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국어배움활동 수행평가 6반 by jnt030윤지영</title>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link>
      <description>♥을 담아 만듦
독서집중기간(3.14-3.18)</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14 00:53:06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1-14 08:46:42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국어배움활동 독서감상문 작성요령</title>
         <author>jnt030</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2805536</link>
         <description><![CDATA[<div>1. 책 이름, 저자 이름 적기<br>2. 소설책을 읽고 감상평 500자 쓰기&nbsp;<br>3. 최소 1권 이상 최대 4권까지 감상 가능<br>4. 최소 1권 이상 읽고 써야 국어 배움활동 출결 인정<br>5. 마감은 이번 주 마지막 국어 시간 종료까지 패들렛은 칼같이 닫겠음<br>6. 최대 4권까지 생기부 기록 해 줌.(단, 베끼지 않고 정성스럽게 쓴다는 전제하에)<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4 00:53: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2805536</guid>
      </item>
      <item>
         <title>국어배움활동 독서감상문 작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4927083</link>
         <description><![CDATA[<div>1) 책이름: 천하무적 박치기왕<br>2) 저자: 김선희<br><br>-기억에 남았던 부분-<br>손에 땀을 쥐게 하는 시합이다. 다람쥐와 곰의 시합이라고나 할까? 압둘라 부처 주위를 다람쥐처럼 돌던 여건부가 재빨리 압둘라 부터 다리를 잡고 넘어졌다. 고대한 나무가 쓰러지듯, 압둘라 부처가 링에 쓰러졌다. 여건부는 압둘라 부처 몸 위로 몸을 날렸다. 심판은 쏜살같이 다가와 카운트를 한다. "원" 압둘라 부처가 무겁게 어깨를 들썩였다. 다시 원위치. 압둘러 부처, 여건부를 잠시 노려보다가 갑자기 뒤로 돌아서더니 블라쉬에게 손을 부딪쳐 태그를 한다. 불라쉬, 목이를 노리는 흡혈귀처럼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며 링으로 들어온다. 여건부, 겁먹지마. 흡혈귀가 이빨을 들어내기 전에, 재빨리 흡혈귀 머리에다 알밤을 날려 버려. 눈물 콧물 쏙 빠지게 아주 쎈 걸로다! 주먹을 불끈 쥐고 여건부를 응원했다. 하지만 여건부는 잔3'ㄱ 겁을 집어먹은 얼굴로 블라쉬 주위를 돌기만 했다. 결국 걱정했던 일이 터지고야 말았다. 심판이 잠깐 한눈을 파는 사이, 블라쉬가 여건부 머리를 물어뜯었다. 이마에서 분수처럼 피가 솟구쳤다. 앗, 피다 피. 피를 보자 가슴이 쿵쿵 뛰기 시작했다. 온몸이 부들부들 똘리면서 열이 났다. 허공에 주먹을 날리며 소리쳤다. "심판, 뭐 하고 있어? 반칙할 때 다른 곳을 보면 어떡해! 블라쉬가 여건부를 물어뜯었잖아. 그 전에 말렸어야지." 심판들은 바보다. 상대가 반칙을 하려고 하면 눈치를 채고 말려야 하는데, 그게 심판이 할 일인데 반칙을 하는 걸 뻔히 알면서도 딴청을 부린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5 01:26: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4927083</guid>
      </item>
      <item>
         <title>국어배움활동 독서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4929863</link>
         <description><![CDATA[<div>앨리스 죽이기/ 고바야시 야스미/ 김은모 옮김<br><br>3.15<br>주인공인 구리스가와 아리는 이상한 꿈을 꾸게 된다. 앨리스인 상태로 꿈 속에선 주머니에 갈색 털뭉치를 둔 채 도마뱀 빌과 암호를 정했다. '스나크는 부점이었다.' 라고. 그리고 시간이 지나 험프티 덤프티가 담에서 떨어져 죽은 것을 발견한다. 현장에 있던 모자 장수와 목격자인 흰 토끼는 현장 조사를 함으로서 앨리스가 범인으로 몰리게 된다. 다시 현실로 돌아와 키우던 햄스터를 보고 연구실로 출발했다. 아리는 연구실로 향하는 도중 다나카 리오를 만나 오지가 죽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꿈속에서 도마뱀 빌인 이모리 겐을 찾아 대화를 나누는데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 된다. 앨리스가 범인이 되면 여왕에게 처형당하는 것, 앨리스가 죽으면 자신도 죽는 것. 이것을 아바타라 현상이라 부른다.<br><br>3.17<br>다음 날 시노자키 교수가 죽자 형사가 움직이고 아리와 이모리는 히로야마 부교수를 찾아가 이상한 꿈에 대해 캐묻는다. 히로야마는 처음엔 믿지 않았지만 자신을 공작 부인이라고 말한다. 꿈 속에선 차례대로 흰 토끼, 그리고 도마뱀 빌까지 살해 당한다. 그리고 당연히 현실에서도 다나카 리오, 그리고 이상한 꿈에 대해서 얘기를 함께 나누었던 이모리 겐도 죽게 된다. 하지만 다행히도 빌이 죽으면서 단서를 남기는데 '공작 부인이 범인일 리 없다.' 아리는 이 단서를 가지고 히로야마 부교수를 찾아가 히로야마가 범인이라고 밝힌다. 히로야마의 동기는 시노자키 교수에 대한 분노였고, 다른 사람들은 자신의 계획을 망치지 않기 위한 희생양으로 만든것이다. 꿈에서 죽이면 현실에서 잡히지 않기에 무차별 살인을 한 것이다.<br><br>3.18<br>궁지에 몰린 히로야마는 타격총으로 자신의 머리를 쏴 죽는다. 다음 날 앨리스는 의문의 후드를 입은 여자를 만나 어느 장소로 가게 된다. 여자는 히로야마의 아바타라인 메리 앤 이었다. 앨리스는 메리 앤이 어떻게 살아있는지 궁금해 했다. 알고보니 이상한 나라가 진짜 세계고 지구가 붉은 왕의 꿈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메리 앤이 살아 있으면 히로야마는 언제든 부활하는 것. 앨리스는 메리 앤에게 수갑이 채워지고 커지는 쿠키를 먹고 죽기 전에 창문에 팔을 끼워 넣어 무언가를 탈출 시킨다. 탈출한 것은 겨울잠쥐. 앨리스의 본체가 아리가 키우던 햄스터였고, 겨울잠쥐가 아리였던 것이다. 그래서 아리는 죽지 않았고 모든 진실을 밝혀 메리 앤은 여왕에게 처형당하고 막을 내린다.<br><br>느낌: 정말 현실과 동떨어진 소설다운 느낌이었다. 한줄 한줄 자세히 읽지 않으면 책의 내용을 이해하기 힘들 정도로 내용이 난잡하다. 그래서 더욱 집중할 수 있었고 마음에 들었다. (마음에 들어서 2번 읽었다.) 떡밥 회수가 잘되서 소름이 돋았다. (2번 읽으니까 알 수 있었다.) 긴장감을 줄 수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근데 비위가 약하다면 추천하진 않는다. 죽는 동안의 내용이 세세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5 01:28: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4929863</guid>
      </item>
      <item>
         <title>국어배움활동 독서감상문. (1,2)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4930058</link>
         <description><![CDATA[<div>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이꽃님 장편소설)<br><br>줄거리: 2016년에 살던 은유는 느리게가는 편지를 보내고 그 편지는 1982년에 살던 은유가 받게되며 이야기가 시작합니다 미래에 은유는 엄마를 찾기위해 과거의 은유와 편지를 주고 받으며 엄마를 찾고 편지를 주고 받을때마다 과거에 시간과 미래의 시간이 흘러가는 속도가 다르다는 것을 알게되며 과거의 은유가 미래의 은유엄마를 찾게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은유가 찾은건 지금 아빠의 여자친구인 사람이였고 점점 미궁속으로 빠지다 과거의 은유와 미래의 은유가 모녀관계라는 것을 알게되고 과거의 은유가 미래의 은유/아기를 선택했고 아빠는 은유가 힘들어 할까봐 이사실을 숨기고 있었던것이였고 엄마은유는 딸에게 전하지 못한 마지막 편지를 쓰고 병으로 새상을 떠나게 되며 아빠와의 오해를 해결한 은유는 사이가 좋아집니다&nbsp;<br><br>이 책 첫분분을 읽었을땐 과거와 미래가 서로를 도우며 미래의 엄마를 찾는 이야기인줄 알았다 그런데 뒤로 갈수록 반전으로 이어지는것이 책을 많이 읽지 않았던 나에게는 신선한 내용이였고 편지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것이 제미있고 새로웠다&nbsp;<br>책을 다 읽고나서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라는 제목이 어떤일을 감수하면서 까지 너를위해 어디든 갈수 있다는 엄마의 마음이 담겨있는것 같아 마음이 뭉클 해졌다 이 책을 읽는다면 가족들과 같이 읽어보는것도 제미있고 좋을것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5 01:28: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4930058</guid>
      </item>
      <item>
         <title>국어배움활동 독서감상문(3.15~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4930612</link>
         <description><![CDATA[<div>씁쓸한 초콜릿(미리암 프레슬러)<br><br>뚱뚱한 외모로 인하여 자신감 없이 살던 한 소녀인 에바의 이야기로 요즘 부쩍 외모에 관심을 가지게 된 나의 마음을 공감해줄 수 있는 책인거 같아 읽게 되었다. 책의 주인공 에바는 자신의 뚱뚱한 모습을 부끄러워 한다. 그래서 점점 소극적이 되어 가고, 학교에서 선생님이 에바의 이름을 부르거나 체육시간에 팀을 나눌 때나, 항상 뒤에서 조용히 눈에 띄지 않기를 바란다. 또한 자신의 뚱뚱한 모습을 볼까봐 어두운 계열의 옷과 몸을 가릴 수 있는 치마만 입으면서 자신의 몸 붙어 있는 살들을 비계라고 부를 정도로 자신에 대한 혐오를 쌓아간다. 어느 날, 에바는 날씬해지고자 단식을 결심하게 되는데 배고픔을 이겨내지 못한 에바는 결국 폭식을 하게 된다. 폭식을 한 후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먹어버렸다는 죄책감에 자신에 대한 혐오는 점점 더 늘어나게 된다. 이 부분을 읽고 나는 자신의 외적인 모습에 자신감이 없고 혐오까지 하는 에바가 너무 안타까웠다. 다행히 에바를 좋아하는 남자친구 미헬과 프란치스카라는 친구를 만나게 되면서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자신의 모습을 생각하고, 고민 하는 에바가 아니라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고 당당해지는 에바가 된다. 결국 에바에게 필요한 것은 날씬한 몸매가 아니라 자신 스스로를 사랑하는 방법이였다. 자신을 혐오했던 에바가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면서 당당해진 것이 인상 깊었고 나 자신을 사랑해야 하는 이유를 알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5 01:28: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4930612</guid>
      </item>
      <item>
         <title>국어배움활동 독서감상문(3.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493435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박기복)<br><br>책의 주인공인 지민이가 급식먹으러 학교에 온다는데 나는 이해를 전혀 할수없었다.급식버리는곳을 한번도 가본적이 없다는것이 신기하였다.맨처음에 지민이가 급식먹고있는 애들의 특성을 말해주는데 공감이 가는 특성이었다.학생증을 단말기에 대고 급식실에 들어가는것은 우리학교에 없는 방식이라 신기하기도 하였다.지민이는 네명의 친구들과 밥을 먹는데 그 네명의 성격이 다 달라서 책의 구절만 봐도 누가 말하는지 알수있었다.네명의 친구들도 지민이를 이해못한다면서 어떻게 국까지 다 먹냐고도 하여서 공감이 되었다.국까지 다먹는 사람은 본적이없어서 책을 읽으면서도 좀 놀랐다.지민이는 혼자밥먹는 은아를 챙겨주게 되는데 지민이의 친구들이 날카롭게 보는시선이 진짜 같았다.책을 읽다보면 급식 맛을 표현하는 구절이 많이 나오는데 읽다보면 맛을 생각하게 되기도 했다.맛없는게 나왔을때는 그 맛없음을 표현하는 구절이 진짜 맛없게 느껴져서 흥미로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5 01:30: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4934353</guid>
      </item>
      <item>
         <title>국어배움활동 독서감상문 (3.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4935880</link>
         <description><![CDATA[<div>땀 흘리는 소설(어비: 김혜진)<br><br>이 책은 단편소설이 여럿 있는 책이다. 그중 나는 첫 번째 소설인 어비를 읽게 되었다. 어비라는 소설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이러하다. '나'는 아침 조회 시간에 '어비'를 처음 봤다. '나'는&nbsp; '어비'에게 먼저 말을 걸었지만 '어비'는 눈길 한번 주지 않았다. '나'는 어쩔 수 없이 계속 말을 걸게 됐다. '나'가 질문을 던지면&nbsp; 예, 아니오, 하는 대답만 돌아왔다. 한마디를 건네면 한마디가 돌아오고, 이런 대화라고 할 만한 게 시작되어야 하는데 어비는 번번히 내 말을 그대로 삼켜버렸다. 그리하여 늘 오해와 선입견 같은 것들이 '어비'를 따라 다녔다. 이러하듯 '어비'는 둔하고 답답해 보였다. 어느날 '어비'가&nbsp;말도 없이 회사를 그만두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5 01:31: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4935880</guid>
      </item>
      <item>
         <title>30608김태현 (3.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493792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땀 흘리는 소설 (소제목: 넌 사람도 아니다)<br>저건 사람도 아니다에서는 요즘 사회에서 요구하는 슈퍼우먼역할을 대신해서 로봇이 도와준다는 이야기다. 일도 잘하고 야근도 하고 아이도 잘 보고 집안일도 잘하는 여성이 있나? 뭐 있을 수도 있겠지만 꼭 그래야 할까? 자기 수명 갉아먹으면서 무리를 해서 살아가야 하는 게 당연한 건 아니다. 슈퍼우먼이라는 말도 필요 없이 여성들에게 많이 붙여진다. 결국 트윈 로봇의 힘을 빌려 집안일의 부담만 덜었던 화자는 회사일까지 맡게 되는데 이후 자신의 설 자리는 없어진다. 회사에서도 완벽하다고 느껴졌던 홍의 추레한 행색을 길거리에서 마주한 화자. 그렇다. 미혼이든, 기혼이든,, 애 엄마든 아니든 완벽한 사람은 없다. 사회에서 요구하는 인간이 되려면 정말로 로봇의 도움을 받아야 할지도 모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5 01:32: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4937921</guid>
      </item>
      <item>
         <title>국어배움활동 독서감상문 3/15</title>
         <author>jonam10703</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4938172</link>
         <description><![CDATA[<div>1. 땀 흘리는 소설 (소제목: 어비) 김혜진<br>2. 어비가 회사를 그만뒀다. 어느날 어비와 우연히 만나게 되었는데 그때 밥을 같이먹자고 해서 같이 먹었다. '나'는 술 취해서 집에 와 있었다. 그리고 지갑이 사라져서 어비를 의심하게 되는 장면<br>어비가 직장을 그만둬서 돈이 없기는 하지만 자신에게 말을 걸어줬던 사람의 지갑을 훔치는게 반전이 있어서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5 01:32: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4938172</guid>
      </item>
      <item>
         <title>30626 전윤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4939324</link>
         <description><![CDATA[<div>3.15<br><br>피그말리온 아이들 - 구병모<br><br>다큐멘터리 피디인 마는 어느 섬의 한 학교를 취재하러 갔다. 그 학교의 이름은 로젠탈 스쿨. 태생이 불우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학교이다. 언론에 단 한 번도 모습을 드러낸 적 없는 로젠탈 스쿨을 취재하게 된 마는 무조건적으로 완벽하기만 한 이 학교에 의심을 품게 된다.<br><br>"아프지 않을 수도 있는 사람들을 임의로 아프다고 판단해서 시기적절한 처치를 한다는 게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예를 들어 긍정적이고 밝은 면이라고 하면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성실한 근로자가 된 비행 청소년의 기사 같은 것을 말씀하실 텐데, 실제로는 지면에 다루어지지 않은 패배자들이 더 많습니다. 환경을 둘째 치고 남들의 편견으로 가고 싶은 길이 막혀서 결국 수렁에 빠질 수밖에 없는 아이들 말이죠. 그런 사례를 다루지 않거나, 그에 따른 문제라곤 전혀 없는 셈 치면서 눈 가리고 아웅 하는 매체가 건전성을 담보한다고 보시는 겁니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5 01:33: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4939324</guid>
      </item>
      <item>
         <title>독서감상문 1차시  30602강지호(3/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4943225</link>
         <description><![CDATA[<div>트와일라잇 (스테프니 메이어)<br>&nbsp;<br>나는 원래 로맨스 소설을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트와일라잇이라는 소설 원작인 영화를 접하고 책으로도 읽게 되었다. 이 이야기의 스토리는 엄마와 함께 지내던 이사벨라는 집안 사정으로 엄마와 이혼을 한 아빠가 살고 있는 워싱턴주 포크스라는 도시에 있는 아빠의 집으로 이사 오게 된다. 이사벨라는 학교에서 에드워드라는 창백하지만 잘생긴 남자 아이를 보게 되고 그와 친하게 지내다가 서로 사랑에 빠진다 그런데 얼마뒤 이사벨라는 에드워드 가족 모두가 뱀파이어라는 사실을 알고 된다. 게다가 이사벨라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던 아빠 친구의 아들은 제이콥은 에드워드 집안과 앙숙인 늑대인간이라고 하는데 그리고 얼마뒤 아사벨라는 에드워드의 가족들과 함께 야구 하고 있던중 갑자기 다른 무리의 뱀파이어인 제임스 가족이 나타나게 되고 제임스 가족들은 이사벨라를 먹잇감이라고 생각하며 공격하려고 한다. 이에 저항하던 에드워드 가족은 이들과 싸움을 벌이게 된다. 에드워드의 동생이 이사벨라를 차에 태워 도망가는데 제임스는 아사벨라의 냄새를 맡고 쫓아온다. 제임스의가족은 이사벨라의 엄마와 아빠에게까지 위협을 가할려고 하고 이사벨라는 어쩔 수 없이 아빠에게 모진 말을 하며 아빠를 지킨다 그리고 이사벨라는 어릴적 다녔던 발레학워능로 도망을 가고 결국 제임스에게 물리게 된다 에드워드 가족이 나타나 제임스 가족을 없지만 이사벨라는 이미 뱀파이어에게 물린 후였고 뱀파이어독이 몸에 퍼지고 있는 상태였다. 에드워드가 이사벨라에 독에 감염된 피를 빨아드리면 이사벨라는 인간이 되고 가만히 두면 이사벨라도 뱀파이어가 되는데 에드워드는 이사벨라가 사람으로 살기를 바라며 피를 빨아들이게 되고 덕분에 이사벨라는 인간의 사람으로 살 수 있게 되었고 그렇게 에드워드와 이사벨라는 다시 뱀파이어와 인간의 사랑을 하게 된다.&nbsp;<br>난 이 이야기를 읽고 사랑 대단하다는걸 깨달았다. 만약 에드워드가 이사벨라의 피를 빨아드리지 않았다면 이사벨라 또한 뱀파이어가 돼 평생 죽지 않아서 평생 함께 살 수 있었지만 사랑하는 이사벨라의 인생을 위해 그것을 포기하고 이사벨사를 계속 인간의 삶으로 해준 것이 사랑의 힘이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5 01:36: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4943225</guid>
      </item>
      <item>
         <title>국어배움활동 독서감상문 3/15~3/17</title>
         <author>jonam10928</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4944237</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톨스토이<br><br>가난한 구두 수선공인 주인공 세몽이 오래 입던<br>외투에 여기저기 구멍이 뚫려 더 이상 입기 어려워지는 일이 생겼다. 외투 하나를 오랫동안 아내와 같이 나누어 입을 정도로 가난하단걸 간접적으로 표현한게 인상깊었다. 외투를 만들 수 있는 양털을 구하기 위해 교회 옆을 지나가는데 한겨울임에도 불구하고 벌거벗은 상태의 남성이 있었다. 세몽은 그냥 지나치려 했지만 도저히 지나칠 수 없어 옷을 입히고 집으로 들였는데 아내는 외투를 만들기는커녕 남자 한명을 데려왔다며 매우 분노했다. 솔직히 이때 세몽이 좀 불쌍했다. 세몽이 데려온 남성의 이름은 미하일이였고 특이하게 피부에 상처는 단 하나도 없이 깔끔했다. 그리고 세몽의 일인 구두 수선도 잘 해내었다. 그렇게 세월이 흐르고 흘러 6년뒤, 미하일은 여전히 세몽의 집에서 잘 살고있다. 세몽은 미하일이 그동안 2번밖에 웃지않았다는것에 의심을 한다. 그러던 와중 두 쌍둥이를 데리고 온 부인이 가게에 들렀다. 그런데 알고보니 두 쌍둥이는 부인의 딸이 아닌 고아였고 부인이 버려져있던 두 쌍둥이를 데려다 키운것이였다. 근데 부인이 이야기를 끝내자 미하일이 위쪽을 바라보며 싱글벙글 웃고있었다. 세몽이 왜 그러는지 묻자 미하일이 자신은 하늘에서 온 천사였고 하느님의 말을 거역해 6년전 교회에 벌거벗은 모습으로 있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하느님이 용서를 해주셨고 3번 웃었던것은 본인이 깨달아야 할 하느님의 세 가지 말씀을 이해했기 때문이라고 얘기한다. 세몽은 미하일이 남다른 존재임을 전부터 알고있었고 미하일은 감사의 인사를 보내며 천국으로 올라가며 이야기가 끝난다. 미하일이 천국으로 올라갈때 지붕이 갈라지면서 불기둥이 하늘로 치솟고 난뒤 집이 원래대로 돌아왔다는게 조금 신기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5 01:36: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4944237</guid>
      </item>
      <item>
         <title>긴긴밤   (루리) 3.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4944722</link>
         <description><![CDATA[<div>노든은&nbsp;코끼리 고아원에서 코끼리와 함께 자란 코뿔소 이다. 노든은 자신이 코끼리 인줄 알았는데 성장 해 가면서 자신은 코끼리가 아닌 코뿔소라는 사실을 알았다. 노든은 코끼리 고아원에 남을지 바깥세상에 나갈지 선택을 해야하는 상황이 왔다. 노든은 바깥세상에 가게 되는데 바깥세상은 노든에게 너무 아름다웠다. 여러 풍경을 구경 하면서 자신과 같은 코뿔소 아내를 만나게 된다. 딸도 생기고 노든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하지만 사냥꾼 들을 만나 노든은 가족을 잃게 되었다. 노든은 살아 남아서 인간들에게 발견되고 동물원으로 끌려갔다. 나는 노든이 대단 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나는 바깥세상이 무섭고 두려워서 코끼리 들과 함께 있었을 텐데 노든이 용기있게 바깥세상에 가는걸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5 01:37: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4944722</guid>
      </item>
      <item>
         <title>모비딕-허먼 메빌 (김정우 옮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4947245</link>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인 이스마엘은 바다가 좋고 고래를 잡는다는 창조의 비밀을 알고싶어서 우연히 알게된 퀴퀘그오아 함까 피쿼드호에 탑승하게 된다. 피쿼드호에 승선한 인물들은 인조다리를 사용하고 있는 아하브 선장과 이정적인 스타벅, 아메리카 인디언인 태시테고, 항상 침착한 스터브, 키가 큰 데이구, 항해사인 플래스크가 있었다. 아하브 선장이 이끄는 피쿼드호는 모비 딕이라는 고래를 쫒는다. 아하브 선장은 물어 뜯긴 다리의 복수를 하기위해 모비딕을 쫒게 되고 스타벅은 그 모습 우려스럽게 바라본다. 그 우려는 사실이되어 이스마엘을 제외한 선원들과 선장이 모비딕과 싸우다 죽게 된다. 이스마엘은 퀴퀘그가 아파서 미리 만들어둔 나무관에 매달려 바다에 떠있게 된다. 전에 인연이 있었던 배를 탄 사람이 이스마엘을 발견하게 되고 이스마엘은 그렇게 살아나게 된다. 비극적인 결말이긴 했지만 자연과 맞써싸워서 자신의 복수를 하려는 아하브의 마음도 이해는 갔다. 하지만 스타벅의 바람처럼 굳이 모비딕이 아닌 다른 고래들을 잡아서 안전하게 돌아간 다음 돈을 버는 것이&nbsp; 복수하는거보다 더 나았을 것같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5 01:38: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4947245</guid>
      </item>
      <item>
         <title>30618엄희재 3월 1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495038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종교가 나에게 말을 걸어올때 김봉현 지음</div><pre>



<br></pre>]]></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5 01:40: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4950381</guid>
      </item>
      <item>
         <title>이상한 선생님(채만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4951148</link>
         <description><![CDATA[<div>이 작품에서 강 선생님은 올바른 역사 의식과 민족 의식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적극적으로 실현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학생들이 조선 말을 쓰는 것을 꾸짖지 않고, 자신도 일본인 교장 선생님과 다른 선생님들 몰래 조선 말을 씀에 있어서 올바른 역사 의식과 민족 의식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지만, 그 이상으로, 예를 들어 학생들에게 '우리는 우리 조선을 지켜내고 왜놈들을 물리쳐야 한다'거나 '우리가 나서서 문화를 보존해야 한다'와 같이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하고 그저 외면하는 것에 그치기 때문이다.&nbsp;<br>또한 박 선생님은 마치 박쥐처럼 이리 붙었다 저리 붙었다 하는 이기주의자 이자 기회주의자 라고 생각한다. 해방 전에는 학생들이 조선 말을 쓰기라도 하면 득달같이 꾸짖으며 혼을 내고 벌을 주며 일본을 찬양 했지만, 해방 후에는 오히려 일본을 비판하는 태도를 보이다가 결국 미국을 찬양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이다.&nbsp;<br>나는 이 두 선생님을 보며 만약 내가 저 입장 이였다면 더 적극적으로 조선, 즉 한국을 지키자고 더 적극적으로 행동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5 01:41: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4951148</guid>
      </item>
      <item>
         <title>국어배움활동 독서감상문1</title>
         <author>jonam30620</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4954980</link>
         <description><![CDATA[<div>3/15<br>1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 이꽃님<br>2 2016년에 살던 주인공 은유는 아빠와 단 둘이 한집에 살고 있다. 아빠에 의해 느리게 가는 우체통을 이용해서 편지를 써서 보내게된다. 그 편지는 1982년에 살고있는 자신과 이름이 같은 한 초등학교 3학년 은유에게로 전송이 된다. 그로인해 두 아이의 대화가 펼쳐진다. 2016년의 은유는 엄마에 대해 아는게 하나도 없어 아빠가 알려주지 않는 엄마의 이야기를 알아내고 싶어한다. 아빠가 재혼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에서 2016년의 은유는 1982년의 은유와 편지를 주고받으며 그 정보로 과거의 엄마와 아빠를 알아내려고 한다. 편지를 주고받는 과정에서 현재(2016년)의 시간과 과거(1982년)의 시간이 다르게 흘러간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현재에서는 1~2주가 지나는 시간에 과거에서는 1~2년이 지나있다. 그리고 결국 2016년의 은유에게 받은 정보로 1982년의 은유는 2016년의 은유의 아빠인 송현철을 만나게 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5 01:43: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4954980</guid>
      </item>
      <item>
         <title>30609김한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4958657</link>
         <description><![CDATA[<div>니체의 말, 지은이: 프리드리히 니체 엮은이: 시라히토 하루히코 옮긴이: 박재현<br><br>3/15 니체의 말 001:대단치 않은 인간이라고 자신을 폄하지 말라 이러한 생각은 행동과 사고를 옭아매려 들기 때문이다. 대단치 않은 인간을 생각하기 전 자신을 존경하는 것부터&nbsp; 시작해야 한다 자신을 존중하면 악한 일은 결코 행하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자신의 삶을 변화 시키고 인생을완성하기위해 먼저 스스로를 존경하자.<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5 01:46: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4958657</guid>
      </item>
      <item>
         <title>3/16</title>
         <author>jonam10713</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4958961</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 아빠! 여기는 지구<br>(크리스타 반 돌처)<br><br>지구가 종말한다는 이야기를 종종 들은 적이 있다. 때문에 화성을 연구하고 있다는 것도 알고있었다. 이처럼 이 책은 내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기에 조금 더 쉽게 이야기를 접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에서는 제임스의 아빠가 화성으로 떠나 700일 넘게 지구로 돌아오지 않는 것 으로 나오는데 실제로 난 내 가족 중 한명이 며칠동안 일 때문에 집에 들어오지 못해 외롭기도 하고 힘들었던 상황이 떠올랐다. 그래서 인지 아빠와 멀리 떨어져 지내는 제임스가 안스럽기도 했다. 또 지구에 남은 사람들은 고작 15걸음 되는 집을 너도 나도 오고싶어 하는 모습을 보고 암흑속에 갖힌 지구를 떠올리게 되었다. 그곳에선 설탕량을 한정지어 받으며 아껴서 사용하는 모습 또한 몰릴 때 까지 몰린 지구의 상황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았다. 제임스는 그의 아빠가 화성에 가서 연구하고 있다고 학교에서 인정받는 학생이 된다. 이 상황은 본인의 노력보다 부모님의 공로를 이어받는 듯한 지금의 현실과 비슷하게 보여 한편으로는 씁쓸한 감정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5 01:46: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4958961</guid>
      </item>
      <item>
         <title>국어배움활동 독서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4962154</link>
         <description><![CDATA[<div>30629 최병호 (3.15)<br>방드르디, 야생의 삶 - 미셸 투르니에<br>방드르디, 야생의 삶은 로빈슨 크루소를 패러디한 작품이다. 로빈슨은 모험을 좋아하는 청년으로 항해를 하다가 폭풍우에 휩쓸려 스페란차 라는 무인도에 갇힌다. 스페란차 섬에서 로빈슨은<br>도시의 각박함 속에서 벗어나 평화를 누린다. 그 곳에서 스스로 총독이라 지칭하며 법을 제정한다. 어느 날, 인디언을 구출해 방드르디 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군신 관계로 살아가게 된다. 방드르디는 로빈슨과 살아가며 삶이 지루해지기 시작한다. 그래서 방드르디는 로빈슨 몰래 동굴에서 로빈슨의 담배를 핀다. 그러나 동굴에는 화약이 가득 있었고, 방드르디가 담배를 피다가 불이 붙어서 동굴과 마을이 폭발한다. 결국 살림살이가 모두 사라져버려서 로빈슨과 방드르디의 군신 관계가 깨져 동등한 관계로 바뀌게 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5 01:48: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4962154</guid>
      </item>
      <item>
         <title>독서감상문1- 위저드 베이커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4968067</link>
         <description><![CDATA[<div>사실 책 제목을 보고 헨젤과 그레텔이 떠올라 집은 책인데 생각한 것 보다 더 흥미롭다. 주인공은 나로 아버지와 새엄마 그리고 새 엄마가 데려온 여자아이와 살고 있는 남자아이다. 조금 특별한 점이라고 하면 사년전부터 말을 더듬었다는 것. 아마도 죽은 친엄마에게 버려진 후부터 였던것 같아 안쓰럽다. 어느날 평범하게 생겼지만 괴짜 같은 점장과 비슷한 나이또래의 여자아이가 있는 제과점에 가게된다. 여기에서 고르는 빵마다&nbsp; 점장은 갓난아기의 간을 말린 가루로 만들었다는 둥 티티새의 똥을 얇게 펴 바른것이라는 둥 정신나간 소리를 한다. 그리고 누군가에세 쫓기던 나는 갈곳이 없어 결국 제과점으로 몸을 숨긴다.<br>읽을 수록 미스테리해지는 이 이야기의 결말은 조금도 예측할 수없지만 갈수록 재미있어지는 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어쩌면 주인공이 제과점에서 일을 하면서 말 더듬는 것을 고칠수도 있을 거라는 다양한 생각이든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5 01:52: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4968067</guid>
      </item>
      <item>
         <title>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5044035</link>
         <description><![CDATA[<div>3.17<br>하긴 이별이란 그런 것인지도 모른다.<br>돌아오는 기차 안에서 고스케는 생각했다. 사람과 사이의 인연이 끊기는 것은 뭔가 구체적인 이유가 있어서가 아니다. 아니, 표면적인 이유가 있었다고 해도 <mark>그것은 서로의 마음이 이미 단절된 뒤에 생겨난 것, 나중에 억지로 갖다 붙인 변명 같은 게 아닐까. 마음이 이어져 있다면 인연이 끊길 만한 상황이 되었을 때 누군가는 어떻게든 회복하려 들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은 이미 인연이 끊겼기 때문이다. </mark>그래서 침몰하는 배를 그저 멍하니 바라볼 뿐 네 명의 멤버들은 비틀스를 구하려 하지 않은 것이다.<br><br>나는 이 부분에서 심미적 체험을 한 것 같았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머리가 띵했다. 자세히 생각해보니 억지로 갖다 붙인 변명이라는 말과 인연이 끊길 만한 상황이 되었을 때 누군가는 어떻게든 회복하려 들 것이라는 말이 맞는 것 같았다. 이 책은 5챕터로 나누어져 있다. 챕터 당 한 인물이 나미야 잡화점과 관련된 자신의 이야기를 하게 된다. 꽤 두께가 있는 책이지만 내용이 흥미롭고 재밌어서 술술 읽혔던 것 같다. 많이 유명한 책인데 사람들이 추천하는 이유를 알 것 같았다. 평소에 이 책에 관심이 있던 친구라면 꼭 읽어보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5 02:42: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5044035</guid>
      </item>
      <item>
         <title>구미호 식당 (박현숙) 3.15~3.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5255769</link>
         <description><![CDATA[<div>"구미호 식당"을 읽고 처음 이 책을 읽기전에 왜 책제목이 구미호 식당인지 궁금했다. 이 책을 읽어보니 구미호와 계약을 통해서 주인공과 한 아저씨가 죽은후에 다시 49일동안 삶을 살 수 있게 해주는 것과 관련이 있어서 제목이 구미호 식당인것 같았다. 49일이면 이 내용과 비슷한 드라마도 있다. "하이바이 마마!" 를 보아서 그런가 더 책을 읽을때 책의 내용의 이해가 잘된것도 있었다.일단 구미호가&nbsp; 주인공에게 왜 죽고 49일동안 삶을 살 수 있게 해주는지 궁금해서 열심히 읽어보았다. 주인공의 나이는 15살이다. 어린나이에 죽음을 맞이했다. 죽음을 맞이한 이유는 스쿠터스쿠터를 타는 도중 불의의 사고로 죽게된것이었다. 이제 사람이 죽으면 저승을 가기전에 들려야하는 이승의 경계에 있는 서호라는 구미호에게 주인공은 뜻밖의 조건이 까다로운 제안을 받게된다. 아직 식지 않은 뜨거운 피를 마시게 해주면 49일을 이승에 머물게 해준다고 제안한다. 그로써 이 책의 이야기는 49일동안 죽은자 2명이 구미호 식당에서 일을 해야하고 절대로 밖으로 못나가는데 왜 제안에 수락을 했는지 나는 처음에는 전혀 이해가 안갔다. 이 책을 읽어보니 왜 그랬는지는 알게됐지만 누구에게나 찾아올 죽음을 지금 이순간의 사랑과 가족으로 써내려낸 책이었고 무척 읽으면서 내내 다음이야기가 궁금해졌었다. 죽음이라는 소재로 이렇게 표현하니 신선하고 지루하지도 않았던거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5 05:26: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5255769</guid>
      </item>
      <item>
         <title>독서 감상문</title>
         <author>jonam10323</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5324397</link>
         <description><![CDATA[<div>해리포터라는 아이 부모가 볼드모트한테 죽고&nbsp;<br>해리포터는 고아가 될뻔 했지만 해리포터네 고모가 키워줬는디 어느날 부엉이가 호그와트 편지집을 들고와 받고 호그와트에 가기전에 해그리드라는 사람을 만나 호그와트에 필요한 부엉이와 지팡이 등등을 사고&nbsp; 호그와트를 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5 06:22: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5324397</guid>
      </item>
      <item>
         <title>국어배움활동 독서감상문(3.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556755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이치조 미사키(권영주 옮김)<br>주인공 가미야 도루는 조용하고 친구를 사귀는걸 좋아하지 않는 성격이지만 같은반 친구가 다른 아이들에게 괴롭힘 당하는걸 보고 하지말라고 나섰다.  왕따의 표적이 자신이 되었지만 별로 동요하지 않자 시시하다는 듯 표적은 다시 처음에 괴롭힘 당하던 아이에게로 돌아갔다.그 때문에 괴롭힘 당하던 아이는 종종 학교에 나오지 않게 됐다.가미야는 그런 아이들이 못마땅해 그만하라고 하자 왕따 가해자가 1반 히노 미요리에게 고백을 하라는 유치한 일을 시켰다.가미야는 학교가 끝난 후 복도에서 히노 미요리에게 고백을 했다. 가야미는 미요리가 거절할 줄 알고 사정을 설명하고 사과할 생각이었지만 미요리는 가야미의 고백을 받아주는 대신 세가지 조건을 지키라고 한다.나는 가미야의 행동이 잘 못 되었다고 생각한다. 왕따를 벗어나기 위해서라도 해도 사람 마음을 가지고 장난을 친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5 09:21: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5567557</guid>
      </item>
      <item>
         <title>2022.03.15 동급생 - 히가시노 게이고 (1)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5668615</link>
         <description><![CDATA[<div>슈분칸 고등학교 야구부 주장인 니시하라는 자신을 사랑해주는 야구부 매니저인 유키코가 트럭에 치여죽었다는 것을 듣고 충격에 빠진다. 하지만 그 후, 유키코가 트럭에 치여 죽을 때 임신했었다는 것을 듣고 자신의 아이인 것을 깨달았다. 유키코의 죽음은 5월 중순이었고, 유키코와 하룻밤을 가진 것은 봄방학이었다. 집안의 사정으로 집에 들어가기 싫었던 니시하라는 유키코를 꼬셔서 하룻밤을 같이 보냈다. 다시 유키코의 죽음 후, 유키코를 짝사랑하던 야구부 에이스 가와이는 소문을 듣고 니시하라를 그를 떠본다. 당시, 자신의 성적 욕구를 채우기 위한 일이었지, 자신이 유키코를 사랑하지 않았음을&nbsp; 깨닫고 죄책감에 빠져 유키코의 죽음을 파헤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5 10:31: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5668615</guid>
      </item>
      <item>
         <title> 독서감상문 (3.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5693082</link>
         <description><![CDATA[<div>사실 내성적인 사람입니다 (남인숙)<br>나는 내성적인 사람이다. 이 말을 친구들에게 하면 안 믿었다. 평소에 친구들에게 말을 걸 때 수십번의 생각을 거친다 그럼 다음 다섯 번의 용기를 내고 친구들에게 말을 건다. 이런 건 나 빼고 모르기 때문에 내가 내성적이라는 말을 못 믿는게 당연하다 하지만 난 사실 내성적인 사람이다. 그리고 난 언젠가부터 눈 앞에 인생 숙제가 떨어질 때마다 내가 감당할 수 있는가를 가늠한 다음 결정하게 되었다. 내향인인 나는 한정된 에너지를 한정된 일에 배분할 수밖에 없다는 걸 안다. 내가 어떤 성향의 사람인지 안다는 것은 그런 선택의 순간에 중요한 참고 사항이 하나 생긴다는 뜻이다 나는 내 인생의 숙제를 정말 어렵게 푼다는 걸 안다 외향인인 사람들은 그걸 뭘 그렇게 어렵게 하냐고 하지만 이거 하나 하나가 나의 중요한 숙제기 때문에 신중해야 한다. 아직 다 읽지 않았지만 이 책 글자 하나 하나가 내 마음을 따뜻하게 하였다. 굳이 따지자면 나는 외향적인 사람이다 나도 이 책에서 처럼 친구들에게 " 나도 친구 없어 " , " 나 사실 내성적인 사람임 " 라고 말해도 잘 안 믿는다 내가 보기엔 내 성격이 잘 웃고 친구들한테도 말 잘 걸지만 한 사람에게 말을 걸 때 그 사람 주변을 엄청 맴돈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이미 친한 두 사람 사이에 말을 걸려고 했었다 하지만 난 은근 내성적이었기에 쉽게 말을 걸지 못하고 두 사람 주변을 배회했었다. 이 처럼 나도 은근 내성적인 구석이 있어 이 책을 보면서 공감 되는 부분이 꽤 있어 재밌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5 10:47: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5693082</guid>
      </item>
      <item>
         <title>작성요령 추가사항</title>
         <author>jnt030</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7849891</link>
         <description><![CDATA[<div>1. 같은 책은 바탕 색을 같은 색으로 하고, 책이 바뀌었을 때는 바탕 색을 다른 색으로 바꿀 것.<br>2. 감상 평 분량은 100자 이상 써야 함.<br>3. 자신이 책을 읽고 인상 깊은 구절이나 감명 깊은 구절을 쓰고 자신이 느낀 점을 정리할 것.</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6 11:42: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7849891</guid>
      </item>
      <item>
         <title>국어배움활동 독서감상문 (3.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9142891</link>
         <description><![CDATA[<div>시간이 지난 후 새 학기가 시작될 무렵 '나'는 회사를 처음부터 오래 다닐 생각도 없었고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팀장을 찾아갔는데 그곳엔 '어비'가 있었다. '나'는 어쩔 수 없이 기다리면서 두 사람의 얘기를 엿듣게 됐는데 침묵이 길어졌고 문을 열고 '어비'가 나왔지만 무시하고 나가버렸다. '나'는 일 다운 일을 찾기 위해 매일 여러 개의 취업 사이트를 띄워 놓고 정작 쓸데 없는 짓을 하며 밤을 보냈다.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고 '나'는 이젠 진짜 제대로 된 일이 필요하다 생각해 인터넷 창을 열었는데 그곳은 많은 사람들이 방송을 하는 사이트였다. 둘러보다 문득 '어비'라는 이름을 발견하였다. 아무말 없이 사라져버렸던 '어비' 말이다. 그런 어비를 본 '나'는 저렇게 방송을 하며 돈을 버는건 일다운 일이 아니고 반칙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어비'를 못마땅해 하였다. '어비'는 '나'의 지갑을 훔쳤고 그런 '나'는 어비의 방송에 채팅으로 너가 내 지갑을 훔쳐갔고 지금 너가 하는 말 들은 거짓말이고 그런식으로 돈을 버는 인간일 뿐이다 라는식으로 계속 말하였다. 하지만 별풍선이 터지고 '나'의 채팅은 빠르게 위로 밀려나고 보이지 않게 되어 지갑을 왜 훔쳐갔냐 따지고 싶었지만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있지 않았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7 02:04: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9142891</guid>
      </item>
      <item>
         <title>국어배움활동 2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9150899</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절 : 그렇지만 김일은 스승을 원망하지 않았다. 모든 게 훈련이고, 이마가 차돌처럼 단단해지면 세상에서 누구도 갖지 못한 무기를 갖게 될 거라고 생각했으니까. 남들이 다 갖고 있는 기술로는 강한 자를 쓰러트리지 못한다. 남들에게 없는 강한 무기, 단 한 방에 상대를 쓰러트릴 수 있는 기술을 위해서라면 이마가 수십 번, 수백 번 터져도 괜찮다. 역도산은 김일에게 말했다. "모든 것을 참고 견뎌라." 나는 매를 맞으며 자신에게 말했다. 모든 것을 참고 견뎌라. 나는 언젠가 복수를 하기 위해 모든 것을 참고 견뎠다. 나도 차돌처럼 단단해졌으면 좋겠어. 세상 누구보다 강한 무기를 가졌으면 좋겠<br>어.<br><br>나의 느낌 : 인수를 위해 지원해주는 그 누구도 없는 상황에 인수 홀로 그 감당을 다 지고 있는 것이 너무 안타까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일선수처럼 세계 최고의 레슬링 선수가 되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대단했고 나도 나의 꿈을 위해서 저렇게 까지 할 수 있을 지 생각이 든다. 매일 술을 마시고 들어와 가족 중 누구 한명은 꼭 때리는 아빠와 아무런 제지를 하지 못하고 위태위태한 집안을 어렵게 붙들고 생선을 파시는 엄마까지. 인수가 얼마나 힘들었을 지 가늠이 되질 않는다.&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7 02:09: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9150899</guid>
      </item>
      <item>
         <title>국어배움활동 독서감상문2</title>
         <author>jonam30620</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9152380</link>
         <description><![CDATA[<div>3/17<br>1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 이꽃님<br>2 1982년의 은유는 2016년 은유의 아빠인 송현철을 만나게 되고 시간은 흐른다. 시간이 흐르고 편지는 서로 주고 받으며 지냈다&nbsp; 결국에는 1982년의 은유가 2016년 은유의 친엄마였다. 친엄마는 은유를 임신과 함께 암을 앓고 있었고, 항암수술을 하려면 아기를 포기해야 했지만 1982년의 은유는 자신을 희생하고 2016년 은유를 선택한것이였다. 끝은 아빠가 은유에게 쓴 편지와 친엄마의 마지막 편지.<br>3 마지막에 은유의 친엄마가 쓴 편지의 마지막 문장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라는 말이 기억에 남았다. 책의 제목과도 같은 문장이기도 하고, 뭔가 되게 인상깊은 문장이였다.<br>4 사실 은유가 엄마를 만나는걸 생각하고 있었지만 그건 아니였다. 이 내용이 편지식으로 써있어서 책에 좀 더 흥미를 느꼈던것 같다. 친엄마의 마지막 편지를 읽을때 눈물이 날것 같았다. 이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인상깊은 책이다. 그리고 2016년의 은유 아빠의 마지막 편지를 보고 아빠가 좋은사람이라는걸 알게 되었을때 뭉클했다. 이책은 누구든지 한 번쯤은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7 02:10: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9152380</guid>
      </item>
      <item>
         <title>3/17 독서감상문 땀 흘리는 소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9165010</link>
         <description><![CDATA[<div>1. 어비<br>이 소설에서 어비는 직장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었다.<br>하지만 어비는 회사를 그만두며 방에서 인터넷방송만 하는 어비를 보고 이 소설에서의 내가 일다운 일이 아니라며 좋지 않게 본다. 여기서 나를 과연 일다운 일이 뭔지 생각해보게 만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7 02:18: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9165010</guid>
      </item>
      <item>
         <title>금 따는 콩밭 (김유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9170596</link>
         <description><![CDATA[<div>소설에서 영식이가 멀쩡한 콩밭에서 금을 캘 수 밖에 없는 운명적 이유는 당시의 그 사회가 한 개인을 그렇게 몰아 붙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소설에서 ‘딴은 일년 고생하고 기껏 콩 몇섬 얻어먹느니 보다는 금을 캐는 것이 슬기로운 것이다.’ 또한 ‘올봄 보낼 제 비료 값 품삯 빚 해 빚진 칠 원 까닭에 나날이 졸리는 이판이다. 이렇게 지지하게 살고 말 바에는 차라리 가로 지나 세로 지나 사내자식이 한 번 해볼 것이다.’ 라고 표현된 부분에서 이것을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시대의 배경이 일제 강점기였기 떄문에 당시의 사회 구조 자체가 농사를 지으면서 빚을 질 수 밖에 없는 시스템이었고 이 시스템 하에서 빚은 갚을 수 없이 갈수록 늘어만 가는 것이다. 이런 소설 속 배경에서 영식의 선택은 홧김에 한 선택이라기보다 언젠가는 일어나게 될 운명과도 같다고 생각한다. 이 소설을 읽고서 다시 한번 내가 지금 이 시대에 태어난 것에 감사하고 독립운동에 힘써주신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7 02:22: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9170596</guid>
      </item>
      <item>
         <title>30626 전윤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9171344</link>
         <description><![CDATA[<div>3.16<br><br>피그말리온 아이들 - 구병모<br><br>마와 곽이 로젠탈 스쿨에서 생활한지 며칠이 지났을 때 수업 중에 한 교실에서 싸움이 일어났다. 처음 보는 학생들의 인간적인 면모에 카메라 감독인 곽은 서둘러 그 교실로 달려가 영상을 찍기 시작했다. 싸우던 한 학생이 다른 학생에게 공구 하나를 들어 휘두르려던 그 때, 마가 가까스로 말렸다. 잠시 자신이 자리를 비운 사이에 학생들 간에 싸움이 일어난 것을 알게 된 교사 정은 두 학생을 어디론가로 데려갔고 그 학생들은 또 다시 며칠이 지나도 보이지 않았다. 곽은 여느 때와 같이 학교를 촬영하다가 이상한 소리가 들려 어느 지하실로 내려가게 되었고 그 어두운 지하실 안에 며칠 전 싸움을 일으켰던 한 학생이 갇혀 있었다. 그리고 그 학생은 자신을 가둔 게 아무래도 선생님의 짓인 것 같다고 의심을 하기 시작했다.<br><br>피디라는 사람을 처음 만나고 그의 말과 행동이 내내 교장이 원치 않는 방향으로 노선을 타는 걸 지켜보는 동안, 은휘는 자신이 결코 두 번 다시는 그 말을 들을 수 없으리라는 것을 서서히 예감했다. 참 잘했어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7 02:22: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9171344</guid>
      </item>
      <item>
         <title>독서감상문(3.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9176959</link>
         <description><![CDATA[<div>사실 내성적인 사람입니다 (남인숙)<br>나 같이 내성적인 사람들은 사람을 좁고 깊게 사귀고 싶습니다 저는 드라마에 나오는 주인공은 되기 싫고 주인공의 친구 같은 존재가 되고 싶어요 인간 관계는 좁은데 깊은 사람이 많은 그런 사람? 저는 저에게 질문을 던지고 싶어요 그냥 오래 됐다고 해서 좋은 관계인걸까요? 오래 알아온 친구를 잃는다는 것이 내가 좋은 사람이 아니라는 증거가 될 수 있을까? 가끔 이런 질문들을 나한테 툭 내뱉곤 한&nbsp; 이런 질문들을 생각하다 보면 낯선 사람들이 있는 모임에 오라고 초대 받아이젠 익숙해서 가지만 가끔 어색한 공기에 어떤 말을 꺼내야 할지 몰라 입을 꾹 다물고 있다 하지만 어쩌겠어요? 이게 나인걸요<br>나는 내성적인 사람들이 이해가 안가는 것이 아니였지만 이렇게 까지 생각할 줄은 몰랐었다 평소에 난 그냥 심심해서 친구들을 불러 놀았던 것이었는데 내성적인였던 내 친구들은 꽤 불편했던 것이다.  내성적인 사람들은 침묵을 하는 것이 아닌 깊게 고민하는 것이였다 난 그냥 멍 때리는 줄 알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생각이 바뀌었다 ' 삶은 원래 외로운 것을 잊지 말 것 ' 이 말이 되게 인상 깊었다 나는 원래 삶은 외롭지 않고 즐겁게 사는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았다 물론 삶이 즐겁지 않고 고독하고 외롭게 사는 것만은 또 아니다 삶의 여유와 즐거움이 있지만 그와 동시에 외로움과 고독함이 있다는 것이다. 그걸 버틸 수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이 나뉜다. 솔직히 말하자면 난 그걸 버틸 자신이 없다 하지만 삶은 외롭고 고독하다는 것을 잊지 않고 살 것이다. 하</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7 02:26: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9176959</guid>
      </item>
      <item>
         <title>30609김한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9179739</link>
         <description><![CDATA[<div>니체의 말, 지은이: 프리드리히 니체 엮은이: 시라히토 하루히코 옮긴이: 박재현<br><br>3/17 니체의 말 002:자신의 평판 따위는 신경 쓰지 마라. 누구든 자신에 대한 타인의 생각을 알고 싶어 한다 좋게 떠올려주기를 바라고 훌륭하다 생각해 주기를 바란다 그러나 평판에만 지나치게 신경 써서 남들이 하는 이야기에 귀를 세우는 것은 좋지 않다 옳은 평가를 받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원하는 평가를 받는 경우가 적고 그 반대의 평가를 받는 것이 일반적이다 자신의 평판이나 평가 따위에 지나치게 신경 써서 괜한 분노나 원망을 가지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같은 일에 지나치게 연연하지 마라 평가에 연연한다면 실은 미움을 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부장이나 사장 같은 것으로 불리는 것에 일종의 쾌감과 안심을 맛보는 인간으로 전락하게 될지 모른다. 하지만 요즘 거의 모든 사람이 타인에 평가를 중요시 하는 듯하다. 다른 사람들만이 아니더라도 나 자신도 평가에 연연하는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7 02:28: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9179739</guid>
      </item>
      <item>
         <title>국어배움활동 독서감상문(3.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9183898</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구절: 밤새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마음을 먹었다. 싫으면 싫다고 하자.옳으면 옳다고 하자.내 깜냥만큼은 짐을 지자.<br>주인공이 이제 마음을 확실히 먹고 마음먹은대로 한다고 하여 인상이 깊었던것같다.급식이 계속 맛없어 지고있다.주인공인 지민이가 오늘 급식감상평(?)을 말하는 구절이 있는데 급식 구성이 최악이라고 느꼈다.아무래도 나도 급식을 먹다보니 공감이 많이 되는 책이었고 밥먹으러 학교오는 주인공이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나름 재밌게 읽은책이었고,주인공외에도 주인공 친구들도 각자 개성이 달라서 구절을 읽는 재미도 있었다.사실 도서관에서 딱히 끌리는 책이없어 고른책인데 생각보다 재밌고 흥미로워서 책을 잘골랐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7 02:31: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9183898</guid>
      </item>
      <item>
         <title>30618엄희재 3월 17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9184820</link>
         <description><![CDATA[<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7 02:31: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9184820</guid>
      </item>
      <item>
         <title>국어배움활동 독서감상문 2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9186751</link>
         <description><![CDATA[<div>30629 최병호 (3.17)<br>방드르디, 야생의 삶- 미셸 투르니에<br>로빈슨과 방드르디는 자유를 느끼고 동반자가 되었다. 그렇게 자유를 느끼며 살아가던 중, 화이트버드호를 만난다. 화이트버드호의 선원들은 서로의 욕심만 채우려 다툰다. 그들은 금화가 서로 자기들 것이라면서 다투고 동물들을 마구 죽인다. 로빈슨은 그들에게 진절머리가 나서 화이트버드호에 타서 고향으로 돌아갈 마음을 접는다. 반면, 방드르디는 문명에 대해 궁금해 했고, 앞으로 일어날 일을 아무것도 모른 채 로빈슨 몰래 흑인 노예 매매를 하는 화이트버드호에 탑승했다. 로빈슨은 몰래 떠나간 방드르디를 보며 허무함과 상실감을 느낀다. 그러나 화이트버드호의 소년 선원인 야안 넬랴패예프는 무인도에 남는다. 그는 자신이 화이트버드호에서 시중을 들고 있을 때, 로빈슨이 동정과 연민의 눈빛으로 바라봐주고 따뜻하게 대해줬다며 로빈슨과 함께 남기로 결정한다. 그런 그에게 로빈슨은 디망슈라는 이름을 지어준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7 02:33: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9186751</guid>
      </item>
      <item>
         <title>3/17</title>
         <author>jonam10713</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9186962</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 아빠 여기는 지구<br>(크리스타 반 돌처)<br><br>보통 사람들은 영웅을 우러러 보기 마련이다. 나도 마찬가지로 영웅은 내가 닿지 못하는 곳에 있는 위대한 사람들 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다. 하지만 이 책에서 아스트만은 자신의 엄마가 영웅이라는 사실을 좋아하지 않았다. 제임스 처럼 이 책의 보통 사람들도 화성에 간 이들을 영웅이라 칭하며 좋게 보는데도 말이다. 아스트라가 화성에 간 것을 못마땅해 하는건 본인의 엄마가 화성에 묻히고 자신이 그 상황이 같이 있어주지 못해서 인 듯 하다. "그래그래, 너희 아빠가 제멋대로 돌아다니는 소행성에 부딪혀서 짓이겨지면 네 기분이 어떨지두고 보자." 라는 이 구절을 보면 제임스에게 본인의 심정을 말하는 것 같다. 여러 감정이 섞여 다소 격하게 표현된 듯 한 이구절이 나는 많은 생각이 들면서 기억에 오래 남았다. 이 이야기를 들은 제임스 역시 눈물을 보일 정도면 지금까지와는 다른 어쩌면 색다른 감정을 느꼈을 거 같다. 제임스의 엄마가 본인의 배우자를 좋게 여기지 않는 이유 또한 이와 같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7 02:33: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9186962</guid>
      </item>
      <item>
         <title>국어배움활동 독서감상문 2차시( 3/17~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9188449</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적인&nbsp;구절: "안돼, 벨라. 안돼!" 천사가 두려움에 떠리는 목소리로 외쳤다. 내가 그토록 갈망하던 목소리 뒤편으로는 또 다른 소리들이 들려왔다. 듣기만 해도 섬뜩해지는 끔찍한 소음이었다. 무시무시한 으르렁거림과 뭔가 부러지는 충격적인 소리,새된비명, 뭔가 부서지는 요란한 소리....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7 02:34: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9188449</guid>
      </item>
      <item>
         <title>긴긴밤 (루리) 3.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9188490</link>
         <description><![CDATA[<div>노든 동물원에서&nbsp;앙가부 라는 코뿔소를 만나게 되었다. 노든은 인간들이 너무 싫어서 인간들만 보면 씩씩 거리면 들이받으려고 했다. 노든은 앙가부와 친해진 뒤 인간에게 복수를 하겠다고 말 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동물원을 탈출 해야한다고 했다. 탈출 시도를 했지만 인간들에게 걸려 실패하고 말았다. 하지만 노든과 앙가부는 포기하지 않고 다음 탈출 기회를 노렸다. 그런데 노든이 다리 치료를 받으러 간 사이 앙가부는 뿔 사냥군이 들어와서 앙가부를 죽였다. 그래서 노든은 또 혼자 남게 되었다. 그런데 갑자기 펑 하고 터지더니 철창이 부서졌다. 노든은 탈출을 했다. 동물원을 나가는 길에 펭귄을 만났다. 치코라는 펭귄이였다. 치코는 소중한 알을 들고 달리고 있었다. 둘은 친구가 되었다. 둘은 바다를 찾아서 걷고 또 걷고 또 걸었다. 그런데 걷던 도중에 치코가 죽었다. 치코는 알을 노든에게 부탁했다. 알이 부화 한 후 새끼 펭귄은 코뿔소와 함께 또 바다를 찾아 걸었다. 나는 노든처럼 모든것을 다 잃으면 삶을 포기할 만도 한데 노든이 "그런데 포기할 수가 없어. 왜냐면 그들 덕분에 살아남은 거잖아. 그들의 몫까지 살아야 하는 거잖아. 그러니까 안간힘을 써서 죽을힘을 다해서 살아남아야 해." 라고 말 하는것을 보고 나도 절대 포기하지 말아야 겠다 라는 생각을 들게 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7 02:34: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9188490</guid>
      </item>
      <item>
         <title>국어배움활동 독서감상문 3/17</title>
         <author>jonam10703</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9190032</link>
         <description><![CDATA[<div>1. 땀 흘리는 소설 (가만한 나날. 김세흐)<br>2. 이 소설 속에서 경진은 가짜 블로그에 광고성 후기를 올려서 제품을 홍보하는 회사에 다닌다. 경진은 이 일이 자신의 적성의 맞다고 생각해서 열정적으로 일한다. 근데 경진은 자신이 블로그에 올린 살균제 뽀송이를 구입했다가 갓난아이가 죽고 다섯 살 아이의 폐가 손상되었다는 쪽찌를 받게되서 몰래 블로그 계정을 삭제하는 장면<br>책임감 없이 행동하는 것이 나빠보였지만 나라도 그렇게 했을 거라는 생각이 조금 들었기 때문에 인상깊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7 02:35: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9190032</guid>
      </item>
      <item>
         <title>독서감상문2- 위저드 베이커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9201473</link>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의 새 엄마 배 선생은 아니나 다를까 악덕스러운 사람이었다. 아무래도 자신의 8살밖에 안된 친 딸 무희때문인것 같다. 주인공이 누군가에게 쫓기기전 무희는 학원에서 선생님에게 성희롱을 당했다고 했고 이에 배선생은 검찰에 고소까지 하는 등 일을 크게 벌렸다. 그리고 재판에서 검사의 질문에 무희가 진술을 바꾸어 상대쪽에서 맞고소를 하자 되리어 무희를 두들겨 팼다. 그리고 무희는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성희롱의 가해자를 주인공이라 말해버리는 어이없는 일이 발생한다.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죄없는 주인공이라 말할 수있는가. 어쨋든 그렇게 이성을 잃은 배선생은 주인공을 패기 시작했고 곧이어 경찰서에 전화까지 했다. 이에 주인공은 아무죄도 없이 달아나기 시작했고 아버지와 배선생이 주인공을 쫓아갔다. 바로 주인공은 아버지와 배선생에게 쫓겨 제과점에 간것이다!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다는 문장에 나는 단순히 경찰이라 생각했다. 그리고 사건을 알게 된 지금 주인공의 사정이 너무 안쓰럽고 속상했다. 그리고 안주인 대접을 받으려는 배선생이 세상 꼴보기싫었다. 그렇게 제과점으로 도망친 주인공의 앞으로의 행방이 어떻게 될지 굉장히 궁금하고 중2때부터 지금까지의 책읽기 시간중 이번의 책읽기 시간이 제일 즐겁고 기다려지는 시간인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7 02:43: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9201473</guid>
      </item>
      <item>
         <title>독서감상문 (3.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9202863</link>
         <description><![CDATA[<div>달러구트 꿈 백화점 - 이미예<br><br>페니는 달러구트 백화점에 들어가기 위해 면접을 앞두고 있었다. 커피숍에서 우연히 만난 아쌈은 초조해하는 페니에게 한권의 책을 추천했다. '시간의 신과 세 제자이야기' 이 책은 달러구트와 꿈 백화점의 시간을 다스리는 신과 그 세 제자의 이야기이다.<br>인상적인 부분은 익명의 손님이 당신에게 보낸 꿈에 죽은 자가 나오는 꿈에 대한 부분이다.<br>&nbsp;한 청년은 돌아가신 할머니를 그리워하고있다. 할머니와 처음 같이간 카페에서 카라멜마끼아토를 주문하고 수줍어 하며 소파에 앉아도 되냐고 묻던 할머니와의 추억을 되새기며 그리움을 달래고있다. 그 꿈에서 청년은 할머니와 다른 추억을 또 쌓는다. 또 꿈에서 할머니는 커피숍에 매일 오신듯 커피도 척척 주문하신다. 청년은 그런 할머니를 꿈에서 조차 보내고 싶지 않았다.<br> 이 부분이 인상적인 이유는 소중한 사람을 잃은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할수있는 꿈을 만들수 있다면 그 사람들에게 상당히 큰 위로가 될것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7 02:44: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9202863</guid>
      </item>
      <item>
         <title>2022.03.17 동급생 - 히가시노 게이고(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9712590</link>
         <description><![CDATA[<div>니시하라는 유키코의 사고현장에서 가오루를 만났고 사고 당시 현장을 본 아주머니를 만났다. 그들은 당시 사고현장에 대하여 듣다가 함께 있던 여자가 있었다는 말을 들었다. 여자의 모습은 어니에나 있을 법한 여자의 모습이었다. 집으로 돌아가서 가와이에게 전화가 왔고 유키코의 소문을 낸 장본인을 찾았다는 말을 들었다. 다음날 학교에서 그를 찾아 자세한 내용을 들었다. 그는 자신이 아는 아줌마가 사고나기 4,5일 전 산부인과에 들어가는 유키코가 봤을 때 고등학교에 문의 전화를 하고, 2,3일 지난 후 또 문의 전화를 했다고 한다. 학교는 산부인과에 드나드는 학생을 조사하겠다고 하고 2,3일 후 교통사고가 일어났다고 했다. 니시하라는 학교 측에선 사생활 침해로 병원에 물어볼 수 없었을 것이고, 직접 감시했다고 생각했다. 사고현장을 본 아줌마께서 말씀하신 모습과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학생지도부의 미사키 라고 생각했다. 니시하라는 자신을 연인이라고 믿은 채 죽은 유키코에게 보상을 하고싶어 사고에 대해 더욱 밝히고 싶었다. 그래서 큰 결심을 하고 유키코의 부모님을 찾아가 자신이 유키코의 아이의 아버지라는 것을 밝혔다. 집에 돌아간 후 8시쯤 유키코의 아버지에게 전화가 와 니시하라가 시간이 된다면 가능한 빨리 얘기를 하고 싶다고 하여 바로 만나였다. 니시하라를 보고 아버지께선 그에게 자신이 어떻게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 또 왜 임신을 시켰는지 물어보았지만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았던 니시하라는 대답을 하지 못했다. 그는 니시하라가 집을 찾아온 결심을 아니까 물어볼것이 있냐고 물어보았고 니시하라는 그에게 자세한 일을 들어보고 싶다고 했다.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미사키의 수업시간에 니시하라는 반 친구들에게 증인이 되어달라 하였고 그녀에게 자신이 유키코의 아이의 아버지라는 것을 밝히고 유키코의 일이라며 물어보았지만 그녀는 대답을 하지 못하고 반을 나갔고, 후 학생지도부실로 불려갔다. 학생지도부장인 하이토는 그에게 책임을 전가하려고 하였지만 계속되는 니시하라의 반론에 학생지도부 교사는 니시하라의 아버지를 불러 이야기했다. 학교 측은 이 일이 커지면 자신들에게 불리할 텐데 니시하라의 장래를 위해서라고 사건을 조용히 묻자고 했다. 학교를 나와 유키코의 집으로 향해 유키코의 부모님께 사죄하고 집으로 돌아갔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7 09:39: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099712590</guid>
      </item>
      <item>
         <title>국어배움활동 독서감상문3</title>
         <author>jonam30620</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0967635</link>
         <description><![CDATA[<div>3/18<br>1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 이꽃님<br>2 인상깊었던 부분들<br>'은유야. 아뻐는 늘 네 곁을 맴돌기만 했구나.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라고 바보같은 생각을 했었다. 너에게 좋은 아빠가 되지 못해서 늘 미안하다. 겁쟁이처럼 늘 숨기기만 해서 미안하다. 너무 늦은 사과라는 걸 알지만, 이 편지가 네 마음의 문을 여는 노크가 되었으면 한다.'<br>'안녕. 은유야. 잘 지내고 있는 거지? 언젠가부터 네 편지가 오지 않아, 하염없이 기다리기만 했어. 기다리고 기다리다 보니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러 버렸네.'<br>'처음 너한테서 편지가 왔던 날이 떠올라. 참 이상한 일이지. 지금 생각해도 어떻게 우리에게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었는지 믿을 수가 없어. 그렇게 믿을 수 없는 일이 계속해서 이어졌는데 어째서 한 번도 눈치채지 못한 걸까. 어쩌면 우린 너무 많은 기적을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사는지도 모르겠어.'<br>'은유야. 내가 조금 아프대. 이렇게 되고 나니까 후회되는 일이 많아. 왜 널 알아보지 못했을까. 저금만 더 빨리 알아챘으면 좋았을텐데.'<br>'우리 은유. 먼 미래에서 날 기다리고 있을 내 딸. 네 생각을 하니 내 슬픔이 너에게 길까 봐 슬퍼할 수 없었어. 네가 몸을 움직일 때마다 내 배 속에 너라는 생면이 있다는 걸 하루에도 몇 번씩 느낄 수 었었으니까. 그러고 나니까 그제야 알겠더라. 뒤엉켜 있던 퍼즐들이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다는 걸.'</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8 00:17: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0967635</guid>
      </item>
      <item>
         <title>독서 감상문 3/18</title>
         <author>jonam10323</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0970764</link>
         <description><![CDATA[<div>호그와트로 간 해리는 가서 신기한것을 많이 보고 그리핀도르 로 배정받았다. 해리포터는 새로운 친구 론과 헤르미온느를 만들었다 론은 멍청하고 헤르미온느는 똑똑했다.<br>해리는 어느날 빗자루 타는 연습시간에 친구를 도와주러 선생님 몰래 빗자루를 타고 달렸지만 선생님한테 걸렸다 하지만 빗자루를 잘 타 퀴디치라는 마법 축구 게임에 팀에 들어갈수있었다. 해리포터는 자신에 부모님이 볼드모트에 의해 죽임을 당한것을 알고 볼드모트라는 사람이 궁금하지만 찾을 수 없었다.<br>그리고 어느날 해리포터는 호그와트에 마법에 힘을 엄청나게 올려준다는 마법사에 돌이 호그와트 어딘가에 있다는소문을 듣고 신기해하고 있었다. 그리고 론과 헤르미온느랑 찾아보기로 하고 이곳 저곳 돌아다니다가 신기한 지하통로를 발견했다.<br>그 지하통로로 들어가니 가운데는 기다란 거울 하나와 어떤 사람이 있었다 그 셋은 무서웠지만 용기를 내어 누구냐고 물어봤다. 그 사람이 돌아보자 다들 놀랄수밖에 없었다 그 사람은 호그와트에 교수였다 그는 마법사에 돌이 해리에게 있다면서 주머니에 손을 넣어보라 했다. 해리가 거울을 보며 주머니에 손을 넣자 정말로 들어있었다. 그걸본 교수는 해리에게서 뺏을려고하고 그가 계속 웅얼거리며 얘기하는듯한 소리가 났다.<br>그가 두건을 벗자 버리 뒷편에는 볼드모트가 기생하고있었고&nbsp;<br>그걸본 해리와 교수가 싸움을 벌이고있을때 덤블도어가 나타나 볼트모트를 교수에게서 때어놨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8 00:19: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0970764</guid>
      </item>
      <item>
         <title>국어배움활동 독서감상문 (3.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0972859</link>
         <description><![CDATA[<div>땀 흘리는 소설(어비: 김혜진)<br>이 책은 단편소설이 여럿 있는 책이다. 그중 나는 첫 번째 소설인 어비가 가장 앞에 있길래 읽게 되었다.&nbsp; 어비라는 소설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이러하다. '나'는 아침 조회 시간에 '어비'를 처음 마주했다.&nbsp; 그런 '나'는&nbsp; '어비'에게 먼저 말을 걸었지만 '어비'는 눈길 한번 주지 않아서 '나'는 어쩔 수 없이 계속 말을 걸게 되었다. 이 둘 사이에는 대화라고 할 만한 게 시작되지 않았다. 어비는 번번히 내 말을 그대로 삼켜버렸다. 그리하여 늘 오해와 선입견 같은 것들이 '어비'를 따라 다녔다. 이러하듯 내가 생각한 '어비'는 둔하고 답답해 보였다. 어느날 '어비'가 말도 없이 회사를 그만두었다. '어비'가 회사를 그만두고 시간이 지난 후 새 학기가 시작될 무렵이었다. '나'는 회사를 처음부터 오래 다닐 생각도 없었고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팀장을 찾아갔는데 그곳엔 '어비'가 있었다. '나'는 어쩔 수 없이 기다리면서 두 사람의 얘기를 엿듣게 됐는데 문을 열고 '어비'가 나왔지만 무시하고 나가버렸다. 그 이후 '나'는 일 다운 일을 찾기 위해 매일 여러 개의 취업 사이트를 띄워 놓았지만 노닥거리며 일주일이 지나버렸다. '나'는 이젠 진짜 제대로 된 일이 필요하다 생각해 인터넷 창을 열어 따라 찾아보다 한 사이트를 보게 되었는데 그곳은 많은 사람들이 방송을 하는 사이트였다. 둘러보다 문득 '어비'라는 이름을 발견하였다. 아무말 없이 사라져버렸던 '어비' 말이다. 그런 어비를 본 '나'는 저렇게 방송을 하며 돈을 버는건 일다운 일이 아니고 반칙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어비'를 못마땅해 하였다. '어비'는 '나'의 지갑을 훔쳤고 그런 '나'는 어비의 방송에 채팅으로 너가 내 지갑을 훔쳐갔고    그런식으로 돈을 버는 인간일 뿐이다 라는식으로 계속 말하였다.하지만 별풍선이 터지고 '나'의 채팅은 빠르게 위로 밀려나고 보이지 않게 되어 지갑을 왜 훔쳐갔냐 따지고 싶었지만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있지 않았다. '나'는 방송을 하여 돈을 버는 행동을 못마땅해하고 일 답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하였는데 과연 '나'가 생각하는 일다운 일이 무엇일지 궁금해졌다. 또한 '나'가 공장에서 일했던 것은 가치가 있는 일이고 '어비'가 방송에서 먹어대면서 일을 하는것은 가치가 없는일인지 '나'에게 직접 물어보고 싶었다.<br>내가 생각하는 가치있고 일다운 일은 하기 싫고 스트레스 받으며 억지로 일하는 것 보다 자신이 하고싶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즐겁게 일하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8 00:20: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0972859</guid>
      </item>
      <item>
         <title>방드르디 야생의 삶 -  미셸 투르니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0981219</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은 로빈슨 크루소를 패러디 한 것이다. 그때의 사회를 비판하며 로빈슨 크루소와 다른부분이 재밌었다. 그 중 엔딩이 재밌었다. 로빈슨은 문명의 삶에 찌들어 있었는데 화약고 폭발 사건으로 그시대의 상징인 화약이 없이지니 무인도에 적응하려고 한다. 적응하고 나니까 무인도가 더 좋아져서 마지막에는 배가 왔음에도 무인도에 있기로 결정한다. 로빈슨과 반대로 방드르디는 자유로운 생활을 했고, 문명인인 로빈슨을 따분하다고 느꼈다. 화약고 폭발 사건으로 주인과 노예의 관계에서 동급이 되었고 배가 왔을 때 호기심으로 문명을 선택하게 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8 00:26: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0981219</guid>
      </item>
      <item>
         <title>독서감상문 (3.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0992970</link>
         <description><![CDATA[<div>불편한 편의점 - 김호연<br><br>&nbsp;서울역에서 노숙인 생활을 하던 독고라는 남자가 어느 날 70대 여성의 지갑을 주워준 인연으로 그녀가 운영하는 편의점에서 야간 알바를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덩치가 곰같은 이 사내는 알코올성 치매로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고, 말도 어눌하고 행동도 굼떠서 손님들을 잘 생대할수 있을까 생각했지만, 의외로 그는 일을 꽤 잘해낼 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을 묘하게 사로잡으면서 편의점의 밤을 지키는 든든한 일꾼이 되어간다.<br>&nbsp;책을 읽고나니 오늘도 힘들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위로를 주지만,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했던 위로와 달리, 편의점에 여러 사람들이 드나들면서 따뜻한 위로를 주는 책이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8 00:34: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0992970</guid>
      </item>
      <item>
         <title>춘향전 - 작자미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0995247</link>
         <description><![CDATA[<div>성격이&nbsp;단아하고 자기 주관이 뚜렷한 춘향이 있다. 춘향이는 엄마가 기생이라 기생을 해야하는게 원칙인데 자신을 평민이라 칭한다. 그런 춘향이 단오날 그네를 타고 있었다. 그곳을 지나던 양반의 신분의 몽룡이 그 모습을 보고 지나가는 사람을 잡고 춘향이에 대해 들오본 후 방자를 시켜 춘향이를 부르고 만나게 된다. 몽룡은 잠깐 봤지만 춘향이를 잊지 못하고 글을 읽을 때도 춘향이 생각만 하게 된다. 몽룡이는 밤에 춘향이를 찾아가 백년가약을 맺게 된다. 그런 후 몇년이지나 몽룡이가 장원급제하고 나타났고 해피엔딩이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8 00:36: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0995247</guid>
      </item>
      <item>
         <title>30626 전윤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1001130</link>
         <description><![CDATA[<div>3. 18<br><br>피그말리온 아이들 - 구병모<br><br>다큐멘터리 피디인 마와 촬영 감독인 곽은 단 둘이서 한 섬의 학교를 취재하러 떠난다. 그 학교는 범죄자의 자녀이거나 고아와 같은 태생이 불우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다.&nbsp; 학교는 그러한 학생들을 시설 좋은 곳에서 완벽하게 교육시킨다. 하지만 마가 뒷조사로 인해 학생들이 이 학교에 머무는 것은 전부 정산되어 학생들이 사회로 나갈 때 전부 청구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마는 계속 이 학교의 이면을 파고들려고 한다.<br><br>내가 이 글에서 가장 감명 깊었던 장면은 마가 독재자의 성향을 보이는 교장에게 하는 말이었다.<br><br>"제가 오해하는 거라면 죄송합니다만, 저는 교장 선생님과 이 학교가 여기 있는 아이들을 발전시키기보다는 어느 정도 수준에서 선을 긋거나 심지어는 돋은 싹을 잘라버리고 싶어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br><br>범죄자의 자녀이거나 고아라는 것만으로 평생을 차별 받으며 살아가는 사람들을 학생들에게, 그들을 고립시키려는 사람들, 또는 그런 사회를 교장에게 비유했다고 느꼈다. 교장은 학생들을 통제하고 본인이 원하는 대로 바꾸고 싶어한다. 하지만 학생들 또한 범죄자의 자녀나 고아이기 전에 사람이고 인권이 있다. 사람이 사람을 상대로 무조건적인 통제를 할 수는 없다. 어떻게 나중에 사회로 나가서&nbsp;그들이 문제를 일으킬 것이라는 것을 미리 짐작하고 미리 싹을 잘라버릴 수 있을까. 사회는 사람을 고립시켜서는 안 되고, 사람은 자신의 수식어를 두려워 하지 말고 당당해져야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8 00:39: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1001130</guid>
      </item>
      <item>
         <title>30618엄희재 3월 18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100255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8 00:40: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1002553</guid>
      </item>
      <item>
         <title>국어배움활동 독서감상문 </title>
         <author>jonam10928</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1006789</link>
         <description><![CDATA[<div>3/18<br><br>괭이부리말 아이들 - 김중미<br><br>인천에서 가장 오래된 빈민 지역인 괭이부리말에서<br>힘들게 생활하는 초등학생들의 이야기다.<br>과거 힘든시절의 모습들이 잘 묘사되어 몰입하기 더 쉬웠고 주민 서로서로가 가깝게 지내는 모습도&nbsp;<br>표현을 잘 한거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8 00:43: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1006789</guid>
      </item>
      <item>
         <title>국어배움활동 독서감상문(3.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1009342</link>
         <description><![CDATA[<div>아몬드(손원평)<br><br>이 책은 오랫동안 베스트 셀러로 머물고 있는 책들 중 하나이며, 친구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아 호기심에 읽게 되었다. 처음부터 주인공의 엄마와 할멈이 살해를 당하는 강렬한 장면으로 시작하여 나의 호기심을 자극했고,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 책의 주인공 선윤재는 태어날 때부터 남들과 다르게 감정을 느낄 수 있는 편도체 부분이 작아 감정을 느끼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의 감정에도 공감하지 못한다. 이런 주인공의 엄마는 절망감과 동시에 윤재가 앞으로 다른 사람들 사이에서 튀지 않고 평범하게 살 수 있도록 교육한다. 윤재의 엄마는 색종이에 차가 가까이 올 땐, 몸을 피하거나 가까워지면 뛴다 라던지, 사람이 오면 부딫히지 않도록 한쪽으로 비켜선다, 상대방이 웃으면 똑같이 미소를 짓는다 등의 여러 개의 문장을 써서 커다란 전지에 그것들을 일일이 붙이고 희, 노, 애, 락, 애, 오, 욕이라는 한자를 찾아 인쇄하여 집 안 곳곳에 붙여놓는 등의 일을 하며 윤재를 가르친다. 보통 사람이라면 어렵지 않게 습득한 본능적인 규범들을 윤재는 그렇게 하나하나 암기해 나간다. 한 날은 윤재의 생일이였다. 하지만 그날 윤재의 엄마와 할멈은 길거리에서 괴한을 만나 살해당하고 만다.&nbsp; 윤재는 그 모든 장면을 목격하고 나서도 아무 것도 하지 않았고 결국 혼자 남게 되었다. 이 부분을 읽고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 불행인지 다행인지 생각했다. 감정을 느끼지 못하니까 항상 함께 했던 사람들이 없어도 절망과 슬픔을 느끼지 않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한편으로는 또 그리 좋지만은 않다고 생각한다. 그 이후에 윤재는 곤이라는 아이를 만나게 되고 조금씩 감정을 느끼게 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8 00:45: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1009342</guid>
      </item>
      <item>
         <title>3/18 독서감상문 땀 흘리는 소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1010522</link>
         <description><![CDATA[<div>2. 가만한 나날<br>이 소설에서 경진은 취업을 했다. 대학교의 전공을 살려 취업했지만 그 직장은 가짜 블로그에 광고성 후기를 올려 제품을 홍보하는 마케팅 회사다.<br>경진이 블로그에 올린 살균제 뽀송이의 사용 후기를 읽고 구입했다가 다섯살 아이가 죽고 죄책감이 들지만 블로그를 삭제하며 외면한다.<br>우리는 이제 직업을 선택할 때 책임감을 가지고 선택해야하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8 00:46: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1010522</guid>
      </item>
      <item>
         <title>30609김한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1010563</link>
         <description><![CDATA[<div>니체의 말, 지은이: 프리드리히 니체 엮은이: 시라히토 하루히코 옮긴이: 박재현<br><br>3/18 니체의 말&nbsp; 003:하루를 마치고 하루를 돌아보며 반성하다 보면 자신과 타인의 잘못을 깨닫고 결국에는 우울해지고 만다. 자신의 한심함에 분노하고 타인에 대한 원망이 생기기도 한다. 그것은 불쾌하고 어두운 결과로 치닫는다.이렇게 되는 까닭은 당신이 지쳐있기 때문이다. 피로에 젖어 지쳐 있을 때 냉정히 반성하기란 결코 불가능하기에 우울이라는 덫에 걸려든다. 지쳤을 때 반성하는 것,되돌아보는 것도 일기를 쓰는 것도 하지 말아야 한다 흠뻑 빠져 힘을 쏟고 일을 때, 즐기고 있을 때 누구도 반성하거나 되돌아보지 않는다 자신이 한심하게 여겨지고 사람에 대한 증오심이 느껴질 때 자신이 지쳐 있다는 신호다.<br>그저 충분한 휴식을 취하라 그것이 스스로를 위한 최선의 배려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8 00:46: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1010563</guid>
      </item>
      <item>
         <title>사랑손님과 어머니 (주요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1012250</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이 소설을 읽으면서 이루어질 수 없는 아저씨와 어머니의 사랑이 안타까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아름다웠다. 과부인 옥희의 어머니는 그 형편으로써는 재혼을 할 수 없고, 사별한 남편에 대한 그리움도 있어서 서로를 멀리하고, 아저씨도 그걸 아는 눈치이다. 하지만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 아저씨가 계란을 좋아한다는 말에 계란도 많이 사고 아저씨가 원하는 것을 최대한 많이 해 주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아저씨는 옥희가 자기에게 한 말을 듣고 당황하고 옥희의 집을 떠날 때에 아쉬움을 느낀다는 부분에서 더 잘 느꼈다.<br>화자가 6살 아이 인것이 참 참신하였다. &nbsp;옥희는 엄마와 아저씨의 사랑을 순진한 관점에서 바라보고, 그 내막은 알리가 없지만, 독자에게는 분위기적으로, 간접적으로 상황이 파악되게 하는것이 신기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8 00:47: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1012250</guid>
      </item>
      <item>
         <title>국어배움활동 독서감상문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1012325</link>
         <description><![CDATA[<div>가시고기(조창인)<br><br>수술비를 마련하기위해 자신의 각막을 팔고 고아로 남기고 싶지 않아 엄마에게 보내는 아빠의 마음이 전해지는 것 같아 슬프고 감동받았다&nbsp;<br><br>기억에남는 부분: 가시고기는 참 이상한 물고기예요.</div><div>엄마 가시고기는 알들을 낳은 후엔 어디론가 달아나버려요. 알들이야 어찌되든 상관없다는 듯이요. 아빠가시고기가 혼자 남아 돌보죠. 알들을 먹으려고 달려드는 다른 물고기들과 목숨을 걸고 싸운답니다. 먹지도 잠을 자지도 않은 채 열심히 지켜내죠. 아빠가시고기 덕분에 새끼들이 무사히 알에서 깨어납니다. 아빠가시고기는 그만 죽고 말아요. 새끼들은 아빠가시고기의 살을 뜯어먹고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결국 아빠가시고기는 뼈만 남게 됩니다.&nbsp;</div><div>아빠가시고기는 왜 죽어버리는 걸까요. 책에는 설명이 나와있지 않았어요. 하지만 빤한 거 아니겠어요. 새끼가시고기들을 지켜주기 위해 너무 힘을 뺀 탓이겠죠.</div><div>가시고기는 언제나 아빠를 생각나게 만듭니다.&nbsp;</div><div>내 마음속에는 슬픔이 뭉게구름처럼 피어올라요.</div><div>아, 가시고기 우리 아빠.&nbsp;<br><br>이 책을 읽고: 자신을 희생하면서 까지 자식을 지키려는 마음이 담겨있어 슬펐고 일찍나가 늦게 들어오시면서 항상 웃는얼굴로 바라봐주시는 우리아빠가 생각도 났다 이 글은 우리 엄마,아빠를 다시한번 느끼고 생각하게 해주었던 책인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8 00:47: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1012325</guid>
      </item>
      <item>
         <title>국어배움활동 독서감상문 3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1012408</link>
         <description><![CDATA[<div>30629 최병호 (3.18)<br>깡깡이 - 한정기<br>정은이는 부산 영도구에서 깡깡이 일을 하는 엄마와 수출선에서 일하는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5남매 중 맏딸이다. 아빠는 배를 탄다며 오랫동안 집에 오지 않다가 다른 여자와 바람이 난다. 그래서 엄마는 깡깡이 일을 시작하고 정은이 혼자 동생들을 돌본다. 그 고달픔을 또래 친구 숙희와 어울리며 해소하는데, 절친 숙희가 갑자기 언니와 기도원에 들어가 산다는 소식을 듣고 정은이는 슬퍼한다. 정은이네는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었다. 둘째 동식이가 친구들과 놀다가 방파제에 빠진 사건, 넷째 정희가 자갈치시장에서 사라졌다 파출소에서 찾은 사건 등 하루도 조용하지 않았다. 그러다 며칠 뒤, 아빠가 돌아왔다. 엄마는 아빠가 밉지만 그래도 아껴둔 돈으로 고기를 사서 먹이고 양말과 속옷까지 새로 사준다. 아빠는 다시 수출선을 타러 간다며 5일 만에 집을 떠났고, 3개월 뒤 아빠는 태평양 한가운데서 폭풍우를 만나 실종된다. 정은이는 중학교에 가고 싶었지만, 돈 때문에 중학교에 보내달라는 말을 엄마에게 할 수 없었다. 그러자 엄마는 먼저 정은이에게 중학교에 가라고 말한다. 매일 동생들을 돌보며 살았던 정은이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6학년 때 담임 선생님을 찾아가 중학교 진학에 대해 상담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8 00:47: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1012408</guid>
      </item>
      <item>
         <title>긴긴밤 (루리) 3.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1013521</link>
         <description><![CDATA[<div>노든과&nbsp;펭귄은 이별을 하게 된다. 노든은 초록색으로 일렁거리는 자신의 바다에서 살게 된다. 펭귄은 노든과 함께 남고싶어했다. 노든이 펭귄에게 "넌 네 바다를 찾아가야지" 라고 말 했는데 펭귄이 "그럼 나 코뿔소로 살게요. 내 부리를 봐요. 꼭 코뿔소 같이 생겼잖아요." 라고 말 하는 것을 보고 예전에 노든이 코끼리 고아원에서 살때랑 똑같다고 생각했다. 이번에는 노든이 예전에 코끼리처럼 "너는 이미 훌륭한 코뿔소야. 그러니 이제 훌륭한 펭귄이 되는 일만 남았네" 라고 말 하는 것을 보고 노든이 많이 성장했음을 느꼈다. 펭귄은 절벽 위에서 비로소 세상레 마지막 하나 남은 흰바위코뿔소의 십정을 가족을 위해 목숨을 걸고 뛰어나간 아내의 마음을 아직 죽지 않은 연인을 뒤로하고 알을 데리고 도망쳐 나오던 치쿠의 심정을 그리고 치쿠와 눈을 마주쳤건 윔보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8 00:48: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1013521</guid>
      </item>
      <item>
         <title>3/18</title>
         <author>jonam10713</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1013573</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 아빠! 여기는 지구<br>(크리스타 반 돌처)<br><br>제임스가 아스트로에게 호감을 보이는 듯 하다. 그렀지만 엄마가 아스트로의 아빠에게 관심을 보이는 것을 보고는 제임스의 집에 놀러가지 않은 것이 엄마를 진심으로 아끼는 것 같았다. 또 제임스의 엄마는 제임스가 태양옷을 입지 않자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며 제임스가 태양옷을 창피해 한다고 생각하고 물론 오직 제임스를 생각하는 마음만 있는 건 아니겠지만 새 옷을 사러 먼 길을 가는 모습이 제임스의 엄마 또한 제임스를 아끼는 것 같아 이 두 장면들을 보고는 마음이 푸근해 졌다. 제임스와 그의 엄마는 거실에 나가면 아빠 혹은 남편이 생각나서 거실로 나오지 않아 온통 먼지로 쌓여있다는 문장을 보고 아무렇지 않으척 해도 마은속 깊은 곳에 가족이 대한 그리움이 꽉 잡혀있는 것 같아 마은이 아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8 00:48: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1013573</guid>
      </item>
      <item>
         <title>국어배움활동 독서감상문 3/18</title>
         <author>jonam10703</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1017135</link>
         <description><![CDATA[<div>1. 땀 흘리는 소설 (알바생 자르기 . 장강명)<br>2. 은영이 붙임성이 없고 불성실한 알바생 혜미에게 해고 통지를 했다. 그래서 혜미는 서면으로 해고 통보를 하지 않은 점을 문제 삼아 다음달 월급을 받아내는 부분<br>혜미가 불성실해서 혜미를 자른 은영이 이해가 되었지만 해고 통지를 이용해서 돈도 받아내는 혜미가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8 00:50: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1017135</guid>
      </item>
      <item>
         <title>국어배움활동 독서감상문 (3.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102790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br>조건부 연애가 시작되고 서로에 대해 알아가기 위해 생일, 가족 구성, 혈액형 등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다. 이야기를 마친 후 역 까지 같이 갔다 같이 통학을 하는 것을 약속하고 헤어진다. 가미야는 집으로 가서 밥 먹는 동안 아버지에게 여자친구가 생겼다는걸 말하자 가미야의 아버지는 너무 좋아하셨다. 다음 날 학교기 끝난 후 괴롭을 당하던 친구 시모카와가 괴롭힘을 당하는게 아닌가 걱정돼서 신발장을 향해 달려갔지만 다행히 시모카와의 실내화는 있었지만 신발은 없었다. 그래도 신경이 쓰여 신발을 갈아 신고 현관을 나섰다. 자 앞에 교문을 향해 걸어가는 시모카와의 뒷모습이 보였다. 안도의 숨을 내쉬며 현관 앞에 우두커니 서 있는데 뒤에서 누가 말했다. 시모카와를 괴롭힌 아이였다. 그 아이는 시모카와가 자신들이 돈을 뜯는걸 녹음했다고 말했다. 시모카와는 이 학교에 남은 친구 가미야를 위해 가미야가 자신대신 괴롭힘 당하지 않게 선생님의 주의를 받게 하기 위해서 였다. 괴롭힘 당하는 친구를 위해 하지말라고 나서주는 가미야나 자신을 도와준 친구가 더 이상 피해받지 않게 용기를 내서 선생님께 말씀드린 시모카와 둘 다 용기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8 00:54: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1027905</guid>
      </item>
      <item>
         <title>국어배움활동 독서감상문(3.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1030520</link>
         <description><![CDATA[<div>제인에어(샬럿 브론테)<br>인상깊은 구절: 나는 에드워드 로체스터씨와 결혼했습니다.그리고 아델을 가까운 학교로 데려왔습니다.아델은 나를 보고 매우 기뻐했습니다. 세인트 존은 인도로 가서 선교생활을 하고있습니다.그는 결혼하지 않았고,앞으로도 결혼하지 않을것입니다.지금 나는 아주 행복하답니다.그리고 내주변의 모든사람들이 행복하기에 나의 행복은 더욱 큰 것이 되었습니다.<br>주인공인 제인에어가 정말 안타깝다고 느꼈다. 어렸을때부터 부모님을 잃었고 외숙모인 리드부인의 집에 얹혀살게 되지만 온갖 모진말과 폭력을 당했기 때문에 너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리드부인을 벗어나 기숙학교에 들어가게 되는데 난 제인에어가 기숙학교에 들어가면 행복해질줄 알았지만 제인에어가 들어간 기숙학교는 부실공사,부실한 식사로 소문난 학교였고, 리드부인이 학교에 제인에어에 대해 안좋은 소문을 내게되어 제인에어는 기숙학교에서 행복해질수가 없어서 너무 안타까웠다.그래도 제인에어는 힘든일을 참고 열심히 공부해 나중에는 어른이 되어서 훌륭한 가정교사가 된다.난 이점은 본받아야한다고 생각한다.온갖 힘든일을 다 겪었지만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노력해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고 행복한 생활을 하게된 제인에어를 본받아야한다고 생각한다.이책은 은근 감동을 느낄수있는 책이고 한번쯤 읽어보는것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8 00:56: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1030520</guid>
      </item>
      <item>
         <title>국어배움활동 독서감상문</title>
         <author>gayung4636</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1116578</link>
         <description><![CDATA[<div>체리새우:비밀글입니다/황영미<br>인상깊은 구절:나에게는 친구가 정말 중요하다.엄마만큼 중요하다.아람이,병희,미소,설아 그리고 나,우리는 친구다 ‘다섯손가락’ 단톡방도 있다.나는 초등학교 5학년때 은따를 겪었고,6학년때도 잠시 은따였다.그런 뒤에 이 친구들을 만났다. 친구들이 없는 나의 인생은 상상할 수도 없다.<br><br>나의 느낌: 이 책을 읽으며 항상 느꼈는데 초등학교때 있었던 왕따 사건이 생기고 난 뒤 중학교에 올라와서 친구가 없는 인생은 상상 할 수 없다는 내용이 내가 겪었던 일들과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혼자서는 어떤 일을 절대로 해결하지 못한다는 생각만 하며 친구에게 내 모든것을 다 쏟아 부어버리고 나서야 깨달았다. 꼭 친구가 있어야만 성공하는것은 아니라는것을, 이 책의 주인공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할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8 01:52: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1116578</guid>
      </item>
      <item>
         <title>독서감상문3- 위저드 베이커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113515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떤 소설이든 드라마든 영화든 열린 결말을 정말정말 싫어하는 사람이다. 물론 여운이 남는 힐링, 상상력 자극을 위한 것이겠지만 난 그래도 아름다운 끝맺음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작가가 작품에 대한 책임감이 없다고 해야할까... 그래서 전개에서 열린 결말일 것 같은 작품들은 아예 보지 않는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위저드 베이커리가 열린 결말이라니! 너무나도 충격적이었지만 그래도 2가지 경우의 수가 주어져 있어 다행이었다. 결국 주인공은 제과점에서 일을 하게되고 주인공이 떠나는 날 제빵사는 타임리와인더 쿠키를 준다. 사실 여동생 무희를 학대한 사람은 바로 아버지였고 이를 새 엄마 배 선생이 목격하게 된다. 이때 주인공이 선택할 수 있는 2가지 경우의 수는 하나, 쿠키를 먹고 배 선생과 아버지가 결혼하기 전으로 돌아가 두 사람이 이어지지 않게 하고 몇 년뒤 아버지가 여아 성추행범으로 감옥에 간다. 그리고 버스를 타고 창밖을 보다가 어떤소녀가 빵집 앞에서 자신에게 웃으며 손흔드는 것을 보거나 둘째, 쿠키를 먹지 않은채 파스타 전문 레스토랑에서 3년째 알바를 하다가 그날 이후 다시 찾아간 제과점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그리고 레스토랑에서 여자손님이 던져준 빵의 비닐포장지에 써있는 위저드 베이커리의 상호를 보고 전철역으로 뛰어가 위저드베이커리의 간판을 보며 웃는다. 라는 2가지의 결말 중 나라면 쿠키를 먹지않는 쪽을 선택할 것이다. 이유는 어찌됬건 주인공이 소녀와 점장과 함께 지내면서 받은 위로를 잊지않고 결과적으로 멀쩡한 직장에서(물론 알바이긴 하지만) 더 이상 말도 더듬지 않는다는 것이 더 마음에 든다. 그리고 나중에 도서관에 가면 친구들한테 추천해줄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8 02:05: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1135153</guid>
      </item>
      <item>
         <title>독서감상문 (3.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1416923</link>
         <description><![CDATA[<div>사실 내성적인 사람입니다 (남인숙)<br>난 냉혹한 범죄 수사물이 내 취향이다 이유? 남들이내향성 인간에게 범죄 수사물이 안 어울린다고 말하지만 각자 외모가 다르듯 취향도 다른 법이다. 초반에 범죄 장면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사건에 대한 암시만 할 뿐 희생자의 인생을 전혀 보여주진 않는다 다시 말해 희생자는 시청자인 나와 아무런 정서적 유대 관계가 없다. 이처럼 일정한 거리를 둔 경우라면 아무리 처참한 시신이나 잔해가 등장해도 괜찮다 그리고 만약 내가 울면 혼자 냅두면 좋겠어. 극도의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나는 혼자일 때 치유 받는다는 느낌이 들 때가 많다 타인의 감정을 의식하지 않을 서 없는 내향인은 곁에 있는 사람과의 상호작용에 신경 쓰느라 자기 상처를 돌보자 못한다 누구도 의식하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고통을 다루어야 회복할 수 있다 이러한 사람은 많다 하지만 위로를 해주고 싶다면 먼저 담담히 물어보는게 어떨까? 함께 있어줄까? 하고.<br>난 내성적 반 외향인 반이다 그런 사람이 이런 책을 읽으면 이상하게 마음이 몽글 몽글 해진다 난 솔직히 범죄물보다는 싱크* 같이 재난 + 코믹이 들어간게 내 취향이다 근데 이런 것도 내향인 외향인이 나뉘어 진다는게 신기하면서 이해가 안갔다. 이건 외향인이건 내향인이건 상관없이 사람 마다 마다 취향인데 말이다. 이런 범죄물을 좋아하는 이유가 꽤 인상적이었다 " 초반에 범죄 장면을 보여주긴 하지만 사건에 대한 암시만 할 뿐 희생자는 시청자인 나와 아무런 정서적인 유대 관계가 없다 " 나는 이런 취향을 좋아하는게 이해는 하지만 이런 이유일 줄은 몰랐다 난 그저 범죄물이 범죄이기 때문에 그리 좋아하지 않은 것이지 내향인들은 아무런 정서적인 유대 관계가 없어서 본다는게 신기할 따름이었다 그리고 내향인들에겐 혼자 있는게 편한가 보다 울 때 혼자 냅두라고 하였다 난 울 때 누가 와서 함께 있으면 내 편이 있다고 생각하여 진정이 됐다 이래서 울 때 누가 있어야 하는게 당연한 거라고 생각했는데 내향인들을 달랐다 울 때 혼자 있어야 나은가 보다 난 혼자 울면 더 서러워서 더 울게 되는데 내향인들은 울 때 혼자 있어야 자신의 정서를 정리 할 수 있다는게 신기했다. " 위로를 하고 싶다면 먼저 담담히 물어보는게 어떨까? 함께 있어줄까? 하고. " 이게 내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위로라고 해서 말을 계속 하는게 아닌 아무 말 없이 옆에 있어주기만 해도 위로라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8 06:18: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1416923</guid>
      </item>
      <item>
         <title>2022.03.18 동급생 - 히가시노 게이고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1635686</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에 간 니시하라는 전 날보다 자신에게 시선이 쏠린다는 것을 느꼈지만 신경쓰지 않았다. 그 날은 토요일이라 야구부 연습이 있었다. 곧 여름 대회가 다가오는 중이라 연습 시간을 1시간 더 늘리고 진행하는데 미사키선생이 와서 하교시간이라며 하교할 것을 강요했다. 하지만 지난 3년간 이런일은 처음이기에 자신때문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하지만 같은 야구부원들이니시하라의 편을 들어주어 미사키선생은 그들의 연습을 중단시키지 못하고 몇 분 후 하이토와 감독교사인 나가오카를 데리고 왔다. 하교 시각은 교칙이라며 연습을 중단하라고 하였다. 그래서 니시하라는 시간 연장 신청서를 내겠다고 하였지만 하이토의 설교가 이어졌고 그것이 이어지면 힘들어진다는 것을 알아 하교를 결정한다. 야구부는 그런 미사키와 하이토의 관계가 사제관계라는 것을 알아냈다. 월요일 유키코가 있던 반에서 미사키의 수업이 보이콧이 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그 주변 카페에서 학생들을 찾아 정문에서 하이토가 설교를 했지만 학생들은 듣는 둥 마는 둥 하였다. 유키코의 죽음 3주 후 미사키선생이 니시하라의 반에서 죽어있었다. 니시하라는 자연스럽게 의심을 받게 되었다. 당연히 형사의 수사도 받게 되었다. 학교 정문에는 기자들이 가득 차게 됐고, 학교측에선 학생들에게 대응 방식을 거듭하여 설명하였고, 하교길에 교사를 배치하였다. 니시하라는 자신때문에 야구부가 잘못되는게 싫어 부를 탈퇴할 생각을 하고있는 것을 가와이와 가오루한테 얘기를 하였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8 09:44: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1635686</guid>
      </item>
      <item>
         <title>국어배움활동 3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3565176</link>
         <description><![CDATA[<div>기억에 남은 구절 : 엄마는 한동안 넋이 나간 표정으로 멍하니 서 있었다. 나는 이미 각오가 단단히 돼 있었다. 매를 맞을 거라면 매를 맞고, 집에서 쫒겨날 거라면 그럴 자신도 있었다. 그런데 엄마의 반응은 뜻밖이었다. "기죽지 마라."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 돼 엄마 얼굴을 빤히 보았다. 엄마는 애써 담담한 표정으로 말했다. "네가 잘한 건 아니지만 밖에 나가서 기죽지는 마." 아줌마들 앞에서 쩔쩔 매며 돈주머니에서 돈을 꺼내던 방금 전 엄마 같지 않았다. 엄마는 백팔십 도 싹 달라진 표정으로 말했다. "아버지 들어오시기 전에 들어가. 아버지한테는 찍소리 하지 말고." 엄마가 차라리 아버지 처럼 나를 죽도록 팼으면 마음이라도 편했을 거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0 10:08: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3565176</guid>
      </item>
      <item>
         <title>30608김태현 (3.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3725495</link>
         <description><![CDATA[<div>땀흘리는 소설 (어비)<br>어비는 매일 출근해서 성실하게 일하는 것만이 당당하게 돈을 버는 거라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화자 입장에서 어비가 먹는 걸 보여주며(먹방) 돈을 버는 건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돈을 버는 데에 제대로 버는 것과 제대로 벌지 못한다는 경계가 있을까? 일에 가치를 따지자면 땀 흘리며 버는 일은 가치 있고 먹방을 찍으며 버는 돈은 가치가 없을까? 크리에이터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 일반 회사원 연봉을 넘기는 경우도 허다하다. 땀 흘려서 버는 것만이 가치 있는 일이고 일 다운 일이라는 생각은 그저 화자 머릿속에 새겨진 오래된 기준아닐까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0 14:06: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3725495</guid>
      </item>
      <item>
         <title>30608김태현 (3.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3726427</link>
         <description><![CDATA[<div>땀흘리는 소설:기만한 나날<br>가만한 나날은  블로그에 거짓 후기를 남겼던  자신의 후기를 보고 믿고 가습기 살균제 사용을 했던 사람의 갓난아기는 죽고 큰 아기는 산소치료에 연명하며 살아간다고 한다. 혹시 화자도 피해를 봤으면 도와준다는 글을 '너 때문에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되었다'고 오해한다. 이내 그것이 아니란 걸 알고 지금까지 자신이 무엇을 해왔는지 돌아보게 된다. 그저 가상의 인물 하나 정해서 실제로 사용해 본 척 후기 올린 것, 다들 그렇게 하는데 뭐가 잘못된 건지, 심지어 이 직업이 자신에게 맞다고 말해온 날들. 그랬던 직업이 이젠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일이 되어버렸다. 부끄러운 일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0 14:07: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3726427</guid>
      </item>
      <item>
         <title>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3748403</link>
         <description><![CDATA[<div>3.18<br>"당신이 음악 외길을 걸어간 것은 절대로 쓸모없는 일이 되지는 않습니다. 당신의 노래에 구원을 받는 사람이 있어요. 그리고 당신이 만들어낸 음악은 틀림없이 오래오래 남습니다. 어떻게 이런 말을 할 수 있느냐고 묻는다면 대답하기가 곤란하지만, 아무튼 틀림없는 얘기에요. <mark>마지막까지 꼭 그걸 믿어주세요. 마지막의 마지막 순간까지 믿어야 합니다."</mark><br><br>아 그런 건가. 지금이 마지막 순간인가. 그래도 나는 꼭 믿고 있으면 되는 건가. <mark>내 음악 외길이 쓸모없지는 않았다는 것을 끝까지 믿으면 되는 건가. 내 음악 외길이 쓸모없지는 않았다는 것을 끝까지 믿으면 되는 건가.</mark> 그렇다면 아버지, <mark>나는 발자취를 남긴 거지? 실패한 싸움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뭔가 발자취는 남긴 거지?</mark><br><br>이게 무슨 내용이냐면 위에 글은 미래에서 온 편지이고 밑에 글은&nbsp; 생선가게를 하고 있는 아버지의 아들인데 뮤지션을 꿈꾸는 사람이다. 하지만 지금은 자신이 행사를 하러 온 센터에서 불이 났는데 자신의 자작곡을 유일하게 진지하게 들어준 여자아이의 동생을 업고 불길을 달리고 있는 상태이다. 편지에서 말해준 "당신의 노래에 구원을 받는 사람이 있어요."라는 말은 나중에 여자아이가 큰 가수가 되는데 동생을 구해준 은혜를 갚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며 그 사람이 작곡한 곡을 불러주는 것을 의미하게 된다. 내가 이 부분을 인상 깊었던 부분으로 뽑은 이유는 이룰 수 있을지도 모르는 자신의 꿈을 위해 좋은 대학을 휴학하고 방황하던 이 사람이 자신이 여기서 죽어서 뮤지션이라는 꿈을 이루지 못할 수도 있겠지만 누군가를 구함으로서 뮤지션을 꿈꿀 때 자신이 무엇이라도 해냈다는 생각을 했다는 것에 마음이 아팠다. 흐릿한 자신의 미래를 걱정하며 하루하루 사는 것이 힘들텐데 단지 음악이 좋아서, 자신의 꿈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것이 인상깊었다. 하지만 이 사람은 병원에 옮겨졌지만 죽었다고 나온다 ㅠㅠㅠㅠ&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0 14:33: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3748403</guid>
      </item>
      <item>
         <title>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3758909</link>
         <description><![CDATA[<div>3.19<br>-해코지가 됐든 못된 장난질이 됐든 나미야 잡화점에 이런 편지를 보낸 사람들도 다른 상담자들과 근본적으로는 똑같아. <mark>마음 한구석에 구멍이 휑하니 뚫렸고 거기서 중요한 뭔가가 쏟아져 나온 거야.</mark> 증거를 대볼까?그런 편지를 보낸 사람들도 반드시 답장을 받으러 찾아와. 우유 상자 안을 들여다보러 온단 말이야. 자신이 보낸 편지에 나미야 영감이 어떤 답장을 해줄지 너무 궁금한거야. 생각 좀 해봐라. <mark>설령 엉터리 같은 내용이라도 서른 통이나 이 궁리 저 궁리 해가며 편지를 써 보낼 때는 얼마나 힘이 들었겠냐. 그런 수고를 하고서도 답장을 원하지 않는 사람은 절대로 없어.</mark> 그래서 내가 답장을 써주려는 거야. 물론 착실히 답을 내려줘야지. <mark>인간의 마음속에서 흘러나온 소리는 어떤 것이든 절대로 무시해서는 안돼.</mark><br><br>-내가 몇 년째 상담 글을 읽으면서 깨달은 게 있어. <mark>대부분의 경우, 상담자는 이미 답을 알아. 다만 상담을 통해 그 답이 옳다는 것을 확인하고 싶은 거야. </mark>그래서 상담자 중에는 답장을 받은 뒤에 다시 편지를 보내는 사람이 많아. 답장 내용이 자신의 생각과 다르기 때문이지.<br><br>친하지도 않은 사람에게 고민 상담 편지를 남길 정도면 얼마나 힘들고 상황이 절박한지 알 수 있다. 그것이 가벼운 내용으로 보일지라도 나미야 할아버지가 말할 것처럼 인간의 마음속에서 흘러나온 소리는 어떤 것이든 절대로 무시해서는 안되는 것이 맞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대부분의 경우, 상담자는 이미 답을 알아. 다만 상담을 통해 그 답이 옳다는 것을 확인하고 싶은 거야." 라는 말에 완전 완전 완전 완전 공감했다... 사실 상담자는 정말 무엇이 가장 이상적인 방법인지 알고 있다. 또는 자신이 생각한 방법이 맞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나도 그렇다... 그래서 생각해봤다. 여태까지 내가 했던 고민들과 친구들이 나한테 했던 고민상담들... 사실 말하자면 답정너, 뭐 그런거였던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0 14:44: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nt030/v6a3wnuswkof3v7w/wish/210375890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