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025 자율교육과정 : 문학 마블링 감성 드로잉  by 문학쌤</title>
      <link>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link>
      <description>드로잉까지 완료된 작품 사진올리기. 작품명과 제작의도 패들렛 제일 마지막에 쓰기. 끝.</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09 08:09:57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7-11 07:12:53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예시)학번, 이름 기재</title>
         <author>sutaekt220028</author>
         <link>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4727373</link>
         <description><![CDATA[<ol><li><p>땅, 물이라는 대주제와 관련하여 자신이 찾아본 시 제목과 작가를 쓴 후 해당 시를 읽은 후의 감상을 3줄 이상으로 서술하세요.</p></li></ol><p>예)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이상화)'를 읽은 후 들(땅)이 조국을 빼앗긴 일제 강점기 현실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수단임을 이해함. 봄이 오면 생명이 다시 피어나듯 지금은 빼앗긴 들이지만 다시 회복하고자 하는 의지를 되새기고 있는 시인의 표현이 인상적으로 다가옴.</p><p><br/></p><p> </p><p>  2. 자신이 찾아본 시와 친구가 찾아본 시를 비교해보며 서로의 감상을 나누세요. 이후 감상 활동을 통해 느낀점을 3줄 이상 작성하세요.</p><p><br/></p><p><br/></p><p><br/></p><ol start="3"><li><p>읽은 시들의 이미지를 떠올리며, '땅, 물'의 상징성을 이용해 자신만의 시를 창작하여 올리세요. 제목 반드시 기재. </p></li></ol><p><br/></p><ol start="4"><li><p>작품을 다듬은 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ocketpoem.co.kr/?page_id=215">작품공모 안내 | 주머니시 에 공모합니다.</a></p></li></ol><p><br/></p><ol start="5"><li><p>시의 내용을 이미지화 하며 마블링한 도화지 위에 드로잉을 진행한 후 작품 사진을 찍어 올리고 작품 창작 의도를 3줄 이상 작성하세요.</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ocketpoem.co.kr/?page_id=215" />
         <pubDate>2025-07-09 08:26: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4727373</guid>
      </item>
      <item>
         <title>20803 김가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388508</link>
         <description><![CDATA[<p>바다2 -채호기</p><ol><li><p>작가는 바다를 장엄하고 아름다움을 느끼고 감명깊어합니다. 바다의 파도소리와 너무 깊어 파랗다 못해 검게 보이는 바다에게 경의로움을 느끼고 그 자연을 사랑하고 감명 깊게 생각하는 모습이 인상적인 작품이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1:52: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388508</guid>
      </item>
      <item>
         <title>20416유영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388696</link>
         <description><![CDATA[<p>1 바다와 하늘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 슬프고 애틋하게 다가왔다. 사랑을 다 쏟아붓고도 후회 없는 마음이 인상 깊었다. 자연을 통해 감정을 표현한 시적 비유가 매우 아름다웠다. 찬바람 속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는 장면에서 지나간 사랑이 떠올랐다. 시를 읽으며 사랑의 깊이와 그리움의 여운을 깊게 느낄 수 있었다.</p><p>2</p><p>각자가 맘에 든 시를 읽어보고 그 경험을 나누면서 같은 시라도 사람마다 다르게 받아들이고 느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서로의 감정을 들으며 공감하고 이해하는 시간이 되어 더욱 깊이 있는 감상으로 이어졌다.</p><p>3</p><p><br/></p><p>닿지 못한 마음</p><p><br/></p><p>조용히 흐르는 강물 위에</p><p>너를 향한 말 한 줄 띄웠다</p><p>닿을 듯, 닿지 않는 물결처럼</p><p>내 마음은 너에게 스미지 못하고</p><p>결국 바다로 사라졌다</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1:52: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388696</guid>
      </item>
      <item>
         <title>20424 전재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392312</link>
         <description><![CDATA[<p>그날이 오면 - 심훈</p><ol><li><p>작가이자 민족운동가인 심훈 작가의 독립을 염원하는 마음을 대자연에 빗대어 잘 나타내었다. 또한 그날이 오면 즉 광복을 맞이하면 "드는 가죽이라고 벗겨서 커다란 북을 들쳐 메고는" 이라는 표현과  라는 표현을 봐 화자가 얼마나 독립을 염원하는 것을 알수 있고고 "삼각산이 일어나 더덩실 춤이라도 추고" 라는 표현은 독립은 대자연도 기뻐하는 모두가 바라는 것 이라는 걸 나타내는 거 같다.</p></li><li><p>친구는 서시를 읽었는데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라는 부분이 정말로 감동적이지 않을 수 없다.</p></li><li><p>땅이 있다. 하늘도 있다. 물도 있다. 그러나 집에 가고 싶다.</p></li><li><p>푸른색을 시에서 나오는 한강을 나타내고 붉은색은 화자의 뜨거운 독립의 염원을 나타내며 어두은 검은색과 청록색들은 현재 우리 한민족이 처한 일제강점기를 즉 비참한 상황을 나타낸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03310903/0d4694733e81fc5d04396d564df2193e/17521171628282972908161425506801.jpg" />
         <pubDate>2025-07-10 01:55: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392312</guid>
      </item>
      <item>
         <title>20413 석지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392474</link>
         <description><![CDATA[<p>1. 산을 오르는 일은 곧 삶을 버텨내는 일과 닮아 있었다.힘겨운 순간마다 포기하지 않고 한 걸음씩 나아가는 마음이 깊은 울림을 주었다. 비탈진 인생길에서도 끝내 정상에 닿고자 하는 의지가 나에게 감동을 주었다.</p><p>2. 친구와 나는 같은 주제지만 서로 다른 시를 골랐다.시마다 표현 방식과 감정의 결이 달라서 비교하는 재미가 있었다.같은 주제를 다양하게 바라볼 수 있다는 점이 시 감상의 매력이라는 걸 느꼈다.</p><p>3. </p><p>땅은 묵묵히 나를 품었다</p><p>무거운 발자국, 쓰러진 날조차</p><p>말없이 안으며 기다려주었다</p><p><br/></p><p>물은 그 곁을 조용히 흘렀다</p><p>부서진 나날을 실어 나르고</p><p>아무 말 없이 다시 돌아왔다</p><p><br/></p><p>나는 물이었다, 때로는 땅이 되었다</p><p>흘러가며 배웠고</p><p>버티며 사랑했다</p><p>4.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1:55: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392474</guid>
      </item>
      <item>
         <title>20802 권순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394965</link>
         <description><![CDATA[<p>꽃을 보는 법 -서정주</p><p><br/></p><p>1.어느 후줄근한 땅의 막바지 바닷가, 이 풀밭길에서 땅과 물이 표현되었고 고향을 떠나는 화자가 꽃나무를 보러간다고 하는데 첫사랑과 가는것인지 아니면 꽃나무를 비유하는것인지 궁금하다.</p><p><br/></p><p>2.바다2 -채호기 1연,2연은 바다의 표현이 나와있다면 3연은 푸른책으로 바다를 비유하고 5연에서는 눈을 열린창이라고 비유하고 있다. 또한 화자는 눈으로 바다를 보고 그것이 속을 볼 수 있으며 푸른책이라고 하고 떠나고나서는 열린 창이라고 비유한다</p><p><br/></p><p>3. <strong>제목: 사랑의 땅과 물</strong></p><p>1연<br>너는 꽃이 피는 물<br>부드럽게 흘러와 내 마음 적시고</p><p>2연<br>나는 꽃이 서 있는 땅<br>조용히 너를 품어 키우는 땅이 되어</p><p>3연<br>사랑은 물과 땅처럼<br>서로를 감싸 안으며<br>끝없이 피어나는 꽃밭</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1:56: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394965</guid>
      </item>
      <item>
         <title>20810박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395126</link>
         <description><![CDATA[<p>붕어빵 동물원(우윤희)</p><p>1.이 시를 읽고 난 후, ‘우리’라는 말이 주는 위로와 동시에 그 말 안에 숨겨진 공허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서로를 향해 다가가지만 결국은 닿지 못하는 관계의 거리감이 안타깝고 슬펐습니다. 그리고 “우리 안에는 왜 우리가 없나”라는 마지막 구절이 인상깊었습니다.</p><p>2.’얼음 연못‘은 얼어 있는 것처럼 보여도 그 안에 살아 있는 움직임과 온기가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겉으로는 차가워 보여도, 마음 깊은 곳에는 여전히 두근거림과 따뜻함이 있다는 시의 표현이 인상 깊었습니다. 무언가를 감추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과도 닮아 있어, 조용히 위로받는 느낌이 들었습니다.</p><p>3.<strong>제목: 마르지 않는 거리</strong></p><p>너는 마른 땅<br>갈라진 틈 사이로<br>아무 말 없이 나를 밀어냈지</p><p>나는 빗물<br>너를 적시고 싶었지만<br>스며들기엔 너무 늦었어</p><p>서로를 향해 다가갔지만<br>우린 이미 계절이 달랐고<br>끝내 만날 수 없었지</p><p>땅과 물이<br>함께 머무는 시간은<br>늘 잠깐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1:57: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395126</guid>
      </item>
      <item>
         <title>20804 김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397927</link>
         <description><![CDATA[<p>정현종 작가의 '갈증이자 샘물인' 을 읽고 샘물(물)이 사랑을 표현하기 위한 수단임을 이해했다.</p><p>이 시에서 너를 갈증이자 샘물이라고 역설적으로 표현한 것이 인상적이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1:58: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397927</guid>
      </item>
      <item>
         <title>20809 박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405889</link>
         <description><![CDATA[<p>얼음 연못/ 류시화</p><p>1. '연못은 그 심장까지는 얼지 않으므로, 심장까지 얼지 않기 위해 밤마다 저의 언 몸을 추슬렀을 것이므로' 라는 구절이 인상깊었다. 매일 매일 해야하는 일들에 시달리는 현대인의 차갑게 얼어붙은 마음 속에도 여전히 꽃의 두근거림이 있는 얼지 않은 심장이 있다는 뜻으로 다가왔다. 그 두근거림이 얼어붙은 연못을 깰 수 있는 것처럼 나도 꽃의 두근거림을 잃지 않도록 내 마음을 살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2. 붕어빵 동물원(우윤희)를 읽고 나와 네가 서로 닿고 싶지만 닿을 수 없게 만드는 땅의 이미지를 발견했다. 얼음 연못(류시화)에서는 두근거림을 품고 있지만 그것을 잃지 않으려고 스스로를 추스르는 연못의 이미지를 발견할 수 있었는데, 땅은 단절과 거리감의 이미지가 담긴 반면에 연못은 포용의 이미지가 담겨져 있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p><p>3. 제목:바다에게 보내는 마음</p><p><br/></p><p>늘 푸른 빛이던 너는</p><p>어느샌가 회색빛이 되었다<br>나로 인한 것임을 알았지만<br>애써 무시했다</p><p><br/></p><p>너의 물결 속에 담긴<br>작은 숨들이 헐떡였지만<br>애써 무시했다</p><p><br/></p><p>나만 그런 게 아니니까,<br>나 혼자 바뀐다고 달라지지 않으니까</p><p><br/></p><p>그렇게 잔여물을, 상처를<br>전부 너에게 맡겼다<br>푸르고 넓은 네가 다 품어줄 것 같아서</p><p><br/></p><p>이제라도 내민 손을,<br>너무 늦어버린 마음을,<br>너는 받아줄 수 있을까?</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2:03: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405889</guid>
      </item>
      <item>
         <title>20722 이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409252</link>
         <description><![CDATA[<p>'비 1 (이상복)'를 읽으면서 화자가 매우 힘든 이별을 한것으로 보인다. 이 시에서는 비가 마치 사람처럼 찾아와 울고 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또, 비가 창을 넘어와 온몸을 적신다는 표현에서 외로움과 쓸쓸함이 느껴졌다. 평범한 비를 통해 사람의 감정을 표현한 시인의 생각이 새롭게 다가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2:05: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409252</guid>
      </item>
      <item>
         <title>20708 김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409499</link>
         <description><![CDATA[<p>1.제가 고른 시는 이원규의 뇌신이다 이 시에서 ‘뇌신’은 어머니가 삶의 고통을 이겨내기 위해 밤마다 먹던 약이자, 정신을 버티게 한 존재로 표현된다.</p><p>‘뇌신’은 비와 천둥처럼 물의 이미지와 연결되며, 세상의 절망을 씻어내는 슬픔의 물로 느껴진다.</p><p>나는 이 시를 통해 어머니가 감내해온 고통과 그 안에 담긴 희생과 사랑의 깊이를 물처럼 흘러내리는 감정으로 느꼈고, 그 물이 사라진 지금, 남겨진 자식의 허전함과 그리움이 더욱 깊게 다가왔다.</p><p><br></p><p>2.내가 읽은 이원규의 「뇌신」은 어머니의 고통과 희생, 그리움을 담은 시이고,</p><p>친구의 유대협 「너를 닮은 숲」은 숲을 통해 따뜻한 기억과 감정을 떠올리는 시였다. 두 시 모두 자연을 통해 감정을 표현하지만, 하나는 슬픔, 하나는 따뜻함이 느껴졌다.  이 활동을 통해 자연이 감정을 담는 그릇이 될 수 있다는 걸 느꼈고, 시를 읽을 때 감정의 흐름에 더 집중하게 되었다.</p><p><br></p><p>3.그늘 아래 흐르는 말</p><p><br></p><p>햇빛이 바짝 마른 흙 위에</p><p>어머니의 그림자를 눌러놓았다</p><p><br></p><p>그 속엔 묵은 눈물 몇 줌</p><p>소리 없이 마르지 못한 샘물 하나</p><p>자갈처럼 꾹꾹 삼킨 말들이 숨쉰다</p><p><br></p><p>숲을 걸어가던 날</p><p>내 발끝을 적시던 그 고요함</p><p>그것은 물이 아니라</p><p>어머니가 흘린 말의 온기였다</p><p><br></p><p>나는 아직,</p><p>그늘 아래 흐르는 그 말을 따라 걷는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2:05: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409499</guid>
      </item>
      <item>
         <title>20620 이제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416239</link>
         <description><![CDATA[<p>1.</p><p>[눈 감고 간다-윤동주]</p><p>눈을 감고 걷는다는 표현을 통해, 혼란스러운 현실과 마주하지 않으려는 회피가 아니라, 오히려 내면의 고통을 감내하고 조용히 자신의 길을 가겠다는 단단한 의지를 보여줌. 시대적 억압 속에서 정의와 진실을 외치기보다는, 스스로의 고통을 껴안고 묵묵히 살아가겠다는 태도는 오히려 더 큰 울림을 줌.</p><p><br/></p><p><strong>2.</strong></p><p><strong>땅</strong>은 차갑고 무거운 현실을 상징하며, 시인은 그 위에 조용히 눈을 감고 걷는다. 이는 현실에 대한 회피가 아니라, 내면의 고통을 인내하고 끝까지 버텨내겠다는 태도이다.</p><p>반면에 박연준의 ’물이 나에게 준 것‘에서 물이 주는 것은 단순한 위로나 치유가 아니라, 깊은 슬픔과 감각의 무게이다. 시인은 물에 빠진 듯이 스스로를 감각적으로 드러내며, 삶의 고통을 회피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감정적 직면을 보여준다</p><p><br/></p><p>3. [지하에서]</p><p>말 없이</p><p>나는 땅 아래로 스며든다</p><p><br/></p><p>누군가 밟고 간 자리에</p><p>내 숨이 묻혀 있다</p><p><br/></p><p>빛은 멀고</p><p>흙은 따뜻하다</p><p><br/></p><p>나는 오늘도</p><p>조용히 자라고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2:08: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416239</guid>
      </item>
      <item>
         <title>20725정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417682</link>
         <description><![CDATA[<p>1.타클라마칸의 바람개비 김효경 시집에서 ‘물의 기도 2’는 어머니의 목소리로 삶의 시련을 이겨내길 바라는 간절한 기도를 담고 있어 감동적입니다</p><p>물방울처럼 사라지지 말고 바위에 뿌리 내리는 존재가 되라는 말은 흔들리지 않는 삶의 자세를 강조하는 것처럼 들렸습니다</p><p>특히 ‘네 꿈이 하늘에 오르기 위한 것이니 돌아가라’는 구절은 좌절 앞에서도 꿋꿋이 걸어가야 한다는 용기를 줍니다</p><p>시에서 어머니의 사랑과 인생의 지혜가 느껴져 뭉클했습니다</p><p><br/></p><p>2.‘물의 기도 2’는 어머니의 목소리로 인생의 시련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기를 바라는 간절한 응원을 담고 있었다</p><p> ‘물’이라는 이미지를 통해 인생의 무게와 숨 고르기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고 ‘견뎌내야 할 삶’에 초점이 있다</p><p><br/></p><p>3.제목: 물은 자유롭고 땅은 잔다</p><p><br/></p><p>물은</p><p>놀고</p><p><br/></p><p>땅은</p><p>누워 있고</p><p><br/></p><p>나는</p><p>그 사이에서</p><p>공부중</p><p><br/></p><p>5.물감이 흐르듯 번지는 마블링 위에 초록 원피스를 입은 여자를 그려 넣어 마치 유채꽃밭 위를</p><p>걷는 듯한 모습을 표현했습니다</p><p> 노란색과 초록색의 조화로 자연의 생동감을 담아내고 인물이 그 풍경과 하나 되는 장면을 통해 따뜻한 봄날의 감성을 전하고자 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03336229/410780aa68994029a5203153430a85a9/IMG_6856.jpeg" />
         <pubDate>2025-07-10 02:09: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417682</guid>
      </item>
      <item>
         <title>20716 이금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421726</link>
         <description><![CDATA[<ol><li><p>물이 나에게 준 것 - 박연준</p><p>- 이 시를 읽으며, 흐르지 않는 물이 지독하다고 하는 것과 뒤에 나오는 욕조, 죽은 여인이 함께 나오는 것을 보아 멈춰져서 한 곳에 물을 머무르게 하는 욕조에서 여인이 죽은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했다.</p></li><li><p>동일한 대주제 속에서 모두가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 굉장히 흥미로웠다. 이 활동을 통해 친구들이 땅과 물에 어떤 상징적 이미지를 투영해 생각하고 있는지 알 수 있어 재밌었다.</p></li><li><p>제목 : 끝의 물</p><p>물은</p><p>언제나 아래로 흘렀다</p><p><br/></p><p>산의 꼭대기에서 시작해</p><p>마을을 지나</p><p>누군가의 눈물 속을 지나</p><p>고요한 바다로 스며들었다</p><p><br/></p><p>나는 문득 생각했다</p><p>삶도 그런 게 아닐까</p><p><br/></p><p>바위에 부딪히고</p><p>햇살에 증발하다가</p><p>언젠가</p><p>말 없는 물 아래로</p><p>조용히 스며드는 것</p><p><br/></p><p>그곳엔</p><p>울음도, 아픔도 없이</p><p>다만 물결 하나만</p><p>남는다고 믿고 싶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2:11: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421726</guid>
      </item>
      <item>
         <title>20818 이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443486</link>
         <description><![CDATA[<ol><li><p>'가을 밤(김용택)' 을 읽은 후 6.25 전쟁 상황에서 우리나라 국민의 슬프고 서러운 심정을 '우리나라의 서러운 가을 들판'으로 감정 이입하여 표현했다는걸 이해했다. 선경후정의 방식으로 앞에는 밤에 마을 밖 들판에 나와 경치을 바라보고, 뒤에 서러움을 들판에 감정 이입하여 감정을 드러냈다. 전쟁 상황의 국민의 서러움을 감정 이입과 선경후정을 통해 간접적으로 표현한 점이 인상적이었다.</p><p><br></p></li><li><p>시인마다 표현 방법이 다양한 점이 인상깊었다. 시인의 개성이 잘 드러났다고 생각한다. 내가 읽은 시에서는 선경후정과 감정이입이 주로 사용되었는데, 다른 시에서 반복법, 도치법 등 다양한 표현 방법을 찾고 이해할 수 있었다.</p><p><br></p></li><li><p>   땅 속</p></li></ol><p>                      이예은</p><p><br></p><p>눈이 와 땅을 덮는다.</p><p>한파가 강물을 얼린다.</p><p>세상이 고요해진다.</p><p><br></p><p>겨울은 그런 느낌</p><p>온 세상이 조용해지고</p><p>모두를 잠재우는 느낌</p><p><br></p><p>내 마음도 꽁꽁 얼어붙어</p><p>홀로 멍하니 서서</p><p>눈 덮인 들판을 바라본다.</p><p><br></p><p>그대는 잘 지낼까</p><p>추운 겨울에 얼어붙지는 않았을까</p><p>그대만큼은,</p><p><br></p><p>겨울을 다 녹일 정도로</p><p>따뜻한 그대만큼은,</p><p>추운 겨울에도 변하지 않았으면 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03506469/a29f95a7437c5ee5492626cbd5aa695a/1000098400.jpg" />
         <pubDate>2025-07-10 02:22: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443486</guid>
      </item>
      <item>
         <title>20812서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460386</link>
         <description><![CDATA[<p>1.물을 마신다(박소란). 이 시에서 말하는 누군가는 화자가 기다리는 누군가일 것 같다. 누군가 집에 들어와 물을 마시고 식탁에 오래 앉아 있다가 사라졌다. 하지만 화자는 그가 누구인지 예측하고 있다. 이해하기 어려운 심오한 내용이 담겨있지만 모든 내용을 연결하면 누군가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 이 시에서 나오는 물을 누군가의 기다림을 나타내고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p><p><br/></p><p><br/></p><p>2.내가 읽은 시와는 다르게 자연물을 이용해서 자신의 감정이나 처한 상황을 나타내는 부분들이 인상깊었다.</p><p><br/></p><p>3.&lt;물 위에 앉는다&gt;</p><p><br/></p><p>바다를 가득 매운 물이 있다</p><p>내 마음을 가득 채운 바다가 있다</p><p><br/></p><p>바다는 이유없이 내 마음에서 파도를 치고</p><p>파도는 여리고 말캉한 내 심장을 때린다</p><p><br/></p><p>바다는 마음이 되어 내 마음에 들어온다</p><p>무슨 연유에서인지,</p><p>나는 그 마음을 알 것만 같고</p><p>다정한 그 손길을 알 것만 같고</p><p>참으로 뜨거운 물이었다</p><p><br/></p><p>계속해서 찾아오리라</p><p>뜨거운 물이여</p><p>다정한 마음이 되어</p><p><br/></p><p>마음 속 뜨거운 바다 위에 앉는다</p><p>부드러운 땅이 되어</p><p><br/></p><p>4.작품공모</p><p><br/></p><p>5.&lt;뜨거운 마음&gt;</p><p> 밑에 빈칸을 파랗게 바다처럼 표현하고 중간에 사람을 올려 바다위에 앉은 사람을 표현했다. 뜨거운 바다로 가득 메워진 마음을 위해 붉은 색의 사람을 그렸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03317113/f27b174ac2fed5457b69aebcf1558d7d/20250710_121608.jpg" />
         <pubDate>2025-07-10 02:31: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460386</guid>
      </item>
      <item>
         <title>206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460818</link>
         <description><![CDATA[<p><strong>1.</strong></p><p><strong>(유대협-청춘의 건널목)</strong></p><p><strong>자연 속에서 느끼는 따뜻한 감정들이 과거의 소중한 기억과 연결되어 감성적으로 다가왔다.</strong></p><p>숲의 생명력과 평온함이 사랑했던 사람의 모습<strong>과 </strong>겹쳐지며 잔잔한 그리움을 느낄 수 있었다.시간이 지나도 <strong>변치</strong> <strong>않는</strong> <strong>기억과</strong> <strong>감정이</strong> <strong>담긴 시인의</strong> <strong>표현이</strong> <strong>인상깊었다</strong>.</p><p><br/></p><p><br/></p><p>2.</p><p>친구가 고른 ‘이원규의 뇌신’이라는 시가 인상깊었다. 사랑하는 엄마를 옆에서 지켜보며 화자가 느끼는 감정과 시의 분위기가 잘 전달되었고, 마지막에 시간이 지난후의 ‘나‘가 엄마의 입장이 되는 전개도 마음을 울리는 내용이였다.</p><p><br/></p><p><br/></p><p><strong>3.</strong></p><p><strong>땅과 물처럼</strong></p><p><br/></p><p><strong>너는 내 마음 속 깊은 땅 같아</strong></p><p><strong>언제나 그 자리에 있어 주고</strong></p><p><strong>힘들 때 나를 단단히 잡아줬지</strong></p><p><br/></p><p><strong>나는 너에게 흐르는 물 같았어</strong></p><p><strong>조금은 흔들리고,</strong></p><p><strong>조금은 멀어지기도 했지만</strong></p><p><br/></p><p><strong>땅과 물이 만나</strong></p><p><strong>풀꽃이 자라듯</strong></p><p><strong>우리도 그렇게 함께였던 것 같다</strong></p><p><br/></p><p><strong>4.</strong></p><p><br/></p><p><strong>5. </strong>시에서 나온 숲을 그림에 담고싶었다.</p><p>숲을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고 밤하늘 같은 배경과의 조화를 신경썼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03382914/b179fed09bb69425254224b45423f814/image.jpg" />
         <pubDate>2025-07-10 02:32: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460818</guid>
      </item>
      <item>
         <title>20714 윤도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465112</link>
         <description><![CDATA[<p>이병률 시인의 “절벽갈래 바다갈래</p><ol><li><p>1. 시 제목부터 선택의 기로에 놓인 화자의 심정이 드러나며 읽는 사람에게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게 만든다.절벽과 바다라는 상반된 이미지 속에서 선택의 갈등과 삶의 방향에 대한 고민이 느껴졌다.시 속 화자의 고요한 내면이 자연의 풍경을 통해 깊이 있게 표현되어 인상적이었다.시 속에서는 절벽은 멈춤과 두려움을 바다는 용기를 상징하는 것같고 결국 삶의 길을 선택하는 순간의 감정을 잘 담아낸 것 같다.시인의 섬세한 감각과 언어 선택 덕분에 짧은 시 안에서도 무거운 울림을 느낄 수 있었다.</p></li><li><p>같은 시를 보고도 서로 다른 관점을 갖는게 너무 신기했다. 친구가 고른 김선우 시인의 “물의 기도 2”는 어머니의 목소리로 삶의 어려움을 이겨내라는 따뜻한 응원을 담고 있어서 감정적으로 큰 위로가 되었다. 두 시 모두 ‘물’의 이미지를 사용하지만 하나는 삶의 방향을 고민하게 하고 하나는 그 길을 끝까지 가라는 용기를 줘서 서로 다른 감동을 느낄 수 있다는 점도 흥미로웠다.</p></li><li><p>물</p><p><br/></p><p>나는 낮은 곳을 택한다</p><p>조용히 그러나 멈추지 않고</p><p>돌에 부딪혀도 길을 틀어 흐른다</p><p><br/></p><p>누군가는 나를 약하다고 하지만</p><p>나는 모든 것을 깎고 품고 지나친다</p><p><br/></p><p>흐르면서 닳지 않는 것은 없다</p><p>그래도 나는 흐른다</p><p>흔적을 남기며 사라지지 않으려고</p></li></ol><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2:34: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465112</guid>
      </item>
      <item>
         <title>20523최하나</title>
         <author>choihana080918</author>
         <link>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465676</link>
         <description><![CDATA[<p>1. 우리는 초록에 반응한다를 읽으며 사소한 것에도 울 수 있던 감정의 시대를 지나, 세기말적 허무 속에서조차 괜찮을 수 있었던 우리의 모습을 돌아볼 수 있었다. '초록'이라는 상징을 통해 희망과 상실, 회복되지 않는 기억을 담담하게 그려내며 결국 이 시는 무너진 세계 속에서도 살아내려 했던 우리의 조용한 기록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2. 각자 마음에 드는 시를 읽어보고 경험을 나누면서 서로 취향이 비슷해서인지 같은 시를 비슷하게 받아들이고 느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서로의 감정을 공유하며 이해하는 시간이 되어서 더욱 깊이 있는 시간이 된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2:35: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465676</guid>
      </item>
      <item>
         <title>20427 주승권</title>
         <author>sutaeks241207</author>
         <link>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465699</link>
         <description><![CDATA[<p>반딧불 (윤동주)</p><p><br/></p><p>윤동주의 반딧불을 읽으며 달 조각인 반딧불을 주우러 간 숲이 광복의희망을 품고있다고 느꼈고, 그믐밤 반딧불을 떨어져 나간 달 조각이라 표현한 것이 인상깊었다.</p><p><br/></p><p>나와 친구 모두 저항시인의 독립에 대한 의지를 느꼈다는 점에서 우리 모두의 감상이 같을순 없지만 그 의미를 공유 할수있어서 좋았다</p><p><br/></p><p>고향</p><p><br/></p><p>숲이 소란스럽다</p><p>원래 숲은 고요한 곳이었는데</p><p>우리는 소란 스러운 곳에 살수 없다</p><p><br/></p><p>강이 메말랐다.</p><p>원래 강은 물의 터전이었다</p><p>우리는 물이 없는 곳에서 살수 없다</p><p><br/></p><p>누가 이랬는가</p><p>우리의 삶을 누가</p><p>나는 묻고싶다 무엇을 위해</p><p>고통을 샆키는가를</p><p><br/></p><p>파괴</p><p><br/></p><p>숲과 강을 침하며 둘을 갈라놓고 있는 빨간색 원과 노란색 원으로 고향의 파괴를 표현 하며 결국엔 양극으로 치달아 사라지는 숲과 강을 표현함</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584468561/2cd2b32ec0103ffb82ecc0b2cc2aa459/17521188477053724268100691856199.jpg" />
         <pubDate>2025-07-10 02:35: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465699</guid>
      </item>
      <item>
         <title>20719 이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466837</link>
         <description><![CDATA[<p>다이빙은 숨을 잘 쉬어야 하는 것이다.(다소)</p><p><br/></p><p>1.이 시를 읽고 나서 ‘숨’이라는 단어가 단순한 호흡이 아니라 마음의 여유 같다고 느꼈다.</p><p>사람과의 관계에서 생긴 오해나 감정들이 물 속에 오래 있는 것 처럼답답하게 느껴졌다. 하지만 시 속에 따뜻함이 묻어있어서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p><p><br/></p><p>2.시를 감상하며 같은 작품을 보아도 서로가 느끼는 감정이 매우 다르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던 것 같고 다양한 주제와 감정을 담은 시들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수 있었던 시간이였던 것 같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2:35: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466837</guid>
      </item>
      <item>
         <title>20722 이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469257</link>
         <description><![CDATA[<p>2.친구가 고른 '물의 기도2'라는 시를 읽으며 어머니의 따뜻한 격려와 삶의 어려움 속에서도 흔들리지 말라는 가르침이 느껴졌다.어려움이 닥쳐도 꿈을 잃지 않고 끝까지 나아가야 한다는 희망의 메시지가 인상 깊었다.자연의 이미지로 인생을 비유한 표현이 마음에 와 닿았다.</p><p><br></p><p>3.<strong>제목: 흐르는 마음</strong></p><p>물처럼 흐르라 하셨다<br> 때론 바위에 부딪혀도<br> 때론 길을 잃어도</p><p>고여 썩지 말고<br> 흐르며 길을 찾으라 하셨다</p><p>맑게 투명하게<br> 세상을 안아주라 하셨다</p><p>흘러가 끝내는<br> 바다가 되라고 하셨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2:37: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469257</guid>
      </item>
      <item>
         <title>20808김효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484344</link>
         <description><![CDATA[<ol><li><p>문태준의 묵언이라는 시를 읽었다. 모란과 비의 연관성이 좋았다. 꽃이 피는건 묵언이라고 하는데 끝부분에서 비가 혀를 끊는다고해서 꽃의 묵언이 누군가의 고의인지아닌지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것같아 좋았던것같다.</p></li></ol><p><br/></p><p><br/></p><ol start="2"><li><p>친구가 고른 얼음 연못을 읽고 물과 관련이 큰 시라고 생각했다. 누군가는 연못을 가지고 있고 그 안쪽에 있는 물까지 얼게하지않기 위해 한다는 문구가 마음에 들었다.</p></li></ol><p><br/></p><p><br/></p><ol start="3"><li><p>길가</p></li></ol><p><br/></p><p><br/></p><p>길가를 거닐다</p><p>수선화를 쥐어 뜯고</p><p>별처럼 반짝거리는 거리를 거닐다</p><p>별 중 하나 옆에 둔다</p><p><br/></p><p>길가를 거닐다</p><p>노란색 프리지아를 쥐어 뜯고</p><p>푸릇푸릇한 공원 속을 거닐다</p><p>자주색 양귀비 속에 놔둔다</p><p><br/></p><p>길가를 거닐다</p><p>갑작스레 비가 온다</p><p>물망초 위에 가득 채우는 물방울들</p><p>그저 미끄러져 하염없이 떨어진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2:45: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484344</guid>
      </item>
      <item>
         <title>20825 차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486836</link>
         <description><![CDATA[<ol><li><p>‘물속을 날아다니는 나비를 보면‘(이승희) 이라는 시는 제목부터 인상 깊었다. 물속에서 나비의 날갯짓이 얼마나 힘들지를 잘 알고 있어서 어떤 내용을 전개할지 궁금증이 들었다. 이 시는 이별의 슬픔을 담고 있다. 실제로 나비가 물속을 날아다니긴 어려울 것이다. 그래서 나비가 이 물속을 유영하며 앞으로 못나가고, 날개가 찢기고, 잠수되는 그 고통을 표현하면 이 시가 아닐까 싶다. 이 시에 나오는 물은 이별로 인한 화자의 눈물 같다.</p></li></ol><p><br/></p><ol start="2"><li><p>물을 마신다 라는 시가 마음에 들어서 읽어보았다. 이별, 그리움 이라는 같은 키워드 속에서도 나의 시는 하강적 이미지를, 친구의 시는 상승적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물의 이미지로 누군가를 기다리는 마음을 잘 드러냈다고 생각한다. </p></li></ol><p><br/></p><p><br/></p><ol start="3"><li><p>제목: 내 머리카락을 잔디로 만들고 싶어</p></li></ol><p><br/></p><p><br/></p><p>너를 알게 된 이후로 내 삶은 바뀌었다</p><p>솟아오르고 침전하기를 반복하다가</p><p>어느 날은 울다가 지쳐 잔잔했다가</p><p><br/></p><p>내 머리카락을 잔디로 만들고 싶다</p><p>그렇다면 너가 어디에 있든 너에게 닿을텐데</p><p>네가 머금은 땅을 부드럽게 감싸줄텐데</p><p><br/></p><p>그래도 마음 한켠으로는 이렇게 빌겠지</p><p>네게 걸리적 거리는 존재가 되지 않길 바라면서</p><p>하찮은 풀이라고 뽑지 않기를 바라면서</p><p><br/></p><p>눈을 떠보니 얼굴이 촉촉하다</p><p>투명한 그 이슬은 어젯밤 그가 주고간 물일까</p><p>내가 밤새 흘린 눈물일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2:47: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486836</guid>
      </item>
      <item>
         <title>20526 홍다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490695</link>
         <description><![CDATA[<p>1. 폭포 (김수영)을 소재인 물(폭포)은 자유를 나타내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작가님이 시를 쓰신 1960년대에는 여러가지 혁명과 해방등 격기 힘든일을 겪어오시면서 억압에서의 자유를 원하셨을 거라고 생각된다.  <br><br>2. 다른 친구의 작품을 보면서 물이 이별혹은 사랑이 시작되는 공간에 자주 사용된다는 것을 느꼈고, 시의 숨어진 의미를 알수있게 되었다. <br><br>3.&nbsp; &lt;푸른 여름&gt;<br> 파란 하늘, 푸른 바다<br> 하늘에 유유히 흘러가는 구름<br> 아름답게 반짝이는 파도 <br><br>아름다워 눈을 땔 수 있을까<br> 다가가지 못하고 보기만 하네 <br><br>파도가 다가와 날 감싸안아<br> 편히 누워 눈을 감네<br> 나도 파도가 되어가네<br> </p><p>5. &lt;흐름&gt;</p><p>나뭇잎이 떨어져 물을 타고 흘러가는 느낌을 표현했고, 나뭇잎이 나무애서 떨어져서 자유롭게세상을 향해서 나아가는 모습을 표현하고 싶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03309469/af722b6cfe76b692a17ff7ed74da84e8/20250710_122845.jpg" />
         <pubDate>2025-07-10 02:48: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490695</guid>
      </item>
      <item>
         <title>20511 양다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503438</link>
         <description><![CDATA[<p>1. ‘바다(백석)’를 읽은 후 바다는 ‘당신‘을 생각나게 하고 그리움의 정서를 나타내고 화자가 쓸쓸함을 느끼게 만드는 존재라고 생각함. 바닷가와 모래톱, 물가에 맞게 각각의 상황마다 당신의 어떤 모습이 떠오르는지 연관지어 표현한 것이 인상깊게 느껴졌다.</p><p><br/></p><p>2. 다른 작품들을 보면서 땅, 물이라는 주제에 대해 구체적으로 다루지 않아도 각각 나타내고 있는 의미가 있고 그런 부분들을 통해서 작품의 주제를 표현하고 강조해서 나타낼 수 있을 것 같았다.</p><p><br/></p><p>3. &lt;비오던 날&gt;</p><p>비오던 날</p><p>창가에 고인 물웅덩이</p><p>아직까지 남아있다</p><p><br/></p><p>흐르지 못한 말들이</p><p>잔잔한 물결로 번지고</p><p>그 안에 남아있다</p><p><br/></p><p>아직 남은 물웅덩이</p><p>햇빛에 비쳐면 사라질까</p><p>나는 자꾸 그 물 앞에 서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2:55: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503438</guid>
      </item>
      <item>
         <title>20508 손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512946</link>
         <description><![CDATA[<p>비단강 - 나태주</p><p><br/></p><ol><li><p>시에서 알겠습니다가 아니라 알겠습디다가 나와서 신기했다. 1연에 ‘비단강이 비단강임을 많은 강을 돌아보고 나서야 비로소 알겠습디다‘라는 문장이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마음이 크다는 것을 비단강으로 비유해서 표현한 것 같다. 비단강은 그리움을 상징하는 것 같다. 그리고 2연에 ‘그대가 내게 소중한 사람임은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나서야 비로소 알겠습디다.‘라는 부분도 1연과 유사한 부분이 있으면서, 교훈을 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p></li><li><p>바다2 - 채호기에서 4연에 ‘쉼 없이 일렁이는 바다의 가슴에 엎드려 숨을 맞췄다.’라는 부분은 화자가 바다에 들어가 있다는 걸 숨을 맞추었다고 표현했다는 것이 마음에 든다. 이 시에서는 바다는 화자의 편안함을 상징하는 존재가 아닌가 싶다. 왜냐하면 윗 문장과 같이 1연에 ’바다에 와서야 바다가 나를 보고 있음을 알았다.‘라는 부분을 보고 바다는 그 자리에서 묵묵히 변하지 않고 있기에 화자에게 편안함을 주는 것 같다.</p></li><li><p>땅과 물</p></li></ol><p>땅과 물은</p><p>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사이</p><p><br/></p><p>작열하는 햇빛에</p><p>말라가는 땅에게</p><p>물을 부어 주고</p><p><br/></p><p>바다와 호수</p><p>강과 어항에</p><p>결국 밑에는 땅이 존재하니</p><p><br/></p><p>어쩌면 땅보다 짙은</p><p>어쩌면 물보다 맑은</p><p><br/></p><p>떼려고 해도</p><p>뗄 수 없는 사이</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3:00: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512946</guid>
      </item>
      <item>
         <title>20815 오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526804</link>
         <description><![CDATA[<p>1.&nbsp; 살아나라! 개복치 - 고선경</p><p>개복치의 학명은 mola mola.</p><p>시가 특이하고 귀엽다. 돌연사를 해서라도 비범하지 않으면서 눈에 띄기를 바라는 마음과 죽으면 죽을수록 유명해 질거라고 생각하는 생각이 신기하고 소망이 바라졌으면 하면서도 아니었으면 좋겠다.</p><p>2.같은 주제에서도 다 다른 시인, 시집, 내용이나 분위기가 다른 게 비슷해 보이는 사람들도 다른 생각을 하면서 산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3:08: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526804</guid>
      </item>
      <item>
         <title>20708 김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557215</link>
         <description><![CDATA[<p>5.작품명:숲과 흐르는 물</p><p> 이번 작품은 마블링 도화지 위에 숲과 물을 그려, 자연 속 감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자 했다.</p><p>마블링은 흐르는 무늬는 물의 움직임과 감정의 흐름을 상징하고, 그 위에 그린 숲은 기억과 그리움이 머무는 공간이다. 시 속에서 느낀 따뜻함과 고요함, 그리고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자연 이미지로 담아내고자 했다.이를 통해 자연은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마음속 감정이 머무는 장소임을 표현하고 싶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03789543/67caeb5eb08e0c7cacd5867056c25024/image.jpg" />
         <pubDate>2025-07-10 03:32: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557215</guid>
      </item>
      <item>
         <title>20620이제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558805</link>
         <description><![CDATA[<p>윤동주의 ’눈 감고 간다‘ 중 ‘별을 사랑하는 아이들아‘라는 행을 표현해보았다. 물감이 찍히지 않은 부분 중에 사람의 형태와 비슷한 부분에 사람을 밝은 흰색으로 배경색을 뭉게내어 그렸고 밤하늘 같은 배경에 별을 그려넣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03790587/72d3b4e95b8233ddad9ee57e553fde40/image.jpg" />
         <pubDate>2025-07-10 03:34: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558805</guid>
      </item>
      <item>
         <title>20719 이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574407</link>
         <description><![CDATA[<p>깊은 물 속으로 빠져 잠기는 사람을 표현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03851962/72066cc48823b84a96c8e1d75e3a4f80/IMG_0792.jpeg" />
         <pubDate>2025-07-10 03:50: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574407</guid>
      </item>
      <item>
         <title>20508 손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574449</link>
         <description><![CDATA[<p>나태주의 황홀극치라는 시에서 ‘그렇지, 무엇보다 바다 울렁임, 일파만파, 그곳의 노을, 빠져 죽어버리고 싶은 충동이 황홀하다.‘라는 문장이 나오는데 빠져 죽어버리고 싶은 충동이 황홀하다는 표현이 마음에 들어서 죽음이 다가왔을 때 황홀은 어떤 느낌일까를 생각하면서 혼란하고 무언가 폭발하는 듯한 느낌을 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03853514/3077637003e09cb2f9f69ab1bed7d4e1/IMG_3286.jpeg" />
         <pubDate>2025-07-10 03:50: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574449</guid>
      </item>
      <item>
         <title>20814신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576831</link>
         <description><![CDATA[<p>바다를 멍하니 바라보았다 </p><p>바다의 색은 마치 엄청깊은 심해같았다 </p><p>바다를 멍하니 바라보았다</p><p>안좋은 기억들을 바다에 두어보았다 </p><p>바다를 멍하니 바라보았다</p><p>바다가 안좋은기억들을 멀리 가지고 떠나버렸다 </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03853167/6d1f6af96e9cc821501c6f36876371e5/IMG_8435.jpeg" />
         <pubDate>2025-07-10 03:53: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576831</guid>
      </item>
      <item>
         <title>20825 차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578296</link>
         <description><![CDATA[<p>마블링이 찍히지 않은 부분이 마치 나비 날개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물 속을 날아다니는 나비를 보면‘ 이라는 작품을 바탕으로 물 속에서 헤엄치는 나비와 기포를 그렸다. 노란색, 푸른색, 흰색을 사용하여 투명하고도 오묘한 오일파스텔의 색감을 살리려고 했다. 어지러운 마블링의 모양은 마치 물속의 왜곡과 어그러짐 같기도하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03831951/e7ec8ba523091fe7d3acca5bc6db97b2/IMG_7499.jpeg" />
         <pubDate>2025-07-10 03:54: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57829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604655</link>
         <description><![CDATA[<p>시 '얼음 연못'을 읽고 얼어붙어 있는 연못의 표면 아래로 생명체들이 살아가는 모습이 떠올라 그 모습을 표현해보았다. 연못의 표면은 차갑게 얼어있는 반면에 물속에서 살아가는 생명체들의 두근거림을 잃지 않으려 스스로를 추스르는 연못의 흐르는 물결은 마블링으로 표현되었고 그 속을 자유롭게 헤엄치는 붕어와 연꽃잎의 모습으로 생명의 활발함을 표현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03878480/0cb3347ce320a9ab4cb9aecfdf2eeeb2/20250710_124902.jpg" />
         <pubDate>2025-07-10 04:20: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5604655</guid>
      </item>
      <item>
         <title>20815 오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6918351</link>
         <description><![CDATA[<p>마블링</p><p>마블링 냄새가 날때 내 기분을 그렸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08919078/ef5a4eedf6eea886dc1d2bdd62e34e44/IMG_1628.jpeg" />
         <pubDate>2025-07-11 07:12: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orefishingelectronics/v99nwba245o7ik80/wish/351691835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