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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인공지능 by 2학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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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학기 독서A</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23 04:2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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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관련지문 일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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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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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04:2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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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9/ 0(요일)  20700 김현서 &lt;영화감상문 &gt;  </title>
         <author>gmok2teachers</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v6e2dv9mvdsbb3dp/wish/176192980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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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04:2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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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9월 28일 (화) 20524 최진주 영화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v6e2dv9mvdsbb3dp/wish/1774036217</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 지능에 관한 주제가 나오면, 이 &lt;에이 아이&gt;라는 영화는 거의 필수인 것처럼 시청하게 되는 것 같다. 영화 &lt;에이 아이&gt;는 인간이 할 수 있는 것들, 어쩌면 인간보다 훨씬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던 인공 지능이 감정을 느낄 수 있고, 인간과 사랑하고 또 교감할 수 있다면 생기는 문제점에 대해 자세히 보여 준다. 외면부터 내면까지 인간을 따라 하여도 결국 인공 지능은 인간과 완전히 똑같아질 수 없고, 인간을 대체할 수 없다는 걸 보여 준다. 어쩌면 기괴하다고도 느낄 수 있는 인간이 되고 싶은 인공 지능의 모습이 조금 안타까워 보이기도 한다. 나중에 정말 인간을 대체할 수 있는, 인간보다 더 인간 같은 인공 지능이 개발된다면 그때는 '로봇권'이 생겨야 하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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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9:3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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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9월 28일 (화) 20524 최진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v6e2dv9mvdsbb3dp/wish/177408421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lt;로봇에도 인권이 있을까&gt;에서 로봇의 진화는 '인간 되기'를 목표로 삼는다는 말이 인상 깊었다. 로봇이 유용하다는 점은 알고 있었지만 생각해 보면 그건 어디까지나 로봇이 여기서 언급했던 '인공 노예'와 같은 존재였을 때의 이야기지, 스스로 생각할 수 있고 의지를 가질 수 있는 '인공 지능'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로봇의 최종 목적이 무엇인지 이보다 간단명료하게 정의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이 지문에 나오는 것처럼 나도 언젠가는 로봇이 인간과 같은 정도의 지능과 의식을 갖게 될 날이 도래할 것 같다. 만약 정말로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우리는 서서히 로봇을 받아들일 준비를 해야 하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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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09:5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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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9/28(화요일)20513이다예&lt;영화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v6e2dv9mvdsbb3dp/wish/1774395315</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는 감정이 있는 로봇을 만들면서 한 가정에 그 로봇이 같이 살게 되며 시작된다. 처음 가족 중 로봇이 가족이라는 사실에 혼란스러워 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곧 정말 정이 들어버리고 사람과 같이 사랑해주며 살아간다. 하지만 감정에는 좋은 감정만 있는 것이 아니었기 때문인지 사고가 생겨버리고 그 사고로 인해 폐기처리가 될 운명에 놓이지만 가족의 정 때문에 폐기가 아닌 버려지게 되었고 버려진 숲에서 같은&nbsp; 버려진 처지에 놓인 로봇들을 만나 어떤 곳으로 간다.&nbsp; 그곳은 로봇을 부시는 인간들의 쇼였고, 데이빗은 가까스로 그 곳을 탈출한다. 탈출해서 어찌저찌 외계인을 만나 엄마와도 만나고 영원한 잠을 잔다.<br>이 영화를 보고 감정으로 인해 여러가지 일이 벌어질 수 있구나를 깨달았다. 그로인해 점점 인간을 닮아가는 로봇에게 정말 좋은 착한 심성만 있는 설정을 한다고 해도 감정이 있는 이상 그 것은 무의미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데이빗을 만들 때 들인 과학기술들과 수고에 비해 데이빗이 존재하게 되었을 때 일어난 일들이 너무 험난해서 과연 로봇이 인간에게 정말 수고를 감당할 정도로 필요한 존재인지, 인간을 닮아가기를 목표로 해도 되는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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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12:2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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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관련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v6e2dv9mvdsbb3dp/wish/1774432889</link>
         <description><![CDATA[<div>출처/동아사이언스<br>사람은 나와 똑같은 사람이구나를 느끼면 호감도가 상승하지만, 사람과 매우 닮은 인형이나 로봇을 볼 때 오히려 징그럽고 혐오스럽다고 느낀다고 한다. 이와 같이 실험자들 이외의 사람들도 로봇이 너무 사람 같아지면 불쾌함이 나오지 않을까 싶었다. 하지만 그냥 로봇이라는 자각이 안 들 정도의 사람과 흡사하다면 그냥 사람이라고 인식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었다. 거기서 감정도 똑같이 느낀다면 더욱 사람이라고 느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영화 감상문에도 썼듯이 감정이 미치는 영향이 너무 크기 때문에 사람에게 끼치는 로봇의 영향이 긍정적인 것이 많을 수도 있지만 그 만큼 부정적인 영향도 상당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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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12:4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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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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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8(화) 20511 송혜빈 &lt;영화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v6e2dv9mvdsbb3dp/wish/177464973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영화 A.I를 보면서 마음이 안좋았다.<br>왜냐면 나는 평소에도 인공지능에는 감정을 부여하면 안된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이였는데 결국 감정을 부여함으로써 인공지능이 가능 하지 못하는 인간이 되고싶다는 마음이 생겨버리게 된것이다. 인간의 감정을 부여하고 인간이 될 수 없다는 것은 인간의 감정을 가지고 있는 로봇에 입장에서는 그만큼 힘든일도 없을 것 같기 때문이다. 영화를 보는 내내 데이빗에 입장에서 생각했을때는 자신이 로봇이라는 이유로 노력을 해도 진짜 아들 만큼 사랑을 받을 수 없다는것 자꾸 아들이랑 트러블이 생기니 결국 폐기를 당해야 하지만 평생 한 사람만 사랑을 하기로 되어있는 데이빗은 엄마한테 버려지더래도 사랑을 하는것이 너무 슬펐다 하지만 엄마 입장에서도 로봇은 폐기 할 수 있지만 아들을 폐기 할 수 없는 마음으로도 이해가 가니까 더 슬펐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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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13:4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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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v6e2dv9mvdsbb3dp/wish/177484455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우리 사회는 인공지능은 없이 살아갈 수 없는 세상이 되었다 하지만 아직 우리 사회에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뛰어나서 지배를 하게되진 않았기 떄문에 유토피아인지 디스토피아인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우리사회는 이미 인공지능이 너무 많기 때문에 나는 어느순간 로봇에게도 감정을 심어준다면 충분히 지배를 당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감정을 나눌수있는 로봇이 생겨남으로써 사람은 로봇과 감정을 나누게 되는데 그런 과정에서 로봇이 사람을 다루는법을 배우게 될 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러지 않기 위해서라면 사람들이 로봇보다 더 열심히 살아가야한다.하지만 로봇이 생긴 만큼 사람들은 더 나태해 지게 된다 그러기에 로봇에게 지배를 당할 수 있을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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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14:3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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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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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9/29 (수) 20502 구민주&lt;영화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v6e2dv9mvdsbb3dp/wish/177504519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영화 A.I는 감정이 있는 로봇에 대해 말하며 시작한다. 감정을 가지고 있는 로봇 데이빗은 모니카의 집으로 입양되지만 아들인 마틴이 돌아오고 나서 버려지게 된다. 그럼에도 데이빗은 모니카에게 사랑받길 원하고, 바닷속에서 2000년동안 잠들어있고 나서야 하루동안 그 소원을 이룰수 있게 된다. 이 영화의 내용은 여러모로 동화 피노키오와 관련이 깊다. 데이빗은 피노키오처럼 사람이 아니고 인간이 되기 위해 푸른 요정을 만나고 싶어한다. 영화 마지막에는 모니카를 만나고 인간이 되어 꿈을 이루지만 피노키오와 다르게 영원히 자게 되며 슬픈 결말로 끝나게 된다. 로봇과 사람이 근본적이로 차이가 있기 때문에 데이빗은 사람처럼 행동하고 감정을 느껴도 사람이 될 수 없었고, 사람과 아무리 비슷하다고 해도 로봇이기에 버려졌기 때문에 데이빗이 너무 안타까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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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15:2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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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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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관련 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v6e2dv9mvdsbb3dp/wish/1775046847</link>
         <description><![CDATA[<div>교과서에 나와있는 '로봇에도 인권이 있을까'라는 지문에서 로봇을 새로운 타자라고 인식해야한다는 부분이 제일 인상깊었다.&nbsp;왜냐하면 로봇을 인간을 닮아가는 존재라고 생각하게 되면 근본적인 다름 때문에 거부감이 드는데 인간이 아닌 새로운 종족이라고 생각하면 덜 거부감이 들고 인간과 다른 모습들도 로봇들만의 특징이라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로봇에게 인간과 같은 권리가 아닌 로봇에게 맞는 권리인 로봇권을 줌으로써 로봇을 새로운 타자로써 받아들이는것이 바람직 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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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15:2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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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 29(수요일) 20525 한예닮 &lt;영화감상문 &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v6e2dv9mvdsbb3dp/wish/177512220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를 보고 난 후 느낀 것은 항상 로봇은 감정을 느끼면 안되는 존재, 우리의 편리함을 위해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생각해왔다. 그래서 항상 의문이 들었다. 뉴스나 뭐 교과서만 봐도 미래에는 로봇이 발달해 직업들이 사라질 것이다. 라는 내용이 나오면 우리의 편리함으로 인해 만들어진 로봇이 왜 우리들의 직업을 잃게 만드는 건지 의문이든다. 시청한 &lt;에이아이&gt;라는 영화는 로봇이 감정을 가지게 되는 이야기다. 이 영화를 보고 난 후 로봇에 더 깊이 생각해 본 것 같다. 사람들이 고통을 못느끼는 로봇에게 칼로 찌르고 불을 붙이는 등 그런 행동을 한다면 내가 로봇이어도 화가 났을 것 같고, 그 하나의 로봇을 만들기 위해 모든 사람들의 노력이 들어갔을텐데 사람들이 참 너무하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 영화를 본 후 로봇은 뭘 해도 인간과 똑같아질 수 없다 라고 느꼈다. 이 영화의 주인공인 로봇은 인간들이 하는 행동, 말  을 따라하는데 그 장면에서 느꼈다. 로봇은 인간을 대체 할 수 없고 나중에 가서 만약에 로봇이 인간을 대체 할 수 있다면 로봇의 인권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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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15:4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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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7 20505 김민지 &lt;영화 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v6e2dv9mvdsbb3dp/wish/1776127060</link>
         <description><![CDATA[<div>아들 마틴이 아파 슬퍼하는 모니카 가족은 감정을 갖고 마틴과 닮은 AI로봇을 입양한다. 처음에는 혼란스러워 했지만 점차 AI에게 사랑을 주고 가까워진다.그러나 마틴이 돌아오고 나서 버려진 AI로봇은 외계인에게 발견되고 엄마를 하루 살려서 같이 영원한 잠에 든다.&nbsp; 개인적으로 로봇은 인간과 같아질 수 없다고 생각하는 입장이여서 영화를 볼때 큰 관심이 없었다. 그러나 감정을 갖고 슬퍼하는 AI를 보니 실제 친구가 우는 것처럼 슬펐고 내 눈 앞에 나타난다면 어쩌면 인간보다 나은 로봇이 될 수 있겠다라고 생각할 거 같아 무서웠다. 그리고 무조건 인간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하는것도 좋지 않다는 것을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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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23:0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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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관련 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v6e2dv9mvdsbb3dp/wish/1776147758</link>
         <description><![CDATA[<div>(로봇에도 인권이 있을까)의 내용 중 로봇에게 로봇권을 부여하자는 의견이 눈에 띄었다. 로봇권을 부여한다면 조건은 무엇인지, 그에 대한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지 등 다양한 주장을 들어보면서 나의 의견도 생각하게 되어 책을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다. 또한 시게오 히로세의 '지능을 갖도록 설계된 로봇은 누구나 도덕적인 존재가 될 수 있다'라는 주장을 듣고 나의 주장은 반대였다. 사람들이 로봇을 악용해서 사용하지 않는단 보장이 없고, 로봇이 주변 환경에 의해 변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직접 토론에 참여하는 기분이였고 내 주장과 비교하며 읽는 것도 정말 즐거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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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23:1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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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9(수) 영화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v6e2dv9mvdsbb3dp/wish/1776508970</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를 본 뒤, 생각보다 아주 혼란스러웠다. 나는 인공지능에게 인간과 같은 지능과 의식이 생겨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영화가 감동적이라기보다 섬뜩했던 것 같다. 현재의 과학기술도 매우 발전해서 최근에만 해도 인류를 말살할것이라는 발언을 하는 인공지능 로봇에 관련된 영상도 봤었는데 앞으로 과학기술이 더 발전할것이고 더 많은 로봇과 똑똑한 로봇이 나올 것이다. 인류가 그들을 위해서, 그리고 우리를 위해서 지능의 수준이 인간과 유사해지거나 더 똑똑해지는 것을 어느정도 제지해야 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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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2:0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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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20509 서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v6e2dv9mvdsbb3dp/wish/1776824318</link>
         <description><![CDATA[<div>교과서에 있는 "로봇에도 인권이 있을까" 라는 지문을 읽고 -로봇을 통제할 수 없다- 라는 글쓴이의 견해에 동의할 수 없었다. 왜냐하면 프로그래밍과 학습을 통해서만 지식을 습득하는 로봇이 어떻게 스스로 인간의 고유한 부분인 감정과 마음을 배운다는 것인지 정말 이해가 가지 않았다. 혹여나 로봇이 그런 것들을 스스로 습득할 수 있다고 해도, 인간이 어느정도 선에서 로봇의 지식의 습득을 막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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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4:1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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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28(화) 20523 최어진 &lt;영화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v6e2dv9mvdsbb3dp/wish/1776905271</link>
         <description><![CDATA[<div>1. 회사에서 대량 판매되는 로봇이 인간의 집에서 알아가는 도중에 인간의 사랑을 느끼고 이해하게 되었는데 버려져서 약간 안타까웠다.인간의 집에서 잠깐동안 인간의 아들로 살 때 처음에는 감정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점차 학습을 해서 자신만의 자아가 생겼다.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진 로봇도 자신과 관련되어서 사랑을 주었던 인간을 계속해서 기억하고 무려 2000년동안 기도했다는 것은 인간과 차이가 있어보였다.<br>만약 내가 저 상황이었더라면 무작정 동화의 내용을 믿지 않고 나를 버렸던 인간을 다시 찾아가 복수할 것 같았다.<br>로봇도 자아를 갖고 감정을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었던 영화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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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4:5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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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관련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과 자신의 생각정리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v6e2dv9mvdsbb3dp/wish/1776917636</link>
         <description><![CDATA[<div>과학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로봇기술은 더 정교해지는 방향으로 발전해왔는데 나는 로봇이 인간과도 같이 자아를 가진 좋은 생각도 나쁜 생각도 모두 할 수 있는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다.인간도 불완전한 존재이고 로봇도 완전해질 수는 없으니 그 점을 감안해서 인간이 로봇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한다.<br>그래서 나는 교과서 지문에서 나온 "모든 지능을 가진 로봇은 도덕적 존재가 될 수 있다."라는 말에 동의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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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5:0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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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20507 김소영 영화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v6e2dv9mvdsbb3dp/wish/1777555801</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를 보고 가장 먼저 조금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다. 감정이 있고,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도록 설계된 로봇인 데이빗은 입양이 되지만, 결국 버려지게 된다. 내가 만약에 모니카였다면 나도 모니카처럼 데이빗과 멀어지려고 했을 것 같다. 인공 지능 로봇이 감정을 가지고 사람처럼 행동하는 순간 로봇으로 대하기 힘들어질 것 같다. 로봇은 인간을 사랑하도록 설계됐지만, 반대로 인간의 사랑을 얻지 못해 인간이 되고 싶어 한다. 아무리 노력해도 로봇은 인간처럼 될 수 없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 같기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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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0:1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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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관련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v6e2dv9mvdsbb3dp/wish/1777569469</link>
         <description><![CDATA[<div>교과서 지문 &lt;로봇에게도 인권이 있을까&gt;<br>인간과 인공 지능의 관계는 정말 끊임없이 생각해야 할 문제인 것 같다. 앞으로 과학 기술을 더 발달할 것이고, 그럼 인공 지능이 우리 삶에 더 깊이 자리잡으며 인공 지능과 관련된 문제들도 끊임없이 제기될 것이다.&nbsp;글쓴이의 로봇을 대하는 인간의 태도가 변화해야 한다는 주장에는 동의하지만, 로봇권 인정은 섣불리 판단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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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0:2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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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9/ 29(수) 20521 임수진 &lt;영화감상문 &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v6e2dv9mvdsbb3dp/wish/1777922134</link>
         <description><![CDATA[<div>아들 마틴이 언제 깰지도 모르면서 슬퍼하던 엄마 모니카는 입양된 AI 데이빗과 지내면서 마음을 풀게 된다. 하지만 버려지게 되고 2000년 동안 잠들게 된다. 깨어난 후 만난 외계인의 도움으로 하루동안 엄마와 행복한 날을 보내고 잠든다. 영화를 보면 처음에는 데이빗이 정말 로봇같았지만, 영화 뒤로 갈수록 정말 어린아이와 다를게 없어지는게 느껴진다. 영화를 만들 때 그런 점을 노리고 만든 것 같기도 하다. 감정을 알아가고 인간이 되고 싶어하는 AI를 중심으로 주변에서 일어나는 상황을 보여주다보니, 데이빗이 느끼는 감정도 느껴지는 것 같아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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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3:0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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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관련지문 일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v6e2dv9mvdsbb3dp/wish/1777947412</link>
         <description><![CDATA[<div>교과서에 있는 로봇에도 인권이 있을까라는 지문을 읽고 생각을 해보았다. 일단 동반자의 역할로서 마음의 위안을 얻고 기댈 수 있는 존재를 정말 만들고 싶다면, 만들어진 후에 일어날 일들을 고려하면서 미리 대안책이나 정책들을 생각해보는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아직 사람과 거의 똑같은 AI를 받아들일 수 없거나 아직은 생소해하는 사람들이 많은 지금에, 일단 AI받아드리는 것보다는 지금처럼 그런 미래가 올 것이다라고 하는 편이 현재로서 낫다고 생각한다. AI 개발을 계속하는 것은 좋은데 후에 일어날 일은 조금은 생각하고 만들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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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3:0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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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 지문을 읽고 인상적인 문구와 자신의 생각 20525 한예닮</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v6e2dv9mvdsbb3dp/wish/1777967429</link>
         <description><![CDATA[<div>지문에서 로봇에게 로봇권을 주어야 한다는 말이 있었는데 말도 안된다 생각한다. 로봇은 인간의 욕구를 풀려고 만드는 게 아니라 인간의 필요로 인해서 만들어지는데 왜 세상은 로봇을 자신들의 욕구를 채울 수 있는 존재로 만드는지 잘 모르겠다. 책을 읽으면서 이런 로봇권을 부여하자는 여러가지의 의견들을 보고 나도 이런 문제에 대해 의견을 생각 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로봇과 인간 사이에는 정말 흥미로운 것들이 많고 계속해서 발전하는 과학기술이 어디까지 가능하게 할지 기대가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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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3:1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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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9/29 (수) 20504 김나연 &lt;영화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v6e2dv9mvdsbb3dp/wish/1778184548</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nbsp;AI는 몇 년 전에 우연한 계기로 처음부터 끝까지 시청한적이 있는 영화인데, 그 영화를 본지 시간이 꽤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영화를 보며 은근히 들었던 불쾌감과 기괴함에 아직까지도 생생하게 기억이 남아있는 영화이다. 분명 이 영화의 장르는 스릴러나 호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인간이 아닌 존재가 인간이 되려하고 배우의 연기일 뿐이지만 작중 기계 로봇들이 어설프게 인간의 표정과 행동을 흉내내는 부분에서 거부감이 들었던 것 같다. 전체적인 영화의 분위기나 색감, 그리고 음향과 BGM의 사용 또한 스산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생각이 들며 그 때문에 더욱 더 기괴하게 다가왔던것 같다. 불쾌한 골짜기 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분위기이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이 개인적인 호불호를 배제하고 영화의 완성도나 시나리오의 전체적인 전개를 보았을땐 썩 괜찮고 심오한 내용인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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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4:0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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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관련 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v6e2dv9mvdsbb3dp/wish/1778299054</link>
         <description><![CDATA[<div>교과서에&nbsp;있는 본문인 '로봇에도 인권이 있을까' 라는 지문을 읽고 로봇을 인간의 노동을 대체하는 노예와 같은 로봇이 아니라 새로운 타자로 인식해야 한다는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였다. 로봇을 새로운 타자로 인식하라는 부분에 대한 나의 의견은 다소 부정적이다. 애초에 로봇은 인간을 흉내 낼뿐인 기계인데 그런 시뮬레이터와 알고리즘으로 구성된 기계를 인간과 같이 새로운 타자로 인식해야한다는 말은 내게 와닿지 않았다. 굉장히 낭만주의적인 의견같다고도 생각이 된다. 아무리 기계가 발전하고 더욱 인간의 형상을 띄고 인간의 표정과 말투, 세세한 감정표현 모션들이 발전돼 간다 하더라도 진짜와 가짜엔 엄연한 차이가 존재하고 날때부터 생명이 아니었던 인공지능은 인간과 같은 타자로 인식되기 어려울것이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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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4:3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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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9 (수요일) 20519 이채연 &lt;영화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v6e2dv9mvdsbb3dp/wish/1778434982</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 인공지능에 대한 영화를 본다고 생각하였을때 인공지능이 악하게 변해서 세계를 정복하는 그런 내용일줄 알았는데 아들을 잃은 아픔으로 로봇을 데려왔지만 적응을 하지 못하는 그런 상황이 로봇이 어째선가 안타까워 보였다 그리고 인간이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그 로봇을 버렸는데 로봇은 희망을 품고 요정을 찾으려고하고 전주인 인간을 기억하고 계속 찾으려는 그런 모습이 너무 안쓰러워 보였다 분명 감정이 없는 로봇일 뿐인데 그리고 인간과 로봇이 같이 공존하지 못하는 그런 모습을 보고 마음이 짠하고 인간들이 로봇을 가지고 장난치고 서커스를 하는 모습을 보는데 살짝 울컥했다&nbsp;<br>그리고 주인공 로봇이 자기 모습을 똑같이 한 로봇들을 보았을때 뻔히 알 수 있는 내용이였지만 주인공로봇에 감정을 이입하다보니 화도나면서 어이도 없고 마음이 찡했다 마지막에 외계인을 만날때 잉? 하였지만 진짜로 로봇이 냉동화되서 인류가 다 죽고 로봇들만 깨어났다면..살짝 소름이 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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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5:1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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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v6e2dv9mvdsbb3dp/wish/1778455884</link>
         <description><![CDATA[<div>교과서 본문에 있는 '로봇에도 인권이 있을까?' 라는 제목에 대해서 생각하게 됬다 나는 전 세계 적으로 생각했다 아직 인간의 권리인 인권도 존중받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도 있다 그런 사람들의 삶의 로봇의 인권까지 존중한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인간과 로봇이 공존하는게 아닌 로봇들과 인간이 공존하는것 아닌가?즉 로봇의 중요성이 더 크고 인간은 그냥 로봇을 개발하는 하나의 부품 처럼 될까봐 걱정이 많고 생각이 많아지게 된다 로봇들이 진짜 영화처럼 엄청난 발전을 하고 인간의 형상까지 띄게 한다면 솔직히 그 현실을 마주할 자신이 없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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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5:1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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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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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20508 박가희 영화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v6e2dv9mvdsbb3dp/wish/1779539476</link>
         <description><![CDATA[<div>사실 이 영화는 내가 봤던 영화 이기 때문에 더 설레서 보았다. sf를 좋아하는 내 인생 손 꼽히는 작품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스 필버그 최고의 작품이라 평가하고 싶다.. 지금은 비현실적인데 너무나 현실적으로 표현한 스토리가 너무 좋았고 슬퍼서 가슴이 아픈게 이런건가 싶을 정도로 엔딩 장면에서 펑펑 울었다. 영화에서 이런걸 보여주고 느끼게 해준게 처음이자 아직도 그 런 경험을 하게 해준 작품이 없기에 최고로 꼽고 싶다. ai라는 단어만 들어도 안구에 습기차게 만든 영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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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23:1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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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관련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v6e2dv9mvdsbb3dp/wish/1779545673</link>
         <description><![CDATA[<div>관련지문은 '로봇에도 인권이 있을까' 이다. 몇칠 전에 배웠던 지문이기도 해서 택했다. 나는 로봇에게는 인권이 없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인권이라는 단어란 인간에게 맞춰진, 인간을 위해, 인간만을 위해 만들어진 의미이자 단어기 때문이다. 인간과 로봇의 갈등이 생기는 이유는 그러한 시점의 차이에 따른 문제로 보이는데.로봇의 권리에 대해 이야기할 새로운 단어와 의미가 필요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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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23:2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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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9/30(목) 20528 김의연 &lt;영화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v6e2dv9mvdsbb3dp/wish/1779545759</link>
         <description><![CDATA[<div>AI라는 영화를 보기 전에는 인간과 로봇은 함께 살아갈 수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영화를 보고 나서는 같이 사는 것이 불가능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화 초반에는 정말 로봇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뒤로 갈수록 점점 가족들과 가까워지고 자신이 로봇이 아니라고 말할 때는 로봇처럼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기억에 남는 장면 중에 하나인 사람들이 모여서 로봇을 파괴하는 행동을 할 때 아무리 로봇이여도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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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23:2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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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관련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생각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v6e2dv9mvdsbb3dp/wish/1779550604</link>
         <description><![CDATA[<div>교과서에 있는 로봇에도 인권이 있을까라는 글을 읽고 인상적이였던 부분은 인간이라는 창조자가 자신의 피조물을 완벽히 통제할 수 있자는 생각은 공허한 희망일 것이라는 내용이였습니다. 로봇은 인간이 만든 것인데 완전하게 통제할 수 없다는 것이 인상 깊게 느껴졌습니다. 그렇지만 내용 중에 로봇에도 인권을 주자는 내용에는 동의하지 않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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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23:2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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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6홍유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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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봉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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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23:2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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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월28일 화요일 20511 송혜빈 &lt;영화감상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v6e2dv9mvdsbb3dp/wish/177955660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영화 A.I를 보면서 마음이 안좋았다.<br>왜냐면 나는 평소에도 인공지능에는 감정을 부여하면 안된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이였는데 결국 감정을 부여함으로써 인공지능이 가능 하지 못하는 인간이 되고싶다는 마음이 생겨버리게 된것이다. 인간의 감정을 부여하고 인간이 될 수 없다는 것은 인간의 감정을 가지고 있는 로봇에 입장에서는 그만큼 힘든일도 없을 것 같기 때문이다. 영화를 보는 내내 데이빗에 입장에서 생각했을때는 자신이 로봇이라는 이유로 노력을 해도 진짜 아들 만큼 사랑을 받을 수 없다는것 자꾸 아들이랑 트러블이 생기니 결국 폐기를 당해야 하지만 평생 한 사람만 사랑을 하기로 되어있는 데이빗은 엄마한테 버려지더래도 사랑을 하는것이 너무 슬펐다 하지만 엄마 입장에서도 로봇은 폐기 할 수 있지만 아들을 폐기 할 수 없는 마음으로도 이해가 가니까 더 슬펐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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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23:2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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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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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지문을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v6e2dv9mvdsbb3dp/wish/1779559708</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사회는 인공지능은 없이 살아갈 수 없는 세상이 되었다 하지만 아직 우리 사회에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뛰어나서 지배를 하게되진 않았기 떄문에 유토피아인지 디스토피아인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우리사회는 이미 인공지능이 너무 많기 때문에 나는 어느순간 로봇에게도 감정을 심어준다면 충분히 지배를 당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감정을 나눌수있는 로봇이 생겨남으로써 사람은 로봇과 감정을 나누게 되는데 그런 과정에서 로봇이 사람을 다루는법을 배우게 될 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러지 않기 위해서라면 사람들이 로봇보다 더 열심히 살아가야한다.하지만 로봇이 생긴 만큼 사람들은 더 나태해 지게 된다 그러기에 로봇에게 지배를 당할 수 있을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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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23:3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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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8 이승현 영화 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v6e2dv9mvdsbb3dp/wish/1781424361</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를 다 보고 난 뒤 나는 감정을 느낄 수 있는 로봇은 인간과 로봇 서로에게 득이 되는 게 없다는 걸을 다시 한번 더 느끼게 되었다 로봇이 감정을 느끼게 된 것도 어쩌면 인간의 욕심 때문인데 애초에 로봇이 감정을 느낄 수 없도록 프로그래밍이 됐으면 인간도 로봇도 서로 괴로워할 일 없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인간과 로봇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니 각자의 상황이 너무 불쌍했다 그렇지만 이 영화를 계기로 이런 비슷한 내용의 영화나 드라마 같은 게 있으면 찾아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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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13:4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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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20518 이승현 관련 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v6e2dv9mvdsbb3dp/wish/1781494327</link>
         <description><![CDATA[<div>교과서의&nbsp;지문인 로봇에도 인권이 있을까 중 로봇의 진화는 인간 되기를 목표로 삼는 것이라는 내용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정말 나중에 목표를 이뤄서 로봇이 사람이 된다면 인간을 어떻게 될지 로봇이 사람이 돼서 생길 문제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지 그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궁금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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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14:0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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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관련지문 읽고 인상적인 부분 및 자신의 생각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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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gmok2teachers/v6e2dv9mvdsbb3dp/wish/1791002739</link>
         <description><![CDATA[<div>&nbsp;교과서에 있는 로봇 관련 지문을 읽고 미래의 로봇의 모습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됐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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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4 22:4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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