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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 [서찰을 전하는 아이] 인상 깊은 장면 by 4학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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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17 00:4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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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이 많이 떠오르는 장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5cr400/vbdqw1caku13h9si/wish/3492383247</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인상 깊은 장면 중에서 질문이 많이 떠오르는 장면을 골랐습니다. 왜냐하면 이부분에서는 아이의 아버지가 죽었고 그뒤로 아이는 어디로 떠낫는지 궁금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왜죽었는지도 궁금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장면 에서 궁금한것이 정말 많았기에 이장면과 주제를 선택하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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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1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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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의 마음이 잘 들어난 장면</title>
         <author>25cr40317</author>
         <link>https://padlet.com/25cr400/vbdqw1caku13h9si/wish/3492384577</link>
         <description><![CDATA[<p>인물 아버지가 강을 바라보던 아버지의 모습이 생생하다에서 인물의 마음을 느낄 수가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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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1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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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찰을 전하는 아이}인물의 마음을 잘드러난 장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5cr400/vbdqw1caku13h9si/wish/3492388003</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이 장면이 가장 인물의 마음을 잘 드러났구나 라고생각했습다. 노인이 큰 소리로 웃었다. 글자를  가르쳐 준 것은 고마웠지만. 한편으로는 얄미웠다.라는 글이 있는데 얄미웠다 라는말과 두냥을 빼앗겨 너무 슬프구나!라는 마음과 감정도 잘 드러낸것같고 또 제가 이책을 읽으면서 이 부분이 </p><p><br></p><p><br></p><p><br></p><p><br></p><p>{이부분이 가장 인상깊었고 재미있었네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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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1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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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의 마음이 잘 드러난 장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5cr400/vbdqw1caku13h9si/wish/3492388484</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인물의 마음이 잘 드러난 장면을 선택했어요. 이 사진을 택한이유는 서찰을 전하는 아이가 너무 만나고 싶어하던 녹두 장군에게 편지를 전해줄때 서찰을 전하는 아이가 너무 감격스러워하는 모습이 잘 담겨져있어서 이 사진을 택했어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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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1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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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의 마음이 잘 들어난 장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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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장면이 제가 생각하기에 인물의 마음이 가장 잘 들어나 장면인 것 같았습니다. 왜냐하면 주인공의 아버지가 죽어서 슬픈 마음과 자기가 이세상에 혼자 남아있고 목적지가 없다는 두렵움이 한번에 나타난 장면이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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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1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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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의 마음이 잘 드러난 장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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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가 생각하기에 가장 인상깊은 장면은 녹두 장군이 잡혀갈 때 아이가 노래를 불러주는 장면입니다. 왜냐면 아이에 녹두 장군을 위로하려는 마음이 보이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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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1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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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의 마음이 잘 드러난 장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5cr400/vbdqw1caku13h9si/wish/3492398309</link>
         <description><![CDATA[<p>제가 생각하기에는 이 장면이 인물의 장면을 잘 드러난 것 같습니다.</p><p>그 이유는 아버지를 부여잡고 운다는 그 아이의 마음과 아버지가 도</p><p>방에서 죽지 않았다면 아버지는 어느 이름도 없는 들판에 버려졌을</p><p>거라는 아이의 말이 아버지를 사랑하고 좋아했었다는 마음과 표현이</p><p>잘 드러났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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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2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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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의 마음이 잘 드러나는 장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5cr400/vbdqw1caku13h9si/wish/3492398890</link>
         <description><![CDATA[<p>인물이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이세상에는 나 혼자 남겨진걸 깨달았을때 “더 서러웠다”라는 말에서 인물의 마음이 잘 드러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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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2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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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의 마음이 잘 나타난 장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5cr400/vbdqw1caku13h9si/wish/3492399449</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서찰을 전하는 아이}에서 인물의 마음이 잘 나타난 장면을 찍었습니다. 위 글에서는 아이가 처음으로 행복을 느끼게 됩니다. 행복이란 말을 알고 있었지만 써 본적은 한 번도 없다고 합니다. 이 문단에서는 아이가 행복을 느끼고 자신이 행복하다고 말하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장면에서 아이가 행복해하는 것이 읽으면서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행복하다고 말한 후에는 더 기분이 좋아지고 더 행복해했습니다. 저는 아이가 행복하다는 감정을 느끼는 것이 좋았고 인상 깊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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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2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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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질문이 많이 떠오르는 장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5cr400/vbdqw1caku13h9si/wish/3492399651</link>
         <description><![CDATA[<p>그당시에는사람이 누구나 똑같이 소중하고 평등한개 지금은 당연 하지만 그당시에는 그렇이 않았것이 질문이 많이떠오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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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2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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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2교시) 서찰을 전하는 아이 인물의 마음을 알수 있는 장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5cr400/vbdqw1caku13h9si/wish/3492400049</link>
         <description><![CDATA[<p>뭔가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너무 슬픔을  알수있는 만큼의 글이었다 이글중에서 또 한가지가 있는데 그것이 문장은“아버지를 부여잡고 엉엉 울었다”</p><p>이었는데 그것에서도 슬픔을 알수있어 좋았다. 서찰을 전하는 아이에게는 아마니가 3년전에 돌아가셨고 아버지는 이장면에서 돌아가신거인데 이아이의 감정이 세상을 잃은 것 같을 것이라고 마음을 알수있을 것 같다.</p><p><br></p><p>그리고 이장면에서는 자기가 세상에 자기가 혼자 남겨진 기분이고 엄청 슬프다는 것을 알수있는데 아이는 어디에 가야 할지를 몰라 고민하는 마음도 알수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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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2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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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이 많이 떠오르는 장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5cr400/vbdqw1caku13h9si/wish/3492401600</link>
         <description><![CDATA[<p>이 장면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경천 이라는 사람이 녹두를 파는 것이 왜 서찰에 써 있을 만큼 중요한 내용인지 몰랐기 때문 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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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2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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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서찰을 전하는 아이‘에서 비슷한 경험이 있어 공감할 수 있는 장면 찾기 (주제 선택 가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5cr400/vbdqw1caku13h9si/wish/3492401719</link>
         <description><![CDATA[<p>전 아이의 아버지가 세상을 떠났을 때의 장면을 골랐습니다. 저도 공감할 수 있습니다. 저도 제 가족들 중 한 명이 돌아가셨기 때문입니다.</p><p><br/></p><p> 전 2024년 1월 22일에 친할아버지를 잃었습니다. 그때 당시, 제 할아버지는 폐질환으로 인해 한 쪽 폐는 완전히 망가졌고 나머지 한쪽도 3분의 2가 제 기능을 못 하고 있어 산소통으로 겨우 사실 수 있었습니다. 근데 작년 1월에 안타깝게도 세상을 떠났습니다. </p><p><br/></p><p> 제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을때의 할아버지의 나이는 향년 85세였습니다. 이제 가실 때가 됐나 봅니다. 지금은 평화묘원에 안치하셨습니다. 그때 온 가족이 슬픔으로 가득 찼습니다. 특히 할머니가 가장 많이 오열하셨습니다.</p><p><br/></p><p> 서찰을 전하는 아이의 심정을 알 수 있겠네요. 그 아이의 심정은 제 심정보다 더 슬펐을 겁니다. 왜냐면 아이의 아버지가 돌아가실 당시에 아이는 엄마도 잃고 이젠 아빠까지 잃었으니 슬픔이 2배로 돌아올 것 같습니다.</p><p><br/></p><p> 전 이 장면을 읽을 때 “이젠 아이가 혼자 남았는데 앞으론 어떻게 살아갈까?” 라는 질문이 생겼습니다. </p><p><br/></p><p> 마지막으로 이 글을 읽어주신 우리 반 친구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이 글을 마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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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2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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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이 많이 떠오르는 장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5cr400/vbdqw1caku13h9si/wish/3492405840</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아이의 아버지가 잠을 자다 돌아가셨을때에 장면을 골랐습니다.</p><p>그런데 왜 질문이 많이 떠오르는 장면이냐면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날밤에 아버지께서 “죽은 네 어미 생각나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고 “아버지도 네 어미 생각이 많이 난다.” 또 이렇게 말씀하셔서 자는 동안 어머니 생각이 나고 어머니를 보고 싶어 아버지가 스스로 돌아가셨는지, 이게 아니면 왜 전날 밤에 돌아가신 어머니 이야기를 하고 돌아가셨는지, 왜 아이한테 말도 안하고 아이를 혼자 울게하고 혼자 세상에 남겼는지, 이것도 아니면 그냥 정말 자다가 돌아가셨는지, 아버지가 왜 전날밤에 돌아가신 어머니 이야기를 하고 어떻게 자다가 아버지까지 돌아가셨는지 아무도 모를니까 더 눈물이 나고 슬프고 궁금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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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2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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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이 많이 떠오르는 장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5cr400/vbdqw1caku13h9si/wish/3492410070</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이 장면이 질문이 가장많이 떠오르는것 같았습니다</p><p>여기에 사찰을 전하는아이에 아버지가 새벽에 돌아가시고</p><p>사찰을 전하는 아이는 아버지가 전할려고 했던 서찰을 </p><p>전하려고 합니다. 여거서 선생님이 질문을 만들어보라고 하면 </p><p>이렇게 만들것입니다. 서찰은 왜 열어봐서는 안될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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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2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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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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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의 마음이 잘 드러난 장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5cr400/vbdqw1caku13h9si/wish/3492410473</link>
         <description><![CDATA[<p>만약 이렀게 될 보장이 없다고 생각하고 이렀게 되더라도 그 뒤에 무슨일이 될지 긴장하며 갔다고 해도 거기에 있을지 모르니까 생각하고 만약 안가도 거기에 있을수  있는거고를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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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2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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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훈을 얻을 수 있는 장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5cr400/vbdqw1caku13h9si/wish/3492412928</link>
         <description><![CDATA[<p>면저는 이 장면이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처음에 아버지와 아이가 서찰을 전하러 갈때 아버지와 아이가 100리를 가면서 아버지와 같이 걸으며 어떤 도방에 도착을 했고 아버지와 아이가 젔는데 아이가 일어나서 아버지를 봤는데 아버지가 죽어있어서 장래를 치르고 아이가 원래 아버지와 전라도로 간다고 해서 그 아이는 아버지가 죽은 뒤에도 혼자서 열심히 걸어가는게 교훈을 얻을 수 있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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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2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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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이 떠오른 장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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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가 생각한 가장 인상깊은 장면은 도련님이 아이에게 친구하자고 하는 장면이에요. 왜냐하면 도련님은 아이에게 친구하자고 말했지만 아이는 도련님이 양반이기에 놀란듯이 말했어요. 그래서 양반이 친구를 하자고 한것이 놀랄만한 일인지 궁금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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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3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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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의 마음이 잘 드러난 장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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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이 장면이 인물의 마음이 잘드러나는 문장이라고 장생각했습니다.</p><p>왜냐면 처음으로 밤에 혼자있고 게다가 뒤에서 누군가가 자신을 따라오니 불안함이 잘느껴졌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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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3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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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서찰을 전하는 아이) 인상깊은 장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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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가 인상깊은 장면은  20쪽~21쪽입니다.  20쪽에 죄지은것도 없는데 죽이기야 한장면이 있었습니다. 근데 그 장면이 인상 깊었습니다. 왜냐하면 죄지은 것도 없고 그래서 재 입장앤 그게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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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3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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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이 많이 더오르는 장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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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가 질문이 떠으르는 장면중에서 질문이 많이 떠오른 장면을 고랏슴니다.</p><p>왜냐하면 이부붕에서 아이의 아부지가 죽었다고 그뒤로 아이는 어디로 떠낫는지 궁금햇기 대문임니다 그리고 아버지가왜죽은건지 궁긍햇기 때문임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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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3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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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의 마음이 잘 드러난 장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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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버지가 죽고 이 세상에 혼자 남겨졌다는 말이 마음이 너무나도 잘 드러났고 떠나기로 했을때 목적지가 없다는 글을 읽고 저도 마음이 아팠습니다. 13살이란 어린 나이에 떠난다 했을때 감동을 크게 주었습니다. 인물의 마음이 너무나 잘 드러났고 감동 받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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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1:3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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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이 많이 떠올르는 장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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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왜 글이 않이라 그림이라고 했을까?</p></li><li><p>의원에게 물어봤을까?</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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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3:3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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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에 마음이 잘 표현된 부분[서찰을 전하는 아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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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제가 이 책을 읽으 면서 가장 인물의 </p><p>마음이 가장 독보였다고 생각한 부분 입니다.😁</p><p>"전라도로 가야 한다."</p><p>나도 모르게 혼잣말이 나왔다. 그런데 말을 하고 나니 답답했 던 가슴이 시원하게 뚫리는 느낌이었다. 내가 가야 할 곳을 찾은 것이다. 아버지와 나는 전라도로 가는 길이었다. 그러니 나도 전 라도를 향해 가야 한다. 그곳에 가서 아버지가 전하지 못한 서찰 을 전해야 한다.</p><p>길을 가다 사람이 없는 곳에서 서찰을 열어 보기로 마음먹었 다. 서찰을 읽어 보면 받을 사람이 누구인지 나와 있을 거라 생각했다.</p><p>제가 이 부분이 가장 인물에 마음이 독보였다고 생각한 이유는 </p><p>아버지가 죽은 슬픔을 뒤로 하고 전라도로 </p><p>가는 것이 감동적이 였기 때문 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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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3:3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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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의 마음이 잘 표현된 부분 (서찰을 전하는 아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5cr400/vbdqw1caku13h9si/wish/3492651368</link>
         <description><![CDATA[<p>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물의 마음이 잘 드러난 장면은 아버지가 잠을 자다가 돌아가셨는데 그 아이가 아버지의 무덤에가서 울고 있는 장면을 뽑았습니다.</p><p>왜냐하면 다른 장면보다 그 장면을 볼때 더 정말 그 안에 들어간 것 같았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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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3:4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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