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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서영의 일기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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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18 14:5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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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8 일기</title>
         <author>thoth2004</author>
         <link>https://padlet.com/thoth2004/vixiswuby39z6mgj/wish/3371435605</link>
         <description><![CDATA[<p>아침 현관을 나오자마자 눈이 내리고 있는 하얀 세상이 나를 반겨주어 들뜬 마음으로 등교를 시작하였다. 오늘은 F.T의 첫날이어서 오늘은 무엇을 하게 될까 기대하며 등교를 하였지만 눈이 내려 9시 7분정도에 학교에 도착하고 말았다. 전도반끼리 앉아있는 자리로 가서 아침예배와 권면사 그리고 가장 기대하고 있던 추첨도 하였다. 전년도에는 도시락을 나눠줬는데 이번엔 도시락이 아니라 조금 아쉬운 마음도 있었지만 미역국과 떡갈비, 잡채는 정말 맛있었다. 커피차에서 레몬에이드도 먹고 공동체 훈련(코스게임)도 즐겁게 참여하는 좋은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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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14:5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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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9 일기</title>
         <author>thoth2004</author>
         <link>https://padlet.com/thoth2004/vixiswuby39z6mgj/wish/3372881364</link>
         <description><![CDATA[<p>오늘도 F.T의 두 번째 날이었다. 어제와 약간 다르게 기프티드분들이 오셔서 찬양과 함께 귀한 말씀 나눠주셨다. 찬양 모두 알고 있던 찬양이라서 쉽게 따라 부르고 그 뒤를 이어 KBU 찬양팀의 찬양까지 함께 찬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너무 은혜 받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그 후 말씀까지 듣고 F.T를 마친 후 집에 돌아오니 온 몸에 피로감이 가득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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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10:2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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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 일기</title>
         <author>thoth2004</author>
         <link>https://padlet.com/thoth2004/vixiswuby39z6mgj/wish/3374990463</link>
         <description><![CDATA[<p>9시에 들어야 하는 사회복지정책론을 들으러 일찍 학교에 도착하였다. 여유롭게 커피를 마시며 교실에 앉아서 기다리며 일정을 확인하고 수업이 시작되었다. 정책론 처음 진도 나가는데 3학년 수업이라 그런지 1,2학년 수업을 듣지 않은 나는 용어들도 처음이고 이해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그래서 일단 용어부터 알고자 노트에 다 필기하고 차근차근 따라갔다. 그래도 새로운 내용들에 즐겁기도 했다. 채플 후 점심을 간단히 먹고 보육과정 수업을 들었다. 교수님께서 나눠주신 2024 개정 표준보육과정 &amp; 19개정 누리과정을 보면서 보육과정의 성격, 개념 등 다양한 내용에 대해 학습하였다. 그리고 학자들의 TMI, 잘 알지 못하는 내용들을 찾아보고 알아가는 시간 또한 즐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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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13:4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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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 일기</title>
         <author>thoth2004</author>
         <link>https://padlet.com/thoth2004/vixiswuby39z6mgj/wish/337677480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공강인 날이라 좀더 여유롭게 아침을 맞이했다. 9시쯤 기상해서 오랜만에 다시 닌텐도 게임을 조금 하고 오후 5시쯤에 학업공동체를 하기전 역할 분담과 계획서 작성을 위한 이야기를 팀원들과 함께 나눴다. 그리고 11시 새벽 알바를 가기 전 6시부터 잠을 청했다. 6시에 잠을 안자면 새벽을 넘기기에 피로감이 많이 느껴져서 꼭 이시간엔 잠을 잤다. 오늘도 알바를 열심히 할 수 있기를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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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1 14:4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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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2 일기</title>
         <author>thoth2004</author>
         <link>https://padlet.com/thoth2004/vixiswuby39z6mgj/wish/3377499096</link>
         <description><![CDATA[<p>어제 오후 11시부터 오전 9시까지 하는 새벽 편의점 알바를 무사히 완료하고 집에 도착해서 바로 잠에 들었다. 거의 4시간정도를 잠잔 후에 일어나서 어제부터 눈이 아팠던 것으로 인해 안과를 다녀왔다. 시력에는 문제가 없었지만 눈꺼풀이 많이 부어올랐다. 눈에 힘이 들어갈 때마다 아파와서 쉽게 눈을 감기 힘들었다. 병원 의사 선생님께서 안약을 넣어보고 화요일에 다시 진료 예약을 잡아주셨다. 그리고 일요일 교회에 출석하기 위해 인천에 있는 할머니댁으로 이동하였다. 예전부터 다니던 교회를 이사한 후에도 여전히 다니고 있기도 하고 유치부 양육교사로 봉사를 하고 있어서 매주 항상 교회를 출석하고 있다. 내일 우리반 친구들을 본다는 생각에 마음이 들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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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2 13:3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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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3 일기</title>
         <author>thoth2004</author>
         <link>https://padlet.com/thoth2004/vixiswuby39z6mgj/wish/3378015740</link>
         <description><![CDATA[<p>오늘도 변함없이 11시 유치부 예배를 가기 위해 10시 10분에 할머니 댁을 나서서 10시반에 교회에 도착하였다. 오늘은 공과 교육이 있는 날이었기에 미리 가서 공과 교육을 위한 준비를 하였다. 아이들의 책에서 해당 페이지를 뜯고 다시 한번 내용을 머릿속에 정리하였다. 활동 자체는 쉬운 편이어서 만 4세의 아이들이 충분히 할 수 있다는 판단하에 예배와 전도사님의 말씀을 듣고 공과 교육을 완료하였다. 나의 역량이 부족해서인지 우리 반 아이들만 예배에 집중을 못하는 것 같고 찬양할 때도 그저 앉아있고 컨디션이 안 좋은 것 같다면서 하려는 의지가 보이지 않아서 내가 어떻게 해야 아이들의 호기심과 의욕을 불러올 수 있을까에 대해 계속 고민하게 되었다. 억지로 하게 할 수도 없으니 이걸 그냥 놔둬야 하는 걸까 아니면 어찌해야 할지 고민이 많이 드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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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3 12:1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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