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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반 서평 작성 by 불곡중_Grat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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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29 05:2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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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7 남석현-서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ve3763kl7lwpt2dc/wish/3610693019</link>
         <description><![CDATA[<p><strong><br></strong></p><p><br></p><p>요즘 종종 텔레비전으로 보이는 학교폭력은 많이 심해져있다. 전에는 그냥 몸으로 때리는 거였다면 오늘날에는 학교에서 물건을 훔쳐가고 숨기거나 집단으로 놀고 있는데 끼지 못하게 하는 등으로 괴롭힌다. 지금 학교폭력을 해결하지 않으면 멀지 않은 미래엔 학교폭력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심해져있고 더 나아가 사회에 영향을 끼칠 것이다. 그러므로 학교폭력이 일어나지 않도록 온 힘을 쓰고 다 함께 예방해야한다. 만에 하나 학교폭력이 일어날 경우 학교폭력 피해자를 많이 도와주고 지원해야한다. 소녀A 중도 하차합니다하는 책에서 인상깊은 장면은 학창시절때 학교폭력을 한 가해자와 피해자가 큰 다음 서로가 화해하는 장면이다. 이 책은 나에게 학창시절때 학교폭력을 하게 될 경우 커서 어른이 됐을떄 직업을 가지기 어려워진다는걸 알려주었다. 이 책에서 기억에 남는 문구는 '두꺼운 껍질을 벗기면 이렇게 달콤해질 수 있다.'이다. 이유는 주인공이 그 호두를 받고 버스에서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또 결말에 중요한 생각을 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학교폭력이 가해자와 피해자에게 끼치는 영향은 가해자에겐 미래에 직업을 가지기 힘들게 하고 심리적으로도 망가진다. 피해자도 역시 가해자와 같이 심리적으로 망가지고 우을증과 같은 질병이 생길 수 도 있고 심지어는 자살할 수 도 있다. 학교폭력은 가해자와 피해자 둘다에게 심리적인 불안정을 주고 서로의 관계를 망가뜨리는 행동이다. 그러므로 학교폭력을 하면 안되는 행동이다. 결론적으로 소녀A 중도 하차합니다라는 책은 학생들의 관계와 컸을떄 문제가 드러났을떄 해결하는 과정을 담았다. 그러므로 나는 이 책을 추천한다. 그리고 학교폭력은 가해자와 피해자 둘다에게 똑같은 정신적 아픔을 주기 떄문에 하면 안된다. -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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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5:2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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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0홍정원</title>
         <author>25_10131</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ve3763kl7lwpt2dc/wish/3610710052</link>
         <description><![CDATA[<p> 지금까지 나는 &lt;소녀A 중도 하차 합니다&gt; 라는 책을 읽었다.이 책은 서로가 했던 말에 오해를 하고 서로의 오해를 풀어가는 이야기 이다.이 책의 간단한 줄거리를 설명하자면, 프로그램 &lt;넥아타&gt; 라는 곳에 TJ와 소녀A를 포함한 5명이 top5로 선정되었다.&lt;넥아타&gt;의 시청자였던 유진이는 소녀A가 자신의 친구였던 김아름 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하지만 유진이의 기억속에는 김아름은 자신을 왕따시켰던 아이였다.하지만 소녀A가 만든 왕따를 당하는 가사의 노래 &lt;떨어져요&gt;를 발표했고, 유진이는 왕따 가해자였던 소녀A가 왕따 피해자인 척을 하는게 굉장히 싫었다.또한 평소에 자기가 응원하는 TJ가 소녀A와 잘 어울리는 모습에 너무화가 난 유진이가 결국 참지 못하고 인터넷에 소녀A의 폭로글을 올렸다.그 폭로글을 본 사람들은 소녀A에 대한 신뢰를 잃고 그녀를 떠나갔다.그걸 본 소녀A는 처음엔 자기는 그런적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갈수록 자기가 무심코 한 말이 유진이에게 상처를 주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고,  유진이를 찾기 위해 괴이장한 노력을 했지만, 결국 찾지 못했다.그러던 어느날, 근처 타로집에 갔다가 우연히 유진이를 만나 모든 오해를 풀고 다시 활기를 찾아 활동한다.</p><p> 요즘들어 우리나라에서 왕따 사례가 많이 나오고  있다.하지만 대부분의 가해자들은 자기가 했던 말이 기억이 나지 않고 자신은 그런적이 없다고 생각한다.이처럼, 이 책도 현재 우리나라의 상황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한다.</p><p>이 책에서 내가 인상깊었던 장면은 소녀A의 촬영 감독이 소녀A한테 "그들이 보는건 소녀A가 아니야." "소녀B나 소녀C나 자기가 보고싶은것을 봐" 라고 했던 게 가장 인상깊었다.왜냐면 이 문장은 다른 사람들이 누군가를 판단할때 진짜 그 사람의 마음을 모르면서 겉모습으로 판단한다는 뜻을 지니고 있는 것 같아서 인상깊었다.</p><p> 이 책을 읽은 후, 나는 이 이야기가 학교생활에서 생각보다 자주 일어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그래서 앞으로는 말 한마디도 상대방의 마음을 생각해서 말하기 위해 더 노력해야 겠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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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5:3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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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4오현성</title>
         <author>25_10114_2</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ve3763kl7lwpt2dc/wish/3610710464</link>
         <description><![CDATA[<p>우리가 살고있는 대한민국에선 학교폭력이 큰 사회문제로 지적받고 있다. 우리가 보는 뉴스에도 학교폭력이야기가 1달에 1번은 나온다. 뉴스에 나오면서 이슈가 된 사건이 1달에 1건인거지 뉴스에 나오지않은 사건은 훨씬 많을것이다. 이렇게 우리사회의 심각한 문제로 자리잡은 학교폭력 어떻게 해야할까?</p><p><br></p><p>'소녀A중도하차합니다'라는 작품에선 김아름 즉 소녀A가 넥스트아이돌스타라는 음악경연프로그램에 나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하지만 곧 결승전을 앞둔 소녀A에게 학교폭력,성형수술 의혹이 생기기 시작했고,사건은 일파만파 커진다. 소녀A에게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한 사람은 소녀A의 학창시절 친구 구유진이였다. 실제로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자 여러기사들이 뜨기 시작했고 소녀A를 점점 조여왔다. 하지만 고세리라는 학창시절 후배의 반론을 시작으로 점점 파국으로 가던 이야기는 구유진과 소녀A가 화해를 하게되면서 이야기는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린다(줄거리는 학교폭력을 중심으로 작성함)</p><p><br></p><p>작가가 책을쓴 이유와 작가가 하고싶었던말은 무엇이였을까?</p><p>내 생각은 이렇다 작가는 청소년들을 위해서 이 책을 작성하였고 왜냐하면 청소년이 되면서 학생들이 무리를 지을수있기 때문에 그중에 소외된 학생이 있을수도 있다 그런데 그렇게 소외된 학생이 학교폭력의 피해자가 될수도 있는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작가는 이 책을 막 청소년이된 중학생들에게 쓴것이라고 생각한다.</p><p>작가가 독자들에게 하고 싶었던 말은 "늦었다고 생각했을때가 마지막기회다"라는 말을 하고싶었던것 같다. 왜냐하면 이 책속에서도 소녀A는 자신이 늦었다고 생각했지만 결국 용기를 내어서 구유진을 찾아다니다 보니까 우연히라도 '호두'라는 닉네임으로 타로를 배우고 있는 구유진을 만날수있었다. 이런이유로 나는 작가는 우리들에게 "늦었다고 생각했을때가 마지막 기회이다" 라는 말을 하고 싶었던것같다.</p><p><br></p><p>내가 이 책을 읽은후에 마지막으로 느낀점은 이 책은 정말 학교폭력이라는 심각한 사회문제를 아주 날카롭게 지적하면서 동시에 노골적이게 드러내진 않았지만 유언비어나 헛소문을 기사로 내서 그 대상자에게 고통을 주는 행동을하는 나쁜기자들을 글 속에 넣으면서 날카롭게 비판을 하는 좋은 내용의 책이였던것같다.</p><p>나한테도 이 책과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하는 진선미라는 캐릭터가 몇년전 빠르게 살을빼려고 다이어트를 하다가 잠시동안 건강이 안 좋아졌던 우리 사촌누나와 비슷해서 조금 공감하면서 미스고릴라 파트를 읽을수있었던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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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5:3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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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8 한아율</title>
         <author>25_10128_2</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ve3763kl7lwpt2dc/wish/3610710671</link>
         <description><![CDATA[<p>주제,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p><p><br></p><p>'소녀A 중도 하차합니다' 는</p><p>&lt;넥스트아이돌스타(일명 넥아타)&gt; 의 TOP5로 시작을 하는데, 그 중에는 과거 주인공이 학창 시절에 당한 왕따에 동조한 '소녀A' 가 있다.</p><p>소녀A 중도 하차합니다 는 주인공이 자신이 겪은 상처를 알려 소녀A를 상처 줄지, 그녀를 용서 할지 에 대한 이야기로 흘러간다. 그러던 중 결국 주인공은 인터넷에 글을 올려 소녀A를 상처 주는 선택을 하고 소녀A는 왕따와 성형 논란에 휩싸인다. 소녀A는 자신이 왕따의 피해자이며 그것을 방관하거나 동조한 적 없다는 생각에 억울한 마음만 들지만 자신이 저지른 일을 인정하며 한층 성장한다. 주인공 또한 자신에게 상처를 남긴 소녀A를 용서하고 성장하며 이야기가 끝난다.</p><p><br></p><p>이 이야기를 읽으며 인상 깊었 던 장면은, 주인공이 생각한 복수의 의미가 드러난 ''비겁한 승리라고 해도 승리는 승리였다. 한 번도 이겨보지 못한 사람에게는 상처뿐 인 승리라도 주어져야 하지 않을까.'' 이다. 이 장면은 주인공이 소녀A의 과거를 폭로하려 결정했을 때의 생각과 감정이 드러난 장면이기에 인상 깊었던 것 같다.</p><p><br></p><p>이 책과 관련된 나의 경험이라 하면 나도 소녀A 처럼 과거 때문에 발목 잡힌 연예인들은 몇 번 봤다는 것과 소녀A와 주인공 처럼 사이가 틀어진 친구 경험이 있다는 것이다. 또 누군가를 주인공처럼 응원해 본 적도 있고 누군 가가 떨어지길 자란 적도 있다. 그런 면에서 이 이야기는 현실성 있게 담은 주제로 우리가 책을 보는 내내 공감을 살 수 있게 만들어 더욱이 집중이 잘 되었다.</p><p><br></p><p>이 책은 지금 나의 가족 관계, 학교생활, 인간관계는 어떤지 돌아보게 했으며 나의 미래 또한 동시에 생각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책이 가치 있다고 느꼈고, 우리 같이 사춘기 청소년들도 공감하며 읽기 좋을 주제로 현재를 되돌아봄과 동시에 나의 미래까지 생각하게 해주는 [소녀A 중도 하차합니다] 를 추천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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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5:3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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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4 김시안</title>
         <author>25_10104_3</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ve3763kl7lwpt2dc/wish/3610710712</link>
         <description><![CDATA[<p> 요즘 일상생활에선 갈등이 자주 일어나곤 한다.그런 갈등을 잘 보여주는 김지숙 작가의 &lt;소녀 A,중도 하차합니다&gt;는 각 캐릭터 간의 내적,외적 갈등을 잘 표현했다.또 이 책은 캐릭터들 간의 갈등으로 화해와 상처,성찰의 의미 등과 같이 여러 주제들을 주기도 하며, 우리에게 깨달음과 성찰의 기회를 주기도 한다.</p><p> &lt;넥스트아이돌스타&gt;라는 대회에서 최후의 5인 중 1명은 중도 하차하여 구유진,진선미,고세리,김아름 총 4명의 소녀들이 우승을 위해 준비한다.마지막 오디션이 얼마 안 남았을 때, 소녀 A 김아름이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이게 됀다.오디션 날짜는 다가오고 있지만, 4명의 소녀들 사이에서 갈등이 일어나 점점 힘들어 지게 됀다.소녀 A의 학폭 논란이 커져 인터넷과 기사에서는 좋지 못한 말들이 나오며,소녀 A는 결국 중도 하차하게 됀다.하지만 소녀 A는 갈등이 있었던 구유진과 화해를 하며 몇몇 사람들의 응원에 힘입어 다시 활동을 했고 최종 2위로 끝이 났다.</p><p> 이 책은 많은 주제를 담고 있다.예를 들어 지울 수없는 상처는 뭘 의미하고 진정한 화해는 무엇일까?같이 우리에게 생각을 할 수 있는 질문들이다.이런 주제들 중에서도 나는 "갈등이란 무엇이고, 그 의미는 뭘까?"라고 생각한다.사람마다 생각한 것이 다를 수 있다.그렇지만 나는 갈등이란 상대방과 싸움,오해를 겪으며 한 층 더 성장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이런 이유로 "갈등은 꼭 나쁜 것 만은 아니다."라고 생각해 볼 수 있다.</p><p> 나는 이 책이 우리의 삶과 가깝다고 생각한다.우리생활 주변에서도 흔히 갈등이 일어나드시 이 책에서는 갈등과 화해,성찰의 주제가 담겨 있다고 생각한다.그러니 생활 속에서 갈등과 싸움이 일어났다면 나 자신을 성찰해 보며 지금의 나를 더 발전시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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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5:3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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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9이재현-서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ve3763kl7lwpt2dc/wish/3610710995</link>
         <description><![CDATA[<p> 단순한 농담이나 가벼운 말이라도 상대방에게는 돌이예전부터 우리 사회에서는 말과 행동이 상처가 되어 돌아올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막상 그것을 지켜내는 일은 쉽지 않다. 작품 속 소녀 A 역시 무심코 내뱉은 말로 인해 친구들에게 깊은 상처를 주었고, 그 결과 친구들 사이에서 고립되며 큰 고통을 겪는다. 이 장면을 읽으며 나는 실제로도 학교킬 수 없는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았다.</p><p>특히 소녀 A와 구유진의 관계는 많은 생각을 남겼다. 서로에게 솔직하지 못하고 감정을 숨기려 할수록 오해가 쌓였고, 결국 큰 갈등으로 이어졌다. 하지만 작품은 그저 갈등을 보여주는 데서 그치지 않고, 화해와 용서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강조한다. 나 역시 주변에서 친구들과 오해가 생겼을 때 솔직하게 대화를 나누지 못해 마음이 멀어진 경험이 있었기에 이 부분에 더욱 공감할 수 있었다.</p><p>작품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왕따 사건이 단순히 피해자와 가해자의 문제가 아니라는 사실이었다. 방관하는 친구들 역시 문제를 더 크게 만들 수 있으며, 침묵은 또 다른 폭력이 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누군가 힘들어하고 있다면 외면하지 않고 손을 내밀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p>나는 ‘내가 무심코 던진 말이 누군가에게는 얼마나 아프게 다가올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해보았다. 만약 소녀 A가 조금 더 일찍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과했다면, 그리고 주변 친구들이 그녀의 외로움에 귀 기울였다면,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을까? 이 생각은 앞으로 내 삶에서 말과 행동을 더욱 조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으로 이어졌다.</p><p>이책은 청소년기의 아픔과 성장, 그리고 관계의 소중함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읽는 내내 마음이 무겁기도 했지만, 동시에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깊은 성찰을 하게 만든 책이었다. 이 작품이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고,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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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5:3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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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6 조은재</title>
         <author>25_10126_2</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ve3763kl7lwpt2dc/wish/3610711418</link>
         <description><![CDATA[<p>'소녀A, 중도 하차합니다'는 넥스트 아이돌 스타라는 유명한 경연대회에서 큰 인기를 끌고있는 김아름, 즉 소녀A에 대한 네명의 인물들의 시선을 중심으로 한다. 과거 김아름에게 왕따를 당한 구유진은 인터넷에 소녀A 폭로글을 올리고, 진선미는 과거 자신보다 매력없고 예쁘지 않았던 김아름의 사진을 올린다. 하지만 과거에 소녀A에게서 힘을 얻었던 고세리는 논란을 해명하는 글을 올리며, 그 과정에서 The Taro를 운영하는 홍은희는 모두에게 힘이 되어준다. 책은 과거에 대한 현재의 모습을 보여주고, 서로 그런 모습을 인정하고 화해를 하여 각자의 꿈을 좇아 달려간다.</p><p> </p><p>책을 읽으면서,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구유진이 김아름에게 받은 만큼 똑같이 돌려주고, 진선미는 자신이 예쁜 과거와 김아름의 예쁘지 않은 과거를 알아주길 바라는 모습은 어딘가 불편하고 통쾌하지 않았다. 그런 이유에서 그 둘이 맞는지 의문이 들었다. 책에서 인상깊은 장면은, 이 내용을 그대로 담은 장면이다. 구유진이 폭로를 결심하고 인터넷에 글을 쓰는 장면과, 진선미가 과거 찍었던 사진을 올리는 걸 보며 나도 받은 만큼 똑같이 돌려주고 상대가 무너지길 바란적이 있는데, 이 장면이 과거의 나의 거울이 되어주는 것 같아서 나 자신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기에 이 장면이 기억에 남는 것 같다.</p><p><br/></p><p>이 책에서 작가는, 자신의 행복을 찾기보단 남의 불행과 허점을 찾고 상대가 무너져내리는 걸 좇는 풍토를 비판한다. 나는 문득 전에 읽었던 책이 떠올랐다. 죽음의 수용소에서 라는 책인데, 과거 독일이 유대인을 대학살하는 내용을 담고있다. 과거 일부 독일인들은 자신들의 가난과 빈곤을 모두 유대인의 탓으로 돌렸다. 그렇게 행복 찾기 라고 불리는 대학살로 인하여 유대인들이 죽었다. 소녀A, 중도 하자합니다에서도 나는 학살과 겹치는 점을 찾아낼 수 있었다. 어쩌면 작가는, 과거에 대한 단순한 회상보단 이러한 학살, 다시 말해 불행과 행복의 뒤섞인 관계를 말하고 싶었던 건 아닐까.</p><p><br/></p><p>이 책은 여러모로 가치있었다. 가해자와 피해자의 교묘한 경계는 우리의 과거를 다시 한번 떠올리게 한다. 깊이 생각해볼 여유가 있는 이들에게 추천하며, 알았으면 좋겠다. 행복은 내 것이라는 걸.</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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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5:3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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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5김시호</title>
         <author>25_10105_3</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ve3763kl7lwpt2dc/wish/3610713174</link>
         <description><![CDATA[<p>'소녀A 중도 하차합니다.'라는 책은 학교폭력을 암시하는 책이다.이 책의 주제는 '상처받은,상처 준,그리고 상처를 기억하는 마음 엉망이 된 마음를 안고 진짜 자신을 찾아가는 소녀들의 이야기'라고 써져있다.나도 그런 경험이 있는데 내가 학교폭력을 당한게 아니라 어떤 뉴스를 본 적이 있다.8년 내가 7살때 뉴스를 봤는데 어떤 고등학생 누나가 학교옥상에서 자살을 한 뉴스였다.이 누나가 자살을 한 이유는 바로 학교폭력 때문이라고 한다.이런 문제들은 여러곳에서 계속 일어나고 있는데 원인이 다 학교폭력이라고 한다.이런 문제가 계속 일어나는데 학교폭력은 학생들에게 상처를 주고,스트레스,자살을 준다.</p><p>'소녀A 중도 하차합니다.'도 학교폭력의 관한 이야기인데 여기서 인상깊은 장면은 '구유진' 부분에 &lt;떨어져요&gt; 장면이다.이유는 이 떨어져요는 노래인데 이 노래가 자살을 암시하는 노래라는 거다. 처음에는 몰랐는데 계속 읽으니깐 알게 됐다.그 장면이 인상깊었다.</p><p>만약에 내가 이 책을 추천한다면 먼저 우리가족부터 추천하고 싶다.동생들한테 먼저 읽어보라고 할거다.동생들이 이 책을 읽고 학교폭력이 이렇게 위험하고 해서는 안돼는 일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p><p>학교폭력이라는 것은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이다.이런 일들을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첫번째는 이런 일들을 어른에게 알린다.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선생님이나 부모님에게 먼저 알린다.두번째는 117 학교폭력 신고센터에 신고한다.24간 운영을 통해 엔저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점근성,경찰,교육부,여성가족부가 협력하여 제공하는 통합 원스톰 서비스,상담부터 신고,수사,피해학생 지원까지 가능하다.이런 방법으로 학교폭력을 예방 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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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5:3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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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4조용호</title>
         <author>25_10124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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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는 7일 전에 상처를 누군가에게 주었을 겄이다. 어쩌먼 어제 주었을 지도 모른다. 우리는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지만 발전하면서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그 상처로 인해 좋지 않은 일들이 일어난다. 요즘 사호는 상처가 보이면 파고 들 때가 있다. 아니면 있지 않던 상처를 만든다.이것이 옳은 걸까? 이 일을 표현한 책이 소녀A중도 하차합니다 이다.이 책은 소녀들이 각자만에 상처를 가지며 살아가는데 그 과정 속에서 때로 안 좋은 생각을 하지만 때로는 성장을 한다. 반대로 남의 시선을 의식하고 나 자신을 바꾸려고 한다. 하지만 그 상처를 가지고 서로 화해를 하면서 발전하는 소녀들의 이야기이다. 내가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진선미가 남의 평가를 의식하면서 진선미의 감정이 나왔을 때이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요즘에 남의 시선에 의식하는 것을 잘 표현했기 때문이다. </p><p>책을 읽으면서 우리는 남의 시선을 의식할 필요가 있을까? 라는 질문이 떠올랐다. 요즘에는 세상이 너무 빠르다.겨우 유행에 따라가면 다시 달려야한다. 하나를 배우는 것도 힘든데 적어도두개를 자세히 알아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무엇가에 늦어지거니,느려지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나도 처음에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살았다. 적어도 늦진 안겠다고. 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진선미 처럼 항상 긴장되고, 남의 시선에 대해 계속해서 의식을 했다.때로는 상처를 받아도 넘어 갔다.그러다 지쳤다.그리고 그냥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그냥 그들이 그렇게 생각하라고 하니 편안했다. 진선미도 이렇게 생각했다면 좋았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p><p>이책을 나는 추천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누군가에게 상처를 준 적이 없는지 생각해 볼 수있었던 책이 였다.그리고 때로는 너만 힘든게 아니야 다 같이 힘들어 라는 위로 보단 말없이 지긋이 위로 해주는 것이 진정한 위로가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또 진정한 화해란 무엇이지? 라는 생각도 들게 하는 생각 보다 더 좋은 책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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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5:3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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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3김나윤</title>
         <author>25_10103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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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lt;소녀 A, 중도 하차 합니다.&gt; 는 김지숙 작가의 소설로 '구유진' 이라는 등장인물이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나온 참가자의 학교폭력 과거를 퍼트리고 참가자가 하차할뻔 했지만 구유진과 참가자가 화해를 하는 내용이다. 이 책에서는 과거의 행동과 과거에 있었던 일을 마냥 가볍게 여기지 말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p><p> 이 책에서 인상 깊었던 장면은 '나나'가 당했던 학교폭력이다. 나나는 폐건물 옥상에서 이틀동안 물도 마시지 못하고 갇혀있었다. 이 장면들을 보면서 사람이 사람에게 할 행동인지 정녕 사람이 할 행동인지 의심스러웠고, 반나절 동안 '바보'라고 옆에서 말한 것이 정말 사람을 괴롭히는 데에 있어서 노력이 가상하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서지희가 구유진을 괴롭히기 위해 김아름에게 잘해준 것이 구유진의 소꿉친구로써 할 행동인지, 친구 자체로써의 의리는 어디갔는지, 같이 보낸 시간을 어떻게 느낀건지 궁금했다.</p><p> 나는 학폭과 관련된 직접적인 경험은 없지만 간접적인 경험은 많다. 아이돌 혹은 유명한 배우나 작가 등이 학폭을 저지른 사실을 폭로당해 연애계에서 다시는 얼굴을 보지 못한 경우를 본적이 있다.그런 연애인들을 보면서 나는 저러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곤 했었다. 연애인 뿐만 아니라 일반인이 저지른 학폭을 뉴스에서도 다룬것을 보면서도 같은 생각을 했었다.</p><p> 이 책은 아이돌과 학폭을 담은 이야기를 잘 써내려갔다. 학교폭력의 문제와 실태를 잘 보여 주었을 뿐만 아니라 학교폭력의 가해자들이 만들어낸 피해자들을 위한 위로의 내용과 학교폭력을 저지른 가해자들을 향한 일침의 내용을 잘 융합하였다. 뿐만 아니라 학교폭력을 이겨낸 사람을 보여줌으로써 학교폭력의 피해자들의 트라우마 극복을 도왔던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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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5:3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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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3 송서현</title>
         <author>a0107232438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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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 A 중도하차 합니다 는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한다. 왜 소녀 A는 왜 중간에 멈췄을까? 나는 이 책이 실패를 말하는 게 아니라, 멈춰야 할 때 멈추는 용기에 대해 말한다고 느꼈다. 주인공 소녀 A는 온라인에서의 시선 같은 것들 사이에서 계속 흔들린다. 잘해야 한다는 압박이 쌓이고, 칭찬을 받아도 금방 불안해지고, 실수하면 바로 자기 탓을 한다. 그러다 결국 중도하차를 선택한다. 처음엔 도망 같았는데, 읽다 보니 그 선택이 소녀 A가 무너지지 않기 위해 자신을 지키는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멈추는 게 꼭 패배는 아니구나, 이 메시지가 좋았다. 이 책의 분위기는 조용한데 마음에 오래 남는다. 큰 사건보다 일상의 작은 순간들이 더 아프게 다가온다. 교실에서의 애매한 침묵, 채팅창에 남는 짧은 말, 밤에 잠이 안 와서 뒤척이는 모습 같은 것들이 마음을 찌른다. 특히 소녀 A가 스스로를 버그처럼 느낀다는 표현이 기억에 남았다. 완벽하지 않으면 가치가 없는 것처럼 느끼는 마음, 나도 가끔 그래서 더 공감했다. 성적, 외모, 인기 같은 기준들이 사람을 줄 세울 때, 자신을 자꾸 깎아내리게 된다. 소녀 A도 그랬고, 그래서 더 안쓰러웠다. 그래도 이 책은 완전히 어둡지만은 않다. 소녀 A를 구해주는 건 거창한 기적이 아니라 정말 작은 말 한마디였다. 쉬어도 돼. 이 문장이 여러 번 반복되는 듯한 느낌이었고, 그게 소녀 A에게 숨 쉴 틈을 준다고 느꼈다. 친구나 어른의 아주 짧은 관심이 사람을 버티게 만들 수 있음을 보여줘서 좋았다. 다만 후반부에 몇몇 인물들이 갑자기 달라지는 부분은 조금 급하게 느껴졌다. 소녀 A가 자기 목소리를 찾는 과정이 조금만 더 길고 자세했다면, 결말이 더 울림이 있었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덮고 나서 스스로에게 질문하게 됐다. 우리는 왜 언제나 완주만 칭찬할까? 사실 인생에는 여러 코스가 있고, 어떤 구간에서는 잠깐 멈추는 게 더 멀리 가게 해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소녀 A 중도하차 합니다 는 그 사실을 조용하지만 확실하게 알려준다. 요즘 숨이 가쁜 친구들이 읽으면, 나만 힘든 게 아니구나. 나도 잠깐 쉬어도 되겠구나 하는 위로를 받을 것 같다. 완벽하지 않아서 더 진짜 같고, 그래서 더 따뜻한 이야기였다. 나는 이 책을, 지금 버거운 사람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p><p>이 책을 보는동안 이 노래가 생각났다</p><p><br/></p><p>도경수 - 괜찮아도 괜찮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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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5:3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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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5유병욱</title>
         <author>25_10115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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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1세기 발전된 현대 사회에서는 연예인 등이 과거 어떤 일로 인해 비난을 받는 일을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다. 하지만 남과 진실되게 대화하고 또 소통할 수 있다면 다르지 않을까?</p><p>이 책 &lt;소녀A, 중도하차 합니다&gt;는 여러명의 화자가 있는 책으로, 서로간의 이해와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는 책이다.이 책의 화자 중 1명인 소녀A, 김아름은 넥스트 아이돌 스타라는 이름의 TV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김아름은 학창시절 아버지의 직업 때문에 학교를 자주 옮겨 학폭을 당했다. 그러던 어느 학교에서는 역시나 왕따를 당하던 구유진 이라는 아이와 친구가 된다. 하지만 그 학교의 다른 아이들은 구유진에게 친구가 생기는 것을 원하지 않았고, 결국 김아름과 멀어지게 해 구유진을 혼자로 만들었던 것이다. 그리고 다시 현재, 구유진은 자신을 배신했던 김아름을 증오해 인터넷에 김아름이 학폭을 했다며 글을 올린다. 김아름의 여론은 급격히 나빠지고, 상황이 이렇게 되자 김아름은 넥아타를 중도 하차 하겠다는 말까지 꺼낸다. 이렇게 둘다에게 상처가 되는나날들이 이어지던 도중, 구유진과 김아름은 우연히 한 타로샵 &lt;The taro&gt; 에서 만나게 된다. 만나서 대화로 갈등을 해결하자 둘은 역시나 빠르게 화해한다. 그후, 화해한 구유진과 여러 학교 선후배의 증언과 함께 이일은 해프닝으로 끝나며 이 책은끝이 나게 된다. </p><p>이책을 읽은 나는 생긴 여러가지 궁금증을 해결하고 싶어졌다. 처음에 구유진은 소녀A를 학폭 가해자라고 폭로 했지만, 과연 소녀 A는 학폭 가해자가맞을까?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소녀A는 1차 학폭 가해자, 즉 반 친구들의 압력으로 인해강제적으로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기 때문이다.</p><p> 이책은 현실문제, 즉 대화와 소통의 부족을 과감하게 비판한 책으로서 내가 소개한 내용 외에도 소녀A의 댄스 동아리 선배 진선미, 타로샵 주인 나나등의 많은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으니 강력히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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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5:4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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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9 두연재</title>
         <author>25_10109_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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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몇백명의 학생들이 함께 공부하고 떠들며 시간을 보내는 학교에서, 우리는 사랑하는 친구들과 잊지 못 할 추억을 쌓고는 한다. 하지만 학교폭력과 따돌림 역시 미성숙 하고 위태로운 10대들 사이에선 불가피한 일이다. 김지숙 작가의 &lt;소녀 A, 중도 하차합니다&gt;는 이러한 우리 사회의 문제점과 과거를 딛고 성장해가는 소녀들을 그린 이야기이다.</p><p> 이 이야기는 싱어송라이터 '소녀 A' 가 가수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큰 인기를 끌며 시작된다. 학창시절 소녀 A의 친한 친구였지만 어느 순간부터 소녀 A에게 따돌림 당했던 구유진은 소녀 A에 대한 부정적인 글을 SNS에 올린다. 한 때 잘나가는 아이돌 연습생이였던 진선미 역시 자신이 아름답고 빛나던 시절 소녀 A와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업로드 한다. 그로 인해 소녀 A는 언론과 사람들의 비난을 받게된다. 마침내 소녀 A는 하차를 결심하고 나나언니를 만나러 간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고민하고 방황할 때, &lt;the taro&gt;를 운영하는 나나는 주인공들에게 조언을 해주었다. 이번 역시 나나는 자신의 학창시절 트라우마까지 들어내며 소녀 A를 도와주었고 동아리 후배 고세리까지 소녀 A를 응원하는 글을 올리며 소녀 A가 힘을 얻고 유진이와 화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주인공들이 모두 성장하고 꿈에 다가가며 이야기는 끝난다. </p><p> 내가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은 '사람들이 나를 소녀 A, 소녀 B, 소녀 C로 바라볼 때 나만큼은 소녀 A를 지켜줘야 한다고' 라는 문장이었다. 타인을 제멋대로 판단하고 해석하는 요즘 시대에, 나만은 진정한 나를 지키고 존중해 줘야 한다는 내용이 공감 되었다. 또 앞으로 나도 타인의 다른 면은 이해하고 이해 받으며 당당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p><p> 이 책을 읽으며, 주인공들 각자의 아픔과 사연을 그리며 독자들이 주인공들에게 공감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어쩌면 우리는 너무도 아무렇지 않게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 책을 다른 사람에게 주었을 때 어떻게 관계를 다시 회복시킬 수 있을지 모르겠는 사람, 혹은 그 상처를 받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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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5:4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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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원-서평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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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우리나라의 연예계는 이제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하지만 그만큼 다양한 문제점들이 발생하고 있는데 그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연예인 학교폭력 문제이다 김지숙 작가의 소녀 A중도하차 합니다는 이러한 실상을 잘 담아내었다</p><p>  주인공 소녀A는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넥스트아이돌스타에서 TOP5중 한명으로 선정된다 소녀A는 학교폭력 피해자들의 입장에서 쓴 곡이 많아서 학교폭력 피해자가 아니냐는 주장이 많았다 하지만 넥스트아이돌스타 홈페이지에 소녀A에게 학교폭력을 당했다는 글이 올라온다 심지어는 소녀A의 퉁퉁하고 못생긴 과거 사진까지 올라오면서 학폭과 성형 논란에 휩싸이게 된다 소녀A는 중도하차를 할지 말지 고민하게 된다 그러던중 소녀 A의 집으로 학교폭력을 당했던 유진이가 찾아오면서 오해를 풀게 된다</p><p>  소녀A중도하차합니다는 여러 시점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이 이야기는 단순히 아이돌 이야기를 넘어 학교폭력 더 나아가서 우리사회의 상처와 화해와 용서까지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그리고 이책의 특장점중 하나는 주로 학교폭력 소설들이 다루는 나쁜애 착한애를 명확하개 나누지 않아서 독자들이 생각할수 있게 만든다 교실안의 아이들의 관계는 생각보다 단순하지 않다 이 책은 아이들의 미묘한 관계를 잘 풀어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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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5:4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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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8 노현서</title>
         <author>25_10108_2</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ve3763kl7lwpt2dc/wish/3614498721</link>
         <description><![CDATA[<p>요즘 연예인 중 논란으로 인해 팬심을 잃고 나락을 가는 연예인이 많아졌다. 나 또한 그런 뉴스나 기사를 많이 보았다. 그게 진짜든 아니든 사람들은 당장 보이는 것만 믿고 연예인을 몰아가는 것이 문제이다. </p><p> 김지숙 작가는 소녀A, 중도 하차합니다 라는 책을 통해 이러한 현실을 조금 담아냈다. 한 때 왕따 가해자였던 김아름은 &lt;넥아타&gt;라는 아이돌 프로그램에서 소녀A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출연한다. 그 모습을  소녀A의 피해자 구유진과 질투를 느낀 진선미가 학폭, 성형 논란을 내게된다. 소녀A는 top 5에 갈 정도로 좋은 노래를 많이 내 유명세를 얻었다. 그러나 논란이 큰 파장을 일으켜 소녀A는 순식간에 팬심을 잃게된다. 1위보다 구유진 즉, 피해자에게 사과하고 싶었던 소녀A는 정말 우연으로 만나 화해하게 된다.</p><p> 이 책을 읽고 문득 소녀A가 서지희와 멀리 지냈더라면 그렇게 하차하려고 애를 먹지 않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났다. 서지희와 어울리지 않았다면 김아름은 단짝 구유진이 있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한편으로는 이미 그런 일이 일어났기 때문에 지금의 진정한 소녀A와 그 인연들이 있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 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나의 말과 행동으로 인해 누군가는 상처받을 수 있고 나나의 말처럼 우리는 모두 피해자와 가해자 그 사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싶다.</p><p> 나는 이 책을 통해서 나 자신을 찾는데 도움이 되었고 나의 내면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소녀A, 중도 하차합니다는 상처와 갈등을 가진 인물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담아 자아성찰을 할 수 있게 하는  책인 것 같다. 또한 이 책을 읽을 때 지루하다고 느끼지 않았다. 책을 읽는게 지루하고 오래 읽는게 힘들다고 느낀 사람들도 읽기 좋을 것같다. 나는 이 책이 아이돌이라는 주제로 흥미로운 이야기와 소중한 의미를 보여준 가치있는 책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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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2:2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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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6나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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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은 “이제는 더 이상 버틸 힘이 없어요. 그냥 내려가고 싶어요.”라는 소녀 A의 고백이다. 이 말은 단순히 프로그램이나 학교에서의 중도하차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압박과 관계 속에서 느끼는 피로감과 단절감을 보여준다. 개인의 포기가 게으름이 아니라, 누적된 상처와 외로움의 결과일 수 있음을 상징적으로 드러내기에 인상 깊었다. 이 구절을 통해 우리는 누군가의 작은 신호를 놓치지 않고 귀 기울이는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된다.</p><p>줄거리를 요약하면, 작품은 한 소녀가 현실의 무게를 감당하지 못하고 결국 중도하차를 선언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다. 처음에는 평범한 학생이었지만, 끊임없는 비교와 경쟁, 무관심 속에서 점점 고립된다. 노력해도 인정받지 못하고 오히려 비난만 돌아오는 상황은 그녀를 절망하게 만든다. 결국 소녀 A는 더 이상 버틸 수 없음을 고백하며 기존의 틀을 벗어나고자 한다. 이 이야기는 단순히 한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오늘날 청소년들이 겪는 사회적 현실을 보여준다.</p><p>이 작품은 현실 문제와도 깊게 연결된다. 입시 경쟁, 학교 내 소외, 사회적 낙인 등은 오늘날 청소년들이 실제로 겪는 고통이다. 나는 이 작품에서 ‘중도하차’라는 표현이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생각했다. 우리 사회는 흔히 포기를 실패로 단정하지만, 어떤 경우에는 내려놓음이 자기 자신을 지키는 최선의 선택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다양한 삶의 길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 포기를 두려움이나 낙인으로 보지 않고, 새로운 시작으로 받아들이는 관점이 필요하다.</p><p>작품이 주는 시사점은 분명하다. 바로 개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소녀 A가 중도하차를 선언하기 전까지 주변은 그녀의 신호를 알아차리지 못했다. 이는 우리가 타인의 고통에 무심하거나 성과 중심 사회에 몰두해 있음을 드러낸다. 이 소설은 우리가 주변 사람들을 더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작은 신호에도 민감하게 반응해야 한다는 점을 일깨운다. 또한 중도하차를 단순한 실패가 아닌 새로운 선택으로 이해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결국 이 작품은 청소년뿐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인간다운 삶과 행복의 의미를 다시 묻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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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2:2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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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22 장석현</title>
         <author>25_10122_2</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ve3763kl7lwpt2dc/wish/3614504750</link>
         <description><![CDATA[<p> 이 소녀 A 책은 일단 소녀들의 이야기를 담고있다</p><p>이 이야기에선 총 4개의 에피소드가 있다 일단 구유진 에피소드 부터 보자면 구유진은 넥스트아이돌을 즐겨보는 소녀임 하지만 구유진에겐 안 좋은 일이 있었음 그건 바로 소녀A에게 왕따를 당한것 소녀a는 구유진이 즐겨보는 넥스트아이돌에 나와서 구유진은 매우 짜증이 났음 소녀a의 본명은 김아름이였는데 이 김아름 때매 자퇴하였음 구유진은 자퇴한후 타로 학원에서 타로를 배우고 있음 그러다 구유진은 타로 쌤에게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고 편의점애서 먹고있는데 김아름의 노래가 나오자 공황발작이 시작됨 공항이 사그락들고 나서 구유진은 현타가 오게됨 "그냥 여기서 차에치여 죽을까 하고"생각을 하게됨 이 부분을 읽고 약간 우리나라와 비슷하다고 생각됨 우리나라도 자살률이 높으니까 그래서 나는 이 문장을 보고 이런 생각을 했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이런 생각을 할까라고 이 책을 보면서 느낀점은 사람마다 힘듬이 다 다르고 그 힘듬이 조금 위로가 되었으면 이라고 생각 하였다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이유는소녀들의 세께를 담고 있기 떄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 주인공들의 서사를 공감할수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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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2:3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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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9허정민</title>
         <author>25_10129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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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모두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거나 상처를 받아본 적이 있을 것이다.큰 상철르 받은 사람들은 극단적 선택을 할 수도 있다.이 책,소녀A,중도하차합니다는 4명의 주인공들이 갈등을 해결하여 상처를 극복해내는 이야기를 담은 소설이다.줄거리를 설명하면,18살 구유진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인기인 소녀A를 보았다.유진은 소녀A가 과거 자신을 왕따시킨 김아름인 것을 알게되었고,김아름이 오다션에서 처참히 떨어졌으면하는 마음으로 김아름이 학교폭력 가해자라는 폭로글을 올린다.한때 인기연습생이였던 진선미는 폭식을 하여 과거와 많이 달라졌고 과거 같은 댄스동아리였던 소녀A,김아름이 오디션에서 인기를 누리고있는 모습을 보고 질투를 느껴 소녀A,즉 김아름의 과거사진을  SNS에 올린다.가난해서 여러 알바를 하고있는 고세리는 자신이 자살하지 않도록 도와준 김아름이 논란에 휩싸이자 그녀가 학폭 가해자가 아니라고 생각해 해명글을 올린다.논란에 휩싸인 소녀A,김아름은 구유진을 만나고 싶어햇고 나나의 타로점에서 구유진을 만나게 된다.김아름은 구유진에게 사실 본인도 과거 학교폭력 주동자의 명령으로 유진을 괴롭히게 된 것임을 말하고 둘은 화해하며 이야기가 끝난다.나는 위 이야기의 4명의 주인공들보다 타로점을 운영하고 있는 나나의 이야기가 더 인상적이였다.나나는 과거에 큰 학교폭력을 당했고, 이후 자살시도를 하지만 몸에 상처만 남기고 애써 진짜 목숨을 끊지는 못했다.나나는 마음을 치유하려고 인도로 가서 타로강습을 받았다.나나는 강습에서 다른 사람들의 위로를 듣고 한국으로 돌아와 타로점을 차렸다.그리고 자신의 이름인 은희말고 나는 나라는 의미로 나나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게 되며 자신의 상처를 받아들이게 된다.나 또한 과거 큰 정신적 피해를 입은 적이 있다.그래서 4명의 주인공들보다는 나나가 더 마음이 갔고 이 부분을 읽으며 상처(정신적)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생각을 해보았다.보통 사람들은 상처를 받았을 때 그 기억을 잊으려만 한다.그러나 나는 그 상처를 받아들이면서 심리적 성장을 이루는 것이 더 좋고 남들이 그 상처가지고 지적을 해도 무시를 하는 것이 좋다.따라서 심리적 상처를 받으면 너무 우울해하지 말고 심리적 안정을 취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소녀 A,중도하차합니다는 우리들이 여러 생각을 해보게 하는 가치있는 책이므로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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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2:3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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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10민지호</title>
         <author>25_10110_3</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ve3763kl7lwpt2dc/wish/3614525423</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읽은 책의 줄거리는 규우진이라는 주인공이 넥아타에 출연한 소녀A가 자신을 6학년때 왕따했던 김아름이란걸 알게된다 하지만 구유진은 인터넷에 글을 올려 소녀A의 셩형수술 보정 학교폭력 의혹에 결국은 하차하게 된다 하지만 근처 타로집을 찾아가 구유진을 만나 화해하며 책이 끝이 난다 이책에서 인상깊은 대화은 "이 죽음 카드는 어떻게 보이니?" "나쁜것 같아요" "왜그렀게 생각하니" 죽음은 좋아보이지 않아요" "하지만 죽음은 어쩌면 끝이아니라 새로운 시작이 될수도 있는 거야" 라는 대화가 인상 깊었다 이유는 나는 항상 부정을 나쁘고 부정적인 단어라고 생각 했는데 이문장에서는 죽음이 좋은 면도 있다는 것을 생각할수있는 문장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책의 중심은 요즘 많은 놀란이 되는 학교 폭력인데 지금의 학교폭력은 폭력뿐만이라니라 다른 종류로 지금도 어디선가 고통 받고 있는 사람이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p><p>그리고 포기라는 단어를 더욱 넒은 시점으로 생각하고 이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구유진이 김아름의 예전 비밀을 인테넷어 폭로하며 소녀A는 하차를 결심한다</p><p>작가가 하고 싶은 말은 과거의 일이 현제를 망칠수있고 서로 서로 헐뜯고 공격하고 비방하기 보다는 용서와 포용이 더욱 좋은 해결책이란걸 강조하고 있는것 같다그리고 학교폭력을 지적하고 비판한것 같다 나는 이책을 추천한다 이유는 학교폭력이라는 주제를 잘 다루었고 중간중간 공감할 만한 포인트드도 많고 과거의 일이 현제를 망칠수도 있다라는 교훈을 깊게 심어주고 이거ㅛ 말고도 댜양한 교훈이 있어 느낄수있는 것이 많아서다 </p><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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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2:4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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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01강나율</title>
         <author>25_10101_1</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ve3763kl7lwpt2dc/wish/3614528988</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옛날에 왕따나 학교폭력 이야기를 읽어본적이 조금 있어서 &lt;소녀A,중도하차합니다&gt;가 더 와닿았던 것 같고 책속에서는 웬만하면 다 해결되어 다시 친구가 되지만 현실에서는 그렇지 않은 일이 대부분이라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p><p> &lt;소녀A,중도하차합니다&gt;도 그런 왕따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소녀A 김아름은 아이돌이 되었지만 과거 자신이 따돌렸던 구유진과 자신이 돋보이고 싶었던 진선미가 올린 사진과 글 때문에 가해자 논란과 성형 논란에 휩싸여 하차까지 고민하게 된다.그러다 고세리와 나나의 도움을 받고 또 유진이와 만나 이야기하며 오해가 풀리게 된다. 김아름은 하차하지 않기로 결심하고 아이돌 활동을 계속해 나간다. 그리고 유진이와는 친구가 된다. 이 책에서는 자신이 무심코 하는 행동이 누군가에게는 삶의 의지를 잃을 만큼 큰 상처가 될수 있다는 말과 우리들의 삶은 매우 소중하니 포기하지 말라는 말을 하고있다. 유진이와 선미가 글을 올리는 장면과 자살하려는 세리에게 아름이가 희망을 주는 장면에서 그 말들이 잘 나타난다. </p><p> 나는 이 책에서 세리에게 아름이가 희망을 주는 장면과 아름이와 유진이가 다시 친구가 되고 유진이가 입시준비를 시작했을 때이다. 왜냐하면 첫번째 장면은 삶의 의지를 되찾아주고, 이 책에서 하고싶은 말이 잘 담겨있는 장면이기 때문이다. 그다음으로 두번째 장면은 유진이와 아름이가 오해를 풀고 예전 관계로 회복되었고, 유진이가 삶의 희망을 되찾았기 때문에 인상깊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한가지 질문이 떠올랐다. 유진이가 올린 글은 마냥 나쁜일만 생기게 한 글일지 의문이 들었는데 나는 아니라고 생각했다. 나쁜일이 많이 생기게 했지만 아름이와 유진이가 서로 만나게 하여 옛날에 쌓였던 오해를 풀고 다시 가까워질수 있게 하였고 두명 모두에게 희망을 주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마냥 나쁜 일만 생기게 한 글은 아니었다고 생각한다. 현실에서도 왕따나 사이버 폭력 등의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 나는 이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서로 마음을 열어 오해와 마음속에 쌓인 것들을 풀어나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앞에서 말했던 현실에서는 왕따 문제가 쉽게 해결되지 않는 문제도 이렇게 하면 많이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마지막으로 나는 이 글을 읽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 삶의 의지를 잃지 말라고, 삶의 희망을 가지라고, 여러분의 삶은 소중하니 절대 포기하지 말라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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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2:4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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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32박경은</title>
         <author>25_10132</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ve3763kl7lwpt2dc/wish/3614529137</link>
         <description><![CDATA[<p>&lt;소녀 A, 중도 하차 합니다&gt; 라는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주인공이 끝내 경연 프로그램에서 하차를 선언하는 순간이었다. 모두가 화려한 무대를 꿈꾸지만, 그녀는 스스로의 한계를 인정하고 당당히 무대를 내려왔다. "나는 나답게 살아가고 싶다." 라는 듯한 태도는 오히려 더 큰 울림을 주었다. 꿈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는 모습이 진솔하게 다가왔다. &lt;소녀 A, 중도 하차합니다&gt;는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가한 소녀 A(김아름)의 이야기를 다룬다. 화려해보이는 무대뒤에는 치열한 경쟁, 냉정한 평가, 외로운 성장 과정이 숨어있다. 주인공은 최종 무대까지 가지는 못했지만, 자신이 진짜 원하던 삶과 목소리를 찾으며 성장한다. 결국, 이 소설은 '포기'가 아니라 '새로운 출발'을 선택한 이야기이다. 현실에서도 많은 청소년이 꿈과 현실 사이에서 많이 고민한다. 특히 연예계나 입시처럼 경쟁이 심한 분야에서는 좌절과 포기가 여겨진다. 하지만 나는 이 책을 읽으며 꼭 그렇지만은 않다고 생각한다. 누군가의 기준에 벗어나더라도 나의 행복과 진짜 원하는 길을 찾는 것이 더 중요하다. 때로는 포기하는 선택이 용기일 수도 있다는 깨달았고, 나 또한 이 주인공처럼 '내가 원하는 삶'을 선택할 용기를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 이 작품은 단순히 한 소녀 오디션 실패담이 아니라, 누구나 삶에서 겪는 선택과 도전의 과정을 비추는 이야기이다. 우리는 종종 다른 사람의 기대에 맞추어 살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내가 원하는 삶을 선택하는 용기라는 점을 깨닫게 된다. 주인공이 무대를 떠난 것은 패배가 아니라 자기 자신은 새롭게 시작한다는 뜻인 것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입시에 어려움을 겪은 사람이나 연예계의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읽고 나서 도움이 안 될 수도 있지만 간절한 사람들은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그런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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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2:4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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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1백정훈</title>
         <author>25_10111_2</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ve3763kl7lwpt2dc/wish/3614529270</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어릴적에 뉴스에서 이러한일과 비슷것을 본적이있어.그 뉴스는 어떤아이가 있었는데  그아이가 다른아이를 괴롭히고 있었다.그아이에게 괴롭힘을 당하던 아이는 죽은체로 발견되어었다.결론은 괴롭힘을 당함으로써 힘든마음을 참았다가 결국 자살을 선택한 것이다.나는 이 뉴스를 보고 너무나도 안타깝다는 생각이들 었다.</p><p><br></p><p> 이 책의 내용은 한소녀가 있었는데 그런데 그소녀는 투명인간 취급과 앝따등등과 같은 괴롭힘을 당하고 있었다.그리고 나를 괴롭히던 친구는 가수가 됬다. 그아이의 이름은 김아름이다.김아름의 별명은 소녀A이다.처음에는 모습이 많이 달라져서 김아름인지 몰랐다김아름이 우리 학교에 오기전까지는 그나마 괞찬았다.김아름이랑 얼마동안은 친구였지만 얼마 안있어서 김아름이 배신을 때린다.그이후로 나는 병원을 찾아가서 상담을 받았다.그 의사가 자주 상담을 받는것을 권요했자만 우리집이 가난해서 그렇게 할수가 있었다.나는 몸이 아파서 학교를 자주 빠졌다.나중에 엄마도 내가 학교를 자퇴하는 것을 허락했다.나는 자퇴하기 얼마전에 타로집에가서 내가 자퇴를 할것인지를 물어보았다.그리고나는 얼마안있어서 자퇴를 했다.그후에도 나는 타로집에가서 타로를 했다.어느날 나는 타로집 앞간판에 개인교습도 합니다라고 적힌것을 보았다.나는 들어가서 타로를 배웠다.그리고 나는 타로 집을 나와서 무의식적으로 버스를 탔버렸다.</p><p>나는 이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문장은 &lt;떨어져요&gt;를 부른 김아름이 유명해지게된 결정적인 곡이다. 노래를 부른 김아름은 떨어지기는 커녕 인싸가 되었다. 그이유는 지기 자신을 괴롭히는 친구가 인싸가 되는것은 참 치상하기 때문이다. 또다른 문장은 이제 떨어지는 사람은 김아름일 것이다.  그 이유는 자기자신을 괴롭이던 친가가 떨어진다는것은 참 행복하고 기쁘기 떄문이다. </p><p><br></p><p>나는 이 책이 조금이라도 어려운 상황에 처한 사람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주기때문에 어려운 상황에 처한사람들이 읽는것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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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2:4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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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27조은준</title>
         <author>25_10127_1</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ve3763kl7lwpt2dc/wish/3614529610</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지근 여러 사람들과 말, 혹은 행동으로 의사소통하고 있다. 그러나 자신이 생각없이 무심코 던진 말, 행동으로 이내 상대방은 상처를 받고, 때로는 집단이 의도적으로 특정 사람에게 말과 행동을 함부로 하며 괴롭히기도 한다. 이는 온라인공간에서도 예의가 아니다. 악플을 달거나 대화할 때 함부로 말하는 일이 잦다. 심지어 특정 사람을 온라인공간 안에서 괴롭히거나 특정 유명인에 대한 허위 사실을 퍼뜨리기도 한다. 앞서 말한 모든 것들은 단순한 개인의 문제를 넘어선 사회적 문제로까지 이어지고 있다.</p><p><br/></p><p>이와 관련된 내가 읽은 책인 '소녀A, 중도 하차합니다' 에서, "유진'은 소녀A인 "아름"에게 학창시절 괴롭힘, 왕따를 당하였다. 아름이 잘 되는걸 볼수 없던 유진은 아름의 과거를 폭로했고, 아름은 '왕따 가해자'라는 논란에 휩싸이게 된다. 설상가상으로 얼마 지나지 않아, 연예인이 되는데 실패한 선미는 아름의 과거 사진을 홈페이지에 올렸고, 아름은 성형논란에까지 휩싸이게 된다.그러나 고세리 등 한편의 다른 사람들은 아름을 좋은 사람으로 기억하였다. 한편 아름은 자신이 피해자였기도 했지만 가해자가 맞다는 사실에 매우 괴로워하며 하차 직전까지 갔으나, 자신이 잘못되었고 화해를 원했던 유진은 아름과 서로 화해하고 아름을 도와주었고, 아름은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p><p><br/></p><p>나는 이 책의 중심 주제들로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고 생각한다. 첫째, 사람은 말, 행동에 따라 일어서기도 하고, 무너지기도 한다. 이 책에서는 유진이 다른 친구들의 괴롭히는 행동으로 인해 자퇴하고, 아름 또한 하나의 글, 게시물로 인해 논란에 휩싸에 무너지기 직전까지 갔다가,친구의 용서의 말, 도움을 주는 행동으로 인하여 다시 일어서게 된다. 이 책의 등장인물뿐 아니라 나도 친구 등의 말, 행동으로 인해 기분이 좋아지거나 상처가 되기도 한다. 이는 다른 사람들도 예외는 아니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 말, 행동이 타인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생각하며 행동해야 한다.</p><p><br/></p><p>둘째, 한번 한 말과 행동은 되돌리고, 주워담을수 없으며, 퍼져나가는건 순식간이다. 이 책 에서 홈페이지에 올린 한 장의 글, 사진만으로  소녀 A에 대한 논란으로 번진 것만 봐도 말과 행동, 특히 온라인에서는 그 파급력이 매우 크기 때문에 말과 행동을 조심해야 한다.</p><p><br/></p><p>말과 행동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하다. 개인의 평판이 결정되는건 물론이고, 남에게 악영향을 끼치고 상처를 주기도 한다. 우리 사회에서도 말과 행동으로 인해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는 문제정이 있다. 우리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상대방에게, 또는 상대방에 대한 말이나 행동에 대해 대단히 조심해야 한다. 한편으로는 우리가 상대방에게 격려, 위로, 응원 등의 긍정적인 말과 행동을 많이 해주면 남이 상처를 입지 않는건 물론, 행복하고 긍정적인 사회를 만들 수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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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2:4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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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25 조윤빈</title>
         <author>25_10125_3</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ve3763kl7lwpt2dc/wish/3614529760</link>
         <description><![CDATA[<p>&lt;소녀A, 중도하차 합니다&gt;는 (구유진 기준) 학창시절 자신을 따돌렸던 김아름이 연애인을 하며 잘 나가자, 학폭을 당했다 라는 글을 작성한다.많은 사람들이 구유진의 글에 관심이 쏠리며 수많은 댓글이 소녀A를 둘러싼다.김아름의 대한 안좋은 인식이 퍼지고 김아름은 중도하차를 하겠다고 한다.그렇지만 구유진과 김아름은 &lt;The taro&gt;에서 먄나 화해하게 된다.</p><p>나는 고세리가 "야, 아름언니 그런사람 아니야."라고 한부분이다.어떻게보면 김아름의 진짜 모습을 하는 유일한 사람일수도 있다.다른사람들의 판단에 떠밀러고 있는 중에 김아름의 편을 들어준것이 인상깊었다.구유진과 고세리의 입장에서 김아름의 생각이 확연히 다른데 그 부분은 뭔가 생각할수록 복잡했고 이런부분이 나에겐 인상깊었다.</p><p>현재 우리나라에도 많은 아이돌이 있다.하지만 이 작품의 중심단어 중도하차처럼 수많은 아이돌이 중도하차를 했고 하는 중이다.이유는 다양했지만 대부분이 학폭논란으로 탈퇴되는 경우가 많다.물론 나도 친구들과의 다툼이 많이 생겼었다.그때의 감정과 그후 나의 생각이 이 책에 조금씩 묻어나오는 것 같아서 공감하여 읽었던 책인 것 같다.친구의 우정 또는 학폭에 관한 책을 많이 읽었는데 그중에서 이번작푼 &lt;소녀A,중도하차합니다&gt;가 가장 와닿았다.실제로 일어난 일처럼 하나하나 섬세하게 표현했고, 사건들에서 각각 기억에 남는 포인트가 있어서 좋았다.자신의 친구와 큰다툼을 하였거나 학폭 가해자, 피해자 등 친구간에 아픔을 겪었던 사람들이 이책을 읽는다면 큰 공감을 하고 상대방의 입장도 생각해보는 기회가 될것같다.또한,학폭이란것이 좋은 건 아니다.한사람 또는 여러사람에게 고통과 아픔을 줄수있는 것이 학폭이다.죠음엔 다들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함부로 '학폭, 학폭'이라고 말하고 다닌다.그렇지만 우리는 지금이라도 행동과 인식을 개선해 나가야한다.반드시 바꿔나가야만 조금이라도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며 서로간의 미움을 받지 않을 수 있다.학교폭력을 하지말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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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2:4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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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2고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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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 A중도하차합니다는 소녀 A가 아이돌 오디션 프로 그램 &lt;넥스트 아이돌 스타&gt;라는 프로그램에서 TOP5안에 들게되어 많은 관심을 가지던 중 소녀A의 노래중 소녀 A가 왕따였다는 식으로 적은 노래가 있었다 하지만 그 노래를 본 학교 시절 친구가 소녀A가 왕따가 아닌 왕따 가해자라는 논란글이 뜨고 그 후에 소녀A가 성형을 했다는 논란 또한 커지게 되어 소녀A는 중도하차할 위기에 처하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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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2:4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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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16 윤주원</title>
         <author>25_10116_1</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ve3763kl7lwpt2dc/wish/3614530817</link>
         <description><![CDATA[<p>&lt;소녀A, 중도 하차합니다&gt;는 청소년 시기의 외로움과 성장, 그리고 친구들 간의 우정을 담은 작품으로, 나는 이 책을 읽으며 단순한 한 소녀의 이야기를 넘어서 내가 겪었던 경험과 마음을 깊이 돌아보게 되었다. 이 책의 이야기는 자신을 "중도 하차한 사람" 이라고 표현하는 주인공 김아름을 중심으로 흘러간다. 김아름은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 다니며 점점 더 자기 존재가 하찮고 쓸모없다고 생각한다. 세상은 계속 앞으로 나아가는데 자신만 뒤쳐진다고 여겨 스스로를 포기하려는 마음까지 품게 되는데, 이 지점에서 나는 과거에 느꼈던 불안감 등이 떠올라 큰 공감을 느꼈던 것 같다. 그러나 김아름의 삶은 구유진, 진선미, 고세리라는 친구들을 만나면서 달라진다. 이 친구들은 서로 다르지만 김아름의 곁에서 함께 울고 웃으며 김아름이 혼자가 아님을 알려주었다. 특히 괴롭힘 상황에서 친구들이 김아름을 지켜주는 장면이 나에게 가장 와닿았다. 이 책은 결국 소녀A가 더 이상 중도 하차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장면으로 끝나는데, 그 결심은 단순한 한 인물의 변화가 아니라 책을 읽는 독자에게도 자기 긍정의 메세지를 전해 준다. 나는 이 책의 큰 가치가 '공감과 치유' 라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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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2:4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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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1홍정효</title>
         <author>25_10131</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ve3763kl7lwpt2dc/wish/3614533189</link>
         <description><![CDATA[<p>소녀S가 왕따라는 글이 올라와 혼란스럽던 그떄 피해자라는 글도 올라왔다 하지만 결국엔 소녀A가 피해자였다 </p><p>기억에 남는 문장은"자퇴를 한 것을 죽음이라 생각한다면 지금의 너는 새롭게 탄생한 거야" 이 대사가 뭔가 뭔지모르게 심장에 와닿아는다 내 생각에는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거 같다. </p><p>첫번쨰는 이야기에서 구유진이 왜 학폭 사실을 까발리는걸 뜸들였는가 나의 생각은 과연 자신이 하는 일이 맞는 것일까 의심이 들었을것 같다. </p><p>심각성 경고는 너무 지속적 왕따를 하면 잘나가던 연예인이 나락가는걸 보았다. 그리고 왕따를 하던 학생들은 나중에 고소 할수있으니깐 고소하지 않고 사이좋게 지내자</p><p> 그리고 요즘 때리는 폭력이 줄어들고 사이버 폭력이 많아지고 있는데 그 괴롭힘을 당하던 피해자가 자살도 함 그래서 해결방안을 말해보자 선플 달기 그리고 또 악플 달지 말기 부모님이 메시지 카톡 못하게 하기 댓글 달때 상대방 입장 생각하기 비밀 유지 어려움 인식 온라인에 올린 글이나 사진은 여₩ㅇ구적으로 남을수있다는걸 항상 유념하기 대처방법 습득 욕설 괴롭힘 메시지를 받으면 바로 차단 신고 가능 활용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기 증거 확보 캡쳐나 저장을 통해 사실을 입증 할 수 있도록 자료 보관 상담 요청 부모 교사 전문 기관에 요청하기 디지털 윤리 교육 강화 단순히 "하지마라"이가 아닌 사이버 폭력이 왜 심각한지 알아야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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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2:4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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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18이재원</title>
         <author>25_10118_2</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ve3763kl7lwpt2dc/wish/3685196681</link>
         <description><![CDATA[<p><br></p><p>우리나라의 연예계는 이제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하지만 그만큼 다양한 문제점들이 발생하고 있는데 그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연예인 학교폭력 문제이다 김지숙 작가의 소녀 A중도하차 합니다는 이러한 실상을 잘 담아내었다</p><p>주인공 소녀A는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넥스트아이돌스타에서 TOP5중 한명으로 선정된다 소녀A는 학교폭력 피해자들의 입장에서 쓴 곡이 많아서 학교폭력 피해자가 아니냐는 주장이 많았다 하지만 넥스트아이돌스타 홈페이지에 소녀A에게 학교폭력을 당했다는 글이 올라온다 심지어는 소녀A의 퉁퉁하고 못생긴 과거 사진까지 올라오면서 학폭과 성형 논란에 휩싸이게 된다 소녀A는 중도하차를 할지 말지 고민하게 된다 그러던중 소녀 A의 집으로 학교폭력을 당했던 유진이가 찾아오면서 오해를 풀게 된다</p><p>소녀A중도하차합니다는 여러 시점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이 이야기는 단순히 아이돌 이야기를 넘어 학교폭력 더 나아가서 우리사회의 상처와 화해와 용서까지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그리고 이책의 특장점중 하나는 주로 학교폭력 소설들이 다루는 나쁜애 착한애를 명확하개 나누지 않아서 독자들이 생각할수 있게 만든다 교실안의 아이들의 관계는 생각보다 단순하지 않다 이 책은 아이들의 미묘한 관계를 잘 풀어내었다</p><p>소녀A의 등장인물들은 모두 각자의 처지에서 안쓰러웠다 서로의 상처를 바라보며 나아가는 모습이 대견하기도 했다 상처입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싶은 책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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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0:4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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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17 이가은</title>
         <author>25_10117_3</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ve3763kl7lwpt2dc/wish/3687753103</link>
         <description><![CDATA[<p>   요즘들어 학교폭력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요즘은 그중에서도 사이버폴력이 대다수이다. 특정 친구를 찍어 몰래 SNS에 올리거나 단톡방에 초대하고 나가기, 단톡방에서 비난과 욕설하기 등등 다양한 방법으로 학교폭력이 일어난다.</p><p>   이 책은 소녀A와 유진, 진선미가 서로의 시점으로 왕따에 대해 나누는 이야기이다.</p><p>   화제의 오디션 프로그램 &lt;넥스트아이돌스타&gt; 뜨거운 사람들의 결승전에 오르게 될 5명이 선정된다. 수준급의 자작곡으로 주목받는 가수지망생 소녀A도 결승전에 진출하게 된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결승 무대를 앞두고 소녀A가 왕따 가해자라는 폭로 글이 인터넷에 올라온다. 논란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던 그때, 소녀A의 실체를 밝히는 또 다른 글들이 올라오는데 소녀A는 정말 학교폴력 가해자 일까? 이 책은 상처받은, 상처 준, 그리고 상처를 기억하는 마음과 엉망이 된 마음을 안고 진짜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는 소녀들의 이야기이다.</p><p>   나도 왕따 관련 뉴스를 본 적이 있다. 그럴때마다 왕따를 당한 피해자들의 마음이 얼마나 아플지 잘 알것같아. 예전에는 심하면 얼마나 심하겠어라고 가볍게 생각했다. 이제는 왕따가 얼마나 심한것인지 알게 되었다. 정부에서 관련 제도를 더 강화하고 처벌 강도를 높여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다른 사람들도 학교폭력에 대해 더 경각심을 가지고 조심할것이다.</p><p>   내가 이 책을 읽으먼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문장은 '변화는 계속 일어났고, 스물셋인 지금, 나는 생각지도 못한곳에 와 있다' 이다. 이 문장은 조금 오묘한 느낌을 들게 한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한 모습이 멋있기도 하고 자신이 여기까지 오게 될줄 꿈에도 몰랐다는 것에서 조금 놀랍고 대단하다고 생각한다.</p><p>   나는 이 책을 많은 청소년들이 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청소년들은 마음이 복잡하고 감정기복이 심하다. 이 책을 읽으먼서 조금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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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8 05:5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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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청소년은담배사용하지말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ve3763kl7lwpt2dc/wish/3687759357</link>
         <description><![CDATA[<p>청소년은담배를쓰면위험하기때문에담배속에는독성물질이들어있어몸에해롭다,예를들어어린아이의경우담배를함부로먹으면안된다.담배가우리몸에들어가면독성물병이생긴다.예를들어프나펑유투브에나온피코처럼담배를입에넣으면그담배에있는독성물질이우리몸에들어와우리근육을썩께만든다.어린이는담배는독성물질이기때문에절때사용하지말아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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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8 05:5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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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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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3 장승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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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화제의 오디션 프로그램 넥스타아이돌스타!</p><p>뜨거운 관심 속에서 결승전에 오를 top5가 선정 된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결승 무대를 앞두고 소녀A가 왕따 가해자라는 폭로 글이 인터넷에 올라온다. 논란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던 그때, 소녀A의 실체를 밝히는 또 다른 글들이 올라오는데. 소녀</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18 06:1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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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12 성주원</title>
         <author>25_10112_3</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ve3763kl7lwpt2dc/wish/3687791864</link>
         <description><![CDATA[<p>     뉴스를 보면 학교폭력의 가해자들로 지목되어 비난을 받고, 자신이 가진 사회적 지위를 박탈당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런 식으로 다수의 비난을 받게 되는 이유는 사람들이 자신보다 못한, 나쁜 10대를 보내고서도, 그걸 감추고 자신보다 성공한 유명인들에 분노하는 것이 있을 수 있다. 또한 매일같이 뉴스에 나오는 학교폭력의 소식을 보며, 학교폭력을 하고도 떳떳하게 성공하는 어른들의 모습을 학생들에게 보여주지 말아야겠다는 생각도 이런 비난의 발생 이유이다. 결국 이러한 학교폭력으로 인한 '나락'은 개인적 분노와 사회적 책임이라는 2가지 요소로 발생한다고 볼 수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흔히 말하는 캔슬 컬처, 즉 나락을 단순한 분노의 산물로도, 숭고한 시민의식만으로도 볼 수 없는 것이다.</p><p>     이 책〈소녀A, 중도 하차합니다〉도 이런 내용을 담고 있다.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의 참가자 소녀A는 학교폭력의 가해자이다. 그리고 학교폭력의 피해자는 이 사실을 폭로하고, 소녀A를 향한 비난과 더불어 가짜 소문까지 퍼지며 소위 '나락' 에 가지만, 소설이 진행되며 과거 소녀A가 힘든 사람을을 도와줬다는 사실과 소녀A가 주동자가 아니었다는 사실이 조명되고, 피해자를 직접 만나 사과를 하며 결국 방송에서 하차하지 않고 자신의 위치를 지킨다.</p><p>     관용과 냉정 중 우리는 무엇을 택해야 할까? 아무리 소녀A가 다른 사람을 도왔고, 약간의 압박을 받아 학폭을 했다고 해도, 가해를 자신이 직접 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하지만 소녀A는 피해자를 만나 이해를 받았고, 관계를 회복했다. 즉, 소녀A가 다시 올라올 수 있게 된 가장 큰 이유는 피해자 본인이 공격을 멈추고 소녀A와 화해하고 이를 알렸다는 것이다.</p><p>     "상처뿐인 승리라도 겪어 볼 기회가 주어져야 하지 않을까" 이는 이 소설에서 피해자가 초반에 한 말이다. 자신은 힘든 인생을 살지만, 막상 자신을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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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8 06:1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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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02고준서</title>
         <author>25_10102_3</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ve3763kl7lwpt2dc/wish/3687792022</link>
         <description><![CDATA[<p><br/></p><p>소녀 A중도하차합니다는 소녀 A가 아이돌 오디션 프로 그램 &lt;넥스트 아이돌 스타&gt;라는 프로그램에서 TOP5안에 들게되어 많은 관심을 가지던 중 소녀A의 노래중 소녀 A가 왕따였다는 식으로 적은 노래가 있었다 하지만 그 노래를 본 학교 시절 친구가 소녀A가 왕따가 아닌 왕따 가해자라는 논란글이 뜨고 그 후에 소녀A가 성형을 했다는 논란 또한 커지게 되어 소녀A는 중도하차할 위기에 처하게 된다</p><p>책에서 소녀A!애 관한 논란글들이 많이 올라오는 많이 올라오게 되자 많은 사람들이 소녀A를 비판하였다 하지만 어느날 소녀A의 학창 시절 친구들이 해명글을 대신 써주어 소녀A는 논란에서 풀리게 된다. 이 책을 보고나서 평소 행실이 잘 되어야지만 사람이 자신감이 있을수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자신의 유명인사여도 평소에 행실이 안되면 걸림돌이 될수도 있다는걸 인지하였다</p><p>책에서는 소녀A가 논란에 한번 빠지자 사실인지 아닌지도 확인하지 않는 사람이 늘어나게  되었는데 이것이 우리나라 현실과 비슷하다고 느꼈다. 우리나라도 연예인이 논란이 생기면 사실인지 확인 보다는 일단 먼저 악성 댓글을 다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가장 기거에 남는 문장은 사실 그만두고 싶지 않아 무대에서 노래 부를때 행복을 이미 알아 버렸으니까 라는 문장이였다. 왜냐하면 소녀A의 적성에 맞는 일이 무엇인지 스스로 알게되고 그것에 도전 하는것이 멎ㅅ져보아기ㅐㅣ 떄문아다 이 책은 우리나라 현실에 빗대어 잘 표현한 글 같아서 나느 이책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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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8 06:1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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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21 이지민</title>
         <author>25_10121_5</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ve3763kl7lwpt2dc/wish/3687792767</link>
         <description><![CDATA[<p>  모두들 하루하루 열심히 세상을 살아간다. 그 안에거 모두가 발전하고, 변화한다. 사람들은 하루하루를 발전해 나가기 위해서 바쁘게 일을 하고 그로인해서 주변을 둘러보지 못한다. 이 문제는 학교생활의 문제까지 널리 퍼진다. 소설에서만 보고 웹툰으로만 보는 그런 "학교폭력"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p><p>  김지숙 작가는 이런 "학교폭력"이라는 주제로 책속 내용을 잘 표현하고 있다. 이 책속에는 소녀A인 김아름과 구유진의 이야기가 있다. 구유진은 어느날, &lt;넥아타&gt;라는 서바이벌 오디션 채널을 보게되고 소녀A를 보게된다. 채널속 소녀A는 구유진에게 학교폭력을 가한 가해자였고 구유진은 후유증으로 인해 자퇴를 선택한다. 그날로부터 구유진은 소녀A가 떨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결국 인터넷에 학교폭력을 폭로하는 글을 쓰게 된다. 이 계기로 둘은 서로 반성하게되는 계기가 된며, 한편 진선미는 대니(부동칠)오빠와 서로의 얘기도 하고 &lt;타로&gt;에서도 자신의 상처들을 나눈다. 이 책은 구유진, 김아름만 있는것이 아니다. 총4명 구유진, 진선미, 고세리, 김아름의 서로의 아프고 힘든 인터넷세상과 학교폭력이 담긴 내용이다. 또한 이 과정에서 소녀A(김아름)은 용기를. 진선미, 구유진, 고세리는 한단계 성장하는 모습들을 보여준다. 나는 이 책이 4명의 소녀가 과거를 되짚어 보는 장면처럼 나 자신도 이런 피해를 준 적이 있는가를 생각나게 했다. 또한 자신의 삶을 성찰하고, 엇나가지 않게 해주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했다. </p><p>  또한 이 책에서 가해자는 김아름뿐만이 아니다. 또 다른 가해자는 서지희이고, 이 학폭의 원흉이었다. 나는 이런 학폭가해자 서지희의 일상은 어땠을지 궁금하다. 그런데 예상하자면 서지희의 삶은 자존감이 부족해서 남을 깍아내리는 삶을 살지 않았을까? 이러한 학교폭력을 해결하려면 나는 학교폭력을 당하거나 그런 친구를 본다면 먼저 선생님께 알리고 그 친구에게 상담처럼 고민을 들어줄것 같다. </p><p>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은 장면은 학교폭력 기사가 떴을 때, 김아름이 후회하는 장면이다. 왜냐하면 김아름이 반성하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이런 되새김을 할 수있는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또한 나는 니렇게 자신이 성찰 할 수 있는 책이 특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욱 추천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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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8 06:1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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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23 장승빈</title>
         <author>25_10123_6</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ve3763kl7lwpt2dc/wish/3691214257</link>
         <description><![CDATA[<p>화제의 오디션 프로그램 넥스타아이돌스타!</p><p>뜨거운 관심 속에서 결승전에 오를 top5가 선정 된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결승 무대를 앞두고 소녀A가 왕따 가해자라는 폭로 글이 인터넷에 올라온다. 논란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던 그때, 소녀A의 실체를 밝히는 또 다른 글들이 올라오는데. 소녀A를 둘러싼 서로 다른 목소리들, 소녀A는 정말 왕따 가해자일까? 하지만 소녀A는 왕따 가해자가 아니였다.       인상깊은 문장  자각의 말에서 확실한 대답보다는 질문을 가지고 써나가고 싶다. 이유는 나도공부할때 확실한 대답만 말하는데 나도 김지숙 작가님처럼 확실한 대답보다 질문을 더 많이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인상깊은 문장  타인이 내리는 나에 평가는 중요할까? 타인의 평가와 별개로 나 자신을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지울수 없는 상처는 어떻게 치유하는가? 진정한 화해란 어떻게 이뤄지는가? 등등 인상 깊었다.                                                                                                   인상 깊은 장면  투명인간 취급하는 장면이 생각난다 이유는  투명인간 취급을 당하는게 너무 불쌍해 보였기 때문에.                                   내가 전하고싶은 메시지  이책을 읽고 나는 친구와 싸워도 그 친구의 이야기를 다 듣고 나의 생각을 말해야겠다고 생각함 그리고 무작정 싸우기보단 오ㅔ 짜증이 나는지부터 생각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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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03:0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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