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미술작품 감상 수행평가 by Eunkyoung kim</title>
      <link>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4-27 02:39:52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01 08:10:23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00번 김은경 - 뭉크 &#39;절규&#39;</title>
         <author>rjdskan</author>
         <link>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2623108036</link>
         <description><![CDATA[<p><strong><em><sub>☆구글 아트앤컬쳐 (</sub></em></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artsandculture.google.com/?hl=ko"><strong><em><sub>https://artsandculture.google.com/?hl=ko</sub></em></strong></a><strong><em><sub>)에서 작품 검색하고 아래 내용 복사해서 작성하기<br>☆나의 생각과 느낌에는 작품의 색, 형 등 인상깊은 조형요소와 전체적인 작품의 느낌을 바탕으로 작성하기</sub></em></strong></p><p><br/></p><p>&lt;미술 작품 감상 보고서&gt;</p><p><br/></p><p>1. 작품에서 보이는 것&nbsp;</p><p><br/></p><p>2. 작품의 재료 및 제작 방법</p><p><br/></p><p>3. 작가의 의도</p><p><br/></p><p>4. 나의 생각과 느낌</p><p><br/></p><p>5. AI로 작품 내가 원하는대로 바꾸어보고 작품 올리기</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canva.com/design/DAGJSsxwMIk/h8XHwKDnkBmPKRWR_WRZLg/view?utm_content=DAGJSsxwMIk&amp;utm_campaign=share_your_design&amp;utm_medium=link&amp;utm_source=shareyourdesignpanel">https://www.canva.com/design/DAGJSsxwMIk/h8XHwKDnkBmPKRWR_WRZLg/view?utm_content=DAGJSsxwMIk&amp;utm_campaign=share_your_design&amp;utm_medium=link&amp;utm_source=shareyourdesignpanel</a></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3.giphy.com/media/nZKrl2U43dhPF5V0c7/giphy.gif" />
         <pubDate>2023-06-14 06:23: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2623108036</guid>
      </item>
      <item>
         <title>4. 김도윤  Arco di pola in isria(174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2634679613</link>
         <description><![CDATA[<div>1. 보이는것<br>&nbsp; &nbsp; 폭격된 세르기우스 개선문, 무너진 건물들<br><br>2. 재료 및 제작 방법<br>&nbsp; &nbsp; 식각 공정(반도체의 구조를 형성하는패턴을 만듬)<br>&nbsp; &nbsp; &nbsp;레이드 페이퍼(제조과정에서 굴곡이 진 질감이 생긴 종이<br><br>3.작가의 의도<br>&nbsp; &nbsp;전쟁으로 인한 심각함을 나타내는 것 같다.<br>&nbsp; &nbsp;로마의 대한 비판적인 그림을 나타내는 것 같다.<br><br>4. 나의 생각과 느낌<br>&nbsp; &nbsp; (1) 흑백 느낌인 것이 마음에 들고 개선문과 흑백의 조합으로 인해서<br>&nbsp; &nbsp; 웅장한 느낌이 든다.<br>&nbsp; &nbsp; (2) 내가 이 그림을 정한 가장 큰 이유는 여러가지 색이 있지 않고<br>&nbsp; &nbsp;연필로 스케치만 해서 그 당시와 어울리는 것 같기 때문이다.<br>&nbsp; &nbsp;(3) 그 당시의 상황과(로마) 개선문의 상태 주변 건물들과 사람들의&nbsp;<br>&nbsp; &nbsp; 모습이 일치해서 현실적이다<br>&nbsp; &nbsp;(4) 제작년도가 1748년도 만큼 오래됬는데 이그림으로 그때의&nbsp;<br>        상황을 짐작할수 있어서 좋다.<br>&nbsp; &nbsp;&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13044655/80c455bdaaa800686781c71a6da29ac2/Screenshot_20230629_091633_Chrome.jpg" />
         <pubDate>2023-06-29 00:45: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2634679613</guid>
      </item>
      <item>
         <title>24번전혜연 - 반고흐 밤의 카페 테라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2634684711</link>
         <description><![CDATA[<div>1.노란색 카페가 보이고 그냥 검은색이 아닌 인디고 색의 하늘이있다<br>그 하늘위에는 여러 노란 별이 있고 오른쪽 벽면에 나무도그려져 있다.<br><br>2.' 유화로 그렸다. 그리고 노란색과 주항색으로 뒤 배경으로 파란색을사용했다.<br><br>3, 그는 노란백과 주황색의풍부한 가스등이 파란색을 더 강화시킨다고 하였으며 그는 이러한 효과에 만족해 했다.이렇게 그는 색체 대비의 만족한다는 의미를 담았다.<br><br>4.나는 대부분의 화가와 다르게 배경 즉 하늘을 푸른색으로했다는점이 인상적이 었다. 그리고 이에 더불어 노란색 주황색을 사용하여 대비를 이루어냈다는 점이 놀라웠다.&nbsp; 그리고 테라스 안 사람들은 밝고 분주하지만전체적인 그림을 보았을 때에는 차분한 느김이 들었다.하늘을 보면 별 (빛이나는 부분)주의에는 좀 더 연한 하늘색을사용해 더욱 별이 진짜 같았다. 또한 유화 특유의 부덕한 느낌이 잘 나타나는것 같다.&nbsp;테라스가 가장 크고 밝게 빛나는 별처럼 느껴지기도 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611EF194A91D8AC70" />
         <pubDate>2023-06-29 00:51: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2634684711</guid>
      </item>
      <item>
         <title>20번 이서후 - 뭉크 &#39;병실에서의 죽음&#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2634705826</link>
         <description><![CDATA[<div>1.작품에서 보이는것:많은사람들,의자,책상,의자에앉아 곧 죽을것같은 사람<br><br>2.작품의 재료 및 제작 방법:유성페인트<br>캔버스위에 붓을 칠했다<br><br>3.작가의 의도:15살 된 여동생 소피가 의자에 앉아있었다.<br>뭉크는 마지막부탁이 침대에서 일어나 의자에 앉아달라는 것 이였다.<br>너무 살고싶다며 함께있는 시간이 너무 좋은것같다고 말했다.<br>하지만 그 의자에서 소피는 죽어버렸고 뭉크는 소피를 기억하기위해 이 그림을 그렸다.<br><br>4.나의 생각과 느낌:작가의 의도를 봐보니 소피를 잏은 뭉크의 마음은 누구보다 슬펐을거같고,소피를 기억하기 위해서라도 이 그림을 그린게 뭉크는 정말 가족을 소중히 여기는것같다. 처음봤을때 병실에서 사람이 죽은것같았지만 지금 봐보니 의자에 있는게 소피겠구나 라는걸알고 느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g.co/arts/3Ge4nH4KU5wdKpMZ9" />
         <pubDate>2023-06-29 01:14: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2634705826</guid>
      </item>
      <item>
         <title>11번 명하윤 &lt;모나리자&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263471149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작품에서 보이는 것: 베일은 쓴 한 여자와 여자 뒤에 있는 강과 산<br>재료: 유성페인트와 유화<br>&nbsp;제작 방법: 인체 균형론법을 사용했다. 또 대기 원근법을 사용해 모나리자의 배경을 표현하여 색의 강약을 통해 공간감을 나타내고 네오나르도 다빈치가 직접 만든 스푸마토 기법이 사용되었다. 그리고 목과 옷, 얼굴 등의 경계를 표현하기 위해 일반적인 선을 그리는 게 아닌 수십번 덧칠을 칠했다.&nbsp;<br>&nbsp;작가의 의도: '모나'는 결혼한 높은 신분의 귀부인이라는 뜻이며 '리자'는 피렌체의&nbsp; 돈 많은 상인 프란체스코 델 조콘도와 결혼한 여자 리자 게라르디니를 뜻해 작품 속 여자는 리자 게라르디니를 말한다. 이 모나리자는 다빈치가 의뢰받아 그린 초상화이지만 주지 않고 보관하여 그림을 그렸다. 다빈치는 평범한 초상화가 아니라 알 수 없는 신비한 느낌을 작품에 담길 원했을 것이다. 그러므로 스푸마토 기법을 사용해 신비스런 느낌을 이 작품에 나타나길 원했을 것이다.<br>&nbsp;생각 및 느낀 점: 나는 이 모나라자를 보면서 여자의 눈동자에 눈길이 갔다. 입은 웃고 있지만 눈동자는 보는 사람도 아닌 어딘가에 눈길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 미소는 누구에게 향해 가 있는데 나는 미소는 정면에 있지만 눈동자는 한쪽 다른 어딘가에 두고 있다는 점이 더욱 신비스럽게 만들었다. 그리고 나&nbsp; 이 그림을 보며 왠지 편안하고&nbsp; 그림에 손을 뻗어 여자가 있는 곳으로 가고 샆었다. 여자 뒤의 풍경은 밝지도 따스하지도 않지만 여자의 미소만큼은 안정시켜 주었기 때문이다. 또 눈썹이 없어도 꽤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 주기에 네오나르도 다빈치가 새삼 대단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다빈치가 의뢰인에게 그림을 안준걸 보면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들어 보관하고 싶어 의뢰인에게 주기를 원하지 않다는 점을 추측했다. 나는 네오나르도 다빈치의 수많은 작품이 있지만 이 모나리자 하나만으로도 다빈치는 충분히 인정받았을 거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60581773/b5cb7fcbcacd401fd590f156459a7b1c/Screenshot_20230629_093417_Chrome.jpg" />
         <pubDate>2023-06-29 01:19: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2634711494</guid>
      </item>
      <item>
         <title>20번 이소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262749</link>
         <description><![CDATA[<ol><li><p>우산을 쓴 사람들, 수많은 건물, 마차, 가로등, 흐린날씨</p></li><li><p>켄버스에 오일, 2점 투시 원근법을 이용하여 그렸다.</p></li><li><p>이 작가는 파리 도시 경관을 변화시키고 있는 새로운 대로에 특이한 기념비성과 구성적 통제력을 의도하였다.</p></li><li><p>파리 거리; 비오는 날은 현실적이면서도 인위적인면이 담겨 있는 것 같다. 이 작품은 프랑스의 수도인 파리를 켄버스에 담아서 그린 것 같다. 파리는 비가 많이 와서 대부분의 날씨는 흐리지만 비가 온 후에는 무지개가 뜨면서 햇빛이 쨍쨍해지기 때문에 멋진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날씨가 흐린 하늘속에서 햇빛이 숨어있다가 조금 뒤 햇빛이 뜨는 모습이 마치 암흑속에 있는 작은 희망 같이 느껴지고, 똑같은 우산을 쓴 사람들은 희망을 놓친 사람들 같아서 안타깝다. </p></li><li><p>https://artsandculture.google.com/experiment/2gFc5DkygEURfw?cp=eyJhc3NldElkIjoiNXdFVUNPbEVmLUVhVlEifQ..</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artsandculture.google.com/asset/paris-street-rainy-day-0003/5wEUCOlEf-EaVQ?hl=ko" />
         <pubDate>2024-06-27 02:46: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262749</guid>
      </item>
      <item>
         <title>23번 정예린 풀 세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262918</link>
         <description><![CDATA[<p>1.고요한 밤숲속에 건물이 있다.</p><p>숲 속에 약간 큰 건물이있고,나무가 건물과 크기가 비슷하다.크다</p><p>고요한 밤에 으스스해 보이는 건물,대나무처럼 솟은 큰 나무들이 이 햇빛과 달빛을 가릴것 같다.</p><p><br/></p><p><br/></p><p>2.제목: Château Noir </p><p>제작자: Paul Cézanne </p><p>제작자 출생/사망 날짜: January 19, 1839 - October 22, 1906 </p><p>제작자 국적: French </p><p>작자 출생 장소: Aix-en-Provence, France </p><p>제작자 성별: Male </p><p>제작자 사망 장소: Aix-en-Provence, France </p><p>제작연도: 1903 - 1904 </p><p>크기: w932 x h736 mm </p><p>작품유형: Painting http://www.moma.org/collection/browse_results.php?obj</p><p><br/></p><p><br/></p><p>1299년 프랑스 엑스(Aix)에 정착한 세잔은 그림을 그릴 주제를 찾기 위해 매일 주변 프로방스 풍경을 탐험했습니다. 오래된 유적을 모방하여 최근 건설된 신고딕 양식의 성인 샤토 누아르(Chateau Noir)가 그를 사로잡았습니다. 그는 반복적으로 이 구조를 표현했고 또한 그 부지에서 그림을 그렸는데, 그곳에서 그는 또 다른 선호하는 주제인 근처 Mont Sainte-Victoire의 탁 트인 전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의 경력 후반에 그린 전형적인 풍경화가 그렇듯, 세잔은 넓고 다양한 색상의 견본에 두꺼운 물감을 칠했습니다. 이 그림은 한때 클로드 모네의 소유였으며 지베르니에 있는 그의 침실에 걸려 있었습니다.이 작품에서 세잔은 작품 전반에 걸쳐 자주 다루었던 주제인 프로방스 풍경의 견고함과 영속성을 능숙하게 전달합니다. </p><p>이 작품은 샤토 누아르 자체의 인상적인 구조를 특징으로 하는 나무, 덤불, 바위 지형의 음울하고 빽빽한 배열을 보여줍니다. 부분적으로 나뭇잎으로 가려진 성은 주변 풍경의 생생한 녹색 및 파란색과 뚜렷한 대조를 이루는 다양한 흙색 및 침울한 톤으로 렌더링됩니다. 두껍고 방향성 있는 붓놀림으로 물감을 바르는 것이 특징인 세잔의 기법은 움직임과 감정을 모두 전달하는 역동적인 표면 질감을 만들어내며 보는 이로 하여금 자연의 지속적인 형태에 대한 깊은 사색에 빠지게 만듭니다.</p><p>캔버스를 지배하는 것은 확실히 극적이고 무거운 하늘이며 풍경에 거의 연극적인 배경을 설정합니다. 이해하기 어려운 붓놀림이 합쳐져 소용돌이치는 구름과 깜박이는 햇빛의 환상을 형성하여 프랑스 시골 중심부의 평온함과 변동성이 모두 공존하는 순간을 암시합니다. 엄숙한 팔레트와 활기차고 기하학적인 붓놀림의 조합은 세잔이 다음 세대의 예술가들에게 끼친 영향과 19세기 인상주의에서 20세기의 새로운 예술적 사고와 추상으로 전환하는 데 있어서 그가 중추적인 역할을 한 예를 보여줍보여줍니다.</p><p><br/></p><p><br/></p><p>4.이 작품은 폐가 같은 건물과 나무 어수선한 분위기가 잘 어울리는 것 같고, 나무가 높은 것, 건물이 보이는 것을 보면 나무는 크고, 건물은 작다고 느끼는 착시가 일어난다.더 자세히 보면 하늘은 섬세하게 붓질을 한 것이 보이고, 하늘과 나무를 같이 보면 나무가 꺾여있고, 하늘이 자세히보면 저녁처럼 느껴지지 않는다.그리고 이런점이 이그림의 독보적인 착시 포인트가 되는것 같아 더 잘 그린 느낌이 든다.</p><p>https://g.co/arts/x1hw5WvfREM5upuu5</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artsandculture.google.com/asset/chteau-noir/XwEe9Ry1-oynSg" />
         <pubDate>2024-06-27 02:46: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262918</guid>
      </item>
      <item>
         <title>7번 김주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263092</link>
         <description><![CDATA[<p>1)보이는 것</p><p>많은 사과들이 보인다, 도자기들이 보인다. 사과가 담긴 접시 밑에 천? 같은게 보인다 뒤에는 서랍장도 보인다. 서랍장 옆에 벽지는 동그라미 패턴에 주황색 이다. 질감은 부드러 보인다.</p><p>2)재료</p><p>캔버스의 오일</p><p>3)작가의 의도</p><p>1883~87년에 그려진 폴 세잔(Paul Cézanne)의 정물화(Still Life with Commode)는 이전 정물화에 비해 명확성과 미묘함이 향상된 것으로 간주됩니다. 장면의 구성은 Cézanne이 캔버스에 그리기 시작하면서 신중하고 의도적으로 배열되었습니다. 세부 사항에 대한 이러한 관심은 그의 작업의 특징입니다.</p><p>4)나의 생각</p><p>사과 들이 대부분 안 익은 것을 보니 수확해야할 시기 전에 미리 딴것 같다. 뒤에 있는 서랍장? 옷장?같은 것은 안에 뭐가 들어있을지 저건 무엇일까 너무 궁금 하다. 그리고 사과가 담겨있는 접시아래 왜 구지 천을 밑에 깔았을까 궁금하다. 그리고 자세히 보면 질감이 쫀득(?)하고 부들부들 해 보인다.한번 만져보고 싶다. 그리고 서랍장 옆에 벽지 같은게 살짝 보이는 데 아무것도 없으면 심심했겠지만 원을 해서 심심함을 잡아주는 느낌이랄까...?그리고 도자기를 왜 책상에 뒀는지 싶다. 대부분 바닥에 아님 마당에 두지 않나? 책상에 왜 뒀는지 궁금 하다. 가장작은 도자기가 실제로 판다면 비씨지 않는 이상 너무 이뻐서 살거같다. 할머니가 좋아할거 같다. 도자기를 똑같이 만들어 보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artsandculture.google.com/asset/still-life-with-commode/sQHLO8-utnsBnA?hl=ko" />
         <pubDate>2024-06-27 02:46: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263092</guid>
      </item>
      <item>
         <title>김규람 Flora 램브란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263104</link>
         <description><![CDATA[<p>https://artsandculture.google.com/asset/flora-0001/igH3dBT9O47ylA?hl=ko</p><p><br></p><p><strong>제작자: 램브란트</strong></p><p><strong>제작년도: 1634년</strong></p><p><strong>작품재료: 캔버스에 유채</strong></p><p><strong>작품크기 : 125×101cm</strong></p><p><strong>감상평:</strong></p><p><strong>작품에서 한 여인이 머리에 꽃과 손에 꽃지팡이가 있는걸 보니 자연을 사랑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입고있는옷을 보니 시대배경이 옛날인것에 비해 제법 잘 살았다라고 생각이 든다. 그리고 배를 잡고있는 손과 튀어나온 옷을 보니 이 여인이 임신했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여인의 표정이 많이 안정적이여서 저곳은 어떤곳이라 저리 안정적인지 한번 가보고싶다.  그리고 배경을 보면서 느낀점은 그림자를 너무 잘 표현했고, 그림자에 가려지지않은 벽을 보면 밝아서 아침이라고 생각했다.</strong></p><p>https://g.co/arts/SEiMxxpSu7qC4M3d6</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27 02:46: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263104</guid>
      </item>
      <item>
         <title>18번이다온 귀를 자른 자화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263212</link>
         <description><![CDATA[<p>1.보이는것 </p><p>고흐가 귀를 자른모습, 우울한 눈으로 무언가에게 멍때리고 있는 모습.</p><p><br/></p><p>2.작품의 재료</p><p>캔버스의 유화를 사용한 작품이다</p><p><br/></p><p>3.작가의 의도 </p><p>고흐는 고갱과 함께 살았었는데, 서로 의견이 맞지 않자, 고갱을 공격하려는 자신의 모습에 충격을 가지고나서 정신 분열증세도 심해졌고, 결국 고흐는 고흐 자신의 귀 아래쪽을 자르게 되었다. 그모습을 그림으로 나타낸 고흐다.</p><p><br/></p><p>4.나의 생각</p><p>고흐는 정신 분열증세, 우울증, 등등 때문에 귀를 잘랐는데,</p><p>고흐의 작품에서 고흐의 눈은 흐리멍텅하게 다른곳에 멍을 때리고있다. 이 모습에서 나는 고흐가 정신적으로 많이 쇠약해졌고, 고갱을 공격하려는 모습에서도 심한 충격을 받은것을 느꼈다.</p><p><br/></p><p>5. AI이미지</p><p>https://g.co/arts/D2gbtFsndM7kFrF27</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978922906/9e671664fc6a6b98d5d3646f9a361b9a/____.jpeg" />
         <pubDate>2024-06-27 02:46: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263212</guid>
      </item>
      <item>
         <title>5번 김선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263243</link>
         <description><![CDATA[<ol><li><p>늦은 밤에 열려있는 한 식당이 보이고 식당 안에 있는 사람이 보인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술을 마시고 있고 딴 사람은 담배를 피고 있다.</p></li><li><p>유성패인트</p><p>캔버스 위에 붓을 칠했다.</p></li><li><p>“나이트호크스”가 “두 거리가 만나는 뉴욕 그리니치 애비뉴의 한 레스토랑”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이 그림은 심상에 빠진 세 명의 고객이 모여 있는 철야 식당을 묘사하고 있습니다.자신의 그림에 의도적으로 인간의 고립과 도시의 공허함을 상징하는 그림을 주입했다는 사실을 부인했지만, "나이트 호크스"에서는 "무의식적으로, 아마도 나는 대도시의 외로움을 그리고 있었을 것입니다.”</p></li><li><p>이 그림은 늦은 밤에 열려있는 한 식당이 있는데 식당안에는 사람이 있는데 한 사람은 술을 마시고 있다 그리고 두 사람은 커플일 것 같은데 한사람은 담배를 피고 있고 한 사람은 돈을 같고 있는데 사장이 표정이 안 좋은 것 같아서 커플이 돈을 요구하는 것 같다 그리고 사장이 허리를 구부리고 있는 것 같아서 남자가 담배를 피우는게 무서워서 돈을 주는 것 같다 그리고 술을 먹고 있는 사람은 저걸 보고 경찰에 신고를 안하는 것 같아서 보스인 것 같다</p></li><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g.co/arts/k9mp74d8cBvYt2q9A">https://g.co/arts/k9mp74d8cBvYt2q9A</a></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379038661/7422e284407addc1a8e6439cb8387bcf/161588598950956391.jpg" />
         <pubDate>2024-06-27 02:46: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263243</guid>
      </item>
      <item>
         <title>숲의규칙 11번 김태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263254</link>
         <description><![CDATA[<p>1.이상하게 생긴 동물이 날뛰고 있다. </p><p>빨간색 동물이 포식자 같다.</p><p>갈색 동물은 나무같은 생명체에 숨어 있다.</p><p>왼쪽에 사람이 달리고 있다. 또 이곳은 사람</p><p><br/></p><p>2.캔버스에 오일로 그렸다.</p><p><br/></p><p>3.이화가는 그당시에 만화와 회화의  편견을 버리고 이 그림을 그렸다고 한다</p><p>4.이 그림을 보면서 사람이 있는 걸 보면 이곳은 재앙때문에 도시가 태초로 돌아간 상황에서 돌연변이가 탄생 한 것 같다.또 이곳은 맞서지 않는 것 을 보니 맞서 싸울 수 있는 무기가  없는 것 같다.https://g.co/arts/m3xbcT868vFmNowH8</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artsandculture.google.com/asset/%EC%88%B2%EC%9D%98-%EA%B7%9C%EC%B9%99-%EC%98%A4%EC%B9%B4%EB%AA%A8%ED%86%A0-%ED%83%80%EB%A1%9C/GQGFibxu3Zl3hg" />
         <pubDate>2024-06-27 02:46: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263254</guid>
      </item>
      <item>
         <title>16번 우소율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263727</link>
         <description><![CDATA[<ol><li><p>보이는것</p><p>의자에 앉아 슬픔을 느끼는 할아버지,머리카락이 없는 할아버지,잠옷을입고 있는 것 같은 할아버지.</p></li><li><p>재료 및 제작방법</p><p>브라반트에서 일하다 1890년 4월 말, 반 고흐는 또 다른 깊은 우울증에서 회복 중이었습니다. 그는 빨리 작업을 다시 시작하고 싶어 브라반트에 있을 때 그린 인물화 몇 점을 다시 작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 중 하나는 1882년 헤이그에서 에텐의 모티프를 사용하여 그린 그림 이후의 영원의 문입니다. </p></li><li><p>작가의 의도</p><p>계속 학습 우울중 기간 동안 반 고층는 종종 그림이나 그림을 다시 작업하고 싶은 충동을 느낌니다. 그러다가 그는 아직도 자신이 충분히 할 수 없고 계속해서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그는 브라반트의 이 작품을 자신이 완전히 다른 스타일로 발전시킨 지금, 어떨게 완성될지 궁금해하고 있다. 수정된 구성 그러므로 슬픔에 잠긴 노인('영원의 문에서'")은 문자 그대로의 결러 사본이 아닙니다. 반 고음는 구성을 수정하고 의자, 난로 등 정신병원 내부의 요소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p></li><li><p>나의 생각과 느낌</p><p>혼자 서럽게 우시는 할아버지가 매우 안좋은 일이 있으시구나 보자마자 생각 을했고 나도 저마음이 뭔지 알아 가서 달래드리고 싶고</p><p>마음이 매우 아프다. 할아버지 옆에 깨져있는거 같은 것은 할아버지가 매우 속상함과 화가나서 던져서 깨진거 같다.할아버지께서 나이가많이 안드셨다면 스트레스로 인하여 머리카락이 빠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의자는 조금 느슨해진 것으로 보여 오래된 의자같다. 옆에 아무것도 없는것을 보니 거실같다.</p></li><li><p>Ai 그림 변화</p><p>https://g.co/arts/ZFVkpP2sJWSWX3hc6</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artsandculture.google.com/asset/sorrowing-old-man-at-eternity-s-gate-0002/ywEJUSEHQmoNYw?hl=ko" />
         <pubDate>2024-06-27 02:47: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263727</guid>
      </item>
      <item>
         <title>14번민동유 viva La vion</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264989</link>
         <description><![CDATA[<p>1번보이는것 수박이7개다 수박에 모양이 다 다르다 수박에 씨가 많다</p><p>2번 제작 프리다 칼로가 마지막으로 그린 그림 이여서 중요한 미술작품이다</p><p><br></p><p><br></p><p>3번 작가의 의도 건강이 많이 약화 되었는데 이 작품에 제목은생명에 대한 찬사다. 수박의 선명한 빨간색과 작가가 죽기8인전 쓰인 문구가있다</p><p><br></p><p>4번나의 생각과 느낌</p><p> 수박이 맛있을거 같다 또 사람이 먹다가 남긴 수박 같기도 하다 수박에 써있는 문구는 작가가 죽기8일전에 쓴 문구 같다 배경은 하늘같다 </p><p>수박에 모양이 가시 같다 수박를 받쳐 주고있는것은 책상같다 </p><p>수박에 모양이 다 다양해서 신기하다  수박 껍질에 색깔이</p><p>다르다 하늘에 구름이 많은거 같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978923725/fc34db55f4e08c0364c60949d56ccaae/Screenshot_20240627_113915_Chrome.jpg" />
         <pubDate>2024-06-27 02:47: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264989</guid>
      </item>
      <item>
         <title>21번 이혜율   반고흐 _귀에 붕대를 감은 초상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267286</link>
         <description><![CDATA[<p>작품에서 보이는 것 </p><p>뒤에있는 포스터?를 보면 옷 형태와 느낌을 보아 일본 배경 포스터 인것 같다,표정이 좋지 않다(기분이 좋지않다),털 모자를 쓰고 있는걸 보니까 겨울인 것 같다,귀에 붕대를 하고 있다</p><p><br/></p><p>재료:캔퍼스, 유채</p><p><br/></p><p>작가의 의도 :반 고흐의 모피 모자는 그의 두꺼운 붕대를 보호해 주고  겨울 추위를 막기위해 쓴것 이다  자화상은 그림을 계속 그리겠다는 작가의 의지를 보여 주며 그의 뒤에 있는 영감의  원천인 이젤 위의 캔버스와 일본 판화에 의해 강화된다 무엇보다 화가로서의 새로운 야망을 선언하는 것은 작가의 붓놀림과 강력한 색채 다루기이다</p><p><br/></p><p>나의생각,느낌:반 고흐가 자신의 귀까지 자른 것을 보면 정말 힘들고 내가 생각 하지 못한 괴로움이 반 고흐를 지배 했을 것 같다 그리고 눈동자를 봐도 생기가 없고 허공을 보는 것 같은게 반 고흐가 정말 힘들어 한다는 걸 그림으로 표현 한 것 같다 그리고 반 고흐가 털 모자를 쓰고  코트를 입고 있는걸 보면 날씨가 추워 보이는데 이 날씨 때문에 반 고흐 마음이 더 쓸쓸하고 시릴거 같다.</p><ol start="5"><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g.co/arts/4ynzvj94CvoUVQ76A">AI 그림 </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g.co/arts/4ynzvj94CvoUVQ76A">https://g.co/arts/4ynzvj94CvoUVQ76A</a></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artsandculture.google.com/asset/self-portrait-with-bandaged-ear-0001/dgH-_w8Z3lOVlA?hl=ko" />
         <pubDate>2024-06-27 02:49: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267286</guid>
      </item>
      <item>
         <title>15번 박정후 (The bainter and his pug)</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268162</link>
         <description><![CDATA[<p>1번Hogarth는 1730년대 중반에 처음으로 이 자화상을 시작했습니다. 엑스레이 조사 결과 이 ​​단계에서 작가는 정장 코트와 가발을 착용한 모습이 드러났다. 그러나 나중에 그는 이 모자를 여기 보이는 좀 더 비공식적인 모자와 옷으로 바꾸었습니다. 호가스의 자화상이 담긴 타원형 캔버스는 드라마, 풍자, 서사시에 대한 호가스의 헌신에 영감을 준 작가인 셰익스피어, 스위프트, 밀턴의 책 위에 세워져 있습니다. 그의 팔레트 표면 위에는 호가스 자신의 예술 이론을 뒷받침하는 '미와 우아함의 선'이 떠 있습니다. 호가스의 퍼그개 트럼프는 자신과 닮은 외모를 갖고 있으며 호가스 자신의 호전적인 성격을 상징하는 상징이다.2번https://g.co/arts/dExzryMhUzT6oGVJ9</p><p>3번보이는것:액자안에 있는 사람,강아지,명함,책,</p><p>자화상으로 그림을 그렸다는것 </p><p>4번수년에 걸쳐 완성된 이 초상화는 호가스의 예술적 신념을 공개적으로 표현한 것이기도 합니다. 그것은 마치 그가 가장 존경했던 세 작가, 즉 셰익스피어, 스위프트, 밀턴의 책 위에 놓인 액자 없는 타원형 캔버스에 그려진 것처럼 정물화 집합체로 예술가를 표현합니다. 이는 그가 드라마, 현대 풍자, 서사시에서 영감을 얻었을 뿐만 아니라 회화 예술도 동등하다고 보았다는 의미입니다. 왼쪽 전경에는 3차원 구불구불한 </p><p>사람을보고있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27 02:50: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268162</guid>
      </item>
      <item>
         <title>27번 김민기 김홍도의 &lt;울진 망양정&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270696</link>
         <description><![CDATA[<p>작품에서 보이는 것: 마을과 마을을 둘러싼 바다와 산이 보인다.</p><p>2.재료: 실크의 밝은 색상</p><p>3.제작 방법: 실크의 밝은 색상을 사용해 산과 바다,육지를 표현했다.</p><p>4.나의 생각과 느낌: 김홍도가 그린 이 작품은 울산 망양정이다. 나는 이그림을 보면서 사람들이 자연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살수 있는게 좋은 것 같다고 생각했고 이그림에서 나온는 바위 위에 있는 큰 기와집에서 보는 풍경은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 그림을 보면서 내가 느낀 느낌은 바다와 산이 어우러져 있으며 사람들이 그곳에서 집을 짓고 사는게 좋아 보였고 나는 이 산과 바다를 보면서 왠지 모르게 내 마음이 편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나는 김홍도는 이 풍경을 보면서 그린 것이 아주 멋져 보였다.</p><ol start="5"><li><p>Ai 그림 변화: https://g.co/arts/kY4Hgoi1N3rmUvkp9</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91814906/a6080d4454d30bfac20270d6884073d9/16650_full_size.jpg" />
         <pubDate>2024-06-27 02:51: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270696</guid>
      </item>
      <item>
         <title>22번  장유하(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275019</link>
         <description><![CDATA[<p>1.작품에서 보이는 것:모자 같은 천, 진주, 반짝이는  눈, 옛날 옷 같아 생긴 옷,어두운 배경, 조금씩 갈라진 피부</p><p>2.재료 : 유성 페인트</p><p>3.작가의 의도:필자는 피부과학을 전공한 후 미술품에, 그중에서도 특히 초상화에 나타난 피부 증상을 찾아내는 데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그래서 구미의 여러 미술관을 섭렵하며 다니던 중 다시 그 작품을 보게 됐을 때 순간 그림 속 ‘소녀’가 ‘전신무모증'환자라는 사실을 ‘진단’할 수 있었다. 자세히 보니 겉눈썹은 물론 속눈  썹도 없는 소녀였다. 문득 그 ‘소녀’가 너무나 안쓰럽게 다가왔다. 작가 베르메르가 그린 다른 여인에게서는 예외 없이 머리카락이 있는 것을 보면, 필자의 이런 ‘진단’이 틀리지 않았음을 믿게 된다.</p><p>4.나의 생각과 느낌: 작품을 자세히 보면  피부가 조금씩 갈라진 것 볼수 있고 귀에 있는 진주는 빛나기도 하지만 나는 작품중에서 눈과 진주에  눈이 가는 것 같다 .눈은 초록색과파랑색이 섞어 있는 것 처럼 보이는 것 같고 쌍꺼풀 이 진하고 머리에 있는 천....? 같은 것이 신기하며 조금 주름이 팄는 것이 디테일이 있고 이 작품의 소녀가 살짝 모나리자랑 비슷게 생긴 것 같다.옷을 보면 살짝 옛날 옷 같아서 언제 그렸는지는 모르겠지만 좀 옛날에 그린 것 같고 그림이 젊은 예쁜 여자 같고 양반 같기도 했다 이 그림에 있는 사람이 진짜로 살아있는 사람인지 아닌지 궁금하다.https://g.co/arts/SfLHrLgHss3gDpQL6</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ko.wikipedia.org/wiki/%EC%A7%84%EC%A3%BC_%EA%B7%80%EA%B3%A0%EB%A6%AC%EB%A5%BC_%ED%95%9C_%EC%86%8C%EB%85%80" />
         <pubDate>2024-06-27 02:54: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275019</guid>
      </item>
      <item>
         <title>17번 윤태희 (모나리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275511</link>
         <description><![CDATA[<p>1,가운데에는 리자 덴 조콘도 부인이 앉아있다. 뒤에는 나무들이 많다. 그리고 리자 부인 오른쪽에는 다리가 있다.그리고 부인이 천같은걸 쓰고 있다</p><p>2,이 그림은 여러 가지 면에서 선구적인 작품으로 당시로서는 새로운 방식인 유화기법을 사용했으며, 선을 부드럽게 하는 '스푸마토'(sfumato) 기법을 사용하여 엷은 안개가 덮인 듯한 효과를 주고 있다. 구도는 당시에 가장 기본적인 초상화 구도였던 피라미드의 형태를 띠고 있다.그리고 재료는 유성페인트이다. </p><p>3, 다빈치는 원근법의 원리를 연구했고, 명암의 미묘한 차이와 빛의 분산을 이해하기 위해 다면체의 각 면에 내리쬐는 빛을 관찰하고 기록을 남겼다. 이 관찰과 연구의 결과물 중 하나가 모나리자로 대표되는 다빈치의 초상화인 것이다. 다빈치가 이사람을 모델로 한걸 보니 이사람을 아끼는 것 같다.</p><p>4,리자 부인이 눈썹이 없어 뭔가 섬뜩하다.나무가 리자 부인보다 아래에 있어 높은 건물에서 그린것 같다.리자 부인이 뭔갈 묘하게 보고있어무섭다. 리자 부인이 손을 잡고 있는걸 보니 조금 부담이 되는 것같다.옷을 꽤 두겁게 입을 걸 보니 계절이 가을 정도인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978922845/3896d4dd2f6bda36649a9996d83bf67c/HRitIun_bFhfBmD5I81Sb9B3rCv7VIUBMOk3vGPvK_QjQodEG37NButl5BZ8sIPLlXh0Nk6m1_Krc6lNXyAIlg.jpg" />
         <pubDate>2024-06-27 02:54: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275511</guid>
      </item>
      <item>
         <title>9번 김지아 (A Sunday on LA Grande Jatt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280711</link>
         <description><![CDATA[<ol><li><p>작품에서 보이는 것: 양산을 쓰고 있는 사람들과 앉아있는 사람들, 그리고 강아지와 원숭이</p></li><li><p>재료 및 제작 방법: 캔버스에 오일</p></li><li><p>작가의 의도: 조르주 쇠라는 빛의 분석이 인상주의의 수법을 따르면서도 인상주의의 본능적이며 직감적인 제작 태도가 빛에만 지나치게 얽매인 나머지 형태를 확산시키고 있는 점에 불만을 느끼고, 여기에 엄밀한 이론과 과학성을 부여하고자 도모하였다.</p></li><li><p>나의 생각과 느낌: 나는 이그림을 보고 그냥 아무 화법도 없이 만든줄 알았는데 직접 찾아보니까 점묘화법을 사용해서 만들었다는게 뭔가 신기하고 시간이 많이 걸렸을 것 같다. 그리고 그림에서 대부분 사람들이 호수?를 바라보고 있는데 호수 쪽에서 뭔가를 하고 있는 것 같고 그림에서 사람들의 그림자나 섬세한 것들을 잘 표현한 것 같다. 사람들의 얼굴이 대부분 표현되지 않았는데 덕분에 더 평화로운 분위기가 생긴 것 같고 조르주 쇠라가 불만을 느끼고 그린 그림인데도 전혀 불만을 가지고 그림이 아닌것 같다.</p></li><li><p>AI 그림: https://g.co/arts/cDYkbtAZxSKDPU27A</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978925179/bc9d50312b58fc43eac8a1bdc1d1fb3b/800px_A_Sunday_on_La_Grande_Jatte__Georges_Seurat__1884.jpg" />
         <pubDate>2024-06-27 02:57: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280711</guid>
      </item>
      <item>
         <title>2번 김규리 - A Sunday on La Grande Jatt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283088</link>
         <description><![CDATA[<p>1.보이는것:양산을 쓰고있는 여인들이 보이고 주인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동물들이 보인다. 또한 배를 타고 있는 사람들이 보이고 물속에 들어가서 물고기를 잡고 있는 사람이 보인다.그리고 담배를 피고 있는 아저씨가 보이고 그 옆에서 바느질을 하고 있는 여인이 보인다.</p><p><br/></p><p>2.재료 및 제작방법:캔버스에 오일</p><p><br/></p><p>3.작가의 의도</p><p><br/></p><p>4.나의 생각이나 느낌: 우선 여인들이 한곳을 바라보는게 신기하면서도 무서웠다.그리고 뭔가 몽롱한 느낌이 들었어 어두운 느낌도 아니고 밝은 느낌도 아닌 중간적인 느낌이 들었다.그리고 나는 강아지를 키워서 그런지 떠돌아다니는 동물들이 불쌍하고 슬펐다. 그리고 배를 타고 있는 사람이 부러웠다. 왜냐하면 너무 재밌어보이기 때문이다. 또한 나는 저 그림의 풍경이 밤이되면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약간 옛날 그림 같아 보인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artsandculture.google.com/asset/a-sunday-on-la-grande-jatte/twGyqq52R-lYpA?hl=ko" />
         <pubDate>2024-06-27 02:59: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283088</guid>
      </item>
      <item>
         <title>19번 이상진-반 고흐 별이 빛나는 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284053</link>
         <description><![CDATA[<p>1.왼쪽에 높은 나무가지.아래에 작게 마을. 달. 하늘에 소용돌이. 도시 뒤에 산. </p><p><br/></p><p>2.캔버스에 오일을 발랐다</p><p><br/></p><p>3.반 고흐는 자신의 감정과 내면적인 세계를 표현하고자 했다.</p><p><br/></p><p>4. 왼쪽에 있는 큰 나무가지가 반 고흐의 마음속에 있는 상처같고 마을보다 큰 이유가 다른사람들 보다 자신이 더 큰 아픔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p><p>이 그림을 반 고흐의 정신이라고 하면 나무가지는 정신병이다. 정신병이 반 고흐의 정신을 찢고 있는것 같다.</p><p>하늘의 소용돌이는 정신병으로 인해 굉장히 정신 없는 상황을 소용돌이로 표현한것 깉다</p><p><br/></p><p>5.https://g.co/arts/L4Q5iwHHfNMpPo1s6</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artsandculture.google.com/asset/the-starry-night-0006/bgEuwDxel93-Pg?hl=ko&amp;ms=%7B%22x%22%3A0.4999999999999999%2C%22y%22%3A0.4999999999999999%2C%22z%22%3A9.079958036740177%2C%22size%22%3A%7B%22width%22%3A1.8137817471755697%2C%22height%22%3A1.2499999999999998%7D%7D" />
         <pubDate>2024-06-27 03:00: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284053</guid>
      </item>
      <item>
         <title>17번 윤태희 (모나리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29093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27 03:04: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290937</guid>
      </item>
      <item>
         <title>25번홍민성:별이 빛나는 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292305</link>
         <description><![CDATA[<p>1.작품에서 보이는것:어둠을 나타내는 나무와 빛을 나타내는것 같은 하늘,별이있다.</p><p>2.작품의 재료 및 제작방법:유성페인트,캔버스에 유채</p><p>3.작가의 의도:여러소용돌이로 고통을 표현했다.</p><p>4.나의 생각과 느낌:밤색깔과 집,나무색깔이 조화롭고 너무여쁘다.</p><p>그리고 별이 11개가있는데 그것도 무엇을 뜻하는것 같다.또 별을 이으면 무슨 별자리가 되는것 같아서 고흐는 별자리를 좋아했겠구나로 예측할수있다.</p><p>5.https://artsandculture.google.com/experiment/2gFc5DkygEURfw?cp=eyJhc3NldElkIjoiYmdFdXdEeGVsOTMtUGcifQ..&amp;hl=ko</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artsandculture.google.com/asset/the-starry-night-vincent-van-gogh/bgEuwDxel93-Pg?hl=ko" />
         <pubDate>2024-06-27 03:05: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292305</guid>
      </item>
      <item>
         <title>17번 윤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29249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978922845/5080b150f736b0bbd0028a7b67e21ff9/artremix.png" />
         <pubDate>2024-06-27 03:05: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292496</guid>
      </item>
      <item>
         <title>13번 문재민-뭉크 &#39;절규&#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336462</link>
         <description><![CDATA[<p>1.하늘은 주황색과 노란색으로 물들어져 있고 </p><p>2명의 사람은 다리를 걷고 있으며 남은 한명은 절규하고 있다.</p><p>또한 하늘 밑은 진한 푸른빛 호수가 있고 2개의 배가 그위에 있다.</p><p><br/></p><p>2.유화, 템페라, 파스텔로 판지에 그려졌다. </p><p><br/></p><p>3.우선 뭉크는 이전에도 끔찍한 공황 발작을 일으키게 되었고, 그 일을 계기로 충격파처럼 인물의 얼굴을 원초적 두려움의 모습으로 변형시키는 일련의 요동치는 선을 통해 절규를 묘사하였다. 또한 자신의 뒤에 걸어오는 2명의 인물을 아무렇지도 않게 그림으로써 이 효과를 강조하였으며, 결국 이 트라우마는 외부 세계에서 온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마음에서 기인했음을 암시하고 있었다.</p><p><br/></p><p> 실제로 뭉크가  "어느 날 저녁, 나는 친구 2명과 함께 길을 따라 걷고 있었다. 한쪽에는 마을이 있고 내 아래에는 피오르드가 있었다. 나는 피곤하고 아픈 느낌이 들었다. ‧‧‧ 해가 지고 있었고 구름은 피처럼 붉은색으로 변했다.</p><p><br/></p><p>나는 자연을 뚫고 나오는 절규를 느꼈다. 실제로 그 절규를 듣고 있는 것 같았다. 나는 진짜 피 같은 구름이 있는 이 그림을 그렸다. 색채들이 비명을 질러댔다." 라며 증상이 어떻게 나왔는지 설명 했다.</p><p><br/></p><p>4.나는 이 작품에서 뭉크의 마음과 심정이 이 그림을 보자마자 바로 보인다고 생각한다. 핏빛으로 물든 하늘과 뭉크의 표정, 그리고 전체적으로 어두운 웠기 때문에 불안과 공포가 바로 느껴진것 같다.</p><p><br/></p><p>그리고 이 작품은 화산 폭팔로 인해 하늘이 붉어 졌고 그 폭팔의 소리는 히로시마 원자폭팔의 1만 3000배 였기 때문에 귀가 아파 손으로 귀를 막고 있는 거라는 추측이 있다. 그래서 절규가 아닌 그 소리를 버티지 못하여 귀를 막은 것이며 마치 절규하는 듯한 폭팔음을 들었던 것이다. 라는 학설이 집중받고 있다. 실제로 뭉크가 그 폭팔을 봤다는 내용이 일기에 써져있다.</p><p><br/></p><p>또한 작품 왼쪽 위에 영어로 글씨가 써져 있는데 뜻은 '미친 사람만 그릴 수 있는 그림' 이라고 한다.</p><p><br/></p><p>5.</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978922732/c7f923d8dcb36f39024aaa29c6f65ca3/__________20240627_123656_0000.pdf" />
         <pubDate>2024-06-27 03:37: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336462</guid>
      </item>
      <item>
         <title>민동유14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43088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978923725/a7bb0ff159ce08b092d55fd03ec771bc/artremix.png" />
         <pubDate>2024-06-27 05:04: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430880</guid>
      </item>
      <item>
         <title>8번 김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434535</link>
         <description><![CDATA[<p>1. 작품에서 보이는것: 바다가 전체적으로 보이고, 윗부분엔 구름이 차지하그 있다. 또 배들이 서로 싸우고 있다. 서로 견제를 하고있고, 서로 전쟁 중인것 같다. 그리고 바다에는 사람이 헤엄치는 장면이 생생하게 나타나있고,&nbsp; 배에서 연기가 나며 연기와 구름이 서로 합쳐지고 있다.</p><p>2. 작품의 재료: 캔퍼스의 유화를 사용한 작품이다.</p><p>3. 작품 설명: 마네의 최초의 알려진 바다 풍경은 1864년 6월 19일 셰르부르 근처 프랑스 해안에서 벌어진 미국 남북 전쟁 해전을 상상적으로 묘사한 것입니다. 멀리서 연합 선박의 골칫거리인 CSS 앨라배마호가 그녀의 선미 옆으로 가라앉고 있습니다. USS Kearsarge 가 그녀의 엔진에 직접 타격을 가해 발생하는 연기 구름 은 대부분 시야에서 가려져 있습니다. 이 사진은 1864년 7월 파리에 있는 알프레드 카다르(Alfred Cadart)의 인쇄소 창문에 처음 전시되었으며, 이는 최근의 놀라운 뉴스 사건에 대한 마네의 반응을 보여줍니다.</p><p>4. 내 생각과 느낀점:&nbsp; 나는 이작품을 보며 많은 생각이 났다. 절망적인 생각, 저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고있을까 '살아야만한다는 심정으로 전쟁을 치르고 있는거 겠지?' 라는 생각을 했다 그냥 절망적인 느낌이다. 왼쪽 밑에 나오는 배에는 사람이 타있는데 저 사람은 살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땅에서는 싸웠을까? 바다에서만 싸웠을까? 라고 생각이 들었다. 전쟁과 관련된 그림, 단어가 부정적인 느낌이다 보니까, 대체적으로 어두운 느낌이 많이 들었고, 다른배들이 떠내려가는 느낌이 들어 더욱더 어두웠다.</p><p>5.https://g.co/arts/QYsV7iq7fZJpr5Lc7</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13822030/0dda945bf4ef87ab8faeadd946753c7f/Screenshot_20240627_140107_Chrome.jpg" />
         <pubDate>2024-06-27 05:06: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434535</guid>
      </item>
      <item>
         <title>24번 정윤서  &lt;그랑드자트섬의 일요일 오후&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436340</link>
         <description><![CDATA[<p><br/></p><p>1.나무와 노를 젓는 사람이 있고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도 있다.</p><p>그리고 들판에 누워 있는 사람과 양산을 들고 있는 사람도 몇명 있다.</p><p>자세히 보면 여러가지 애완동물이 있는데 그 중 목줄을 매고 있는 원숭이가 있다. 들판에 앉아 소풍을 하며 여유를 즐기는 사람들도 있다.</p><p>2.작품의 재료 및 제작</p><p>캔버스에 유채</p><p>3.작가의 의도</p><p> 그랑드자트섬은 자연적으로 아름답고 평화로운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작가는 이 시간을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과 평온을 감상하며 일상 생활에서 벗어난 휴식의 중요성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p><p>4. 그랑드자트섬에서 보낸 일요일 오후에 대해 느낀 것은 여러 가지일 수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그랑드자트섬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평화로움이 주는 여유와 안정을 경험할 수 있는 곳 인것 같다. 그리고 해변을 거닐거나 바다에서 수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을 것 인것 같다. 또한 현지 문화를 체험하거나 현지 음식을 맛보며 지역의 매력적인 면을 발견했을 수도 있을것 같고, 그랑드자트섬의 특별한 분위기와 자연 경관에 대한 감사와 함께,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보낸 것에 대한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을 것 같다.</p><p>5.<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g.co/arts/2yuNKcqWcvXGvW1E7">https://g.co/arts/2yuNKcqWcvXGvW1E7</a></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artsandculture.google.com/asset/a-sunday-on-la-grande-jatte/twGyqq52R-lYpA?hl=ko" />
         <pubDate>2024-06-27 05:07: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436340</guid>
      </item>
      <item>
         <title>4번 김민준 &lt;수련연못&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447428</link>
         <description><![CDATA[<p>1.보이는 것:다리와 초록색 계열에 풀숲,다양한 색에 수련들이 보이고,물에 빛친 나무들의 모습도 보인다.</p><p><br/></p><p>2.작품에 재료 및 재작 방법: 재료는 캔버스와 오일로 만들었다.</p><p><br/></p><p>3.작가의 의도:수련을 그릴때 많은 각도에서 찍어도 매번 다른느낌을 주기 때문이라한다.</p><p><br/></p><p>4.나의 생각과 느낌:화가가 연못의 비친 나무까지 표현한 것을 보니 이 작품에대한 애정이 많은것 같다.또 빛에 반사된것까지 잘 표현됐던 것 같다.그리고 수련의 색과 모양이 예쁘고 아름답다. 또한 다리가 중앙을 지나는 것이 매우 예술 적인것 같다.마치 내가 저 다리에서 친구들과 같이 걸으면 굉장히 힐링되고 좋은 추억이 될 것만같다.하지만 너무 자연만 그려서 좀 아쉽다.만약 사람도 같이 있었었다면 더욱 좋았을 것 같다.</p><p><br/></p><p>5.AI:<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g.co/arts/bgbfKAioT8DnCjss7">https://g.co/arts/bgbfKAioT8DnCjss7</a></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artsandculture.google.com/asset/the-water-lily-pond-0025/nQExbyttj8z58A?hl=ko" />
         <pubDate>2024-06-27 05:15: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447428</guid>
      </item>
      <item>
         <title> 3번 김나윤 &lt;생베르나르 고개의 나폴레옹&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448034</link>
         <description><![CDATA[<p>1.작품에서 보이는것</p><p>말을타고 있는 나폴레옹,말,서로 싸우는사람들,프랑스깃발,글자가 새겨진 비석이보인다.</p><p>2.작품의 재료및 제작방법</p><p>캔버스에 오일 물감으로 그려진 작품이다.</p><p>3.작가의 의도</p><p>그림에서 나폴레옹은 어두운 날씨 속에서</p><p>힘차게 뛰어오르는 말 위에 앉아 손가락으로 위를 가리키고 있다.</p><p>나폴레옹의 망토 또한 손가랑과 같은 방향으로 휘날리고 있어</p><p>관람자의 시선은 전체적으로 그가 가리키는 방향을 향해 상승하도록 되어있다.</p><p>나폴레옹이 실제 알프스를 넘을 때 날씨는 맑았고,</p><p>그는 지리를 잘 아는 현지인이 끄는 노새를 타고 있었다고 알려져 있어</p><p>이 그림이 기록화가 아닌 정치적 프로파간다 역할을 하기 위해 미화된 것임을 알 수 있다.</p><p>사나운 날씨와 험준한 산세는 위험 속에서도</p><p>침착하게 병사들을 승리로 이끌 수 있는 영원한 영웅 나폴레옹의 모습 강조하고 있다.</p><p>4.나의느낌</p><p>위 나폴레옹 그림을 보고 난 왠지모를 갑갑함을 느꼈다. 왜냐하면 뒤를 보면 전쟁이 일어난듯이 대포를 가지고 싸우는 사람들이 있는데 나는 이 장면을 보고 전쟁중인 상황이란 것에도 갑갑함을 느꼈고 배경도 먹구름이 많이 몰려있는것같은 장면으로 난 갑갑함을느꼈다. </p><p>나는 이 그림을 그린 화가 "자크 루이 다비드"가 참대단한것같다고 느꼈다. 이런 모습을 말의 털 하나하나 까지 섬세하게 표현하고 확대를해보면 그리기 힘든 뒤에 있는사람들의 모습을 하나하나 섬세히 그린걸보니 정말 이 화가는 이 작품하나만으로도 정말 큰 성공을 이루었을것같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artsandculture.google.com/asset/napoleon-at-the-great-st-bernard-0004/pQEGuRLRGyr2kA?hl=ko" />
         <pubDate>2024-06-27 05:15: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448034</guid>
      </item>
      <item>
         <title>3번 김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45239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58560213/a5a0eceb5103b176e4edf73d32eca895/artremix.png" />
         <pubDate>2024-06-27 05:18: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452397</guid>
      </item>
      <item>
         <title>10번 김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474604</link>
         <description><![CDATA[<p>1.보이는것: 🌛,별 작은집 구부려져있는 구름(?)</p><p>왼쪽에 큰 검정 줄기</p><p><br/></p><p>2.작품의 재료 및 제작 방법:유화 기법을 사용하였다.</p><p>유화는 동물성 윤활유를 사용한 유기적인 페인트이다.</p><p>고흐는 페인트를 굵고 강렬한 터치로 완성 시켰다.</p><p><br/></p><p>3.작가의 의도:반 고흐<strong>의</strong>&nbsp;'<strong>별이 빛나는 밤</strong>'은 단순히 정신병원 쇠창살 밖의 아름다운&nbsp;<strong>별</strong>&nbsp;풍경<strong>이</strong>&nbsp;아닌 야곱<strong>의</strong>&nbsp;11개의&nbsp;<strong>별</strong>과 같은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면 반드시 행복한 보상이라는 미래가 찾아올 수도 있을 거라는 스스로에 대한 위로와 꿈을 표현한 그림이다</p><p><br/></p><p>4나의 생각과 느낌:왼쪽에 있는 검은 줄기와 밑에있는 작은집이 같이 어우러져있는것이 보기가 좋다. 검정색 줄기가 고흐의 마음을 찌르는것 같다.</p><ol start="5"><li><p>AI 그림:https://g.co/arts/TW7SLyXY7Dw1J78o7</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louie-min.tistory.com/102" />
         <pubDate>2024-06-27 05:37: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474604</guid>
      </item>
      <item>
         <title>12번 김하영 - 빈센트 반 고흐 - 프로방스의 Landweg bij nach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474986</link>
         <description><![CDATA[<ol><li><p>작품에서 보이는 것  </p><p>그림의 정가운데 있는 울퉁불퉁한 큰 나무, 마차를 타고 길을 지나가는 사람2명과 말, 도끼를 들고 걸어가는 얼굴이 없는 사람2명, 파란색 연기가 나오는 초록색 집, 황금색의 갈대 등이 보인다.</p></li><li><p>작품의 재료 및 제작 방법</p><p>컨버스에 오일, 유화</p></li><li><p>작가의 의도</p><p>노란색,초록색과 같은 보색대비가 높은 색상들을 사용해 강렬한 작품을 그렸다 또 소용돌이 파도와 같은 모양을 사용해 복잡한 심리상태도 표현하였다              </p></li></ol><p>   4.나의 생각과 느낌</p><p>       노란색과 파란색이 서로 위아래로 있는것을 보니 그림이 튀게 하고싶었던 것 같고 그림의 가운데에 있는 울퉁불퉁한 나무가 고흐의 그림에 자주나오는 것을 보니 고흐의 상징이거나 고흐가 굉장히 좋아하는 나무 일 것 같다. 또 그림의 나오는 사람들의 얼굴이 전부 없는것이 사람의 표정을 잘 그리지 못하거나 고흐 자신의 심정,생각을 사람의 얼굴을 없애는 방법 으로 표현 한 것 같다. 소용돌이 모양의 하늘이 자신의 마음을 그림으로 말하는 것 같고 갈대밭은 밝은데 다른 부분은 전체적으로 어둡기 때문에 색 활용을 잘 한것 같다. 길거리에 사람이 많이 없는것도 보니 마을에 굉장히 한적하고 평화로운 마을인 것 같다. 이그림은 전체적으로 어둡고 스산해 보이는데 갈대밭이 있는 노란색 부분이 그 분위기를 좀 내린것 같다. 이 그림은 처음 보는데 고흐가 이렇게 그림을 느낌있게 그릴 수 있다는 것은 처음 알았다 그래서 나는 이 그림이 마음에 든다.</p><p>  </p><p><br/></p><p>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978923579/df611cc8b755d5028884ddcb8c93beba/landweg_in_de_provence_bij_nacht_vincent_van_gogh_44552_copyright_kroller_muller_museum.jpg" />
         <pubDate>2024-06-27 05:37: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39474986</guid>
      </item>
      <item>
         <title>6번 김유빈&lt;해바라기&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44936156</link>
         <description><![CDATA[<p>1.보이는 것:해바라기들이 약간 시들어 있고 몇몇은 똑바로 서있는게 보인다.</p><p>2.작품의 재료및 제작방법:캔버스,물감</p><p>3.작가의 의도:반 고흐의 '해바라기'는 반 고흐에게 특별한 의미를 갔졌다. 그는 해바라기 그림이 '감사'를 전달했다고 썼습니다.</p><p>4.나의 생각과 느낌:화분에 꽃이 꼬처 있으니까 기븐이 좋다.그리고 이 해바라기는 왜 유명한지 알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artsandculture.google.com/asset/sunflowers-0002/hwEGmsM-FoHAwA" />
         <pubDate>2024-07-04 03:38: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44936156</guid>
      </item>
      <item>
         <title>12번 김하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45034114</link>
         <description><![CDATA[<p>AI 그림</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978923579/5a8221b9537e6abab2cee6a895e6c0a9/artremix__1_.png" />
         <pubDate>2024-07-04 05:09: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jdskan/vfdfln6741sye5i9/wish/304503411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