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학년 1반 종교 by 김의정</title>
      <link>https://padlet.com/YScoordi/v3ciyvbagh7bdzjk</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9-09 23:25:15 UTC</pubDate>
      <lastBuildDate>2024-11-26 02:01:23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20107 박유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coordi/v3ciyvbagh7bdzjk/wish/3157931721</link>
         <description><![CDATA[<p>야쿠바와 사자 -티에리드디</p><p>줄거리:야쿠바라는 아프리카 부족에 사는 아이는 성인식을 맞이하여 사자를 사냥해야 한다. 성공적으로 사자를 사냥해야 부족에서 '남자'이자 '전사'로 인정을 받게 되고, 야쿠바의 아버지도 아들이 '진정한 남자'로 거듭난다는 사실에 기대를 숨기지 못한다. 그렇게 야쿠바는 홀로 사냥에 나서고 나무 그늘 아래에 있는 사자를 발견한다. 하지만 사자는 이미 부상을 당한 상태였고, 야쿠바는 쉽게 사자를 죽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그러자 사자가 말한다. "자, 둘 중 하나다. 비겁하게 날 죽인다면, 넌 형제들에게 뛰어난 남자로 인정받겠지. 만약 내 목숨을 살려준다면, 넌 스스로 고귀한 마음을 가진 어른이 되는 거야. 대신 친구들에게서 따돌림을 받겠지. 어느 길을 택할지 천천히 생각해도 좋아. 날이 밝기까지 아직 시간이 있다." 고민을 하던 야쿠바는 사자를 죽이지 않고, 빈손으로 마을로 돌아간다. 야쿠바의 아버지는 실망을 감추지 못하고, 야쿠바는 성공적으로 사자를 사냥한 친구들로부터 무시를 당하기도 한다</p><p>저자의 하고 싶은말: 살면서 삶의 지혜는  중요하다고 말해주는거 같았다</p><p>느낀점: 쉬운일보다 어려운 일을 하는것도</p><p>어떨때는 좋은거 같다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07 23:56: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Scoordi/v3ciyvbagh7bdzjk/wish/3157931721</guid>
      </item>
      <item>
         <title>20110 정효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coordi/v3ciyvbagh7bdzjk/wish/3157941683</link>
         <description><![CDATA[<ol><li><p>야쿠바와 사자 - 티에리 드되</p><p>(제목 - 저자)</p></li><li><p>아프리카 작은 마을에 살고있는 야쿠바. 이 마을은 축제에 전사가 될 소년을 가려낸다. 전사가 되려면 용기를 보여야 하기에 사자와 맞서야 한다. 야쿠바는 다친 사자를 보았지만 끝내 죽이지 않고 이야기는 끝난다. </p><p>(줄거리)</p></li><li><p>이 책은 용기에 대해 말하고있다. 세상에는 크고 작은 다양한 용기들이 있다. 하지만 이책에서는 포기할 수 있는 용기. 놀림받을 용기가 가장 큰용기가 필요하다고 말하는 것 같았다. </p><p>(메시지는?)</p></li><li><p>이 책을 읽고 내가 야쿠바라면 눈앞에 기회를 두고 어떻게 행동했을까를 고민해보았다. 나는 망설임없이 그 기회를 잡았을 것 같다. 야쿠바는 선택을 보고 내 가치관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는 나의 이득만 우선시하지 않고 주변을 좀더 살펴야 겠다고 생각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08 00:03: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Scoordi/v3ciyvbagh7bdzjk/wish/3157941683</guid>
      </item>
      <item>
         <title>201111조민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coordi/v3ciyvbagh7bdzjk/wish/3157945148</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야쿠바와 사자(신뢰)</p><p>저자: 티에리 드되</p><p>줄거리: 언젠가부터 마을에 사자가 나타난다. 사자(=키부에)는 물소를 원한다. 남자는 목숨을 걸어서라도 사자와 맞선다. 남자도, 사자도 무거운 책임을 짊어지고 있다. 이에 맡은 임무와 임무가 맞붙어 충돌은 피할 수 없게된다. 서로 공격하는 시늉만 하고 둘 다 서로를 살려준다. 이 계기가 서로를 깊이 존경하는 마음이 어느새 둘을 하나로 만들어 주었다.</p><p>느낀점: 평소에 나는 서로가 이기려고 이를갈고 아득바득 하면서 싸운다. 이 책을 읽고 나도 이제 상대방을 존중하며 결국 똑같은 사람이 되는 것 같아 져주기로 마음먹었다. </p><p>반응은? 털끝만큼이라도 서로에게 짐이 되고 싶어하지 않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08 00:06: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Scoordi/v3ciyvbagh7bdzjk/wish/3157945148</guid>
      </item>
      <item>
         <title>20103 김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coordi/v3ciyvbagh7bdzjk/wish/3157950760</link>
         <description><![CDATA[<p>야쿠바와 사자 - 티에리 드되<br> 야쿠바라는 아프리카 부족에 사는 아이는 성인식을 맞이하여 사자를 사냥해야한다 사냥을 성공하면 전사가 된다 야쿠바는 부상을 당한 사자를 발견해 쉽게 사냥을 할 수 있음에도 사냥을 하지않고 돌아간다 야쿠바는 마음에서 전사가 되지 못 하고 마을의 가축을 돌보는 일을 하게된다 그리고 마을의 가축을 죽이러 사자들이 더이상 오지 않았다</p><p>느낀점 - 착하게 살면 돌아오는 것도있다</p><p>반응 - 용기란 강한자에게 강하고 약한자에게 약한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08 00:11: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Scoordi/v3ciyvbagh7bdzjk/wish/3157950760</guid>
      </item>
      <item>
         <title>20109 임승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coordi/v3ciyvbagh7bdzjk/wish/3157980129</link>
         <description><![CDATA[<ol><li><p>제목: 버스타기를 거부합니다</p></li></ol><p>        저자: 마리옹 르 이드 팔루아</p><ol start="2"><li><p>줄거리</p><p>지은이 ’나‘는 10살이다 4년전에 엄마를 잃었다 백인들이 집에 불을 질러서 엄마는 죽었고그래서 그 집단을 KKK단이라 부름 이제 할머니가 계신 몽고메리로 가서 지내기로 했다. 근데 거리를 보면 백인용 흑인용 식수대와 버스를 타면 맨 뒷자리가 흑인들 자리 이렇게 지정된 모습들을 많이 볼수있었다.그러다 보니 어느날 버스를 탔는데 흑인 여성이 백인들이 있는데도 끝까지 백인들이 앉는 자리에 있어서 경찰들이 체포 하는 사건이 있었다 이렇게 보면 흑인 인종 차별 에 대한 부분이다.</p></li><li><p>메시지?</p><p>흑인을 차별하지 말자라는 내용인거 같다. </p><p>이건 법으로 되어있다 보니 아무리 사람인데 동물처럼 대하는 모습이 많이 보인다.</p></li><li><p>느낀점 </p><p>제가 또 혼혈이다보니 다른 의미로 차별을 당해본 입장으론 왜 차별을 하지 자신들과 다르다는 이유로만 사람을 죽이고 싫어하는 단 만들고</p><p>이런 짓까지 구지 해야할 정도로 나와 다른 사람을 그리 폭행을 일삼아야 되나? 라는 많은 생각들을 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08 00:30: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Scoordi/v3ciyvbagh7bdzjk/wish/3157980129</guid>
      </item>
      <item>
         <title>20113 황정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coordi/v3ciyvbagh7bdzjk/wish/3157980167</link>
         <description><![CDATA[<p>야쿠바와 사자 -티에리 드되</p><p> 아프리카 작은 마을, 전사가 될 소년을 가려내는 축제가 열린다. 야쿠바는 전사가 되기 위해 모두에게 용기를 보여야 한다. 야쿠바는 용기를 보이기 위해 내리쬐는 햇볕을 견디며 걷고 또 걸어 사자를 만난다. 하지만 쓰러져있는 사자를 보고 야쿠바는 사자를 죽이지 않고 마을로 돌아간다.</p><p> 작가는 이 책을 통해 남이 나를 어떻게 보는 것보다 내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중요하고 그 순간에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전하고 싶은 것 같다.</p><p> 책을 읽으며 용기란 두려울지라도 스스로 선택하고 행동하는 것이라고 깨달았다. 사자를 죽이지 않고 마을로 돌아가면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시선을 받을 것을 알면서도 쓰러진 사자를 죽이지 않은 야쿠바가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나도 야쿠바처럼 두려울지라도 소신 있게 선택하는 용기를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08 00:30: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Scoordi/v3ciyvbagh7bdzjk/wish/3157980167</guid>
      </item>
      <item>
         <title>2학년 1반 12번 한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coordi/v3ciyvbagh7bdzjk/wish/3157980472</link>
         <description><![CDATA[<p>1 노란별 / 카르멘 애그라 디디</p><p>2 이 책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점령 하의 덴마크에서 벌어진 이야기로 주인공 안네마리의 가족은 유대인 친구 엘렌을 보호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나치의 감시를 피하며 저항한다. 덴마크인들이 왕과 함께 유대인들을 구하는 내용이다.</p><p>3 참혹한 전쟁 속에서도 사람들이 서로를 돕고 연대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안네마리와 그녀의 가족이 보여준 용기는 평범한 사람들도 큰 변화를 이끌 수 있다는 걸 느끼게 해주었고 특히, 덴마크 국민들이 유대인을 지키기 위해 하나로 뭉치는 모습이 진정한 용기와 희생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됐다.</p><p>어려운 상황에서도 끝까지 희망을 잃지 않는 마음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p><p>4 이 책은 작은 행동들이 모여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며, 연대와 희생은 결국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거 같다. 또한, 역경 속에서도 서로를 돕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하는 내용인 거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08 00:30: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Scoordi/v3ciyvbagh7bdzjk/wish/3157980472</guid>
      </item>
      <item>
         <title>20110 정효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coordi/v3ciyvbagh7bdzjk/wish/3169046443</link>
         <description><![CDATA[<ol start="5"><li><p>퍼즐을 맞추면서 많은 조각들을 각자 자리에 끼워맞추는게 힘들었지만 완성하고 나니 성취감이 느껴졌다. </p></li><li><p>내가 이 길을 가야겠다는 확신이 생겼다.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15 00:05: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Scoordi/v3ciyvbagh7bdzjk/wish/3169046443</guid>
      </item>
      <item>
         <title>20103 김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coordi/v3ciyvbagh7bdzjk/wish/3169050175</link>
         <description><![CDATA[<p>퍼즐 맞추기 느낀점 - 어려운 퍼즐도 혼자하는것 보다 여러명이서 다같이 하면 쉽다고 느꼈다</p><p>비전 분별 느낀점 - 원하는 장래를 정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15 00:09: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Scoordi/v3ciyvbagh7bdzjk/wish/3169050175</guid>
      </item>
      <item>
         <title>20108신서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coordi/v3ciyvbagh7bdzjk/wish/3169056672</link>
         <description><![CDATA[<p>제목:노란별</p><p>저자:카르멘 애그라 디디</p><p>출판사:해와 나무</p><p>"노란 별"은 한 사람의 용기 있는 행동이 평화와 평등을 이루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덴마크에서 전해 내려오는 크리스티안 왕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크리스티안 왕은 덴마크 국민을 위해 불의에 저항하며, 그 모습을 통해 작은 행동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왕은 폭풍 같은 시련 속에서 굳건히 국민을 이끌며,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방법에 대해 고민합니다. 그의 결단력과 리더십은 독자에게 지도자의 참된 역할과 가치를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저자의 메시지는 평화와 평등을 이루기 위해서는 작은 행동이라도 용기 있게 나아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크리스티안 왕처럼 불의에 맞서 국민과 함께하는 지도자의 모습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중요한 교훈을 제공합니다. 또한 외모나 성격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은 평등하며, 우리가 서로를 존중하고 하나로 뭉칠 때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이 책을 통해 느낀 점은, 단 한 사람의 용기와 행동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깨달았습니다. 평화는 말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실천과 결단력이 필요하다는 메시지가 감명 깊었습니다.</p><p><br/></p><p>퍼즐 맞추기 활동을 통해 인생을 하나하나 맞춰가는 과정은 마치 모자이크를 완성해가는 것과 같다고 느꼈습니다. 처음에는 무작위로 흩어진 조각들처럼 보이지만, 차근차근 각 조각의 자리를 찾아가면서 전체 그림이 서서히 드러납니다. 이 과정은 인생에서 우리가 직면하는 도전과 문제들을 해결하는 방식과 닮아 있습니다. 모든 일이 처음부터 완벽하게 이해되거나 예측되는 것은 아니지만, 시간을 들여 하나씩 해결해 나가면 결국 큰 그림을 볼 수 있습니다.</p><p>퍼즐을 맞추다 보면 끈기와 집중력, 그리고 인내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때로는 잘못된 조각을 맞추려고 시도하면서 실패하기도 하지만, 그 실패를 통해 무엇이 맞고 틀린지를 배웠습니다. 인생도 마찬가지로, 실수를 통해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게 되고, 이를 통해 성장해 나갑니다. 또한, 퍼즐을 맞추는 동안 작은 성공을 거듭하면서 느끼는 성취감은 인생에서 목표를 이루었을 때 느끼는 보람과 유사해뵈입니다 결국 퍼즐 맞추기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우리가 직면하는 복잡한 문제들을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고, 각 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앞으로 나아가는 과과정을 느꼈습니다.</p><p><br/></p><p>비전과 분별의 수업을 통해 직업을 선택할 때 중요한 세 가지 요소인 재미, 책임감, 그리고 생각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먼저, 재미는 일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게 하는 큰 원동력입니다. 직업에서 즐거움을 느끼지 못한다면 장기적으로 열정을 유지하기 어렵고, 결국 성과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일일수록 더 오래 집중할 수 있고, 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되는 경험을 했습니다.책임감은 직업의 안정성과 발전을 위한 중요한 덕목입니다. 단순히 재미로만 일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일에 책임을 지고 지속적으로 성실하게 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사회에 기여하고, 자신의 역할을 다할 수 있는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깊이 느꼈습니다. 이 책임감은 개인의 성장을 이끌 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마지막으로 생각은 직업을 선택할 때 신중하게 고려해야 하는 요소입니다. 단순히 즉흥적인 선택이 아니라, 자신의 가치관, 능력, 장기적인 목표를 고려해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 수업을 통해, 직업이란 단순한 생계 수단이 아니라 자신의 인생을 구성하는 중요한 퍼즐 조각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15 00:14: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Scoordi/v3ciyvbagh7bdzjk/wish/3169056672</guid>
      </item>
      <item>
         <title>20106 박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coordi/v3ciyvbagh7bdzjk/wish/3169063907</link>
         <description><![CDATA[<ol><li><p>야쿠바와 사자/티에리 드되</p></li><li><p>계속되는 가뭄에 가축 사냥을 하러 온 사자 키부에와 전사가 되지 못해 가축을 지키는 야쿠바가 다시 맞서는데 둘은 바로 서로를 알아보았고 밤새도록 싸우지만 어느 한 쪽도 쓰러지지 않고 사자는 발톱을 세우지 않고 야쿠바는 창을 찌르지 않는다 그리하여 둘은 서로를 존경하고 신뢰하게 되는 내용이다</p></li><li><p>서로 다른 존재가 어떻게 협력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지 보여주고 신뢰를 통해 더 나은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신뢰가 형성 될 때 강한 유대감이 형성되고 그 유대감을 통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함께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p></li><li><p>이 책을 읽고 신뢰가 없으면 관계가 약해지고 갈등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고 이 책은 우리 일상생활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교훈을 주고 신뢰를 쌓기 위해서는 노력과 시간의 투자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으며 이를 통해 신뢰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었다</p></li><li><p>퍼즐 맞추기 활동을 하면서 퍼즐을 완성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던 것처럼 인생을 살아갈 때에도 퍼즐을 맞추는 것처럼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가야겠다고 느꼈다.</p></li><li><p>직업을 선택할 때 세가지를 따져보고 선택하는데 그 중 첫번째가 흥미, 두번째가 부담감이나 책임감, 세번째가 생명을 걸 수 있나인데 곰곰이 생각해보면 어떤 일을 할 때 흥미를 느껴야 그 일을 더 열심히 하고 꾸준히 할 수 있으며 부담감이나 책임감이 있어야 너무 나태해지지 않으며 생명을 걸 수 있을만큼의 간절함이 중요하므로 그 세가지 조건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느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15 00:20: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Scoordi/v3ciyvbagh7bdzjk/wish/3169063907</guid>
      </item>
      <item>
         <title>20111조민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coordi/v3ciyvbagh7bdzjk/wish/3169182330</link>
         <description><![CDATA[<p>5.퍼즐맞추기</p><p>퍼즐이 점점 자신의 형태로 잘 끼워 맞춰지듯 내 삶도 한개씩 목표를 세워 끼워 맞추기로 다짐함.</p><p>6. 비전분별?</p><p>비전은 재미, 부담감이나 책임감, 생명 3가지가 있다. 내가 이 길을 가도되는가에 대한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15 01:28: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Scoordi/v3ciyvbagh7bdzjk/wish/3169182330</guid>
      </item>
      <item>
         <title>20112 한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coordi/v3ciyvbagh7bdzjk/wish/3170155240</link>
         <description><![CDATA[<p>5 퍼즐 맞추기 활동을 통해 모든 조각이 하나의 작품이 되며 제자리를 찾을때까지 인내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으며 인생도 퍼즐과 마찬가지로 각자의 자리와 시간이 맞을때까지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한 인생에서도 작은 선택과 노력이 모여 결국 원하는 목표를 이룬다는 것도 알게되었다.</p><p>6 직업을 선택할 때 흥미가 있어야 오래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책임감이 있어야 다른 사람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고, 생명은 모든 일의 기본이 되는 중요한 가치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p><p>앞으로 어떤 직업을 바라보든지 간에 이 세 가지를 잘 고려하여 선택하고 곰곰히 생각하고 신중하게 생각해봐야겠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15 12:32: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Scoordi/v3ciyvbagh7bdzjk/wish/3170155240</guid>
      </item>
      <item>
         <title>20107 박유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coordi/v3ciyvbagh7bdzjk/wish/3233755071</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생각 하는 사랑: 내가 생각하는 사랑은 그사람한테서 편안함을 가지는것</p></li><li><p>이혼하는이유: 안맞고 가치관이 달라서</p></li><li><p>종교적 사랑과 세속적 사랑이 다른 이유: 종교적 이념과 세속적 이익 사이의 충돌은 인류 역사의 한 부분으로서 깊은 이해와 탐구가 필요한 복잡한 문제이다 종교는 종종 영적 가치와 신앙심을 중시하며, 세속적 이익은 물질적 풍요와 성공을 추구한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25 23:51: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Scoordi/v3ciyvbagh7bdzjk/wish/3233755071</guid>
      </item>
      <item>
         <title>20111 조민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coordi/v3ciyvbagh7bdzjk/wish/3233763415</link>
         <description><![CDATA[<p>1. 사랑이란?</p><p>서로 없으면 안되는 사이 나중에는 정으로 만나는. 어떤 고민이던 털털 털어버릴 수 있는 사람.</p><p>2. 이혼하는 이유?</p><p>밥 먹는게 꼴 보기 싫어져서. 경제적 문제나 그 사람에 대한 정신적 스트레스 땜시.</p><p>3. 종교적 사랑 vs 세속적 사랑은 무엇이 다른가?</p><p>종교적 사랑은 희생과 봉사(헌신)가 주로 차지함.</p><p>세속적 사랑은 서로 좋아하고 행복하려고 사랑함. 물질적인</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25 23:59: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Scoordi/v3ciyvbagh7bdzjk/wish/3233763415</guid>
      </item>
      <item>
         <title>20103 김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coordi/v3ciyvbagh7bdzjk/wish/3233766591</link>
         <description><![CDATA[<p>1. 사랑이란?<br> 그 사람을 먼저 생각해 주는것<br> 2. 왜 이혼하는가?<br> 성격 차이<br> 3. 종교적 사랑 vs 세속적 사랑의 차이점<br> 종교는 종종 영적 가치와 신앙심을 중시하며,<br> 세속적은 물질적 풍요와 성공을 추구</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26 00:03: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Scoordi/v3ciyvbagh7bdzjk/wish/3233766591</guid>
      </item>
      <item>
         <title>20112 한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coordi/v3ciyvbagh7bdzjk/wish/3233769364</link>
         <description><![CDATA[<p>1 사랑이란?</p><p>그 사람의 행복이 나의 행복처럼 느껴지고, 누군가를 아끼고 함께하고 싶은 마음. 서로의 존재만으로 충분히 행복해지는 것 . 힘든 순간도 함께 감당을 하며 서로를 위해 노력하는 것 </p><p>2 왜 이혼하는가?</p><p>사랑이 식어서가 아닌 서로에게서 사랑을 찾지 못할 때, 사랑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이 많고 서로를 이해하려는 노력이나 기대가 사라질 때 </p><p>3 종교적 사랑 vs 세속적 사랑은 어떻게 다른가?</p><p>종교적 사랑은 신의 가르침에 따르며 희생하고 사랑하는 것이고 세속적 사랑은 감정과 현실 사이로 일어나며 때로는 시간이 지나면서 변할 수 있는 것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26 00:05: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Scoordi/v3ciyvbagh7bdzjk/wish/3233769364</guid>
      </item>
      <item>
         <title>20109 임승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coordi/v3ciyvbagh7bdzjk/wish/3233792541</link>
         <description><![CDATA[<p>1.사랑이란?</p><p>사랑은 남자와 여자가 서로 좋아하며 마음을 서로 공유 하며 온 정성을 다해 자신의 모든걸 내어줄수있는 감정,관계라고 생각 됩니다.</p><p><br/></p><p>2.왜 이혼을 하는가?</p><p>위에 1번에서 말했던 부분들이 안맞을 경우가 있고 아님 너무 멀리 살아서 볼수 없어서이기도 하고 건강,정신적,경제 문제들 때문에 많이 이혼을 결심할것 같습니다.그중 경제적은 육아가 힘들어서 아이까지 기를 수 없는 환경이거나 아님 나라에서 돈을 준다해도 그걸로도 부족하기 때문에 그럴 거라 생각이 됩니다.</p><p><br/></p><p>3.종교적 사랑 vs 세속적 사랑은 어떻게 다른가?</p><p>잘 몰라서 네이버에 검색을 해보았더니 종교는 종종 영적 가치와 신앙심을 중시하며, 세속적 이익은 물질적 풍요와 성공을 추구를 한다고 합니다. 종교적 이념은 종종 자기희생, 관용, 자비, 사랑 등의 가치를 강조합니다. 그러나 세속적 이익을 얻기 위해서는 경쟁, 자본주의, 이기주의 등의 가치가 강조될 수 있습니다. 이 두 가치 체계는 종종 대립적이며 충돌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종교적 가르침이 세속적 이익을 제한하거나 비판할 때, 사회적 불평등이나 부조리함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종교적 이념이 세속적인 가치와 충돌할 때, 윤리적인 문제나 도덕적인 고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종교적 이념과 세속적 이익이 충돌하는 것은 항상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하는 것은 아닙니다. 종교는 종종 사회적 가치를 강조하고 세속적 이익을 통제하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또 세속적인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종교적 가르침과 조화를 이루며 삶을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p><p>​</p><p>​</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26 00:22: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Scoordi/v3ciyvbagh7bdzjk/wish/323379254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