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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경상권 기본심화과정_4월 by Eunhee Sh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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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4-19 17:4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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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기 남겨 주세요.^^</title>
         <author>tcfgrace9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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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워크숍을 다하고 어떠셨나요?</p></li><li><p>알아차림의 효과가 오래도록 남아요</p></li><li><p>서로 알아차림이 깊어져요.</p></li><li><p>아래 QR코드로도 들어올 수있어요.</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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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9 17:4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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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tcfgrace9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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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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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9 17:4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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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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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빠른 길을 위하여 더디 가는 의미 있는 시간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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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0 07:4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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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람중 이현주</title>
         <author>busanmaph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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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감 대화의 힘이 참 묘한 것 같다.&nbsp;<br>내가 공감할 때는 어렵고 가슴이 떨리고 조심스러운데,<br>내가 공감 받을 때는 내 마음을 찾아가는 세상친절한 안내판, 표지판 같다.&nbsp;<br><br>교사라는 특별한 직업의 매력을 다시 새겨보게 된다.&nbsp;<br>함께 하는 선생님들과 수업을 나눌 시간이 기대된다.&nbsp;<br>또 나는 어떤 나를 새롭게 만나게 될 지도 기대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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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0 07:5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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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혜진rain: 알아차림의 힘</title>
         <author>hjkim3669</author>
         <link>https://padlet.com/tcfgrace90/v3bzlrrcztw9aypr/wish/2962604899</link>
         <description><![CDATA[<div>모두가 잠재력이 있고 알아차리면 &nbsp;벙법을 찾고 해결할 용기를 얻는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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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0 07:5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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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임후기. 연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cfgrace90/v3bzlrrcztw9aypr/wish/2962605019</link>
         <description><![CDATA[<p>공감을 알고 있었지만. 오늘은 공감의 힘을 더 느끼고 갑니다.</p><p><br/></p><p>내가 몰랐던 나의 잠재력을 알게 되었고 실행의 힘을 더 가지게 되었습니다. </p><p><br/></p><p>공감만 했는데 이런 마음이 든다는게 신기합니다.</p><p><br/></p><p>수업알아차림도 기대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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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0 07:5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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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혜진(자람) : 기대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cfgrace90/v3bzlrrcztw9aypr/wish/2962607114</link>
         <description><![CDATA[<p>학교급도 다르고 교과도 다르지만 수업에 대해서 깊이있게 나눌 수 있는 기회 수 있는 기회 자체가 좋았습니다. 연수를 신청하면서도 모호했던 수업에 대한 나의 키워드나 고민이 조금 명료해지는 것 같습니다. </p><p>앞으로의 연수와 제 자신의 변화가 기대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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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0 07:5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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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다운 수업알아차림 4월 첫 모임 - 신용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cfgrace90/v3bzlrrcztw9aypr/wish/2962607357</link>
         <description><![CDATA[<p>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토요일, 나의 3월 개학 후 부터 어제까지의 다사다난한 수업의 고민을 나누고, 또 다른 선생님의 수업 고민을 들으며 좋은 하루를 보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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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0 07:5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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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알아차림은 나의 깨달음으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cfgrace90/v3bzlrrcztw9aypr/wish/2962608700</link>
         <description><![CDATA[<p>공감.경청은 늘 가까이 이야기하지만</p><p>체화시키는 일은 쉽지 않다.</p><p>오늘 또 타인의 이야기에 공감적 경청을 하고 재진술을 하고 그 과정에 보게되는 사람들을 알아차림에</p><p>나에게 와서 깨달음이 되는걸 느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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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0 08:0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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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에 한 번 나에게 꼭 필요한 수업알아차림(김정수)</title>
         <author>kamaki74121</author>
         <link>https://padlet.com/tcfgrace90/v3bzlrrcztw9aypr/wish/2962609402</link>
         <description><![CDATA[<p>  '앗! 약 먹을 시간인데...'  얼른 점심약을 뜯어서 목구멍으로 삼켰다. 오~~! 이제 좀 정신이 드네.</p><p>역시~^-^ 꼭 제시간에 챙겨 먹어야 되는 약처럼 수업알아차림 대화도 정기적으로 참여할 때 나의 수업도 한 단계 성장하는 희망의 빛을~~~ 되찾을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이 다시 들었습니다. </p><p>공감을 받을 때만 힘이 나는 것이 아니라 공감을 줄 때도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는 소중한 경험도 하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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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0 08:0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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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시 머무르는 시간이 행복했던 하루 (신용진)</title>
         <author>shinyongjin7626</author>
         <link>https://padlet.com/tcfgrace90/v3bzlrrcztw9aypr/wish/2962843820</link>
         <description><![CDATA[<p>&nbsp;</p><p>4월 첫 모임을 마치고</p><p>오전에는 ‘(신체, 감정의) 알아차림’, ‘공감적 경청’, 수업알아차림의 이론 3가지 등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그 중에 과거가 아니라 지금,여기(Here &amp; Now)에 집중하여 감정등을 알아차릴 때 삶의 에너지가 생긴다는 말이 마음에 와 닿았다. 또한 ‘말하는 것’의 중요성도 다시 배웠다. 안전지대를 만들기 위해 모둠 안에서 ‘나의 과거-현재-미래’를 솔라리움 카드로 나누었는데, 핑퐁대화를 하면서 나에 대해 많이 말을 하였고, 또 모둠원 선생님들의 삶에 대해서도 알게 되는 귀한 시간이었다.</p><p>점심 후에 전체 선생님들과 ‘나의 수업 키워드’를 4분과 솔라리움 카드(사진 카드)를 가지고 나누는 활동을 하면서, 교사의 내면/재미/생각의 힘을 키우는 능력/눈맞춤(눈높이) 등 서로 다른 생각들을 공유하며 또 친해지는 시간이었다.</p><p>&nbsp;</p><p>수업고민 나눔시간.</p><p>내가 먼저 나누게 되었는데, 1) 학생들은 실제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는지 수업 중 형성평가를 넣는 것, 2) 교사주도의 강의식 수업보다 학생의 학습경험을 만들어 주고, 모든 학생이 참여하게 하는 것 3) 단원별 8~10차시 수업에서, 차시별로 분절되지 않고 서로 연결되어 의미있는 수업이 되도록 교과 재구성을 하고 싶다는 3가지의 평소 고민을 나누었다. 그리고 지난 한 달 반 동안 되어져온 실제 수업 상황을 나누었다. 공감대화(핑퐁대화)를 통해 학생들의 욕구(바램)을 충족시키지 못했구나 하는 것, 수업자인 나 자신보다 학생들에게 더 관심을 갖았다는 것, 또 3개의 수업(남자 중학교 2학년 영어 수준별 상중반/ 2학년 영어 수준별 하반/ 3학년 하반)을 지난 수년간 하던 내용과 달리 학생들 수준에 맞게 학습지를 새롭게 만들어 수업을 하는 시도를 했던 것도 핑퐁대화가 진행되면서 자연스레 생각으로 떠올라 말하게 되었다. (새로운 시도를 한 것은 2월 방학 중에 한 펠로우 선생님과의 대화 때 해결방안, 개선방안으로 찾았기 때문에 가능했다.) 작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내가 원하는 수업과 3,4월의 나의 실제 수업 사이에는 왜 그리 차이가 날까...휴.. ‘뒤죽박죽’ 된 나의 3,4월 수업. 이러한 나의 모습, 문제를 올 한 해 과정을 하면서 또 작년처럼 해답을 찾아가고, 고민이 줄고, 조금은 개선되는 나의 수업이 될 것을 기대해 본다.</p><p>다른 선생님들도 공감대화를 해 나가면서, 자신의 수업에서의 고민들을 구체화하시고 또 몰랐던 것들을 발견해 나가시며 기뻐해 하는 모습을 보았다. 그런 과정을 지켜보는 것이, 공감대화의 과정이 신기하기도 하다. 만만치 않은 새로운 수업들을 준비하는 고민을 하는 A 선생님은 그래도 수업고민으로 소진은 되지 않으신다고 하셨고, 공감대화 말미에는 인정욕구가 있음을 발견하셨다. 심층적인 수업을 하고 싶은 B 선생님은 호기심 많은 중 1 학생들과 합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그래서 기다리는 것이 필요하다는 소감을 나누셨다. 새로운 학교의 이전 학교와 다른 성향의 학생들로 고민을 하시는 C 선생님의 얘기를 나누어 주셨고, 말미에는 대상 학생들의 내면, 가진 장점,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서도 더 얘기를 나누었다. 이렇게 모둠 내 선생님들의 수업고민을 들으면서 나의 고민에만 빠져 있는 데서 벗어나서 나 아닌 다른 선생님의 입장을 듣고 이해하면서 뭐랄까 그 선생님의 입장으로, 그 감정을 읽고 공감을 할 수 있었다.</p><p>한 가지 기억에 남는 것은 공감의 다양한 단계(4단계, 재진술-반영/1차 감정 공감하기/2차 감정 공감하기/지향점 공감하기) 중 핑퐁대화 중 나는 공감하는 것이 힘이 들었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망설여지고, 무슨 말을 할지 몰랐다. 어렵게 책임감으로 몇 초간 머뭇거리다가 재진술-반영만 하기도 했다. 그래도 신기하게도 수업고민나누신 선생님에게는 어떻게든 전달이 되었는지, 선생님은 나의 공감에 당신의 이야기를 더 깊게 내어 놓으셨다. ‘또 다른 감정, 마음 ~일 것 같아요’ ‘~(기대, 지향점, 가치) 마음도 있으실 것 같아요’ 2,3,4단계 공감을 하시는 다른 선생님이 부럽기도 하고 나도 그런 공감으로 나아가고 싶다.</p><p>&nbsp;</p><p>오후 마지막으로 EBS에 방영된 청주의 국사 선생님의 수업영상을 보면서 1단계 수업고민 나누기, 2단계 머무르기(배경이해), 3단계, 4단계 실습도 하고 또 강의를 들으면서 5월부터 이어질 방향을 알게 되었다.</p><p>&nbsp;</p><p>오늘 연수를 통해 모둠 선생님들의 삶과 고민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통해 나 자신을 말할 수 있어서 좋았고, 격려와 지지를 받을 수 있어서, 또 다른 선생님들의 내면에 잠시나마 머무를 수 있어서 좋았다. 2024년 한 해 과정이 기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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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0 16:2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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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시간없는 시간들&#39;(서은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cfgrace90/v3bzlrrcztw9aypr/wish/2962921593</link>
         <description><![CDATA[<p><br/></p><p>인상적인 공감 훈련의 장.</p><p><br/></p><p>근래 강렬히 드는 감정에 관해, 또 자기 수업의 어려움에 관해 조곤조곤 말씀하시는 선생님들의 호흡에 맞춰 숨죽였던 시간들. 그래서 말씀의 내용뿐 아니라 말씀의 형식과 표정, 손짓까지 온 마음 온 감각으로 몰입했던 시간들. </p><p><br/></p><p>어디에 있을까. 시계속에나 있을까. </p><p><br/></p><p>적어도 그 때만큼은 시간이 멈춘 듯, 시간이 없어진 듯했기에. 가지고 있었던 생각과 감정과 느낌을 다 걷어내고 오롯이 서로의 이야기만 주고 또 받기에 집중했던, 그렇게 내가 낮아졌던, 무수한 '지금, 여기'의 찰라, 바로 그들의 연속이었기에.</p><p><br/></p><p>그래서 가능할 수 있었던 알아차림의 순간, 텅 빈 시간, 위안의 장소였기에.</p><p><br/></p><p>그렇다면 진정한 공감이란 소통이란, 어쩌면 시간이 멎어지고 내가 걷어지는 '지금, 여기'라 하는 알아차림의 순간에서야 비로소 일어날 수 있는 사건이 아닐까.</p><p><br/></p><p>이야기 속 선생님들의 목소리만 눈빛만 떠오른다.</p><p>낯설다. 그리고 귀하다.</p><p><br/></p><ol start="2024"><li><p>4. 20.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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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0 19:3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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