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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쓰기 by iamm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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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겪은 일이 잘 드러나게 친구들에게 보여줄 글을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18 07:0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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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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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날이 엄청 어두운 날이다.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데 코로나 걸릴까봐 무서웠다.빨리 집으로 가야해서 우리집보다 가까운은서 집으로가서 엄청 다행이었다.은서 집에 오고 나가면 또 코로나걸릴 것 같고 그래서 엄마한테 전화를 했다."엄마 저지금 은서 집인데 나가면 코로나걸릴 것 같고 엄마 은서 집으로 와주시면 안되요?"엄마께서 나를 걱정하며"알겠어.지금 갈께" 라고 말 하셨다.엄마가 오시고 엄마도 나가면 코로나 걸리니 은서 집에서 하룻밤 자기로 했는데 그순간이 너무 무서웠다.이불을 깔고 누으려는 순간 잠에서 깼다.무서웠지만 꿈의 끝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다시 자고 싶었지만 학교를 가야해서 너무 아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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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0:2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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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에 가는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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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아침에 창원경상대학병원에 갔다.<br>한달마다 창원경상대학병원에 가는데 그날이 오늘이다. 병원이 창원이라 좀 멀어서 9시 예약인데 8시에 차타고 출발해야 9시에 도착한다. 나는 멀미를 해서 1시간 정도 차타면 멀미때문에 머리가 어지럽다.<br>도착하면 나는 병원에 소아청소년과에 가서 <br>의사선생님께 진찰을 받고 주사실에서 주사를 항상<br>맞는다. 항상은 아니지만 지하에 있는 편의점에 가서 간식을 사먹기도 한다. 돌아올때도 1시간 정도 걸리기 때문에 일찍 도착하면 10시 30분쯤 늦게 도착하면<br>11시 20분 정도이다. 나는 항상 병원을 평일에 가기 때문에 도착하면 바로 학교에 가야한다. 늦게 도착하면 수업을 조금밖에 못듣는것이 좀 아쉽다.<br><sub><sup>바쿠고♡은서</sup></sub><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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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0:2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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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양고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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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학년때 어느날 급식시간 이였다.&nbsp;<br>이때 내가 좋아하는 애가 있었는데.<br>애한테 멋져보일려고 뭘해야 멋지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마침 급식시간때 청양고추가 나왔다.</div><div>그래서 '아! 이 청양고추를 아무렇지도 않게 먹으면 멋지겠구나!'라고 생각했다. 1학년때 내가 뭔 생각을 했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그 애를 불러서 걔 앞에서 먹었는데. 너무 매워서</div><div>입 행구고 물먹고 토 할뻔 했지만 남자의 자존심으로 참고 그리고 집가서 후회하고 그리고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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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0:2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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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낚시하러가는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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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할머니랑 섬에가는 날이었다.<strong><em> 4시에 섬에가서 낚시를 했다. 낚시는 세월월을 잡는다 라는말이 진짜인것같다. 그런데 6시반쯤 느면 나왔다. 그런데 늦어서 집에갔다. 아쉬웠다. 저녁으로 내가잡은 메가리를 먹었다 .</em></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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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0:2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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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시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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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화창한 날씨였다.근데 나는 오늘 학원에서&nbsp;<br>시험을 치기때문에 힘이없었다.학교에갔다 학교에서도 시험연습을 했다.정말 피곤하고 지루해진다.하품이나온다. 하~하면서 그래도 공부를 열심히 했으니 시험을 잘쳤으면 좋겠다.계속 연습했다.이제 학원을 간다.학원에 도착하였다.선생님이 시험지를 나누어주고 이름을 적고 떨리는마음으로 시험을 쳤다.잘모르는문제도 있었다.아~이거문제가 뭐지 라고생각했다.머리를 굴려생각해보니 생각이났다.그래도 시험을다치니상쾌하고 긴장감이 확! 풀렸다 시험은잘보았다 그래도시험을 잘보니 정말 뿌듯했다 다음에도 시험을 잘쳐야지<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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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0:3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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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imin9/vf884beg1afndtbd/wish/1825595049</link>
         <description><![CDATA[<div>마산에 있는 로봇랜드에 갔다.<br>다른 놀이공원 보다 규모가 컸다.<br>그리고 10시 쯤에가서인지 사람이 없었다.<br>그리고 열체크와 손소독을 한뒤에 놀려고 자이로드롭을 타러갔다.<br>그리고 점점위로 올라가자 공기가 맑아졌다.<br>'푸쉬식'하는소리가 들리고 갑자기 내려가서 숨쉴틈이 없었다 그리고 롤러코스터를 타러갔다.<br>내려가는 중에'슝슝융 퓌쉬식 뿌르르르'하면서 360도 회전되면서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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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0:3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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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러진 다리와 함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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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여행가기 전 날이다.<br>아침에 일어나서 유치원을 마치고 집을 가기 위해서&nbsp;<br>계단을 뛰어서 내려가다가 뼈에 금이갔다&nbsp;<br>나는 아파서 천천히 내려가서 차를 타고 엄마에게 갔다.엄마한테 오늘 일에 대해서 설명했다.&nbsp;<br>엄마의 일이 끝나고 병원으로 갔다.<br>병원에서 다리에 붕대를 감았다.<br>나는 집으로 돌아가며 엄마에게 물었다.<br>“엄마 나 여행 못가요?” 엄마께서 말씀하셨다<br>“모르겠네”라고 하셨지만 나는 결국 여행을 갔다.<br>여행을 가서 나와 가족들은 키티 박물관에 갔다.<br>키티 박물관은 사진찍을 곳이 많은 곳이였다.<br>여행을 가서 초콜릿 박물관도 갔다.<br>박물관에서는 초콜릿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았다.<br>박물관에 있는 초콜릿 판매점에서 초콜릿을 사고&nbsp;<br>호텔로 돌아갔다. 여행가서 수영은 못했지만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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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0:3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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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없는 로봇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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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분좋게 로봇랜드로갔다.&nbsp;<br>이것저것 아무거나 계속탔다. 정신이없었다.&nbsp;<br>그리고 정신을 차렸으니 다시놀이기구를 탈려고했으나<br>잠이와서 잠을잤다. 몇시간 있다 일어나니 많이탈 수<br>없어서 그냥 한개만탔다. 그게바로 후룸라이드다.&nbsp;<br>우비를 입고탔다. 하지만 내려갈때 물이 우비에 맞지않<br>고 옷에 다 튀었다. 왜냐하면 우비에 단추를 잠구지않고<br>탔기 때문이다. 이것은 마른하늘에 날벼락 이 아닌 마른하늘에 물벼락 이었다. 어쩔 수 없이 젖은채로 집에갔다<br>그래서 기분이 굉장히 좋지않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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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0:3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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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운 승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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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날씨가 화창한날 이였다제주도의 두번째 날이다 차를타고 승마장으로 갔다 다양한 동물이 많았다 먼저 눈에 보이는 동물은 토끼와 염소였다토끼에게 당근도 주고 염소는 냄새가 심했다번호표를 받고 기다리는데 우리차례가되었다 말위에서 떨어질까봐 걱정도되었다 동생이 타기싫다하자 나도 타기가 싫었지만 꾹 참았다 말이 계단 앞으로 오자 탑승했다 처음에 물이 고여있는 곳을 지나갈때 살짝 말이 달려서 무서웠다 사촌언니와 같이가다가 관리자가 말을타고 끌어주었다 말이 달릴때 울먹거리며 달리지말라했다 나중에 적응이되자 웃으면서 재밌다 했다 이제는 마지막 코스다 강가와 다리를 지나는 것이다 강가를 건널때 깊어서 살짝 무서웠다 말이 오르막길을 갈때는 말의 숨소리도 들렸다 다음에 올때는 더어려운코스로 갈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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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0:3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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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촌의 결혼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imin9/vf884beg1afndtbd/wish/1825602064</link>
         <description><![CDATA[<div>삼촌이 드!디!어! 결혼식을 하시게 되었다.<br>그래서 부산의 광안리에 갔다. 나갈때 조금 멀었지만, 그래도 가서 결혼식을 보려고 했다.<br>기대도 좀 되고, 어떨지 궁금하기도 했다.<br>드디어 도착을 했고, 결혼식장에 가서 할머니, 할아버지도 만나고, 결혼식이 시작되는 시간이 되자, 설래는 마음으로 결혼식을 구경했다.<br>창밖으로 보이는 바다는 반짝이며 축하해주고 있는것 같았다.<br>드디어 결혼식이 끝나고, 우리는 밑 층에 있는 뷔페에 밥을 먹으러 가고, 할머니, 할아버지들 께서는 폐백을 하러 가셨다.<br>다 먹고, 밖으로 나와서 놀았는데, 공차에 가서 버블티도 먹고, 사촌동생과 해변에서 놀았다.<br>그 덕분에 나와 사촌동생과 동생은 다 젖었다.<br>그렇지만 재미있는것은 맞았던것 같다.<br>다음에도 광안리에 가서 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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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0:3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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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시험(김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imin9/vf884beg1afndtbd/wish/1825604308</link>
         <description><![CDATA[<div>"망했다..." 학교에서 영어시험을 친다. 공부를 하지 않아 떨리고 공부를 하지 않은 나에게 화가 났다. 영어시험을 치기 시작했다. 학교에 와서 공부룰 조금해서 '제발 공부가 도움이되어 단어들이 생각나라' 라는 생각으로 쳤다. 계속 치고있었는데 단어들이 점점 생각나며 안도의 한숨을 내셨다. 시험이 끝났다. 후련하고 편안하며 '하얗게 불태웠다.' 라는 생각으로 답지를 보니 한개가 틀렸다. '그래도 한개...' 라고 생각했다. 열심히 연습한 애들이랑 비슷하게 틀렸다. 100점 맞다가 95점 5점차이야하고 뜻만 적고 뜻 다 맞춰서 50점 맞은 애보다는 나아. 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나보다 더 많이 틀린애들 놀릴까.....'하다가 놀리지 않았다. 다음에는 더 연습해서 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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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0:3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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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식장이 몇년 만이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imin9/vf884beg1afndtbd/wish/1825604648</link>
         <description><![CDATA[<div>'' 아,, 옷 뭐 입지? '' 하며 옷을 고르고 있었다. 근데 옷을 빨리 입어야 했다. 그래서 엄마께서 '' 이거 그냥 입어! '' 라고 하셨다. 나는 '' 싫어! 이거 안 입을래 이상해!! '' 라고 했다. 그래서 엄마께서 '' 그냥 입어! 시간 없어! '' 라고 하시자 나는 '' 싫어! '' 라고 한 순간 아빠께서 '' 수빈아 시간 없다! 그냥 입어라 '' 하시면서 나에게 말했는데 내가 입고 싶은 것은 촌스럽다고 입지 말라고 하셔서 기분이 많이 나빴었다. 그냥 엄마가 입으라고 한 옷을 입고 갔다. 그냥 이제 골라준 옷을 입고 나가서 햄버거를 사고 결혼식장으로 갔다. 그래서 결혼식장에 도착하고 사촌들을 만났는데 너무 반가웠고 좋았다. 그래서 이제 몇분이 지나고 결혼식장에 들어가 신랑인 사촌오빠가 위에서 기분 좋게 재밌게 나와줬다. 신부님은 문이 열리면서 이쁘게 등장하셨다. 그리고 결혼식이 시작되고 너무 재밌고 보기가 좋았다. 이쁘게 잘 살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결혼식이 끝나자마자 식당으로 가고 밥을 먹고 이제 신랑인 사촌오빠랑 인사하고 갈려는데 사촌오빠가 볼뽀뽀를 해서 경악했다. 너무 재밌고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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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0:3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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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지마요.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imin9/vf884beg1afndtbd/wish/182560489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영어 학원에 가는날 이여서 학교가 끝나고 학원 차에 타서 학원에 도착 했는데 시간이 많이 많이 남아서 친구들이랑 놀았다. 놀다가 3시여서 자리에 앉았는데 선생님이 안오셔서 늦겠지 하고 그냥 선생님 올 때 동안 친구들이랑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오셔서 보니깐 영어 선생님이 안오시고 수학 선생님이 오셔서 영어 선생님이 안 오신다고 해서 충격을 먹었다. 간다고도 말씀을 안하셔서 당황스럽고 인사도 못했는데  섭섭했다. 그래서 영어 선생님 대신 수학 선생님께서 해주셨는데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지루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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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0:3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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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가족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imin9/vf884beg1afndtbd/wish/182560674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nbsp;</strong>오늘은 아빠와+(이서현)과 같이 장난감을 사러 갔던 날이었다 아침에 일어나 tv를 보고 있을 때 갑자기 아빠가 장난감을 사준다며 얼른 챙기라고 했다 나는 놀람과 동시에 얼른 챙겼다. 챙기고 신나는 마음으로 차에 탔다 들뜬 채로 가던 중 드디어 도착했다 거긴 장난감이 무척이나 많았다 갑자기 행복 수치가 100으로 올라갈 것 만 같았다 계속 고르던 도중 아빠가 갑자기 가자며 차에 태웠다 장난감도 못 샀는데.. 그때는 행복 수치가 하락할 것 같았다 계속 달리다 보니 도착한 곳은 유기견 보호소였다 그쪽에 도착해서 들어가자마자 강아지들이 멍멍 왈왈 월월 너도나도 할 것 없이 짖었다 귀가 마비될 것만 같았다 그리고 코를 찌르는 듯한 악취도 났었다 아빠, 이서현, 나는 코를 막고 안에 들어갔다 강아지들은 눈에 보이지도 않고 오로지 나의 눈과 코를 막으려고 필사적 이었다 그러다가 이서현이 어떤 아이를 선택했다 그 아이가 지금에 보리이다.₍ᐢ..ᐢ₎♡̷</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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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0:3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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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Y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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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대머리가 반짝일 것 같은 화창한 날이었다.</div><div>일주일 만에 넓은 곳으로 보드 타러 가서 기분이 좋았다. 지하주차장에서 아빠 차로 갈 때 보드를 타며 갔는데 넘어졌었다. 그런데 바로 앞에 지렁이가 있어 놀랐다.기대하는 마음으로 가다가 넘어져서 동생이 놀렸다.동생을 한대 때리고 차에 타서 약 1시간 30분 만에 거제에 있는 어떤 공원에 도착했다.처음 왔을 때 거대한 건물이 있어 놀랐다.그리고 사람이 많아서 또 한 번 놀랐다."일찍 일어난 새가 벌레 잡아먹는다"라더니 일찍 온 사람들이 많았다. 제일 먼저 롱보드를 탔는데 댄싱을 실패해서 스케이트보드로 바꿔 탔다.스케이트보드가 힘들고 어려워서 포기하고 가족들과 치킨을 먹고 집에가서 잤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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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0:3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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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고모집(*&#39;ω&#3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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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오늘은 화창한 날씨였다. 오늘은 엄마가 일하는 날이여서 고모 집에 놀러 갔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데 너무 떨렸다. 바로(강아지) 율무를 볼 수&nbsp; 있기 때문이다. 그때 딱 문이 열렸다 엘리베이터를 나와서 코너를 돌자 집 문이 열려있었다. 들어가자 율무가 날 반겨주로 신발장 앞까지 나와 있었다. 내가 오자마자 꼬리를 흔들었다 내가 바닥에 앉아 율무가 혓바닥으로 나를 핥다 주었다가 그리고 사촌도 날 반겨주며 같이 신나게 놀았다.٩( ᐛ )و&nbsp; 고모가 안방에 들어가도 된대서 들어가 덤블링을 하고 놀았다 높이뛰기도 했는데 넘어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율무랑도 놀았다. 내가 바닥에 아빠 다리를 하고 있었는데 율무가 내 발목에 누었다&nbsp; 발목이 따뜻했다. 그런데 내가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율무가 일어나니깐 죄인처럼 계속 앉아있었다 그래도 오늘 너무 재미있는 하루였다(о´∀`о)</blockquote><div>(참고:사촌동생이 보여줘도 된다했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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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0:3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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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팥빙수 먹은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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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해가 쨍쨍하고 화창한 어느날이었다. 우리 가족은 세자트라숲에서 놀고난후 차를 타러 가는길이었다. 그순간"어?"나보다 4살어린 동생에 눈에 무언가가 들어왔다. 엄마가 "왜 그래?"라고 물어보니 동생이 대답을 했다."엄마! 저기에 뭐 파나봐요!". 엄마도 확인을 하시고 그런거 같다고 하신다. 우리가족은 신기한 마음으로 가게에 들어섰다. 동생과 아빠는 자리에 앉고,나는 메뉴판을 스캔하고 있었다.그러다가 엄마가 말씀하셨다."우리 빙수 먹을까?" 그래서 빙수를 아주 좋아하는 나는 엄마께서 묻자마자 대답을 하였다."네! 먹을래요!" 그러자 엄마가 미소를 지었다.(^^) 자리에 돌아오니 아빠가 동생과 놀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자리에 앉아 엄마가 올때까지 폰을하였다. 잠시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빙수가 나왔다. 빙수를 한입 먹는 순간 입안에서 천국이 펼쳐졌다. 다먹고 난후 나는 엄마에게 말했다."엄마! 다음에 또와요!" 그러자 엄마가 미소를 지으면서 대답했다"그래~다음에 또 오자"<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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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0:3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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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동윤 제목:친구들과 디피랑 동피랑 가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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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에는 친구들과 동피랑 디피랑에 갈것이다.사실 원래는 &lt;세자트라숲&gt;에 갈려고했다 그런데 지호 아는형 아는 친구가 동암갯벌에 있어서 그냥 마을탐험을했다.그리고 마을안에 귀여운 새끼강아지가 있어서 새끼강아지를보고 청구근처에서 경윤이를 불렀다.그리고 경윤이가 와서 자전거를타고 동피랑을갔다.그리고 동피랑에 100원빵이 있었는데 나는돈이없어서 아는형이 사서 같이 나눠 먹었다 음~꿀맛이었는데 또 먹고싶다 그리고 디피랑에 갔는데 디피랑가는오르막길가는게 너무힘들었다.그리고 디피랑 꼭대기에 올라가니까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아침에가니 밤에가는 느낌과 달랐다.그리고 청구 편의점에서 헤어졌다.그리고 디음에는 서피랑을 자전거 타고 갈것이다.&lt;나는 일기처럼 썼다.&gt;그리고 위에있는사진 내가 찍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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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0:3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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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공원에서 생긴일</title>
         <author>t8fss9gqcg</author>
         <link>https://padlet.com/sjimin9/vf884beg1afndtbd/wish/1825609487</link>
         <description><![CDATA[<div>내 기분과 마음처럼 상쾌하고 맑은날 이었다.<br>놀이공원에 들어서자마자 내 마음은 들뜬마음<br>으로 가득했다. 첫번째로는 앉아서 90도 180도<br>360도 이런식으로 돌면서 회전도 하는 놀이기구를 탔다. 두번째로는 여러사람이 둥글게 자리에 앉아서 360도 돌면서 양쪽으로 흔들어지는 놀이기구도 탔다. 솔직히 조금은 무서웠지만 재미있게<br>탔다. 세번째로 한 칸 마다 느리게 높은 하늘로<br>올라가는 놀이기구도 탔다. 그리고 그 외에<br>여러가지 놀이기구도 많이 탔다. 무섭고 재미있는것을 계속 타다보니 속이 울렁거리고 머리가 살짝 어지러워서 더 이상 타지 못할것만 같았다. 음식점에서 떡볶이와 우동을 엄마,친구 엄마,친구와 같이 먹었다. 갑자기 힘이 났다. 아무래도 배가 고파서 그랬나보다. 풍차에 바람개비 처럼 도는 놀이기구도 타고 롤러코스터도 탈려고 했지만 친구가 중간에 아예 안탄다고 해버려서 놀이기구를 혼자는<br>탈수가 없어서 그나마 재미있을것 같은 물 관련된 놀이기구를 하나를 혼자 탔다. 타고 너무 재미가<br>없어서 한 개라도 더 탄다면 너무 짜증이 날것<br>같았다. 그 놀이기구를 마지막으로 놀이공원을<br>나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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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0:3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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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이랑 자전거탄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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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들이랑 자전거를 타고 떡볶이를 먹으로갔다 떡볶이를 매운맛으로 시켰다 그래서 떡볶이가 많이 매웠다<br>그리고 음료를 많이 마셨다 그래서 많이 배불렀다<br>다먹고 친구들이랑자전거2시간정도타고 컵라면 1개먹고 각자집에가고 나는 자전거를 더타고 집에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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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0:3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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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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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태권도에서 처음으로 수영장을 갔다<br>나는 수영을 잘 못해서 불안했다.<br>수영장에 들어가니 너무 차가웠다.<br>그리고 다른기구도 타고 정말 그 때는 여름이어서 정말 시원했다. 옷도 갈아 입고 밥도 먹고 정말 행복했다. 너무 재미있어서&nbsp;가족과 함께 또 가고 싶었다. 그리고 집에 가서 저녁 밥도 먹고 샤워도 하고 정말 행복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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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1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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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동차의 고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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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가족들과 부산으로 캠핑가는 날이다. 신나는 마음으로 차에 앉았다. 1시간뒤.... 나는 무언가 이상함을 느꼈다. 속이 울렁거리고,배가 아팠다. 하지만 토가 나오지 않았다. 바로 멀미였다. 자동차 창문을 내려도 멀미는 가시지 않았다. 나는 다음날이 되서야 멀미가 사라졌다. 그리고 신나게 놀고난후 집에 가려고 한다. 차에 탄후 1시간뒤 나는 다시 이상함을 느꼈다."뭐지?"그러나  이번에는 멀미를 하지 않았다. 하지만 나는 그뒤로 2주 동안 차를 타고 다니지 않았다. 그렀지만 아직도 멀미에 고통은 여전히 내 뒤를 따라다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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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2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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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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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내생일이다 나는친구랑 우리집에서 케이크도 먹었다 그리고 친구랑 집에서 컴퓨터 게임을 했다 게이을계속 하다가 심심해서 밖으로 가자고 했다&nbsp;<br>밖으로 나가서 친구랑  자전거를 탔다 떡볶이 를 먹을 로 집으로 가서 떡볶이 를 먹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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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0:4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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