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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작가 by 조재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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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2-12 02:3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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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원본)</title>
         <author>bestcho74</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vi62gsnyg01zt8tg/wish/325656620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솔민이:설아, 도형:도현, 시은이:예원이, 유진이:아연이, 주원:재현)</strong></p><p><strong>시은이: “우와 점심시간이다! 우리 떡볶이 먹으러 가자”</strong></p><p><strong>시은이네 무리 아이들: “오키도키! 지금 바로 가자!”</strong></p><p><strong>솔민이: “나도 같이 가자!”</strong></p><p><strong>시은이: [솔민이 말을 무시하며] “얘들아 얼른 가자!”</strong></p><p><strong>시은이 무리 아이들: “ (귓속말:ㅋㅋㅋ 박솔민 따돌림 당하는거?ㅋㅋㅋㅋ) 그래 시은아 같이 가자~~^^”</strong></p><p><strong>솔민이: “하.. 나 또 무시하네..”</strong></p><p><strong>(솔민이는 혼자 옥상에 도착한다.)</strong></p><p><strong>솔민이: “하.. 이렇게 매일 괴롭힘 당하면서 소외도 당하면 죽는게 낫지 않을까..?? (밑을 보며) 근데 뛰기 너무 무서워..”</strong></p><p><strong>(누군가 솔민이 어깨를 툭툭 친다.)</strong></p><p><strong>솔민이: “(..? 누구지..?)”</strong></p><p><strong>(솔민이가 뒤를 돌아, 솔민이 어때를 친 아이를 쳐다봤다.)</strong></p><p><strong>솔민이: “너도 시은이 무리 애들중 1명이야?”</strong></p><p><strong>유진이: “시은이면 박시은을 말하는건가? 난 걔네랑 전혀 다른 사람인데? 난 너 같은 아이들을 도와주는데. 왜 그렇게 의심이 많아? 설마 박시은한테 괴롭힘 당하고 있어?”</strong></p><p><strong>솔민이: “..”</strong></p><p><strong>유진이: “일단 곧 종 치니까 교실로 돌아가.”</strong></p><p><strong>솔민이: “.. 응.. ”</strong></p><p><strong>(유진이는 혼자 교실로 가는 솔민이를 뒤에서 몰래 따라가며 지켜줬다.)</strong></p><p><strong>(수업시간을 알리는 종이 울렸다.)</strong></p><p><strong>솔민이: “하.. 지긋지긋해.. 그 아이도 무슨 목적이 있는거 같아..”</strong></p><p><strong>(하교시간)</strong></p><p><strong>시은이: “어머~~ 이게 누.구.야~~?? 겁나 못생기고 바보 같은 솔민이 잖아?^^</strong></p><p><strong>솔민이: “아..”</strong></p><p><strong>(시은이가 솔민이 손목을 묶고 어디론가 데려가려는 순간!)</strong></p><p><strong>유진이반 담임선생님: “시은아 오랜만이다. 근데 그 친구 손목 묶고 뭐하니?”</strong></p><p><strong>시은이: “엇..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그리고 제가 이 친구 손목을 왜 묶었냐면요..”</strong></p><p><strong>(유진이 반 담임선생님 뒤에서 유진이가 불쑥 튀어나왔다.)</strong></p><p><strong>유진이: “선생님 전 솔민이랑 먼저 같이 갈께요 안녕히계세요.”</strong></p><p><strong>유진이 반 담임 선생님: “응 알겠다. 시은이는 이 친구한테 왜 그랬는지 나한테 얘기하고 가렴.”</strong></p><p><strong>시은이: “.. 네.. (이.유.진 언젠간 복수할거야.)”</strong></p><p><strong>유진이: “솔민아 내가 너 데려다 줄게, 가자.”</strong></p><p><strong>솔민이: “.. 왜 나를 도와줬어..?”</strong></p><p><strong>유진이: “사람이 아파하는건 못 보는 성격이라서..”</strong></p><p><strong>솔민이: “너나한테 무슨 목적이 있어서 나한테 잘 해주는거지..?”</strong></p><p><strong>유진이: “아니..? 난 그런 아이가 아니야! 그리고 앞으로도 이런일 내가 마주치면 너 도와줄게. 앞으로도 잘 부탁해!”</strong></p><p><strong>(유진이가 솔민이에게 손을 내민다.)</strong></p><p><strong>솔민이: “ 그래..! (한번만 믿어보자..)”</strong></p><p><strong>(그렇게 둘은 점점 친해지면서 이름, 취미 등등도 많이 알고, 이제는 둘도 없는 절친이 되었다.)</strong></p><p><strong>(그렇게 몇년 후)</strong></p><p><strong>유진이: “잠깐만 옥상으로 와줄 수 있어?”</strong></p><p><strong>솔민이: “응! 알겠어.”</strong></p><p><strong>유진이: “(솔민이를 바라보며) 나 다른나라로 이민.. 가 그래도.. 10년 뒤에는 올 수 있을거 같으니까.. 10년 뒤 풍덕초등학교 앞 수지체육공원에서 만나자…!!!”</strong></p><p><strong>솔민이: [눈물을 흘린다] “...???!!! 이민…??? 너 없으면 나 또 따돌림 당하고 괴롭힘 당하는데.. 안 가면 안돼…??? 그리고 언제 가는데.. 언제..!!”</strong></p><p><strong>유진이: “아마도.. 다음주 월요일에 갈 거 같아.. 그리고 내가 진짜 좋은 친구들 알아! 바로 진주원이랑 김도형이라는 애들인데 조금 장꾸지만 성격은 좋아! 2명이나 있으니 괜찮지? 잘 해봐!”</strong></p><p><strong>솔민이: “...???</strong></p><p><strong>(유진이가 떠나고 솔민이는 진주원과 김도형이랑 친하게 지낸다.)</strong></p><p><strong>(그렇게 10년 뒤)</strong></p><p><strong>(유진이랑 풍덕초등학교 앞 수지체육공원에서 만나기 3시간 전.)</strong></p><p><strong>(솔민이는&nbsp; KP 채널로 뉴스를 보고 있었다.)</strong></p><p><strong>뉴스기자: “오늘 새벽 1시경 수지구 풍덕천동 용인시에서 이유0 양이 차에 치여 중상을 입게 되었습니다. 용인자는 뺑소니를 하고 도망친걸로 추정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유0 양이 박솔민양이 천사병원으로 와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박솔민양은 이 뉴스를 보고 계신 다면 천사 병원으로 와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KP 뉴스 였습니다.”</strong></p><p><strong>솔민이: “..??!! 이유0 이면.. 이유진을 말하는건가…??!! 근데 천사병원이 어디지??”</strong></p><p><strong>(솔민이가 어리둥절할때 저기있는 김도형과 진주원이 보였다.)</strong></p><p><strong>솔민이: “야!! 진주원 김도형!! 너희 천사병원 알아? 내 친한 친구가 천사병원에 입원해 있는데 천사병원이 어딘지 모르겠어서..”</strong></p><p><strong>김도형&amp;진주원&amp;곽지안: “응응 당연히 알지. 여기서 왼쪽으로 가서 ••”</strong></p><p><strong>김도형&amp;진주원&amp;곽지안: “아 따라하지 마라. 따라하지 말라고!!”</strong></p><p><strong>솔민이: “우리 같이 유진이 보러가자!”</strong></p><p><strong>김도형&amp;진주원&amp;곽지안: “그래!!”</strong></p><p><strong>솔민이: “안녕하세요. 혹시 이유진 양 병실이 어딘지 알수 있을까요”</strong></p><p><strong>간호사: “아 오늘 차에 치여 중상 입으신 분 말하시는거 군요. 1004호실 가시면 됩니다.”</strong></p><p><strong>솔민이: “네! 감사합니다.”</strong></p><p><strong>(솔민이가 유진이가 있는 병실 앞에 있다.)</strong></p><p><strong>(솔민이가 유진이 병실로 들어간다)</strong></p><p><strong>(솔민이가 운다.)</strong></p><p><strong>솔민이: [운다] “잘 지냈어..?? 보고 싶었어..”</strong></p><p><strong>김도형: “오랜만~! 아이고 어쩌다 이꼴이 됐냐..”</strong></p><p><strong>유진이: “솔민이랑 만나는 장소로 갈때 뺑소니가 나 치고 갔어 근데 이렇게 많이 다칠줄은…ㅋㅋㅋ”</strong></p><p><strong>진주원: “아이고… 쯧쯧..”</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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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02:3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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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럼 좋겠다</title>
         <author>pd5210</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vi62gsnyg01zt8tg/wish/3256586944</link>
         <description><![CDATA[<p>1.마지막에 "뺑소니가 나 치고 갔어"가 잘 안어울려 </p><p>그걸 "뺑소니(를) 하고 갔어"라고 하면 좋겠어 (를)은 를 붙이던가 안붙이단가야(x)</p><p>2.곽지안 처음 나오고 "따라하지마라 따라하지말라고"에서 바로 "유진이보러가자!"가 좀이상하잖아 중간에 "싸우지좀 마"를 넣으면 어때?</p><p>3.차에 치이고 용인자라고 오타났어 용의자로 바꿔줘</p><p>4.(10년 뒤)전에 중간에 "잘지네고 있을까?"있으면 좋을거같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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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02:5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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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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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진이가 이민 간다고 말할 때</title>
         <author>pd5206</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vi62gsnyg01zt8tg/wish/3256593068</link>
         <description><![CDATA[<p>뭔가 유진이가 도형이랑 주원이 소개시켜주고 잘 해봐!라고 하는게 뭔가 유진이가 악역같으니까 뭔가 유진이도 눈물을 흘리고 미안해... 정말 미안해... 라고 하는게 좋을 것 같아.</p><p><br/></p><p>( 근데 유진이가 사실 악역입니까? 악역이면 댓글 적어주세요.)</p><p><br/></p><p>결말 추천 줄거리 : 유진이는 결국 다시 쓰러지고 기억 손상을 하게 된다.</p><p>솔민 일행도 그것을 알게 되고 유진이는 솔민이를 시은이 무리 중 한명이라고 생각해 기억 왜곡을 하고 시은과 솔민이 이미지가 뒤바뀌게 된다. 그렇게 솔민이를 시은이라 생각해 퇴원 후 시은이와 친하게 지낸다. 하지만 시은이의행동에 시은이와 솔민이를 둘 다 싫어하게 되고 주원이와 도형이가 솔민이는 착하다고 했고 유진이는 기억이 이상해지고 일주일 동안 학교를 빠지고 선생님까지 집에 갔지만 열어주지 않았다. 그러다가 솔민이는 이현이를 만나게 되고 자신이 해결해준다 한다. 그리고 결국 설득을 하고 이현이와도 친하게 지낸다. 그러다가 시은이는 그들을 부셔버리기 위해 이현이를 불렀지만 이현이는 거절했고 시은이는 거짓 소문으로 그들은 혼란시키고 솔민이는 시은이에게 그만하라고 했다. 시은이는 이현이를 자신의 무리에 넣으면 된다고 했다. 솔민이는... 선택하고 만다. 솔민 : 안녕? 어른이 됐네. </p><p>유진 : 그래. 어른이 됐네</p><p><br/></p><p>열린 결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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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02:5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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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승연</title>
         <author>pd5218</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vi62gsnyg01zt8tg/wish/3256595026</link>
         <description><![CDATA[<p>마지막에 유진이가 말할때 진지한 상황같은데 ㅋㅋㅋ은 빼는게 좋은것같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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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02:5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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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지우</title>
         <author>pd5224</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vi62gsnyg01zt8tg/wish/3256595620</link>
         <description><![CDATA[<p>유진이가 도형이, 주원이를 소개시켜주었는데 지안이는 갑자기 설명도 없이 나와서 지안이가 나오게 된 것도 넣어주면 좋을 것 같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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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02:5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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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형</title>
         <author>pd5203</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vi62gsnyg01zt8tg/wish/3256595639</link>
         <description><![CDATA[<p>(근데 우리 전화 받고 그다은 얘기 쓴다고 하지 안았어?)따라하지마 부분을 빼고 주원이랑 지안이만 가고 난 빠지고 사연 같은거 넣는으면 좋을 것 같아 내가 박시은 찾아가서 참교육 할께(범인이 박시은이 맞다면)을 할께 전동킥보드로 차에 치이면 우리 같은 어린이는 대부분 죽거나 식물 인간으로 변할거 같은데.....</p><p>(사실 이유진과 박시은이 짜고 친 자작극)</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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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02:5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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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럼 좋겠다.</title>
         <author>pd5202</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vi62gsnyg01zt8tg/wish/3256721870</link>
         <description><![CDATA[<p>곽지안이 갑자기 나타났을 때 박솔민이 "넌 누구야?"라고 하면 더 좋을 것 같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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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04:4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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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잘한 피드백</title>
         <author>pd5211</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vi62gsnyg01zt8tg/wish/3256753318</link>
         <description><![CDATA[<ol><li><p> (중요!) 일단 배우가 한 10명 엑스트라 6명? 정도로 정해졌는데 메인 인물 외 역할을 연기하는 배우가 분량이 너무 적고 자세하게도 안나와있어서 엑스트라 역할을 하는것 처럼 보임. 이 문제를 고치려면 주인공인 설아를 도와주는 인물을 늘려 설아가 치유되는 과정을 보여주고, 나머지 배우들은 담당 일찐 처럼 시도때도 없이 주인공 괴롭히는 것처럼 분량을 늘려 배우로써 본분을 할 수 있게 해주면 좋을것 같음. (엑스트라들은 교실에서 학폭현장을 구경하는 방관자, 조금씩 나오는 사람 정도가 적당할거 같고)</p></li><li><p>너무 노골적으로 괴롭히는 요소 (예를 들어 예원이가 설아를 욕하며 손목을 묶고 데려가려는 모습) 가 있어서 좀 부자연스러움, 왜냐면 욕하면서 갑자기 손목을 묶는게 현실로 따지자면 정신병자 애들이 하는거라서 (갑자기 묶는것도 이상함 - 묶는다. _ 무언가를 묶을수 있는 물체가 필요한데 갑자기 예를 들어 밧줄로 묶으면 정말 개연성이 안맞음) 수정하자면 예원이 대사를 "뭐야? 아~ 잘나신 설아님이네 ㅋㅋ 너 잘됐다 나 좀 따라와라?" 이러면서 손목 붙잡고 끌고가려는게 나을듯. </p></li><li><p>개연성이 안맞는 부분 - 뺑소니 당했는데 뉴스 나와서 특정인물 언급 원래 안함, 그래서 수정 참고본 조금 쓰자면</p><p>{ (뉴스 속보) "오늘 뺑소니 사고로 피해자 A씨가 병원해 이송됐습니다 ...." 뉴스 소리가 집안에 울려퍼지자, 화면에는 뺑소니 사고현장이 cctv 녹화본 으로 재생됐다. '..저건, 아연이인데?' 그순간, 집 전화가 울렸다. "여보세요?" "??: 혹시 설아씨 맞으신가요? 여기는 00병원입니다. 뺑소니 피해자 아연씨가 설아씨에게 전화해달라고 하셔서 ..."</p><p>"거기 00병원이라고했죠? 혹시 아연이 면회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난 아연이의 소식에 황급히 물었다. "전화: 가능합니다, 언제쯤 오실.."</p><p>"지금 갈게요." 난 허락을 받자마자 대강 대답을 하고 00병원으로 곧장 달려갔다. } </p><p>이런 식으로 수정하면 자연스러울듯</p></li><li><p>그 외 - 이걸 다 설명하려면 말이 너무 길어지니 일부만 말하자면</p><p>예원이가 설아를 너무 티나게 괴롭힘, 좀 더 몰래 괴롭히고 따돌리는게 현실적이고, 점심시간 떡볶이 먹는것보다는 몰래 배달시키는게 자연스러움, 뭔 말인지 모를수도 있으니 참고본은 쓰자면</p><p>{ "예원: 아 오늘 급식 겁나 맛없을것같아;; 어, 야야.. <em>애들에게 속삭이며</em>  배달시키자." "예원무리 아이들: 콜 ㅋㅋ 근데 누가 가? 걸릴것 같은데;;" "예원: 아.. 그거? <em>설아를 바라보고는 설아에게 다가간다.</em> 설아야~ 너가 가주라 ㅎㅎ 우리 이미 다 갔는데.. <em>표정이 싸해지며</em>  갈거지? 들키지 말고 잘 와? <em>다시 표정이 웃는얼굴로 바뀌며</em>  13분뒤 운동장에서 가져와~" 나는 차마 거절하지 못하고 운동장에서 배달음식을 받는다. 그런데.. 밖에 나와있던 선생님에게 걸려 크게 혼났다. 나는 배달음식 없이 교실에 들어갔다가는 이제 정말로 죽을것같아서 무의식적으로 옥상에 뛰쳐 올라갔다. "죽고싶어, 죽고싶어 왜 나한테만...!! <em>머리를 부여잡으며</em>  근데 너무 두렵단말야.. <em>힘없이주저앉는다. } </em></p><p>이런 식으로 스토리가 바뀌면 훨씬 개연성이 맞을것같음.</p></li></ol><p><br/></p><p>피드백은 이정도고 작가님 파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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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05:1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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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찬형 (꿈속 이야기)</title>
         <author>pd5204</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vi62gsnyg01zt8tg/wish/3256764026</link>
         <description><![CDATA[<p>(병실)</p><p>박솔민이 병실로 들어간다.</p><p>박솔민 : "유진아! 일어나봐!" (이유진의 어깨를 치며)</p><p>간호사 : "이유진 양은 지금 혼수상태에 빠져 있습니다." (낮은 목소리로)</p><p>박솔민 : "네? 그게 무슨.."</p><p>간호사 : "혼수상태에 빠진 이유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차에 치여 발생한 부상은 그렇게 심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지금 이렇게..."</p><p>김도형 : "뭐야, 상처도 다 나은 것 같은데.. 이건 말도 안돼!"</p><p><br></p><p>그날 밤...</p><p>____________________</p><p>챕터 1 : In a train (꿈)</p><p><br></p><p>일하러 가러 0817번 열차를 타는 박솔민의 평소와 다를 게 없는 하루. 오늘도 박솔민은 평소와 똑같이 열차에 탔다. 박솔민은 열차 벽에 기댄다. 그때, 그녀의 눈에 들어온 한 사람.</p><p><em>두근.</em></p><p>박솔민 : '뭐야...'</p><p>그녀의 눈에 들어온 건 익숙한 한 사람, 그러나 그녀는 그가 생각나지 않았다. 그때 이름모를 그가 말을 걸었다. 알고 있지만 모르고 있는.</p><p>_______________________</p><p>챕터 2 : Raining day (꿈)</p><p><br></p><p>이번에도 진주원은 늦게 일어났다. </p><p>진주원 : "으아악 늦었다!"</p><p>진주원은 빠르게 옷을 갈아입고 야치질을 한 후 밥도 먹지 않고 뛰쳐 나갔다. 0817번 열차를 타려면 3분 안에 역을 가야 했다. 그는 목에서 피 맛이 올라올 정도로 달렸다.</p><p>진주원 : '3,2,1!..... 헥.. 헥... 세이프....'</p><p>그러자 여기저기서 비웃음소리가 들렸다.</p><p>엑스트라 : "쟤는 아직 비도 안왔는데 혼자 비를 맞고 왔네. ㅋ"</p><p>진주원 : '아이씨 개부끄럽네.'</p><p>저 멀리에 김도형도 보였다..</p><p>진주원 : '근데 왜 박솔민이랑...'</p><p>그는 열차를 타고 학교로 도착했다.</p><p>________________________</p><p>쳅터 3 : Dream (꿈)</p><p><br></p><p>김도형도 0817번 열차를 타고 학교로 가고 있었다.</p><p>김도형 : '어흐ㅡ.. 힘들어. 흐아암..'</p><p>그렇게 김도형은 열차 안에서 잠들었다.</p><p>...몇분이나 지났을까. 김도형은 눈을 떴다. 그때 익숙한 얼굴이 비쳤다. 하지만 김도형은 기억하지 못했다.</p><p>김도형 : "쟤가 누구였지..? 아, 기억이 안나네."</p><p>김도형은 그녀에게 말을 걸었다.</p><p>김도형 : "너..."</p><p>__________________________</p><p>쳅터 4 : 연결 (현실)</p><p><br></p><p>진주원 : "하아암.. 지금이 몇시지?"</p><p>그때 진주원에 폰에 전화가 걸려왔다. 김도형은 전화를 받았다.</p><p>진주원 : "여보세요?"</p><p>박솔민 : "너 내가 몇번을 전화했는데!"</p><p>진주원 : "아아, 그래서 왜."</p><p>박솔민 : "오늘도 유진이 보러갈래?"</p><p>진주원 : "그래 뭐,"</p><p>병원에서 김도형, 진주원, 박솔민은 만난다. 그들은 같이 이야기를 나눴다.</p><p>박솔민 : "아 맞다. 오늘 나 신기한 꿈 꿨다!"</p><p>진주원 : "아, 나돈데."</p><p>김도형 : "나도."</p><p>그들은 꿈에 관해 이야기했다. 그러다 그들의 꿈에 공통점을 발견했다.</p><p>진주원 : "김도형이랑 박솔민이 둘이 같이 붙어있더라니까."</p><p>김도형 : "응? 나도였는데. 내가 박솔민 앞에 있었어."</p><p>박솔민 : "뭐야? 나돈데"</p><p>그들은 꿈을 의심하기 시작했다.</p><p>박솔민 : "이거 꿈이 우리 셋 다 연결되있는거 아니야?"</p><p>김도형 : "에이 설마~. 꿈이 어떻게 연결돼."</p><p>박솔민 : "그렇겠지?"</p><p>그러나 몇일간 같은 꿈을 꾸자 그들은 꿈을 정말 의심했다.</p><p>박솔민 : "뭐야 이게."</p><p>진주원 : "나도 이상해서 블로그에 올려놨어. 그런데 이런 비슷한 일을 격은 사람이 한명 었었어."</p><p>김도형&amp;박솔민 : "뭔데?"</p><p>진주원 : "그러니까...하성이라는 사람이었는데....."</p><p>_________________________</p><p>챕터 5 : 순애보 (꿈)</p><p><br></p><p>하성은 어느날 꿈을 꿨다. 특이한 꿈이었다. 꿈에서는 늘 그렇듯이 혼자였다. 그러다 남자애 한명이 들어왔다.</p><p>하성 : "뭐야..?"</p><p>??? : "안녕?"</p><p>하성 : "뭐냐고."</p><p><em>두근두근</em></p><p>그 뒤로 그를 계속 만났다. 그러면서 점점 그와 친해졌다.</p><p>그러다 어느날</p><p>??? : "자, 여기."</p><p>이름모를아이가 건내준 것은 고급진 회중시계였다.</p><p>??? : "넌 나의 유일한 사람이야."</p><p>하성 : "..... 응!"</p><p>몇주일동안 그들은 서로 감정을 교감했다.</p><p>그러다 언제,</p><p>평소와 다를 것이 없는 꿈속.</p><p>??? : "무슨일이야."</p><p>하성과 맞닿은 그 아이의 손은 차가웠다. 그녀는 무엇인가 엇갈리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이내 그 아이의 손이 사라졌다.</p><p>??? : "뭐야.."</p><p>언젠가 선물로 받은 회중시계의 시곗바늘의 소리는 언제부턴가 나지 않았다.</p><p>하성 : "넌 내가 만들어낸 허상일 뿐이야."</p><p>??? : "그게 무슨 소리야, 하성..."</p><p>하성 : "난 너의 유일한 사람도 아니야."</p><p>챙그랑.</p><p>하성의 손에서 회중시계가 산산조각났다.</p><p>________________________</p><p>쳅터 6 : 몽현자 (현실)</p><p><br></p><p>김도형 : "그럼 하성이랑 이 병원에서 만나자고 하자."</p><p>박솔민 : "나쁘지 않네."</p><p>몇시간 뒤 하성은 정말 병원으로 왔다.</p><p>박솔민 : "정말 오셨군요! 저희가 유진이를 깨우는 것을 도와주세요.."</p><p>하성 : "아, 그냥 말 놓아."</p><p>몇분간 그들은 이야기를 나눴다.</p><p>박솔민 :"왜 유진이가 깨어나지 않는건지 알아?"</p><p>하성 : "아마도..... 지금 그녀는 꿈속에 갇인 것 같아. 너희들이 공유했던  꿈 속에 유진이가 있는거지."</p><p>진주원 : "왜 꿈에 갇힌건데?"</p><p>하성 : "자세한 건 나도 잘 몰라. 하지만 자연적으로 발생할 수는 없으니 누군가가 꾸민 것일 거야.</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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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05:2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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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원(완전초라...)</title>
         <author>pd52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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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처음에 시은이네 무리 아이들이 "오티도키! 지금 바로 가자!"라고 하는데 이때 오키도키보다 "그래"나 "좋아" 같은게 더 잘 어울릴 것 같아</p></li><li><p>솔민이가 주원이랑 도형이한테 천사병원이 어딘지 물어봤는데 갑자기 지안이가 같이 나오는게 잘 안어울리는 것 같아</p></li><li><p>하교할 때 시은이가 솔민이 손목을 묶고 가는 것보단 손을 잡고 끌고 가는게 나을 것 같아</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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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05:2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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