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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모둠  전쟁과평화 by 문애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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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애주,김아현,허미현,사공민지</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4-10-15 06:2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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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단계 중국군의 개입 </title>
         <author>mihyun</author>
         <link>https://padlet.com/down0824/v3mz8kzugtpr/wish/37788720</link>
         <description><![CDATA[<p><strong>굳세어라금순아 가사 - 현인</strong><p>눈보라가 휘날리는 바람찬 흥남부두에<p>목을 놓아 불러봤다 찾아를 봤다<p>금순아 어디로 가고 길을 잃고 헤매었던가<p>피눈물을 흘리면서 일사이후 나홀로 왔다<p>일가친척 없는 몸이 지금은 무엇을 하나<p>이 내 몸은 국제시장 장사치기다<p>금순아 보고싶구나 고향꿈도 그리워진다<br></p><p>영도다리 난간위에 초생달만 외로이 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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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0-20 02:5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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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단계 중국군의 개입 </title>
         <author>mihyun</author>
         <link>https://padlet.com/down0824/v3mz8kzugtpr/wish/37945939</link>
         <description><![CDATA[<p>굳세어라 금순아 배경</p><p>1950년 6월 25일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발발한 전쟁에서 낙동강 방어선까지 밀렸던 국군은 9월 15일 인천상륙작전 성공으로 북진을 감행했다. </p><p>10월 1일 양양지역 38선을 돌파하고 북진을 계속하면서 통일을 눈앞에 두지만, 중공군이 북한군을 지원하며 공격해 왔다. </p><p>이로 인해 한국군과 유엔군은1·4후퇴, ‘흥남철수’를 시행한다. 이때 흥남부두에 살고있던 실제인물 금순이와 그 어머니가 붙잡았던 손을 놓치면서 부산으로 와 영도다리 위에 보름달이 뜨면 만나기로 약속했다.</p><p>&nbsp;이후 우리나라의 피란민 대부분은 부산으로 몰려와 힘겨운 피란살이를 한다. 이에 얽힌 사연의 가사에 곡을 붙인 노래가 바로 이 노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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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0-21 04:3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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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단계 유엔군의 참전</title>
         <author>down08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n0824/v3mz8kzugtpr/wish/3810913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전우야 잘자라</strong></p><p>전우의 시체를 넘고넘어 앞으로 앞으로<br>낙동강아 잘 있거라 우리는 전진한다.<br>원한이야 피에 맺힌 적군을 무찌르고서<br>꽃잎처럼 떨어져간 전우야 잘 자라.</p><p>우거진 수풀을 헤치면서 앞으로 앞으로<br>추풍령아 잘 있거라 우리는 돌진한다.<br>달빛 어린 고개에서 마지막 나누어 먹던<br>화랑담배 연기 속에 사라진 전우야.</p><p>고개를 넘어서 물을 건너 앞으로 앞으로<br>한강수야 잘 있구나 우리는 돌아왔다.<br>들국화도 송이송이 피어나 반기어주던<br>노들강변 언덕 위에 잠들은 전우야.</p><p>터지는 포탄을 무릅쓰고 앞으로 앞으로<br>우리들이 가는 곳에 삼팔선 무너진다.<br>흙이 묻은 철갑모를 손으로 어루만지니<br>떠 오른다 네 얼굴이 꽃같이 별같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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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0-22 06:1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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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단계 북한군의 남침</title>
         <author>ahyun98</author>
         <link>https://padlet.com/down0824/v3mz8kzugtpr/wish/38109315</link>
         <description><![CDATA[<p><strong>6.25의 노래</strong><p>아 아 잊으랴<br>어찌 우리 이 날을<p>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br>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br>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br>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br>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br>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br>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br>아 아 &nbsp;잊으랴<br>어찌 우리 이 날을<br>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br>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br>흘려온 갚진 피의 원한을 풀으리 <br>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br>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br>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br>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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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0-22 06:1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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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단계</title>
         <author>mihyun</author>
         <link>https://padlet.com/down0824/v3mz8kzugtpr/wish/38109382</link>
         <description><![CDATA[<p>&nbsp; 굳세어라 금순아에 나타난 상황</p><p>&nbsp;-&nbsp;1.4후퇴</p><p>&nbsp;국제연합군과 한국 해병대의 인천상륙작&nbsp; 전 성공이후 국군과 국제연합군은 38선을 돌파, 북진을 계속하였다. 그러나 중국인민지원군이 1950.10.19일 전쟁에 개입하였다. 중공군의 계속되는 공세에 결국 1월 4일 서울이 장악당하였다.(3월 18일 서울 재탈환)</p><p>&nbsp;-&nbsp;흥남부두</p><p>&nbsp; &nbsp;중공군의 개입과 동시에 인해전술로 인해 국제연합군은 흥남부두에서 철수하기로 결정한다. 흥남 철수 작전은 1950.12.15-1950.12.24까지 동부전선의 미국군 제 10군단과 대한민국 국군 제 1군단을 흥남부두에서 피난민과 함&nbsp; 꼐&nbsp; 선박편으로 철수시킨다. 하지만 선벅에 수용인원은 한정되어 있었다. 그 때, 메러디스 빅토리호는 미 10군단의 지휘관 에드워드 알몬드 장군과 레너드 라루 선장의 결단에 따라 군수물자를 모두 버리고 피난민 약 1만 4천명을 태워 철수한다. 이당시 철수작전은 크리스마스의 기적으로도 불린다.(메러디스 빅토리호 기네스북 등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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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0-22 06:1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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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hyun98</author>
         <link>https://padlet.com/down0824/v3mz8kzugtpr/wish/38110253</link>
         <description><![CDATA[<p>1950년 6월 25일 새벽, 일주일의 고단함을 씻고 </p><p>새로운 주를 맞이하며 잠든 그 시간 북한군은 남한을 침략하였다.</p><p>첫소절을 보면 육이오의 전쟁을 잊을 수 없다는 구절이 보인다.</p><p>남한의 군인들은 맨 주먹으로 북한군에 맞서싸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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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0-22 06:3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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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down0824</author>
         <link>https://padlet.com/down0824/v3mz8kzugtpr/wish/38110577</link>
         <description><![CDATA[<p>'전우의 시체를 넘고넘어'<p>1950년 북한은 남침을신속하게 감행하여 이틀만에 수도서울을 함락시켰다.<br>당시 학도병만 하루에 3백명이 넘게 죽었고 국군과 유엔군의 사상자도 수백에 이르러 말그대로 넘고넘어야하는것이 땅이아니라 전우의 시체라는것을 표현한겁니다.</p><p>'낙동강아 잘 있거라 우리는 전진한다'</p><p>바로 인천상륙작전이 성공적으로 감행되어 대대적인 반격이 시작되었다는 당시 시대적 상황을 볼 수 있습니다.</p><p>'원한이야 피에 맻힌 적군을 무찌르고서 꽃잎처럼 떨어져간 전우야 잘자라' </p><p>끝없이 죽어간 수많은 용사들의 죽음을 바람에 흩날리는 꽃잎에 비유하여 표현한 것 같습니다.<br>원한이라는말은 당시 북한과 남한과의 관계가 극악중 최고조에 달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p><p>'달빛어린 고개에서마지막 나누어 먹던 화랑담배 연기 속에 사라진 전우야'</p><p>북한군으로 인한&nbsp;수많은 전사자들을 담배연기로 표현한듯하다.<br>이 구절의 너무감성적인 표현으로&nbsp;정식군가에서 채택되지 못하였습니다.</p><p>'우리들이 가는 곳에 38선 무너진다'</p><p>38선을 뚫고 북한의 수도인 평양을 향해 진격하는 국군과 연합군의 솟아오른 사기를 당당하게 표현한 것이다.<br></p><p>'흙이묻은 철갑모를 손으로 어루만지니 떠 오른다 네얼굴이 꽃같이 별같이' </p><p>수많은 전투와 세월이 흐르면서 전사한 전우들과 동료들을 생각하며 손으로 어루만지다라는 표현을 한듯 합니다.<br>뒤에 꽃같이 별같이는 함께 싸우다 전사를 한 자신들의 전우를 기리는 마음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군인들과 군인들사이에 끈끈한 전우애가 어떤 것인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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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0-22 06:3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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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단계 38선을 중심으로 한 고지전</title>
         <author>alswlm</author>
         <link>https://padlet.com/down0824/v3mz8kzugtpr/wish/3895657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전선야곡</strong></p><p>가랑잎이 휘날리는 전선의 달밤<br>소리없이 내리는 이슬도 차가운데<br>단잠을 못이루고 돌아눕는 귓가에<br>장부의 길 일러주신 어머님의 목소리<br>아~~아~~ 그 목소리 그리워<br><br><br>들려오는 총소리를 자장가 삼아<br>꿈길속에 달려간 내고향 내집에는<br>정안수 떠놓고서 이 아들의 공 비는<br>어머님의 흰머리가 눈부시어 울었오<br>아~~ 아~~ 쓸어안고 싶었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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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0-29 02:5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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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lswl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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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화 고지전은 6.25 참상을 그려낸 작품이다 <p>휴전회담 당시 조금이라도 더 많은 영토를 차지하기 위해&nbsp;</p><p>벌여진 고지전투들의 참혹함을 현실적으로 표현하고 있다</p><p>휴전회담은 1951년 7월 10일 부터 1953년 7월 27일까지 2년이 넘는 시간동안 계속되었다 </p><p>국군과 북한군, 중공군은 휴전회담에서 조금이라도 더 유리한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끝이 없을 것만 같은 싸움을 계속 하였다 </p><p>전략적으로 중요한 고지들은 뺏고 빼앗는 상황이 반복될 만큼 치열하 전투가 벌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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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0-29 04:0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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