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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okmarks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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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ade with good vibes</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29 08:4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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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샌디에고 물개</title>
         <author>pdrfx696vs</author>
         <link>https://padlet.com/pdrfx696vs/Bookmarks/wish/2203336929</link>
         <description><![CDATA[<div>[부정적인 변화 : 고립]&nbsp;<br>코로나 19로 인해 생긴 부정적인 변화는 '고립'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면서 사람들과의 모임이 많이 줄어들게 되고 대신에 혼자 있는 시간이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이는 관계 지향적인 사람인 저에게 매우 치명적이었습니다.&nbsp;<br><br>[긍정적인 변화 : 자아 성찰의 기회]&nbsp;<br>이러한 상황 속에서 저는 혼자 있는 많은 시간을 '자아 성찰의 기회'로 활용했습니다. 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고민했습니다. 제가 그동안 소홀히 했던 체력 관리와 시간 관리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nbsp;<br><br>[달리기를 통한 생활의 변화]&nbsp;<br>저는 이러한 성찰을 바탕으로 이른바 '집콕'으로 인해 좁혀진 활동반경과 줄어든 운동시간을 채우기 위해 '달리기'를 시작했습니다. 혼자 3km씩, 최대 5km까지 저만의 페이스로 꾸준히 달리는 연습을 했습니다. 매번 뛸 때마다 시간 기록이 단축되는 것을 보면서 체력이 늘어남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남과의 경쟁이 아닌 저 자신만의 변화를 관찰하는 과정이 즐거웠습니다. 또한 달리는 도중에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행복감인 '러너스 하이'도 자주 경험했습니다. 이렇게 매주 3회 이상 꾸준히 달리기를 하면서 면역력도 좋아졌고 이전에 경험했던 고립감도 회복하게 되었습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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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9 08:4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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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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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로나19, WEST를 다짐하게 된 결정적 시간]&nbsp;</div><div>코로나19로 인해 국제 사회와 관련된 기사를 많이 찾아보게 되었고, 특히 미국 사회에 관심이 생겨 타임지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올해는 연합동아리 &lt;어바웃 타임&gt;에 들어가 타임지를 기반으로 영어와 시사를 깊이 있게 공부했습니다. 이러한과정에서 미국 파견 인턴십을 통해 미국인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직장 문화를 직접 체험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nbsp;</div><div>[교육 공백을 채우기 위한 노력]&nbsp;</div><div>코로나19로 인해 예기치 못한 원격수업 등 교육에 있어서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교육 공백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저는 대학생으로서, 선생님으로서 부정적 효과를 완화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작년에는 &lt;LG 다문화학교&gt;에서 •••를 접할 기회가 줄어든 다문화가정 학생들을 위해 온라인 멘토링을 하였고, 올해는 교내 &lt;•••문화교육원 봉사단&gt; 멘토로 위촉되어유학생들에게 온라인으로 •••를 가르쳐주고 문화를 교류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 수업 특성상 집중력유지와 친밀감 형성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온라인 전시회, 게임 등의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멘토링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습니다. 한편 대학생으로서 온라인 수업을 학업에 열중할 기회로 삼아 작년부터 올해까지 학점을4.4/4.5로 유지하여 각종 장학금을 받았으며, 영어와 ••• 자격증을 취득하여 전문성을 키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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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9 08:5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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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크무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drfx696vs/Bookmarks/wish/2203338065</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19는 저의 삶의 많은 것을 변화시켰습니다. 그 예로는 긍정적인 부분도 부정적인 부분도 있는데, 우선 부정적인 것은 혼자 있는 시간이 너무 많아졌다는 점입니다. 저는 에너지를 밖으로 방출해야하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즐기는 타입의 사람이기 때문에, 처음에는 이 혼자 남겨진 시간들을 견디기 버거웠습니다. 하지만 저는 시간을 무의미하게 보내는 것은 용납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 혼자 남은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고민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수업을 들으러 강의실에 가는 대신 집에서도 강의를 들을 수 있게 되었고, 줄어든 오가는 시간동안 수업 전 자료를 읽고 들어가고 하나라도 더 질문거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시간과 인원 수 제한으로 사람을 만날 기회가 많이 줄어들었지만 그 시간동안 혼자서 시간을 값지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였습니다. 미국드라마를 보며 앞으로 얻게 될지도 모르는 해외 진출의 기회를 준비하기도 하였고 혼자 등산을 하거나 글을 쓰는 취미를 얻게 되기도 하였습니다. 저는 이 코로나19 펜더믹으로 인해 누구보다 ‘혼자가 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 되었고, 이러한 배움은 해외 타지 어디에서도 시간을 유용하게 사용하며 단단한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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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9 08:5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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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팔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drfx696vs/Bookmarks/wish/2203338108</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19로 인해 이동이 제한되고 사람들과 대면으로 만나는 것이 제한되면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문득 제가 지금까지 걸어왔던 길을 돌아보면서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 할지 계획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고 시간이없다 이런저런 핑계로 미뤄 왔던 새로운 것들을 시도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일례로 지금까지 생각만 해왔던 다양한 것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온라인 강의가 활성화됨에 따라 굳이 학원을 가지 않아도 배울수 있게 되면서 제가 평소에 배우고 싶었던 러시아어와 프로그래밍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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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9 08:5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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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drfx696vs/Bookmarks/wish/2203338127</link>
         <description><![CDATA[<div>[시간 관리와 성적장학금]&nbsp;</div><div>코로나19로 인해 활동 반경이 극단적으로 축소됐지만, 동시에 일상의 많은 부분이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되면서 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뛰어넘는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비대면 방식으로인해 여유로워진 시간을 알차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고, 모든 일을 빠른 시간 안에 높은 집중력을발휘해 끝내도록 노력했습니다. 덕분에 저는 온라인 강의, 재택근무의 장점을 누리면서도 최고의 결과를 이끌어냈습니다.&nbsp;</div><div>2020년도 1학기는 처음으로 비대면 강의 방식이 적용된 동시에 제가 처음으로 전 과목 A+와 성적장학금을받은 학기였습니다. 등교를 해야 했던 과거엔 수업 시간이 여러 시간대에 분포돼있어 집중력이 분산된다고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강의를 동영상으로 수강하면서, 공부에 집중할 때를 확실히 구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학기 내내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재택근무를 하기도 했습니다. 업무가 끝난 후엔 공부에 집중했고, 그 결과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고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 보람차게 학기를 마무리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저는 WEST 프로그램 도중 낯선 상황에 처해도 저만의 방식으로 생활을 변화시키며 잘적응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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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9 08:5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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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고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drfx696vs/Bookmarks/wish/2203345110</link>
         <description><![CDATA[<div>모든 위기는 기회를 내포한다고 믿습니다. 코로나19는 학회, 대외활동 등의 현장감을 앗아갔습니다. 활동들이 취소되고 만남의 횟수가 줄었습니다. 세상과 만날 기회는 적어졌지만 되려 개인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저는 이러한 시간을 스스로의 부족함을 채우는 준비과정으로 활용했습니다.&nbsp;<br>먼저, 독서를 선택했습니다. 무라카미 하루키, 마이클 센델 등 유명한 저자들의 책을 탐독했습니다. 각자의 문화권에서 사회를 조망하는 방식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예컨대, 능력주의 개념이 한국과 미국에서 동일하게 문제의식으로 조명되면서도 학벌과 경영구조 등에서 다르게 발현되는 모습은 사회문화적 요소에 따른 차이라고 느껴졌습니다.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기 위해 그들의 삶의 현장을 직접 느껴보고 싶었습니다.&nbsp;<br>이를 위해선 언어 공부가 필수적이었습니다. 마이클 샌델의 TED 강연을 자막없이 완벽히 소화하겠다는 목표를 정했습니다. 매주 2회씩 전화영어를 시작했고, 학교에서 프랑스어-영어 번역 강의를 수강하며 영어를 활용하기도 했습니다. 눈앞의 영어성적이 아니라 꿈을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서 영어를 접하게 되었습니다.&nbsp;<br>코로나19 창궐 이후 무엇을 하고싶고, 그것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판단하는 능력을 길렀습니다. 저는 해외로 나가 다양한 문화가 존재함을 직접 느끼고 싶습니다. WEST 프로그램은 제가 원하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긍정적 토양이 되어줄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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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9 09:0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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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러플 스위트포테이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drfx696vs/Bookmarks/wish/2203346470</link>
         <description><![CDATA[<div>정부 주도의 인턴십이라고 할지라도 현지 상황, 재정 문제 등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은 항상 염두해두어야 합니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 가장 먼저 마주하는 것은 현지에 있는 제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다음의 측면에서 준비된 참가자입니다.&nbsp;<br>먼저, 직무 분야 및 지역에 대한 열린 마음을 겸비하였습니다. 저는 역사콘텐츠의 활용을 통한 국가폭력 문제 해결 및 피해자 조망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능력은 특정 직종에서만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를 파악하는 통찰력, 다른 문화에서 문제를 조망하는 다양성 등 여러 능력이 복합적으로 필요합니다. 본 프로그램에서 제일 선호하는 기관에 배치되지 않더라도 언제나 배우는 자세로 임할 각오가 되어있습니다.&nbsp;<br>또한, 체계적이고 부지런합니다. 동아리 회장, 학과 대표 등의 경험으로 성실성을 인정받기도 했습니다. 불확실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선결조건을 잘 이행할 것입니다. 상대적으로 이동이 자유로운 곳에 주거를 잡고 출국 전 현지관계자 또는 한인 커뮤니티에 연락을 취해 비상 연락망을 마련할 것입니다.&nbsp;<br>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지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보니 불확실한 일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제가 처한 상황에 대해 빠르게 진단해야 하고 해결책을 이성적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제 스스로의 감정적 판단과 당혹감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상을 정리하여 피드백을 기록할 것입니다. 실제로, 매일 플래너와 일기를 쓰며 하루를 정리하는 습관 덕분에 교내 활동에서 발생한 돌발상황을 균형있는 시각에서 빠르게 해결해올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관계자 분과 빠른 연락을 하면서 당황함에 스스로를 잃지 않는 참가자가 되겠습니다.&nbsp;<br>무엇보다도 저는 긍정적인 사람입니다. 어려움을 악재로만 받아들이는 태도는 불확실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상황이든 유연하게 마주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와 특유의 긍정성을 발휘하여, 위기에서 배움을 얻는 참가자로 거듭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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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9 09:1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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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기가조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drfx696vs/Bookmarks/wish/2203346944</link>
         <description><![CDATA[<div>1) 제가 원하는 직무를 배정받지 못하더라도 미국의 해당 기업만이 가진 고유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저에게 정말 의미 있는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미국은 단순한 한 나라가 아닌, 50개의 자치적인 주가 모여 형성된 연합체입니다. 다양한 주들이 모여있는 만큼 각 주만의 고유한 문화와 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어느 지역이든 상관없이, 배정된 지역에 거주하며 그 지역만의 문화를 접할 수 있다면 그것 또한 역시 저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nbsp;<br><br>2) 저는 20살 때부터 부모님에게 용돈을 받지 않고 스스로 아르바이트를 하여 용돈을 마련했습니다. 지난 N년간 식당일, 짐 옮기기, 방송, 과외 등 다양한 직종을 경험했습니다. 그 덕분에 앞으로 어떤 일을 하더라도 다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습니다. 따라서 열악한 근무 환경은 저에게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배정받은 직무에 대한 불만족이 생긴다면 저의 업무 숙련도가 올라갔다는 상사의 판단 아래 저에게 맞는 직무로 조정할 수 있는지를 요청하겠습니다.&nbsp;<br><br>3) 한정된 금액 안에서 예산을 정하는 능력도 삶을 살아가는 데에 필요한 덕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평소에도 가계부를 쓰며 월별로 예상 지출을 정하고 고정된 지출을 하며 생활합니다. 물론, 물가 차이 등 한국에서의 생활과 미국에서의 생활이 크게 다를 수 있겠지만, 저의 이러한 생활 습관을 기반으로 예상 지출을 월별로 미리 정하고 생활한다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추가로 현지에서 사용할 비상금을 모으기 위해서는 WEST 프로그램에서 주최하는 각종 공모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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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9 09:1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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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트초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drfx696vs/Bookmarks/wish/2203347034</link>
         <description><![CDATA[<div>[Connecting the Dots]&nbsp;</div><div>스티브 잡스의 연설 중 "Connecting the Dots"는 모든 경험이 훗날 어떤 형태로든 저에게 도움이 된다는확신을 심어줬습니다. 무엇을 하면서 획일화된 에 관심이 없다는 것을 느꼈지만, 대신 매일 흥미로운 뭐를 찾고 공유하며 뭐 단계에서 변화를 주고자 노력했습니다. 매일 뭐를 찾다보니 뭐 자체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었고, 그 결과 뭐를 높이 평가받아 뭐를 받기까지 했습니다.&nbsp;</div><div>[안락한 침대 &lt; 열악한 일터]&nbsp;</div><div>안락한 침대보다 열악한 일터에서 경험하는 것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근무환경이 훌륭하지 않아도인턴십으로 얻는 가치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5박 6일 영국 여행의 숙소를 방음도 되지 않던 저가 호스텔로고른 적이 있는데, 새벽 내내 울려 퍼지던 클럽의 소음보단 여행의 만족스러운 경험만 기억에 남을 정도로 긍정적인 성격입니다.&nbsp;</div><div>그러나 직무가 불만족스럽다면 상사에게 제가 어떤 능력으로 무슨 일을 잘 할 수 있는지 어필할 것입니다. 무엇 초기에 저는 이미 를 여러 뭐에 하는 단순 작업을 지시받아 일했습니다. 하지만 뭐에 관심이 있던 저는 팀장님과 식사를 하며 관련 자격증 보유 사실을 밝히며 뭐에 관심이 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했습니다. 덕분에저는 정직원과 똑같은 업무를 맡을 수 있었습니다.&nbsp;</div><div>[기회는 왔을 때 잡아라]&nbsp;</div><div>돈은 언제든 벌면 되지만, 기회는 언제나 찾아오지 않습니다. 뭐하고 이후 한 달 동안 뭐은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전이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이를 토대로 기회는 왔을 때 잡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체재비 부족 등의 문제가 있을 시 WEST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는 단 한 번의 기회라는 것을 명심하며, 그동안 열심히 일해서 모은 약 이천만 원의 자금과 정부 지원금을 절약하면서도 경험은 극대화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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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9 09:1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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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drfx696vs/Bookmarks/wish/2203347042</link>
         <description><![CDATA[<div>WEST 인턴십의 도전은 저에게 있어서 알지 못했던 새로운 세상의 경험입니다. 저는 그 경험 자체만으로도 값지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인턴십에 지원했습니다. 제가 희망하는 직무 분야의 인턴십을 하게 된다면 제 전공을 살려 실무를 배울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에 제가 희망하던 직무 분야와 다르다고 해서 저에게 의미가 없다고 할 수 없습니다. 학과가 정해진 대학교 생활동안 저는 —하는 어떻게 보면 좁은 세상에 집중해서 살아와서 제 전공 이외의 다른 직무는 무엇이 있는지 실제로 체감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다양한 분야의 일은 제가 앞으로 평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세상을 알고선택의 폭을 넓히는 시야를 얻을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인턴십을 통해 제가 단순 업무만 하게 된다고 하더라도 저는 제 경험을 쌓기 위해 제가 맡은 일 외에 기업에 대해 더 공부하고자 할 것이고 이 공부로 인해 저는 제 직무에불만족이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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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9 09:1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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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구마튀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drfx696vs/Bookmarks/wish/2203347138</link>
         <description><![CDATA[<div>1) [미래를 준비하는 배움의 자세]&nbsp;</div><div>대학 재학 중 •••, 학원, 학과 사무실 등 여러 곳에서 일하며 새로운 업무에 도전하는 것에 즐거움과 보람을 느꼈습니다. 이때 예상치 못한 일이나 위기가 있더라도 결국 그 경험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이 있고, 힘든 일은 반드시 저를 성장시켜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미국에서는 지금까지 해왔던 안정적인 일이 아닌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분야의 일을 하게될 것입니다. 희망하는 직무 분야나 지역과 다른 인턴십 매칭이 되더라도, 오히려 이러한 경험이 저에게 성장의 기회를줄 것이라는 배움의 자세로 융통성 있게 인턴십 과정에 임할 것입니다.&nbsp;</div><div>2) [다양한 경험으로 쌓은 생존력과 끈기]&nbsp;</div><div>저는 올해 여름방학 기간에 •••에서 주7일 근무를 했습니다. 누군가는 일이 고되고 불합리하다며 불평했지만, 저는 저에게 주어진 기회를 감사히 여기며 성실히 근무에 임했습니다. 초기에는 잦은 야근과 단순 업무로 힘들기도 했지만, 저에게 주어진 일을 성실히 해내고 성과를 보이니 더 많은 기회가 찾아오고 일을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미국에서도 도전정신을 갖고 스스로 근무환경을 변화시키고 적극적으로 기회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nbsp;</div><div>3) [재정 여건을 마련한 준비된 웨스티]&nbsp;</div><div>저는 작년부터 WEST를 꿈꾸며 재정 여건을 마련했습니다. 교내에서 학과장실 조교 근무와 아르바이트를 하며 꾸준히저축했고, 대학에서 총장장학금, 학장장학금, 학과장장학금 등 매 학기 성적장학금을 받으며 학비를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장학금을 받아온 만큼 부모님께서 WEST 프로그램 동안은 부담 없이 배우고 생활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지해 주기로 약속하셨습니다. WEST 인턴십은 배우는 과정이므로 준비된 재정으로 생활할 수 있는 여유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경제적 부담 없이 공부하고, 일하고, 여행할 수 있는 여건을 미리 마련한 저는 준비된 웨스티라고 확신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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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9 09:1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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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자올리브많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drfx696vs/Bookmarks/wish/2203347151</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00대학교 중앙동아리 ‘00’에서 2년간 ‘총무부장’의 역할을 맡으며 활동하며, 작지만 사회 생활을 익힐 수 있던 경험이었습니다. 처음 제가 동아리에 들어갈 때는 분명 다른 직책을 원했지만, ‘총무부장’이라는 직책을 얻게되었습니다. 당연히 불만족스러웠고 동아리를 나갈까하는 생각까지 치닫게 되었지만 제가 총무부장으로 있으며 얻게되는 작은 성취에 하나하나 집중하게 되었고, 내가 하는 일만이 아닌 다른 직책을 가진 친구들과 소통하고 교류하며 팀을 이끌어가는 것에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느끼고 배웠던 것들을 활용하여 앞으로의 문제도 극복해나가고 싶습니다.&nbsp;<br>열악한 근무 환경이나 직무 불만족 같은 경우에는 우선 인턴의 직책이기도 하고 길지 않은 기간이기에 최대한 맡은 바에 열심히 해보겠지만, 개선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 예를 들어 다른 일 또한 해보고 싶다 하는 점은 요청을 하기도 하는 적극적인 자세를 지니고 싶습니다.&nbsp;<br>인턴십은 기본적으로 무급인 것을 인지하고 있었고, 체재비 부족은 재정적인 부분이라 제가 개선하기엔 어려운 부분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에 제가 맡은 부분에서 최선을 다하되 개선점을 모색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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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9 09:1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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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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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살에 홀로 떠난 유학을 통해 얻은 자기관리 역량]&nbsp;<br>WEST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미국에서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생활할 수 있는 자기관리 역량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영어를 배우겠다는 도전정신으로 무슨나라에서 1년간 유학 생활을 했습니다. 어린 나이에 가족과 떨어져 살게 된 저는 이방인이었고, 무슨나라의 날씨, 식문화, 교육 등 모든 것이 낯설었습니다. 하지만 유학 생활을 통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자립심과 현지인과 어우러져 살 수 있는 공동체 역량을 얻었습니다. 이러한 역량을 갖춘 저는 미국에서도 건강, 경제, 학업을 스스로 관리하며 유연하게 문제 상황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nbsp;<br><br>[이문화 수용과 글로벌 역량]&nbsp;<br>미국에서 생활하기 위해서는 언어장벽과 문화 차이를 극복할 수 있는 글로벌 마인드가 필요할 것입니다. 저는 다양한 국가에서 온 유학생들과 교류하며 새로운 문화를 접하는 것에 큰 즐거움을 느낍니다. 특히 미국무부에서 주최한 미국 청소년 홈스테이 프로그램을 통해 2년간 저희 가정에서 미국 학생과 함께 생활하면서 글로벌 마인드를 길렀습니다. 작년에는 교내 유학생과의 언어교환 프로그램 &lt;GAT(GIVE AND TAKE)&gt;에 참가하여 미국인 친구와 활발하게 교류한 결과 베스트 페어로 선정되었습니다. WEST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키워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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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9 09:3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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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그서장남청동살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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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WEST 프로그램은 낯선 환경 속에서 진행됩니다. 이는 문화차이 등의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이겨낼 능력을 요합니다. 저는 국가 간 교류 프로그램인 College of Asia Pacific에 참여하며 이러한 역량을 길렀습니다.&nbsp;<br>낯설고 불확실한 상황을 마주할 때마다 웃었습니다. 개인의 역량을 최대한으로 발휘하는 것은 심적 여유에서 출발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해당 프로그램에서 학생 합동발표를 준비하고 일본 통신회사 NTT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등 여러 과제를 받았습니다. 제한된 시간 안에 일본 학생들과 협력하여 여러 차례 결과를 제출해야 했습니다. 가장 어려운 점은 문화차이였습니다. 한국 학생들은 자신의 의견을 표출하는 성향이 있는데 반해, 일본 학생들의 경우 반대 의견을 쉽게 표출하지 않았습니다. 의견을 공유해야 하는 회의에서 두 문화차이는 때로 어려움으로 작용했습니다. 그룹리더였던 저는 문화 차이를 해결하면서도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야 했습니다.&nbsp;<br>제가 택한 것은 웃음이었습니다. 결과를 독촉하기보다 서로가 친밀감을 쌓고 경계를 허무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했습니다. 긍정적으로 타인을 바라보며 솔직하게 의견을 표출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팀 분위기는 자연스레 부드러워졌습니다. 서로는 문화적 차이를 넘어 지금도 연락을 주고받는 친구가 되었습니다. 때론 능률만을 추구하는 것보다 긍정적인 여유가 선결되어야 함을 배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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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9 09:3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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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쏘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drfx696vs/Bookmarks/wish/2203357038</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WEST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소통하는 역량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문화에서자라난 한국 사람들과 만나도 의견의 차이가 생기고 갈등이 발생하기 마련인데 해외에서 일을 하다 보면 서로 자라온 문화가 전혀 다르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생각과 의견이 달라 갈등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 이럴 때 상대방을 이해하고 저를상대방에게 이해시키려면 대화를 통해 소통하며 설득해야 할 것입니다.&nbsp;</div><div><br></div><div>저는 다양한 팀 단위 활동을 하면서 팀원들과 소통하며 갈등을 해결하고 공동의 목표를 달성해본 경험이 많습니다. 😊😊팀장을 맡았었는데,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 팀원들이 체력의 한계를 느끼며 진행에 차질이 생기고 갈등이 발생했습니다. 프로젝트에 분담되었던 세부 업무에 대한 설명과 업무 분담의 기준을 설명했습니다. 이런 설득과 함께 맡은 역할을 바꿔주기도 하고 팀원들과 토의하여 진행 방향을 바꾸기도 하는 등 소통을 통해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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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9 09:3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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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레이의 50가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drfx696vs/Bookmarks/wish/2203357045</link>
         <description><![CDATA[<div>WEST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역량은 바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밝게 적응하기’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해외에서 내가 어떠한 직책을 맡아 근무하는 경험이 처음인 사람들은 미국이라는 환경이 몹시 낯설고 견디기 힘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저는 주어진 4개월이라는 시간동안 나 스스로 얻어갈 점을 찾아야하기에 빠르게 적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 자신을 새로운 상황에 놓아두는 것을 즐기는 편입니다.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은 19년도에 하였던 ‘00’ 였습니다. 낯선 팀원들과 낯선 곳에 가서 낯선 사람들을 대상으로 봉사를 진행하는 상황은 새로움을 즐기는 저에게도 큰 역경이었습니다. 제가 제 스스로 걸었던 주문은, ‘내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해 책임감 있게 임하되, 주위 사람들을 애정어린 시선으로 바라보자.’ 였습니다. 내가 맡은 일을 빠르게 파악하고 그 일에 책임감을 다하니 여유가 생겼고, 다른 사람들과도 잘 어울릴 수 있게 되며 빠른 적응을 할 수 있고 후회없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저의 긍정적인 주문을 WEST 파견 후에도 잘 명심하며 밝게 적응하여 똑똑하고 후회없는 4개월을 만들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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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9 09:3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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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계태엽오렌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drfx696vs/Bookmarks/wish/2203357085</link>
         <description><![CDATA[<div>도전하는 자세가 가장 중요합니다. 저는 WEST 프로그램이 순탄할 것으로 예상하지 않습니다.&nbsp; @@ 경험으로 @@@@@가 도전의 연속이라는 사실을 배웠기 때문입니다. 저는 WEST 프로그램 도중 낯선 상황에 놓여 겁날 때마다, 제 삶의 철학인 '해보기 전엔 모른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뛰어들 것입니다.&nbsp;</div><div>대학에 갓 입학했을 때만 해도 저는 편견 때문에 새로운 활동에 망설였는데, 과 학생회장이 학교에 빠르게 적응한 절 보고 학생회 가입을 제안해 고민한 적이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학생회는 고생만 한다는 글을 봤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가족들은 먼저 사회를 경험한 선배로서 저에게 고정관념에 얽히지 말고 다양한 경험을 하도록 조언해 줬습니다.&nbsp;</div><div>그 말을 듣고 가입한 학생회에서 저는 힘들기만 할 것이란 편견과 다르게 보람차고 값진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해보기 전엔 모른다'라는 마음으로 여러 활동에 도전하기 시작했고, 결과가 어떻든 도전을하고 경험을 해야만 인생을 다채롭게 만들어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2학년 때는 영어의 두려움을 이기고외국인 학생들과 교류하는 AFP BUDDY로, 3학년 때는 불가능할 것이란 편견을 이기고 한 학기 동안@@@로 활동하며 넓은 세상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와 같은 도전정신을 가지고 WEST 프로그램을지원해 제 삶의 스펙트럼을 넓히고자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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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9 09:3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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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drfx696vs/Bookmarks/wish/2203357611</link>
         <description><![CDATA[<div>[자신감]&nbsp;<br>첫 번째는 '자신감'입니다. 작년 11월, 저는 대학교 학과장님의 추천을 받아 Harry Harris 전 주한 미국 대사님의 강연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평소에 미국 문화와 한미 관계에 관심이 많았던 저에게 정말 뜻깊은 기회였습니다. 그리고 영광스럽게도 저에게 대사님께 질문도 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졌습니다. 저 스스로 손을 들고 발언 기회를 받아 영어로 직접 대사님께 질문을 하기까지의 과정이 무척이나 두렵고 떨렸지만, 제 인생의 중요한 순간을 직면하기 위한 자신감으로 해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미국에서 인턴 생활을 하며 여러 어려운 상황을 만날 때에도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기 위해 저 자신을 던졌던 그 자신감으로 난관을 헤쳐 나갈 것입니다.&nbsp;<br><br>[시간 관리 능력]&nbsp;<br>두 번째는 '시간 관리 능력'입니다. 익숙하지 않은 곳에서의 해외 생활은 엄격한 시간 관리 능력이 뒷받침되지 못하면 무너지기 쉬울 것입니다. 저는 미리 세워놓은 월별 계획을 기준으로 매주 일요일 저녁마다 앞으로의 일주일 계획을 세웁니다. 그리고 이 계획을 최대한 지키려고 노력합니다. 계획을 70% 이상 실천하지 못했을 경우, 시간 일기를 작성하여 지난 일주일간 어떻게 시간을 사용했는지 기록하고 어떠한 이유로 계획을 실천하지 못했는지 분석합니다. 저의 이러한 시간 관리 능력은 혼자 해외에서 인턴 생활을 할 때에도 빛을 발할 것으로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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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9 09:4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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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drfx696vs/Bookmarks/wish/2203365063</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전공으로 공부한 경영학과 경제학은 특성상 해외기업 혹은 해외시장에 관한 사례를 공부하는 것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연스럽게 해외 시장에 대한 관심을 두게 되었고 관련된 연구에 쏟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제가 특히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 인상 깊은 수업 중 하나는 😻😻😻😻😻이라는 수업이었습니다. 그 수업에서는 각 팀이 한 해외국가를 골라 그 나라의 문화와 시장 상황 등 전반을 조사하고 그곳에 판매할 제품을 선정하여 선택한 나라에 알맞은 판매전략을 수립하여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열 개의 조들이 세계 각국을 조사하고 발표를 했었는데, 각 국가가 가지는 지형과 기후, 문화의 다양성과 더불어 이에 맞춰 선택하는 제품들과 목표 시장의 소비자 선호도를 고려한 다양한 판매 전략 등이 너무나도 인상 깊었고 한국과는 다른 점을 비교하면서 들으며 정말 흥미롭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다양한 문화를 해외에서 일하는 기회를 통해 직접 체험하면서 연구하고 싶다는 꿈이 생겼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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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9 09:5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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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drfx696vs/Bookmarks/wish/2203365234</link>
         <description><![CDATA[<div>우물 안 개구리였습니다. 성장하기 위해 높이 뛰어봐도 결국 그곳은 제 우물이었습니다. 이젠 다른 형태의 우물도 있다는 것을, 그리고 우물 밖의 세상도 있다는 것을 깨닫기 위해 WEST 프로그램에 지원합니다.&nbsp;<br>먼저, 전공 전문성을 기르고 싶습니다. 국가폭력 피해 사실을 조망하고 그들을 기억하고자 사학과에 진학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1학년 때부터 학부생 연구팀을 조직하여 일본군 ‘위안부’,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등을 공부했습니다. 올해는 다크투어리즘의 문화콘텐츠적 활용을 주제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연구 과정에서 OOOOO 등의 국가폭력을 기억하고 보존하는 해외 사례를 많이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인도적 차원에서 모두가 동일하게 바라볼 것이라고 생각한 전쟁범죄도 각 국가에서 바라보는 관점이 다름을 느끼며 해외 사례를 폭넓게 조망하고 분석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WEST 프로그램은 박물관 등 실제 문화교류의 기관에 투입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면서도 문화적 시야를 넓혀줄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학자로 성장함에 있어 소중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nbsp;<br>또한, 해외 문화를 경험하고 싶습니다. 국가폭력 피해는 피해자 문화가 공유하는 집단기억과 문화적 특성에 따라 다르게 기억됩니다. 2021 여성인권과 평화 국제 컨퍼런스 펠로우로 참여하며 ‘위안부’ 문제를 위해 세계 각국 석학이 각자의 문화적 상황과 사회적 기억을 공유하는 모습을 지켜보았습니다. 국가폭력 해결을 위해 다른 국가는 특정 문제에 대해 어떤 사회적 합의를 공유하는지 배울 필요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이에 법학, 행정학, 경제학을 공부하는 융합전공을 이수하며 사회 전반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단순한 지식에서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해외에서 직접 거주하며 다른 문화적 특징을 이해하고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된 모습을 마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WEST 프로그램은 국내에서 공부한 내용을 토대로 쌓아온 배움의 목표를 능동적 체험으로서 성취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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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9 09: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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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준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drfx696vs/Bookmarks/wish/2203365266</link>
         <description><![CDATA[<div>[컴퓨터공학의 발상지인 미국에서의 직무 경험하기]&nbsp;<br>미국은 저의 전공인 컴퓨터공학의 발상지이자 메카입니다. 지금도 미국에는 전 세계에 있는 수많은 컴퓨터공학 실력자들이 모여들고 있습니다. 제가 WEST 프로그램을 통해 IT 업계 회사로 배정된다면 이러한 수많은 실력자들과 교류를 하며 저의 개발 실력을 성장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nbsp;<br><br>[영어 실력 향상의 기회]&nbsp;<br>기술의 발전으로 전세계 인구가 동시에 교류할 수 있는 이 시대에서 소통 능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영어 능력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국내에서 영어 말하기 능력을 쌓는 것은 어느 정도 한계가 있다고 느낍니다. 따라서 이번 WEST 프로그램에서 영어로 인턴 면접을 보고 현지인들과 직접 업무를 하며 소통하는 모든 과정이 저의 영어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nbsp;<br><br>[IT기술을 활용한 OOOO 운영의 출발선이 될 WEST 프로그램]&nbsp;<br>제가 이번 기회를 통해 영미 문화권의 업무 프로세스와 그들의 문화를 경험한다면 저의 최종적 목표인 'IT 기술을 활용한 OOOO을 운영하는 것'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의 장점은 기회의 땅이라고 불릴 만큼 넓은 저변의 IT 인프라와 수많은 벤처 투자자들이 모여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기회의 땅에서의 값진 인턴 경험이 저의 목표를 향한 첫 발걸음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nbsp;<br><br>[구체적인 목표]&nbsp;<br>개발 실력을 프론트엔드에서 백엔드까지 혼자서 모두 구현할 수 있을 정도로 향상시키겠습니다.&nbsp;<br>미국 기업의 의사결정 과정과 협업 도구 사용 방식을 배우겠습니다.&nbsp;<br>영어 말하기 능력을 OPIc AL 수준까지 성장시키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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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9 09:5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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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흰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drfx696vs/Bookmarks/wish/2203365411</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국제관계학을 전공중인 학생입니다. 국제사회에 일어나는 일들에 관심을 갖고 깊이 탐구하는 것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 학생으로서, ‘국제무대에서 일하고 싶다’는 저의 꿈은 항상 미완성형이었습니다.&nbsp;</div><div>첫번째 저의 목표는 이러한 저의 꿈을 완성하기위해 한발자국 더 내딛는 것입니다. 국제관계학과에 진학하여 국제적 소양을 길렀다면, WEST 프로그램에서 인턴으로 선발되어 해외에서 일하며 다양한 문화를 가진 사람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또한 전공을 통해 배워왔던 국제학, 경영, 마케팅 그리고 평소 관심 있었던 사회학과 ‘0000’의 부서에서 맡은 일을 하며 그간 배워왔던 것을 활용하고 심화시켜 나가고, 더욱 많은 것을 직접 겪으며 몸소 체험하고 싶습니다. </div><div>두번째는 한국어가 아닌 언어로 소통하며 언어 실력의 폭을 넓히는 것입니다. 저는 워낙 언어를 배우는 것에 흥미와 열린 자세를 가지고 있고, 특히 영어를 말하기와 영어로 의사소통하는 것을 즐거워하고 주저없기에 이러한 저의 적극적인 자세는 영어로 외국인과 소통하는 데에도, 저의 실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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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9 09:5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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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Hannaduna</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drfx696vs/Bookmarks/wish/2203365426</link>
         <description><![CDATA[<div><br>[다문화 사회에서 한국어 교사라는 꿈을 키우다.]&nbsp;<br>저는 명덕외국어고등학교에 다니며 외국어와 국제 사회에 관한 관심을 키웠습니다. 특히 다문화 사회에서 한국어 교육의 필요성 증가에 따라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외국인에게 가르치는 한국어 교사가 되기 위해 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어교육과에 진학하였습니다. 교육과 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대학교 1학년 때부터 교내 &lt;교육학회&gt;에서 부학회장으로 활동하며 교육에 대한 가치관을 공유하고 한국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탐색하였습니다. 작년 1년간 &lt;LG 다문화학교&gt;에서 한국어 멘토로서 한국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며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을 만나며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언어적, 문화적인 부분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들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의 꿈을 구체화하기 위해 &lt;제4대 000 00&gt; 교육위원회 위원이 되어 다문화 사회 교육 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모색하고 실제 입법 과정을 체험했습니다. 입법 아이템을 발굴하기 위해 선진국의 교육 제도를 검토하던 중 미국의 교육 제도에 관심이 생겼고, 한국이라는 틀에서 벗어나 자율성과 창의성을 중시하는 배움의 방식과 교육 문화를 더 깊이 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nbsp;<br>다양한 인종과 민족을 배경으로 자유 정신과 교육을 통해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온 미국에서의 인턴십은 저를 한국어 교사로서, 교육 전문가로서 성장시켜 줄 것입니다. 미국에서의 경험을 통해 다문화 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갈등과 문화적 차이를 존중하는 태도를 배우고 싶습니다. WEST 프로그램은 영어 능력의 배양과 더불어 전 세계를 무대로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외국인에게 가르치는 능력을 갖춰야 하는 한국어 교사에게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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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9 09:5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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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저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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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문화의 집합소, 미국]&nbsp;</div><div>문화의 집합소인 미국에서 온몸으로 여러 문화를 접하여 글로벌 콘텐츠 제작자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국적과 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이 미래 글로벌 콘텐츠 산업에서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꼭 다양한 문화에 느끼며 일상을 이어가야 합니다. 저는 이 필요성을 독일 교환학생 경험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신뢰와 규칙을 강조하는 000과 약속 시간을 안 지키는 파스키탄인과 함께 조별 과제를 하면서 문화 차이를 피부로 느낀 적이 있습니다. 교환학생 이전에도 AFP BUDDY로 활동하며 교내 외국인 학생들과의 교류로 문화를 접하긴 했습니다. 하지만 이를 듣는 것과 느끼는 것은 다른 차원이었습니다. 저는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한데 섞인 미국을 일상의 무대로 삼아, 매일 여러 사람과 살을 맞대며 풍부한 문화를 체화시키고자 합니다. 이러한 경험은 제가 인종과 국적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글로벌 콘텐츠를 만드는 데큰 영양분이 될 것입니다.&nbsp;</div><div>[국내 콘텐츠 산업 발전]&nbsp;</div><div>콘텐츠 강국인 미국에서의 인턴십을 통해 국내 콘텐츠 산업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합니다. 저는 지난 여름방학 2달간 현장실습생으로서 디지털 콘텐츠 회사에 근무한 적이 있습니다. 매일 콘텐츠를 3개씩 만들다 보니일은 빠르게 익숙해졌지만, 콘텐츠 제작이 창의적이기보단 기계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양한 소재가늘 비슷한 방식으로 제작되는 것이 아쉬웠고, 색다른 방법을 배우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WEST 프로그램을 통해 콘텐츠 산업의 시작점인 미국에서 일하며 신선한 자극을 받고자 합니다. 미국의 콘텐츠 회사의 인턴십을 통해 새로운 콘텐츠 제작 방법을 배우고, 궁극적으로 국내 콘텐츠 산업에 좋은 변화를 주고 싶습니다. ICCE를 스폰서로 정한 이유 또한 Social Media Content Management 분야에서 일할 확률이높기 때문입니다. 콘텐츠 트렌드의 발생지인 미국에서 느끼고 배운 것을 토대로 국내 콘텐츠 산업을 발전시키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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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9 09:5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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