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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체구성 2021-2차 작품갤러리 by 조성희</title>
      <link>https://padlet.com/sculpto/va1nl6d1jicv2r09</link>
      <description>점토를 이용한 인체표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6-03 00:32:29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1-12 22:55:33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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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갤러리에 2차 작품 완성 이미지를 게시해주세요</title>
         <author>yjj2515</author>
         <link>https://padlet.com/sculpto/va1nl6d1jicv2r09/wish/1593083194</link>
         <description><![CDATA[<div>[지키려고 하는 것]/ 검을 들고 한 팔을 내밀며 주위를 경계하는 사람을 유토로 제작하였습니다. 대개 무기를 들고 있는 사람은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자신 혹은 자신의 소유물을 지키기 위함입니다. 지키려고 안간힘을 쓰는 작품의 모습처럼 내가 지키려고 하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 라는 의문을 던지며 작품을 제작하였습니다. 인간관계, 가족, 친구, 학점 등 지키고자 하는 것들도 많고 이루고자하는 것들도 많은데 이런 제 욕심이 검을 든 무사로 투영된 작품입니다./ 정유정2021032242<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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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14:4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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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발레리나&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ulpto/va1nl6d1jicv2r09/wish/1594475998</link>
         <description><![CDATA[<div>이 작품은 발레를 전공하는 친구가 연습하는 과정을 목격하고 그 모습에 감명을 받아서 만들게 되었습니다.<br>보통 발레리나라고 하면 무대 위의 아름답고 화려한 모습을 떠올리기 마련입니다.<br>하지만 그 모습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혹독한 연습의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br>그래서 저는 발레 동작을 열정적으로 연습하는 발레리나의 모습을 통해<br>무대 뒤에 숨겨진 그들의 치열함을 유토로 표현하고자 했습니다.<br><br>2021091221 전시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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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01:3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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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사냥하는 소년&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ulpto/va1nl6d1jicv2r09/wish/1594530219</link>
         <description><![CDATA[<div><br>무언가를 사냥하기 위해 처음 활 시위를 당겨보는 소년의 모습을 표현했습니다. 앳된 소년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어려 보이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다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 첫 사냥을 하는 소년에게서 설렘과 흥분이 느껴지도록 연출했습니다.(표정, 팽팽한 활 시위 등을 통해) 새로운 경험의 즐거움과 서투름을 나타내고자 한 작품입니다. <br><br>2021054994 강효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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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01:5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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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화이트 히어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ulpto/va1nl6d1jicv2r09/wish/1595173229</link>
         <description><![CDATA[<div>DC 코믹스의 대표 히어로, 배트맨의 모습을 유토로 제작한 작품입니다. 배트맨은 무법지대 고담시의 질서를 지키는 히어로임에도 불구하고 복면, 망토 등 온 몸을 검은 천과 보호구로 감싸고 자신의 정체를 숨기며 활동합니다. 이는 단순히 자신의 정체를 타인에게 알리고 싶지 않아서가 아닌 그렇게 해야만 고담시에 이익이 되기 때문입니다. 사회의 이익과 안전만을 바라보고 자신의 모든 것을 감추고 숨겨야만 하는 배트맨의 컬러인 검은색은 배트맨에게 있어서 족쇄와도 같은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저는 이러한 시각에서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 모두 사회, 공동체라는 족쇄에 묶여 내면의 무언가를 감추고 살아가고 있지 않은가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에 대하여 하얀 유토를 사용하여 배트맨의 형상을 조형함으로써 족쇄 안에 갇힌 본심을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br>2021084339 김권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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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07:5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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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서커스&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ulpto/va1nl6d1jicv2r09/wish/1596337761</link>
         <description><![CDATA[<div>위대한 쇼맨이라는 영화중 '앤 휠러' 라는 등장인물이 서커스장에서 링을 타면서 재주를 부리는 장면에서 필립 칼라일 과 눈이 마주치는 장면을 표현했습니다. 예전에 저는 좌절도 많이 하고, 조금만 잘 안되는것 같다 싶으면 금세 의기소침해 졌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를 보고 감동을 받고 난 뒤로 쉽게 좌절하는 일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또한 실패를 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마음을 다 잡게 해준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의 입시 생활을 버티게 해준 영화의 한 장면을 꼭 표현해보고 싶었습니다. 왜냐하면 과거의 제 자신을 포기하지 않게 해준 것이고, 동시에 현재의 나를 이루고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div><div>참고한 자료가 전부 공중에 떠 있는 자세라서 다리 부분을 어떻게 표현할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차라리 다리 하나를 땅에 닿여 있는 것처럼 표현하는게 전체적인 측면에서 더 낫다고 판단해 왼쪽 다리를 바닥에 닿게 표현했습니다.&nbsp;<br><br></div><div>2021005678 장유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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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16:5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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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비상&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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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폴댄스 중 하나의 동작을 유토로 표현해보았습니다. 폴 댄스는 폴에 매달려 살의 마찰을 이용해 움직이는 종류의 춤입니다. 최근에 폴댄스에 관심을 가지게 됐는데 그 이유가 다리와 허리, 팔등에 멍이 들고 쓸리지만 그럼에도 하늘로 비상하는듯한 몸짓과 중력에 구애받지 않는 듯 자유자재로 회전하며 움직이는 폴댄서들의 모습이 이상적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현실에서는 노력해도&nbsp;이런저런 제한과 한계 때문에 억압받지만 다른방식으로 폴댄스에서 표출해내고 싶다는 생각으로 이끌렸음을 표현한 작품입니다.&nbsp;<br><br>2021068031 정선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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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17:0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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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진취&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ulpto/va1nl6d1jicv2r09/wish/159646567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저는 영화 '원령공주의'의 주인공 모노노케 히메를&nbsp; 모로 (개) 와 함께 표현하였습니다. 이 영화는 표면적으로는 단순히 자연과 인간의 전쟁을 나타내고 있지만, &nbsp; 탐욕적인 인간들을 비판하고자 제작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자연과 공존하며 사는 모노노케 히메와 모로는 이런&nbsp; 이기적인 사람들로부터 투쟁하고있었습니다. 저는&nbsp; 이기적인 사람들과 맞서 싸우는 모노노케 히메의 모습을 보고&nbsp; '나는 과연 불의에 대해 내 의견을 드러낼 수 있는가' &nbsp;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나도 나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피력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동시에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작품의 제목을 &lt;진취&gt;로 정하게 되었습니다.<br>&nbsp;저는 이런 진취적인 형상을 시각적으로 보여주고자 인물의 한쪽팔을 올려 전투력있는 모습을 강조하고 개의 다리를 앞으로 나아가는 형태로 제작하여 전진하는 이미지를 의도하였습니다.&nbsp;<br><br>2021048222 이영서<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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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17:4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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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창 던지는 남자&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ulpto/va1nl6d1jicv2r09/wish/159673510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과 같이 저는 창 던지는 남자를 주제로 선정하였습니다. 수많은 자세 중에서 창 던지는 자세를 선택한 이유는 가장 도전적인 자세와 진취적인 인상을 지녔기 때문입니다. 진취란 적극적으로 나아가 일을 이룩하는 것을 뜻합니다. 앞으로 제가 삶을 대하는 태도에 있어서 진취적인 자세로 살아갈 것을 담은 작품이었습니다. 도전과 실패를 무서워하는 저에게 가장 큰 목표이자 도전과제인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과 진취적인 자세는 저 스스로를 향상시키고 발전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임을 알고있습니다. 제가 원하는 꿈의 길을 걷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하고자 하는 일에 도달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도전할 것입니다.&nbsp;<br>표현적인 부문에서는, 동세에 따른 근육의 움직임을 표현하고싶어 옷이 차지하는 부분을 최소화했습니다. 실제 근육을 참고하며 만들던 과정 중 창을 던지는 자세에 따른 근육의 변화들을 참고하기 어려운 점이 있었습니다. 실제 창 던지기 선수들을 참고하며 만들었으나 옷에 가려져 있어 정확히 표현하지 못한 것이 아쉬운 점이었습니다. 이번 과제를 행하면서 유토에 대한 이해를 얻을 수 있었고, 인체에 대한 공부를 할 수 있어서 제게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br><br>2021096717 강은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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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19:4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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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조커라는 가면&gt;                                                                                     특성이 있는 캐릭터를 생각했을 때 조커라는 캐릭터가 가장 먼저 생각났다.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스타일이 독보적인 캐릭터라고 생각했다. 동일한 제목의 ‘조커’라는 영화가 개봉했었는데 그 내용중에 영화 후반부에 계단을 내려오면서 춤을 추는 장면이 있다. 대수롭지 않게 영화의 한 장면이라고 넘길 수도 있지만 영화 초반부에서 후반부로 갈 수록 조커의 춤사위는 발전한다. ‘조커’라는 캐릭터는 ‘아서’라는 인물이 자신을 잃고 조커라는 캐릭터에 몰두 할 수록 춤사위도 같이 발전한다. 아서를 버리고 조커로서 다시 태어난 자신의 탄생을 알리는 것이다. 나는 그 장면에서의 춤을 추고 난 아서의 모습을 만들었다. 조커라는 캐릭터에 몰두하는 것도 좋지만 그 모습에 가려져 아서라는 캐릭터를 잃지 않았으면 했다. 조커라는 얼굴 분장은 아서의 원래 모습을 가린다고 생각하여 얼굴에 분장을 하지 않은 아서의 본래 모습으로 만들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잃어버리고 있는 것은 아닐 지 돌아봐야한다. 익명성이나 외적인 모습을 sns에 내보인다거나 하는 것에 가려져 자신의 본질을 잃고 있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것이 삶을 살아가는 것에 있어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서 이 작품을 만들게 되었다.  2021005614 정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ulpto/va1nl6d1jicv2r09/wish/1597413130</link>
         <description><![CDATA[<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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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2:3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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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ulpto/va1nl6d1jicv2r09/wish/1597419164</link>
         <description><![CDATA[<div>&lt;해리포터 퀴디치 리그&gt;</div><div>&nbsp;<br>&nbsp;어렸을 때 자주 보았던 영화 해리포터는 저에게 어린 나이에 즐거운 상상을 하게해준 판타지 영화입니다. 이제는 추억이 되어버렸지만 항상 집에 있던 DVD로 같은 편을 보고 또 봤던 기억이 납니다. 이처럼 여러번 봐도 질리지 않는 해리포터는 어린 저에게 부모님의 사랑, 친구들과의 우정, 불의에 맞서 싸우는 정의, 도전하는 용기를 일깨워준 영화입니다. 그래서 해리포터 속 한 장면을 유토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매 회에 등장하는 빗자루를 이용한 퀴디치 경기 장면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 장면을 선정한 이유는 빗자루를 탄 모습의 동세가 역동적이어서 재밌을거 같았고, 바람에 날리는 옷 표현을 실감나게 해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진짜 해리포터 굿즈처럼 만들어보고 싶어서 영화 속 등장하는 골든 스니치(맨 앞에 날개 달린 것)와 님부스 2000(빗자루 이름)을 똑같이 만드려고했고, 경기 속 옷을 최대한 비슷하게 만드려고 하였습니다. 만들면서 현실세계에서는 쉽게 보지 못하는 자세여서 여러각도에서 볼 수 있는 자료를 찾기가 힘들었고 바람에 날리는 머리카락을 표현하기가 어려웠지만, 유년시절 동심을 떠올리며 재미있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또한 우리 모두 경기 속 해리처럼 치열하고 열정적으로 삶을 살아가자는 의미를 담아 제작하였습니다.</div><div><br></div><div>2021038013 김소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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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2:3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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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ulpto/va1nl6d1jicv2r09/wish/159741937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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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2:3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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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추억회상&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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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주제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이 평생 간직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작품을 만들고 싶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어린 시절의 사진이 몇 장 남아있지 않는데, 그 중 제가 제일 좋아하는 사진을 선정하여 표현하였습니다. 가족들과 다 같이 나들이가서 언니와 장난감 하나 씩을 나눠들고 행복히 걷던 그때의 즐거웠던 감정이 생생합니다. 정확한 상황이나 언제인지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이런 감정의 기억만으로 저에게 큰 의미가 있는 작품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였습니다. &nbsp;<br>&nbsp; 따라서 재료 선정에 있어서 열을 가하면 굳힐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진 스컬피를 사용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예상보다 딱딱해서 당황스러웠지만, 손의 열로 만져주며 진행한다면 어느 정도 강도가 있는 것이 모양을 만들어 나가는 것에 수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전신 조소는 처음이었는데, 의욕이 앞서 뼈대를 세우고 근육을 붙이는 과정에서 어린아이라는 점이 오히려 더 어렵게 다가왔습니다.&nbsp; 하지만 이 과정이 있어 어느정도 생략하더라도, 알고 붙이는 것이 평면을 입체로 만드는 과정에 있어서 더 탄탄하게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던 것이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nbsp; 동세가 전체적으로 조용해서 걱정이 이만 저만 아니었지만,&nbsp; 손이나 발의 위치, 주름이나 옷의 디테일 등으로 보는 재미를 만들어 나갔습니다. 점점 부분부분 알아가는재미가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던 것 같습니다. 다음 번 기회가 된다면 역동적인 자세를 한 성인으로 선정하여 좀 더 포인트에 집중할 수 있는 작품을 완성해보고 싶습니다.&nbsp;<br>&nbsp;작품을 완성하여 집에 가져갔을 때 언니가 제가 만든 장난감과 원피스, 머리핀을 기억하고 있어 뿌듯하고 신기했습니다. 훗날 10년, 20 년이 지나도 제게 행복한 추억을 회상시켜줄 수 있는 또 다른 기억이 된 것 같아 의미있는 활동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br><br>2021069916 이채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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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2: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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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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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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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3:2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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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시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ulpto/va1nl6d1jicv2r09/wish/1597538600</link>
         <description><![CDATA[<div>배구라는 스포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공격도 서비스도 아닌 바로 리시브(receive)입니다. 아무리 훌륭한 공격수를 가진 팀이여도 수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그 팀은 절대 우승할 수 없죠. 저는 학창시절 배구부여서 제가 직접 미니게임에 나가기도 하고, 선배들이 배구를 하는 모습을 자주 봤었는데요, 이러한 기억을 담아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그렇다면 굳이 스파이크가 아닌 리시브를 주제로 만들었냐면 스파이크 자세가 지탱이 어려운 이유도 있었지만 공격처럼 화려하지 않지만 우직하게 팀을 위해 받쳐주는, 그런 역할이 바로 이 리시브 같아 매력을 느껴 이 작품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nbsp;<br>이 작품을 제작할 때 인물의 표정과 동작표현에 집중했습니다. 수비를 하는 찰나의 순간을 조금 더 잘 표현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다리를 넓게 벌리고 있는 인물이라 제작 도중 조금씩 가라 앉을 것 같아 약간의 걱정을 했지만 지지대를 받힌 후 제작하니 제작하기 좀 더 수월했습니다. 또한 옷의 주름표현에 집중하여 조금 더 역동적인 느낌이 들도록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유토가 어렵다고 생각했었는데 점점 만들어가니 재미있었습니다. 또한 인체에 대해 더 이해하는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좀 더 다양한 재료로 작품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br>2021094775 조예원<br>(수정을 했는데 글이 안 바뀌어서 다시 수정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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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3:3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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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모던 타임즈&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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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무얼 위해 살아가고 있는가?&nbsp;</div><div>쳇바퀴 돌듯 늘 같은 지루한 삶을 살고 있지는 않은가?</div><div>&lt;모던 타임즈&gt;는 이 두 가지 질문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작품 속 인물은 '모던 타임즈'라는 무성영화의 배우로 유명한 찰리 채플린입니다. 그리고 그가 주연을 맡은 '모던 타임즈'는 기계시대의 인간소외를 적나라하면서도코믹하게 그려낸 영화입니다. 저는 이 영화의 블랙코메디같은 부분이 제가 떠올린 질문에 대해 잘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우스꽝스러운 표정의 찰리채플린을 제작하게 되었고, 우울함과 우스꽝스러움 사이의 위화감이 들면서도 보는 사람이 삶의 주체로서의 '나'를 돌아볼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작품이 사람들에게 삶의 주체로써 자신을 돌아보고 새로운 시작을 도약하는 계기 되었으면 좋겠습니다.&nbsp;</div><div>2021062751 장희수<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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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3:4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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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재회&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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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작품은 '플란더스의 개'의 주인공 네로를 만든 작품입니다. 네로는 어릴 때부터 화가라는 꿈을 갖게 되지만, 가난과 편견 때문에 결국 꿈을 이루지 못하고 그의&nbsp; 그의 충견 파트라슈와 함께 얼어죽게 됩니다. 저는 이번 작품을 통해 꿈을 이루게 된 네로의 미래의 모습을 표현하였습니다. 그리고 그의 그림 속에는 그가 그리워하는 것들이 모두 담겨 있습니다. 저는 창작이란 이룰 수 없는 것을 담아냄으로써 자신의 마음과 염원을 표현하는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작품을 통해 네로와 파트라슈의 이야기에 담긴 슬픔과 그리움을 재회라는 소재에 담긴 희망으로 바꾸고 싶다는 저의 소망을 표현해보았습니다.<br><br>&nbsp;2021077601 임수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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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3:4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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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판타지&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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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작품은&nbsp; 게임 '젤다의 전설'의 주인공을 모티브로 제작한 작품입니다. 이 게임에서 주인공은 창작물에서그려지는 전형적인 용사가 그러하듯 악을 물리쳐 자신의 왕국을 구하게 됩니다. 현실세계에서 살아가는 전 이 게임을 하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름다운 마을들, 여러가지 칼을 휘두르며 보여주는 역동적인 동작,&nbsp; 실제로는 볼 수 없는 색색의 동식물들은 어릴적 제가 꿈꿔왔던 판타지 그 자체를 그리고 있었고,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그 두근거림을 느낄 수 있게해줬습니다. 저는 어렸을적엔 흔히들 목표로하는 화가, 의사, 소방관을 꿈꾸지 않고 판타지세계에서 용기있게 내가 살아가는 세상을 구하는 용사를 꿈꿔왔는데요,&nbsp; 이런 제 어린시절의 잊혀져가던 추억을 떠올리게 해준 게임의 주인공을 유토로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작품을 제작하면서 특히 신경썼던점은, 우선 하드 유토가 아닌 소프트유토를 사용하였기에 매끄러운 표면을 표현하기에 어려움이 있어, 점토 자체의 질감을 그대로 살릴 수 있도록 투박한 표면을 살려보았습니다. 이것이  주인공이 고난을 이겨나가는 형태를 역동적이고 거친느낌으로 보이게 해줘 만족스러운 부분인 것 같습니다. 2021092079 오은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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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3:4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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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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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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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3:4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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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피겨스케이팅&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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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저는 입시를 하면서 지칠때마다 김연아 선수의 올림픽 영상을 종종 보곤 했습니다. 수많은 관중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드넓은 빙판 위에서 홀로 스케이트를 타고, 무사히 무대를 마친 김연아 선수의 모습은 수험생활에 큰 위로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피겨스케이팅은 저에게 항상 감동을 주는 아름다운 스포츠 종목이었습니다. 또한 피겨스케이팅의 역동적이고 아름다운 동작은 인체를 표현하기 적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피겨스케이팅을 하고 있는 사람의 모습을 유토로 제작하였습니다. 팔다리의 근육과 옷의 주름을 디테일하게 표현하려고 노력했습니다.</div><div><br></div><div>2021063209 김혜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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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3:5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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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유연&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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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다리를 들어올린 채 아치형태로 몸을 둥글게 말고있는 여성을 유토로 제작했습니다. 인체 그 자체의 아름다움을 느껴보고싶어 옷이나 다른 장식품은 최소화하며 요가의 한 자세를 선정하여 나타냈습니다. 제가 이 동작을 선정한 이유는 인체를 유연함과 아름다움을 잘 드러낸 자세라는이 생각 들었기때문입니다. 몸을 자유자재로 다루며 인체의 곡선과 직선이 조화롭게 드러냅니다. 한 쪽 발을 하늘을 향해 들어올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균형적인 안정감이 느껴지며 인체의 신비로움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몸을 자유롭게 유연하게 다루는 만큼 마음에도 여유를 가지고 유연하게 생각하고 행동하자는 저의 모토 또한 담고있습니다. 제작할 때 가장 유의했던 점은 신체비율과 근육입니다. 머리카락이나, 이목구비의 디테일한 묘사보다는 몸의 전체적인 흐름이 잘 느껴지는데 초점을 두어 제작했습니다.<br>2021026817 임수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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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3:5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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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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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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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3:5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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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소녀&gt; 2021011349 이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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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무언가를 향해 달려가는 할머니가 있습니다.<br>이미 오랜 세월을 달려왔는지 옷은 여기저기 낡고 헤졌습니다. 그러나 할머니의 미소만큼은 소녀 시절 그대로입니다. 사람을 늙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요? 세월의 흐름에 따라 깊어지는 주름살일까요? 신체적인 노화만이 전부는 아닌 것 같습니다. 비록 몸이 늙고 병들었을지라도 소중한 삶의 가치를 향해 나아갈 열정과 용기가 있다면 그 마음만큼은 젊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것을 향해 달려가는 할머니의 소녀같은 웃음을 통해 이를 표현해보고자 하였습니다. (화질이 깨져서 이미지 파일 교체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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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3:5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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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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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3:5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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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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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4:0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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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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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4:0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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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시작과 긴장&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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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nbsp;다이빙을 처음하는 사람의 모습을 만들었습니다. 저는 항상 무언가 시작할 때 설레고 긴장했습니다. 그 느낌이 들면 그때서야 무언가 시작된다는 게 실감이 났습니다. 때로는 과도하게 긴장해 실수를 하기도 했지만 지나고 보면 모두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저는 이 기분은 기억하고 계속 새로운일에 도전하겠다는 의미로 이 작품을 만들었습니다./김연우202109018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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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4:2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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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ulpto/va1nl6d1jicv2r09/wish/159783719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br>이 갤러리에 2차 작품 완성 이미지를 게시해주세요<br></strong><br></div><div><br>주먹/ 주먹질을 하기 바로 전의 모습을 유토로 제작했습니다. 강하게 힘을 주고 있다는 느낌을 근육을 통해 표현하고자 했습니다.&nbsp; /&nbsp;<br>김윤희202100802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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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6:2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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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jj25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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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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