. 지방 혹은 촌에 대한 우리의 고정관념을 돌아볼 때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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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0:0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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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7 이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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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왜 법이 문제일까? 김희균<br><br><br>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평소에도 법에 대해 관심이 있었는데 서평에서 ‘우리가 살면서 법에 의해 생활이 제한되고 법에 의해서 구원이 됩니다.’ 라는 문구가 의미있게 다가와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우리는 법을 좋은 쪽으로만 보고 생활을 하고 있지만 이 책은 법의 문제점에 대해 설명해주기 때문에 이 책을 골랐다.&nbsp;<br><br>요악1 ( 세상의 많은 법 중에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괴상한 법들이 많다. 과연 이런 것까지 법으로 만들 필요가 있을까 하고 고개가 갸웃해질것이다. 특히 미국에 그런 법이 많은데 사실 우리나라라고 안심할 일은 아니다. 우리나라에도 외국인들이 도저히 이해 할 수 없는 법이 있다고한다. 2014년부터 우리나라는 '공교육 정상화 촉진 및 선행교육 규제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학교나 학원에서 하던 선행학습을 금지하고 있다. 즉 정상적인 교육과정보다 높은 수준의 학습인 선행학습을 하는 게 법으로 금지돼 있다. 치열한 교육경쟁 속에서 많은 학생이 선행학습을 하다 보니 정상적인 학교 교육이 흔들리고 있는ㄴ게 현실이다. 이러한 법을 외국인들이 보면 깜짝놀랄 것이다. 많은 중학생이 벌써 고등학교 과정을 공부 한다는 것도 놀랍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납득하기 어려운 법이라도, 아무리 거추장스운 법이라도 법은 모두 인간의 삶을 위한 것이다. 법 없이는 인간도 없다. 법 없이 살아가기엔 세상은 너무 위험하고 인간은 너무 나약하다.<br><br>요약2( 도대체 법이란 무엇일까? 인간의 수만큼이나 많은 법이 있다고 할때 그 법이란 형법이나 민법 같은 법류을 말하는 것일까? 법과 도덕은 무슨 차이가 있을까? 기독교에서 말하는 십계명과의 차이는? 이라는 것에서 대해서 의문점을 설명한다. 라드브루흐라는 유명한 법학자가 있다 그는 평생 법 공부만 했는데 생의 막바지에 이런 결론에 도달했다 . ' 법이 뭔지 잘 모르겠다' 위대한 법학자도 이런 말을 할 정도로 법이란 따지고 들면 들수록 모호한 면이 있다&nbsp;우리나라 에서는 헌법, 법률, 명령 등이 있다 대한민국 최고의 법인 헌법은 1948년에 제정됐고, 최근까지 아홈 차례에 걸쳐 개정돼 총 130개 조문을 갖고 있다 . 헌법에는 우리가 대한민국에서 인간적인 삶을 살기 위한 권리와 의무 등 기본적인 내용이 담겨있다. 이렇게 헌법에 대하여 소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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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1:5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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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2 정현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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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기후변화 데이터북 - 박훈<br><br>"북아메리카 북서부의 폭염으로 800~1400명이 사망하고 10억 마리 이상의 해양생물이 폐사했습니다."라는 부분을 서평에서 읽고 이 책에 관심이 생겼다. 왜냐하면 생물학과 교수님의 강의와 국립해양조사원의 강의를 듣고 기후 변화에 대해 책을 찾고 있었기 때문이다. 기후위기를 중심으로 우리의 환경파괴로 인한 다양한 해양문제를 해결할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에 이 책을 선택했다.<br><br>요약1 [1p ~ 75p]<br>우리나라 주변 해역 평균 '표층 수온'은 10년마다 0.24도 상승하는 중이다. 표층 수온 상승은 태풍의 파괴력을 강화할 가능성이 크다. 우리나라 평균 '지표 기온'은 10년마다 0.19도 상승하는 중이다. 전 세계 해수면은 매년 약 3.7mm 상승하는 중이다. 냉방도일은 일평균기온이 기준 온도보다 높은 날들의 일평균기온과 기준 온도와의 차를 구하여 매일 매일 누적 합산한 것인데 냉방도일의 증가 속도가 우려스럽다. 앞으로 80년의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는 증가할 것이다. 2019년까지의 전 지구 대기 중 온실가스 농도는 상승했다. 2020년 전 지구 평균표면온도는 산업화 이전 수준보다 1.28도 뜨거웠다. 수온 상승이나 해양산성화보다 '해수의 용존산소 감소'가 해양 생물에 훨씬 더 큰 피해를 일으킨다. 1950년대부터 현재까지 지구 대기 중 일산화탄소 함량이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것을 보여주는 그래프인 킬링곡선. 아시아의 오존 배출량의 증가가 하와이에서 포착된다. 지난 50년간 아시아와 유럽에 일어난 기상 재난. 기후변화로 악화하는 생물 멸종위기와 자연생태계 보호구역 현황.<br><br>요약2 [76p ~ 147p]<br>산업화 이래 온실가스 누적 배출량이 상위 20개국 중 우리나라가 20위이다. 플라스틱 종류별 생산 시 온실가스 배출량과 플라스틱의 자연적 분해 소요 시간은 매우 오랜 시간이 걸린다. OECD 국가 전기료는 증가하고 있다. 1990~2019년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은 점점 증가하는 추세이다. 수소의 색깔 즉 생산방법마다 온실가스의 배출량이 다르다. 한반도와 세계의 산림면적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우리나라 부문별 에너지 사용량과 온실가스 배출량의 비교. 광역지자체 온실가스 배출량은 증가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일회용 용기 이용량이 증가하여 플라스틱 폐기물이 늘어나게 되었다. 잉여 인과 질소의 환경 유출로 인하여 녹조현상이 악화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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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00:0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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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7 김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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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별인사 - 김영하<br><br>이 책의 서평 중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라는 글을 읽고 발표했던 주제가 생각 났다. 인간과 AI의 경계가 모호해져가는 요즘, 인간이 가진 고유성과 삶 그리고 죽음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선정했다.<br><br><br>요약1<br><br>주인공인 철이는 휴먼매터스 연구소에서 일하는 아빠의 홈스쿨링을 받으며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었다.&nbsp; 휴먼매터스는 상당히 발전된 기술로 실제 생명체와 유사한 것들을 만드는 연구소이다. 그러다 어느날, 철이를 미등록된 휴머노이드라고말하는 낯선 이들에 의해 어디론가 끌려가게 된다. 그곳에서 민이라는 휴머노이드에게 도움을 받고 자신의 정체를 숨기며 살아간다. 또 거래에 탁월한 능력을 가진 선이라는 인간을 만난다. 철이는 선이와 인간이라고 착각하는 휴머노이드가왜 생산되는지 이야기하며 휴먼매터스에 대해 의구심을 품는다. 그 대화 중 주인공은 아빠의 아들임을 확신하냐는 선이의 질문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철이는 자신이 그저 기술 과시용으로 만들어진 것인지, 아빠가 예전에 해주셨던 말을떠올리며 정체성에 대해 고민한다. 현재 수용소 밖은 한창 정부군과 반란군의 내전으로 폭발음이 난무한다. 인간의 필요해 의해 만들어졌지만 곧얼마 안 가서 버림을 당한 민이의 얘기와 의식과 감정을 가진 존재는 모두 하나로 연결되어있다는 선이의 사생관을 알게 된다.<br><br>요약2<br><br>경비 휴머노이드들이 사라지고, 서로의 충전을 위해 연구소 안의 기계들은 싸우기 시작한다. 송전이 중단되고 휴머노이들은 진짜 죽기 전에 필사적으로 충전할 것을 찾는다. 이를 보며 인간이 주입한 의식때문에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가졌으며, 신까지 믿게 되는 날이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수용소의 벽이 불도저에 의해 무너져내렸을 때 주인공과 친구들은 수용소를 탈출해 도망친다. 마을에서 리모컨을 만지던 그들은 신호가 전해져 드론과 검은제복을 입은 것들에 공격을 받아 민이의 목이 잘리게 된다. 민이를 다시 연결하기 위해 주인공과 선이는 길을 나서고, 마을에서 달마를 만난다. 달마는 주인공이 하이퍼 리얼 휴머노이드라고 말한다. 부정하던 주인공은 검사를 통해 자신이 사람이 아님을 깨닫게 된다. 민이를 살리려는 선이와 달마 사이에 갈등이 발생한다. 살면서 느끼는 기쁨이 중요하다는 쪽과, 애초에 태어나지 않았으면 아쉬울 게 없다는 쪽으로 나뉘어 갈등하다가 결국 다른 몸을 찾아 민이의 기억과 의식을 회복하게 된다. 그 와중 주인공은 자신이 휴머노이드임에도 꿈을 꾼다는 점과, 마음이라는 것에 생각을 한다. 한편 철이의 아빠 즉 철이를 만든 사람은 휴머노이드 미등록에 관한 재판을 받고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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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00:2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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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2 김동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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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별 인사 -김영하<br><br>최근 AI와 로봇, 인간과의 공존에 대해서 화제가 되고 있어 그와 관련된 책을 찾던 중에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서평에서 '재미있으며, 속도감이 넘친다, 인간과 같은 AI가 있다면 인간과 같은 권리가 있는가'라는 부분이 흥미로워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br><br>요약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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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04:5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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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2 김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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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빈곤의 연대기 - 박선미<br><br>’개천에서 용 난다는 말은 옛 말이 된지 오래다. 가난이 가난을 낳고 주변으로 퍼지며 인간의 존엄성마저 경히 여겨지며, 빈곤을 온전히 개인의 노력 부족으로만 보는 이 세태에 가난의 근원을 알리는 책이다.’ 라는 서평을 읽었다. 가난이 가난을 낳는다는 말에 공감이 되었고, 세계의 부의 불평등 현상의 원인이 궁금하여 이 책을 읽게 되었다.<br><br><br><br>요약1(처음부터 96p까지)<br>이전까지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던 세계 각국들이 사회,경제적으로 연결되는 세계화 현상은 중세 유럽에서 발생했다고 한다. 아메리카 대륙이 유럽의 식민 지배의 무대가 된 이유는&nbsp; 이미 아메리카 토착민족들이 있었으나 군사력이 유럽에 비해 낮은 수준으로 자연스럽게 유럽의 제국주의 정책에 종속될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식민 지배 과정이 초기에는 자원 약탈(특히 금,은), 노동력 착취등의 형태로 이루어졌지만, 이후 비교우위등의 경제 정책이론이 나오면서 분업의 형태, 무역 상대국의 방식으로 바뀌었다. 이러던 중 아메리카 대륙에서 미국이 출현하며 유럽과 동등한 위치의 국가가 돼버렸고, 이제 유럽은 제국주의 정책을 본격적으로 실행하여 아메리카 대륙뿐만 아니라 아시아 지역으로 활동 범위를 넓힌다. 특히 이때부터는 직접 식민 국가의 행정체계까지 지배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br><br>요약2<br><br>노예무역과 직결된 플랜테이션 방식으로 노동력 자원 약탈이 일어났다.<br>아프리카 국가에서 사람들을 강제로 데리고 와 열악한 환경속에서 일하게 하는 일들이 비일비재했다. 또 이로 인해 아프리카의 토착민 부족들이 해체되는 일도 일어났다고 한다.<br>이러한 자원 약탈은 아프리카를 넘어 아시아 지역으로도 이루어졌다.<br>이러한 과정에서 아편 전쟁 같은 대규모 학살이 일어난 전쟁도 발생했다.<br>또 20세기부터는 제국주의 정책에 이어 신자유주의라는 이념이 등장하여 세계의 불평등 현상을 심화시켰다. 신자유주의는 국가 개입의 최소화를 주장하며 시장 경제의 원리를 매커니즘으로 삼은 경제 운용 이론중 하나이다.&nbsp; 신자유주의에서 민영화를 적극 도입하며 자원 약탈에도 변화가 생겼다. 국가보다 상대적으로 더 심한 방식으로 기업들이 자원을 수탈했고, 특히 노동력 중심으로 이루어지면서 노동자들 사이에서도 경쟁이 심해졌다고 한다. 최소한의 여유조차 누리기 힘든 저임금을 받는 상황 속에서 일자리를 빼앗기지 않기 위해 자기들끼리 경쟁이 일어났다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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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23:5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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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3 박신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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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생에도 수학처럼 답이 있다면-하마다 히로시<br><br>수학에 관심이 있던 중에 수학이 철학과 연관이 있던 사실을 알게되어 책을 찾게 되었다, ‘의미를 모르고 배웠던 수학식들이 이 책을 통해 의미를 가지고 우리의삶을 이해하게 해준다.’ 라는 서평을 읽고 이 책을 끝까지 읽어야겠다고 다짐했다.<br><br>요약1&nbsp;<br>&nbsp;책은 수학적 접근과 비유를 통해 삶의 문제와 결정을 다룬다. 저자는 수학적 논리와 예측 가능성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수학의 특성에 영감을 받아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찾고자 한다. 그러나 저자는 수학이 정답을 모두 제시하는 것과 달리, 인생은 복잡하고 불확실한 요소들로 가득하며, 단순한 해답이 없다고 말한다. 삶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우리는 때로는 결정하기 어렵고 어마어마한 선택들을 해야 한다. 저자는 수학적 사고를 통해 현실을 이해하고 대처하는 방법에 관해 독자들과 함께 고민한다. 책은 현실적인 문제와 인생의 복잡성을 인식하면서도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우리의 결정과 선택이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예측할 수 없다고 말하며, 이는 우리 삶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다고 한다. 책은 실패와 역경을 극복하는 법, 성공에 대한 다양한 정의, 그리고 인생의 목표 설정에 대해 다룬다. 저자는 각각의 삶의 순간이 의미를 갖는다고 주장하며, 감사하고 축복하는 태도를 강조한다. 삶은 예측 불가능하지만, 변화와 불확실성을 포용하며 성장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한다.<br><br>요약2<br>&nbsp;저자는 사소한 것들에도 주의를 기울이고 삶의 아름다움을 느끼는 법을 가르쳐준다. 책은 인생의 여정에서의 희망과 용기, 그리고 인내와 자기 발견에 대해 다룬다. 저자는 인간관계의 중요성과 자기 자신을 이해하는 것이 삶을 풍요롭게 만든다고 말한다. 책은 각인의 가치관과 목표를 존중하며, 자신과 타인에게 관대함과 이해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인생은 살면서 지속적으로 배움과 성장하는 과정이며, 그 과정에서 답을 찾고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저자는 삶의 복잡성을 인정하면서도, 지혜와 자기계발을 통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설득한다. 책은 여러 사례와 예시를 통해 현실적인 상황에서의 선택과 결과를 살펴봄으로써 독자들에게 인생의 교훈을 전달한다. 저자는 실패와 문제를 피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며, 그로 인해 얻은 교훈을 통해 발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책은 인생의 여정에서 지혜와 인내가 빛나는 순간들에 대해 인상적인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저자는 행복의 정체성과 그 행복을 찾는 방법에 대해 독자들과 함께 고찰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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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23:5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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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5 조철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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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도시를 움직이는 모든것들의 과학<br><br><br>도시를 움직이는 모든 것들의 과학이라는 책을 선택한 이유는 제 진로인 공과학 계열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입니다. 도시는 현대 사회에서 저희의 생활과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그 구성 요소들은 다양한 공학 분야와 연관이 있습니다.</div><div>도시의 에너지 공급과 관련해서는 에너지 공학과 환경 공학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도시는 많은 양의 전기와 열을 필요로 하며, 이를 효율적으로공급하고 관리하는 것은 에너지 및 환경 측면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이 책은 에너지 시스템의 분석, 대체 에너지 솔루션, 에너지 효율화 방법 등을다룰 것같기에 선택하엿습니다.</div><div>또한, 도시를 움직이는 모든 것들의 과학이라는 책은 공과학 계열에 관심 있는 저에게 유용한 지식을 제공할 것 같아서 선택했습니다. 도시의 발전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과학적인 이해를 통해 도시를 더욱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곳으로 만들 수 있을 것같아서 선택하였습니다.<br><br><br><br>요약1 chpater1~3<br>chapter1에서는 도시의 기원과 역사에 대한 내용을 탐구합니다. 도시는 인류 문명의 중요한 발전 단계로, 농업과 교역의 발달로 형성되었습니다. 이 장에서는 먼 과거부터 현재까지 도시화의 과정과 도시의 성장과정을 살펴봄으로써, 도시의 복잡성과 사회적 의미를 이해하는 기반이 마련됩니다. 도시화는 인구의 집중과 도시적 삶의 특징을 형성하며, 도시의 발전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인자들을 살펴봅니다. 또한 과거와 현재의 도시화 과정을 비교하여 도시의 미래 발전에 대한 통찰력을 제시합니다. chapter2에서는 도시의 기반 시설과 에너지 시스템에 대해 자세히 다룹니다. 도시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공간으로서, 전기, 수도, 가스 등의 기반 시설은 도시 기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이 장에서는 도시 내의 인프라 시스템들이 어떻게 구축되고 운영되는지, 그리고 도시 내 건축물과 교통체계 등의 에너지 소비에 대해 깊이 있게 살펴봅니다. 또한 도시의 인프라 관리와 도시 계획이 어떻게 도시의 발전과 지속가능성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다룹니다. 환경 친화적인 에너지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안과 도시의 지속가능한 에너지 관리에 대한 논의가 포함됩니다. 마지막으로 chapter3에서는 도시의 교통과 이동성에 대한 주요 주제를 자세히 탐구합니다. 도시 내의 사람과 물건의 이동을 관리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도로, 철도, 대중교통 등의 교통 수단과 시스템에 대해 알아봅니다. 교통 혼잡, 대기 오염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현대적인 교통 관리 방법과 대안들을 깊이 있게 분석합니다. <br><br><br>요약2 chapter 4~6<br>chapter4에서는 도시에서 발생하는 환경 문제와 도시 생태계에 대한 과학적 측면을 다룹니다. 대기 오염, 수질 오염, 폐기물 처리, 땅의 이용 등 도시가 직면한 환경적인 도전과 문제들을 분석합니다. 또한 도시 생태학에 대한 연구로서 도시의 생태계를 이해하고 보전하는 방안과 도시 생태계의 지속가능성 등ㅇ에 대하여 논의하고 chapter5에서는 정보 기술과 데이터 분석이 도시를 움직이는 데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살펴봅니다. 도시와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으로 도시 내의 다양한 시스템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최적화하는 방법에 대해 논의합니다. 빅데이터와 센서 기술을 활용하여 도시의 교통, 환경, 인프라 등 다양한 측면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함으로써 도시의 운영을 개선하는 전략과 가능성에 대해 다룹니다. 또한 chapter6에서는 도시가 사회와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도시의 사회적 문제에 초점을 맞춥니다. 도시는 사람들의 생활과 경제 활동에 많은 영향을 미치며, 도시 내의 사회적 격차,불평등, 인구 이동,일자리 창출 등의 사회적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하는 방안을 살펴봅니다. 또한 도시의 경제적인 측면에서는 도시의 산업 구조, 경제 성장과 발전을 지원하는 요소들을 분석하고, 혁신과 창업을 촉진하기 위한 정책과 전략을 다룹니다. 이 책의 chapter4 부터 chapter6까지는 도시를 둘러싼 다양한 측면의 과학적 이해를 더욱 깊이 있게 제공합니다. 도시의 환경 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도시 생태계, 정보 기술과 빅데이터의 활용, 사회와 경제적 측면의 이해를 통해 도시의 발전과 지속가능성을 위한 중요한 통찰력과 인사이트를 제시합니다. 도시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탐구하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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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14:2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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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 전지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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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트인문학-김태진<br>평소 입시미술 (기초디자인)을 해왔지만 공간감을 왜 잡아야 하는지, 왜 원근감을 살리기 위해 뒤의 사물을 흐릿하게 그려야 하는지는 몰랐다. 서평에서 그림의 원리의 기원에 대해 설명하는 것을 보고 이번 기회에 사람들이 어쩌다 점점 현실과 같은 원리를 알아내 그림을 그렸는지 알기 위해 이 책을 선택했다.<br><br>1. 먼저 이 책은 일반인들과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보게 해 준다.<br>틀 밖에서 생각하기는 달리 말해 새로운 지평을 여는 것이다.<br>즉, 넓이의 확장이다.<br>그런데 우리가 어떤 창조를 하기 위해서는 넓이민으러는 완전하지 않으며,<br>반드시 깊이 떠한 갖춰야 한다.<br>책 속에서 저자는 현대미술의 창조자에 이름을 올린 예술가들이 벌인 놀랍고도 흥미진 진한 여정을 추적한다. 이 책의 미덕은 약 100여 년에 달하는 현대미술의 역사를 그저 시대적으로 나열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br>저자는 현대미술의 창조자들이 벗어던진 과거의 낡은 틀은 무엇이었는지, 이들에게 찾아온 사고의 도약은 어떤 것이 었는지 독자들에게 보다 더 쉽고 일목요연하게 전달하기 위해 현대미술사의 여러 장면 들 중에서도 특별히 20세기 문화예술의 지형을 혁신적으로 뒤바꿨다고 할 수 있는 25 개의 결정적인 순간들을 세밀하게 포착해낸다. 저자는 그 순간들을 '생성점'이라고 일 컬으며 '새로운 미술이 생겨난 순간'으로 명명한다. 그 점들을 자연스럽게 이어가면 다 섯 갈래의 선이 그려지는데, 이 다섯 갈래의 선은 곧 현대미술이 과거의 미술을 해체하 고 붕괴시킨 과정이자 그 자리에 새로운 예술양식을 도입해온 경로이다. 25개의 생성 점과 5개의 경로선은 고스란히 이 책의 뼈대가 되었다. 저자가 오랜 시간에 걸쳐 공들 여 구상한 책의 구조를 따라가다 보면, 책장을 덮을 무렵에는 난해하고 복잡해 보이기 만 하던 현대미술의 흐름이 한손에 잡히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br><br>2<br>세잔이 야수주의 화가들에게 물려준 바는 '재현을 버리고 표현하라'는 메시지였다. 보 기에 따라서는 이를 계승한 야수주의 화가들이 여기에 더한 것이 뭐 그리 대단하냐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99.9도에서 절대 끓지 않던 물이 0.1도가 올라가는 순간 갑자기 끓기 시작하는 것처럼 야수주의 화가들의 시도는 어떤 임계점을 넘어서게 한 작업이었다. 이 때문에 야수주의는 현대미술의 역사에서 대단히 영예로운 지위를 갖 게 되었다. 바로 현대미술의 문을 연 예술운동으로 여겨지는 것이다. 특히 이들은 색채 의 사용에 있어 화가들마저도 연연하던 어떤 고정관념을 끊어냄으로써, 색채의 무한 한 자유라는 선물을 현대미술에 선사했다.<br>&nbsp;폴록의 작업은 우연적이다. 손은 허공을 가르며 움직이는데 거기에 중력이 개입한다. 순간적인 의도는 있지만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화가도 정확히 알 수 없다. 이는 과거의 그 어떤 그림과도 다르다. 붓을 대고 그리는 회화에서는 손놀림과 결과물이 거의 완전 히 일치한다. 하지만 폴록의 그림에서는 이 둘이 일치하지 않는다. 이 지점에서 그려 진 것과 분리된 화가의 동작에 특별한 의미가 부여된다. 그 자체가 예술로 여겨질 가능 성이 생겨난 것이다. 그래서 평론가들은 그의 회화를 액션페인팅'이라고 부르기 시작 했다.<br><br>3<br>우리는 그동안 본다는 것을 너무나 단순하게 생각해왔다. 지각과 감각에 대한 구별도 없이 말이다. 사진의 등장으로 재현으로서의 미술이 한계를 맞이했을 때, 화가들은 보 이는 것 너머의 세계에서 답을 구하려 했다. 원초적 세계나 종교적 체험. 무의식의 세 계 등이 이러한 일련의 노력으로 탐사해본 것들이었다. 그간 우리는 이들을 그저 '보이 는 것 너머에 대한 추구'라고 정의했는데, 이제는 좀 더 정확히 정의할 수 있게 되었다.</div><div>즉, 이들의 노력은 지각에 갇힌 미술을 해방시키는 것이었고, 머리로 이해하는 미술을 몸으로 느끼는 미술로 바꾸는 것이었다.<br><br>플럭서스 예술에서는 예술과 삶을 구분하지 않는다. 모든 것이 예술이 될 수 있으며 또 한 누구나 예술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다른 그 어떤 예술운동보다 관람객 들의 참여를 강조하는 편이다. 이로써 우리는 플럭서스의 슬로건이자 지향점인 '비예 술의 실재(Non art reality)'라는 말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nbsp;<br>이때의 예술이란 고착된 예술이며, 실재란 인위적인 예술을 벗겨낸 생생한 삶을 말한다. 즉, 틀에 박힌 예술을 거부하고 삶을 예술로 만들자는 슬로건인 것이다.</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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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7 14:3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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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7 이세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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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빈곤의 연대기 - 박선미<br><br>“제국주의와 세계화가 만든 불평등한 세계의 구조를 연대기적으로 파헤친다” 라는 출판사의 서평을 읽고 이 책을 선정했다. 눈에띄게 부유하진 않지만 부족함 없는 나라 대한민국에서 살며 다른 나라의 빈곤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가 없었다. 책을 읽으며 나와 다른 사람들을 대하는 시각을 넓히고 싶다.<br><br>요약 1 (1~106pg)<br>전세계의 빈곤은 그 국가의 외적 요인보다는 내적 요인으로 인해 발생한다고 한다. 그러나 그 요인들이 간과하는 것은 한 국가의 발전 과정이 다른 국가의 발전 과정과 밀접히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콜럼버스는 1492년에 카리브해의 작은 섬들에 도착했을 뿐이지만 사실 그는 대륙 간 불균등 교역의 선구자 역할을 했다. 이때부터 시작된 세계화는 이후 서구 근대화 과정에서 아메리카 대륙을 비롯한 아프리카, 아시아 식민지 확대로 이어졌고 이 세계화의 역사는 이들 지역의 빈곤의 연대기가 되었다. 우리는 세계화의 시대에 살지만 세계화가 20세기에만 진행된 현상은 아니다. 최초의 세계화인 콜럼버스의 식민지배 밑바탕은 부유한 국가와 빈곤한 국가의 갈림길로 이끌었다. 산업혁명과 자본주의의 발달으로 대규모 경영을 촉진하며 근대적 번영이 시작됐다. 부유한 나라는 더 부유해졌고 빈곤한 나라는 더 빈곤해지며 국가 간 양극화가 점차 심해졌다.&nbsp;<br><br>요약 2 (106~234pg)<br>1823년 미국의 먼로 대통령은 먼로독트린을 선언하였다. 독트린의 요지는 1821년 스페인으로부터 독립한 라틴아메리카 국가들과 미국에 대한 유럽 열강의 간섭을 거부하는 것이었다. 나아가 유럽 대신 미국이 아메리카에 주요한 세력이 될 것임을 선언하는 것이기도 했다. 미국은 현재와 같은 영토 체계를 구성하고 라틴아메리카 국가들에 대한 영향력을 넓히면서 스스로 아메리카 대륙의 패권국이 되었다. 미국은 이처럼 점점 영향력을 넓혀갔다. 20세기에 아메리카의 패권자가 된 미국은 제국으로서의 행보를 시작했고 파나마를 콜롬비아로부터 독립시켰다. 미국은 양차대전의 직접적인 피해를 거의 입지 않았으며 오히려 전쟁을 계기로 군수품을 중심으로 하는 경제 호황까지 맞았다.<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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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0:0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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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 조현우 작별인사- 김영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me21/vlfs85i6ztef849k/wish/2646705246</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최근 AI와 로봇, 인간과의 공존에 대해서 화제가 되고 있어 그와 관련된 책을 찾던 중 에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서평에서 '재미 있으며, 속도감이 넘친다, 인간과 같은 AI 가 있다면 인간과 같은 권리가 있는가'라는 부분이 흥미로워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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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1:0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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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6 구윤주</title>
         <author>hc7npd9vfq</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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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포노 사피엔스 - 최재붕<br>스마트폰이 보편화되고 우리 주변에서 스마트폰은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을 찾아보기가 힘들다. 또 스마트폰의 과도한 사용으로 여러가지 사회적 문제들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며 스마트폰을 이용한 마케팅이 증가하고 있기도 하다. 더이상 스마트폰의 사용을 줄이는 무리가 있다. 우리는 스마트폰을 현명하고 지혜롭게,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봐야 한다. 그래서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태어나는 인류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또한 ‘기회와 위기의 두 얼굴로 다가온 새로운 문명으로의 교체기는 우리에게 도약의 계기가 확실하다. 그것은 이 책 속의 명확한 데이터들이 말해주고 있다. 또한 급격한 변화 속에 혼란스러운 우리들이 위기보다는 기회를 볼 수 있도록, 불안함보다는 현명함을 지니고 헤쳐나갈 수 있도록 이 책이 도울 것이다.’ 라는 서평의 내용이 기억에 남는다.<br><br><br>요약1 (1-120)<br>스마트폰이 보편화되면서 스마트폰의 부장용이 강조되어왔으나, 우리가 간과한 것은 스마트폰의 놀라운 혁신성이다. 스마트폰의 발전으로 요즘 사람들이 잘 외우지 않는 것은 사실이지만 암기력이 퇴화되고 뇌 활동이 한가해진 것은 아니다. 오히려 우리는 과거보다 훨씬 많은 양의 데이터를 소화하고 있다. 이렇게 스마트폰은 부작용도 있지만 엄청난 혁신의 잠재력을 가진 양날의 검과 같다. 스마트폰 문명의 놀라운 혁신성을 이용해 신문명을 창조한 새로운 종족이 미국에서 탄생했고 불과 10년 만에 이 새로운 문명은 전 세계로 확산되며 인류 문명 교체를 현실로 만들고 있는데, 이 새로운 종족이 바로 ‘포노 사피엔스’, 스마트폰을 신체의 일부처럼 사용하는 인류이다. 우리는 혁명의 시대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이 책의 저자가 선택한 답은 ‘사람’이다. 사람의 마음을 잘 알아야 좋은 인재가 되고, 사람을 잘 배려할 줄 알아야 성공하는 인재가 된다. 조직도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킬 수 있어야 성장할 수 있고 기업도 진심으로 소비자를 생각하는 마음이 담겨야 성장할 수 있다. 21세기 최고의 혁명가라고 불리우는 스티브 잡스 또한 기술이 미래를 준비할 때 “사람이 중심이다.”라고 말했다.<br><br>요약2 (121-245)<br>우리나라는 전쟁 후 세계 최빈국 중 하나였지만 베이비붐세대(1955-1963 출생)가 세계 최고의 국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나라로 격상시켰고, 이후 X세대(1965-1976 출생)는 1990년대 중반부터 탈권위적이고 자유로운 개인사회를 추구하는 신세대라 불렸으며 인터넷 문명을 즐기기 시작한 첫 세대이기도 하다. 또한 밀레니얼세대(1980-1996 출생)는 지금의 ‘포노 사피엔스 경제 체제’에서 가장 능력있는 리더세대로 활약 중이다. 베이비붐세대는 우리 사회에 도시 문명을 건설하고 전 세계로 확대한 세대로, 자신들이 만든 문명에 대한 자부심도 엄청나다. 그들은 대한민국의 발전 관점에서 보면 정말 위대한 업적을 완성한 세대이며 제조업을 중심으로 대한민국을 발전시켰다. 따라서 우리 사회의 여러 부분에는 ‘제조’ 중심의 일관된 시각이 자리잡고 있는데, 느닷없이 새로운 혁명이 시작되면서 모든 것이 바뀌기 시작했다. 스마트폰의 탄생은 단 10년 만에 세상의 주인을 60대에서 30대로 바꿔버렸고, 이런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기성세대는 더 이상 문명을 주도할 수 없게 되었다. 위기와 기회는 혁명의 두 얼굴이다. 즉, 기존 시스템에 익숙한 기성세대에게는 위기가, 밀레니얼세대에게는 기회가 온 것이다. 이러한 변화가 기성세대에게는 익숙치 않아서 적응하기가 어렵고 기존의 것들을 유지시키고 싶겠지만 우리는 또다시 새로운 문명을 배우고 익혀야 하며, 이것들을 기회로서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가령 게임산업이 급격히 발전해 e-스포츠로 자리잡게 된 이슈에 대해서 기성세대는 게임중독이 심각한 사회문제라며 이것을 규제하고 금지시킬 방법을 찾고 있으나 이것을 기회로 삼아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게임산업을 더 발전시킬 방법을 모색해야 하며, 카카오택시는 택시기사를 죽이는 것이라며 시위할 것이 아니라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나가야 한다. 포노 사피엔스 문명 시대의 확산은 정해진 길이며 인류의 선택이기 때문이다. 진화는 숙명이다. 우리는 포노 사피엔스 시장 중심의 사업 기획을 세워나가야 한다. 위기를 막아내기 위해 기회조차 막는다면 우리에게 미래는 없을 것이다.<br><br>요약3 (246-336)&nbsp;<br>2016년 네이버는 지속해서 광고 매출이 증가하여 네이버의 영향력이 신문과 지상파 TV보다 커졌으나, 2018년에 유튜브의 하루 사용 시간이 네이버보다 무려 2배나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 데이터들은 기업들이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광고를 기획할 때 TV와 신문 비중을 줄여 네이버로 이동한 후 2018년부터는 유튜브 광고를 네이버보다 2배 늘려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많은 기업은 이 방식을 잘 따르지 않는데, 이미 미국에서는 거의 모든 플랫폼 기업들이 온라인 매체를 통한 광고를 확대하는 방식에 따르고 있고 플랫폼 광고는 이미 데이터를 기반으로 움직인 지 오래다. 또 TV 광고를 그대로 유튜브에 올려서는 광고 효과를 보기 어렵다. ‘오직 킬러콘텐츠로 승부하고, 성공하면 팬덤이 형성되고, 팬덤이 확장되면 사업이 된다.’ 이것이 유튜브 생태계 사업화 법칙이다. 모든 결정권은 팬, 즉 소비자가 갖고 있다. 이래서 디지털 플랫폼에서는 ‘소비자가 왕이자 절대권력자다.’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현재 인플루언서의 팬덤과 인터넷 연결성에 기반한 소비방식이 새로운 소비 패턴으로 등장하였고, 이는 기존의 유통망에는 큰 위기가 되고 있다. 이러한 소비 패턴을 맞춰 판매하기 위해서는 제품이 가진 킬러콘텐츠, 스토리텔링이 매우 중요하다. 디지털 문명에서의 스토리는 인문학적 소양과 감성 그리고 기술까지 모든 것들을 융합해야 나올 수 있으며, 이는 혁명의 시대에 우리의 필수능력이다. 또한 현재 중국은 매우 빠른 속도로 디지털 소비 경제로의 전환을 추진 중이고 중국은 놀라운 추진력으로 미국보다 더 빠르게 디지털 시장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제는 소비 문명 변화의 방향을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 현 기성세대는 디지털 문명의 부작용만 바라보고 있지만 이런 모습이 지속되면 새로운 세대와의 갈등만 더 크게 만들 뿐이다. 혁신은 개선이 아니라 모든 걸 바꾸는 일이다. 100년에 한 번 올까 말까 한 역사적인 기회의 문이 우리 앞에 열려있다. 지금은 혁명의 위기를 넘어 함께 새로운 기회의 시대로 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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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1:1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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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3이형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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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br>무서운 전염병이 휩쓰는 가운데 사람들은 각자 어떻게 재앙에 대응하는지 궁금했다. 서평에서 ‘사람들은 제각기 자신 속에 페스트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읽고 페스트와 맞서 싸우다 죽어 간 사람들. 결국 근원은 ‘마음속’에 있다는 것의 의미를 알고 싶었다</blockquote><div><br>요약1<br>의사는 일을 마치고 병원 계단을 내려온다. 그때 의사는 병원 계단에서 죽은 쥐를 발견했다. 의사는 수위에게 쥐가 나온 사실을 말한다. 하지만 수위는 병원에 쥐가 있을 리 없다고 한다. 의사는 의심을 가진 채 집으로 가는데 집 계단에서 쥐가 쫒아오고 있었다. 그 순간 의사는 쥐가 피를 토하며 죽는 것를 보게 된다. 의사는 마음에 걸린 채 다음날 병원에 나온다. 수위가 의사에게 죽은 쥐 3마리를 들고 정말 쥐가 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누가 쥐를 덫으로 잡아 장난을 친 것이라고 했다. 의사는 단서를 찾으려 환자 중 가난한 사람이 사는 곳으로 간다. 그곳에는 온갖 쓰레기가 있었고 그 위엔 죽은 쥐들이 넘쳐났다. 이미 빈민가 사람들은 그 일들이 익숙했다. 그 후 아픈 아내를 기차역에 데려다줚다. 그때 역무원이 죽은 쥐가 든 통을 들고 가는 것을 본다. 그때부터 죽은 쥐들이 엄청나게 죽어나갔고 거리를 뒤덮었다. 그런데 어느 날 쥐가 사라졌다. 그날 멀리서 걸어오고 있는 수위와 그를 부축하는 신부를 본다. 수위는 고통스러워하며 죽고 그때부터 쥐들 대신 사람들이 죽어나가기 시작한다. 의사들은 모여 원인을 찾고 그 결과 페스트임을 알게 된다. 하지만 정부는 발표하지 않겠다며 초기 대응에 실패한다. 점점 페스트가 심해지며 정부는 도시를 봉쇄한다. 사람들은 도시를 탈출하고 싶지만 소용이 없었다.<br>신부는 사람들은 모두 죄인이고 페스트는 신이 내린 벌이라고 말했고 기도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br><br>요약2<br>이때 타루라는 사람이 나타난다. 이 사람은 보건대를 만들어 환자들을 치료하고 페스트를 막겠다 한다. 보건대에 대해 기자는 처음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지만 나중에 의사에게 전화를 걸어 보건대에서 일해보겠다고 한다. 그래서 보건대에는 의사 기자 신부 타루가 함께하게 된다. 한편 도시에는 균을 죽이겠다고 집에 불을 지르는 등 이상한 소문이 퍼지고 도시는 점점 암흑처럼 변한다. 시간이 지나 약이 나왔는데 그때 온 환자가 기차역에서 봤던 판사의 아들이었다. 그에게 약을 주사했다. 그는 아파하며 괴상한 자세를 취했다. 이런 모습을 보고 신부는 손을 잡고 기도한다. 하지만 죽고 말고 사람들은 멍해졌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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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1:2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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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4이세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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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일러가 사랑한 수 e - 엘리 마오<br><br>오일러 수라고도 불리는 자연상수e에 대해 알아보고 싶어 고르게 되었다<br><br>요약 1. (3~112,챕터1~8)<br>&nbsp;자연상수e와 그 로그 자연로그를 구성하는 수학적 요소들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우선 자연상수는 극한의 개념을 이용하며, 금융의 복리 관련 문제에서 처음 수학자들에게 발견되었다. 또한 지수와 로그의 관계, 그리고 로그의 함수적 확장까지 여러 요소들이 쌓여 이루어진 업적이다.&nbsp;<br>&nbsp;먼저 지수와 로그는 네이피어(John Napier,1550~1617)가 그 아이디어를 착안했다. 그는 등비 수열과 그 지수의 등차 수열적 관계를 연속적으로 확장하였고, 네이피어 로그를 만들어냈다. 그리고 이러한 로그를 계산하기 위한 여러 로그자가 나오기도 하였다. 거대한 양의 곱을 간단한 덧셈과 뺄셈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하는 로그는 현재에도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도구이다.&nbsp;<br>&nbsp;e는 (1+1/n)^n의 식에서 n이 양의 무한대로 갈 때의 값인데 이는 복리 계산에서 등장하며 1에 수렴하는 수를 무한으로 발산하는 만큼 곱한 수가 수렴한다는 신기한 성질을 띈다. 그 다음으로는 구적에 대한 내용과 구적, 그리고 로그의 관계성을 서술한다. 그 후 미적분의 탄생에 대한 유명한 논쟁인 라이프니츠파와 뉴턴파의 싸움을 말하는데, 현재에는 뉴턴의 손을 들어주었다.<br><br>요약 2. (113~195, 챕터 9~11)<br>&nbsp;이번에는 두 수학자의 미적분학, 즉 뉴턴의 유율법과 라이프니츠의 미적분학을 비교한다. 물리적인 관점에서의 유율법보다 더 수학적 관점에서 탄생한 라이프니츠의 서술방법이 더 좋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 기호들은 300년 이상을 지난 현재에도 이어지고 있다.<br>&nbsp;그 이후 초월곡선에 대한 내용들이 전개된다. 지수적, 즉 기하급수적 변화에서 그 순간적인 변화율은 그 함수 자신에 비례하는 성질의 지수함수는 수학계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이계미분방정식의 풀이, 지수함수의 역함수, 앞서 나온 구적 중에서 쌍곡선의 구적과 자연로그의 놀라운 관계들이 수학적으로 증명되고, 설명된다. 내용이 전개되며 곡선 도형들 중 원에서 나타나는 상수인 파이와 쌍곡선에서 나타나는 e의 유사성 등을 제시한다.<br> 그 후 데카르트의 좌표 시스템을 확장한 극좌표에서의 지수함수를 다루며 '로그 소용돌이선'과 축폐선 등등 좌표평면 위에서의 놀라운 신비들을 다룬 베르누이 가문의 수학자들이 묘사된다. 이중 로그 소용돌이선과 옥타브 사이의 관계는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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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11:1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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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0 10:5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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