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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영심과 인생의 가치] 모파상의 목걸이 (수 진수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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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18 01:1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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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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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자신의 생활에 불만을 갖다.<br><br>- 파티 초대장을 받다.<br><br>- 새 옷을 사고, 목걸이를 빌리다.<br><br>- 파티에 참석해 주목을 받다.<br><br>- 목걸이를 잃어버리다.<br><br>- 목걸이를 사기 위해 큰 빚을 지다.<br><br>- 빚을 갚기 위해 10년을 고생하다.<br><br>- 목걸이의 진실을 듣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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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1:1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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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교 6학년의 &#39;허영심&#39;을 말해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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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허영심에 관한 경험<br>&nbsp;- 쓰지도 않을 물건을 샀던 일들.<br>&nbsp;- 멋있어 보이려다 오히려 손해만 입은 일들.<br><br>2) 내가 가진 허영심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보기.<br>&nbsp; - 물질에 대한 허영심<br>&nbsp; - 지식에 대한 허영심<br>  - 명예에 대한 허영심&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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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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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왜 마틸드의 목걸이만 비난하는 것일까? 남편의 사냥총도 마찬가지 아닐까?<br><br>2) 마틸드는 그래도 양심적인 사람이다. 끝까지 책임지려 하지 않았는가. 그를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다.<br><br>3) 마틸드는 그냥 남들처럼 한 번 꾸며보고 싶었을 뿐이다. 그런데 그걸 너무 나쁘게 보는 것은 아닐까? 누구나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지 않나?<br><br>4) 마틸드는 왜 솔직하게 목걸이를 잃어버렸다고 말하지 못했을까? 그랬으면 이런 일도 없었을텐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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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1:1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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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작가/인물이라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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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만약 목걸이를 잃어버리지 않았다면 마틸드는 이후 어떤 삶을 살았을까?<br><br>2) 진짜 목걸이를 팔아 보상한 뒤, 남은 돈을 손에 쥔 마틸드는 어떤 삶을 살았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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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와 관련된 이슈 찾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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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목걸이는 나에게 필요한 것일까, 과시하기 위해 필요한 것일까?<br><br>&nbsp; 사실 목에 거는 목걸이나, 귀에 거는 귀걸이는 반지와는 다르다. 내가 거울을 보기 전에는 볼 수 없는 물건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 물건은 나를 위해 필요한 것일까, 아니면 나를 과시하기 위해 필요한 것일까.<br>&nbsp; (나는 여자가 아니어서 그 마음을 잘 알기 어렵지만) 분명 대부분의 여성들은 목걸이를 좋아한다. 그 마음이 궁금하다. 여성들은 자신들이 왜 목걸이를 좋아하는지 알고 있는 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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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1:1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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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 공감 VS 이견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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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1) 왜 마틸드의 목걸이만 비난하는 것일까? 남편의 사냥총도 마찬가지 아닐까?</mark><br><br>내 생각에 마틸드만 허영심을 가진 사람은 아니다. 남편도 분명히 친구들과의 사냥에서 쓸 총을 사려고 돈을 모으고 있었다. 그런데 마치 마틸트만 허영심이 많은 사람인 것처럼 말하는 것은 옳지 않다.<br><br><mark>2) 마틸드는 그래도 양심적인 사람이다. 끝까지 책임지려 하지 않았는가. 그를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다.</mark><br><br>마틸드는 목걸이를 잃어버렸을 때, 그래도 끝까지 책임을 지려고 했다. 그냥 모르는 척 속일 수도 있었을 텐데 그렇게 하지 않고 새로운 목걸이를 갖다 주었다. 게다가 그 돈도 성실하게 갚았다. 마틸드는 분명 양심적인 사람이다.<br><br><mark>3) 마틸드는 그냥 남들처럼 한 번 꾸며보고 싶었을 뿐이다. 그런데 그걸 너무 나쁘게 보는 것은 아닐까? 누구나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지 않나?</mark><br><br>마틸드는 그냥 남들처럼 한 번 꾸며보고 싶었을 뿐이다. 파티도 매일 간 것도 아니고, 딱 한 번이었다. 누구나 그 한 번만큼은 꿈꾸던 대로 아름답게 꾸며보고 싶지 않을까? 이를 두고 마틸드를 비난하는 것은 너무 가혹한 것 같다.<br><br><mark>4) 마틸드는 왜 솔직하게 목걸이를 잃어버렸다고 말하지 못했을까? 그랬으면 이런 일도 없었을텐데.<br><br></mark>마틸드가 왜 솔직하게 목걸이를 잃어버렸다고 말하지 않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만약 솔직하게 말했다면, 목걸이가 그리 비싸지 않은 가짜라는 것도 알았을 테고 그 많은 돈을 갚기 위해 고생하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다. 오히려 값이 별로 나가지 않는다는 이유로 용서를 받았을 수도 있다. 그런데 마틸드는 솔직하게 말하지 않았다. 그만큼 자존심이 중요했던 걸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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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1:1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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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마틸드는 자신이 누구인지 모른다. 다만 자신이 갖고 싶은 것만 안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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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작품을 시작할 때 작가는 마틸드를 “아름답고 매력은 가지고 있지만”, “평범한 월급쟁이 가정 출신”의, “지참금도 없는”, 그래서 “부유하고 높은 신분의 남자에게 사랑받고 결혼할 수 있는 어떤 것도 갖고 있지 못하다”로 묘사했다.&nbsp;</div><div>&nbsp; 마틸드가 어떤 성격인지,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는지, 또 스스로 삶에서 어떤 행복을 만들어 가고 싶은지 등에 대한 설명이 없다. 마틸드라는 존재에 대해 묘사하는 것이 아니라, 그녀가 가진 것과 갖지 못한 것 만을 말해주었다.&nbsp;</div><div>  마틸드는 그저 ‘나는 가난하다’는 결핍에 대한 감정과 ‘얼마나 좋을까’라는 다다를 수 없는 선망의 세계에 대한 허영심만 이해하는 사람으로 묘사했다.</div><div>  즉, 마틸드는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는 사람이었다고 말한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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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1:1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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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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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인간은 다른 인간들과 함께 살아가는 존재다. 사랑받으며 살기 위해서는, 당연히 다른 사람들한테 잘 보이려고 할 수밖에 없다.</div><div>&nbsp; 그런데 다른 사람들한테 잘 보이려면 다른 사람들이 주로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알고 있어야 하니, 끊임없이 다른 사람을 관찰하고 그대로 따라하려고 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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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1:1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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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허영심과 자존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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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목걸이의 여주인공은 목걸이를 잃어버린 뒤, 그 주인에게 사실대로 말하지 않고, 모든 빚을 다 끌어모아 진짜 목걸이를 사서 돌려준다. 많은 사람들은 그것이 '자존감'을 지키기 위한 노력이었다고 말한다.&nbsp;</div><div>&nbsp; 그러나 나는 그것은 자존감이 아니라 허영심이라고 말하고 싶다.&nbsp;</div><div>왜냐하면 자존심은 스스로가 자신을 좋게 생각하는 것이지만, 허영심은 남이 자기를 좋게 생각했으면 하는 마음이기 때문이다. '만약 목걸이의 주인이 알게 된다면..' 끝장이라고 생각했기에 영끌하여 목걸이를 사서 돌려준 것이다. 만약 사실대로 말하고 최선을 다해 갚겠다고 말했다면, 주인은 그녀를 처벌하려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잃어버린 잘못보다 그녀의 허영심이 젊은 시절을 몽땅 날아가버리게 했다.&nbsp;</div><div>&nbsp; 과연 그녀는 빚을 다 갚은 후 어떤 삶을 살아갈까. 그건 시간을 들여 생각해 봄직한 일이라 여겨진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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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1:1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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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목걸이는 오늘날의 SNS(인스타그램)와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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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목걸이｣는 1884년 당시 일간지였던 『르 골루아』지에 실렸던 기 드 모파상의 단편 작품들 중 하나이다. 이 작품을 통해 모파상은 사회 계층의 격차가 극심한 19세기 후반의 프랑스의 사회상을 보여준다. 작품의 여주인공 마틸드 루아젤은 전형적인 서민 계층의 평범한 여성이다. 하지만 그녀는 부유한 계층에 대한 선망과 비교 의식 으로 스스로를 불행한 여성이라 여겼다. ‘목걸이’는 현실과 선망 이란 두 세계 사이를 연결해 주는 매개체이자, 두 세계 사이의 건널 수 없는 간극과 비극을 나타내는 상징이기도 하다.</div><div>&nbsp;</div><div>&nbsp; 19세기 말 프랑스의 모습은 오늘 우리 사회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 사회적 계층의 차이와 그 계층의 벽을 뛰어넘고자 꿈을 꾸는 모습이나, 남들로부터 인정받고자 하는 욕망과 존재 상승의 욕망은 SNS의 발달로 더 극심해 졌다고 할 수 있다. 어딘가에 가면, 무언가를 먹을 때면 먼저 사진부터 찍는다고 해서 지금을 '선사(先寫)시대'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자신의 가장 나은 모습을 보여주려는 마음은 마틸드의 허영심과 크게 다르지 않다.&nbsp;</div><div><br></div><div>&nbsp; 작품의 마지막에 가서 목걸이가 ‘가짜’였다고 밝혀진 것은 그녀의 허영이 만들어낸 ‘가짜(상상) 세계’가 ‘진실의 세계’를 덮어버렸음을 상징한다. 인스타에 사진을 올리며 만족해하고, 남의 인스타를 보며 절망하고 또 새로운 선망을 갖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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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1:1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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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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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의 키워드 : <mark>허영심</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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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1:1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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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선망과 허영심</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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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blockquote><mark>허영심이 많은 사람</mark>은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지 않고, 자기가 상상하는 모습을 자신이라고 생각한다.&nbsp;</blockquote><div><br>&nbsp; 이런 사람은 자신의 눈과 귀로 접하는 세상과 지식을 통해 변할 가능성은 적다. 그 스스로 오랜 시간 마음 수련을 하거나, 많은 독서와 성찰하는 일이 없다면 그가 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br>&nbsp;<br>&nbsp; 인간은 사회적 존재이기에, 허영심은 거의 본능에 가까운 마음이다.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자신을 성장시키려고 노력하는 사람보다는 자신의 부족함을 드러내지 않으려는 노력에 힘을 쓰는 사람들이 훨씬 많기 때문이다. <br><br>&nbsp; 따라서 <mark>자신의 마음 밑바닥에 자리하는 허영심이 자신을 지배하지 않게 하려면, '용기'가 필요하다.</mark> 이때 용기란 누군가 불의한 사람에 대항할 때 필요한 마음이 아니다. 용기란 자신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때, 그것을 용기있게 스스로 인정하는 것을 말한다. 또한 자신이 부족하기에 스스로 격려하며 비난하지 않는 일이다. 남과 비교하지 않고, 부족을 발견한 그 시점보다 좀더 나아지려고 노력하는 일이다. 이것이 용기이다.&nbsp;<br><br>&nbsp; 목걸이 속의 주인공은 허영심에 붙들려 결국 자신의 삶을 잃어버리고 말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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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1:1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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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찬영] 마틸드의 지나친허영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v87pzfpb18n5ftdb/wish/2346812940</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허영심: 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뿐인 마음 이란 뜻</blockquote><div><br><br>마틸드 는 파티에  가려고 목걸이를 빌리고 새 옷을 산다.&nbsp; 파티에선 주목을 받지만&nbsp; 나중에 목걸이가 사라짐을 알아챈다. 마틸드 는 빛을 값기 위해 10년을 고생한다<br><br>나는 마틸드의 행동이 이해가 않갔다. 그냥 예쁜옷만 사서 가면 돼 는 데 궂이 빌려서 빛만 얻고 마틸드 의 허영심이 너무 지나 쳤 던거 아닐가 싶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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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11:1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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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재신] 마틸드의 허영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v87pzfpb18n5ftdb/wish/2346814270</link>
         <description><![CDATA[<div>허영심이란?</div><blockquote>허영에 들뜬 마음으로 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없이 겉모습만 헛된 영화를 뜻한다.</blockquote><div><br>&nbsp; 마틸드는 가난한 하급 직원의 아내로 살아오다가 한 번 받게 된 초대장으로 통해 400프랑이나 되는 옷과 친구에게서 목걸이를 빌리게 된다. 그리고 자신이 누추한 생활이 아니라 쾌락과 사치를 위해서 태어났다고 믿는다. 따라서 이 장면에서 마틸드의 허영심이 나타난다.<br><br>&nbsp; 마틸드는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잃어버리고 그것이 진짜인 줄 알고 진짜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사고 그 빚을 갚느라 10년이라는 시간을 보내게 괸다. 하지만 나는 마틸드가 빚을 갚는데 쓴 10년이 그렇게 까지 헛된 시간은 아닌 것 같다. 왜냐하면 마틸드는 허영심에 가득 차있었지만 그래도 그 10년 후에 교훈을 얻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진짜로 10년 동안 교훈을 얻게 되었다면 그 10년은 결코 헛된 시간이 아니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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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11:1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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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선호] 인간이 가진 허영심이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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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허영심이란, 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뿐인 영화나 필요 이상의 겉치레에 들뜬 마음을 의미한다. 허영심이 많은 사람은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지 않는다.<br><br>&nbsp; 허영심이 많은 사람은 자신의 눈과 귀로 접하는 세상과 지식을 통해 변할 가능성은 적다, 그 스스로 오랜 시간 마음 수련을 하거나, 많은 독서와 성찰하는 일이 없다면 그가 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br><br>  인간은 자신의 마음 밑바닥에 자리하는 혀영심이 자신을 지배하지 않게 하려면, '용기'가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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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11:1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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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규원] 인간의 허영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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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허영심이란, 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뿐인 영화(榮華). 또는 필요 이상의 겉치레이다.&nbsp;</blockquote><div><br>마틸드는 자신의 남편이 준 야회 초대장을 보고 입고 갈 옷이 없다고 불만을 했다. 그래서 남편은 자신이 사고 싶었던 총을 포기하고 아내의 옷을 사기로 결심하였다. 또한 옷을 사고 보니 하고 갈 악세사리가 없다고 하여 친구에게 다이아몬드 목거리를 빌렸다.&nbsp;<br><br>사람은 모두가 잘 사는 것, 모두가 못 사는 것이 아니라 누구는 잘 살고 누구는 못 사는 그런 사회에 살기 때문에 모두가 허영심을 갖고 있다. 자신을 성장시키려는 것보다는 자신이 보이고 싶지 않은 부분을 숨기려고 하는 사람은 괸장히 많다. 마틸드는 자신이 가난한 것을 숨기려고 귀족처럼 야회에 가서 허영심에 더 힘을 썼 다.&nbsp; 하지만 나는 자신이 있는 모습을 숨기려고 하지는 않고 나를 있는 모습 그대로 더 가꾸고 성장 시킬 것 같다는 생각이 더 들었다. 또한 사람들에게는 자신을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고 가꾸기 위해 허영심이 아닌 자신감과 용기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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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11:1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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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정안] 10년간 마틸드가 배운 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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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허영심이란, 허영에 들뜬 마음을 뜻한다.</blockquote><div><br>마틸드는 자신의 남편에게 야회에 갈 수 있는 초대장을 받게 된다. 하지만 그녀는 그 좋은 기회를 입고 갈 옷이 없다며 거절했다. 그러자 그의 남편은 자신의 취미 생활을 포기하며 400프랑까지 내주게 된다. 그 돈을 덥석 잗아 옷까지 산 그녀는 그것도 부족하다고 느껴 친구에게 다이아몬드 목걸이까지 빌린다. 하지만 그 목걸이 때문에 마틸드는 고된 10년을 보내게 된다.<br><br>허영심을 갖는 것을 잘못된 것이 아니다. 모두 나보다 잘 사는 사람, 못사는 사람들을 볼 수 있고, 보기 때문에 허영심이 생길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하지만 마틸드는 자신은 무척 아름다운 여인이라 생각했고, 인물은 되지만, 겉모습이 안되어서 야회에 참석하지 못 할것같다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결국 그녀는 다이아몬드 목걸이가 가짜인지도 모르고 그 목걸이를 망가뜨리고, 새 것을 사기&nbsp; 위하여 10년의 고된 생활을 했다고 말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녀는 10년이라는 시간동안 그 전엔 몰랐던 나 자신을 더욱 알게 되었을 것 이다.&nbsp; 한마디로 마틸드도&nbsp; 자신의 겉모습만 보고 자신을 판단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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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11:1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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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영서] 용기로 허영심을 누르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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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사람들은 가끔 자기 분수에 빠져 아무 실속 없고 이유 없는 부귀와 영화에 들뜨곤 한다. 그리고 그러는 사람의 마음을 허영심이라고 한다. 또는 필요 이상의 겉치레, 겉만 번지르한 것이라고도 한다.<br><br>&nbsp;마틸드는 자신이 그닥 부유하지 않은 집안에서 태어났음에도 아름답고 귀족의 자리가 자신의 것이었어야한다는 마음 때문에 남편의 충고 마저 듣지 않고 많은 돈을 들여 연회에 참석했다. 그러나 결국 그것때문에 마틸드 자신과 남편 모두 극심한 빈곤에 빠졌으며 10년이라는 세월을 후회와 힘듦으로 번민해야 했다. 마틸드가 자신의 허영심을 조금이라도 억눌렀다면 어땠을까?<br><br> 인간은 사회라는 군락에 속해 있기 때문에 허영심이라는 마음은 어쩌면 본능일 수도 있다. 그러나 마틸드의 경우처럼 허영심이란 마음이 자신을 지배하게 되면 그 결과는 좋지 않을 것이다. 우리가 허영심이 우리를 지배하지 못하도록 하는 유일한 방법은 자신에게 남들보다 나아지자 라며 보채지 않고, 남들과 날 비교하지도 않으며 날 격려하고 보다듬을 수 있는 용기가 아닐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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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11:1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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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영] 허영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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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허영심이란 허영에 들뜬 마음. 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뿐인 영화(榮華). 또는 필요 이상의 겉치레를 일컫는 말이다.</blockquote><div><br>&nbsp;모파상의 단편작인 목걸이를 보면, 주인공 마틸드는 허영심에 사로잡혀 목걸이를 빌리지만, 잃어버려 결국 인생의 10년이라는 시간을 빚을 갚는데 쓴다. 하지만 그 목걸이가 가짜였다는 걸 알게 된다. 그녀는 10년이라는 긴 시간을 힘들게 보낸 것이다.<br><br>&nbsp;현재도 이 책을 보며 허영심에 대해 생각하고, 허영심을 갖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나는 그게 말로만 쉽지, 실제로는 힘들 것이라 생각한다.<br><br>&nbsp;나도 허영심이 있다. 내 만족에 차기 위해 쓸 데 없는 행동을 많이 했다. 지금은 허영심을 버리려고 노력하는 중이지만,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쉬운 게 아닌 것 같다. 마틸드에게 허영심은 자신을 위한 허영심이라 생각하지만, 나는 허영심이 자신의 겉모습을 위한 것이라 생각한다. 겉모습이 아닌 미래, 내면이 중요한 자신이니 허영심 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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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11:1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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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도훈] 지나친 허영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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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허영심</mark>이란 자기분수를 넘쳐 실속 없이 겉모습뿐인 헛된 영화라고 말할수있다.</blockquote><div><br>허영심은 어느누구에게나 있다. 무엇이든 내가더 잘해,내가더 잘살아 라는 생각들은 한번씩해보았기때문이다. 이러한 득이되지않는&nbsp;<br>허영심을 이겨내는 사람이야말로 잘된사람이다<br><br>마틸드는 예전 자신의 생활에 마음이 들지 않았었는데 그것은 바로 허영심이였다. 자신의 겉멋 에 취해 비싼옷,비싼 보석들만 착용했었다.<br><br>결국은 이 허영심떄문에 자신에 걸맞지 않은 비싼것들을사 이렇게 자신의 세월도 버리고 돈도버리게되는 삶을 살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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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11:1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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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서현] 마틸드의 허영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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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mark>허영심</mark>이란, 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뿐인 영화, 또는 필요 이상의 겉치레이다.</blockquote><div><br>&nbsp; 나는 마틸드가 허영심이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마틸드는 자신의 외모에 대한 자신감과 자존감이 굉장히 높았다. 그에 비해 몸에는 꾸며져 있는 부분이 없으니 아름다운 옷에 만족을 충분치 않고 목걸이를 빌린 것이니 말이다.&nbsp;<br>&nbsp; &nbsp;<br>&nbsp; 자신의 미모에 특별한 자신감을 느꼈으면서도 조금 더를 외친 것인데. 그렇다면 그녀는 자신이 이런 악세사리와 드레스가 본인의 얼굴에 맞다는 허영심이 있다는 것이 아닐까? 1절만 하라는 말이 있는데, 도데체 마틸드는 왜 그랬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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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11:1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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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진혁] 새 옷을 사고, 목걸이를 빌리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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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허영심:분수에 넘치는 필요 이상의 사치,겉치레,자만, 지나친 야심, 환각, 과오에 들뜬 마음.<br><br>&nbsp; 마틸드는 그녀의 남편이 야회에 초대하는 편질를 받자 좋아하기는 커녕 자신은 예쁜 옷도 없고 자신을 빛낼 장신구도 없으니 야회에 갈수 없다며 400프랑으로 새옷을 사고 친구에게서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빌리게 된다.<br><br>&nbsp; 나는 이 장면에서 허영심이 가장 잘 나타난 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평범하게 입고 가면 될것 같기도 한데 자신이 감당하기도 힘든 것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그런 마틸드의 마음이 이해가 안돼는 건 아니다. 만약 자신만 볼품 없는 옷을 입고 있는데 다른 사람들은 모두 좋은 옷등을 입으면 괜히 실증이 날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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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11:1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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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성웅]마틸드의 10년을 빼았은 허영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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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허영심</mark>은 <em>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지 않고, 자기가 상상하는 모습을 자신이라고 생각한다.&nbsp;</em></blockquote><div><br>&nbsp; 마틸드는 파티 초대장을 받았을 때의 장면에서 목걸이의 진실을 들을 때 까지의 마틸드의 허영심이 들어난다.<br><br>따라서 결국 마틸드의 허영심 때문에 목걸이를  빌리다가 잃어 버려서 다른 목걸이를 빛을 지며 10년을 고생하게 만들었던 허영심이 무섭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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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11:2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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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소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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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허영심<br></mark></strong><br></div><blockquote>자기 분수에 넘치는 외관상의 영화(榮華). 또는, 필요 이상의 겉치레</blockquote><div><br>마틸드는 허영심이 많은 사람이었다. 그녀는 사치나 쾌락 등이 자신을 위해 만들어졌디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런지 그녀는 늘 자신의 생활에 불만을 가지고 있었다.<br><br>마틸드가 자신의 삶에 대해 불만을 갖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일 수도 있다. 보통 내가 갖지 못한 것들을 보면 누구나 불만을 갖길 마련이기 때문이다. 나중에 보면 그녀는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빌리지만 그것을 잃어버려 갖기 위해 10년이란 시간을 쓴다. 나중에 결국 그것이 가짜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그녀의 기분은 어땠을까? 아마 허무했을 것이다. 그 10년이라는 시간을 단순 허영심 때문에 날려버린 것이라고도 할 수 있을 테니까 말이다. 하지만 그녀는 진실을 알고도 화내지 않았다. 그저 프로스티에의 말을 가만히 듣고 있었다. 그걸 보면 그녀는 10년이란 생활을 헛되게 살지 않았던 것 같다. 나는 10년동안 그녀에게 무슨일이 있었는지 잘 모른다. 하지만 아마 허영심의 대가를 혹독히 치르지 않았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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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11:2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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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도훈] 목걸이는 오늘날의 sns와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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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허영심은 자신의주제에 걸맞지 않게 사치를 부리는것인데 요즘 sns도 사치를부린 것을 자랑하는 용도의 앱이다. 이런 sns는 마치 허영심과 비슷한것같다. 나는 이주장을 동의하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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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11:3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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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찬영] 마틸드는 자신이 누구인지 모른다. 다만 자신이 갖고 싶은 것만 안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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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이주장에 대해 반대한다. 왜냐하면 애초에 자기 가 갔고 싶어 하는 것이 나에게 정말로 필요한것이면 내가 좋아하고 잘해서 사는것인데 그겄을 사고 자신을 모른다고 하면 이상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나는 이주장에대헤 반대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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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11:3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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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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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진혁] 허영심은 인간의 본성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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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허영심은 인간의 본성이라는 것에 동의한다. 왜냐하면 사람이라면 남보다 더 잘나고 싶은 욕구가 있기 때문이다. 또한 사람은 잘 살기 위해선, 또는 자신을 알리기 위해선 이 허영심을 보일 때가 많다. 따라서 나는 허영심이 인간의 본심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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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11:3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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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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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영서] 인간의 본능, 허영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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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이다. 인간은 지금 사회라는 군락에 살고 있고 그 군락 안에서 남보다 잘 살려고 애쓰고 있다. 예를 들어 보자 학교에서도 등수를 메기고, 회사에서는 성실도에 따라 승진을 하며 좋은 모습을 보이고 남보다 더 나은 모습을 보인 정치인은 대통령이 된다. 오히려 이런 사회에서 허영심이 본능이 아니라는 것이 더 이상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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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11:3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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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원서현] 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이라는 주장에 대해 맞다고 생각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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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보통 우리가 흔히 보는 유튜브 같은 곳에서 나오는 허영심은 남을 깎아내리며 다른 사람들이 자신은 높이 보게끔 하는 게 일수이다. 하지만 누군가를 깎아내리지 않는 허영심이라면, 그건 우리의 본능이다. 내가 특정한 것에 벅차오르는 감정을 느낀다면 남에게 자랑하고 싶을 것이다. 그렇다면 그건 허영심이 아닐까? 나는 결국, 허영심은 우리 인간에게 있는 본능 중 하나이고, 우리가 본능적으로 하게 되는 것이 허영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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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11:3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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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규원]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이라는 주장에 대해 찬성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v87pzfpb18n5ftdb/wish/2346836436</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은 많은 사람과 함께 살아가며 많은 사랑을 받는다. 또한 그 잠시 동안의 인기와 사랑에 허영심에 빠지는 사람들도 있다. 이것을 보면 인간은 당연히 다른 사람들한테 잘 보이려고 노력을 하기 마련이다. 그럼으로 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이라는 주장에 찬성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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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11:3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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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수영] 목걸이는 오늘날의 SNS(인스타그램)와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v87pzfpb18n5ftdb/wish/2346836489</link>
         <description><![CDATA[<div>&nbsp;목걸이를 보면 주인공 마틸드는 부유하고 잘 사는 집안을 부러워한다. SNS도 자신이 잘 나가기를 바라며 거짓말을 하는 사람도 있고, 아니면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여 인기를 얻어 돈을 버는 사람들도 있다. 마틸드도 자신이 잘 산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목걸이와 예쁜 드레스를 빌려 연회장에 나타나는데, 이 점이 SNS와 같아 보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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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11:3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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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재신] 목걸이는 오늘날의 SNS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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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목걸이는 오늘날의 SNS와 같다. 마틸드는 목걸이를 친구에게 빌리면서 드디어 자신이 원하는 것을 모두 가진 듯한 반응을 보인다. 지금 사람들은 인스타 그램에 자신이 찍은 사진, 영상들을 올리면서 자기 자신을 나타낸다. 그리고 만약 그 사진들이 인기가 많아지면 마틸드처럼 기뻐한다. 이렇게 마틸드의 다이아몬드 목걸이는 지금의 인스타그램과 같이 자신을 나타내기 위한 수단과 같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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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11:3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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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정안] 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이라는 주장에 대해 찬성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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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이라고 생각한다. 허영심은 단순한 것에서 부터 나타난다.내가 친구가 가지고 싶었던 걸 가지고 있으면 허영심이 생기는 것이다. 하지만 그런 허영심이 모두 좋은 것만은 아니다. 허영심이 도를 지나쳐 남을 깎아내린다면 그것은 좋은 것이 아니다. 하지만 우리는 모두 남을 보며 부러운 마음을 갖기도 하고 자랑스러운 마음을 가지기도 한다. 한마디로 허영심은 우리 샐활 속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마음이라고 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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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11:3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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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선호] 마틸드는 자신이 누구인지 모른다. 다만 자신이 갖고 싶은 것만 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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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틸드가&nbsp;어떤 성격인지,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는지, 또 스스로 삶에서 어떤 행복을 만들어 가고 싶은지 등에 대한 설명이 없다. 마틸다라는 존재에 대해 묘사하는 것이 아니라, 그녀가 가진 것과 갖지 못한 것 만을 말해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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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11:4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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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소율] 목걸이는 오늘날의 SNS와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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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SNS를 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주목을 받기 위해 사치를 부리는 모습이나 자신의 삶이 얼마나 여유로운지 보여주는 사진들을 특히 많이 찾아볼 수 있다. 자신의 모습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이 궁금하고 그 반응에 대한 자랑스러움을 느끼기 위해서이기 때문이다. 바로 이 SNS가 '목걸이' 와 같이 주목을 받기 위해 사용했던 또다른 수단이라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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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11:4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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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성웅]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이라는 주장에 대해 아니다고 생각한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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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인간이란 다른 인간들과 함께 살아가는 존재이다.하지만 모두 인간이지만 같은 인간이라고 해도 마음과 성격은 달라 마틸드 같은 성격인 인간들은 허영심이 있겠지만 없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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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11:4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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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킬] 거짓말이 거짓말 되고 거짓말 이 더 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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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학원에 친한 친구가 있다. 그 친구는 그 친구의 학교에서 굉장히 인기가 많아서인지 학생회장을 하고 있다. 그런데 학원 성적을 보면 내가 훨씬 더 공부를 잘하고 반에서 하는 일을 보면 그 친구보다 내가 훨씬 착한 것 같은데 난 학생회장에 나갔지만 뽑히지 않았다. 그래서 그 친구한테 나도 학생회장이야 하며 거짓말을 했고, 그걸 또 믿어준 그 친구는 내가 왜 뽑혔는지 물었다. 난 그렇게 허영심에 한번 휩쓸렸던것이 시초가 되어 아직까지도 그친구에게 매번 부자연스러운 거짓말을 하고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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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11:4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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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드]맛있겠지~?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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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번에&nbsp;친구와 같이 있었을 때, 친구는 지갑을 안들고 와서 못 사먹고 나는 그걸 사먹었다. 근데 친구가 계속 한입만 달라는 말투로 맛있겠다 라고 해서 너무 맛잇다ㅎㅎ 라고 하면서 남은 걸 한입에 넣어버렸다ㅎ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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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11:4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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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드]뭔가 바쁜 1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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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전교회장이며 방송부 대표이다.&nbsp;<br>또한 1학기 때 반 회장이었다.&nbsp; 매일 아침 쉬는시간 점심시간에 매일 학교를 돌아다니며 일을 하고 여러 선생님과 이야기를 한다. 이것은 나에게 일상이다. 하지만 친구들에게는 이런 일이 생소해서 친구들에게 훗 이러고 지나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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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11:4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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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톰 아저씨] 나 이거 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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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내가 졸업사진을 찍을 때 쓰지도 않을 물건을 컨셉 때문에샀고 이젠 쓰지도 않는다. 어쩔 수 없이 컨셉을 그렇게 정했기 때문에 어쩔 순 없었지만 그래도 그때 평소에도 쓸 만한 물건을 골라서 살 수있도록 컨셉을 바꾸거나 기발한 아이디어를 낼껄 그랬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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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11:4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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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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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가지고 있었던 허영심<br>주변친구들이 브랜드있는 옷을입어 큰옷을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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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11:4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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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 발장] 예쁜 쓰레기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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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nbsp;항상 예쁜 쓰레기들을 만든다. 다른 사람들도 그런 경험이 있을거라 생각한다. 예쁘거나 자신의 취향과 맞는 물건을 발견하면 사고 싶다는 욕구부터 솟구치는 것 말이다. 나는 그런 욕구들이 문구점만 가면 솟구친다. 사놓고 쓰지 않을 걸 알면서도 '이번엔 꼭 다 쓸거야!' 라며 사고난 후 작심삼일을 시작한다. 책상에 예쁜 쓰레기들이 너무 많이 쌓여서.. 지금은 많이 마음을 억누르는 중이다. (가격만 보면 사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자제 되던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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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11:4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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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틸드] 친구들 사이에서 나의 허영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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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의 숙모는 올리브영이라는 화장품 샵에서 비교적 높은 직급으로 일을 하고 계신다. 우리 학교의 여자 친구들에게 올리브영이라는 것은 정말 소중한 곳이다. 여러 종류의 화장품들이 널리고 널려있으니 말이다. 나도 그 중 한 명이였고 말이다.<br>&nbsp; 하루는, 숙모와 함께 올리브영에 갔다. 친구들 사이에서 색으로 인기는 있지만, 가격이 비싼 화장품 몇개가 있었는데 숙모가 그걸 다 사주셨다. 학교 갈 때 챙기는 파우치 안에 그 화장품들을 넣고 학교 가서 파우치를 열었더니 여자 친구들이 우르르르 몰려왔다.<br>&nbsp; 그때부터, 내가 뭔가 남들이 부러워하는 존재가 되는 것 같았고 그 후로 친구들에게 여러 화장품들을 빌려주며 친하게 지내고 있다.<br> 그렇지만&nbsp;몇몇 친구들은 나를 욕하기도 한다. (근데 내가 들어버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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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11:4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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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베르] 멋있다는 말이 부럽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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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학년 넘어서면서 거울을 더 자주 보게 된다. 머리 모양도 신경쓰이고, 옷도 신경쓰인다. 친구들이 서로 멋있다고 할 때 부러움이 생긴다. 나는 그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가끔 책을 읽은 티를 낸다. 그러면 아이들이 멋있다고 해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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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11:4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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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킬] 비싼 신발 한번 신고 버렸을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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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부모님꼐 받은 용돈으로 신발을 샀는데 한번 신고는 불편해서 신지 않고 서랍장에 던져버린 기억이 있다. 지금도 아마 그 서랍장에 그 신발이 있을것인데 그 신발은 생각보다 비쌌지만 딱 한번 신고 서랍장에다가 넣어버리고 말았다. 유명한 선수들이나 사람들을 보면 좋은 신발들을 수집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멋있어 보였던 기억이 있는데 결국에 그 신발을 사고는 신지도 않게 되었다. 차라리 그 신발을 살 돈으로 밥이나 먹지 그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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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11:4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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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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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물질에 대한 허영심<br>굳이 필요없는 물건을 예뻐서 좋아보여서 산 기억.<br>-&gt; 쓰지 않아도 될 돈을 씀<br><br>-지식에 대한 허영심<br>학원 시험 단원이 쉬워서 잘 볼 줄 알고 공부를 많이 안 했던 기억<br>-&gt; 10점 만점에 2점을 맞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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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11:4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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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드] 아.....신발 사이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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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두근두근&nbsp;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신발이 오는날 학교가 끝나고 바로 간다! 그러다 문득 아..이거 사이즈 안맞아서 다시 반품한건데 뭐 신발 사이즈 맞겠지 그러다 집앞에 닥 택배 상자가 있다! 집으로 들어가서 바로 택배상자 뜯고 신발을 신어 보려는데! 뭐지? 이 발이 아픈느김은 하..... 그거 내 생일 선물인데 걔다가 14만원.............. 반품은 돼지만 이렇게 생일선물은 또 기다려 야되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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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11:4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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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틸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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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가끔 내가 크게 필요하지 않는 물건을 산다. 언제는 만원이 넘는 물건을 친구들에게 사줬을 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정말 부끄럽게 느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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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킬]돈 낭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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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나는 친구들이 많이 사길래 나도 샀는데&nbsp; 내가사고 난 뒤 인기가 없어서 별로 쓰지도 못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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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11:5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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