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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도 글 모음집 by 김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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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10 00:5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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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발로란트를 한 일(김이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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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eunbee0807/vb6wyfrycfl2j34u/wish/2784160110</link>
         <description><![CDATA[<p><br></p><p>나는 주말에 발로란트를 했다. 발로란트(valorant)는 fps(즉 총으로 싸우는 게임)며 룰을 설명 하자면, 공격팀과 수비팀이 나뉘는데, 공격팀 5명, 수비팀 5명으로 나눠진다. 공격팀이 스파이크를 가지게 되는데. 스파이크는 폭탄이다. 수비팀은 스파이크를 해체 해야된다. 캐릭터는 여러가지 종류가 나뉘는데 나는 제트를 골랐다. 제트는 바람을 이용하는 애다. 나는 제트로 25킬을 했다. 며칠 뒤 나는 친구가 발로란트를 하자 해서 발로란트를 했다. 친구는 18킬을 했고, 나는 24킬을 했다. 그런데 게임에서 졌다. 며칠 뒤 나는 새로 나온 아이소를 얻었다. 나는 아이소로 2킬밖에 못했다. 아이소는 제일 중요한 캐릭터지만 나는 적응을 못했다. 나는 계속 연습해서 12킬을 찍었다. 아이소는 정말 재밌는 것 같다. 다음판이 이어졌다.누가 아이소를 빠르게 골라서 아이소를 못했다. 나는 레이나라는 캐릭터를 했다. 레이나는 영혼을 흡수하는 얘다. 나는 레이나로 15킬을 했다. 레이나는 영혼을 흡수하는 얘다. 나는 레이나로 15킬을 했다. 팀원들은 나보다 못했지만, 그래도 내가 잘해서 이겼다. 발로란트는 정말 재밌는 것 같다. 나중에는 40킬을 목표로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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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1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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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상북도 경주시(김이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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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 어느 날 드디어 내가 경주를 가는 날이었다. 설레는 마음으로 10시 30분에 출발해서 3시에 도착했다. 먼저 숙소에 도착해 유튜브를 보고, 4시 정도에 첨성대를 보러 갔다. 보러 가는 중 대릉원을 발견해 대릉원 앞에 주차를 댔고 대릉원에 도착해서 먼저 10원빵을 먼저 먹고 대릉원에 입장했다. 대릉원에서 찬마총을 가서 여러 유물을 봤다. 입장료에 비해 뭔가 아쉬워서 한 바퀴 더 돌았다. 신기한 유물이 우리나라에 있다는게 신기했다. 거기서 여러 왕릉을 보고 AR 왕간도 봤다. 그리고 대릉원을 나와서 첨성대 근처 주차를 댔고, 첨성대를 보러갔다. 근데 황구지천 처럼 길이 똑같아서 놀랐다. 첨성대에서 사진도 찍고 옆에 핑크색 꽃도 봤다. 꽃을 보고 동궁과 월지를 보려 했지만 그냥 가서 아쉬웠다. 그리고 첨성대를 나와 저녁으로 쌈밥을 먹고 시장에서 야시장이 열려서 사먹고 야식으로 먹었다. 다음날 펜션을 또 하나 잡아서 3시에 숙소 입장이여서 12시에 시에 김밥을 먹고 숙소에 입장했다. 전 펜션에 비해 많이 좁고 추웠지만 괜찮았다. 십원빵을 다시 사고 숙소로 돌아와 먹었다. 다 식었지만 맛은 괜찮았다. 펜션 앞에 고양이 2마리가 있었다. 귀여웠다. 이렇게 나의 경상북도 경주시 여행 끝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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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1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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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에애들이랑놀았던일김예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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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주말에 겜을 하고 있는데 애들이 만나자고 카톡을 보냈다. 그래서 나는 애들을 만났다. 그리고 자전거를 타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어디갈지 생각중이었다. 그냥 축구장을 갔다. 축구가 끝나고간식을 사먹었다. 그리고 쌍용에서 놀고 편의점을 갔다. 그리고 편의점에서 겜을 했다. 겜을 하다 이제 집 갈 시간이 되었다. 집에 가기 전 과자를 사먹었다. 집에 돌아가서 다 같이 겜을 했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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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1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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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내 생일파티 (정윤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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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을인데도 너무추웠습니다.</p><p>주말 일요일날 아침 10시에서 일어났습니다.</p><p>그때의 저는 더자고 싶었지만 제 생일이여서 어쩔 수 없이 일어났습니다. 가족들과할머니,할아버지와 함께 고기집으로 갔습니다. 참고로 할머니께서 제 생일이여서 고기를 사주신다고 했습니다. 고기집에서 고기를 다먹고  베스킨라벤스에 가서 아빠와같이 제가 원하는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사고 집에가서 밥을먹고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먹고 생일선물을 받았습니다.그리고 10시30분에 잤습니다.</p><p>(그때의 저의 느낌은 아직도 생생하게 느껴집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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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1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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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볼  (김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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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의 <em>어느 날,</em><br>기다리고 기다리던 티볼대회하는 날이 찾아왔다.<br>나는 혜민이와 만나 대구로 가는 버스를 타러<br>학교로 갔다.<br>금요일엔 과학선생님이 같이 가셨는데 토요일엔<br><em>교감선생님, 6-1</em> 선생님이 같이 가셨다.<br>대구로 가는 길에 <em>휴게소에</em> 가서 떡볶이를 먹었다.<br>약 <em>4시간 동안</em> 버스를 타고 <em>11시쯤에</em> 도착했다.<br>대회장에 있는 식당에서 밥을 먹고, 언니들이<br>타격 연습을 하는 것을 구경했다.<br>그리고 제주도 대표와 경기를 하러 경기장으로 갔다.<br>제주가 인천을 이겼으면 올라갈 수도 있지만 인천이 이겨서</p><p>올라갈 가능성이 없으니 그냥 즐겁게만 하라고 했다.<br>난 3회 초 공격에 대타로 출전하게 되었다.<br>2루에서 아웃 되었지만 안타를 쳐서 기분이 좋았다.<br>3회 말엔 홈을 하게 되었는데 별로 <em>못 잡은</em> 것 같아서 <em>아쉬웠다.</em><br>결국엔 <em>우리 학교가</em> 이기고 뿌듯하게 집으로 갔다.<br><em>휴게소에</em> 들려서 저녁으로 <em>돈가스를</em> 먹고 <em>회오리</em> 감자도 먹었다.<br>그리고 약 6시 <em>30분쯤에</em> 수원에 도착했다.<br>'좀 더 <em>잘할걸'이라는</em> 생각이 들었지만 이겨서 기분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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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2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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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마뱀을 데리고온날! (예소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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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10월초 나는 가족,친구와 함께 안산 할머니집으로갔다.</p><p>내 동생은 내가 생각해보고있는 도중 다 지었다.</p><p>바로"도맴미"이다. 하지만 나는 결국이름을 다 못지었다.</p><p>할머니 댁에 도착하였다. 도마뱀 2마리가 눈에 보였다. 너무 좋았다. 그리고 잘 보니 발바닥이 너무 앙증맞았다. 꼭 개구리발바닥 처럼 생겨보였다.</p><p>이모가 몇가지 도마뱀에 대해 설명을 해주셔 잘 경청해서 들었다.</p><p>그리고 이모의 도마뱀 "샤넬"이가 밥을 먹는 모습을 보았다. 혀가길어 턱에 묻은 밥을 잘 먹는걸 보았다.</p><p>계속보고있는데  엄마께서 밖에서 맛난것을 사먹으라고 만원을 챙겨주셨다.</p><p>친구와 동생과 cu에 가서 각자 2000원씩 사먹었다. 치킨꼬치,음료,캔디..등 (사실 음료는 친구가 치킨꼬치가 맵다고해 사준것이다.)</p><p>다 먹고 놀이터에서 놀다 할머니 댁으로 들어갔다. 할머니댁에서 "샤넬"이와 놀다가 30분 후 집으로 돌아갔다. </p><p>집에서 검색해보니 내 도마뱀은 "크레스티드 게코" 였다.</p><p>아직 필요한게 많아 다이소로가 인조풀,키친타월,opp..등 여러가지 물품을 샀다.</p><p>그리고 다이소에서 돌아오는길 도마뱀에 이름을 지었다! 바로"블리"이다! </p><p>10월에 블리와 도맴미 보다 11월에 블리와 도맴미는 무럭무럭 크고있다!</p><p>"블리야 도맴미야 항상 행복하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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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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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에 갔다(한태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bee0807/vb6wyfrycfl2j34u/wish/2784174138</link>
         <description><![CDATA[<p> 학교 현장 체험 학습으로 롯데월드에 갔다. 너무 떨리고 설렜다 모둠은 나 서유진 이서환 송민호였다. 버스를 타고 롯데월드를 들어가서 회전목마를 탔다. 그리고 간식을 먹고 선생님과 홍성현 이서환이랑 신밧드의 모험을 탔다 이서환은 무서워했다 그걸 타고 이서환은 지갑을 잃어버렸다. 그리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 점심은 떡볶이를 먹었다 그리고 몇분 후 이서환은 핸드폰을 잃어버렸다. 이서환은 울었다. 모노레일 을 타고 츄러스를 먹었다. 서유진과 이서환이 다 무서워해서 놀이기구를 많이 못탔다. 퍼레이드를 보고 롯데월드를 나왔다. (이서환은 핸드폰과 지갑을 찾았다)롯데월드에 가서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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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2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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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했구만(송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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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날은 11월에 어느 토요일, 가을이라는게 의심스러울 정도로 더운날이였다.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밖에 나온 이유는 오늘 '아주 중요한 시험' 을 봐야하기 때문이다. '금강산도 식후경' 이라는 핑계로 점심을 먹은 뒤, 시험장으로 갔다. 시험장은 책상마다 문제지가 놓여있고, 아주 조용했다. 다른아이들은 2시(시험 시작시간) 가 될 때 까지 핸드폰을 보고있엇지만 나는 핸드폰을 집에 두고와 혼자 멍때리고 있었다. 10분 정도 지나고 2시가 되자 앞에계신 선생님께서 듣기 문제를 들려주셨다. 듣기문제는 먼저 시험을 본 친구들이 말한대로 꽤 쉬웠지만, 다른 문제들(단어,읽기,어쩌구 등..) 은 하나같이 어렵기만 했다. 특히 단어와 읽기 문제를 풀때는 모르는 단어들이 내 머릿속에서 춤을 추는 기분이였다. 시험이 끝나고 선생님이 먼저 시험본 친구들 이 다 잘봤다고 말해주시며 사탕을 주셨다. 그말을 들으니 나도 잘 봤...나? 싶으면서도 더 긴장됐다. 그렇게 나는 시험결과를 기다리며 집으로 갔다...  엄마 미안 나 시험 망한것 같아..ㅋㅋ</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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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2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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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에서 롯데월드 간 날  (이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bee0807/vb6wyfrycfl2j34u/wish/2784177942</link>
         <description><![CDATA[<p><br/></p><p>1학기 4월 어느 날의 학교에서 현장 체험 학습으로 롯데월드에 갔다. 나는 예슬, 은서, 채린이와 같은 모둠으로 롯데월드에 가게 되었다. 롯데월드에 가기 며칠 전부터 계획을 세워 놓았는데 그것도 재미있었다. 롯데월드에 가기로 한 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준비하고 학교에 일찍 갔다. 그리고 학교를 나와서 버스를 탔는데 버스에서 친구들과 장난치고 사진을 찍는 것도 재미있었다. 롯데월드에 도착해서 입장권을 확인하고 입장하자마자 계획대로 후룸 라이드로 달려갔다. 그리고 대기를 20분 정도를 했는데 은서가 갑자기 대기줄이 너무 길다고 타지 말자고 했다. 다른 친구들은 그래도 20분을 넘게 기다렸는데 그냥 타자며 싸웠다..  그래서 그냥 안타기로 하고 나와서 뭐할지 고민하고 있는데 누구인진 모르겠지만 누군가 가 카톡 으로 정글 탐험 보트가 대기 시간이 10분이라고 알려줘서 바로 정글 탐험 보트로 뛰어가서 정글 탐험 보트를 탔다. 그리고 그냥 걸어가는데 사진 찍는곳이 있어서 사진을 찍으러 갔다. </p><p>사진을 찍고 소품  기념품 샵에도 갔다. 구경을 하다가 실외로 나갔는데 머킹의 회전목마가 대기 줄이 아예 없길래 타봤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1번을 더 탔다. 나와 은서는 옆에 있는 회전그네를 타고 싶어서 탈 동안 예슬이와 채린이는 공차를 먹고 머킹의 회전목마를 한 번 더 탔다. 그리고 배가 고파서 앞에 있는 떡볶이 가게에 갔는데 은서가 사줬다. 떡볶이와 채린이가 도시락으로 가져온 유부 초밥도 먹었다. 그리고 바로 옆에 있는 쁘띠 빵빵 도 탔는데 재밌어서 또 타고 다시 실내로 들어가서 탕후루 도 뺏어 먹고 </p><p>와플도 뺏어 먹고 아주 좋았다. 마지막으로는 거의 다 모여서 퍼레이드를 보고 집에 갔다. 4년 만에 간 현장 체험 학습이라 너무 재미있었는데 2 학기 때는 못 가서 아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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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2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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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롯데월드 간 날{김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bee0807/vb6wyfrycfl2j34u/wish/2784178779</link>
         <description><![CDATA[<p>4월 어느날 나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롯데월드를 갔다. 모둠끼리 갔는데 나는 예은이, 예슬이, 채린이와 같이 갔다. 우리 모둠에서 주장은 내가 되었다! 친구들과 버스를 타서 신나게 생각하고 가니 벌써 도착해버렸다!  우리는 누구보다 빠르게 들어가 후룸라이드에 줄을 섰다. 뒤에 보니까 우리반 남자모둠도 있었다. 우리가 들어간 시간은 10시 10분정도였고 늦게 들어가 앞에 줄이 길었다. 그래도 친구들과 휴대폰도 하고 이야기도 하니 그나마 줄을 기다릴 수 있었는데 너무 길어서 탈 수 있을지...했다.</p><p>예슬이가 "얘들아, 그냥 너무 사람이 많으니 우리 그냥 정글탐험보트 타러 가자"라고 말했다.</p><p>근데 나는 여기까지 왔는데 너무 좀 그런 것 같아 "그냥 조금만 더 기다리면 되지 않나?"라고 말했지만 애들은 가고싶은 표정이였고 그래서 그냥 가기로 했다. 정글탐험보트에 기달리는 중 새치기를</p><p>당했다 내가 "왜 새치기 하세요" 했는데 뻔뻔하게 새치기를 해서 </p><p>나도 그냥 참았다 애들과 즐겁게 놀이기구를 타고 나와서</p><p>인생내컷을 찍었다.</p><p>밖으로 나왔다 우리는 머킹의 회전목마를 탔다 그것도 3번이나</p><p>우리는 점심을 간단하게 채울려고 근처 떡볶이 집을 가서 떡볶이와 각자 싸온 음식,닭꼬치, 구슬 아이스크림을 먹었다</p><p>내가 샀다</p><p>밥을 먹고 쁘띠빵빵이있어 탔는데 너무 재미있었다.</p><p>어린이들이 타는 건데 너무 재미있었다 </p><p>그러고 나와 예은이는회전그네를 타고</p><p>예슬이와 채린이는 공차에 갔다 회전그네를 타고  예슬이와  채린이를 찾을 려고 기념품샵에서기달렸다 </p><p>우리는 만나고 기념품 샵에서 풍선 망치를 샀다 그러고 채린이는 탕후루와 와플을 사왔지만 예은이가 거의 채린이에 와플을 다 </p><p>뺐어 먹었다 이제 우리는 체육쌤을 만나서 담임쌤을 만나서 집으로갔다 너무 재미있었던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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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2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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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 간 날                              김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bee0807/vb6wyfrycfl2j34u/wish/2784178884</link>
         <description><![CDATA[<p>유독 더운 이번 봄 날 이였다.</p><p>우리는 현장 체험 학습으로  롯데월드를 갔다.</p><p>나의 모둠은 나,예은,예슬,은서다.</p><p>우리는 오픈 시간을  넘어서 도착했다.</p><p>우리는 계획대로 후룸라이드를 타러 갔다.</p><p>대기 시간은 4시간 이였다.</p><p>예은이랑 은서가 싸웠다.</p><p>예은이는 다른 거  타러 가자고 했다.</p><p>은서는 계획대로 하자고 했다.</p><p>우리는  시간이 없어서 다른 걸 타러 갔다.</p><p>우리는 정글 탐험 보트를 4번 탔다.</p><p>우린 기념품샵에  갔다.</p><p>나는 머리띠를 샀다.</p><p>은서랑 예슬이는 망치를 샀다.</p><p>이제 간식을 먹기 위해  자리를 잡았다.</p><p>우리는 떡볶이,유부 초밥,구슬 아이스크림,닭 꼬치를 먹었다</p><p>우리는 옆에 있는 쁘띠빵빵을 탔다.</p><p>재미있었다.</p><p>예은이 와 나는 회전 목마를 타고,</p><p>은서 와 예슬이는 회전 그네를 탔다.</p><p>우리는 회전 목마를 타면서 사진을 찍어 주었다.</p><p>이제 집합 시간이 다 되어가서 애들은 퍼레이드를 보러 갔다.</p><p>나는 탕후루와 와플을 사서 애들하고 합류했다.</p><p>후룸라이드를 타러 간 남자 아이들이 후룸라이드만 탔다고 한다.</p><p>나는 탕후루를 다 먹고 와플을 먹으려고 했다.</p><p>예은이가 와플을 한 입만 달라고 했다. </p><p>예은이가 맛있 다고 3/2를 먹었다.</p><p>4000원인 와플을 2000원을 내고 먹었다.</p><p>버스를 타고 오는 길에 잤다.</p><p>재미있게 놀았다.</p><p> </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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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2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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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볼 최고 우리 학교 (정혜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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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3년 10월 8일 토요일,</p><p>학교를 가지 않는 날에도 나는 6시 45분에 학교에 갔다.</p><p>행복한 마음으로 친구 2명과 함께 대구 희성전자 야구장으로</p><p>가는 버스에 탔다. 4시간 동안 열심히 운전해주신 버스 기사 님 덕분에 안전하게 경기장에 도착했다.</p><p> 모두들 내가 어디에 가는지 궁금할 것이다. 그곳은 바로 학교 </p><p>스포츠 클럽 대회 티볼 대회이다. (전국)  토요일은 전국 대회 두 번째 날이다. 전날인 금요일에는 인천 승학초에게 졌다.</p><p>그래서 결승에는 못 가지만 슬픔은 훌훌 털고 마지막 경기는 재미있게 했다. 그래서 그런지 이겼다! 비행기 타고 온 제주 한라초 친구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엄청 재미었다고 편지를 보내주고 싶다.</p><p>  대결을 할 때 상황을 보자면 언니들 2명이 전날 숙소에서 독감에 걸렸다.  그래서 후보 선수가 나가기 쉬워졌고, 나는 안타도 치고 완벽하게 전국 대회 데뷔 (?) 무대를 끝냈다 정말 기분이 좋았다.</p><p>체육 선생님께서도 행복하게 오현초 첫 전국 대회를 마무리 했다고</p><p>기뻐하셨다.</p><p>  학교에 왔을 때, 친구들이 왜 그걸 못 이겼냐며 화를 낼 줄 알았는데 열심히 잘 했다고 해주어 기분이 좋았다. 우리 학교 친구들이 다 착한 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모두 칭찬해 주어 마음이 따뜻해졌다.  </p><p><br></p><p>내년에는 1등을 해보리라!</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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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2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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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과 필리핀 여행(박시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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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 30일에 새벽부터 일어나 인천공항으로 가서 셔틀 지하철을 타고 비행기를 타러 갔다. 비행기 출발할 때의 시간은 6시 50분~7시 정도 였다. 필리핀에 가서 신나게 놀 생각에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었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졸렸지만 비행기에서 많이 자려고 참았다. 드디어 비행기를 탔다. 하지만 비행기에서는 잠이 안왔다. 그래서 비행기 안에서 시연이와 넥플릭스에 있는 오늘부터 히어로를 봤다. 너무 재밌었다. 영화를 보고 있는데 비행기 기내식이 나왔다. 기내식은 김치볶음밥, 스팸, 치킨, 유부초밥, 떡, 과일, 음료수 마지막으로 제주 항공기 레고가 나왔다. 음식을 다 먹고 비행기 레고를 만들었다. 나는 쉬웠지만 시연이는 어렵다고 했다. 그렇게 필리핀 까지 5시간이 걸리고 드디어 도착을 했다. 필리핀 공항에 도착을 했는데 냄새가 이상했다.</p><p>먼저 여권을 확인하고 투어 가이드를 만나 버스를 타고 여행을 했다. 여자 가이드는 한국인 이었고 남자 가이드는 필리핀 사람 이었다. </p><p>안경 원숭이를 봤다. 안경원숭이는 야행성이라 자고 있었다. 자는 것이 정말 귀여웠다. 원숭이는 내 주먹만 해서 더욱 귀여웠다.</p><p>다음에는 안경 원숭이를 만져보고 싶었다. 하지만 물면 아플거 같았다. 다시 버스로 돌아와서 저녁을 먹으러 갔는데 저녁 메뉴는 한국에서 먹는 샤브샤브 였다. 하지만 고기는 맛있었는데 다 맛이 없었다. 밥도 맛이 없어서 조금만 먹고 옆에 할로 망고라는 망고 아이스크림 먹으러 갔는데 정말 시원했다. 필리핀 음식중 망고가 젤 맛있었다. 다 먹고 호텔로 가는데 도마뱀이 없어서 좋았다. </p><p>하지만 길가에 광고가 많아서 시끄러웠다. 호텔이 넓고 좋았다. </p><p>한방에는 나와 시연이, 엄마, 아빠가 같이 썼고 옆방에는 이모가 할머니가 같이 썼다. 바로 아래에는 수영장이 있었다. 그리고 로비에는 조식 먹는데가 있었다. 바로 내가 좋아하는 뷔페 였다. 넘 좋았다. 다음에도 또 가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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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2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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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에서  롯데월드 (박예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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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예은,채린,은서와 같이 롯데월드를 다녀왔다.</p><p>처음 8시 50분에 버스를 타고 출발했다.</p><p>버스 안에서는 시현이와 짝이 되었다.</p><p>10시30분쯤 도착했다.</p><p>가자마자 우리 모둠이 1등으로 후룸라이드에 줄을 대기하고 있었다.</p><p>줄을 기다리는 동안 잠깐에 다툼때문에 정글탐험보트를 타려고 뛰어갔었다. 다행이도 줄이 없어서 다행이 쉽게 탈수 있었다.</p><p>그 다음은 인생네컷을 찍고서  밖에 나가서 머킹에 회전목마를 4번 타고선 바로 옆에있는 음식점에 가서 구슬아이스크림과,슬러시,떡볶이와 채린이네 어머니가 싸주신 유부초밥을 먹고서 옆에 아기들이 타는 쁘띠빵빵을 타려고 가서 2번정도를 타고 은서와 예은이는 회전그네를 타고 나와 채린이는 와플과 탕후루를 먹었고 다시 야외로 나가는길에 기념품샾도 들리고 다시 만나서 실내를 돌아다니다가 곳 퍼레이드를 보고서 집가는 버스를 타고 공원에서 헤어지고 다시 시현이와 집으로 향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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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2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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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슴벌레가 우리집에 온날 (송민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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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날씨가 맑은 주말 나는 자고있었다. 아빠가 나를불렀다.(민호야) 나는 비몽사몽 일어났다. 아빠가 황구지천에서 사슴벌레를 잡아왔다나는 사슴벌레를 한참 구경하다. 아빠한테 키우자고 했다 우리 아빠는 반대하셨다 내가 키우다가 관심이 없을거 같아서 내가 아빠한테 애교를 부리면서 졸라서 아빠가 허락 해주셨다 내가 아빠한테 준비물을 사러가자고 했다.마트킹을가서 곤충젤리와 톱밥을 샀다.</p><p>집에와 사슴벌레 집을 꾸며주었다 그리고 어느날 사슴벌레가 집에서 사라졌다. 먹이로도 유인하고 찾을려고 해도 결국 찾지못했다 .</p><p>사라진지 3일때 우리형이 사슴벌레를 찾았다. 그리고 어느날 새벽에 사슴벌레가 미동이 없었다 결국 사슴벌레가 죽었다. 그계기로 사슴벌레에게 더애정이가고 여러사슴벌레 와 장수풍뎅이 도키웠다.(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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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2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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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라북도 군산 여행/주시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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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11월4일 주말 아침에 군산으로 출발하였다.</p><p>10시가 비가 온다고 했으나 화창한 날씨였다.</p><p>그리고 3시간 동안 운전을 하여 군산에 도착하였다.</p><p>처음으로 근대 역사 박물관에 가 1900년대에 대에서 배우고 2층에서는 독립 영웅관 들을 보고 3층에서는 근대 생활관에 갔는데 1930대를 모티브를 해 1930년대 학교 , 배, 집 등이 있었다.</p><p>그리고 근대 박물관을 나오고 장미 갤거리라는 </p><p>미술 박물관을 보고 나와 군산 근대 군산 건축가와  군산 근대 미술관에 갔다 나와 진포 해양 공원에 갔는데 진포가 군산이랑 가까워 </p><p>최무선이 참가한 전쟁 진포대첩과 대포가 나왔다.</p><p>그리고 해군들이 살아가는 배와 영화들을 보고 나왔는데 내 동생의 핸드폰이 없어진 것이다.</p><p>알고보니 내 동생이 근대 역사 박물관에서 핸드폰을 놓고 나와</p><p>우리 아빠가 내 동생 핸드폰을 전화를 해 찾아냈다.</p><p>우리 엄마가 동생한테 이게 뭐하는 짓이라고 혼냈다. 그리고 호텔을 갔는데 화장실이 1개 라는 점 빼고 다 괜찮았다. 그리고 호텔에서 라면을 먹고 가족과 빙고도 했다. 밤 8시 감자탕을 먹으러 갔다.</p><p>감자탕과 라면사리, 공기밥을 시키고 감자탕을 끓여 1입 먹었더니 내가 먹어본 감자탕 중에서 가장 맛있는 맛 이였다. 그리고 집에 와 샤워를 하고 게임을 하다 내일은 서천에 있는 생태박물관에 가야하기 때문에 일찍 잤다. 그 다음날 우리가족은 일찍이나 빨리 출발하여 생태 박물관에 갔다.</p><p>먼저 열대관에 갔다. 사막관 지줌해관 온대관 그, 지관을 순서대로 봤는데, 제일 신기했던것은  극지관에  10여마리에 펭귄들이 있었던 것이랑 지중해관에 있던 나비들이었다. 그리고 생태관을 나와 놀이터에서 20분을 놀고 박물관을 나와서 2시간 동안 차를 타고 가서 수원에 도착했다. 군산과 서천을 1번더 가고 싶고 더 많은 박물관을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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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2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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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예회 (서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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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1월3일 학예회 날 1교시 학예회 연습을 했다.  2교시는 부모님이 들어오시고 학예회가 시작 되었다. 인사를하고 친구들과 학예회를 하였다. 친구들 꿈기가 끝나고 내 차례가 되었다. 나는 넌센스 였다.넌센스가 끝나고 2부가 시작되며 에델바이스를 불렀다. 끝나고 2부 친구들에 꿈기가 시작 되었다. 2부 친구들은 재밋었다. 그리고 학예회가 끝났다. 그리고 동생들 꿈끼를 보러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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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2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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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상북도 경주시(김다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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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 10월날 7시에 집을 출발해 경주로 향했다.<br><br>11시30분 쯤에 도착하여 바다쪽으로 갔다.<br><br>바다에서 문무대왕릉을 보고 산을 올라가 석굴암을 보았다.<br><br>그다음 산을 내려가 불국사,다보탑,석가탑을 보고 기념품을 사고 차를 타고 숙소로 들어가 쉬었다.<br><br>밥을 먹고 나와서 차를 타고 둥궁과월지를 보았다.호수에 모양이 빛추는 것이 되게 멋있었다.<br><br>첨성대를 보았는데 멋있었다.첨성대를 보고 숙소로 돌아와 쉬었다.<br><br>(핑크색 불빛이 첨성대를 감싸고 있는 모습이 멋있었다.)<br><br>다음날 아침 황룡사지 박물관에 가서 유물을 보고나와 첨성대 근처에 있는 관광열차(?)를 타고 대릉원에 가서 천마총 안에 들어가보았다. 안에 여러가지 유물이 있었다.신기하였다. 나와서10원빵을 먹고 마지막으로 문무대왕릉을 보고 여행은 끝났다. 재미있는 일 이였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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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2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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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엉망진창 체험학습 (정성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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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짹짹짹,새 소리가 들린다 체험학습날 기쁜 마음으로 빨리 학교에 갔다 . 학교에가고 아! 이어폰을 안 가지고 왔다 </p><p>선생님에게 집에 갔다왔도 되냐고 물어본뒤 집에거 이어폰을</p><p>가지고 왔다, 그리고 버스에 올라탈때쯤 무언가 생각이 났다 </p><p>생각 해보니 보조 배터리를 안 가지고 왔다 그리고 핸드폰배터리를</p><p>확인 했다 그리고 핸드폰 배터리는 57퍼센트 였다 난 빨리 </p><p>배터리 절약 모드를 켰다 , 그리고 롯데월드에 도착했다,그리고</p><p>친구들을 잃어버렸다.너무 신나서 시온이와 빨리 입장해서인가</p><p>친구 들이 없었다 ,그리고 친구들을 찾았다.그리고 2시간 45분을</p><p>기다리고 후룸라이드를 탔다. 2시간 40분을 기다리고 7분 만에</p><p>끝나서인지 아쉬웠다.그리고 배가 고팠다.</p><p> 한3시간 기다려서인지 </p><p>벌서 1시 30분이 되었다 .이든이와 나 ,그리고 시원이는 도시락을 싸왔고, 시온이는  도시락을 싸오지 않았다 , 하지만 이든이는 배 가 고팠다고 했고  이든이는 결국 짜장면을 시켰다.그리고 나와 이든이가 짜장면을 반정도 먹었을 무렵. 시환이네 모둠이 우리에게 왔고 그리고 범퍼카을 타자고 제안했다.</p><p>예성이는 계속 짜장면을 홀깃 쳐다 보았다 우리가 남긴 짜장면을 </p><p>결국 예성이는 짜장면을 다 먹어 치웠다 우리가 범퍼카에 거이 다왔을 무렵 우린 그것을 알아 차렸다 예성이가 없다는 것을.</p><p>그리고 우린 딸기코 가 된 예성이가 보였다.그리고 우린 범퍼카에 도착했다 하지만 범퍼카 대기시간이 너무 길어서 모노레일 를 </p><p>타러 갔다. 그리고 모노레일를 다 타고.시온이와 나는 기념품 샾</p><p>에 같다 그리고 우리는 출발시간인 2시에 아슬아슬 하게 도착</p><p>했고. 우린 기념사진을 찍고 우린 집으로 출발했다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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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2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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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 에 갔다! (노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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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에 집에서 빠르게 갔다. 하지만 교실에 갔더니 1,2명 정도 빼고  거의 다 있었다. 버스에 타려고 학교를 나가서 버스를 기다리다 버스가 왔다. 가는 도중 심심해서 큐브 만 했다.  가는 도중에 사진도 찍었다. 버스가 많았다. 많은 학교가 있었다.  롯데 타워를 봤다. </p><p>도착 해서 시온이와 빠르게 뛰어서 모둠끼리 약속한 후룸라이드</p><p>앞에서 만나기로 약속한 장소에서 만나 후룸라이드를 기다렸다. </p><p>대기 할 때  우리반에 다른 모둠을 만났다. 하지만 대기시간은 2시간....... 기다리는 도중 시간만 버리고 다른애들은 갔다. 2시간이 지나고 탔다.  공포증이 있던 나는 그냥 탔다.  첫번째 떨어지는 순간</p><p>그것은 두번째 떨어지는 것과 차원이 달랐다. 두번째 내려가는 순간 숨이 안쉬어지는 느낌이 었다. 타고 음식을 먹다가 다른모둠과 </p><p>같이 다니게 되고 남은 시간 모모래이를 타려고 가서 모모래이를 </p><p>탔다. 모모래이가 끝나고 길을 잃어버렸다.  길을 잃어도 찾았다. </p><p>그리고 집에갔다. 근데 돈은 똑같다. 그와중에  어떤친구는 핸드폰을 잃어 버렸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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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2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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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 대모험 (방나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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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늘에 구름한 점 없는날이였다. </p><p>바로 우리평화반친구들이 롯데월드를 가는날이였다. 학교에 도착하자 너무 신났다. 가슴이 막 두근거렸다. 버스에서는서유진이라는아이와 같이탔다. 버스에서 몇 분이 였을까.. 창문넘어로 </p><p>롯데타워가 보였다. 너무 신났다. 드디어 롯데월드에 도착하였다.</p><p> 선생님께서 "놀아!!" 라는 소리와 함께 반친구들이"와~~!!"라고 하며 뛰어갔다. 우리는 제일 먼저 지하로내려가 와일드 윙을 탔다. 너무 재밌었다. 그 다음! 정글탐험 보트를 타러갔다. 대기줄이 없어서 생각 했던 것보단 빨리 탔다. 애버랜드의 아마존같이 보트형식으로 되어있었다. 우리조는 많이 차기 위해서 밥을 빨리 먹고 선생님,주시환,김다온,김예성,김이안과 같이 신밧드의 모험을 탔다. </p><p>대기줄이 긴만큼 너무 재밌었고 대기시간에 수다도 떨었다. </p><p>그 다음 소품샵을 가서 머리띠를 구매하고 선생님이 사진을 찍어 주셨다. 그 후로 와일드정글을 탔다.</p><p>그 후 소품샵.. 먹거리를 찾아다녔다. 슬러시를 사먹으러 갔는데..</p><p>하윤이,윤지,나는 슬러시를 사먹으러 갔고 혜민이와 시현이는 </p><p>아이스크림을 먹으러 옆가게로 가있었다. </p><p>윤지가 슬러시를 받은후에 윤지가 뒤에서 기다려야 했지만,, 우리가 이야기하는 사이 다른데로 가버렸다. 그래도 가까스로 찾았다. 그리고 다시 인생네컷으로 갔다. 그런데.. 지폐교환기에 돈을 넣었지만 돈이 안나왔다. 그래도 직원을 불러 돈을 꺼냈지만  </p><p>인생네컷은 못찍었다. </p><p>덕분에 시간낭비를 한 후 와일드 정글,와일드 윙을 더 탄 후 혜민이와 시현이가 어징어 버터구이를 먹어서 1개 먹었다. 그 후 퍼레이드를 봤는데 에버랜드 퍼레이드보다 재밌었고 팬 서비스가 좋았다. 그렇게 퍼레이드가 끝난 후,, 버스를 타고 갔는데,아침과는 달리 비가오려고 했다. </p><p>다행히 집에 도착하기 전까진 비가 오지 않았고, </p><p>친구들과 간 롯데월드는 너무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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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2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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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예회(이서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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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금요일 날 학예회 를 했다.나는한태규서유진이랑 셋이서 넌센스퀴즈를냈다.맞추면 새콤달콤도 준다. 중간쯤에 학예회에서 애델바이스연주를 했다. 제일 기억에 남았던건 김예성의 탕후루asmr이였다. 넌센스 퀴즈를 낼때 긴장됬다 김예성에 탕후루 asmr을 볼때 재밌었다. 그렇게 학예회가 끝이났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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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2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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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버랜드 눈치 게임 실해한 날 (김시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bee0807/vb6wyfrycfl2j34u/wish/278419159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가족들과 애버랜드를 갔다. 무언가 비가 올랑 말랑 하듯이 먹구름이 끼어 있었다. 나는 (오 이리면 사람 없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 했었지만... 벌써 주차장에 차가 많이 있었고 사람들은 표를 사고 있었다. 원래는 이미 표를 사고 예약 까지 했다. 나는 오랜 시간 만에 애버랜드를 들어왔다. 나는 둘러보다 푸바오가 있는 판다월드를 갔다. 근데 하필 푸바오가 자고 있었다. 나는 자는 거라도 찍었다. 나는 치킨을 먹고 T-익스프레스를 4시간 40분을 기다려 탔다. 나는 심장이 쿵쿵 두근 두근 드디어 출발 했다. 나는 결국 올라 왔다. 77도에 각으로 떨어진다!!! 큰 꺅!!! 나는 고개를 들 수 없었다. 나는 T-익스프레스를 처음 타 보았다. 나는 힘이 없었다. 나는 지나가다 이벤트를 보고 참여 해봤다. 퀴즈를 풀면 상품이 있다고 해서 해봤다 스티커를 얻고 갔다. T-익스프레스를 타서 그런가? 다른 롤러코스터가 재미없었다. 나는 후룸라이드는 타려고 기다리고 있었다.나는 재밌겠다 하고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이상하게 물방울이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나는 비가 올거 같아 피해 있었다. 어디에서 쿠궁!! 우르르 쾅쾅 하는 소리와 함께 쏴 하면서 비 까지 홍수가 날것만 같은 비가 싸 하면서 좀 비가 점점 약해졌다. 그런데 쏴! 하면서 더욱 세 졌다. 나는 얌전할때 빨리 주차장에 빨리가 차를 타서 집으로 갔다. 옷은 다 젖었다. 그래도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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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3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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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 원더호이 한 학예회(박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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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eunbee0807/vb6wyfrycfl2j34u/wish/2784192800</link>
         <description><![CDATA[<p>11원 어느 날, 5-5반은 학예회를 준비하고 있었다. 우리는 원더호이 팀 8번째이다 1부 마지막에서 2번째이다. 하윤이가 외계인, 원더호이 팀 인사를 했다. 생일, 멋진데 이상한 안경을 갔고 왔다. 순서를 기다리는데 너무 떨렸다. 무대 위에 올라오고, 다행히 안경 덕분에 원래 안경을 안 써서 잘 안 보이고, 외계인 안경이 선글라스 그런 거여서 잘 안 보여 부끄러움이 나아졌다. 우리는 열심히 '숫자송'을 불렀다. 리허설에는 친구들이 떼창을 잘해줬는데 친구들이 실전에서 떼창 목소리가 작아서 실망했다. 노래가 끝나고 간단한 깜짝 퀴즈를 했다. 문제는 3문제 그 파게 문제를 내서 하윤이는 모른다.</p><p>1. 1+1=?</p><p>누가 '귀요미'라고 외쳤다</p><p>2. '원더호이'의 뜻은?</p><p>친구들이 어려워했다.. 그데!!!! 옆에 앉아있던 반장이 맞췄다 '기쁜 이 좋아지는 말' 정확이는 마법이다.</p><p>3. 하윤이가 이쁜 이유는?</p><p>나는 원하는 답은 '어머니를 닮아서' 여는데 '태어 날 때부터 이뻐서' 도 맞는 말이어서  정답이 돼였다. </p><p>친구들이 잘했고 보상으로 비타민 C  캔디를 줬다. 남은 건 친구들한테 부렸다. 그리고 원더호이 팀 끝인사를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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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3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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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발표회 ! / 윤현서</title>
         <author>eunbee0807</author>
         <link>https://padlet.com/eunbee0807/vb6wyfrycfl2j34u/wish/2784192804</link>
         <description><![CDATA[<p>아침부터 반짝반짝 빛나는 햇빛이 왜 인지 워낙 아름다워 보이는 11월의 시작을 알리는 어느 날 이었다.</p><p>그 날은 하윤 , 시현과 함께 꿈끼 발표회를 하는 날이었다.</p><p>친구들의 발표회를 볼 생각에 기대하기도 , 곧 하게 될 나의 발표회가 걱정되기도 하며 어지러워지는 기분이었다.</p><p>그런데 준비를 다 하자마자 하윤이가 나한테 인싸 안경(?)을 줬다.</p><p>조금 뒤 , 다함께 "파이팅 !!" 하고 외친 뒤, 부모님들이 들어오셨다.</p><p>그리고 우리 엄마도 보였다 !</p><p>엄마와 가볍게 손 인사를 하고 , 선생님께서 꿈끼 발표회를 시작하겠다고 말씀하셨다.</p><p>'짝 짝 짝 짝 짝'</p><p>발표회가 시작하자 마자 환호성과 박수 소리가 들렸다.</p><p>차례차례 친구들이 발표를 하고 , 내 차례가 왔다.</p><p> 편집을 자꾸 미뤄서 대충 해서 너무 이상해 보였다.</p><p>그래서 구석에 머리를 처박고 쭈구려 있었다.(?)</p><p>어떻게 지나갔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다음 차례가 가고 ..</p><p>또 내 차례가 왔다.</p><p>"다음은 하윤 , 시현 , 현서의 숫자송입니다 !"</p><p>뭔가 1초전에 나온 것 같은 기분이었다.</p><p>그리고 우리는 자기소개를 하고 , 숫자송을 시작했다.</p><p>그 뒤에 퀴즈를 몇 개 내었다.</p><p>1.원더호이의 뜻은 ?</p><p>답 : 행복해져라 / 행복</p><p>2. 1+1+?</p><p>답 : 귀요미(?)</p><p>3.하윤이가 이쁜 이유는?</p><p>답: 태어났을 때부터 예뻤어서</p><p>이었다.</p><p>아주 상식적인 문제였다^^</p><p>그리고 1부가 끝났다.</p><p>끝나자마자 엄마에게 달려갔다!</p><p>엄마와 인사를 하고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다.</p><p>그러다 보니 어느새 쉬는 시간이 끝나고 2부를 시작하였다.</p><p>2부를 시작하자마자 리코더 에델바이스(단체)를 불렀다.</p><p>살짝 삐끗한 것 같지만, 그래도 재미있었고 멋진 소리였다.</p><p>그리고 2부를 끝 마치고 엄마를 못 가게 붙잡았지만 결국 갔다ㅜㅜ</p><p>그리고 정리를 하기 전 , 마지막 사진을 찍고 , 꿈끼 발표회를 끝마쳤다.</p><p>이번 발표회는 정말 재미있었고 , 기억에 남을 것 같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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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3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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