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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뚜기반 컬투쇼 사연방 by 윤지영선생님</title>
      <link>https://padlet.com/sophia7027/vl2det0uk2fkpyx0</link>
      <description>우수작품은 컬투쇼에 제보해볼까? 제목+번호+이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28 23:4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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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이안보여!!-18번 황시연</title>
         <author>sophia70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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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문단 구분까지 해주셔서</p><p>수정한 글을 올려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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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1:0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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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꿈 그리고 무한루프-12번 이진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phia7027/vl2det0uk2fkpyx0/wish/3608210799</link>
         <description><![CDATA[<p>달빛이 껌껌한 어느날밤 나는 여느때와같이 꿈에서 깨어났다.</p><p>나는 별생각 생각하지 않고 물을 먹으러 갔다. 하지만 왠지 평소와는 다른 가족들이 보였다.</p><p>항상 나를 반겨주던 가족의 모습과는 달리 다들 날 모른척하고 마치 아무일도 없는것 같이 계속 주방을 서성거리며 잠을 자지 않고 있는 것이다.  난 밤이여서 잘 안보이는 것 이겠지 라는 생각의 다시 침대로 향했다.</p><p>그렇게 잠을 청하려는 순간 난 또 깨어났다. </p><p>"어....어 이게 뭐지? 난 다시 자려고 누웠는데"</p><p>난 별생각 안하고 다시 침대로 향했다. 터벅터벅 난 다시 침대로 갔다.</p><p>1초..2초..3초 가 지났는데도 잠이 오지 않았다. 난 눈을 꼭 감았다. 그리고 이번에도 역시나 난 깨어났다.</p><p>하지만 더 무서운건 공기 온도, 시각, 가족들의 움직임이 게속 반복 된다는 것이다.</p><p>결국 깨고 깨다가 다음날 아침이 됬다. 난 그 꿈에서 깨어났지만 왠지 찝찝한 기분이 들기도 한다.</p><p>난 다시는 그 꿈을 꾸고 싶지 않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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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1:2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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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이 안보여!!- 18번 황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phia7027/vl2det0uk2fkpyx0/wish/3608214673</link>
         <description><![CDATA[<p>9월의 어느날, 누가 그렇게 슬픈지 비가 많이 내렸다. 나와 친구는 학원이 있어서 빠르게 학원에 가려고 했다. 그러면 안됐다!</p><p>우리가 학원에 다가갈수록 비는 더 심해졌다.</p><p>"야 앞이 안보여!!"</p><p>비가 많이 심해지면서 앞이 안 보이기 시작하고 우리는 정신줄을 놓기 시작했다. 이 웃음 밖에 안나오는 상황, 학원을 가려면 5분을 더 가야하는데 비는 더 심해졌다. 이젠 더 버티면 내 목숨이 위험할 것 같아서 친구와 함께 부모님께 전화했다.</p><p>" 따르릉... 따르릉.. 어! 전화 받았다.! 엄마 비가 심하게 와 길이 다 물로 채워졌어!"</p><p>엄마가 말한다.</p><p>"시연아 친구랑 같이 있으니까 괜찮아. 그리고 이 상황에서 빨리갈 생각을 해야지 엄마한테 전화하면 어떡해!"</p><p>엄마와 전화를 끊고 난후 우리는 빠른 걸음으로 학원에가 3분만에 도착했다. 선생님" 왠지 선생님이 더반가웠다.</p><p>학원에 도착하니.. 내가 입고있던 옷과 바지, 내가 신고 있던 양말과 신발, 매고있던 가방까지 나 비에 축축해졌다. 선생님께서는 계속 괜찮냐 물어 보고 나와 친구는 실성해서 계속 웃었다. 그렇게 학원은 30분늦게 가고 끝나는 시간보다 빠르게 끝났다. 이렇게 9월 24일에 공포는 잊을수 없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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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1:2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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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사람아 잘가~-14번 전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phia7027/vl2det0uk2fkpyx0/wish/3608215258</link>
         <description><![CDATA[<p> 눈이 펑펑 내리는 겨울 어느날이었다. 나는 친구들과 놀이터에 와서 놀고 있었다. 친구들은 눈이 가득 쌓인것을 보고는 눈사람을 만들자고 했다. 우리는 2시간 같은 40분동안 150cm쯤 되는 높이의 눈사람을 만들었다. 우리는 엄청 뿌듯하고 기뻤다. 우리는 조금더 놀고 가게에 가서 신나게 게임을 했다. 친구들과 헤어지고 가게에서 핸드폰을 하는데 친구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전화를 받자</p><p>"야, 누가 우리가 만든 눈사람 부셨는데?"</p><p>나는 너무 짜증이 났다. 우리가 열심히 만든 눈사람을 부수다니. 나는 너무 슬퍼졌다. 친구가 계속 말하는데 중학생 정도로 보이는 사람들이 부수었다고 한다. 너무 화가 났지만 내가 할수 있는 일은 없었기에 그냥 넘어갔다. 다음부터 나는 눈사람을 만들면 내가 부수거나 숨겨 놓는 버릇이 생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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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1:2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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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사람이 싫어졌던 어느 날-1번 김단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phia7027/vl2det0uk2fkpyx0/wish/3608215264</link>
         <description><![CDATA[<p>11월의 어느 날 드디어용돈을 받는 날이였다.</p><p>나는잠시 외출을해서,엄마께서 오빠에게 용돈을 대신 주었다.</p><p>나는 이제 다놀고 집으로 돌아왔다.</p><p>"오빠 이제 내 용돈 이제 줘"</p><p>"우..우리 눈사람 만들러 갈까??</p><p>나는 오빠를 따라 같이 눈사람을 만들러 나갔다.</p><p>최대한 귀엽게 만들고있었다.</p><p>"오빠 그래서 내 용돈 언제 줄꺼야?"</p><p>"이 눈사람 들 중에 니 용돈을 숨겨났으니 찾아봐"</p><p>이 말을 들은 나는 너무 황당했다.</p><p>그래도 나는 용돈을 찾고 싶어서,4개의 눈사람을</p><p>발로 차고,손으로 으깨면서  찾았다.</p><p>드디어 내 용돈을 찾았다.</p><p>하지만 나의 용돈은 다 젖어있었다. 난 너무 화가 났다.</p><p>"엄마한테 이를꺼야"라고 말을 하니</p><p>오빠의 용돈은 나에게로 왔다.</p><p>나보다 오빠의 용돈이 많아서 서러웠지만,</p><p>오하려 좋은점도 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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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1:2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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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이 많은 귀여운 동물-9번 이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phia7027/vl2det0uk2fkpyx0/wish/3608215449</link>
         <description><![CDATA[<p>"엄마! 빨리 일어나요!!!" 나는 아침부터 동물을 볼생각에 신나 엄마를 깨웠다.</p><p> 빠르게 준비하고 아빠차를 탔다. 서울까지 갔는데 오늘 당장 볼수없어서 아쉬웠다. 다음날이 되자마자 할머니집에서 나와 차를타고 동물원에 갔다. 하지만 내가 보고싶은 동물은 너무 멀리 있었다. 그래도 밥을먹고 빠르게 걸어서 갔다. 가는길에 코끼리도 봤는데 코끼리가 나랑 엄마를 보고 똥 을 쌌다. 하지만 유리로 막혀있어서 냄새는 안났다. 열심히 걸어서 드디어 내가 보고싶은 동물을 봤는데 그건 점박이 물범이었다. 너무 귀여워서 사진을 엄청 찍었다.</p><p> 집으로 갈땐 동물원에서 찍은 사진들을 보며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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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1:2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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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것은 무엇이였을까?-15번 전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phia7027/vl2det0uk2fkpyx0/wish/3608216697</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인생에서 처음으로 밤을 샐 때였다.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 듯 비가 너무 많이 와 화천이 잠길 것 같았을 때였다.</p><p> 우르르 쾅쾅!! 천둥소리와 함께 어떠한 형채가 지나갔다. 하지만 난 어떠한 것도 눈치 채질 못 했다. 지나가는 빈도가 많아지자 나는 인기척을 느꼈지만 한동안 배가 아팠던 동생인줄 알았다. 하지만 그 빈도조차 많아지자 문을 열고 있던 나는 '야! 전○○ 왜 자꾸 왔다갔다 해?!'라고 말했다. 만약 그것이 동생이 였으면 좋았을 것 같다. 내 뒤엔 동생이 없어 이상 했지만 다시 신경을 쓰지 않았다. 그런데 그 인기척이 점점 가까워지자 동생이 장난을 치는 것 같아 동생 방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동생은 자고 있어 내가 졸린가 보다 생각 했다. 나는 다시 방으로 갔는데 그 형체의 얼굴을 봄과 동시에 잠에서 깼다. 그 형체는 웃고 있었다. 마치 나를 놀리는 것 처럼. 시간은 9시 30분 이였다.</p><p> 나는 그 때 일만 생각하면 등골이 오싹하다. 그리고 난 그런 일이 다신 내 인생에서 단 한번도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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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1:2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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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에게 안좋은 기억이 남았던 그날-19번 최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phia7027/vl2det0uk2fkpyx0/wish/3608218392</link>
         <description><![CDATA[<p>"으악!!!!!!"</p><p>나에게 뛰어오는 것을 보고 너무 놀랐다</p><p>그날은 아침 햇살이 내리쬐는 오후였다</p><p>나는 학원에 가기전 편의점에 갔다</p><p>편의점에서 맛있는걸 먹을 생각에 기분이 좋았다</p><p>거리가 조금 밖에 안돼서 나는 걸어갔다</p><p>나는 걸어가면서 어떤 음식을 먹을지 생각하던 참이였다</p><p>바로 그때였다</p><p>걸어가는 도중에 흰색 강아지가 이빨을 드러내며 나에게 뛰어왔다</p><p>그래서 나는 너무 무서워서 편의점으로 뛰어갔다</p><p>편의점에 도착 했을때 </p><p>나는 편의점 직원분께 이러한 말을 하였다</p><p>"저기... 혹시 밖에 있는 개 있잖아요 그개는 누구의 개인가요?"</p><p>"아~~그개요? 그개 길개에요"</p><p>순간나는 엥? 하는 생각이 들었다 </p><p>왜냐면 그 강아지 털이 아주 말끔하게 정돈되어 있었기 때문이다</p><p>나는 아까전에 있었던일을 직원분께 다 말했다.</p><p>근데 직원이 아마도 그 강아지는 나를 위협하는게 아니라 나랑 놀고 싶어서 나에게 뛰어온걸수도 있다고 하셨다</p><p>그 강아지가 나랑 진짜로 놀고 싶어서 그런걸수도 있겠지만 난 그게  너무 무서웠다 </p><p>나에게 그경험은 당황스럽고 무서웠던 경험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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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1:2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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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사람이 맞을까?-김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phia7027/vl2det0uk2fkpyx0/wish/3608221770</link>
         <description><![CDATA[<p>눈이 아픈 화창한 어느날, 엄마와 함께 장을 보는 날이였다. 오랜만에 장을 보는거라 설렜다. 신나게 장을 보던 도중, 어떤  남자가 내 옆을 스치며 지나갔다. 근데 그 남자가 지나가는 순간, '저게 사람이 맞나?' 라는 생각이 무의식적으로 들었다. 그 남자는 키가크고 마른 남자였다.  여기까진 그러려니 해도 그 다음이 충격이였다. 눈은 안깜박이고 말도 안하는데다 어깨는 안 움직이고 한쪽 팔엔 무언갈 들고 있고 방향을 바꿀땐 마치 로봇처럼 바꿨다. 언젠가 '사람이 맞나?' 라는 생각이 들면 귀신이라는 말을 들었는데 그래서 더 의심이 들었다. 나는 너무 무서워 그 자리를 얼른 떴다.  나는 너무 소름끼쳐서 엄마한테</p><p>"엄마 내가 아까 이상한 사람을 봤어. 집에 빨리 가자."</p><p>라고 말하고 얼른 장을 보고 그 마트를 나왔다. 다신 그런일이 없었음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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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1:3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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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첫 강령술-16번 허재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phia7027/vl2det0uk2fkpyx0/wish/3608225511</link>
         <description><![CDATA[<p>사건의 전말 유튜브에서 베개를 때리며 일어날 시각을 말하면 그 시각에 일어난다는걸 봤다.</p><p>그날 밤 나는 유튜브에서 본걸 따라 해보기로 한다.</p><p>베개를 때리며 "7시 7시 7시 7시"라고 말한뒤 잠에들게 된다.</p><p>&lt;꿈속&gt;나는 일본 도로 한 가운데였다.</p><p> 오른쪽은 고요하고 깜깜한 시골길</p><p> 왼쪽은 가로등이 환하게 비추고 있는 도로였다.</p><p> 나는 깜깜한 시골길이 무서워 환한 도로로 걸어갔다.</p><p>그 앞엔 어떤 사람이 도로 한복판에 서있었다.</p><p>하지만 나는 겁먹지 않고 그 사람에게 다가갔다.</p><p>그때 그사람은 사람인척 하는 귀신이었다.</p><p>나는 귀신에게 잡혀 발버둥치다 잠에서 깨어났다.</p><p>깨어나 보니 딱 오전 7시였다.</p><p>이 일을 할아버지께 말씀드리니 이런 짓은 다신 하지 말라고 하셨다.</p><p>정말 소름돋고 무서운 경험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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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1:3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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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스터리의 아저씨-13번 이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phia7027/vl2det0uk2fkpyx0/wish/3608226154</link>
         <description><![CDATA[<p>       미스터리의 아저씨</p><p>  "하하하! 킥킥킥" 나는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p><p>그런데 갑자기 알수없는 아저씨가</p><p>우리학교에 들어왔다. 키가크고 눈이작은 그아저씨는</p><p> 너무 무서워 보였다. 그 아저씨는 우리학교에 들어와 우리학교를 찍었다.</p><p>그러고는 우리학교로 들어가는 것이 아닌가!</p><p>나는 선생님께알리려고 같이있던 친구들과 교실로 </p><p>갔다 그런데 하필!! 그때 선생님께서 자리에 없으셨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학교 지킴이 선생님께로 향했다.</p><p>그런데 지킴이 아저씨께서는 그아저씨를 봤다고 </p><p>하셨다. 그래서 나와 친구들은 지킴이 아저씨를 함께 찾았다. 하지만 그아저씨는 보이지 않았다. 아무래도 뒷문으로 나간것 같았다.</p><p>그아저씨는 어디로 같을까? 왜 우리학교를 카메라로 찍었을까? 미스터리다. 나는 그때의 당황하고 놀란 </p><p>나의 마음을 생생하게 기억한다. 그리고 이일은 내 기억속으로만 남았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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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1:3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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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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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 적없던 거대한 것- 3번 김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phia7027/vl2det0uk2fkpyx0/wish/3608229973</link>
         <description><![CDATA[<p>  7월의 어느 여름 날, 기다리고 기다리던 워터파크에 가는 날 이였다.</p><p>빨리 놀고 싶었지만 그 마음을 견디며 차를 타고 3시간 동안 정선에 있는 &lt;하이원 워터월드&gt;를 향해 달려 갔다.</p><p>  긴 시간동안 놀고 싶은 마음을 견딘 결과, 드디어 워터파크에 도착했다.</p><p>도착하니'가는 날이 장날' 이라더니 워터파크에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p><p>먼저 몸풀기로 유수풀에 가서 튜브를 타고 둥둥 떠다니며  진짜로 놀 준비를 했다.</p><p>그래도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그 다음 하이원에서 제일 유명한 파도풀에 갔다.</p><p>갔을 때는 얕은 파도가 와서 그냥 첨벙 첨벙 놀고있었는데 조금 시간이 지나니 </p><p>본 적없던 3m의 거대한 파도가 몰려왔다. </p><p>"온다, 온다, 온다!!"</p><p>우리가족은  생각보다 큰 파도의 크기에 놀라 소리쳤다</p><p>그 때, 파도가 나를 향해 몰려왔다. 구명조끼를 입고 있었는데도 우리가족은 파도에 떠밀려가 코에 물이 다 들어갔다. 그렇게 파도풀에서만 거의 두 시간을 놀고 배고파서 소시지를 사 먹었다. 물놀이 하다 먹으니 정말 맛있었다.</p><p>소시지를 먹고 온천에서 조금 쉬다가 다시 파도풀에 가서 DJ파티를 보았다.</p><p>영상에서만 봤었는디 싱제로 보니 정말 멋있었다.</p><p>DJ파티를 보니 너무 힘들어서 다시 유수풀에 가서 튜브를 타고 둥둥 떠다녔다.</p><p>유수풀을 타고 이제 배고파서 밥을 먹으러 갔다.</p><p>신나게 놀고 갈비를 먹으니 정말 꿀맛이였다.</p><p>  그렇게 재미있었던 하루를 끝내고 숙소에 가서 행복하게 잠이 들었다. 정말 행복한 하루 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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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1:3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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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똥에 가면-10번 이정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phia7027/vl2det0uk2fkpyx0/wish/3608230083</link>
         <description><![CDATA[<p>때는 바야흐르 여름방학! 햇볕이 기분좋게 따뜻해 산책가기</p><p>딱! 좋은날씨였다. 침대 위에서 게임하던 나는 산책가자는 말씀을 </p><p>듣기싫었다.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더니 엄마와 함께 산책을 갔다.</p><p>그것이 시작이었다.그곳은 시골이여서 상쾌한공기를 맡고 싶어서 </p><p>더 그러신것 같다</p><p>  그리고 코스 중반부쯤 신기한돌을 주웠다. 굉장히 가볍고 안 단단해서</p><p>주먹으로 부쉈다. 꽈자작,우드득,파스스 부숴지고 주황,초록 건더기</p><p>마치 ㄸㅗㅇ 같았다. 불길한 예감은 왜 틀리지 않은것일까 ㄸㅗㅇ 이었다.</p><p>근처 계곡물에 손을 씻으면서''누가....똥싼거야"ㅠㅠ  라고 중얼거리고</p><p><br/></p><p>집에서 손을 20번씻고 피가났다 저녁은 치킨인데 손으로 못잡아서 </p><p>불편했다(억울...)</p><p>교훈. 아무거나 부수지마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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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1:3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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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치찌개 고기의 행방불명 - 7번 서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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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앞이 보이지 않을정도의 깜깜한 새벽이었다.</p><p>나는침대에 누워있었는데 갑자기 거실에서 발소리가 들렸다.</p><p>나는 거실에서 나는소리가 너무 궁금해서 나갈까 말까 고민을했다.</p><p>결국,나는 유혹을 참지못하고 거실로 나갔다. 후루룩짭짭 엄마는부엌에서 나올 생각을 1도 안 할정도로 맛있게 드셨다. 그소리가 궁금했던 나는</p><p>그소리가 나는 쪽으로 후레쉬를 비추어보았다. 그런데 엄마가 김치찌개에있던 고기를 먹고있었다. 순간놀란 나는 이렇게 말했다.</p><p>"엄마 뭐해?" 엄마는 깜짝놀란 표정으로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p><p>"아들, 너도먹을래?"근데, 나도조금 배가고프긴해서 나는 이렇게 말했다.</p><p>"먹어도 돼?" 엄마가말했다.</p><p>" 응, 와서빨리 먹어ㅎㅎ" </p><p>엄마와 나는 다음날 아침에 탱탱 부었다고 한다.</p><p>그럼안녕!!</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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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1:3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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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막히는 좀비게임 -6번 백성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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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행 마지막 날이었다. 호텔에서 친해진  친구들한테 </p><p>물어보았다. </p><p>"시간 조금 남았는데 우리 같이 놀래?"</p><p>그렇게 같이 놀기로 했다.</p><p><br/></p><p>친구들과 술래잡기 감염전을 하기로 했다.</p><p>술래가 생존자를 잡으면 잡힌 사람도 술래가 되는 형식이다. 단! 생존자가 술래가 된 사람한테 백신을 주입하면 다시 생존자가 된다. 가위바위보로 술래를 정했는데 중학생으로 오해받을 만한 키를 가진 친구가 술래가 됐다. 술래가 30초를 세는 동안 우리는 백신과 찾았다. 우리가 백신과 숨을 장소를 찾는 사이 술래가 말했다.</p><p>"술래가 간다.2,5,10!"</p><p>술래가 움직이자. 우리는 숨고 도망치기에 바빴다.</p><p>술래가 조금씩 조금씩 감염 시킬 때마다 두근두근 들킬까봐 내 가슴은 터질 거만 같았다. 용기를 내어  조심스럽게 나와 감염된 친구들한테  백신을 주입하고 </p><p>도망쳤다. 술래가  쫓아오자 내 발은 더 빨라졌다.</p><p>감염되지 않은 친구가 술래에게 백신을 주입했고 그렇게 생존자가 이겼다. </p><p>나와 친구들이 말했다.</p><p>"야호 이겼다."</p><p>우리는 술래잡기 감염전을 다한뒤 호텔 근처에 있는 </p><p>호수에 갔다. 호수에서 사진도 찍고 타임캡슐도 숨겼다.   </p><p>호텔안에 들어가니 엄마 아빠께서 우리를  부르셨다. </p><p>"이제 가야 할 시간이야."</p><p>그 말을 들은 나는 너무나도 아쉬웠다. 하지만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한채 친구들과 인사를 하고 집으로 돌아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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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1:3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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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세부린 나의 최후... - 4번 김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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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2년 봄의 어느날 "더 무서워도 되겠네" 라는 한마디로 사건이 시작되었다…</p><p><br></p><p>3월의 어느날 나는 이제 막 2학년이된 초등학생이었다.</p><p>우리가족은 사람이 그다지 없는 놀이공원에 갔다. 그때 처음으로 "회전그 네" 라는 놀이기구를 처음봤는데 너무 재미있어보여서 한번 타봤다. </p><p>근데 내가 그때 하필 "더 무서워도 되겠네" 라는 말을했다. 그 말을 하고한번더 타러갔는데 케스터 분이 "더 무섭게 돌아갈꺼에요^^" 라고 말씀하시곤 드르릉 놀이기구가 회전했다. 이렇게 무서울줄은 몰랐다.</p><p>"툭"</p><p>내 모자도 바닥에 떨어졌다. 타고 내려오니 세상이 빙글거리고 나는 휘청휘청거렸다. 갑자기 정신이 번쩍들었다. </p><p><br></p><p>나중에 들어보니 동생이 캐스터분께 더 무섭게 해달라고 부탁한 것이었다. 동생은 연신사과했지만 난 이미 동생에게 신뢰가 와장창 깨지고 난 후였다. 그이후로는 회전그네는 죽어도 타지 않고 허세는 부리지 않게되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좀 웃픈이야기 이기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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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1:3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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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멍멍이의 후손자-11번 이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phia7027/vl2det0uk2fkpyx0/wish/3608235937</link>
         <description><![CDATA[<p>하늘이 새파랗고 구름이 웃고있는날</p><p>친구랑 가까운 아파트에 있는 놀이터에 가고 있었는데 </p><p>놀이터 중앙 쯤에 있는 아파트 배란다에 울부짖는 강아지는</p><p>허리에 갈색 무늬 살랑살랑 거리고 참을수 없는 뒷테!!!</p><p>이 강아지는 바로 포메리안 이었다.</p><p>근데 이포메리안 강아지는 짖는데 꼬리를 흔든다.</p><p>"이게 무슨일?" </p><p>아무레도 내가 좋아서 그런걸까?</p><p>아니면 살려 달라고 짖는 것 일까? </p><p>궁금하다 그리고 이 포메리안은 우리 이모 강아지와 비슷했다</p><p>소리에 민감 하다 맨날 사람만 발걸음 소리만 들어도 짖는 이모네 강아지</p><p>와 비슷했다. 그리고 생김새도 비슷 했다. 나는 말 했다.</p><p>"이 포메리안 우리 이모 강아지 동생 같아" </p><p>아무레도 이 강아지는 포메리안 종 이라서 그런것 같다.</p><p>하지만 너무 똑같다. 만약 이 포메리안이 우리 이모 강아지랑 만나면 알아보지 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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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1:3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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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날 밤의 생명체 8번 이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phia7027/vl2det0uk2fkpyx0/wish/3608236339</link>
         <description><![CDATA[<p>어느날 밤,내가 키우던 햄스터가 죽었다.</p><p>왜 죽었는지 모른다.나는 1시간 동안 방에 있다가 햄스터를 묻어줬다.</p><p>그리고 10시가 되자 다들 잠들고 난 무언가를 했다.</p><p>난 침대에 누웠다.오늘따라 침대가 좀 축축했다.</p><p>침대 밑을 보니 물과 무언가가 있었다.</p><p>그것은 무언가의 꼬리였다.</p><p>"이게 뭐지?"</p><p>난 소름이 돋아 빨리 잤다</p><p>새벽 5시에 일어나서 물을 마시려고 부엌에 나갔다.</p><p>창문 밖을 보자 무엇이 막 돌아 다녔다.</p><p>"이건 또 뭐지?"</p><p>난 그것이 개구리인줄 알았다</p><p>난 방으로 가 빨리 잠들었다.</p><p>"내일 엄마께 말해야 하나?"</p><p>다음날이 됬다.</p><p>밖을 보니 무언가의 발자국이 찍혀 있었다</p><p>이 발자국을 본 나는 신기한듯 사진을 찍었다</p><p>"친구들한테 자랑해야지"</p><p><br/></p><p><br/></p><p><br/></p><p>밤이 되니 또 무언가가 밖을 돌아다녔다</p><p>난 동영상을 찍으려했다</p><p>"저게 뭔지 동영상 찍어야지"</p><p>난 다 찍고 잠에 들었다</p><p>"뭔 지 봐야지"</p><p>이것은 진짜 개구리였다</p><p>"에이 뭐야 진짜 개구리네"</p><p>실망한 그것을 신경 쓰지않고 나는 편안히잠을 잤다</p><p><br/></p><p><br/></p><p>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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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1:3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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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청난 착각이 부른 대참사 - 17번 홍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phia7027/vl2det0uk2fkpyx0/wish/3608249933</link>
         <description><![CDATA[<p> 어느7월의 무더운 날 , 나는 제주도의 습도때문에 매우 불쾌한 상태였다.</p><p>"아잇,저기 안성 합창단 아니야? 안성탕면이나 먹어랏!"</p><p>안성합창단을 보니 나는 모든 사람이 다 들릴정도로 무시하듯이 말했다.그때 당시, 나는 매우 피곤한 상태에서 리허설까지 해 매우 졸리고 예민했다. 게다가 리허설때, 안성 팀에게 무시를 당해 분노수치가 최대까지 올라간 상태였다.</p><p>  무시당한 사건의 시작은 이랬다.</p><p>'얼구테이 래쓰브럭스 유, 신이갓뿌,신이갓뿌'</p><p>지휘자의 끝났다는 사인이 내려오자 마자, 나는 한숨을 쉬며 "드디어 호텔간다"라며 좋아했다. 그때! 안성팀이 뒤를 돌아보면서 말했다. </p><p>"화천이 어디지? 북한 땅 아닌가?"</p><p>나는 이말을 듣자마자 아드레나민과 도파민이 솟아올라 곧바로 반박했다.</p><p>"그럼 철원,양구, 인제,고성 ,파주 북한땅 되는거야? 롯대타워 류경호텔 되는거야?"</p><p>그러더니 순식간에 조용해졌다. 나는 화가 풀리지 않아 개막공연 전까지 안성팀을 무시했다.</p><p> 그렇게 분노의 리허설이 끝나고 나서 개막공연을 봤다. 뒤에 지휘자 선생님이 계셨던지라 눈을 감고 잘 수는 없었다. 그래서 우리를 무시했던 누나들을 찾기로 했다.</p><p>"오, 잠깐만 그 누나들 없는데!"</p><p>순간 내 머리는 혼도의 카오스 상태였다. 그렇게 남양주 팀의 개막 공연 을 보는데  그 누나들이 있었다! 알고 봤더니 남양주 팀과 안성 팀의 옷이 비슷해 착각한 것 이었다. '안양팀은 나를 어떻게 생각했을까 ? ' 참 궁금하다. 그 이후로 나는 안성 팀에 대한 적대감이 사라지고 남양주 팀을 극혐했다. 다음부터는 함부로 단정짓지 말아야 겠다. 그리고 안성 팀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 '안성팀야 미안해. "</p><p><br/></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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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1:4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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