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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영 편집장님 퇴임 기념 축하 편지 by 사회과학계열/박도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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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5-07 13:4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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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title>
         <author>greentomato1</author>
         <link>https://padlet.com/greentomato1/vel1zi1kdibj8uya/wish/2983432423</link>
         <description><![CDATA[<p>자유롭게 퇴임 축하 기념 편지를 작성해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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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13:4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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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 김단영 편집장님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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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단영 편집장님! 퇴임 축하드립니다! 🎉🎉 성균타임즈에 있으시는 동안 너무 수고하셨어요. 평소에 많은 일정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한 명 한 명 다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제가 처음 들어와 부족한 점이 많은데도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짧은 시간이지만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또 자신이 맡은 일을 깔끔하게 처리하는 모습이 너무 존경스러웠습니다.👍☺️☺️ 앞으로도 어떤 일을 하시든 잘 해내실 것 같아요! 나중에 또 다시 만날 기회가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퇴임 축하드리고, 앞으로 행복하고 좋은 날만 가득 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p><br/></p><p>성균타임즈 58-1기</p><p>수습기자 이나경 올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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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8 03:1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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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 단영 편집장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reentomato1/vel1zi1kdibj8uya/wish/2984766004</link>
         <description><![CDATA[<p>편집장님!! 57-2기 지호 준정기자이에요!&nbsp;</p><p>단영 언니 퇴임 너무너무 축하드려요!!</p><p><br/></p><p>진짜 언니를 보면 “너무 멋있다” 라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어요! ㅠㅠ</p><p>&nbsp;“부드러운 카리스마”는 언니를 위한 단어인 것 같아요~~</p><p>회의 때는 진짜 진짜 카리스마 넘치는 편집장님이시고!</p><p>회의 끝나면 늘 저희 밥 먹었냐고 상냥하게 물어봐주시고 ㅠㅠㅠ</p><p>이제 언니를 회의 때 못 보다니 ㅠㅠ 흑흑</p><p><br/></p><p>이제 언니 퇴임한다고 생각하니 너무 아쉬워요</p><p>특히 언니의 마지막 학기를 함께 못해서 더욱 그런 것 같아요!</p><p>중간에 교환을 가게 되서 너무 죄송합니다 ㅠㅠ 제가 너무 큰 폐를 끼친 것 같아요</p><p><br/></p><p>언니 진짜 늘 부족한 저를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p><p>정말 1년 동안 도움을 많이 많이 받았던 것 같아요! 언니한테 너무 받기만 한 것 같아서 더욱 죄송합니다 ㅠㅠ</p><p>저도 언니처럼 멋있는 기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늘 지켜봐주세요!</p><p><br/></p><p>언니랑 저랑 같은 경제학과니까! 언니랑 수업에서 만날 그날을..! 그리고 홈커밍을 손꼽아 기다려용</p><p>다시 한번 퇴임 너무 축하드리고! 언니 좋은 일만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p><p>무엇보다 언니 늘 아프지 말고 건강하길!! 바래용</p><p><br/></p><p>——지호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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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8 08:1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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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 dnyg 단영 편집장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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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 수습으로 들어오게 된 소윤입니다. </p><p>먼저 지금까지 성균타임즈 활동하시느라 정말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 </p><p>이번에 첫 기사를 작성하면서 편집장의 자리가 얼마나 무거운지 새삼 실감했기에 </p><p>더더욱 멋있게 느껴지고,, 본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p><p>아무쪼록 제가 여러모로 실례를 범해서 죄송하다는 말도 함께 전하고 싶어요. </p><p>행복하세요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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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12:3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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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 영원한 성타의 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reentomato1/vel1zi1kdibj8uya/wish/2989309100</link>
         <description><![CDATA[<p>&lt;&lt;가지마.......평생 함께 해.....&gt;&gt;</p><p><br></p><p>작고 소중한 나의 단영언니.. 난 연지야 ㅠㅠ</p><p><br></p><p>벌써 언니가 퇴임을 한다니 시간이 어떻게 이렇게 빨리 갈 수가 있는지. 아직도 우리의 첫만남이 엊그제 같은데 이건 거짓말이야.. 내 모든 성타의 시간들은 언니와 함께였는데 이제 언니가 없다는게 믿기지가 않는다</p><p><br></p><p>언니를 처음 봤을 때는 너무 소녀소녀 여리여리 조용조용해서 다가가기 쉽지는 않았던 것 같아. 물론 지금도 내가 아는 사람 중에 가장 여리소녀이긴 하지만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언니의 은밀한 취미도 알게 되고, (나도 언젠가 기회가 되면 꼭 원신 해볼게) 맛있는 것도 같이 먹으러 가기도 하고,, 그러면서 더더 친해질 수 있어서 너무 좋고 다행이었어. 성타를 하면서 언니같은 소중한 인연을 만들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p><p><br></p><p>디자인 레이아웃의 국룰 표본인 언니의 Kingo Walk는 당연하고, 이번 학기 내내 언니의 Editor's Letter도 너무 잘 읽었어 ㅎㅎ 난 언니 특유의 감성이 너무 좋아.. 이런 언니를 어떻게 떠나보내... 제발 한학기만 더 하고 가줘...라고 말하고 싶지만</p><p>마지막 회의 날 언니의 미소가 잊혀지지가 않아서 차마 말을 못하겠네. 정말 너무너무 수고했어!!!</p><p><br></p><p>이번 학기 내내 정말 영혼을 갈아서… 성타를 위해서 일해줘서 너무 고마웠어. 비록 언니한테 큰 도움은 되지 못했지만 데스크에서 언니의 마지막 학기와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었어요,, 흑ㅎ긓ㄱ흑</p><p><br></p><p>언니 피드백을 보면서 나도 정말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아. 비록 언니의 성타에서의 시간은 이제 끝이 나지만 나와의 시간은 계속 이어갈 수 있는 거겠지..? 우리의 시간은 지금부터 시작이야. 무조건. 성타 사무실에도 자주자주 놀러와죠..</p><p><br></p><p>이번 학기는 특히나 시간이 너무 빨리 갔던 것 같아. 다음 학기는 더 빠를까..? 우리도 이제 상견레에서 멋있는 선배로 나타나자.. 언니 ㅜㅜㅜㅜㅜ 지금까지 너무 고마웠고 너무 수고했어!! 영원한 성타의 꽃… 잘가……</p><p><br></p><p>from. 연지</p><p><br></p><p>성타를 하게 되면서 가장 좋았던 건 너무 소중한 사람들을 알게 된거였어.</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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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12: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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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ar 편집장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reentomato1/vel1zi1kdibj8uya/wish/2989326022</link>
         <description><![CDATA[<p>From 57-2기 준정기자 정지은</p><p><br/></p><p>말도 안돼... 믿을 수 없어... 이게 진짜일리 없어... 단영이 없는 성타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ㅠㅠ 벌써 퇴임이라니... </p><p><br/></p><p>축하해줘야하는데 너무 아쉬워서 입이 안떨어지네,, 같이 사무실 청소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퇴임이라니 이게 무슨 ㅠㅠ 시간이 너무 빠르다... 꿈이겠지? </p><p><br/></p><p>사실 내가 성타를 계속할 수 있었던 건 다 단영이 덕분이야... 기작세부터 시작해서 수습 때 같은 팀으로 활동하면서 단영이의 부드럽고 귀여우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모습에 반해버렸잖아... 긴 시간 동안 회의하고 수정하다보면 지칠 수도 있는데 한 번도 내색않고 언제나 친절하고 다정하게 얘기해준 단영 간사님, 단영 팀장님, 단영 편집장님이 있었기에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포기하지 않고 버텼던 것 같아. 내가 내 기사에 대한 자신이 없어도 항상 최선을 다해서 피드백 해주는 모습이 너무 멋있었고 덕분에 나도 더욱 열심히 하고싶어졌어. 꼼꼼하고 세심하게 봐주고 혹시라도 기분 상할까봐 자세히 설명해주고 이해안가는 부분 있으면 언제든 말하라고 해줘서 자신감도 얻고 믿음이 갔던 거 같아. 아무리 내 기획안이 빨간 줄 투성이라도 단영이가 해주는 피드백은 한 번도 납득가지 않았던 적이 없어. 그만큼 내가 믿고 따르던 우리 단영 편집장님이 이젠 성타를 졸업하신다니... 정말정말 아쉬워... </p><p><br/></p><p>그리고 지난 학기들도 그렇지만 특히 이번학기에 정말 수고 많았다고 말해주고 싶어!! 편집장으로서 그자리에 있는 게 쉽지만은 않았을텐데 너의 역할을 완벽하게 해내주어서 고마워. 사소한 것 하나까지도 단영이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을텐데 얼마나 많은 시간 원고를 읽고 고민하고 수정하며 보냈을지 상상도 가지 않아. 그래도 이렇게 디테일하고 유능하신 편집장님이 우리 뒤에 계셔서 얼마나 든든하고 믿음직스러웠는지 몰라. 그런 단영이 믿에서 2학기라는 시간을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고 영광이였어. 단영이도 성타에서의 기억들이 모두 좋은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lt;3 </p><p><br/></p><p>성타의 편집장은 대대로 queen의 계보를 이어오고 있다지? 근데 단영이는 queen보다는 princess인 거 같아. 우아하고 고귀한 공주님. ㅎㅎ 공주님 우리 앞으로는 홈커밍에서 만나요~^^ //</p><p><br/></p><p>마지막으로... 정말정말 수고 많았고... 정말정말 고마웠고... 정말정말 그리울거야... </p><p>앞으로도 항상 단영이의 꿈과 앞날을 몰래 응원할게!! 행복해야해~~~</p><p><br/></p><p>성타 졸업을 축하해!!!</p><p>이젠 정말 안녕</p><p><br/></p><p>ps. 사무실 자주 놀러와..~ 알게찌ㅣ&g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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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13:2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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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 단영 편집장님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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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greentomato1/vel1zi1kdibj8uya/wish/2989333739</link>
         <description><![CDATA[<p>언니 안녕 !! 준정기자 주원이야ㅎㅎㅎ</p><p><br/></p><p>지난번에 갠톡으로도 보냈지만 .. 사실 아직도 언니를 더이상 성타에서 못본다는게 믿기지 않아. 수습기자때는 간사님, 그리고 1팀 팀장님 .. 올해 준정기자가 되어서는 편집장님으로, 정말 나에게 있어서는 성타의 정체성과도 같은 언니를 떠나보내야한다는게 믿기지가 않아 ㅠㅠ..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부터 내가 아무리 이상하고 사소한거 물어봐도 너무나 따뜻하게 알려주고 이끌어줘서 내가 지금까지 버틸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던거같아 이번 학기 부간사 활동을 망설였었는데 언니가 ‘나 믿고 한번 해보자! 좋은 경험이 될거야!’ 라고 확신을 주어서 기작세를 진행해보는 소중한 경험 하게 되어서 너무 고맙고 행복했어 !! 이렇게 지금까지 성타에서 만들어간 수많은 경험들이 모두 언니가 이루어낸거라 그만큼 더 의미가 큰것같아ㅎㅎ</p><p><br/></p><p>하지만 단지 성타의 임원진이 아니라 인간대인간으로서도 언니는 대단하고 멋진 사람이라구 생각해 ㅎㅎ 교내 어론사라는 거대한 단체를 이끌어가면서 현생도 멋지게 살아내는 언니를 보면서 나도 꼭 언니같은 사람으로 성장하고싶다고 바라고 있거든! 이렇게 언니 특유의 감성과 언니의 리더십과 언니를 구성하는 모든 것들은 나에게 엄청난 귀감이 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언니답게 살아갔으면 좋겠어 앞으로 꽃길만 가득하길 바랄게 만약에라도 언니를 방해하는게 있다면 내가 물리치러갈게 진심이야 .. 사랑합니다 가지마 ….ㅜㅜㅜ</p><p><br/></p><p>#선배졸업하지마요</p><p>#영원한우리의편집장단영언니</p><p>#사랑해</p><p><br/></p><p>성균타임즈 57-2기 준정기자 전주원 올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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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13:4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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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 단영 편집장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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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단영 편집장님 퇴임 축하드려요!!</p><p><br/></p><p>단영 편집장님.. 이제 막 인사를 드린 것만 같은데 벌써 헤어져야 한다는 게 너무 아쉽네요 ㅠㅠㅠㅠㅠ</p><p><br/></p><p>제가 편집장님과 많은 시간을 보내지는 못했지만, 이 편지를 통해 말하지 못한 제 속마음을 전해보자면 편집장님은 보면 볼수록 정말 beautiful inside and out 하신 분인 것 같아요,,! </p><p>그리고 편집장님의 모든 문자, 피드백, 공지사항 하나하나 속에서,, 엄청난 세심함과 꼼꼼함 뿐만 아니라 동시에 친절함, 배려심이 느껴져서 업무적으로, 인격적으로 편집장님을 많이 존경하게 된 것 같습니다. 그런 편집장님과 한 학기라도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고,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p><p><br/></p><p>앞으로 무엇을 하시든 편집장님과 같은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좋은 일들만 생기길 바라겠습니다. 꼭 건강하고 행복하셔야 해요 편집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p><br/></p><p>from 58-1기 수습기자 문하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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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14:2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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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영 언니에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reentomato1/vel1zi1kdibj8uya/wish/2989362168</link>
         <description><![CDATA[<p>언니 안녕 🤍 나 선이야 ㅠㅠ</p><p>단영 언니에게 퇴임 편지를 쓰게 될 닐이 오다니 ...</p><p>우선 퇴임 진심으로 축하해 언니 !! 지난 2년 동안 성균타임즈외 함께 하느라 정말 수고 많았고, 1년을 언니와 함께한 기자로써 정말 행복했어 ❤️❤️</p><p><br/></p><p>내가 성타에 들어와서 적응을 하기도 어려웠고, 많이 힘들었을 때 언니는 정말 빛 같은 존재여써 ㅠㅡㅠ 🤍</p><p>항상 따뜻하게 대해주고 아무것도 모르던 나한테 하나하나 알려줘서 내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아 🤍</p><p><br/></p><p>언니는 내가 아는 사람들 중에 가장 따뜻하면서도 마음씨가 곱다 못해 아름다운 사람이야 !! </p><p>항상 모두에게 다정한 사람이 되어주어서 정말 고마워 언니 !!! </p><p>언니 없는 성타는 절대 같을 수 없을거야 ... 그래도 드디어 퇴임해서 꼭 하고 싶었던 것들 하면서 여유를 만끽할 수 있길 ..... 🤍🌸</p><p>그래도 시간 나면 꼭 사무실 놀러와줘 ..</p><p>마지막으로 한번 더 퇴임 진짜 진짜 축하하구 </p><p>그 동안 고생 많았어 언니 ✨❤️</p><p>성균타임즈의 빛 같은 존재 단영 언니 안녕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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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14:2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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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o: 단영 편집장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reentomato1/vel1zi1kdibj8uya/wish/2989381830</link>
         <description><![CDATA[<p>단영 언니!! 퇴임 축하해!! <br><br>작년 10월 내가찜한닭에서 저녁 먹으면서 언니의 소녀소녀한 웃음과 러블리한 매력에 빠진 게 엊그제 같은데 어떻게 벌써 퇴임이냐구 ㅠㅠㅠ<br></p><p>첫 회의 때부터 느꼈는데 언니는 회의에서 기사 피드백할 때 가장 빛나는 것 같아! 다른 기획안도 항상 자기 것만큼이나 잘 파악하고 있었고, 그만큼 피드백도 늘 완벽했어! 이번 3월호 기사에 언니를 좀 고생시킨 것 같은데 (미안해...ㅠ) 기획안 구성을 바꾸는 피드백을 해줄 때도 항상 내 의견도 함께 물어봐 줘서 너무 고마웠어! (꼼꼼하고 세심한데 착하기까지 해? 어떻게 안 반해?!!)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언니 덕분에 좋은 피드백이라는 게 뭔지 많이 배우게 것 같아!! 고마워&lt;3</p><p><br/></p><p>언니는 정말 따듯한 사람인 것 같아! 아무리 엉뚱하거나 사소한 질문을 해도 항상 다정하게 답해줬어! 학교에서 마주칠 때 반갑게 인사해 주는 것도 매번 고맙고 ㅠ 근데 이렇게 스위트한 소녀가 자기 할 일은 항상 똑 부러지게 잘 하는 게 말이 되냐고!! 편집장이라는 무게를 감당하기 쉽지만은 않았을 거고, 우여곡절도 당연히 많았겠지만, 그 모든 것들을 완벽하게 해줘서 너무 고마워! 그리고 존경해:) 하나의 잡지가 완성될 때까지 투자했을 시간과 노력을 상상도 못 하겠어. 언니가 단어 하나하나까지 얼마나 많은 고민을 했을지 알기에 성균타임즈에 대한 자부심을 더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아. 덕분에 많이 든든했어!!</p><p><br>2년 동안 고생 정말 많았어! 성타에 노력과 애정을 퍼부은 것만큼 언니의 빈자리가 너무나도 클 것 같지만 (김단영 없는 성타...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ㅠㅠ) 언니한테 부끄럽지 않도록 잘 해볼게!! 회의+디자인날이 없는 언니의 앞날은 행복으로만 가득 찼으면 좋겠어 ㅋㅋㅋㅋ 사무실 많이 놀러와 줘야 해!!! 퇴임 다시 한번 축하해~<br><br>from: 은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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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14:5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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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 단영 언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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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언니, 성균타임즈 퇴임을 진심으로 축하해!</strong></p><p>그동안 고생 너무너무 많았어 !!</p><p><br/></p><p>언니를 딱 한 단어로 정의하자면, '따뜻한 밀크티'같은 사람이라고 할 것 같아. 언니의 따뜻하고 차분한 미소는 은은하게 주위로 퍼져 주변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주거든. 그런데 그렇다고해서 마냥 여리기만 하지도 않아. 내면의 단단함이 돋보이기도 해. 정말 딱 내가 생각하는 외유내강의 표본이랄까?</p><p><br/></p><p>난 아직도 성타 필기시험 후 언니한테 받았던 문자를 생생하게 기억해. (이 편지 쓰면서 추억에 잠겨 문자 다시 읽어보다가 언니한테 밤늦게 잘못 전화 건 것은 안 비밀 ◡̈) 시험을 망쳤다는 생각에 완전 체념한 채로 문자를 보냈었는데, 이에 대한 언니의 답변이 너무 따뜻했거든. 격식을 차리면서도 문자 안에 세심한 배려가 함께 스며들어 있었어. 그래서 그 문자를 받고 더더욱 성타에 들어오고 싶어졌었어. 그리고 그렇게 처음 마주한 언니는 아니나 다를까 너무 좋은 사람이더라.</p><p><br/></p><p>이번 성균타임즈를 하면서 언니 같이 멋진 사람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 정말 진심으로.</p><p><br/></p><p>언니랑 더 친해지고 싶었는데, 벌써 가다니 너무너무 아쉽다..! 그래도 앞으로도 계속 친하게 지내줄거지?</p><p><br/></p><p>언니의 앞으로의 행보가 너무 기대된다. 앞으로 꽃길만 걷기를 응원할게 ꕤ</p><p><br/></p><p><strong>Best regards, 지효 </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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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01:1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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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 단영누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reentomato1/vel1zi1kdibj8uya/wish/2990909852</link>
         <description><![CDATA[<p>사실 제가 진짜 하고싶은 말이 있는데요,, 지금 마지막 퇴임 편지니까 하겠습니다.</p><p>엄마!!!!!!!!!!!!</p><p>누나는 내 타임즈 생활의 어머니였음.. 정말로…</p><p>처음 타임즈에 들어왔을때 민주누나가 나를 인큐베이터에서 꺼내줬고, 누나가 내 엄마가 돼서 나를 키워줬어..</p><p>지금도 별로 잘하고있진 않지만, 타임즈에 처음 들어왔던 23년도의 나는 정말 망나니였는데, 누나 덕분에 그래도 조금은 사람이 된거같아. 절대 우리한테 쓴소리 하지 않지만, 누나 혼자서 솔선수범 하는 모습으로 우리한테 귀감을 주는 모습 보고 누나는 진정한 리더같다고 생각했어. 진짜임!</p><p><br/></p><p>누나한테 신세진게 많아서, 어떻게 갚아야할지 모르겠다. 누나의 타임즈는 끝이지만! 앞으로도 계속 볼수있었으면 좋겠다. 정말 많이 고마웠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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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15:1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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