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쓰기 by 박성연</title>
      <link>https://padlet.com/kalstiner01/v80bqij175h0gtk1</link>
      <description>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을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22 01:03:11 UTC</pubDate>
      <lastBuildDate>2021-10-25 04:47:20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697.png</url>
      </image>
      <item>
         <title>안내사항</title>
         <author>kalstiner01</author>
         <link>https://padlet.com/kalstiner01/v80bqij175h0gtk1/wish/1835041474</link>
         <description><![CDATA[<ul><li>자기 번호 밑에 겪은 일에 대한 글을 써요.</li><li>친구들의 글을 읽고 의견을 남겨주세요</li><li>친구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내 글을 고쳐주세요</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2 01:03: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lstiner01/v80bqij175h0gtk1/wish/1835041474</guid>
      </item>
      <item>
         <title>친구들이랑 놀고 학원간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stiner01/v80bqij175h0gtk1/wish/1835177355</link>
         <description><![CDATA[<div>믿는 도끼에 발등찍힌다더니 친구들과 경도를하던중 같은 도둑인 지훈이가 지원군갑니다!!하며 나에게 무섭게 달려오며 배신을 할려했다 나도 나중에 배신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꼬르륵꼬르륵 경도가 끝나고 배가고파서 안주혁이랑 편의점에 갔다 편의점에 갔는데 내가 원하던 접사각 이 없어서 실망했다 하지만 삼각김밥을먹었다 점사각을 못!!먹었지만 삼각김밥이 맜있어서 좋았다 삼각김밥을 다먹고 학원에 갔다 학원수학을할때 꼬르륵꼬르륵 배가고파서 수학을 끝내고 영어를 최대한빨리끝내고 집에가서 밥을먹었다 밥이 맛있었다 다음에는 놀고 접사각을 꼭먹고싶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2 02:01: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lstiner01/v80bqij175h0gtk1/wish/1835177355</guid>
      </item>
      <item>
         <title>부항댐에 간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stiner01/v80bqij175h0gtk1/wish/1835177716</link>
         <description><![CDATA[<div>하늘이 진짜 맑은 날이었다. 아침부터 엄마와 이모는 분주했다.<br>왜냐하면 우리가 늦잠을 자서 놀러가는 시간이 늦어졌기 때문이다. 사촌언니는 경기도에 살아서 명절때나 볼수있었다. 어쨋든 빨리 준비하고 우리는 부항댐으로 출발했다. 도착해서 돈을 내고 짚와이어 타는 곳으로 올라갔는데 생각보다 높아서 눈물이 나왔다. 사촌언니와 오빠가 먼저탔는데 자꾸 나한테 겁을 줬다. 자기들도 무서워 했으면서 말이다. 그러고 나서 천 재질의 의자에 앉았는데 왕복으로 타는 내내 물에 빠질까봐 울었다 웃었다 했다. 다 타고 언니가 동영상을 찍고 있었다.<br>그 뒤 시내에 가서 그때 유행하던 쿄효젤리와 왁스병 캔디를 먹었다.<br>왁스병은 맛없었지만 쿄효젤리는 맛있었다. 그리고 선산가서 곱창도 먹었다. 올해는 코로나가 심해서 못 만났지만 다음에 만나면 또 하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2 02:01: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lstiner01/v80bqij175h0gtk1/wish/1835177716</guid>
      </item>
      <item>
         <title>햄스터사러간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stiner01/v80bqij175h0gtk1/wish/1835182777</link>
         <description><![CDATA[<div>10월에 어느날 가을바람이 너무 추운날 나는 이불 안으로 들어가서 자고있었다. 그렇게 자고 있다가 핸드폰에서 진동이 울렸다. "음... 전화인가?" 그리고 나는 핸드폰을 보았다. "아... 알람이네" 나는 아침부터 핸드폰한테 속았다. 그렇게 난 침대에서 일어나 세수를 하고 가족이 깨길 기다렸다. 잠시후 우리 가족은 모두 다 깼고, 우리가족은 옷을 갈아입어 밖으로 나갈 준비를 했다. "애들아 나가자" 그렇게 우리가족은 밖으로 나갔다. 우리가족이 마트에 도착한 후 햄스터와 같이 사는걸생각 하니 너무 설레고 기뻤다. 햄스터 앞을 구경하며 햄스터 물품도 구경하고 있었다. 그렇게 햄스터와 집, 물품을 사고 차를 타서 집에왔다. 이제 햄스터 집에다가 땅을 부어주고 여러가지 물품도 넣은뒤 햄스터를 넣었다. 자고있는 햄스터를 보니 너무 귀여웠다. 오늘은 햄스터 덕분에 행복한 하루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2 02:03: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lstiner01/v80bqij175h0gtk1/wish/1835182777</guid>
      </item>
      <item>
         <title>체험학습 갔던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stiner01/v80bqij175h0gtk1/wish/1835185608</link>
         <description><![CDATA[<div>내일은체험학습 가는 날이다.<br>오늘은 엄마와 내일을 위해 간식을사기위해 마트를 갔다<br>내일을 기대하며 잠을 잤다. 학교에 가서 대구 이월드에 갔다.&nbsp;<br>맨 처음에 바이킹을 탔다. 타다가 수현이가 재미는있는데 소변이. 마렵다고 했다.&nbsp; 미안하지만 너무 웃겼다. 디스코팡팡을 탈때 어떤 커플이 있었다. 다 타고 우리초등학교학생이 둘이 안으라고 했다.<br>점심시간이되어서 돈까스를 먹고 친구들과 더 놀았다.<br>버스를 타고 3시 쯤에 도착했다. 친구들과 동네에서 더 놀았다.<br>저녁 쯤에 집에들어갔다. 친구들과 더 친해진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2 02:04: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lstiner01/v80bqij175h0gtk1/wish/1835185608</guid>
      </item>
      <item>
         <title>친한 동생과 함께 놀았던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stiner01/v80bqij175h0gtk1/wish/1835185656</link>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날씨가 꽤 쨍쨍한 날이었다. "어서일어나" 엄마께서 나를 깨우셨다. 엄마께선 나보고 동생과 만나야하니까 나갈 준비를 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나는 일어나서 세수를 하고 옷을 입었다나는 동생과 만날 카페를 가야해서 엄마께서 나를 태워다주셨다. 나는 설레는 맘에 흥분이 되었다. 오랜만에 만나는 거라 신났나보다 아고 생각했다. 카페는 별로 멀지않아 빨리 갈수있었다. 나는 도착하고 터벅터벅,뛰어갔다. 나는 카페에 안으로 들어가서동생의 이름인 김혜연 이라고 외쳤다. 그러자 혜연이는 나에게 뛰어갔다. "호랑이도 제말하면 온다"더니 진짜인가 보다. 우리는 마주보며 대화하고 게임, 카톡 등등을 하며 놀았다. 재밌게놀고 배가 고파서 우린 편의점으로 가서 라면을 산 후 같이 끓여먹었다. 우린 다먹고 난후 맛있다라는 말만 나왔다. 우리는 다놀고난 후 각자 집으로 돌아갔다.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밌었다. 다음에도 만나서 같이 놀고싶어진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2 02:04: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lstiner01/v80bqij175h0gtk1/wish/1835185656</guid>
      </item>
      <item>
         <title>큰아빠 집에서 있었던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stiner01/v80bqij175h0gtk1/wish/1835189967</link>
         <description><![CDATA[<div>내일은 큰아빠집에 가려고 진주에 간다 엄마가 나를 깨워서 오늘 큰아빠집에 가야지! 라고 했다 나는 갈준비를 하고 큰아빠 집에 갔다 가는데 차가너무많이 막혀서 화가났지만 참고 진주에갔다 중간지점 에서 옥수수를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 어쨌든 다시 진주로 향했다 1시간 정도가 지나자 진주가 보였다 그렇게 큰아빠 집에 도착했다 큰아빠 큰아빠집에서 점심을먹고 큰아빠집 근처에 놀이터가 있어서 놀았다 놀이터에서 얼마나 재밌게 놀았는지 어느덧 저녁이 되었다 큰아빠집에서 저녁을 먹고 잠자리에 들었다 다음날 큰아빠에게 인사를 했다 그리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휴게소에 들러서 밥을 먹고 집에 갔다 정말 재미있었고 다음에 또 가고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2 02:06: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lstiner01/v80bqij175h0gtk1/wish/1835189967</guid>
      </item>
      <item>
         <title>경주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stiner01/v80bqij175h0gtk1/wish/183519248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차가운 바람이 씽씽불던 날이었다. 오늘은 우리가족이 경주로 여행을 가는 날이다. 여행짐을 싸고 경주로 출발 했다 너무 설랬다.<br>&nbsp; 경주를 가면서 휴게소에 들러서 맛있는 것도 먹고 애기도 하면서 놀다 보니 경주에 도착했다. 경주에 와서 일단 밥 부터 먹었다. 만두를 먹었는데 굶고 먹으니 더 맛있었던 것 같다. 황룡사에 갔다 화룡사9층목탑을 봤다 이번엔 불국사에 갔다. 불국사에 가서 대웅전, 다보탑, 석가탑을 봤다<br>사회책에서 보던 것들을 실제로 보니 신기하고 재미있었다.황남빵도 먹었다 의외로 맛있었다. 펜션에 가서 고기를 먹었다 너무 맛있었다 쉬다보니 벌써 밤이 되어서 둥궁과 월지를 보러 갔다 물에 비치는 성에 모습이 멋지고 예뻤다 둥궁과 월지를 보고 펜션에서 자고 집으로 돌아왔다.<br>&nbsp; 이번 경주여행은 신기 하고도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와서 신나게 놀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2 02:07: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lstiner01/v80bqij175h0gtk1/wish/1835192484</guid>
      </item>
      <item>
         <title>학교 현장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stiner01/v80bqij175h0gtk1/wish/1835197874</link>
         <description><![CDATA[<div>5학년 1학기때 현장체험학습으로 계실마을로 갔다. 학교 버스를 타고 개실마을로 도착 했을 때 무엇을 먼저할지 궁금했다.<br>버스에서 내리자마자 개실마을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셨다.<br>개실마을 설명이 다끝난 뒤 첫번째 체험으로 엿을 만드는 체험이었다. 개실마을 직원분이 엿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시고 엿을 다 만들었다.엿을 만드는 것이 재미있었다. 2번째 체험은 칼국수면을 만들었다.칼국수면을 다 만든뒤 조리를 해서 먹었다. 칼국수가 맛있었다. 3번째 체험은 앞화만들기였다. 꽃을 넣는데다가 꽃을 넣어서 압화를 다 만들고 압화 만들기를 다했다. 압화 만들기가. 재미있었고 또 해보고 싶다. 이제 모든 체험이 다 끝나고 선생님께서 자유시간을 주셔서 개실마을에서 놀다가 버스를 타고 학교로 갔다. 이번 체험학습은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2 02:10: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lstiner01/v80bqij175h0gtk1/wish/1835197874</guid>
      </item>
      <item>
         <title>파자마파티를 하는 매운지포와 거꾸로 수박바와 마지막 가인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stiner01/v80bqij175h0gtk1/wish/183519899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드디어 친구가 우리집에서 파자마파티를 하는 날이였다.<br>일단 밖에서 친구들과 놀고 친구랑 집에 들어왔다. 그리고 저녁은 치느님을맛있게 먹었다 맛있었다.친구랑 옷을입고 놀았는데 친구는 매운 지포 VIP손님이였고 나는&nbsp; 거꾸로 수박바였다. 처음에는 조금 현타가 오긴했는데 웃기고 재미있었다.그리고 내일아침에 친구들 한테 선물을 줄려고 밤10시30분에 선물을 만들었다. 근데 잠이 왔다. 그래서 거실에 가서 친구랑 말랑이를 만지고 놀았다. 또 나는 잠이와서 바닥에 들어누었고 심심해진 친구는 말랑이를 만질테니까 어떤말랑이 인지 마춰보라고했다. 나는 거의 반은 마추고 반은 마추지 못했다. 이제 친구랑 나는 잠이 너무 와서 잠에 들었다. 나는 아주 신기한꿈을 꾸었다.(다음날 아침)나는 8시 30분에 일어나서 친구랑 5명의 친구 들한테 선물을 나누고 갔다. 뭔가 재미있기도 하면서 긴장됐다. 왜냐하면 몰래가서 문에 붙이고 가야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친구랑 나는 편의점에서 라면을 먹고 집에 갈려고 했는데 친구들을 불러서 5시까지 놀다가 집에갔다 친구는 혁신에 서 집에 갔다. 근데 그냥 좀 심심해서 가인이랑 집에서 1시간동안만 놀았다.<br>가인이는 1시간이 지나고 집으로 돌아갔다. 오늘은 전학간친구랑 같이 놀고 파자마파티를 해서 재미있었다. 가인이도 짧은 시간이 였지만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하고싶다. 그대여...<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2 02:10: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lstiner01/v80bqij175h0gtk1/wish/1835198998</guid>
      </item>
      <item>
         <title>큰아빠집에서 일어난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stiner01/v80bqij175h0gtk1/wish/1835200323</link>
         <description><![CDATA[<div>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더니<br>나의 행복한 꿈을 깨워주셨다<br>오늘은 추석이다 너무맛있는음식먹을생각에기뻤다<br>일단내짐은내가챙겨서출발했따<br>대구를가는데1시간정도걸려서좀졸면서갔다<br>큰아빠집에도착해서인사를박았다<br>큰엄마 큰아빠께서도인사를해주셨다<br>근데 우리 가마지막 으로도착 해서살짝미 안했다ㅡ.&nbsp; &nbsp;&nbsp;<br>조금뒤에운동을하러 갔다 기대가됐다<br>일단 나도 따라나섰다<br>거기서 배구 도했 고족구 랑등등 했다 내가많이 이겨서 기분이 가좋았다&nbsp;<br>거기서 밥 을먹고 늦은시간에 큰아빠집 으로도착 했다<br>가서라이어를했다 친척과우리가족도같이해서놀랐다<br>나도라이어가끝나고사촌형방에서게임을했다<br>그리고잠에들었다<br>잠에서 일어나서 밥먹고 짐을챙겨서집으로1시간정도 로갔다<br>근데갈때는졸지않았다<br>집에오고 너무힘들어서 바로 잠에 들었다<br>재미있는 추석이었다<br>그리고 게임이벤트를 해서좋았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2 02:11: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lstiner01/v80bqij175h0gtk1/wish/1835200323</guid>
      </item>
      <item>
         <title>지,도와 파자마 한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stiner01/v80bqij175h0gtk1/wish/1835201448</link>
         <description><![CDATA[<div>지은이와 싸운뒤 화해한 기념으로 우리집에서 파자마를 했다.<br>잠옷으로 갈아입고 펜트하우스를 보고 12시에 새벽탈출로 편의점을 갔다. 12시반쯤 엄마몰래 야식을 먹을려고 라면을 끓이고 과자 삼각김밥 닭꼬치를 먹었다. 음식을 먹으면서 재미있는 얘기도 하고 사진을 찍었다. 라면을 다 먹고 쓰레기통에 버릴려는데 라면국물이 남아서 버릴수가 없어서 억지로 라면국물을 다 마셔서 3명다 속이 좋지 않았다.<br>시간이지나 속이 괜찮아 졌을때 밤을 새기로 했는데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더니 밤을 새기로한 지은이가 먼저 잠에 들었다<br>나와 도희는 지은이를 깨우기 위해 지은이 귀에다 목소리와 군대 알람소리를 들려주었다. 아무리해도 깨어나지 않아 포기하고 나와 도희는 얘기를 조금 하다 잠에 들었다.<br>아침에 일어나 옷을 입고 조금 놀다가 옷을 갈아입고 도희와헤어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2 02:11: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lstiner01/v80bqij175h0gtk1/wish/1835201448</guid>
      </item>
      <item>
         <title>베트남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stiner01/v80bqij175h0gtk1/wish/1835201642</link>
         <description><![CDATA[<div>가는날이 장날이라더니 비행기 주변에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nbsp;<br>출발전 한국 음식이 그리울것 같아 한국 음식을 조금 가져 갔다 그때 이짜증나는 알람때문에 조금자다가 깨어났다 그때 새벽 1시였으며9시에 자서 일어났다 비행길 타는데 "우우웅"이라는 소리가 들려 출발했다&nbsp;<br>자고있는데 일어나 보니 옆에서 엄마께서 밥을 드시고 계셨다 나는 기내식이 먹고싶었지만 괜찮다고 했다. 베트남에 도착후 외갓집에갔다. 외갓집에 구경을 했다 그날밤 온걸 축하한다고 파티를 열었다.&nbsp;</div><div>나는 하룻밤을자고 외할머니 께서 일어나시더니 일어났는데 새벽1시였다(한국으론 새벽3시)며칠후 나는 계속 핸드폰만봐서 강제로 동물원에 갔다 동물원에서 코끼리,악어를 보고&nbsp;<br>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처음에는 가기 싫었는데 오니깐 재미있었다 도착후 갈비를 먹고 제사가 있었다. 나는 아무것도 몰라서 돌아다니고있었다 이제 한국으로 돌아가는데 이번엔 안자고 기내식을 먹었다 집에 도착 후 내일 학교갈 생각에 끔찍했다.</div><div>다음에는 아끼는 여행으로 가고샆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2 02:11: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lstiner01/v80bqij175h0gtk1/wish/1835201642</guid>
      </item>
      <item>
         <title>벌초가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stiner01/v80bqij175h0gtk1/wish/183520535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새벽4시에 일어나서 게임을했다. 새벽5시 할머니 누나 아빠 엄마 동생이 일어났다 새벽5시30분에 준비 하고 6시에 사촌 이랑 같이 출발했다 출발할때 김밥을 먹었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었다 산에 도착하자 맞아 산에내려갔다 중간에 넘어졌는데 다 밀과니려갔는데 할아버지 산소에 이미내려와 있었다 할아버지에게 인사하고 2번째 산소로 같다 삼촌이 별 2개라고 하셨는데 별이 5개이다 죽을 번했다 또 할아버지 에게 인사하였다 올라와서 밥을 먹고 3번째 산소로갔다 3번째 산소는 안따갔다 왜냐하면 힘들기 때문에 안따라갔고 사촌이랑 물놀이를 하였다 물놀이 재밌있서다 물놀이 다 하고 수건으로 물닦고 집에 갔다 작은엄마가 맛있는거 사준다고 했는데 아빠가 안된다고 해서 조금 화났다 누나 동생 엄마는 집으로 돌아갔는데 나 아빠 할머니께 금오산에 가서 할머니 아빠는 커피를 드셨다난 바나나 우유를 먹었다 바나나 우유가 맛있었다&nbsp; 집에돌아와서 밥먹고 샤워하고 너무 피곤해서 나먼저 잠이 들었다 즐거운 하루였다</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끝!!!!!!!!!</div><div><br><br></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2 02:13: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lstiner01/v80bqij175h0gtk1/wish/1835205354</guid>
      </item>
      <item>
         <title>비행기를 타고 베트남에 가는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stiner01/v80bqij175h0gtk1/wish/183520723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비행기를 타고 베트남에 간다. 그래서 가기전에 여권, 옷 , 태블릿, 라면 등 여러가지를 가방에 넣고 인천공항에 갔다. 인천공항에 와보니 전에도 봤지만 공항이 아주커서 신기했다.<br>&nbsp;그리고 비행기를 타기 위해 줄을 서서 접수를 했다. 또 소지품 검사도 하고 의자에 앉아서 비행기를 탈 때 까지 기다렸다. 그리고 시간이 돼 비행기를 타려고 했는데 비행기가 생각보다 엄청컸다.<br>&nbsp;비행기안에 들어가서 자리를 찾고 앉은 다음 창문쪽으로 비행기가 이륙하는걸 지켜보았다. 그렇게 5시간 동안 비행기를 타고 베트남에 갔다.<br>&nbsp;그리고 베트남에 와서 아는 삼촌집에 갔다.<br>&nbsp;거기에 침대가 있었는데 2층침대라 신기해서 올라가서 놀았다. 다놀었는데 할게 없어서 마트에 가서 초코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시원하고 맛있었다.<br>&nbsp;베트남에서 1달 정도 생활하고 한국에 왔다. 한국에 와보니 아주 좋았다. 다음에 또 베트남에 여행을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2 02:14: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lstiner01/v80bqij175h0gtk1/wish/1835207234</guid>
      </item>
      <item>
         <title>독도에 갔던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stiner01/v80bqij175h0gtk1/wish/1835209427</link>
         <description><![CDATA[<div>독도가기 전날에 형이왔다. 와서 이것저것 챙기고 잠자리에 들었다. 기되대었다. 아침에 일어나 차를2시간타고 배를 타러갔다. 흥분되었다 배를5시간 타고 울릉도에 도착했다. 올동안 토를 많이해서 힘들었다.&nbsp; 갔던날엔 울릉도구경을 했다.&nbsp; 그리고 저녁밥으로 회를먹었다. 정말 맛있었다. 그리고 호텔로 돌아와 잠자리에 들었다. 그리고 다음날에는 첫날에 구경못한 울릉도를 구경했다. 독도에 가는 배를 탔다. 토를 할까봐 걱정하기도 했지만 기되대었다. 독도에 도착했을땐 신기하고 제미있었다. 다힝히 토를 아무도안해서 좋았다. 그리고 저녁밥으로 독도새우, 소고기, 치킨을 먹었다. 모두 맛있었다. 그리고 다음날 새벽에 배를타고 집으로 돌아갔다. 정말 신기하면서도 아쉬었다. 그래도 독도여행은 정말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2 02:15: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lstiner01/v80bqij175h0gtk1/wish/1835209427</guid>
      </item>
      <item>
         <title>소풍간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stiner01/v80bqij175h0gtk1/wish/183521266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소풍갔다버스 에서 시간이 너무 만이 걸렸다. 1새우체험 나는 새우를 잡았다 재밌었다. 미꾸라지 를 잡았다 미끄러워서 안잡혔다 2동물 먹일 를 먹었다 냐옹이도 만졌다 신기했다. 3쉬는시간 과자 를 먹고 다 맜있었다고양이도 봤다 다 4낙시를 했다 &nbsp; 지.루.했.다.다 5콜라와 새우피자 를 먹었다(다몼벅었다)맜있섰다.돌아갔다 재미있었다 다음에 가고십다.조왔다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하고아빠와엄마 그리고집에와서랑했다 미꾸라지를 또잡고십다.기회가 생기면 다시 갈것이다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2 02:16: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lstiner01/v80bqij175h0gtk1/wish/1835212661</guid>
      </item>
      <item>
         <title>친구들이 우리집에 모인날           유강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stiner01/v80bqij175h0gtk1/wish/1835220803</link>
         <description><![CDATA[<div>토요일 전날 금요일에 엄마아빠가 장을보고왔다.<br>엄마아빠가 사온것은 음식은 치킨너겟, 김말이튀김, 모짜렐라 치즈, 떡볶이떡, 로제소스, 음료수를 사왔다.<br>다음날 오빠들이랑아빠는 인천에 있는 할머니집에갔다.<br>그리고 나는 집안 정리를 좀 하고 친구들이랑 방방장에 놀러갔다.&nbsp; 그리고 우리가 한참 놀동안 엄마가 집에가서음식을 준비했다 치킨너겟은 에어프라이에 김말이 튀김은 직접튀기고 야채,어묵,떡,소스,치즈를 넣고 로제 떡볶이가 완성 돼있었다. 친구들이 모여 우리집에갔다.&nbsp;<br>집에갔더니 엄마가 셋팅을다해 놔서 너무 좋았다.<br>근데 먹을려고 앉았는데 우리강아지가 무섭다고 친구두명이 난리를 피워서 우리강이지는 엄마 품에가고 우리 는 맛있게 음식을 먹었다.&nbsp; 우리는 밥을 다먹고 할리갈리를 했다. 그리고 우리는 나가서 물총놀이를 하고 우리는 헤어져 다 집에 돌아갔다 나는 집에서 샤워를 마치고 스테이크를 먹고 후식으로 팝콘과 아이스크림,각종과자를 먹으며 엄마와영화를 보았다.<br>참 재미있었고 오빠들이랑 아빠가 없어서 허전한 하루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2 02:20: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lstiner01/v80bqij175h0gtk1/wish/1835220803</guid>
      </item>
      <item>
         <title>오늘은  설날이어서  할머니집으로갔다할머니집에 도착했다.  할머니집에들었갔다. 사촌동생있었다  사촌동생을불러었다. 같이게임을했다. 재미었다. 아침의  호박전이랑동그랑땡을먹었다.  맛있었다.  아침밥을다먹고 소화하로  할아버지랑형이랑사촌동생이랑같이 산책 을했다. 재밌었다. 산책을  다하고  할머니집으러돌아와서 손을씻고   아빠랑같이장기를했다 재미었다.  장기를다하고 사촌과알까기를했다.  재미었다. 다놀고  점심으로소고기랑생선구이를먹었다.  맛있었다.  밥을다먹고 게임을했다. 재미었다. 저녁으로 소고기랑전이랑바베큐를먹었다.  맛있었다.   밥을다먹고  자는시간이돼었어그리고  오늘은 서날이었어 할머니집에서   잠을잤다.  이번설날은 재밌었다.  다음설날은더재미습면좋을겄같다.</title>
         <author>s45340012</author>
         <link>https://padlet.com/kalstiner01/v80bqij175h0gtk1/wish/1835227169</link>
         <description><![CDATA[<div><br><br><br><br><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2 02:23: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lstiner01/v80bqij175h0gtk1/wish/1835227169</guid>
      </item>
      <item>
         <title>갯벌체험을 한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lstiner01/v80bqij175h0gtk1/wish/184033670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여름방학 첫 날이자 태안반도에 가서 갯벌체험을 하는 날이다.<br>첫 갯벌체험이라 나는 굉장히 설렜다.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차에탔다.<br>&nbsp;우리가족은 태안반도에 도착한뒤 몇분있다가 갯벌을 찾았다. 갯벌에 도착하니 갯벌체험을 관리하시는 분께서 경운기로 갯벌 안쪽으로 데려다 주셨다. 갯벌 안으로 가니 갯벌용 양말을 주셨다. 양말을 신고 갯벌에 들어가니 갯벌이 굉장히 넓어보였다. 갯벌에 구멍이 뚫려 있는데, 그 구멍이 바지락이 있는 구멍이라고 하셨다. 그래서 구멍을 호미로 해보니 바지락이 있었다. 처음으로 갯벌에서 바지락을 캐니 기분이 좋았다. 돌아다니다가 호미와 장갑을 찾았는데, 그 호미와 장갑이 저번에 갯벌체험을 했던 사람들이 사용했던 걸줄은 몰랐는데, 갯벌체험 관리인분께 장갑과 호미를 주니 고맙다고 바지락 두봉지를 받았다. 기분이 좋았다. 갯벌체험 관리인분께선 바지락을 나보다 훨씬 많이 캐셔서 놀라웠다. 바지락을 캐다가 갯벌체험 시간이 다 되어서 펜션으로 돌아가서 씻고 먹을껄 사러 나갔다. 떡볶이와 회를 사와서 먹었다. 떡볶이는 달고 매콤해서 맛있었고 회는 안먹어서 맛을 모른다. 아무튼 맛있게 먹었다. 회와 떡볶이를 먹은뒤, TV를 보다가 TV를 끄고 잤다. 그런데 자다가 깼다. 깨니까 폭우가 쏟아지고 있었다. 번개도 쳤다. 하필이면 펜션 천장이 유리로 되있어 깜빡깜빡 거려서 잠을 잘 자진 못했다. 기분이 안 좋았다.<br>&nbsp; 다음날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 왔다. 태안반도에서 집으로 왔다. 이번여행이 좀 짧아서 아쉬웠다. 그래도 즐거운 여행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0-25 02:08: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lstiner01/v80bqij175h0gtk1/wish/184033670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