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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영금병 5학년 6반 우리들의 글모음집 by y2kkhj@hanmail.net</title>
      <link>https://padlet.com/y2kkhj/5656</link>
      <description>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을 쓰고, 친구들과 의견을 주고받아 봅시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17 05:3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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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목(번호 이름)</title>
         <author>y2kkhj</author>
         <link>https://padlet.com/y2kkhj/5656/wish/1896062772</link>
         <description><![CDATA[<div>&lt;쓰는 방법 안내&gt;<br><br>글 제목에 "<strong>글의 제목( 번호, 이름)</strong>"을 적습니다. <br>학교에서 쓴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을 패들렛에 옮겨 적습니다. <br>처음, 가운데, 끝 시작할 때 한칸 띄우고 시작합니다. <br>처음, 가운데, 끝 사이에는 엔터를 쳐서 단락을 나누어줍니다. <br>고쳐쓰면서 적어봅니다. <br><br>&lt;댓글 쓰는 방법&gt; <strong>:(이름) 댓글 남기기</strong><br>친구들의 글을 읽고 맞춤법, 호응관계를 살펴 틀린 부분을 고쳐줍시다.&nbsp;<br>겪은 일이 잘 드러나게 쓴 부분과 공감되는 부분을 이야기해보세요.&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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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5:3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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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 시합 15번 이시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2kkhj/5656/wish/1907183021</link>
         <description><![CDATA[<div>내 마음처럼 화창한 날이었다.<br>오늘 6교시에 달리기 시합을 한다고 체육선생님이 말씀해 주셨다.<br><br>&nbsp;신명훈, 정하준, 박승주, 김시연, 김현탄 이랑 같이 운동장으로 나갔다. 남자부가 먼저하고 여자부가 했다. 여자부에서는 총 10명이 출발선에 섰다. 출발선에 서니 긴장이 되었다. 체육선생님이 빨간 깃발을 밑으로 내리는 신호에 맞춰서 뛰었다. 처음에는 비슷했는데 중간에 옆을 보니까 내가 1등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더 세게 달렸다. 다하고 영상을 보니 내가 1등을 했다. 1등이 확정 된 후 옆을 보니 2등한 애가 울고 있었다. 알고보니 2반선생님이랑 1등 한다고 약속을 했다고 한다. 울게 한 건 미안 하지만 나도 어쩔 수 가 없었다.<br><br>달리기 시합을 하면서 긴장되고 떨렸지만 재밌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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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00:1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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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아가 나에게 무엇을 먹인일            (18번 정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2kkhj/5656/wish/1907184675</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내가 한 6살 즘 형아와 밥을 먹고 양치를 하고 있었다.<br>그리고 양치를 하고 가글을 할려고했는데<br>형아가 먼저 가글을 다 써버렸다.<br>&nbsp;그런데 형아가 가글안에 오줌과 물을 썩어 가글이라고 속였다.<br>하지만 어렸던 나는 형아를 믿었고 그만 먹어버렸다.<br>&nbsp;나는 토를 했고 엄마한테 말해 엄마가 형아를 혼냈다.<br>참 더러우면서도 사이다를 마신기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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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00:1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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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벌...!(22,조예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2kkhj/5656/wish/1907185571</link>
         <description><![CDATA[<div>태권도를 하러 갈시간이 되어서 옷을 갈아입고 나왔다. 자전거를 타고 빠르게 달렸다. 담배를 피는 아저씨분들이 계셔서 피해 지나갔다.그리고 태권도 도장이 있는 건물뒤로 왔다. 그리고 내려서 자전거를 잠그려는데.....&nbsp;<br><br>벌이 핸들에 앉고 만 것이다. 벌이 그땐 너무 무서워서 가만히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벌이 갈때까지 눈싸움을 하였다. 근데 어떤 아주머니 한분이 지나가다가 그상황을 보셨는지 이렇게 물으셨다 "왜그러니?" 나는 겁에 질린 목소리로 대답했다. "벌이 핸들에 앉아서요..." 그러자 아주머니가 그냥 지나가셨다.. 근데 벌이 날아갔다 너무 다행이였다 그래서 안도의 한숨을 쉰뒤 바로 태권도 도장이있는 건물 엘레베이터로 뛰었다.<br><br>&nbsp;난 너무 벌이싫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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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00:1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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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 다친 날 (19번 정인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2kkhj/5656/wish/190718700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새들이 푸드덕 푸드덕 날아다니는 평화로운 어느 날 나는 유치원을 마치고 친구들과 놀고 있었다. 좋아했던 만화 캐릭터를 따라하며 놀고 있었다. 친구들이 싸우는 놀이를 할 때 나는 울타리에 앉아서 구경하려 했다. 하지만 거기에 앉아서는 안되는 것 이였다............<br>&nbsp;나는 울타리에 앉아서 몸을 앞뒤로 흔들었다. 그 순간, 내 몸의 중심이 뒤로 쏠리며 땅에 머리를 박았다. 얼마나 아팠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지만 머리에 피가 났다. 나는 엉엉 울고 있을 때 친구들은 엄마를 불렀고 엄마와 엄마 친구의 차를 타고 병원에 갔다.<br> 치료는 어떻게 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집에 어떻게 왔는지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하지만 지금까지 살아 있다는 것이 다행이다. 그 후로 무엇을 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또 위험한 일은 없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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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00:1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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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간날 (25번 정하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2kkhj/5656/wish/1907189241</link>
         <description><![CDATA[<div>미국에&nbsp;사시는 이모가 놀러오라고 하셔서 엄마 아빠 동생과 함께 미국에 갔다.비행기에서 기내식을 먹으니 든든했다. 미국에 도착했다. 뉴욕에 가서 자유의 여신상을 보았다. 멀리서 보았지만 정말 아름다웠다. 또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았다 .배를타고 폭포주변에 왔는데 와......와....만 나왔다. 물걱정은 안해도 될정도였다. 워싱턴까지 가서 링컨 동상을 보았다 .책에서 봤던 얼굴이랑 똑같이 만들었다. 미국야구장 도 갔다 매이저리그 야구를 실제로 보니  꿈만 같았다. 이모는 류현진 선수경기도 보았다 하셨다. 쉴새도 없이 노니 시간가는줄 몰랐다. 한국에 갈 시간이 되었다 3달 정도 있다 .가는데도 아쉬운 나머지 눈물을 흘렸다. 다음음에는 이모가  우리나라에 와서 같이 놀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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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00:1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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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랜드에갔다  (17번 전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2kkhj/5656/wish/1907190551</link>
         <description><![CDATA[<div>아침에 로봇랜드에 갈 생각에너무신났다. 아침을 먹고차타고 두시간? 세시간정도 걸려서 드디어 로봇랜드에 왔다.<br>&nbsp;나는 너무 신나서 놀이기구를 많이 탔다.<br>너무 많이 타서 너무 어지러웠다.<br>점심을 먹고 범퍼카를 타려고 했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힘들었지 만 기분좋게 범퍼카를 탔다.&nbsp;<br>이제 집에 가야 했다.<br>아쉬웠지만 다음에 또 오고 시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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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00: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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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노 대회 12번 손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2kkhj/5656/wish/1907191260</link>
         <description><![CDATA[<div>&nbsp;4학년 겨울, 나는 피아노 대회를 나가게 되었다. 곡은 쇼팽 왈츠 12번으로 나가게 되었는데 곡이 정말 어려웠지만, 나는 열심히 연습했다. 떨리는 마음으로 친구와 함께 갔다.&nbsp;<br>다현이와 같이 나가기로 했는데 다현이는 먼저 와 있었다. 친구들과 같이 내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데 정말 긴장되었다. 2학년 이였을 때도 대회를 나간 적이 있는데 그 때는 1등상을 받았다. 나는 '2학년 때보다도 더 못하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이 들었다. 내 차례가 되자, 나는 내 머릿속이 새하얘졌다. 그래도 열심히 연습해서 나는 잘 칠 수 있었다.&nbsp;<br>몇 주 뒤, 결과가 나왔다. 나는 준대상을 받았다. 선생님께서는 축하해주시고 나는 정말 기뻤다. 장학금으로 5만원도 받고 상장과 상패도 받았다. 다음에 또 대회를 나가게 되면 교육감상이나 대상을 받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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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00:2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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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여행(2번 김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2kkhj/5656/wish/1907193312</link>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정말 잠이안왔다.왜냐하면 서울에 가기때문이다.세벽에 여행을 가는데 정말 두근거렸다.차를타서 가는데 시간이 많이걸렸다.그래서 휴게소에서&nbsp; 라면이랑 김밥을 먹었다.기는 중에 자기도 했다.그래서 결국 서울에 도착했다.<br>처음에 바로 놀이공원에 갔다.처음엔 바이킹을 탔다.그다음엔 줄을서고 다른 놀이기구를 탔다.<br>그중 기억에 남았던게 승마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놀이기구였다.그래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놀았다.그리고 숙소에 가서 고기를 구워먹었다.<br>정말 맛있었다.<br>그다음 날 아침에 차를타고 집으로 갔다. 정말 즐거웠다.다음에 또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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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00:2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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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아버지 장례식 [10번 서시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2kkhj/5656/wish/1907194625</link>
         <description><![CDATA[<div>11월 14일 월요일 새벽 1시쯤에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 나는 11시쯤에 일어나 장례식장에 갈 준비를 했다. 엄마가 3일 동안 있을 거라 준비를 잘 하라고 했다. 짐을 싸고 할아버지 장례식에 갔다.(장례식장은 창원에 있는 장례식장이였고 봉안담,공원 등이 있었다.)<br><br>장례식장에 오자 5번 방에 할아버지가 있다고 했다. 그리고 방에 들어 왔을 때 할아버지 사진이 있었다. 나는 아무 느낌이 안 들었다. 그리고 방에 우리가 잘 수 있는 방이 있었는데 거기에 짐을 풀고 장례식 옷을 입었다 옷이 조금 크고 작기도 했지만 입었다.<br>그리고 밥을 먹었다. 밥은 시락국을 먹었고 나는 계속 먹고 쉬고 먹고 쉬는 걸 반복 했다.<br><br>그리고 2일이 지나고 마지막 날이 되었다. 마지막으로 할아버지에게 큰절 2번을 하고 할아버지 영정 사진을 들고 화장시설로 갔다. 고모들은 마지막으로 할아버지를 만졌고 할아버지는 화장이 되었다. 나는 너무 슬펐고 엄마는 울었다. 나는 할아버지가 화장이 될 동안 쉬고 할아버지가 화장이 다 되어 도자기에 할아버지 유골을 담고 봉안담으로 갔다. 나는 봉암당까지 할아버지 영정 사진을&nbsp; 들고 갔고 아빠는 할아버지 유골이 담긴 도자기를 들고 갔다.<br><br>봉안담에 도착 한 후 봉안담에 할아버지 유골이 들어간 도자기를 봉안했다. 그리고 나는 기분이 이상했다.<br><br>이제 옷을 갈아입고 차에 탄 후 집으로 돌아갔다.<br>장례식장에 갔다 온 후 3일 동안 너무 슬펐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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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00:2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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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6 8번 박승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2kkhj/5656/wish/190719614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즐거운 거제여행<br>오늘은 내 마음처럼 화창한 날이었다. 너무 설레어서 그런지 아침 일찍 일어나게 되었다. 부모님을 깨웠다. "일어나세요." 갈 준비를 끝내었다. 준비하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가버렸다. 이제 가족들과 차를 탔다. 너무 설레었다. 가는데 깜박하고 잠이 들어버렸다. 그래도 무사히 도착을 했다. '이제 재미있게 놀아야지!'<br>차에서 내리자마자 뛰어다녔다. 너무 신나했기 때문이다. 거울미로로 향했다. 거울미로는 옛날부터 하고싶은 거였다. 유튜브로 거울미로 깨는것을 보았고 tv로도 많이 보았었다. 정말로 쉽고 재미있을거 같았다. 그런데 내가 지금 그것을 하다니 꿈만 같았다! 하지만 생각보다 쉽지는 않았다. 저기에 가족들이 보여 갔는데 거울에 부딫었다. 아주 아팠다. 흑흑....<br>이제는 집으로 갈 시간이다. 아직 한게 많이 없어서 아쉬웠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오늘 거울미로를 깼으니 난 그걸로 만족이다! 자동차를 타고 '부릉부릉위이이ㅣㅣ이잉' 집에 도착을 했다.  너무 잠이 와서 빨리 씼고 잤다. 아주 재밌는 하루였고 다음에도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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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00:2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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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여행  (13번 신명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2kkhj/5656/wish/1907197400</link>
         <description><![CDATA[<div>부릉부릉 차를 타고 경주에간다. 먼저 첨성대에갔다.첨성대를 실제로 보니 정말 크고 멋졌다. 다음은 불국사로 갔다. 불국사도 멋있었지만 석가탑과다보탑도 멋졌다.옛사람들의 에술성이 느껴졌다. 다음은 석굴암에 갔다. 본존불이 정말 크고 신기했다.에전부터 그대로 보존했다는게 신기하다.많이 놀아서 배가 고파 동해바다를 보며 회를 먹으니 맛있는 회에 풍경까지 일석이조였다.그리고 팬션에서 스파도 즐겻다. 바다를 보며 스파를 하니 정말 힐링되었다.그리고 아빠와 낚시도 하고 소고기도 먹었다.다음날,11시에 퇴실을 했다. 첨성대,불국사,석굴암 등 을 봐서 좋았다. 다음엔 다른 곳에 다른 문화유산도 보고십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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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00:2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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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곡에 간 날 (7번 박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2kkhj/5656/wish/1907197427</link>
         <description><![CDATA[<div>&nbsp;8월 어느 날 기다리고 기다리던 계곡에 갔다.&nbsp;<br>경주에서 놀고 올라오는 길에 엄마, 언니,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외할머니와 함께 계곡에 갔다. 텐트 안에서 밖을 구경했는데 자연이 정말 아름다웠다.&nbsp;<br>&nbsp;드디어 계곡으로 들어갔다. 언니와 튜브를 타고 깊은 곳에서 수영도 하고 할머니와 물고기도 잡았다. 계곡 깊은 곳에는 다리가 안 닿았지만 주변에 사람이 많아서 괜찮았다. 엄마와 언니랑 같이 수영하다가 배가 고파서 라면을 먹었다. 수영하다 먹으니 꿀맛이었다. 라면을 다 먹고 조금 있다 다시 수영을 했다. 폭포에서 튜브를 타고 떠내려가면 좋을 것 같아서 얕은 폭포에서 튜브를 타고 내려왔다. 정말 재미있었다. 계곡에는 예쁜 돌들이 많아서 수족관에 넣을 돌을 찾았다. 납작한 돌, 하트 모양 돌, 네모난 돌을 찾았다. 돌을 모으다가 시간이 저녁 시간이라서 삼겹살을 먹었다. 역시 밖에서 먹는 삼겹살은 정말 맛있는 것 같다. 다 먹고 피곤해서 숙소로 가서 씻고 일찍 잤다.&nbsp;<br>&nbsp;오랜만에 계곡에 가서 즐거웠고, 좋은 추억으로 남게 되어서 좋은 것 같다. 여름에 더위를 날려준 계곡, 다음에도 꼭 오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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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00:2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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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생일 (9번 박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2kkhj/5656/wish/1907202785</link>
         <description><![CDATA[<div>&nbsp;6.5일은 내 생일 이었다<br>가족들과 함께 남포동에 놀러 가는 날 이었다<br>내 생일이어서 남포동에 갔는데 갈 때 차에서 내가 듣고 싶은 노래를 들었다 내 생일이라고 내가 원하는 건 거의 다 해줬다<br>&nbsp;남포동에 드디어 도착했다 도착하자마자 내가 가고 싶은 곳에 갔다 처음 간 곳은 피어싱 가게였다 귀걸이를 파는 곳은 많은데 피어싱 파는 곳은 많이 없었다 그래서 온 벽면이 다 귀걸이,피어싱으로 둘러 싸여있는 가게에 가서 피어싱이 어디 있는지 물었다 한 기둥이 피어싱으로 둘러&nbsp; 싸여있었다 그 중에서 내가 원하는 피어싱을 골라 샀다 피어싱을 다 사고 이제 옷을 사러 갔다<br>옷을 살 때도 내가 갖고 싶은 옷만 샀다 옷도 사고 피어싱도 많이 사서 기분이 좋았다 해가 많이 져서 집에 갈려고 화장실에 가는 길에 김정일 헤어 스튜디오 라는 곳을 봤다 그래서 엄청 웃기고 신기했다&nbsp;<br>&nbsp;집에 갈 때 치킨이랑 케이크도 샀다<br>다음에는 내가 돈 모아서 엄마 아빠 옷도 사줘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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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00:2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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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동물원 간 일 (디아나,2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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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가족과 같이 공물원에 갔다.우리는 동물원을 가다가 잠깐 휴게소로갔다.우리는 마카롱을 사먹고 디시길을 이어서 갔다.~~~우리는 동물원에 도착해서 바로 사진을 찍었다.우린 들어갈때 너무 설랬다. (들어가서 구경하다가 사자를 봤는데 너무귀여웠다) 그리고 어떤 건물에 들어갔는데 거미 랑 도마뱀 여러가지 곤충들이 있었다.나는 뱀을 봤을때 무서워서 울뻔했다.30분이 지나 우리는 배가고파서 치킨 이랑 피자를 먹으러 갔다.우린 배부르게 먹고 악어,낰타,기린,타조,곰 등 보고 사진도 많이 찍었다.우리는 마지막으로 큰 놀이기구를 타고 심장이 떨어질뻔했다.시간이 끝나서 집으로 출발했다.나는 이시간이 너무 즐거웠다. 다음에 또 왔으면 좋겠다.즐거운 시간을 보낸것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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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00:3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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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렌드(3번 김민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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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차를 타고 애버랜드에 갔다 중간에 배가 고파서 휴게소에서 밥을 먹고 다시출발했다.두근두근 설렜다 다시출발 해서갔다. 다른휴게소가 보였는데 저멀리 공군비행기가 보였다 정말 멋있었다 가던도중 잠이와서 잠을잤다. 도착을 해서 줄을서고 있었다. 표를받고 엄마와 나, 아빠와 동생으로 팀을 나눠 각자 타고싶은 놀이기구를 타기로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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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00:3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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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트타고 루지간 날( 1번권성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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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이모 집에서 루지를 갈지 카트를 갈지 정했다.근데 루지를 한번도 않타봐서 루지를 타기로 했다.루지를 타러 갔는데 손이 너무 시려웠다.처음 탔을때 재밌었다 또 다시 리프트를 타고 올라갔다.처음이자 마지막이 될숟도 있어서 어려운 곳 으로 빠르게 갔다.쎄게3연타로 밟았다.그리고90도 코스에서 하늘로 날았다 나는 순간 죽는다라고 생각했다.너무 무서워서 다리가 떨렸다.다시 타는데 어떤사람이 기모띠 하면서 돌아 다녔다.나와 사촌들은 전부 웃었다 그리고 웃긴 안경을 쓰고 화려한 무빙을 하면서 밑으로 내려갔다.다 타고 나오는데 그사람의 정체는 직원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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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00:3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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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23,하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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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랜만에&nbsp; 차를 타서 그런지 내 속이 울렁울렁 거렸다. 그래서 바깓이 더욱더 천국처럼 느껴졌다.&nbsp; 오늘은 오랜만에 사촌들을 만나는 날이다.&nbsp; 오늘은 간만에 우리가족이 가장 일찍 왔다.&nbsp; 그래서 우리는 기다리는 동안 못했던 숙제를 했다. 그리고 간식도 먹었다.&nbsp;<br>  조금만 기다리다 보니 사촌오빠 2명이 왔다.그리고 게임을 혼자사 하다가 엄마가 그만 하라고 해서 그만했다.  그리고 나가서 사폰 언니 네가 언제올지 맞추기를 했다. 첫쨰 오빠는 25분 나는  30분 둘째 오빠는 32분 으로 에측 했다.  30분에는 서서희 보이기 시작 하더니 32분에 완전희 도착했다 그래서 나는  둘째 오빠가 대단 하다고 생각 했다.  그리고 사촌어니가 오고 오랜만에 고2  사촌오빠를 봤다.  왜냐하면 이제는 공부한다고 자주 안온다.  그리고 또 게임을 하다가 폰으로 다같이 했는데 동생은 너무 어려워서 안했다. 하다보니 벌써 저녁시간 이엿다. 그래서 다같이 맛있게 고기를 먹고 그리고 게임을 게속했다. 그리고 첫째사촌 오빠가끝말잇기 게임을 하자고 해서 했는데 이 자만나오면 이리듐을 해서 다 싫어했다. 그래서 이리듐 에게 쌍욕을 박고 싶었다. 그리고 게속 하다가 이제 자라고 하셔서 다양한 침묵게임 을 하다가 계속 조용히 하라고 하셔서 결국 잠을 잤다. 누워 있으니 사촌 언니가 무서운 이야기를 해주었다.  그런데 그렇게 무서운 이야기는 아니였다.  오랜만에 사촌들을 만나니까 기분이 좋았다. 다음에도 이렇게 다같이 보고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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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00:3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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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5번 김현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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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족들과 캠핑을 떠났다. 아빠가 텐트 치는 걸 도왔다. 그리고친킨도먹고라면도먹었다<br>동생이랑게임도하고놀았다<br>그리고엄마랑가치색종이를했다<br>그래서멋진미니카를만들었다<br><br>그리고잤다 ㅋㅋㅋㅋㅋ<br>그리고동생이랑물총놀이를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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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00:3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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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소피&amp;루비 냥이들과 함께(20번 조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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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어느날 할머니가 보고싶어져서 할머니 집에 갔는데 할머니 집에 새로운 친구가 와있었다. 그친구는 바로 귀엽고깜찍한 아기 고양이 2마리였다. 너무 귀여워서 마당으로 데리고 나와 같이 놀았다.1마리는 애교가 많았는데 나머지 1마리는 부끄럼쟁이였다. 애교가 많은 애는 루비&nbsp;부끄럼쟁이는 소피로 이름을 지였다.<br>  나는소피&amp;루비를 위해 마트에 가서 츄르를1박스 사왔다. 소피&amp;루비는 츄르를 좋아하다 그래서 계속 주었더니 배가 빵빵해졌다&nbsp;<br>그리고 다음날... 다시 소피&amp;루비가 말라서 말라서 안쓰러워졌다 그래서 츄르를 많이 주었다 그리고 밥을먹고 소피&amp;루비와 같이 뒷산에 갔다 할머니가 전화로 내려오라고 했다 나는 고양이들을 데리고 내려갔다 배를 먹고 있는데 루비가 배가 먹고싶은&nbsp;눈빛이여서 1조각을 5등분 해서 1개를 주었다 강아지 2마리는2개씩 고양이 2마리는 1개씩&nbsp;주었다 고양이는 할머니가 아기라서 많이 먹이지 말라고해서 1조각씩 주었다 그리고&nbsp;마지막으로 고양이들을 데리고 마을 놀이터에 가서 재미있게 놀고 집에 와서 고양이 씻기고&nbsp;나도 씻었다 그리고 저녁으로 소고기를 먹고&nbsp;고양이&amp;강아지도 밥을 먹이고 같이 컴퓨터 하면서 놀고 간식을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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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00:3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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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월드(4번 김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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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가족들과 경주월드에 가기로 했다. 그런데 아침에 배가 고파서 빵을 먹고 출발했다. 아빠차를 타고 1시간 30분 정도 타고 1시간 더 가야 된다고 해서 휴게소를 들렀다. 휴게소에서는 김밥과 라면을 시켜먹고 다시 출발했다. 경주월드에 도착했다.&nbsp;<br><br>도착하자마자 롤러코스터 드라켄을 타러 갔다. 약 40분을 기다리고 드라켄 맨 앞자리에 앉았다. 오늘 처음으로 드라켄을 탔는데 엄청 재미있었다. 그다음에는 경주월드 롤러코스터  중에 2번째로 무서운 놀이기구를 탔다. 그외 다른 놀이기구 를 많이 타고 시간이 늦어져서 집으로 갔다.그런데 가는 길에 경주빵을 사서 가는 길에 먹었다.그리고 저녁밥으로 동테찌개를 먹었는데 실수로 가족 증명서를 안들고 가서 2명씩 나눠서 밥을 먹었다. 오늘 재밋있게 놀았더니 피곤해서 집에서 쉬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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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00:4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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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괌 여행    (선하음 11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2kkhj/5656/wish/1907218715</link>
         <description><![CDATA[<div>새벽에 일어나&nbsp; 전날에 준비해놓은&nbsp; 케리어 확인을 하고 씻으러&nbsp; 화장실에 갔다. 씻고 옷을입고 로션을 바르고 화장을했다. 화장을하니 해가떴다. 작은언니랑 하은이(쌍둥이)도 준비를다 하고<br>큰언니의 전화를 기다렸다.<br>큰언니에게전화가와서얼른 집밖으로 나갔다.<br>언니차에 짐을싣고 공항으로갔다.<br>공항에 도착해서 형부는 예준(조카)이귀저기를&nbsp;<br>바꾸고 비빔밥을 먹으러갔다. 늦은아침을먹고<br>케리어검사를 하고비행기타는쪽으로 갔다.<br>비행기를 탔다. 비행기를타니 설레었다.<br>비행기가 움직였다. 비행기가 올라갈때&nbsp;<br>귀가막혔다. 위로올라오니 구름이정말 예뻣다.<br>4시간 비행을해서"괌"에 도착했다.&nbsp;<br>&nbsp;공항에서 택시를 타고 괌 호텔에갔다.&nbsp;<br>그 팬션에&nbsp; 는 워터파크처럼 파도풀도있고<br>워터슬라이드,수영교실....등이있는호텔이다.<br>호텔방을찾아 짐정리를하고 바로수영복으로&nbsp;<br>갈아입고 어린이파도풀에 가서 예준이와<br>언니들,형부,하은이와놀았다.<br>언니들과 형부에게 예준이를 맞기고<br>하은이와 워터슬라이드를 다러갔다.<br>워터슬라이들를 타려고 계단을올라서<br>줄을 서서기다리다가 슬라이드를탔다.<br>재미있게놀고 호텔안 뷔폐에서 저녁을 먹고<br>씻고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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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3 00:4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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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대구 스파크랜드 14번 오단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2kkhj/5656/wish/190984988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10월의 어느 주말, 아빠가 대구 스파크랜드에 가자했다. 우리는 아빠 말에 찬성했다. 그래서 우리는 아빠 차를 타고 대구 스파크랜드에 갔다. 도착해서 놀이기구 표를 끊었다.&nbsp;<br><br>&nbsp; 내가 도착해서 제일 먼저 탄 놀이기구는 자이드롭이었다. 자이드롭을 다 탄 다음에는 동생들 따라 범퍼카를 탔다. 그 다음에는 바이킹을 탔다. 바이킹도 엄청 재미있었다.&nbsp;<br>&nbsp; 그 다음에 제일 무서운 놀이기구는 360°로 돌아가는 놀이기구였다. 이 놀이기구는 괜히 탔다는 후회가 밀려왔다.&nbsp;<br>&nbsp; 점심시간이었지만 너무 재밌어서 배고픈 것도 잊어버렸다. 놀이기구 중에서 제일 재밌었던 놀이기구는 바이킹과 자이드롭이었다. 바이킹은 회전도 해서 재미있었고, 자이드롭은 확 내려오는게 재미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관람열차도 탔다.<br><br>&nbsp; 배고파져서 놀이공원을 나왔다. 그리고 식당을 찾았다. 그런데 다 식당은 문이 닫혀 있었다. 그래서 우리는 어쩔 수없이 CU에서 삼각김밥을 사먹고 집으로 돌아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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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04:5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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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코피(16번 이영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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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로나가 없던 그 때 그날 급식실 앞은 아비규한으로 가득하다. 이 것의 시작은 단, 하나의 장난으로 시작하였다.&nbsp; 처음 급식실 앞 줄을 서있는데 뒤에 친구가 장난을 치다 날 쳐 앞에 있는 아이 어께 쪽에 코를 박았다.<br>그 직시 내 코에서는 피가 나오고 바닥은 금세 피로 물들어져간다. 선생님께서는&nbsp; 놀라셔서 보건실로 갔고 바닥 누가 청소를 했는지 몰은다. 보건실에 들어가자 선생님께서는 바로 지열을 하시기 시작했고 그러나 30분이 지나도 코피는 멈출 생각이 없어보였다.<br>몇 시간이 흘렀을까 거의 멈추어서 얼굴에 묻은 피를 닦아내고&nbsp; 일단 배가 고파서 급식을 먹었다. 반으로 올라가니 약 5 ~ 6교시를 하고 있었고&nbsp; 수업을 듣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코피는 흘러&nbsp; &nbsp; 휴지를 갈고 갈고 또 갈아도 코피는 멈추지 않았다.&nbsp; 결국 수업을 재대로 못듣을 체 집으로 돌아왔다.<br>엄마께서는 소식을 들어는지 바로 병원에 가자고 하셨고 병원에 가서 진찰을 하니 핏줄 오른쪽 왼쪽 포함 3개의 핏줄이 터졌다. 하지만 그 것은 시작에 불과했다. 의사 선생님께선 "이건 멈춘게 아니라 흘릴 때로 다 흐르고 피가 없어서 멈춘거라는 것"이라는 말에 충격을 먹어 기억이 안났다. &nbsp; 그 날 이후에 코피를 자주 자주 흘리기 시작했고 지금은 약 16개의 핏줄이&nbsp; 터져있다는 말을 듣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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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11:4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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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통영 루지(21번 조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2kkhj/5656/wish/1910530791</link>
         <description><![CDATA[<div>가족들과 같이 차를 타고 통영에&nbsp; 갔다 통영에&nbsp; 가니깐 바다가 있었다&nbsp; 바디를 보고&nbsp; 루지를 타러갔다&nbsp; 엄마랑 수림이가 같이 타고&nbsp; 아빠랑 승우랑 같이타고 나랑&nbsp; 유림이랑 같이&nbsp; 탔다&nbsp; 나는 처음에&nbsp; 탈려고 기분좋게&nbsp; 앉았다&nbsp; 그런데막상 탈려니깐 겁이 나고 무서웠다 나는&nbsp; 출발했는데&nbsp; 아주 재미가&nbsp; 있고 신났었다 배가 고파서 가족들과&nbsp; 식당에 갔다 나는 볶음밥과&nbsp; 곱창을&nbsp; 먹었다&nbsp; 너무 맜있어서&nbsp; 3그릇이나&nbsp; 먹었다&nbsp; 다먹고 차에 타고&nbsp; 집으로&nbsp;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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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12:4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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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로봇랜드(6번 김효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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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삼촌이랑 숙모랑 사촌동생이랑 언니랑 엄마랑 같이 로봇랜드를 같다 처음 들어갈때 조금 일찍와서 대기실에서 기다렸다가 오후에 다시 들어갔다 처음 들어갈때는 너무 기쁘기도 하지만 또는 좀 무서웠다 처음 들어갔을때 로봇이 많아서 신기했다 사촌동생이랑 언니랑 사진을 왕창 찍고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먼저 범퍼카를 타는데 줄이 너무 길었다 나는 운전을 못해서 엄마랑 같이 범퍼카를 탔다 너무 빨리 끝나서 아쉬웠다 다 타고 그 물 슬라이딩? 놀이기구 이름은 모르지만 무서운 놀이기구 이다 우비를 각각 챙겨서 탔다 이 놀이기구도 줄이 많았는데 금방 줄이 없어졌다 타러 가는데 올라갈때 너무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다 근데 다 타고 나니깐 별거 없었다 이걸 2번이나 더 타고 바이킹을 타러 갔다 난생처음 바이킹을 탔다 처음에는 맨 앞에 앉았는데 무서워서 울었다 근데 타다 보니깐 너무 재미있어서 5번이나 탔다 다 타고 맛있는 핫도그랑 츄러스를 먹었다  다 먹고 여러가지 놀리기구를 많이 탔다 원래는 겁쟁이여서 많이 못 탔는데 막상 오늘 가니깐 예전보다 훨씬 많이 탔다 막상 갈려니깐 또 아쉬운 마음이였다 너무너무 재미있는 하루였다 다음에 또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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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4 15:5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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