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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받고싶은 졸업상장 by e_uja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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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1-08 02:0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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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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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code>  내가 생각하기에 상장은 모두가 받고 싶어 하는 것일 것이다. 만약 내가 나에게 그러한 상장을 준다면, 나는 어떤 상장을 받을 것인가?
  첫 번째로 나에게 주어질 상은 '모범상'일 것이다. 이 상을 받을 이유를 쓰자면, 먼저 나는 다른 친구들보다 더 앞서나가기 때문이다. 나는 항상 친구들이 뒤처지지 않도록 붙잡아주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가서 도와주려고 한다. 또한 나는 내가 친구들의 모델이 되길 원하고 노력한다. 그래서 '모범상'의 이름 그대로 나는 친구들의 모범이 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두 번째로 나에게 주어질 상은 '구상'일 것이다. 내가 이 상을 받을 이유는 내가 생각하기를 좋아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고민을 자주 하고, 또 고민을 자주 하는 만큼 미래에 대한 기대도 하며, 미래에 대한 기대를 하는 만큼 그 기대하는 미래를 이루기 위해 구상하며 노력한다. 아마도 지금까지의 나의 재능이 이런 구상 덕분이었던 것 같다.
  세 번째로 나에게 주어질 상은 '떼어 놓은 당상'일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내가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 상의 이름이 '떼어 놓은 당상'인 만큼, 나는 친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내가 당상관이 되는 것은 조금도 염려할 것이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code></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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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2:1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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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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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code>우리 6학년은 1월 8일에 졸업한다. 우리 학교는 졸업할 때, 얼굴 사진과 자신의 이름, 반 등을 정리해 놓은 ppt에 자신이 자신에게 주고 싶은 상을 같이 올려둔다. 지금은 11월임으로 졸업하기 전까지 3개월 정도 남았다. 그러므로 나는 이 글을 쓰며 내가 받고 싶은 상장을 정해보도록 하겠다. 내가 생각한 상의 후보로는...
  첫번째는 '또 다쳤상?'이다. 이 상을 받고 싶은 이유는 내가 6학년 때 제일 많이 다쳤기 때문이다. 생애 처음으로 계단에서 넘어져 유리도 박혀보고, 얼굴에 방망이도 맞아본 기억에 남는 경험을 했다. 그리고 내가 엄마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또 다쳤어?'였기 때문에 나는 내년에는 조심하기 위해 이 상장을 부적으로 삼아서 많이 다치고 싶지 않다.
  두번째는 '멋지다 서희야상.'이다. 내가 이 상을 받고 싶은 이유는 정말 힘들었던 6학년 생활을 멋지게 마쳤다는 기념으로 이 상을 받고 싶기 때문이다. 그리고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도 멋지게 마치고 싶은 나의 소망도 조금 담았다.(물론 내가 대학을 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아무튼 나는 멋지게 살고 싶기 때문에 이 상을 받고 싶다.
  세번째는 '우리 반에서 제일 정상.'이다. 이 상을 받고 싶은 이유는 간단하다. 나는 내가 우리 반에서 제일 정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친구들은 다 비정상이라고 하는데 그건 좀 아닌 것 같다. 아무튼 나는 내가 우리 반에서 제일 정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상을 받고 싶다.
  이렇게 내가 받고 싶은 상장들을 정해 보았다. 이 중에서 어떤 상을 받아야 할지는 모르겠다만 이 글을 쓰면서 나는 상상력이 좋지 않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아무튼 집에 가서 부모님과 상의해 보고 상장을 정해야겠다. 빨리 상장을 정하고 무사히 졸업식을 마치고 싶다.</code></pre><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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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2:1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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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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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code>우리가 줄업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졸업 날에 한 명씩 상장을 받는데 선생님께서 그 상장의 이름을 직접 정하라고 하셨다. 선생님께서 나를 대표할 수 있어야 하는 상 이름을 정하라고 하셔서 많은 고민을 해보았다.
 첫째, '팔 골절 및 부상'이다. 그 이유는 지난 여름 농구 수업을 하다가 친구를 들이박고 팔꿈치 쪽이 골절되었기 때문이다. 내가 팔이 골절된 것을 친구들에게 많이 말하지도 않았는데 며칠 사이에 내가 다친 소문이 빠르게 퍼졌다. 그리고 애들이 하나같이 왜 다쳤냐고 물었다. 하지만 나는 내가 친구를 들이박아서 나 혼자 날아간 거라서 설명해 주기가 좀 곤란했었다. 저번에 선생님이 상 이름을 생각해 오라고 하셨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이름이 '팔 골절 및 부상'이었어서 나에게 주는 상장의 첫 번째 후보가 되었다.
 둘째, '졸업해서 속상'이다. 나는 이 학교를 떠날 생각에 몇 달 전부터 슬픔에 빠졌다. 하지만 졸업한다고 신나있는 애들이 대부분이고 우리 반 선생님마저 2달 후면 우리를 보지 않을 생각에 신나보이셨다. 지금 친하게 지냈던 몇 몇 친구들과도 헤어져야 하고 어느 중학교에 갈지도 모르는데 중학교에 가면 학교 생활이 더 어려워질까 하고 걱정이 된다. 나는 3학년 때부터 평생 초등학교만 다닐 거라고 했는데 벌써 졸업할 날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졸업식날에 오열을 할 것 같아서 걱정 중이다. 졸업하기 싫은데 선생님은 우리가 졸업할 날을 손꼽아 기다리시겠지...?
 셋째, '아드레날린 최상'이다. 나는 친구들과 놀 때와 평소에 텐션이 높아서 지어진 상 이름이다. 아드레날린 최상은 고민 끝에 지어진 마지막 상의 이름이다. 서희에게 나는 아드레날린 최상까지는 아니지 않냐고 물었다가 서희가 무슨 소리를 하냐며 너는 아드레날린 최상이 맞다고 했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고민 끝에 서희의 한마디 때문에 아드레날린 최상이 세 번째 후보로 지정되었다.</code></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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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2:1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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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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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code>나는 받고 싶은 상이 있다. 내가 아는 상장 중에서도 가장 잘 아는 상들이 있는데 그중에서 2가지를 말하자면 한강 작가님께서 받으신 노벨 문학상과 UN에서 주는 기부에 관한 상장 등등, 그것은 참 여러 가지가 있지만 내가 받고 싶은 상 3가지를 적어보도록 하겠다.&nbsp;첫 번째의 상은 철도좋아상이다. 내가 가장 얻어보고 싶은 상으로 그 이유가 내가 초등학교 1학년 떄 철도를 타보았는데 그것이 이어지고 이어지다보니 철도가 좋은 교통수단이고 이런 교통수단을 잘 이용하게 도와주시는 철도직원분들이 멋져보여 철도에 대해 좋아하고 철도의 관한 직원이 되는 것이 꿈이 되었다. 그래서 내가 이 상을 받고 싶으 이유는 철도에 대한 것은 꼼꼼히 보고 철도를 잘 알아 철도 노선에 관한 것은 전부 다 외워서 물어보면 잘 알려주어서 친구에게 칭찬을 받았으니 이것도 하나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두 번째는 길거리개념상이다. 이 상은 아까의 철도좋아상과 관련이 있는데 철도를 잘 알려면 철도를 많이 타야지 철도를 잘 안다고 생각하여서 그래서 부모님에게 허락받고 혼자서만 다른 대부분의 노선을 타보니 어느새 혼자 부산을 가고 혼자 지하철 타고 양주를 갈 정도면 혼자서도 모르는 길거리를 가는 것도,그리고 길거리를 많이 돌아다니니 어느새 지도 보는 것이 그냥 봐도 재미있게 보는 정도로 그리고 그 지도에 적혀있는 철도 노선을 복사하고 붙여넣기하듯이 그려 지도를 잘 보는 것이 하나의 장점이라고 생각이 든다.마지막 세 번째는 희망상이다. 이 희망상은 내가 희망적인 생각을 잘한다는 의미에서 써보았는데, 이 상도 다른 상들이랑 관련이 조금 있다. 내가 경기도 양주에 갔을 때 참 희망적으로 생각할 때가 있었는데 이유가 역사에 나오고 보니 내가 타야 하는 버스가 어느 순간에 가버리고 휴대폰 배터리가 2% 정도 밖에 안 남은 것에 엄청난 충격에 걸렸지만 그래서 희망에 걸어보겠다는 의미를 가진 결과로 근처로 가는 버스가 와서 그때 희망적으로 생각하지 않았으면 양주 시내로 가지도 못했다고 생각하여 이 상을 해보았다.</code></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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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2:1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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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동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peccablepot101/v7gj4hc2jplsmeot/wish/3207459661</link>
         <description><![CDATA[<p><br/></p><p>장기 좋아하는 </p><pre><code>나 자신에게 주고 싶은 상장 3개라.......
졸업식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상장' 졸업식의 하이라이트이다! 그렇기에 나 자신을 대표하는 상장 3개를 만들어 보도록 하자!1 최고의 급식 검사 상
내가 이상을 만든 이유는급식검사라는 역할 만으로 나를 잘 나타낼 수 있고 이 상을 보고 후배들이 1인 1역을 좀 더 열심히 하는 이유에서 만들었습니다. 또한 후세의 아이들도 나처럼 열정적 이게 급식 검사라는 일을 임해줬으면 하는 맘에 만든 상입니다.2 웃찾상
'웃찾상'을 만든 이유는 다른 반은 물론이요, 일부 5학년 들도 웃음을 주었기도 하고 나를 잘 나타내는 상이기도 하기에 이상을 만들었습니다,나의 바램은 학교라는 사회에서 최소한의 웃음을 주는 사람이 되라는 마음에서 이상을 만들었습니다.3 장기 최상
솔직히 이상은 이동호라는 사람을 앞서 말한 상들 보다 더 나를 잘 표현했고 나의 바램은 '장기'라는 놀이를 할아버지게임으로 생각하지말고 가족들과 즐겁게 장기를 하다보면 가족들과도 조금더 가까워지지 않을까 해서 만든 상입니다.또한 후배들에게 장기라는 것을 알리기 위한 나의 작은 소원입니다.</code></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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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2:1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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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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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code>1:그림 실력 최상 그림 실력이 좋은 아이에게 주는 상. 저는 그림 실력이 좋아 친구들과 친척들에게 항상 칭찬을 받고 여러 미술 대회 에서 수상을 여러번하고 미술에 대한 열정이 커 이 상 수여.&nbsp;3:미술계에 왕이 될 상 저는 그림 그리는 것 과 보는 것을 좋아해 미래의 꿈 을 미술쪽 으로 갈려고 합니다.그러니 이왕 할 거면 일인자가 되자는 마인드로 '미술계에 왕이 될 상'으로 정하였 습니다.&nbsp;3:손재주 상상 그 이상 종이접기, 만들기, 그림을 모두하고 좋아하고 잘 하기 때문에 주변에서 손재주가 좋다는 말 을 자주듣습니다. 그리고 앞 으로 더 노력 할 것 이기 때문에 이 상 을 수여&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끝</code></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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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2:1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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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예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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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code>졸업식 때 사용할 상 이름을 넣어야 해서 정해한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으로 3가지에 상을 만들어 졸업식 상장에 쓸 것이다 막상 고민을 해보려니 정말 고민이 많이 되었다 사람들은 누구나 장점과 재능이 있지만 나의 장점과 재능을 생각하려고 하니 생각이 안 났다 내가 받고 싶은 상은
첫 번째는 올림픽 금상이다 왜냐하면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는 게 내 꿈이기도 하고 목표이기도 해 올림픽 금상이라는 상을 만들어서 받고 싶고 나의 꿈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기도 해서 받고 싶다
두 번째는 수상이다 왜냐하면 내 꿈이 수영선수이고 내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체력을 키우고 등록선수로 메달을 많이 따서 체육고등학교로 진학을 하는 게 목표이기도 해서 그렇다
마지막 세 번째는 아파 상이다 왜냐하면 나는 정신을 잘 차리지 않을 때가 많아서 자주 아프고 자주 다쳐서 아파 상을 주고 싶다 나는 항상 다친 곳이 낳으면 낳자마자 또 다른 곳을 다쳐서 자주 아프다 그래서 아파 상을 주고 싶다</code></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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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2:1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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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주고 싶은 졸업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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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학년이 훌쩍 지나고 이제 곧 졸업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나와 어울리는 상과 내가 올 한 해 잘 했던 점을 생각해서 내가 나 자신에게 주고 싶은 상장 3가지를 제시해 보려 한다.</p><p>첫 번째는 성실상이다. 내가 6학년을 돌아보며 만든 작품, 한자 쓰기 등등 나에게 가장 적절한 호칭은 성실한 학생이 아닐까 싶다. 아무튼 생선님이 시킨 것도 많지만 내가 자발적으로 한 일도 많고 공부도 잘하고 시험도 꽤 잘 봤으니까 성실상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된다고 생각한다.</p><p>두 번째는 한국인의 밥상이다. 이름이 티비 프로그램 이름이긴 한데 나는 한식을 엄청 좋아하고 잘 먹기 때문에 그런 상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 했다. 그리고 1년 동안 사악하고 깐깐한 ㅇㄷㅎ의 급식 검사를 거치면서 편식도 많이 고쳤기 때문에 한국인의 밥상이 나한테 어울린다고 생각했다.</p><p>세 번째 긍정상이다. 나는 1년 동안 부정적인 면보다 긍정적인 면이 훨씬 더 많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울거나 화낸 횟수 보다 웃은 횟수가 더 많았다. 그래서 나는 아주 긍정적인 사람이고 6학년에서 온갖 고난과 역경을 다 겪었지만 버텨낸 사람이기 때문에 긍정상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2번째 상이 제일 맘에드는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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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2:1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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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우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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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code>학교에서 졸업할 때 뒤에 배경으로 나올 상장을 직접 정하라고 한다. 어떡하면 좋을까?
나는 이런 생각을 하는 게 전부터 어려웠다. 다른 친구들은 자신의 장점이나 잘하는 점으로 상장을 만들었다. 그런데, 그렇다면 내가 보완해야 할 점으로도 상장을 만들 수 있는 것 아닌가?&nbsp;일단 첫 번째로는 '생각 상'이다. 내가 생각하는 속도가 느리단 건 나의 부모님이나 담임 선생님, 학원 선생님들도 모두 알고 계시는 '사실'이다. 그리고, 학원 선생님의 말씀에 따르면 생각하는 속도가 느리기는 하지만 생각 자체는 좋다고 하니 천천히 깊게 생각하는게 나의 장점이다. 생각 좋고(장점) 생각이 느린 것(보완할 점)이 모두 들어가 있는 이 상장은 그야말로 내게 매우 잘 맞는 상장 아닌가?&nbsp;그리고, 두 번째로는 글쓰기상이다. 논술학원에 다니고 있기는 하지만 아직 글쓰기가 제일 힘들고, 어렵다.
가끔씩 매우 매끄럽게 읽히는 글을 쓰기는 하지만 아직 글쓰기는 내가 더욱 고쳐보고, 보완해야 할 점이다. '앞으로는 더 글을 잘 쓸 수 있겠지'하면서 논술학원을 다니다 보니 떠오른 나만의 상장이었다.
연습 열심히 해야지.&nbsp;마지막, 세 번째 상장은 바로,, 화목한 가족상이다. 앞에 나온 두 상장은 모두 글쓰기에 관한 내용이었지만
세 번째는 좀 다르다. 나는 가족이 삶에서 가장, 그리고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매일매일 부모님께 안기고, 사랑한다 말하고, 화목하게 모여서 밥먹고, 이야기하며 쉬는 시간은 꼭 필요한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우리 가족은 그런 시간을 매일 항상 지키고 있기 때문에 이 화목한 가족상을 만들었다.
이렇게 세 상장이 내가 가지고 싶은 상장이다.👍</code></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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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2:1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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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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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code> 곧 졸업이 다가오고 있다. 졸업식에는 상장을 받는다고 한다. 졸업을 준비하여 졸업을 할 때 받는 상장이 무슨 상장이면 좋겠는지 생각해 보려고 한다. 나의 장점을 통해 상장을 생각해 보았다.&nbsp;&nbsp;
&nbsp;먼저 첫 번째는 잘 웃상이다. 학교에서 다른 친구들보다 웃음 포인트가 낮다거나 잘 웃는다는 등의 말을 자주 들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말들을 통틀어 생각한 것이 잘 웃는 것이었다. 잘 웃는 것을 장점으로 삼아 상으로 생각하여 잘 웃상으로 만들었다. 잘 웃는 거라면 내가 잘하는 것이기에 나의 특징을 잘 표현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nbsp;&nbsp;
 두 번째는 상상상이다. 내가 상상하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고 상상하며 글 쓰는 걸 좋아하기도 하고 상상하는 것이라면 잘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상상하는 걸 장점으로 삼아 상상상이라고 이름을 지어 만들었다. 상상하는 것이라면 내가 자신 있기 때문에 상상상이라면 나의 특징을 잘 표현해 준다고 생각했다.&nbsp;
&nbsp;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올해도 수고했상이다. 올해 6학년이 되어서 학교에서 친구들을 더 많이 사귀고 더 많이 친해졌다고 생각한다. 또 즐겁게 지내며 해야 할 일을 열심히 해왔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올해도 수고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올해도 수고했상이라는 이름을 붙여 상의 이름을 만들었다. 올해도 수고했던 6학년을 추억을 상장으로 남기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나의 대한 상을 졸업식에서 받는다면 좋을 것 같다.</code></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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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2:1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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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해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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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code>&nbsp;나는 오늘 졸업식장에서 나에게 수여할 나만의 상장의 이름을 생각해 보기 위해 이 글을 쓸 것이다.
 내가 졸업식에서 받을 상장의 이름을 생각해서 3가지 정도 써 보겠다.&nbsp;첫째로 나는 졸업식 때 '성실상'을 수여하고 싶다. 왜냐하면 내가 초등학교 생활 6년 동안 성실하고 열심히 한 것 같기 때문이다. 나는 학교를 다니는 동안 공부를 잘하지는 못했지만 성실하게 했고 학교를 다니면서 보이는 쓰레기 같은 것들을 주어서 버렸고, 선생님 계서 맡겨주신 일인 일역을 성실하고 열심히 했다. 또한 내가 맡은 일들을 열심히 하고 최대한 노력해서 학교생활을 하려고 했다. 그래서 나는 나에게 '성실상'을 수상하고 싶다.&nbsp;
&nbsp;둘째로 나는 졸업식 때 나에게 '노력상'을 수여하고 싶다. 왜냐하면 내가 6년 동안 학교생활 하면서 모든 일에 최대한 노력했기 때문이다. 나는 학교생활을 하면서 공부를 하는 활동 이던지, 체육 활동 이던지 모든 활동에 최선을 다해서 노력했다. 그리고 나는 항상 착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므로 나는 나에게 '노력상'을 수여하고 싶다.
 셋째로 나는 졸업식 때 나에게 '발목 부상'을 수여하고 싶다. 왜냐하면 내가 발목을 많이 다치기도 했고 최근에 농구하다가 발목을 다쳤기 때문이다. 그리고 평범한 이름의 상을 수상하는 것보다 발목 부상을 수여하는 것이 나에게 더 의미 있고 재미있을 것 같다.&nbsp;
지금까지 내가  졸업식장 에서 나에게 수여할 상장의 이름 2가지를 생각해서 써 보았다. 내 생각에는 3개다 나쁘지 않은 것 같지만 그래도 하나를 정해야 하니 무엇을 정할지 고민을 해 봐야겠다.</code></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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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2:1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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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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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code>저는 6년 동안에 초등학교를 마치고 1월에 졸업을 합니다. 졸업을 하면 졸업을 축하한다는 의미로 졸업장을 받습니다. 그런대이때 졸업장과 같이 평소에 재가 받고 싶은 상장 3개를 말해보도록 하겠습니다.&nbsp;&nbsp;재가 받아야 하는 첫 번째 상은 말 잘 듣는 상입니다. 재가 이상을 받아야 하는 이유는 기본적으로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거에 잘 따르고 별로 반항하지 않고 이걸 학교를 다닐 때 거의 다 그래서 재가 이 상을 받아야 하고 또 선생님이나 부모님께서잘못 된것을 지적하면 그것을 고 처야겠다고 생각한 뒤로 그걸 그 뒤로는 잘 듣고 반복하지 않기 때문입니다.&nbsp;&nbsp;두 번째는 컴퓨터 상입니다. 이상을 재가 받아야 하는 이유는 저는 컴퓨터를 이용한 활동을 잘 따라 하고 타자도 잘하는 편이기 때문입니다. 가장 중요한 이유는 컴퓨터로 관한 여러 활동을 열심히 하기 때문에 재가 이상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nbsp;&nbsp;마지막 세 번째 상은 노력상입니다. 평소에 여러 활동을 할 때 대부분 열심히 노력합니다. 또 활동을 다 맞히지 못했을 때 집에서라도 해서라도 만들겠다고 노력을 하기 때문이고 또 여러 노력으로 만들려고 하기 때문에 노력상을 받아야 합니다.</code></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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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2:1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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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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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code>&nbsp;이번에 졸업을 하면서 내가 졸업식때 받고 싶은 상을 생각해봤는데 생각나는 게 없어서 조금 힘들었는데 그래도 3가지 정도를 생각해보았다.&nbsp;&nbsp;첫 번째는 애니만 바라볼 상 이다. 왜냐하면 내가 반에서 이미 오타쿠로 낙인 찍히고, 심각할 정도로 애니를 좋아하기 때문에 생각해봤다. 사실 덕질상, 오타쿠상을 생각해봤는데 조금 문안해서 애니만 바라볼상으로 바꿨다. 그리고 진짜로 가족들 전부다 애니를 보기 때문에 애니관련 상이어도 상관없을 것같다. 게다가 가족뿐만 아니라 우리반애들도 내가 오타쿠인걸 알고 있기 때문에 이런상을 받고 싶다.&nbsp;&nbsp;두 번째는 캐릭터 그림상이다. 내가 애니를 좋아하다 보니까 캐릭터를 창조해서 그리거나 이미있는 캐릭터를 내 그림체로 바꾸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생각하본 상이다. 이 상은 첫 번째 상보다는 되게 평검하긴 한데 사실 생각나는 상이 없어서 그냥 적은 상이다. 그래도 내가 테블릿에다가 캐릭터를 많이 그려서 억지로 나온 상은 아니다. 그리고 나는 어릴 때 부터 캐릭터를 그리는 걸 되게 좋아했기도 하고 미술학원도 다닌 적 1도 없는데 애들한테 잘그린다고 듣기 때문이다. (내 기준으로는 겁나 못그렸긴 한데) 그래서 이 상을 생각해보았다.&nbsp;&nbsp;세 번째는 친절하잖아상이다. 뭔가 강요하는 것같은 상이름이긴한데 내가 남자애들한테만 그래서 그렇지 다른애들한테는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뭐 남자애들은 도와줘봤자 좋은 거 없기 때문이긴한데 다음부터는 조금더 도와줄까 생각중이다. 그리고 전에 1학기 부회장이었어서(강제로 되긴했는데) 반 애들에게 친절하게 대했던것같다. (내 느낌으로는) 어쨌든 반 애들을 도와주고 친절하게 대했기 때문에 이 상을 생각해보았다. 이렇게 내가 졸업식 때 받고 싶은 상을 생각해보았는 데 개인 적으로 첫 번째 상을 받고 싶다(?) 근데 진짜로 내가 졸업식 때 어떤상을 받을 지 궁금해졌다.</code></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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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2:1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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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용</title>
         <author>uj602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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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나에게 주는 상장</strong></p><p>이재용2024년 11월 07일</p><pre><code>&nbsp;&nbsp;내가 가장 받고 싶은 상이 별로 없는것 같지만이 전자두뇌를 통해 딱 4가지를 생각 했다.&nbsp;첫번째로 내가 받고 싶은 상은 ( 글을 좀쓰는 쓰기 상)이다. 그까닭은 글을 좀 잘쓰기 때문이다. 그리고 방과후 수업때 글을 쓸때 글이 잘나오기 때문이다.&nbsp;세번째로 으로 내가 받고 싶은 상은 ( 긍정상)이다 . 그까닭은 "넘어져도 학원 안 가니깐 괜찮아" 같이 긍정적인 마인드가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버스를 놓혀도 긍정적이게 "휴식 시간" 이라고 생각하며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nbsp;마지막으로 (희망상) 이다. 이 희망상은 내가 희망이 많기 때문이다. 내가 버스타고 학원을 가야할떄 참 희망적으로 생각할 때가 있었다. 내가 영어 학원 끝나고 나오고 보니 내가 타야 하는 버스(5712)번이 이미 가버린 것 이다. 하필이면 휴대폰 배터리가 1% 정도 밖에 안 남고 티 머니카드 잔액이 500원 밖에 안남아서 50원이 부족한 상황이다. 것에 엄청난 충격에 걸렸지만 그래서 희망에 걸어보겠다는 의미를 가진 결과로 근처로 가는 버스(70-2)가 와서 그때 희망적으로 생각하지 않았으면 학원을 가지도 못했다고 생각하여 이 상을 주고싶다. :)
-끝-</code></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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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2:1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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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peccablepot101/v7gj4hc2jplsmeot/wish/3207467434</link>
         <description><![CDATA[<p> 이제 우장초등학교에 있을 수 있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래서 이번 글은 중학교에 가기 전에 내가 받을 수 있는 상을 써볼 것이다. 많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나와 관련이 있는 상으로만 몇 가지 추려서 결정해 본 것 이다.</p><p><br/></p><p>&nbsp;첫 번째 상의 이름은 잘못된 망상이다. 가끔 절대 안되지만 가능 할것 같다고 생각이되는 때가 있다. 얘를 들면 제일 좋은 얘시의 경우 학교에 가기 싫고 집에서 침대안에서만 있고 싶을 떄, 그럴때는 분명 순간이동을 할수 있으리라 시도해보지만 결과는 당연히 실패이다. 그럴때 내가 하는 것이 바로 잘못된 망상이다. 절대로 되지 않는 것을 시도해보는 것이다. 그 상이 내가 나에게 주고 싶은 상이다.</p><p>&nbsp;</p><p> 그다음의 내가 받아도 마땅할 것 같은 상은 일찍 기상이다. 이유는 거의 4학년 때부터 6학년 지금까지 대략 2~3 년 동안 6시에서 7시사이에 일어나지 않은 적이 없다. 항상 6시 30분쯤에는 무조건 일어났고, 그러면서 아침에도 활기차게 생활을 했다. 항상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부지런하게 생활을 했으므로 내가 주고 싶은 상은 일찍 기상이다.</p><p>&nbsp;</p><p>마지막으로 내가 줄수 있는 상은 '요요현상'이다. 왜냐하면 육학년동안 있으면서 특히 3학년때 까지만 해도 말라있었다. 솔직히 말하면 살뺴려고 약간 노력했었다. 근데, 갑자기 3~4학년때부터 찌기 시작하더니 거의 약 그때만 9~10kg이 쪘다. 어느정도 인지 그때 몸무게와 지금의 몸무게가 거의 차이가 없을 정도 이다. 그때 의문이였던 게 집에서 많이 먹지도 않았는 데 살만 많이 찌는 것이다. 근데 생각해보니 3~4학년 때는 많이 먹는 게 멋있는 거라고 생각해서 급식을 3~4번씩 더 받았던 것 같다. 그래서 내가 나에게 주고 싶은 마지막 상은 요요현 상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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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2:1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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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예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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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code> 곧 있으면 잼민이 탈출을 하는데, 졸업식 에서 받을 최.고.의. 상을 빋아야 하기 때문에 아주 완벽한 상장이름 몇가지를 준비해 보았다. 다 아주 좋은 상장 입니다.

 첫번째는 안녕하상이다. 내가 이 상을 받아야 하는 이유는 평소에 다른 사람들에게 자주 인사하고, 친구나 어른들에게 많이 인사한다.그리고 항상 밝게 웃으며 인사하고 다니기에 이 상을 받은다면 나의 어머니가 좋아 하실것 같다.그리고 평소에 내가 자주 인사해서 칭찬하는 어른,선생님 등이 아주 많다.
 두번째는 망보상이다. 내가 이 상을 받아 야 하는 이유는 내가 쉬는 시간에 자주 밖과 복도를 구경했기 때문이다. 복도를 구경하다 보면 멍 때리게 되는데 은근 재미 있다. 거의 항상 내가 복도를 구경하고 이기 떄문에 내가 이 상을 받아야 한다.
 세번째는 스마일상이다. 이상인 이유는 내가 좀 웃상이고 평소에 잘 웃기 때문이다. 나도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웃긴일이 생각 나면 계속 웃음이 난다. 주변 친구들도 내가 잘 웃는다고 했다. 잘 웃고 다니면 기분이 좀 좋아지는 느낌?
 이렇게 3가지의 상을 준비해 보았고 다 괜찮은것 같다</code></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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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2:1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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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하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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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벌써 1년이 쏜살같이 지나 졸업을 앞두고 있게 되었다. 1년동안 내가 해온 장점들을 전부 끌어모아서 나에게 꼭! 주고 싶은 상 3가지를 열심히 고려해 보았다. 처음에는 장점으로 쓸만한게 별로 생각나지 않아서 글을 빨리 쓰지는 못했지만 지난 밤, 열심히 머리를 쥐어 짜내어서 나의 장점?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상에 넣고 싶은 문구 3가지를 최대한 열심히 준비해 보았다.</p><p>먼저 내가 받아보고 싶은 상 첫번째는 &lt;푸짐한 밥상&gt; 이다. 이유는 밥을 진짜진짜 잘 먹고 다니고 음식을 남겨본 적이 거의 없을 정도로 적기 때문이다. 또, 밥을 엄청엄청 좋아하고, 급식시간만 되면 전투적? 으로 변해서 급식을 모조리 먹어 없애 버리기 때문이다.</p><p>그 다음 두번째로 받고 싶은 상은 &lt;내년엔 성적 향상&gt; 이다. 이유는 물론 지금은 공부를 잘 못하지만 내년에는 지금보다 더 노력해서 성적을 올리고 싶은?? 그런 열정이 있기 때문이다! 열정이 있는 것도 좋다고 생각 하지만 그만큼 공부도 지금보다 훨씬 더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마음으로 이 상도 넣어 보았다.</p><p>마지막으로 받아보고 싶은 상 세번째는 바로 &lt;연어 킬러 상&gt; 이다. 이유는 음... 연어를 아주아주 좋아하고 연어가 보이는 곳이 있다면 전부 먹어 치워 버릴만큼 연어를 진짜 너무너무 좋아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급식시간마다 가끔씩 "연어 스테이크"가 나오는 날이 종종 있는데 그런 날이 올때마다 꼭 2번씩 더 받아 먹어버리거나 친구들 중에서 연어를 싫어하는 친구의 연어를 대신 쩝쩝 하고 처리해 주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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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2:1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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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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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code>이번 글은 나는 쓰기 싫었지만 선생님의 권유로 쓰게 된 글이다. 주제는 졸업식에 쓸 나의 상으로 3가지의 상을 써볼것 이다. 그냥 재미에 맞춰 쓴 것이 아니라, 나의 특징에 맞는 것을 찾아 쓴 것이다. 때문에 재미가 없는 상 이름이 있을 수 있다.&nbsp;&nbsp;먼저 첫 번째 상은 '식상'이다. 매일 아침 초등학교에 등교하는 것이 싫증(?)이 났었기 때문이다. 근데 다시 생각해보면 중학교 가는 것이 더 일찍 일어나고 더 빨리 출발하니 더 식상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따라서 나의 첫번째 특성이 담긴 상, '식상' 이다.&nbsp;&nbsp;두 번째 상은 '정상 아닌 정상' 이다. 이것도 많은 재미가 담기진 않았지만, 나의 특성이 담겨있다. 나의 특성과 관련 있는 이유는 학교생활을 하며 항상 알려진 방향으로만 나아갔기 때문에 나의 두번째 상은 '정상 아닌 정상'이다.
마지막 나의 상은 '모아이 석상' 이다. 왜냐하면 쉬는시간 마다 묵묵히 자리에 앉아있기 때문이다(?). 또한 친구가 놀래켜도 별 반응을 안 하고 영혼이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나의 마지막 상의 이름은 '모아이 석상' 이다. ( 닮은 거 아님) 사실 나의 생각에 가장 마음에 드는 상의 이름은 '정상 아닌 정상' 이다. 나에게 가장 어울리고, 나의 특성을 잘 나타낸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도 부모님께 물어봐야 할 것 같은데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정상 아닌 정상' 이 가장 마음에 드는 것 같다.👀</code></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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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2:1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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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peccablepot101/v7gj4hc2jplsmeot/wish/3207473989</link>
         <description><![CDATA[<pre><code>내가 그토록 원하는 상을 받으면 굉장히 기분이 좋을 것 같다. 내가 잘하는 상을 받는 게 드물 수도 있고 인생을 사는데 상을 그 누구보다 많이 상을 받아 갈 수도 있을 것 같다. 가자 개개인마다 능력이나 재능 장점 단점이 다 다르지만 사람들은 장점 하나씩은 무조건 있다. 우리는 그걸로 상을 받을 수 있다. 내가 원하는 상은.첫 번째로 내가 받고 싶은 상은 비상이다. 왜냐하면 내가 배드민턴만 2년 정도 배웠는데 그만큼 실력이 늘어서 배상을 받고 싶다. 그리고 또 가장 자신 있는 종목이 배드민턴이기도 하기 때문에 배드민턴에 대한 상을 받고 싶다.두 번째로 내가 받고 싶은 상은 명상이다. 왜냐하면 내가 수업 시간마다 멍을 때릴 때가 많은데 그게 수업하는 시간보다 멍을 때리는 시간이 더 많은 것 같아서 명상을 받을 것 같다. 또 멍을 때리면 머리가 하얘져서 생각이 많을 때 멍을 때리면 생각나는 게 줄어들어서 멍을 때리는 것 같다.마지막으로 내가 받을 것 같은 상은 보건실 vip상이다. 왜냐하면 내가 초등학교를 다니는 동안 많이 다쳤기 때문이다. 또 내가 배아픈 적이 많아서 보건실에도 많이 가서 다상을 받을 것 같다.</code></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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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2:2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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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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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code>&nbsp;이번 졸업식 때 내가 받고 싶은 상을 써보았다. 처음에는 나를 대표할 수 있는 게 뭔지 몰라서 애를 썼다. 그래서 결국 끝끝내 3개를 찾아내서 써보자면 이렇다.&nbsp;첫 번째로는 고양이를 모시는 집상을 받고 싶다. 왜냐하면 나는 고양이를 좋아하고 보살피는 나는 집상을 받고 싶기 때문이다. 집상의 뜻은 참고로 집사를 상으로 바꾸기 위해서 집상으로 바꿨는데 다행히 집상하면 고양이를 모시는 집사도 생각나는 것 같아서 좋았다. 물론 나를 나타내진 못 하지만 고양이를 모시고 살아야 하는 나의 뜻은 잘 담겨 있는 것 같기 때문이다.&nbsp;두 번째는 절대 잔반 없상을 받고 싶다. 왜냐하면 나는 항상 쉬는 시간에 오늘 나올 급식을 확인하고 급식시간에 항상 급식을 남기지 않은 꾸준한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무리 맛이 없어도 꼭 먹고 남기지 않고 맛있게 먹고 점심 먹고 교실로 올라와서 또 내일 급식을 확인하는 정성이 있어서다. 그래서 나는 내가 절대 잔반 없상이라는 상을 받아도 마땅하다고 생각한다.&nbsp;마지막으로 세 번째로는 노력만은 최상을 받고 싶다. 왜냐하면 물론 나는 그림, 공부, 만들기 같은 것에는 재능이 없고 딱히 잘 하는 게 없다. 그래서 완성작이나 걸리는 시간은 조금 처참하지만 노력은 그래도 많이 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나는 외우는 것도 진짜 못해서 재능은 부족하지만 한자와 시험공부에는 노력은 한 것 같아서 똑똑한 머리는 아니지만 6학년 동안 노력하는 걸 배우고 노력을 많이 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code></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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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2:2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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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peccablepot101/v7gj4hc2jplsmeot/wish/3207476229</link>
         <description><![CDATA[<pre><code>나는 내가 무슨 상을 받아야 할지 몰라서 이 글을 쓰게 되었던 같고 마침 졸업도 얼마 남지도 않아서 쓰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쓸 수 있는 상이 얼마나 많은 지도 알고 싶고 ******행복했던******6학년에 마지막을 축하하기 위해서 쓰고 현명하신 이운재 선생님이 시키신 것이기 때문에 쓰게 되었다.&nbsp;첫 번째 내가 받아야 할 상을 생각해 보면은 체육상⚽이 가장 알맞지 않나 싶다. 왜냐하면은 나는 우리 학년에서 운동을 잘하는 편이기도 하고 여러 가지 운도(체육⚽)을 많이 해보았기 때문에 체육 상이 가장 알맞지 않나 싶다. 그리고 나는 공부보다 체육을 잘하고 우리 집안은 운동집안이기 때문에 체육 상이 알맞지 않나 싶다. 그리고 나의 장래희망에는 운동 관련 장래가 있기 때문에 나에게는 체육 상이 가장 알맞지 않나 싶다.&nbsp;두 번째 내가 받아야 할 상에는 원숭이상이다 왜냐하면 내가 원숭이를 닮았기도 하고 내가 좋아하는 동물에도 원숭이가 당당하게 1위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원숭이 상도 나쁘지 않은 것 같고 그리고 위대하고 현명하신 이운재 선생님께서 내가 닮은 동물을 주제 글쓰기로 써보라고 시키셨는데 그때도 원숭이를 써서 그런 것 같다.&nbsp;세 번째는 중학교때는 공부 잘해보'상'이다 왜냐하면 중학교 때도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하기도 하고 우리 어머니가 중학교 때는 공부 못하면 쫓겨 내보낸다고 했기 때문에 중학교 때는 공부 잘해보상이 가장알맞지않나싶다. 그리고 나는 인생을 행복하게 사는게 목표기때문에 그럴려면 공부를 열심히해야한다. 이렇게 내가 받아야할상을 써보았다. 내가 받아야할상이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그레도 어떡해는 끄집어내서 써보았다. 끝.</code></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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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8 02:2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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