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padlet_title}의 복제물 by 10315손채우</title>
      <link>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24 00:19:47 UTC</pubDate>
      <lastBuildDate>2022-10-24 00:20:09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10302고성윤</title>
         <author>1031596</author>
         <link>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00</link>
         <description><![CDATA[<div>어쩔수도없는 잘못도 죄다.<br>예들들어 집에 강도가 들어가 해치려고 할때 가장 가까운 둔기를 들어 머리를 쳤는데 죽었다.<br>강도는 아무것도 안했는데 둔기로 쳐서 죽었다.<br>주거친입죄와 살인죄는 형량이 너무 차이나서 너무 급박한 상황이라도 옆구리나 즉살하지 않는 부위를 때림헌 기절,아파 쓰러질텐데 굳이 머리를 친건 그때 죽이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4 00:1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00</guid>
      </item>
      <item>
         <title>10306 김은효</title>
         <author>1031596</author>
         <link>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01</link>
         <description><![CDATA[<div>어쩔 수 없는 잘못은 죄가 아니다.<br><br>질문에 어쩔 수 없다는 조건이 들어가 있고 어쩔 수 없는 상황은 자신의 의지가 더해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죄가 아니다.<br><br>예를 들어, 열차의 선로를 바꿀 것이냐라는 트롤리 딜레마 질문에서 조건은<br>[1. 브레이크가 밟히지 않는다, 2. 그대로 가거나 레버를 돌리거나 둘 중 하나를 택해야 한다.] 이다.<br><br>기관사는 열차 운행이라는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수행했을 뿐, 열차가 운행하는 시간에 선로로 들어간 일행들 잘못이다.<br><br>레버를 돌리냐 안 돌리냐를 떠나 어쩔 수 없이 운행 중이던 열차에 책임을 가지고 끝까지 핸들을 잡고 있는 것 만으로 기관사가 잘 한 일이다.<br><br>예를 들어 교통사고가 난다면 법원에서 재판을 내릴 때에도 누구의 잘못이 더 크냐 작냐에 따라 결과가 나온다.&nbsp;<br>어쩔 수 없이 가만히 있는 자동차에 이상이 생겨 앞에 멈춰있는 자동차를 들이받았다던지, 옆 가드레일을 받았다던지 할 때에도 차주의 잘못이 0%, 누가 봐도 어쩔 수 없었다 싶으면 법원에서도 피해자에게서도 차주에게 대가를 바라지 않는다.<br><br>사람은 예상하지 못 한 때에도 어쩔 수 없이 잘못을 저지를 수 있다.<br>하지만 질문에 어쩔 수 없다는 전제 조건이 있으니 도덕적으로도 봤을 때 무죄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4 00:1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01</guid>
      </item>
      <item>
         <title>10316 오영인</title>
         <author>1031596</author>
         <link>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02</link>
         <description><![CDATA[<div>어쩔 수 없는 잘못은 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쩔 수 없다는 것은 그 잘못에 자신의 의지가 개입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의지가 개입되지 않은 잘못을 법적으로 처벌한다면, 처벌을 받은 사람은 억울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기차를 운전하다가 기찻길에 사람이 있어 기차를 멈추려고 했으나 브레이크가 멈추지 않아 사람을 치게 된다면 그것은 기장의 잘못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브레이크가 망가져 있었기 때문에 기차를 멈출 수 없었던 것입니다. 이는 기장 개인의 의지가 전혀 개입되지 않은 상태로 벌어난 해프닝이므로 기장의 잘못이 아닙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4 00:1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02</guid>
      </item>
      <item>
         <title>10307 노호</title>
         <author>1031596</author>
         <link>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03</link>
         <description><![CDATA[<div>어쩔 수 없는 잘못도 죄인 것 같습니다.<br>아무리 어쩔 수 없는 것이라도 죽인 것은 죽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결국 누가 죽으면 그 사람의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이 피해나 손해를 입기 때문에 어절 수 없는 잘못도 죄인 것 같고 여전히 다른 사람에게 해를 입힌 것이므로 죄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4 00:1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03</guid>
      </item>
      <item>
         <title>10312 박시연</title>
         <author>1031596</author>
         <link>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0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쩔 수 없는 잘못도 죄라고 생각하지 않는다.<br>어쩔 수 없는 상황은 자신의 의지 또는 의도로 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죄가 아니다.자신이 위험에 처했을때 보호하기 위한 행동을 죄로 볼 수 없으며,자신이 원한 것이 아니였으며, 어쩔 수 없는 상황이기 이였기 때문이다. 게다가 어쩔 수 없게 만든 사람도 원인을 제공했기 때문에 절대 죄라고 볼 수 없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4 00:1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04</guid>
      </item>
      <item>
         <title>10310 문예준</title>
         <author>1031596</author>
         <link>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05</link>
         <description><![CDATA[<div>아니다. 그럼 강도가 들었을 때가 가만히 맞고 물건을 뺏길 수는 없으니 어쩔 수 없이 폭력을 쓸 수밖에 없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4 00:1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05</guid>
      </item>
      <item>
         <title>10324 이형준</title>
         <author>1031596</author>
         <link>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0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어쩔 수 없는 잘못, 즉 정당방위도 죄일까? 나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가장 먼저, ‘어쩔 수 없다’ 라는건 그 사람의 의지가 들어가지 않는다는 것이다. 의지가 들어가지 않은 불가피한 행동은 죄로 볼 수 없다. 이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아무리 그래도 폭행 등을 정당방위라는 명목으로 행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방어하지 않으면 내가 물리적 피해를 받을 수 있을 때, 나는 정당방위를 하지 못하고 그저 당하고만 있다면 이 또한 말도 안 되는 일 아닌가? 또한, 폭행 등의 정당방위를 하기 전에 애초에 경찰 신고 등의 합법적 방법들로 일을 해결해야한다고도 하는데, 이 역시 터무니 없는 말이다. 이 행동은 시간도 오래 걸릴 뿐 아니라 실재 상황에서 이성적으로 실천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 이처럼 어쩔 수 없는 잘못, 정당방위는 죄로 인정해서는 안된다. 마지막으로 예시로 방배동 묻지마 폭행 사건을 들어보겠다. 갑자기 차에서 내려 지나가던 행인을 폭행한 운전자가 있었다. 이 운전자의 폭행 행위에 저항한 한 행인이 폭행죄로 입건되었다. 법원에서 정당방위를 인정하지 않으며 한 말은 ‘적당히 저항해라’ 였다. 적당히? 위급 상황에서 그걸 조절할 수 있는 사람이 있기는 할까? 자신과 타인의 피해를 막기 위해 범죄에 저항했을 뿐인데 되려 폭행죄가 되어 벌을 받게 된 행인은 얼마나 억울할까? 범죄 행위를 어쩔 수 없었다며 변명해서는 안되겠지만, 그렇다고 정말 어쩔 수 없던 잘못 또는 정당방위를 죄로 보아서는 안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4 00:1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06</guid>
      </item>
      <item>
         <title>10304 김민준</title>
         <author>1031596</author>
         <link>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07</link>
         <description><![CDATA[<div>만약 우리가 차를 타고 있다고 칩시다. 근데 도로에 갑자기 사람이 튀어나왔어요. 결국 우리는 그대로 사람과 충돌해버렸는데, 근데 그 사람은 죽어버리고 말았어요. 이런 상황도 잘못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우연한 상황이여도 우리는 그것을 잘못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어쩔 수 없다라는 말은 내 의도가 들어가지 않은, 우연한 일치의 결과로 인해 일어난 것인데도 &nbsp;나의 생각과 의도가 하나도 들어가지 않았는데도 잘못이라고는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우연은 나의 힘으로 제어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쩔 수 없는 잘못을 죄라고 할 수 있을까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4 00:1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07</guid>
      </item>
      <item>
         <title>10318 윤지수</title>
         <author>1031596</author>
         <link>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08</link>
         <description><![CDATA[<div>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은 자신이 직접 선택한 것이 아니라 다른 선택을 할 수 없었다는 의미이다.&nbsp;<br>예로 집에 강도가 들이닥쳐 어쩔 수 없이 방어를 하다가 잘못 쳐서 강도를 죽인 상황일때, 집에 있던 사람은 신고를 하거나 다른 대처를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시간이 지체되어 자신이 죽을 수도 있는 상황이다. 당연히 피해자는 강도가 죽지 않게 고민할 시간이 당연히 없었을 것이기 때문에 피해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죄가 없다. 그리고 강도는 나쁜 마음을 먹고 집에 들어간 것이지만 피해자는 강도를 해치겠다는 나쁜 마음이 없었다.<br>이런 상황처럼 사람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닥치게 되면 자신의 의지가 없었음에도 잘못을 저지를 수 있다. 이 같은 잘못을 무조건 죄로 판결할 수 없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4 00:1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08</guid>
      </item>
      <item>
         <title>10313박재형</title>
         <author>1031596</author>
         <link>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1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방관도 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학교에서 학교폭력을 당하는 애가 있는데 다른 학생들은 나도 피해를 볼까봐 방관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방관이 죄이면 그 학생들은 벌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어디까지가 방관이고 기준을 두기 어렵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4 00:1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11</guid>
      </item>
      <item>
         <title>10323 이태형</title>
         <author>1031596</author>
         <link>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12</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방관도 죄라 생각합니다. 일단 보는것만으로도 증거가 남습니다. 예를 들어 친구가 학교폭력을 당하고 있습니다. 못 본 척 한다면 그 친구는 학교생활을 제대로 못하고, 힘들어 할것입니다. 정말 극닥적인 상황에서는 자살까지 시도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를 봐주고 신경을 써주면 그 친구는 더 이상 힘들어하지 않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입장을 바꿔서 여러분이 그 친구입니다. 하지만 아무도 봐주지 않고 신경도 안써줍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떠실거 같나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4 00:1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12</guid>
      </item>
      <item>
         <title>10325 정우주</title>
         <author>1031596</author>
         <link>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13</link>
         <description><![CDATA[<div>이유: 저는 방관도 죄라고 생각합니다. 모르는 사람이어도 위험에 처하면 도와줘야한다.<br>왜냐하면 진짜 손가락 하나 까딱하면 살수있는데 그걸<br>안해서 죽은게 너무 안타깝고,한명이라도<br>살릴려면 착한사마리안 법을 세워야한다.<br>외국에서도 방관자들이 도움을주지 않아 피해를 입은사람들도 생각보다 많다.<br>진짜 도와주기 싫어도 도와줘야하는게 인간의 올바른<br>태도라고 생각한다.<br>무시하면 똑같이 당한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4 00:1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13</guid>
      </item>
      <item>
         <title>10314 석다율</title>
         <author>1031596</author>
         <link>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1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방관은 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한 상가에 불이났다. 불이 난 상가 안에서 사람들이 살려달라고 할때 그곳은 사란이 없는 골목이고, 지금은 연락수단이 없는 등의 나쁜 상황들이 있을때 도울 수있는 방법은 상가 안으로 들어가 사람들을 구하는 방법과 같은 것 밖에 없다. 상가 안은 위험해서 무시하고 지나가는 것이 잘못일까? 방관으로 인해 처벌을 받는 것은 올바르지 않은 것 같고, 사마리아인법이 생기면 그 사람을 진심으로 도우려고하는 사람보다는 처벌을 원하지 않아서 사람들을 돕기 때문에 사회의 선한 찾을 수 없다. 또 다른 예시로는 만약 학교 폭력을 당하고 있는 아이를 도와주면 자신도 일찐들에게 찍히게 된다. 만약 착한 사마리아인 법이 생긴다면 일찐들에게 찍히고 싶지 않아서 조용히 있는 아이가 처벌을 받게 된다. 이런 부당한 이유로 인해 난 착한 사마리아인법에 반대 하고, 방관은 죄가 아닌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4 00:1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14</guid>
      </item>
      <item>
         <title>10329 이하진</title>
         <author>1031596</author>
         <link>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1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방관이 죄라고 생각한다. 만약에 길을 걷고 있는데 어떤 사람이 길가에 누워있다고 하자. 그 사람은 차들이 많이 지나다니던 곳에 쓰러져서 위험한 상황에 노출되어 있었다. 하지만 주변 행인들은 무시하고 지나가 버렸다. 이때 도와주지 않으면 도덕에서 가장 기본적인 사상을 어기게 되는 것이다. 이때 도와준다면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 그리고 많은 도움을 주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살리려고 노력한 점에서 뿌듯함을 느낄 수 있다.<br><br>위험에 처한 친구를 도와줘서 실제로 위험에서 구해낸 경우도 있다. 10년전 00 중학교에서 심한 왕따와 욕설을 받은 한 학생은 목숨을 끊기 위해 옥상으로 가던 중이였다. 하지만 이 학생의 친구인 B군은 평소 친구의 행동과 따돌림당하는 모습을 보고 친구의 자살 행위를 막을 수 있었다. B군은 인터뷰에서 “ 친구가 위험한 상황에 처했을 때 도와줘야겠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느꼈다.” 라고 응했다. 이처럼 세상에는 착한 사람이 많다. 이런 사람이 더욱더 많아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4 00:1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15</guid>
      </item>
      <item>
         <title>10315 손채우</title>
         <author>1031596</author>
         <link>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16</link>
         <description><![CDATA[<div>방관은 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방관자는 피해를 입은 사람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주지도 않았으며, 방관자는 자신도 피해를 당할지 몰라 피해자를 도와주지 못하면서 괴로워하는 또 다른 피해자일 수도 있다. 만약 방관을 죄로 정해 방관을 하지 않고 개인의 도덕성을 강제로 제한하면 개인의 자유를 제대로 보장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또한, 피해자를 보고도 돕지 않은것은 방관자의 잘못이 아닌 방관자의 양심에 달린 문제이고, 이것을 고치고자 방관을 죄로 만들면 피해는 줄지 몰라도 많은 사람들에게 기계적인 양심을 심어주게 되리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기계적 양심은 사람들을 단지 처벌받지 않기 위해 남을 도와주는 가식적인 양심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4 00:1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1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1031596</author>
         <link>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17</link>
         <description><![CDATA[<div>10321 이재준<br>우리는 사회 공동체기에 세상을 아름답게 하기위해 산다. 만약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돕지 않으면 과연 세상이 아름다울까? 과연 이 세상에 행복이 존재할까? 이런 세상은 너무 차가울것같다. 돕고 살기도 힘든 세상에서 이렇게 행동하면 로봇보다 못할것이다. 자신을 해친 유대인에게도 사마리아인은 도움을 줬다. 왜 세상은 발전하는데 인성은 퇴화하는가? 2016년, 한 택시기사가 심장마비가 왔지만 승객은 그냥 내려서 갔다. 이런 몰상식한 사람들이 많은 세상에서는 법으로라도 도덕적인 기본을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성균관대 민만기 교수님은 말했다. 이런 법이 사람의 착한 마음을 더럽힌다고 말이다. 나는 교수님께,지금 듣고 있는 청중께, 과연 그런 착한 마음을 가리는 것의 무게와 생명의 무게 중 무엇이 더 무거운가 아마도 대부분의 답은 생명일것이다. 아무리 인권을 침해당해도 일단 살리고 봐야하지 않는가. 안전제일이란 말이 있듯 자신에게 피해가지 않는 도움으로 생명을 살릴서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4 00:1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17</guid>
      </item>
      <item>
         <title>10301강진현</title>
         <author>1031596</author>
         <link>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18</link>
         <description><![CDATA[<div>방관은 죄가 아니다. 그래서 나는 착한사마리안법의개정을 반대한다. 왜냐하면 일단 착한사마리아인 법은 우리의 근본인 인권인 자유권을 무시하는 법이다.이때 자유권과 착한사마리안법은 모순되므로 법의 질서가 무너질 것이다.또한 착한 사마리아인 법이 개정 되어서 위험해 처한 사람을 구해 주었는데 오히려 불이익을 받을 수있다.또 인권까지 무시당하면서 이법을 개정하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착한사마리안 법은 그냥 사람들의 자유를 억압하는 것이라 생각한다.그러므로 착한사마리안의 법에 대해 반대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4 00:1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18</guid>
      </item>
      <item>
         <title>10327 조윤서</title>
         <author>1031596</author>
         <link>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1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방관도 죄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피해자가 고통받는 모습을 지켜보기만 하는 행동이 너무 잔인한 것 같다. 위로나 신고를 도와주는 작은 행동이라도 해주면 몰라도 자신에게 피해가 갈까봐 그저 무시하기만 하는 것이 뻔뻔하고 이기적인 행동인 것 같다. 계속 방관만 하다보면 가해자들이 잘못하는 것인줄도 모르고 계속&nbsp;괴롭히기 때문에 피해자들만 점점 늘어간다.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는 학교폭력 같은 경우에도 가해자들을 통제하는 사람이 없으면 피해자는 지속적으로 괴롭힘을 받고 정신적 피해를 받는다. 이 뿐만 아니라 모든 곳에서 피해자가 발생할 때 도와주지 않으면 피해자는 큰 불이익과 상처를 입는다. 자신과 관련된 일이 아니라도 누군가의 가족이나 친구일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도와줘야한다. 방관하지 않고 여러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와주면 피해자는 물론 학교폭력 같은상황에서도 가해자도 점점 줄어들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4 00:1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19</guid>
      </item>
      <item>
         <title>10322 이지애</title>
         <author>1031596</author>
         <link>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2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방관도 죄라고 생각한다. 이유는 만약 주변에서 학폭이 일어난다면 많은 사람들은 방관만 할텐데 피해자를 도와준다면 피해자에게 더 일어나는 피해를 막을 수 있다. 하지만 계속보고만 있다면 피해자에게 더 일어나는 피해를 막을 수 없다. 착한사마리아인법은 아무리 도와줘도 자신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선에서 피해자를 돕지 않는 사람에게 처벌을 주는 법이므로 주변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보고도 도와주지 않는 것은 인간의 도덕적 도리가 아니다. 만약 이 법이 없다면 세상은 더 나은 곳이 되지 않는다. 사람의 목숨보다 중요한 것은 더 없다. 사람은 늙어 죽도록 배운다는 말이 있듯이 주변에서 방관만한다면 더 어린애들도 저런 상황에서는 방관해도 된다는 인식을 심어줄 수도 있다. 그러면 더 많은 피해자가 생길 수 있다. 그러므로 방관도 죄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4 00:1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22</guid>
      </item>
      <item>
         <title>10303 김민재</title>
         <author>1031596</author>
         <link>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2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방관은 죄가 아니다<br></strong><br></div><div>직접적인 피해를 주지 않았음에도 처벌을 받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트롤리 딜레마에서 정지레버를 당기지 않았다고, 자신의 갈 길을 갔다고 처벌을 받는다는 것은 가혹하다. 도덕적 의무를 강요하는 것은 옳지 않다.</div><div>또한 처벌을 강화한다면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우려는 진심이 아닌 처벌을 피하려는 약삭빠른 행동만 존재할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div><div>덧붙여 타인을 돕고 돕지 않고는 개인의 양심에 맡겨야 한다. 즉 지극히 개인의 선택일 뿐이므로 국가가 강제할 수 있는게 아니라는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4 00:1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23</guid>
      </item>
      <item>
         <title>10326 정회윤</title>
         <author>1031596</author>
         <link>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24</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방관운 “죄”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예를 들어보세요. 다른 사람이 살인 현장을 목격하고 무시하면 그것은 죄가 아닌가요? 그래서 죄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마지막까지 살아있던 생명을 무시하는 것은 저는 “죄”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그냥 묵인해서 한 생명이 죽거나 방관으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면&nbsp;<br>그 죄는 50%가 방관자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방관자가 만약 어떠한 죄책감도 없이 또 방관한다면 그 과정이 그대로 반복될 뿐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 방관자 또한 처벌 및 법적책임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말은 즉 슨, “선한 사마리아인법”에 동의한다는 말입니다. 물론 이 법이 되면 성균관 대학교의 민만기 교수님의 말처럼 “사람이 돕는 이유인 선한 마음이 그저 법적 책임을 피하기 위한 마음이 될 수도 있다”라는 말처럼 될 수 있지만 여러분의 상황을 예로 들어보자면 여러분이 숙제를 할 때 여러분이 제때제때 스스로하고 또 숙제를 하고난 다음에 여러분이 스스로 자신을 위한 공부시간이 없는 것과 부모님이 잔소리를 해야지만 숙제를 하고 스스로 공부하듯<br>이 그 마음 보다는 그 행동이 더 중요하다는 것 입니다. 따라서 저는 방관도 죄<br>이므로 선한 사마리아인 법이 필요하다는 것이 내의견이다 이런얘기야~~~~</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4 00:1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24</guid>
      </item>
      <item>
         <title>10320 이예주</title>
         <author>1031596</author>
         <link>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25</link>
         <description><![CDATA[<div>방관하는 것이 꼭 죄라고는 단정 지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선행을 하는 것도 본인의 자유인데 방관을 죄라고 하면서 선행을 강요하는 것은 인간의 자유와 권리를 억압하는 행위라고 생각한다. 또한 착한 사마리아인법을 예로 들어, 남에게 도움을 주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처벌을 내리는 것은 너무 과하다고 생각한다. 인간에게는 모두 자유가 있고 선택의 자유 또한 포함시켜야한다. 방관도 죄라고 주장하는 것은 인간의 자유를 빼앗아가는 행위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4 00:1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25</guid>
      </item>
      <item>
         <title>10305김서혁</title>
         <author>1031596</author>
         <link>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26</link>
         <description><![CDATA[<div>착한 사마리아인 법은 내가 위험한 상황이 아닌데도,위험하거나 위급한 상황에 처한 사람을 보고 지나쳤을 때 벌을 받는다. 이 법은 꼭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를 포함한 여러 나라에서 도움이 필요할 때 도움을 받지 못해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곤경에 처한 사람을 도와주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만약에 쓰러진 사람을 보면 병원에 신고를 하거나 유치원에서 부터 배운 응급처치 방법을 사용하던지 괴한에게 위협 당하는 사람을 보면 주변 사람들을 모아 괴한을 도망가게 하거나 신고를 하는 등등 우리의 힘들지 않은 사소한 도움 하나만으로 누군가의 가족을 살릴 수 있는데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바쁘다는 이유로 이웃에게 무관심하고 지나쳐 안타까운 목숨을 잃는 사람들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법으로라도 누군가 목숨을 잃지 않을 수 있도록 하는건 현명한 방법인것 같아서 방관도 죄이고 그 방관에 대한 처벌을 주는 법을 만드는 것도 맞다 상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4 00:1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26</guid>
      </item>
      <item>
         <title>10328 최윤성</title>
         <author>1031596</author>
         <link>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2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소수의 행복보다 다수의 행복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br><br>일단 의견이나 생각 부분에서는 다수뿐만 아니라 소수도 존중해 주어야 하는 것이 맞다. 만약 소수를 무시하고 다수만 여기면 사회의 발전등이 막힐 갓이다. 하지만 행복같은 감정 같은 것은 다수가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다다익선이라는 사자성어가 있다. 다다익선의 뜻은 많을 수록 더 좋음,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라는 뜻이다. 그렇다, 의견이나 생각부분에서는 한계가 있지만 행복같은 감정은 그와 반대인 것이다. 한계가 없다는 뜻이다. 그래서 다다익선에 적용할 수 있다. 그래서 행복같은 긍정적인 감정은 많으면 많을 수록 좋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4 00:1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27</guid>
      </item>
      <item>
         <title>10308 류다윤</title>
         <author>1031596</author>
         <link>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2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소수의 행복보단 다수의 행복이 더 중요하다라고 생각한다.<br>&nbsp;왜냐하면, 다수는 소수보다 더 인구가 더 많다. 소수가 다수를 이루지만, 다수는 소수보다 많다. 따라서 굳이 행복의 중요도를 따진다면, 다수의 행복의 가치가 더 중요하다.&nbsp;<br><br>예를 들어,자신이 고장난 기차를 타고 있다. 그리고 앞에는 한 사람이 있고, 다섯명의 사람이 있다. 그때 자기가 선로의 방향을 틀면 한 사람이 죽게되고, 그대로 간다면 다섯 명의 사람이 죽게된다. 그렇다면 나는 한 사람이 있는 쪽을 선택할 것이다. 물론 의도적이지만, 다섯명의 삶이 한명의 삶보다 많고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명이 차라리 희생 하는 편이 났다. 도덕적으로는 고의가 아니게 되 다섯명의 사람을 죽여도 도덕적으로는 상관 없지만, 한명의 사람이 죽으면 다섯명의 사람이 죽은 것 보다 더 효과적이고, 많은 사람이 죽지 않아도 된다.&nbsp;<br><br>그러므로 소수의 행복보다는 다수의 행복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4 00:1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28</guid>
      </item>
      <item>
         <title>10317 유라현</title>
         <author>1031596</author>
         <link>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29</link>
         <description><![CDATA[<div>다수의 행복&nbsp;<br> 내 생각에는 소수의 행복보다는 다수의 행복이 더 중요한거같다.왜냐하면 소수의 행복은 한명이 소박하게 느끼지만 다수의 행복이 여러사람이 많은 행복을 느끼는게 더 중요하고 가치있는거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4 00:1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29</guid>
      </item>
      <item>
         <title>10319 이성빈</title>
         <author>1031596</author>
         <link>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30</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소수의 행복보다 다수의 행복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nbsp; &nbsp; 화재가 났다고 생각해 봅시다. 그때 자신 혼자만 살아남은 것보다 가족과 함께 살아남은게 더 좋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외부에서 볼때도 1명이 살아남은 것보다 100명이 살아남은게 더 기적적이고 뉴스같은 언론사에서도 밝은 분위기의 뉴스가 나오기 때문입니다.<br>이 이유로 저는 소수의 행복보다 다수의 행복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24 00:1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1031596/v9z5szdomysjiz5t/wish/235271543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