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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찬란한 Padlet by Mackenzie c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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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발함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2-13 23:3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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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6반 한 해를 돌아보며 </title>
         <author>ds506pd</author>
         <link>https://padlet.com/ds506pd/vivtgtibzaiu3nwf/wish/2045066715</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nbsp;한 학년을 돌아보며 가장 기억에 남는 일, 좋았던 일, 아쉬웠던 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써 봅시다. 5학년 6반에 대해서 쓰는 것이 아니라 나의 한 학년 생활에 대해서 써 봅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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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3 23:5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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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멋진 5학년 생활 </title>
         <author>ds506pd</author>
         <link>https://padlet.com/ds506pd/vivtgtibzaiu3nwf/wish/204508405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제 며칠만 지나면 나는 6학년이 된다. 입학한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6학년이 된다니... 그리고 1년만 더 지나면 중학생이 되다니 벌써 마음이 설렌다.&nbsp;<br>   3월이 다가오니 5학년 6반이 되어 처음 교실에 들어갔던 때가 떠오른다. 내가 아는 친구가 많이 있을까? 하고 궁금해하며 교실 문을 열었는데, 반가운 모습들이 눈에 들어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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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0:1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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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5학년 생활은... - 문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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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지난 나의 5학년 생활은 4학년 때보다 정말 많이 발전한 것 같다.&nbsp;<br>&nbsp; &nbsp;나와 4학년 때 같은 반이었던 친구들은 기억하겠지만, 4학년 때는 정말 숙제라곤 전혀 안 하고 공부 또한 마찬가지여서 참 힘들었다.<br>&nbsp; &nbsp;하지만, 5학년 때는 1학기 회장도 됐었고 공부도 정말 열심히 하고 숙제라곤 단 하나도 빼먹는 것이 없었다. 좋은 선생님과 친구들도 만나고 여러가지 활동들을 하며 나의 5학년은 정말 알차게 지나갔다. 그리고, 그 중에서 정말 기억에 남는 일을 뽑아보자면...<br>&nbsp; 먼저, 선생님이다. 나는 정말 5년동안 학교 생활을 하며 이렇게 좋은 선생님은 처음이었다. 착하시다고 숙제를 조금만 시키시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화를 버럭버럭 내시는 것도 아닌데 나는 선생님의 이 점들을 모두 존경하는 거 같다.<br>&nbsp; 두 번째, 내가 좋아하는 음악 발표이다. 나는 음악 없이는 못 사는 사람인데 모든 장르를 좋아해서 고민이었다. 힙합, 클래식, 케이팝, 발라드 모두 다 좋아해서 그 중에 제일 좋아하는 케이팝을 선택했었다. 나는 예쁘다와  드라마를 소개했었는데, 선생님께서 짧은 시간에 소개하는 글을 잘 썼다고 칭찬해주셔서 기분도 매우 좋았다.&nbsp;<br>&nbsp; 이렇게 나는 매우 만족스럽고 행복한 5학년 생활을 보내고, 이젠 6학년이 돼서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알찬 5학년을 보냈으니 만족스럽다. 이제 우리 모두 6학년 때 보자. 다들 힘내고 6학년 때도 화이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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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0:1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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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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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난 곧 6학년이 된다. 생각해보면 우리 반은&nbsp;<br>아주 시끄러운 반이었다. 이 시끄러운 반에서<br>기억에 남는것은 그나마 조용해서 좋았던 과학실이다.<br>&nbsp;과학실에서는 애들이<br>그나마 조용해서 제일 좋았다. 실험도 재미있었던 것 같다.<br><br>&nbsp;난 과학실에서 수업 할 때는 그나마 집중 한 것 같다.<br>수학에서는 정신 줄이라도 붙잡고 있었다. 영어 시간에는<br>그냥 아무 생각이 없었다. 사회 시간에는 거의 한 귀로 듣고<br>한 귀로 흘리는 수준이었다.<br><br>&nbsp;내가 가장 좋아한 시간은 체육이었다. 단지 공부가 아니어서<br>좋았다.&nbsp;<br><br>&nbsp;우리 반 애들 증 몇 명은 패들렛에 우리 반한테 힘내라고<br>응원하는 말도 쓰던데 난 그런거 오글거려서 못 쓰니까 생략한다.<br><br>6학년 반배정 성공하면 좋겠다.<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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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0:1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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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한에 있었던 일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s506pd/vivtgtibzaiu3nwf/wish/2045085869</link>
         <description><![CDATA[<div>이제 곧 6학년이 되어가는데&nbsp; 한 해 동안 있었던 일들이 기억이 잘 나지 않아 내 자신에게 실망했다.&nbsp; 분명이 재미난 일이 많았던거 같은데 누가 내 머리에 마법이라도 부린듯 사라지는 것 같아&nbsp; 우선 최근에 기억나는 것부터 생각해서 머리를 쥐어짜서 생각 해난 몇가지중 하나가&nbsp; 롤링페이퍼이다.&nbsp; 롤링페이퍼 쓸때 뭐쓸지 고민을 하고 있느라 머리에서 생각 짜내고 (지금처럼..)있는게 힘들었었다.&nbsp; 그다음 기억나는 것은 2반인가 4반인가 같이햇던 피구 이다 조금 무서울 정도로 세게 던지거나 맞으면 얼얼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생각이 가장화실한것은&nbsp; 뭐니뭐니 해도 연극이다&nbsp; 연극은 다 재미있는 걸하고(범인찾기, 열쇠찾기, 꼬인손풀기, 연극.....)해서 재미있었지만 하나만 고르자면 역시 조를 짜고 할 내용을 고르는 바로 마지막에 하는 연극이다 따른 조들걸 보면 재미있지만 막상 우리가 연극 하려고 하니 떨리고 긴장을 하지만 하고 나면 나도 재미있기 때문이다.&nbsp; 이것 보다 더 많이있다 생각을 조금만 해보면 이처럼 재미있는 일들이 많은데 기억을 못했을까? 어찌됬든  5-6반에 있던 친구들과 즐거웠고, 행복했다 1년이 너무 짧아서 아쉽다    5-6반 6학년에도 파이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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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0:1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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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함께했던 시간들(구지윤)</title>
         <author>kujiyoon123</author>
         <link>https://padlet.com/ds506pd/vivtgtibzaiu3nwf/wish/2045085887</link>
         <description><![CDATA[<div>드디어 5학년이 마무리 된다.<br>친구들과 정말 재밌고 아쉬운 한해 였다.<br>롤링 페이퍼를&nbsp; 할 때도 한해 동안의 마음을 전달해주며 서로를 더 알게 되었다. 나에게 롤링페이퍼가 많이 밀렸지만 난 한 친구마다 진심을 다해서 정성으로 썼다.&nbsp; 또, 함께 연극 수업을 하면서 아이디어도 내고 발표도 하고 정말 즐겄던 시간이다. 티니클링을 하면서 줌으로 해야해서 불편하기도 했지만 직접 대면으로 만나서 연습 할때는 줌에서 맞춘 동작도 해보고 열심히 참여했다. 나는 중간에 역할이 바뀌어서 갑자기 동작을 외우게 됐지만 친구들이 도와주어서 내가 할수 있었던것 같다. 벌써 우리는 초등학생의 마지막인 6학년이다.<br>나는 우리 5학년 6반이 정말 좋았고 즐거웠다.<br>근데 벌써 5학년이 끝났다고 해서 너무 아쉽고 억울했다.<br>코로나 때문에 학교도 많이 가지 못하고 줌이나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해서 자주 보지 못했다.<br>그래도, 친구들과 함께 알찬 시간을 보낸 것 같다.<br>나는 6학년때도 5학년과 마찬가지로 열심히 알차고 행복한 학교 생활을 보낼 것 이다.<br>우리는 모두 6학년이 되어도 서로를 잊지 않고 지낼 수 있을것 같다!<br>5학년도 수고했고 6학년 생활 모두 화이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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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0:1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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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지우-5학년의 기억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s506pd/vivtgtibzaiu3nwf/wish/204508589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조금있으면 초등학교의 끝, 6학년이다. 정신없고 복잡했던 생활로 인해 오늘이 며칠인지 몰라 핸드폰을 그전보다 자주 보게되어었다. 와.... 시간이 참 빨리 갔다. 정신이 없었지만 여러 수업이 기억에 남는다.<br>&nbsp;가장 기억에 남고 재미있던 수업은 연극 수업이다. 줄거리 짜고, 몸짓, 말투, 배경, 소품을 고민해야되서 피곤했지만, 다른 모둠들의 연극을 보고 내가 직접 연기를 했던 기억을 생각해보면 '연극 선생님이 우리 학교에 오래동안 계셨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nbsp;<br>&nbsp;어색하고 신기했던 인공지능 수업. 작고 귀여운 자동차를 마구 움직이면서 우리집에도 있으면 홍차가 자동차가 달렸을 때의 두려움을 느낄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기도 했고, 3D팬으로 팬던트를 만들 때 생각보다 어렵다고 느끼기도 했다.&nbsp;<br>코르나로 인해 친구들과 재미잇는 수업을 많이 못했지만 보람있고 기억 남는 5학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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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0: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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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기찬 5학년 생활(김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s506pd/vivtgtibzaiu3nwf/wish/204508592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5학년 한해를 되돌아보며 기억에 남는 일을 적어볼것이다.<br>&nbsp;나는 오늘 처음 "티니클링" 이라는 것을 하게됬다. 티니클링팀이 나누어지고 나는 팀은 잘 되었다고 생각하였다. 가장 먼저 노래를 선정하는데,,, 나는 BTS님의 곡을 추천했고 결국 BTS-버터로 정했다. 나는 노래의 반만 하고 싶었지만 고집쟁이들이 끝까지 하자고 했다. 친구들도 모두 힘들어 해서 그냥 처음부분을 반으로 나누기로 했다.우리는 이것을 하면서 협동심과 의지를 키운것같다 . 처음에는 발야구와 피구가 그리웠지만 ,,,, 하다보니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다른팀들이 잘하는것을 보면 우리는 자신감이 떨어지고 했지만 끝까지 노력한 결과 발표때는 우리 기준에선 휼륭했다!&nbsp;<br>&nbsp;드디어 5학년 한해를 마무리 하는 날이다. 친구들과 나는 "나는 6학년 되기 싫어 ㅜㅜ" 라고 말하며 다녔다. 우린 오늘 롤링페이퍼를 하게되어었다. 롤링페이퍼란 한해를 마무리 하며 친구들과 선생님에게 하고 싶응 말을 적어주는것이다! 롤링페이퍼가 시작되고 나는 모든 친구들에게 길고 정성스럽게 써주려고 했지만.. 시간이 없다 결국 1명은 못쓰고 2명은 안부인사밖에 하지 못했다. 이렇게 5학년 한해동안 활기찼던 5학년 생활이 참 행복했고 완벽했다&gt;&lt;  5학년 동안 우리모두 수고했고 6학년도 화이팅하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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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0:1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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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잡한 5학년생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s506pd/vivtgtibzaiu3nwf/wish/204508593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제 곧 있으면 6학년이 된다. 하지만 1살을 더 먹었다는게 기쁘지 않았다. 왜냐하면 학년이 올라갈 수록 해야 되는 숙제가 훨씬 많아지기 때문이다.&nbsp;<br>&nbsp;그렇지만 나는 6학년도 잘 이겨낼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럼 지금부터 가장 기억에 남는일, 좋았던, 아쉬웠던 점을 써보겠다.<br>&nbsp;먼저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티니클링 연습을 할 때였다. 그때 처음에 노래 정하는것 부터 갈등이 생겼다. 그러나 곧 정한 노래가 욕이 나온다는 걸 발견했고 나는 친구들의 의견을 따르기로 했다.<br>&nbsp; 그리하야 노래가 결정되었다.&nbsp;<br>&nbsp;이젠 동작을 짜야하는데 나는 너무 귀찮아서 동작이 생각나지 않아 친구들의 의견을 따랐다. 며칠새 벌써 동작이 다 짜져있었고, 이젠 고통의 시간이 찾아왔다... 바로 연습! 거의 체육하는 날마다 티니클링 연습을 하니 어느샌가 내 다리는 내 다리가 아니였다.&nbsp; &nbsp; &nbsp; 점프를 할 때마다 다리뼈가 으스러지는 듯한 고통을 받으며 열심히 연습했다. 드디어 발표하는 날이 밝았고 열심히 연습한 대로 했더니 그럭저럭 결과가 나왔다. 썩 좋진 않았지만 그래도 연습한 보람이 있었다.&nbsp;<br>&nbsp;좋았던 일은 3D펜으로 안경을 만드는 수업이였다. 평소에 사나고 라는 3D펜 장인을 보며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었는데 드디어 3D펜의 실물을 영접하게 되었다!&nbsp;<br>&nbsp;신나는 마음으로 안경을 만드니 뭔가 수월하게 휴지처럼 일이 잘 풀리는 느낌이 들었다. 얼마 뒤에 안경을 완성하고 써보니 너무 컸지만 그래도 3D펜을 만져보아서 너무 기뻤다. 다음에도 또 하면 좋겠다.<br>&nbsp;마지막으로 아쉬웠던 점은 숙제가 적었던 5학년 생활이 너무 빨리 지나간 점이다. 나는 숙제가 적은 것이 정말 좋다. 그러나 6학년이 되면... 숙제가 물밀듯이 쏟아져 올 것이고, 숙제 지옥의 불길은 점점 더 크게 활활 타올라 내 앞길을 가로막고 말 것이다.&nbsp;<br>&nbsp;그러나 그러나!! 나는 어떤 일이든 마음만 먹으면 잘 이겨내고 버티는 사람이기 때문에 6학년은 아무 문제 없이 지나갈 것이다.&nbsp;<br> 2022년도 아무 탈 없이 잘 지낼 것이다. 6학년 한해도 퐈이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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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0:1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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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s506pd/vivtgtibzaiu3nwf/wish/2045085977</link>
         <description><![CDATA[<div>난 6학년이 되는데 그러니까 지금쯤 5학년을 되돌아보는 글을 써볼꺼다 일단 선생님이 말한거랑 똑같이 기억에 남는거, 아쉬웠던일 등 이런 순으로 쓰겠다<br>먼저 기억에 남는거, 기억에 남는일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과학시간 때마다 과학실에서 수업한일, (1년에 이렇게 많이 가본적 없다는뜻) ,티니클링 등이 기억에 남는다 근데 티니클링은 힘들기도하고 비교적 더 최근일이라서 기억에 남는것같기도 하다 과학실은 그냥 재밌었다<br>이제 두번째로, 아쉬웠던일을 쓰겠다 음악발표와 티니클링이 있는데 음악발표는 내가 발표를 한뒤에 좋은 곡을 더 많이 알게되서 차라리 음악발표를 한번 더 하고싶었다 그리고&nbsp; 티니클링은 너무 대충했던것같기도해서 이제 와서 좀 의욕적으로 할껄..이라는 생각이 들기때문이다 아 그리고 이건 겪었던 일 중에서 아쉬운건 아닌데 체험학습을 못간것에 대해서이다 이건 누가 봐도 아쉬운 이유를 알기에 넘어가겠다<br>지금까지 이렇게 썻는데 6학년때는 아쉬운일,나쁜일 없는 6학년 생활을 하고싶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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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0:1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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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의시간들(김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s506pd/vivtgtibzaiu3nwf/wish/2045086141</link>
         <description><![CDATA[<div>이제 5학년도 몇일 안남았다. 내가 5학년 생활을 어떡게 보내였을까? 하고 생각을 해보았다. 음.... 나는 일단 연극수업이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너무 재미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체육만큼 재미있었던 과목이 없었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과목은 국어였는데, 연극이 국어에 들어가니까 그때만큼은 국어가 싫어지지 않았다.<br>&nbsp;하지만 연극은 너무 빨리 끝났다. 사실 내가 그렇게 느겼던거 일지도 모르지만 나중에 6학년이 되서도 다시한번 연극수업을 해보고 싶을만큼 재미있었고 기억에 남는다.<br>&nbsp;두번째는 최근에 있었던 4반과 피구를 한일이다. 지금 생각해도 4반 남자애들은 피구공을 너무 쌔게 던진다. 구지 저렇게 던져야 하나.&nbsp; 왜냐하면 피구를 하다보면 실수로 머리가 맞을수도 있는데 그렇게 쌔게 던지면 맞았을때 아프기 때문이다. &nbsp;<br>&nbsp; 우리반을 잘피했다. 하지만 4반은 너무 잘던졌다. 피구는 수비가 공격을 이길수 없고 남은 우리반애들도 피하다보면 한계가 있다.&nbsp; 슬프게 졌다. 나는 우리반 애들이랑 피구하는게 좋다.<br>마지막은 티니클링이다.  처음에 티니클링한다했을때는 아 그런가보다 하고 그냥봤지만 내 실수였다.  나는 체력이 매우 약하다. 달리기를 하다가도 금방지치고 뛰는걸로는 금방숨차고 체력이 약해서 그런걸 싫어하는데 망했다. 이게 수행? 힘들어죽겠고 그렇다고 안할수도 없고 그래도 마지막에 쉬는타이밍을 넣어줘서 할수있었던것같다. 연습할때 남자애들이 도망가서 잡으러 다니기도 했다. 발표하는날에 드는 생각은 실수만 하지말자 였다. 실수안하고 잘한것같다. 애들도 잘했다고 칭찬해줘서 내 체육시간이 없어진 어는정도에 보람과 뿌듯함이 있었다. 하지만 다시는 하기싫다. 너무 힘들다. <br>&nbsp;6학년되서도 이런 좋은추억이 생기면 좋겠다.&nbsp; 오늘 통지표를 받으러간다. 5학년도 이제 진짜 끝나가나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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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0:1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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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5학년 추억_송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s506pd/vivtgtibzaiu3nwf/wish/204508615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5학년이 끝나갈려면 이제 하루 남았다.난 5학년때는 다 좋았던것같지만 그래도 그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몇가지 있었다.물론 아쉬었던적도 있었다.나는 아쉬었던일,기뻤던일중 기억에 남는 일을 몇가지 써보겠다<br>&nbsp; 일단 기뻤던 일이다.연극 수업이다.솔직히 처음엔 재미없고 지루할줄 알았는데,정말 재미있었다.선생님도 연기를 엄청 잘하시고 재미있으셨다.또 마지막에 매일 역할극을했다.나는 마지막에 끝나는게 정말 아쉬울 정도로 정말 재미있었다.<br>&nbsp; 그다음 회장이 된일이다.1학기에는 표를 너무 적게 받아서 떨어졌다.하지만 2학기에 되었다!나는 정말 긴장되었던 기억이 난다.발표할때는 앞에서 친구들이 전부다 나를 처다보니까 긴장이 되었던것 같다.그리고 개표할때는 누가 될지모르니 긴장이 되었던것 같다.정말 그날은 긴장의 하루였다.하지만 회장이 되었을땐 정말 기뻤다.<br>&nbsp; 다음은 아쉬웠던 일이다.바로 티니클링이다.내가 생각했을때 우리팀은 기본적으로 안맞는것 같다.친구들이 동작도 다 못외우고<br>서로서로 의견이 안맞다보니까 너무 동작이 늦게 정해졌다.손동작을 넣어야하냐 말아야 하냐를 3일동안 정한것 같다.사실 당일날 까지 다 안정해졌다.그래서 우리는 발동작보단 스토리를 만들기로했다.하지만 메인은 발동작이기 때문에 우리팀이 가장!못한것 같다.<br>&nbsp; 오늘은 이렇게 아쉬웠던일과 기뻤던일을 썼다.벌써 5학년이 끝나간다는게 너무 아쉽다!나는 5학년 6반 친구들 덕에 하루하루가 즐거웠던것 같다!6학년도 화이팅!!❤<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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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0:1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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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끝 6학년 시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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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벌써 6학년이다. 예전에는 친구들에게 말도 못 걸고 그냥 있었는데&nbsp;<br>이제는 그냥 막 말도 걸고 놀기도 하는 친구들이 생겨서 너무 좋다.<br>근데 헤어질 수 도 있다는 생각을 하니 눈에서 땀이 나와 입으로 냠냠 할 거 같다. 시간은 참.. 이럴 때만 빨리 가는 것이 물론 체감상 이긴 하지만 지구가 수축했으면 좋을 것 같다. 벌써 어른들은 6학년이 시작 되지도 않았는데 예비 중 이라며 공부 좀 하자 이러신다. 뭔가 애매하게 억울하다. 그리고 한 과목마다 예전엔 힘들었지만, 지금은 즐거운 시간 이였던 것 같다. 6학년도 미래에서 보면 즐겁겠지.<br>나는 학교에서 5학년이 (공부가)제일 중요하다고 생각된다.<br>그렇다고 6학년 때 공부를 안 한다는 말은 아니고, 5학년만 잘 하면<br>6학년은 5학년 보충? 느낌이니까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니까 나는 공부 안 했으니까 못할 것 이다. 그리고 또 나는 체육 시간 때가 제일 좋았다가 안 좋았다가 좋았다. 중간에 발을 다쳐서 참여도 하고 싶어도 못하는 그런 상황이 와서 나는 기분이 안 좋았다. 그래도 나아서 괜찮아지니 기분이 좋은데 또 다쳤다. 아이고 이젠 일상이다. 좀 운동을 해야겠다. 또 이사를 갈 수 있다. 오히려 좋다.&nbsp;<br>이사를 안 가면 나중에 더 먼 곳으로 갈 수 있기 때문에 제발 이사를 갔으면 좋겠다. 거기서는 좋을까? 이사를 확정 적으로 가는 것은 아니지만 벌써 그런 생각을 한다. 물론 안 갈 수 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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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0:1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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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1달 밖에 안 된것 같은데..(박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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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은 학교 수업을 학교에서 하는 마지막 날이다. 근데 문장을 보면 수업을 학교에서 한다고 강조가 되있는 것 같다. 당연히 학교에서 수업을 하는 게 맞는데..... .나도 참 이해가 안 갔다. 아마도 반년의 시간은 아마 로나가 가져갔을 것이다. 그래도 끝이 다가오는 걸 받아들이기로 했다.<br>&nbsp; 학교 문을 열자 익숙한 얼굴, 익숙한 목소리. 너무 반가웠다.이런 친구들과 떨어져야 한다니.. . 반배정만 진짜 잘되고 싶다.<br>&nbsp; 평소보다 오늘은 정신이 없었다. 그동안 열심히 해온 과제 이만큼,방학과제 이만큼. 가방 살 좀 빼줘야겠다.<br>&nbsp; 그렇게 정신없던 와중에 선생님께서 사물함 이름표를 때라고 하셨다. 나는 아무생각 없이 이름표을 뜯는데 왠지 5학년 6반에 '박윤서'가 사라지는 느낌이 였다. 또 이제는 5학년 6반이 될 수 없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마음이 뭉클했다. 하지만 나는 가차없이 이름표를 쓰레기통에 버렸다. 그리고는 텅 빈 사물함을 쓸쓸이 바라보았다. '이제 진짜 안녕이구나...'.<br>  우리는 완전체로 다시 만날 수는 없지만 서로에게 좋은 친우였음을 마음에 품고 6학년이 될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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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0:1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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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5학년(김주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s506pd/vivtgtibzaiu3nwf/wish/2045086398</link>
         <description><![CDATA[<div>이제 곧 육학년이 된다.<br>시간은 빠르다.<br>뭘 했길래 우리가 육학년이 된거지?&nbsp;<br>나의 한해는 그럭 저럭이였다.&nbsp;<br>체육을 좋아하는것은 변하지 않았고&nbsp;<br>새로 배우는 인공지능 수업, 연극, 티니클링, 등<br>&nbsp;다 좋았던 수업이지만 코로나 때문에&nbsp; 많이 하지 못 했고<br>나의 한해가 그럭저럭인 이유에 30%는 코로나 때문인것 같다.<br>서로 이야기도 잘 못 하고 놀지도 못하는 학교와서 좋은점이 없으니&nbsp;<br>온라인 수업을 하는게 더 좋다고 생각하던 그때 전면등교 소식이 들렸다.<br>전면 등교를 하니 훨신 더 학교생활이 즐겁고 재밌었다.<br>인공지능 수업도 전면등교때 했었던 걸로 기억 하는데<br>모두가 재밌고 즐겁게 했던&nbsp; 수업인것 같다<br>비록 전면등교는 이제 아니지만 전면 등교 했을때가 제일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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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0:1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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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5학년 기억(임편정)</title>
         <author>21s147</author>
         <link>https://padlet.com/ds506pd/vivtgtibzaiu3nwf/wish/204508642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나는 가장 기억에 남는일 또는 좋았던일,아쉬웠던일을 소개볼것이다.&nbsp;<br>&nbsp; &nbsp; &nbsp; 일단 기억에 남는일을 소개해보겠다. 기억에 남는 일은 선생님이오셔서 연극수업을 하는거다. 왜냐면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기도 하고 재밌기 때문이다. 선생님이랑 친구들이랑 역할극을 할때 다양한 표현들을 할수 있어서 아직까지 기억에 남았다. 다음은 아쉬웠던일을 소개해보겠다. 고르기 힘들었지만 고민하고 또 고민해서 5학년한해에 좋았던일을 생각해냈다.<br>&nbsp; &nbsp; &nbsp; 좋았던일은 운동장에서 피구를 하는것이다. 왜냐면 내가 좋아하는 운동이 피구이기도하고 팀을 나누고 공을 던져서 하는것이 나에겐 재밌고 좋았던일이라고 생각한다.&nbsp;<br>&nbsp; &nbsp; &nbsp; 마지막으로 아쉬웠던일은 사실 많이 고민했다. 아쉬웠던일이 없다고 느끼기 때문에 ..아! 이제 생각이 떠올랐다. 아쉬웠던일은 운동장에서 피구를 할때 남VS여 를 안한것이다. 왜냐면 정말 하고 싶었지만 매일 시간이 안되서 못했다. 그리고 그렇게 막하고 싶어서 흥분해할 정도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하고싶은 체육중에 하나라 아쉬웠다.<br>&nbsp; &nbsp; 이렇게 나의5학년한해의 기억들을 되살려 기억에 남는일,좋았던일,아쉬웠던일을 이 글에 써보았다. 이상 나의5학년 기억들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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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0: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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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했던 5학년 생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s506pd/vivtgtibzaiu3nwf/wish/2045086463</link>
         <description><![CDATA[<div>5학년이 끝나간다. 5학년 동안은 참 많은 일이 있었다. 코로나 때문에 등교를 자주 못 했다. 전면 등교한다고 했는데 그건 1달도 못 갔다. 친구들과 함께 재밌게 놀았는데 벌써 헤어진다니 아쉽다.<br>5학년 동안 제일 인상에 깊은 일은 티니클링과 장난감 자동차 태블릿으로 이동시키는 거다. 티니클링을 연습할때 친구들과 장난도 치고 재밌게 연습했다. 내가 줄 움직이는 사람이어서 동작을 안 외워도 되서 좋았다. 자동차 움직이는 거는 태블릿으로 앱으로만 움직일 수 있는거여서 너무 신기 했다. 3D펜을 해보고 싶었지만 그때 내가 자가격리를 해서 못 했다. 그래도 정말 재밌는 5학년 나의 생활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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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0:1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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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끝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s506pd/vivtgtibzaiu3nwf/wish/2045087185</link>
         <description><![CDATA[<div>곧 5학년이 끝난다. 코로나때문에 등교를 못해서 그런지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것같다. 그래서 더 아쉬운 일들이 많이 남은것같다.<br>&nbsp; 일단 학교 과학실에 간 일이 기억에 남는다. 코로나여서 실험을 못했는데 과학실에 가서 친구들과 실험해서 기억에 남는다.<br>&nbsp; 두번째로는 티니클링이 기억에 남는다. 처음에 어려워서 힘들었긴했는데 같이 하는 친구들이 너무 웃겨서 제일 기억에 남는다. 6학년때도 티니클링처럼 재미있는 활동을 하고싶다.<br>&nbsp; 마지막으로 롤링페이퍼가 재미있었던것같다. 롤링페이퍼를 막상 하려니 진짜 벌써 5학년이 끝난기분이여서 아쉬웠다.<br>&nbsp; 벌써 5학년이 끝나서 아쉽지만 좋은 추억 많이 남기고 끝나서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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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0:2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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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때 있었던 좋은기억-김상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s506pd/vivtgtibzaiu3nwf/wish/2045087341</link>
         <description><![CDATA[<div>조금 만 지나면 6학년이 된다. 5학년때 많은 것을 배웠지만 제일 재미있는 일은 3D펜 수업이었다. 나는 원래 인고지능 수업을 좋아하는데 그중 3D펜 수업이 가장 재미있었다. 처음에는 너무 익숙하지 않았는데 점점 쓰고나니까 점점 익숙해지고 재밌어졌다. 가끔씩 3D펜 앞부분에 닿아서 손이 아프긴했지만 3D펜이 너무 재밌어서 그 고통이 안 느껴졌다. 그리고 다른 반과 피구 했던 것도 기억에 남는다. 다른반은 확실이 공의 속도가 빨랐다. 맞으면 아플 것 같았다. 그리고 우리반 애들은 점점 탈락 했다. 나도 만찬가지였다. 그렇게 아쉽게도 우리는 상대편한테 저버렸다. 이거 말고도 엄청 좋은 일들이 많았다. 좋은 일들이 지나가니 5학년이 끝나버렸다. 이제 6학년이 된다는것을 직감했다. 그래도 6학년 뭐 별거 있겠어? 모두&nbsp;<br>6학년에도 파이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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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0:2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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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규원</title>
         <author>leejiyeon0236</author>
         <link>https://padlet.com/ds506pd/vivtgtibzaiu3nwf/wish/2045089377</link>
         <description><![CDATA[<div>이제 곧 6학년이다.6학년 생활중에 가장 기억에 남았던 활동은 티니클링이다.왜냐하면 아주 힘들게(?) 열심히(?) 했기 때문이다.<br><br>하지만 내가 동작을 다 외우지 않아 밖으로 나왔다,그래서 마지막 까지 열심히 트니클링을 했는데&nbsp; 밖에서 하는게 안에서 하는것보다 더 낳은것같다.<br>트니클링 마지막 연습날,조금 떨렸다.하지만 나는 안이아니라 밖이여서 그나마 낫다는 생각을 하면서 연습을 했다.<br>다음날 트니클링 발표날,나는 어제보다는 조금 덜 떨렷다.<br>한편으로는 즐거웠다.왜냐하면 이제 체육시간에는 트니클링이아니라 피구나 발야구를 할수있었기때문이다.<br>또 한편으로는 즐겁지가 않았다.왜냐하면 6학년을 올라가면 공부가 어려워 지기 때문이다.<br>나는 계속 5학년에 머무르고 있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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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0:2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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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빨리 지나갔던 5학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s506pd/vivtgtibzaiu3nwf/wish/2045090638</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오늘 통지표를 받고, 내일이면 5학년을 졸업하지만, 아직까지도 그게 실감이 안난다. 2021년은 너무 빨리 지나갔던 것 같아서 많이 아쉽다<br>&nbsp;2021년 2월 말쯤에 친한 친구들이랑 같은 반 된걸 알고 좋아했을 때가 어제처럼 생생한데 벌써 5학년이 끝이라니까 기분이 이상하다.아무래도 코로나 때문에 더 빨리 지나간 것 처럼 느껴졌나보다..<br>5학년 6반 친구들이 다 착하고 재밌는데다, 선생님까지 수업도 잘해주시고,친절하셔서 5학년 내내 편했던 것 같다.티니클링 발표할 때 내가 실수를 많이 했는데도 잘했다고 격려해주고, 롤링페이퍼를 쓸때, 많이 친하지는 않았어도 말을 착하게 해줘서 우리반 친구들한테 너무 고마웠다.<br>&nbsp;나는 5학년 때, 연극수업이 제일 재밌었던 것 같다.(물론 다른 수업들도 다 재밌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수업이 연극수업 이었다) 연극 수업 할 때, 다양한 게임같은걸 하는것도 재밌었고, 친구들이랑 연극을 하거나 , 다른팀이 하는걸 보는것도 재미있었다.<br> 5학년 때 즐거웠던 생각을 계속 하니까 6학년이 된다는 게 더 아쉬워 진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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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0:2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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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쉬웠던 1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s506pd/vivtgtibzaiu3nwf/wish/204509078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정말 아쉬웠던 1년 이였다.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 내 생각에는 다른 얘들과 같이 코로나 때문인 것 같다. 예를 들어 전면등교를 하고 싶은데 코로나 때문에 줌수업을 해야 해서 아쉬웠다. 그래서 친구들과 얘기도 별로 못하고(물론 친하지만)놀지도 못했다. 만약 코로나가 없었다면 책장에 있는 교구와 놀잇감(보드게임/체스)을 갖고 재미있게 놀았을 텐데......<br>6학년때는&nbsp;코로나가 좀 나아져서 등교를 하는 날이 많았으면 좋겠고 많이 얘기하고 놀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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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0:2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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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원회 나의 5학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s506pd/vivtgtibzaiu3nwf/wish/2045090874</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생각해보니 5학년이좋았던거같다<br>왜냐하면 6학년이되면 수업들이다 어려워지기때문이다<br>그리고5학년때 좋았던추억은 인공지능시간, 렌선여행, 티니클,<br>연극수업이다. 그중에서 인공지능이 가장 재미있었다.<br>인공지능수업 두가지중 3D팬이가장재미있었다.<br>3D팬을할때는 시간이정말 빨리간다. 아래부분이 뜨겁기때분에<br>조심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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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0:2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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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내가 젤 높다 (정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s506pd/vivtgtibzaiu3nwf/wish/2045092263</link>
         <description><![CDATA[<div>5학년 마지막인데 줌 참여를 못해서 아쉽다.<br>반배정도 궁금하고 그런데 어쩔 수 없나보다. 그래도 초등학교 5년 생활중 5학년이 제일 재밌었다. 선생님도 좋으셨고 친구들도 좋았다. 하지만 코로나 때문에 학교 적게 간게 아쉽다.<br>수학여행도 가고싶고 체육대회도 하고싶었지만<br>코로나 때문에 못해서 아쉽다. 좋은 친구들 만나고 또 이런 친구들 때매 많이 웃게되었다. 행복한 5학년 생활이였던 것이다. ㅠㅠ&nbsp;<br>그리고 5학년중 제일 기억에 남는것은 티니클링이다. 어려웠고, 또 친구들과 이런 추억을 만들기 쉽지 않을 것 같아서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내가 학교에서 제일 재밌게 들었던 연극수업도 기억에 남는다. AI수업도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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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0:2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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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5학년 생활 (박태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s506pd/vivtgtibzaiu3nwf/wish/2045102180</link>
         <description><![CDATA[<div>세월은 참 빠르다. 나도 곧 있으면 6학년이 되고 중1이 된다.내가 5학년 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TOP3가 있다.<br>&nbsp;하나는 과학실에 가서 다양한 용액을 가지고 색깔이 어떻게 변하는지 관찰한 것이었다. 하지만 식초는 냄새가 너무 강해서 나는 조금만 사용했다.<br>&nbsp;두번째는 창체 시간에 3D 펜을 사용하여 만들기를 해보았는데 내가 조금 일이 있어서 조금밖에 못했다. 또 자동차를 코딩도 해보고 조종도 해보았는데 조종할때는 제한 속도가 있고 한번 부딫히면 끝이니까 너무 시시했다. 또 코딩을 할 때도 정해진 속도가 있고 자유롭게 하지 못해서 그 점이 별로였다.<br>&nbsp;마지막 세번째는 반대항전 피구였다. 처음에는 상황이 비슷비슷해서 이길만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우리팀이 점점 불리하게 되었다. 맨마지막까지 이규원이 잘 버텨 주었지만 맨마지막에 어떤애가 던진 공에 맞아서 아웃된 것이 아쉬었다. 이상으로 나의 지난 5학년 생활 TOP3였다. 6학년에는 어떤 친구를 만나게 될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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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4 00:3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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