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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 리뷰 by 김수희</title>
      <link>https://padlet.com/jeolla/vbjyq30qfg9idnc2</link>
      <description>책을 읽고 인상 깊은 구절과 그 이유를 적어주세요. 다른 친구들은 댓글을 달아 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09 05:4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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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쓸모의 과학 신소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lla/vbjyq30qfg9idnc2/wish/3412046360</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우리가 소재에 대한 직관적 경험을 이용하고 있다는 점은 초기 인류기 생존을 위해 소재를 선택했던 것과 유사하다'라는 구절이 인상이 깊었습니다. 왜냐하면 농경사회가 발전하게 되면서 인간은 잉여 생산물이 많아지게 되었고 남는 생산물을 저장하기 위하여 인간들은 주위에 있는 '흙'이라는 소재에 집중하여 흙을 빚어 구운 뒤에 그것으로 물이나 음식을 저장하게 되면서 인류가 개발한 최초의 발명품이라 할 수 있는 토기를 만들게 되었고 우연히 알게 된 유리도 투명하고 빛나는 특성으로 처음에는 장신구로 쓰였지만</p><p>유리는 부식이 일어나지 않아 깨지지만 않는다면 영구 보존이 가능해 여러 유물들을 현대에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현대에는 2차 세계대전 이후 실리콘을 핵심 소재로 사용하는 반도체의 본격적인 등장은 트랜지스터, 다이오드, 소자 개발로 이어졌습니다 이처럼 인간들은 주변에 있는 소재의 특성이나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결국 소재에 대한 직관적 경험 등으로 문명의 개화를 이루어내가고 있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에 위의 구절이 인상 깊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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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6:3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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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2이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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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말버릇의 힘/나이토요시히토 </p><p>제가 읽은 책에서는 여러 말하기 상황에서 어떻게 말하느냐가 줄고 효과적인지, 그리고 어떤</p><p>말버릇이 활기찬 하루를 만들고 자존감을 높이며 줄은 사람들이 모이는지 등을 다투고 있습니</p><p>다. 처음에는 말하는 게 쉽고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에서는 '말하기'는 재능이</p><p>라고 단언했습니다. 말하기에 따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능력이 발휘되고. 인간관계가 완</p><p>성되어 사회적 성공을 듭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타고난 소질을 계발하듯 '말하기' 능</p><p>력을 습득하고 훈련해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p><p>특히, '말을 잘 들어야 한다'라는 내용을 읽으며 말하기 능력을 습득하고 훈련하라고 하면서</p><p>갑자기 말을 잘 들어야 한다고 하니 앞뒤가 잘 맞지 않는 것 같았는데, 잘 듣는 것으로 상대</p><p>의 호감을 산다고 합니다. 경청은 말하는 사람의 스트레스를 털어주고 생각을 정리하게 돕는</p><p>다. 상대의 말을 조용히 경청 해주는 것은 존중과 동정심을 표하는 행위이며 인간관계를 효과</p><p>적으로 유지하는 방법이다. 갈등과 오해를 해결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대화의 고수</p><p>가 되고 싶다면 먼저 상대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p><p>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저는 미래에 어떤 일을 하든 어떤 사람을 만나든 어떤 어렵고 힘든</p><p>상황이 있을 때던 말을 잘 들어주고 말버릇이 즐고 호감 가고 끌리는 말투를 사용하는 사람이</p><p>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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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6:5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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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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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미래 유망직업을 위한 학생부 완성 약대바이오계열 심화편 진로 로드맵&#39; 저자:정유희,안게정,추민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lla/vbjyq30qfg9idnc2/wish/3412094111</link>
         <description><![CDATA[<p><mark>인상깊은 구절:약을 연구하는 것은 단지 질병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내일을 지켜주는 일이다. </mark></p><p><br></p><p><mark>구절 선정이유:저의 원래 꿈은 수의사 입니다.</mark></p><p><mark>하지만 동아리 활동으로 인해 약학의 관련한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구절을 읽고 인상깊은 이유는제가 꿈꾸는 수의사라는 직업 역시 단순히 병을 고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동물과 사람 모두의 삶을 지키는 일이라는 점에서 공감되었기 때문입니다.또한 저는 수의사가 되어 반려동물의 건강을 돌보는 것은 물론 인수공통감염병이나 동물용 의약품 개발 등 생명과학 전반에 기여하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던것도 구절을 선택한 이유중 하나입니다.따라 이 구절을 선택하였습니다.</mark></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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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7:0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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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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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84(조지 오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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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인상깊었던 내용은 ‘전쟁은 평화,자유는 예속,무지는 힘’이라는 내용이다.</p><p>그 이유는 첫번째 ‘전쟁은 평화‘는 오세아니아는 끝없이 전쟁을 계속하기 때문에 끊임없는 전쟁은 국민의 불만을 외부로 돌리고 내부의 질서를 유지함으로써 오히려 평화를 가져온다.</p><p>두번째 ’자유는 예속’은개인의 자유는 혼란과 파멸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당에 복종하는 것이 오히려 진정한 자유로 여겨진다.</p><p>세번째‘무지는 힘‘은 국민들이 무지할 수록 당의 거짓말이 통하고 통제가 쉬워지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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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7:1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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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사(고정민, 권영대, 박주영, 신재문,윤준택, 이상한, 이재진, 최유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lla/vbjyq30qfg9idnc2/wish/3412103263</link>
         <description><![CDATA[<p>인상 깊은 구절</p><p>“의사는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사람이지만, 동시에 그들의 삶에 함께 걸어가는 사람이다.”</p><p><br></p><p>이유</p><p>이 구절은 의사가 단순히 병을 고치는 기술자가 아니라, 환자의 삶과 감정까지 함께하는 동반자라는 점을 보여주고, 특히 현대 사회에서 의사의 공감 능력과 인간적인 면이 더욱 중요하다는 걸 느끼게 해줘서 ‘좋은 의사’란 어떤 사람인지 다시 생각하게 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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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7:1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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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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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마음의 법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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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자 : 폴커 키츠, 마누엘 투쉬</p><p><br/></p><p>어떤 사건을 목격하거든 방관자 효과를 기억하자. 그래야 곤란한 상황에 처한 사람을 구할 수 있다. 방관자 효과를 사전에 들었고, 그래서 문제를 인식하고 있은 사람은 위기 상황에서 기꺼이 남을 도우려하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있다. 그러므로 당신의 지식을 널리 퍼뜨려라, 될 수 있는 한 멀리!</p><p><br/></p><p>이 문장을 읽고 왜 사람, 그들이 특정한 상황에서 그저 지켜만 보고 있는지 알게 되었다. 널리 퍼뜨린다면 오히려 그 효과를 잃을 수 있어 그 말에 동의하진 않지만, 적어도 지구 전체 인구의 1/4가 이 효과를 알고 있다면 사건이 최악이 아닌 차악으로 흘러가지 않을까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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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5:5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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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딩을 지탱하는 기술(니시오 히로카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lla/vbjyq30qfg9idnc2/wish/3439484922</link>
         <description><![CDATA[<p> 인상깊은 구절</p><p>“컴퓨터는 ‘이해’하지 않는다. 단지 명령을 ‘따를’ 뿐이다.”</p><p><br></p><p> 이유</p><p>겉으로는 복잡해 보이지만, 결국 컴퓨터는 사람이 시킨 대로만 움직인다는 사실이 인상 깊었고, 기술을 배울 때 겉모습이 아니라 원리를 보는 시각이 필요하다는 걸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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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7:0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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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 책에서는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먼저 제시한다. 그리고 환경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정부,기업이 아무리 노력하더라도 개인의 노력 없이는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고 말한다. &#39;&#39;오늘의 작은 실천(개인의 환경보호 실천)이 내일의 지구를 구한다&#39;&#39;라는 구절을 통해 다시한번 개인의 노력,실천을 강조한 것이 인상깊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lla/vbjyq30qfg9idnc2/wish/3439486811</link>
         <description><![CDATA[<p>10대와 통하는 환경과 생태 이야기</p><p>저자: 최원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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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7:0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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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경영노트 - 피터 드러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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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에선 ”나는 무엇을 잘하는가?“ 라는 주제가 나오는 데 사람은 살면서 자신의 약점이나 강점을 찾지 못하면 성공하지 못 할 가능성이 높고, 이 말의 다른 의미는 약점에 계속 시간을 투자하고 열심히 하는 거 보다는 자신의 강점을 더 이르게 찾아서 그 강점을 파악하고 그것에 집중하는 게 살아가는 데 효율적이고 실용적인 방도라고 생각한다.</p><p><br></p><p>그리고 이 글에서의 의미는 자신이 혼자 하는 것 보다 팀에서 더 잘 할수 있는 데 독립적으로 하면 비효율이 쌓인다는 점을 알려주기 때문에 이 부분이 내 생각과 비슷하여 인상적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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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6:0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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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lla/vbjyq30qfg9idnc2/wish/344997873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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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6:0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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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경찰의 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lla/vbjyq30qfg9idnc2/wish/3449980319</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이 책을 읽고 인상깊었던 말은 “다정한 사람이 결국 세상을 바꾼다고 믿는다.”라는 문장이였다.</p><p><br/></p><p>이유는 요즘같이 살아가기 힘든 이런세상에서 개인의 작은 친절함이 사회를 따뜻하게 변화시킬수 있다는 희망적인 시선이 인상깊었고 나 자신도 세상을 바꿀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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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6:0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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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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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짓기 해부 도감(오시마 겐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lla/vbjyq30qfg9idnc2/wish/3449990147</link>
         <description><![CDATA[<p> 제가 읽은 책은 집 짓기 해부도감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오시마 겐시라는 일본의 건축사 및 작가입니다. 이 책은 다양한 유형의 집의 형태나 쾌적한 생활의 구조, 배치, 수납 정리와 문고리까지 사소한 것들을 실제 사례를 통해 보여줍니다. 또한, 이 책은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건축 용어나 공정, 구조 등에 대해 그림과 함께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건축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는 사람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집을 짓거나 인테리어를 계획하는 사람들과 건축가들에게 유익한 책입니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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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06:1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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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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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얼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lla/vbjyq30qfg9idnc2/wish/3548663782</link>
         <description><![CDATA[<p>책 하얼빈을 읽으면서 나는 안중근 의사에 대해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었다.이 책에서는 단순히 영웅으로만 그려지지 않고 한 인간으로서의 고민과 고통까지도 보여주고 있어서 새롭게 느껴졌다. 안중근 의사가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하기까지 단순히 결심만 한 것이 아니라 그 안에는 나라를 잃은 백성으로서의 아픔과 동양의 평화를 바랐던 이상이 함께 있었다는 점이 마음에 남았다. 책을 읽다 보니 안중근 의사는 나라를 되찾기 위해 목숨을 내놓는 선택을 했지만 그 과정에서 두려움 이나 망설임이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나라를 위해 싸운 독립운동가들을 그냥 과거의 인물이 아니라 지금 나와 같은 사람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나 같으면 과연 그런 선택을 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내가 지금 자유롭게 공부하고 생활할 수 있는 것도 다 이런 분들의 희생 덕분이가는 사실을 다시 느끼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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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6:5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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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쓴 오백년 고려사 저자 박종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lla/vbjyq30qfg9idnc2/wish/3577600449</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조선시대에 가려진 우리나라에 또 다른 역사 고려의 역사 와 제도등 고려가 관련된 내용을 중심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제가 감명받은 부분은이 책에서 유명한 문화들(고려청자,팔만대장경,금속활자 등)말고 다른 것에 대해  생각해 봤냐고 질문 했던 부분이 감명깊었다 이부분이 감명받았던이유는 이 질문을 듣고 생각해보니 다른 문화에 대해 딱히 생각해 본적이 없는다는 걸 깨닫게 됐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유명한 문화들을 중앙문화라고 하고 다르게 대응대는 것들을 지방문화라고 한다 지방문화의 예시는 석불문화가 있다. 중앙문화의 특징은 높은 수준의 질의 문화와 세련된 조형미를 특징으로 한다 지방문화의 특징은 거대한 석탑과 불상으로 상징되는양의 문화와 투박한 역동성을 지니고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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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6:2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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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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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대를 위한 총균쇠 수업 / 김정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lla/vbjyq30qfg9idnc2/wish/3633151096</link>
         <description><![CDATA[<p>재러드 다이아몬드의 &lt;총 균 쇠&gt;는 전 세계적으로 200만 권 이상 팔리고 20년이 된 지금도 읽히는 지성인 들의 필독서이지만 내용도 어럽고 읽기에 부담스러워서 이 책을 읽어봤다.<br><br>유럽과 아메리카의 문명 차이는 지리적 차이 때문에 벌어졌다. 영국은 대륙 간에 교류로 기술력이 좋은 반면 아메리카 대륙은 섬 같이 고립된 지형이어서 문명이 발전하기 어려웠다.<br><br>이 책을 읽어보며 문명이 발전하는데 지형과 총(무기), 균(질병), 쇠(도구)가 많은 영향을 끼쳤고 전쟁과 교류 등으로 성장하는 내용이 인상 깊었다. 그리고 재레드 다이아몬드는 단지 선진국은 '좋은 땅과 환경을 물려받았기 때문에 선진국이 된 것'이라고 말하는데 공정하지 않은 것 같다고 생가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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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5:5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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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본주의 과학자라면 약사 (허지웅 지음)</title>
         <author>lee31469323a</author>
         <link>https://padlet.com/jeolla/vbjyq30qfg9idnc2/wish/3633165589</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약사 직업의 소개, 약사의 기원부터 약사가 일하는 곳, 약사가 되는 방법까지 약사라는 직업을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p><p>이 책을 읽으면서 약사가 되기 위해서 거쳐야 하는 과정을 원래보다 더 자세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p><p>약사가 되기 위해서는 약학과를 졸업하고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의 약사국가시험에 합격을 해야합니다. 또 약학과는 4년제 대학이지만 고등학교 졸업 후에 바로 입학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p><p>학부 또는 학과에 입학 해서 2년 이상 기초교육과정을 마쳐야 해서 전체적으로는 6년 이상을 공부해야 약사 국가 시험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일반 남성은 보통 빨라도 27살 28살 정도에 처음으로 약사가 될 수 있는겁니다.</p><p>이 책을 읽고 나서 약사가 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p><p>저는 앞으로도 열심히 공부해서 꼭 약사가 되고 싶습니다.</p><p>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은</p><p>"꿈이 있는 사람은 절대로 늙지 않는다." 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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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6:0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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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과 생태 쫌 아는 10대 최원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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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가 평소에 하는 소비가 지구 환경과 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쉽고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책입니다 컵라면이나 바나나처럼 익숙한 물건들이 사실은 숲 파괴, 물 부족, 생물 다양성 감소 같은 문제와 연결돼 있다는 내용을 보면서 일상적인 선택도 지구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이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이 책이 좋았던 점은 환경 문제를 거창하게 설명하는 대신 10대가 실제로 겪는 상황을 기준으로 이야기를 풀어간다는 것이 그래서 쉽게 읽히고 제가 어떤 행동을 할 때 지구의 다른 곳에서는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책에서 말하는 생태계와 동물의 관계가 더 깊게 와닿았습니다 동물이 살아가는 환경이 무너지면 결국 동물의 건강도 위협받는데 이 책은 그런 연결을 쉽게 이해하게 해줬습니다 책을 읽고 나서 환경을 위해 큰일을 해야 한다는 느낌보다는 먼저 내가 매일 하는 작은 선택을 조금 더 신중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거나 음식과 물건의 생산 과정을 한 번 더 떠올려 보는 것만으로도 변화가 시작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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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05:1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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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책에서는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먼저 제시한다. 그리고 환경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정부,기업이 아무리 노력하더라도 개인의 노력 없이는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고 말한다. &#39;&#39;오늘의 작은 실천(개인의 환경보호 실천)이 내일의 지구를 구한다&#39;&#39;라는 구절을 통해 다시한번 개인의 노력,실천을 강조한 것이 인상깊었다.</title>
         <author>rnrdjtoa30</author>
         <link>https://padlet.com/jeolla/vbjyq30qfg9idnc2/wish/3705810750</link>
         <description><![CDATA[<p>10대와 통하는 환경과 생태 이야기</p><p>저자: 최원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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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1 23:4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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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망의 자연 제인 구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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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은 멸종 위기의 동물들과 무너진 자연을 다시 살리기 위해 노력해 온 사람들의 실제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단순히 환경 보호가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각 지역에서 사라져가던 생명들이 어떻게 다시 되살아났는지 그 과정에서 어떤 문제와 어려움이 있었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그래서 읽으면서 지구 환경 문제라는 큰 주제가 조금 더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멸종 직전까지 갔던 동물들이 사람들의 꾸준한 노력으로 다시 번식하고 자연으로 돌아가는 장면들이었습니다 어떤 종은 단 몇 마리만 남아 있었는데도 포기하지 않고 서식지를 되살리고 먹이 환경을 회복하고 인간 활동을 조절하면서 결국 회복에 성공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반대로 인간이 만든 개발, 오염, 무분별한 사냥 때문에 자연이 얼마나 빠르게 무너지는지도 드러나서 마음이 무거워지기도 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은 환경 문제는 거대한 지구의 문제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인간이 조금씩 바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인 구달은 자연을 되살린 사람들을 소개하면서 기적처럼 보이는 변화도 결국 누군가의 작은 행동에서 시작된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저도 일상 속에서 환경을 대하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꼭 거창한 활동이 아니어도 쓰레기 줄이기, 생태계 교란종에 대해 관심 가지기 같은 작은 선택들이 자연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전반적으로 희망의 자연은 환경 보호라는 주제를 말로만 듣던 것에서 실제 사례로 느끼게 해 준 책이었습니다생태계가 얼마나 복잡하게 연결되어 있고 한 가지 생명이 사라지면 주변이 어떻게 무너지는지도 알 수 있었습니다 읽은 뒤에는 자연과 생명을 보는 시각이 조금 달라졌고 앞으로 환경 문제에 더 관심을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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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4 05:2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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