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5학년 선플달기 by JI hyoung Park</title>
      <link>https://padlet.com/cheongsong/v80mcddoei2fd87q</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8 00:32:14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8-28 01:31:1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title>
         <author>nyasyak</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song/v80mcddoei2fd87q/wish/3557741553</link>
         <description><![CDATA[<p>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지금까지 넷플릭스에서 가장 많이 본 영화로 꼽혔습니다.</p><p>27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케이팝 데몬 헌터스' 누적 시청 수는 2억3천600만으로 집계돼 영화 부문 역대 1위에 올랐습니다.</p><p>지금까지는 2021년 11월 공개된 드웨인 존슨, 라이언 레이놀즈가 출연한 액션 스릴러 영화 '레드 노티스'(2억3천90만 시청 수)가 1위를 지켜왔지만,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순위를 뒤집었습니다.</p><p>쇼 부문을 합쳐 봐도 '오징어 게임 1'(2억6천520만 시청 수), '웬즈데이 1'(2억5천210만 시청 수)에 이어 역대 3위를 기록했습니다.</p><p>넷플릭스는 공개 후 91일간의 누적 시청 수를 비교해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영화·쇼를 집계하고 있습니다.</p><p>'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6월 20일 공개된 만큼, 약 3주 정도 더 누적 시청 수를 집계할 기간이 남아있어 추후 '웬즈데이'와 '오징어 게임'을 넘어설 가능성도 있습니다.</p><p>'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공개 10주 차에도 인기가 꺾이지 않고 오히려 다시 주간 1위에 오르는 등 견조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p><p>지난주(18∼24일)에도 영어·비영어를 통틀어 영화 부문 주간 1위 자리를 지켰고, 미국, 캐나다, 영국, 노르웨이 등 32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p><p>지난 23∼24일(현지시간) 미국 극장에서는 관객들이 함께 노래를 부르는 '싱어롱' 특별 상영이 진행되면서 주말 북미 지역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기도 했습니다.</p><p>넷플릭스는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싱어롱 버전 '케이팝 데몬 헌터스'도 별도로 공개했습니다.</p><p>이 작품은 K팝 아이돌 그룹 헌트릭스가 악령을 물리치고 노래로 세상을 보호한다는 이야기로, 한국의 문화를 흥미롭게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8 00:41: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heongsong/v80mcddoei2fd87q/wish/355774155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nyasyak</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song/v80mcddoei2fd87q/wish/3557743065</link>
         <description><![CDATA[<p>"여느 때처럼 손님이 택시에 탔는데, 느낌이 이상하더라고요. 많은 대화가 오가지는 않았지만 지켜봐야 할 것 같았어요."</p><p>작은 관심으로 죽음의 문턱에 서 있던 소중한 생명을 살린 택시 기사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p><p>15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8일 오전 1시께 강원 춘천시에서 20여년간 택시 기사로 일하는 박인경(64)씨는 "소양강 처녀상으로 가 달라"는 50대 승객 한 명을 태웠다.</p><p>스카이워크가 설치된 관광지를 어두운 새벽에 가는데 이상함을 느낀 박씨는 승객에게 "이 시간에 왜 그곳으로 가느냐"고 물었다.</p><p>승객은 "바람 쐬러 간다"고 짧게 답한 뒤 택시에서 황급히 내렸다.</p><p>택시에서 내리자마자 비틀거리며 넘어진 승객은 이내 힘겹게 일어나 목적지 인근 계단에 몸을 기댔다.</p><p>'혹시나' 했던 마음에 박씨는 승객과 10∼20ｍ 떨어진 곳에 정차한 뒤 그를 한참 동안 지켜봤다.</p><p>그러다 승객이 처녀상 난간으로 향하는 모습을 본 박씨는 극단적 선택이 의심돼 곧장 112에 신고했다.</p><p>"처녀상에서 손님이 안 좋은 선택을 하는 것 같아요. 빨리 경찰관 좀 보내주세요."</p><p>이어 경찰 공동 대응 요청으로 먼저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원들은 위태롭게 서 있는 승객에게 다가가 설득하기 시작했다.</p><p>승객은 그제야 참았던 울음을 터뜨리며 소방대원들을 따라 구급차로 발을 돌렸다.</p><p>박씨가 어려움에 부딪힌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을 보인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었다.</p><p>"한 번은 소양댐으로 가달라는 손님이 있었는데, 그분도 극단적 선택을 하려고 하셨어요. '안 되겠다' 싶어서 그날은 운행을 접고 손님과 술 한잔하며 얘기를 들어줬죠. 힘들어도 살라고 설득했어요. 그렇게 한참 시간을 보내다 택시를 불러서 함께 귀가한 기억이 있습니다."</p><p>팍팍하고 숨 가쁜 일상에서도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으로 생명을 살렸지만, 그는 승객들을 "구했다"는 생각보다도 그들이 또다시 극단적 선택을 하게 될까 걱정이 앞선다고 털어놨다.</p><p>"한 번 죽음을 생각한 사람은 또 그럴 수 있잖아요. 그게 걱정이죠. 누구나 때로는 사는 게 힘들어요. 그래도, 살아야죠. 모든 분이 자신의 생명을 소중하게 여겼으면 좋겠어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8 00:42: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heongsong/v80mcddoei2fd87q/wish/355774306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