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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유쾌한 Padlet by 허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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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9-10 06:3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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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특색</title>
         <author>a010911972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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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독서멘토링 “무제”</p><ol><li><p>수학은 어떻게 문명을 만들었는가_샤논 엔트로피 탐구(로그), 엔트로피에 관한 호기심에 엔트로피 고전 컨퍼런스 참여(예정)</p></li><li><p>수학이 필요한 순간_위상수학에 흥미(책 칸토어가 들려주는 위상수학 이야기, 플래시미)</p></li><li><p>플래시미-위상수학, 세상을 보는 대수적관점과 가하적 관점, 통합적 관점을 소개하고 통합적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볼 것을 제안함</p></li><li><p><s>지호탐-방정식과 집합을 엮은 것</s></p></li><li><p>북데이트- AI는 양심이 없다 읽고 인공지능을 사용할때 사용자가 가져야 하는태도에 대해 토론함. </p><p>5-1. 글로벌 리더쉽 캠프- AI 책임있는 AI(XAI)의 도입 찬반을 주제로 토론함. XAI 도입시 나타날 좋은 면과 문제점을 찾고 가치판단함.(좋은점: 책임있는 AI, 오류 없는 AI/ 나쁜점: AI의 발전 제한-오랜 시간, 처리 가능 정보 감소. 심하면 퇴보 가능성도)</p></li><li><p>성균관대 소프트웨어 멘토링</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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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06:4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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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년특색</title>
         <author>a010911972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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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생 멘토멘티</p><p>수 상,하를 박세은 이지효 김지우의 멘토로써 활동</p><p>이지효: 주 2회 개념 수업</p><p>박세은, 김지우: 수학 질문 받기</p><p><br></p><p>학년특색 고컨-엔트로피 </p><p>1차 모임: 책을 읽고 각자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짐(아래 패들랫 참조).  '저자의 엔트로피 세계관 과대해석에 대한 비판'이라는 주제를 제안하는 발표 후 조원 투표를 통해 주제로 채택됨. 이후 2조의 조장으로써 주제 구체화를 주도함.(주제 세분화: </p><p>1. 엔트로피로만 사회를  이해하려는 작가의 편협한 시각 비판</p><p>-지식 정보 기술 자원 등도 있음</p><p>2. 기계론적 세계관이 나쁘지만은 않다(걍 추가)</p><p>3. 우주의 확장으로 엔트로피는 상대적으로 떨어지는중-적어서 파멸 이를지도</p><p>4. 자원 있으면 써야하는거 아님?+엔트로피 낮은 세계가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p><p> 이후 엔트로피 내용 요약과 저자의 엔트로피 과대해석 부분을 책 속에서 찾는 역할을 수행함.(아래 사진 참조) 그 후 팀원들이 수행한 각각의 자료를 종합해 발제문을 작성함. 발제문을 중심으로 조 내 토론(1차)에서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함.(질문은 아래 패들렛 참조) 1차 토론 후 수정된 발제문을 청중들에게 공유한 후 고전 컨퍼런스 개최. 아래 피피티를 제작 후 '저자의 엔트로피 세계관 과대해석에 대한 비판'을 주제로 발표함. 청중 토론에서 '사회적 자원들을 생산하는데 들어가는 엔트로피로 인해 엔트로피가 증가한다면 결국은 엔트로피가 증가하는 것 아님? 사회적 자원도 엔트로피와 관련이 있는것 아닌가?' 라는 질문을 받고 '엔트로피(열역학 제 2법칙)자체가 물리적 세계에 한한 법칙이기에 사회적 자원 그 자체와는 관련이 없다. 그러나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엔트로피는 증가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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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06:4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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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수</title>
         <author>a010911972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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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수학 심화 탐구 개인 보고서 발표(이차곡선)</p><p>2.길수챌 문제 제작</p><p>3.도블 속 수학 원리 탐구, 부스장으로써 학교 축제 부스, 충북 수학 축제 부스 운영</p><p>4.생명게임 부스 운영+엔트로피 부스 운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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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06:5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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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급 내 역할</title>
         <author>a010911972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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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실장</p><p>실장으로써 학급 회의 진행 및 학급 건의사항 해결-충전기 문제, 마스크, </p><p>대의원회 참여, </p><p>매반 역사 연표 정리 활동 주도, </p><p>학급 질서 유지, </p><p>국토순례 학급기 제작</p><p>매반 올림픽 기획 및 추진</p><p>담임선생님께 감사영상 제작 2회(기숙사 활동 '감사'와 엮으면 좋을듯)</p><p>매일 교실 쓰레기 버림(썩은 우유 등등...)</p><p>수학 도우미</p><p>친구들의 수학문제 풀이를 도와줌.</p><p><br/></p><p>2학기 칠판 담당 도우미</p><p><br/></p><p>1학기 복도청소, 2학기 교실청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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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06:5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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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토순례</title>
         <author>a010911972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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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국토순례 진행위원 및 학급기 제작</p><p>향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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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06:5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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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title>
         <author>a010911972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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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비교사 프로그램 전국1등 !!</p><p> 현재 상황에 필요한 교육 삼주체의 균형과 교육의 발전 과정 탐구</p><p><br></p><p>교육 정책제안(통사 기후위기 환경문제에 대한 대응 정책을 제안해보며 환경위기의 심각성을 깨달음, 그러나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환경교육에 만족하지 못함. 청원고 1학녀누학생들에게 현재 충북 환경교육에 대한 설문조사 실시함. 그 결과 시수가 적을 뿐만 아니라 수동적이고 실천 의지를 도모하지 못한다는 문제점을 파악하고 실천적이고 지속적으로 환경교육을 주제로 이를 해결할 정책을 추가로 제안함.</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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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07:1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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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컨 1차 활동(이거 안읽으셔도 됩니당 이거 걍 책 내용 기록이라서요)</title>
         <author>a01091197214</author>
         <link>https://padlet.com/a01091197214/vjahvjbbfd0xo6at/wish/3261971438</link>
         <description><![CDATA[<p><strong>2조 허은서</strong></p><p><br></p><p>p. 25 "시간은 세계의 가치를 떨어뜨린다."</p><p>이유: 시간이 흐를수록 세상은 발전하고 더욱 가치있어진다고 생각했던 나의 머릿속이 이 문장으로 인해 혼란스러워졌다. 왜 시간이 갈수록 쇠퇴해 가는지, 그것이 엔트로피와는 어떤 연관이 있는지 궁금해졌다.</p><p><br></p><p>p. 75 "중요한 것은 우리가 경험하는 시간이 비가역적이라는 사실이다. 시간은 한 방향, 즉 앞으로만 흘러간다. 이 방향은 또한 엔트로피 변화의 함수이기도 하다. 시간은 에너지가 집중된 형태에서 분산 된 형태로, 질서 있는 상태에서 무질서한 상태로 변화하는 것을 비춰준다. 엔트로피 과정을 역행시킬 수 있다면 모든 것을 처음상태로 돌려놓을 수 있다."</p><p><br></p><p>이유: 독서멘토링 시간에서 정보 엔트로피에 관한 식을 탐구했었는데 시간 또한 엔트로피 변화 함수로 표할 수 있다는 것에 한 번 놀라고, 정보 엔트로피와 그 모습이 비슷하다는 것에 두번 놀랐던 부분이였다.</p><p><br></p><p><br></p><p>p. 95 "엔트로피 법칙은 유용한 에너지의 획득이라는 측면에서 볼떄 이렇게 새로 형성된 환경이 앞선 환경보다 더 열약하다는 사실을 말해준다. 그 이유는 각 단계를 지날 때마다 이 세계가 갖고있는 유용한 에너지는 점점 줄어들기 때문이다."</p><p><br></p><p>이유: 환경 또한 우리가 손을 댈 수록 더욱 나빠진다면 우리는 개발을 멈춰야 하는 것일까? 나는 여기에서 경제시간에 배웠던 합리적이지 못한 소비를 떠올렸다. 이미 써버린 비용에 연연하느라 이후에 발생할 손실을 감내하는 , 마치 영화값을 냈다는 이유로 재미도 없는 영화를 2시간동안 보는 그런 상황처럼 우리도 지금 더이상의 개발을 멈춰야 하지만 지금까지 해온 우리의 노력 때문에 멈추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혹은 멈췄을때의 그 후폭풍이 더욱 크기 때문일까? 의문이 들었다.</p><p><br></p><p>216~228: 챕터 '교육'</p><p>미국에서는 공교육의 교육비가 과거에 비해 4배나 뛰었지만 실질적 문맹률이 14퍼센트나 된다고 한탄하였다. 학생들에게 다양한 최신 기술, 기계, 책, 교구 등으로 방대한 정보를 때려넣으면 그만큼의 결과를 낼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결국 그것이 오히려 역효과를 냈다고 저자는 말한다. 마치 죄수를 심하게 처벌하면 할 수록 반 사회적 행위와 폭력사건이 늘어나는 것 처럼. 나는 이것에 일부 동의한다. 내가 해야하는 공부가 너무나 많은 정보를 암기해야 하는 것이라면 나도 공부가 싫어질 것 같다. 또한 유튜브에서 내가 좋아하는 영상이 틀어져있는 상태라면 나도 공부를 하려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학습에 도움이 되는 여러 기구들 조차 결론적으로 학습을 방해한다는 것일까? 그것들로 인해 더욱 깊고 다양한 학습이 가능한 것 아닌가? 그렇게 다양한 자극을 가진 기구를 활용하여 공부한다면 더욱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것이 아닐까? 의문이 들었다.</p><p>내가 또 하나 주목한 점은 학교폭력이였다. 저자는 아이들이 너무나 많은 정보를 접해 불안을 느끼고, 그것이 폭력성으로 나타나는 현사이라고 책에서 이야기를 한다. 나는 이 부분에도 일부 동의하지만 조금 다른 생각을 갖고 있다. 요즘 아이들은 분별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나 많은 정보에 노출되어 있다. 그들 중 우리에게 깊게 각인되는 몇몇은 바로 폭력적이고, 충격적이고, 자극적인 정보들 일 것이다. 그로인해 폭력적인 성향을 학습하게 되었다는게 내 의견이다. 정보가 너무 많아서 그것이 폭력적인 성향으로 나타났다는게 어떠한 연유에서 나온 결론인지 찾아보고 싶다.</p><p><br></p><p>&lt;추가탐구주제&gt;</p><ul><li><p>저 엔트로피 사회를 위해 개발을 중단하는 것이 맞을까?</p><p>-이 책은 우리에게 끊임없이 말하고 있다. 더이상의 개발을 멈추고 저 엔트로피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그러나 이것이 실제로 가능할까? 지금 우리가 하고있던 개발들을 갑자기 중단한다면 그 반작용이 더욱 크게 작용하지 않을까? 아니면 지금이라도 멈추어야 미래에 작용할 반작용보다는 더 적은 피해를 받는 것일까? 궁금하다.</p></li><li><p>기술의 발전은, 시간의 흐름은 우리를 부정적인 결과로만 이끄는가?</p><p>-나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기술은 부정적인 측면도 있지만 우리의 삶을 더욱 편리하게 해주는 고마운 존재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이 책은 우리가 지금까지 잘못 알고 있었다고, 겉으로는 그래보일지도 몰라도 실제로는 결국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나는 이것에 동의할 수 없다. 정말 기술의 발전은, 시간의 흐름은 우리를 더 나쁘게만 만들까?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를 예시로 들어보자. 나는 지금도 많이 부족한 사람이다. 그러나 10년전에는 부족한 사람을 넘어서 거의 갖춘것이 없는 사람이였다. 나는 시간이 흐르면서 내가 긍정적으로 변화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저자의 말이 일부 틀릴수도 있지 않을까? 의문이 들었다.</p></li><li><p>엔트로피라는 개념을 이렇게 사회로 끌고와 대입시키는데 생기는 맹점이나 추가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요소가 있을까?</p><p>-엔트로피라는 물리 법칙이 위대하다는 사실은 알겠다. 그러나 이것이 과연 세상의 모든 이치를 설명할 수 있을까? 그렇다면 왜 아직도 세상은 그렇게 흘러가고있지 않는가?</p></li><li><p>엔트로피가 포화상태에 다다르면 과연 우리는 어떻게 될까?</p><p>-엔트로피가 포화상태에 다다르면 안될 것처럼 저자는 이야기한다. 물론 그래서는 안되겠지만 만약 포화상태에 이른다면, 인류는, 그리고 지구는 어떠한 결과를 맞이할까? 리셋이 될까? 아니면 모두 사라져 버릴까? 아님 서서히 죽어갈까? 함께 이야기 해보고 싶다.</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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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7:4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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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길수챌 문제 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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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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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8:3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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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충북 수학 축제 부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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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도블과 사영평면 주제 제안 및 내용을 구상함.</p><p>부스 주제로 채택되어 부스장으로써 내용 구상 및 이해 후 설명용 학습지를 만들고 팀원들에게 도블과 사영평면에 대해 설명함.</p><p>충북 수학축제에서 2일간 도블 부스를 운영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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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8:5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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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010911972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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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8:5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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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010911972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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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8:5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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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급활동: 저기압일땐 고전 앞으로 + 추가 북데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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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학급활동</p><p>저기압일땐 고전 앞으로에서 착한인류를 읽고 추진단원으로써 활동을 주도함.(아마 활동지가 있을텐데..)</p><p>질문: 이타주의의 본성은 어디서 왔을까?(이기성과 이타성, 그리고 인간의 본성)</p></li></ol><p><br/></p><p><br/></p><ol start="2"><li><p>북데이트</p><p>-동기: 이타주의의 근원이 이기적일것이라는 추측에서 더 알아보기위해 책을 읽음. </p><p>이타주의자의 뇌 구조(김학진 저)를 읽고 결국 인간의 이타성 조차 이기성에서 왔다는 깨달음을 얻음. 그러나 순수한 이타성이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들음. &lt;예진이한테 이타성의 지속가능성 관련 설명 듣기-책 주제&gt;</p><p><br/></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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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9:0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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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title>
         <author>a01091197214</author>
         <link>https://padlet.com/a01091197214/vjahvjbbfd0xo6at/wish/3262122296</link>
         <description><![CDATA[<p>독서멘토링 “무제”</p><ol><li><p>수학은 어떻게 문명을 만들었는가_샤논 엔트로피 탐구(로그), 엔트로피에 관한 호기심에 엔트로피 고전 컨퍼런스 참여(예정)</p></li><li><p>수학이 필요한 순간_위상수학에 흥미(책 칸토어가 들려주는 위상수학 이야기, 플래시미)</p></li><li><p>플래시미-위상수학, 세상을 보는 대수적관점과 가하적 관점, 통합적 관점을 소개하고 통합적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볼 것을 제안함</p></li><li><p>매듭이론</p><p>책 매듭이론을 발췌독</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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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6 09:0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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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컨 발제문(산출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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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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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9 03:2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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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컨 소감</title>
         <author>a010911972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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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1527 허은서</p><p>엔트로피 2조, 주제: 저자의 엔트로피 과대해석에 대한 비판</p><p>볼츠만의 원자-데이비드린들리(후속탐구, 추후 보고서 제출)</p><p> 책을 읽으며 왠지 모를 기시감이 들었다. 책을 읽다보면 저자의 주장이 맞는 것 같은데  기분이 묘하게 이상했다.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은 결과적으로 엔트로피를 증가시키기 때문에 우리가 아무것도 안하는 것이 가장 도움이 되는 일이라고 말하는 듯 했다. 그러나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 내가 지금 이렇게 열심히 공부하는 것은, 무언가에 도전하고 실패하며 배우는 것은 결국 쇠퇴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루 하루 성장하기 위해 하는 일들이기 때문이다. 나는 우리가 하는 모든 일들이 쓸모없고 지구를 더욱 악화시킨다는 저자의 주장이 엔트로피 세계관을 과대해석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주제로 "저자의 엔트로피 세계관 과대해석에 대한 비판"을 제안하였다. 그 후 내가 제안한 주제는 투표에서 주제로 선정되어 우리 조의 최종 주제가 되었다.  나는 엔트로피 2조의 조장으로써 주제 구체화를 주도해 나갔다. 엔트로피 책에서 찾을 수 있는 과대해석-&gt; 과대해석에 대한 논리적 비판을 큰 틀로 잡고 서로 역할 분배를 하였고 나는 책 내용 요약 및 책 속 엔트로피 과대해석 부분을 찾는 역할과 친구들의 조사를 요약, 정리하여 발제문을 작성하는 역할을 맡았다. 청중 토론을 거치기 전, 준비 과정에서 발제문을 읽고 예상 질문을 주고받는 시간을 가졌다. 내가 생각한 예상 질문으로는 “사회적 자원이 엔트로피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사회적 자원을 만드는 과정에서 축적되는 엔트로피의 양은 고려하지 않으신 건가요?” 와 “기술을 개발을 한다고 해서 엔트로피 증가를 막을 혁신적인 기술이 나온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그에비해 저자의 말처럼 우리는 기술을 개발하면 개발 할수록 더 많은 엔트로피가 증가한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엔트로피 증가를 혁신적으로 줄일 방안을 쫒아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십니까? 였다. 첫 질문에 대한 대답!!!! 그러나 두 번째 질문에 대한 만족스러운 대답은 나오지 않았다.</p><p>두 번쨰 질문은 내가 이번 탐구를 진행하면서 계속 들었던 의문이였다. 사실 우리 대부분의 행동이 엔트로피를 증가시킨다는 저자의 말이 틀린 것은 아니다. 저자의 말이 대부분 맞지만 우리 사회는 엔트로피에만 국한되어 있는 것이 아니기에, 엔트로피를 제외한 또다른 시각으로도 사회를 바라보아야 균형있는 가치판단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하기 위해 저자의 엔트로피 과대해석을 비판하는 발제문을 쓰는 것일 뿐이다. 그랬기에 탐구 내내 들었던 생각이였다. 그래서 나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았다. 국토순례 3일차 학생주도형 코스때 해양 에너지 전문가 강사 분께 이 이야기를 여쭤보았다. “신재생 에너지를 개발하는 데 조차 막대한 엔트로피가 들어가고, 엔트로피를 줄이는 기술이 발전을 통해 나올 수 있을지도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기술을 개발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지금의 방안이 최선인 걸까요?”라고. 그분께서는 “사람은 자신의 현재 위치에 안주하지 않고 위로 올라가려는, 한계를 딛고 도전하려는 본성을 가진 것 같다. 지금은 아직 발전이 더디지만 에너지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은 하나같이 어떠한 특이점 까지만 우리가 도달한다면 기술이 급격한 발전을 이루어 언젠가는 저 엔트로피 사회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그리고 만약 너네가 하는 일은 엔트로피를 증가시키는 일이니 그만해! 라고 했을 때 자신이 하던 일을 그만 둘 과학자는, 그만 둘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 그것이 인간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씀해 주셨다. </p><p> 이후 고전 컨퍼런스에서 우리 조의 발제문 발표를 맡아 우리의 의견을 청중들에게 전달한 후 질의응답에 성실히 참여하였다. 내가 답한 질문 중 가장 인상깊었던 질문은 “현재는 의료 기술의 발달로 큰 병에 걸린 사람도 치료를 통해 살아남을 수 있다. 그러나 사람은 결국 언젠가는 죽는다. 그렇다면 의료 기술로 엔트로피를 증가시켜서까지 그 사람을 살릴 필요가 있는가 결국 죽으면 끝 아닌가?”라는 질문이였다. 그것에 대해 나는 이렇게 답하였다. “이것에 대한 대답이 우리가 하고자 하는 말입니다. 병에 걸린 사람을 치료를 통해 살린다는 것, 엔트로피의 관점으로만 보면 옳지 않은 행동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엔트로피의 관점으로만 생각한다면 이 세상 사람들 그 누구도 살아가지 않는게 가장 옳은 행동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인간에겐 엔트로피 말고도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인간은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칩니다. 이승연 선생님을 예로 들자면 이승연 선생님은 누군가에겐 사랑받는 아들이고, 저희에겐 매번 멋진 가르침을 주시는 선생님이십니다. 동료 선생님분들께는 좋은 부장님이실 테고요. 선생님은 많은 과학적 지식과 인생의 경험을 갖고 계시고, 이것을 우리에게 전해주십니다. 이러한 가치들은 엔트로피로써 측정할 수 없는 것들입니다. 저희는 사회를 엔트로피만으로 바라볼 것이 아닌 엔트로피 그 이상의 가치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한 사람을 살리는 것은 엔트로피 적으로는 옳지 못한 행동일 수 있지만 다른 가치를 함께 고려해본다면 옳은 행동일 수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p><p> </p><p>이 활동을 통해 느낀점.</p><p>내가 하고 있는 모든 일들이 결국은 엔트로피 증가를 불러일으키며 환경에 해를 준다는 사실에 무력감을 느꼈다. 그러나 이 발제문을 통해서 우리 세상에는 엔트로피 외에도 고려할 수 있는 많은 가치들이 있다는 것을 다시 깨닫고 나의 가치를 다하기 위해 노력해야 겠다고 다짐함.</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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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9 03:2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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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트로피 추후활동-볼츠만의 원자론</title>
         <author>a010911972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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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한 일: 책 선정, 추후활동 주제 제안, 포스터 만듦</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file:///C:/Users/%ED%97%88%EC%9D%80%EC%84%9C/Downloads/%EB%B3%BC%EC%B8%A0%EB%A7%8C.pdf</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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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9 14:4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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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릴레이 독서활동</title>
         <author>a010911972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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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방정식과 집합에 관한 탐구보고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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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9 14:4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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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사 활동</title>
         <author>a010911972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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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출한 보고서 참고 후 작성</p><ol><li><p>달콤한 수학사</p></li><li><p>자수성가 토론</p></li><li><p>감사일기 보고서</p></li><li><p>담임쌤 감사영상 제작</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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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9 14:5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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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 정책제안</title>
         <author>a010911972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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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file:///C:/Users/%ED%97%88%EC%9D%80%EC%84%9C/Downloads/(%EC%B2%AD%EC%9B%90%EA%B3%A0_%EC%B2%AD%EB%AA%85%ED%8C%80)%EC%A7%80%EC%86%8D%EC%A0%81%EC%9C%BC%EB%A1%9C%20%EC%8B%A4%EC%B2%9C%ED%95%98%EB%8A%94%20%ED%99%98%EA%B2%BD%EA%B5%90%EC%9C%A1.pdf</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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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4 01:4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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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멘토링 활동</title>
         <author>a010911972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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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기에 2차 활동 적혀있습니다</p><p>제 개인 추가활동으로는 플래시미 들 수 있을것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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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4 02:3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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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리캠</title>
         <author>a010911972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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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XAI 탐구(바탕자료)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file:///C:/Users/%ED%97%88%EC%9D%80%EC%84%9C/Downloads/%EA%B8%80%EB%A6%AC%EC%BA%A0%20XAI%20(1).pdf</a></p><p>+ 카톡으로 보내드린 피피티도 참고 부탁드립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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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4 02:4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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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멘 1차. 수학은 어떻게 문명을 만들었는가-섀넌 엔트로피를 중심으로</title>
         <author>a010911972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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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정보 엔트로피</p><p>-보고서file:///C:/Users/%ED%97%88%EC%9D%80%EC%84%9C/Downloads/%EB%8F%85%EC%84%9C%EB%A9%98%ED%86%A0%EB%A7%81%201.%20%EC%88%98%ED%95%99%EC%9D%80%20%EC%96%B4%EB%96%BB%EA%B2%8C%20%EB%AC%B8%EB%AA%85%EC%9D%84%20%EB%A7%8C%EB%93%A4%EC%97%88%EB%8A%94%EA%B0%80(%EC%97%94%ED%8A%B8%EB%A1%9C%ED%94%BC).pdf</p><p>-정보 엔트로피 계산기 코딩</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colab.research.google.com/drive/1gZvJuXJWHqE_pwZzYReV1dg8tXied9IS#scrollTo=DB8nFdXDm6ID&amp;uniqifier=1">https://colab.research.google.com/drive/1gZvJuXJWHqE_pwZzYReV1dg8tXied9IS#scrollTo=DB8nFdXDm6ID&amp;uniqifier=1</a> </p><p>-팀 포스터</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file:///C:/Users/%ED%97%88%EC%9D%80%EC%84%9C/Downloads/%EC%88%98%ED%95%99%EC%9D%80%EC%96%B4%EB%96%BB%EA%B2%8C%20%EB%AC%B8%EB%AA%85%EC%9D%84%20%EB%A7%8C%EB%93%A4%EC%97%88%EC%9D%84%EA%B9%8C.pdf%20(1).pdf</a></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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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4 03:0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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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수학은 어떻게 문명을 만들었는가-지도제작과 구면기하학 챕터를 중심으로</title>
         <author>a010911972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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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구면기하학과 사영기하학</p><p>file:///C:/Users/%ED%97%88%EC%9D%80%EC%84%9C/Downloads/%EB%8F%85%EC%84%9C%EB%A9%98%ED%86%A0%EB%A7%81%201.%20%EC%88%98%ED%95%99%EC%9D%80%20%EC%96%B4%EB%96%BB%EA%B2%8C%20%EB%AC%B8%EB%AA%85%EC%9D%84%20%EB%A7%8C%EB%93%A4%EC%97%88%EB%8A%94%EA%B0%80(%EA%B5%AC%EB%A9%B4%EA%B8%B0%ED%95%98%ED%95%99).pdf</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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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4 03:1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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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수학이 필요한 순간</title>
         <author>a010911972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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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팀원과의 토론(보고서 참고)</p><p>후 플래시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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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4 03:1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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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차. 매듭이론</title>
         <author>a010911972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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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거 쓸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내용이 너무 어려워서 간단하게만 했거든요 일단 피피티 보낼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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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04 03:1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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