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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글쓰기 by 신곡초6학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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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09 23:5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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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기억에 남는말  조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bsingokes1/v3wz9hu6tjtqu14y/wish/3515234335</link>
         <description><![CDATA[<p>나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말이 무엇이냐면 내가 애니를 보고 있을때(원피스 정상결전) 루피가 처형대 위에 있는 에이스를 보고 "나는 너의 동생이야!!하고 싶은말 다해!!!"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 이유와 느낀점 이 뭐냐면 일단 나도 형이 있으니까 루피와 같은 느낌을 받고, 루피가 형을 지키려고 이런말을 했다는게 너무 멋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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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1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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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기억에 남는 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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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에게 기억에 남는 말은 '무엇을 바로 실행하지 말라'이다.</p><p> 왜냐하면 책 중에 [자로, 공자의 제자가 되다]라는 책이 있는데 무사 자로가 공자에게 가르침을 받는 내용이다. 이때 공자가 자로에게 "너는 무엇을 할때 바로 실행하니 조급해하지 말고 기다렸다가 실행해라 그러면 너는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말이 나를 향해 말하는 것 같아서 기억에 남았다.</p><p> 이 말의 뜻은 어떤 행동을 할때 바로 실행하지 않고 침착하게 기다렸다가 하라는 뜻 같다. 그래서 더 와 닿은 것 같다.(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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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2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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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기억에 남는 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bsingokes1/v3wz9hu6tjtqu14y/wish/3515244266</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부모님께서 해주신 말이 기억에 남는다. 어떤 말 이냐면 </p><p>"넌 할수있어 용기를 가져 넌 나의 아들이니까"</p><p>  왜냐하면 재가 겁이 많아서 용기를 잘 못내는데 부모님이 용기를 내라고 응원을 해주셨기 때문이다.</p><p>  언제 그 말을 사용했냐면 태권도 승급심사 전날에 어머니 께서 용기를 내라고 넌 할수있다고 말을 해주셨다.</p><p>  그 말을 듣고 느낀점은 어머니 께서 용기를 넣어주셔서 감사하고 응원을 해주셔서 고마웠다. 그리고 그 말을 듣고 조금이라도 용기가 생겨서 감사 인사를 전해드리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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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2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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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기억에 남는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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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저는 '너무 잘하는데?'이 말이 기억납니다.</p><p>왜 기억에 남냐면 그친구는 잘해도못해도 잘한다고해줬지만 그때는 제가 진짜 잘해서 칭찬받은거여서 기억에 남습니다.이때 상황은 댄스동아리할때 상황이였고,이 말을 해준 것은 친구입니다.</p><p>   마지막으로 이 말을 듣고 느낀점은 뭔가 뿌듯했고 약간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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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2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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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bsingokes1/v3wz9hu6tjtqu14y/wish/3515244529</link>
         <description><![CDATA[<p> 나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어제 일인데 "머리 좀 깎아라" 이다. 뜬금없지만 그때 밥을 먹고 있었는데 엄마랑 아빠가 갑자기 나에게 머리 좀 깎으라고 했는데 그말이 기억에 남았다. 그 이유는 '머리를 열심히 길렀는데 깎으면 또 언제 기르나' 라는 생각과 '머리가 좀 길어서 불편하긴 했는데 깎으면 시원하고 편하긴 하겠다' 라는 생각이였다. 그래서 오늘은 꼭 자른다고 해서 기억에 남는거 같고, 또 요즘에는 내가 머리를 잘 안 잘랐어서 깎고나서의 모습이 기대 되기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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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2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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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기억에 남는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bsingokes1/v3wz9hu6tjtqu14y/wish/3515244594</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체육대회에 계주로 뛰고 있었다. 그때 내 반 친구들이 응원을 해주었다. 나는 그중 ' 할 수 있어! ' , ' 끝내버려! ' 라는 말이 나에게 가장 기억에 남았다. 왜냐하면 그때 ' 할 수 있어! ' , ' 끝내버려! ' 라는 말이 왠지 모르게 내 마음을 감동시켰던 것 같다. </p><p>  나는 그말에 친구들이 나에게 기대를 했다는 것을 깨달은 것 같다. 나는 친구들의 기대를 부흥 시키기 위해 열심히 뛰었다. 나는 2등이라는 내 생각보단 적은 성적이지만 친구들의 기대를 부흥 시키기엔 충분한 성적이였다.</p><p>  나는 친구들의 응원에 의해 친구들의 기대를 부흥시키는 2등이라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p><p><br/></p><p>                -정지훈-</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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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2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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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기억에 남는 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bsingokes1/v3wz9hu6tjtqu14y/wish/3515244893</link>
         <description><![CDATA[<p>나에게 기억에 남는 말은"자신있게 해, 너가 잘 하는 거해"이다.                 왜 기억에 남았냐면 축구부를 들어간지 별로 안됐는데 코치님 께서 이말을 해주셔서 기억에 남았다.                                                                    어떤 상황 이였냐면 우리가 1:0 으로 으로 지고 지고있을 때 하프 타임 이였다. 하지만 후반전에 들어가기 전에 그 말을 듣고 골을 넣었다.                그게 내 축구부 첫골 이다.                                                                       누가 해주셨냐면 축구부 코치님께서 해주셨다.                                        느낌은 그말을 들으니 기분이 좋아졌고  자신감이 생겼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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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2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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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기억에 남는 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bsingokes1/v3wz9hu6tjtqu14y/wish/3515245947</link>
         <description><![CDATA[<p>'소크라 테스'는 이런 명언을 남겼습니다. "너자신을 알라" 이 명언은 </p><p>여러사람들이 한번쯤은 들어봤을 만한 말인데요. 하지만 이 명언만이 존재하지 않죠. 세상에는 여러 명언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자신의 명언으로 삼는 말은 따로있죠. 저는 이렇습니다. "세상에는 15의 사람들이 있다면 그중에서도 2명은 너를 좋아하고 2명은 너를 싫어하고 2명은 </p><p>너를 부러워하고 남은 9명은 너에게 별 관심이 없는 사람이다."  이말은 저에게 새로운 깨닫음을 준 말인데요. 누가 말한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책을 읽고 처음 깨닫음을 얻는 말이기 때문에 기억에 남습니다. 제가 이명언을 보고 들은 생각은 나를 좋아하는 사람 2명을 제외하고 남은 사람때문에 내 인생에 기죽을 필요 없고 당당히 살아가면 된다는 것 입니다. 나를 좋아하는 사람 2명을 챙기기도 바쁜 시간이 많고 세상은 빨리 흘러가기에</p><p> 나를 좋아하는 사람 2명을 제외하면 챙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p><p>그렇기 때문에 저의 명언은 "15의 사람" 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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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2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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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에게 기억에 남는 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bsingokes1/v3wz9hu6tjtqu14y/wish/3515248013</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실력은 비탈처럼 느는게 아니라 계단처럼 느는거야" 라는 말이다. 이 말이 생각 난 까닭은 내가 운동을 하고, 힘들고, 실력이 그대로일때 이 말이 나에게 힘이 되어 주었기 때문이다.</p><p> 왜 들었냐면 어떤 영화에서 여자 배우가 말 한걸로 기억한다.</p><p> 이 말에 대한 나의 느낌은 실력은 계단처럼 느는 것이기에 늘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 할 것이다. </p><p>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명언을 들었을 때, 해주고 싶은 말은 실력이 늘지 않는다 하여도 계속 도전, 끈기만 있게 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해주고 싶다 만약 포기를 하여도 그건 포기가 아니라 성공의 대한 걸음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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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2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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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bsingokes1/v3wz9hu6tjtqu14y/wish/3515250536</link>
         <description><![CDATA[<p>제일 기억에 남는 말은 예전에 친구들이 "왜 이렇게 귀찮아해?" 라고 해서 그때 '맞네 너무 귀찮아하는 것  같네'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귀찮지 않게 바꿔야겠다. 라는생각으로 바꿨습니다. 그때 집에서 놀려했는데 누워서 폰만 보고 있어서 그런 말을 해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보면 그 친구들이 나에게 교훈을 줬겠구나 생각하고 이제는 부지런히 살겠다고 다짐하고 살고있는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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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2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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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기억 남는 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bsingokes1/v3wz9hu6tjtqu14y/wish/3515250573</link>
         <description><![CDATA[<p> 나에게 기억 남는 말은 3가지가 있다. 이제부터 나에게 기억 남는 말을 소개해보겠다.</p><p> 첫째, "잘하고 있어 앞으로도 힘내" 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잘하고 있어" 라는 말이 인상깊었기 때문이다.</p><p> 둘째,  "열심히 잘 해내고 있어" 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p><p>왜냐하면 "열심히" 라는 말이 인상깊었기 때문이다.</p><p> 셋째, "괜찮아" 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이 말은 내가 잘못한일이 있을때 엄마가 "괜찮아" 라고 해서 기억에 남는다.</p><p> 이처럼 나는 기억에 남는 일이 3가지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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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2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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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기억에 남는 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bsingokes1/v3wz9hu6tjtqu14y/wish/3515255558</link>
         <description><![CDATA[<p>나에게 기억에 남는 말은 "사랑해 그리고 화이팅" 이다.</p><p>나는 이말이 기억에 남는 이유는 솔직히 우리가족도 이렇게 말 안해주는데, 타인이 나에게 이말을 해준다는것 자체가 감동이였고, 화이팅 이라는 말 한마디가 그냥 사람의 마음을 만져 주는것 같다.</p><p>누가 이말을 했는지: 교회 리더담당 선생님 솔직히 오늘 아니여도 평소에도 이런말 많이 해주시는 선생님 이신데, 항상 들을때마다 감동이고 파이팅 된다.</p><p>언제: 매 등교시간 8시 4~50분에  오늘은 등교하는 데에 있는 횡단보도 앞에서 8시40분쯤 연락 하셨다.</p><p>오늘 글쓰면서 뭔가 거창한말을 써야되는것은 아닌지 를 계속 생각했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게 마음에 남았다. 단순 사랑해,화이팅 등 이러한 말들이 사람의 마음을 변화시켜주는 것같다. </p><p>"어쩌면, 일상속에 모든말이 사람의 마음을 변화시키는 한 마디 이지 않을까" 라는 마음도 들곤 한다. 그리고 항상 나는 자존감이 다운 되있고, 못할것 같으면 바로 포기 하는 스타일 인데 선생님들이 항상 축복메세지를 많이 보내주시고, 또 한 마디 한 마디 들을때 마다 "진짜 나 사랑받는다"가 알아지는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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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3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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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나에게 기억에 남는 말</title>
         <author>PJM130627</author>
         <link>https://padlet.com/ujbsingokes1/v3wz9hu6tjtqu14y/wish/3515257241</link>
         <description><![CDATA[<p>나에게 기억에 남는 말은 "할수있어 힘내"이다.</p><p>왜냐하면 더운 날에 축구 경기 뛸때 얘들이 힘들어 하고있었는데 같은팀 친구가 나보고 "할수있어 힘내" 라고 했기 때문이다.</p><p>그 말에 더 힘이 나서 더 빡세게 열심히 뛰었기 때문이다.</p><p>왜냐하면 그때 스코어가 0대0이였기 때문이다.</p><p>그래서 "할수있어 힘내"가 지금 까지 가장 기억에 잘 남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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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3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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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기억에 남는 말 정현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bsingokes1/v3wz9hu6tjtqu14y/wish/3515257522</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책을 읽다가 기억에 남는 말들을 많이 발견한다.왜냐하면 책에는 좋은 말들이 많이 나와있기 때문이다.그중 기억에 남는 말을 말해보겠다.</p><p>  내가 해리포터 책을 읽다가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세상에는 두해가 공존해서 살수없다. 반드시 한명은 죽고 한명은 살것이다.''라는 말이 인상깊었다.그 이유는 이말은 무조건 될수없는 일은 이루어 질수없고, 만약 이루어진다면 어떤 하나는 없어질거라는 뜻이라서 인상깊었고, 기억에 남는 말이 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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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3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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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기억에 남는 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bsingokes1/v3wz9hu6tjtqu14y/wish/3515257627</link>
         <description><![CDATA[<p>  말은 되돌릴 수 없는 것이다. 좋은 말을 하든 좋지 않은 말을 하든 되돌릴 수 없다. 그래서 말을 할 때는 신중히 해야 한다. 그렇게 해서 들어본 말 중 가장 기억에 남던 말들이 몇 개 정도는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나에게 기억에 남는 말은 무엇일까?</p><p>  나에게 기억에 남는 말은 "이것만 알면 쉬워."이다. 이 말은 어제 학원에서 국어 시간 때 선생님께 들은 말이다. 기억에 남는 이유는 어제 들었던 말이여서도 있겠지만 어제 국어 시간 때 선생님이 시인의 뜻을 알려주셨는데 거기에서 '심상', '합축적' 같은 일상 생활에서 자주 쓰이지 않는 말이 나오자 반 친구들이 어려워했다. 그러자 선생님께서는 자신은 어릴 때 시 파트가 가장 어려웠다고 하시며 그치만 이것만 알면 시 파트는 쉽다고 하셔서 기억에 남는 듯하다. 또, 국어 난이도가 올리가서 어려웠는데 그 어려웠던 기억 때문에 국어 시간이 기억났고, 국어 시간 기억 때문에 ''이것만 알면 쉬워.'' 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 것같다.</p><p>  말은 소통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우리에게 말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왔기에 신중하게 말 해야 한다. 그래서 들어본 말 중 나에게 기억에 남는 말에는 ''이것만 알면 쉬워.'' 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 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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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3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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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기억에 남는 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bsingokes1/v3wz9hu6tjtqu14y/wish/3515258351</link>
         <description><![CDATA[<p> 살면서 나는 정말 많은 말들을 하고 들었다. 나는 그중 최근에 기억에 남는 말이있다. 기억에 남는 말은, 할머니 댁에서 키웠고 같이 오래 살았던 강아지 "쭈쭈가 죽었데..." 라는 말이다. 3살에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긴 했지만, 너무 오래되서 어떤 기분이었는지, 기억도 안난다. 그래서 내게는 이별이 너무 오랜만이고 큰 충격이었기 때문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다. 쭈쭈의 통보를 받은 그날은, 태권도가 끝나고 엘리베이터에서 핸드폰을 켰는데 카톡이 엄청 와있었다. 그래서 들어가보니, 사촌들이 "쭈쭈가 죽었데" 라고 해서 난 너무 슬펐고 꿈인 줄 알았다. 하지만 꿈은 아니었다. 밖에서 울음을 꾹 참고 집에 들어와 침대에서 바로 10분을 넘게 울었다. 쭈쭈에게 너무 미안해서 였다. 집 잘지켜주고 맨날 내가 오면 꼬리 흔들며 반겨 줬는데.... 산책가고 싶었을 텐데.... 내가 사촌강아지 라떼를 너무 많이 보고, 쭈쭈는 잘안본거 같아서 너무 미안했다. 할머니께서는 얼마나 슬프고 놀라셨을까? 난 나도 힘들었지만 할머니께 카톡으로 위로의 말을 보내드렸다. 그래서 나는 무지개다리를 건넌 쭈쭈에게 너무 고마웠고 너무 미안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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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3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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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승연</title>
         <author>sgtab2203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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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기억에 남는 말은 "괜찮아" 이다.<br>기억에 남는 이유는 내가 1학년 때 독감과 코로나에 걸렸을 때이다.<br>내가 아파서 엄마, 아빠가 돌아가면서 나를 돌봐주셨다. 그래서 내가 엄마, 아빠에게 죄송하다고 말했다. 그런데 엄마, 아빠 두 분 다 <strong>"괜찮아"</strong>라고 말씀하셨다.<br>그때 나는 정말 감동받았다.</p><p>며칠 후 동생도 코로나에 걸렸다. 그때 내가 동생에게 <strong>"괜찮아"</strong>라고 이야기했다.<br>동생이 코로나 격리가 끝나고 나서 나에게 물어보았다.<br>"야, 기억에 남는 말 있냐?"라고.<br>그랬더니 동생이 <strong>"언니가 말해준 '괜찮아'가 기억에 남아"</strong>라고 했다.</p><p>나는 이렇게 생각한다.<br><strong>'괜찮아'는 누구든지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말이라고.</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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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3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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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기억에 남는 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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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가 기억에 남는 말은 사실 거의 없다. 머리를 쥐어짜서 생각한 몇가지도 다 부정적인 의미로 기억에 남은 거라 쓰기 조금 그렇다.</p><p>  그래도 굳이 써보자면, "사람 언제 죽을 지 모른다."이다. 이건 안 좋은 (죽은 사람에 관련된) 뉴스를 보다가 어머니께 들은 말이다. 그 말대로, 건강하던 사람도 갑자기 억울하게 죽을 수 있다. 그러니 언제나 후회없는 삶을 살기 위해, 그리고 누군가 죽었을 때 '살아있을 때 너무 못해줬는데.'라고 후회하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p><p>  그리고 "너만 힘든 줄 알아?'라는 말도 기억에 남는다. 물론 세상에 불행한 사람이 나만 있는 건 아니지만, 멋대로 남의 힘듦을 평가하는 것 같아 기분이 나빴다.</p><p>  마찬가지로 기분이 안 좋아서 기억에 남은 말이 또 있는데, "친구들이랑 고루 친하게 지내라."이다. 물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건 좋지만, 멋대로 남의 인간관계에 감놔라 배놔라 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나빴다. 친해지고 싶은 친구가 있고 사실 그렇게 친해지고 싶지 않은 친구가 있는 건데, 전부 친하게 지내라는 말은 조금 기분이 나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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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3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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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기억에 남는 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bsingokes1/v3wz9hu6tjtqu14y/wish/351527096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기억에 남는 말은 딱히 없다. 그래도 생각해 보자면 "괜찮아"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4월 1일 팔목을 다쳤을 때, 친구들이 "괜찮아?" 물어보던 게 기억에 남는다. 다른 이유는 친구가 슬플 때 나도 "괜찮아?"라고 물은 적도 있었다. 이처럼 "괜찮아"를 많이 듣고 많이 써서 기억하는 것도 맞지만 그래도 이 단어가 가장 기억에 남는 이유도 있다.</p><p><br/></p><p>한 달 전에 친구 한 명과 자전거를 타다가 친구가 넘어져서 무릎이 까졌다. 일단 나는 그 친구랑 놀이터 의자에 앉아, 상처를 보고 있었다. 그러다 얼마 못 보고 5분 지나자 수다만 하고 있었는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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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4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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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기억에 남는 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bsingokes1/v3wz9hu6tjtqu14y/wish/351528704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너 때문에 우리 아빠 욕 먹었잖아!" 이 말이 제일 먼저 떠올랐다. 근데 그때는 지금 생각해도 이해가 안가는 부분들이 많다. 분명히 그때는 친구네 아버지가 욕 먹을 이유가 없었는데 갑자기 와서 나에게 따지니 당황스러움 뿐이였다. </p><p>그때의 상황을 말해보자면 나는 친구들과 김밥집에 가고 있었다. 하지만 갑자기 넘어져 내 무릎에 피가 나는것이다. 그때 나는 친구들에게 피해 입히고 싶지 않아서 괜찮다고 하고 김밥집으로 향했다. 김밥을 시키고 옆에있는 약국으로 난 향했다. 치료가 끝나고 김밥집에 도착해 김밥을 먹을려는데! 사장님이 소리쳤다. "야! 빨리 먹고 나가!" 이러는것이다.. 난 좀 서러워지기도 했고 억울하기도 했다. 가게에 손님은 우리밖에 없었기도 했고 우리가 가게에서 말썽을 부리거나 엄청 오래 있던것도 아닌데 사장님이 소리를 쳤다. 그러다 친구네 아버지가 오신것이다. 친구네 아버지께서 갑자기 김밥을 계산 해주신것이다! 그때는 너어무 감사했고, 기뻤다. 그러다 밖에 나오니 뭔가 다시 서러워지는것이다. 다쳐서 서러웠기도 했고, 사장님께 혼나서 서러웠기도 햇다. 난 그래서 밖에 나와 바로 울엇던것 같다. 하지만 어느날 그 친구가 나에게 와 따지는 것이다. 그게 바로 "너 때문에 우리 아빠 욕 먹었잖아!" 이거였다. </p><p>상황은 이정도만 말하고 그때의 느낌을 설명해보자면 그냥 억울했다. 슬프고, 짜증나고 눈물이 날 것 만 같았다. 이정도만 써보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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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0:5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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