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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3반)국어_3단원_논설문 쓰기 by 엄궁초관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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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읽은 책과 그에 대한 나의 생각</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21 02:1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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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내 스마트폰 법으로 제한하자(김도윤)</title>
         <author>som20075</author>
         <link>https://padlet.com/omgungcho/vfpagkfhjcvw82ns/wish/3460319524</link>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와 다른 나라도 교내 스마트폰을 법으로 제한해야 할지 논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내 스마트폰을 법으로 제한하지 않는다면 많은 문제와 눈이나 몸에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nbsp;</p><p>첫째 학교에서 내준 시험지를 휴대폰을 이용하여 적는 부정행위를 할 수도 있습니다. 충북도에 있는 초등학교 6학년 학생 8명이 엎드려 휴대폰으로 답을 주고받았습니다. 그러다 담임교사에게 적발되었습니다. 이 사건으로 충북 교육청 관계자가 면목이 없다며 철저한 교육 등으로 재발 방지에 나서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처럼 시험이나 숙제를 휴대폰으로 부정행위를 할 수 있습니다.&nbsp;</p><p>둘째 학교에서 매일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시력저하와 발달 저하를 가져와 건강에 해롭습니다. 수원의 안경사 모임이 한 달 동안 지역 내학생 600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는데 절반가량 스마트폰 때문에 시력저하가 되었다고 답했습니다. 이 뉴스처럼 매일 교내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눈이 나빠지고 발달 저하를 가져옵니다.   </p><p>셋째 휴대폰 사용 금지는 성적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영국 런던 정경 대학에서 휴대폰 사용을 금지하자 이후 점수가 6.4% 올라갔고 하위권 학생의 평균 점수가 14% 향상됐습니다. 스마트폰 금지가 미친 효과는 일주일에 1시간, 1년에 5일 더 수업을 받은 것과 같다고 말하였습니다. 휴대폰 사용을 금지하면 이 뉴스와 비슷하게 성적이 올라가거나 집중력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   </p><p>이렇게 교내 스마트폰을 법으로 제한하면 부정행위를 할 수 없고 성적 향상 등 여러 가지 긍정적인 영향이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시력이나 발달이 저하되지 않습니다. 이런 이유로 교내 스마트폰을 법으로 제한합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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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2:2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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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들이 원하는 선거연령 하향 (신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mgungcho/vfpagkfhjcvw82ns/wish/3460319961</link>
         <description><![CDATA[<pre><code>현재 수면 속에 잠겨있다가 조금씩 떠오르는 주제가 있습니다. 바로 선거연령 하향인데요, 6월 3일 제21대 대통령 선거가 다가오며 선거연령 하향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선거연령은 만 18세 이상인데요, 그러나 만 16세, 즉 고등학생 1학년 정도도 스스로 일을 하며 세금을 낼 수 있지만 정작 투표할 권리는 없습니다. 선거연령을 만 16세로 낮춥시다.

첫째, 교육감 선거 등은 학생들이 더 큰 영향을 받으나 정작 학생들은 투표하지 못합니다. 전주 YMCA(기독교 청년회) 관계자도 "만 18세 미만도 교육정책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 당사자임에도 선거권이 없는 현실이 불합리하다"라며 불만을 표출하며 지적했습니다. 그러나, 학생들에게 선거권이 생긴다면 학생들의 의견이 어느 정도 교육 정책에 반영될 것이고 제일 영향을 많이 받는 학생들의 의견을 어느 정도 수렴할 수 있을 것입니다.&nbsp;

둘째, 선거는 청소년들이 사회/정치 문제에 관심을 갖게 합니다. 올림픽의 꽃이 마라톤인 듯, 흔히 민주주의의 꽃은 선거라고 하는데요, 선거는 국민의 의사를 반영하는 중요한 과정이며, 청소년같이 현재 선거권이 없는 사람들도 사회/정치 문제에 관심을 갖게 하기 가장 쉬운 방법이 바로 선거입니다. 또한 선거는 국민주권을 실현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방식입니다. 청소년들도 대한민국의 일원인 만큼 선거를 통해 민주주의가 건강하게 발전하는데 기여할 권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청소년정책 연구원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청소년도 사회문제나 정치 문제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필요가 있는가?"라는 설문조사에서 무려 90%의 사람들이 "예"라고 답한 결과도 있었습니다.

셋째, 청소년 본인들도 선거권을 원합니다. 서울시의회가 2020년 9월 1일부터 10월 1일까지 서울 소재 고등학생 1012명을 대상으로 한 "선거권 연령 하향에 따른 청소년 정치 참여 인식과 실태" 여론조사 결과를 공개하였는데 65.3%, 즉 약 653명의 고등학생들이 선거연령 하향에 찬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시위를 통해 의견을 전달하기도 하는데요, 그들은 청소년들도 성인처럼 정치적 판단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처럼 많은 전문가들과 청소년들이 각기 다른 방법과 위치에서 선거연령 하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가 함께 선거연령 하향을 위해 지금보다 더 큰 목소리를 낼 수 있다면 선거연령 하향은 머지않은 미래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code></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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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2:2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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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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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오스크의 확산 (이가인)</title>
         <author>som20083</author>
         <link>https://padlet.com/omgungcho/vfpagkfhjcvw82ns/wish/3460322392</link>
         <description><![CDATA[<pre><code>식당과 카페에서 잘 보이는 기계 "키오스크", 이 키오스크를 편리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키오스크를 불편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키오스크 확산을 찬성하는 사람들과, 반대하는 사람들 중, 저는 키오스크 확산을 찬성하는데요, 키오스크에는 어떤 장점이 있는지 알아봅시다.&nbsp;&nbsp;

&nbsp;&nbsp;첫째, 주문 오류를 감소시켜 줍니다. 직원도 인간이기에 실수를 하여, 주문이 잘못 나올 때도 있는데요, 그 실수를 방지 시켜줍니다. 왜냐하면 고객이 직접 주문하고, 키오스크에서 주문 내용을 확인하여 잘못 주문한 건 지우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둘째, 인건비를 절감 시켜줍니다. 최저임금 상승 등으로 인건비에 대한 사장님들의 부담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키오스크로 대체하면 인건비를 줄여, 사장님들의 부담감을 덜어줍니다. 또한, "인건비가 절감된다."라고 말한 294개사는 키오스크 도입이 평균 종업원 1.2명 감소, 월 인건비 약 138만 원의 절감 효과가 있다고 대답했습니다.&nbsp;&nbsp;&nbsp;&nbsp;&nbsp;

&nbsp;셋째, 다양하게 활용됩니다. 키오스크는 패스트푸드, 카페, 식당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문 및 결제 시스템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정보 제공, 발권, 민원 처리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에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공공기관, 영화관, 교통 시설, 도서관 등에서 편리함을 제공하며 사용되고 있습니다.&nbsp;&nbsp;&nbsp;&nbsp;

&nbsp;이렇게 키오스크는 주문 오류를 감소시키며, 인건비를 절감하고, 그렇게 하여 사장님들의 부담감을 덜어줍니다. 또한 다양하게 활용되어, 편리함을 제공하므로 키오스크 확산은 더욱 적극적으로 이루어져야 되겠습니다.</code></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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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2:2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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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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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내 스마트폰 금지 (금동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mgungcho/vfpagkfhjcvw82ns/wish/3460322538</link>
         <description><![CDATA[<p>요즘 대부분 학생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 근데 만 3~9세 어린이가 4명 중 1명 은 과의존 위험군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만 10~19세 청소년의 과의존 위험군 비율이 40.1퍼센트에 달았습니다 교내 스마트폰 금지를 해야 합니다 왜 해야 할까?<br>첫째 스마트폰 사용은 몸에 안 좋습니다 과도한 스마트폰 사용은 손의 근육을 경직 되게 만들고, 손의 감각과 운동기능을 담당하는 손목터널 증후군을 유발할 수도 있다 손목터널 증후군의 주요 증상은 손가락 및 손목 부위 저림,감각저하,작열감(타는 뜻한 느낌) 등이 있다<br>둘째 많은학생이 스마트폰 중독이 될수있다 청소년의 스마트폰과 인터넷 중독실태를 연구해온 조현섭 총신대 중독 상담 학과 교수는 "아이들의 스마트폰 중독이 음란물,도박 중독으로 이어지고 있어 규제가 심각하다고 말했다.<br>셋째 성적이 떨어진다 정부가 인공지능(AI) 디지털 기기사용 시간이 늘어 날수록 학생의 수학 성적이 떨어졌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br>교내 스마트폰 사용금지를 안하면 학생들에게 안좋은 영향이 끼친다 이제 우리는 교내 스마트폰 사용을 금지 해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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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2:2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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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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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디지털 교과서 상용화 시급하다 (한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mgungcho/vfpagkfhjcvw82ns/wish/3460323710</link>
         <description><![CDATA[<p>요즘 들어 초등학교 3~4, 중학교 1학년 상대로 AI 디지털 교과서가 점점 도입되고 있는데 이 난 AI 디지털 교과서가 상용화가 시급하다고 생각해 본다 이 AI 디지털 교과서 상용화가 시급한 이유는</p><p>1.AI 디지털 교과서가 상용화가 되면 학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장기준 한국 교육학술정보원 본 부장은 "ai 디지털 교과서는 교사에게 학생들을 일대일로 지원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가 될 것 같다"라며 ai 디지털 교과서가 도움이 될 것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조성철 한국 교육원 단체 총연합회 대변인은"AI 디지털 교과서가 상용화가 되면 학습에 도움이 될 것 같다."라며 말했다.</p><p>2.AI 디지털 교과서가 상용화가 되면, 학생별 개개인 맞춤학습이 가능해질 것이다 AI 디지털 교과서는 학생 개개인별로 학습 수준을 분석해 학습 수준이 우수한 학생은 심화 학습을 제공하고, 학습능력이 떨어지는 학생에겐 보충학습을 제공해 수준별 맞춤학습을 제공한다. 그러므로 학생들 개개인별로 학습을 할 수 있어 효율적으로 학생들은 공부를 할 수 있어진다</p><p>3. 올해 초등학교에서 AI 디지털 교과서를 채택하는 비율이 중고등학교보다 더 높았는데 이유는 내신과 입시 부담이 중 고교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국회 교육 소속 더불어민주당 백승에 의원실이 교육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5학년도 1학기 기준 초등학교 3학년에서 AI 교과서를 채택한 학교는 수학 1813곳, 영어 1843곳이라고 한다 이는 전체 학교 6339곳의 각각 28.6%, 29.1%에 해당하는 수치라고 한다</p><p>그러므로 AI 디지털 교과서는 학생뿐만 아니라 교사에게도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으므로 이 AI 디지털 교과서가 하루빨리 상용화가 되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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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2:2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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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거권 연령을 만 17세 까지 하향할 필요가 있다. (서호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mgungcho/vfpagkfhjcvw82ns/wish/3460325090</link>
         <description><![CDATA[<pre><code>선거권 연령을 만 17세까지 하향하는 것은 시대적 요청이며, 이를 뒷받침하는 여러 합리화가 존재한다. 
첫째, 청소년의 사고능력은 충분히 성숙해 정치적 판단과 책임을 감당할 역량을 갖추고 있다. 둘째, 청소년의 선거 참여는 사회적 변화를 촉진하며 민주주의를 보다 건강하게 만드는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 셋째, 선거권 하향은 청소년들이 정치와 사회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중요한 계기가 된다.

 첫째, 청소년의 사고 능력 성숙에 대한 근거는 과학적 연구와 사회적 경험에서 확인된다, 청소년기는 성장과 발달이 급격하게 일어나는 시기로, 이성적 판단 능력과 도덕적 감수성이 크게 향상된다. 실제로 청소년은 가설 영역적 추리를 할 수 있으며, 보다 추상적이고 복합적인 사고를 수행할 수 있다. 이러한 사고능력은 정치적 판단에도 충분히 적용 가능하다. 또한, 국내외 연구 결과 오스트리아 등에서 만 16~17세에게 투표권을 준 후, 청소년 유권자의 판단 능력이 성인과 다르지 않다는 결과가 나오기도 했다. 우리나라에서도 4.19 혁명, 촛불집회 등 역사적으로 청소년들이 사회변혁을 이끄는 역할을 해온 점은 그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을 증명한다. 따라서 만 17세까지의 선거권 하향은 청소년이 미성숙하다고 간주하는 것은 편견을 넘어서, 그들의 사고 능력과 책임감을 인정하는 것이다. 

둘째, 청소년의 선거 참여는 사회적 변화를 촉진하는 원동력이 된다. 민주주의 발전의 과정은 곧 참정권의 확대 역사이며 청소년도 사회 구성원인 만큼 그들의 의견이 사회의 의사결정 과정에 반영되어야 한다. 청소년들이 정치에 참여하면 교육 정책, 기후 위기, 노동 문제 등 자신들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이슈에 대한 공론장이 활성화된다. 그뿐만 아니라 청소년의 목소리가 반영됨으로써 청년 세대의 정치적 대표성이 강화되어 다양한 정치적 시각이 사회 전반에 확산된다. 이는 사회적 공감과 통합을 이끌고, 민주주의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는 긍정적 효과를 가진다. 결국 청소년 참정권 확대는 미래세대와 현재 세대 간의 균형 잡힌 사회 발전을 가능하게 하는 필수적인 변화다.

셋째, 선거권 연령 하향은 청소년들의 정치적 관심과 참여를 활성화한다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만 18세로 선거연령이 낮아진 우리나라 사례에서 보듯 선거권 부여 이후 청소년들의 정치 참여 의식과 관심도가 크게 증가했다. 청소년들이 직접 투표하며 자신들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된다는 경험은 정치적 주체성과 민주주의 감각을 자연스럽게 키운다. 반면 현재 만 18세 미만 청소년들은 정당 가입이나 선거운동조차 제한받아 정치 참여가 제한적이다. 만약 17세까지 선거권이 확대된다면 더 많은 청소년이 정치 활로에 관심을 갖고 공동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고 이는 장기적으로 시민의식 향상과 사회적 책임감을 고취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선거권을 만 17세 가지 하향 조정하는 것은 청소년 등의 성숙한 사고 능력을 인정하고, 민주주의 확대와 사회적 변화를 촉진하며, 청소년들의 정치적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데 중요한 역학을 한다. 정치 참여의 문턱을 낮추는 것은 단지 나이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구성원 모두가 공정하게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민주적 권리와 의무의 문제이다. 따라서 우리 사회는 더 이상 청소년을 미래의 주체로만 보지 않고, 현대의 당당한 시민으로 인정해 그들의 선거원을 보장해야 할 것이다. 이는 민주주의의 발전과 세대 간 평등 실현을 위해 필수적 조치이다.</code></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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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2:2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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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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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내 스마트폰 법적으로 제한 (이예서)</title>
         <author>som20085</author>
         <link>https://padlet.com/omgungcho/vfpagkfhjcvw82ns/wish/3460325330</link>
         <description><![CDATA[<p><br></p><pre><code>&nbsp;여러분은 학교에서 스마트폰을 쓸 수 있나요? 저는 스마트폰을 학교에서 특별한 일이 아니면 쓸 수 없습니다. 저는 스마트폰을 학교에서 사용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교내 스마트폰 사용을 금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학교에서 스마트폰을 걷어야 합니다. 학교에서 스마트폰을 걷으면 수업을 방해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시험을 칠 때 몰래 스마트폰을 사용해 커닝을 하는 위험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점심시간에 핸드폰만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핸드폰으로만 대화를 하는 경우 사람들과의 대화를 잘 안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핸드폰을 보지 않고 친구들과 대화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nbsp;&nbsp;
 둘째, 스마트폰을 학교에서 보면 성적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영국 런던정경대학교에서 13년간 91개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교내 스마트폰 사용을 금지한 학교가 교내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는 학교보다 6.4% 더 높고 특히 하위권 학생의 평균 점수가 14% 향상됐습니다. 하위권 학생들은 학교에서 스마트폰 사용을 하지안고 친구들과 함께 공부를 하는 것은 어떨까요?&nbsp;&nbsp;
 셋째, 사이버 학교 폭력을 당할 수 있습니다. 지난 2020년 교육부는 학교폭력 집단 조사를 사이버 폭력이 1.8건 순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피해 유형별 비중은 사이버 폭력이 3.4% 증가했습니다. 학교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다 같은 학생 친구에게 이 사이버 폭력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학교에서 스마트폰을 해서 친구들과 스마트폰을 쓰지 않고 스마트폰 속에서 대화를 하지 말고 사람 대 사람으로 얘기를 해보면 어떨까요?&nbsp;&nbsp;
 교내 스마트폰을 법적으로 금지했으면 좋겠습니다. 학교에서 스마트폰을 걷고 친구들과 대화하고, 스마트폰을 보지 말고 공부를 하고 성적도 올리고 또 사이버 폭력도 줄이면 좋지 않을까요?</code></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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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2:2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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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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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교과서 도입 괜찮을까? (안재하)</title>
         <author>som20133</author>
         <link>https://padlet.com/omgungcho/vfpagkfhjcvw82ns/wish/3460325429</link>
         <description><![CDATA[<p><strong>디지털 교과서 도입 괜찮을까?</strong></p><p>엄궁_재하2025년 05월 20일</p><pre><code>요즘 뜨거운 주제인 디지털교과서 도입에 대해 왜 도입되면 안 될지 알아보겠습니다. 디지털 교과는 편리하다는 장점 외에 많은 장점이있지만, 안 좋은 단점도 매우 많다.1. 디지털교과의 의존도가 매우 높아집니다. 이에대해 문제가 발생 한다 / 안한다로 학부모 약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했을때 무려 약 1000명중 약 70% 이상의 700명 정도의 많은 학부모가 문제가 발생한다고 응답했습니다. 디지털 교과에 대한 의존도가 엄청나게 높아진다면, 인간들이 자신들이 할일을 잊고 AI에게만 의존하며, 문제가 생긴다. 이것도 이유중 하나다.2. 장애학생들의 활용도 문제 청각 장애를 가진 학생의경우 빠른 수어/ 자막이 필요 하지만, 아직은 부족하며, 인지장애를 가진 학생의 경우 그 학생들을 위한 쉽고 간단한 설명이 아직 부족하다. 일런식으로 수업이 흘러 간다면 장애를 가진 학생들은 수업에 뒤쳐지고 이해하지 못 하는 경우가 현재보다 높아질수 있다.3. 학생들의 개인 정보와 보안의 대한 많고 큰 가끔 문제가 발생한다. 디지털 교과서는 종이 교과서와 다르게 학생혈 개인 학습 이력을 데이터화 해서 저장하고 개인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등 개인 정보 처리가 반드시 필요하지만, 개인정보 처리와 나머지 것 등에서 부족한 부분이 들어났다. 이런 교과서를 도입한다면, 학생들의 개인 정보가 빠져 나가거나 개인의 계정의 보안이 취약 해질 가능성이 매우높다.이렇게 디지털 교과서의 문제점과 왜 도입되면 안 되는지에 대해서 조사하고 알아 보았다. 이렇게 보니 정말 많은 문제가 있는 것 같다. 언젠가는 도입 될수있지만, 아직은 너무나도 이른 듯하다.</code></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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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2:2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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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오스크, 설치해야 하는가? (한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mgungcho/vfpagkfhjcvw82ns/wish/3460327056</link>
         <description><![CDATA[<pre><code>            키오스크, 설치해야 하는가?

 요즘 가게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키오스크는 쉽고 빠르게 주문할 수 있고, 업주 입장에서는 인건비를 아낄 수 있다. 하지만 장애인, 노약자 등은 키오스크 사용에 불편함을 겪고, 업주에서도 불편을 겪는다. 이러한 키오스크가 계속 도입되면 생기는 장점과 단점이 있다. 나는 키오스크를 계속 도입하는 것에 대해서 반대한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nbsp;
 
첫째, 장애인, 노약자들은 키오스크 사용에 불편을 느낀다. 한국소비자원이 엠브레이퍼블릭에 의뢰해 키오스크 이용 경험이 있는 소비자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46.4%는 불편함을 나타냈다. 그중 60대 이상의 노약자나 장애인이 응답한 결과 대부분 불편하다고 응답했다. 노약자의 경우, 글씨가 작아서 안 보인다거나, 조작이 어렵다고 했다. 휠체어를 탄 장애인의 경우는 화면 높이가 높다고 했고, 청각장애인의 경우는 소리가 들리지 않아 불편하다고 했다.&nbsp;

 둘째, 사업자에게도 불편함이 생긴다. 2025년 1월 28일부터 장애인, 노약자를 위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가 도입되었다. 배리어프리는 장애인, 노약자를 위해 제작된 기기인데, 장애인 차별 금지법에 따라 바닥이 50m2이상인 가게에서는 이 키오스크를 도입해야 한다. 하지만 이런 배리어프리는 일반 키오스크보다 가격이 3배나 더 비싸다. 그리고 이 키오스크로 바꾸지 않으면 3천만원의 과태료까지 내야 해서 사업자들은 차라리 설치하지 않는 편이 낫다고 말했다.
 
셋째, 젊은 사용자도 어려움을 겪는다. 장애인, 노약자 뿐만 아니라 젊은 사용자들도 불편함을 겪는다. 젊은 층들이 불편함을 겪는다는 대표적인 답은 '현금 사용이 안 된다', '뒷사람 눈치가 보인다', '절차가 복잡하다' 등이 있다. 특히 현금 사용이 안 되는 키오스크가 많아 현금을 주로 사용하는 어린이들은 사용이 더 불편해질 수 있다. 그리고 키오스크를 사용하면 사람과 대화하지 않고 주문을 해서 사람 간의 따뜻한 배려, 우애를 느낄 수 없다.

 이렇듯 키오스크는 편리한 점도 있지만 불편한 점도 많이 있다. 나는 장애인, 노약자는 키오스크 이용에 불편이 있고, 사업자에게도, 젊은 층에게도 불편함과 어려움이 생긴다는 이유로 키오스크를 계속 도입하는 것에 반대한다. 앞으로 우리나라는 이런 불편한 점들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고, 도입하는 것을 중단해야 한다.</code></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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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2:2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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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내 스마트폰 법적 제한 (이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mgungcho/vfpagkfhjcvw82ns/wish/3460328621</link>
         <description><![CDATA[<pre><code>교내 스마트폰 사용법적 제한에 찬성합니다. 학생들의 정신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교내 스마트 기기 사용을 제한하려는 것입니다. 교내 스마트폰 법적 제한, 왜 교내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해야 할까요?

첫째, 학생들이 수업 도중에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강의 내용에 집중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메시지를 보내거나 소셜 미디어를 확인하는 등의 활동으로 인해 수업의 진행과 수업 동료들의 학습이 방해될 수 있습니다. 또는 학생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할때 사이버 괴롭힘을 당하거나 다양한 부적절한 콘텐츠에 노출될 위험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학교 환경에서의 정서적 안녕과 안전이 위험에 빠질수도 있습니다.

둘째, 스마트폰 알람, 게임 소리 등은 수업 분위기를 방해하고 다른 학생들의 학습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수업 도중에 알람이나 메시지 등을 확인하느라고 집중력이 갑자기 확 떨어질수 있습니다. 수업 시간에 스마트폰 사용하는 것은 강의에 집중하는 것을 방해할 뿐만 아니라, 다른 학생들에게 피해가 갈 수 있습니다.

셋째, 스마트폰은 매우 중독성 강한 기기로 학생들이 학습 시간을 관리하기 어려울수있습니다. 게임, 소셜 미디어 , 동영상 스트리밍 등으로 인해 학업에 소요 해야 할 시간을 낭비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학교 시험 도중에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부정행위를 시도하는 가능성이 높아질수 있습니다. 학생들은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퀴즈, 시험, 숙제를 부정하게 수행할수 있으며 , 이는 학교의 학업 공정성을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교내 스마트폰 사용을 법적으로 제한하는 것은 확습 환경 개선, 청소년 건강 증진,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효과적인 방안입니다</code></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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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2:2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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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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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거권 연령 하향, 좋은 것만은 아니다.   (구서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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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code>요즘 뉴스나 사람들이 선거권 연령을 하향해야 한다거나 하향하면 안 된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다. 선거권 연령을 하향하면 좋은 점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점도 있다. 과연 선거권 연령 하향은 좋은 것일까? 선거권 연령을 하향하면 안 된다. 그 이유를 지금부터 알아보자.

첫째, 자기 주도적인 결정을 하지 못한다.
청소년들은 대개 유혹에 쉽게 흔들려 자기 주도적인 결정을 하지
못하고, 부모가 지지하는 정당에 투표할 가능성이 높다.
혹은 언론이나 가짜 뉴스의 선동에 쉽게 넘어가 정치세력들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둘째, 중립적인 관점에서 학습해야 할 학교에서 일부 교사가 자신의 정치적 이념을 펼친다. 실제로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서 한 교사가 수업 중 학생들에게 자신이 지지하는 정당에 관한 이야기를 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무의식중에 이런 정보를 받아들여 교사의 정치색의 물든다. 또 교사가 계속 정치적 잘 안을 한다면 학생들은 무조건 그 말이 맞는 줄 알고 조금씩 받아드릴 수도 있다.셋째, 청소년은 아직 인견적으로 성숙되지 않고, 가치관이 본란을
겪고 있는 시기이다. 

셋째, 청소년은 아직 성인보다도 성숙하지 않은 시기이다. 대입 입시 등으로 인하여 책임이 따르는 정치적 결정을 하기에는 부족하다. 뉴스를 보지 않거나 정치에 관심이 없는 청소년들이 투표하게 되면 잘못된 선택을 할 수도 있다.

선거에서 하는 투표는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이 중요한 선거를 아직 성숙되지 않은 청소년들에게 주면 잘못된 선택을 하거나,
부모가 지지하는 정당이 옳은 것인 줄 알고 투표하는 사례도 일어날 수 있다. 따라서 선거권 연령을 더 이상 하향하면 안 된다.</code></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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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2:2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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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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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거권 연령 하향, 가능할까? (정하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mgungcho/vfpagkfhjcvw82ns/wish/3460329846</link>
         <description><![CDATA[<pre><code>우리나라에서 선거권 연령이 하향되면 다양한 문제상황이 일어난다. 예를 들어서 만약, 선거권 연령이 하향되면 나라가 잘 돌아갈 수 없는 상황이 정말로 일어날 수도 있다. 다양한 근거들로 인해 선거권 연령 하향이 일어나면 안 된다. 선거권 연령 하향, 왜 일어나면 안 될까?

첫째, 인기투표가 될 수 있다. 청소년들이 선거에 참여하게 되면 만약 연예인이나 단순히 인기가 많은 사람들이 나온다면 아직 다 성장하지 못한 청소년들은 그런 사람들만 뽑아 우리나라가 제대로 일을 잘 해낼 수 없을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청소년들은 다 성장하지 못했기 때문에 선거권을 가지면 안 된다.

둘째, 청소년들은 아직 미성숙하다. 뇌에선 전두엽이 가장 나중에 발달하는 영역이므로 청소년은 판단과 계획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청소년이 판단, 계획, 선택을 하는 일에는 부모가 도와줘야 하기 때문에 청소년들이 선거권을 가지기에는 어리다. 판단, 계획, 선택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기 때문에 청소년들이 선거권을 가지기에는 어리다.

셋째, 청소년들은 법률로 인한 제약 때문에 한계가 있다. 대한민국 청소년 의회 제 13대 박지우 의원은 "많은 정당이 예비 단원제를 운영해 청소년의 권리 보장에 힘쓰고 있지만 법률로 인한 제약 때문에 구조적으로 힘든 것이 현실"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선거권은 나라의 중대한 일에 참여하는 중요한 것이다. 그러므로 선거권 연령 하향에 대해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 청소년들이 판단, 선택, 계획을 하는 일에 대해 제대로 판단할 수 있는지 더 조사하고 연구해 봐야 한다. 이러한 근거들로 인해 선거권 연령 하향은 일어나면 안 된다.</code></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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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2:2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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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선거권 연령 하향은 시기상조 (김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mgungcho/vfpagkfhjcvw82ns/wish/3460330464</link>
         <description><![CDATA[<pre><code>과거부터 현재까지 2개의 의견으로 나누어지고 있는 것이 있다. 선거권 연령을 하향하자는 의견과 하향하면 안 된다는 의견이다. 선거는 우리에게 정말 중요한 문제이다. 그런 것을 18세 미만인 미성년자 즉 청소년에게 우리의 정치를 맡기면 안 된다. 우리는 왜 선거권 연령을 하향하면 안 될까?첫째, 학생들에게 투표권을 주는 것은 또 다른 부담이 될 수 있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입시에 많은 시간을 써야 하고, 입시에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학생들에게 투표권을 주는 것은 입시에 앞서 있는 학생들의 시점으로 봤을 때는 또 다른 부담이 될 수 있다고 본다.둘째, 다른 나라들이 연령을 낮춘다고 해서 우리도 그렇게 할 필요는 없다. 그전에 학교나 학원, 집안에서 학생들이 정치적인 사안들을 잘 판달할 수 있도록 유권자 교육을 강화하고 충분한 과정을 거치는 것이 옳다. 그러므로 다른 나라들이 선거권 연령을 낮춘다고 해서 우리나라도 성급하게 따라서 결정할 문제는 아니다.셋째, 요즘은 포털이나 유튜브와 같은 각종의 사이트에서 근거를 찾을 수 없는 정치 관련의 가짜 뉴스나 가짜 영상 등등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사실과 사실이 아닌 정보를 구분할 수 있는 교육을 충분하게 이루어지기 전에는 선거 참여 연령을 낮추면 안 된다. 4~5년 동안 우리나라의 중요한 문제를 책임지고 우리나라를 그 사람한테 맡기는 중요한 선거를 잘못된 기준으로 선거에 참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nbsp;선거는 우리가 어떻게 살아갈지를 알려주는 중요한 것이다. 그러므로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정치를 가볍게 생각하면 안 된다. 선거 연령 하향으로 우리의 정치는 망가져갈 수 있다. 이제 더 이상 선거권 연령을 하향하면 안 된다.</code></pre>]]></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1 02:2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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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키오스크 단점 (오인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mgungcho/vfpagkfhjcvw82ns/wish/3460330629</link>
         <description><![CDATA[<pre><code>IT 기기가 익숙하지 않은 고령자나 몸이 불편한 장애인 등은 키오스크 사용이 쉽지않습니다. 또 조작하기가 힘들기때문에 키오스크 사용이 미숙한 사람들에게는 힘들수도 있습니다. 버튼찾기 어려움이 한몫합니다. 복잡하고 익숙하지 않은 절차들이 키오스크가 미숙한 사람들에게는 사용이 힘들수 있습니다.익숙하지 않은 주문절차도 키오스크를 사용할때 어려움으로만 다가옵니다. 또 기기오류로 인해 주문 진행이 되지 않거나 결제 완료 가 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수 있습니다. 이러하여 키오스크 사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고령층이나 장애인 등 디지털 소외 계층이 발생할수 있습니다.키오스크로 주문을 할때 메뉴 선택 이후에도 옵션이 많아 혼란을 겪기도 합니다. 그리고 만약 뒤에 사람이 있다면 주문이 늦을때 눈치도 보입니다. 또 상품권,포인트 적립이 어렵고 원하는 상품을 찾기 힘들고 글씨가 작고 영어가 많아서 화면 읽기가 어려움이 있습니다. 텀블러 등 다회용기 사용이 어렵고 경우에 따라 바코드를 찍어야 하는등 조작이 미숙한 사람에겐 이러한 경우가 많이 복잡합니다.장애인이 사용할수 있는 배리어프리(Barrier free) 키오스크가 있는 매장은 많지 않습니다. 시각장애인이나 청각장애인 이 쉽게 이용하려면 점자나 음성안내 또는 지시등 신호 등을 이용한 정보 전달이 필요한데 키오스크는 그런기능이 없거나 부족합니다.키오스크 확산 느리더라도 신중해야 할것 같습니다키오스크가 편리하고 인건비도 절약할수 있겠지만 어려움도 있는것 같습니다키오스크 조작 방법이 복잡하고 까다롭기 때문에 힘듭니다키오스크 발단이 마냥 좋은건 아닌것 같습니다.결론은 이러한 키오스크의 어려운점 이 있는것같습니다.</code></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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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2:2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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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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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이블카를 더이상 설치하지 맙시다.(이준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mgungcho/vfpagkfhjcvw82ns/wish/3460333692</link>
         <description><![CDATA[<pre><code>케이블카라는 것은 공중에 설치된 밧줄에 운반기를 달아 여객 또는 화물 등 을 운송하는 것을 말합니다. 아직까지도 우리나라 포함 여러 나라에서 케이블카를 설치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케이블카를 계속 설치하는 것이 맞는 것일까요? 저는 설치해서는 안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 케이블카를 계속 설치하면 자연이 파괴됩니다. 케이블카를 설치하는 데에 방해되거나 걸림돌이 되는 나무, 풀 등을 자르거나 없애니다. 그로 인해 야생동물의 서식지가 훼손되거나 망가져 야생 동물들이 살아가기 어려운 환경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의 후손들에게 온전한 자연의 모습을 물려줄 수 없습니다.

두 번째. 케이블카를 타는 것보다 등산을 하는 것이 더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등산은 우리가 직접 산을 오르면서 자연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케이블카는 그렇지 않습니다. 케이블카는 마치 TV로 산을 보는 것처럼 창문으로 밖에 볼 수 가없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면에서 따져봤을 때 케이블카보다 등산을 하는 것이 더 낫습니다.

세 번째 케이블카를 설치하는 데 큰 비용이 듭니다. 케이블카를 설치하는 데의 비용은 약 3억 정도가 듭니다. 산을 올라가는 방법 중 하나인 등산을 놔두고 3억이라는 거금을 들여 자연을 파괴하면서까지 케이블카를 설치한다는 것은 결코 지 않은 방법입니다.

자연은 우리의 안식처이자 집 같은 존재입니다. 이렇게 멋진 자연을 우리는 보호하고 지켜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이익을 위해서 자연을 파괴하는 케이블카라는 것을 지속적으로 설치하려는 것은 비로소 올바르지 않은 행동입니다. 그러므로 케이블카를 설치하는 행동은 좋지 않습니다.</code></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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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2:2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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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mgungcho/vfpagkfhjcvw82ns/wish/3460335858</link>
         <description><![CDATA[<p>키오스크는 계속 생겨야 한다 (유현재)</p><p> 서론 키오스크는 계속 생겨야한다 왜냐하면 언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있고 주문할때 직원눈치를 안 봐도 되고 젊은 사람들이 키오스크 사용에 만족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요즘에는 키오스크를 사용하는 곳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p><p> 근거1 키오스크 설치 매장이 확대되고있는 가운데 젊은 층 사이에서 직원 눈치를 볼필요가 없다는 이유등 으로 대면 주문보다 키오스크 주문을 선호하는 경향이 높은것으로 나타났</p><p> 근거2 롯데멤버스는 자체 리서치 플랫폼 라임을 통해 지난 3에서9일 전국 10대 이상 남녀 만삼천삼백삼십명을 대상으로 키오스크 이용 경험 설문조사를 한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97점8퍼센트가 키오스크 주문 경험이 있었고 키오스크 이용에 만족했다는 응답은 60퍼센트였다 </p><p> 근거3 특히 롯데멤버스가 카페 패스트푸드점 등 롯데그룹 식점음료 매장 거래 데이터를 분석해보니 키오스크 주문 비중은 70퍼센트로 대면 주문 30퍼센트비중을 크게 웃돌았다 연령별 키오스크 선호도는 10에서삼십대의 경우 각각 육십구점칠퍼센트 칠십삼점5퍼센트 60점3퍼센트인 반면 사십대에서오십대에서는 각각사십팔점7퍼센트 삼십삼점0퍼센트 삼십점0퍼센트를 기록해 상대적으로 낮았다</p><p>결론 많은 사람들이 키오스크 사용을 찬성하고 편리하는 관계로 키오스크생산 사업은 적극적으로 확산되어야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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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2:3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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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키오스크 사용은 확산되어야 한다 (이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mgungcho/vfpagkfhjcvw82ns/wish/3460348083</link>
         <description><![CDATA[<p>키오스크사용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키오스크는 인건비절약 외국어 지원 주문오류 감소 등 여러가지 다양한 기능이 있습니다 지금부터 키오스크 사용이 확산되어야하는 이유를 설명 드리겠습니다</p><p><br></p><p>첫번째 사람들이 키오스크 사용을 더 선호한다 고객들이 주문하는 방식을보면 키오스크 60% 직원대면 16.5%정도로 10명 중 6명이 키오스크사용을 선호합니다, 그리고 10명 중 9명은 키오스크의 사용이 익숙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키오스크를 사용하면 편리한 점에대하여 물어보았을때 터치로 간편하다, 직원과 대화하지 않아도된다는 점 등이 편리하여 키오스크를 더 선호한다고 하였습니다</p><p>두번째, 높은 연령층의 고객도 키오스크 사용을 어려워하지 않는다 10,20대는 매우익숙함 30,40,50대는 익숙함으로 높은 연령층도 키오스크 사용을 어려워하지 않습낮습니다</p><p>세번째, 장애인을 위한 키오스크도 있다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라는것 입니다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안내와 점지키패드가 있고 휠체어 이용자들을 위한 화면높이조절 기능이 있어 </p><p><br></p><p>디지털약자들도 편하게사용할수 있습니다</p><p>키오스크는 사람들을 더 편리하게 해주고 많은 기능과 여러가지의 언어를 구사할수있습니다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로 장애인까지 이용이가능 합니다 그럼으로 키오스크가 확산되어야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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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2:3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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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키오스크 확산 반대 (이현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mgungcho/vfpagkfhjcvw82ns/wish/3460367422</link>
         <description><![CDATA[<p>요즘따라 가게 곳곳에 키오스크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게 대부분 사람들이 30대 이하가 많습니다. 물론 아닐 수 있지만 점차 나이가 많은 분들이 쓰기에 어렵습니다. 그리고 키오스크가 많아지면 장애인이나 어르신분들이 쓰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왜 키오스크 확산을 신중히 해야 될까요?</p><p>첫 번째, 일자리가 대폭 감소합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023 국내 취업자 261만 명 중 6만 명이 감소했습니다. 그리고 10년 전인 2013년에 비교하면 차이가 45만 명이 차이 납니다. 특히 코로나 때 대폭 감소했습니다. 대형마트들은 2023년 6월 말 2천 명 가까이 줄었고 홈플러스도 3천 명 가까이 줄었습니다.</p><p>두 번째, 어리신이나 장애인분들께 불편합니다. 소비자 500 명중 46,6%가 불편했다고 했습니다. 그 이유로는 (52.8%)가 뒷사람한테 눈치 보인입니다. 그다음으로 (46.8%) 조작 불편입니다. 마지막으로(39.1%) 기기 오류 불편입니다. 그리고 60대 기준 만족도가 5점 중에 3.32점으로 연령 기준 가장 낮습니다. 또한 휠체어를 탄 장애인을 위해 키오스크 높이를 1220mm 이하로 설치해야지만 조사대상 중 10대 중 8대가 기준보다 높았습니다.</p><p>세 번째, 과한 하나 키오스크 정책입니다. 자영업자들 사이에선 포퓰리즘 정책으로 기준에 맞은 기계 가격은 무려 340만 원~700만 원이라는 가격이고, 기본가격은 100만 원~200만 원이므로 매우 큰 차이입니다. 중기부가 최대 500만 원 지원이지만 예산을 고려하면 설치 대상의 비해 턱없이 부족합니다.</p><p>결론적으로, 아직 키오스크 사용을 잘 못하는 사람들과 키오스크 설치 비용 등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있으므로 아직은 키오스크 상용화가 이르다고 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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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2:43: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mgungcho/vfpagkfhjcvw82ns/wish/34603674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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