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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자에게 말걸기(3-2)의 복제물 by 김경일</title>
      <link>https://padlet.com/poem1224/v4pwmcpe6ibgp1kh</link>
      <description>지난 시간에 쓴 글을 좀 더 구체화해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10 23:3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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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글쓰기</title>
         <author>poem12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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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쓴 글 구체화하기</p><ul><li><p>좀 더 적극적으로 공감하기</p></li><li><p>조언이나 설득의 경우 구체적인 사례를 사용하기</p></li><li><p>나의 경험이나 생각 추가하기</p></li><li><p>성심성의껏 이야기하기</p><ol><li><p> 선택한 시 제목</p></li><li><p>선택한 이유</p></li><li><p>화자에게 하고 싶은 말이나 감상 순서로 글쓰기</p></li></ol><p><br></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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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23:3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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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홍민달팽이</title>
         <author>poem12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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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분홍민달팽이</p></li><li><p>화산지대에 살고 있는 민달팽이가 분홍색이라는 것을 보면서 그 이유가 불의 숨결이 그 안에 녹아있기 때문이라고 한 것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결국 나의 내면에 있는 무언가가 겉으로 드러나는 것이고 그것은 나이가 들면 들수록 숨길 수 없는 것이 되는 것 같다.</p></li><li><p>달팽이에게 아니 소년에게. 누구나 옳게 살고 싶고 잘 살고 싶어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해. 나 역시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그리고 나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고 싶었으니까. 그런데 살다 보니 잘 사는 것이, 옳게 사는 것이 쉽지는 않더라. 너무 잘 살기 위해 애쓰지 말고 너무 인정받기 위해서 애쓰지 말고 너무 자신을 다그치지도 말고 축축한 길을 가다가도 사막을 걸어가다가도 쉬고 싶으면 쉬고 주저 앉고 싶으면 가끔 퍼져있기도 하고 그러다가 또 힘내서 걸어가고..... 너 스스로에게 너라는 존재가 좀 더 편한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어. 너와 너 사이가 힘들지 않도록. 고통에 민감한 소년이 되고 싶다고 했는데 어떤 의미에서, 어떤 마음에서 그렇게 말했는지 궁금해. 혹시 기회가 된다면 그렇게 말한 이유를 언제라도 말해 줄 수 있겠니?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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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23:3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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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킨 말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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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삼킨 말들</p><p><br/></p></li><li><p>시에서 말하는 삼킨 말들이 내가 살면서 겪어온 상황들과 비슷하고 ‘모르겠어요‘, ’알고 싶지 않아요‘ 등 내가 했던 생각들, 내가 삼켰던 말들과 같아서 이 시를 고르게 되었습니다.</p></li></ol><p><br/></p><ol start="3"><li><p>너도 나처럼 힘든 삶을 살고 있겠구나.</p><p>이 힘듦은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지겠지만 성인에 되고 경제적 자유가 생기면 그리고 내 일을 나스스로 결정하는 상황이 되면 조금은 좋아지지 않을까?</p><p>그때는 그 상황에 따른 문제가 생기겠지만 지금까지 그래 왔듯이 우리는 결국 이겨내고 나아 갈거야.</p><p>너도, 나도 조금더 편하고 행복한 하루하루가 이어지기를 바라.</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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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0:2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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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달리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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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매달리기</p></li></ol><p><br/></p><ol start="2"><li><p>힘들지 않는 그림자가 되고 싶다고 한게 지금 나의 상황도 힘들지 않고 싶은 마음과 같아서</p></li></ol><p><br/></p><ol start="3"><li><p>무언가에 매달리고 또 무언가가 너한테 매달릴려고 하는것은 너가 쓸모있는 사람이라는거야 그러기 때문에 살아가는데 너무 매달리는거에 신경쓰지말고 가벼운마음으로 살아봐</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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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0:2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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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은 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v4pwmcpe6ibgp1kh/wish/3361688539</link>
         <description><![CDATA[<ol><li><p>괜찮은 척</p></li><li><p>고3이라는 이 시기가 다른 사람으로 부터 괜찮아?</p></li></ol><p>리는 말을 많이 듣는 시기인 것 같다. 그래서 괜찮은 적 이라는 시에 많은 공감을 하였다. 이 시를 읽으며 느낀것도 상대에게 안 괜찮다는 말을 하면 괜히 짐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p><ol start="3"><li><p>안 괜찮다 하고 표현하는 말이 결코 상대에게 짐이 되지 않을 수 있다는 것, 오히려 괜찮다는 말이 더 무거운 말일 수도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고 주위에 가까이 있는 사람은 언제든 힘이 되어즐 수 있는 사람이란걸 알았으면 좋겠어</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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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0:2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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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계처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v4pwmcpe6ibgp1kh/wish/3361689364</link>
         <description><![CDATA[<ol><li><p>시계처럼</p></li><li><p>시의 내용이 고3을 맞이한 나의 일상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다.</p></li><li><p>열심히 살려고 하는 모습이 마치 저와 같네요.건전지가 있어야 돌아가는 시계처럼 자신에게 재정비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목표만을 위해서 달리는 것이 아닌 자신을 위한 시간도 꼭 필요하다는 거 알았으면 좋겠어요.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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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0:2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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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은 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v4pwmcpe6ibgp1kh/wish/3361689744</link>
         <description><![CDATA[<ol><li><p>괜찮은 척</p></li><li><p>화자는 힘든 상황이지만 겉으로는 괜찮은 척하며 남을 안심시키든 것이 너무나도 슬펐고 또한 그 행동을 오랫동안 한 것 같기도 하고 이러한 내용들이 머릿속에 남아 이 시를 선택하였다</p></li><li><p>아프소 힘들 때 괜찮다고 말하는 것이 이해도 가지만 혼자서 괜찮다고 꼐속 속에서 냅두면 네가 더욱 힘들어지고 지칠 수도 있어 부모님을 믿고 힘들다고 말하면 부모님께서 도와주실 수 있으실거야 그리고 혼자 울어도 보고 소리쳐보고 하면 조금 개운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거야</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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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0:2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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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의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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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아무의 일</p><p><br/></p><p>2.화자가 처한 상황, 화자가 시에서 말하는 그의 고민들이 나와 비슷하다고 느껴져 이 시를 선택했다.</p><p><br/></p><p>3.안녕하세요. 이 시를 읽고 화자인 오은님과 제가 현재 가지고 있는 생각들과 처한 상황이 저와 비슷한 것 같아 많은 공감이 되었습니다. 당장은 고민이 많고 나 스스로를 모를 수도 있겠지만 시에서 화자분이 말했듯이 ‘나와 가까워지는 시간’을 많이 가져보면 그러한 고민들과 무거운 생각들을 잠시나마 내려놓을 수 있지 않을까요? 힘내시길 바라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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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0:2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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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은 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v4pwmcpe6ibgp1kh/wish/3361693244</link>
         <description><![CDATA[<ol><li><p>선택한 이유: 나도 아플땐 아프다고 슬플땐 슬프다고 솔직히 말 못 하는 성격이다.</p></li><li><p>화자에게 하고 싶은 말: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당신은 멋쟁이 입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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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0:2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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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홍민달팽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v4pwmcpe6ibgp1kh/wish/3361694228</link>
         <description><![CDATA[<ol><li><p>분홍민달팽이</p><p><br/></p></li><li><p>분홍색이었다 라는 말이 뭔가 정확하게 뭔가를 말하는지는 안나와있지만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알 것 같아서 이부분이 좋아서 선택하게 되었다.</p><p><br/></p></li><li><p>지금 굉장히 덥고 축축할 거 같아요 다시 분홍색이 되셔서 시원하고 건조하게 사시길 빌게요 분홍민달팽이님 감사합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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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0:2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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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은 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v4pwmcpe6ibgp1kh/wish/3361694724</link>
         <description><![CDATA[<p>1.괜찮은 척</p><p><br/></p><p>2.지금까지 살아오며 넘어지거나 무슨일이 생겼을 때</p><p>주위에서 괜찮냐고 물어보면 상태가 좋아도 좋지 않아도 그냥 무의식적으로 괜찮다고 말하는 경험을 해보았기 때문에 공감이 가서 선택하였다</p><p><br/></p><p>3.아프고 힘든 상태에 대해 남들에게 솔직하게 말하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여 많이 힘들었구나 힘들때 남들에게 위로받고 공감받고 싶을텐데 앞으로는 힘들때 </p><p>남들에게 솔직하게 말할 기회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밀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깉아 힘내</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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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0:2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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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은 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v4pwmcpe6ibgp1kh/wish/3361697520</link>
         <description><![CDATA[<ol><li><p>괜찮은 척</p></li><li><p>평소에 살아가다 보면은 대부분의 사람들 모두가 괜찮은 척을 하거나 자신의 아픔을 겉으로 들어내지 않고 싶은 경우들이 많이 있다. 이 시에서는 이러한 모습을 보여주며 진짜 자신이 하고 싶었던 말을 글로 전하며 힘들다는 것을 모두가 숨기고 산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 인상 깊으며 공감되어 선정하게 되었다.</p></li><li><p>지금도 충분히 잘 하고 있으니 굳이 괜찮은 척을 하며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하지 않더라도 주변에는 떠나지 않고 곁을 끝까지 지켜줄 사람들이 있으니 너무 힘들며 말을 해도 괜찮아</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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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0: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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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달리기(이병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v4pwmcpe6ibgp1kh/wish/3361697818</link>
         <description><![CDATA[<p>선택한 이유: 인생을 살아가면서 모든일에 매달리고 모든것에 매달리는거 같다 무언가를 책임지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인생을 살아가면서 노력하고 끝까지 매달리고 또는 가족이나 소중한것을 책임지기위한 인생을 우리또한 살아가기 때문에 매달리기라는 시가 마음속에 무척 감동으로 다가왔다 </p><p><br/></p><p>선택한 시의 화자에게 하고싶은말 이나 위로의 마음: 인생을 살면서 굉장히 힘들고 고된 상황과 일이 많습니다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책임을 지려고 매달릴수도 있고 목표나 꿈을위해 매달릴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매달리는것이 굉장히 힘들수 있습니다 그럴때는 한번 매달리는것에서 잠깐 내려왔다 다시 매달려도 좋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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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0:2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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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은 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v4pwmcpe6ibgp1kh/wish/3361700423</link>
         <description><![CDATA[<p>선택한 이유: 아파도 아프다고 말할 수 없고 힘들어도 힘들다고 말할수 없고 공부해야하는 고3인 나의 상황과 비슷해서</p><p><br/></p><p>화자에게 하고 싶은 말이나 감상순서로 글쓰기: 나도 너처럼 힘들고 아파도 말할 수 없는 고3이라는 상황을 겪고 있어 근데 아프다고 말하고 싶고 힘들다고 말하고 싶으면 말하는게 좋을거같아 너무 쌓아두기만 하면 더더욱 안좋아 지기만 할거같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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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0:3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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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킨 말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v4pwmcpe6ibgp1kh/wish/3361700967</link>
         <description><![CDATA[<ol><li><p>삼킨 말들</p></li><li><p>시를 전체적으로 읽어보고 이 시는 '나다'라고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고3이 된 지금의 나는 혼자 공부하며 대학이라는 목표를 이루어야 하는 길을 걷고 있는데, 이 길에서 시에 있는 말을 많이 사용하기도 하고 그 말들이 '진정한 나'가 무엇인지 찾아가고 있는 과정에 있어서 공감이 많이 되었기 때문이다.</p></li><li><p>안녕, 화자야? 너의 시를 잘 읽었어. 나와 같은 상황인 것 같더라. 그 길이 힘들어 보이기도 해. 그래서 피하기도 하고. 그 길을 걷다보면 '고독'을 느낄 때가 있을거야. 나도 그렇고. 그 말과 함께 너 존재를 집어 삼키고 있는 것 같아. 그런 너에게 이런 말을 하고 싶어.그 속에서 잘 버티고 있다고.잘하고 있고 너를 찾아가는 과정 중 하나라고 말이야. 물론 힘들겠지만 버티다 보면 언젠가는 빛을 보게 될거야. 비슷한 길을 걷고 있는 나도 그렇고. 조금만 더 버텨보자! 할 수 있을거야, 겁먹지 말고 너 자신을 한번 믿어봐.</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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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0: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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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은 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v4pwmcpe6ibgp1kh/wish/3361701296</link>
         <description><![CDATA[<p>김응 작가의 &lt;괜찮은 척&gt;이라는 시가 가장 와닿았다. 화자의 상황에 매우 공감했기 때문이다. 나도 가족이나 주변에서 힘든 일이 있냐고 물어보면 화자처럼 괜찮다고 거짓말 비슷한걸 하는 편이다. 그 이유는 내가 느끼는 이 힘든 감정이나 상황이 말할 만큼 중요하진 않은 것 같기 때문이다. 그리고 쉽게 나의 아픔을 이야기 하고 싶지 않다.</p><p><br/></p><p>화자에게.</p><p>사실 안 괜찮은데 괜찮은 척 거짓말해도 괜찮아. 너만의 방법으로 극복하면 돼. 근데 너무 힘들면 주위에 도움을 요청하는게 좋을거야.</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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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0:3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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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은 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v4pwmcpe6ibgp1kh/wish/3361702527</link>
         <description><![CDATA[<ol><li><p>괜찮은 척</p></li></ol><p><br></p><ol start="2"><li><p>선택한 이유는 화자가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아파하고 힘들어하고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물어보면 화자는 괜찮다고 거짓말을 한다. 나도 힘들고 아플때가 있는데 사람들이 물어보면 괜찮다고 거짓말 할때가있다 그리고 솔직하게 말 하지 못하는 나 자신에게 답답해할때가 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화자와 나랑 비슷한것같고 공감이 가서 선택했다</p></li><li><p>힘들때도 있고 아프고 슬픈일이 있을때 솔직하게 날을 못할수도 있지만 가끔은 솔직하게 힘들다고 아프다고 말 했으면 좋겠다. 솔직하게 말하는게 힘들때도 있고 가끔은 말 하면 안될것같다고 느껴질수도 있지만 용기를내서 솔직하게 말하면 그 마음들이 조금이라도 괜찮아질거라고 생각하고 어떤 상황인지는 잘은 모르지만 힘내.</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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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0:3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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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은 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v4pwmcpe6ibgp1kh/wish/3361702587</link>
         <description><![CDATA[<ol><li><p>괜찮은 척 (김응)</p></li><li><p>모두에게 자신이 힘든 것을 티 내지 않고 묵묵히 혼자서 그 힘듦은 견뎌내려는 모습이 안타깝기도 하였고 내 주변에 이렇게 힘든 내색을 내지 않고 혼자 묵묵히 버티는 애들이 많아서 관심이 더욱 쏠렸다.</p></li><li><p>힘든 내색을 하면 오히려 주변인들이 나로 인해 힘들어질 거 같고 말을 해봤자 달라지는 건 없다고 생각이 들 거란 것 이해가 간다. 하지만 정말 내 사람 한 명에게 내 속마음을 편히 털어놓는 그 한마디가 아주 크다. 그 말들로 답답했던 마음이 사라질 수 있고 조금이나마 조언이나 해결책을 얻을 수 있다. 아무도 내 편이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면 아주 큰 착각이니 주변을 좀 둘러보고 아주 조금이라도 불안감과 부담감들을 떨쳐냈으면 좋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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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0:3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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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의 일</title>
         <author>poem1224</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v4pwmcpe6ibgp1kh/wish/3361703877</link>
         <description><![CDATA[<p>1.아무의 일</p><p><br/></p><p>2.나는 이 시를 보고 현재의 나의 모습과 매우 유사하다고 생각을 했어 왜냐하면 시에서 나는 "나는 내가 궁금하다 내가 잘 살고 있는지 10년 뒤의 나는 무엇을 하고 있을지" 라는 구절이 있는데 현재 저도 내가 잘하고 있는지 나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할까 나는 무엇일까? 라는 스스로의 생각이 너무 많아 시의 화자에 공감이 많이 갔다.</p><p><br/></p><p>3.시의 화자에게 작은 조언 같은 말을 하고 싶어 나도 현재 너와 같은 상황에 빠져 있어 너처럼 난 누구일까 난 지금 잘하고 있는 걸까? 이게 미래에 도움이 될까 과거에 그러면 안됐는데 등등 너무 미래에 두려움을 가지고 미래에 치중해서 생각하고 있는 거 같아 미래는 모르기에 무섭고 과거는 되 돌릴 수 없기에 무서운 거 같아 그냥 과거와 미래에 대한 생각 말고 현재의 나를 더 생각 하는게 좋을 거 같아 현재가 미래가 될 구도 있고 과거가 되기도 하잖아 그러니깐 내가 살고 있는 현재에 지중해서 사소한 것도 웃고 즐기고 매 순간 순간을 열심히 살면서 점차 미래에 대한 불안을 줄여보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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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0:3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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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무의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v4pwmcpe6ibgp1kh/wish/3361704962</link>
         <description><![CDATA[<p>1.아무의 일 </p><p><br/></p><p>2.화자가 느끼는 고민이 비슷한 것 같다.</p><p>나를 알고싶고, 나중에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인데 화자도 나와 같은 나이대이지 않을까라고 생각 되었다.</p><p>특히 ‘아무도 내게 쓴소리를 하지 않았다’ 구절이 인상깊어서 이 시를 선택했다.</p><p><br/></p><p>3.나도 나에대한 고민이 많아. 다들 한 번쯤 할 고민이니 조금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어. 아직 급하지 않다는걸 알았으면 좋겠어. 하고싶은 일은 언제든 나타날 수 있으니까 너무 조급하지 말라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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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0:3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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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의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v4pwmcpe6ibgp1kh/wish/3361706378</link>
         <description><![CDATA[<ol><li><p>아무의 일</p></li></ol><p><br/></p><ol start="2"><li><p>아무도 내게 쓴소리를 하지 않았고 아무 일도 없이 지나간다는 시작의 말이 내 일상 같고 이런 일상 속에서 내가 잘 하고 있는지 잘 할지 항상 궁금한데 나의 생각, 고민이 이 시에 담겨있는 것 같아 공감이 되어서 이 시를 선택하게 되었다.</p></li></ol><p><br/></p><ol start="3"><li><p>안녕. 너도 나와 같은 생각을 많이 하는구나 너가 지금 어떨지 어떤 상황과 마음일지 예측할 수 없지만 감히 말해보자면 아마도 넌 잘 살고 있고 잘 살 거야 아무도 너에게 쓴소리를 하지 않고 아무일도 없었 다면 쓴소리를 하지 않아도 될만큼 너가 잘하고 있어서 그런걸꺼야 또 아무도 너를 궁금해하지 않는다기보단 다들 묵묵히 너의 옆에서 응원해 주는 거일 거야 언제나 나도 널 응원해 너에게 아무 일이 없다 해도 혹여나 무슨 일이 생기더라도 넌 잘하고 있고 잘할 거야</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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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0:3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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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은 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v4pwmcpe6ibgp1kh/wish/3361706459</link>
         <description><![CDATA[<ol><li><p>괜찮은 척</p></li><li><p>힘들거나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주변 사람들에게 걱정을 주지 않기 위해서 말로만 괜찮다고 말하는 것이 안쓰럽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공감도 되었기에 선택하였다.</p></li><li><p>무조건 괜찮다고 하는 것이 정답이 아닐 수 있습니다. 오히려 주변에게 더 걱정을 시킬 수도 있고 동시에 자기의 마음의 짐도 늘어나기에 가끔은 힘들다고 티를 내는 것이 나 자신에게 더 도움이 되는 일일 수 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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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0:3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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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킨 말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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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삼킨 말들</p></li><li><p>시를 다 읽고 제목을 다시 읽어보니 글들이 한 문장, 한 문장 읽힌다.</p><p>한 문장 다시 집중해서 읽어보니 전부 살면서 삼킨 말들이다. 이 말들을 뭉쳐 시로 만들어내니 글이, 화자가 불쌍하게 여겨졌다.</p></li><li><p>시를 읽으면서 육성으로 내뱉을 수 있는 말과 그렇지 못 한 말이 있어 보였다.</p><p>화자가 속으로만 삼킨 말들이 누군가가 해주길 바라는 것처럼 보인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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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0:3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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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의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v4pwmcpe6ibgp1kh/wish/3361707095</link>
         <description><![CDATA[<p>1.아무의 일</p><p>2.아무도 '나'를 궁금해하지 않는다며 '나'를 알고 싶어하는 화자가 나와 다르면서도 비슷해서 선택하게 되었다. 고등학교에 들어오면서부터 진로를 물을때마다 모두가 나를 알고싶어하는 것 같아 그 부분이 다르다고 생각했고, 나를 알고 싶어하는 모습은 진로를 찾는 나의 모습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다.</p><p>3. 나를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는 상황에 너무 슬퍼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나는 얼른 나를 정의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줘야한다는 생각에 압박을 느껴왔었는데 완전히 다른 너의 상황이 더 슬프게 느껴졌어. 하지만 너는 그럴 수록 혼자서 너를 알아가려고 했으니 오히려 앞으로 너의 10년 뒤는 더 꿈에 대한 확신이 있을거라고 생각해. 화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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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0: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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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계처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v4pwmcpe6ibgp1kh/wish/3361711948</link>
         <description><![CDATA[<ol><li><p>시계처럼</p></li><li><p>매일매일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수험생의 모습처럼 느껴졌다. 주변에도 고등학교 3학년이라고 공부를 쉬지 않고 열심히 하는 학생들이 많기 때문에 공감이 제일 잘 되었다.</p></li><li><p>화자야 쉬지 않고 열심히 삶을 살아가느라 많이 힘들지? 남들이 쉴 때 열심히 일해야 성공해야 한다는 말이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쉬지 않고 일만 하게 된다면 시에 나온 시계처럼 몸이 고장나 버리고 말거야. 열심히 일하는 것도 좋지만 나아가기 위해서는 쉼터도 필요해. 쉬어간다고 뒤처진다고 생각하지마!</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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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0:3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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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의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v4pwmcpe6ibgp1kh/wish/3361712312</link>
         <description><![CDATA[<p>1.</p><p>아무의 일</p><p>2.</p><p>나는 내가 궁금하다</p><p>내가 지금 잘 살고 있는지</p><p>10년 뒤의 나는 무엇을 하고 있을지</p><p>꿈에 대한 확신이 있을지</p><p>꿈에 한 발짝 가까워져 있을지</p><p>나는 나를 알고 싶다</p><p>3.</p><p>내가 지금 하는일들을 잘하고있는건지 아니면 잘못하고있는건지 궁금하다 화자또한 그런 마음을 가져서 이시를 쓴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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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2 00:3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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