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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꽁지반 학급신문  by 채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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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22 08:0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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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운이야기(결말있음)</title>
         <author>ojs202556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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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날따라 날씨도 안좋고 천둥도 치고 특히내방이 커튼을치면 커튼도 검은색이어서 완전 어두웠다 그날은토요일이여서 내가제일늦게잤는데 내가원래 무서운걸되게싫어하는편이다 그래서 혼자움직이는게 조금 무서워서 바로양치하고 들어가서잤다 근데한2시~3시에 잠에서 깼다 근데 그때가 엄청어두워서 무서워서 자려고 했는데 목이말라서 가려했는데 그날은 바람이 엄청불고 무서웠다 그래도 물을마시려 했는데 갑자기어디서 북을치는소리가들렸다 그게바람소리랑 섞여서 더무서웠다 그래서 빨리방에 갔는데 그이상한소리가 내방까지들려서 무서웠다 그래도 다음날아침 나는알았다........그소리에 정체는..........바로..........정수기에서 나는소리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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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0:4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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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똥짱&quot;하이&quot;살려주세요&quot;싫어요&quot;</title>
         <author>ojs202556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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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학시간 수익 채점하다가 똥꼬에서신호가온다."급똥이야급똥이야!!"똥꼬에서말했다 빨리쌤한테 말해 "라고하였다 하지만 난 극I라고요!식은땀이 흘린다 내생각에는 온통 쉬는시간 이다 드디어 쉬는시간 이다!누구보다빠르게 화장실로 들어가 마지막칸을 썻다 하지만 우린 그걸 떠올랐다 다 싸고 옆을보니 휴..휴...지가없었다밖을보니 아무도 없어서 휴지갖고빠르게다시왔다 빨리딱고 나갔습니다. 다른이야기는.</p><p> 1학년때 있었던 이야기인데 그시간도 수학시간 이였는데 그때도 똥이마려온거에요하지만 1학년때는 5학년때와달리 1학년때는 극IIIII여서 아무말도못하고참고있었음 하지만 똥꼬에서 💩 이 나오려고한다 나는 그때 외쳤다 교실에 외쳐다 똥이야!!!!반애들이 날 쳐다본다 너무부끄러워서 똥꼬에서 뭔가 나온다 "주루루ㅜㄹ루ㅜ루루루루루"울었다 그건 똥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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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0:4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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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에서의 급똥</title>
         <author>ojs202556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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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집에서 이사갈려고 손님이 부동산 아주머니랑 오셨습니다. </p><p>저는 안방에 있었는데 급똥신호가 왔죠. 그런데 화장실은 깔끔한데</p><p>💩 을 쌀수도 없고....그래서 점점 마음은 급해졌습니다.</p><p>그러다! 저기 복도너머에 화장실을 보고있어서 안방화장실로</p><p>들어가서 정신없이 💩을 싸다가 엄청난걸 깜빡했습니다.</p><p>바로ㅡㅡㅡ문을 닫기만해서.....다행히 아무도 안들어와서 </p><p>다행히다ㅡ하면서 손을 씻는데 쪼끔 냄새가 나서 나가서 환풍기 틀어야지 하고있었는데!!  부동산 아주머니께서 들어오셔서 냄새를 .....그리고 바로 나가시저라구여. 그리고 갑자기 "여기 공사중이에요!!"라고 말하시더라고옄ㅋㅋㅋㅋㅋ그리고 1주일정도 지나고</p><p>우리동생이 똑같은 일이 벌어져서 이번엔 부동산 아주머니께서 동생을 혼내시더 라고요ㅋㅋㅋ정말 웃긴날 이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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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0:4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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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평화로운 나의 집(?)</title>
         <author>ojs202556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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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평화롭게 게임을 하던중 엄마께서 “이제나와”</p><p>라고 말씀하셨다 더하고 싶어서 “5분만!"</p><p>라고 말했다 5분이 지나고... 엄마가</p><p>”5분 다됐어 이제 나와!“ 라고 말씀하셨다</p><p>하지만,, 3분이 남았다고 거짓말을 쳤다 ㅋㅋ.</p><p>더할수 있어서 기분이 날아 갈거 같았다</p><p>근데, 3분후 엄마께서 열받았나 보다;;</p><p>”이제나와!!!!!!!!!!!!!!!!!!!!”</p><p>하지만 나는 “30초남았어!!!!!!!“</p><p>라고 말했다 대망의 30초후..</p><p>무언가가 내방으로 ”쿵쾅쿵쾅"</p><p>접근하는 소리가 들렸다 심장이 쫄깃쫄깃</p><p>했다. 망한거 같았다;;; 나는 “덜컹” 소리가</p><p>들리자 마자 침대로 뛰어가 “드르렁 드르렁😴”</p><p>자는 척을 했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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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0:4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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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처음 놀이공원🎡</title>
         <author>ojs20255624</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v1n0dbd6n567ks6z/wish/3471606712</link>
         <description><![CDATA[<p>이 이야기는 내가 1학년때 있었던 일이다. 여름방학에 나,엄마, 아빠, 오빠와 오전 9시에 2층 버스를 타고 처음으로 놀이공원에 갔다.🚍 버스를 타고 놀이공원으로 가는 시간 1시간 30분이 20분으로 느껴질 정도로 설레고 기대됐다. 놀이공원 롯데월드에 도착해서 표를 끊고 놀이공원 안으로 입장했다.🎫 너무 설렜고 얼른 놀이기구를 타고 싶다고 느꼈다. 놀이기구를 조금 타다가 퍼레이드를 보며 가족들과 햄버거, 콜라를 사서 먹었다.🍔🥤 배가 차서 기분이 좋았다. 😁 다른 재미있는 놀이기구를 찾으러 다니다가 솜사탕을 팔아서 오빠와 같이 나눠 먹었다.🍭 달콤하고 양이 많아서 좋았다. 놀이기구를 타려는데, 놀이기구 앞에서 머리띠를 팔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나는 토끼 머리띠,🐰 오빠는 백호 머리띠를 사서 머리띠를 쓰고신나게 놀았다.🐯 머리띠가 그 때는 나한테 커서 계속 앞으로 떨어지려고 해서 조금 불편했었다. 어릴 때라서 기억이 많이 나지는 않지만 신밧드의 대모험?🛶🪨과 후룸라이드🚤, 회전목마🎠 등.. 놀이기구를 거의 10개 넘게 많이 탔다. 그리고 야외로 나가서 야외에 있는 놀이기구도 구경 했다. 그렇게 저녁이 되고 마지막으로 실내에 있는 롯데월드의 놀이기구를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는 열기구🎈 놀이기구를 탔다. 마지막 놀이기구라서 아쉬웠다. 열기구 놀이기구를 다 타고 나서 근처에 맛있는 빵을 파는 빵 가게에 가서 맛있는 빵을 사서🥖🏠 다시 집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갔다.🏢 집 앞에 다 와서 집 앞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내렸다.🚏 밤이라서 추웠는데 자다가 깨서 더 춥게 느껴졌었다.🥶 집에 가서 손을 씻고짐을 정리하고 가족들과 식탁에 모여서 롯데월드 근처 빵집에서 산 빵들을 먹고 이를 닦고 자러 갔다.🪥🛏 빵이 달콤하고 정말 맛있었다. 행복하고 기분 좋게 잘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하루 종일 아침부터 밤까지 놀아서 정말 행복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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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0:4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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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니피그를 조심해! (우리집 기니피그 이름:쿠키)</title>
         <author>ojs20255614</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v1n0dbd6n567ks6z/wish/3471607754</link>
         <description><![CDATA[<p>우리집 쿠키에게 상추를 주면서 만졌다 (귀여웡&gt;_&lt;) 근데 쿠키가 내무릎위에 가만히 있다...(엌.....어라.?왜가만히 있ㅈ =.=) 나는 심상치 않은걸 알아챘다...얼른 쿠키를 다리사이로 넣으려 했지만 쿠키는 지(:자신)집으로 갔다......내 다리사이로 누런게........</p><p>(ㅠ.ㅜ)결국 바지는 빨래통으로 입수했고 다른 바지로 갈아입음.....</p><p>       </p><p>여기서 기니피그에 대한정보!!! </p><p>1. 기니피그는 IQ15임. (우리 쿠키는 아닐껄...?)</p><p>2.기니:나라이름+ 피그: 돼지= 기니피그</p><p>3.꾸릉꾸릉, 드르륵: 저리갓!  꾸잉꾸잉:먹을거 내놬! </p><p>4.기니피그를 키우는 나라에서는 꾸잉이라고 부름 참고로 기니피그를 먹......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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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0:4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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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 불렀는데 그 친구 아니었던 썰</title>
         <author>ojs20255610</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v1n0dbd6n567ks6z/wish/3471607777</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친구와 푸르지오에서 놀고 있었다. 놀이터에서</p><p>놀고있었는데 어!!내가아는 친구의 뒷태다. 인사를 하려고</p><p>야! 000 이라고 한순간 그 사람이 딱 뒤를돌아 봤는데</p><p>어라라? 내가아는 그 친구가 아니었다. 다른사람이다!</p><p>안돼!!~ (으씨ㅠㅠ 겁나게 창피하네) 내가 불렀던 그 사람이</p><p>처음엔 당황스러운 얼굴로 나를 쳐다보더니 어이없는 웃음을</p><p>지으면서 갔다.(아악아악악!!!~ ㅠㅠㅠ) 옆에있던 나의</p><p>friend가 아까부터 웃참을 하다가 그 사람이 가고나서 내친구가 </p><p>웃음을 터뜨렸다. 큭큭!카카캬크크카!! 겁나웃기네 친구인줄</p><p>알았는데 다른 사람이었누ㅋㅋㅋ 정~말 짜증이났다 (아니</p><p>나도 그러고 싶어서 그런게 아니라고~!!아 진짜) 근데 또</p><p>나 자신이 너무 웃겨서 울면서 웃었다 으흐흐ㅠㅠㅠ 망했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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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0:4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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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 숙소 여행</title>
         <author>ojs20255619</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v1n0dbd6n567ks6z/wish/3471607805</link>
         <description><![CDATA[<p>지난달 목요일 나는 차를 타려고집에서나옴 가서뭐할지 너무신나서 기분이좋았다 그런대 나는 너무신나서 지하1층에서 넘어져서아팠다. 어쨌든나는 차를타고숙소여행을갔다. 나는 숙소에 도착하였다. 숙소에 겨우 도착하니까 상쾌한 느낌이 들었다. 준비운동 20번 하고,엄마와 아빠가 짐을 정리 할동안나는 누나와 공놀이를하였다. 그런대 내가 실수를 해버려서 얼굴에 공을  맞아버렸다. 공을 맞아버려서 기분이 나쁜 느낌이 났었다. 내 잘생긴얼굴에 맞았다는 것은 있을수 없다는 생각도들었다. 그리고 배드민턴도 쳤는데 셔틀콕이 그곳에 맞아버렸다. 나는 나한테는 왜 이런일만 생길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맛있는한우를 팔이 안다서 불편하게먹었다. 그래서 나는 또 불쾌한 생각밖에 안났다. 그래도 이탈리안 브래인롯 맞추기 게임에서 내가 너무 밈고수라 다 맞춰버렸다.</p><p>다음날 또 같은 하루가 하루가 시작되었다. 공은 또 내얼굴을 강타 하였다 아빠에 불꽃 슛에 맞아버려서 기분이 나쁜 느낌이 났지만 게,떡볶이,회를 먹으니 기분이 안정되었다. 다음날 다시 집에 가려고 차에 탔다. 아쉬운 생각이났다. 그런데 가다가 갑자기 오줌이 마려웠다. 집에 다왔다는 안도감 때문에 1mm 나와서 짜증난생각이 들었다. 결국 집에와서 그쪽은 다르네 라는 생각이들었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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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0:4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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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각</title>
         <author>ojs20255607</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v1n0dbd6n567ks6z/wish/3471607814</link>
         <description><![CDATA[<p>아침에 일어났는데 정신이 말똥말똥 하고 기분이 상쾌함. 그때 </p><p>의심을 했어야 됨. .. 시계를 봄. 그래, 차라리 9시였으면.... 하필</p><p>포기하기도 애메함. 8시52분임...... 하.. 인생.. </p><p>솔찍히 뛰면 아니,뛰어도 아슬함 도파민이... ㅋㅋ정신차리고 뛰쳐</p><p>나옴 신은 진짜나쁨 어이없음 우리집 7층이거든? 근데! 엘베가</p><p>5층임..... 멈춰있긴한데 계단으로갈까 아님 엘베를 탈까?</p><p>도파민이 뇌를 지배함 ㅋㅋ 아무튼 어찌저찌 하고뜀. 그러고 막</p><p>빨간불에 걸리고 막 이제 실내화 갈아신고 계단 진짜 딱 1층만 </p><p>진짜 조금만 가면되는데.....    종쳤어....분명 학교종인데... </p><p>왜 인생의 종 처럼 느껴지지?     인생....종쳤다....</p><p>ㅋㅋㅋ</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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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0:4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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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란의 술파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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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캠핑을간다 너무기대돼어서 잠을 못자고 기다리고있어다 캠핑카의서 누나들을처음봐다 쫌무서워서 말없이 폰만보고있엇다 그러고나서 누나들이 놀이터의가자 하였다 나는그냥알개서라고하고 따라갔다 당황스럽다 누나들은술래잡기를하자고하엿다 근대누나들이 나만잡는다 짜증난다 내가술래가돼어 누나1명을 잡았다 그대누나들은 옷이라고 아니라고햇다 너무억울햇다 그리고다시카라반으로돌아왓더니 고기를꿉고있엇다 그리고 고기를먹고있는대 누나들이왜가냐고 하면서 가치고기를먹었다 느낌:어이없음 그런대누나들이 소주잔을껀의서 거기의 물을따랐다 그리고누나들이 어른들앞의서 소주잔의물 을따라 마셔서 어른들이 빵터졌다그리고우리엄마는 소주를원샷하고 난리였다 그러면서고기를 먹고 놀이터의 또가쟈라고햇다 재미도있고어이도없습 그래서알아따하고 가는대 또 나만잡아서 돌아감 느낌:화남 그리고이번앤 김치찌개 를먹고그냥 잠을 자고 🦟 가 날물었다 그날이후 난 캠핑을 캠핑카의서해도 벌래가 들어오는걸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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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0:4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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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 카페😸」</title>
         <author>ojs202556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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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랑 같이 고양이 카페에 갔다 거기에는 닌텐도와 게임같은 기구가 많았다💩 본격적으로 닌텐도에서 마리오카트,로블록스,마크를 했다 거기에는 책도 있어서 책도 읽고 그다음에 고양이를 만졌다 고양이들은 각자 다른색을 가지고 있었다 흰색,갈색,회색.</p><p>밥이랑 간식도 주었다 하지만 거기에는 사나운 고양이 한마리가 있었다. 친구랑같이 사나운 고양이를 만지러 가는 순간 으르릉 하더니 친구손을 물었다 그래서 친구는 밴드를 붙이려고 밖에서 있고 나는 책을 읽었다 그런데 갑자기 고양이가 나의 옆으로 다가와서 누웠다 기분이 좋아서 그 고양이를 많이 만져주었다 이제 배가 출출해서 과자랑 라면을 먹었다 진짜 그때 라면은 진짜 맛있어서 계속 먹고싶을 정도로 대박이였다.</p><p>또 심심해서 게임을 계속 해주는데 갑자기 사나운 고양이가 와서 내 손을 물고 또 한마리는 내얼굴을 발로찼다💀 그래서 자국이 남은 채로 집을 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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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0:4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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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친구와 가기 좋은 카페🍹 팜브릿지 ❤️]</title>
         <author>ojs202556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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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번에 가족끼리 팜 브릿지 라는 카페에 갔다.</p><p>안으로 들어가니 벌써부터 튤립🌷들 사이에 있는 의자 포토존이 있었다. 거기에서 사진📷을 찍으니 내가 꽃의 요정🧚‍♀️이 된것 같았다.</p><p>입구부터 포토존이 있어서 '와.. 역시 뭔가 다르네..&gt;&lt;'라는 생각이 들었다.</p><p> 기대를 품고 계단을 올라갔는데 공주👸의자가 있고 옆에 검은 강아지🐶 모형이 황금그릇을 물고 있었다.</p><p>그 그릇 위에는 예쁜 왕관👑이 있었다.</p><p>계속 '완전 잘만들었다.' 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p><p>카페 안으로 더 들어갔는데 조경🌿🪷(?)이 아주 예쁘고 멋졌다.</p><p>그래서인지 사람👧도 엄청 많아서 거의 자리 찾아 삼만리 였다.</p><p>자리를 찾고 음료수를 시켰는데 음료수🍹도 완전 맛있었다.</p><p>(솔직히 이정도면 완벽한거 아닌가?)</p><p>그렇게 좀 쉬다가 카페🍹를 구경하러 갔는데 무슨 투명한 다리🌉가 있었다.</p><p>건너는데 바닥이 투명해서 조금 무서웠다. (고소공포증이 조금 있기 때문^^) 그런데 계속 있다보니 나아졌다.</p><p>거기서 사진📷을 찍어도 잘나와서 나쁘지 않았다.</p><p>밑에는 무슨 호수⛲️(?)가 있었는데 거기 중앙에는 행운🍀의 용🐉바위가 있었다.</p><p>엄청 크고 진짜 용🐉의 머리 같아서 깎은건줄 알았는데 진짜 진짜 거짓말 않하고 자연석이었다. (진짜 행운이 오려나?🍀)</p><p>(내가 살면서 봤던 카페🍹중의 제일 멋졌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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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0:4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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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긴밤책</title>
         <author>ojs202556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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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몇일전에 긴긴밤 이라는 책을 읽었다. 처음보는 책이라 기대됬다.또 한편으론 책이 생각보다 두꺼워 두려웠다.그래서 책의 내용을 설명 하겠다.처음엔 노든 이라는 코뿔소가 나온다.하지만 초반엔 아무 감정이 없었다.그래서 '뭐지? 뭔 책이지'라고 생각했다.하지만 중간쯤 노든이 가족을 만들었다.(코끼리 고아원에 나와) 내가다 기뻤다.하지만 비극이 찾아왔다. 노든의가족이 사냥꾼 한테 죽었다.너무 슬펐다.노든은 동물원에 와졌다.거기서 앙가부 라는 흰바위코뿔소 친구를 났다. 둘은 탈출 계획을 세웠다.1번째때 실패 2번째때 노든이 병원에 갔다.(다리가 아파서) 내일 아침 왔는데 앙가부가 죽어 있엇다.어제밤 노든이 병원에 간사이 뿔 사냥꾼이와 앙가부를 죽인것 그때 나는 너무 슬펐다. 버려진 알있다. 펭귄들이 두려워 안키웠다. 하지만 치쿠와윔보 두 친구펭귄이 키웠다. 하지만 전쟁이 일어나 치쿠 대신 알을 지키던 윔보가 뭐에 깔려 죽었다.치쿠는 알을 간신히 도망쳤다.그시각 노든은 철장이 무너진걸 보고 걸어 나왔다.이때 노든이 걸어가고 있을때 치쿠가 왔다.둘은 함께 동물원에서 나왔다.나중에 걷던중 잘때 치쿠가 죽었다.노든은 슬펐다.보던 나도 슬펐다.그사이 알에서 아기펭귄이 태어났다.또 몇일뒤 노든과아기펭귄은 헤어지고 아기펭귄은 씩씩하게 바다로 갔다.                 긴긴밤은 감동적이며 슬픈이야기 면서 교훈을준 좋은 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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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0:4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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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파충류카페!♡</title>
         <author>ojs202556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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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지지난주에 나의 친구와 내동생,친구동생과 함께 파충류카페에 갔다 파충류카페는 깨끗하고 토끼,거북이,슈가글라이더,도마뱀 등이 있었다 아기토끼와도마뱀과 거북이는 밖에 나가 잔디밭에서 놀아도 된다그래서 먼저 도마뱀을 좀 만지고 아기토끼를 데리고 나가서 같이 앉아서 쉬고 뛰어놀수있었다 친구들도 같이 아기토끼를 데리고 나왔다 우리는 시험을 했다 어떤 아기토끼가 누구한테 올지 신기하게 한 아기토끼가 4번이나 나에게 왔다 정말 기분이 좋았다 실컷 놀고 실내로 들어와 도마뱀을 만졌다 도마뱀의 발은 작은데 너무 부들부들하다 그리고 등은 매끈거리고 부들부들하다 그리고 거북이를 만졌는데 등 껍질이 도마뱀도다 매끈매끈하다 그리고 등 껍질이 육각형모형이다 거북이에서 상추를주고 슈가글라이더에게 갔다 슈가들라이더에게 밀웜을 주고있을때 사장님이오셔서 문을열어 주시고 담요같은걸 펴주셨다 담요를 피고나니 안에는 아기들이 많았다 이렇게 많은줄 몰라서 내 친구와 나는 깜짝 놀랐다 그리고 어미 토끼들을 보러 갔다 불쌍한게 어미 토끼들은 자신의 아기도 못보고 울타리 같은데에서 먹이만 먹고있었다 정말 불쌍하다 또 나의동생은 카멜레온을 잘 만졌는데 나는 무서워서 만지지 못했다 월래 7시간이나 8시간동안 노는데 2시간 만 놀았다 정말 아쉽다 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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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0:4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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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콩닥콩닥 토마토🍅 </title>
         <author>ojs202556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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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학교에서 토마토를 심었다.  두근두근 하고 조금은 떨렸다. 다 심고 물을 주는데 마○○씨가 갑자기 나한테 물이 너무 적다고 너껀 빨리 죽을것 같다고 했다. 그때 나는 엄~청 잘 자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마○○씨가 그 얘기를 해서 물을 많이 줬다. 그리고 몇달 뒤, 잘 자라고 있는데 내가 깜빡하고 하루 정도 물을 안 줘서 다음 날에 학교에 가서  토마토를 봤더니 시들었었다,,, 그래서 나의 로망,기대감이 없어졌지만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물을 꼬박꼬박 줬지만 그래도 토마토는 물을 줘도 살 가망이 없고 계속 시들고 있었지만?! 다행이도 이○○씨가 나에게 토마토 새싹 하나를 주.었.다! 그땐 아주아주 신났다. 그래서 요즘은 예전에 죽은 토마토 새싹보다 훨씬 크고 튼튼한 토마토 새싹이 자라나고있다.  지금도 물을 계속 주고있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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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0:4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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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나한테 왜그래</title>
         <author>ojs202556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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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글은 저의 여행 이야기를 모은 여행 모음집으로, 일반 기행문 보다는 훨씬 재미날 것을 보장합니다. 먼저 3년 전 다녀온 이탈리아 여행부터 시작합니다. 저는 몹시 들뜬 상태로 이탈리아에 도착했습니다. 처음 며칠은 환상적 이었습니다. 하지만 3일차에 악몽이 시작되었습니다. 정말 "악몽"이라는 이말로는 다 담을 수 없었습니다. 차라리 불지옥에 빠지는 편이 나았을 하루였습니다. 그날은 이탈리아에 온지 3일째 되는 날이었습니다. 그날은 피렌체에 큰 비가 온 날이 었습니다. 저희가 관광을 할때 즈음 되니 물방울들이 날뛰며 고삐 풀린 말처럼 날뛰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웅덩이를 피하며 최대한 조심조심 걸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저의 최애 신발은 익사하고 말았습니다. 이미 젖을대로 젖어서다시 말릴 수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나는 신발 하나를 하늘로 보내게 되었습니다. 다행히도 일정 중 쇼핑일정이 있어서 신발을 새로 샀습니다.</p><p>그 다음에 우리는 저녁을 먹으러 갔습니다. 그런데........스테이크가.......전부.......힘줄부위.... 였...습니다. 나는 사이드 메뉴로 나온 스파게티로 겨우 허기진 배를 채우고, 다른 사람들이 밥을 먹는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며 마음속으로 이 세상에게 막말을 퍼부어습니다. '모기가 니보다는 이로워. 진짜..짜증나는 세상...'하고 말입니다. 다행히도 우리의 이탈리아 여행은 이날을 제외하면 꽤평화로운 분위기를 유지했습니다. 그렇게 우리의 이탈리아 여행은 끝이 났고, 그 다음 다음해, 지금 기준 1년 전에 우리는 이집트로 또 여행을 갔습니다. 이 여행의 첫번째 불쾌한 기억은 야간열차에서 발생 하였습니다. 야간열차는 기차인데 숙소인 그런 곳입니다. 여러분은 이곳이 얼마나 끔찍한지 모를테지요. 객실 하나당 2명씩 들어가는데, 씼는거? 안돼요. 화장실? 객실 안에서는 안돼요. TV? 없어요. 세면대? 있긴 합니다만 양치,세수 모두 생수로 하시고 크기는 A4용지 만합니다. 객실 크기? 캐리어 열면 한 사람은 나가야 하는 크기입니다. 네. 이런곳 이랍니다. 화장실은 칸 하나당 하나씩 공용 화장실이 있습니다. 진짜 불편하기 짝이 없는 화장실 이었답니다. 그 다음날, 우리는 고급 크루즈에서 숙박을 했습니다.크루즈 숙박 2일째 되는 날 아침,나는 잠옷을 벗어서 침대에올려 두었습니다. 그리고 그날밤, 잠옷은 사라져 있었습니다. 엄마와 나는 방 구석구석 찾아 보았지만, 끝내 찾지 못했습니다.</p><p>그렇게 크루즈에서 떠나는 날 아침 우리는 객실을 나왔습니다.</p><p>엄마는 객실 화장실에 다녀올 테니 로비에서 기다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난 기다렸고, 곧 엄마가 나오셨습니다. 손에는 내 잠옷이 들려 있었습니다! 엄마께서 말씀 하시길, 청소부가 이미 청소를 막 시작한 흔적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침대 앞 선반에 떡하니 있었다는 겁니다! 저는 놀랐습니다. 우리는 청소부가 내 잠옷을 가져갔다가, 다시 돌려준 것으로 생각하기로 했습니다.</p><p>이렇게 우리 이집트 여행의 사건사고는 끝이 났습니다. 그리고 몇달후, 우리는 튀르키예에 갔습니다. 이 여행은 내 인생의 거의 첫 여행이라고 할 수 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날 일이 터졌습니다. 우리가 탈 비행기가 고장이 났습니다. 우리는 그 비행기를 타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랜 시간의 기다림과 견딤 끝에 다음날, 비행기를 타고 귀국했습니다. 이렇게 저의 여행 이야기들은 끝이납니다. 독자 여러분,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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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0:4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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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 후아힌 여행</title>
         <author>ojs202556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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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태국에 여행을 떠난다.</p><p>오랜만에 가는 여행이라 설렌다.</p><p>이번 여행은 가기전부터 여행에 필요한 태국어를 외어놔서 더욱 </p><p>그런거같다. 그리고 공항에 도착했다.</p><p>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태국에 온게 실감난것도 잠시,</p><p>바로 차를타고 5시간을 달려 후아힌에 도착했다.</p><p>먼저, 도착했을 때가 대략 6시10분쯤 이어서 체크인을하고</p><p>조식을 먹었다. 조식을 먹을때 밖에있는 수영장과물놀이터를 봤다. 그래서 밥을 먹고 놀기시작했다(친구와 같이가서 같이놀았다)</p><p>그리고 놀고있을 때 쯤 정말 엄청난것을 봤다. 그건 바로 아주큰 워터슬라이드!!!(곧 나올 것에 비하면 아주아주 작지만...)</p><p>그래서 워터슬라이드를 탄뒤 시내에 나가 밥을 먹고 1일차가 끝났다. 그리고 2일차에는 조식을 먹고 쇼핑몰에 갔다. 그리고 거기에서 구경도하고, 쇼핑도하고,간식도 먹으며 시간을보냈다. 그 다음</p><p>마사지도 받았다. 마사지를 받고 3시간~4시간쯤 지나서 점심 밥을먹고 수영장에서 놀고 친구네와 저녁을 먹고 2일차가 끝났다.</p><p>다음3일차 3일차에는 호텔을 옮겼다.(호텔이름:홀리데이인) </p><p>그런데 그 호텔에는 신기한점이 있는데, 바로 정말,아니 정말이라고도 표현안되는 크기의 워터파크가 있었다! 그안에는 워터슬라이드,유스풀,파도풀장,음식점등이있었다 그래서 먼저 밥부터먹고, 바로 가서 놀았다. 그리고 음식을 먹고 호텔에 돌아와 일과를 끝냈다. 그리고 4일차 4일차에도 뭔가 있었는데 바로 로비에 게임장이 있었다 거기에는 컴퓨터,레이싱 게임, 아이스하키,포켓볼이있었다. 그래서 조식을 먹고 워터파크 가기전 아이스하키,레이싱게임 을하고 워터파크에 갔다가 야시장을 갔다와서 저녁을     먹고 4일차도 끝났다. 이제 마지막 5일차 먼저 쇼핑몰에서 밥을먹고 마사지도받고 공항으로 출발했다. 그리고 비행기를 타고 </p><p>한국에 도착했다. 지금까지 [태국 후아힌 여행] 이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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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0:4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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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과 롯데월드에 간 날</title>
         <author>ojs202556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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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5월 7일에 학교를 빠지고 가족들과 롯데월드에 갔다!</p><p>오랜만에 롯데월드에 가는 거였는데 학교까지 빠지고 가다니 ,,</p><p>너무 기대 되었다,우리가족은 평일이니까 사람이 없을 것 같다는 기대를 안고,가서 무슨 놀이기구를 먼저 탈 지 정하면서 롯데월드에 도착했다.내가 생각한 건 롯데월드에 바로 들어가서 노는 거였는데 엄마가 알아본 게 있다면서 어딘가로 향했다.거긴 롯데월드 연간 이용권을 끊는 곳인데 1인당 가격이 비싸서 놀랐다 ,,사진도찍었는데 너무 마음에 안들었다 ,,ㅠㅠ기다리니까 배가 고파서 옆에 있는 돈까스 집에 가서 나는 치즈돈까스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예상보다 1시간 늦게 들어갔지만 괜찮았다.들어가자마자 먼저 타기로 했던 회전목마로 갔다,사람이 역시나 없어서 좋았다.롯데월드가 포켓몬과 콜라보를 해서 곳곳에 포켓몬들이 있었다.안에서 동생이 같이 타주라는 놀이기구를 몇 개 타고 날씨가 좋아서 야외로 나갔다.거기에 내가 진짜 먹고 싶었던 소금빵 젤라또가 있길래 고민하다가 초코맛 젤라또로 시켰는데 위에 소금빵도 있어서 너무 맛있었다.다음에 오면 또 사먹어야겠다고 생각하면서 엄마가 안무섭다고 한 혜성특급을 타러 갔는데 130cm 이상부터 탈 수 있어서 동생은 못 탔다 그리고 아빠도 동생을 봐야 돼서 엄마랑 둘이 타게 됐는데 오후 되니까 사람이 많아져서 1시간 넘게 기다린 것 같다.지루하진 않았지만 너무 더워서 힘들었다 ,,드디어 타러 들어갔는데 타고 나온 어떤 남자 애가 재밌었다고 하길래 기대하고 탔는데 진짜 내 기준에서는 너무 무서웠다ㅠㅠ타고 나와서 엄마가 무서운 것도 타야된다고 했는데 엄마한테 속은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근처에 있는 분식집에서 저녁을 먹었는데 위생도 별로였지만 음식이 진짜 맛없었다.그리고 가족들과 회전컵을 탔는데 내가 너무 세게 돌린 탓인지 아빠는 많이 어지러워했다.나는 재미있었는데 ,,ㅎㅎ그래서 아빠는 잠깐 쉬시고 엄마,동생이랑 신밧드의 모험,파라오의 분노를 탔는데 파라오의 분노는 갑자기 떨어지는 부분이 있어서 동생이 무서워했다.그래서 1번만 타고 신밧드의 모험은 재미있어서 2번이나 탔다,퍼레이드는 2시쯤에 하는거와 8시 30분쯤?하는거 둘 다 봤는데 저녁에는 사람이 많았지만 아빠가 1시간 전부터 앉아 있어서 맨 앞에 앉아서 볼 수 있어서 좋았다,퍼레이드도 끝까지 보고 집에 가고 싶었지만 내일 학교도 가야하고 다리도 아파서 집에 갔다,다음에 또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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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0:4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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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랑 같이 저승사자와 하이파이브 한날</title>
         <author>ojs202556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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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날도 그냥 친구와 손을 잡고 계단 에서 내려 가고 있었다 그때 까진 뭐 그럭 저럭 이였는데 그런데 갑자기 친구라는 아이가 계단을 굴럿다 너무 웃겼다 근데 친구는 나만 굴를순 없다 마인드로 손에손을 잡고 사이좋게 같이 굴럿다 나는 앞구르기를 하면 온갖  오두 방정을 떨었다 친구는 나 보고 이르켜 세워 달랬는데 나는 일어나자마자  상황 파악 중이고 :(보건실로 가다가 다리가 아파서 봤더니 피가 철철 ㄷㄷ미끄럼 방지 테이프가 내 다리를 사포 처럼 갈갈 했다  보건쌤이 스프레이랑 연고 를 발라 주었는데 너무 아파서 소리를 질럿는데 보건쌤이 엄살 피우지 말라고 했다😢😭아픈 다리로 계단을 오를순 없으니 엘벨을 타는데 6학년 오빠들이 너 계단에서 굴를 걔 맞징?이러더라고요 친구 덕에 이런일도 경험해 본다 고마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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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0:4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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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파자마!</title>
         <author>ojs202556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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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파자마의 날! 울리 아빠차를 타고,얘들을 태워서 홍여니 집에 갔다. 너무 설레고,좋았다 집에들어가서 부모님들께 인사드리고 선물로 사온 호두과자를 드리고,위층으로 올라가서놀다가 음식을 시키고,그동안 또 놀고!떡볶이가 와서 먹으면서 무서운 이야기를 봤다 다먹고,내가 만든 게임이 있었는데 그걸하자 하고 홍여니 집에 처음 온 지미니와 소혀니에게 룰을 알려주고,그 게임을 하고텐트를 펴주셔서 그 안에서 놀고,거실로 들어와서 랜플 하면서 놀았고,나랑 소미니 홍여니 민서가 수박젤리를 만들고 나머지는 4층에서 루미큐브를 했다.근데 진짜 너무 재밌었다!그다음 저녁에 고기도 먹고,새우도 먹는데 홍여니는 꼬리살등등 좋아하고,나랑 소미니 소혀니 홍여니 이렇게 새우 머리먹고 나 소민 민서 소현 홍연 이렇게 새우눈도 먹었는데 은근 맛있었다ㅎㅎ그러고 옥수수를먹으면서 노래도 부르고하다 엄마한테 전화가 와서 받고, 먹으면서 말하다가 혀를 씹었는데 너무 심하게 씹어서 피가 많이 났다ㅜㅜ 그래도 지금은 괜찮다! 그리고 아~까 만든 수박젤리를 먹었는데 별로 그렇게 밋있진 않았다ㅎㅎ그리고 저녁이돼고 고양이 그림자도 찍고, 들어가서 민서 나 지민 소현 홍연 수아 소민 이 순서로 누워서 1시에 자고,일어나서,루미큐브를 하는데 카드를 뽑는데 필요한걸 거의 다 써서 대박이였다. 그리고 집에갔다 ㅎ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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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0:4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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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키 도전!</title>
         <author>ojs202556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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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쿠키를 만들려 한다. 재료를 다산줄 알고 버터를풀고있었다</p><p>근데코코아가루가 없었다.. 그래서  초조했다 그래서앞에 편의점 에</p><p>갔는데 거기도 코코아가루가없었다 그래서 너무 놀랐다! 그런데</p><p>마침 엄마가 마트를가신다고 하셨다 그래서 안심했다 마트에갔는데다행이 코코아가루가 있었다 그래서집에가서 바로 시작했다 </p><p>근데 반죽이잘못된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머리속에딱한단어만 </p><p>생각났다 멘붕....그래서다시 손으로 반죽을 했더니 조금되는것</p><p>같아서 바로박죽을 빨리펴고 냉장고에 한시간 넣고 기다렸다</p><p>그런다음 꺼내봤더니 반죽이 흐물흐물 했다 그래서 냉동실 에</p><p>한시간더기달리고꺼내서빠르게 찍고 반복했다 그다음 오븐에</p><p>180'10분정도돌렸다그런데 반죽이  다익지 않아 다시 돌렸다</p><p>그런더쿠키가 너무 두꺼워서다익지않았다.. </p><p>반으로쪼개서 다시돌렸더니 완성됬었다 그래서 뿌듯하고기뻤다</p><p>또하고싶게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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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0:4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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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전 : 라면」</title>
         <author>ojs202556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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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침대에 누워서 유튜브를 보는데…</p><p>라면이 너무 맛있어 보인다.</p><p>"얼른 와서 양치하고 자!"</p><p>아… 너무 아쉽다.</p><p>맛있는 라면의 모습이 내 머리에서 반짝인다.</p><p>침대에 누웠다. 너무 배고프다.</p><p>내가 잠들 때까지 엄마는 날 지켜본다.</p><p>나는 곧장 눈을 감고 가짜 코골이를 하기 시작했다.</p><p>잠든 척을 하고 약 반 시간 뒤,</p><p>엄마께서 마침내 방을 나가셨다.</p><p>나는 최대한 조용하게 문을 열었다.</p><p>"어라?"</p><p>불이 켜져있고, 설거지 소라와 키보드 소리가 들렸다.</p><p>하필이면!</p><p>오늘 안 주무시고 새벽에 집안일을 하고 계셨다..</p><p>하지만 난 아까 몰래 가져온 태블릿이 있었다.</p><p>게임 «칠가이 피하기»를 몰래 정신없이 하느라 벌써 2시간이 지났다.</p><p>어라? 인기척이 느껴진다.</p><p>이 불안한 느낌은 뭐지?</p><p>나는 얼른 태블릿을 숨기고 가짜 코골이를 발동했다.</p><p><em>[문 열리는 소리]</em></p><p><em>[문 닫히는 소리]</em></p><p>후… 드디어 갔다. 내가 자는 걸 확인한다는 것은 곧 주무시러 가신다는 말과 같았다.</p><p>나는 슬금슬금 밖으로 나간다.</p><p>불이 꺼져있었다.</p><p>나는 몰래 컴퓨터를 키고 게임을 하기 시작했다.</p><p>게임 «꽁지 키우기»는 무척이나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다.</p><p>이제는 새벽 4시, 모두가 잠든 시간이다.</p><p>지금이 라면을 끓일 시간이다.</p><p>커피포트에 물을 받고 계란판으로 최대한 소음을 줄였다.</p><p>이제 끓이기 시작했다.</p><p>일부로 컵라면으로 골랐다.</p><p>물을 붓고 계란도 넣었다.</p><p>주방에 냄새가 진동했다</p><p>3분이 지나자마자 컴퓨터를 하며 먹기 시작했다.</p><p><strong>밤에 몰래 먹는 라면은 정말 최고였다.</strong></p><p>면을 재빨리 흡입하고 밥까지 말아 먹었다.</p><p><em>[문이 열리는 소리]</em></p><p>"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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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1:1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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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ojs202556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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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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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1:3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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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더웠던 날☀️</title>
         <author>ojs202556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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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학교에서 선생님께 편지를 쓸수 있는 포스트잇에 편지를 써서 붙였습니다. 그리고 날씨가 많이 더워서 집까지 뛰어갔습니다. 뛰니까 더더욱 더웠지만 집에서 쉬려고 빨리 뛰어갔습니다. 하지만 집앞에 도착했을때 나는 핸드폰을 학교에 두고 온것을 알았습니다. 나는 학교에서 핸드폰을 챙기지 않은 내가 실망스럽고 더운데 다시가야 되서 절망적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시학교로 가서 핸드폰을 가져왔습니다. 더워서 집까지 힘들게 갔는데 실내화 주머니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어, 어디갔지? 설마 놔두고 온건 아니겠지?" 그런데 진짜로 학교에 핸드폰을 챙기려고 갔을때 어딘가에 떨어뜨리고 왔습니다. 그래서 실내화주머니를 찾아 다녔습니다. 계속 돌아다녀서 너무 더웠다. 그리고 집에오니까 뭔가가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자세히 보니 햄스터가 탈출 한것 이었습니다. 나는 깜짝 놀라서 햄스터를 햄스터집에 넣고, 어떻게 탈출 했는지 봤더니 문이 열려 있었다. 그리고 나는 집에서 쉬려고 했는데 문제집을 풀어야 해서 다 풀고나서 씻고,  쉬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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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1:3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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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날 우리집에서 일어난 일</title>
         <author>ojs202556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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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날 아침 나는 오전7시에 일어났다.너무 졸렸다.7시에 일어나면 책도 너무 졸려서 못 읽을것 같고 그렇다고 게임을 하면 엄마한테 혼날것 같아서 그냥 잤다. 나는 그때...자면 안됐었다.자고 눈을 떠보니 눈을 못뜰만큼 눈부신 햇살과 함께 나는 일어났다.그때까지만해도 평화로웠다.그런데 시간을보니 8시30분이 넘어있었다.나는 아주 많은 생각과 함께 다리는 떨리고 힘이 풀렸다.나는 정신을 차리고 "엄마 일어나 !!!!!!!!!!!"라고 했다.그리고 또 "지금 8시 반이야!!! "라고 했다.엄마는 일어나서 시간을 보곤" 오늘 아침밥 먹지마 그리고 동생들 깨워"라고 했다.나는 서둘러 동생들을 깨우고 옷을 갈아입고 엄마는 동생들을 차에 던지고 동생들을 어린이집에 대려다줬다.나도 학교에 뛰어갔다. 정말 긴장감 넘치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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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1:3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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