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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학년 5반] 인간관계를 돌보는 글쓰기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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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습지에 1차 초고를 완성한 후에 패들렛에 글을 옮기며 수정합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5 23:4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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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컴퓨터로 옮겨 적으며 고쳐쓰기</title>
         <author>ethoslog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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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strong><mark>[1단계: 옮기기]</mark> </strong>학습지 25~27차시 패들렛에 옮기기</p></li><li><p><strong><mark>[2단계: 문단 만들기]</mark></strong><mark> </mark>문단은 4개 이상 만들기. 문단을 바꿀 때는 엔터로 줄공백을 만들기 </p><ul><li><p>1문단: 하나의 경험 소개하기(배경, 인물, 상황)</p><p>2문단: 그 경험에서 나의 감정, 생각</p><p>3문단: 그 경험에서 상대방의 마음과 사건이 발생한 원인</p><p>4문단: 그 경험이 나에게 미친 영향과 독자에게 하고 싶은 말 </p></li></ul></li><li><p><strong><mark>[3단계: 제목 붙이기]</mark></strong> 글에 어울리는, 매력적인 제목 찾기</p></li><li><p><strong><mark>[4단계: 맞춤법 검사기 돌리기]  </mark></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ara-speller.co.kr/speller">바른 한글  사이트 접속</a></p><p><br></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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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23:4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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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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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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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0:0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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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승 당한 일 (배고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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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6학년 어느 날, 쉬고 있는데 친구에게 연락이 왔다. "야 걔 여친 새로 생겼대" 이렇게만 말하면 오해할 순 있지만 그  여친 생겼다는 아이는  나와 2~3일 정도 된 전남친이다. 환승을 당하고 나니 멘탈이 깨지고 친구가 말하는 게 귀에 들어오지도 않았다. 난 다급하게 전남친의 프로필로 들어가니 새로운 여친이 태그되어 있고,메모엔 D+1 이라고 올라와 있었다.근데 그 새로운 여친의 아이디가 뭔가 익숙한 것이였다. 알고보니 나와 내 전남친이 헤어지고 그 친구가 고백을 해서 둘이 사귄다는거다.</p><p><br/></p><p>난 내 친구가 나와 그 전남친이  사귄걸  알면서도 고백을 했다는게 좀 충격적이였다. 내 친구와 내가 그렇게 친한게  아니였지만 내 기분은 거의 10년된 친구에게서 배신을 당한 기분이였다. 그렇게 다음날 내 친구에게서 연락이 왔다. "내가 걔한테 고백한거 미안해 &amp;&amp;***++?~~" 대충 이런 말이였지만 보자마자 어이가 없었다. 나랑 사귄걸 뻔히 알면서 고백도 자기가 하고?라는 생각도 동시에 파도처럼 밀려 들어왔다. </p><p><br/></p><p>나도 처음 환승을 당했다고 들었을땐 어이없고,화가 엄청 많이 났는데 그 친구의 입장도 생각해보면 나만 그 남자애랑 사귈수 있는것도 아니고 내가 너무 예민한가 싶기도 하다. 또 내 친구도 남자애를 짝사랑하다가 나랑 사겨서 나와  헤어진 후 고백을  할려고 했던것이 아닐까. 난 그 친구의  마음도 이해는 갔다. </p><p><br/></p><p>이 경험은 나에게 배신을 더 자세히 알려준 일인 것  같다.  만약 내가 안헤어졌다면 그 친구는 고백을 하지 않았겠지? 라는 생각도 들고 조금은 진짜 아주 조금은 그  친구에게 배신 당했다는 생각도 든다. 현재에서 과거의 그 일을  생각해보면 내가 착하게 생각을  바꾼 후 응원을 해줬으면 오히려 더 좋은 결과가 나타나지 않았을까 싶다. 지금은 그 친구와 친하게 지내고 그 친구도 헤어졌지만 그 당시엔 어이가 없었던 사건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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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0:0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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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놈에 별명이 뭐라고(28대장 멸치멸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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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어느 봄 학교 수업 시간 이였다. "윤수윤수!","윤수00" 아 Tlqkf 며칠동안 이러는 건가. 이 별명에 시작은 친구A라는 얘가 수업시간에 갑자기 이름이 비슷한 여자 얘 이름을 내 이름과 붙여서 별명으로 불렀다. </p><p> 그때는 '그냥 무시하자'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무시하자 다른 남자 얘들도 그 별명을 부르고 나중에는 막 그 별명을 개조해서 부르지않나. 그 별명은 3~4주 정도 지속됐다.</p><p> 내가 빡쳐서 터져버린 것은 도덕 시간 도중이였다. "오늘 도덕시간에 자리를 바꿀거에요." 선생님이 말했다 '제발 '그 친구'랑만은 되지말아라'라고 나는 생각했다.  하지만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나버렸다. </p><p> "어 그 ㅋㅋ" 친구들은 웃었다. 난 그때 정신이 나갔던건 아닐까라고 생각될만큼 막 소리를 질렀다. 근데 친구들은 오히려 웃고있었다.</p><p> '하 진짜' 자리가 계속 신경쓰였다. 근데 갑자기 선생님이 "자리가 마음에 안들면 친구B랑 자리바꿀래?"라고 말하셨다. 안된다. 왜냐하면 그 자리는 "그 친구"옆자리였다.</p><p> "아 아니요!! 안돼ㅐㅐㅐㅐㅐㅐ요!" 내가 절규하며 말했다. 근데 갑자기 친구C가 갑자기 빵 터져서 처 웃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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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0:0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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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싼거 못사...(고구마치즈돈까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vkq2ie4si02nsyok/wish/3520473501</link>
         <description><![CDATA[<p> 이번 도 3월쯤이었다. 나는 용돈을 열심히 모아서 22만 원짜리 원래 사고 싶었던 야구 글러브를 사려고 했다. 23만 원을  모아서 엄마에게 사겠다고 말하였다. 하지만 엄마는 중학생이 사기에는 너무 비싸다면서 안된다고 하셨다. 그 말에 내가 용돈 모아서 사는건데 괜찮다고 엄마한테 말했지만 엄마는 공부를 하라는 잔소리를 하며 안된다고 하셨다.</p><p> 나는 엄마의 잔소리에 화나기도 하면서, 내 돈 모아서 사는 글러브인데 못사는 것도 억울했다. 왜냐하면 나는 내가모은 용돈으로는 위험한 물건만 아니면 사도 된다는 입장이다.</p><p> 그런데 엄마의 입장도 이해가 되는게 내가 이런 비싼 글러브를 사면 다음에는 더 비싸고 위험한 물건을 사는 위험한 습관이 생길수도 있어서 그러셨던거 같다.</p><p> 생각해보면 엄마에게 기분 좋게 말했으면 엄마가 사도 된다고 하셨을꺼 같다. 아니면 글러브를 사고도 내가 남은돈으로 생활이 가능했으면사라고 하셨을꺼 같다. 만원으로 1달을 버티기에는 힘들기 때문이다. 내 태도가 문제였던거 같기도 하다.</p><p> 다행히, 지금은 엄마와 애기해 여름방학때 글러브를 사러 같이 가기로 하였다 이제 엄마가 비싼 거를 사지 못하게 하시는게 조금 이해가 되긴한다. 나는 엄마가 비싼것을 못사게 하셔서 짜증냈지만 그런 방법보다는 더 나은 방법이 있었던거 같고, 그때 짜증낸 것에 대해서는 반성하고 있다.</p><p> 안돼서 언성을 높이거나 짜증 내는건  오히려 사람사이의  관계를 무너뜨린다. 나중에는 무언가사고 싶을때는  그 이유와 돈을 충분히 모으고 사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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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0:0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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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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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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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0:0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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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샤라라라ㅏ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vkq2ie4si02nsyok/wish/352047409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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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0:0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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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장 드라이기 사건 (레몬맛스무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vkq2ie4si02nsyok/wish/3520474146</link>
         <description><![CDATA[<p>"야 오늘 사람 왜 이렇게 많음?"</p><p>"와.. 역대급이다 거의 시장 수준 ㄷㄷ..."</p><p>오늘은 수영학원에 가는 날이다 샤워와 탈의를 모두 끝내면 머리를 말리러 간다 원래는 사람이 적당히 많은 편인데 그날따라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나는 학원이 끝난 후에 약속이 있어서 빨리 말리고 갈 예정이었기 때문에 재빨리 머리를 말리고 있는 내 친구 A 뒤에 줄을 서 있었다 나와 내 친구는 물이 뚝뚝 떨어지는 머리로 드라이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약속 시간이 바로 코앞이었지만 그래도 A가 어느정도 말린 것 같아서 곧 주겠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다</p><p><br/></p><p>그 때, 머리가 거의 다 마른것 같아 보이는 A가 말했다. "아 오늘따라 머리가 왤케 안마르나ㅏ~~,, 10분은 더 말려야겠네..ㅋ" </p><p>6학년 때, 나는 A와 7년지기 친구였어서 머리가 다른 사람들보다 비교적 빨리 마르는 친구라는 건 나도 알고 있었다 그 사실을 아는 내가 눈치를 주자, A가 말했다.</p><p><br/></p><p>"너 이제 써. 난 어느정도 말랐어." 당연히 나에게 하는 말이겠지 하고 생각한 순간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나고야 말았다 A가 내가 아닌, 뒤에서 기다리고 있던 내 친구에게 드라이기를 건내주는 것이다 나는 순간 화가 나기보다는 그냥 어이가 없는 감정이었다 '바로 내가 뒤에 있는데 어떻게 안 줄 수가 있지??' '혹시 이거 몰카인가? 근데 아니라면 뭐지?' 등등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었다 그때, A가 가방을 들고 난가면서 피식 웃는 모습을 보고 화가 머리끝까지 났다</p><p><br/></p><p>이제는 이해도 못할만한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도 A가 나에게 화날만한 행동을 내가 했을까 라는 생각도 덩달아 들었다.. 혹시 나 혼자서만 오해하고 있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도 잠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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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0:0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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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의 감정(코코넛)</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vkq2ie4si02nsyok/wish/3520474461</link>
         <description><![CDATA[<p>며칠전 학교에서 쉬는시간에 다른 친구들과 마찬가지로 친구와 떠들고 있었는데"그딴짓좀 하지마"친구는 사소한 실수에 너무 날카롭게 말했다. 하지만 나는 그저"알겠어 미안해"라고 사과를 했다. 이런일은 가끔씩 있었다.</p><p><br/></p><p>그전부터 계속 나는 친구의 감정을 다 받아줘야 했다 짜증을 내면 거기에 장단을 맞춰주고 기뻐하면 억지로 웃어야 했다. 하지만 그것도 쉽지가 않았다. 예전 친구가 웃으면서 이야기하길래 따라 웃었더니"이게 웃을일은 아니잖아"라고 친구는 말했다. 나는 친구의 감정을  모르겠다.</p><p><br/></p><p>과거 친구랑 놀러갔을때 친구가 말했다 자신이 저번에 점심으로 20000원을 사줬으니 이번에는 30000원 짜리 점심을 나에게 얻어 먹는다는 말이었다 심지어 예전에 빌린 10000원도 있는데 말이다 나는 속으로는 안된다고 소리치고 싶었지만 실제로 한 말은"알겠어"였다. 친구를 잃는게 두려웠고 사귀는건 더더욱 두려웠다.</p><p><br/></p><p>솔직히 이야기해서 이 친구와는 절교를 하고싶다. 지금도 거리를 두고싶다 하지만 언제나 나는 그 친구의 요구에 밎춰주는 로봇이다. 이제는 그 친구와 있으면 편안하다 보다는 불편하다. 더이사 그 친구가 나에게 계속 이렇지 않기를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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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0:0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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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친구는 이중인격이예요 ^^        { 포스트잇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vkq2ie4si02nsyok/wish/3520475124</link>
         <description><![CDATA[<p>내 친구는 이중인격이다 앞에선 착한척하고 뒤 돌면 달라지는 친구</p><p>그 친구 때문에 6학년말 우리들에게</p><p>정.말 상상도 못한 일이생겼다;</p><p>사건의 시작은 이랬다,  </p><p>키가 작고 귀여운 그 친구는 </p><p>나랑 내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고 말도 잘통하는, 자석같은 친구였다.</p><p> </p><p>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다른친구들이랑 어울리더니 원레지내던 </p><p>내 친구들과도 멀어지고 '이제는 나한테서 까지도 거리를 두었다'</p><p>그날 뒤로도 그 친구는 점점 우리들에게서 멀어지고</p><p>심지어 이유없이 시비를 걸고 뭐만해도 짜증내기가 일상이었다</p><p>난 " 이유는 모르지만 뭐라하면 더 귀찮게굴까봐  친구들과</p><p>이 일을 넘겼고 시간은 점점 흘러만 갔다.</p><p><br/></p><p>째깍</p><p>째깍..</p><p>째깍...</p><p>띠로리~ '점심시간이다!!!!' </p><p><br/></p><p>우리반이 제일 시끄러운 시간이다 </p><p>그런데 오늘은 어째서 인지 그 친구가 맨날 같이 놀던친구들과</p><p>멀치감치 떨어져서 '혼자'앉아있었다 나는 왜 우리를</p><p>버리면서 까지 친해진 친구들과 떨어져있을까 배신감에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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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0:0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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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우리아빠-규카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vkq2ie4si02nsyok/wish/3520475173</link>
         <description><![CDATA[<p>중학교 1학년 여름, 연휴를 맞아 친구와 파자마를 했었다. 다음날 친구가 간 뒤에 나는 조금 피곤해서 낮잠을 자려 했다. 5시쯤 낮잠을 자려던 참에 아빠가 내게 "너 숙제 언제까지 끝낼거야." 라고 했다. 자려던 나에게 왜 갑자기 짜증을 부리는지 몰라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이따 8시..."라고 답했다. 그리고 다시 잠들고 일어나서 할일을 좀 해놓고, 그냥 의자에 앉아서 핸드폰을 보고있었다. 그때가 아마 7시였을거다. 갑자기 아빠가 와서 "너 8시까지 끝낸다고했잖아, 뭐하는짓이야!" 이렇게 소리를 질렀다. 나는 이유를 모르겠어서 조용히 들었다. 소리지른 내용을 요약하면 "숙제 안하고 뭐하냐", "친구 냅두고 자빠져 자냐," "이게 어디 아빠한테 대들고있냐" 였다. </p><p><br/></p><p>아빠의 성격은 본인 말이 맞다고 생각하고 따르지 않으면 답답해하는 성격이다. 아빠는 계획과 할일부터 끝내기에 집착한다. 이런 이유들 때문에 잔소리가 너무 스트레스이다. 너무 답답하여 대화를 해봐도 돌아오는 답은 항상 '그게 니가 안해서 내가 그런거잖아. 니가 내 말을 안들어서 그렇게 됐잖아,'이였다. 너무 짜증이 났었다. 심지어 친구와 있었을때도 저랬다. 저렇게 화가 나서 나에게 찾아와 화풀이 하는게 지긋지긋하다. 내가 집을 나간것도 아니고 자고싶어서 자겠다는데 소리를 질러서 황당했다. 이런일이 수도없이 많아 앞으로 하고싶은거 하며 살기 힘들것같다. 도대체 소리지르는 이유를 알수가 없다. 기한이 넉넉하게 남은 숙제를 안해서? 아빠에게 한번 반박해서 그럴까? 내가 아빠였다면 저렇게 소리지르지 않고 참으려 했을것이다.</p><p><br/></p><p>동생에게도 갑작스럽게 소리지르곤 했다. 본인 기준에 맞지 않는 자식을 기준에 맞춰 본인 방식으로 하게 집착하는것 같다. 타협으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거 같다. 예를 들어 동생이 양말을 안치우면 "이거 치우자, 다음에는 잘 치우자" 이것도 아니고. "야, 내가 회사에서 오자마자 이짓을 해야돼? 방금 왔는데 쉬지도 못하고 뭐야 이게" 이러고 소리지른다. 본인의 화를 조절 못하는것과 화법이 문제같다.</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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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0:0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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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빠의 오해 - 읏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vkq2ie4si02nsyok/wish/3520476113</link>
         <description><![CDATA[<p>작년에 있었던 일이다.</p><p>"아들~ 밥 뭐 먹을래?" </p><p>"아무거나요"</p><p>"( 내 방문을 쾅 연다) 왜 대답을 안 해?!".</p><p>"대답했는데…."나는 정말 대답을 했지만, 아빠는 믿지 않는 눈치였다.</p><p>나는 계속했다고 변명했지만, 아빠는 듣는 둥 마는 둥 나를 계속 꾸짖었다. 나는 혼나면서 '이 정도로 혼나야 하나?'라는 생각을 계속하며 아빠가 진정될 때까지 가만히 대답하며 듣고 있었다.</p><p><br/></p><p> 들으면서 아빠가 왜 그런지 생각을 해보았다.아빠는 그날 목이 아픈 것도 있었던 것 같고, 아까 저녁밥을정하기 전에 통화를 했을 때도 이 잘 안 풀려서 화를 내는 것을들었던 것 같다. 아빠는 나를 계속 혼고, 나는 사과를 하였다.그렇게 밥을 정하고 밥이 오기 전 또 아빠가 꾸짖을까 봐 얼른 밥 먹을 준비를 했다. 마침, 밥이 와서 밥을 받고 어색하게 아빠와 함께 밥을 먹었다. 그리고 방에 들어가서 그냥 쉬기로 했다.</p><p><br/></p><p>쉬어도 억울한 건 어쩔 수 없나보다. 들어와서 쉬고 있다만, 아까 아빠가 기분 나쁘다고 나한테까지  짜증을 내는건 좀 아닌  것 같았다.</p><p>그치만 내가 억울하다고 아빠한테 뭐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였다.</p><p>내가 아빠 일을 도와준 것도 아니고, 아빠한테  잘 보이려고 한 것도  아니라서 그렇다. 내가  잘못한 것인지, 아빠가 괜히 그런 것인지  잘 모르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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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0:1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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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게 뭐라고 (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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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작년에 학교에서 체육시간에 배드민턴 경기를 할때였다. 그런데 어떤 A라는 아이가 배드민턴 공이 자신에게 날아오는지도 모르고 멍을 때리고 있었다 결국 그 A는 배드민턴 공을 치지 못했다. 처음에는 그럴수 있다 생각했지만 이런일이 계속 발생하자 점점 우리팀과 상대팀의 점수에 격차가 커지기 시작했다. 나는 더 이상 점점 차이가 나는 점수차를 보고 싶지 않아서 그 A에게 집중좀 하라는 친구들 옆에서 같이 집중좀 해달라고 했다. 근데 얼마후 A가 울먹거리며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p><p><br></p><p> 나는 처음에 너무 당황해서 그 자리에 굳어버리고 말았다. 결국 나를 포함한 몇몇 친구들은 선생님께 혼이 났다. 솔직히 처음에는 매우 황당했지만 점차 그 황당한 감정이 억울함으로 바뀌었다. 그래서 그 이후에 좀 억울한 마음이 진정되고 난 후에 그때 그 A가 왜 울먹거리다가 울게 되었는지 생각해 보았다. 생각해보니 나였어도 내가 체육을 하다가 잘 못한걸 가지고 여러명이서 좀 뭐라하면 서운 했을것 같다. 이렇게 생각해보니 그 친구가 그 자리에서 울음을 터뜨렸던게 조금은 이해가 간다. 물론 또 이런 상황이 와서 누군가가 울게 된다면 또 당황해서  몸이 굳어 버릴것 같다. 내가 생각하기에 이런일이 생기는  까닭은 서로가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지 못해서 그런것 같다.</p><p><br></p><p> 아마 내가 이 이후에도 이렇게 체육을 어려워해서 다른 친구들에게 비난을 받는 친구를 보면 그때처럼 같이 비난을 하지 않고 옆에서 다음부턴 잘해보자고 말을 해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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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0:1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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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아지</title>
         <author>yanggiwon</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vkq2ie4si02nsyok/wish/3520476705</link>
         <description><![CDATA[<p>친구랑 놀던중에 엄마에게 전화가 왔다</p><p>OO아 뭐해?</p><p>나 친구랑놀고있어 </p><p>그만 놀고 빨리 집으로 들어오라면서 나에게 화냈다 </p><p>나는 결국 늦게 집에 늘어깄다</p><p>나는 엄격한 엄마가 너무 짜증난다</p><p>나도 잘못한건 맞지만 엄마도 잘못이있다고 생각한다 엄마는 내가 어떤지 하나도 모르는것같다 엄마도 내입장으로도 생각해줬으면 좋겠다 근데 엄마입장으로 보면 화날거같긴한데 그정도는 이해해줄수있을거 같다고 생각한다</p><p>늦게 집에 들어올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엄마랑 싸우면 항상 맨날 늦게들어오잖아 라고한다 </p><p>친구들이랑 얘기하다보면 다 엄마랑 이런문제로 싸우는 얘들도 생각보다 많이있었다 그래서 지나면 화해하겠지 그랬는데 아직도 조금씩 싸운다</p><p>내가 약속을 안지켜서 생긴일이니까 나도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한다 나는 그 일 이후로 행동을 고쳐양되겠다고 다짐했는데 그게 잘 안된다 그냥 거짓말이 습관적으로 나온다 이제 나도 거짓말을 덜한다 엄마에게도 덜 관심을 가져달라고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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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0:1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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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쉬는시간 실종사건(𝓛𝓸𝓿𝓮𝓻 𝒅𝓾𝓬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vkq2ie4si02nsyok/wish/3520476776</link>
         <description><![CDATA[<p>"@@아 뭐해~"</p><p>"나? 나 쉬고 있어"</p><p>"또 폰하지"</p><p>"어....왜?"</p><p>"@@아 폰 그만하고 공부도 좀하고 집에서 너 폰만하잖아"</p><p>우리엄마는 항상 내가 핸드폰을 하고 있거나 놀고 있으면 항상 저런얘기를 하신다. 뭐...처음 부터 그러진 않았지만 폰사용시간이 점점늘어가면서 또 학원이 늦게 끝나 집에오면 부모님이 보시기에는 폰만 하고 있다고 한다. </p><p>"@@아 학교숙제랑 학원숙제는 다하고 하는거지?"</p><p>"어? 아직 않했어"</p><p>"그럼 숙제먼저 하고해"</p><p>나는 저런얘기가 제일 싫다. '나는 내가 충분히 알아서 잘 할수 있는데' 라는 생각이 들게 하고 내가 편히 쉬고 있던 쉬는시간을 뺏는거 같아 짜증난다.</p><p><br/></p><p>하지만 부모님의 마음도 이해가 되는거 같다. 부모님이 보시기에는 계속 핸드폰만 하고 있는것 처럼 보일수 있고 시간을 저렇게 의미 없이 사용한다는것에 실망스럽고 답답하셨을수도 있을것 같기 때문이다. 또 부모님의 행동 또한 나를 위한 행동일 수 있었다는 생각이 났다. </p><p><br/></p><p>나 또한 내가 만약 부모님이였어도 자식이 시간을 저렇게 허무하게 사용하고 있다는것에 실망하고 답답 할수 있을것 같다. 이 사건의 원인은 아무래도 부모님과의 생각차이 인것 같다. 부모님은 어른이 되어서도 충분히 쉴수 있고 놀수 있으니 지금은 미래를 위해 공부를 조금이라도 더 하라는 생각 같은데 나는지금만 놀수있고 핸드폰하고 쉬는시간이 학원갔다와서 집에서 하는 시간밖에 없기 때문에 이런 갈등이 일어 나는것 같다.  결과적으로 이런상황이 생기는 원인은 부모님과 자식간에 생각차이 인것 같다. </p><p><br/></p><p>다행히 지금은 부모님과 핸드폰 사용시간을 정하는등 서로 조율 했지만 가끔씩 부모님이 아직도 핸드폰 하냐고 말하기도 한다. 그때마다 짜증은 나지만 그래도 '나를 위한거니까'라는 생각을 하며 부모님을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p><p><br/></p><p>이런갈등을 통해 상대방을 조금더 이해하려는 생각을 배운것 같고 부모님과 나의 생각차이가 있다는걸 알았다. 앞으로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려면 부모님과 정한약속을 지키고 집에서 핸드폰만 하는게 아니라 숙제나 공부등도 같이 해야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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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0:1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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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에겐 이해가 안 되는 친구(멍멍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vkq2ie4si02nsyok/wish/3520476899</link>
         <description><![CDATA[<p>5월 급식 시간이었다. 급식을 받다가 손에 음식물이 묻었다. 나는 얼른 식판을 내려두고 휴지를 가지러 갔다. 휴지를 가지고 왔는데 친구가 내 반찬을 자기 숟가락으로 자르고 있었다.</p><p>"너 뭐해?"</p><p>"내가 잘라주고 있었어."</p><p>"내 반찬을 왜 네가 잘라?"</p><p>"너 이거 다 먹을거야?"</p><p>내 말을 무시했다.</p><p>"다 먹을 거야."</p><p>다 먹을거라고 하니 친구는 더 작게 잘라서 </p><p>"그럼 이 정도는 먹어도 되지?"</p><p>나는 너무 짜증이 나서 그냥 먹으라고 했다.</p><p><br></p><p>자리에 앉아 생각해보니 '내가 왜 화를 못 냈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충분히 내가 더 화를 낼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나?' 이런 생각과 동시에 '그 친구는 왜 그랬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더 먹고 싶은 반찬이 있으면 더 받아 먹으면 되지 왜 내 반찬을 먹으려 하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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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0:1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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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친구들이랑 싸웠던 일 (오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vkq2ie4si02nsyok/wish/3520476934</link>
         <description><![CDATA[<p>작년 주말에, 나는 7명정도 친구들이랑 우리집 바로 앞에서 어디서 놀지 상의하고 있었다. 그런데 한 친구가 우리에게 새활용가서 축구를 하자고 제안했다. 그래서 우리는 모두 다 축구 한다에 동의했다. 우리 집 앞에서 상의하고 있어서 내가 축구공을 가져오기로 했다. 집에서 축구공을 가지고 나왔는데, 친구들이 아무도 없었다. 전화를 해봐도 받지 않아서, 내가 늦게 나와서 친구들은 먼저 새활용으로 간줄 알았다. 그래서 나는 새활용으로 갔다.</p><p><br></p><p>자전거를 타고 새활용에 거의 다 도착했을 때 친구에게 다시 전화해봤다. 이번에는 받았다. 그런데 친구들이 새활용이 아닌 PC방에서 놀고있다고 한다. 나에게 공 가져오라고 시켜놓고 자기들은 말도 없이 PC방에서 놀고있는게 화가 났다. 그래서 나는 화가나서 전화 끊고 PC방에서 놀고있던 친구들이랑은 놀지 않았다. 그런데 이 사건에서 나만 당한게 아니었다. 나랑 똑같이 당한 사람이 3명 더 있었다.</p><p><br></p><p>그래서 나는 똑같이 당한 친구 3명한테 ○○ 놀이터로 오라고 했다. 친구 3명이 도착하고 내가 그 친구들에게 무슨 상황이었는지 물어봤다. 그 친구들은 자기들도 먼저 간줄 알고 새활용 도착해서 친구들 찾고 있는 도중에 전화를 해보니 받아서 PC방에서 놀고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 4명 중 1명은 PC방에서 놀고싶다고 갔고, 나머지 3명은 그 친구들이랑 놀고싶지 않아서 우리 3명끼리 놀고 각자 집으로 헤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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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0:1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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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멸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vkq2ie4si02nsyok/wish/352047813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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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0:1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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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여전히 고민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vkq2ie4si02nsyok/wish/3520485087</link>
         <description><![CDATA[<p>어느 날 아침 나는 학교 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어제 꺼내놨던 옷 입어야지!' 옷장을 연 순간 내 옷이 없어졌었다. "어? 어제까지만 해도 여기있었는데…?"나는 순간 당황해서 가만히 그 자리에 있었다. 그러다 동생이 내 옷을 입고 있었다.</p><p>"야 그거 내 옷 아니야?" 동생이 "오늘 내가 입을 건데?"라며 쌩 가버렸다. 내가 입으려 했던 옷을 동생이 아무렇지 않게 입고 있으니 나를 놀리는 것 같았다.</p><p><br></p><p><br></p><p>동생이 빌려 입는다는 말도 없이 그냥 입으니 더 짜증이 났다. 내가 동생이었다면 바로 사과하고 서로 기분 좋게 끝내면 될 일을 왜 기분 상하게 만드는지. 나에게 빌려 입어도 되냐고 말했다면 알겠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p><p><br></p><p><br></p><p>기분이 상했지만" 오늘 하루는 입고가도 돼.하지만 그건 내가 오늘 입으려고 한 옷이었어 입고싶으면 빌려달라고 해.알겠어?"동생도 조금 미안한지  알겠다며 고개를 끄덕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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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0:1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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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불공평 쌤! (김부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vkq2ie4si02nsyok/wish/3520493067</link>
         <description><![CDATA[<p>작년 6학년 영어학원에서, 기말시험을 보고 난 뒤였다. 시험에서 항상 1등을 뽑는데, 그날은 선생님이 특히 좋아하시는 애가 1등을 했을 때였다. 선생님은 당연히 칭찬을 퍼부으시고, "00이가 오랫동안 공부한 만큼 잘 나왔네~"라고 하셨다. 여기까진 문제가 되지 않다. 그러나 3년 전에 내가 처음 들어왔을 때 이후로 실력이 엄청나게 늘어서 1등을 한 기말시험이 있었는데 그때 나는 칭찬 한마디 듣지 못하고 수업이 시작됐다. 그때 선생님께 좀 서운했던거 같다.</p><p><br/></p><p>시험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똑같이 좋아하시는 애한테만 대우가 달라  오히려 그 친구가 싫어지는 감정까지 들었던 것 같다. 지금은 그저 선생님의 잘못이었다고 생각한다. 선생님은 학원에 똑똑한 친구가 있으니 기쁘셔서 그러셨던 것 같다. 그렇지만 나라면 노력하는 학생 모두에게 똑같이 대할 것 같다. 불평등하다면 억울한 사람이 무조건 한 사람 이상이기 때문이다.</p><p><br/></p><p>다른 날들에도 선생님의 대우는 달라지지 않고 중학생이 돼서 나는 1년 동안 다니고 학원을 바꿨다. 그 이후에는 선생님을 만나지 않았다. 학원을 바꿔 학생들에게 평등한 선생님을 만나 나는 행복하게 살고 있고 이 일 후로 공평함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으려면 선생님께 한번 말씀드리는 방법도 좋았을 거 같다. 왜냐하면 하지 않으면 그 선생님은 태도가 똑같기 때문이다. 나는 학생들에게 어느 위치에 있든 대우가 똑같은 선생님들만 있길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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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0:22: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vkq2ie4si02nsyok/wish/3520493067</guid>
      </item>
      <item>
         <title>선의(샤라라라ㅏㄹ)</title>
         <author>1004yuni1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vkq2ie4si02nsyok/wish/3520493638</link>
         <description><![CDATA[<p>띵동🔔 </p><p>"엄천 오랜만이다!!"</p><p>오랜만에 친구 집에 놀러 갔다. 몇 개월 만에 만나는 거여서 기대감이 높았다. 우리는 더위도 잊은 채 신나게 놀고 집으로 돌아왔다.</p><p><br></p><p> 근데 친구가 "야 나 숙제 좀 도와주라"  "엄.." 내가 친구 집에 놀러 왔는데 숙제를 도와주기 싫었다. "아~ 한번만ㅜㅜ" 근데 계속 부탁하니 거절하기에 애매해서 그냥 도와줬다. 막 설명을 하면서 도와주니 숙제가 끝났다. 근데 친구는 또 도와달라는 거다. "진짜 딱 마지막 응? 제발 한번만ㅜㅜ 나 이거 못하면 죽는다고,,;;" 이번에도 계속 찡찡되니까 그냥 도와줬다. </p><p><br></p><p>내가 설명을 하는데 본인이 아는 문제를 왜 설명하냐 빨리 설명해라 등 알려주는 사람한테 예의에 어긋나는 말들을 계속했다. 그런데 "너 왜 이렇게 설명을 못해?" 이 말을 듣는 순간 화가 치밀어 올랐다. 나는 최대한 열심히 설명했는데 말을 그렇게 하니 짜증났다. "내가 도와주는데 왜 말을 그렇게 해?" 근데 친구는 날 비꼬는 듯이 "아 미안 난 팩트를 말한건데ㅎㅎ" 난 짜증나서 "이제 너가 알아서 해"라고 말하고 방으로 들어가려는데 "야 절교해" 걔는 이 말을 끝우로 문를 쾅 닫고 사라졌다. </p><p><br></p><p> 걔는 자꾸 방 안에서 궁시렁궁시렁 거리다가 그 광경을 본 할머니는 화가 나셔서 걔를 혼내러 갔다. 근데 걔는 나한테 꺼지라고 하고 서울로 돌아가라고 했다. 할머니는 그런 말을 듣고 더 화나셔서 더 혼내셨지만 걔는 반성하는 기미가 안 보였다. 걔는 억지로 사과하는 것 같았다. 난 진심이 안 느껴져서 사과를 받지 않았다. 걔는 내가 가고 몇일 뒤 문자로 사과했다. 더는 싸우기 싫어서 걍 받아줬다. 지금도 궁금하다. 걔는 나한티 왜 그랬는지 내 생각에는 열등감 때문에 그런 것 같다.</p><p><br></p><p>그 일이 있고 난 후 난 다른 사람에서 선의를 배푸는 게 눈치보인다. 내가 잘못한 게 아닌데 왜 내가 눈치를 보고 항상 나에게 돌아오는 건 욕인지 모르겠다. 남들은 내가 노력하는 걸 몰라주나? 그 친구랑은 그냥 그럭저럭 지내지만 걔는 아직도 나한테 부탁을 한다. 저번처럼 상황이 또 반복되길래 이번에는 딱 잘라서 "난 하기 싫다고" 라고 했다.  왜 그때는 이 말을 못 했는지 모르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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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0:2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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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억울한 급식실 앞(포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vkq2ie4si02nsyok/wish/3520493649</link>
         <description><![CDATA[<p>이건 학교에서 일어난 상황이다. 그때의 상황은 급식을 먹고 기다리지 않았다는 걸 친구에게 설명하는 중 이었다. 그때는 나와 A가 함께 있었는데, B가 나오자 마자 "나 안 기다리고 먼저 갔잖아!!"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 20분 기다렸어.. 오해하지마 .. 그러다가 시간 거의 다 끝나서 갔던거야.."</p><p>"우리 20분 기다렸는데..." 아무리 20분 기다렸다고 얘기를 했는데 듣질 않았다. 그래서 화내면서 "우리 20분 기다렸다고!!" 했더니 가버렸다. 그때 나와 A는 당황하고, 짜증나고, 억울했다. 나는 이 갈등이 친구라도 너무 심했다고 생각한다. 꼭 자신의 말만 맞다고 생각하는 이기심 때문에 이 일이 일어난 것 같다. 나와 B는 서로의 생각이 달라 싸우고, 다툼이 났던 것 같다.</p><p><br/></p><p><br/></p><p><br/></p><p>그때 나는 불편함과 답답함을 느꼈다. 내가 기다린 줄도 모르고 안기다렸다고 말하니까 답답함을 느꼈다. 또 그렇게 서먹한 공기도 불편했다. B도 답답한 느낌이 들었을 것 같다.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서로 오해가 풀렸다. 그래서 나는 그때의 감정이 황당함으로 바뀌었다. 그때  B의 마음도 좀 들어봐 줄걸. 내가 B의 입장이 된다면 우리가 B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있었기 때문에 당연히 화나고, 억울할 것 같다. 나와 다른 사람에게도 서로 간에 갈등이 있어 싸우는 일이 발생한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서로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있어 그 상황에서 자신의 의견이 맞다! 라고 주장하는 것 같다. 나는 사람들 서로의 가치관이 달라서 조그마한 갈등도 일이 커지는 것 같다. 우리의 진짜 문제는 우리가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라고 생각한다.</p><p><br/></p><p><br/></p><p><br/></p><p>우리가 다투고 난 후 화해를 했다. 다음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다짐하며 화해했다. 그 사건 이후 나는 다투지 않도록 시간이 B와 다투지 않도록 계속 기다렸다. 이 사건 이후에 B와 나는 평소처럼 신나게 잘 지내고 있는 중이다. 이 사건은 나에게 상대방이 되어 생각해 봐야한다는 교훈을 주었다.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다른 사람의 생각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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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0:22: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vkq2ie4si02nsyok/wish/3520493649</guid>
      </item>
      <item>
         <title>승부욕 때문에 일어난 일 (사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vkq2ie4si02nsyok/wish/3520493680</link>
         <description><![CDATA[<p><br></p><p>예전에 학교에서 체육시간에 경기를 했는데, 내가 실수를 해버렸다. 근데 친구들이</p><p>“아 000뭐해!!”</p><p>“아 진짜!!”</p><p>라며 불평을 잔뜩 내놓았다. 나는 순간 미안한 마음도 들었지만 ‘실수 할 수도 있지. 왜그러지?’ 라는 생각도들어 기분이 상했다. ‘실수해도 다시 하면 되잖아!’ 라고</p><p>말하고 싶었지만 입이 쉽게 떨어지지 않았다. 그냥 게임인데 이렇게 까지 화를 내나 싶기도 했다. 그래도 친구들은 경기에 지고싶지 않아 열심히 했을텐데, 내가 실수를 해서 기분이 좋지 않았을 것이다. </p><p><br></p><p><br></p><p>나도 내가 친구들이였어도 기분이 좋지 않았을 것 같다. 그래도 친구들이 공격적인 말투보단 부드러운 말투로 말해주었으면 더 좋았을 거 같은데 화를내니까 나도 더는 즐겁게 게임을 할 수 없었다. 이러한 갈등은 단지 친구들의 승부욕 때문에 일어난 것 같았다. 나는 실수해도 다시하면 된다는 마음이였지만 친구들은 절대 지면 안된다는 마음이였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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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0:22: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vkq2ie4si02nsyok/wish/3520493680</guid>
      </item>
      <item>
         <title>친구의 마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vkq2ie4si02nsyok/wish/3520493747</link>
         <description><![CDATA[<p> 6학년때 친구집에서 친한 친구랑 같이 놀다가 게임을 하려고 했는데 그친구가 간절히 바라는 게임이 있는거 같아서 나는 싫은티를 내지 않고 그냥 영혼 없이 했다.하지만 그친구는 내가 하고싶어 하던 게임을 하지 않았다. 결국 나는 친구와 게임한 것을 만족하지 못하고 집으로 갔다. 그친구는 내가 하기 싫은 게임을 하지 않으면 나는 그친구와 사이가 않좋아질까?</p><p><br/></p><p> 그친구는 나랑 잘맞을때는 잘노는데 그때 친구가 컨디션이 안좋아서 그런거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다. 아니면 내가 그때 그친구랑 게임할때 그냥 싫다고 말을 안해서 그런걸까?</p><p><br/></p><p>솔직히 내생각에는 그친구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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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0:2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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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쥐-친구가 돈 훔친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vkq2ie4si02nsyok/wish/3520493760</link>
         <description><![CDATA[<p>2년 전에  나는 pc방에서 어이없는 일을 당했다. 바로 친구가 내 만원을 pc방에서 훔친 것 이다.나는 너무 충격을 받았다.그날은  그 친구와 같이 pc방을 간 날 이었다.근데 게임을 한 판하고 보니 있어야 할 내 만원이 없어진 것 이었다.</p><p><br/></p><p>그래서 내가 그 친구에게"내 돈 가져갔어?" 물어봤지만  그 친구는 계속 아니라고 대답했다. 근데 그 친구가 분명 오늘 돈을 가져오지 않았다고 했지만 만원 짜리 음식을 시켰다. 나는 처음에는 내 친구가 그런 일을 하겠어? 생각했지만  음식을 시키고 확신했다.그 친구에게 화를 내고  싶었지만 친구 사이에 금이 갈까 입이 벌어지지 않았다.그 친구는 다음번에도 남의 물건을 훔칠 거  같았고 나는 그 날 이후 그 친구와 손절 했다.</p><p><br/></p><p>하지만 그 친구의 진심을 담은 사과와 대처 덕분에 화해를 했지만 마음 한 곳에 그 사건이 남아있다.이 사건 덕분에 돈을 소중히 여기는 방법과 친구 사이의 갈등을 해결하는 법을 배운 거 같다.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하면 그냥 넘어가자는 생각보단 그 일에 알맞은 말을 해야 하는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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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0:2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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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르 - 과거로 돌아갈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vkq2ie4si02nsyok/wish/3520493799</link>
         <description><![CDATA[<p> 6학년때 PC방에서 일어난 일이고 그날은 나의 계정에 돈을 넣어야 하는데 실수로 다른 사람의 계정에 돈을 넣음. 사장님에게 말하라고 주변 친구들이 말을 해주어서 말하려고 가서 말을 했는데 사장님이 환불이 어렵다고 하셨다. 그리고 나의 실수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 하지만 나는 애써 괞찮은 척을 했지만 나는 속으로 혼자 끙끙 댐. 그래도 나는 다음에는 지금 같은 실수를 하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을 했다.</p><p><br/></p><p><br/></p><p> 그때 나의 감정은 조금 불안하고 억울한 것 같았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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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0:2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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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려운 친구관계 (돌멩멩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vkq2ie4si02nsyok/wish/3520493975</link>
         <description><![CDATA[<p>A: "너가 먼저 나 피했잖아!"</p><p>나: "너가 먼저 나 피해서 나더 피한거지!"</p><p>몇일 전, 나랑 같이 다니던 친구가 다른 친구랑 놀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학원도 같이다니고 같은 반 친구니까 이해를 했다. 그런데 계속 그 친구랑만 노니까 화가났다. </p><p><br/></p><p>그러다가 A(나와 싸운친구)가 내 사물함에 간식을 넣어주기 시작했다. 나는 A에게 화가나서 모른척하고 간식을 먹지 않았다. 그 후 A도 나에게 화가났는지 나를 피하고 더이상 내 사물함에 간식을 주지 않았다. 그러다, 몇일 후 답답해서 학교에서 얘기를 했다. 내가 왜 피하냐고 묻자 A는 내가 피하는 것 같아서 피했다고 했다. 그리고 나서 왜 그러는 거냐고 나한테 물었다. 나는 다름친구랑 놀아서 화가나서 그런다고 말하기엔너무 집착같고 그렇다고 말을 해주지 않기엔 A가 답답할 것 같았다. 결국 나는 말해주지 못 했다. 나는 A와 같은반이 었다. 같은반이어서 자꾸 만나야 됐다. 계속 불편한 관계를 유지하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화해를 하고 싶었다. 다른 친구랑 놀았다고 화내는 것은 속 좁아 보였다. 나도 왜 내가 이러는 지 모르겠다.</p><p><br/></p><p>집에 가서 생각을 했다. 나는 왜 화가났고</p><p>A는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했다. 나는 내가 질투심이 강하단 걸 알았다. 이제 내가 A에게 화낸 원인을 알았으니 말하기만 하먄 된다. 그런데 말하기가 겁났다. 내가 말하면 A는 고작 이런걸로 화났다고? 라고생각할 수도 있고 평생 화해를 하지 못 할 수도 있다. 그렇다고 계속 A와 이렇게 지낼 수는 없다. 나는 하교 후에 A와 얘기를 하기로 했다. 드디어 하교 후, 나는 A와 만났다. 말을 해야하는데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 얘기를 하고 있는데 눈물이 나고 있었다. A는 당황한 것 같아보였다. </p><p><br/></p><p>우리에게 왜 이런일이 생긴걸까? 나의 질투심 때문인가? 우리는 얘기를 한 후 서로의 마음을 알게 되었다. 그 다음날 우리는 더</p><p>돈독한 사이가 되었다. 이 일을 겪으면서</p><p>A도 많은 생각이 들었을 거라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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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0:2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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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도   처음 부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vkq2ie4si02nsyok/wish/3520496107</link>
         <description><![CDATA[<p>학교가 끝나고 왠지 전보다 더 학원이 가기 싥었다.</p><p>그리고 학원에 가는 시간도 꽤 오래걸리고 가서 공부 하는 시간도 많았기 떼문이다. 나중에 안가도 보충은 해야되서 이기 떼문이다. 그냥 집에 가서 실컷 놀았는데 집에 엄마가 와버렸다. 엄마가 나보고 왜 학원 안가고 집에 있냐고 나한테 물었다. 나는 솔직 하게 귀 찮아서 안갔다고 엄마 한테 말했더니 싸움이 시작되었다. 나는 계속 혼났어야 됫다. 왜냐하면 나는 변명할 말이 없었기 떼문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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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0:2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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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그저 장난이야? [reu]</title>
         <author>01039942820a</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vkq2ie4si02nsyok/wish/3520496476</link>
         <description><![CDATA[<p>그때는 내가 초 5였을 때였다. 친구 A는 내 소꿉친구이자 같은 빌딩에 사는 친한 친구였다. 그래서 학원도 같이 다니고 함께 자주 다녔다. 근데 친구 A는 조금 자존감이 너무 높아서 자주 힘들었었다. 그때도 나는 친구 A와 함께 학원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길 이였다.</p><p><br></p><p>어느때처럼 어김없이 친구 A와 함께 가는데 친구 A가 하는 장난이라는 괴롭힘이 하나 있었다. 바로 나를 개처럼 대하는 것이였다. 내 가방끈을 잡고 내가 싫어하는 별명을 부르며 나를 자꾸 개처럼 대했다. 그때마다 나는 하지 마라, 싫다 등 거부를 했었지만 항상 돌아온 대답은 같았다.</p><p><br></p><p>항상 "왜 그래? 그저 장난이잖아."또는 "왜 이렇게 예민하게 굴어?"였다. 처음에는 그저 장난이라고 생각하고 넘겼다. 하지만 가면 갈수록 괴롭힘이 되어갔다. 그러다 정말 선을 넘은 일은 1층 엘리베이터 앞에서 일어났다.</p><p><br></p><p>엘리베이터 앞에서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친구 A가 내 후드티 모자를 잡아당겼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놀라고 당황하기도 했지만 일단은 숨이 막혀 친구 A를 밀쳐냈다. 그리고 뭐하는 짓이냐고 따졌다. 그러나 친구 A가 하는 말은 정말 나를 어이없게 만들었다.</p><p><br></p><p>"야, 나는 오빠한테 목 졸려서 멍까지 났었어. 별 것도 아닌데 오바 하지마." 그 말을 듣고 나는 정말 어이없었다. 중요한 건 지금 친구 A가 내 목을 졸랐다는 것이고 그로 인해 내가 마음도 불편해지고 피해를 입었다는 것 이였다. 하지만 곧 이 감정도 없어졌고 허탈해졌다. 그냥 다 지긋지긋했고 그만하고 그만 당하고 싶었다. </p><p><br></p><p>어쩌면 친구 A는 진짜 장난이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다. 우리 둘다 어렸으니까. 하지만 그렇다고 그 행동이 옳은 것은 아니다. 분명히 잘못한 일이고 사과해야할 행동이였다. 그러나 친구 A는 끝까지 사과하지 않았다.</p><p><br></p><p>그 후로 나는 너무 지쳐 그냥 친구 A가 하는데로 해주었다. 더이상 거부할 힘조차 남지 않았다. 해봤자 괴롭힘은 더 심해졌을 뿐이였으니까.</p><p><br></p><p>그래도 지금은 다른 친구의 도움으로 친구 A와 손절하고 잘 지내고 있는 것 같다. 알고 보니 친구 A는 나 말고도 다른 사람에게도 못되게 굴었다고 한다. 이 일 때문에 한동안 많이 힘들어했다. 우울증에 번아웃 그런 것들이 생겼었으니까.</p><p><br></p><p>그 후로 나는 사람은 좋은 것 같아도 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래도 지금은 좋은 친구들을 많이 만나 많이 회복했다. 아직 조금 우울증과 벗아웃 같은게 남아있긴 해도 나를 믿어주고 생각해주는 친구들이 생겨 행복해졌다.</p><p><br></p><p> 아직도 그때 생각을 하면 힘들긴 하지만 친구들이 있기에 견딜 수 있다. 앞으로 나를 믿고 나를 위해 살고 싶다. 아무리 귀찮아도 그래보고 싶다. 근데 문뜩 생각이 드는 게 있다. 만약 여기서 다시 친한 친구들이 없어진다면 나는 어떻게 될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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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0:24: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vkq2ie4si02nsyok/wish/3520496476</guid>
      </item>
      <item>
         <title>포도  중간 부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vkq2ie4si02nsyok/wish/3520512093</link>
         <description><![CDATA[<p>그때 내 마음속은 귀찮아도 갈 걸 이라고 생각했다.그때 엄마 속마음은 굉장히 마음이 짜증 났을것 같다. 엄마는 왜 그랬냐면 생각지도 못한 일이 일어나서 놀랐었을 수도 있겠구나 라고 생각을 햇었다. 내가 엄마에 입장에 놓였다면 엄마랑 똑같은 마음이 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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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0:33: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vkq2ie4si02nsyok/wish/3520512093</guid>
      </item>
      <item>
         <title>4문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vkq2ie4si02nsyok/wish/352051475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집 가서 내 잘못은 있는지 생각해보니, 내 생각은 나의 잘못은 없던 거 같다. 그 친구들은 사과도 없이 끝까지 PC방에서 논게 화가났다. 이 사건을 생각하면 화가 나긴 하지만 그래도 지금은 다시 같이 노는 사이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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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0:3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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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돼지들 (멸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vkq2ie4si02nsyok/wish/3520521743</link>
         <description><![CDATA[<p>중학교 1학년 6월의 어느날 가방을 정리하고 있었다. 가방을 정리하다가 간식같은게 있어서 꺼내봤는데 내 대각자리에 있는 여자애가 빛보다 빠르게 달려와서 나한테 간식을 달라</p><p>했다. 나는 그때 깨달았다 여자애들은 간식에 </p><p>미쳤다는걸 나는 여자애들이 간식을 달라해도 </p><p>꺼지라고 말하고 간식을 주지 않았다.</p><p><br></p><p>간식을 주지 않겠다고 하자 그 여자애는 </p><p>내쪽으로 더 다가왔다. 그때 난 너무 불안했다.</p><p>왜냐면 여자애의 눈빛이 당장이라도 날 죽이려는 눈빛이였기 때문이다. 그렇게 몇 초 동안 </p><p>불안해하고 있었는데 그 여자애가 다른 여자</p><p>애들을 불러오더니 내 자리를 둘러쌌다. 그러자 불안해하던 마음이 점점 공포심으로 바뀌</p><p>었다. 그렇게 3초의 정적이 흐른 후 여자애들이 갑자기 내 가방을 빼앗기 시작했다. 여자애들도 생각은 하는지 2명은 날 막고 1명은 가방을 털었다. 내가 계속 저항을 하자 날 막던</p><p>여자애들이 내 등을 1대씩 풀파워로 때려서</p><p>내가 고통에 몸부림 치고 있었을때 내 가방에 있는 내용물을 모두 쏟아냈다. 그렇게 내 간식은 결국 빼앗겼고 내 간식을 뺏은 여자애들의</p><p>표정은 마치 원시인들이 사냥을 성공해서</p><p>원시인 춤을 추는것 같았다.</p><p><br></p><p>내 간식을 빼앗은 여자애들이 갑자기 간식을 먹겠다고 협박하기 시작했다. 나는 최대한</p><p>뺏어볼려고 노력했지만 내가 다가가자마자 </p><p>여자애들은 내 간식을 먹어버렸다. 그 사건</p><p>이후로 나는 절대 여자애들 앞에서 간식을</p><p>꺼내거나 먹지도 않는다. 이 사건을 통해 </p><p>알게된 점은 간식을 여자애들 앞에서 꺼내면</p><p>안된다는 것이다. 제발 간식은 자기들끼리 </p><p>사먹었으면 좋겠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간식 개수가 25개 정도인데</p><p>@@이가 15개를 먹었다</p><p>15개 먹은놈은 이거 보고</p><p>웃고있을 수도?</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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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0:3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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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짜 억울한 일일까?(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vkq2ie4si02nsyok/wish/3520523735</link>
         <description><![CDATA[<p> “너가 잘하는줄 알아? 정신차려.”</p><p>“네” 나는 다른말은 할수 없었다.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났기 때문이다. 2024년 가을 대회가 얼마 안남았을때 연습경기가 있었다. 나는잘하고 싶었지만 내맘대로 되지 않았다. 교체돼서 나온후 나는 혼자서 자책하고 있었다. 그러다 보니 얼굴이 조금씩 찡그려지기 시작했다.그때 감독님이 나에게 이 말을 하셨다.“왜 너가 잘하는데 경기 못뛰어서?</p><p>너가 잘해? 넌 아직 멀었다.” “네,죄송합니다” 나는 억울했다.</p><p> 경기가 끝나고 집에가서 나는 혼자서 생각해 봤다. 감독님이 보시기에 내 표정은 어땋을까? 많은 생각이 들었다.하지만 내잘못이라고 견론을 지었다. 오해받을 행동을 한건 나이고 자책하는 것도 좋은건 아니니까.</p><p> 그리고 1년이 지난 지금</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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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0:4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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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포도  끝부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vkq2ie4si02nsyok/wish/3520524350</link>
         <description><![CDATA[<p>이런 일이 반복 되지 않으려면 이런 생각을 한 번이라도 하면 안되겠고 학원을 열심히 다녀야겠다.</p><p>라고 생각했다. 엄마가 학원 돈을 쓰고 투자를 하기 떼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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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0:40: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vkq2ie4si02nsyok/wish/3520524350</guid>
      </item>
      <item>
         <title>친구들의 글 읽고 반응하기</title>
         <author>ethoslogos</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vkq2ie4si02nsyok/wish/3521610152</link>
         <description><![CDATA[<ol><li><p>친구들의 글을 <strong><mark>아기 다루듯 소중히 읽는다. </mark></strong>친구의 마음이 담긴 글을 읽는다는 것은 친구와 비밀을 공유하는 것이고, 친구를 구체적인 사람으로 다시 본다는 것이다.</p></li><li><p><strong><mark>총 4개의 친구글</mark></strong>에 댓글을 답니다. 2개는 자유글+ 2개는 나의 글 앞뒤에 있는 글</p><p><br></p></li><li><p>댓글 다는 방법: [학번] ① 이 글을 읽고 ~~ 느낌이 들었어. (<strong><mark>감정 2개</mark></strong>) ② 이 글의 필자는 ~한 사람인 것 같아.(<strong><mark>글쓴이의 특징</mark></strong>) ③ 내게는 이 글이 ~하게 다가왔어. ~한 게 좋았어.(<strong><mark>글의 장점</mark></strong>) ④ 글을 읽고 ~게 궁금했어.(<strong><mark>글을 읽고 드는 질문</mark></strong>)  </p><p><br></p></li><li><p> 댓글 예시:  (10901) 이 글을 읽고 슬픈, 뜨거운 느낌이 들었어. 이 글의 필자는 책임감 있는 사람인 것 같아. 나도 이 글을 읽으며 할머니가 돌아가셨을 때가 떠올랐어. 이 글의 솔직한 서술이 좋았어. 필자와 할머니가 평소에 어떤 관계였는지 궁금해.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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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2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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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친구들의 글 읽고 반응하기</title>
         <author>ethoslogos</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vkq2ie4si02nsyok/wish/3521615114</link>
         <description><![CDATA[<ol><li><p>친구들의 글을 <strong><mark>아기 다루듯 소중히 읽는다. </mark></strong>친구의 마음이 담긴 글을 읽는다는 것은 친구와 비밀을 공유하는 것이고, 친구를 구체적인 사람으로 다시 본다는 것이다.</p></li><li><p><strong><mark>총 4개의 친구글</mark></strong>에 댓글을 답니다. 2개는 자유글+ 2개는 나의 글 앞뒤에 있는 글</p><p><br></p></li><li><p>댓글 다는 방법: [학번] ① 이 글을 읽고 ~~ 느낌이 들었어. (<strong><mark>감정 2개</mark></strong>) ② 이 글의 필자는 ~한 사람인 것 같아.(<strong><mark>글쓴이의 특징</mark></strong>) ③ 내게는 이 글이 ~하게 다가왔어. ~한 게 좋았어.(<strong><mark>글의 장점</mark></strong>) ④ 글을 읽고 ~게 궁금했어.(<strong><mark>글을 읽고 드는 질문</mark></strong>)  </p><p><br></p></li><li><p> 댓글 예시:  (10901) 이 글을 읽고 슬픈, 뜨거운 느낌이 들었어. 이 글의 필자는 책임감 있는 사람인 것 같아. 나도 이 글을 읽으며 할머니가 돌아가셨을 때가 떠올랐어. 이 글의 솔직한 서술이 좋았어. 필자와 할머니가 평소에 어떤 관계였는지 궁금해.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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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25: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vkq2ie4si02nsyok/wish/35216151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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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ypp120608</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vkq2ie4si02nsyok/wish/3521665329</link>
         <description><![CDATA[<p>수업 시간에 갑자기 한 선생님이 들어오셔서 말씀하셨다.</p><p>“급식 시간에 저기 있던 애들 다 나와.”</p><p>나는 친구들과 무슨 일인지도 모르고 선생님을 따라갔다. 선생님은 누군가가 ‘학교폭력을 했다’라고 신고했다고 하셨다. 그때 급식 시간에 있었던 일이 떠올랐다.</p><p>그날 우리는 반 밖에서 장난치며 뛰어놀고 있었다. 그런데 한 친구가 나를 계속 놀렸다. 나는 그만하라고 말렸지만, 그 친구는 멈추지 않았다. 감정이 쌓여 결국 나는 참지 못하고 그 친구를 때리고 말았다. 그리고 그 장면이 누군가에게 영상으로 찍혀 있었다.</p><p>경찰관 앞에서 영상을 보면서 창피함과 깊은 후회를 느꼈다.</p><p>‘왜 그렇게 화를 냈을까?’</p><p>말로 한 번 더 설득하거나 그냥 그 자리를 피할 수도 있었는데, 나는 감정을 이기지 못했다. 영상 속 내 모습을 보며 ‘억울하다’라는 생각보다 ‘내가 왜 그랬을까’ 하는 자책이 더 컸다.</p><p>조금만 더 차분했더라면 일이 이렇게까지 커지지 않았을 것이다. 때리는 모습이 찍힌 것도 괴로웠지만, 누군가에게 상처를 줬다는 사실이 더 마음을 아프게 했다.</p><p>돌아보면, 놀리던 친구도 이렇게 될 줄 몰랐을 것이다. 그 친구는 분위기를 즐기고 있었고, 내가 이렇게까지 화낼 줄 몰랐을 것이다. 나도 순간 감정에 휩쓸려 상황을 제대로 판단하지 못했다. 결국 우리가 모두 서로 마음을 깊이 이해하지 못했고, 감정을 조절하지 못한 것이 문제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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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1:0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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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려운 친구 관계 (돌멩멩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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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너가 먼저 나 피했잖아!"</p><p>나: "너가 먼저 나 피해서 나더 피한거지!"</p><p>몇일 전, 나랑 같이 다니던 친구가 다른 친구랑 놀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학원도 같이다니고 같은 반 친구니까 이해를 했다. 그런데 계속 그 친구랑만 노니까 화가났다. </p><p><br/></p><p>그러다가 A(나와 싸운친구)가 내 사물함에 간식을 넣어주기 시작했다. 나는 A에게 화가나서 모른척하고 간식을 먹지 않았다. 그 후 A도 나에게 화가났는지 나를 피하고 더이상 내 사물함에 간식을 주지 않았다. 그러다, 몇일 후 답답해서 학교에서 얘기를 했다. 내가 왜 피하냐고 묻자 A는 내가 피하는 것 같아서 피했다고 했다. 그리고 나서 왜 그러는 거냐고 나한테 물었다. 나는 다름친구랑 놀아서 화가나서 그런다고 말하기엔너무 집착같고 그렇다고 말을 해주지 않기엔 A가 답답할 것 같았다. 결국 나는 말해주지 못 했다. 나는 A와 같은반이 었다. 같은반이어서 자꾸 만나야 됐다. 계속 불편한 관계를 유지하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화해를 하고 싶었다. 다른 친구랑 놀았다고 화내는 것은 속 좁아 보였다. 나도 왜 내가 이러는 지 모르겠다.</p><p><br/></p><p>집에 가서 생각을 했다. 나는 왜 화가났고</p><p>A는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했다. 나는 내가 질투심이 강하단 걸 알았다. 이제 내가 A에게 화낸 원인을 알았으니 말하기만 하먄 된다. 그런데 말하기가 겁났다. 내가 말하면 A는 고작 이런걸로 화났다고? 라고생각할 수도 있고 평생 화해를 하지 못 할 수도 있다. 그렇다고 계속 A와 이렇게 지낼 수는 없다. 나는 하교 후에 A와 얘기를 하기로 했다. 드디어 하교 후, 나는 A와 만났다. 말을 해야하는데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 얘기를 하고 있는데 눈물이 나고 있었다. A는 당황한 것 같아보였다. </p><p><br/></p><p>우리에게 왜 이런일이 생긴걸까? 나의 질투심 때문인가? 우리는 얘기를 한 후 서로의 마음을 알게 되었다. 그 다음날 우리는 더</p><p>돈독한 사이가 되었다. 이 일을 겪으면서</p><p>A도 많은 생각이 들었을 거라 생각했다.</p><p>사실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그랬던 이유가</p><p>처음 전학을 와서 친한 친구가 생기고 싶은 </p><p>마음이 컸어서 그랬던 것 같다. 앞으로는 친해지고 싶으면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같이 재밌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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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1:0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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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vkq2ie4si02nsyok/wish/3521681604</link>
         <description><![CDATA[<p>나도 내마음을 솔직히 표현하고 그친구도 내마음을 알아줘서 같이노는 것이 좋을거 같다. (당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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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1:0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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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전히 고민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vkq2ie4si02nsyok/wish/3521685169</link>
         <description><![CDATA[<p>어느 날 아침 나는 학교 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어제 꺼내놨던 옷 입어야지!' 옷장을 연 순간 내 옷이 없어졌었다. "어? 어제까지만 해도 여기있었는데…?"나는 순간 당황해서 가만히 그 자리에 있었다. 그러다 동생이 내 옷을 입고 있었다.</p><p>"야 그거 내 옷 아니야?" 동생이 "오늘 내가 입을 건데?"라며 쌩 가버렸다. 내가 입으려 했던 옷을 동생이 아무렇지 않게 입고 있으니 나를 놀리는 것 같았다.</p><p><br></p><p>동생이 빌려 입는다는 말도 없이 그냥 입으니 더 짜증이 났다. 내가 동생이었다면 바로 사과하고 서로 기분 좋게 끝내면 될 일을 왜 기분 상하게 만드는지. 나에게 빌려 입어도 되냐고 말했다면 알겠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p><p><br></p><p>기분이 상했지만" 오늘 하루는 입고가도 돼.하지만 그건 내가 오늘 입으려고 한 옷이었어 입고싶으면 빌려달라고 해.알겠어?"동생도 조금 미안한지 알겠다며 고개를 끄덕였다.이 일이 있고나서 며칠 후,나는 또 고민이 생겼다.이번에는 동생이 일주일에 1번씩은 내 옷을 입는다.어떻게하면 동생이 내 옷을 못입게 할수있을까?</p><p><br></p><p>나는 여전히 고민중!</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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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1:1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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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도 학원 안 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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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학교가 끝나고 왠지 전보다 더 학원이 가기 싥었다. 그리고 학원에 가는 시간도 꽤 오래걸리고 가서 공부 하는 시간도 많았기 떼문이다. 나중에 안가도 보충은 해야되서 이기 떼문이다. 그냥 집에 가서 실컷 놀았는데 집에 엄마가 와버렸다. 엄마가 나보고 왜 학원 안가고 집에 있냐고 나한테 물었다. 나는 솔직 하게 귀 찮아서 안갔다고 엄마 한테 말했더니 싸움이 시작되었다. 나는 계속 혼났어야 됫다. 왜냐하면 나는 변명할 말이 없었기 떼문이다.</p><p><br/></p><p>그때 내 마음속은 귀찮아도 갈 걸 이라고 생각했다.그때 엄마 속마음은 굉장히 마음이 짜증 났을것 같다. 엄마는 왜 그랬냐면 생각지도 못한 일이 일어나서 놀랐었을 수도 있겠구나 라고 생각을 햇었다. 내가 엄마에 입장에 놓였다면 엄마랑 똑같은 마음이 었을 것 같다.</p><p><br/></p><p>이런 일이 반복 되지 않으려면 이런 생각을 한 번이라도 하면 안되겠고 학원을 열심히 다녀야겠다.</p><p>라고 생각했다. 엄마가 학원 돈을 쓰고 투자를 하기 떼문이다. 엄마도 화를 내지 않고 천천히 말을 </p><p>이어가면서 해결하면 좋을 것 같다. 할튼 이제부터라도 잘 다녀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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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1:1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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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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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겐 이해가 안 되는 친구(멍멍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vkq2ie4si02nsyok/wish/3521689855</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5월 급식 시간이었다. 급식을 받다가 손에 음식물이 묻었다. 나는 얼른 식판을 내려두고 휴지를 가지러 갔다. 휴지를 가지고 왔는데 친구가 내 반찬을 자기 숟가락으로 자르고 있었다.</p><p>"너 뭐해?"</p><p>"내가 잘라주고 있었어."</p><p>"내 반찬을 왜 네가 잘라?"</p><p>"너 이거 다 먹을거야?"</p><p>내 말을 무시했다.</p><p>"다 먹을 거야."</p><p>다 먹을거라고 하니 친구는 더 작게 잘라서</p><p>"그럼 이 정도는 먹어도 되지?"</p><p>나는 너무 짜증이 나서 그냥 먹으라고 했다.</p><p><br/></p><p>자리에 앉아 생각해보니 '내가 왜 화를 못 냈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충분히 내가 더 화를 낼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나?' 이런 생각과 동시에 '그 친구는 왜 그랬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더 먹고 싶은 반찬이 있으면 더 받아 먹으면 되지 왜 내 반찬을 먹으려 하지..? 지금도 이때를 생각하면 화가 나고 그 친구가 이해가 안 간다. 그리고 내가 그 친구에개 화를 내지 못했던건 아마도 그 친구가 무서웠기 때문이 아니었을까?</p><p><br/></p><p>이 후 아직도 풀리자 않는 고민에 선생님께 상담을 요청했다. 선생님께서</p><p>"다음부턴 단호하게 말해. 다음부턴 내 식판에 손을 대지 말라고 말하는 거야."</p><p>선생님께 말을 해보니 조금이나마 마음이 편해졌다. 그리고 '그때 내가 왜 단호하게 말을 못 했지 ?' 라는 생각이 끊임없이 든다. 그리고 친구와의 갈등에서 침착하게 화를 내지 않고 참는 것보단 단호한게 말해야 할땐 단호하개 말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다음애 또 이런 일이 있으면 단호하개 말해야 겠다고 생각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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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1:1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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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짜 억울한 일일까?  (공)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vkq2ie4si02nsyok/wish/3521691121</link>
         <description><![CDATA[<p>“네가 잘하는 줄 알아? 정신 차려.”</p><p>“네” 나는 다른 말은 할 수 없었다.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났기 때문이다. 2024년 가을 대회가 얼마 안 남았을 때 연습경기가 있었다. 나는 잘하고 싶었지만 내 맘대로 되지 않았다. 교체돼서 나온 후 나는 혼자서 자책하고 있었다. 그러다 보니 얼굴이 조금씩 찡그려지기 시작했다. 그때 감독님이 나에게 이 말씀을 하셨다. “왜 네가 잘하는데 경기 못 뛰어서?</p><p>네가 잘해? 넌 아직 멀었다.” “네, 죄송합니다” 나는 억울했다.</p><p>경기가 끝나고 집에 가서 나는 혼자서 생각해 봤다. 감독님이 보시기에 내 표정은 어 땠을까? 많은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내 잘못이라고 결론을 지었다. 오해받을 행동을 한 건 나이고 자책하는 것도 좋은 건 아니니까.</p><p> 그리고 1년이 지난 지금 소중한 일도 있었고 억울한 일도 있었지만 나를 다시 축구할 수 있게 해주시고 도와주신 감독님을 다시 만나 뵙는다. 감독님은 갑자기 그때 얘기를 하셨다. 경기를 뛰고 나와서 그렇게 고개 숙이고 있는 건 올바른 게 아니다, 더 열심히 해서 잘하면 된다. 그렇기 위해 자책하지 않고 거의 항상 웃고 다닐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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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1:1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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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영장 드라이기 사건 (레몬맛스무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vkq2ie4si02nsyok/wish/3521693285</link>
         <description><![CDATA[<p>"야 오늘 사람 왜 이렇게 많음?"</p><p>"와.. 역대급이다 거의 시장 수준 ㄷㄷ..."</p><p>오늘은 수영학원에 가는 날이다 샤워와 탈의를 모두 끝내면 머리를 말리러 간다 원래는 사람이 적당히 많은 편인데 그날따라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나는 학원이 끝난 후에 약속이 있어서 빨리 말리고 갈 예정이었기 때문에 재빨리 머리를 말리고 있는 내 친구 A 뒤에 줄을 서 있었다 나와 내 친구는 물이 뚝뚝 떨어지는 머리로 드라이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약속 시간이 바로 코앞이었지만 그래도 A가 어느정도 말린 것 같아서 곧 주겠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다</p><p><br/></p><p>그 때, 머리가 거의 다 마른것 같아 보이는 A가 말했다. "아 오늘따라 머리가 왤케 안마르나ㅏ~~,, 10분은 더 말려야겠네..ㅋ"</p><p>6학년 때, 나는 A와 7년지기 친구였어서 머리가 다른 사람들보다 비교적 빨리 마르는 친구라는 건 나도 알고 있었다 그 사실을 아는 내가 눈치를 주자, A가 말했다.</p><p><br/></p><p>"너 이제 써. 난 어느정도 말랐어." 당연히 나에게 하는 말이겠지 하고 생각한 순간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나고야 말았다 A가 내가 아닌, 뒤에서 기다리고 있던 내 친구에게 드라이기를 건내주는 것이다 나는 순간 화가 나기보다는 그냥 어이가 없는 감정이었다 '바로 내가 뒤에 있는데 어떻게 안 줄 수가 있지??' '혹시 이거 몰카인가? 근데 아니라면 뭐지?' 등등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었다 그때, A가 가방을 들고 난가면서 피식 웃는 모습을 보고 화가 머리끝까지 났다</p><p><br/></p><p>이제는 이해도 못할만한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도 A가 나에게 화날만한 행동을 내가 했을까 라는 생각도 덩달아 들었다.. 혹시 나 혼자서만 오해하고 있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도 잠시, 약속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고 머리를 말리지 못한 채 밖으로 달려나갔다 결국 약속에는 늦었고, 나는 그 친구에게 아주 큰 실망을 안고 집으로 돌아갔다 </p><p><br/></p><p>하필이면 그 날이 겨울인데다 눈까지 와서 머리에 얼음 비슷한게 생겼다 짜증났다 그 때, 드라이기를 건내받은 내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다 "너 괜찮아? 아까 보니까 A가 잘못한 것 같긴 해 너가 너무 속상하다고 느끼면 걍 문자로 보내봐 근데 둘이 싸웠어?? A가 나한테는 엄청 잘해주거든..." 나는 A가 나에게만 그런 행동을 한다는 사실에 충격을 먹었다</p><p><br/></p><p>A에게 문자를 보냈다 A는 어찌저찌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1년이 지난 지금, 다행히 우리는 화해를 하고 잘 지내고 있다 그 사건을 다시 회상하면 많이 화나지만 그래도 괜찮다 나도 성장했지만 그 친구도 성장했으니까 그 때를 생각하면 나도 좀 철이 없었던 것 같다 가끔은 과거로 돌아가고 싶은 느낌도 든다 만약,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화부터 내기보다는 나의 상황을 먼저 표현하고, 먼저 사용해도 괜찮을지 질문할 것이다 뭐..과거로 돌아갈 수는 없지만 미래에 이런일이 생긴다면 나는 과거와 같은 선택을 하지 않을 것이다 무작정 화부터 내지 않고 그 친구의 입장에서 생각해볼것이다 사건은 모두 마무리 됬지만, 내 머리속에 남아있는 하나의 의문이 있다</p><p><br/></p><p>'A는 그때 왜 그랬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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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1:1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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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 친구는 이중인격이다 { 뽀스트잇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vkq2ie4si02nsyok/wish/3521718896</link>
         <description><![CDATA[<p>내 친구는 이중인격이다 앞에선 착한척하고 뒤 돌면 달라지는 친구</p><p>그 친구 때문에 6학년말 우리들에게</p><p>정.말 상상도 못한 일이생겼다;</p><p>사건의 시작은 이랬다,</p><p>키가 작고 귀여운 그 친구는</p><p>나랑 내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고 말도 잘통하는, 자석같은 친구였다.</p><p><br/></p><p>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다른친구들이랑 어울리더니 원레지내던 내 친구들과도 멀어지고</p><p>'이제는 나한테서 까지도 거리를 두었다'</p><p>그 뒤로도 그 친구는 점점 우리들에게서 멀어지고</p><p>심지어 이유없이 시비를 걸고 뭐만해도 </p><p>짜증내기가 일상이었다 난 " 이유는 모르지만 </p><p>뭐라하면 더 귀찮게굴까봐 친구들과</p><p>이 일을 넘겼고 시간은 점점 흘러만 갔다.</p><p><br/></p><p>째깍</p><p>째깍..</p><p>째깍...</p><p>띠로리~ '점심시간이다!!!!'</p><p><br/></p><p>우리반이 제일 시끄러운 시간이다</p><p>그런데 오늘은 어째서 인지 그 친구가 맨날 같이 </p><p>놀던친구들과 멀치감치 떨어져서</p><p> '혼자'앉아있었다 나는 왜 우리를</p><p>버리면서 까지 친해진 친구들과 떨어져있을까 </p><p>배신감을 뒤로하고 궁금한마음에</p><p>그 친구에게 무슨일이 있냐 물어보았다</p><p><br/></p><p>그러자 그 친구는 나를 은밀하게</p><p>구석으로 대려가더니 친구들의 가정사와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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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1: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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