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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의 노래 by 박준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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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학년 7반 3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4-10-06 05:4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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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의 노래 듣기</title>
         <author>user_14125741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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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님께서 가신 길은 빛나는 길이옵기에<br>이 몸은 <br>돌아서서 눈물을 감추었소<br>떠나시는 님의 뜻은 등불이 되어<br>바람불고 비오는 어두운 밤길에도<br>홀로 가는 이 가슴엔 즐거움이 <br>넘칩니다<br><br>님께서 가신 길은 영광의 길이옵기에<br>손수건 손에 들고 마음껏 흔들었소<br>가신 뒤에 제 갈 곳도 님의 길이요 <br><br>눈보라가 날리는 어두운 밤하늘에<br>반짝이는 별빛처럼 님의 행복 <br>빛나소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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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0-13 05:3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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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연옥</title>
         <author>user_14125741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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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u>한겨레음악대사전</u></strong>				 <h2>심연옥<em>[&nbsp;沈蓮玉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em></h2><dl><dd>성악가(민요·대중가요). 여류명창. 서울 출생&nbsp;&nbsp;&nbsp;&nbsp;&nbsp; <table><tbody><tr><th>출생</th><td>1928</td></tr></tbody></table></dd></dl><p>1941년 <u>조선음악협회</u>의 <u>조선악부</u> 소속으로 창단된<p>&nbsp;<u>조선가무단</u>의 단원인 <u>최경식</u>을 비롯하여 <p><u>정득만</u>·<u>이창배</u>·이일선·<u>이정업</u>·<u>허수복</u>·<u>이순길</u>·<u>신영채</u>·<u>신평일</u>·<u>최장술</u>·<u>조몽실</u>·<u>이향옥</u><p>·심연옥·<u>이경자</u>·<u>이학자</u>·<u>박홍도</u>·<u>김연옥</u> 등과 함께 활동하였다. 서라벌연주단(1954)<p>, 세기(世紀) 전속(1957). "한강"(漢江)·"아내의 노래"·"어찌 하리까" 등을 취입하였다.<p><strong>[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954040" target="_blank"><u>심연옥</u></a>[沈蓮玉] (한겨레음악대사전, 2012.11.2, 도서출판 보고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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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0-13 05:4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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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가요 100년 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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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music.naver.com/album/index.nhn?albumId=73259" target="_blank">http://music.naver.com/album/index.nhn?albumId=73259</a></p><p>1936년 &lt;눈물의 해협&gt;으로 데뷔한 남인수를 시작으로 현인,황금심</p><p>,백년설 등 가요의 전설적인 가수들의 곡을 수록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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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0-15 23:5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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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5 전쟁 발생 과정</title>
         <author>user_14125741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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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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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0-16 00:0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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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5 전쟁전 남북한 상황</title>
         <author>user_14125741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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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p>1945년 해방이후 우리는 좌우사상 대립과 민주 공산 이라는 이념투쟁때문에 건국준비는 소홀해지자 한반도에 외세의 개입을 불려들이는 화를 스스로 저질렀습니다.</p><p>이미 얄타회담에서의 분활지배구조가 확정된터이지만 남북분단이라는 이념적 분활을 고착시킨시대입니다.</p><p>이어 미국은 태평양 방어선에 한국을 제외시키고 알류선 열도와 일본 오끼나와를 연하는 선 즉 AJO LINE 을 구축하게되자 쏘련은 즉각 도발을 감행하였고 </p><p>일본주둔 맥아더 사령부는 한국을 잃게되면 일본의 안전과 태평양방어전략에 위협을 받는다는 판단하에 즉시 미군의 참전을 결정하게된것입니다.</p><p>이것이 1945년부터 1950년 6월까지의 시대상황입니다</p><p>이 당시 중요한 시대적 과제는 </p><p>미군정청 설치</p><p>신탁통치</p><p>남북한 분활구도 확정</p><p>친일파 처리문제</p><p>남로당(남조선 노동당 박헌영)의 미군정에 의해 괴멸</p><p>상해임시정부요인의 미군측에의해 홀대</p><p>한국에 남한 단독 정부수립이라는 문제</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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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0-16 00:1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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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5 전쟁 발발 초기 진행 과정</title>
         <author>user_1412574124</author>
         <link>https://padlet.com/user_1412574124/veeo56n5jyjd/wish/37458255</link>
         <description><![CDATA[<p>&lt;6.25 전쟁의 과정&gt;</p><p>(1950.6.25) 북한군 남침 </p><p>(6.26) 유엔안보리, 북한군 섬공중지 결의 </p><p>(6.27) 미국, 극동 해 ·공군의 한국지원 명령 </p><p>(6.28) 한강교 폭파, 서울 실함, 유엔안보리 군사원조 결의 </p><p>(6.29) 맥아더원수, 한강방어선 시찰 </p><p>(7. 5) 미 스미스특수임무부대, 북한군과 최초 접전 </p><p>(7.15) 이승만대통령, 한국군작전지휘권 이양 </p><p>(7.20) 대전 실함 </p><p>(8.1) 미 제8군사령관, 낙동강 방어선으로 철수 명령 </p><p>(8.5) 인민군의 8월 공세 시작 </p><p>(8.16) B-29폭격기, 융단폭격 </p><p>(8.31~9.8) 인민군의 9월 공세 </p><p>(9.15) 인천상륙작전 </p><p>(9.28) 서울 수복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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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0-16 00:2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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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5 전쟁 발발 초기 상황</title>
         <author>user_1412574124</author>
         <link>https://padlet.com/user_1412574124/veeo56n5jyjd/wish/37458312</link>
         <description><![CDATA[<p>&lt;6.25 전쟁의 의의&gt;</p><p>1. 6 25전쟁은 1945년 8월 15일 한반도를 강제 점령하고 있던 일본의 패망에 따라, 미 소의 한반도 분단정책에 의해 비롯된 전쟁으로 미소냉전의 첨예한 대립 국면에서&nbsp; 북한 공산정권의 김일성이 스탈린의 사주와 모택동의 지원 하에 1950년 6월 25일 기습적으로 38도선을 돌파 남침한 것을, 한국과 참전국이 함께 개전 초기에 북의 공격을 막아내어, 우리가 공산화되는 문턱에서 북의 의도를 좌절시킨 전쟁이다.</p><p>2. 북한 김일성은 1946년부터 소위 '민주기지론'을 주장하여 북한을 공산체제로 만들고, 소련의 계획과 지원하에 북한의 모든 역량을 전쟁준비에 동원하였다.</p><p>3. 6 25전쟁은 우연한 사건을 계기로 발발된 것이 아니라 북한의 치밀한 사전 준비에 의한 계획된 전쟁이었다.</p><p>4. 이러한 남북한의 군사력 불균형은 전쟁 발발 초기에 여실히 드러났다. 서울은 북한의 기습남침 3일만에 함락되었고, 국군은 북한의 전차를 대전차 무기 하나 없이 맨주먹으로 막을 수 밖에 없었다. </p><p>5. 침략자를 응징한다는 유엔 결의에 따라 미군선발대인 스미스 특수임무부대가 1950년 7월 3일 오산에 투입되었다. 스미스부대는 일본에서 점령군으로서 안일하고 편안한 생활을 영위하다가 전투부대로서의 훈련도 충실히 받지 못한 상태에서 급조되어 파견되었다. 세계 최강의 미군이라는 자부심으로 가득찬 이들 또한, 북한군의 전력을 과소평가하여 대전차 무기도 재대로 갖추지 않은 채 전투에 투입되어 막대한 손실을 당하였다.</p><p>6. 미군과의 초기 전투에서 자신감을 얻은 북한군은 기세가 높아져 더욱 공세를 강화하였으나, 전투력을 재정비한 국군과 미군은 지연전을 전개하여 낙동강을</p><p>&nbsp;연하는 최후의 방어선인 부산 교두보를 확보하였다. </p><p>7. 낙동강 방어선에서 국군과 유엔군은 적의 총공격을 결사적으로 방어하는 한편, 재정비를 통해 반격을 위한 준비를 갖추었고,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작전을</p><p>&nbsp;통해 적의 후방을 차단함으로써 전세를 역전시키는 계기를 만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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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0-16 00:2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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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title>
         <author>user_14125741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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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원 박준하 김지훈 이윤섭 김희재 안병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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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0-20 05:4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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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 상황</title>
         <author>user_14125741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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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ㅅ서울을 빼앗기고 퇴각하는 국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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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0-21 14:0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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