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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330 김진수 교사] 시간가게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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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신의 인생에서 진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1-17 05:1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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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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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첫 번째 문단]</p><p><strong>내가 만약 시간가게의 시계를 사용한다면  ~ 행복한 기억이 사라질거야.</strong></p><p>자신의 행복한 기억을 말하되, 다음 중 두 개 이상을 꼭 사용하기.</p><p>① 누구와의 ② 어디에서 ③ 언제 ④ 무엇을 했던</p><p><br></p><p>[두 번째 문단]</p><p><strong>앞으로도 공부를 계속 하게 될거야.  공부를 열심히 하면서도 행복한 기억이 사라지지 않게 하려면 ( 어떻게 / 어떤 마음으로 / 어떤 생각을 갖고 ) 해야 해. 왜냐하면 ~ .</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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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7 05:1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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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선생님] 행복은 내가 만들 수 있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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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윤아는 성적을 올리기 위해 시간가게의 시계를 사용해 자신의 행복한 기억을 판다. 처음에는 그냥 재미있기만 한 설정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뒤로 갈수록 행복한 기억이 사라진다는 것이 얼마나 심각할 수 있는 일인지 느끼게 되었다. 만약 내가 시계를 쓴다면 어떤 행복한 기억이 사라질까? 여러 기억이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친했던 친구 두 명이 우리 집에 놀러와서 생일파티를 했던 날의 기억이 사라질 것 같다. 3학년 때였는데 그게 친구들을 초대했던 첫 번째 생일파티였기 때문에 무척 행복했던 기억으로 남아있다. 그 기억이 사라진다면? 난 절대로 그 기억을 성적을 올리기 위해 팔고 싶지 않다.</p><p><br></p><p>  나는 앞으로도 공부를 계속 해야 한다. 좋은 성적을 받고 싶은 마음도 생긴다. 하지만 그렇다해도 절대로 내 행복한 기억을 성적이나 공부를 위해 팔지 않을 것이다. 공부를 하면서도 행복한 기억은 얼마든지 지키고 만들 수 있다. 왜냐하면 내 행복한 기억은 내가 정하고 내가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저번에 엄마가 했던 말이 기억난다. 주변의 작은 곳에도 큰 행복이 숨어 있다고. 진짜 그랬다. 맛있는 치킨을 먹으면서 수다를 떨때도, 친구가 키우는 강아지를 쓰다듬을 때도, 내가 해낸 작은 무언가에 기쁠때도. 언제나 행복이 있다. 이것은 공부를 한다고 해서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어떤 상황에서도 만들 수 있는 것들이다. 행복은 내가 만들 수 있다. 그러니 나는 앞으로도 행복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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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7 05:1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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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선생님] 행복으로 가는 여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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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윤아는 1등을 하기 위해 시간을 산다. 하지만, 시간을 살 때마다 윤아가 ‘온전히’ 행복했던 기억들이 사라진다. 나에게 그런 기억은 무엇일까? 몇몇 기억이 스쳐지나가지만, 오늘은 그 중 가장 잃고 싶지 않은 기억에 대해 말해볼까 한다. 어린 시절 나는 주말마다 가족끼리 둘러 앉아 영화를 보는 걸 참 좋아했다. 평소 표현이 서툰 아빠가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제안하신 일이었다. 저녁 식사 후 약속이나 한 듯 거실에 자리 잡고, 영화를 고르며 옥신각신 했던 게 왜 그리 즐거웠는지 모르겠다. 하루는 영화를 보다 이대로 자고 싶다는 생각에 눈을 감고 있었다. 내가 곤하게 잠들었다는 엄마의 속삭임에 아빠는 나를 안아 방으로 옮겨주셨다. 짧았지만 부모님의 사랑이 온전히 느껴진 순간이었다.</p><p> </p><p>  어른들은 행복은 미래에 누릴 수 있으니, 지금은 공부에만 시간을 쏟으라고 말씀하신다. 그러나 성적 때문에 현재 만들 수 있는 소중한 추억들을 포기하는 것은, 윤아가 1등을 위해 행복한 기억을 지워가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느껴진다. 행복해지기 위해 당장 공부를 그만두자는 말이 아니다. 공부를 하면서도 행복을 추구해야 한다. 예를 들면, 자신의 열정이 향하는 꿈을 찾아보는 것이다. 모든 게 꿈을 이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공부하는 시간도 나름 행복한 추억으로 남을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는 나와 친구들 모두 성적에 대한 고민을 버리고, 꿈을 이루는 여정에서 오는 즐거움으로 매일을 채워갈 수 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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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7 05:1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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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선생님] 내 삶의 의미를 찾는 과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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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가 만약 윤아처럼 시간가게의 시계를 사용한다면, 아홉살때 가족과 함께 설악산 계곡에서 캠핑을 했던 기억이 사라질 것이다. 그때 그 캠핑이 정말 행복했던건 출발할 때부터 아빠의 큰 트럭에 타고 정말 스릴있게 갔던 것, 또 친척들과 물놀이 하고 맛있는 수제비를 끓여먹은 것, 밤에는 모닥불을 피워놓고 쏟아지는 별똥별들을 보았던 것이 정말 기억에 남는다.  </p><p><br></p><p> 난 항상 모범생처럼 공부를 열심히 해왔다. 윤아처럼 부모님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만 공부했다면 나도 중압감과 스트레스에 시달렸을것이다. 다행히 우리 부모님은 성적에 연연해 하시진 않았고, 열심히 하는 나를 항상 따뜻하게 응원해주셨다. 나도 물론 남들이 부러워하는 좋은 대학에 가고 싶은 욕심이 있었다. 또 나보다 언제나 성적이 좋은 친구들을 보면, '나는 머리가 나쁜가?' 하는 열등감에 시달리기도 했다. 그런데 자꾸 남과 나를 비교하기만 하면 오히려 공부 자체의 의미를 잃어버리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언제인가부터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는데 공부는 남이 아닌, 나 자신과의 싸움이었다. 그리고 내가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공부는 평생 해야 하는 걸 알았다. 그깟 성적 때문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서 말이다. 지금은 내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찾기 위해서 내가 좋아하는 공부를 노인이 될 때까지 계속 해야겠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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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7 05:1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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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 사건, 배경, 주제 이해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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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조별로 '인물, 사건, 배경, 주제' 카드를 뽑는다.</p><p><br></p><p>2.뽑은 카드에 대해 함께 답을 의논하며, 팀원이 카드를 나눠 가진다. 그리고 자기 팀 섹션에 답변을 작성한다. 답변 작성은 아래의 형식을 갖추어 쓴다.</p><p><br></p><pre><code>[이름] 제목은 카드의 질문으로 한다.</code></pre><pre><code>첫 번째 문단</code></pre><pre><code>: 카드의 질문에 대한 대답을 이유를 포함해 세 문장 이상으로 쓴다.</code></pre><pre><code>두 번째 문단</code></pre><pre><code>: 자신의 행복한 기억 + 공부와 행복의 관계에 대한 자신의 생각.</code></pre><p><br></p><p>3.투표를 진행한다. </p><p>[투표방법]</p><p>1) 다른 팀 섹션에만 투표할 수 있다.</p><p>2) 투표는 댓글로 하되, 반드시 '[작성자 이름] 자신의 독후감에 반영하고 싶은 최고의 한 문장'으로만 한다.</p><p>3) 여러 명에게 투표할 수 있으나, 한 사람에게는 하나의 댓글만 달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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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7 05:1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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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현] 윤아가 시간을 사고 난 후, 그녀의 일상 생활에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v3hf9p18u0okzx15/wish/2855319599</link>
         <description><![CDATA[<p>          윤아가 시간을 사고 난 후, 그녀의 일상 생활에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윤아가 시간을 산 후 윤아는 학업 성적이 향상되고 엄마와의 관계도 좋아졌다. 하지만 윤아의 마음 속에서의 행복은 사라지고 있었다. 윤아는 성적을 올린 대가로 할머니와의 좋은 추억 그리고 단짝 친구와의 우정과 신뢰도 잃어가고 있었다. 윤아는 엄마가 원하는 대로 성적을 올려서 뿌듯했겠지만, 그 성적은 윤아의 실력이 아니였고, 윤아의 삶의 중심은 자기 자신이 아닌 성적이 되어가고 있었다.</p><p><br/></p><p>     내가 제일 행복했던 기억에는 무엇이 있을까? 나는 친구들과 롯데월드에 간 일이 제일 행복했다. 친구들과 롯데월드에 가서 사진도 많이 찍고 놀이기구도 9개나 탔다. 내 친구는 처음에 후렌치 레볼루션이라는 놀이기구가 무섭다고 타지 않겠다고 하다가 타고 나선 계속 나에게 그것만 타자고 졸라댔다. 또, 나머지 2명은 놀러 온건지 먹으러 온건지 모를 정도로 간식을 많이 먹었다. 콜팝을 먹고 나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츄러스에 닭꼬치 그리고  슬러쉬와 떡볶이, 돈가쓰까지 먹었다. 그래도, 놀이기구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친구들과 함께하니 전혀 심심하지 않았다. 공부와 행복에는 무슨 관계가 있을까? 어른들은 우리에게 지금 공부를 잘 해야 나중에 돈을 많이 벌어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무조건 공부를 잘한다고 해서 돈을 많이 벌어 행복하게 살 수 있는건 아니다. 공부를 잘 하지만 취직을 못해, 가난하게 살 수도 있고, 돈을 잘 벌지만 행복하지 않을 수도 있다. 따라서, 나는 행복과 공부는 아무 관계도 없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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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0 07:2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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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휘준] 윤아가 시간을 사용하여 얻은 결과는 어떤 것이었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v3hf9p18u0okzx15/wish/2855319800</link>
         <description><![CDATA[<p>윤아는 시간을 사용하면서 행복한 기억을 잃었다. 주변 친구들,할머니까지 생각이 잘 않 날 정도로 기억이 잃어버렸다. 물론 1등도 중요하다 하지만 1등이 자신 인생의 행복한 기억보다 중요한지 한 번 생각을 해봐야 한다. 1등은 단기적이지만 행복한 기억은 평생 나의 기억속에 남는다.</p><p>윤아는 시간을 이용해 1등을 했다. 물론 1등을 하면 기분이 좋고, 칭찬도 받는다. 하지만 평생1등을 할 수 없다. 하지만 자신이 진심으로 행복했던 기억을 평생 자신의 기억속에 남을 것이다.</p><p><br/></p><p>나는 가족으로 처음으로 해외여행 갔을 때가 행복했었다. 그때에는 나는 처음 공항에 가보고 비행기를 타는 것 이여서 정말 기대됬었다. 비행기를 처음 탔을 때는 무섭웠지만 생각보다 않 무서웠다그리고 한숨 자고 일어나기 태국이였다. 나는 코끼리 등에 탄 것이 가장 기억의 남았다. 처음에는 무서웠지만 계속 타고 있으니 내가 코끼리의 주인이 된 것 같았다. 하지만 너무 더워서 힘들기도 했다.수영장에서 나랑 않놀아주고 친구 동생을 놀아줘서 누나가 괘심했다.</p><p>내 생각에는 돈과 행복은 다르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돈으로는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없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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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0 07:2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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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주] 윤아가 시간 가게에서 시간을 사기로 결정한 이유는 무엇이었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v3hf9p18u0okzx15/wish/285531994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윤아가 시간가게에서 시간을 산 이유는 학업성적 향상을 위한다고 생각한다.</p><p><br/></p><p>윤아는 전교 1등인 수영이를 이기기 위해 자신의 추억을 팔아서 시간을 사는데, 윤아는 시계를 이용해서 시험에서 올백을 맞고 1등을 한다. 윤아는 단지 '1등'을 위해서 자신의 행복한 기억을 팔았다. 나는 얼마나 1등을 하고 싶었으면 그랬을까 라는 생각이 든 다.</p><p><br/></p><p>나는 시간가게 에서 내가 행복한 기억을 팔라고 하면 아마 가족들과 작년에 지리산 정상까지 올라갔던 기억이지 않을까 싶다.</p><p><br/></p><p>나는 작년에 가족들과 지리산 꼭대기에 올라갔다.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지리산에 5시 20분쯤 도착을 했다. 나는 옷을 겹겹이 입어서 그런지 몸이 조금 무거웠다. 나는 그 상태로 정상까지 올라갔다. 무려 3시간동안 걷고 또 걸었다. 다리가 정말 아팠다.하지만 나는 이를 물고 정상까지 도착했다. 그때가 여름이었지만 역시 꼭대기 라서 그런지 정말 추웠다. 하지만 정상에서 보는 풍경은 정말 좋았다.</p><p><br/></p><p>나는 공부와 행복의 관계는 성적이지 않을까 싶다.</p><p>물론 사람마다 다를 순 있지만, 공부를 많이 해서 성적이 잘 나오면 행복하다. 나는 이것이행복과 공부의 관계라고 생각한다.</p><p>물론 성적이 아닐때도 있지만 공부와 행복사이에 성적이 들어가는게 맞다고 생각이 든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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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0 07:2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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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조우] 윤아가 시계가 고장 났다고 생각한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v3hf9p18u0okzx15/wish/2855319980</link>
         <description><![CDATA[<p>  윤아 는 수영이 를 재치고 1등을 한 기억을 떠올려 시간을 살려고 한다. 하지만 그것은 진정한 행복이 아니었기 때문에 시계가 고장 나고 만다. 윤아 는 어떻게 시계가 고장 났는지 알 수 있었을까? 책에서는 누가 기침을 하고 선생님이 돌아다녔다고 했다. 그 때문이 아닐까? </p><p><br></p><p><br></p><p>나는 행복한 기억이 있다. 그중에서도 제일 좋아하는 기억이 있다. 바로 베트남에 계신 할머니와의 기억. 나는 여름방학 때만 할머니는 잠시 볼 수 있다. 수영장도 가고 시골에도 가고 계곡에도 가고 오토바이로 신 나게 동네 구경을 했던 기억 말이다. 시간 가게에 가도 그런 기억은 팔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가지도 않을 것이다. 계속 시간을 사고 싶어 중독이 되면 그땐 기억이 남아 나지 않을 테니까. 나는 가끔 돈이나 성적보다 행복한 기억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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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0 07:2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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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서정] 시간 가게의 할아버지가 윤아에게 제시한 &#39;행복한 기억을 두 개씩 떠올려야 한다&#39;는 조건은 어떤 의미를 가지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v3hf9p18u0okzx15/wish/2855320002</link>
         <description><![CDATA[<p>  시간 가게의 할아버지는 시계가 고장 나서 고치러 왔다는 윤아에게 시계를 고쳐주고 나서 조건으로 행복한 기억을 한 개가 아닌 두 개씩 떠올리라고 했다. 이 말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 나는 행복의 가치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시간은 1분도 가치가 엄청난데 행복이 쓸데없거나 많이 필요하지 않다면, 절대 행복을 대가로 시간을 주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분명히 행복은 가치가 있다.</p><p><br/></p><p>  나는 어릴 때 태권도 학원에서 줄넘기를 배웠다. 어느 날에 학원 안에서 파자마 파티를 한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신이 나서 그날에 친구들과 학원에서 놀았다. 그 때 영화도 보고 기억이 잘 안나지만 치킨을 먹었던 것 같다.(아마도) 그 날 밤에 친구들과 조그만 텐트에서 진실게임도 하고 밤을 새워서 시시콜콜한 얘기도 했다.</p><p><br/></p><p>  나는 솔직히 말해서 공부보다 행복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난 행복하면 공부에 집중이 더 잘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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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0 07:2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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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인]윤아가 행복한 기억을 사용하여 시간을 사는 행위가 주는 교훈은 무엇인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v3hf9p18u0okzx15/wish/2855320158</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과거의 추억과 현재의 선택 사이의 관계같다. 공부는 자지 않고 공부를 할수 있지만 과거로는 못 돌아간다. 어렸을때의 행복했던 기억들이 겨우 10분과 바뀌는 것은 현명한 선택이 아닌 것 같다. 또한 과거로는 못 돌아가지만 미래를 열심히 하거나 방법이 있기 때문에 나는 자신이 시간의 주인이 되라는 말을 하고 있는 것 같다.</p><p><br/></p><p>    나는 진짜 행복한 기억은 언니랑 같이 분수대에서 논 기억이다. 어렸을때는 나는 숙제도 많이 없고 그냥 노는게 좋아서 언니랑 분수대에서 여름에 뛰어노는 것이 내 인생중 가장 행복한 기억같다. 소소하지만 나름 재밌고 언니랑 쉬원하게 논 기억이 너무 좋았다.많은 사람은 행복을 내려놓을때가 많다. 행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많다. 하지만 정작 돈, 성적으로 인해 잠깐 까먹을 때가 있다. 그래서 공부, 학원등의 시간을 가면서 잘배우고 공부만 하기보다는 행복을 위해 어떤날은 놀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또 학원에서 친구들을 많이 사귀면 학원도 지루하지 않고 힘들때도 연락할수 있기 때문에 나는 친구를 많이 사귀면 행복, 성적 돈을 다 같이 챙길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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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0 07:2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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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훈] 윤아가 시간 가게와의 관계를 끊기로 결정핰 이유는 무엇인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v3hf9p18u0okzx15/wish/2855320892</link>
         <description><![CDATA[<p>    윤아는 자신의 삶을 스스로 결정하고 싶어서 일 것 같다. 윤아는 엄마의 자신의 삶을 간섭하여 1등을 하던 것이 아닐까? 또 엄마의 간섭으로 인해  시간을 사고 행복한 기억들이 사라지는 것 같다. 윤아는 엄마의 구박과 시계의 간섭을 피해 스스로 결정을 원한게 아닐까?</p><p><br></p><p>나는 나의 숙제를 피해 사이판을 놀러 갔을 때  행복했었다. 며칠 만이라도 해외로 놀러 가 숙제에 대한 구박을 받지 않고 재밌게 놀아서 좋았다. 현지의 음식에 LA 갈비도 나왔다. 조금의 심심함이 없었다.   공부는 공부고 행복이다. 나는 공부를 성적을 위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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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0 07:2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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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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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0 07:3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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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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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0 07:3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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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조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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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0 07:3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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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영]윤아가 시간가게에서 시간을 사고자 결정한 배경에는 어떤 사회적, 가정적 요인이 작용했다고 생각하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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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가정 내에서의 기대와 압박인 것 같다. 왜냐하면 이 책의 주인공 윤아는 자신의 엄마가 짜준 계획대론만 바쁘게 생활해야하고, 정해진 스케줄대로만 갇혀 생활해야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윤아의 엄마가 좀 너무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옆에서 그냥 칭찬만 잘 해주면 되는데 윤아에게 너무 압박감과 부담을 많이주는 것 같다. 그리고 윤아에게 행복한 추억을 만들수 있게 욕심을 너무 많이내지않으셨으면 좋겠다.</p><p><br></p><p>나에게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방학식이 끝나고, 반 친구들과 함께 점핑파크를 갔다가 운동장에서 뛰어놀았을 때가 나에게 가장 행복한 순간 이었던 것 같다. 그때 잘 표현하지못할정도로 재밌게 잘 놀았다. 친구들과 놀이기구들도 많이 타고, 같이 편의점에서 라면도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하지만 더 놀고 싶었지만 역시나 학원 때문에 나는 다른 친구들보다 일찍 헤어졌다. 공부와 행복을 같이 많이 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래도 나는 공부보다 행복을 만드는 것이 더 좋다. 근데 우리 아빠는 공부보다 인성이 더 중요하다고 하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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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0 07:4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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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연] 윤아가 시간가게를 찾아가 시계를 부순 이유는 무었이라고 생각하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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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윤아는 성적을 올리기 위해 시간가게에서 시계를 받아 행복했던 기억을 팔아 시간을 산다. 하지만 행복했던 기억을 잃는것이 두려워진 윤아는 반대로 시간을 팔아 행복했던 기억을 되찾으려고 했다.  시도는 좋았지만 윤아는 자신이 알고 있던 기억과 주변 사람들이 알고있는 기억은 달랐고 가짜기억과 진짜 기억을 했갈려 하다 시간가게에 가서 시계를 부순다.</p><p>윤아가 시곌르 부순 이유는 자신의 삷을 자기가 되찾기 위해 시계를 부수었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자기의 삶은 자기가 다루어야 하기 때문이다. </p><p><br></p><p>내가 재작년 방학때쯤 처음으로 해외에 가 본 적이 있다. 일본에 갔다왔는데 버스를 타고 여기저기를 돌아 다녔었다. 그중에는 유제품을 만드는 공장도 있었고, 정말 물이 깨끗한 호수도 가고, 시내에도 가 보았다. 유제품 공장에서는 우유와 우유로 만든 쿠키를 먹었던 기억이 떠오른다. </p><p>공부와 행복의 관계는 완전히 반대된다고도 생각 하지만 어떻게 보면 같을수도 있다.나는 공부를 할때 음악을 들으면서 하면 공부를 행복하게 알 수 있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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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0 07:4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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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현]Q윤아가 시간 가게에서 배운 교훈은 무엇이었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v3hf9p18u0okzx15/wish/285532440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진정한 행복은 내부에서 온다는 교훈을 얻었다고 생각한다.왜냐하면 윤아는 마지막에 윤아는 자신의 행복한기억을 소중히 여겨야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그리고 내시간의 주인은 나라는것을 깨닫고 자신을 위해 시간을 쓰면 좋겠다.</p><p><br></p><p>나는 유치원때 파자마파티를 했던것이 행복한기억같다.친구들과 빙수도 만들어먹고 키즈카페도가고 영화도 보고 같이자기도 한게 너무 행복했었다.</p><p><br></p><p>공부를 한다고 해서 행복하지 않은것이 아니니까 너무 심하게 공부하지만 않으면 행복과 성적 모두 높아질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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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0 07:4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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