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B반 화학의 유용성 자료 조사 탐구활동 by 김정란</title>
      <link>https://padlet.com/tojungran1986/vijdt5eqtohgg3qh</link>
      <description>모험의 즐거움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05 04:32:32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5-30 09:09:27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염료시장의 대중화에 기여한 화학”</title>
         <author>tojungran1986</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1986/vijdt5eqtohgg3qh/wish/1272506568</link>
         <description><![CDATA[<div>                                        <strong>2924 김정란</strong><br> <strong> </strong></div><div><strong>1. 내용</strong><br>‘티리언 퍼플’이라고 부르는 안료의 생산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로마의 초기 역사 이후로 붉은색에서부터 흙청색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색소의 자주색 염료로 물들인 모직물은 높은 값을 쳐주었다. 티리언 퍼플이나 비블리컬 블루 염료는 모두 동물에서 얻는다. 달팽이 종으로부터 어렵게 추출한 것이기 때문에 비쌀 수밖에 없었다. 또한 인디고 식물에서도 얻을 수 있었다. </div><div>   </div><div>달팽이나 인디고 식물의 자주색이 ‘인디고 분자구조’와 같은 분자구조를 가진 인것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div><div>   </div><div>현대 화학이 본격적으로 발전하기 시작한 19세기 말에는 독일 화학자들이 인디고를 인공적으로 합성하는 방법을 알아냈다. 부분적으로 호기심 때문에 합성법을 개발했을지도 모르지만, 그들의 목표는 명백하게 실용주의적이고 상업적이었다. 염료의 시장은 넓어졌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색상의 옷을 실용적으로 입을 수 있었다. </div><div>   </div><div>   </div><div><strong>2. 알게된 점 및 느낀점</strong><br>고대나 중세시대에는 자주색 계열의 옷은 동식물로 소량만 추출할 수 밖에 없어서 상류층 사람들만이 입을 수 있었다. 그러나 화학의 발전으로 염료 시장이 상업적이고 대중화되다보니 보다 많은 사람들이 입을 수 있게 되었다. 이는 화학의 발전이 질 좋은 옷을 서민들에게도 값싸게 이용할 수 있게 한 것이다. <br><br>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윤택한 삶을 제공한 화학! 그러므로 화학은 경제적인 민주화에도 기여했다고 생각한다. </div><div><br>3. 출처: 같기도 하고 아니 같기도 하고 (로열드 호프만) <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treet.co.kr/wp-content/uploads/2020/12/09-1.jpg" />
         <pubDate>2021-03-05 05:20: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ojungran1986/vijdt5eqtohgg3qh/wish/1272506568</guid>
      </item>
      <item>
         <title>모둠과제 </title>
         <author>tojungran1986</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1986/vijdt5eqtohgg3qh/wish/1272506753</link>
         <description><![CDATA[<div>화학이 문제를 해결한 사례 및 인류의 편의를 제공한 사례를 조사하여 봅시다. <br><br>*모둠에서 한 명씩 대주제 정하기 <br>1) 식량<br>2) 의류<br>3) 주거<br>4) 기타주제<br><br>*개인의 소주제를 정한다.<br>1. 내용을 정리한다. <br>2. 알게된 점 및 느낀점 (100자 이상)<br>3. 자료 출처 적기<br>4. 관련 사진 첨부하기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3-05 05:20: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ojungran1986/vijdt5eqtohgg3qh/wish/1272506753</guid>
      </item>
      <item>
         <title>패션 업계 이끄는 &#39;신축성&#39; 의류 기본은 석유화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1986/vijdt5eqtohgg3qh/wish/1272584645</link>
         <description><![CDATA[<div>                                     2908 류시현<br><br>폴리우레탄이라는 석유화학제품을 <br>사용하는 의류제품들을 이야기하겠다.<br>폴리우레탄을 사용하는 제품들은<br>신축성이 좋다는 특성을 가지고있다.<br>그로인해 스타킹,레깅스.스키니진 등<br>남녀노소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웨어<br>이 있다. <br>레깅스와 스키니진은 폴리우레탄이<br>없었다면 탄생할 수 없던 제품이었다.<br>레깅스는 면 또는 폴리에스터와<br>폴리우레탄을 혼방해 생산하고<br>스키니진은 청바지 면에 폴리우레탄을 첨가해 만든다.<br>스포츠웨어는 화학섬유의 집합소다.<br>폴리아미드.폴리에스터,폴리우레탄<br>등이 스포츠웨어 소재의<br>거의 대부분이다. <br><br>2. <br>화학이 이렇게 나와 가까이 일상생활에 영향을 준다는점이 신기하였다. 그리고 모르는 석유화학제품인 폴리우레탄이라는 것을 알게되어 신기하였다. <br>우리가 자주입는 옷들이 이렇게 화학제품에 영향을 받는다는것을 보니 나도 참 내옷에 관심이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그냥 옷만 입는구나 하하<br>내가 입는 옷들이 화학제품이 들어가는지 관심있게 입어봐야겟다.<br><br>3.  <a href="http://biz.newdaily.co.kr/site/data/html/2017/04/13/2017041310033.html">패션업계 이끄는 '신축성' 의류… "기본은 석유화학" | Save Internet 뉴데일리 (newdaily.co.kr)</a><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3-05 06:11: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ojungran1986/vijdt5eqtohgg3qh/wish/1272584645</guid>
      </item>
      <item>
         <title>배터리의 작동원리의 대해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1986/vijdt5eqtohgg3qh/wish/1272613021</link>
         <description><![CDATA[<div>                            2518조재찬 <br>리튬이온 배터리의 경우에는 4가지 구상요소가 있습니다. 양극, 음극 , 전해액 분리막이 있습니다. </div><div>양극은 리튬 산화물로 주로 배터리의 용량과 사영시간에 큰 영향을 줍니다</div><div>음극은 흑연으로 이루어져 양극의 리튬이온을 저장해 방출하면서 전류를 흐르게 합니다 </div><div>전해액은 리튬이온을 움직이는 매개체입니다. </div><div>분리막은 양극과 음극의 직접적인 접촉을 방지합니다.  </div><div><br></div><div>리튬이온 배터리는 재사용이 가능한 2차전지입니다.  재사용이 가능한 이유는 충전과 방전반응 때문입니다.  충전은 양극쪽에 있던 리튬이온과 전자가 음극으로 이동하는것 입니다 이렇게 나중에 사용할 에너지를 미리 저장하는 것이고 우리가 배터리를 사용하면 방전반응으로 음극의 리튬이온과 전자가 분리막을 통과하면서 에너지 즉 전류를 방출하는 것입니다. </div><div>이렇게 우리는 2차전지 배터리로 휴대폰 전기자동차등을 이용할수있습니다. <br><br>알게 된 점 과 느낀점 <br>이렇게 우리가 주로 사용하는 배터리에는 많은 기술이 들어가고 있고 우리를 편리하게 해주는 기술의 대부분이 화학반응을 통해서 만들어지고 그덕분에 우리의 생활이 편리해진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기술이 더욱 발전해서 더 좋은 배터리로 </div><div>전기차나 휴대폰에 적용돼는 것이 기대된다. </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Ntb0zDLrM9A" />
         <pubDate>2021-03-05 06:35: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ojungran1986/vijdt5eqtohgg3qh/wish/1272613021</guid>
      </item>
      <item>
         <title>요리의 새로운 방식을 연 분자요리</title>
         <author>demotelex</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1986/vijdt5eqtohgg3qh/wish/1272632745</link>
         <description><![CDATA[<div>                                         2209 여승민<br><br>지금부터 알아볼 요리는 바로 ‘분자요리’ 라는 것으로, 1988년 프랑스의 화학자 에르베 티스와 헝가리의 물리학자 니콜라스 쿠르티가 요리의 물리, 화학적 측면에 대한 국제 워크숍을 준비하던 중 이 분야에 적합한 이름을 짓는 과정에서 '분자 물리 요리학‘ 이 탄생했고, 시간이 지나 ’분자 요리학‘ 분자 미식학’ 등으로 불리고 있다. 이 요리법의 발명으로, 더욱 창의적이고 다양한 요리들과 요리법들이 탄생하게 되었다.</div><div><br>분자요리란, 음식 재료의 질감이나 조직을 물리, 화학적인 방법으로 새로운 맛을 창조하는 요리법이다. '음식을 분자 단위까지 철저하게 연구하고 분석한다'고 해서 분자요리라는 이름이 붙었다. </div><div><br>분자요리의 대표적 예로 ‘진공 조리법’이 있다.  ‘수비드’라고 불리는 진공 조리법은 밀폐된 비닐 봉지에 담긴 음식물을 정확히 계산된 온도의 물로 오랜 시간 동안 가열하는 조리법이다. 이렇게 요리된 음식은 재료의 맛과 향뿐만 아니라 부드러운 촉감을 극대화할 수 있기에 많은 요리사들이 현재 연구하고, 실제로 조리하는 방법이다. <br><br>2.<br>분자요리는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한 요리 중에 하나인 것 같다. 그런데 수비드까지 분자 단위로 요리를 한다는 것은 몰랐다. 수비드가 각 분자의 특성을 잘 조합해 최고의 상태를 만든다는 것은 조사를 하면서까지 신기하게 느꼈다.  또한 찾아보면서 다양한 요리의 사진을 보았는데, 그 중에서 수비드, 구체화, 탄산화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br><br>3. <br><a href="https://namu.wiki/w/%EB%B6%84%EC%9E%90%EC%9A%94%EB%A6%AC">나무위키</a><br><a href="https://www.finelfc.com/622">롯데정밀화학 공식블로그</a><br><a href="https://www.ksakosmos.com/post/%EC%83%88%EB%A1%9C%EC%9A%B4-%EC%9A%94%EB%A6%AC%EC%9D%98-%EC%84%B8%EA%B3%84-%EB%B6%84%EC%9E%90%EC%9A%94%EB%A6%AC">코스모스</a><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59536353/c4b13b27dbb1f5e540a0e26c2508df7c/images.jpg" />
         <pubDate>2021-03-05 06:50: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ojungran1986/vijdt5eqtohgg3qh/wish/1272632745</guid>
      </item>
      <item>
         <title>[과학과 문화의 만남] 섬유에서 시작하는 패션의 과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1986/vijdt5eqtohgg3qh/wish/1272795800</link>
         <description><![CDATA[<div>                                       2610 이시현<br>1.내용<br>옷이 쾌적함을 주기 위해 필요한 다른 요소가 바로 열 교환과 보온이다. 옷은 몸과 바깥 환경 사이에 열을 교환하는 일뿐 아니라 보온 작용으로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는 역할도 중요하다. 보온섬유는 몸에서 나는 열이 밖으로 나가는 일을 막아주거나 밖에서 열을 끌어들인다. 열이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막는 섬유는 북극곰의 중공모, 즉 중심부가 비어 있는 털의 특성을 이용해 소재를 개발한 것이다. 보온성이 뛰어날 뿐 아니라 속이 비어 있기 때문에 가벼운 장점이 있다<br><br></div><div>외부의 열을 가져오는 섬유는 상변화물질(PCM)을 이용한 자동 온도조절섬유다. PCM은 미국항공우주국(NASA)에서 발명한 소재인데, 물질이 얼고 녹을 때 발생하는 열에너지의 흡입과 방출 원리를 응용했다. 즉 물이 0℃를 경계로 열을 방출해 어는점에 가까워지거나 열을 흡수해 액체가 되는 원리를 활용한 것이다. 이 소재는 체온(약 36.5℃)과 비슷한 온도인 약 32℃에서 상변화를 일으키는 마이크로캡슐을 넣어 섬유의 온도가 이보다 높으면 녹으면서 열을 흡수하고, 낮으면 굳으면서 열을 방출해 옷을 일정한 온도로 유지한다.</div><div><br></div><div>최근 섬유 산업은 의류뿐 아니라 우주항공, 자동차, 전기전자, 환경, 보건·의료 같은 첨단산업분야로 범위가 더욱 넓어지고 있다. 빛에 반응하는 이산화티탄을 일반 섬유에 코팅해 햇볕을 쬐면 스스로 균을 죽이는 소재나 위생 관리, 수술 후 치료보조 등 의료용 목적으로 개발된 섬유가 그 예다. 섬유 재료와 섬유제조 기술의 혁신적인 발전 덕분이다. 앞으로 나노기술과 생명과학기술, 인터넷 기술과 융합해 다양한 기능을 하는 첨단 섬유의 등장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br><br>2. 알게된 점 및 느낀점<br>옷의 역할은 굉장히 많다. 그래서 옷에 여러가지 과학 요소들이 많이 들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쾌적함을 위해 쓰는 섬유는 동물의 털을 응용해서 만들었고,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온도를 감지하는 마이크로캡슐을 넣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br><br>3.출처</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cienceall.com/%EA%B3%BC%ED%95%99%EA%B3%BC-%EB%AC%B8%ED%99%94%EC%9D%98-%EB%A7%8C%EB%82%A8-%EC%84%AC%EC%9C%A0%EC%97%90%EC%84%9C-%EC%8B%9C%EC%9E%91%ED%95%98%EB%8A%94-%ED%8C%A8%EC%85%98%EC%9D%98-%EA%B3%BC%ED%95%99/" />
         <pubDate>2021-03-05 08:26: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ojungran1986/vijdt5eqtohgg3qh/wish/1272795800</guid>
      </item>
      <item>
         <title>물과 기름이 한 몸, 비결은 계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1986/vijdt5eqtohgg3qh/wish/1272847855</link>
         <description><![CDATA[<div>                                                                               2802공도훈<br>1.내용</div><div>마요네즈는 식초와 식용유, 그리고 계란이 완전히 하나가 된 식품이다. 맥줏집에서 황태나 오징어 따위를 주문하면 이 안줏감을 찍어먹을 고추장을 내놓기도 하지만 간장 약간에 마요네즈, 잘게 썬 청량고추를 넣어 만든 양념장을 내놓기도 한다. 먹태나 황태를 쭉쭉 찢어서 여기에 찍어 먹으면 고소하면서도 매콤한 맛을 즐길 수 있다.</div><div><br></div><div>마요네즈는 물에 초산 성분이 들어 있는 식초와 기름 성분이 식용유가 한 몸이 된 식품이다. 기름과 물은 하나가 될 수 없는데 어떻게 한 몸이 될 수 있었을까. 비밀은 계란 노른자에 포함된 레시틴(lecithin)에 있다. 레시틴이 물과 기름의 만날 수 있는 다리가 되어 주기 때문이다.<br><br>2.알게된 점 및 느낀점<br>먼저 물과 기름이 만나는 것이 굉장히 신기했다.<br>물과 기름 성분은 하나가 될  수 없는데 계란 노른자에 포함된 레시틴(lecithin)이 만나게 해준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이때까지 아무 생각 없이 먹었던 마요네즈가 물과 기름을 만나게  해주는 화학원리가 있었다니 마요네즈를 한번더 생각하게 되었다.이번 조사로 주변에 있는 식량,물질 등을 더 관칠하며 먹어야 겠다.<br><br>3.출처<br>물과 기름이 한 몸, 비결은 계란</div><div>안종주의 사이언스 푸드(32) 유화제<br>안종주 과학저술가</div><div>저작권자 2016.11.02 ⓒ ScienceTimes<br><br>4.관련사진<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59418683/72132451baf1b5195ac0c9b7d2ddfa1e/A4933A13_121D_4E87_805F_A8F786EF536C.jpeg" />
         <pubDate>2021-03-05 08:52: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ojungran1986/vijdt5eqtohgg3qh/wish/1272847855</guid>
      </item>
      <item>
         <title>MSG, 감칠맛 어디서 나는걸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1986/vijdt5eqtohgg3qh/wish/1272909219</link>
         <description><![CDATA[<div>20717 이혜경<br>1. 내용- msg에 대해 조사하려고 한다. 옛날 사람들은 더욱 맛을 내기 위해 소금, 설탕, 식초등을 사용했다. 그러다 msg의 글루탐산을 알아내는 일단, msg는 예전부터 흔히 요리에 감칠맛을 더 하기 위해 나온 식재료 중 하나이다. 20세기 초 일본의 이케다 박사는 감칠맛의 핵심 성분이 글루탐산임을 확인하고, 대량생산 하기 시작했다. 대량생산운 당밀이나 설탕공장의 부산물을 이용한것이다. 하지만, 양이 너무 적었다. 그래서 사탕수수 1000g은 msg 300g 나왔기에 대량생산을 더욱 가능하게 한것이다. 그러나, 되다가 안되다가를 반복하다가 글루탐산을 대체할수 있는 아미노산을 미생물에서부터 체취한다. 하지만, 지금은 다시 사탕수수와 옥수수등 천연재료로 대량생산하여 만들어진다고 한다 해도 msg가 없다는건 화학재료인 이노신산, 구아닐산이 들어가있다고 한다.</div><div>2. 평소에 msg을 잘 안 먹는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예를 보게 되니 평소에 많이 접하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그리고 요즘은 천연 다시다 등 이러한 천연을 고집하는 게 많다 보니 천연재료에서만 재료를 다 획득하는 줄 알았다. 하지만, 조사해보니 그건 아니었다. msg에는 글루탐산이라는 화학물질이 들어가는데 이게 아니더라도 이노신산, 구아닐산이라는 물질이 들어있다고 한다. 그래서 천연재료랄 고집했지만 속아 넘어간 느낌이 들어서 웃프긴 했다. 그래도 감칠맛이라는 맛을 느끼게 해준다는 물질인게 고맙기도 하였다.</div><div><br></div><div>3. 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3575674&amp;cid=58949&amp;categoryId=58983</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사진: msg 개발 후 최초의 일본 msg.</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59419207/4c0eabea687d5546feed7e8ff93ca46c/DA830BEF_4E9A_4DE4_82C7_5ED9FBFD76AE.jpeg" />
         <pubDate>2021-03-05 09:21: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ojungran1986/vijdt5eqtohgg3qh/wish/1272909219</guid>
      </item>
      <item>
         <title>식품보존방법에 대해서 2107 박재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1986/vijdt5eqtohgg3qh/wish/1273035028</link>
         <description><![CDATA[<div>1.내용<br>통조림은 포장이 불량이었다거나 살균이 부족했다거나 하면 캔 안에서 미생물이 번식하여 이산화탄소, 암모니아 등이 발생하여 캔이 팽창하고, 복숭아 통조림 등의 경우 캔 재료가 부식해서 수소 가스를 발생하고 팽창하는 경우도 있다. 게, 연어 통조림 등에 보여지는 유리 같은 물질은 인산암모늄마그네슘의 결정이며, 고기의 흑변은 그들 고기에서 생긴 황화수소가 캔 재료의 철이나 주석과 반응한 것이다. 귤통조림 액즙의 백탁은 주로 헤스페리딘, 죽순 통조림 액즙의 백탁은 티로신에 의한다. 이방법 외에도 식품저장방법은 <br>1.염장법<br>식품을 소금에 절여 저장하는 방법으로 삼투압에 의해 탈수건조시켜 저장.<br>2. 당장법<br>50%이상의 설탕물에 담가 부패세균의 생육을 억제하는 저장법. <br>3. 초절임법(산저장법)<br>식초산, 구연산, 젖산 등을 이용하여 저장하는 법.<br>4. 훈연법<br>활엽수를 불완전하게 연소시킨 연기 속에 존재하는 알데히드류, 알코올류, 페놀류, 산류 등을<br>식품조직에 침투시켜 보관.<br>5. 가스저장법<br>탄산가스나 질소가스 속에 보관하는 방법. 호흡작용을 억제하여 호기성 부채세균의 번식을저지하는 방법.<br>등이 다양하게 있다<br>2.알게된점 느낀점<br>통조림발명의 변천사(?)를 알게 되었고 이 다양한 식품저장법을 발명했기 때문에 계절에 따라 식량의 풍요와 빈곤을 겪은 인류의 식량난을 해결할 수 있게 되어 삶의 질이 높아지고 제철에 생산되는 한정된 식재료를 얻을 수 있게 됨으로써 제철음식의 값어치가 떨어지고 그만큼 서민들에게도 보급화 되었을것이라고 생각한다<br>3.출처<br>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wltjsdl9210&amp;logNo=20134155490&amp;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kr%2F<br>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6159993&amp;cid=67725&amp;categoryId=67725<br>4.관련사진</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59420132/10ee45ab28355615a2f50f8e98703b20/______.jpg" />
         <pubDate>2021-03-05 10:17: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ojungran1986/vijdt5eqtohgg3qh/wish/127303502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1986/vijdt5eqtohgg3qh/wish/1273036779</link>
         <description><![CDATA[<div>2709 김진경<br>1.내용<br> 냉장고에 과일을 저장할 때 사과를 같이 놔두면 다른 과일을 빨리 숙성시켜서 금방 상하게 된다. 이것이 에틸렌의 효과이다. 에틸렌은 식물 호르몬의 일종이며 과일 성숙 호르몬이라고도 한다.  에틸렌은 우연히 발견되었다. 1800년대 러시아에서 가스관 누출이 있었다. 그런데 누출 장소 근처에 있던 나뭇잎이 다른 나무에 비해 일찍 떨어지는 현상이 발견되었다. 그리고 1901년, 식물학을 전공하던 러시아의 과학자 넬류보프가 실험실 안에서의 강낭콩의 생장이 비정상적인 것을 발견하고 추적한 끝에 이 현상이 에틸렌 가스 때문이 라는 것이 밝혀졌다. <br> 원래  바나나를 수확할 때는 거의 녹색인 상태일 때 수확한다.  그렇지만 우리가 마트에서 보는 바나나는 노랗게 익은 바나나다. 어떻게 된걸까?  농장에서 마트까지 오늘 동안 시간이 걸리니까 저절로 바나나가 익은걸까? 이렇게 자연적으로 숙성하면 일주일 이상 걸리고, 숙성정도가 개체마다 달라서 안정적으로 유통하기 힘들다. 이때 사용되는 것이 에틸렌 가스이다. 에틸렌 가스는 사과 같은 과일, 채소가 호흡을 하면서 나오는 기체이며 식물의 성장을 촉진한다.초록색 바나나에 에틸렌 가스를 주입하고 하루나 이틀이 지나면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잘 익은 노란색의 바나나가 된다. 에틸렌은 옥신, 지베레린, 사이토키닌, 아브시스산 등과 더불어 5대 식물호르몬 중 하나로 분류된다. 2개의 탄소원자가 결합한 매우 단순한 구조의 유기화합물이다.<br><br>2.알게된 점 및 느낀점<br> 초록빛이 도는 바나나를 샀을 때 집에 두고 며칠 지나면 금방 잘 익은 노란색으로 변하는 걸 직접 경험한 적 있다. 그때도 내가 바나나게 물을 주는 것도 아닌데 왜 혼자 익지?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금방 잊고 넘어 갔었다. 이번 과제를 통해 과일이나 채소가 호흡할 때 생겨나는 에틸렌이라는 물질이 식물의 성장을 촉직시킨다는 점을 알게 되었고 이때문에 초록빛 바나나를 그냥 둬도 노랗게 변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br>3.출처: 슬기로운 화학생활(김병민)<br><br>4.사진<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heraldk.com/wp-content/uploads/2019/11/20191102000070_0.jpg" />
         <pubDate>2021-03-05 10:17: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ojungran1986/vijdt5eqtohgg3qh/wish/1273036779</guid>
      </item>
      <item>
         <title>2314 장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1986/vijdt5eqtohgg3qh/wish/1273207357</link>
         <description><![CDATA[<div>1.내용<br>인류는 고대 시대부터 면화와 가죽 등을 이용해 옷을 만들어왔다. 이런 재료들은 쉽게 구할 수 있고 가격이 싸서 많이 사용되었다. 하지만 목화를 재배하는데 엄청난 양의 물이 들어간다. 1 kg의 면화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2만 리터의 물이 소비된다. 예를 들어, 구 소련에서는 중앙아시아에 면화를 강제로 생산하게 해서 아랄해의 면적이 크게 줄어들었다. 가죽은 생산하며 가축분뇨가 발생한다. 또한 두 재료는 면화, 가죽 등을 가공하는 과정에서 많은 양의 발암물질과 오염물질이 생산된다는 단점이 있다.<br><br></div><div> 하지만 20세기에 접어들며 합성섬유가 개발되며 이런 문제들이 해결되기 시작했다. 합성섬유는 인조섬유 중 석유, 석탄 등을 출발원료로 하여 섬유를 형성하는 긴 분자를 화학적으로 합성하여 섬유로 만든 고분자물질이다. 기술이 개발되며 나일론, 폴리에스테르섬유, 아크릴섬유 등 다양한 합성섬유가 개발되었고 여러 회사에서 생산해서 판매되기 시작했다. <br><br></div><div>합성섬유는 우리 생활속에서 많은 부분에 쓰인다. 아크릴은 양모 대신으로 사용되며 커튼이나 카펫 등에도 사용됩니다. 폴리우레탄은 신축성이 좋아 속옷이나 수영복 등에 사용합니다. 합성섬유는 천연섬유에 비해 내구성이 뛰어나 오래 사용되는 장점이 있다. 또한 제작비용 및 폐기물을 절감할 수 있는 합성수지를 이용한 가죽이 개발되며 기존의 가죽을 대체할 수 있게 되었다. 합성섬유는 의류에만 쓰이지 않는다. 공업용 여과포, 로프, 칫솔 등 다양하게 개발되어 쓰이고 있다.<br><br>2. 알게된 점 및 느낀점<br>조사를 하며 찾아보기 전까지는 천연섬유를 생산하고 개발하는데 환경에 많은 영향을 끼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하지만 천연섬유가 생각보다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놀라웠다. 합성섬유로 일반적인 의류를 생산하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인공가죽을 만든다는 것은 상상도 못한 일이어서 놀라웠다. 합성섬유는 이때까지 기술한 내용 외에도 훨씬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미래에는 어떤 부문에 합성섬유가 쓰일지 기대가 된다.<br><br>3. 출처 <a href="https://www.happycampus.com/report-doc/11120419/">해피캠퍼스</a>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26808&amp;cid=46671&amp;categoryId=46671">지식백과</a> </div><div><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5%A9%EC%84%B1%EC%84%AC%EC%9C%A0">위키백과</a> <a href="http://ksbbj.or.kr/xml/27674/27674.pdf">비동물성 가죽의 연구 동향과 제품 개발 가능성</a>  <a href="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640">뉴스톱</a></div><div><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59421094/62118c2dae02b49655ae854783f4cd7e/___.png" />
         <pubDate>2021-03-05 11:35: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ojungran1986/vijdt5eqtohgg3qh/wish/1273207357</guid>
      </item>
      <item>
         <title>2217 최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1986/vijdt5eqtohgg3qh/wish/1273224070</link>
         <description><![CDATA[<div>1. 내용<br><br></div><div>인류의 최초의 주생활은 나무아래 바위 동굴 등에서 시작되었다</div><div>그리고 점차 석기시대, 철기시대, 중세시대 등을 지나며 발전함에 </div><div>따라 주생활도 발달하게 되었다 현대에 들어서는 다양한 물질로 </div><div>만든 건축 자재로 건축을 하게 되었다 대표적인 건축 자재로 시멘트가</div><div>있는데 시멘트를 구성하는 화학 성분은 <strong>산화칼슘</strong>(CaO), 실리카(SiO2), 산화알루미늄(Al2O3) 및 산화제2철(Fe2O3)등으로 수많은 화학성분이 들어있다</div><div>이러한 시멘트는 과거에 사용된 건축 자재보다 쉽고 견고하게 건축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div><div><br>                              <br>2. 느낀점 <br><br></div><div>처음에 선생님 설명에 귀 기울이지 않아 주를 선택했을 때 막막했다 하지만 과거의 주택 현대의 주택들을 계속 비교 하며 발전된 부분을 많이 찾을 수 있었고 그로 인해 </div><div>건축 자재에서 많은 부분을 비교 할 수 있었다 그 중 시멘트를 조사하여 시멘트에 들어가는 화학 성분이 생각보다 많이 있다는 것과 건축에 상당히 화학과 관련된 부분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br><br>출처: 구글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59548845/3373a84fe2ca00613b229bef75361d1b/download.jpg" />
         <pubDate>2021-03-05 11:43: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ojungran1986/vijdt5eqtohgg3qh/wish/1273224070</guid>
      </item>
      <item>
         <title>부드러운 비단의 출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1986/vijdt5eqtohgg3qh/wish/1273303407</link>
         <description><![CDATA[<div><br>                                         2116최연교<br> 내용 정리<br><br></div><div>비단은 피부에 닿는 촉감 때문에 겨울엔 따뜻하고 여름엔 시원한 특성 때문에 아름다운 광택, 염색이 매우 아름답게 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이런 비단의 특성은 비단의 분자 구조 때문이다. <br>양모나 머리카락 같은 동물성 섬유와 마찬가지로 비단도 단백질이다. 단백질은 아미노산으로 구성되어있다. 화학구조식은 1개의 아미노기와 1개의 유산산기를 가지고 있고 여기서 아미노기는 탄소와 결합되어있다. <br>쉽게 말하면 22가지 아미노산의 중에 가장 작은 글리신, 알라닌, 세린이 가장 작은 곁기가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작은 곁기들이 뭉쳐있어서 비단이 부드러운 성질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br>하지만 이러한 비단의 찾는 사람은 급격히 늘어났지만 제조하는 시간은 오래 걸리고 공급이 적었기 때문에 사람들은 비단을 대체할 인조 섬유인 레이온을 만들어냈다. 레이온은 열에 매우 약했기 때문에 사람들은 불편을 겪었다.<br> 그리고 나서 나일론을 만들어냈다. 등장했다. 나일론은 값이 싸고,<br> 매우 질겼다, 그래서 처음엔 군용 제품에 필요한 거친 실을 생산하고<br> 양말과 스타킹을 만드는 데에 사용되었다. </div><div>   </div><div>   </div><div> 알게 된 점 및 느낌점<br><br></div><div>비단의 부드러운 감촉이 어디서 나온건지 알 수 있게 되었고 거친 물건의 분자 구조도 찾아보게 되었다.<br> 또한 비단 말고 다른 부드러운 물질들도 이러한 분자구조들을 가지고 있어 그러한 특성을 띄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br>화학의 발명으로 우리가 더욱 편해졌다는 것이 와닿았다. 혹시 비단이 만들어지지 않아서 비단을 대처할 것을 찾지 못했다면 우리는 지금 무슨 옷을 입고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br> 복잡하고 어려운 화학이지만 일상생활에선 사소한 하나에도 필요하고 중요하단 걸 알게 되었다.</div><div>   </div><div>   </div><div>자료 출처 : 역사를 바꾼 17가지 화학이야기<br><br>   </div><div><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60078911/546d3abb45a72cecf536c78e020ae5c3/__222.PNG" />
         <pubDate>2021-03-05 12:21: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ojungran1986/vijdt5eqtohgg3qh/wish/1273303407</guid>
      </item>
      <item>
         <title>방수기능의 대명사 화학섬유, 고어텍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1986/vijdt5eqtohgg3qh/wish/1273316809</link>
         <description><![CDATA[<div><br>                                                                     2202 김나연<br>1. 내용 <br>요즘 기능성 옷은 기록 단축을 위한 운동선수들은 물론 야외활동을 하는 일반인들에게까지 널리 애용되고 있다. </div><div>일반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기능성 옷은 방수는 잘 되면서 동시에 몸에서 배출되는 땀은 신속히 옷 밖으로 빼낼 수 있는 소재로 만든 것이면 좋을 것이다. 흔히 기능성 옷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고어텍스(Gore-tex)처럼 말이다. 고어텍스는 PTFE라고 하는 테플론사 수지의 매우 얇은 막을 말하며, 이것을 붙인 옷감을 일반적으로 이렇게 부른다. 매우 많은 구멍이 있기 때문에 방수성이 완벽하고 통풍성도 좋다는 점에서 스키웨어 등의 아웃도어 용품에 많이 쓰인다. 또한 고어텍스는 섬유를 만들 때 사용되는 나일론이나 폴리에스터와 같은 고분자에 다공성 고분자의 얇은 막을 화학적으로 결합한 소재이다. 화학 기술의 발전이 낳은 대표적인 현대적 소재로, 이런 것을 투습소재라 부른다.</div><div><br></div><div>2. 알게된 점, 느낀점</div><div>이렇게 화학이 문제를 해결한 사례(의생활)들을 보면서 엄청나게 많은 종류의 옷 섬유들이 있는 줄 몰랐다. 화학 덕분에 우리가 이렇게 많고 다양한 옷 질감의 종류들을 입을 수 있고, 사람의 직업에 따라 입는 옷의 섬유를 알게 되어서 신기했다. (예를 들어 경찰을 지키는 방탄복같은 경우는 케블라로 만든다) <br><br></div><div>3. 출처</div><div>글- 네이버 지식백과 (화학산책), “(패션전문자료사전)</div><div>사진- 핀터레스트(eyecmag)</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59418726/2bc0995161a7586b88790e4b79f15840/FB353118_257F_42C2_9DD9_653A1899CD95.jpeg" />
         <pubDate>2021-03-05 12:27: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ojungran1986/vijdt5eqtohgg3qh/wish/1273316809</guid>
      </item>
      <item>
         <title>건축물의 새로운 시작 콘크리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1986/vijdt5eqtohgg3qh/wish/1273548619</link>
         <description><![CDATA[<div><br>                                                              2603 김수혁 <br><br>1. 내용 <br>철근 콘크리트라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겠다. 옛날에 이것은 고대 이집트나 로마 때부터 사용됐는데 이때의 콘크리트는 화산재 퇴적물의 일종인 응회암의 분말과 석회, 모래를 물에 섞은 뒤 만들었다. 현대 시대로와서는 석회석과 점토를 합친 시멘트와, 모래, 자갈 등을 섞어 만든 콘크리트에 철근을 넣어 철근 콘크리트가 개발되면서 대형 고층 건물, 집, 다리, 계단, 댐과 같은 대규모 건축물을 짓는 것이 가능해졌다.<br><br>2. 알게된 점 및 느낀점<br>옛날에는 간단한 재료들만으로 만들수 밖에 없어서 건축물들이 쉽게 무너지고 잘 부서지는데 현대 시대에와서 다양한 재료들과 철근을 넣어서 만드니까 잘버티니까 안전하고 화학이 건축물에도 영향을 끼치는지도 알게되어서 신기했다.<br> <br>3. https://search.pstatic.net/common/?src=http%3A%2F%2Fblogfiles.naver.net%2FMjAyMTAyMDVfMTQw%2FMDAxNjEyNDY1MDY4Nzk4.3jqxZwbcNIsKyEc4-xhPmAD0j2NpxUJ-lkGqIrb5VAcg.ryP6k8b5aRwhVjEj8Ig3uKNxHQt7o6mRf6w9gflcxSQg.JPEG.bewealthy111%2FKakaoTalk_20210204_143907131_11.jpg&amp;type=sc960_832</div>]]></description>
         <pubDate>2021-03-05 13:41: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ojungran1986/vijdt5eqtohgg3qh/wish/1273548619</guid>
      </item>
      <item>
         <title>카페라떼가 만들어질 수 있는 이유.  [20311 손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1986/vijdt5eqtohgg3qh/wish/1273588070</link>
         <description><![CDATA[<div><br>커피는물과 잘 섞이는 반면, 우유는비교적 그러지 못한다.</div><div>이것을 화학용어로는 친수성과 소수성 이라고 한다.</div><div>친수성은 물과 화학적으로 잘 반응하거나 섞이는 정도를 나타내고,</div><div>소수성은 물과 잘 반응하지 못하고 대신 기름과 잘 녹는 성질을 말한다.</div><div>물과 기름은서로 상극이다. 물론 특수한 예외가 있겠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친수성이 높으면 소수성이 낮고, 소수성이 높으면 친수성이 낮다. </div><div>우유가 물과 잘 섞이지 못하는 이유는어지간히 물에 잘 녹는 물질들에 비해서 우유는 비교적 친수성이 낮고 소수성이 크기 때문이다.</div><div>커피를 우유와 섞는과정에 있어ㅅ서 는  바로 커피에 매우 많이 함유되어 있는 카페인이 그유화제 역할을해주는데 카페인이 유화제역할을 해주면서 커피의 물용매와 우유성분이서로 잘 섞이게 해준다. </div><div>카페인은 물에도 잘 녹고기름(우유)에도 잘 녹는다. 왜냐하면 카페인은분자구조적으로 친수성(산소원자보유)과 소수성(환형구조, 분자량큼)을지녔기때문이다.<br>카페인 분자구조 중 산소가 있는 부분을 ketone 이라고 하는데 <br>카페인의 전체 분자크기는 ketone들에 비해서 너무 크다.</div><div>따라서 ketone기는 친수성을 지니지만, 그 영향이 충분히 가해지지 못하는 분자의육각(pyrimidine) 구조와 오각(imidazole) 구조는 반면에 소수성을 띠게 되는것이다.</div><div>이와 같은 상이된 요소로 인해서카페인은 물과기름에 대해서 멀티로 작용할 수 있는것이다.</div><div> <br>느낀점 &amp; 알게된 점 <br><br></div><div>나는 평소에 유튜브로 카페알바 브이로그 영상을 자주 보는데 그 중 카페라떼를 만드는 장면에서 우유를 넣고 샷을 넣는 것을 보고 커피와 기름인 우유는 잘 섞이지 않을텐데 어떻게 샷을 넣자마자 우유와 샷이 예쁘게 퍼지면서 섞일 수 있지? 라는 의문을 가졌는데 이번 과제를 통해 화학이 적용된 음식을 조사해보다 우연히 카페라떼에 대한 내용을 접하게 되면서 그냥 넘어갔던 의문을 해결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br><br></div><div> <br><br></div><div><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812300429/4b4ecbe80e0caca84b7dcb5cc71a011f/caffeine_chemical_structure______.jpg" />
         <pubDate>2021-03-05 13:51: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ojungran1986/vijdt5eqtohgg3qh/wish/1273588070</guid>
      </item>
      <item>
         <title>화학 덕에 살아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1986/vijdt5eqtohgg3qh/wish/1273858866</link>
         <description><![CDATA[<div>2605 김윤서 <br><br>1. 내용정리<br>필자는 임상 의사로 하루에 수십 가지의 약물을 처방합니다. 대부분의 약은 이름을 기억하지 못할 많은 약리학자들의 연구실에서 합성되었습니다. 하지만 곰곰 살펴보니 자연에서 그대로 가져온 것들도 꽤 있습니다.</div><div>그러고 보면 역사적으로 아주 중요했던 최초의 항생제들은 곰팡이 진물이나 다름 없었습니다. 그 외에도 쑥으로 만든 위장약, 말의 비장으로 만든 빈혈약, 돼지의 췌장에서 뽑은 소화제, 질경이를 넣어 만든 변비약 등이 그 예지요.</div><div>이런 이야기들을 동료 의사들에게 들려주면 ‘자연산 약물이 그렇게 많아?’라며 놀랍니다. 하지만 두 세대 전으로 되돌아가보면 훨씬 더 많았습니다. 그러면, 자연의 약들은 어떻게 인공약으로 바뀔까요?</div><div>약효가 있는 천연물로 확인되면 일단 약효 성분을 분리합니다. 그리고 그 약성의 화학 구조를 찾아낸 다음, 화학식을 따라 그대로 합성하면 되겠지요. 하지만 문제는 천연물 속의 부작용입니다. 그래서 부작용은 없애고, 약효는 강하게 만들기 위해 분자구조를 바꾸어 순수한 화학물 형태의 신약으로 새로 태어납니다.<br><br><br>2.느낀점<br><br> 저는 이 내용이 담긴 기사를 읽고 내용을 곱씹으며 신약개발에서의 화학기술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평소에 '약'을 일상생활 속에서 접하며, 약을 개발하는 것에 많은 과학 기술이 쓰였겠거니, 예상만 했습니다. 그리고 신약이 개발되었다고 하면 새로운 성능의 약을 '창조'했다는 식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러나 이 기사를 읽어보니 신약을 개발할 때 세상에 없었던 물질을 새로이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자연에서 약효가 있는 천연물을 약으로 탈바꿈시키는 것이라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만약 화학이 없었다면, 주변에 약효가 있는 자연물이 많아도, 우리는 약을 개발할 수 없었을테니 인간과 동물들이 이렇게 오래도록 살 수 없었겠구나하고 깨달았습니다. 평소 화학약품이라면 인체에 위험할 것 같고 기피해야할 것 같은 부정적인 감정이 앞섰는데, 이번 과제를 계기로 화학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상기시킬 수 있었습니다. 굉장히 흥미롭고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br><br><br>3.출처<br>사이언스올<br> &lt;자연에서 신약찾는 화학자&gt;-박지욱 신경과 전문의</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51206119/0e8f41b73d669ed6a0d9ab2069e12eac/ai540.jpg" />
         <pubDate>2021-03-05 14:46: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ojungran1986/vijdt5eqtohgg3qh/wish/1273858866</guid>
      </item>
      <item>
         <title>2612 임유민(의류-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1986/vijdt5eqtohgg3qh/wish/127389170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코로나19 폐기물 플라스틱으로 다시 태어난다<br></strong><br></div><div>1.내용:</div><div>신종 코로나19사태가 장기화하면서 버려지는 마스크와 일회용 의료 보호장구가 새로운 ‘골칫거리’로 떠올랐다. 심지어 마스크줄에 발이 묶인 새들의 사체도 종종 확인된다. </div><div> •폐 마스크로 플라스틱 만든다</div><div>포르투갈 연구팀은 지난 6월 한 달에 1290억개의 마스크가 전세계에서 버려진다고 추정하는 연구결과를 내놨다. 버려지는 마스크를 재활용하기 위해 프랑스 스타트업 ‘플락스틸’은 플라스틱으로 재활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폐마스크를 수거해 4일 동안 따로 보관한 뒤, 마스크의 코 받침대와 면을 분리해 분쇄하고 자외선을쏘이는 방식으로 재활용하고 있다. 마스크 조각을 녹인 뒤 ‘화학물질’을 첨가해 투명 얼굴 가리개 같은 플라스틱 제품을 만드는 식이다. </div><div>•개인보호장구 액화 바이오연료로 쓴다</div><div>마스크 외에도 일회용 장갑도 새로운 골칫거리로 떠올랐다.이에 대해 연구팀은 개인보호장구를 열분해 열반응기에 1시간 동안 두면 물질이 액체 바이오 연료로 전환된다고 밝혔다. </div><div><br></div><div>2.알게된 점 및 느낀점</div><div> 평소에 나는 코로나19로 생긴 폐기물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그러나 이번 탐구활동을 하며 그 이면에 대해 알게되었고, 그 문제점을 해결하는 것에도 화학을 찾을 수 있었다. </div><div>일회용 장갑은 (외부에서 열을 가하여 분자를 활성화 시켰을 때 약한 결합이 끊어져 두 가지 이상의 성질이다른 새로운 물질을 만드는) 열분해 반응을 활용해 액화 바이오 연료로 전환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이런 기술이 다욱 발전되어 코로나19 폐기물을 재활용하여 플라스틱으로 바꿈으로써 환경이 오염되지 않았지면 좋겠다. </div><div><br></div><div>http://naver.me/GLKYLmaY</div><div>http://naver.me/GWKQ3eAR</div><div><br></div><div><strong>코로나19 폐기물 플라스틱으로 다시 태어난다<br></strong><br></div><div><br></div><div>1.내용:</div><div>신종 코로나19사태가 장기화하면서 버려지는 마스크와 일회용 의료 보호장구가 새로운 ‘골칫거리’로 떠올랐다. 심지어 마스크줄에 발이 묶인 새들의 사체도 종종 확인된다. </div><div> •폐 마스크로 플라스틱 만든다</div><div>포르투갈 연구팀은 지난 6월 한 달에 1290억개의 마스크가 전세계에서 버려진다고 추정하는 연구결과를 내놨다. 버려지는 마스크를 재활용하기 위해 프랑스 스타트업 ‘플락스틸’은 플라스틱으로 재활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폐마스크를 수거해 4일 동안 따로 보관한 뒤, 마스크의 코 받침대와 면을 분리해 분쇄하고 자외선을쏘이는 방식으로 재활용하고 있다. 마스크 조각을 녹인 뒤 ‘화학물질’을 첨가해 투명 얼굴 가리개 같은 플라스틱 제품을 만드는 식이다. </div><div>•개인보호장구 액화 바이오연료로 쓴다</div><div>마스크 외에도 일회용 장갑도 새로운 골칫거리로 떠올랐다.이에 대해 연구팀은 개인보호장구를 열분해 열반응기에 1시간 동안 두면 물질이 액체 바이오 연료로 전환된다고 밝혔다. </div><div><br></div><div>2.알게된 점 및 느낀점</div><div> 평소에 나는 코로나19로 생긴 폐기물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그러나 이번 탐구활동을 하며 그 이면에 대해 알게되었고, 그 문제점을 해결하는 것에도 화학을 찾을 수 있었다. </div><div>일회용 장갑은 (외부에서 열을 가하여 분자를 활성화 시켰을 때 약한 결합이 끊어져 두 가지 이상의 성질이다른 새로운 물질을 만드는) 열분해 반응을 활용해 액화 바이오 연료로 전환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비록 아직 이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지는 않았지만 화학이 이런 문제의 실마리이며 해결을 할 수 있다는 점이 놀라웠다. 이런 기술이 더욱 발전되어 코로나19 폐기물을 재활용하여 플라스틱으로 바꿈으로써 환경이 오염되지 않았지면 좋겠다. </div><div><br></div><div>http://naver.me/GLKYLmaY</div><div>http://naver.me/GWKQ3eA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51207758/89b895068016e109b7497b1f3e40a7a4/9A11699C_9DC8_45BD_8B31_671D37666CF2.jpeg" />
         <pubDate>2021-03-05 14:52: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ojungran1986/vijdt5eqtohgg3qh/wish/1273891706</guid>
      </item>
      <item>
         <title>미술품도 치료받아야 한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1986/vijdt5eqtohgg3qh/wish/1273912913</link>
         <description><![CDATA[<div>                                                        2101 강성은</div><div><br></div><div>1.내용</div><div>17세기 네덜란드 대표화가 렘브란트의 걸작 ‘야경’은 전체적으로 어두운 배경에 앞선 인물 두명과 뒤의 여자 한명이 밝게 표현되어 눈길을 끈다. 하지만 이 그림은 밤이라고 하기엔 등장하는 인물이 많고, 역동적 움직임이 눈에 띈다. 그 이유는 이 그림이 원래 밤이 아닌 낮의 모습을 그린 그림이기 때문이다. ‘야경’은 열악한환경에서 보관되어 보관상태가 좋지 않았다. 따라서 빛 바랜 그림이 원래보다 더 어둡게 변해버렸고, 이 후에 사람들은 이 그림을 보고 ‘야경‘이라는 이름을 붙여주게 되었다. 렘브란트의 ‘야경’에는 그림에 쓰인 미술 재료들이 화학반응을 해 본연의 그림보다 더 어두워져 빛과 어둠의 대비가 뚜렷해 졌다. 렘브란트는 하얀색 계열의 리드화이트와 노랑 계열의 안티몬산의 납 안료를 자주 사용했다. 납은 황과 화학반응을 하면 검게 변하는 특징이 있는데, 렘브란트가 자주 사용하는 색중에서 선홍색인 버밀리언이라는 색에 황이 포함되어 있었다. </div><div><br></div><div>그림의 안료가 화학반응을 해 미술품이 바뀌듯, 그림을 복원하는데에도 화학적 원리를 사용한다. 그림을 복원하기 위해서는 그림에 어떤 안료가 사용되었는지 파악해야 한다. 우리 몸도 다쳤을 때  사람이 병들거나 다치면 병원에 가듯 시간이 지나 손상되는 미술품도 치료를 받아야한다. X-ray, CT, MRI등 여러 기구를 사용하는 것 처럼 미술품에도 현미경, 자외선, X선 형광 분석기를 사용해 안료성분을 분석한다. 특히  X-ray 기술로 안료의 성분을 잘 알 수있다. 따라서 다양한 상황에서 알맞은 적정량의 약품 사용을 위해서는 각 안료의 성분을 잘 파악하고, 약품의 특성 및 적용성 등을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작품의 진정한 보존을 할 수 있다. 과학적 정보를 바탕으로 미술품을 진단하고 보존을 연구하는 ‘보존과학’이 바로 그 치료라고 볼 수 있다. </div><div><br></div><div>2.알게된점 및 느낀점</div><div>미술품에 사용하는 물감, 안료에도 화학성분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걸 알게되었다. 미술관에 있는 오래된 미술품도 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전시된다는게 신기하다.  1642년에 완성된 ‘야경’과 같은 걸작을 볼 수 있는것도 다 이 보존화학 덕분인 것 같다. 그냥 미술작품을 만드는것이 아니라 화학반응을 고려한게 웬만한 천재가 아닌것 같다. 이러한 화학반응들을 통해 미술작품을 감상한 덕분에 더 재밌게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화학은 우리의 문화, 여가생활을 보다 낫게 해준 장본인이다.</div><div><br></div><div>3.출처</div><div>네이버 포스트 ‘한화토탈’</div><div>YTN 사이언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59539967/c7128d365e2cc38a82cfe3ee8ce7e4da/B5E6240B_F14D_4079_A920_E2A1264618DE.jpeg" />
         <pubDate>2021-03-05 14:56: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ojungran1986/vijdt5eqtohgg3qh/wish/1273912913</guid>
      </item>
      <item>
         <title>이중창, 더욱 따뜻하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1986/vijdt5eqtohgg3qh/wish/1274790725</link>
         <description><![CDATA[<div>                                    <br>                                        2613 장석호<br>1. 내용<br>유리창을 통해서 외부 열이 실내로 전달되는 메카니즘에는 대략 2가지 현상이 중요하게 작용을 한다. 그 첫째는 물론 전도열전달. 외부의 찬 공기가 유리창을 통해 내부로 전달되는 메카니즘으로 유리내부는 고체이기 때문에 전도현상이 지배적으로 작용을 하고 또 한가지는 유리 표면의 온도와 실내의 온도차에 의해서 부력이 발생해서 공기의 대류순환이 일어난다.<br>그런데 대류가 일어날려면 찬공기와 더운공기가 수직적으로 분포할 때 가장 활발하게 대류가 일어나는데 유리창을 두겹으로 만들면 실내 공기가 직접 순환하는게 아니라 두장의 유리 내부 공기층에서 공기의 대류현상이 일어나서 바깥쪽 유리에 접한 공기는 차가우니까 밑으로 내려가고 실내쪽 유리면에 접한 공기는 더우니까 위로 올라가는 순환현상이 발생한다.<br>여기서 두 장의 유리 사이에 거리가 상당히 가까우면 서로 반대 방향으로 위아래로 움직이는 더운 공기층과 찬 공기층이 서로 간섭을 하게 되어서 공기의 운동속도가 현저하게 떨어진다. 즉 대류현상이 방해를 받는다는 것 그럼 더운 공기가 대류에 의해 찬유리쪽으로 움직이는 양이 적어져서 결과적으로 열전달을 방해하게 되고, 즉 단열의 효과를 가져오게 된다.<br>요즘에는 공기보다 단열이 더욱 잘되는 아르곤 가스를 사용하기도 한다.<br>2. 느낌점<br>원래부터 건축에 관한 관심이 많았는데 그중에서 이중창이 단열효과가 있다는건 알고 잇었지만 어떠한 원리로 단열이 되는지는 정확히 알지 못했는데 이번 계기로 이중창이 어떠한 원리로 단열이 되는지 알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공기 말고도 아르곤 가스를 사용하여 이중창을 만든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새로운 지식을 얻어가는 기분이 들었다.<br>3. 출처<br>디시인사이드에서 이중창에 대한 질문에 답을한 댓글 참고<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3-05 17:47: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ojungran1986/vijdt5eqtohgg3qh/wish/1274790725</guid>
      </item>
      <item>
         <title>‘최고의 만능 건축·생필품 재료, PVC’</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ojungran1986/vijdt5eqtohgg3qh/wish/1276326876</link>
         <description><![CDATA[<div>                                          2909민수현<br><strong>1. 내용</strong></div><div>PVC는 ‘폴리염화비닐(Polyvinyl chloride)’을 줄여 일컫는 말이며, 열을 가해 변형시킬 수 있는 열가소성 플라스틱의 한 종류로 색을 내기 쉽고 단단하다. PVC는 단단한 경질 PVC와 여기에 가소제를 첨가해 부드럽게 만든 연질 PVC로 나뉘는데, 경질 PVC는 건축자재로서 파이프의 재료, 연질 PVC는 생활용품(고무대야, 비닐커튼, 바닥장판 등)의 재료이다.</div><div>1912년 독일 화학자인 '프리츠 클라테(Fritz Klatte)'는 아세틸렌( C2H2 )과 염산(HCl)을 반응시켜 염화비닐(CHCl)을 오랫동안 방치해 두었고, 방치된 염화비닐은 중합반응을 일으켜 지금의 PVC가 발명된 것이다.</div><div>PVC는 열에 약하지만 화학약품에 잘 변질되지 않고(내화학약품성), 연소되기도 어려우며(난연성), 그리고 여러 첨가제들을 넣어 다양한 제품을 만들 수 있다는 특성 때문에 여러 분야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또한 열가소성이기 때문에 다시 재활용하여 사용할 수 있다. </div><div>PVC는 낮은 생산비용과 가벼운 무게로 건설분야에서 파이프, 샤시, 필름/시트, 바닥재 등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특히 PVC로 만든 파이프는 금속보다 가볍고 용접이 필요 없어 설치가 간편하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그리고 기존에 건축재료로 사용되던 나무를 대체하여 건설이 편리하고 안전해진 점은 물론 천연자원의 고갈을 억제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최근에는 PVC에 포함된 유해물질인 프탈레이트 가소제를 친환경가소제로 대체한 친환경적인 PVC도 제조되고 있어 PVC를 더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br><br><strong>2. 알게된 점 및 느낀점</strong></div><div>나는 PVC가 일상생활에서는 잘 쓰인다는 점만 알았는데 건축 분야에서도 유용하게 쓰인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PVC의 여러 특성들을 배울수 있었다. 또한, PVC가 나무 대신 건축재료로 활용되면서 산림을 보호해 준다는 사실은 그동안 ‘PVC는 석유화학물질이기 때문에 무조건 환경을 파괴할거야.’라는 편견을 가진 나의 생각을 다시 돌아보게 해주었다. <br>이번 시간을 통해서 나는 우리주변의  물질 대부분이 PVC와 같은 화학물질들로 구성된다는 점을 다시한번  인지하게 되었고,  해로운 가소제가 들어간 PVC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친환경PVC를 개발한 기술처럼  앞으로의 화학공학기술이 예전 기술의 단점을 보완하고 세상을 윤택하게 발전시키는 기술을 개발하는 방향으로 발전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br>출처 :  <br><em>스타에디터3시리즈콜라보</em>재밌는 과학이야기<br>[헷갈리는 플라스틱용어 2] 나무를 대신한 PVC의 탄생 - 한화 솔루션</div><div><br>사진 : 건설자재로 쓰이는 PVC파이프</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4.imimg.com/data4/VP/RG/MY-3383592/pvc-1-500x500.jpg" />
         <pubDate>2021-03-06 08:37: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ojungran1986/vijdt5eqtohgg3qh/wish/127632687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