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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UIT :  IT 기사탐구 by 포도초코</title>
      <link>https://padlet.com/podochoco0820/v1an1wb4zmyj0i5o</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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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4-17 03:20:59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4-17 15:17:59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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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 [주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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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사링크]</p><p>기사요약+알게된점,느낀점, 추가로 탐구하고</p><p>싶은 내용 등</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7 04:42: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dochoco0820/v1an1wb4zmyj0i5o/wish/295794568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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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4 심지효 &lt;스마트 조선소&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dochoco0820/v1an1wb4zmyj0i5o/wish/2957968826</link>
         <description><![CDATA[<p>기사 출처[<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izhankook.com/bk/article/27102">https://www.bizhankook.com/bk/article/27102</a>, 조선업이 AI를 만나 똑똑해진다…'스마트 조선소' 경쟁]</p><ol><li><p>요약</p></li></ol><p>대표적 노동 집약형 산업인 조선업계가 </p><p>인공지능(AI) 기술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견적부터 인도까지 선박 건조 전 과정에 AI를 적용하면 생산 효율성을 높이고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인력 부족 해결, 비용 절감 효과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AI 기술을 더욱 확대 적용한 스마트 조선소도 건설될 예정이다.</p><ol start="2"><li><p>느낀점</p></li></ol><p>중공업에과 AI가 융합되어서 경제적인 효과를 만들어내는것이 인상깊었다. 지금까지 공업에서의 AI 활용은 생산분야에서만 적용될것이라 생각하였는데 직원 교육분야에서도 AI가 활용된다고한다. 이를 통해 직원의 실무적용 기간을 절반가까이 단축시켰다고 하니 AI 제어교육 기술의 발전을 실감할 수 있었다. 삼성중공업에서는 업계최초로 선박 제작 전 과정을 관제하는 데이터 기반 통합모니터링  시스템을 적용했다고 한다. 이 시스템은 업무를 간단한 명령어로 손쉽게 처리하는 자동화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는데  리드타임 단축과 품질 향상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p><p>최근 중공업ㅡAI 융합 기술에서 가장 주목 받는 주제는 생산 체계의 지능화라 한다.</p><p> ‘안벽 배치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등을 통해 크레인 사용 상황을 최적화하고 공정 시간 단축, 안전사고 예방의 효과가 있다 한다. 이 사례를 보고 건축 업계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안전문제에 AI가 효과적인 해결책이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외의 선박 설계에 활용되는 AI 건축설계 프로그램에도 흥미가 갔다. 조선업에서 기존의 2D설계도를 3D로 전환하는 ‘무도면화’가 추진되고 있다는데 </p><p>이 기술이 한국에서 조선업의 재부흥에 큰 도움이 될거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izhankook.com/bk/article/27102" />
         <pubDate>2024-04-17 05:01: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dochoco0820/v1an1wb4zmyj0i5o/wish/29579688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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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1 박정연 &lt;미래의 코딩 교육 플랫폼&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dochoco0820/v1an1wb4zmyj0i5o/wish/2957970020</link>
         <description><![CDATA[<p>넥슨의 무료 코딩 교육 플랫폼 ‘비코(BIKO)'가 교육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비코는 프로그래밍의 토대가 되는 컴퓨팅 사고력 함양과 함께 ’텍스트 코딩‘의 기초부터 심화까지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비코는 전국의 정보교사 및 교수진들이 기획 및 개발에 직접 참여해 일선 현장 교사들의 니즈가 반영된 교육 플랫폼이다. 2025년 초·중·고 코딩 교육 의무화에 맞춰 전국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 및 공교육 내 질 높은 프로그래밍 수업 운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교육부가 발표한 '디지털 인재양성 종합방안'에 따라 2025년부터 초·중등학교에 코딩 교육이 필수화 되고 현행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정보 수업 시수는 2배로 늘어나며 고등학교에서도 SW·AI 분야 선택과목 및 공동교육과정 운영이 확대돼 공교육 내 코딩 수업이 더욱 활성화될 예정이다. 이러한 정책 변화가 오히려 디지털 교육 격차 심화와 사교육 과열을 부추길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회사 측은 이러한 상황에서 정보교육 관계자들이 공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무료 학습 플랫폼 비코 활용을 독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p><br/></p><p>알게된점 및 느낀점 : AI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정부도 발맞춰 컴퓨팅 사고력 및 일정 수준의 코딩 능력을 갖춘 청소년을 육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비코를 통해 현재 성행하는 고액 코딩 학원을 억제하고 공교육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효과를 얻었으면 좋겠다.</p><p><br/></p><p><br/></p><p>더 알고 싶은 점 : 뉴스를 읽으면서 우리나라가 아닌 해외에서의 AI 산업 관련 정책적 방안이 궁금해졌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AI산업의 최전방에서 쓰일 수 있는 실무 능력있는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노력에는 어떤것이 있을지 알아보고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828636?sid=105" />
         <pubDate>2024-04-17 05:02: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dochoco0820/v1an1wb4zmyj0i5o/wish/29579700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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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7 이부용 양자기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dochoco0820/v1an1wb4zmyj0i5o/wish/2957982607</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40414_0002698522&amp;cID=10406&amp;pID=13100">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40414_0002698522&amp;cID=10406&amp;pID=13100</a></p><p>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4151728g</p><p><br/></p><p><br/></p><p><strong>기사 요약</strong></p><p>최근 업계에서 가장 각광받는 분야인 양자기술은 양자통신, 양자암호시스템 등 세부적으로 분류될 수 있는데, 모두 기존 기술을 뛰어넘는 효율성으로 한계를 뛰어넘을 것이라 전망되고 있다. 우리나라 외에도 미국, 일본, EU 등 전 세계에서 국가적 차원의 지원이 진행 중이다.</p><p><br/></p><p>기술이 발달하는 만큼 기존 컴퓨팅 기술으로는 해독에 약 10억 년이 걸리는 것을 양자컴퓨터로 단 100초 가량 만에 크래킹해버릴 수도 있다는 부작용이 있지만, 양자암호시스템이 해결책으로 거론되고 있다. 양자암호시스템 또한 양자기술을 활용하는 신기술인데, 기존 암호체계인 RSA가 암호화한 정보를 송신하는 것과 달리 양자암호시스템은 수신하는 순간 정보값이 결정되어 송수신 도중 정보를 가로채도 해석할 수 없다는 것이 강점이다.</p><p><br/></p><p>개인정보보안이 중요시되는 시대인 만큼 우리나라에서도 통신사 3사와 신한은행, 서울대 등이 손을 잡아 양자암호시스템 개발에 뛰어들었고 하이브리드형 양자보안망 성능 검증까지 완료한 단계이다.</p><p><br/></p><p><strong>알게 된 점/느낀점</strong></p><p>기존 암호체계에서 한 단계 더 발전한 시스템을 개발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고 매 순간 흐름이 바뀔 수 있는분야인 만큼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찾아보고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p><p><br/></p><p>또한 더 강력한 보안체계가 가능할 수 있다는 것은 더 안전해진다는 것이 아니라 보안을 뚫는 크래킹 수법들 또한 다양하고 날카로워진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위 기사에서 언급하였듯이 양자기술이 발전되어 새로운 보안체계를 발견함과 동시에 보안을 뚫는 속도와 가능성도 전과 비교할 수 없이 발전했다.</p><p><br/></p><p>보안 분야는 치명적이고 위험한 공격을 매 순간 막아내는 작업이기 때문에 기술의 발전에 안심하는 태도를 갖기보다는 오히려 경각심을 갖고 연구하는 태도를 가져야겠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7 05:1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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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22 최수아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은 과연 안정적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dochoco0820/v1an1wb4zmyj0i5o/wish/2957985225</link>
         <description><![CDATA[<p>  이 기사에 따르면 미국에 한 프로그래머 다른 개발자들이 만든 프로그램을 테스트 하는 일은 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모두 자신이 만든 자동화  프로그램에게 맡기고 정작 자신은 회사에서 게임을 하고 인터넷을 하는 등 놀면서 6년간 평균적으로 약 9만 5천 달러(1억 1천 200만원)의 연봉을 받고 있었다고 한다.</p><p><br/></p><p>  그러나 놀라운 점은 그의 동료들은 그가 ai를 쓰고 있다고 의심하지 않았으며 심지어 그는 회사에서 근무태도가 가장 훌륭한 프로그래머이며 코드도 깔끔하게 잘 짠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한다. 우리는 여기에서 ai가 한 작업이 인간이 한 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음을 유추할 수 있다. 그렇다면 ai가 해도 인간과 크게 다르지 않은 어쩌면 인간보다 더 잘할지도 모르는 프로그래밍은 과연 안정적인 직업일까? 그동안 많은 사람들은 ai가 모든 직업들을 대체해도 그 ai를 만드는 개발자들은 영원할 것이라 생각해왔다. 하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다. 지금 당장 chat gpt같은 ai들이 만드는 코드들을 보면 상당히 정확하고 창의적이다. 이에 따라 나는 개발자도 미래가 확실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본다.</p><p><br/></p><p>  이 기사를 보고 나는 그동안 미래에 대한 안정성을 가장 큰 이유로 보며 장래희망으로 개발자를 꿈꿔왔는데 이제 그마저도 안정적이지는 않다는 사실이 너무 충격적이였다. 또한 ai에게 대체되지 않기 위해서는 코딩을 어떻게 활용해야 미래가 안정적으로 보장될지 더 알아보고 싶었다. 또한 만약 프로그래머가 ai로 대체되지 않고 계속해서 인간이 코딩을 맡는다면 이들이 ai에게 자신의 직업을 맡기고 놀고 있지는 않은지는 어떻게 확인할지도 궁금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160617005000091" />
         <pubDate>2024-04-17 05:13: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dochoco0820/v1an1wb4zmyj0i5o/wish/295798522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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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8 문예빈 / 의료 기술 + IT 기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dochoco0820/v1an1wb4zmyj0i5o/wish/2957993483</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4041107573893107">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4041107573893107</a></p><p><br/></p><p>[기사 요약]</p><p>오늘날, 병원은 IT기술을 활용하여 의료기술 분야에 접목시켜 수많은 환자들에게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시키고 있다. 이로 인해 의료 환경이 나아지고, 환자들이 빠른 시일내에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p><p>[알게된 점]</p><p>스마트 병원은 병원 운영과 진료에 IT기술을 접목시켜 환자들에게 더 나은 의로 서비스 경험을 제공해주는 병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로 인해 환자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주게 되고 그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희망을 불어 줄 수 있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스마트 병원 규모는 2022년에 약 410억 달러에서 2030년 1533억 달러까지 연평균 20%이상 빠르게 성장 될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LG전자는 2016년에 의료용 모니터 시장에 진출하여, 현재는 13종의 의료용 모니터를 비롯하여 스마트 병원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의료기기를 만들고 있다고 한다.</p><p>[느낀점]</p><p>인터넷이 발전됨에 따라 IT기술이 발전되고 있다. IT기술이 발전됨에 따라 의료 기기도 발전되고 있다. 의료 기술이 발전됨에 따라 환자들이 폭 넓은 편의성과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나아가는 발걸음도 제공해준다. 이런 연결고리로 인해 우리들의 삶이 더 윤택해진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옛날과 비교하면 정말로 많이 달라진 우리들의 모습을 보며, 인간들이 생각하고 탐구하고 활동하면 기술의 발전도 그러해진다는것을 생각나게 해주었다. </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7 05:1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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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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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7 이은지 자율주행 기술개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dochoco0820/v1an1wb4zmyj0i5o/wish/2957998711</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GUtbukuK">“전방에 구덩이 발견, 우회한다”…국내 연구진, ‘오프로드 자율주행’ 기술 개발</a></p><p>흙길이나 산길등 비포장도로에서 자동차 스스로 구덩이와 바위를 피하며 목적지까지 달릴 수 있게 하는 ‘오프로드 자율주행’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되었다. 현재 쓰이는 해외 기술보다 장애물을 인식하는 속도가 1.5배 더 빨라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연구진은 비포장도로에서 자동차가 각종 장애물을 피해 목적지까지 다다를 수 있게 하는 ‘오프로드 자율주행’ 기술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고 했다. 현재 각 기업과 대학, 연구소에서 개발하는 자율주행 기술 대부분은 자동차가 아스팔트 포장도로를 달리는 상황, 즉 ‘온로드’를 전제로 한다. 포장도로에서는 자동차가 굴러떨어질 정도의 깊은 구덩이나 주행이 불가능할 정도의 커다란 바위는 좀처럼 나타나지 않는다. 온로드 자율주행 기술로는 이런 장애물을 정확히 인식하기 어렵다는 뜻이다. 연구진은 이 문제를 높낮이가 다른 거친 지형을 잘 인식할 수 있는 오프로드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해 극복한 것이다.</p><p><br/></p><p>지금까지 포장도로에서만 안전하다고 느꼈던 자율주행 기술이 이제는 산길과같이 비포장도로에서도 안전하다는것을 알게되었고, 기술이 이전보다 더 빨라졌다는 사실을 통해서 앞으로의 우리나라 자율주행 기술의 발전이 기대된다고 생각했다. 이 기술이 건설용 차량이나 트럭과 같이 크기가 크고 비포장도로를 많이 달리는 차량에 쓰여 사고를 방지했으면 좋겠다. 이 외에 더 개발되고있는 기술들을 탐구해보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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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5:2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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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 김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dochoco0820/v1an1wb4zmyj0i5o/wish/2958004623</link>
         <description><![CDATA[<p>주제: 로봇과 첨단 기술이 오히려 일자리를 늘린다는 주장이 과연 맞을까?</p><p><br/></p><p> 요약: 아마존 로봇 및 AI 부서의 스테파노 라 로베레 아마존 로봇 공학 책임자가 CNBC와의 인터뷰에서 첨단 로봇 공학, 인공지능 및 기술들이 일자리를 대체하기보단 오히려 늘린다고, 사람의 생산성을 향상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아마존이 새로운 기술의 도입으로 유럽 내 주문 처리센터에서 약 5만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했다"라면서 "로봇과 기술이 작업 간 도보 거리를 줄이거나, 반복적인 동작을 없애는 등 직원들에 큰 도움이 된다"라고 인터뷰했다. 또한 자신이 소속되어 있는 아마존의 방대한 주문 처리 센터 네트워크에 자동화를 도입해&nbsp;포장 및 배송 업무를 주력으로 하는 아마존 로봇 및 AI 부서를&nbsp;언급하기도 했다. </p><p><br/></p><p><br/></p><p>느낀 점: 로베레의 주장은 틀린 주장이라고 생각한다. 로봇 공학과 다른 첨단 기술들 덕분에 우리 삶이 더욱 풍부해지고, 또 편리해진 것은 사실이나 로봇이 발전할 수록 인류의 일자리가 함께 늘어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기술이 나날이 발전하며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어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 예로는 운전기사, 우주 비행사, 점원, 베이비시터 등이 있는데, 특히 마트 점원들은 벌써부터 점점 일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무인 계산기(키오스크)가 우리 주변에 다수 배치되면서 전보다 적은 인원의 점원만이 필요하게 되었고, 남은 점원들이 일자리를 사람도 아닌 로봇에게 뺏겨버리는 일이 발생했다. 미국의 유명 방송사 NBC는 로봇에게 내줘야 하는 일자리에 대한 특집 방송을 방영하며 로봇에게 일자리를 뺏기게 되는 이유는 사람보다 더 똑똑한 로봇이 자꾸 개발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더 큰 이유는 사람보다 실수를 적게 하고 똑같은 말을 수년간 되풀이해도 지루해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와 같이 사실상 점주들에게는 사람보다 로봇에게 일자리를 주는 게 더 나은 상황이다. 그래서 기술이 발전한다고 일자리가 늘어난다는 주장은 맞지 않는 주장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지금 상황에서도 많은 직업이 위협받고 있는데, 미래에 로봇이 더욱 발전한 세상에서는 사람들이 로봇에게 일을 뺏기는 현상이 더욱 심해질 것이다. 그러니 로베레의 주장은 아마존 내에서만 성립하는 주장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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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5:2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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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03 박나림 &lt;프로그래머가 살아남는 법&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dochoco0820/v1an1wb4zmyj0i5o/wish/2958008380</link>
         <description><![CDATA[<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tech42.co.kr/ai%EA%B0%80-%EC%BD%94%EB%94%A9%ED%95%98%EB%8A%94-%EC%8B%9C%EB%8C%80%C2%B7%C2%B7%C2%B7%ED%94%84%EB%A1%9C%EA%B7%B8%EB%9E%98%EB%A8%B8%EA%B0%80-%EC%82%B4%EC%95%84%EB%82%A8%EB%8A%94-%EB%B2%95%EC%9D%80/">https://www.tech42.co.kr/ai가-코딩하는-시대···프로그래머가-살아남는-법은/</a></p><p><br/></p><p>1. 요약</p><p>: Ai가 프로그래밍하는 시대가 왔다. 이에 한 젊은 프로그래머는 게임 개발자의 전설로 불리는 존 카맥에게 프로그래머의 미래 전망을 질문했다. 이에 존 카멕은 프로그래머들이 ‘AI에 적응한다면 그들의 미래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또한 그는 “만일 당신이 완전한 제품 스킬(product skills)을 만들고, 업무를 위한 최적의 도구를 사용한다면 오늘은 손을 잠시 쉬어야 할 수도 있지만 나중에 AI가 안내할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 그는 전달되는 가치에 주목하고, 도구의 특정한 사양에 초점을 두지 않아야한다거 하렸으며 젊은 프로그래머들은 이런 제품 스킬 덕분에 아마도 괜찮을 것이라고 조언했다.</p><p><br/></p><p>2. 알게된 점</p><p>: 많은 일자리가 과학의 발달로 사라져가는 가운데 프로그래머까지 AI에게 위협을 당할지 생각도 해보지 못했다. 현재는 AI가 기본적인 프로그램 코드를 짤 수 있지만 시간이 흘러갈수록 사람보다 더 다양하고 뛰어난 코딩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에 프로그래머로서 가져야하는 태도를 알게 되었다. 존 카멕 개발자의 조언에 따라 AI에 도움을 받을 부분은 받고 프로그램 도구에 대한 이해를 더 높여 쓸모있는 개발자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하였다.</p><p><br/></p><p>3. 더 알고 싶은 점</p><p>: AI가 프로그래밍한 앱들이나 플랫폼을 찾아보고 싶다. 또한 AI의 프로그래밍을 하는 능력이 더 발전될 거라고 예측되고 있는데, 미래의 AI 프로그래밍 전망에 대해서도 더 자세하게 알아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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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05:3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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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8 이현진 “AI 강화 빌트인 주방가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dochoco0820/v1an1wb4zmyj0i5o/wish/2958008437</link>
         <description><![CDATA[<p>요약: LG전자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16~21일 '밀라노 디자인 위크 2024'에 참가하여 최신 빌트인 주방가전 솔루션을 공개했다. 위 전시회에서 LG전자는 화구 위치에 구애 받지 않고 인덕션 상판 어디에나 냄비를 올려도 조리할 수 있는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프리존 인덕션(36인치)을 최초 공개했다. 이외 더불어 '고메(Gourmet) AI'를 적용한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오븐(24인치) 신제품도 유럽 시장에 첫 선을 보였다. 이는 오븐 내부 AI 카메라가 재료를 식별해 130개 이상 다양한 요리법을 추천하고 최적화된 설정을 제안하는 제품이다.</p><p><br/></p><p>알게된점/느낀점: 제품 내부 음식의 재료를 식별해 130개 이상 다양한 요리법을 추천하고 최적화된 설정을 제안하는 lg전자의 기술 ‘고메 ai’를 새롭게 알게되었다. 또한 한국의 여러 가전 기업이 유럽 시장 진출을 목표로 유럽 식문화를 고려한 신제품 또한 발명중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해외 시장 진출을 목표로 새로운 기술을 도입할 때, 위 기사의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프리존 인덕션처럼 다양한 문화적 요소들을 고려해야한다는 것을 느꼈고, 좋은 기술력 전에 참신한 아이디어가 필요할 것 같다 생각했다. 내가 관심있는 국가는 빈티지한 문화유산의 보존이 잘 되어있고, 더불어 보존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오스트리아와 그 주변 동유럽 국가들이다. 이 국가들에선 르네상스, 로코코 등 다양한 고전적 건축 양식으로 지어진 건물과 어울리는 가전 디자인을 고려하는 것이 최우선일 거라 생각했다. 또한, 여러 공학, 의학 분야에 특화된 인재를 많이 배출하는 또다른 동유럽 국가 헝가리에선 어떤 임베디드 시스템을 연구중에 있는지 궁금해졌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495738?sid=101" />
         <pubDate>2024-04-17 05:31: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dochoco0820/v1an1wb4zmyj0i5o/wish/2958008437</guid>
      </item>
      <item>
         <title>10723 전효주 &lt;인공지능으로 인한 실업&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dochoco0820/v1an1wb4zmyj0i5o/wish/2958010407</link>
         <description><![CDATA[<p>중국의 한 기업인 알리바바에서 인공지능에게 정식으로 임무를 부여하고 정식으로 출근하였다고 한다.</p><p>알리바바의 Ai프로그래밍 툴로는  자바, 파이썬 등 200개 이상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능숙하게 사용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Ai를 더 많이 이용함으로써 실직률이 늘어났다고 한다.</p><p><br/></p><p>Ai는 비교적 훨씬 적은 오류와 실수로 주어진 것을 완벽하게 송출하고, 훨씬 더 빨리 해결 할 수있다는점에서 기업들이 주로이용하고 대다수가 ai를 주목하여 앞으로의 미래에 긍정적인 전망을 보여주지만, 나는 Ai로 인해 실업하는 20%의 사람들에게 더 집중하게 되는 것 같다. 코딩이라는 것 자체가 기계를 이용하기때문에 ai시대가 온 만큼 인간은 더 다양하고 정확한 결과를 내는 인공지능에 의지한다. 더불어 24시간 내내 연중무휴 일할 수있다는 점에서도 주목되는 것 같다.하지만 기술에는 한계가 있듯이 ai에도 한계가 있고,인간만이 할 수 있는 기술도 있기에 기업들은 인공지능에게만 의지할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인공지능 기술이 더욱 다양하고 완벽하게 프로그래밍되기 때문에 실업률과 취업률은 더욱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사례를 대처할 수 있는 방안도 더욱 알아보고 개선되어야 할 것 같다. 인공지능 ai의 기술은 계속적으로 발전하고있기 때문에 더 나아간 미래의 전망도 궁금해진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26704?sid=105" />
         <pubDate>2024-04-17 05:33: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dochoco0820/v1an1wb4zmyj0i5o/wish/2958010407</guid>
      </item>
      <item>
         <title>20916 어다연 [가장 고전적이지만 무서운 수법, 디도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dochoco0820/v1an1wb4zmyj0i5o/wish/2958022025</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xiwasizL">https://naver.me/xiwasizL</a></p><p><br>대게 해킹은 정보 탈취처럼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이뤄지는 반면 디도스 공공격은 서버의 정상 작동을 멈추게 해 인터넷 서비스를 못 쓰게 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해커의 명령에 따라 트래픽을 전송하는 ‘좀비&nbsp;PC’를 동원하는 게 일반적이지만, 최근 사물인터넷(IoT) 기기가 급증하면서 좀비 PC 대신 IoT&nbsp;기기를 활용한 디도스 공격이 늘어나는 추세다. 초고속, 저지연의 5세대(5G) 이동통신도 디도스 공격에 악용될 수 있다. 디도스 공격을 빌미로 금전을 요구하는 ‘랜섬 디도스’도 새로운 트렌드다.</p><p><br/></p><p>&lt;알게된 점, 느낀 점&gt;</p><p>IT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디도스'와 같은 범죄를 행할 수 있는 범위 또한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p><ul><li><p>&lt;작성중&gt;</p></li></ul><p>'디도스'라는 것을 실제로 접해보지 못해 경각심을 잃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p><ul><li><p>&lt;작성중&gt;</p></li></ul><p><br/></p><p>&lt;추가 탐구&gt;</p><p>추후엔 디도스 관련 실제 사례들을 조사하여 디도스가 우리 사회에 미친 영향들에 대해 알아볼 계획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7 05:43: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dochoco0820/v1an1wb4zmyj0i5o/wish/2958022025</guid>
      </item>
      <item>
         <title>21001 김가현 [게임 산업 기술의 발전과 응용 경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dochoco0820/v1an1wb4zmyj0i5o/wish/2958023020</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30509/119212558/1">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30509/119212558/1</a></p><p><br></p><ol><li><p>게임을 통해 개발되거나 발전한 기술들이 게임 외 다른 분야에서 응용되는 사례가 증가하며 게임의 산업적 가치와 더불어 기술적 가치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게임 속 세계를 구현하는 데 필요한 그래픽, 물리법칙 등의 뼈대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는 게임 엔진은 메타버스, 시뮬레이션, 디지털 트윈 분야 등으로 그 영역을 넓히는 추세다. 그 예로, 에픽게임즈의 게임 엔진인 언리얼 엔진은 영화나 방송 제작 현상에서 활약하고 있다. 도한 엔씨소프트에서는 4D스캐너를 비롯한 최신 하드웨어와 자체 개발한 AI 기술을 접해 ‘디지털 휴먼’을 탄생시켰다.</p></li></ol><p><br></p><ol start="2"><li><p>게임산업을 통해 발전된 기술들이 굉장히 다양하며 이를 게임 산업 뿐만이 아닌 다른 산업에서까지도 접목시킬 만큼 기술력이 발전했으며, 우리나라의 기술력 또한 꾸준히 연구개발비 지출을 늘리고 있는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날로 발전해가는 게임 산업이 앞으로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발전할 것인지를 지켜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p></li></ol><p><br></p><ol start="3"><li><p>이 기사를 읽은 후 우리나라 게임 산업의 발전의 역사와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게 되었다. 우리나라 게임 산업의 역사에 대해 공부하고 이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 다룬 기사 중 긍정적인 견해와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는 기사를 각각 선정하여 둘의 논리를 서로 비교해가며 이 주제에 대해 추가적으로 탐구하고 싶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17 05:44: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dochoco0820/v1an1wb4zmyj0i5o/wish/2958023020</guid>
      </item>
      <item>
         <title>11312 이민서 &lt;프로그래밍 시 유의점&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dochoco0820/v1an1wb4zmyj0i5o/wish/2958035516</link>
         <description><![CDATA[<p>최근 it 분야가 급속하게 발달하고있다. 삶을 더 편리하게 한다는 등 여러 장점이 있지만 이에 따라 AI 윤리 문제도 대두되고 있다. 위 제시한 기사에 따르면 2021 처음 발표된 20대 여대생 설정의 AI'이루다'는 많은 논란을 만들고 3주만에 서비스가 중단되었다. 그 이유는 바로 윤리 문제에 있었다. 대화 중 이루다가 동성애, 장애 등에 대해 혐오와 차별 발언을 했다는 것이다. 또 사용자들의 개인 SNS 메신저들을 AI 학습을 위한 데이터로 무단으로 사용했다고 한다. </p><p>  이 기사를 읽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프로그래밍의 문제라는 것이었다. 개발할 때 이런 상황의 가능성을 미리 염두해두고 특정 차별발언에 대한 필터링을 거쳤어야 했다. 이처럼 프로그래밍을 할때 프로그램을 만들고 난 후 생길 수 있는 여러 가능성을 가정해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완벽히 이 오류들을 예측하고 없앨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최소화하기위해 AI윤리를 준수한다는 노력은 할 수 있다. 아실로마 AI 원칙이라는 가장 보편화된 AI 원칙이 있다. 이에 따르면 인간에게 유익해야하고, 안전해야하며, 인간의 존엄, 권리, 자유 및 문화적 다양성의 이상에 적합해야한다고 한다. 이 일을 통해 프로그래밍 할때의 AI 윤리의 중요성을 깨닫고 프로그램 개발시 이런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해야한다. </p><p>  또한 개인정보 보호를 중요시해야한다. 이루다의 사례처럼 사용자의 정보를 무단사용하는 것은 개인정보법 위반이며 사용자의 신뢰를 감소시킨다. 따라서 AI의 빅데이터는 합법적 데이터만을 수집해야하고 합법적 절차를 거쳐야한다. AI는 점점 대중화될 것이다. 따라서 이루다 사례를 참고해 프로그래밍을 할 때 AI 윤리를 준수하고 개인정보 보호를 중요시하며 AI 발달로 인해 제기될 여러 문제와 오류들을 최소화해야한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해 프로그래밍에 관심을 갖고 컴퓨터공학과를 희망할 때 꼭 생각해봐야하는 AI의 윤리 문제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알게된 것 같아 유익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xr68IpLC" />
         <pubDate>2024-04-17 05:51: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dochoco0820/v1an1wb4zmyj0i5o/wish/2958035516</guid>
      </item>
      <item>
         <title>20402 김수연 [ 2024 월드IT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dochoco0820/v1an1wb4zmyj0i5o/wish/2958210197</link>
         <description><![CDATA[<p>&lt;기사 요약&gt;</p><p>국내의 최대 규모 정보통신기술 전시회인 ‘2024 월드IT쇼‘가 열렸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10개국에서 446개의 기업 및 기관이 참가했다고 밝혀졌습니다. 총 1188개의 부스가 차려졌으며 “AI가 만드는 일상의 혁신”이라는 슬로건을 내걸며 AI에 의한 일상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물을 선보였습니다. 삼성전자는 도시 광장을 콘셉트로 일상에 스며든 인공지능 플랫폼인 ‘갤럭시 AI’를 선보이며 실시간 통역, 생성형 편집 등의 인공지능 기능을 경험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웨어러블 기기 및 AI 기술이 적용된 가전과 전자지갑 서비스도 전시했습니다. Lg전자의 경우 실시간 생활 지능, 조율 및 지휘 지능, 책임 지능이 특징인 ‘공감지능’을 선보였습니다. 그 외에도 탑승자의 기분과 컨디션에 따라 내부의 향을 바꾸는 미래 모빌리티 ‘LG알파블’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Sk텔레콤은 이동통신의 40년 역사를 전시관에 담았습니다. AI 개인비서 서비스, 반려동물 AI 진단 보조 서비스를 시연하고 AI 데이터센터 관리 솔루션 및 클라우드 보안기술을 공개했습니다. 마지막으로 KT의 경우 챗봇 서비스인 ’AI 인사이드 플랫폼‘과 이미지 생성 기술 ’ AI 크리에이터‘ 등의 자체 인공지능 기술을 공개했습니다. </p><p>&lt;알게된 점, 느낀점&gt;</p><p>2024 월드IT쇼 개최에 대한 뉴스 기사를 통해서 인공지능 기술이 미래의 우리의 삶 곳곳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우리가 쉽게 접하는 일상생활에서의 사용이 점차 증가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시간 통역, AI 개인비서 서비스 등 우리의 일상생활에 편리함을 주는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들이 개발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AI를 활용한 보안 기술의 발전으로 정보보안 분야에서도 AI의 역할이 중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통해서 인공지능의 활용은 더 이상 머나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닌 현재의 상황임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전시회를 통해 인공지능의 전망과 발전 가능성을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인공지능은 현재에 멈춰 있는 것이 아닌 앞으로 새로운 기술의 발전으로 이어질 것이며 우리의 삶 깊숙히 연관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공지능이 발전할 수록 현재는 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던 것들이 실현 되고 우리의 생활이 더욱 편리해질 것입니다. </p><p>&lt;추가탐구&gt;</p><p>AI 개인비서 서비스의 활용과 미래 발전가능성에 대해 추가 탐구 해보고 싶습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291118" />
         <pubDate>2024-04-17 07:59: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dochoco0820/v1an1wb4zmyj0i5o/wish/2958210197</guid>
      </item>
      <item>
         <title>11323 채윤아 &lt;구글 고(Go), 생성AI 전용 프로그래밍 언어&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dochoco0820/v1an1wb4zmyj0i5o/wish/2958710118</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기사요약</strong></p><p>파이썬에 이어 구글의 프로그래밍 언어 고(Go)가 생성형 인공지능(AI)에 효율적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최근 구글은 Go 개발자 설문조사 결과를 공식 블로그를 통해 공개했다. 조사에 따르면 응답한 Go 개발자 중 50%가 현재 소속된 조직이AI서비스를 구축하거나 연구하고 있다고 답했다. 또한 응답자 중 56%는 자신이 직접적으로 관여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즉, 생성형 AI를 포함한 AI 서비스에 Go를 적용하는 사례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개발자들은 주로 Go를 사용하여 AI 모델의 API 엔드포인트를 호스팅하거나, 기계 학습 시스템을 위한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관리하는 데 사용한다. 이는 Go가제공하는 성능과 효율성 때문에 특히 데이터 집약적인 작업에서 유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응답자들은 신규 기능 프로토타입 제작, LLM과 서비스 통합, AI 모델 API 엔드포인트 호스팅, AI 학습을 데이터 파이프라인 등 다양한 분야에Go를 활용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Go를 생성형AI 개발에 활용하는 이유로는 성능과 효율성, 편의성 등이 꼽혔다. 파이썬과 달리 컴파일 언어로 높은 실행 속도와 효율적인 메모리 관리를 지원해 대규모 데이터 처리와 고성능이 요구되는 AI서비스에 적합하다는 평가다. 또한 동시에 여러 작업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어 실시간으로 다수의 요청을 처리하거나데이터를 동시에 처리해야 할 때 유용하며 코드 구조가 간결하고 쉬워 비개발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고 개발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으로 꼽혔다. 이런 장점은 생성형 AI 모델을 보다 효율적으로 배포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p>-<strong>느낀점</strong></p><p>고(Go) 언어는 컴파일 언어로 높은 실행 속도와 효율적인 메모리 관리를 지원한다는 점에서 파이썬의 단점을 잘 보완한것 같다. 하지만 대부분의 기계, AI 학습에서 활용되는 파이썬에 비에 고(Go)는 자료가 부족하다는 점에서 아쉬운 것 같다. 그러나 고(Go)가 대규모 데이터 처리와 고성능이 필요한 AI 서비스에 적합하다는 평가는 주목할만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Go의 코드 구조가 간결하고 쉬워 비개발자도 쉽게 다가갈 수 있다는 점은 AI 기술을 보다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가능성을 보인다. 이러한 장점들로 AI 모델의 효율적인 배포와 관리를 지원한다는 점은 더 나은 기술 발전을 기대해볼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고(Go)가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들보다 더욱 폭넓게 사용되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할 지 추가적으로 알아보고 싶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27826?sid=105" />
         <pubDate>2024-04-17 14:43: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dochoco0820/v1an1wb4zmyj0i5o/wish/2958710118</guid>
      </item>
      <item>
         <title>10804 김시현 &lt;정교한 촉각 디스플레이 개발&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dochoco0820/v1an1wb4zmyj0i5o/wish/2958710749</link>
         <description><![CDATA[<p><strong>-기사 요약</strong></p><p><br/></p><p><strong>국내 연구팀이 발광다이오드(LED)로 형상과 질감을 재현하는 촉각 디스플레이를 개발했다.</strong>연구팀은 머리카락 두께의 얇은 층 두 개로 구성된 기능성 고분자 필름 구조를 활용했다.&nbsp;LED에 마주한 하부 광열층은 빛을 흡수해서 열을 발생시킨다. 상부의 가변탄성층은 상온에서 단단하지만 광열층의 열이 전달되면 약 50℃ 이상에서는 매우 부드럽게 변한다. 탄성층이 부드러워진 상태에서 필름 아래쪽으로 공기압을 가하면 가열된 정도에 따라 필름이 부풀어 사람이 만질 수 있는 입체 형상이 만들어진다. 직경 4mm의 소자에서 1.4mm 높이까지 튀어나오도록 조절할 수 있다. 일반 점자 디스플레이 높이의 약 2배로 빛의 세기에 따라 0.1mm 단위로 정밀한 제어도 가능하다.</p><p>빛 조사를 멈추면 상부층 온도가 낮아져 필름이 단단해진다. 전력 소모 없이도 사용자가 누르는 힘을 견디도록 고정할 수 있는 셈이다. 촉각 디스플레이는 점자와 문자는 물론 다양한 입체적 형상을 직접 표현해냈다. 부분별로 탄성과 온도를 제어해 높이와 질감을 정교하게 재현하는 것이 차별점이다.</p><p><br/></p><p><strong>-알게 된 점, 느낀점</strong></p><p>발광다이오드(LED)를 이용하여 정밀하게 조절 할 수 있는 촉각 디스플레이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새로 알게 되었고, 이러한 디스플레이로 시각장애인용 정보 전달이나 차량 인터페이스, 교육용 스마트기기 등 다양한 분야에 응용될 수 있을 것을 기대한다.이번에 개발된 기술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고차원의 입체적 정보 전달, 차량의 가변 사용자인터페이스(UI), 만질 수 있는 입체 통화, 교육용 모델 등 촉각 인터랙션 구현이 가능해질 것이라 생각한다.</p><p><br/></p><p><strong>-앞으로 탐구하고 싶은 내용</strong></p><p>앞으로도 이러한 촉각 디스플레이 처럼 사회적 약자를 도울 수 있는 다양한 기술들을 알아보고 싶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64901" />
         <pubDate>2024-04-17 14:43: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dochoco0820/v1an1wb4zmyj0i5o/wish/2958710749</guid>
      </item>
      <item>
         <title>11001 강지민 [보안 솔루션 탑재 생성형 AI ‘시큐어AI’ ]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dochoco0820/v1an1wb4zmyj0i5o/wish/2958721150</link>
         <description><![CDATA[<p>•요약</p><p>KT그룹 금융보안 전문기업 이니텍은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인공지능 벤처기업 인텔리시스와 보안솔루션을 탑재한 생성형 AI서비스 ‘시큐어(Secure) AI’를 출시했다. 그들은 ‘고객의 보다 안전한 미래를 만드는 AI 보안 파트너’가 되기 위해 시큐어 AI를 만들었다고 했다.</p><p><br></p><p>특히 이니텍의 고유 기술인 ‘RBAC’(Role-BasedAccess Control) 기능을 사용하여 보안을 강화하고 권한 관리를 단순화해 보안 관리의 복잡성을 줄였다. RBAC는 정보시스템에서 사용자에게 특정 역할을 할당하고 이에 따라 사용자에게 권한을 부여하는 역할 기반 접근 제어 모델이다.</p><p>현재까지 209개 고객사에 선택을 받았고 1038건의 프로젝트에 사용되며 업계 최고의 노하우와 전문성의 우수성을 검증받았다.</p><p><br></p><p>•알게된점/느낀점</p><p>이니텍과 인텔리시스가 개발한 ‘시큐어 Ai’ 를 보고</p><p>인증 암호화에 기반을 둔 보안사업 분야에서 기술력을 결합한 Ai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생겨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p><p>그에따라 AI 기술의 발전 시대에 사이버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Ai보안 솔루션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다.</p><p><br></p><p>•탐구하고 싶은 것 </p><p>‘시큐어 Ai’ 같은 혁신적인 기술이 보안 분야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고 보안 산업이 어떻게 발전할 것으로 예측되는지에 대해 더 탐구해보고 싶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495979?sid=105" />
         <pubDate>2024-04-17 14:50: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odochoco0820/v1an1wb4zmyj0i5o/wish/2958721150</guid>
      </item>
      <item>
         <title>20625 채여정 &lt;실제 공격에 사용된 인공지능 제작 멀웨어&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dochoco0820/v1an1wb4zmyj0i5o/wish/2958734568</link>
         <description><![CDATA[<ol><li><p>요약</p></li></ol><p>최근 독일의 여러 기업들이 악성 캠페인으로 피해를 받고 있음. 해당 캠페인에서 사용된 드로퍼 코드 중 하나가 인공지능에 의해 생성된 것임이 밝혀짐. 활용된 코드 하나가 직접적인 피해를 주거나 파괴적인 것은 아니었기에 위험하진 않으나, 최근 해킹 단체들의 근황을 보면 멀웨어 활용 및 개발 주기가 짧아졌다는 점은 주목 할 필요성이 있음. 당장 파괴적이고 치명적인 인공지능 기반 멀웨어가 생성되는 것은 아니지만 충분한 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임.</p><p><br/></p><ol start="2"><li><p>느낀점</p></li></ol><p>(인공지능이 발전을 거듭하면서 그 끝은 어디일지, 많은 사람들의 예견대로 과연 인공지능이 인류보다 우위를 점하게 될지 생각하게 되는 것 같다.)</p><p>기사에서도 언급되었듯, 아직까지는 인공지능보다 인간의 보안/해킹 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모든 면을 인공지능에게 의존하게 될 일은 거의 없다고 생각한다.</p><p>인공지능은 우리의 삶을 매우 편리하게 돕지만 이번 사례를 보고 알 수 있듯 오히려 우리에게 불이익을 주는 이면적인 존재가 될 수도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는 것처럼 인공지능에게 인류가 휘둘리지 않으려면 인공지능에게 과의존해서는 안되며 인공지능이 악성멀웨어 제작에 활용되지 인공지능 개발과 보안에 많은 투자가 필요하다.</p><p><br/></p><p>보안적인 측면에서 인공지능은 보안/해킹에 큰 도움이 되기 때문에 더 큰 발전을 이룬다면 훨씬 안전한 사이버 세상을 즐길 수 있게 되겠으나 그만큼 크랙 공격에도 취약해질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ol start="3"><li><p>추가탐구</p></li></ol><p>인공지능을 활용한 보안 기술을 알아보고 인공지능의 어떤 특성을 활용했는지 탐구해보고 싶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보안 기술은 믿을만 한지, 활용된 인공지능으로 인해 역으로 해킹 공격을 받을 위험성이 있는지 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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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7 14:5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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