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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11월 15주(11/27~12/3) 책 읽는 아이들 by 한주희</title>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vca94bn7w3ktgh27</link>
      <description>하루 30분 좋은책 읽기!  41 밝음이 친구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좋은 책은 나 자신을 밝혀주는 등불이자 길을 알려주는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자신이 읽은 책 내용 중 가장 인상깊은 문장과 그 이유를 다양한 생각이 드러나게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24 05:3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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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일</title>
         <author>wisdomjhh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vca94bn7w3ktgh27/wish/280147086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br>저자:<br>쪽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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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5:3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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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unam4103</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vca94bn7w3ktgh27/wish/2805720039</link>
         <description><![CDATA[<p>제목:싸움 소</p><p>저자:이상권</p><p>쪽수:203</p><p>민구라는 아이가 있었다. 민구한테는 깊은 우물이라는 소가 있었다.깊은 우물은 한 송아지를 낳았는데 그 송아지 이름은 민구가 달소라고 이름을 지었다. 달소는 어느 날 닭장에 갔는데 그 닭장에 물똥이라는 닭이 있었는데 달소는 물똥이를 약올리면서 도망쳤다. 그런데 화가 난 물똥이는 달소의 머리를 쪼아버렸다. 달소는 울었다.그리고 어느 날 깊은우물은 쟁기질을 하러 갔다. 민구네 집은 가난해서 트랙터가 없어서 소가 쟁기질을 하게해서 농사를 지었다.그런데 갑자기 달소는 한 산으로 가더니 민구 아버지가 쇠말뚝을 박았다. 그쪽에서 왕눈이라는 소를 만났는데 왕눈이와 달소는 같이 친해졌다. 그리고 갑자기 어느 날 상이군인 할머니라고 쥐가 있었는데 그 상이군인 할머니는달소에게 이렇게 말했다. 민구네 가족이 너를 팔고 땅을 더 산다고 내가 들었다. 달소는 그 말을 듣자마자 엄마랑 헤어지면 죽어버린다고 했다. 그런데 갑자기 민구네 가족은 달소에서 깊은우물을 팔자고 했다. 그리고 깊은우물이 팔리고 쟁기질을 할 소가 없으니 달소가 쟁기질을 하게 하려고 달소 코에 코뚜레를 했다. 달소는 어리지만 덩치가 크니까 민구 아버지는 괜찮다고 했다.그리고 달소는 검둥이라는 다른나라에서 온 소와 만났는데검둥이도 왕눈이를 좋아해서  둘은 서로 질투해서 싸웠다.그렇게 싸우고 둘은 서로 사과를 했다. 그렇게 달소는 쟁기질을 하면서 하루를 보냈다. 그렇게 달소는 많이 자랐다. 왕눈이와도 오랜만에 만났다. 그런데 갑자기 민구 아버지가 길에 쓰러졌는데 사람이 없었는데 달소가 음머어 하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전했다. 그렇게 다행히도 민구 아버지는 깨어나셨다. 그리고 상이군인 할머니도 차에 깔려 죽게 된다. 며칠 후 달소는 소싸움 대회에 나가게 되는데 싸움을 엄청나게 잘하는 소들도 이기고 결승전에서 가장 세고 우승후보이고 유명한 싸움소인 망치의 아들인 흑곰이라는 소와 싸우게 된다. 달소는 흑곰의 약점을 이용했다. 흑곰의 약점은 화가나면 흥분한다. 달소는 그 약점을 이용해서 결국엔 흑곰을 이기게 된다.</p><p>이미 이야기를 짐작해서 그렇게 재미있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본 것 같다. 달소가 깊은우물을 다시 만나지 않은 것이 조금 아쉬웠다. 달소처럼 포기하지 않아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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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8 13:3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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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요일</title>
         <author>unam411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vca94bn7w3ktgh27/wish/2808895188</link>
         <description><![CDATA[<p>제목:유관순</p><p>저자:장종현</p><p>쪽수:152</p><p>1916년 충청남도 공주시에서 선교활동을 하던 미국인 감리교회 선교사인 사애리시 부인의 추천으로 이화학당 보통과 3학년에 장학생으로 편입하고, 1919년에 이화학당 고등부에 진학했다. 3월 1일 3.1 운동에 참여하고 3월 5일의 만세 시위에도 참여하였다. 총독부의 휴교령으로 천안으로 내려와 후속 만세 시위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다가 일제에 체포되어 공주지방법원에서 징역 5년형을 선고받고 항소하였고, 경성복심법원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아 사형이 확정되었다. 일제의 교도소에서 1920년 9월 28일에 순국했다.</p><p>1962년에 대한민국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되었으며, 1996년에 이화여자고등학교는 명예 졸업장을 추서했다.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용두리의 생가가 복원되어 1991년에 사적 제230호로 지정되었다. 천안 유관순 열사 유적과 천안종합운동장 내 '유관순체육관'은 유관순의 이름을 딴 것이다. 해방 후 박인덕 등에 의해 기념사업이 추진되었는데, 이 때문에 박인덕 등이 자신들의 친일 의혹을 덮기 위한 불순한 의도로 이화학당 학생이었던 유관순 열사를 부각시켰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책 내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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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11:2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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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vca94bn7w3ktgh27/wish/2811084526</link>
         <description><![CDATA[<p>제목:연꽃으로 핀 효심</p><p>쪽수:87</p><p>저자:김원경</p><p><br/></p><p>이 책의 줄거리는 심청은 태어나자마자 어머니를 잃고, 눈먼 아버지 심 봉사를 봉양하며 살아갔다. 심청은 공양미 삼백 석을 바치면 아버지가 눈을 뜰 수 있다는 말에</p><p>뱃사람에게팔려가 인당수에 빠졌다. 용궁에 살던 심청은 세상에 나와 황후가 되고, 그사이 심 봉사는 뺑덕어미를 만나 모든 것을 잃었다. 맹인 잔치에서 아버지와 다시 만났고,</p><p>심봉사는 눈을 뜨게 되었다. </p><p>이 책 뒷부분에 조금 나와 있었는데, 이해조라는 사람이 심청전을 신소설로 다시 썼다고 한다. 제목은 강상련이고 '강물 위의 연꽃' 이라는 뜻이라고 한다.</p><p>나는 심청이 아버지를 위해서 목숨을 잃을 정도로 효심이 깊은 마음에 감동이 들었다. 어떻게 그럴수 있었을까? 나라면 못 했을 것 같다. 맹인 잔치에서 아버지와 다시 만난 것이</p><p>정말 다행이다. 앞으로 더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화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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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2 02:5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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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토요일</title>
         <author>unam4104</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vca94bn7w3ktgh27/wish/2811118106</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장영실</p><p>저자 이향안</p><p>쪽수 33</p><p><br/></p><p> 장영실은 어렸을때부터 손재주가 뛰어난 아이였다.</p><p> 자기가 원하는 물건은 무엇이든 만들어냈다.</p><p> 나는 장영실이 원하는것이 있으면 무엇이든 자신의 손 으로 만든다는게 엄청 부러웠고, 엄청 신기했다.</p><p>그리고 장영실이 어렸을때 부터 그런 손재주가 있었던게  부럽고 신기했다.</p><p> 내가 만약에 장영실이 살던 시대에 살았다면 소문을 듣고 장영실의 집으로 찾아가서 원하는걸 만들어주</p><p>면 안돼냐고 빌고 또 빌었을것 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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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2 04:5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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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토요일</title>
         <author>unam410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vca94bn7w3ktgh27/wish/2811255710</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단톡방 귀신</p><p>저자: 제성은</p><p>쪽수: 119쪽</p><p><br></p><p><br></p><p><br></p><p>별빛 초등학교 4학년 1반에 윤하는 전학을 왔다. 첫날부터 친구들을 사귀며 학교생활에 적응하기 시작했다. 짝꿍 채연이의 초대로 들어간 단톡방에서 친구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고, 단톡방의 인싸로 통하는 채연이와 친하게 지내며 덩달아 인기를 누렸다. 그러던 어느 날, 단톡방에서 채연이와 엽기 사진 전쟁을 벌이다가 심하게 말다툼을 하고, 선생님께 들켜서 혼나게 되었다. 선생님의 지시로, 단톡방은 순식간에 폭파가 되어 버리고 친구마저 잃은 윤하에게 알 수 없는 누군가로부터 문자가 도착하게 된다. "비밀의 단톡방에 당신을 초대 합니다!" 그리고 나서 사건이 터지게 되자, 윤하가 말했다. 쉿! 이 단톡방에 우리 말고 누군가 있어! 그게 바로 따돌림을 당하던 미진이었다. 그래서 자신을 초대한 이유는 나 자신도 따돌림을 당하고 있었지만 동질감을 느끼고, 어쩌면 윤하는 자신을 위로해 줄 것이라 느낀 것 같다.</p><p>나는 미진이가 자신을 괴롭히던 그 아이들을 처벌해 주었더라면, 어떻게 될지 생각을 해본다. 다행히 처벌을 안 해 주어서 다행이다고 생각을 하고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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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2 12:3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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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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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08</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vca94bn7w3ktgh27/wish/2811530033</link>
         <description><![CDATA[<p>제목:용선생의 과학교실 30.암석</p><p>저자:사회평론 과학교육연구소</p><p>쪽수:111</p><p><br/></p><p>지구는 지각, 맨틀, 외핵, 내핵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 중 지각,맨틀,내핵은 고체이고 외핵은 액체이며 맨틀은 1년에 약 1cm씩 움직이고 있다. </p><p>흙은 죽은 생물이 썩어 생긴 물질과 바위가 부서져서 생긴 작은 알갱이로 이루져 있고 풍화작용으로 바위가 얼마나 많이 부서졌냐, 어떤 성질의 바위냐에 따라 흙의 성질,모양,촉감도 달라진다. </p><p>지각은 암석으로,암석은 광물로 이루어져 있다. 광물엔 희토류라는 종류가 있는데 우리생활에 꼭 필요한 것이다. 광물로 우리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앞으로 광물에 대해 열심히 공부해야 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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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02:5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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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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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2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vca94bn7w3ktgh27/wish/2811536631</link>
         <description><![CDATA[<p>제목:경제 속에 숨은 광고 이야기</p><p>쪽수:151</p><p>저자:프랑크 코쉠바</p><p>이 책에서 광고를 피를 빨아먹는 대신 돈을 빨아먹는 드라큘라로 비유한것이 신박했다. 그리고 광고에 속지 않고 대비하는 법을 알았고, 광고에 나오는 물건이 이상한지 또는 다른지 항상 의심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물건을 파는데 광고가 주는 영향이 커 광고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이제 나는 광고에 속지 않고 그 물건을 사면 나에게 도움이 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후회하지않는 현명한 선택을 할 것이다. 또한 다른 주변 사람들에게 나쁜광고에 속지 않는 법을 알리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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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03:18: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vca94bn7w3ktgh27/wish/281153663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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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19</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vca94bn7w3ktgh27/wish/2811551155</link>
         <description><![CDATA[<p>제목. 큰친구 작은친구</p><p>저자. LK Family</p><p>쪽수. 22</p><p><br/></p><p>아주큰 고래가 있었는데 물고기들이 고래를 엄청 신기해 했다. 물고기들은 고래한테 너무크니 우리랑 놀 수 없을것 이라고 말하고 도망갔다. 그때 작은 빨간 물고기 하나 가 고래한테 같이놀자 하였다. 고래는 눈에도 안보이는 물고기랑 어떻게 노냐고, 다른 물고기 들도 도망갔다고 빨간 물고기한테 말하였다. 물고기는 노는데 크기가 뭔 상관이냐며 따졌지만 고래는 들은 채도 안하였다. 물고기가 묘기를 보여주자 고래는 신기한것인지 같이 놀기 시작했다. 그 모습을 보던 물고기들은 신기하게 쳐다봤다. 그렇게 물고기와 고래는 재밌게 놀아 친구가 되었다고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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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04:2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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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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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vca94bn7w3ktgh27/wish/2811563644</link>
         <description><![CDATA[<p>제목:김순권</p><p>저자:문만용</p><p>쪽수:32</p><p> 1971년 6월 김순권은 미국의 앞선 지식을 배우겠다고 생각하며 하와이에 도착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오랫동안 비행기를 탄 뒤라 숙소에 도착해서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그런데 잠결에 물소리가 들렸다. 그 순간 홍수가 났다고 생각한 김순권은 급히 일어나서 창 밖을 보았다. 알고 보니 홍수가 난 것이 아니라 누군가 잔디밭에 물을 주려고 틀어 놓은 스프링클러에서 뿜어져 나오는 소리였다. 그 당시 우리나라에서는 농촌 진흥청에도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그런데 미국에서는 단지 잔디밭을 가꾸는 데 스프링클러를 사용하는 것이었다. 김순권은 풍요로운 미국이 부러웠다. 미국에서는 옥수수 농사를 짓는 사람들도 경제적으로 풍족하게 살고있었다. </p><p> 그 당시 우리나라에서는 가난했던 때였지만 미국은 단지 잔디밭를 가꾸는데에도 스프링클러를 사용하니까 나같아도 미국이 부러웠을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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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05:15: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vca94bn7w3ktgh27/wish/2811563644</guid>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gimeunyeong54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vca94bn7w3ktgh27/wish/2811565212</link>
         <description><![CDATA[<p>제목:엄마아빠 최고!</p><p>저자:최은규</p><p>쪽수:30</p><p>내용:짤랑짤랑. 나는 돈이 좋아 돼지저금통에 돈이들오 있으면 기분이 좋아져. 돈이 있우면 장난검.규술 인형 같울 것울 살 수 있어. 배고플 때는 빵.케이크룰 사먹을 수 있어 . 하지만 나는 돈보다 점박이가 더 좋아.점박이랑 놀면 배고푼 줄도 몰라 종멀 재미있고둔  그래서 나는 돈보더 점박이가 더 좋아  아무리 돈이 많이 있얻ㅎ 우리 점박이랑 똑같운 강아지는 살 수 없어.그런데 점박이보다 훨씬 더 좋운게 있어. 엄마.아빠! 내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소퓽가거 하눌 보고 함께 눌우 뒹귤뒹굴 나하고 놀어주는 유리 엄마. 아빠 베일 좋아. 엄마.아빠 사랑해요. 생각과누낌:  이 챡애 나오는 주인공은 나처럼  무엇보다 가족울 좋아하고 소중하고 여기는 것 같다.  이 책에 나오는 점박이는 강아지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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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05:23: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vca94bn7w3ktgh27/wish/28115652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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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vca94bn7w3ktgh27/wish/2811612315</link>
         <description><![CDATA[<p>제목:시간 가게</p><p>저자:이나영</p><p>쪽수:205</p><p><br/></p><p>항상 시간과 성적에 쫓기며 빠쁜 날들을 보내던 윤아는 시간가게에 들어가게 되었다.</p><p>그곳에서 자신의 행복한 기억을 잊는대신에 시간 10분을 주는 시계를 받았다.그 시계를 쓴 유나는 이 시계를 쓴것을 후회하게 되었다. 그래서 거꾸로 시간을 지우는 대신 기억을 돌려 받는다. </p><p> 이번에는 또다시 문제가 생긴다 . 화가난 윤아는 시계를 던져 부수고 지금의 현실에서 자기만의 행복을 찾아 나선다. 난 이책을 읽고 시간이 더 중요할까? 행복한 기억이 더 중요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난 생각을 선택했다,. 그 이유는 편하게 시간이 남으면서 재미없게 사는 것 보다는 매일 바쁘게 살아가는 편이 더 좋을것 같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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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08:2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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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13</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vca94bn7w3ktgh27/wish/2811617855</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불의 날개와 비밀의 왕국 제 3부 상</p><p>저자 : 투이 T. 서덜랜드</p><p>쪽수 : 272</p><p><br/></p><p>여기선 글로리와 친구들이 정글날개들이 사는 숲으로 간다.그리고 정글에서는 모래날개의 독을 맞은 웹스를 치료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 간 것이었다.정글날개들도 독을 사용하기 때문에 알 것 같았기 때문이다.거기서 가고 있다 누가 다가오고 있는 소리를 들으니 바로 숨었는데 그건 정글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고 시체도 있다는 걸 말하고 있는 용들이었다.그런데 또 가다가 써니와 웹스가 없어지고 잠부와 리아나라는 정글날개를 만났다.그리고 정글날개의 마을에 갔다.글로리는 자다가 일어나 나무늘보를 만나고 얼떨결에 기들여졌다.이 뒷내용은 집접 보시길.드디어 3부가 시작되었다는 생각에 좀 들떴고 하권도 빨리 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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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08:4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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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06</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vca94bn7w3ktgh27/wish/2811640903</link>
         <description><![CDATA[<p>제목:우리집 지붕은 꽃밭이에요.</p><p>저자:이장원</p><p>쪽수:32</p><p><br></p><p>나는 처음에 제목을 보고 깜짝 놀랐다. 왜냐면 제목이 "우리 집근처 밭은 꽃밭이에요!"가 아닌"우리집 지붕은 꽃밭이에요!" 인거다. 그래서 나는 깜짝 놀라면서도 이책의 내용이 어떻게 흘러갈지, 나오는 인물들은 누구누구 인지가 궁금해 졌다. 그런데 책 중간 쯤에 집 위에 진짜 쪼끔한 정원이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생각 했다. "나도 나중에 어머니에게 아님 아버지에게 만들어 달라고 할까? 아니다. 우리 부모님 만큼은 편찮으시면 안되지! 그냐 내가 돈 모아서단독 주택 사서 인테리어 하고 마지막으로 ㅣ붕을 만들어야지!" 라는 나의 소원이 생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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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09:5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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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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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빨강 연필 </p><p>저자:신수현,김성희</p><p>쪽수:1~83</p><p>이책은 빨갛게 된 연필입니다. 📝 </p><p>쨍그랑! 유리깨지는소리가 빈교실에 울렸다.</p><p>민호는안경을고쳐썼다.유리로만든 작은천사가 한쪽 날개가 부셔진 채로 바닥에 떨어졌습니다.</p><p>지나가다 수아 책상에 몸을 살짝 부딪혔는데 서랍 속 물건이 튕겨 나간 것이다.</p><p>'하필 수아 것을 깨다니' </p><p>민호는 유리 천사를 주워들었다. 손바닥보다 조금작은 몸체가 한손에 쏙 잡혔다 </p><p>떨어진 오른쪽 날개는 주변에 보이지않았다.</p><p>바닥에 엎드려 이리저리 둘러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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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10:4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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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vca94bn7w3ktgh27/wish/2811677781</link>
         <description><![CDATA[<p>제목: 가방들어 주는 아이</p><p>저자: 고정옥</p><p>쪽수: 102</p><p>어느 날 석우는 동네 할머니들이 영택이를 보고 혀를 차며 안 좋은 소리를 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석우는 화가 났습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사업에 실패하자 안 됐다는 듯 이야기하던 친척들이 생각났습니다. 석우는 그 할머니들에게 왜 그러냐며 한 마디 하고 석우와 함께 집으로 갔습니다.&nbsp;가을이 된 어느 날 석우는 영택이의 생일 잔치에 초대받았습니다.&nbsp; 석우는 선물 살 돈이 부족했지만 문방구 아저씨가 흠이 좀 있는 필통을 천 원에 팔아주셔서 그걸 선물로 샀습니다. 교실 대부분의 아이들이 영택이의 생일 잔치에 초대받은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초대를 찜찜해했습니다. 그리고 그 날 생일 잔치에 간 아이는 석우와 서경이 둘 뿐이었습니다. 영택이 어머니가 석우와 서경이에게 영택이와 놀아 주어서 고맙다고 하자, 석우는 오히려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어느새 다가온 영택이는 자신의 다리를 주먹으로 치며 자신은 왜 장애인으로 태어난 거냐고 울부짖었습니다. 겨울 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영택이 집에 들르자 영택이 어머니께서 그 동안 고마웠다며 선물을 주셨습니다. 집에 와서 열어 보니 오리털 파카였습니다. 석우 어머니는 이런 걸 받을 수 없다며 영택이네 돌려주러 갔다가 그대로 돌아오셨습니다. 이건 영택이 가방을 들어줘서가 아니라 영택이의 친구여서 주는 것이고, 어머니가 사 준 게 아니라 영택이가 돈을 모아서 산 거라는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내일 영택이가 수술을 받으러 여수에 간다고도 하셨습니다. 개학날, 양쪽 목발을 짚던 영택이가 이제는 짧은 지팡이 하나만 짚고 석우와 함께 학교에 갔습니다. 아이들은 영택이를 보고 호들갑을 떨었습니다. 그리고 3학년이 되면서 석우와 영택이는 다른 반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영택이 가방을 들어주면서 석우에게는 이런 저런 일이 많았습니다. 좋은 일도 많았지만 놀림을 당하거나 축구를 마음껏 하지 못한 것 등 아쉬운 일도 많았습니다. 이런 생각에 석우는 머리가 복잡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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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11:2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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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15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vca94bn7w3ktgh27/wish/281169069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고맙습니다,선생님<br>저자 패트리샤 폴라코<br>쪽수 36<br>&nbsp;내가 이 책을 고른 까닭은 2023년이다 4학년아 끝나가고 있어서 선생님께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서 이다.<br>책의 내용은 이 지은이가 과거 자신의 선생님이 떠올라 슨 4-1 한주희 선생님도 나의 영웅이시다. 왜냐하면 우리에게 많은 예절과 지식을 가르쳐 주시고,우리에게 항상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너무 고맙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었는데 이제 전하게 되었다.<br>얘들아! 우리 4학년 얼마 안 님았으니 서로에게 날 이쁘게 해주고 싸우지 않고 선생님 말씀도 잘 듣자! 남은 시간 동안 추억을 더 쌓아가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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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11:5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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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vca94bn7w3ktgh27/wish/2811702859</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용기있는 대통령 링컨</p><p>저자 김경란</p><p>쪽수33</p><p><br/></p><p>이책의 내용은 링컨이라는 사람은 누구나 평등하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링컨은 밤마다 책을 읽고 책에 나오는 훌룡한 인물들의 훌룡한 말을 욺겨 적고, 잊지 않게 외우면서 공부를 하엿다. 그래서 링컨은 마침내 대통령이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극장에 갔을 때 남군 편이었던 한 매우가 링컨을 향해 총을 쏘아서 링컨은 죽었다. 많은 사람이 슬픔에 잠겼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흑인 노예가 없고 남부와 북부는 더 이상 싸우지 않게 되었다. </p><p>나는 링컨은 참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링컨은 열심히 공부를 하였고 사람은 누구나 평등하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흑인 노예가 없어지기 위해 노력했던 사람이기 때문이다. 나는 그래서 링컨 대통령을 존경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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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12:2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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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4118</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vca94bn7w3ktgh27/wish/2811733721</link>
         <description><![CDATA[<p>제목:와우! 생활 모습이 달라요.</p><p>저자:김현숙</p><p>쪽수47</p><p><br/></p><p>사람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사람이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것은 사람이 살 수 있는 집과 먹을 음식, 그리고 입는 옷이다. 그리고 집과 음식, 옷은 사람이 사는 곳에 따라 다르다. 집: 인도네시아 집은 뜨거운 햇볕을 막아 주고, 바람이 잘 통하는 집에서 살고 핀란드는 찬 바람을 막아 주고,  눈보라가 쳐도 끄떡없는 따뜻한 집에서 살고, 캄보디아는 물 위에 지은 집이 있고 물고기를 쉽게 얻을 수 있고 맹수들의 공격을 피할수있고, 터키의 카파도키아는 특이한 바위가 많은데 바위가 딱딱하지 않아 돌을 파서 안에 산다. 음식:베트남에서는 찰기 없는 부슬부슬한 밥을 지어서 고기나 생선,  채소 반찬과 함께 먹고, 독일은 담백한 빵을 즐겨 먹고 치즈나 소시지, 고기 등을 함께 먹는다. 북극에 사는 이누이트는 고래나 순록, 바다표범 등을 사냥해서 날고기로 먹기도 한다. 그래서 날고기를 먹는 사람으로 에스키모라고도 불린다. 옷: 북극 이누이트는 순록 가죽으로 만든 옷을 입는다. 따뜻할 뿐만 아니라 물에 젖는 것을 막아준다. 사막에서는 뜨거운 햇볕과 모래바람을 피하기 위해 머리도 터번이나 베일로 감싼다. 이렇게 여러나라에 먹는음식,입는 옷,집,알아보니 다양하고 재밌다. 그리고 터키의 카파도키아의 집에 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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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13:2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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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알면 사랑하계되지요.</title>
         <author>unam4105</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vca94bn7w3ktgh27/wish/2812370186</link>
         <description><![CDATA[<div>그림:권수영<br>지음:최재천<br>어머야라,야가 우떠완 완? 어떠개오긴요 기차타고왔죠.나는싱글싱글웃으며눈이휘둥그래진 할머니를와락껴안았다.할머니의 품은몇달사이에 더마르고 좁아진 겉갓았다.하지만 온갓 자연의 냄새가 그안에 배어있었다. 풀냄새,나무냄새,흙냄세,바다냄세,대관령을넘나드는 바람애 냄세가낫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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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4 05:1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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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4116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vca94bn7w3ktgh27/wish/2812379640</link>
         <description><![CDATA[<p>제목:멕시코</p><p>저자:최승언</p><p>쪽수:29</p><p>이 책을 읽으며 멕시코에는 테오티우아칸이라는 신들의 도시라는 곳이있는걸 알았다 그리고 멕시코에 세계적인 바닷가가 있늘걸 알았고 천연 자원이 많다는 것도 알았다.맛있는 타코도 멕시코에서 만들걸 처음 알았다. 나라의 대한 책을 읽으면 내가 그 나라의 몰랐던걸 알수있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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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4 05:2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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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41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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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고마워요, </p><p>저자:글•사진 우치야마 아키라,옮긴이 이선아</p><p>쪽수:6~8</p><p>아빠 펭귄 대신 발 위에 올려놓고,</p><p>아기펭권이 추위에 떨지 않게 품어 주지요.</p><p>이번에는 아빠 펭권이 먹이를 구하러 가요.</p><p>먹이가 있는 곳은 얼음 저편의 머나먼바다.</p><p>알이 깰 때까지 아무것도 먹지 않은</p><p>아빠 펭권은 뱃속에서</p><p>꼬르륵 꼬르륵 소리가 나요.</p><p>하지만 미끄러지고, 걷고 하면서</p><p>부지런히 먹이를 구하러 가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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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4 05:4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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