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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랜선 여행] 체험한 일을 떠올리며 감상이 드러나는 글 쓰기(2025) by 하보경</title>
      <link>https://padlet.com/germus81/v306bl4xg6y6ly7c</link>
      <description>랜선 여행을 떠올리며 내 감상과 지식을 담은 글을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01 07:28:54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23 05:01:59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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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title>
         <author>germus81</author>
         <link>https://padlet.com/germus81/v306bl4xg6y6ly7c/wish/361295399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났다. <strong><mark>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에 있는 우리나라 최대 면적의 테마파크로 전국민의 사랑을 받으며 오랜시간 놀이공원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한다.<br></mark></strong><br></div><blockquote>이렇게 조사한 내용을 자연스럽게 집어 넣습니다. 너무 많은 내용을 집어 넣기보다는 핵심만 간단히 소개하는 것이 좋습니다.</blockquote><div><br>처음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떠날 때, 에버랜드의 오프닝송을 들었다.&nbsp; 그 노래를 듣자마자 마치 <strong><mark>내가 정말 에버랜드로 들어가는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어떤 일이 벌어질까 기대도 됐고, 어떻게 놀까하는 생각도 들었다.<br></mark></strong><br></div><blockquote>일기 쓰듯이 편안한 마음으로 쓰세요. 자기 감정을 풍부하게 잘 나타낼 수 있도록 쓰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단순하게 적지 말고, 풍성한 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blockquote><div><br>처음 내가 탄 놀이기구는.....어쩌고 저쩌고.....이 놀이기구는 높이가 어쩌고 저쩌고...(조사한 내용) 주르르르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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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7:2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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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내사항</title>
         <author>germus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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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자기 번호 밑에 랜선 여행을 추억하는 글을 써요.</li><li>계획한 것을 바탕으로 <strong><mark>감상과 조사한 내용이 모두 들어가도록</mark></strong> 정성껏 써요.</li><li>친구들의 글을 읽고 '좋아요'도 눌러주세요.</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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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7:2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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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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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 랜선으로 에버랜드에 갔다.애버랜드는 1076년 처음으로 개설됬으며,그때 당시의 이름은 용인 자연농원이였다고 한다.그리고 1996년,영원히 즐겁고 행복한 땅이라는 뜻으로 애버랜드로 바꿨다고 한다.</p><p>우리가 처음으로 탄 놀이기구는 '썬더폴스'라는 곳으로,탔더니 물이 엄천나게 튀어서 옷이 다 젖었다.옷을 말릴 겸 어느새 2시가 되어서 맥도날드에서 밥을 먹었다.</p><p>다음으론 t익스프레스를 탔다.처음엔 평평한 지대여서 그냥 힐링하는 곳인 줄 알았는데....갑자기 훅 떨어져서 잠깐 유체이탈을 한 것 같았다....t익스프레스는 2003년, 에버렌드를 설립란 다음 처음으로 설계된 놀이기구이다.근데 첫번째라기엔 너무 스릴있고 재미있었다.</p><p>다음으론 사파리를 다녀왔다.사파리에 호랑이와 사자,기린 등이 있었는데,기린같은 초식은 먹이주기 채험을 했다.그런데 기린이 혀가 너무 길어서 깜짝 놀랐다.그래도 직접 먹이주기를 해보니 재미있었다.</p><p> 마지막 간식으로 츄러스와 소시지,    아이스크림을 먹고 롤링익스트레인을 타려 했으나...너무 많이 먹었는지 배가 너무 불러서 탈 수는 없었다.그래도 나름 재미있는 경험이었다.그래도 다음엔 다른 놀이기구도 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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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0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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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의 나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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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이현이와 우빈이랑 함께 애버랜드에왔다</p><p>처음와서 엄청 설랬다 우린 가장 무서운 </p><p>T익스프레스를 타기로 했다</p><p>처음엔 무서워보였는데 너무 재밌었다 </p><p>다음으로 360*도는 롤링엑스트레인을</p><p>탔는데 우빈이와 이현이는 거의 기절했고</p><p>머리가 헝클어진 상태로 나왔다 너무 </p><p>재밌었다 학원 스트레스가 날라가는 </p><p>기분이었다 다음으로 물이 너무 튀겨 샤워를 한것같이 나온다는 썬더폴스를 타고나니 샤워한것같이 시원하고 상쾌하게 나왔다 </p><p>첫 애버런드라서 기대했는데 기대한 만큼</p><p>너무 재밌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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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0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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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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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나는 친구들과 9시까지 모여서 에버랜드로 출발했다.</p><p>그리고,도착한 시간은 넉넉 잡고 10시분30정도였는데</p><p>우리는 도착하자 마자 먼저 "썬더폴스"를 탔다. 줄을 스는데 좀 늦게온 탓인지 사람이 좀 많았다. 그래도 20분 정도 밖에 안걸렸다. 드디어 우리차례다. 썬더폴스를 타는데 맨 앞자리여서 물을 더욱 많아 맞은거 같다.</p><p>그래도 더웠는데 시원해서 좋았다. 그리고 우리는 </p><p>"T익스 프레스"를 타려고 가고 있었는데, 아마존익스프레스 앞에서 직원분들이 춤을 추고있었다. 그래서 재미있어서 구경을 했다.그리고 "T익스프레스"를 탔다. 좀 어지러웠지만, 재미있었다.</p><p>그리고 이제 시간이 1시?정도 되어서 밥을 먹었다. 밥은 햄버거를 먹었는데,난 불고기 버거를 먹었고,친구들은 세우버거,더블치즈 버거 등..을 먹었다. 밥을 다먹고, 바로 놀이기구를 타면 소화가 안되니깐,조금 걸어다니면서 카페 같은데에서 휴식을 취했다.</p><p>그리고 이제 "롤링 엑스트레인"을 탔는데,난 이게 제일 재미있었다. 왜냐하면,동그랗게 생긴부분을 돌때</p><p> 재미있었기 때문이다.</p><p> 그리고 이제 언니,오빠들이랑 같이 재미있게 춤을 </p><p>추고,츄러스를 먹었다.</p><p>그리고 이제 시간이 늦어서 친구들과 헤어지고,집으로 돌아왔다.</p><p>오늘은 너무 알찬하루였던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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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2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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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seoahin1905</author>
         <link>https://padlet.com/germus81/v306bl4xg6y6ly7c/wish/3642445456</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오늘 에버랜드에 갔었다. 에버랜드는 경기 용인에 있는데,나는 오픈런으로 9시에 도착해 10시땡! 하자마자 불이나게 들어갔다.친구와 함께 갔는데 정말 웅장하고 아름다웠었다.<br> &nbsp; 맨 처음엔 줄이 긴 아마존에 들어갔다. 내가 제일 먼저온 줄 알았는데 앞에 5팀? 정도가 더 있었다...기다리면서 시간이 남아 우비를 입고있었는데 어떤 삼촌들이 아마존 춤을 추기 시작했다. 아마존 춤은 정말 재미있었다. 신이나고 내가 타는 부분이 더 기대되었다.아마존에서 좀 많이 젖었지만 그래도 재밌었다.<br> &nbsp; 다음으론 썬더폴스를 탔는데 썬더폴스는 번개처럼 떨어진다해 썬더폴스란 이름을 가졌다고 했었다.그리고 타기까지 한1~2시간? 쯤 기다린것 같다. 수직인듯 수직아닌 낙하에 정말 기대를 했는데 역시 한번에 쭉 내려가다 물과 만나서 탁 쳐지는 느낌이 장난이 아니였다.내려갈땐 영혼이 분리 되는것 같다가도 물을 맞으니 정신이 확 차려졌다.<br> &nbsp; 이런 기구들 말고도 여러가지를 탔지만 이 두 기구들 보단 재미가 없었다. 어쩌다보니 두 기구들이 물과 관련이 되어있었네...<br> &nbsp; 어쨌든 이제 밤이 되어 퇴장하기 전! 퍼레이드를 봤다. 퍼레이드에서 언니,오빠,동물 탈을 쓴 사람들이 춤을 추는게 정말 빛나고 멋있었다. 퍼레이드가 끝나고 나와 친구는 차를 탔다.<br> 차 안에서 우리는 에버렌드에서 찍은 다양한 사진들을 비교하며 집에갔었다. 집에 와서는 피곤해 바로 뻗었었다. 다음에도 또 가면 더 열심히 놀거다.🌊🎢<br>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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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2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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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ermus81/v306bl4xg6y6ly7c/wish/3642449489</link>
         <description><![CDATA[<p><br>&nbsp;오늘 사촌들과 함께 에버랜드에 왔다. 오기 정말 싫었지만 안 오면 집에 짱 박혀 있다고 엄마가 끌고 왔다. 오기 싫었던 이유는 걷는 것도 싫어하는데 약 99헥타르인 에버랜드를 걸을 자신이 없고 놀이기구도 잘 타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끌려와서 입장권을 끊고 들어오자 애버랜드 환영곡이 나왔다. 그러니 또 꽤 괜찮을지도?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걸어 가고 싶었지만 사촌들이 얼른 T익스프레스를 타야 한다고 뛰어 끌고 가서 T익스프레스 앞에 도착했다.</p><p> T익스프레스는 외관만으로도 살벌했다. 엄청난 높이에 수직인 것 같은 낙하 지점까지 알아보니 낙하각도가 무려 77도나 된다고 한다. 나는 절대 안 탄다고 했지만 사촌들은 기어히 나를 그 지옥에 끌고 갔다. 줄을 한 1시간 반? 정도 서고 탑승하니 정말 심장이 미친듯이 뛰었다. 탑승한 후 종이 띠링 하고 울렸다. 나는 마치 이 소리가 welcome to hell이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어째서 불안한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고 소리가 삐걱삐걱 나더니 천천히 올라가기 시작했다. 낙하지점에서 나는 눈을 꾹 감았다. 시속 104km인 T익스프레스를 온몸으로 느꼈다. 한 마디로 진짜 무서웠다. 나는 놀이기구를 탈 때 원래 소리를 지르지 못해서 더욱 무서웠다. 그렇게 왔다 갔다를 반복하니 내 몸에서 거의 영혼이 빠져나갔다. T익스프레스를 다 타고 사촌들은 지치지도 않는지 썬더폴스를 타러 가자고 했다. 난 역시 반대했고 역시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끌려갔다.</p><p>썬더폴스는 20m에서 떨어지면서 물과 함께 내려오는 그런 놀이기구라고 한다. 그렇다해도 떨리기는 마찮가지였다. 썬더폴스는 사람이 엄청 많아서 약 3시간 만에 탔다. 생각보다 안 높아서 그런지 T익스프레스만큼 무섭지는 않았다. 올라갈 땐 조금 두근 거렸다. 내려갈 때 물과 함께 가니 시원했다. 그렇게 한 3번 정도 탄 것 같다.</p><p> 다 놀고 나니 좀 뿌듯하고 피곤했다. 하지만 다음엔 절대 다신 놀이공원은 안 갈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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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2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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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도준이와 함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ermus81/v306bl4xg6y6ly7c/wish/3642451705</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오늘 도준이와 함께 에벌랜드에 왔다      우리는 제일 먼저 롤링 엑스 트레인을 탔다.     이 놀이기구의 체감 속도는 약104km정도이다 이것은 2026년에 에버랜드50주년을 기념해 철거후 다른 익스트레션이 들어올 예정이다. 나한테는 104km가 아주 빠르게 느껴졌다 그후 우리는 일단 점심으로 라면과 떡볶이를 먹었다 뭘 탈까 구경 중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봤다 아주 재밌게 노래를  불러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다 썬더 폴스를 탔는데 물이 너무 많이 튀어서 옷이 다 젖었다. 썬더 폴스는 그닥 재미있진 않았다</p><p>마지막으로 T익스 프레스를  타려 했지만 그냥 사파리로 갔다</p><p>사자와 호랑이,그리고 곰을 봤다 곰이 사람을 찢는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였다 도준이랑 같이 가서 더 재미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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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2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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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ermus81/v306bl4xg6y6ly7c/wish/3642453282</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부모님과 함께 애버랜드에 떠났다. 처음으로 떠나는 애버랜드는 참 재밌었다. 애버랜드가 생긴날은 1976년 4월 17일에 생겼다고 한다 거의 49년동안 많은 국민들의 사랑과 관심를 받고있다고 한다. 먼저 앞으로 둘어가니 반갑게 인사를 해주며 반겨주는 직원분들이 있었다. 들어가서 오프닝를 듣고 썬더폴스라는 놀이기구를 탔다. 썬더폴스의 특유의 노래를 들었다. 온몸이 젖었다 샤워한거처럼 차가웠다. 그다음 바로 T익스프레스를 타로 가려했다 가는 도중 아마존 직원 형들이 춤과 애교를 부리는걸 봤다 귀가 좀 썩은거같았다. 딱 T 익스프레스에 도착를 했다. T익스프레스는 애버랜드 유러피언 어드벤쳐 알파인 빌리지에 위치한 어트렉션이다. 암튼 설명은 이정도까지하고 타 봤는데 생각보다 무섭고 재밌었다 좀 빨라서 시원했다. 만족를 하며 T익스프레스를 내리고 그다음 목적지인 롤링엑스트레인이라는 이름부터 무서운 놀이기구를 타로 갈것이다 롤링엑스트레인은 T익스프레스를 빼 그다음으로 큰 대형 놀이기구라는것이다. 이 놀이기구에 가장 큰 장점은 360° 회전 회오리를 한다는것이다 롤링엑스트레인에 도착하였고 타자마자 이정돈 쉽지하는 순간 360° 회전이 뽝 시작해 무서웠다. 이제 갈 시간이 됬고 누나 형들의 춤 추는걸 보았다 나도 춤 춤를 췄다. 이 모든것를 타며 제일 재밌던갓은 T익스프레스와 롤링엑스트레인이 진짜 재밌었다. 내가 감상한건다음에도 타고싶고 큰 놀이기구를 타는건 위대한 느낌이었다 다음에도 꼭 꼭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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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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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에버랜드 여행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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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오늘 가족과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갔다.처음에 오프닝송을 들었을때</p><p>굉장히 설렜다.옆에서 진짜 에버랜드 직원들이</p><p>나를 반겨주는 느낌이었다.</p><p>들어가는 때부터 엄청 설렜었다.</p><p>난 많은 놀이기구를 탔다.그중에서 난 </p><p>티익스프레스가 제일 재미있었다.가족과 티익스프레스를</p><p>탔는데 엄마 아빠는 넋이 나갔고 누나는 기절해있었다.</p><p>엄청 무서웠다.그리고 썬더폴스를 탔는데 가족들 다 젖어있었다.</p><p>더웠었는데 물이 나에게 튀는 순간 기분이 엄청 상쾌했다. </p><p>특히 티익스프레스는 내가 상상한것보다 더 재미있었다.</p><p>다른 사람들도 티익스프레스를 탔을때 재미있으면서도</p><p>무서웠을것 같다.그리고 썬더 폴스도 내려가는 순간이</p><p>제일 아찔했었던것같다.왜냐하면 티익스프레스를 탔을때가 생각나서</p><p>그런것 같다.한마디로 아찔했었던 순간이 생각나서 그런것 같다.</p><p>에버랜드를 많이 가봤지만 지금 에버랜드 여행이 가장 </p><p>행복했었다.못 타본 놀이기구도 나중에 타봐야 되겠다.</p><p>친구들과 가도 재밌지만 가족과 가니까 더 재미있었다.</p><p>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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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3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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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버랜드(우빈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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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이름 최이현.드디어 인생 처음으로 애버랜드를 친구들과 간다.</p><p>애버랜드의 환영곡을 듣고 기분이 좋아</p><p>우빈이 바보를......외치고 싶었지만 </p><p>시간이 없기에 바로 놀이기구를 타러갔다</p><p>처음부터 메인인 티익스프레스를 타러갔는데 어......</p><p>줄이 너무 길었다.그래도 정보를 보며 시간을 </p><p>때우려고 했는데 어.....최대 시속 104km,12번의 </p><p>무중력 상태를 경험한다는 것에 </p><p>난 도망치려려 했지만</p><p>짝인 우빈이란 친구놈이 날 막아서 </p><p>결국 타게 되었다.</p><p>근데 타보니 은근 재밌어 놀랐다! 속도가 엄청난</p><p>바람을 이르켜 시원시원 하면서 짜릿했기 때문이다.</p><p>그리고 난 우빈이란 친구놈이란 </p><p>썬더폴스도란 놀이기구도 타러갔다.</p><p>근데 내가 썬더폴스를타고 생각해봤는데 내옷이 거의 다 젖으면서또 속도는 빨라 </p><p>짜릿하면서 찝찝한? 기분이들었다</p><p>또 타려고했는데  시간이 벌써 다 끝나서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다시 버스로 돌아갔다.</p><p>우빈이바보를 한 번도 안한게 아쉽다.</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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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3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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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의 나라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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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    나는  오늘 친구들과 함깨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로 199에있는 에버랜드에 갔다.  가는 길에 에버랜드 노래를 들르면서 갔다. 아주 신이나고  진짜 에버랜드에있는것같았다.                                                                                 드디어 에버랜드에 도착을 했다.  도착을하자마자 우리는 타고나면 옷이 젖느다는  썬더폴스를 타러갔다.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었지만타고나니 여름을 잊을 것 같았다. 그리고 나서 우리는 메인인  T익스프레스를  타러가기전에  우리는 맛있는 츄러스와 퍼레이드를 보러 갔다. 츄러스도 너무 맛있었고 퍼레이드도 너무 재미있었다. 그리고 이제 대망에  티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 너무기대가 됐다. 이건 썬더폴스 보다 더 많이기다려서 다리가 너무 아팟다.  드디어  탔다. 그런데 타고나니  다리가후들거리고   머리카락이   날아가는 줄 알았다.                                                                      다타고나니  갈시간이되어  짐을  다챙기고나서갔다.  에버랜드는 처음이었지만  너무  재미있었다.그리고  갈때도 친구들과  같이 에버랜드 노래를들으면서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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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3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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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애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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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우리가족은 애버랜드로 놀러갔다.애버랜드는 인기 많은 놀이공원 중 하나이다.</p><p> 우리가족은 애버랜드가 오픈하기 전에 먼저 가서 기다렸다.나는 애버랜드가 오픈하자마자 썬더폴스로 뛰었다.빨리뛰어서 제일 먼저 탈수있었다.탔는데 물이 많이 튀어서 시원했다.뒤로도 내려갔는데 좀 무서웠다.그리고 우리가족이 모두 모여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시작하기전에 사람들이 랩을하며 춤을 쳤는데 너무 멋졌다.이번에도 물을 많이 맞았다.롤링엑스트레인도 탔다.너무 무서웠다.한 바퀴를 도는데 마지막으로 사파리까지 가서 동물들도 많이 보았다.먹이도 주고 동물 사진도 찍었다.</p><p> 이번에 사람들이 많아서 T익스프레스는 못 타서 아쉬었지만,놀이기구가 너무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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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3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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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족과 함께 에버랜드 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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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우리는 지금 차안이다. 벌써부터 에버랜드에 갈 생각의 가슴이 쿵쾅쿵쾅 거렸다.</p><p>에버랜드는 1976년 4월에 삼성그룹의 의하여 국내 최초의 가족공원으로 개장되어 1977년 경기도의 의하여 국립관광지로 지정되었다. 편한하고 즐거움이 있는 에버랜드!!를 우리가족이 가다니!!</p><p>  우리가족은 에버랜드에 도착하자마자 간단하게 간식을 먹었다. 그리고 여러 놀이 기구들을 둘러보며 '뭘 탈까?'생각했다. 우리는 우리의 맞은 편에 있는 회전목마를 타기로 했다.</p><p>  회전목마가 생각보다 빨라 놀랐다. 부모님과 같이 온 사람들도 있었고, 고등학생 언니,오빠들은 친구들과 많이 왔다. 그렇게 회전목마를 다 타고 서둘러 썬더폴스로 달려갔다.</p><p>  썬더폴스를 기다리는 시간은 참으로 지루했다. 그래도 썬더폴스를 탈 생각으로 열심히 기다려 보았다.</p><p>드디어 우리가족의 차례가 왔을 때, 나는 너무 긴장되고 떨려서 제대로 숨을 쉴 수가 없었다.</p><p>천천히 가다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결정적인 순간 갑자기 떨어져서 죽으면 어쩌지? 라는 불안감과 함께 슝!~</p><p>심장이 쫄깃 해지는 시간 무슨 번개처럼 지나갔다. 마음을 가라앉히고 우리의 다음 목적지로 향했다.</p><p>그다음은 동생이 좋아하는 사파리로 갔다. 사파리에는 많은 동물들이 우리 주변에 엄청나게 모여있었다.</p><p>호랑이,사자,하마 등...... 동물들이 우리를 반겨주었다. 사파리 체험이 후루룩 지나가고 바로 아마존 익스프레스에 갔다. 너무 긴장되서몸이 움츠락 거렸다. 생각보다 더재미있고,완전 신기했다.</p><p>  점심때가 되자 우리가족은 슬슬 배고파졌다. 그래서 우리는 허기진 배를 채우려고 점심을 먹으로 갔다.</p><p>점심은 간단하게 핫바를 먹었다. 그리고 시원한 음료수도 함께 마셨다. 그리고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 거기에서 언니,오빠들이 춤을 추고 있어서 율동을 따라했다. 이걸 해서 그런지 긴장이 조금 풀어졌다. 그건 별로 안 무섭다해서 한번 타 보기로 한 것이다. 기다리는 시간은 별로 막 길지 않고 한30~40분 정도 기다렸다.</p><p>보트를 타고 가는 길은 무섭진 않았았는데, 살짝 회전할 것 같아 불안했다. 하지만 다행히 살짝의 움직임은 있었지만 막 엄청 큰 움직임은 없었기 때문에 괜찮았다. 시간이 이제 집으로 갈 시간이였다.</p><p>  우리가족은 마지막으로 범퍼카를 타러 갔다. 다른 재밌고,스릴있는 놀이 기구도 많았지만,우리가족이 다 같이도 못 타고 너무 무서워서 안 탄 거였다. 범퍼카에는 사람이별로 없어서 빠르게 탈 수 있었다. 엄청 재미있어서 만족했다. 그리고 츄러스,솜사탕,슬러시 등을 먹고 차를 타러 지하로 갔다. 오늘 하루가 너무 빠르게 지나갔고,무서운 놀이기구도 있고,놀라운 기구도 많았지만 못 탄게 좀 아쉽기도 하고 다음에 또 오면 더 스릴 넘치는 기구들을 타고 싶다. "에버랜드!! 내가 또 올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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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3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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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최고의 애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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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오늘의 여행지는 두근두근두근두근!용인!에버랜드!</p><p>애버랜드로 설명하자면! 용인 처인구에 위치한 약 45만평!1976년에 지어졌고!경쟁자 롯대월드보다 3배나큰!에버랜드!으흠 오늘은 나의 친구3명과 같이갔것이다 난 친구들과 만나 지하철을 타고 버스를 타고 또 버스를 탔다 많은 시간이 걸린끝에 우린 용인에버랜드에 도착했다.난 이때 따뜻하게 반겨주신 에버랜드에 직원분들 덕분에 더 기분이 발짝!올랐다 드디어 애버랜드 안에 도착했다 들어오고난후 애버랜드에서 나오는 애버랜드오프닝송이 들려왔다 그때 난 그 곡이 나의 기분을 또 한층높아졌다^^이재 우린 먼저 빠르기 뛰어가 T익스 프래스줄을 섯다 우리가 너무 빠르게 온 탓에 사람이 별로 없었다 난 이게 이 애버랜드에서 가장 무서운 놀이기구라는걸 알아서 너무 긴장되었다 이제 우리 차례가 되었다.우린 맨 뒷자리에타 천천히 올라갔다 철컹철컹 투투투투투 이제 맨꼭대기다 자 여긴 56m터 약 아파트 24층높이!떨어집니다 3 2 1~~으악 으악 우린 기절했다 오휴 으악 다시한번 떨어지는게 어디있어!!!악!!!!우린 소리만 지르다 끝났다 야 근데 재밌다 다음에 또타자 그래 우린 만족했다 이제 제일 고비를 넘겼스니 이제 롤링엑스트래인을 타러갔다 이건 이제 껌임 아 인정 이렇게 좀금씩 우린 가오를 부리며 차례를 기다렸다.야야야 이제 우리차례임 화이팅! 이제 출발했다 철컹철컹 꼭대기를 향해 올라가고있었다 야 나 망함 나 안전벨트 풀렸어!!!!!!어?야 빨리 이따 친구한명이 안전벨트가 풀렸다 하지만 다행이라도 다른 친구가 다시 묶었다 야 떨어진다!!!으악 야 안무섭ㄴ 으악 후 끝났다 야 괜찮아?어….나 집갈래 아니야 좀만 더 뽕 뽑고 가자 </p><p>어 알았어 난 너무 놀랐다 하지만 지금 갈수는 없다! </p><p>이제 우린 맥도날드에 가 점심을 먹었다 먹고우린 </p><p>선더폴스를 타러갔다 이건 줄이별로 없었다 야 빨리 뛰자 사람이 없어 바로바로 탈수있었다 올라간다 우린 꼭대기에 도착했다 어 어? 왜뒤로 가?으악 !!!!       펑~~~야 나 다 젖었어 야 나도야 너만 그런줄 알어? 나도임!우리는 재미있다 썬더 폴스를 탔다 </p><p>이제 다음으로 탈 놀이기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였다</p><p>타는시간7분! 요트에타 유수풀같이 둥둥 떠다니는 것이다 우리는 줄을 스고 거의 타는 지점에 왔는데. 앞에서 직원 분들이 신나게 노래를 부르며 있었다 </p><p>우리도 덩달아 같이 신나게 노래를 불렀다 </p><p>노래를 부르는 덕인지 마치 시간이 빨리갔다</p><p>우리는 우리 차례가 되자 요트에 올라탔다 </p><p>우린 유수풀 같이 둥둥 떠다녔다 야 이거 재미없네!</p><p>아 인정 이게 뭐냐 내가 말이 끝나는순간 아래 물이 쏟아져 나왔다 야 이거 젖는거였어?어? 젖는다고?</p><p>으악!!!!! 우린 끝나고 나왔다 야 나 다신 이거 안탈래….. 나도…야 이제 밤이야 벌써 야 이제 가자!그래 오늘 너무 재밌었다 나는 롤러 코스터 때문에….</p><p>아…괜찮아?어 어쨌든 재미있었잖아! 다음에 또오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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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3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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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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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환상에~나라로 오쎄이용 애버랜드~</p><p><br></p><p><br></p><p> 나는 오늘 애버랜드로 여행을갔다 입장을하니</p><p>형누나들이 춤을추며 반겨주었다. 무엇을탈까...고민하던중 아마존 익스프레에스에서 직원분이 춤을 추길래 가서구경했다. </p><p> 일단 썬더폴스를 타보자!..ㅈ.... 젖었다 갈아입고와야지..... 이번에는 이곳에 랜드마크 T-익스프레스 탈것이다! 물론짜장면과 흐흫(드디어 미쳤나.?) 일단 올라가는동안비비자 최대한빨ㄹ.ㅣ내려간드아아아애어어어ㆍ이아이어잉ㆍ아</p><p>철푸턱 초로로록(대충 짜장면 날라가는 소리)</p><p>다시 평평한곳이다.ㅈ내옷.....;; 한가득있던 짜장면은 한가득이아니라 한가닥이 됬고 내옷은 4망하였다....... (아 쀼 모멘트 레이덜)</p><p>  하루에 옷을 몇번이나갈아입는지 ... 저게뭐지 ?(대충360도 루프를 3개정도 봄.) 나:가서타야지 ^.^ (막상타려니무서움) ( ´;ﾟ;∀;ﾟ;)ㄷㄷ 올라가는중 ,내려간드으아아아아아22 360도회전구간에서 ... 여긴어디 나느누구  ???: 넌아직 때가아니다 찰싹() 삐이입 ?  으아아아악 돈다!! </p><p> (잠시후) 완전 토나오는줄.    그렇게 한참을논후 </p><p>이제집가야지 엇 저기 형누나들이춤을추고 있자났! 참을수없지 </p><p> 환상에 나@라로 오쎄시용! 모2험의 나라로오쎄이용!!( 잠시후) 드디어 집이다.</p><p><br></p><p><br></p><p>________.                 _____</p><p>      |         |____|     |_____</p><p>      |         |       |     |_____</p><p><br></p><p>                           _______.          </p><p>                          |______  |___   |----\</p><p>                          |_______ |     |  |____/</p><p>     </p><p><br></p><p>     </p><p>      초창기에 에버랜드 이름은 에버랜드가아니라 자연농원 이었다. </p><p>이름에걸맞게 아름다운 나무 동물들이있었다. 그리고20주년을 맞아 그동안 쓰던 자연농원이라는 이름을 버리고, 에버랜드(Everland)를 테마파크의 새 이름으로 채택했다. 이미 국민에게 익숙해진 이름 대신 에버랜드라는 영문 브랜드를 쓰기로 한 것은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 그 당시에는 에버랜드라고 이름을 바꾸는 게 발음이 애벌레 같다고 반대가 심했었지만, 당시 회사 내부에서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해 결정했다고 한다.</p><p>이렇게 우리에게익숙한 에버랜드가 되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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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5:5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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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ermus81/v306bl4xg6y6ly7c/wish/3644029704</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갔다.<br>에버랜드는 1976년 자연농언 으로 시작한 대한민국의 대형 테마파크로, 5개의 테마존, 다양한 어트랙션, 동물원, 식물원 등을 갖추고 있다고 <br>한다.<br>나는 제일 먼저 썬더폴스를 탔다.</p><p>썬더폴스를 타는데 처음에 떨어져서 물이 날아오는게 </p><p>진짜 시원하게 느껴졌다.</p><p>다음으로 길을 가다가 아마존 익스프레스에서</p><p>춤추는 아저씨들이 춤추는 걸 봤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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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23:5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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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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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ermus81/v306bl4xg6y6ly7c/wish/3644116084</link>
         <description><![CDATA[<p>우리반과 함께 여행으로 에버랜드에 갔다. 에버랜드는 벌써 49주년이나 되었다고 들었다. 나는 놀이공원을 크게 좋아하지않지만 에버랜드입장곡은 들을때마다 마음이 설렌다.</p><p> 먼저 T익스프레스를 탔는데 정말 무서웠다. 나는 잠깐  심장이 가출을 한것같았다. 그래도 타고 나니 기분은 좋았다. T익스프레스는 속도가 104Km나 되었다고 했다.</p><p> 탈출한 영혼을 되찾기 위해 츄러스를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 그다음으로 썬더폴스를 탔다. 썬더폴스는 2015년에 개장해 10년이 된 놀이기구다.  내려올때 물이 엄청 튀었다. 다리가 후덜덜했다.썬더폴스는 2015년에 개장해 10년이 된 놀이기구다. 내려서 대충 말리고 다른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p><p>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 이번에도 물에 엄청 젖을것같았는데 예상적중했다. 아마존은 노래도 흥겨워서 정말 재밌었다. </p><p>롤링익스트레인에 도착했다. 나는 어지러움은 잘 참지만 빠르고 쿵! 떨어지는 느낌은 무섭다. 긴장된 상태로 탔는데 생각보다 재미었다. 하지만 이번에도 심장이 튀어나올것같았다. 롤링엑스트레인은 컨셉이  락스빈으로 가는 기차역이여서 기차역느낌이였다.  </p><p> 마지막으로 직원들이 춤 추는걸 보았다. 춤을 추진 않았지만 재밌었다. 나는.. T익스프레스랑 롤링엑스트레인은 다신 안타고 싶다. 그래도 재밌고 다시 오고 싶다.</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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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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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늘에버랜드에같다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ermus81/v306bl4xg6y6ly7c/wish/3644122490</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탄거는 썬더폴스,아마존익스프레스,T익스프레스,롤링엑스트레인을탔다.그리고오빠언니들이율동하는걸따라했다. T익스프레스는무서웠다.</p><p>썬더폴스,아마존익스프레스는 시원했다. 롤링엑스트레인을탔다.어지러웠다.탄거하나더있었다느린건데회전목마탔다. 컵에서빙글빙글돌았다.토할뻔했다.롤링엑스트레인는 기절직전이었다.</p><p>으악거렸다. 바이킹은거의머리박음</p></blockquote><p>ㅡ끝ㅡ</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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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4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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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신이 혼미해지는 나라 에버랜드🫠</title>
         <author>dojun6241</author>
         <link>https://padlet.com/germus81/v306bl4xg6y6ly7c/wish/364422722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오랜만에 에버랜드로 여행을 갔다. 하지만 이번엔 가족들과 가는게 아니다!! 반 친구인 도훈이와 함께 에버랜드에 가기로 했다.</p><p><br/></p><p>집에서 출발하여 11시에 에버랜드 버스정류장에서 도훈이를 만났다. 빠르게 표를 끊고 에버랜드 안으로 들어가 우리가 가장 먼저 탄 놀이기구는 롤링 익스트레인이었다. 롤링 익스트레인은 처음 1988년에 개장하여 트랙의 길이는 700m, 최고 높이가 무려 30m인데 시속 45km의 속도로 낙하한다고 한다.. 상상만 해도 무서웠지만 놀이기구를 타고 360°를 2번정도 돌고 뒤집어진 상태로 3초 정도 가다보니깐 머리가 띵해졌지만 나름 한편으로는 멀미에 약간 적응된 기분이 들었다.</p><p><br/></p><p>그리고 나서는 점심을 먹었다. 점심으로는 내가 좋아하는 떡볶이와 라면을 먹었다! 원래도 라면과 떡볶이 조합을 좋아하는데, 에버랜드에서 라볶이를 먹으니 맛이 배가 되는 것 같았다.</p><p><br/></p><p>점심을 먹고 나서 두번째 놀이기구로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난 상당히 활기찬 성격이라고 생각하는데, 입구에 들어가자마자 직원분들의 노래와 춤으로 인해 매우 기가 빨리는 느낌이 들었다. 아마존은 느린 속도였지만 사방으로 물이 다 튀고 옷이 다 젖고 나서야 아마존이 끝났다.</p><p><br/></p><p>도훈이가 나를 보고 T익스프레스를 타자고 했지만 나는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아 사파리를 마지막 놀이기구로 타기로 했다. 사파리는 직접 기린 먹이를 주기도 하고 귀엽지만 무서운 사자를 만나기도 하고, 저어어어엉말 생생한 체험이었다. 각종 체험을 하고 보니, 벌써 시간이 오후 5시가 되었다. 줄을 서고 그런 것 때문에도 있지만, 재밌는 체험을 하다보니 시간이 빨리 지난 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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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3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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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버랜드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ermus81/v306bl4xg6y6ly7c/wish/3644336819</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br/></p><p>나는 오늘 친구들과 같이 에버랜드를 같다.</p><p>가는길에 에버랜드에 면적을 찾아보았다</p><p>면적은 99헥타르이다.정확하게는 약835,000²m이다.</p><p>그리고 연간방문객수는 5,880,000명이다.</p><p>나는 에버랜드에 가서 썬더폴트를 먼저탔다.타기전에 두근두근했다.</p><p>네 순서가 되니까 긴장됬다. 올라가고 네려갈떼 아주시원했다.옷이다 젖었다.</p><p>나는 에버랜드에서 떡볶이를 먹었다.</p><p>다음으로 T익스프레스이다.</p><p>T익스프레스에 사람들이 줄을 길었다.</p><p>올라갔다 네려갈떼 목이 꺽일뻔했다.그리고 무서웠다.</p><p>마지막엔 롤링엑스트레인을 탔다.</p><p>360도로 돌아서 토가나롤뻔했다. 타고나니 어지러웠다.</p><p>아주 재미있는 하루였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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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2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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