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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6반 ㅇㅇ번 ㅇㅇㅇㅇ(이름)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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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주제 
2. 입장
3. 강조점</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2-02 01:0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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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6반 35번 이상미</title>
         <author>zuguengg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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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공자의 인사상<br>2. 공자가 좋다<br>3. 공자가 좋은 이유는 뭐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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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1: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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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6반 16번 전서영</title>
         <author>SeoyoungJe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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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임마누엘 칸트의 인식론<br>2. 입장: 칸트는 우리가 대상 자체의 모습은 알 수 없으며 사람의 감각을 통해 구성된 대상의 모습만 알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사람은 대상을 감성, 오성, 이성을 통해 이를 지식으로 구성하게 된다고 주장한다.<br>3. 강조점: 칸트의 인식론에 대해 알게 된 후, '나의 경험은 남을 판단하는 기준이 될 수 있는가?'라는 주제에 대하여 생각해봤는데, 나의 경험이라는 것은 나의 가치관과 상황에 따라 주관적으로 머릿속에 저장되기 때문에, 온전히 나만의 주장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도 모르게 새로이 각색된 사적인 경험만으로 남을 판단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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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1: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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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6반 18번 정성욱</title>
         <author>jsuk39</author>
         <link>https://padlet.com/zuguengge/v7fsl8jtrpxjkaai/wish/978286662</link>
         <description><![CDATA[<div>1.. 몽테스키외의 법의 정신: 삼권분립과 권력의 상호 견제<br>2. 현대 민주주의에서는 삼권분립으로만은 권력의 상호 견제가 가능하지 않다.<br>3. 몽테스키외는 중세까지 나타난 군주제나 공화정이 전제(專制)정으로 변질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삼권분립을 주장하였으며, 권력 간 상호 견제는 궁극적으로 민주주의에 기여한다고 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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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1:4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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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6반 10번 오석준</title>
         <author>bihs22peter8936</author>
         <link>https://padlet.com/zuguengge/v7fsl8jtrpxjkaai/wish/978286690</link>
         <description><![CDATA[<div>1. 주제: 홉스 루소 로크의 사회계약론<br>2. 입장: 인간의 본성은 약하여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 상태에서 벗어나기 위해 개인 간에 계약이 성립하여 국가가 성립하였다.<br>3. 강조점: 자연상태에서  자신의 생명을 더 확고히 보장받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자원을 빼앗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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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1:4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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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6반 14번 유지인</title>
         <author>jdlsyoo711</author>
         <link>https://padlet.com/zuguengge/v7fsl8jtrpxjkaai/wish/978286813</link>
         <description><![CDATA[<div>1. 한나 아렌트와 악의 평범성<br>2. 악의 평범성은 현재까지도 우리의 삶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특히 아동학대의 가해자에서 나타난다.<br>3. 과거의 철학자가 정립한 개념을 현대에 적용하여 사회 문제를 바라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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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1:4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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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6반 21번 최준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uguengge/v7fsl8jtrpxjkaai/wish/978286992</link>
         <description><![CDATA[<div>1. 신채호의 '아'와 '비아'의 투쟁<br>2. 자신의 주관적 위치인 '아'와 '아'를 제외한 '비아'란 것이 서로 투쟁함.<br>일제강점기 조선인에게 '아': '조선'. '비아': '일제'임.<br>'아'에는 개인 차원인 '소아'와 사회 차원인 '대아'가 있음. <br>'대아'를 지닌 '신국민'을 강조함.<br>3. 신채호는 제국주의에 저항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를 참된 '대아'를 지닌 민중이라 판단함. 또한 안중군 의사 등이 강조한 '동양주의'에 대해서는 상대적 열위에 놓인 조선의 '아'가 일본에 동화될 위험이 있다고 주장하며 반대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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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1:4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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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uguengge/v7fsl8jtrpxjkaai/wish/97828702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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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1:4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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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6반 6번 박태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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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마르크스의 경제이론<br>2. 입장: 마르크스가 활동했던 시대는 유럽 전역에서 산업혁명으로 경제가 발전하고 산업노동자 계급이 형성되고 있었던 시대였다. 자본가들은 이윤추구를 위해 무자비하게 노동자들을 착취했고, 노동자들은 장시간 노동, 저임금에 시달렸으며, 노동자들을 보호하는 법률도 제대로 없었다. 이러한 초기 자본주의 시대를 배경으로 마르크스는 자본주의를 비판하는 경제이론을 내놓았다. <br><br>『자본론』에 담겨 있는 마르크스 경제이론의 핵심은 잉여가치론과 공황이론이다. 마르크스는 상품의 가치는 투하된 노동량의 크기에 의해 결정되고 가격은 가치를 화폐로 표현한 것일 뿐이라고 했다. 그런데 자본가가 노동자를 고용하여 일을 시키면 노동자는 노동력의 가치, 즉 생존하고 자녀를 양육하는데 필요한 생활물자의 가치 이상을 생산한다. 이것이 바로 잉여가치이고 이윤, 이자, 지대 등은 모두 이 잉여가치에서 나온다는 것이다. </div><div>   </div><div>자본가들은 이윤을 늘리기 위해 경쟁한다. 더 좋은 성능의 기계를 도입하여 생산비용을 절감하면 다른 자본가보다 많은 이윤을 얻을 수 있다. 이러한 경쟁의 결과 생산력이 급격하게 발전하고 생활수준은 이전 시대에 비해 크게 향상된다. 그러나 경쟁적 투자는 결국 투하자본을 크게 키우게 되고 그만큼 이윤을 증가시키지는 못해 결국 이윤율이 하락된다. 이윤율이 하락하여 투자가 위축되면 공황이 오게 된다. 공황으로 실업이 증가하고 많은 기업이 도산되면 과잉생산이 처리되어 경기는 다시 살아난다는 것이다. </div><div><br></div><div>3. 강조점. 자본가들이 노동자를 착취하였던 초기 자본주의 사회는 마르크스의 자본주의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의 배경이 되었다. 자본가와 노동자는 서로 필수적인 존재인만큼, 서로 공존하고 배려하는 사회를 만들어나가야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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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1:4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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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6반 15번 이승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uguengge/v7fsl8jtrpxjkaai/wish/978287629</link>
         <description><![CDATA[<div>1. 벤담의 공리주의<br>2. 벤담의 고전적 공리주의는 다른 공리주의와 마찬가지로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의 실현을 윤리적 행위의 목적으로 보았고, 이 행복은 일종의 쾌락으로 쾌락의 최대화를 추구하였다. 또한, 도덕적으로 중요한 것은 쾌락의 양이 전부이고, 따라서 벤담의 공리주의를 양적 공리주의라고 부르기도 한다.</div><div>3. 공리주의는 일종의 쾌락주의의고, 결과주의의며 개인주의에 바탕을 두고 있기도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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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1:4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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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6반 20번 최예진</title>
         <author>mastersun9489</author>
         <link>https://padlet.com/zuguengge/v7fsl8jtrpxjkaai/wish/978287853</link>
         <description><![CDATA[<div>1. 주제: 롤스의 정의론<br>2. 입장: 사회 전체의 부의 늘리는 것은 최하층의 복지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br>3. 강조점: 사회의 전체 부가 늘어난다고 해서 모든 사회 구성원들의 소득이 늘어난다고는 전혀 장담할 수 없다. 오히려 빈부격차가 심화되어 최하층은 더욱 비참한 삶을 살아가게 될 수도 있다. 사회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부를 축적할 수 있는 환경은 마련되어야 하되, 최소 수혜자에 대한 소득 보장도 분명 필요한 것이 사실이다. 이들은 자신이 그렇게 태어나고 싶어서 최하층으로 태어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생활을 영위하는 데에 일방적으로 불리한 입장에 놓여 있다면, 그것을 수정하는 것이 진정으로 공정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롤스의 &lt;정의론&gt;에서의 입장을 덧붙이자면,  천부적으로 가지고 태어난 운도 사회의 공동 자산이다. 그 운으로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것은 그렇게 합의된 사회 규범의 결과이기 때문이다. 모든 사회 구성원들에게 공정한 기회가 보장되며 빈곤층에게 충분한 분배의 몫이 주어지는 사회가 바람직한 사회라고 생각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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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1:4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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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6반 19번 조소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uguengge/v7fsl8jtrpxjkaai/wish/978288804</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공자의 인의 철학<br><br>입장: 자기 몸이나 자기 욕망만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이외의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도 배려할 수 있는 마음 자세를 갖는 것이 바로 인의 정신이다.<br><br>강조점:  인은 사람을 사랑하는 것으로 공손, 관대, 신의, 민첩, 은혜 등은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이 된다. 이 다섯 가지는 혼자일 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상대적인 것으로, 공동 사회의 질서에 필요한 도덕성으로 더불어 사는 지혜라고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2 01:4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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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6반 11번 오수경</title>
         <author>sookyungoh44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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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칼 포퍼의 반증가능성<br>2. 입장: 칼 포퍼가 제시한 반증가능성과 반귀납주의가 과학적 사실의 정립에 기여했다.<br>3. 강조점: 반증가능성에 의한 가설검토는 검증가능성에 의한 것에 비해 과학적 사실의 입증이 유리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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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1:4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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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6반 13번 유선재</title>
         <author>seonjae0504</author>
         <link>https://padlet.com/zuguengge/v7fsl8jtrpxjkaai/wish/978289772</link>
         <description><![CDATA[<div>1. 아마르티아 센의 빈곤<br>2. 빈곤은 공급의 부족보다 분배의 왜곡에 더 큰 영향을 받는다.<br>3. 행복은 소득, 재산, 효용, 자유, 기초재, 능력 등의 차원으로 확장될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능력의 차이’가 발생한다. 빈곤은 생존하는데 필요한 기능을 수행할 능력이 없는 것을 말한다. 임금하락, 실업, 식량가격 상승, 식량분배시스템의 취약 등 사회경제적 요인을 개선한다면 분배의 왜곡이 해결되어 빈곤을 방지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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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1:4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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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6반 5번 김현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uguengge/v7fsl8jtrpxjkaai/wish/978290272</link>
         <description><![CDATA[<div>1. 주제: 정약용의 여전론<br>2. 입장: 여전론은 전통적 봉건제를 벗어나지 못하는 한계점이 있고 현실성이 부족하다. 하지만 당시 백성을 안정시키기 위해 가장 획기적인 개혁론이라고 할 수 있다.</div><div>3. 강조점: 여전론은 당시 실학의 정신을 담은 토지 개혁론이다. 신분제는 경제적 평등에 기여하는 바가 없고, 능력에 따른 사회적 분업의 중요성이 당시에 얼마나 획기적인 제안이었는지 알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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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1:4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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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6반 1번 김나은</title>
         <author>k293927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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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 칸트의 미학<br>2. 입장:  아름다움이란 무관심 속에서의 만족,  주관적 보편성, 목적 없는 합목적성에 의해 창조된다.<br>3. 강조점:  칸트의 미학 세가지 조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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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1:4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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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6반 4번 김예슬</title>
         <author>bihs22kyseul</author>
         <link>https://padlet.com/zuguengge/v7fsl8jtrpxjkaai/wish/978291523</link>
         <description><![CDATA[<div>1. 자유지상주의 로버트 노직<br>2. 국가가 재분배를 위한 개입을 하는 것은 정당하다.<br>3. 국가가 재분배를 위해 개입하는 것은 개인의 소유권리를 침해하기 때문에 정당하지 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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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1:4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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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6반 12번 오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zuguengge/v7fsl8jtrpxjkaai/wish/978291905</link>
         <description><![CDATA[<div>1.  주제: 피터 싱어의 동물해방주의<br>2. 입장: 동물 실험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br>3. 강조점: 시대의 발전에 따라 동물권의 입지를 넓혀 나가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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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1:4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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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3 김세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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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롤스의 정의론<br>2. 사회의 불공정함은 항상 교정해야하고 교정할 수 있는가?<br>3. 불공정함을 교정하자고 주장하는 것은 현실과는 동떨어진 주장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러한 불공정함의 간극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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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1:4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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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8 신윤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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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  장 자크 루소의 사회 계약론<br>2.  사회계약론 설명 <br>     사회 계약론을 주장한 학자들<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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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1:4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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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6반 2번 김동하</title>
         <author>bihs22kdh</author>
         <link>https://padlet.com/zuguengge/v7fsl8jtrpxjkaai/wish/978293596</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 도덕적 판단 행위의 주제는 이성이 아닌 감정인가?<br>입장 : 도덕적 판단의 주체는 감정이다<br>강조점 : 흄의 인성론 바탕, 행위의 규칙성</div>]]></description>
         <pubDate>2020-12-02 01:4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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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6반 17번 전지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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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 프리드리히 하이에크의 화폐와 신자유주의 </div><div>2.입장: 중앙은행이 아닌  다른 은행이 화폐를 발행해서는 안된다. <br>3.강조점: 화폐 발행 주체가 늘어나 체계적이지 못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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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1:5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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