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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람북클럽#20_도둑맞은 집중력 by 가치놀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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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은 원하는 곳에 집중하고 있나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4-29 04:4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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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프닝 : 나는 요즘 ~에 집중하고 있다. </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73149028</link>
         <description><![CDATA[<p>+엘사) 에너지관리</p><p>+부쁨) 무얼 우선순위에 두어야 하나/ 작아지는 제 마음</p><p>+쩡아) '내 시간을 잘보내는데'/ 천천히 잘 표현하는데</p><p>+조이) 몸과 마음의 초록불 유지</p><p>+요정지니) 내 삶</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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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4:4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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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집중력&#39; 뭐가 떠오르세요?</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73150043</link>
         <description><![CDATA[<p>+풍경) 노화, 전두엽퇴화, 늙어서 집중이 잘 안되나?</p><p>+그래) 딴 짓 안하기</p><p>+록빠) 졸리지 않은 상태/ 계획한 시간동안 집중하기/ 한 가지만 하기/ "재미있는 상태"</p><p>+쩡아) 몰입</p><p>+미소) 열정/ 하고 싶은 마음</p><p>+까미) 한점만 바라보기/ 책상</p><p>+조이) 계획한대로 완료/ 몰입, 몰두</p><p>+엘사) 딴생각안하기/ 공부</p><p>+봄봄) 딴길로 새지 않는 것</p><p>+부쁨) 한가지 일을 원샷 원킬</p><p>+우녕) 해내기</p><p>+찌니) 일/ 공부/ 놀이</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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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4:4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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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중력 Up &amp; Down</title>
         <author>jieyon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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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업 : 마우스, 티, 눈감는것, 가사없는 음악, 같이 하는 사람, 플래너, 데드라인, 마감, 피아노음악, 제한된 시간, 혼자있는것, 이어폰, 커피, 글로 적어보기, 카페, 한정된 시간, 정돈된 환경, 루틴, 이어폰 빼고 일하기, 한 시간에 한번씩은 기지개 켜기</p><p>+다운 : 핸드폰, 카카오톡, 유튜브(정치이야기), 아이, 주변사람,  주변환경</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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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4:4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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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아하</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73229511</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익숙해져 있는 다양한 행동, 행동패턴을 돌아보자.</p><p>+좋은 삶 : like, good (불닭볶음면과 헤모글로빈) 왔다갔다</p><p>+위로가 되죠.. 도둑맞은 걸 찾아오면 되겠구나! 싶어서...</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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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5:5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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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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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움직이게 한 힘 _&#39;사전 약속&#39;</title>
         <author>jieyon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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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마이데이를 먼저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다른 분들의 글을 읽어보고싶다</strong>"고 댓글을 남겼는데, 책을 읽다보니 이게 저에게 '사전 약속'효과였나 싶더라구요. 좀 더 즐겁게 북클럽에서 함께하고 싶은 저를 위한 다짐이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실천하게되어 좋아요.</p><p><br/></p><p>+봄봄) 미리 약속해두는 것은 힘이 있는 것 같아요!-&gt;투두리스트를 메모하자!</p><p>+귀함) 무언가를 하겠다고 굳게 결심하고 그 결심을 고수하겠다고 맹세하는 행동=저에게는 ‘자람RT인증’ 이었던것 같아요~<br>잘했든 못했든 잘하고싶은일이든 다시는 하지말아야 할 행동이든 선언하고 나면 실천하는데 큰 동력이 되는걸 느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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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8 05:5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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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깊이는 시간을 요구합니다</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84581060</link>
         <description><![CDATA[<p>__1장을 읽으며 가장 와 닿았던 문장이에요. 많은 정보를 얻을 수는 있지만 깊이를 희생하고 있다는 것. 정말 많은 육아 지식을 손쉽게 얻고 있지만 뭔가 공허하고 어려웠던 것이 깊이를 놓치고 있기 때문이지 않았을까 싶어요. 제가 2021년도에 자람을 만나 지금까지 여러 과정을 함께하는 그 시간들이 깊이가 있어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니 또 뿌듯하고 반가웠어요🤭</p><p><br/></p><p>+그래) 요즘 스트레스 받는 이유 : 원하는 깊이에 도달할 시간을 갖지 못해서. (-&gt;가지치기가 필요해요)</p><p>+올리브) 나의 주의력 자원은 얼마큼일까(그 안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선택해보는 연습 시도해보고싶어요)</p><p>+조이) 정작 '많이 담기'에만 바빴지, 그럼에도 공허함을 느낀데에는 '깊이있게 채울 여유는 없었구나' 싶어 이 문장을 만나는 순간 아!하!와 함께 몰입되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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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8 05:5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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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업 전환에 시간을 쓴다면, 뇌가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겁니다.</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84582253</link>
         <description><![CDATA[<p>__돌아보니 저는 지금 마이데이를 쓰는 와중에도.. 책을 읽다가 어린이집 투약의뢰서를 쓰고, 품앗이활동 계획서를 들춰 준비물을 주문하고, 핸드폰에 알람이 울리면 바로 들어가서 확인하고 있었더라구요😂🤣 어떻게 일상을 보내고 있는지 알아차리고, 전환할 때 드는 에너지를 줄여 집중하는데 쓸 수 있다면 집중력이 조금은 높아지겠구나 싶어요 :)</p><p><br/></p><p>+올리브) 어떻게 일상을 보내는지 알아차리고, 전환할떄 쓰는 에너지를 줄여 집중하는데 쓰고싶다!</p><p>+쩡아) 내 일상이 언젠가부터 '이것저것 전환하면서 ' 여러가지 일을 수행하고 있었는지 돌아보니, 주변의 필요와 요구들을 잘 채우고 도와주고 싶고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 잘 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는 걸 알겠더라구요.(근데 그 마음도 잘 알아주고 싶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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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8 05:5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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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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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나눠보고 싶어요) 오늘은 어떤 멀티태스킹을 하고 계신가요? 무엇을 일상 속에서 동시에 해내려하고 있나요?</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84582756</link>
         <description><![CDATA[<p>함께하고 있는 여러분들은 오늘은 어떤 멀티태스킹을 하고 계신지.. 무엇을 일상 속에서 동시에 해내려 하고 있는지 궁금해요 :) 직면하면 변화할 수 있을테니까요♥</p><p><br></p><p>+요정지니) 대략적으로 하루의 일상을 기록-&gt;조금씩 정리되는 느낌</p><p>+찌니) 책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부분 따로 메모하기</p><p>+그래) 언제부턴가 멀티태스킹을 하고 싶지 않아요. 그런데....해내야 하는 일 대비 시간이 부족하다는 압박감을 느끼면서 동시에 여러가지를 해낼 수 있다는 '속임수' 에 빠지곤해요. 저에겐 가지치기기 필요한 시점인데 하고 싶은 게 너무 많고, 그걸 다 잘 하고 싶다는 게 문제에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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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8 05:5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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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에서 너무 오랜 시간 방해를 받으면, 모든 외부의 방해에서 벗어났을 때 스스로를 직접 방해하기 시작한다</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0233428</link>
         <description><![CDATA[<p>그 어떤 방해요소도 없는 순간, 스스로 집중하지 못하고 괜히 정리, 청소를 하고, 폰의 어플과 사진들을 훑다 시간을 보내버린 경험이 이런걸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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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06:2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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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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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의 세계-&gt; 가장 살아있는 기분을 느낀다</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0235356</link>
         <description><![CDATA[<p>'놀이'만큼 중요한 건 없다.</p><p>뛰어놀고 한계를 경험하며 자기조절력, 자기효능감 등을 배우는게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이 부분을 읽으며 그런것들에 확신이 생겼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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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06:2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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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흐르는 것의 목표는 계속 흐르는 거예요. </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0236976</link>
         <description><![CDATA[<p>연기를 하는 과정, 배우라는 일을 하는 이유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돈을 많이 벌지도 미래에 대한 확신도 없지만...</p><p>그럼에도 내가 연기를 할 수 있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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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06: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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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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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은 자신이 집중하지 못할 때 가장 큰 능력 하나를 쓰지 못하고 있음을 안다.</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0238386</link>
         <description><![CDATA[<p>그동안 내가 왜 이렇게 분노와 짜증이 많고 자존감이 낮다고 스스로 생각했는지 알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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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06:2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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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만함에서 벗어나는 더욱 강력한 방법은 자신만의 몰입을 찾는 것이다. </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0239772</link>
         <description><![CDATA[<p>나만의 몰입은 무엇일까? 가족. 특히 아이들을 사랑하고 잘 성장할 수 있게끔 돕는것 -&gt; 이를 위해 책을 읽고 아이와 시간을 보내는 것. 모닝페이지 쓰기! -&gt; 예술성 일깨우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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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06:2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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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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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나눠보고 싶어요) 나만의 몰입, 앞으로 내가 몰입하고 싶은 부분은?</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0247926</link>
         <description><![CDATA[<p>+장PD) 아이와 함께 조리원에 있을 때가 떠올랐어요. 오롯이 아이만 바라보았던... <br>조리원에서 나온 후에는 제 기억에 위의 모든 조건이 충족되었던 상태인적은 없었던것 같아요.</p><p>+올리브) 나만의 몰입은) 아이들과 함께 몸을 움직여 활동할 때, 동기유발과 더불어 좋은 수업을 계획하고 실제로 할 때, 내 맘을 보듬어 주는 or 내가 알고싶었던 부분의 책을 읽을 때, 마음에 동요가 올때 '무슨 일인가?'하고 들여보며 '아하'의 순간을 느낄 때, 이때의 일을 기록할 때, 자연에 벌러덩 누워서 아이들을 바라볼 때 or 나를 돌볼 때 <br>앞으로 내가 몰입하고 싶은 부분은) 내가 느꼈던 몰입의 순간들이 좀 더 정리되고 기록, 자료화되어서 그저 흘러가는 나의 좋은 경험이 아닌, 나만의 자료,성과가 되었음 하는 바람이 알아차려졌어요!</p><p>+쩡아) 저의 첫 몰입의 기억은 대학생때 해리포터 시리즈를 읽을때였어요.ㅎㅎ 저녁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시간이 새벽이 된걸 보고 얼마나 놀랐던지요🫢<br>최근 기억을 떠올려보니 꽤 몰입했던 순간은 일 할때_재밌는 계획거리 논의, 아이들과 활동하는 동안 종종 있곤 해요.<br>그리고 최근 자람세미나와 강점 과제 할때가 생각났어요 ㅎㅎㅎ 역시 자람은 저에게 큰 재미+의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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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06:3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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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나눠보고 싶어요) 오늘은 어떤 멀티태스킹을 하고 계신가요? 무엇을 일상 속에서 동시에 해내려하고 있나요?</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0248962</link>
         <description><![CDATA[<p>함께하고 있는 여러분들은 오늘은 어떤 멀티태스킹을 하고 계신지.. 무엇을 일상 속에서 동시에 해내려 하고 있는지 궁금해요 :) 직면하면 변화할 수 있을테니까요♥</p><p><br></p><p>+올리브) 오늘 아침 출근길에도 어제 있었던 일이 머릿속에서 해결되지 않아 계속 맴돌더라구요 거기에 플러스 오늘 할 수업, 다음주 수업 구상까지 머릿속에 모니터 3개를 켜놓고 전환하며 출근한 것 같아요!</p><p>+까미) 제가 하는 멀티테스킹은 혁준이 코딩학원 따라와서 대기 책상에 앉아서 기다리면서, 북클럽 책을 읽으며 밴드에 댓글남기고 있아요. 책 읽으며 커피 마시는건 기본이고요. 일 하면서 여러창을 띄워놓는건 돌아서면 까먹는 기억력 때문에 하나의 일이 끝나고 돌아갈 곳을 표시해둔다 생각했는데, 집중력이 도망가는 순간이였넹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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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06:3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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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나눠보고 싶어요) 오늘은 어떤 멀티태스킹을 하고 계신가요? 무엇을 일상 속에서 동시에 해내려하고 있나요?</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0249173</link>
         <description><![CDATA[<p>함께하고 있는 여러분들은 오늘은 어떤 멀티태스킹을 하고 계신지.. 무엇을 일상 속에서 동시에 해내려 하고 있는지 궁금해요 :) 직면하면 변화할 수 있을테니까요♥</p><p><br></p><p>+엘사) 저는 멀티태스킹이 잘 안되는 사람이예요<br>문자를 쓰거나 할때 누가 말을 걸면..문자를 못써요 😅<br>문자 말고도 다른걸 동시에 하지 못하는 편인것 같아요<br>후천적 환경의 영향으로 설거지를 하면서 아이랑 말하는건 가능한 정도랄까?<br>그러고보니 생각해야하는 것, 머리를 써야하는 것은 동시에 할 수 없고<br>몸쓰는 것과 생각하는 것은 동시에 가능한 것 같아요ㅋㅋ</p><p>+뿌키) 저도 내가 하는 멀티태스킹을 떠올려 봤을 때 샤워하면서 유튜브보기, 계단오르면서 인스타보기, 설거지하면서 줌듣기 등 몸쓰는 것과 머리쓰는 것을 동시에 하는 것 정도만 가능한 것 같아요.</p><p>+미소)전 멀티태스킹을 하지 못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먹으면서 일하는, 음악들으면서 일하는 정도랍니다<br>단순한 것이 제일 편한 느낌이예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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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06: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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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함께나눠보고 싶어요) 나만의 몰입, 앞으로 내가 몰입하고 싶은 부분은?</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0251052</link>
         <description><![CDATA[<p>+귀함) 제가 몰입했던 순간은 소설-뇌 를 읽으며 출퇴근하던 지하철/기욤뮈소 소설들/임신했을때 DIY 명화그리기 하던때/수채화 문화센터/최근엔 남편이 자람이라고🤭<br>출산이후로 무언가 그렇게 재밌어하는걸 처음봤대요😳 <br>그리고 요즘은 사무실에서 일할때 가끔 몰입하는 저를 만나요 가끔😬<br>🤔내가 무얼 하고싶은지 무얼할때 즐거운지가 좀 보이네요</p><p>+우녕) 최근 몰입한건 새로운교육컨텐츠를 만들 때, 동생임신축하선물을 고민할 때, 자람인증글 쓸 때ㅋㅋ 이렇게 몰입하고나면 피곤하기보다 그 뿌듯하고 꽉찬 감정이 좋더라구요.</p><p>+엘사) 내가 최근에 언제 몰입을 했을까?떠올려보니..<br>❣️친구를 위한 또는 나를 위한 동영상을 만들때(나만의 기록법)<br>❣️친한친구와 일상의 대화를 나눌 때&gt;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을 때<br>❣️이루고 싶은 목표, 일이 있을 때 &gt; 성과가 뿌듯함과 이어지는 일 일 때<br>오프닝에서도 이야기를 나누었긴 하지만 나만의 몰입의 순간들이 있더라구요 공통점을 찾아보면 내가 몰입했던 것들은 다 자발적인 내적 동기가 있었다는 것이예요 &gt; 즉 무엇가를 몰입하기 위해 집중하기 위해서는 저는 나의 내적동기가 매우 중요한 사람이구나! 내가 하는 것에 내적동기를 부여하거나 찾고 무언가를 시작하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가 될 수 있겠단 생각을 했어요 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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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06:3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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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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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나눠보고 싶어요) 나만의 몰입, 앞으로 내가 몰입하고 싶은 부분은?</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0251295</link>
         <description><![CDATA[<p>+까미) 제가 몰입하는 순간은 책 읽을 때, 자람 활동할 때, 글 쓸때, 운동할 때 예요. 책을 들면 내 주변 소리가 차단되고 책 안으로 빨려 들어가서 책 이야기가 눈 앞에 펼쳐져요. <br>해리포터 이야기 나와서 생각 났는데, 대학생 때 매점에서 해리포터 신간을 읽고 있었는데, 어느새 과 친구들이 옆에 와서 이야기 하고 있더라구요. 불러도 모른다면서요. 😄 그렇게 빠져들어서 무언가를 했던 또 다른 순간은 뜨개질 할때, 퍼즐 맞출때도 그랬어요. 몰입의 순간이 20대 후반 30대 초반에 참 많았네요.</p><p>+부쁨) 한가지에 집중한 순간 + 뿌듯함 만족감이 차오른 순간 하니 아이들 놀고 있는 사진찍을때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 땀 뻘뻘 운동할때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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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06:3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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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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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삶을 살려면, 우리에겐 긍정적인 목표도 필요합니다. </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0254228</link>
         <description><![CDATA[<p>"좋은 삶을 살려면, 안 좋은 요소를 없애는 법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우리에겐 긍정적인 목표도 필요합니다. 그게 아니면 계속할 이유가 어디 있겠어요?" (p92)<br>단순히 방해물을 제거하는 것 뿐 아니라 내가 즐겁게 몰입할 수 있는 것을 꾸준히 해보고 싶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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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06:3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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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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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도를 늦추고 한 번에 한 가지 일만 하고 잠을 더 자면 된다. (실제로는 정반대로 하고 있다.)</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0265370</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시즌 [에너지관리] 책을 읽으며 잠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경험으로도 잠이 부족할 때 정신의 스위치가 꺼진다는 것을 이해하면서도 “체력이 예전 같지 않아”라는 말로 나를 탓하며 늘 무언가를 해야할 때 가장 먼저 내버리는 것이 여전히 ‘잠’이 되네요. <br><br><strong><em>늘 지쳐있는 상태가 정상이라고 말하는 사회와 싸우고 있다니(105p)</em></strong> 나의 문제만은 아니라는 홀가분한 안도감도 들고, <strong><em>잘 자지 않으면 우리 몸은 그 상황을 위기로 해석한다니<br>(107p)</em></strong> <strong>삶에서 무언가 위기감을 느껴진다면 더 열심히 뭔가를 하려는 노력대신 “속지 말고 잠을 자자!”</strong>라는 다짐도 해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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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06:44: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0265370</guid>
      </item>
      <item>
         <title>잠으로 뇌 디톡스를 하자!/ 이 일을 할 때 내가 충분히 잠을 허락할 수 있는가를 중요한 기준으로!</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0267511</link>
         <description><![CDATA[<p>잠을 미루는데 열심이 아닌 잠을 자는데 열심을 내보아야겠다 생각을 강렬하게 해보았어요. <strong>빛을 통제할 수 있는</strong> 내가 되어야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3년전에 집의 모든 조명을 LED로 바꾸었는데요. 처음에는 밤12시인데도 환해서 시계를 보고 놀랐던 기억이 나요. 부리나케 아이들에게 자자고 말했던.. 언제부턴가 환해서 좋다기보다는 불편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밤이면 커텐을 치는 것이 아니라, <strong>커텐을 열어 밤의 달빛이 집안에 스미도록</strong> <strong>조명도 함께 줄여봐야겠다</strong>는 생각도 해보네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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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06:46: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0267511</guid>
      </item>
      <item>
         <title>속도를 늦추고 한 번에 한 가지 일만 하고 잠을 더 자면 된다. (실제로는 정반대로 하고 있다.)</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0267726</link>
         <description><![CDATA[<p><strong><em>잠을 적게 잘수록 세상은 모든 면에서 더 흐릿해진다. 집중력도 나빠지고, 깊이 사고하고 관련성을 찾아내는 능력도 줄어들고, 기억력도 감소한다.(109p)</em></strong> -&gt; 요즘 저의 걱정이었는데요, 한편으로는 잠을 자면 나아질 수도 있겠다는 안도도 생겼어요. 잠은 참 쉬운 방법이면서도 실천이 어려운 방법인것도 같아 얼마나 오래 나는 잠을 우습게 여겨왔는가 싶더라구요.<br>이 책에 <strong><em>휴대폰은 아기와 같다(119p)</em></strong> 표현처럼 신생아와 잠과의 사투를 벌이며 보람찬(?) 육아를 하던 시절처럼 잠을 미루면 뭔가를 열심히 하고 있는 착.각.에 참 오래 빠져있었어요.<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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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06:4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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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면은 놀라울만큼 적극적인 과정이다!</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0270539</link>
         <description><![CDATA[<p>3일정도 도시를 떠나있었어요. 산속에 있으니 몸이 자연스럽게 '태양의 리듬'에 따라 살게 돼요. 밤이 되면 인공조명이나 소음이 없으니 편안했어요.✨️<br><br>'수면은 놀라울만큼 적극적인 과정이다' 요 말이 띠용~ 그동안 내가 하고 싶은걸 하려고 수면조절을 선택했는데..선택엔 대가가 따른다는 것도, 집중하며 제대로 하기 위해선 잠이 중요하다는 걸 다시 되새겨보아요😊<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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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06:4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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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삶을 이해하고 싶다면 천천히 사고하고, 깊이 숙고할 시간을 충분히 마련해야한다. </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0280528</link>
         <description><![CDATA[<p>소설책을 읽으며.. <br>책의 주인공의 입장에서 또 다른 인물의 관점에서 <br><strong>왜 그랬을까?? 왜 그럴까? 나였다면?</strong><br>이런 생각을 많이 한 것 같아요<br>특히 그 인물의 행동이 납득되지 않을 때는 더더욱이요<br>내가 알지 못하는 그만의 이유 혹은 상황이 있지 않을까?하구요<br><br>이런 태도는 제 삶에서도 적용되는 것 같아요<br>사람과의 관계에서도 특히 다른 부분이 있거나 납득이 되지 않는 부분에 있어서 더 상대의 입장을 헤아려보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요<br>타인을 공감하게 되면 이해가 되더라구요<br>그래야 제 마음이 편안하더라구요<br>타인을 향한 공감과 이해는 <br>어쩌면 타인을 위하여가 아닌 나의 내면의 안정을 위한 것이였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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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06:5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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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설읽기는 공감체육관!</title>
         <author>jieyon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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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소설을 장기적으로 읽는 것이<br>타인과 공감하는 능력을 키워주는 공감체육관이라는 표현이 </strong>이번 기회에 소설을 더 읽고 싶게 만드는 중요한 이유가 되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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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06:5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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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서는 바깥을 향한 관심과 내면을 향한 관심을 결합하는 방법이다. </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0283187</link>
         <description><![CDATA[<p>저도 SNS하는 제 모습을 별로 좋아하진 않아요 그래서 앱도 설치를 하지않았는데.. 요즘 SNS이벤트가 많다보니 설치하게 되었네요 자람 서포터즈활동 병행 😅 제 친구나 가족들도 비공개로 사진을 올리다보니~팔로우 하지 않으면 볼 수 없기도 하고..<br>보다보면 알고리즘의 굴레에 빠져 나도 모르게 스크롤하고 있는...제 모습을 발견하면..실망스럽기도 해요<br>요즘은 디지털 디톡스를 하기 위해~폰 대신 책을 한줄이라도 더 읽기위해..그런 환경에 저를 데려다 놓고 있습니다 📚 <br>자람북클럽도 그 중 하나이기도 하구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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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06: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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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함께나눠보고싶어요) 감명깊었던 인생 소설책을 추천해주세요 &lt;나의 공감체육관 소설은&gt;</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0291125</link>
         <description><![CDATA[<p>+엘사) 스토너-잔잔하지만 묵직한 울림을 주는 책</p><p>+쩡아) 매큐언의 '속죄'(이 작가가 스토너의 추천사를 쓰쎴네요!)</p><p>+올리브) &lt;원더&gt;, &lt;페인트&gt;, &lt;아몬드&gt;, &lt;유진과 유진&gt;<br>그리고 &lt;엄마를 부탁해&gt;와 &lt;다섯째 아이&gt; (청소년소설책? 가족이야기? 얇은 소설책?!!!)</p><p>+그래) 해리포터 시리즈, 나미야잡화점의 기억</p><p>+뿌키)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밝은 밤, 조지오웰의 1984, 마담보바리, 선택적 친화력, 파친코,베러티</p><p>+까미) 하루키의 1Q84랑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뇌, 나무 소설</p><p>+부쁨)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와 모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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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07:0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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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딴 생각은 다른 형태이자 반드시 필요한 형태의 집중이다.</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0293200</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살면서 '딴 생각' 떼문에 가장 스트레스를 받았던 순간들이 떠올랐다. 첫번째는 '고등학생 시절' 공부를 해야하는데.. 도저히 공부에 집중이 안됬다. 분명 나는 의자에 앉아서 책을 쳐다보고 있지만 내 머릿속은 수많은 다른 생각들로 가득차 있었던 것 같다. 대부분 친구들과의 관계에 대한 생각들이 가장 많았던 것 같다. 그리고 두번째는 '직장인으로 일하고 있는 지금'이다. 일을 하는 와중에도 수많은 생각들이 떠오른다. 특히 내가 해내야 할 책임이 다양할 때 더 그런 것 같다. 아이의 엄마로써, 좋은 아내로써, 내 업무 담당자로써. 이것도 저것도 다 해내야 하다보니 머릿속에 더 많은 생각들이 자꾸 떠올라 내가 맡은 업무에 집중이 어렵기도 하고, 내가 맡은 업무를 단순히 많은 건수를 해내기 보다는 어떻게 하면 더 잘 해낼 수 있을까하는 고민들을 하다보니 정작 드러나는 업무의 실행 건수가 줄어들어 죄책감이 들기도 했다. 내가 하루 종일 앉아서 놀고 있지는 않지만 다른 사람들에 비해 일을 하지 않은 것만 같은 느낌. 내가 직장인으로써 내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게 맞나. 직장인에 맞지 않는 성향인 것 같다. 이런 생각도 하기도 했다. <br><br>그런데 딴생각도 필요한 형태의 집중일 수 있다니. 집중력에 대한 나의 틀을 깰 수 있는 내용이 참 반가웠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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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07:04: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0293200</guid>
      </item>
      <item>
         <title>디폴트모드 네트워크/ 딴 생각 중에 발생하는 세가지 핵심 현상</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0294940</link>
         <description><![CDATA[<p>작가가 딴생각의 장점을 이야기하면서 '디폴트모드 네트워크'를 언급했는데, 오늘 지나영 교수님의 유튜브 라이브에서 'ADHD'의 특징이 어딘가에 집중할 때에도 '디폴트모드 네트워크'가 활성화 되어 있는 상태라고 얘기했어요. 머릿속이 복잡해졌어요. 지금 또 내 뇌가 책의 내용에 집중하지 못하고 여기저기 표류하고 있구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해요.. ㅎㅎ 친구가 얼마전 대화 중에 저보고 자꾸 딴생각을 한다고 얘기했던 것도 떠오르네요 . 예전에는 저의 이런 부분에 대해 몰랐었고, 순간순간 인지했을 때에는 죄책감을 느꼈던 적이 많았어요. 그런 나를 스스로 위로하고자 '이래도 괜찮다 저래도 괜찮다' 얘기해주며 많은 노력을 했었는데, 그 때 내가 나에게 해줬던 이야기들 중 일부가 이렇게 더 과학적 사실에 근거해 적혀있으니 더욱 위로가 되기도 하네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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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07:0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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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의력이 꼭 낮아지는 것은 아니며, 다른 중요한 형태의 사고라 자리를 옮기는 것일 뿐이다.</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0295891</link>
         <description><![CDATA[<p><strong>p.149 네이선은 우리가 하나의 스포트라이트로 주의를 좁혀 한 가지에만 초점을 맞추는 데 '일정량의 에너지'가 필요하고, 그 스포트라이트를 꺼도 '우리는 여전히 그 에너지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저 다른 사고방식에 '에너지를 더 많이 할당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주의력이 꼭 낮아지는 것은 아니며', 다른 중요한 형태의 사고로 '자리를 옮기는 것일 뿐'이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535793618/568f349b52134b28024f39cfcdbfe432/_____2024_05_13_160609.png" />
         <pubDate>2024-05-13 07:0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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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함께나눠보고싶어요) 프렌즈분들의 &#39;딴생각&#39;에 대한 생각 또는 이야기가 궁금해요</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0297822</link>
         <description><![CDATA[<p>+올리브) 작년에 아티스트웨이 모임에 참여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딴생각을 위한 최고의 기회를 주었던것 같아요. 눈뜨자마자 머릿속에 떠오르는 모든 것들을 아무거나 막 쓰는 모닝페이지에 제일 많이 쓰는 이야기가 바로 반찬가게더라구요 ㅋㅋㅋ 오늘 반찬은 뭐지, 9시되면 반찬가게에 예약문자보내야하는데, 어제 반찬가게 입금을 안했네.. 등등 이요ㅋㅋ아마 일상속에서도 일하면서, 아이돌보면서, 운전하면서 계속 반찬가게에 대해 딴생각을 했을 나를 돌아보니 너무 웃기고 황당했었어요. 계속 모닝페이지에 떠오르는 반찬가게 이야기를 쓰다보니 '아! 내가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에서(?) 맛있는걸 먹이고 싶구나!'라는 욕구가 알아차려지더라구요. 그러면서 반찬가게에 대한 딴생각이 사랑스러워졌어요</p><p>+ 엘사) 일을 하면서도 올리브님처럼 반찬주문, 학원비 납부, 오늘의 저녁메뉴 등 엄마로서 해야할 것에 대해서도 떠오르고..<br>특히 걸어다닐 땐 오만가지의 생각들의 전환이 이뤄지며 여러가지를 생각하는 것 같아요<br>오늘의 기분, 오늘의 날씨, 오늘 내가 했던말.. 내가 앞으로 해야할 것 등등<br>제가 맡고있는 역할이 많다보니 딴 생각을 동시에 해야할 것도 많아진것 같아요<br>집중력에대해 이야기하면서 딴생각이 필요하다는 것이 처음엔 의아하기도 했는데.. 읽어보니 딴생각도 필요하구나라고 동의가 되어지고.. 저도 마구잡이로 떠오르는 생각을 하다가 그 생각들이 연결되어 아이디어가 번뜩 떠오른 경험도 있었으니까요 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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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07:0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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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딴생각을 하는 아이가 가장 쓸모 있는 생각을 하고 있을지 모른다. </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029867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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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07: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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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관계든 생각이든 어느정도 틈과 공간이 꼭 필요하다! by쩡아</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0309014</link>
         <description><![CDATA[<p>집중력이 스포트라이트처럼 한가지 형태만 있지 않고, 딴생각이 주는 그 무궁무진한 가능성과 자유로움, 진짜 원하는 걸 하기 위한 과정과 연결이구나 이해가 되니 참 반갑더구요^^<br>저의 딴생각을 생각해보면, 저는 버스나 기차로 이동중에요~ 음악도 듣지 않고 주변 소리 그대로 사람들 보고 멍도 하는게 참 좋거든요. 스스로에게 정리하고 숨 고르는 시간을 주었던 거구나. 그러고보면 관계든 생각이든 어느정도 틈과 공간이 꼭 필요한 일이었어요!😊<br><br>또 저에게 개인적으로 와닿았던 구절은 <br>"스트레스가 적고 안전한 상황에서 딴 생각은 선물이자 기쁨, 창조적 힘이 될 것이다. 스트레스가 많고 위험한 상황에서 딴 생각은 고통이 될 것이다"<br>라는 문장이었어요. 내 상황에 따라 생각을 내버려두는게 더 갑갑해질때도 있었거든요. 요게 저에겐 중요한 포인트같은 느낌이 들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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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07:1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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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를 추적하고 조정하는 테크 기업들의 묘락은 일상 속에서 매순간 접하기 때문에 주도성을 가지려고 나쁜 것을 피해갈 수 있다는 굳은 의지만으로는 힘들겠다!</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0313221</link>
         <description><![CDATA[<p>→ 마술사의 속임수 기술이 예를 들면 카드에 어떤 표시를 해 놓고 관객이 표시를 보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관객의 약점이라니, 관객의 초점을 마술사가 통제 한다니” 마술사가 심리 연구가인가? 몹쓸 질문을 나에게 해보았다.^^ 마술은 시간을 내어 찾아서 관람을 해야하기 때문에 이 상황은 일시적이고 일회성을 띠고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우리를 추적하고 조종하는 테크 기업들의 묘략은 일상속에서 매 순간 접하기 때문에 주도성을 가지려고 나쁜 것을 피해 갈 수 있다는 굳은 의지만으로는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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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07:1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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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무한스크롤...</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0314990</link>
         <description><![CDATA[<p>→ “스크롤”을 이 책을 통해서 인지하게 되었다. 1999년에는 인터넷 접속이 느리고 다음 화면으로 넘어갈 때도 몇 초간의 시간이 흘러서 “잠깐만 기다려줘” 라는 말을 친구에게 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다음 화면이라는 말이 없어진 것 같다. “밑으로 가면” 이라는 말을 쓰고 무한으로 연속되는 화면이나 정보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백과사전을 떠나 알고 싶지 않은 정보까지도 내 의지와 상관없이 끊임없이 나타난다.<br><br>→ 하지만 다른 관점의 생각도 듭니다. 왜 이렇게 우리나라는 개인 핸드폰이 중요할까요? 소중할까요? 과거에 우리 사회를 지배하는 가족문화, 집단문화가 너무 강했던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핸드폰 속 내용은 나만의 취향, 나만의 정보로만 이루어질 수 있는 아주 소박한 작은 공간으로 우리에게 다가온 것은 아닐까? 하지만 기업적 마인드로 볼때는 우리의 시간을 무한으로 빼앗아가는 기능들이 많아 힘든 상황은 인정한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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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07:1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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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무한스크롤...</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0315133</link>
         <description><![CDATA[<p>→ 현재 어린이집 학부모 중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동구매 사업을 하시는 분이 계시는데 어린이 용품을 공동구매하기 때문에 아이가 늘 모델이 되고 있다. 음료수를 먹는 사진을 찍기 위해 하원 길에 어린이집 앞에서 음료수를 먹이면서 사진을 계속 찍는다. 그러고 나면 그날 저녁 어머님의 인스타그램에는 &lt;#○○가 하원길에 먹는 음료수 ○○○#아이 건강 만점&gt; 이라는 해시태그와 아이 사진, 팔 물건의 사진이 올라온다. 인터넷으로 사업을 하는 것이 무슨 문제가 있겠는가? 아이의 어린이집 생활에는 문제가 있다. 핸드폰이 아이의 앞에만 있을 때 집중을 한다는 것이다. 선생님이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는 느낌이 들면 바르게 앉고 바르게 서서 웃어준다. 아이 입장을 생각하면 넘 슬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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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07:20: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0315133</guid>
      </item>
      <item>
         <title>함께나눠보고싶어요)내 휴대폰을 열어 사용량이 제일 많은 앱이 무엇인지, 휴대폰 하루 평균 사용 시간은 얼마인지? 왜 그 앱을 많이 사용하는지 등을 한번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0318505</link>
         <description><![CDATA[<p>+미소) 틱톡앱(사용량이2시간정도). 요즘 많이 편안하구나라고 느낌/틱톡은 조금 줄이고 둘째와 보드게임하는데 시간을 더 써야겠습니다.</p><p>+엘사) 카톡을 3시간, 네이버 2시간 사용했네요~ <br>카톡 알림 173개 포함 기타 앱 알림이 300개이상 울린걸 확인했어요~</p><p>+올리브) 현재기준 2시간39분을 사용하고, 인스타 앱사용시간이 젤많았어요.</p><p>+쩡아)하루 평균 2시간 정도. 역시 카카오톡이 70프로이상이네요 </p><p>+까미)어머 저는 6시간 20분이요 &gt;_&lt; 카카오톡이 제일 많고 그 다음 인스타네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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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07:2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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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간은 잠시 멈추고 생각을 할 때 다른 결정을 내립니다.</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0319442</link>
         <description><![CDATA[<p>P178, "인간은 잠시 멈추고 생각을 할 때 다른 결정을 내립니다."<br>이 문장이 마음에 남아요~미소님 덕분에 잠시 멈추어 처음으로 저의 핸드폰사용량을 들춰보고 생각해보게된것같아요~감사해요!! <br>릴스보는 시간에 내가 집중하고싶었던것들에 좀더집중해보자!(나를 돌보기, 아이얼굴 한번이라도 더보기, 눈마주치고 이야기듣기 등)라는 다른 결정을 해보고싶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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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07:2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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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의 클릭흔적 [우리가 클릭하는 모든 것]과 우리가 잘라낸 발톱, 우리가 떨어뜨린 머리카락 [즉 우리가 검색하는 모든 내용, 우리 온라인 생활의 모든 자잘한 정보들]을 수집하기 시작합니다. </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1385773</link>
         <description><![CDATA[<p>인*타와 네이*를 통해 검색했던 화장품이 유*브에 뜬 순간! <br>나는 사야 할 운명이라 여기며 흥분된 마음으로 결제하기로 touch!<br>이런 운명의 순간을 몇번 경험한 후...도대체 나의 니즈와 취향을 어떻게 알고<br>딱 맞춰 이런 광고가 뜨는 걸까? 라고 생각했답니다.... 단순한 시스템일꺼라고만 생각했었는데 나를 닮은 저주인형이 존재하고 있었다는 말이...그리고 그것을 전문용어로 '감시자본주의'라고 한다고...꽤나 충격적이었습니다.<br>5장까지 달려오며 나름대로 나의 몰입의 순간을 기억해내며, 몰입을 경험하는 기회를 나에게 선사하고 싶다고 생각했구요. <br>코뿔소처럼 한손에 스마트폰을 들고 잠에 빠졌던 나의 어젯밤을 반성하며 스마트폰은 꼭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어야지라고 결심하기도 했습니다.<br>최근 읽은 소설은 드라마 '내남편과 결혼해줘'의 원작이었지만 그래도 청소년추천도서는 딸아이와 함께 읽고 있음에 다행이라 생각하였구요...<br>지금까지의 내용들은 내가 노력하면 어느정도 집중력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7장의 내용들은 내가 이해하기가 어려운 거시적인 이야기들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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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23:1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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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알고리즘은 우리를 화나고 격노하게 만드는 일을 무엇보다 중시한다.</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1386395</link>
         <description><![CDATA[<p>책에 등장한 여러 인터뷰어에 의해 현재의 시스템이(알고리즘등) 집중력을 훼손하는 여섯가지 방식을 보여주는데요 그 중 넷째, 알고리즘 작동 방식으로 이 웹사이트들은 우리를 자주 화나게 만들며 다섯째, 우리가 타인의 분노에 에워싸여 있다고 느끼게 만들며( 부정적 사건으로부터 각성됨) 여섯째, 이 웹사이트들은 사회 전체에 불을 지른다.(집단의 집중력 파괴)고 이야기합니다.<br><br>한달 전쯤, 총선을 전후로 나의 유투브 알고리즘은 여러 정당의 선거관련 영상으로 안내해주었습니다. 내가 지지하는 정당의 영상을 보며 울컥하다가 우연히 뜬 상대 정당을 저격한 영상을 보게 되었는데요. 답답함과 분노가 치밀어올랐습니다. 이어 안내하는 영상 역시 분노를 넘어 혐오감이 느껴졌고, 비슷한 영상을 찾으며(나의 부정편향이 발휘된 것?) 나의 지지가 틀리지 않았음을, 나의 부정적인 감정이 정당한 것임을 재차 확인하게 하였으며 밤이 훨씬 지나 새벽이 되어 스크롤 내리기를 멈추었습니다. 피곤하고 후회되었고, 짜증났으며 허무했습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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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23:1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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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함께나눠보고싶어요)주로 어느 영역에서 스크롤 내리기를 멈추지 못하고 계시나요?
저처럼 스크롤 내리기를 멈추지 못해서 후회한 적이 있으신가요?</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1388544</link>
         <description><![CDATA[<p>+엘사) 주로 육아, 생활팁(정리), 명언 정리잇템 이런게 떠요 ㅋㅋㅋ</p><p>+올리브) 굽은등펴기운동, 아이들과 가기좋은곳, 옷코디, 드라마 하이라이트 장면들이 떠요</p><p>+쩡아) 요약 영상이나 기사를 스크롤하기</p><p>+까미) 뭐하나 보고나면 카톡 페북 인스타에 동일한 제품 광고가 계속 보여서 결국 사고 말져😓 오늘도 낚여서 고농축 얼룩 제거 스프레이를 3개 24000원에 샀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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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23:2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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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린 시절은 아이와 부모 사이의 작은 연결의 순간들로 이루어진다.</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1389804</link>
         <description><![CDATA[<p>수많은 순간 나도 모르게 핸드폰에 손이 가고 ‘엄마 잠깐만 이것 좀 볼게’라는 말을 수없이 많이 했던 저로서는 이 얘기가 너무 뼈에 박히게 아프네요.. 얼마나 많은 찰나의 순간을 놓쳤을까요, 정말 관계를 재정립 할 방법이 필요해 보여 자세를 고쳐앉아 집중하게 되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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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23:22: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1389804</guid>
      </item>
      <item>
         <title>내적트리거/개인의 행동을 바꾸는 일이 중요한 해결책임을 주장</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1390278</link>
         <description><![CDATA[<p>머리를 비우고 싶을 때, 무언가를 기다리는 잠깐의 시간, 쉬고 싶을 때 등등.... 항상 의미와 이유 없이 휴대폰을 보고 있었어요. 이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의식적으로 휴대폰을 덜 보려고 노력한 것 중 한 가지가 지하철에서 핸드폰을 가방에 넣어 자크를 잠그고 사람들과 바깥 풍경을 봤는데, 많은 사람들이 걸어가면서도, 지하철 안에서도 하나같이 고개를 숙이고, 휴대폰만 보고 있더라고요.<br>절대 고개를 들지 마시오라는 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 고개를 못 드는 병이 걸린 것도 아닌데, 그 많은 인파 속에 고개를 들고 서 있는게 저밖에 없는데, 왠지 무서웠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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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23:23: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1390278</guid>
      </item>
      <item>
         <title>잔혹한 낙관주의</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1390617</link>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의 현재 최대 관심사인 결혼, 출산 그리고 환경문제도 이런 식의 접근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개인의 노력과 인식개선으로 바꿀 수 있는 문제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죠..<br>해결책을 제시한 것처럼 보이는 (쉬운)방법을 쓴게 남(개인의) 탓을 하고, 개인이 해결할 방안을 제시하는것이 였을수도 있고요...(이래서 사람이 책을 읽어야 하나, 제가 이런 말을 하네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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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23:23: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1390617</guid>
      </item>
      <item>
         <title>자제력을 키우려고 노력할 수는 있겠지만, 화면 반대쪽에는 우리의 자제력을 꺾으려고 노력하는 천여 명의 엔지니어들이 있다.</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1391649</link>
         <description><![CDATA[<p>“진정성 있는 낙관주의”는 우리의 목표를 가로막는 장애물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모두와 협력해 그 장애물을 하나씩 해체할 계획을 세운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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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23:2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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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quot;스트레스가 그저 생각의 문제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39;특권의 위치&#39;에 있다&quot;는 것&quot;. </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1392325</link>
         <description><![CDATA[<p>"스트레스가 그저 생각의 문제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특권의 위치'에 있다"는 것". 삶의 에너지와 경제력이 낮은 사람들에겐 너무 희망고문이겠다..싶었거든요.<br>물론 시스템 탓만 하는 것도 건강하지 않지만, 우리가 어떤 큰 현상을 접할때 좀 더 넓고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게 꼭 필요하겠구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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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23:26: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1392325</guid>
      </item>
      <item>
         <title>우리의 이익(집중할 수 있고, 오프라인에서 만날 친구를 찾고, 어떤 사안을 차분하게 논의할 수 있는 것)과 소셜미디어 기업의 이익은 근본적으로 충돌한다.-
</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1392846</link>
         <description><![CDATA[<p>페이지를 넘기자 나온 이 문장을 읽고 바로 떠오른건 자람의 오프라인 강의였어요🤭 <br>1.집중할 수 있고,<br>2.친구들을 만날 수 있고<br>3.어떤 사안을(비합리적신념, 분노, 등등) 차분하게 논의할 수 있는 것<br><br>-자람오프라인 강의를 듣는것이 해결책인가? 😆😆라며 가볍게 읽기 시작 했으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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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23:26: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1392846</guid>
      </item>
      <item>
         <title>“그냥 감시 자본주의를 금지하면 됩니다”</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1393201</link>
         <description><![CDATA[<p>-나에게도 너무 극단적으로 들린 이 주장은 뇌손상을 일으키는 납 페인트금지(훨씬 질 좋은 페인트 사용), 오존층 파괴하는 프레온가스 사용 금지(다른성분의 헤어스프레이)를 예로 들어줬어요. 오 그렇다면 어떻게 금지를 하고 어떤 대안이 있을지 궁금했어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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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23:2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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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가 구독료를 내는 방법과 정부가 기업들을 인수해 공공 소유가 되는 방법이 있다.</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1393866</link>
         <description><![CDATA[<p>🤩집중력을 망가뜨리는 대신 회복시킬 수 있도록 사이트를 재설계 하는 것이 기술적으로 그리 어렵지 않다<br>🤩온라인에 오래 머물게 하는 수많은 기능을 하룻밤 사이에 없앨 수 있다<br>🤩유튜브의 추천엔진 기능을 즉시 없앨 수 있어요<br>🤩인터페이스를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 상상하는 것은 별로 수고스럽지 않은 일이예요<br>🤩우리의 목적을 이해해서 달성하게 돕는 방식으로 설계될 수도 있다<br><br>그런데 왜?! 그런일이 벌어지지 않는 것일까? 😫<br>막대한 수익을 잃게 될 것이다. 🥴<br>소셜미디어가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는 방식을 바꾸고 싶다면 사업모델부터 바꿔야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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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23:2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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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러한 절망이 꼭 자멸적이지만은 않다. 경험적으로도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1394229</link>
         <description><![CDATA[<p>가끔 저는 저에게 노출되는 수많은 정보와 지식속에 가짜와 진짜를 구별짓기 어렵고 진짜 내 생각을 말하는 것인지 내게 필요하다고 느껴진 정보를 보고 내생각처럼 말하는것인지 혼란스러울때도 있었어요<br>*우리는 여전히 스스로 결정을 내리고 있다고 느끼겠지만 사실은 주체성과 자유 의지가 직격탄을 맞게 될 겁니다😱<br><br><br>우리 모두는 결정을 내려야 한다. 이들과 합류해 싸움에 나설 것인가? &lt;네!!!&gt; 아니면 침략적 기술이 부전승을 거두게 내버려둘 것인가? 라며 끝맺음을 하는 챕터네요😰<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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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23:2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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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quot;지금까지 해온대로 계속 놔둘때의 위험이, 과잉반응을 할 때의 위험보다 훨씬 크다&quot;면..목소리를 내지 않을 이유가 없겠구나 싶었어요.</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1402738</link>
         <description><![CDATA[<p>"지금까지 해온대로 계속 놔둘때의 위험이, 과잉반응을 할 때의 위험보다 훨씬 크다"면..목소리를 내지 않을 이유가 없겠구나 싶었어요.<br>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체념, 비관주의에 빠지는 게 누군가 가장 바라는 것이겠구나..<br>이제 알았으니 이와 관련된 일들에 관심을 가지고 목소리를 보탤수도 있겠고, 이 책도 주변에 많이 권해야 겠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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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23: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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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각성“, ”위험을 감지할 준비“
</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1404316</link>
         <description><![CDATA[<p><strong><em>현대 사회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em></strong>(회사, 모임 등)에서 사람들은 과각성까진 아니더라도 <strong><em>긴장 상태</em></strong>일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자람과 같이 신뢰할 수 있는 사회적 그룹을 만나기란, 더군다나 금전적 <strong><em>이익을 추구하는 집단</em></strong>에서 그러한 상사, 동료를 만나기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br>어느 프로젝트를 진행하더라고 마지막즈음에는 서로 어느 회사가, 누가 잘못한 것인지 <strong><em>책임을 물어보고 메일을 확인하는 일들</em></strong>이 생깁니다.<br>(그래서 직급이 책임인가? 책임지라고? 우리 회사의 우스갯 소리입니다.)<br><br>서로의 오류를 함께 고민하기보다 감추고 덮거나 <strong><em>상대방에게 떠 넘기는 것</em></strong>들을 많이 보게됩니다. 같은 소속의 인원들 안에서도 말이죠. 뭐 저도 <strong><em>그러고 있는 저를 직면하기도</em></strong> 합니다. 이 시대의 회사는 어찌보면 <strong><em>땅따먹기 같은 패턴의 연속</em></strong> 같기도 합니다. 제한된 제원내에서 서로 더 가지려 하는...<br><br>신입사원들은 어느새 새로운 것을 <strong><em>도전하는 즐거움보다 안전성을 추구하고, 트집을 잡히지 않을 정도로 일</em></strong>을 하고, <strong><em>웃음을 잃어가는 것</em></strong>을 보게 됩니다. 건축이 즐거워서 들어왔을 친구들이 건축사사무소내에서 즐거움을 찾지 못하는 아이러니.<br>(제가 너무 부정적일지도요...^^;;;;;;하하하하하하;;;머쓱타드)<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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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23:4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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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이의 부모인 당신이 자기 삶의 역사를 인식하고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우리에게는 변화할 능력이 있다.”
</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1405046</link>
         <description><![CDATA[<p>저는 대학생때까지 싸가지, 잘난척, 독불장군이었습니다<br><strong><em>우연치 않은 기회로 성격이 확 바뀐 경험</em></strong>이 있지요.<br><br>얼마나 <strong><em>큰 에너지와 몰입이 필요한지 경험</em></strong>했고, <strong><em>강제성도 필요</em></strong>하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br><br>그래서 저는 지금 <strong><em>두번째 변화의 길</em></strong>을 걸어가고 있습니다.<br><strong><em>타인의 힘을 빌려서</em></strong> 말이죠.<br><br>변화, 노력, 노력, 노력하면 가능합니다<br><strong><em>임계점을 넘을때까지 록빠 화이팅! 우리모두 화이팅!</em></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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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23:4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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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핀란드의 기본소득이 말해주는 것”</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1405756</link>
         <description><![CDATA[<p><strong><em>긴장에서 희망으로 전환</em></strong>되는 경험을 했습니다.<br>그나마 먹고 살만한 사람도 돈 걱정만 하면 미래에 대한 기대가 없고 침울하기만 합니다. 저의 어제처럼 말이죠. 정말 말로만 듣는 <strong><em>어려운 이웃들은, 내일을 바라볼 수 없는 이웃들은 태평양 풍랑 속의 작은 나룻배 같지 않을까 생각</em></strong>합니다. 정말 살아남는 것에 과각성 되어있어 온전히 자신을 쌓아가지 못하겠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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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23:4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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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집중도란, 나를 위해서라도, 내 아이를 위해서라도 주변을, 사회를 둘러보아야 할 문제</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140619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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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23:4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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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많은 사람이 소진될 때까지 일하는 데서 자기 정체성을 찾는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성공이라 칭한다’ </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1409131</link>
         <description><![CDATA[<p>에너지는 바닥이 되었고, 나의 정체성이라고 생각했던 ‘최선을 다하는 사람’도 없어진 나를 보면서 더 무력감들을 느끼게 되었던거 같아요😫 그래서 요즘 더 집중력이 저하되었는지도 모르겠어요. 소진의 신호를 잘 알아채는게 중요한거였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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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23:4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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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간과 사색, 어느 정도의 휴식은 더 나은 결정을 하게 도와줍니다’ </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1409963</link>
         <description><![CDATA[<p>휴식을 취해야 한다는 것은 알았지만, 그동안 소홀하게 대했던 나에게 진짜 필요하다고 느끼게 되었던 같아요.(이걸 이제야 깨닫는 걸 보니,,, 이 북클럽에 제대로 들어와있는거 같아요.🙏)<br><br>그런데,,, 왜 생각은 쉬지않고 계속 이어지게 될까요.. 생각마저 쉬는 휴식이 있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생각아 이제 좀 쉬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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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23:4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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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우리는 빼앗긴 시간과 공간을 되찾기 위해, 그래서 마침내 휴식을 취하고, 자고, 집중력을 회복하기 위해 집단적으로 노력해야만 한다.’</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141053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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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23:4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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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함께나눠보고싶어요)진정한 휴식, 몸과 정신이 모두 쉴 수 있는 나만의 팁이 있을까요? </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1412529</link>
         <description><![CDATA[<p>올리브) 작년 자람송년회때 그래님께서 휴일에 3가지 의미가 있다고 얘기해주신게 기억에 남아요<br>1)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정리하는 휴일<br>2) 신나고 즐겁게 노는 휴일<br>3) 정말 몸과 마음을 충전하며 푹쉬는 휴일<br>이 세가지 휴식이 적절하게 균형을 맞출때 진정한 휴식이 아닐까 싶어요~ 얼른 3번 휴식으로 충전한 뒤, 2번 휴식을 취하며 놀고싶어요 ㅎㅎ</p><p>연두)오늘 남편이랑 둘이 대전에<br>일이 있어 다녀가는 길인데 숲을<br>보면서 머리가 가벼워 지는 느낌이에요~집에가서 즐거운 에너지를 내어 볼 수 있을거 같아요</p><p>까미)저에게 진정한 휴식은 운동을 열심히 해서 땀을 흠뻑 흘리고 나면, 생각할 겨를 없이 푹 잘 수 있고 그리고 나면 다음날도 개운함을 느껴요! 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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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23:50: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1412529</guid>
      </item>
      <item>
         <title>함께나눠보고싶어요)진정한 휴식, 몸과 정신이 모두 쉴 수 있는 나만의 팁이 있을까요? </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1412760</link>
         <description><![CDATA[<p>장pd)시간에 틈이 생기면 뭐든 일로 채우려고 찾거나, 차라리 쉬지 tv몰아보기를 하면서 밤을 세며 시간을 꽉꽉 채워 보내야만 시간을 잘 보냈다고 느끼고, 만족해 했는데..<br>더 나은 시간보냄과 집중을 위해 고쳐야 할 습관인거 같은데 고쳐질지 모르겠어요..</p><p>쩡아)진정한 휴식인지는 모르겠지만 ㅎㅎ저에겐 의도적으로 자연이나 고요한 공간에 있는게 잘 쉴 수 있게 도와줬던 것 같아요.😊</p><p>그래)저는 1번과 3번의 쉼이 채워져야 진짜 즐거운 2번의 쉼을 누릴 수 있어요. 2번부터 해봤는데...여~엉..😅 오히려 불안과 짜증이 스멀스멀...<br>그래서 제가 힘들고 복잡할 때 정리를 시작하는 이유를 이해하게 되었어요. 물리적 환경을 먼저, 그 다음에 지금 상황. 필요한 일의 우선 순위(이건 자람 보드를 보고 해요_ 매달 말쯤...) 그리고 잘 먹고 자고 나면...놀러갈 준비 완료! 이래서 놀 시간이 없어요 ㅋㅋ</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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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23:5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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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가 먹는 식단이 에너지의 급상승과 급강하를 주기적으로 유발한다는 것이다. </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1415615</link>
         <description><![CDATA[<p>저는 19년도부터 눈에 알러지와 여드름이 심하게 올라와요. 처음 1-2년 동안은 이유를 모르다가 한의원에서 밀가루 때문이라고 해서 1년 정도 밀가루를 끊었어요. 그래도 눈 알러지는 계속 올라와서 지연성 알러지 검사를 받았습니다.<br><br>아몬드(lv4)/계란흰자/고구마/귀리는 lv3결과가 나왔어요. 밀/계란 노른자/마늘/파인애플에는 lv2 정도여서 무시 가능하지만, lv3부터는 식단 제한이 필요하다고 안내 받았어요. 밀가루를 피한다고 매번 먹던 것이 아몬드 계란 고구마 귀리(오트) 였는데, 그 것들을 계속 먹어서 알러지가 없어지지 않았나봐요. <br><br>그래서 다시 아몬드/계란/고구마/귀리를 제외한 식단을 하는 중인데, 밀은 무시 할 수 있다고 해서 계란이 들어가지 않은 밀가루를 찾아 먹는 중입니다. 그런 상태여서 이 챕터를 한다고 손 들었어요. 어떤 이야기가 있을지 궁금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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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23:5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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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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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먹는 식단이 에너지의 급상승과 급강하를 주기적으로 유발한다는 것이다. </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1415696</link>
         <description><![CDATA[<p>제가 먹는 식단이 이 책에서 말하는 자연식에 가까운데, 여전히 알러지에 시달리는 중이라 무엇이 문제인가 했는데 결국은 화학 약품에 쌓여서 살고 있는 현실이 문제라고 해서 허무했어요. 과거의 납에 대한 위험성을 인식하고 인식 변화가 일어나기 까지의 긴 과정을 우리가 현재 어떤 물질인지 모를 무언가에 대해 두려워하며 집중력 저하를 걱정해야 하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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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23:5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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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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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나눠보고싶어요) 여러분은 어떤 식단을 주로 드시고 계신가요? </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1416834</link>
         <description><![CDATA[<p>+올리브)'크루아상을 커피에 함께 먹으면 혈당이 더더욱 치솟고, 그만큼 급강하가 따라옵니다.'라니.... 반성 또 반성모드요.<br>젤 사랑하는 빵 그리고 나의 힐링,애정.. 커피를 함께 마시는게 혈당에 안좋다니... 알면서도 잘 안끊어지는 음식들이에요.<br>건강한 음식들을 먹으려고 노력하긴하는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배가 아주 고프면 되려 자극적인 음식들이 땡기더라구요. 미리미리 나를 보살펴주고, 너~무 배고프기전에 건강한 식사를 챙겨먹어야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p><p>+쩡아)저는 건강한 식단을 먹고 있구나 생각했어요 시온이를 만나기 전엔요..ㅎㅎ<br>시온이가 잘먹고 좋아하는 음식으로 따라가다 보니 7년동안 먹은 치킨이나 가공식품이..제인생의 80프로를 차지하는 듯 해요😂<br>저는 그렇다쳐도 아이는? 이렇게 일찍 접하면? 도대체 몇살부터 누적이 되는거야? 싶은 생각에 가슴이 철렁하기도 하구요..<br>돌아보고 무엇부터 조금씩 바꿔볼까 고민하는 요즘이예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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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23:5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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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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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 생물학적 장애의 결과일까?</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1417661</link>
         <description><![CDATA[<p>아이들 치료에 연계된 지정병원이 있는데 바로 약물이 들어가요. 상황이 나아지지 않으면 약물을 늘리는 쪽으로 바로 이야기가 진행된다고 합니다. 가족사례지만 일단 아이들에게만 접근해서 치료가 들어가요. 아이들은 선택권이 적습니다.<br>이게 불편한 몇몇 사람들이 문제를 제기해도 큰 흐름이 바뀌긴 어렵다고 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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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23:5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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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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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우리는 ADHD 논란과 다른 측면에 관해 차분하게 진실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어야 한다&gt;</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141816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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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23:5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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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문제행동을 보이는 것은 고통을 표현하는 방식이었다&gt;
</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141886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아이의 끔찍한 행동은 대개 그건 옳지 못한 일이 벌어지고 있음을 신체에 알리는 아이만의 훌륭한 방법이다"</strong></p><p><strong>"타고난 본성을 표현할 수 없을 때 말들의 행동과 집중력은 망가지고 그것이 겉으로 드러나기 시작한다."</strong><br><br>비단 말 뿐일까요. 아이들의 쉼과 놀권리가 계속 화두가 되는 이유가 있겠지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구요(다음장에..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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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23:5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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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사회적 지지, 긍정적인 변화의 가장 강력한 예측 변수는 그 시기에 부모가 받는 사회적 지지가 증가했는가였다&gt;</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1419658</link>
         <description><![CDATA[<p><strong>우리 사회가 좀 더 다양한 가능성으로 접근하고, 아이들과 부모들이 선택할 수 있는 것도 다양해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이예요. </strong><br><strong>고통을 억누르는 게 아니라 귀 기울이는 모습</strong>으로요.<br>시스템을 어떻게 바꿔?가 아닌 바뀔 건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돌봄이나 교육현장의 처우도 달라져야 하구요..너무 이야기가 길어져서..이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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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23:5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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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아이들을 우리가 만들어낸 해로운 환경을 감당할 수 있도록 약물로 달래봅시다..라고 말하는 게 부끄러운 일이죠. 문제는 어디에 있는가?&gt;</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141999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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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23:5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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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위에 믿을 수 있는 좋은 어른이 있으면 된다. 그런 어른으로 잘 있어주고 싶어요..🙂</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vihl2ot8omkoszvl/wish/2991421524</link>
         <description><![CDATA[<p>한 사람 인생에서 부모의 영향이 엄청 클거 같지만 확률로 봐도 꼭 그렇지 않더라.. 주위에 믿을 수 있는 좋은 어른이 있으면 된다. 그런 어른으로 잘 있어주고 싶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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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23:5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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