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제 1회 양반후반 배 글짓기 대회 by 은진쌤</title>
      <link>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link>
      <description>양반후반의 창의성을 담아 만듦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20 04:04:30 UTC</pubDate>
      <lastBuildDate>2021-12-22 02:50:38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4dd.png</url>
      </image>
      <item>
         <title>6학년 2반 필명 : 안녕</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78337</link>
         <description><![CDATA[<div>어.... 여기는 어디지? 우리 가족들 어디 있는거지? 엄마~ 아빠~ 어디 있는 거야! 도대체<br>그때 곰이 나타나서 나는 도망 갔다. 간신히 도망 쳐오니 배가 고파 졌다. 그래서 나는 무인도를 두리번 거리며 먹을 걸 찾고 있었다. 그때 나무 열매가 보였다. 그래서 나는 그 나무 열매를 따려고 안간 힘을 썼지만 소용이 없었다. 나는 그 나무 열매를 포기 했다.<br>또 무인도를 두리번 거리다. 나는 좋은 생각이 났다. 바로 나무로 통발을 만드는 거다. 근데 나는 도구가 하나도 없었다. 그래서 나는 바로 포기했고 게속 생각을하다가 옆에 열매가 있엇다.<br>그래서 나는 허기진 배를 채우고 난 뒤 나는 내 집하고 불 피울 생각을 하지 못 했다. 나는 날 저물기 전에 불하고 집을 만들 생각을 했다. 그렀게 힘들게 집하고 불을 피운 뒤 다음날 배 소리가 나서 봤더니 진짜 배있었다. 나는 간신히 배를 타서 집에 도착 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0 04:05: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78337</guid>
      </item>
      <item>
         <title>6학년 2반 필명 : 기요미</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80824</link>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비가 왔던 날이였다.<br>난 그날 우산을 안챙겨와서 짜증이났다.<br>"아 우산도 안가져왔는데 비 오고 난리야."&nbsp;<br>(터벅터벅)<br>(쏴아아)<br>"..그냥 비 맞고가야겠다"<br>(쏴아아)<br>(톡톡)<br>"뭐야 왜 비가 끊겼지?"<br>(뒤를본다)<br>나랑 친한 남사친 혁이가 우산을 씌워주고있었다.<br>"어차피 같이 가는길이잖아"<br>"아.. 응"<br>우린 오늘따라 좀 어색하게 집을 가고있었다.<br>혁이는 어색해진 분의기가 싫은건지 먼저 말을 걸었다.<br>"나 오늘 고백받았다."<br>.. 난 순간 심장이 철렁했다.<br>왜 그런지는 나도 모르겠다.<br>그냥 혁이가 고백받았다는게 짜증이났던걸까?<br>".. 누군데?"<br>"6반 민지"<br>"받아줄거야?"<br>"아니"<br>난 혁이가 고백을 거절했다는 말에 기뻤다.<br>아마 난 혁이를 전부터 좋아한거같다.<br>"왜 거절했는지 안 궁금해?"<br>"왜 거절했는데?"<br>"좋아하는 사람 있어서"<br>난 그말에 또 심장이 철렁 했다.<br>"누군데?.."<br>"너"<br>비가 오던 그날 우린 사귀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0 04:08: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80824</guid>
      </item>
      <item>
         <title>6학년 2반 필명 : 악마뚱땡이 </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82251</link>
         <description><![CDATA[<div>으.... 여기가 어디지? 저기요 누구계세요?&nbsp;<br>나 혼자인가 보구나 아 어떻하지?<br>아하!&nbsp; 6학년때 은진쌤이랑 배운 무인도에 갇혔을때 어떻게 대쳐 해야하는지 배웠었지! 다행이다.. 근데 그때자가지고 어떻게 해야히는지 까먹었네 .....&nbsp;<br>망했다 어 저건은!! 쓰레기 잖아 그럼 이근처에 섬이있지않을까? 음.. 멀리서 온걸수도있잖아<br>음..... 일딴 쓰레기를 뒤져봐야겠다 일딴 필요한것들은 다 모았다 음 식량을 어떻게 구하지? 어 야자 열매다 (올라가는중) 으악!!!!!!! (떨어짐)&nbsp;<br>(3시간뒤) 으.. 머리야 기절했었나보네.. 일딴 집으로 돌아가자 아배고파 흐익! 뱀이다!!!!&nbsp;<br>맛도좋고 몸에좋은 뱀이다아~~ 뱀이다~~&nbsp;<br>(어찌저찌 뱀을 잡음) 음~ 맛있다 아... 외롭다<br>어머니~~ 아버지~~ 보고싶어요 ㅠㅠㅠㅠㅠ<br>어! 비가내린다 하늘도 내마음을아는걸까?<br>일딴 잡이나자자.....<br>아 엄마 밥줘&nbsp; 아... 여기 무인도지 ㅠㅠㅠㅠㅠ<br>으아ㅏㅏㅏㅏ (다음은 여러분이 생각하시길)</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0 04:10: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82251</guid>
      </item>
      <item>
         <title>6학년 2반 필명 : 믄지</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8290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여행을 하던중 배가 침몰하여 혼자남게 되었다. 눈을 떠보니 한 무인도에 있었다. ' 떠밀려 온 건가? 이를 어쩌지..?' 나는 생각했다. '일단 먹을 걸 찾아야겠어.' 나는 무인도를 돌아다니며 먹을 것을 찾았지만 먹을것은 보이지 않았다. 나는 슬슬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여기서 계속 살아야하나? 죽는 건가?' 나는 낚싯대를 만들어 낚시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해가져도 생선을 찾아볼 수가 없었다. 그러던 도중 떠밀려오는 배 한척이 보였다. '어? 저건 내가 타던 배인데?' 나는 바다로 뛰어들어가 배를 무인도로 끌어왔다. 배를 뒤졌더니 감자와 당근, 냄비 그리고 칼이 있었다. 나는 일단 낚시를 관두고 불을 집혔다. 연기가 나더니 불이 피어올랐다. '와! 영화에서만 보던게 되네?!' 나는 점점 더 배가 고파졌기에 감자를 나뭇가지에 끼워 익혀먹었다. 냄비에 바닷물을 끓이고 수증기로 물을 만들어먹었다. 2년이 흘렀다. 나는 그럭저럭 생활은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던 둥 저 멀리서 배 한척이 이리로 오고 있었다. "살려주세요!!!! 도와주세요!!!!" 있는 힘껏 소리쳤다. 배는 점점 이리로 오는 것 같았다. 그 배에 주인은 다름아닌 나의 친구였다. 친구는 나를 찾으러 나온 것이라고 했다. 나는 주변에 있던 섬을 둘러보자고 하여 둘러보았다. 혹시 같이 배를 탔던 동료가 있지 않을까 해서 둘러보았지만 동료는 전부 익사한 것 같았다. 나는 집으로 돌아와 다시 생활을 하였고 나의 생활을 되찾았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0 04:10: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82908</guid>
      </item>
      <item>
         <title>6학년 2반 필명:안경잽이 땡땡이 </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8367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배를 타고 여행을 가던중 배가 침몰하여 무인도에 혼자 남게 되었다.나는 꼭 살아남아야 한다.왕년에 무인도 생존법 책 중에 벌레를 잡아먹고 물고기를 잡고 그중 가장 중요한 쉴곳이 있어야 하는걸 보고 나는 가장 먼저 침몰한 배에서 부서진 파편을 주워 필요한 것들만 쓰고 나머지는 나중에 쓸수도 있으니 쉴곳 근처에 보관하기로 했다.부서진 파편을 얇게 돌로 쳐서 나무에 사이 사이에 끊을 묶어 천장을 만들고 나뭇잎을 뜯은 다음에 바닥에 깔기로 했고 나뭇가지를 모아서 나뭇가지와 돌을 끊으로 묶은뒤 나무에 달린 열매와 바다에 물고기를 하루에 3번씩 다녀오기로 결정하고 남은시간 동안 나를 구조할 배가 올때가지 불을 피워 기다린다.가끔 심심할때마다 무인도에 뭐가 있는지 돌아다니면 식량도 챙기고 구경도하고 일석 이조 아니겠습니까?그러다 보면 구조할 배가 오던 헬기가 지나가던 하겠죠? 그동안 같은 방식으로 살아가며 불을 피우고 식량 모으고 잘살다보면 구조대가...zZ올..겁.니다.zZ 어언 2022년 무인도에서 생활한지 1년이 지났다.그동안 많은일이 있었다 원숭이에게 식량을 뺏기고 뱀한테 물릴뻔 했다.드디어 헬기가 지나갈때 불을 크게 피웠더니 헬기가 봤나보다 나에게 다가와 담요와 먹을것을 주었다.드디어 나는 무인도를 탈출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0 04:11: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83674</guid>
      </item>
      <item>
         <title>기차 타고 부산 가다가 잠들었는데 - 필명 : 1등 못하면 울거야</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85031</link>
         <description><![CDATA[<div><br><br><br>&nbsp;토요일 오전 5시. 어제 시험이 끝난 나는 무작정 부산행 기차 티켓을 끊었다. 6시에 기차에 타자, 얼마 지나지 않아 출발했다. 가만히 있어도 저절로 바뀌는 풍경에 가만히 멍을 때렸다. 저 멀리서 해가 뜨고 있다. 이렇게 여유로운 건 정말 오랜만인 것 같아서 나는 창밖을 한참 바라보다가 잠에 들었다.<br><br><br></div><div>&nbsp;"……."<br><br><br></div><div>&nbsp;주변 소음 때문에 정신이 들었다. 다 도착한 건가? 무거운 눈꺼풀을 겨우 올려 눈을 떴다. 그런데 이게 어디야……? 눈을 떠보니 나는 어떤 침대에 누워있었다.<br><br><br></div><div>&nbsp;"어디야 여기."<br><br><br></div><div>&nbsp;처음 보는 곳이었다. 나는 새하얀 침대 위에 있었고 주변을 보니 아무래도 호텔 같았다. 일어나서 커튼 쪽으로 다가갔다. 커튼을 확 걷자, 환하게 비치는 햇빛에 저절로 눈살이 찌푸려졌다. 곧 살살 눈을 떠보니, 기가 막힌 풍경이 내 눈 앞에 펼쳐졌다.<br><br><br></div><div>&nbsp;"미쳤다. 여기 어디야?"<br><br><br></div><div>&nbsp;맑고 푸른 하늘, 드넓은 공원, 높고 낮은 건물의 조화가 내 마음에 들었다. 나 말고도 분명 모든 사람이 좋아할 만한 풍경이었다. 아쉬워할만한 게 없는. 나는 창문도 열고 선선한 바람을 느꼈다.<br><br><br></div><div>&nbsp;"미쳤어. 나가야지. 너무 예쁘잖아."<br><br><br></div><div>&nbsp;나는 창문을 닫고 서둘러 방 밖으로 나갔다. 나오고 생각해보니, 호텔보다는 그냥 빌라처럼 다 세대가 사는 가정집 같았다. 그런데 카운터가 있는 것으로 봐선 숙박업소 같다. 웃으며 숨을 크게 들이마셨다. 아- 공기 좋고! 어디 구경이나 가볼까! 나는 가벼운 발걸음으로 걸어다녔다. 그러다가 빵집을 발견했고 그곳에서 스콘을 샀다. 주변 사람들이 모두 서양인이었다. 여기 해외야? 영어는 못 했지만 대충 계산을 했다.<br><br><br></div><div>&nbsp;"Have a great day."</div><div>&nbsp;"Thank you."<br><br><br></div><div>&nbsp;직원의 좋은 하루 보내라는 그 한마디에 벌써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낼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다. 걸으며 한참을 생각해봐도 해외는 해외인데, 도통 여기가 어딘지를 모르겠다. 영어를 쓰긴 하던데. 지나가던 사람들에게 여기가 무슨 나라냐고 물어보면 해결되는 간단한 문제였지만 여기가 어느 나라인지도 모르고 돌아다니는 바보로 기억되긴 싫었다.<br><br><br></div><div>&nbsp;아까 숙소에서 내려다 봤을 때 근처에 공원이 있었는데. 얼마나 가야 하는 거지. 공원은 꼭 가고 싶어서 지나가던 사람을 붙잡고 공원의 위치를 물었다. 주름이 자글자글한 할머니가 쭉 직진하면 있다고 하셨다.<br><br><br></div><div>&nbsp;한참을 걸어 녹색으로 가득한 공원에 도착했다. 나무가 정말 많았다. 공기도 아까보다 더 좋은 것 같고. 나는 벤치에 앉아 스콘을 먹었다. 산책을 조금 하다가 또 다른 곳으로 걸었다.<br><br><br></div><div>&nbsp;내가 얼마나 걸었는지도 모를 정도로 걸었다. 수많은 횡단보도와 신호등을 지나, 지금은 어디선가 음식 냄새가 날아왔다. 주변을 둘러보니 시장이 있었다. 외국 시장은 한 번도 안 와봤는데. 나는 자연스레 시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br><br><br></div><div>&nbsp;시장에는 정말 다양한 것들이 팔리고 있었다. 음식부터 악세사리, 인형, 거울……. 정말 다양했다. 나는 이것저것 둘러보다가 팔찌를 하나 샀다. 사실 필요는 없었지만 그냥 기념품으로. 팔찌를 차고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다가 기차 그림이 그려진 표지판을 발견했다. 앞에 이름은 뭔지 못 읽겠고, st. 인 것 보니 역 같은데. 여기서도 기차 타봐야겠다. 풍경은 어떨지 궁금하기도 하고.<br><br><br></div><div>&nbsp;표를 끊어 바로 기차에 탔다. 기차는 텅텅 비어있었다. 한 칸에 두 세명 정도가 다였다. 내 옆, 앞자리는 모두 비어있었다. 편하게 풍경을 볼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그런데 얼마지나지 않아 모자를 푹 눌러쓰고 마스크까지 착용한 사람이 티켓과 좌석을 번갈아 보다가 내 옆에 앉았다. 자리도 많은데 하필 내 옆에……. 곧 기차는 출발했다. 다행히도 옆 사람은 잠을 자는지 조용했다. 밖의 풍경은 정말 황홀했다. 넓게 펼쳐진 들판과 꽃밭을 보니 절로 기분이 좋아졌다.<br><br><br></div><div>&nbsp;출발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저 멀리 어딘가에서 쿵쿵거리는 묵직한 소리가 들려왔다. 기차가 폭발이라도 하려나? 무슨 소리야 이거. 그때 갑자기 저 앞에서 내가 탄 칸의 문이 열리더니 늑대 소리 같은 것이 났다. 내 옆 사람은 바로 고개를 들어 그곳을 보더니 다짜고짜 내 손을 잡고 일어났다.<br><br><br></div><div>&nbsp;"엄마야!"<br><br><br></div><div>&nbsp;하지만 그 바람에 나는 엉덩방아를 찌으며 넘어져 버렸고. 다가오는 늑대에 다리에 힘이 풀려버린 상태였다.<br><br><br></div><div>&nbsp;"빨리 안 일어나고 뭐해!"</div><div>"한, 한국인?"</div><div>&nbsp;"넌 지금 그게 할 말이야? 빨리 일어나!"<br><br><br></div><div>&nbsp;한국말을 들으니 뭔가 의지가 되는 느낌이었다. 나는 벌떡 일어나 그 사람과 뒷 칸 문을 열고 뛰었다. 그 늑대도 같이 뛰어왔고. 뛰어가면서 뒤를 돌아보니, 저게 늑대인지 뭔지 모르겠다. 영화에서만 보던 늑대 인간 같기도 하고. 나와 같이 뛰어가던 사람은 들고 있던 가방을 늑대에게 던졌다. 하지만 늑대의 점프력은 생각보다 대단했다.<br><br><br></div><div>&nbsp;나와 뛰어가던 사람은 좌석 쪽으로 들어가있었고, 나는 계속해 복도에서 뛰었다. 그런데, 이게 한 마리가 아니었다. 한 마리가 나와 같이 있던 사람에게 뛰어가자, 뒤에 있던 늑대가 나에게로 왔다.<br><br><br></div><div>&nbsp;"일어나! 일어나라고!"</div><div>&nbsp;"저 일어나 있어요!"</div><div>&nbsp;"일어나란 말이야!"</div><div>&nbsp;"일어나 있다고요!"<br><br><br></div><div>&nbsp;나 일어서 있는데, 왜 그러는 거지? 늑대는 계속 나에게로 오다가 결국 구석에 위치한 좌석에 앉은 나와 맞닥뜨리고 말았다. 나는 더 이상 도망갈 곳도 없었다. 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은데. 이 와중에 늑대들에게 한국어로 말해야 할지, 영어로 말해야 할지 고민하는 내가 너무 한심했다. 늑대는 두 발로 서서 한 손을 높이 들어올렸다. 살짝 보니 발톱이 무시무시하게 길었다. 저것을 나한테 휘두르면 나는 죽겠지? 눈을 질끈 감았다.<br><br><br></div><div>&nbsp;"일어나! 일어나야 해!"<br><br><br></div><div>&nbsp;아니요. 저는 곧 죽을 목숨이에요. 일어나면 머리가 찢어지겠죠. 차라리 배가 찢어지는 게 낫지. 몸을 웅크린 채 눈을 감았다.<br><br><br></div><div>&nbsp;"……생! 학생……!"<br><br><br></div><div>&nbsp;이건 또 뭔 소리야. 인상을 쓰다가 눈을 확 떴다. 내 앞좌석과 옆좌석에 사람이 있었다. 급하게 옆으로 고갤 돌리니 나를 걱정하는 눈빛으로 바라보시는 아주머니가 계셨다.<br><br><br></div><div>&nbsp;"학생! 괜찮아? 악몽이라도 꾼 거야?"</div><div>&nbsp;"허억……. 그런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br><br><br></div><div>&nbsp;꿈이었구나. 숨을 크게 들이마셨다가 내쉬었다. 그래. 맞아. 나 부산 가고 있었지.<br><br><br></div><div>&nbsp;나는 부산에서 놀다가 서울로 올라오는 기차에서 잠에 들지 않았다. 또 그 꿈을 꿀까봐 무서워서 잠이 올 때면 아까 편의점에서 샀던 커피를 홀짝홀짝 마셨다. 다시 생각해보면, 아까 나에게 일어나라고 소리친 게 일어서라는 게 아니라 꿈에서 일어나라는 게 아니었을까. 많은 생각을 가지고 나는 서울역에 도착했다.<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0 04:13: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85031</guid>
      </item>
      <item>
         <title>04. 달리는 버스에서 잠들었는데, 깨어나보니...(파인&amp;애플)</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8549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도 맞이하는 평범한 하루. 평소처럼 아침밥을 거르고 나서지만 오늘 따라 더 허기진 것 같았다. 버스 시간표를 확인해 보니, 5분밖에 남지 않았었다. "헉! 늦겠다" 나는 버스 정류장을 향해 빠르게 뛰어갔다. "(띡!) 성인 한 명이요"&nbsp; "휴... 진짜 다행이다.. 오늘도 늦으면 월급 깎일지도 몰라..." 나는 그렇게 일터에 도착했다. 일을 하던 도중, 윗사람이 나를 불렀다. "너 이거 실수하면 어떡해?!" "죄송합니다..." 나는 후회가 되었다. 왜 한번 더 검토를 안 했었는지... 점심시간이 되었다. 난 오늘도 자주 시키던 토스트 집에 연락을 했다. "무슨 사정으로 인해 6일간 쉽니다" "네.." 전화가 끊기고 생각했다. "하.. 뭐 먹지" 난 대충 회사 앞 샐러드 가게에서 먹었다. 드디어 퇴근 시간이 되었다. 저 멀리 집에 갈 버스가 보였다. 난 맨 뒷자리에 앉아 벽 쪽으로 기댔다. "오늘 너무 힘든 하루였어" 라는 말 뒤로 잠에 빠졌다.&nbsp;<br>&nbsp; "흐아암...." 잠에서 깨어났을 때 버스는 어디론가 가고 있었다. 버스 노선과 tv를 보니<br>마지막 정거장 같았다. 나는 그 정거장에 내려 주변을 둘러 보았다. "와..여기 완전 시골이네.."<br>주변을 보았을 때, 논과 밭이 끝이 없이<br>보였다. 저 멀리서 해가 지며 노을을 보았을 때<br>마음 어딘가 따뜻해지는 느낌이 들었다.<br>마치 오늘 힘들었던 나를 위로해주는 것 같았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0 04:13: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85494</guid>
      </item>
      <item>
         <title>6학년 2반 필명 : 두-둥</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85979</link>
         <description><![CDATA[<div> 등교를 했는데 은진쌤이 보이지 않는다.<br>난 조금 늦으시겠지 하고 기다렸다. 근데 1교시가 시작 할 시간에도 오시지 않았다. 우리반 친구들은 전화도 해보고 다른 선생님들 께도 말씀드렸지만 변화는 없었다. 큰일이다! 오늘은 세금파티 하는 날 인데... 우리가 어제 말을 너무 안들었나..? 우리반 친구들은 쌤이 왜 오시지 않는지 명탐정 코난처람 하나씩 생각했다. 한 친구가 말했다! 우리가 어제 사회시간에 이상한 드립을 너무 많이 했나? 그거 때문에 화나셔서 안오셨나? 아니야 우리가 어제 체육시간에 집중 안해서 그러신걸 꺼야... 아 어쩐담..오늘 세금 파티 일정이 빽빽 한데.. 그렇게 우리는 3교시가 지나도록 추리를 했다..근데 어디선가 우리반 선생님의 발자국 소리가 들린다! 헐래벌떡 뛰어 오신듯한 선생님! 우리반은 선생님께 무슨 일 이라며 화내는 친구,걱정하는 친구,안도하는 친구,아쉬워 하는 친구,생각이 없는 친구..등등이 있었다. 선생님은 당황+미안 하다는 표정으로 자초지종을 설명해 주셨다. "애들아 사실은 말이야.." 선생님이 말한 내용은..어제 늦게 자서 오늘 늦잠을 잤다고 하셨다..우리반 친구들은 허무한 표정으로 선생님께 이런저런 말을 했다..선생님은 미안하다며 다음날 까지 세금파티를 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0 04:14: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85979</guid>
      </item>
      <item>
         <title>6학년 2반 필명 : 두-둥 </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86889</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일어나보니 4782년도??<br>평소와 같이 아침을 맞으며 일어났다.<br>어라? 내가 알던 세상이 아니야! 창문 밖 사람들은 산소 마스크를 쓰고 다니고 거실에 티비처런 생긴 기계에 뉴스가 틀어져 있는데..뭐라고?? 4782년도??? 너무 깜짝놀라 거울을 보니 나의 모습은 그대로? 우리가족 모습도 그대로?? 이게 무슨일 이람..? 코로나는 없어진지 오래..하지만 산소가 부족해 산소를 항상 구입해야한다..산소가게로 가보니 초코맛,딸기맛,민트초코맛,떡볶이맛,삼겹살맛,카레맛 등등 약 100개의 산소맛이 있었다...그 중 난 2021년도 맛 공기를 고르고 돈을 지불하고 가게를 나왔다..집에와서 산소를 들이키니 기절했다..그리고 약 1시간 뒤 일어나니 어라 2021녀도 잖아?? 헐.. 꿈이였어..후 다행이다.. 앞으로 세상이 어떤 모습으로 변할 지 무섭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0 04:15: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86889</guid>
      </item>
      <item>
         <title>6학년 2반 필명 : 바쁜 초딩 </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87269</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반 친구 한 명이 일주일째 학교에 나오지 않는다.그 친구는 어디로 간걸까? 우리가 모르는곳에 간것일까? 아니면 죽은것일까? 스벅이가 학교에 나오지 않기 시작했던 그 날도 역시 반의 분위기는 좋았다. 우리반에서 별 존재감이 없던 스벅이가 학교에 오지 않았다라는 사실을 모른채 말이다. 그 다음날에도 그 다음날에도 선생님을 포함해 우리반 전체는 스벅이가 학교에 오지 않는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매번 스벅이를 찾아 학교에 오던 일진들이 오늘도 스벅이를 찾으러 우리 반에 왔다. 그때 알았다. 스벅이가 없다는 사실을... 일주일이 된 시점, 우리는 스벅이가 어디어있는지 궁금해졌고 걱정이 되기도 했다. 그래서 우리는 스벅이를 찾아나섰다. 우리가 시시콜콜웃고있던 그때 스벅이는 어디있었던것인지 우리의 무관심이 얼마나 큰 상처와 아픔 그리고 그친구의 인생을 망쳐놓았는지..... 알고보니 스벅이는 학교에 와있었다. 그 일주일간 학교에 매일 등교를 하고 있었던것이다. 우리가 몰랐던 것뿐 그 아이는 우리의 무관심이 일상이라는듯 학교에 조용이 다니고 있었던것이다. 그후로는 우리는 스벅이를 잘 챙기고 서로 배려하며 잘지냈다. 다시는 이런일이없길빌려 모두가 배려하며 말이다<br>우리가 스벅이를 잘챙겨준 이후로 부터는 마법처럼 반에 소외된 친구도 없을뿐더러 우리반에 무서웠던 일진이 다시는 오지 않았다. 그렇게 스벅이와 친구들은 한학기를 끝내 졸업후 착하고 마음씨가 깊은 사회인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0 04:15: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87269</guid>
      </item>
      <item>
         <title>6학년 2반 필명 : 해바라기 </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87929</link>
         <description><![CDATA[<div>그냥 게임을 하고 잠을 자다 일어나니까 게임 속 이였다.....여긴 어디지 나는 분명..침대에..&nbsp;&nbsp;있었는데..... 사람들은 나보고 무사라고 했다..<br>기분이 나빴다 주인공이면 공주나 왕인데...<br>난 왜...무사지..? 분명 주인공 이라고 했는데..<br>하..무시하자... 그래도 무사..이니 길을 떠나..&nbsp; &nbsp; 싸워야 한다..(싸움 못하는데...)...게임 속이라 &nbsp; 그런지 싸움을 잘한다 더욱더 진급을 하다<br>난 죽었다..... 다시...해야 하나라고..생각이&nbsp; &nbsp; &nbsp; &nbsp;들었다.....그리고는 눈을 감고 생각을 하다가<br>일어났다.....어! 모지! 했다...아...꿈 이구나 하며<br>좋아했다!!ㅎㅎ&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0 04:16: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87929</guid>
      </item>
      <item>
         <title>6학년 2반 필명 : 연가시 </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88358</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와 학원이 끝나고 1004번 버스를 타고 집에 가는중이었다.'하..배고파..빨리집에가서 엄마가 해준김치찌개 먹어야ㅈ..ㅣ..'근데 나는 너무 피곤한 나머지 어디선가 부터 잠에빠져들고말았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나는 번떡 눈을뜨면 일어났다.어라..?여기가 어디지...? 이 곳은 내가 한번도 본적이 없었던 으리으리한 방 안 침대 위였다. 나는 눈을 비비며 일어났다 내 몸엔 번떡번떡거리는 딱 봐도 비싸보이는 잠옷이 입혀져있었고 내가 누워있었던 이 침대는 푹신푹신하면서도 귀티나고 높은 고급침대였다. 나는 이게 꿈인가..?하고 방안을 둘러보았다 방 하나가 우리집 거실만했다. 공부가 잘될것같아보이는 책상과 없는게 없는 화장대,옷이 꽉차지 못해 넘쳐흐를것같은 크고 꽉찬 옷장,이 방 안에 있는 모든것들이 완벽해보였다. 나는 행복한꿈을꾸고있다 라고 생각하며 다시 침대에 누으려 했다.악 ! 침대에 머리를 부딫혔다. 어 ...?이상하다..?왜 아프지..?라고 생각하는 찰나에 '철컥' 방 문이 열리며 누군가가 들어왔다. 나에게로 다가왔다 ! "ㄴ..ㄴ구세요..?"나는 들어오는 아줌마를보며 이야기했다...아줌마가 대답했다"네..? 저 모르세요..?"나는 또 대답했다"네..?저를 아세요 ?" 아줌마가 대답했다."네..?"&nbsp; 내가 말했다 "네...?" 아줌마는 금방이라고 튀어나올것같이 커진 눈으로 말했다 "아니아니 아가씨..! 사모님이 얼마나 놀라셨는데요 !!" 나는 어안이 벙벙한채로 물었다 "네..? 사모님이요 ?" 나는 우리가 갑자기 부자가됬나 ?? 라는 생각을 가지며 실실웃고 행복한상상을 했다 "아가씨 !!" 아줌마가 소리쳤다 그리고 나는 내가 왜 여기로 오게됬는지 , 어떤일이 있었는지 설명을 들었다 "아...그랬구나.." 라고 생각을 하는데 내 배에선 '꼬를ㄹㄹㄹ그그륵ㄱ...' 나는 머슥했다..하하하하하 아줌마는 피식 웃으며&nbsp; 나를 데리고 일층으로 내려갔다 난 내려가며 '와..우리 엄마아빠 성공했네 !!'라고 생각햇다 . 1층에 가면 엄마가 있겠지..?? "빨리 사모님한테 가보세요!"라는 아줌마의 말을듣고 엄마가 있는 주방으로 뛰어갔다 후다다다ㅏㄷ닥 "엄마 !!!" 라고 외치고 엄마가 뒤를 돌아보는 순간 !!! "으응 ~~" 꺄아아아아가아가악 엄마가 아니었다 !! 그 순간부터 모든게 두렵고 무서워지기시작했다..'뭐지..??여기가 어디지..? 분명 꿈은 아닌데..????' 엄마인줄알았던사람이 나에게 다가왔다 .뚜벅..뚜벅..뚜벅.. 나는 겁을먹어서 소리를지르며 집을 뛰쳐나왔다 . 하지만 집에서 나가지지않았다 분명 문을열고 나갔는데 난 다시 거실에 와있고 , 또 나갔는데 난 또 거실에 와있었다..그 순간 그 집에 있었던 모든사람들이 나에게 다가오면서 '어디가..어디가...어디가...'를 반복하였다 나는 목이 터지도록소리지르며 빙빙돌았다 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악...?? 다시 버스였다...잉..? 뭐지..?? 난 어딘지 모르는 곳에서 내렸다 계속 머리가 아팠다 마치 정말로 빙빙돈것처럼.. 버스는 나를 내려준 채 떠났고 내가 내린버스는 4444번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0 04:16: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88358</guid>
      </item>
      <item>
         <title>6학년 2반 필명 : 정박서 </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88907</link>
         <description><![CDATA[<div> 학교 가려고 일어났는데...이게 무슨일 인가.<br>창 밖에는 날아다니는 자동차와 땅이 아닌 하늘에 둥둥 떠다니는있는 건물,앞이 도통 보이지 않는 누런 공기와 산소통을 차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었다.나는 눈을 비벼봤지만 보이는건 그대로 였다."에이 설마..."부들거리는 손으로 핸드폰을 켜 날짜를 확인해 보았다.근데...4782년 이라니...?핸드폰이 고장난 줄 알고 계속해서 때려봤지만 '4782년'이라고 적혀있는건 그대로 였다.<br>"말도안돼.이건 꿈이야.이건..."자신의 볼따구를 계속해서 떄려봤지만 촉감은 아주 잘 느껴졌다.<br>"내 눈이 이상한건가...?한번 내려가 봐야지."<br>급하게 밖으로 나가봤더니 갑자기 숨이 막혔다.<br>속도 울렁거리고 금방이면 죽을 것 같았다.<br>노란 공기 때문인가,난 쓰러질뻔 했지만 어떤사람이 산소공급기을 씌어 주었다."괜찮아요?산소통이 다 떨어지셨나 보군요.제가 녹차맛 공기통 하나 드릴게요."산소도 맛이 생기다니.미친거같다."녹차맛 싫어하시면 바닐라맛 드릴게요."<br>"아...그럼 바닐라맛 주세요.감사합니다."<br>산소 공급기를 끼고 있으니 살 거 같았다.쓸대없이 공기는 맛있었다.숨을 한번,두번 들이 마시며 천천히 걸었다.내가 왜 이 세상에서 살아가야 하는지.자다 일어났는데 왜 4782년인지 나 자신의 운명을 모른채.</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0 04:17: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88907</guid>
      </item>
      <item>
         <title>6학년 2반 필명 : 블랙포크 </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8925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 친구들이랑 놀러가는날이다. 오래 기다려 버스를 탔다. 그리고 달리는버스에서&nbsp;<br>잠이들었다.&nbsp; 그리고 몇시간후 잠에서 깨어나보니 주변은 어두캄캄하고 사람이 아무도없었다.&nbsp;<br>자고있던 옆친구들을 다급하게 깨웠다.&nbsp;<br>"야 일어나 지금 큰일났어 빨리"라고 소리치며&nbsp;<br>친구를 죽일듯이 깨웠다.그리고 친구가 일어났다. 그리고는 하는말이 "여기 어디야?"라고&nbsp;<br>말했다. 난 이때부터 망했다는생각이 들었다.<br>그리고 다른친구가 말을꺼냈다.&nbsp;<br>"야 괜찮아 어차피 다시 우리가 탔던 정류장으로 갈거아님?"이라고 말이다 그말에 옆에있던친구들이 안도의 한숨을 내뱉었다. 하지만 이로부터 몇시간뒤 계속 도착지점이 안나왔다. 그래서 기사님한테 갔더니 기사님이 하시는말이&nbsp;<br>"학생 뭐하는거야 위험해 얼른 앉아!!"라고 했다.<br>그래서 난 물어봤다.<br>"기사님 왜 안멈추죠? 정류장 저기있었잖아요!!"<br>하지만 돌아오는 기사님의 말은 충격적이였다.<br><br>"학생 뭐라는거야 아까부터 이거 부산행 고속버스여;;"<br>그말을 듣고 난 그자리에서 경직되었다.&nbsp;<br>그리고는 느꼈다 이제 집가면 맞아죽겠지<br>분명 5시까지 들어온다했는데 새벽 5시네&nbsp;<br>여기어디지 나는 누구지? 아 참 이제 집을 못가겠구나 하하 그렇다 난 말그대로 실성했다.<br>하하하하하하하하하ㅏ핳</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0 04:17: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89256</guid>
      </item>
      <item>
         <title>6학년 2반 필명: 나는야 유노 </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89691</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오늘도 학교에 가기위해 버스를 타러간다<br>버스에 입장하고 카드로 결제를 했다 뿌듯하다<br>그런후에 자리를 찾아 앉고 싶은곳에 앉았다<br>오늘따라 왠지모르게 피곤하다 왜그런걸까<br>어제 내가좀 열심히 공부했나보다 내가 생각해도 열심히 했다 이제 학교까지 얼마 안남은것 같다 근데 갑자기 졸리다 졸음이 쏟아진다<br>조금만 더 가면 되는데..나는 자버렸다 그러면 안됬지만 해버렸다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요 나는 마침내 버스에서 일어났다 드디어<br>학교에 다왔나?? ? 여기가 어디지 망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0 04:18: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89691</guid>
      </item>
      <item>
         <title>6학년 2반 필명 : 뽀로로 포토카드 </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9004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선생님 재가 오늘 왜 지각을 했냐면요<br>아니 오늘 제가 알람을 5시에 맞춰놓았는데 알람이 안 울렸어요 근데 제가 느낌이 이상해서 일어났지요 근데다행히 6 시 였어요 7시까지 씻고 머리말리고 옷을 다 갈아이고 밥을 소박하게 먹으려고 했는데 하필이면 오늘 엄마께서 회사를 안 가셔서 엄마가 저 먹인다고 진수성찬을 차려놓으셨어요 저는 학교에 빨리 가야하지만 엄마가 차려주신 밥을 안 먹을수 없으니 먹었죠 마을 다 먹으니 7시40분이 되었어요 그래서 양치를 하고 나와왔는데 길거리에 아이돌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싸인받고 사진찍었어요 근데 싸인받은걸 학교 가지고 갈수 없으니까 집에다가 두고 왔어요 그런데 갑자기 8시20분이 된거예요 그래서 뛰어가는데 갑자기 경찰들이 나타나서 지금 이 길로 갈수 없다고 하지 뭐예요? 근대 저는 집이 멀어서 가는 길이 이 길밖에 없는데 하나 방법이 있긴하거든요?근데 그 방법은 너무 위험해요 왜냐면 산을 타고 올라가야 하거든요 그런데 한 30분이 지나고 나니까 그 경찰분께서 지나가도 된다고 했어요 그래서 지나왔죠 근데 지나오니까 갑자기 비가 오는거예요 저는 우산이 없는데 그래서 가방을 들고 주변에 있는 편의점에 가서 우산을 사서 학교를 가려고 했는데 모든 편의점에 우산이 없다고 하늘가이야 그래서 그냥 가방을 들고 뛰어갔죠 그랬는데 갑자기 비가 멈췄어요 근데 갑자기 엄마에게 전화가 오는거예요 그래서 전화를 받았죠 “너 어디니?” 그래서 “지금 학교 가고 있어요” 라고 했어요<br>근데 엄마가 하는 말이 “오늘 엄마가 차로 데려다 준다고 했잖아” …라고 하지 뭐예요?… 그래서 결국에는 엄마 차를 타고 왔는데 늦었어요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0 04:18: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90040</guid>
      </item>
      <item>
         <title>6학년 2반 필명 : 붉은색푸른색 사춘기 </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90666</link>
         <description><![CDATA[<div> 선생님 오늘왜 지각을했냐면요..버스를타고 학교을 오고있는데 갑자기 버스의바퀴가 펑하고터져가지고 걸어오면서 뉴스를 봤는데 동물원에서 사자가 탈출을했다는거에요 그래서 뒷목좀싸해저서 봤더니 사자가 어흥하고 달려오는거에요 저는 시속 15km달리는데 사자는 무슨 50km로 따라오는거에요 그래서 잡아먹힐뻔했는데 어떤사람이 주먹으로 사자의 얼굴을 때려서 기절시켜서 저는&nbsp;<br>기분좋게학교늘 가는데 비가오는거에요 그래서<br>편의점에서 우산을 샀는데 갑자기 비가 안오는거에요 그래서 환불을 해달라고했는데 안해주겠다는거에요 그래서 말싸움을하는데 한25분동안 해서 5000원으로 육개장을 먹고 학교로 가는데 배가 너무아파서 쾌변을하고학교를가는데앞에서차사고가 쾅하고 나서 제가 신고를하려고 했는데<br>핸드폰을 편의점에다가 두고온거에요&nbsp; 그래서 가지고신고하려고했는데 배터리가1프로 밖에없어서 무시하고 학교늘가면서 마이쮸랑 멘토스를 먹으면서 가는데 심험본다는 생각이나서 2교시까지 학교에안가느라고 늦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0 04:19: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90666</guid>
      </item>
      <item>
         <title>6학년 2반 필명 : 안녕하세요를레히 </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91018</link>
         <description><![CDATA[<div> 제가 아침 8시에 일어나서 머리를 감고 머리를 말리려고 드라이기를 켰는데 갑자기 드라이기가 고장났더라구요 저는 당황하지 않고 또 다른 드라이기를 꺼냈는데 그 것도 고장났더라고요. 저는 할수없이 부채를 꺼내 손수 말리는데 시간을 보니까 8시30분이더라구요 아직 여유가 남아서 부채로 계속 머리를 말리고 있는데 아까 본 시계가 고장이 나서 멈춰버렸더라구요 진짜 시간은 8시30분이 아니고 8시50분이였어요. 저는 허겁지겁 옷을 입고 집에서 나오는데 갑자기 길고양이가 배가 고프다고 야옹 야옹 그러는거예요. 그래서 편의점에 가서 츄르를 사고 주는데 또 다른 고양이가 츄르를 달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1개를 또 사서 주는데 시간을&nbsp; 보니 9시가 되버린거죠 빨리 학교까지 뛰어가는데 횡단보도 신호가 딱 끊겨서 어쩔수 없이 신호를 기다리다 늦었어요.&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0 04:19: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91018</guid>
      </item>
      <item>
         <title>6학년 2반 필명 : 민달팽이 </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9147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자고일어나 평소처럼 학교갈 준비를 하며 뉴스를 틀었는데 이게 뭐람,, 뉴스에선 지구 온난화, 심각 이라는 내용과 함께 나라가 망해서 인구수가 절반이상 줄어든 영상이 나오고 있었다.<br>난 무슨 영화인줄 알고 채널을 다른곳으로 돌렸으나 죄다 저런 이야기 뿐이였고 이젠 세상을 원래대로 돌릴수 없다고 얘기했다. 난 너무나 무서워 설마하고 창문을 바라보았는데 역시나.. 세상은 전부 미세먼지와 황사로 앞이 보이지 않았다.<br>나가기만 하면 폐에 이상이 생겨 죽을만큼 나라는 정말 망해있었다. 난 집에서 계속 뉴스를 보며 불안에 떨고있었던 그때! 밖에서 무슨 소리가 들려왔다. "아저씨..제발 문좀 열어주세요.." 한 여자아이가 문앞에 서있었다. 그 여자아이는 방독면을 쓰고 있었다. 난 열어주긴 싫었지만 그래도 이렇게 된 상황을 들을수 있는 기회가 되기에 열어주기로 했다. 집에 들어온 여자아이는 방독면을 벋고 손과 발을 깨끗히 씻었다. 난 여자아이에게 물었다. 나라가 어떻게 된거니? 그여자아이는 이렇게 답했다. "2089년 이후로 계속 이상태에요." 난 이 말을 듣고너무나 과거로 돌아가고 싶었다. 그런데 그때 눈을 한번 감았다 떴는데 난 2021년 12월 20일로 돌아와 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0 04:2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91474</guid>
      </item>
      <item>
         <title>6학년 2반 필명 : 검은 눈에 푸른 용 </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92334</link>
         <description><![CDATA[<div> 제가 걸어가고 있는데 갑지기 옆사람이 흉기를 들고 사람들을 찌르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엄청나게 빠르게 골목으로 도망쳤어요 근데 그 골목에서 갑자기 어떤 형들이 쫒아 오길래 저는 학교 반대 방향으로 도망쳤어요 근데 강물에 강아지가 빠져 있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가방을 두고 강아지지를 구하고 나왔어요 근데 어떤 사람이 가방을 들고 도망가길래 저는 전속력으로 쫒으면 추격전을 벌였죠 그 사람이 제 가방을 바닥에 던지고 달아났어요 그래서 저는 가방을들고 학교에 오고 있었어요 신호등이 파란불이어서 건너는데 어떤차가 계속 달려오늘거에요 그래서 어떤아저씨가 막화를 내길래 싸우나보다 하고 갔어요 근데 그아저씨가 살인마였던거에요 그래서 막소리지르는 아저씨를 칼로찌르고 달아나길래 경찰에 신고를하고 칼에 찔린 아저씨를 부축해서 병원까지 데려다드렸어요. 그래서 학교로 오고 있었는데 강아지가 버려져 있는거에요 그래서 주인을 찾아주려고 돌아다니다가 앞에 마트 사장님 개라해서 안심하고 다시 학교로 가고있는데 어떤 노숙자가 돈을달라고 요구하길래 죄송하다고 했는데 제발을 잡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손을 뿌리치고 도망쳤어요 그렇게 학교에 온 시간이 8시50분인데 집에 에어컨을 켜고 나와서 끄고 오느라 20늦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0 04:21: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92334</guid>
      </item>
      <item>
         <title>6학년 2반 필명 : 해바라기 </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92727</link>
         <description><![CDATA[<div>선생님,제가 오늘 왜 지각 했냐면요..<br>새벽 3시에 일어나서 버스를타고 가는데...사고가 나서<br>버스에서 내려서 택시를 탈려는데..<br>제일 빠른 택시가 올려면 5시간을 기다려야 되서...<br>엄마한테 전화 했더니 엄마는 바쁘데서<br>다른 사람 한테 사정을 말하고 모른ㄴ 사람 차를 타고 가다가..<br>저도 모르게 잠이 들었어요..<br>눈을 떠보니 전라남도 인거예요<br>그레서 택시를 부르고 1시간을 기다렸다가 택시를 겨우 탔는데<br>택시가 앤진이 망가져 고치고 왔는데 시계를 보니 오전10시 인거예요<br>빨리 택시를 타고 부랴부랴 오던중 너무 빨리달려서 경찰아저씨가 멈추라고 해서 멈췄다 상황을 말하고 빨리 고속도를 거쳐 왔는데 벌써 1시 였었던거죠<br>학교앞까지 뛰어서 왔는데 1시간이 지났더라고요<br>그레서 지각한 거예요..<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0 04:21: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92727</guid>
      </item>
      <item>
         <title>6학년 2반 필명 : 울트라슈퍼짱구엄마 </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9404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제가 왜 지각을 했냐면요 새벽 4시에 일어난거에요 그레서 다시 잤죠 근데 깨보니까 8시 50분닌거에요.그레서 옷을 슉슉 입고 밥을 안먹으면 안될것 같아서 바나나를 들고 갔어요 집문을 열고 나가니까 원숭이 들이 있는거에요 밥을 안먹어서 정신이 이상한가 하고 바나나를 임에넣었더니 원숭이들이 저를 덮치는 있죠 그레서&nbsp; 제가 바나나를 버리고 버스에 탔어요 근데 바나나를 안먹어서 인지 정신이 이상해졌지 뭐에요 그레서 잠이 들었는데 깨보니 바다인거에요. 근데 갑자기 쓰나미가 몰려왔어요..... 그레서 버스에 다시 타서 가자고 했는데 버스기사님이 좀비가 됬어있던거에여. 그레서 내리고 다시 뛰었죠 근데 앞에 코끼리가 있어서 냉큼 코끼리를 타고 전력질주를 했어요.근데 갑자기 코끼리가 저를 공동 묘지 에 던지는거 있죠 당황해서 두리번거리다가 어떤 아저씨를 만났는데 출입구를 알려주는거에요.그래서 제가감사합니다 하고 나가서 시간을 보니 8시59분인거에여 그레서 아 망했다 하고 터벅터벅 걸어가는데 어떤 스포츠카를 타신 분이 어서 차 학교 가자고 하시는거에요 타서 가는데 뒤에서 갑자기 공룡들이 쫒아와요.그래서 엄청 빨리 학교로 갔죠 근데 학교가 있던곳에 이상한게 있는거에요 그리고 옆을 보니 아저씨가 없어져 있는거에요. 그레서 울고있는데 어떤 요정이 저를 학교로 순간이동 시켜줬어요.다행히도 학교에 왔죠 하지만 지각을 했네요....아 선생님 배고파요...선생님이 말했다. 세상에 니 말을 진짜 믿겠니??? 제가 말하지 않았나요?다 가짜라고 처음에.... 애들아 내가 시간 끌었어!!!! 선생님이 말했다 일루와 이 놈 야 지금이 몇신줄알어!! 9시 59분이야!!......그렇게 나는 화장실 청소를 하고 운동장 5바퀴를 돌고 반에와서 수학을 3시간을 했다 아이고ㅠ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0 04:23: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94046</guid>
      </item>
      <item>
         <title>6학년 2반 필명: 그리 </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94349</link>
         <description><![CDATA[<div>선생님 제가 왜 지각을 했냐면요 저는 아주 일찍일어났는데 옆에 갑자기 자동차 5대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레이스를 하고 있더군요. 그래서 차량번호을 찍을려고 막 달려가는데 산을 갑자기 막 타는거예요. 그래도 전 계속 달렸어요. 그러다가 차가 갑자기 멈춰서 그 차에 머리를 쾅하고 박았는데 다행이 핸드폰을 들고 있어서 그차 번호를 찍었습니다. 나머지 4대를 시간을 보지 않고 쫒다가 결국에 1대만 빼고 다 찍었는데 다른 사람들은 이쯤에서 포기해야겠다고 생각하겠지만 저는 포기가 쉬운 사람이 아니라 계속 따라 다녔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그차가 제 앞으로 돌진을 하는 거예요. 그걸 계속 피하다가 결국에는 발을 삐끗해서 차 정면에 머리를 또 쾅 박았는데 눈을 떠보니 침대 더라구요. 그래서 전 나머지 차량번호를 찍기 위해 다시 잠에 빠졌습니다./ (그후 이야기): 그날부터 나는&nbsp; 차량번호를 다시는 쳐다보지 못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0 04:23: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94349</guid>
      </item>
      <item>
         <title>6학년 2반 필명 : 다 잘될거야 </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94679</link>
         <description><![CDATA[<div> 아니 선생님 재가 왜 지각 했냐면요.7시30분에 집에서 나오려는데 핸드폰을 방에 두고 와서 신발을 벗고 핸드폰을 가지러 갔는데 재가 34층이라 계단을 이용하는데 올라가는데 15분이 걸려가지고 그렇게 7시 15분 거실에 도착해 나가려는데 생각해보니까 재가 어제꺼 온라인 학습을 안했드라구요.그것까지 마치고 8시쯤 나가려고 했는데 저희집 햄스터 츄츄가 밥을 달라며 밥통을 들고 저를 떄리러 오는거에요.어쩔수 없이 한대 맞고 밥을 준 뒤 나가려니 8시10분이더라구요.그래서"아직 여유있다"하고 나가려는데 갑자기 아재개그가 하고 싶어진거에요.그래서 단톡방에 바나나를 먹으면 나한테 바나나?하고서 욕 맛있게 먹고 이제 나가려니 8시15분이드라구요. 그래서 나가려는데 욕을 그렇게 먹었는데도 배가 고픈거에요......밥은 굶으면 안돼니까 밥을 먹고나니8시 30분이여서 후딱 치우고 가려는데 갑자기 똥 밟았네가 치고 싶어서 똥밟았네 추고 나갔어요...근데 나가다가 진짜로 똥을 밟은거에요ㅠㅠ그래서 신발 세탁소에 맡기고 학교가는데 맨발로 가기 그래서 집에 들려서 신발 하나 가지고 나오니 8시 50분이드라구요...그래서 아 늦었네...이러면서 포기하고 굼벵이 놀이 하면서 천천히 가고 있다가 정신 딱 차려서 가려는데 집에 시킨 택배가 왔다고 해서 택배 뜯고서 30분간 놀다가 선생님께 연락이 온거에요. 그래서 나갔어요.시20분에 "생각해보니 오늘 월요일이잖아?"라며 주식 올라있을 생각에 기뻐 최대한 빨리 가다가 선생님이 빠지셨으면 어덯하지?라며 굼벵이 놀이를 다시 시작했죠..그러다10시 제대로 정신이 들어서!!!!!!! 식당에서 돈가스 좀 먹고 가려는데 생각해 보니까 요즘 코로나 많잖아요? 그래서 막무가네로 백신 맟혀달라 하고 난 후에 경찰서까지 불려갔다가 다시 굼벵이 놀이를 하다가 학교 오니까 12시드라구요 ㅎㅎㅎ그래서 늦었어욯ㅎㅎ</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0 04:23: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94679</guid>
      </item>
      <item>
         <title>6학년 2반 필명 : 보리언니 </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9511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선생님 제가 왜 지각을 했냐면요..길 가시던 할머니가 힘들어 보여서좀 도와드렸고요..그러고 시계를 봤는데 8시50분인거에요! 그래서 지각하지 않을려고 무작정 뛰어서 횡단보도 앞에 서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또 길 잃은 어린 고양이 한마리가 차도 앞에 넘어져서 울고 있는거에요!&nbsp; 그래서 불쌍한 고양이를 병원에 대려다 주고 학교에 도착해서 교실에 들어가려던 그때! 거북이 여러마리가 제 앞을 가로막아서 그냥 무시하고 뒤어서 교실로 들어가려는데 거북이가 너무 빨라서 결국 거북이가 갈때까지 기다렸다가 교실로 들어가ㅏ 보니아이들과 선생님이 없는거에요 당황해서 시계를 보니 2시30분 이였어요... 다음날 선생님께 어제있었던 일을 알려주었는데 안 않 믿으시네요... 진짠데..진짜 거북이가 저보다 빨랐단 말이에요!!ㅜㅜ</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0 04:24: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95113</guid>
      </item>
      <item>
         <title>6학년 2반 필명 : 대한민국 만화문화대상신인상 수상 </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9563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선생님 제가 왜 늦었나면요<br>오늘은 6시에 일찍 일어났었는데 기지개를 피고 물 좀 마시고 세수를 하려는데 물속의 바선생이 있는거에요 바선생을 무찌르려고 펜싱 칼과 닮은 전기 파리채로 바선생과 치열한 투쟁끝에 승리하고 밥을 먹은뒤에 가방을 잘 쌌는지 확인하는데 마침 필요한 준비물이 없어진거에요. 분명 어제 잘 챙겨놨는데 말이죠 그래서 플래시에 빙의해서 빛의 속도의 조금 못 미치는 시속 5km의 속도로 달려가서 준비물을 다시 사왔죠 그리곤 버스를 타려 정거장으로 가는데 갑자기 조폭이 나타나 추파춥스 사탕 사먹게 500원만 달라는거에요 추파춥스는 250원인데 말이죠 그래서 제가 옆길로 도망쳤는데 조폭이 따라오다 차에 치여 그만 목숨을 잃은 거에요 저는 안타까운 마음에 장례식장에 가 조문을 해주고 오니 8시인거에요 이제 곧 있으면 버스가 도착해서 전 다시 빛에 속도에 조금 못 미치는 시속 5km의 속도로 달려 정거장에 도착한 후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데 하늘에서 어마무시한 보라 외계인이 나타나는 거에요 저는 그 외계인을 핵토파스칼 킥으로 처리하고 버스를 타고 가려는데 그 제가 강아지 밥을 안주고 왔더라고요 그래서 밥을 주려고 급하게 빛의 속도 조금 안되는 시속 5km의 속도로 집에 밥을 주고 오느라 차를 놓쳐서 늦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0 04:25: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95638</guid>
      </item>
      <item>
         <title>6학년 2반 필명 : 양반후반 쭈꾸미 볶음 </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96244</link>
         <description><![CDATA[<div>그게 지나가던 고양이가 도마뱀을 샤냥해서 도와주려다 도마뱀을 공격하는 것으로 도마뱀 엄마가 착각해서 절 때리다가 장기 파손이 되어서 병원비 물어달라 하고 병원가서 치료받고 왔는데 9시가 되서 뛰다가 실수로 지렁이를 밟아서 지렁이 엄마에게 혼나고 지렁이 아빠한테 맞아서 울다가&nbsp; 시계를 보니 9 20분 이어서 빨리 달리다가 도마뱀을 사냥하던 고양이가 왜 샤냥을 방해 했냐고 물어 보면서 혼나고 맞고 그래서 너무 억울해서 고양이랑 싸우다가 지나가던 아저씨가 말려서 아저씨 한테 이유를 설명하다 아저씨가 안믿어서 도마뱀이랑 지렁이 한테 가서 다 물어보고 나니까 아저씨가 믿어서 고양이랑 다시 싸우러 같는데 고양이가 없어서 고양이를 찾다가 포기 하고 와서 늦었어요.. 죄송합니다.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0 04:25: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96244</guid>
      </item>
      <item>
         <title>쭈꾸미 볶음이 여행을 가던중 배가 침몰했다 -양반후반 쭈꾸미 볶음 </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96861</link>
         <description><![CDATA[<div>\우루루쾅쾅 아.. 천둥 치네 번쩍 !!!!!!! 어 뭐야 !! 어.. 여기가.. 헉 설먀ㅏ 무인도?! 헐 어떻게 헐 나 이재 죽었나 보다.. 어 근데 나 선생님 한테 무인도 에서 살아남는법 배웠지 다행이다 일단 식량부터 오 야자 열매 풍년이다 근데 한번도 안먹어봤는데 .. 정글에 법칙에서 봤으니까 다행이다 어 근데 칼이 없네 ..&nbsp; 하지만 나한텐 장남감 칼이 있지롱 ~~ 30년 후&nbsp; &nbsp; &nbsp; &nbsp;아이고 허리야.. 언제 먹어 버리고 딴데나 가봐야 겠다 .. 응? 무인도 체험공원?!?! &nbsp; 아아아ㅏ아 무인도가 아니었어 !! 근데 몇씨지 ? 9시다~ 어떻게 후다다다다다다다ㅏ&nbsp; (학교) 선생님 제가 무인도인줄 알고 있었는데&nbsp; 무인도 체험이어서 ㅠㅠ 늦었어요 죄송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0 04:26: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96861</guid>
      </item>
      <item>
         <title>6학년 2반 필명 : Seolha </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9830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선생님 제가 왜 늦었나면요 오늘 오전 4시에 일어나서 씻고 핸드폰을 보다가 졸려서 쓰러진거 있죠 그래서 일어나보니 ? 7시 인거에요 그래서 아침밥을 해서 먹을려고 하는대 식용유가 없어서 식용유를 사로 가고 있엇어요 근대 GS25가 안열엇어요 그래서 당장 달려서 윗동에 마을상회의 가서 식용유를 살려는대 또 안열려있어서 당장 이마트24로 달려가서 식용유를 사고 올라가서 파를 썰고 양파 썰고 당근 썰고 햄 썰고 팬을 달구면서 있다가 펜에 식용유를 두르고 당근 양파 햄 넣고 잠시후 밥을 넣어서 볶는대 시간을 보니 8시 10분인거에요 그래서 빨리 만들고 먹고 시간을보니.. 30분인거있죠? 제가 버스타는시간이 30분인대.. 그래서 뛰어서 삼동역에 같더니 버스가 12분후에 온다는거에요 12분후에 오면 학교까지 8분남은건대 그래서 핸드폰을 보다가 버스를 타고 가는 대 원래 내려야 하는곳에서 못내리고 핸드폰을 보다가 성원아파트 넘어가서 내린거에요 그래서 엄청나게 달리는대 신호등이 가는 곳 마다 걸려서 어쩔수 없이 7분 늦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0 04:27: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98302</guid>
      </item>
      <item>
         <title>6학년 2반 필명 : 21세기 라마누잔 </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98715</link>
         <description><![CDATA[<div>선생님, 제가 오늘 왜 지각을 했냐면요..<br>사실 오늘 평균적으로 일찍 일어나서 새벽 5시 30분이었어요.<br>&nbsp;그래서 여유롭게 세수를 하고 양치를 하고 책가방을 싸서 집을 나온건 8시였어요.&nbsp;<br>그런데 뭔가 허전한거에요.<br>그래서 보니 준비물을 안샀어요.<br>그래서 다이소를 갔는데 닫혀있고 문구점을 갔는데도 닫혀있는거에요.<br>그래서 버스를 타고 대형 마트를 가서 준비물을 사왔어요.<br>그러니 8시 50분이더라고요.<br>그래서 다시 학교를 갔어요.<br>그리고 정문에 도착했을 때, 시간이 9시더라고요.<br>그래서 냅다 뛰었어요.<br>그리고 실내화로 갈아신으려는데 실내화 가방이 없더라고요.<br>그래서 실내화 가방 가지고 오느라 15분 늦었어요..^^;; 봐주실거죠?<br>어...... 죄송합니다.<br>사실 그냥 늦잠을 자서 하.하.하&nbsp;<br>정말 죄송해요 오늘 등교 처음이니 봐주세요....<br>뭐 못들은 수업은 제가 친구들에게 잘 물어봐서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0 04:28: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6298715</guid>
      </item>
      <item>
         <title>필명 : 나는야 유노 </title>
         <author>EUNJIN_T</author>
         <link>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8018094</link>
         <description><![CDATA[<div><br>선생님 제가 오늘 수업이 끝날때까지 왜 못왔냐면요...일어나려는데 동생이 어제 저녁에 제가 저기전에 마신물에 수면제 10개랑 설사제 3개를 넣어서 제가 배는 엄청 아픈데 거기에다 잠은 엄청와서 제가 계속 못일어났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겨우 일어나서 학교로 미딘듯이 뛰는데 갑자기 깡패드리 나와서 돈을 내놓으래요 그럼 제가 어떻게 되겠어요 그래서 돈을 드리고 이제 갈수있나? 라고 생각했는데 제 착각이였습니다 돌에.걸려서 넘어졌어요 코피나요 무릎 까졌어요 그래도 움직여서 학교 계단을 올라가는도중에 굴러서 팔뼈가<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1 02:40: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UNJIN_T/vhvls636r861uaw7/wish/195801809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