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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기  5주차 과제 복습 총정리! by 김혜원클라쓰</title>
      <link>https://padlet.com/kim0307k/ve4zipwliimkxw46</link>
      <description>5주차 노인의성 장애인성교육</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4-05 22:42:24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5-12 08:12:48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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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1주#조소영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ve4zipwliimkxw46/wish/2545503588</link>
         <description><![CDATA[<div><br>1. 과제 몇번 읽으셨나요?^^<br>과제 제출시  읽었습니다 <br><br>2. 느낀점<br> 주제를 받아 과제를 해나가면서  다양한 관점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발달과정과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는 성적행동유형을  편한 마음으로 대응하고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가정에서 교육을 시키는 방법과  방향을 보게 되었습니다 동기분들의 따뜻하고 여유있는 마음이 느껴지는 과제에 대한 답을 보게 되었습니다 성교육을 현장에서 직접 실천하고 부모님 교육까지 가능 하신 분들이라 더욱 함께 수업함이 뜻깊은 회기인것 같습니다  수업을 하고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자연스럽게 성교육의 중요성과 수업 방향이 나오는 것은 사례에 대한 피드백과 다양한 관점으로 볼수있는 과제의 공유 덕분인듯합니다                                        <br><br><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3-04-05 22:4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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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1주#오경주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ve4zipwliimkxw46/wish/2545503590</link>
         <description><![CDATA[<div><br>1. 과제 몇번 읽으셨나요?<br>3번<br><br>2. 느낀점<br>어쩜 상황에 맞는 그런 솔루션을 제시해주시는지 놀랍고 가슴뿌듯했어요.<br><br>강의가 너무 유익하고 좋아서 저희아이들이 어릴때 알았더라면하는 아쉬운마음도 있으나 지금이라도 알게되어 감사한마음입니다. 같이 공부하고있는 15기 동기분들도 대단하신 분들인것같아요. 모두 너무나 멋지십니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3-04-05 22:4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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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주#김정숙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ve4zipwliimkxw46/wish/2545503591</link>
         <description><![CDATA[<div><br>1. 과제 몇번 읽으셨나요?<br>정독은 한 번밖에 못했습니다.<br><br><br>2. 느낀점<br>이렇게&nbsp; 가깝게 느끼면서 공부해본 기억이 언제일까?&nbsp; 이렇게 정성스러운 코칭을 받아본적이 없있었을까? 나는 참 운 좋은사람 임을 또 한번 느낍니다.<br>저보다 더많은 시간과 정성을 쏟는 트레이너분들께 감사하고 부끄럽습니다.<br>너무도 부족한&nbsp; 저를 직면합니다.<br>잘난체해서 죄송합니다~<br>하지만 저는 더 성장할것이고 저의 성장은&nbsp; 저를 필요로하는 분들께 긍정의 에너지로 되돌려드리겠습니다.<br>감사합니다.<br>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3-04-05 22:4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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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1주#류정희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ve4zipwliimkxw46/wish/2545503592</link>
         <description><![CDATA[<div><br>1. 과제 몇번 읽으셨나요?^^선생님들 과제 올리실때 마다 보고 정리된 것 정독해서 읽어 보았습니다.<br><br><br>2. 느낀점<br>복습하면서 한번 더 공부하는 참 좋습니다. 이렇게 반복해도 또 가물가물 해 지는데 아이들과 양육자들에게 정말 반복적으로 쉽게 알려 주는 것이 참으로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nbsp; 성교육이 무조건 예방교육을 많이 해야하는 아주 중요한 교육임을 한번더 느끼게 됩니다. 그래야 자연스럽게 자신을 지킬 수 있고 타인도 지킬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해요. 특히 양육자들이 올바른 성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가지고 있을 때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성에 대한 정체성을 가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신의 몸을 자연스럽게 탐색하고 알아가고 소중하게 지켜야 하는 이유를 알려주는 것, 이런 모든 것들이 교육 현장이나 가정에서 이루어질 때 더 건강한 사회의 구성원이 되는 기초를 마련해 가는 것이겠지요. 존중은 올바른 성에 대한 이해에서 또 출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과제는 하지 않았지만 동기분들의 과제를 보면서 또 많은 배움이 일어났습니다. 감사합니다!!<br><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3-04-05 22:4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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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 5주차 성교육 수업 &gt; 이번주 과제를 꼭 한번이상 읽어보며 내것으로 만들어 보아요~ 다른분들의 상담과제도 읽어보면 계속 반복되기에 기준이 서게 됩니다~ 자꾸 말하고 쓰고 기록해야 내것이 됩니다~ㅎㅎ 복습하며 기억에 남는 느낌 한줄  적어보아요~^^* </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ve4zipwliimkxw46/wish/2545503593</link>
         <description><![CDATA[<div>자기이름 칸에&nbsp; 자유롭게 이번주 과제하며 느낀점을 적어주세요~ 다른 동기분들의 소감도 읽고 하단에 좋아요~하트도 꾹~~눌러주는 센스~ㅎㅎ~!!!</div>]]></description>
         <pubDate>2023-04-05 22:4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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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2주#조소영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ve4zipwliimkxw46/wish/2552106929</link>
         <description><![CDATA[<div>2주차 느낀점 &gt;&gt;<br>켜켜이 쌓인다는 말이 실감이 나는 한주입니다 한번 들었던 강의라도 그때는 들리지 않았던 용어들이 들리더군요 중학교 수업을 들어갔는데 아이들이 장난을 치고 노는 모습이 성적으로 압박 자위하는 모습으로 서로 부부비고 부딛치고 난리도 아닌 모습을 보고 내가 성교육 받지 않았으면 보이지 않을 모습을 보게 되었구나 저아이들에게 얘들아 그렇게 놀면 안된다 소중히 다루어야 한다 자위는 그렇게 하는것이 아니란다 정말 당장 성교육을 시켜주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과목 수업이라 가슴 앓이만 하고 왔네요 우리나라의 교육현장을 바꾸고 싶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아이들이 보이네요  하루하루 피드백을 해주시는 프로 트레이너님들과 함께하는 동기님들 덕분에 발전하고 성장 합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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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20:1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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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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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2주#류정희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ve4zipwliimkxw46/wish/2552107289</link>
         <description><![CDATA[<div>2주차 느낀점&gt;&gt;과제를 하지 않으니 조금 느슨한 감은 있네요. 그래도 다시 한번더 영상을 보고 질문을 생각해보고 하는 과정이 잊지 않게 해 주는 계시가 되는 것 같아요. 청소년기의 성은 사춘기를 맞닥드리며 몸과 마음의 변화를 온몸으로 겪어내는 시기라 좀더 건강한 교육이 이루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성에 대한 관심이 폭팔적으로 일어나는 시기에 자신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돌볼 수 있도록 어른들이 잘 도와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손경이 강사님, 구성애 선생님등 성에 대해 많이 고민해 주시고 많은 부분을 알려주셔서 많이 반복해서 자연스럽게 성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어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과제없이 느슨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과제가 반복되더라도 더 적극적으 연습하면서 나의 입에 익혀질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알것같다가도 또 돌아서면 까먹어 버리는 현실 이현실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정녕 반복만이 답이겠지요? 이번 한주도 시간이 쏜쌀같이 같습니다. 알아갈 수 록 신기하고 고마운 성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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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20:1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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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주#김정숙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ve4zipwliimkxw46/wish/2552107652</link>
         <description><![CDATA[<div>2주차 느낀점&gt;&gt;<br>매년 1월이면 어린이집 졸업생들에게 문자를 띄웁니다. 잘 지내느냐고....괜찮냐고.....(코로나로 2년 동안 동문화를 못함) 올해 2월에는 동문회를 했습니다.&nbsp; 60여명의 아이들과 20여분의 어머니가 모였어요. 성격검사를 하여 성격별로 좋아하는것과 싫어하는 것들을 알아보고 나와 다른 친구를 이해하고 학교폭력에 대비할수 있기를 바랬습니다. 가해자도 되지말고 피해자도 되지않기위해 좋은 친구를 사귀려면 먼저 좋은 친구가 되어주라고 했습니다. 성에 대해 가장 고민하고 있었을텐데 성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않았습니다. 조금 일찍 브릿지를 만났더라면 딱 좋은 기회였는데 말입니다. 내년에는 꼭 알려줘야겠습니다.&nbsp;<br>휴대폰을 안전하게 사용하는 법과 성관련 지식.<br><br>휴대폰를 사용할때 반드시 알아야할 내용으로 개인정보가 유출되지않도록 조심할것. 특히 사진이나 영상물을 올릴 때는 여러 번 생각해야하는 이유가 한번 유출된 영상과 영상은 영원히 떠돌아 다닐것이니 나중에 후회가 되지않도록 신중할것.&nbsp;<br>비약적으로 발달한&nbsp; IT기술은 내 사진을 이용해 음란물을 만들수 있고 거짓영상으로 유포하겠다고 협박하여 더 큰&nbsp; 불법으로 이용당할 수 있음을 정확히 알려주어야겠습니다. 또한 호기심으로 열어본 동영상이 음란물등 불법 동영상일 경우 소지하는것 만으로도 불법으로 2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이 판결될수 있다하니<br>모르는 번호로 오는 메일도 조심하도록 미리 알려야겠습니다.&nbsp;<br><br>사춘기에 몸의 변화와 더불어 호르몬의 변화로 이성에게 관심이 있고 함께 자위를 하는것 또한 자연스러움을 알려줘야겠습니다. 부모와 성적인 이야기를 할수 있는지도 물어보고 건강한 자위방법을 알려주겠습니다. 알려주는 선생님이 당당하고 정확하게 알려준다면 분명 도움이 될 것입니다.&nbsp;<br>자위는 태아였을 때 엄마 뱃속에 있을 때 부터 많은 사람들이 했고 생명을 다하는 날까지 계속 될 것으로 아주 자연스러운건강한 현상이라고.&nbsp; 배고프면 밥먹고 싶듯이....애 몸의 감각을 느끼고 조절할수 있다면 더욱 좋겠지요?&nbsp;<br>그러기위한 건강한 자위에 대해 알려주겠습니다.&nbsp;<br>깨끗한 자신의 손을 이용해 좋아하는 사람을 상상하며 혼자만의 공간에서 타인의 방해를 받지않도록 방문을 잠그고 편안하게 천정을 보고 누워 즐기기를 알려주어야겠습니다. 나만의 공간에서 나만의 자유를 느끼며 자신의 감각에 올인하여 집중하여 이루어낸 건강한 쾌감을 즐기기를 말해줘야겠습니다. 그럴 때 자신 스스로 얼마나 멋지고 근사한지 칭찬해주기를 알려주겠습니다.&nbsp;<br>우리의 아이들이 맘 편안한 하루하루가 이어지기를 기원합니다. <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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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20:1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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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2주#오경주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ve4zipwliimkxw46/wish/2552108031</link>
         <description><![CDATA[<div>2주차&nbsp;<br>벌써 2주가 휘리릭~ 지나갔네요.<br>처음엔 긴장도 많이됐고 막연한 두려움도 있었던게사실이에요. 어제는 스터디까지 있어서 좀 더 친숙해진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강의를 해주시는분들과 받아서소화시키려는분들의 열정이 너무 대단하다는 생각이들었고 이런분들사이에 끼어있다는것 만으로도 뿌듯했으며 나도 더 잘할 수 있을것같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그 동안 잘못알고있었던것들과 새롭게알게 된것들을 이해하고 슬슬 자연스럽게 입으로 뱉어내는일이 숙제이지만 이또한 반복과훈련을 통해 잘 다듬어지리라 기대해봅니다.<br>처음에 가볍게 듣고자했던 성교육강의가 무겁게도 느껴지기도했지만 인생에 있어서 너무나 중요한것과의 만남이 이루어진것같아서 기대감과 만족감으로 가슴이 뜁니다.<br>하루하루 좋은글귀와 밝은에너지로 이끌어주시는  대표님과 트레이너님들께 무한감사 드립니다.<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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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20:1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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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3주#조소영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ve4zipwliimkxw46/wish/2560703436</link>
         <description><![CDATA[<div>3주차 느낀점) 고등학교에 다니면 덩치큰 아이라고 생각하고 1년의 차이지만 대학생이 되면 어른으로 대접하지요  대학생이든 고등학생이든 아이들은 아이 준비가 안된 미성숙의 어른이입니다  아이들이 크면 다안다 안알려줘도 알게 된다 우리의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말하지요 어떻게 알까요? 수학 영어는 과외까지 해야 아는데 인간을 알아가는 아주 복잡하고 미묘한 성이라 분야를 오롯이 아이들에게 맡깁니다.그리고 때마다 상황마다 다른 이야기가 나오는 일을 영어는 못해도, 몰라도 내가 피해자 되거나 상처를 입어 힘든 과정이 일어나지는  않습니다 .아이들이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정확한 신체 정보와 임신, 출산,피임, 경계존중,데이트폭력의 양상등을 교육을 통해 알고 있다면  적어도 스스로를 보호할수 있는 방패막은 있다고 봅니다. 아이들은 어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지혜롭고 호기심이 많은 진화하는 인류입니다.  아름답고 즐겁고 행복한 사랑을 하기 위해서는 준비를 하고 기다려야하고 탐색을 하고 그과정을 즐기고 셀레일줄 아는  아이가 될수있습니다. 교육과 환경이 만들어져 있다면 서로 상처 주지 않고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한사람이 될겁니다 . 그것은 어른들의 몫이며 학교몫입니다  연세대 아이들의 질문을 보면서 충분히 학교에서 단계별 성교육을 시킨다면 다알고 예방할수 있는 일들인데 안타까운 교육현실임을 실감합니다  성교육 학교 정규 교육에 반드시 넣어야 합니다 .<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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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20:3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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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3주#류정희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ve4zipwliimkxw46/wish/2560703735</link>
         <description><![CDATA[<div>3주차 느낀점&gt;&gt; 고등, 대학생 자녀를 두고 있다보니 이번 3주차 과정은 특별히 더 관심이 가는 주제이기도 했습니다. 아이들과 성에 대한 이야기가 아직은 자연스럽지 않지만 부모가 성에 대한 정확한 인지를 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준비와 자세가 되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특히 대학생이면 성인이고 성에 대한 자기 결정권이 있다보니 좀 더 책임감 있는 성에 대한 태도를 가질 수 있는 자세가 좀 더 요구되어진다고 봅니다. 연세대학생들의 질문들을 보면서도 기본적인 것도 제대로 잘 알고 있지 못하는 대학생들을 보면서 성에 대한 올바른 교육이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 한번더 인식하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돌아보면 저 자신도 몰랐던 것이 너무 많았던 것을 생각하면 성인이라도 성에 대해 무지한 것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고등대학생들의 연인간 데이트 폭력도 너무나 간과할 수 없는 중요한 포인트라 이런 부분들도 잘 대처할 수 있는 교육이 잘 이루어져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이란 무엇일까?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관계를 맺는 아름다운 관계가 무엇일까? 그런 생각들은 계속 해 보게 되네요. 우리 아이들이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근사한 성인으로 성장하면 좋겠다 그런 생각도 하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좀더 책임감 있는 부모, 또 어른이 되어야겠다 그런 다짐도 해보는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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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20:3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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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주#김정숙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ve4zipwliimkxw46/wish/2560704148</link>
         <description><![CDATA[<div>3주차 느낀점&gt;&gt;<br>아들이 여친을 사귀면서 귀가가 늦어지거나 여행을 다녀온다고 할 때 불편한 마음을 어찌 표현해야하는지 곤란해서 안전제일! 이렇게 외치고 회피했어요. 성인이고 그동안 아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살았다고 생각했지만 여친과 여행을 다녀오겠다는 말엔 후회할 일 만들지 않기를 바란다는 말밖에 못했죠. 그러다가 아들을 믿으니 알아서 하겠거니 하고 미루게 되더군요.&nbsp;<br><br>그러다가 헤어졌다며 눈물을 보이는 아들과 함께&nbsp; 울었답니다. 아들이 여친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알기때문이죠. 여친이 헤어지자고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했어요. 그냥 미안하다며 그만 만나자고 했다고.....쫓아가서 이유라도 들어야겠다며 우는 아들에게 뭐라 해 줄 말이 궁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어찌되었던지 만남이라는것은 양쪽 모두 의사가 있어야 되는데 한쪽에서 그만 만나자고 했으니 궁금해도 받아들이는게 맞는 것이라고 말했죠. 인연이 아닌거라고요. 어느 순간에 또 만날수도 있으니 지금은 그냥 여친이 잘 살기를 기도해 주자 했지요. 정말로 사랑했고 앞으로도 다시 없을 사람같으면 더욱 그래야한다고 했습니다. 지금은 이별을 받아들이기 힘들겠지만 그동안 행복했음에 감사하면서 아들 혼자의 시간을 채워가보라 했지요. 여친이 어떤마음으로 이별을 통보하고 돌아섰는지 곰곰히 생각해보고 다음 사랑이 왔을때 더 수준 높은 사랑을 준비하는 시간이길 바란다고 했어요. 슬프면 울어도 되고 보고싶으면 그리워해도 되지만 찾아가거나 전화하거나 해서 전여친을 불편하게 하는 행동은 삼가는 것이 전여친에 대한 예의일것이라고 이야기 나누었지요.&nbsp;<br>아들은 조용히 시간들을 정리하는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터인가 안색이 환해졌고 콧노래를 부르는것 같았어요. 그래서 물어보았습니다. 요즘 기분 괜찮으냐고~<br>혹시 00이 소식은 들었느냐고~ 아들은 다시 만나고 있다고 털어놓더군요. 너무 부담스러워서 헤어지자고 했다네요. 관계가 가까워지면서 결혼을 생각나게 하는 부담감에 헤어지자고 했는데 보고싶고 생각나서 헤어지지못하겠다고 미안했다며 돌아왔다고 합니다. 아들은 여친의 그말에 자기도 속도조절을 못한것 같아 미안했고 결혼은 천천히 생각하자고 했대요. 직접 결혼을 꺼내지는 않았는데 미래의 이야기를 하려고 하면 피했다고 합니다.&nbsp;<br>그래서 이때다 싶어 이번 주에 듣고 본 이야기들을 꺼내놓았지요.&nbsp;<br>이번주 성교육 파트는 고등학생과 대학생인데 체외사정이 피임이 될거라 생각한다는데 넌 어떻게 생각하니.....아들은 피식 웃더니만 엄마 난 성교육 제대로 받았으니 걱정마세요. 합니다.&nbsp;<br>엄마와 아빠도 그렇게 생각해서 너는 월경주기 계산법으로 피임했으나 임신됐고 동생은 체외사정 방법을 사용했으나 임신되어 너희들이 태어났단다. 신혼을 3년을 계획했는데 뜻대로 되지않았지만 그래도 너희를 임신하고 출산하고 이렇게 여친이야기까지 하게되어 엄마는 더바랄게 없이 행복하게 살고있지. 이런 행복은 아빠가 서둘지않고 자상하게 가르쳐주고 물어봐주고 기다려준 결과같다. 아들도 아빠를 닮았을테니 걱정하지않지만 혹시라도 피임에 실패했을때는 여친과 함께 고민해야한다. 여친도 임신도 아들도 모두 좋은쪽으로 고민해야하지. 임신은 인간의 영역이 아니라 신의 영역같다. 생명이 생명을 잉태하는 비밀을 어떻게 인위적으로 만들수 있겠니. 그런 차원에서 인공유산을 선택해야는 경우도 있을 수 있으니 더 많은 이야기들을 둘이서 하면서 한 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연애를 이어가길 바란다. 다음 주는 부부의 성을 공부하게 되는데 또 알려주마. 이렇게 아들과 피임 임신 이야기를 하는데 엄마로서 뿌듯했고 아들이 성인이 되어가는 순간들이 보여서 행복했습니다.&nbsp;<br>매일 매일 숙제는 쌓이고 제 머릿속에서 나오는 속도는 느리고&nbsp;시간은 기다려주지않지만 제 나름 즐기고 있습니다. 반백년이 지난 요즘 공부가 재미있게 느껴지기는 처음입니다. 잠자는 시간은 줄어드는데 더 일찍 깨어나 흥얼거리고 돌아다니니까 남편이 저보고 미쳤다고 합니다. 아침이면 과제를 확인하고 하루종일 머릿속이 엉킨가시덤불같지만 그래도 그냥 좋습니다.<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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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20:3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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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3주#오경주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ve4zipwliimkxw46/wish/2560704574</link>
         <description><![CDATA[<div>3주차 느낀점&gt;&gt;<br>&nbsp;이 교육을 받지않았음 데이트폭력 , 원치않은 임신, 디지털성범죄 등 이렇게 심각하고 중요한일들을 막연하게 받아들일 수 밖에없었을텐데&nbsp; 이제 이 교육을 받은 저는 위와 같은상황이 발생되지 않토록 예방할 수 있으니 이 얼마나 감사한일인가요.&nbsp;<br>무작정 혼전 성관계 금지만을 외칠것이 아니라 성관계를하기전에는 먼저 관계형성이 이루어져야하고 (성에관한 많은 대화를 통해 서로를 진심으로 알아가는과정)원치않는임신을 피하기위한 루틴적인 피임계획과 실천이 따라야하며 데이트폭력임을 감지할 수 있는 민감성을 높여 연인사이 폭력은 있을 수 없으며 폭력이 함께하는 사랑은 절대로 사랑이 아님을&nbsp; 아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한번 더 깨닫습니다. 시대의 흐름에따라 디지털성범죄가 급속도로 늘고있는시점에서 꽃같은 우리아이들이 단순호기심으로 그 늪에 빠지지 않도록 예방교육을 철저히 시키고 부모와의 건강한 관계가 유지되어서 혹여 우려했던상황에 처하게되는 일이 생기더라도 도움을받아서 지혜롭게 해결될 수 있도록 문제해결 절차 또한 교육해주는게 중요함을 배우고 뿌듯함을 느꼈습니다.<br>한 주 동안도 놀랍고 감격스러운길로 이끌어주시니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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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20:3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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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4주#조소영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ve4zipwliimkxw46/wish/2569335607</link>
         <description><![CDATA[<div>4주차 느낀점&gt;&gt;<br>부부의 성은 현재 진행중인 우리들의 이야기 입니다&nbsp; 교육을 받으며 나는 남편에게 어떤 부인일까&nbsp;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 부부가 가장 가깝고&nbsp; 친밀한 사이지만 말을 아끼는 부분이 성이 아닐까요 서로 이야기하고 개선하고 노력할수 있다면 긴세월을 사는 동지로 좀더 풍부하고 에너지 넘치는 부부가 될듯합니다&nbsp; 친구들이 모이면 이야기해 줍니다 남자도 갱년기가 있고 본인몸에 자신감을 잃어간다고 부부는 우리라 서로 돌봐주어야 한다고 내면의 성숙함과 육체적 농후함을&nbsp; 함께한다면 멋진 황금기를 맞을수 있다고 얘기해 줍니다  도구의 도움도 받아라고&nbsp;^^<br>동성애는 직면할 상황입니다&nbsp; 문제는 풀어야만 해결되지만 동성애는 우리 주변의 하나의 이야기 입니다 지혜롭게 함께 살아갈수 있도록 교육과 환경이 만들어 져야겠지요&nbsp;<br>쌓여가는 성의 지식 만큼 일상 생활도 넓은 관점으로 보게 됩니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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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6 20:2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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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4주#류정희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ve4zipwliimkxw46/wish/2569336092</link>
         <description><![CDATA[<div>4주차 느낀점&gt;&gt;<br>동성애는 아직도 많이 불편한 주제는 맞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아는 것만이 필요한 시대인 것 같습니다. 동성애에 대해서 가장 걱정이 되는 부분은 성관계를 통한 질병,돌이킬 수 없는 후회들로 하나뿐인 자신의 삶을 힘겨움으로 마무리 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컸습니다. 동성애는 좀 더 많은 공부와 이해가 필요한 파트인 것 같아요.<br><br>부부란 무엇일까요?<br>20년이상 살다보니 부부가 된다는 것은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야하는 의무가 수반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둘이 만나 사랑해서 결혼이라는 것을 하지만 결국은 두집안의 공동체를 함께 만들어 가는 위대한 사이 그런 생각이 드네요 ㅎㅎ<br>부부는 건강한 성을 통해 더 친밀한 관계를 만들어 가는 사이이기도 하기에 서로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더 많이 이야기 하고 소통할 수 있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살다보면 너무 당연시 하며 넘어가는 것도 많은 것 같아요. 서로 더 많이 표현해 주고 고맙다고 해주고 삶의 동반자로 끊임없이 노력해야 하는 사이, 4주차 부부의 성을 공부하면서 남편에 대해 또 다른 노력을 시도해 봅니다. 거저 얻어지는 행복은 없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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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6 20:2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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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주#김정숙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ve4zipwliimkxw46/wish/2569336552</link>
         <description><![CDATA[<div>4주차 느낀점&gt;&gt;<br>부부의 성과 동성애를 공부한 이번주가 가장 어렵게 느껴집니다. 머릿속 실타래가 얽혀서 뭉쳐있는 듯 합니다. 성교육의 필요성을 느껴 공부를 시작할때만 해도 신나고 행복했는데 지금은 한없이 미궁으로 빠지는 느낌이예요.&nbsp;<br>유아의 자위, 초등 중학생의 불법동영상, 고등학생 대학생의 임신과 피임, 성인의 결혼, 부부의 솔직한 성, 그리고 동성애.<br>성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br>인간의 태초부터의 본능<br>생명의 시작<br>자기결정권<br>경계, 예의, 배려, 선택<br>행복의 확장<br>건강하게 발달시켜 충분히 누려야할 인간의 특권.<br>남성과 여성<br>그리고 제 3의 성<br>......<br>일반적이지않음을 존중해주고 인정해 주어야 한다......<br>제 머릿속은 하얗게 변해버렸습니다.....<br>알아야 할것들<br>인정해야할 것들<br>말해줘야할 것<br>느껴야할것<br>받아들여야 할것<br>저는 생각이 안나는 채로 그냥 있어보겠습니다.<br>제 마음의 소리를 들어보겠습니다.<br>제 마음이 어느쪽으로 흘러가는지 느껴보겠습니다.<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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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6 20:2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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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 4주#오경주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ve4zipwliimkxw46/wish/2569336953</link>
         <description><![CDATA[<div>4주차 느낀점&gt;&gt;<br><br>&nbsp;동성애는 나와는 상관없는 먼나라사람들의 일이라고 생각했던 내 모습이 한없이 부끄럽습니다. 그렇다고 동성애를 찬성하는사람은 아니지만 적어도 그들의 상황과 마음을 이해하려고 노력할 필요는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엇보다 자식의 동성애를 받아들이기쉽지않은 부모님들의 용기있는 수용과 외침이 감동적이었습니다.그러나 한편으론 동성애를 후회하고 그리하여 다시 과거의 탈동성애자가된 사람들의 결단을 들여다보면 불가능한일도아닌것같아 희망적이다는 생각이 들기도했습니다. 참으로 복잡하고 혼란스럽기는 합니다. 명확한 답이 확립된건아니지만 적어도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음이 감사했습니다.<br><br>부부는 피가 섞이지않은 유일한 가족인이유 때문일까요? 남인것같기도하고 때론 아닌것같기도한 오묘한 관계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서로 노력하지 않고는 좋은관계가 지속되기&nbsp; 힘든 이유가 아닌가하는 생각을해봤습니다. 표현하지않으면 상대의 마음을 전혀 모를 수 있음을 알아야하고 솔직하게 때로는 배려하는마음으로 대화와소통이 원활해질때 육체적인 관계도 자연스럽게 성숙해질 수 있을것같습니다.<br>숙제였지만 남편에게 사랑의 메세지도 보낼 수 있어서 서로에게 기분좋은 선물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br>한 주 동안도 생각할 수 있는 배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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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6 20:3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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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5주#조소영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ve4zipwliimkxw46/wish/2577728219</link>
         <description><![CDATA[<div>5주차 느낀점&gt;&gt;<br>한걸음씩 나아가는것&nbsp;같아 돌아보면 제자리인듯 한것이 성교육인것 같습니다 인식의 변화가 됬었구나 하고 학교현장을 가보니 제자리 걸음이구요 매일 매일&nbsp; 조금씩만 변하면 우리 사회도 어느 순간 성교육이 인식교육이나 폭력예방교육이 아니라 인간존중 교육으로 자리 잡지 않을까 합니다 정규 필수교육과정으로 프로그램이 만들어져 모든 사람들이 교육을 받게 되는날이 오겠지요 생명이 탄생하고 근원이 되는 과정을&nbsp; 그냥 성관계란 틀속에 넣어 돋보기처럼 교육을 합니다 우리의 존재를 배우는 과정임을 모두 알게 되겠지요&nbsp; 5주차의 부부의 성도 서로를 바라보고 이해하고 다름을 인식해서 보둠어주고 사랑하는 과정을 배우는 한주였습니다 장애인의 성도 단지 불편함이 더한것뿐 우리가 장애인을 다른 세계의 사람인듯 구분지으니 이또한 벽이지요 한겹의 창호지는 쉽게 구멍을 낼수 있지만 한겹 두겹 몇장의 한지 창호지는 웬만한 힘에도 구멍이 나지 않습니다 우리가 배우는 교육이  세상의 바꿀수 있다 봅니다&nbsp;<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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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4 04:5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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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5주#류정희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ve4zipwliimkxw46/wish/2577728818</link>
         <description><![CDATA[<div>5주차 느낀점&gt;&gt;<br>시간이 참 빠르게 흘러가네요. 노인의 성, 장애인의 성까지 마무리 하면서 성에 있어 특정한 욕구가 줄어드는 시기나 중요하지 않은 시기는 없는 것 같습니다. 인간의 본성인 성의 욕구를 인정하는 것이 성에 대한 이해의 시작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노인의 시기가 오더라도 겁내지 않고 당당하고 자신있게 맞이해야겠고 더 성숙한 성을 즐길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해 봅니다. 근사한 노년기를 잘 준비해야겠습니다. 그렇게 되려면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겠지요? 장애인의 성도 다른 것이 없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어쩌면 잠재적 장애인일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한다면 선입견과 편견을 버리고 바라볼 수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5주간 달려온 시간 복습을 하면 할 수록 더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성에 대한 교육이 유아에서부터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길 바라고 가장 자연스럽게 필요한 공부가 성교육이 아닌가 공부를 하면 할 수록 생각이 깊어집니다. 고맙습니다.<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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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4 05:0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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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5주#김정숙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ve4zipwliimkxw46/wish/2577729427</link>
         <description><![CDATA[<div>5주차 느낀점&gt;&gt;<br><br>제 인생의 수레바퀴를 다시 돌려보는것 같아요.<br>지나온 것을 회상해보고 지금의 나를 마주해 보고 앞으로 다가올 나를 미리 만나보았고 언제 찾아올지도 모르는 또 다른 나까지 마주하는것 같은 기분이예요.&nbsp;<br>신나고 기분좋고 행복하기만 했던 나는 생각이 많아졌고 진지해졌으며 그럴수도 있겠구나~ 하고 제가 보는 세상이&nbsp; 넓어지는 시간이 되고있습니다.<br>이 점에 저를 이끌어주시는 여러분의 선배님들과 스승님들께 감사드립니다.<br>이런 귀한 시간이 아주 적절한 시기에 제 앞에 왔고 이 귀한 시간을 선택한 제 자신이 기특합니다.&nbsp; 제가 어떤 방식으로 이 감사함을 돌려드릴지 아직은 모르지만 앞으로 차차 알게 되겠지요?&nbsp;<br>늦었다고 생각하지않고 주어지는 느낌과 기회에 충실해 보려 합니다.<br>사람이 태어나 노인이 될 때까지 살수 있는 행운을 가벼이 헛되게 보내지 않기위해 따뜻하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사랑하고 표현하고 베푸는 아름다운 노년을 계획해야겠다는 마음도 생겼습니다.<br>노인이 되면서 신체기능에 장애가 생길수도 있고<br>또는 선천적으로 후천적으로 장애가 찾아올수도 있습니다. 기능상의 어려움으로 생긴 장애때문에 인간의 본능인 사랑에 대해 편견을 갖거나 제약이 뒤따라서는 안되겠습니다.<br>모든 인간은 인간으로서 존엄하기에 존귀의 대상이며 부모자녀관계라 할지라도 변함없이 지켜져야 합니다.&nbsp;<br>배운것을 실천하지않는다면 헛수고이고 영혼이 없는 AI와 다를게 없습니다.<br>아직은 비장애인인 저는 장애인과 친밀하게 지내면서 언제 닥칠지 모르는&nbsp; 장애인의 싦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았습니다.&nbsp;<br>그동안 겸손하지 못한 제 삶이 브끄러웠고 이젠 조금더 성숙해진 제 삶이 될 것 같아 다행스런 마음입니다. <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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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4 05:0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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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 5주#오경주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ve4zipwliimkxw46/wish/2577730011</link>
         <description><![CDATA[<div>5주차느낀점&gt;&gt;<br>노인의 성&amp;장애인의 성을끝으로 성교육 과정이 마무리 되었습니다.<br>지난 시간들을 뒤돌아보니 긴듯 짧게 느껴지기도하고 뭔가 가슴벅찬 뿌듯함이 느껴집니다.<br>노인의 성도 여느세대의 성 못지않게&nbsp; 중요하다는걸 내가 잘 모랐듯 아직 모르고있는이들에게는 알려야할것이고 잘못 알고있는 이들에게는 똑바로 알게 해줘야할것입니다.<br>어느세대건 관계가 원활하고 친밀함이 유지될때 성적인 부분도 자연스럽고 무탈해질 수 있는것 같습니다.<br>노인의 성을 공부하면서 미래 노인이 될 우리의 모습이 좀 더 활기찰것같은 생각이 들어서 희망적입니다. 교육의 긍정적인 효능 때문이리라 생각됩니다. 행복감은 빈도가 중요하다죠. 친밀감을 유지하며 서로돕고 배려하며 살아가고있는 이 땅의 어르신들이 살아계시는동안 자주 행복감을 느끼며 살아가시길 바랍니다.&nbsp;<br>사실 성적인 문제에있어서 개인적으로 장애인의 성에대한 걱정이 컸습니다. 그러나 공부를해보니 장애인들도 우리와 별반 다를게없고 다만&nbsp; 천천히 차근차근 교육하며 있는그대로의 그들의 모습을 인정해주며 돕는것이 중요하다는걸 깨닫고 마음이 놓이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br>비장애인들의 편견없는 시선은&nbsp;편견의 시선들을 부끄럽게할 수있고 그리하여 좀더 밝은 사회를 만드는데 커다란 힘이 될것입니다.<br>5주에걸쳐 교육을 받으며 연령대별성교육은 물론이고 나를 뒤돌아보며 생각하는시간을 갖을 수 있었음이 커다란 배움이었다고 생각합니다.<br>그 간 여러가지로 애써주신 대표님을 비롯한 트레이너선생님들 그리고 15기 동기분들에게 무한한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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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4 05:0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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