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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이 내 핸트폰을 보는 것에 대한 논설문(최종) by 조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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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11 23:4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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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whgksk84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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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이들을 위험에 방치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인가?(방채은).&nbsp;</div><div>&nbsp; &nbsp;</div><div>요즘 시대에는 스마트폰 문제로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리고 그중에는 자녀들도 포함이 되어있다. 자녀들의 스마트폰 사용률은 시간이 갈 수록 점점 늘어가는 추세에 학부모들은 가만히 있는 것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나는 학부모가 자녀들의 핸드폰을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div><div>첫째, 스마트폰 중독 요즘은 기술이 많이 발달되어 터치 몇 번으로 원하는 것을 볼 수 있는 사대가 되었다. 하지만 그런 편리함 뒤에 있는 어두운 면도 상당히 많이 존재한다. 그중 첫 번째가 스마트폰 중독이다. 많은 개체에서도 다루고 이슈가 되었던 스마트폰 중독, 시간이 갈수록 청소년들이 중독에 걸린 비율은 예전보다 월등히 높아졌다. 그리고 폰에 중독된 학생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험한 말을 일삼으며 폰이 없으면 극도로 불안감을 느끼며 일상생활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렇게 자녀가 중독에 빠지는 것을 부모들은 보고만 있으면 안된다. 그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게 미리 관리하고 보호하는 것이 진정한 부모님의 역할이 아닐까?&nbsp;</div><div>둘째, 사이버범죄 앞에서도 말했다시피 스마트폰은 편리함 뒤에 많은 위험성을 지니고 있다. 이번에는 인터넷 범죄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 차례이다. 누군가에게 악플을 다는 연령층의 대부분은 청소년이라는 사실을 아는가? 부모님의 충분한 관심이 부족하면 아이들은 그런 감정을 다른 데에 쏟아낸다. 그리고 그런 악플들을 달면서 자존감을 채우는 아이들도 적지 않아 있다. 아이들이 범죄를 저지를 일도 있고, 범죄에 휘말릴 위험도 있다. 인터넷 채팅에서는 금전적 요구를 하는 사람들도 다수 있다. 그 사람들은 나쁜 의도를 갖고 우리에게 접근하기네 판별해내기 어렵다. 지인을 사칭해 돈을 요구하거나 만남을 추구하는 것이 대부분이다.&nbsp;</div><div>셋째, 부모님의 소유 아이들의 핸드폰은 부모님의 명의와 돈으로 되어있는 것이 대부분이다. 부모님은 자신들의 명의로 되어있는 물품을 마음대로 볼 수 있고 통제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 그런데 아이들이 자신들의 사생활을 거론하며 부모님들이 핸드폰을 감시하는 것에 반대한다면 그건 분면 잘못된 것이다.&nbsp;</div><div>따라서 아이들은 아직 자신들의 욕구를 자제할 능력이 부족하기에 그 자제력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것이 부모들의 역할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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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1 23:4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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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whgksk84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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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추서연</div><div>&nbsp; &nbsp;</div><div>궁금한것이 많은 그대에게.</div><div>&nbsp; &nbsp;</div><div>부모의 입장으로, 아이들이 폰으로 무얼 하는지 걱정이 되고, 또 한편으론 궁금할 것이다.그리고, 요즘 어린이들은 다들 좋은폰을 가지고 있다. 그만큼 핸드폰이나 사이버상의 문제들도 커지고 있다. 그러면, 우리는 그걸 막기위해 부모님께서 핸드폰검사를 하신다. 과연 핸드폰 검사는 사생활 침해 일까?저희 아빠도 검사를 하시는데, 딱히 사생활 침해라곤 느껴지지 않는다.애초에 숨길것이 없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과도하면 사생활 침해이긴하다.그렇다고 하지말아야 할까? 그것은 또아니다. 왜냐면 아이가 잘못된 사이트나 행동을 할수도 있기때문이다.</div><div>첫째, 호기심으로 불법 온라인 도박사이트에 들어가거나, 음란물 사이트에 들어가는 경우가 있다.실제로 YMCA의 조사를 따르면 남자 초등학생의 40%가 음란물을 봤다고한다.아마 이 40%의 학생들은 호기심으로 들어갔을 것이다.그리고 N번방 사건이나 다른 사건에 휘말릴수도 있고, 음란물에 중독이 될수도 있다.</div><div>둘째, 한동안 이슈가 됬던 사이버 폭력이다.카톡이나 SNS로 왕따 시키는 경우도 많다.예로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에 초대를 해서 면전에 욕을 하거나, 투명인간 취급, 계속 초대를 하는것과 같이, 사이버상의 문제도 많다.&nbsp;</div><div>셋째, 악플을 다는 경우도 많다.실제로 유튜브 댓글을 보면 초등학생과 같은 말투에 부모님을 욕하거나 성적인 말, 모욕적인 말을 다는 사람들이 보인다.이런 악플로 자살하는 연예인이나 유튜버들이 많다. 이처럼 검사를 하지 않으면 모르고 지나갔을 법한 심각한 문제들이다.하지만 너무 과도하게 검사를 한다면 과유불급, 즉 안하는것 보다도 못하게 될것이다.그러니 적절히 자신의 아이와 상의를 해가면서 하는것이 좋을것같다.</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5-11 23: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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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whgksk84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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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두현</div><div>&nbsp; &nbsp;<br>과연 자녀 폰 지킴이가 &nbsp;<br>&nbsp; 자녀의 폰 중독<br>을 지켜줄까?<br><br></div><div>&nbsp; &nbsp;</div><div>나는 요즘 많아지고 있는 추세를 보이는 자녀폰 지킴이라하면서 우리들의 정보를 빼앗고, 아이들의 인권 대신에 우리의 자유를 제한하는것에 대해서 주장할 것이다.</div><div>첫째, 이xx학생의 반대 의견이다. "부모님이 강제로 스마트폰을 제제한다면 반발성이 더 생겨서 더 하고 싶어질수도 있다. - 동아 키즈즈</div><div>둘째, 부모님이 좋게만 생각하시지는 않는 단톡방이나, 나는 보고싶은데 부모님은 못보게 하는 그런 영상, 그런것은 다 개인의 자유고 취미인데 그것을 강제로 금지시킨다면. 그러면 자녀는 화가나고 부모님은 답답하&nbsp; 것이다. 그렇게 되면 부모 자녀 간의 사이가 멀어지는것은 물론이다. 만약 강제가 아닌 의견을 물어보고 이유를 설명해주며, 동의를 할때만 그 앱을 쓸 수 있는 것이다.</div><div>셋째, 앞에서 말했듯이, 이 앱들은 부모님의 동의만 받고 자녀의 인권은 보장 해줄수가 없다. 애초에 강제로 폰을 가져가 앱을 깔고 권한을 설정하고... 우리들의 동의는 1도 없이 말이다. 그 앱이 만약에 도움이 됐다 하면 나는 분명히 찬성했을거다. 하지만 더 하고싶고, 틈만 나면 하고 싶어지는것을 보면 대부분의 아이들도 나와같은 생각일 것 이고, 이 사생활 침해 앱 대신에 맨날 정해진 시간에 폰 반납을 하고 자는 것이다. 그렇게 한다면 그나마 조금 반발이 더할것이고 또한 맨날 밤 반납을 하면서 부모님을 잘 못만나는 친구들도 이 참에 부모님을 만날수도 있고 좋은 기회가 될수도 있다.</div><div>그래서 내 생각은 모바일 잠금앱은 단지 부모님에게서 돈을 벌고 인권을 해치려는 앱으로 밖에 안보인다는 것이다. 모바일 잠금앱은 자녀들의 휴대폰 중독을 막는다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중독이 아닌 짜증만 날 것이다. 과연 앱을 만든 사람들은 자신이 이 앱에게 권한을 빼앗아 지는 기분을 알고는 만든걸까....? 이 사람들은 우물안 개구리처럼 정중지와 하고 있는것 같다.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라는 말이 있드시 한번만 느껴보고, 동의라도 받으며 앱을 만들기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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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1 23:4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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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규리</title>
         <author>whgksk84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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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우리한테는 관심이 아니라고요!<br><br></div><div>&nbsp; 코로나와 더불어 스마트폰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nbsp; 이와 함께 자녀의 스마트폰을 보려하는 학부모들이 늘고 있다. 과연 부모가 자녀 관리 앱 들을 사용하거나 보려하는것은 학생들에게는 그 행동이 어떻게 다가올까?<br><br></div><div>첫째, 학생들의 검색기록이나 대화 내역에 문제가 없더라도 부모님이 자신의 폰을 계속해서 볼지 모른다는&nbsp; '불안감'&nbsp; 을 갖게 된다.&nbsp;<br>부모님이 언제 볼지 모르니 불안해질테고 학생이 점점 의기소침해지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br><br></div><div>둘째, 어리다고 하여서&nbsp; '사생활' 이 모두 부모에게 노출될 필요는 없다. 어리다고,&nbsp; 학생이라고해서 사생활이 없지는 않다. 부모들은 그런 자녀의 사생활을 지켜주고 이해해줄 필요가 있다. 부모가 자신을 믿어주는 모습을 보이면&nbsp; 자녀도 그에 따라 좋은 모습을 보여주려 노력할 것이다.<br><br></div><div>셋째, 초등학교 고학년으로 점점 올라가게되면&nbsp; '사춘기'&nbsp; 가 찾아오게된다. 부모가 계속해서 스마트폰을 보게 된다면 이미 심리적으로 예민해져 있던 자녀와 부모 간의 사이가 나빠질 수 있다.&nbsp;<br><br>&nbsp; 이미 절반이 넘는 수의 많은 학생들이 부모님이 스마트폰을 검사하려 하고 앱을 설치해서 제어하려는 것에 대하여 반대의견을 내고 있다.<br>&nbsp;학부모들은 자녀들을 올바르게 지도해 나가고 올바른 길을 걷게 해줄 의무가 있다.&nbsp;<br>하지만 그와 함께 학생들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주어야 한다.<br>&nbsp;부모에게는 단지 '관심' 일 수 있지만 아이에게는 관심을 넘어서서 '과도한' 관심이 될 수 있으니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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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1 23:4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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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내 생활이 있다구!!!</title>
         <author>whgksk84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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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나경</div><div>.</div><div>&nbsp;요즘 부모님께서 자녀의 휴대전화를 검사해서 많은 초등학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나는  부모님들께서 휴대폰 검사를 하는 것에 대해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 근거로는&nbsp;</div><div>첫째. 바람직한 휴대폰 사용시 큰 도움이 된다. 스마트폰이 중독의 위험성을 가지고 있는것은 맞지만 올바른 사용법을 가르쳐 주면 학업에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다.실제로 요즘에는 휴대전화로 공부 할 수 있는 앱이 많이 생겨서  휴대전화로 공부하는 학생도 많이 늘었다.</div><div>둘째. 초등학생의 안전하교에 도움이 된다. 최근 여러 도,시 에서 안전하게 하교 할 수있도록 만든 시스템이 스마트폰에 활용하는 경우가 생겼다. 이로써 부모님의 마음을 안정 시킬 수 있고 걱정거리를 없앨 수 있다.&nbsp; 하지만 휴대전화가 없으면 괜히 걱정 되고 학생이 위험에 처했을 때 도움을 요청하기 어렵다. </div><div>셋째. 휴대폰을 확인 받는 것은 인권을 침해 받는 것이다. 아무리 가족이고 초등학생이라도 해도 자신의 휴대전화를 보여주기 싫을 수도 잇는데 억지로 휴대폰을 보여줘야 된다는 것은 초등학생의 인권을 침해 받는일 이다. 그래서 나는 부모님이 휴대폰을 보는 것에 대해 반대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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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1 23:4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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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whgksk84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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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예준</div><div>&nbsp; &nbsp;</div><div>자녀들의 핸드폰을 감시하는것은<br>과연 옳은일일까?</div><div>&nbsp; &nbsp;</div><div>&nbsp;인권위에서 부모님이 자녀 휴대폰을 보는것을 사생활 침해라고 입장을 말했습니다<br>과연 그것이 옳은걸까요??&nbsp;<br>&nbsp;첫번째 요즘은 아이 스마트폰의 통제를 할수있는 앱이있습니다 대표적 예로 쿠##나 모바일## 페밀리## 등이 대표적인 자녀의 스마트폰을 통제할수있는 대표적인 앱입니다<br>&nbsp;둘째 이러한 앱들의 문제점도 있습니다 일단 이런앱들로 아이들이 부모님들을 그 앱 하나로 통제할수 있다고 생각해봅시다 일정시간이 지나면 휴대폰을 못쓰게하고 정해진 앱만 사용이 가능하다.. 한가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부모님이 카카오#으로 부모님들의 친구들과 채팅으로 대화를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일정시간이 지났다며 휴대폰을 잠금시켜버립니다 이러한 문제점부터 자신이 휴대폰을 더 하고싶다는 욕구를 가지게되고 부모님이 시키는대로 몇주동안은 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지속된다면 문제입니다 아이는 부모님이 시키는대로 하며 여전히 휴대폰을 더 사용하고싶지만 시키는대로 하지않으면 열어주지않습니다 그렇게 아이도 지치게 되고 결국 부모와 자녀의 사이도 나빠질것입니다<br>&nbsp;셋째 그래서 저는 조사를 했습니다 이런 통제로 인한 불편함을 가진 학생들의 의견을요 2년째 스마트폰 통제를 당하고있는 김OO군은 사용시간에 집착하게되어 오히려 스마트폰 중독에 빠진거같다고 말하였습니다 김OO군은 시간통제도 문제지만 자신이 보내는 문자 하나하나를 부모님이 본다는것을 생각하면 소름이 끼친다고 말하였습니다 또 이런것에 불편을 겪은 다른 학생도 있었습니다 박OO양은 사용시간을 다쓰면 게임뿐만이 아닌 메신저까지 먹통이 된다며 하루종일 친구들과의 대화가 단절되어 불편을 겪었다고 말하였습니다<br>&nbsp;넷째 이런 부모님들의 자녀의 대한 과도한 집착으로 자녀에게 도움이 되기는 커녕 오히려 악이 되고있습니다 이런 부모님들의 행동 과연 옳을까요? 부모님들은 이렇게 말하십니다 우리 자녀는 보호를 받아야할 나이다.<br>&nbsp;보호를 받아야할 나이는 누가정하나요? 부모님이 정하시나요? 자녀가 정하나요? 국가가 정하나요? 또 자녀의 프라이버시를 하나하나 전부 봐야하나요? 아이는 혼자서 할수있는 힘을 가지고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하면 도움을 요청합니다 아이는 스마트폰의 통제가 없어도 잘 자랄수가 있습니다<br>&nbsp;구지 스마트폰 통제를 해야합니까 일정시간을 정해서 이정도하면 약속 지켰다고 최소한의 칭찬같은거라도 하면 습관이 들지 않습니까?<br> 다섯째 저는 끝내면서 이런말을 하고싶습니다 부모님들은 정말 옳은걸 하고계신가요? 혹시 부모님들이 자녀에게 一魚濁水하는것은 아닐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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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1 23:4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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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whgksk84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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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영화</div><div>&nbsp; &nbsp;</div><div>뭐가 그렇게 궁금하시나요?</div><div>&nbsp; &nbsp;</div><div>&nbsp;요즘 많은 부모들이 자식의 휴대폰 검사를 하는 일이 많아졌다.&nbsp; 하지만 이 검사뿐만이 과연 자녀를 올바르게 키우는 방법일까?</div><div>&nbsp;첫째,휴대폰 검사는 자녀의 사생활을 치매한다. "대한민국 헌법 제 17조에서 모든 국민은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침해받지 아니하다." 에 어긋나므로 휴대폰 검사는 옳지 않다 또, 우리반의 70% 이상의 학생들이 자유를 침해하는 것에 반대한다고 하였다.</div><div>&nbsp;둘째, 표에 의하면 10대부터 20대의 sns사용 즉 소통이 급격히 늘었다. 그러므로 부모가 생각하는 게임만 하고 놀기만 하는 휴대폰이 아닌 소통하고 친해질 수 있는 공간이 휴대폰이기도 하다. 오히려 그 공간안에서 더 즐거울 수도 있다.</div><div>&nbsp;셋째, 아무리 부모라도 숨기고 싶은 것이 있다 부모가 자녀한테 믿고 휴대폰을 사준 것일 확률이 높다. 그런대도 휴대폰 검사를 하면 화징실을 가든, 물을 마시러 가든,놀러가든 어디를 가고싶어도 모두 감시 당하는 것과 같다. 아시타비란 사자성어의 뜻은 나는 옳고 타인은 틀렸다는 뜻이다. 이처럼 검사를 하는 입장이 맞다 생각할 수 도 있지만 휴대폰을 검사하는건 바르지 못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1 23:4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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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whgksk84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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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채영</div><div>&nbsp; &nbsp;</div><div>나 자신이 안전하기 위해!</div><div>&nbsp; &nbsp;</div><div>요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초등학생이 늘어났습니다.그래서 어떤 초등학생은 핸드폰을 보며 걸어가는 초등학생도 있고,핸드폰을 많이 보고 신체에 문제가 생기기도 합니다.이러해서 학부모가 자녀의 폰을 확인해야 합니다.왜 학부모가 자녀의 폰을 확인해야 할까요?</div><div>첫째 자녀가 학교폭력을 당할 수 있습니다.초등학생이 핸드폰을 많이 하니 SNS나 인터넷 사이트로 언어폭력을 당할 수 있습니다.조사해보면 학교폭력 중 언어폭력이 가장 높습니다. 이때 자녀가 이 일을 말 못하고 숨기다면 어떻게 될까요?</div><div>둘째, 아직은 미성년자이기 때문에 위험에 대처할 능력이 떨어집니다.요즘은 스마트폰 하나로 많은 정보가 유출되기 때문에 위험하고 잘못 들어갔다 하면 해킹도 당할 수 있어서 학부모의 관리가 철처히 필요합니다.</div><div>셋째, 자녀의 폰을 통해 위치추적을 할 수 있습니다.자녀가 친구와 놀러 갔을 때 그 곳이 안전하지 않은 곳이거나,집과 멀리 떨어진 곳이면 위치추적을 통해 알맞게 대처하거나 학부모가 신경을 써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학부모가 자녀의 핸드폰을 확인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나 자신과 학부모가 안심하기 위해서 라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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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1 23:4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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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hgksk84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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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신도영</div><div>&nbsp; &nbsp;</div><div>나는 부모님이 내 휴대폰을 보면안댄다 1. 사생활 침해, 내가 휴대폰의로 메세지를 볼수있고 그러면 친구와 메세지 나와 했던 이야기가 들어나고 그러면 사생활 침해가 돼서 피해를 입는다 2. 나의 자유시간이 없다, 예를 들어 쉬는시간이 없어서 힘든다 3. 전화도 못한다, 부모님이 전화나 다른 것을 막의면 학교숙제나 그런것을 못한다 4. 헌법, 헌법에 우리도 헌법에 포함헤서 허법에 사생활침에 가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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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1 23:4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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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whgksk84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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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승후</div><div>&nbsp; &nbsp;</div><div>잘못하면 사생활침해!!&nbsp;</div><div>&nbsp; &nbsp;</div><div>부모님이 자신의 핸드폰을 보는것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부모님이 자신의 핸드폰 보는것은 범죄일수도 있어!! 왜냐하면 자신의 개인정보나 자신의 사생활등 침해할수 있기때문이야. 예를 들어서 어떤 엄마가 나쁜 괴물이라고 치면 자신의 핸드폰을 해킹하거나 개인정보 수집, 사생활침해등 벌어질수있다. 주장:부모님들이 허락받지않고 보는것은 사생활 침해가 될수있다. 근거 1.사생활침해가 될수있습니다. 2.부모님이 자신의 핸드폰을 마음대로 보는것은 인형 자기것과 다름없습니다. 3.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을수도 있다. (exam) 자신의 사생활 평소에 보는거 친구랑 이야기 하는것을 보면 불편한데 그걸 계속 반복을하면 그 아이(자녀)가 불편을 뛰어넘어 스트레스 까지 도달하면 아이들이 너무 열받을 수도 있어서 부모,자녀간의 다툼도 일어날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이들의 핸드폰을 허락받고 확인합시다. 결론:아이들이 사생활을 침해하지말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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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1 23:4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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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whgksk84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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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휴대폰 검사, 과연 올바른 행동일까?</div><div>&nbsp; &nbsp;</div><div>박유주&nbsp;</div><div>&nbsp; &nbsp;</div><div>휴대폰과 같은 전자기기들이 많이 발달 된 요즈음, 학생들은 휴대폰을 즐겨한다. 부모님께서는 자녀들이 휴대폰을 올바르게 사용하는지 학생들의 휴대폰을 확인하고는 하는데, 부모님께서 자녀의 휴대폰을 보는 것이 과연 올바른 행동일까? 부모님께서 자녀의 휴대폰을 마음대로 확인하는 것은 올바른 행동이 아니다.&nbsp;<br>&nbsp;첫째, 자녀의 휴대폰에는 아무리 부모님이라도 알려 줄 수 없는 비밀 또는 각자의 사생활이 담겨있을 수 있다. 부모님께서 자녀의 휴대폰을 마음대로 본다면, 숨기고 싶었던 비밀이나 사생활이 침해가 된다. 또한 친구들과 이야기를 한 대화내용을 본다던지 지금 있는 위치를 알려주거나 휴대폰을 사용하는 것을 제한하는 앱을 사용하는 부모님들도 많이 있다.<br>&nbsp;둘째, 부모님께서 휴대폰을 허락 없이, 마음대로 보거나 위의 내용처럼 행동한다면, 자녀들이 감시 당하는 기분 또는 부모님이 나를 믿지 못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느낀 자녀들은 부모님께 불편함을 느끼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될 것이다.<br>&nbsp;셋째, 부모님께서 지나치게 자녀 휴대폰을 허락없이 본다면, 자녀들은 부모님께 자신의 휴대폰을 감시당하는 느낌이 들어서 그 지나친 감시는 결국 싸움으로 번질 것이다. 그 싸움으로 인해 자녀들은 부모님과 멀어진다.<br>&nbsp;물론 초등학생이라 부모님께 확인 받아야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초등학생도 자신의 의견이 있고 귀 기울여 들어줘야하기 때문에 부모님께서는 자녀의 의견을 잘 들어주고 휴대폰을 마음대로 보지 않아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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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1 23:4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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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whgksk84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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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이의 스마트폰을 감시해야 하는 필요가 있는가?</div><div>&nbsp; &nbsp;</div><div>박유준</div><div>&nbsp; &nbsp;최근에 학생 스마트폰 감시에 관한 문제가 제시되고 있다. 그래서 그것에 관한 문제를 써볼것이다. 나는 학생 스마트폰 감시에 반대한다.첫째 어린이도 지켜야 할 비밀이 있다. 자신의 사생활이 공개되는 것은 큰 불편함이다 .또한 어린이는 감옥에 갇힌 느낌이 들 것이다. 둘째 스마트폰 감시는 자유를 침해하는 행동이다.외국에서는 이미 스마트폰 감시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스마트폰감시법을 폐지한 상황이다. 내 친구들도 스마트폰 감시 땨문에 힘들다고 한다.셋째 요즘같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스마트폰을 제한하는 것은 큰 손해이다. 학생들의 인터넷검색,등등의 기능을 제한없이 사용하는 것이 좋다.따라서 스마트폰에 관한 이해심이 높아질 것이다. 스마트폰 감시앱(잼.모바일 팬스 등등)을 없애고 자유로운 스마트폰 체계를 만들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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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1 23:4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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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whgksk84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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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의&nbsp;사생활을 지켜주세요!</div><div>&nbsp; &nbsp;</div><div>정인서</div><div>&nbsp; &nbsp;</div><div>많은 부모들이 폰검사에대한 이야기를하고있습니다.&nbsp;<br>폰검사는 부모님들이 아이들의 폰을검사하는것입니다. 그러나 아이들의 입장에서보면 사생활침해라고 생각할수있지만 부모님들은 아이들이 혹시 나쁜길에빠졌을까?무슨일이 있을까?이렇게 걱정하실수있습니다. 그러면 폰검사는 사생활침해일까요? 첫째 저희반에서 조사해본결과 다수의친구들이 “폰검사는 사생활침해이다.”라고 하였습니다. 모든 사람에겐 자유를받을 권리가있고 침해받지않을 권리가있습니다. 폰검사를 통해 아이들이 사생활을 침해를한다고 느낄수있고 내가 나쁜짓을했구나 라고 생각하며 자책할수도있다고 생각합니다.<br>&nbsp;둘째, 그러나 몇몇의 친구들의 의견으로는 “아직어리고 관리를받아야하는 나이이기도하고 적절하게 사용하고있는지 확인해야한다”라고했습니다. 물론 우리는 청소년이고 아직 관리를받을 나이는맞습니다.그치만 아이들의 생활을 보는것이고 기분이 나쁠수있습니다. 이런일을 어떻게 해결할수있을까요? 일단 무작정 아이들의 폰을 검사하지 않고 이유를 말하고설득을 해보는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이유를 받아들이고 아이들의 폰을 확인할수있을것같습니다. 그리고 폰을 검사하지않고 아이와 이야기를 해보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면 아이가 어떤생활을하는지 확인도할수있고 이야기도 할수있는 좋은시간이될수있을것같습니다. 사람마다 생각하는것이다르고 싫을수있습니다. 그러니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해결방법을 찾아나가봅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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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1 23:4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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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재빈</title>
         <author>whgksk84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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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휴대폰 감시 앱 이대로 괜찮을까?<br><br>일부 학생들은 휴대폰 강제로 감시 앱을 사용합니다&nbsp; 학생들은 압박을 받고 스트레스를 받으며 휴대폰을 사용할 겁니다 우리는 학생들의 휴대폰 감시를 멈춰야 합니다&nbsp;<br>왜 안전에 관련된 휴대폰 감시를 멈춰야 할까요?<br><br>첫째 학생들에게 압박을 주는 휴대폰 감시는 없어져야 합니다 부모님이 스마트폰 관리 앱을 통해 학생들의 스마트폰 사용을 강제로 통제한다면 학생들은 반발심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학생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부모님에게 감시를 당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압박감을 느낄 것입니다 학생들이 압박감을 받으면서 스마트폰을 이용한다면 사생활 침해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br><br>둘째 부모님이 스마트폰 관리 앱으로 학생들을 감시하면 이들의 사생활이 침해됩니다&nbsp; 어린이, 청소년에게도 부모님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사생활이 있습니다 부모님이 스마트폰 감시를 이용해 학생들의 생각과 행동을 통제하게 되면 사이가 멀어질 수도 있습니다 (휴대폰 감시 앱에 관한 SNS설문조사 결과<br>38.7%앱 설치에 반대<br>37.1%청소년 자율 맡겨야<br>16.8%부모 선택에 맡겨야<br>12.6%현재 방식에 찬성&nbsp;<br>-매일일보)<br><br>셋쩨 악용가능성이 있습니다 휴대폰 감시는 휴대폰 감시앱으로 감시할수 있습니다 휴대폰 감시앱에 위치를 알수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 시스템을 악용하여 범죄를 저지를수 있습니다<br>예를 들어 아동학대를 당하는 아동의 위치를 추적하며 감시할수 있습니다.<br><br>이처럼 휴대폰 감시, 검사에는 해로운 점이 존재합니다 휴대폰 감시의 이로운 점도 존재하는데요 휴대폰 감시 앱은 지극히 사생활적인 부분도 알 수 있을 만큼 사생활 침해가 간단하게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스마트폰 감시 앱의 지극히 사생활적인 부분을 배제하고 자녀가 압박을 받지 않고 휴대폰을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감시 앱이 개발되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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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1 23:4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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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연</title>
         <author>whgksk84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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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금 아이의 휴대폰에서 무슨일이 벌어지는지 아나요?&nbsp;</div><div>&nbsp;</div><div>아이들은 휴대폰으로 무엇을 하는지 여러분은 아나요? 아이들의 휴대폰을 보는 것은 사생활 침해가 아니라 보호하는것입니다 아이들의 휴대폰을 보는것은 모두 나쁘고 사생활 침해가 아닙릅니다. 왜냐하면 아이들이 폭행을 당하는지 나쁜 길로 새는지 어른들은 잘모릅니다 . 그리고 요즘 인터넷이 많이 발전되고 개발되어 아이들이 구분하지 못 하고 아무거나 보면 아이들이 무엇을 하는지 부모님들은 잘 모릅니다<br>&nbsp;첫째, 아이가 폭행을 당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nbsp;<br>옛날에 랜덤채팅으로 만난 20대 남성이 10대 소녀의 나체사진을 받아 그것으로 소녀를 협박하다 남성은 잡혀 갔다. 그러니 아이들의 휴대폰을 보면 아이가 어떤일을 당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br>&nbsp;둘째, 자녀의 휴대폰을 보는것은 사생활 침해가 아니라예방하는 것이다<br>&nbsp;자녀가 뭘 하는지 안전한지 살펴보는 것인데 그건 사생활 침해가 아니라 확인용, 예방용입니다. 그리고 친구의 문자를 보는것은 회사기밀 처럼 중요한 것이 아니고 학폭을 당하는지 보는것이니 무리하게 보는 것이 아니면 괜찮습니다. 그리고 자녀는 아직 부모의 보호아래 자라기 때문에 부모가 잘 통제해주어야 합니다.&nbsp;<br>셋째, 자녀는 아직 부모의 통제하에 자라고 있다 앱으로 만난 사람이나 동영상, 사진 등등 보면 안되거나 위험한 것을 보고 나쁜 길로 샐 수 있습니다.&nbsp; 그리고 부모님은 미성년자를 보호할 의무가 있기 때문에 아이를 보호하는 것이입합니다. 아이들은 아직 어른들처럼 잘 구분하고 판단하지 못 한다. 그래서 아이들은 부모의 보호아래서 자라고 부모가 통제하여 나쁜길로 새는것을 처음부터 막아야 합니댜. 아이의 휴대폰을 보고 아이가 어떤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지 알 수 있고 아이가 지금 얼마나 위험한지 알 수 있습니다. 결론 : 그러니 아이들의 휴대폰을 보는것은 나쁜게 아니라 예방하고 올바른 길로 가는것입니다.아직 어른이 아니라 미성년자니 부모의 통제와 판단하고 나쁜길로 가는것을 예방할 수 있다 그러니 부모님이 아이의 스마트폰을 보는 것은 사생활 침해가 아닙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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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1 23:4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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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whgksk84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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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꼭 자녀의 사생활을 침해해야 하나요?&nbsp;</div><div>&nbsp; &nbsp;</div><div>한효주&nbsp;</div><div>&nbsp; &nbsp;</div><div>요즘 많은 자녀의 부모들이 자녀의 폰을 검사하거나 위치추적을 하는경우가 있습니다. 그것은 안좋은 걸까요? 그렇다면&nbsp; 왜 스마트폰 검사는 나쁜것일까요? 첫째, 폰 검사를 하는것은 사생활 침해 입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부모가 휴대전화를 통해 자녀의 위치를 추적하거나 스마트폰 대화 내용을 확인하는 것이 사생활 침해라고 판단 했습니다. 둘째, 아이들의 기분도 생각해야 합니다 한 기자가 4명의 아이들에게 폰이나 일기 검사를 하는것을 어떻게 생각 하냐고 거의 동시에 문자를 보낸결과 10초도 되지 않아 “안돼요” 라고 대답했습니다.&nbsp; 또 몇몇 아이들은 창피하거나 사생활이 있다고 했습니다.<br>셋째,위치추적은 사생활의 자유와 통신의 자유를 침해 합니다. 아이들은 부모가 위치추적을 하는것은 부당하다고 했습니다. 인권위는 부모나 법적대리인이 아이의 위치추적은 개인정보 자기결정권 및 사생활 침해라고 판단 했습니다. 그러므로 부모님이 아이들의 폰을 검사하거나 위치추적을 하는것은 안좋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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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1 23:4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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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whgksk8475</author>
         <link>https://padlet.com/whgksk8475/veiyvkr2sp73ecsl/wish/1515601142</link>
         <description><![CDATA[<div>부모님은 자녀의 핸드폰을 함부로 보면 안돼요&nbsp;</div><div>&nbsp; &nbsp;</div><div>임승훈</div><div>&nbsp; &nbsp;</div><div>요즘 많은 부모님들이 자녀의 스마트폰을 확인하는 어플을 자녀 핸드폰에 설치한다.하지만 이것은 자녀의 사생활 침해가 될 수 있습니다.첫째 핸드폰에 앱을 설치하면 부모와 자녀사이에 싸움이자주 일어납니다.둘째,부모님이 핸드폰에 앱을 설치해서 자꾸 감시하면 자녀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됩니다. 그러므로 핸드폰에 자녀의 허락을 받고 앱을 설치합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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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1 23:4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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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whgksk8475</author>
         <link>https://padlet.com/whgksk8475/veiyvkr2sp73ecsl/wish/1515601962</link>
         <description><![CDATA[<div>핸드폰 검사는 보호가 맞을까</div><div>&nbsp; &nbsp;</div><div>김나현</div><div>&nbsp; &nbsp;</div><div>요즘은 핸드폰을 많이 사용하는 만큼 핸드폰의 위험성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래서 핸드폰 검사를 하는 부모가 있다. 하지만 핸드폰검사가 과연 올바른 방법일까?&nbsp;<br><br>첫째, 핸드폰을 검사하는 일은 사생활을 침해하는 일이다. '자녀관리 앱'이라고 불리는 청소년 핸드폰 통제앱은 아주 많다. 이 앱들은 핸드폰 사용시 위치추적, 와이피이 차단, 카톡 내 인터냇 차단, 카메라 차단, 결제 차단, 블루투스 차단등 앱 별로 차이는 있으나 핸드폰 기능 대부분은 부모가 차단, 통제 할수있게 되어있다. 자녀가 사이트에 접속하고 있으면, 차단시킬수도 있다. 이러한 앱들을 사용하면 자녀의 인권과 사생활이 침해된다.&nbsp;<br>둘째, 핸드폰 검사 대신 예방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핸드폰의 위험성, 핸드폰 중독을 걱정해 자녀의 핸드폰을 계속 검사하는 부모가 있다. 하지만 강제적으로 핸드폰을 검사하기만 하는것보다, 다양한 예방 프로그램을 실시할수 있다. 실제로 수도권에 위치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고등학생 41명을 선발하여 스마트폰 중독 예방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는데, 참여한 학생들의 스마트폰 중독 점수가 비교집단 학생들의 점수에 비해 유의하게 낮아졌다. 이처럼 핸드폰 중독 예방프로그램은 효과가 있다.&nbsp;<br>셋째, 많은 사람들도 핸드폰 검사하는것을 원하지 않는다. 우리반에서도 핸드폰 검사의 찬반이 각각 7명, 20명으로 반대가 13명이나 더 많았다.&nbsp;<br><br>그러므로 핸드폰 검사를 하는것은 사생활과 인권을 침해하므로 핸드폰 검사 대신 예방 프로그램을 실시 해야 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1 23:4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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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hgksk8475</author>
         <link>https://padlet.com/whgksk8475/veiyvkr2sp73ecsl/wish/1515602222</link>
         <description><![CDATA[<div>엄마 아빠,&nbsp;내 핸드폰을 지켜줘요</div><div>&nbsp; &nbsp;</div><div>김지원</div><div>&nbsp; &nbsp;</div><div>&nbsp;요즘 아이들은 좋은 폰을 많이 가지고 다닌다 하지만 이럴수록 부모님들은 더욱더 아이들의 핸드폰을 신경쓰시고 아이의 동의 없이 마음대로 보신다. 부모님이 아이의 허락없이 검사하는건 아이들의 사생활 침해이므로 마음대로 부모님이 아이의 핸드폰을 봐선 안된다. 지금부터 부모님이 아이의 핸드폰을 보면 안되는 이유를 설명 하도록 하겠다&nbsp;<br>&nbsp;첫째,부모님이 아이의 핸드폰을 마음 대로 보게 된다면 아이의 사생활이 침해된다. 핸드폰에는 아이의 개인정보가 담겨있고 아이가 카톡을 하고 전화를 하는것을 시시때때로 참견을 하면 사생활 침해나 다름이 없다&nbsp;<br>&nbsp;둘째, 부모님이 아이의 핸드폰을 마음대로 하면 아이의 핸드폰과 아이는 엄마의 꼭두각시나 다름없다.부모님이 아이보호 앱을 깔면 핸드폰은 먹통이 되고 가지고 다시는 쇳덩어리나 다를게 없다. 만약 핸드폰이 켜진다 해도 아이가 한 행동이 모두 다 부모님께 전송되어 결국 아이와 아이의 핸드폰은 부모님의 꼭두 각시나 다름이 없어진다&nbsp;<br>&nbsp;셋째,보통의 아이들이 부모님이 핸드폰을 보면 안된다고 생각한다.우리반 아이들중74%는 부모님이 핸드폰을 보면 안된다고한다 이유는 전부 하나같이 사생활침해가 된다는 이유와 부모님이 하나같이 참견하는게 싫다는 이유이다.<br>&nbsp; 이와 같은 여러가지 이유 들로 부모님은 아이의 핸드폰을 봐선 안된다 하지만 부모님과 대화를 나눈뒤 아이의 허락을 맞고 핸드폰을 보는것도 좋다. 아이의 개인정보 그리고 사생활을 침해하지 않도록 부모님들께서 조심하고 아이의 핸드폰을 보지 말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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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1 23:4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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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hgksk84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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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도 내 사생활이 있어!</div><div>&nbsp; &nbsp;</div><div>임창현</div><div>&nbsp; &nbsp;</div><div>부모님이 자녀의핸드폰문자를 보는것은 잘못된 행위이다 내문자를 매일 확인하시면 자녀들은 부모님 의 말만듯고 문자등검색 내역을보는것에 좀마음 이 안좋을것같다우리반의 대부분 친구들은 아무리 가족이라도 문자를&nbsp;보는것은 좀아니라면서 부모님이 자녀의 스마트폰 문자를 보는것을 반대했다 그렇므로 이런일이 생기지 않도록하려면 문자보다는 부모님과 자주 대화를 하면 될것같다 그러면 부모님이 자녀의 스마트폰 문자를 보는일이 많이 줄어들수도 있는것같다 아무리 가족이라도 내 문자를 보면 기분이 불쾌하고 나의 부모님은 설마 문자 본다고 스트레스,사생활침해 이겠어 라고 생각하실수도있다 그렇나 자신의 자녀의 마음은 스트레스 ,불쾌하고,힘들것이다. 부모님들도 자신이 다른사람에게 보여주기실은것이 있는것처럼 자녀들도 보여주기실은 친구와대화한 문자내용이 있을지도 모른다 허락도받지않고 부모님이 내 문자를 보면 사생활 침해가 되고 요즘에는 부모님이 자녀의 스마트폰을 관리하는 앱이 많기떼문에 문자로 친구들과 온라인 상에서 대화를하다가 문자가 차단되면 자녀들도 화가날것이다 자녀들도 인권이 있기떼문에 부모님이 내 문자내용을 보면 안되고 자녀의 스마트폰을 관리하는 앱을 없에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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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1 23:4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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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hgksk84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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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희의 핸드폰을 지켜주세요!</div><div>&nbsp; &nbsp;</div><div>박성원</div><div>&nbsp; &nbsp;</div><div>요즘 스마트폰 중독이 많이 공론화 되고 있다.그래서 우리는 부모님들 에게 스마트폰을 제안하게 해야할까 에 대해 토론할것이다. 나는 부모님이 핸드폰을 제안하는 것에 대해 찬성한다.&nbsp;<br>&nbsp;그 근거와 근거 자료는첫째. 스마트폰 중독이 될수있다.초,중, 고등학생들의 스마트폰 사용량은 하루 평균 5시간 이상인 것으로 조사됐다.정신건강 전문의 전원이 아동과 청소년의 스마트폰 사용시간 제한이 필요하다 응답했다.초등학생은 55.25분, 중학생은 98.86, 고등학생은 115.04분이 권장됐다.이 시간은 90분은 5시간의 3분의 1도 미치지 않는다.<br>둘째,스마트폰으로 인해 건강이 많이 악화 될 수 있다.<br>1.수면장애,스마트폰을 잠자리에서도 계속 보다 보면 뇌를 자극해 수면시간은 줄고, 숙면을 하지 못해'수면장애'에 시달릴 수 있다.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에서 나오는 불빛인 블루라이트는 수면을 유도하는 호르몬의 분비를 엑제해 수면장애를 자극한다.<br>2.안구 건조 증후군, 스마트폰을 가까운 거리에서 보면 근시가 진행될 수 있으며, 눈 깜박임이 적어`안구건조증`이 생길 수 있다.불을 끄고 어두운 곳에서 스마트폰을 보면 눈의 피로도가증가되고, 근시, 안구건조증 등이 더욱 악화 될 수 있다.<br>3.거북목 증후군, 스마트폰을 오래 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C자형 커브의 경추를 거북목처럼 변형시킬 수 있다.`거북목 증후군`은 목과 근육에 영향을 준다.(정책뉴스)<br>셋째.사이버 폭력이 잦아질 수 있다,코로나로 인해 더 많은 온라인 생활을 하고 있는데 작년 3월부터 8월까지 발생한 사이버폭력은 1220건으로 전체 학교폭력의 17%를 차지했다.사이버 폭력은 유인, 명예회손, 모욕, 공갈, 강요등의 범죄이다.사이버 폭력은 1000만원이하의 벌금이나 1년이하의 징역이 처해진다.이런식으로 피해자가 피해를 받으면 우울증을 겪을때도 있고 때로는 불행히 자살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br> 이처럼 스마트폰 중독이나 폭력,병등이 걸릴 수 있으므로 부모님깨 핸드폰을 맡겨야 한다.예외상황으로 사생활을 침해당할 수 있지만 부모님이 자신의 핸드폰을 봐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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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1 23:4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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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whgksk84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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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마트폰 시간제한, 좋은일일까요?</div><div>&nbsp; &nbsp;</div><div>이혜리</div><div>&nbsp; &nbsp;</div><div>요즘 학생들의 스마트폰 사용을 걱정하시는 부모님들께서는 자녀의 스마트폰에 '민간 유해정보 차단 앱'을 많이 설치하십니다.하지만 누군가 자신의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한다고 생각하면 싫고 자신의 권리가 침해된다 느끼겠지요.이에 부모님이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하고 보는것은 좋지않은 방법입니다.왜 이런 방법이 좋지않을 까요? 첫째, 스마트폰 시간제한은 학생 스스로 생활패턴을 결정할 권리를 박탈하는것입니다.요즘 초등학생들도 학원을 많이 다니죠.이에 따라 초등학생들도 여러가지 생활패턴을 가지고 있습니다.학원을 가거나 공부를 하다가 밤늦게 집에 들어와서 딱 1시간 게임을 하며 하루의 스트레스를 푸는 경우도 있습니다.그런데 셧다운제 식으로 시간대를 정해서 언제부터 언제까진 무조건 못한다고 규제하는건 잘못된 정책입니다. 둘째, 스마트폰 시간제한은 한국의 경제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수 있습니다.2012년 기준 한국의 게임산업은 세계 5위를 기록했는데 이는 경제 발전에도 도운이 되는것입니다.만약 스마트폰 시간제한을 하게되면 경제발전에 일정부분 도움이 되는 게임산업이 후퇴하게 되어 경제성장에 부정적 영향을 주게 됩니다. 셋째, 스마트폰 시간제한은 학생들의 사생활 침해입니다.인권위는 부모가 휴대전화를 통해 자녀의 위치를 추적하거나 스마트폰 대화 내용을 확인하는것이 사생활 침해라 판단했습니다.전기통신사업법상 이동통신사는 청소년 가입자에게 불법 음란물등 유해정보를 차단하는 앱을 의무적으로 제공하도록 돼 있습니다.하지만 인권위 조사결과 일부 민간앱은 사용시간 제한,위치추적, 와이파이 차단,문자 메시지 확인등 부가 기능을 제공하는것으로 파악했습니다.또 뉴스,스포츠,여행 관련 정보 접근까지 차단하는 기능도 있었습니다.인권위는 이를 아동의 학습권과 알권리를 침해한다고 판단했습니다. 부모님의 자녀 걱정으로 설치하는 시간 제한 앱은 학생의 인권을 침해합니다.하지만 학생들이 아느좋은길로 빠지게 되지않도록 앱이 아닌 부모님들과의 대화로 용두사미 되지얺게 노력해야 합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1 23:5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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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whgksk84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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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꼭 한가지 방법만 있는게 아니에요</div><div>&nbsp; &nbsp;</div><div>문라원</div><div>&nbsp; &nbsp;</div><div>요즘 시대가 바뀌면서 초등학생들도 스마트폰을 많이 들고 다닌디. 하지만 스마트폰으로 인해 생기는 위험한 일들, 예를 들면 sns로 인한 폭력, 만약 장기간 중독 증상을 보이면 집중력, 기억력, 독해력 발달을 저해할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인지 부모님들은 자녀의 스마트폰을 검사할 때가 많은데 부모님은 내 스마트폰을 보아도 괜찮은가? 나는 부모님은 내 스마트폰을 보아도 괜찮지 않다고 생각한다. 첫째, 아동들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것이다. 유엔아동권리협회약 제16조는 아동의 프라이버시를 규정한다. '아동은 그 누구라도 사생활, 가족, 가정, 통신에 자의적이나 불법적으로 간섭을 받지 않으며, 또한 명예나 명성에 대해 불법적인 공격을 받지 않는다.'라고 되어 있다. 그래서 부모님 마음대로 아이들의 스마트폰을 보면 아이들이 사생활 침해라고 여길 수 있다. 둘째, 검사하지 말고 대화를 하자. 아이들 스마트폰을 검사하게 되면 아이들 중 기분이 안좋아 지는 아이들도 있다. 앞서 말했던 사생활 침해도 기분이 안좋아지는 이유 중 하나이다. 그러면 검사를 하지 않고 대화를 하면 된다. 최근 여성가족부에 대하면 부모님들의 일이 너무 바빠서 이야기를 못하는 경우가 31%, 가족과 공동시간을 내기 힘들어서가 24.6%이다. 이런 이유들 떄문에 대화 횟수가 줄어들어서 검사만 많이 하게 된다. 이야기를 많이 하면 아이의 심리적 상태를 알 수 있기에 스마트폰 검사보다는 이야기를 하는게 아동을 더 좋게 한다. 셋째, 우리반 아이들을 대상으로 '부모님은 내 휴대폰을 봐도 되는가?'라는 주제로 찬성과 반대를 나누어서 투표를 해보았다. 투표결과는 반대가 74%였다. 우리나라에서는 국민 모두가 자유롭게 살 권리가 있다. 그런데 우리반에서 74%나 반대를 했다는 것은 대부분 아이들이 부모님이 자신의 휴대폰을 보는 것을 싫어한다는 것이니까 아동의 자유를 위해 스마트폰을 보면 안된다. 그러므로 부모님이 내 휴대폰을 보면 안된다. 두번째 근거에서처럼 아이의 생활을 보는 방법이스마트폰 검사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대화를 하는 빙법도 있다. 부모와 아동들의 행복을 위해서라도 각자의 선을 지켜주며 사생활을 보호하면 더 평화로운 세상이 올 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1 23:5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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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친 부모들의 관심</title>
         <author>whgksk84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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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정연주</div><div><br>&nbsp;요즘에는 많을 학생들이 핸드폰을 쓴다. 하지만 자녀들이 핸드폰을 쓰며 걱정이 되는 부모들은 핸드폰에서의 문자를 확인하고 위치를 추적하는 등 관심이 감시가 되어가고 있다. 부모들이 자녀들이 나쁜길로 가는 것을 막아야하는게 맞지만, 지나친 감시는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 &nbsp;<br>&nbsp;첫째, 지나친 핸드폰 감시는 생활에 피해를 끼칠 수 있다. 핸드폰 감시 로 인한 불만이 커지며 핸드폰 감시에 대한 불편해하는 의견을 알리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 사람들은 대부분 지나친 감시 때문에 부모와의 다툼이 종종 일어난다고 말하였다.<br>&nbsp;둘째, 핸드폰을 감시하는 것은 사생활 침해가 될 수 있다. 아무리 편한 가족이지만 비밀이 있을 수도 있다. 조선일보기사에 따르면, 부모들은 스마트폰 중독을 막기 위한 것 이라지만 자녀들은 "핸드폰 사용시간이 통제되며 오히려 핸드폰 중독이 더 심해진 것 같다. 시간 통제도 문제지만 내가 보내는 문자 내용까지도 엄마가 본다고 생각하면 소름이 돋는다" 등 핸드폰을 감시하는 것은 사생활 침해라고 반발하고 있다고 했다. &nbsp;<br> 부모들의 감시가 때로는 필요할 수 있겠지만, 자녀들의 핸드폰을 감시하는 것은 일상생활의 사소한 문제였다가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자녀들과 합의하여 감시가 아닌 관심이 되도록 해야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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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1 23:5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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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whgksk84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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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도한 제한은 사생활을 침해한다.(과.제.사.침)</div><div>&nbsp; &nbsp;</div><div>이종현</div><div>&nbsp; &nbsp;</div><div> 부모가 휴대전화를 통해 자녀의 위치를 추적하거나 스마트폰 대화 내용을 확인하는 것은 사생활 침해이다. 자녀도 자신만의 사생활이 있는데 그것을 확인하는 것은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부모가 휴대전화 앱을 통해 휴대전화 사용 시간을 과하게 제한하면 안된다. 왜냐하면 휴대전화를 부당하게 통제하면 사생활의 자유, 통신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앱은 미성년자의 인권을 침해한다.<br>예를 들어서 김xx의 반대 의견이다 부모가 반강제로 휴대폰을 제제 한다면 하고 시픈 욕구가 더 생긴다.&nbsp;</div><div>스마트폰 통제 앱은 아동의 개인정보 자기결정권과 사생활의 자유 등을 과도하게 침해한다. 부모의 친권으로 이것을 정당화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앱의 부가 기능은 인권침해 요소가 될 수 있다.&nbsp;</div><div>부모의 과유불급한 간섭은 자녀에게는 사생활 침해가 될 수 있다. 그러므로 부모들은 스마트폰 제한 앱을 과도하게 쓰지 않거나 쓰지 말아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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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1 23:5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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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whgksk84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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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침해가 아닌 지도!</div><div>&nbsp; &nbsp;</div><div>김민서</div><div>&nbsp; &nbsp;</div><div>부모님은 (청소년) 아이의 스마트폰을 봐도 된다. 첫째, 부모님은 성장하고 있는 청소년에게 옳은 방향으로 지도할 책임이 있다. 그러기에 우리는 올바른 지도 하에 스마트폰을 사용해야 한다. ＜시사기획창＞의 ' 중학생의 뇌가 달라졌다 ' 편에 따르면 스마트폰을 적게 보았을 경우 스마트폰이 골칫거리였던 □□중학교도 자기 절제력이 높아진 상황이다. 둘째, 스마트폰 중독자는 해마다 비약적으로 상승 하고 있다. 현재 청소년의 20%가 스마트폰 중독이기에 더 이상 늘지 않고 줄어들어야 하는 상황이지만, ＜미래창조 과학부＞의 스마트폰 중독률 현황에 따르면 해마다 청소년의 스마트폰 중독자는 2배씩 늘어만 간다. 셋째, 옳고 그름을 청소년이 혼자 판단하기엔 미숙하다. 단지 호기심으로 불법 사이트, 음란 동영상을 보는 청소년들이 존재한다. 사람들이 말하기로는 이런 사이트들을 보는 연령대는 점점 낮아진다고 한다. 이 세 가지 이유로 부모님들은 성장하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방향으로 지도해야 하기에 청소년의 휴대폰은 봐도 괜찮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2 00:1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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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데이빗</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gksk8475/veiyvkr2sp73ecsl/wish/1515669241</link>
         <description><![CDATA[<div>스마트폰 검사에서는 인권이 먼저일까요?<br><br>&nbsp;전세계에서 수많은 아이들이 스마트폰에 집중하고 있다. 스마트폰은 재밌고 유익한 정보와 영상들이 있는 도움 주는 편리한 기기지만 유해한 내용과 영상들도 있다. 스마트폰의 해로운 내용들로 학생들은 피해를 입는 상황에 이르렀다. 부모들은 어린 자녀들의 스마트폰을 확인해야 한다.<br> 첫째, 학생은 스마트폰을 통해 사이버 폭력으로 고통 받을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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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2 00:1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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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응가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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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핸드폰의 자유를 줘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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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0 13:2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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