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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06 6A 우시우 멘토 토론방 by ­김수연 / 학생 / 교육학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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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23(화) 관모강 1차 토론 전 토론 주제를 미리 확인하고 간단히 주제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기록해주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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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7:4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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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64917120</link>
         <description><![CDATA[<p> 우리가 소위 인문학 분야라고 칭하는 '문사철학' 뿐만 아니라 인간의 일상 자체를 '인문'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결국 인문학이란 인간의 일상을 이해하기 위한 학문적 토대가 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인문학의 범주는 굉장히 넓어진다. 인간과 관련된 모든 것이 사실은 인문학에 포함된다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p><p> 그러한 의미에서 인문, 그리고 인문학은 우리 사회에 전반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다. 우리 사회를 구성하는 구성원인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고민이 선행되지 않는다면 어떤 혁신적인 정책이나 기술도 나올 수 없다. 예를 들어, 지금 우리가 당연하게 사용하고 있는 의자나 볼펜을 만들어 내는 과정에도 그 의자에 앉는 인간에 대한 이해와 볼펜을 사용하는 인간에 대한 이해가 들어있다.</p><p> 우리는 현재 기후위기, 전쟁, chat GPT 등 새로운 기술이 넘쳐나는 세상에 살고 있다. 어떻게 하면 인간이 정말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을 지에 대해 고민하는 지금이야 말로 '인문학'에 더욱 집중해 미래에 대한 해결책을 찾아가야 하는 시기가 아닐까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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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15:3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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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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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우리는 흔히 '적정기술'의 긍정적인 부분을 더 먼저 떠올리곤 한다. 아무래도 인간을 중심에 두고, 타인에 대한 나눔과 배려에서 시작된 기술이다 보니 대부분의 제품이 이로운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예상한다.</p><p> 하지만 적정기술 제품들이 실제로 그 환경에 적용되었을 때,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오는 경우를 꽤나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예를 들어, 가장 잘 알려진 적정기술 제품인 '라이프 스트로우'는 비싼 가격으로 인해 제한적으로 보급이 이루어질 수 밖에 없었고, 불균등한 분배는 폭력과 같은 범죄가 유발되는 결과를 가져오기도 했다.</p><p> 위의 사례처럼 모든 적정기술을 '좋은 기술'이라고 단정지을 순 없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적정기술이 '나쁜 기술'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실패한 적정기술을 통해 문제점을 알고 이를 고쳐나가며 제품이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다. 또한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제품을 개발하며 인간 존중과 국제개발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하기도 한다. 그렇기에 적정기술이 부작용을 가져올 순 있지만 '나쁜 기술'은 아니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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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15:4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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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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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술의 가치는 두 가지 특성으로 평가되며, 예술이라면 이 특성을 어느정도 만족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p><p>하나는 '우리를 얼마나 감정적으로 동요하게 하는가' 이며, 다른 하나는 '우리를 얼마나 이성적으로 성찰하게 하는가'입니다.</p><p>예를 들어, 뒤샹의 '샘'이 다른 소변기와 달리 예술로서 가치를 인정받은 이유는, 그 당시 예술의 권위에 비춰볼 때 사람들에게 하여금 예술이라는 권위에 대한 도전에서 나오는 감정적 동요와, 예술의 본질에 대해 이성적 성찰을 하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p><p>그렇다고해서 지금, 뒤샹처럼 소변기를 가져다놓고 예술이라고 한다면, 그것은 예술로 인정하기는 힘듭니다. 이미 뒤샹의 선례로 인해, 새로운 소변기에 대한감정적 동요와 이성적 성찰의 깊이가 얕아졌기 때문입니다.</p><p>따라서 반대로말하면, 어떤 인공물이라도 이 두 가지 요건을 충족한다면 예술이라 할 수 있을겁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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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2:0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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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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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적정기술은 그 자체로는 나쁜 기술이라고 말 할 수는 없습니다. 애초에 기술이라는 것 자체도 쓰임에 따라 좋고 나쁨이 정해지는데, 적정기술은 그 쓰임이 올바른 방향으로 정해진 기술이기 때문입니다.</p><p>물론 적정기술이 Q드럼과 같이 부족한 면이 있을 수 있고, 자본세탁이나 사기 등에 악용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각각의 부분은 적정기술의 보완점, 그리고 적정기술을 이용한 악행일 뿐, 적정기술에 대해 나쁘다고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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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2:1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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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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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사실 예술품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분하는 것에는 객관적인 기준이 없다고 생각한다. 개인이 보기에 하나의 작품이 예술적이라고 느끼면 그 작품이 예술품이 될 수 있다. </p><p> 하지만 '예술품'이라고 인정될 수 없는 것에 대한 기준은 존재할 수 있을 것 같다. 우리 사회의 대부분이 생각하기에 예술품의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작품들, 객관적으로 보았을 때 작품의 질이 다른 작품들보다 너무 떨어지게 되면 그 작품은 예술품으로 인정받지 못할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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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4:0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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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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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인문학이란 인간의 근원과 가치 등 인간 자체에 집중하는 학문이라고 생각한다. 경기대학교의 김기봉 교수는 인간의 의식을 깨우는 가장 중요한 질문이 '우리는 어디서 왔고, 무엇이며, 어디로 가는가?'의 3문이라고 말한다. 이처럼 우리는 인문학을 통해 인간의 기원과 정체성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를 할 수 있다.</p><p>  보다 구체적으로, 우리는 문학을 통해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고 윤리적인 사고를 하는 데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과거를 배우고 묻는 학문으로서의 역사학은 우리의 기원을 밝히고 더 나은 미래 구상에 도움을 준다. 철학을 통해 우리는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인간 존재에 대한 이해를 쌓아간다. </p><p> 인문학이 다른 학문 분야와 연계된다면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빅 히스토리'가 그 중 하나의 예시이다. '빅 히스토리'는 빅뱅에서 시작한 우주 차원에서 인간의 삶에 관해 이야기 한다. 이는 역사학, 천문학, 물리학, 지질학, 사회학, 철학 등 많은 분야를 아우른다. 이렇듯 과학과 인문학을 하나의 틀에서 다룸으로써 인간과 그 역사에 대해 보다 넓은 맥락과 이해를 제공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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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4:1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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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65758923</link>
         <description><![CDATA[<p>적정 기술의 의도 자체는 나쁘다고 말할 수 없으나 해당 기술이 사용되는 맥락에 따라 부정적 측면을 가질 수 있다. 즉, 적정 기술의 양면성이란 의도한 방향성과 실제 기술 도입 시 발생한 문제점 사이의  괴리로 인해 나온 것이라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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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4:2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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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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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술성이 추상적이며 주관적인 개념이지만 모든 인공물이 예술성을 갖는다고 규정할 수는 없을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예술성은 감상자에게 특정 감정을 불러일으키며 그 의미를 곱씹어보게 하는 것이다. 이러한 예술성의 여부는 개념의 규정 및 다양한 기준에 의해 달라질 수 있지만 우선 해당 인공물이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가 하나의 기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인공물을 통해 간접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때, 그것이 예술성을 띤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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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4:3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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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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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문학은 삶에 도움이 될까?</p><p>인문학은 과학 기술이 아니기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발명품을 만들어줄 수도 없다.</p><p>그러나 개인적인, 인간 내적인 측면에서, 인문학은 역사에 쌓여온 빅데이터를 통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제시해주는 도구가 된다.</p><p>어떤 삶이 올바른지, 더 나아가 올바른게 무엇인지는 근원적으로 사회의 이상을 바라보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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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5:2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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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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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문학’은 인간을 연구하는 학문으로, 인문학이라고 뭉뚱그려 부르지만 사실 그 안에는 각양각색의 학문들이 인간의 다양한 면모를 연구하고 있다. 사고방식을 연구하는 철학, 소통 방식을 연구하는 어학, 변화 양상을 구하는 사학 등 인문학의 여러 분야는 서로 연결되면서도 관심사는 조금씩 다르다. 이렇게 다방면의 연구가 이루어지면 인간의 삶을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다. 그래서 개인은 자아성찰과 자기객관화를 통해 자신을 더 잘 알고 성장할 수 있으며 사회 현상을 분석하고 사회 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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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5:5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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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65889763</link>
         <description><![CDATA[<p>적정기술이 생겨난 취지를 고려하면 적정기술이 나쁜 기술일 수는 없다. 분배의 불평등과 같이 기술이 도입되면서 일어나는 부작용도 있겠지만, 애초에 부작용 없는 기술은 존재하지 않는다. 또 불평등의 경우, 평등을 추구하기 위해 정체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우리는 지난 역사에서 배웠다. 개발도상국의 실정에 맞춰 기술을 보급하려는 시도는 지속되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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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5:5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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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65898340</link>
         <description><![CDATA[<p>다품종 소량 생산 시대가 오면서 인공물은 점점 개별화되고 있고, 예술의 범위는 넓어지고 있으며 다수의 의견이나 권위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있다. 그래서 예술성은 특정 물품에 내재되어 있는 게 아니라 개인이 발견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어떤 인공물이 누군가에게 영향을 미치고 의미를 지닌다면 예술품으로 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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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6:0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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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현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65948787</link>
         <description><![CDATA[<p>인문학은 인간의 사상을, 그 사상의 과거와 미래의 관점을 규정하는 학문이다. 인간은 필연적으로 물질적인 상황에 놓인 상태로 태어나며, 살아간다. 그렇지만, 우리는 구조주의의 논리처럼 그저 주어진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생물로 능동적이지 못하게 살아가는 생물이 아니다. 인류는 유물 논리의 한계 속에서도 변화를 창출하는 주체로 행동하고자 노력한다. 설령, 그것의 한계가 존재한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은 구체적인 세계에 인간의 '지'가 작용한 구체적인 상황에 해당하는 것이다. 인간의 '지'는 세계의 발전에 발맞추어 동시에 기하급수적인 속도로 증가했고, 그에 다시금 발맞추어 우리가 마주치는 현실의 변화도 급격해졌다는 점을 인지할 수 있다. 새로운 기술이 날마다 창출되며 산업적인 측면이든, 문화적인 측면이든 혁명이라는 단어가 너무나 일반적인 대화 속에서 등장하는 변동성이 일반화된 세상을 확인할 수 있다. 그 변동성의 기원을 뒤로 추적해본다면 인간의 사상에서 등장한 변화라는 점을 인지할 수 있다. 결국, 인문학에 대한 철저한 이해는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의 변화에 대한 철저한 이해와 동질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 기술의 구현은 사상의 이차적인 발현이라고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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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6:4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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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현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65957371</link>
         <description><![CDATA[<p>적정 기술의 의도는 분명 선하다. 해당 사회의 수준을 고려하여 외부에서 도입하여 전달하는 기술은 분명 그 자체로 선한 모습을 띄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의 선함은 미래의 관점에서는 악덕일 수 있다. 적정 기술은 일차적으로 외부에서 들어오는 도입 주체의 기술이 들어가지 않은 제품이기에 그들에게 자체적으로 생산 능력이 없으며, 기존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시도를 하지 않도록 만드는 이차적 효과를 가져온다. 의도와는 다른 결과가 일부 창출되는 것이다. 결국, 적정 기술의 선과 악은 미네르바의 부엉이는 황혼이 저물어야 그 날개를 편다는 경구와 일치한다. 우리는 적정 기술의 선과 악을 그 결과를 본 뒤에만 판단할 수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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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6:4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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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현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65990424</link>
         <description><![CDATA[<p>모든 인공물이 예술성을 가지는 것은 아니다. 예술은 인간이 실현하여 새롭게 현실에 구현한 무언가라고 생각한다. 헤겔이 이야기한 것처럼 예술은 인간의 자아 실현에 가깝다. 물적 조건을 변화시키며 자신의 사상을 현실에 구현하는 행동이 바로 인공물의 제작인 것이다. 그러나, 인공물 그 자체가 자아의 실현을 이루는 주체가 될 수는 없다. 우리가 겪고 있는 현실과 그 인공물을 대조하면서 새롭게 발견해냈다는 사실을 확인하는 용도로 사용되는 것이 인공물이다. 그러나, 발터 벤야민이 경고한 것처럼 현대의 생산은 이러한 아우라를 잃고, 누군가의 실현을 모방하는 형태로 전환되었다. 이러한, 모방에 예술이라는 이름을 붙이게 된다면 자아 없는 예술 즉, 만든 사람이 비교할 수 없는 상태로 전환되기에 그 시점부터 인공물은 예술이 아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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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7:0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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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상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66100880</link>
         <description><![CDATA[<p>예술은 수많은 '나'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에게 즐거움을 주는 인공물은 모두 예술품이다. 많은 '나'들이 그렇게 생각했을 때 사회적으로 예술품이라고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한 기준은 각자 '나'들의 주관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정할 수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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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8:2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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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상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66112127</link>
         <description><![CDATA[<p>공학, 의학과 같은 분야는 이 세상을 살아가는 '기술'을 배우는 것이다. 살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하고 또 중요하다. 하지만 인문학은 배우고 익히는 사람의 그릇의 크기를 늘리는 분야라고 생각한다. 세상을 바꾸는 안목을 넓히고 사람을 대하는 태도, 다양하고 깊이 있게 사고할 수 있는 능력, 그 배경을 쌓아가는 학문. 그것이 인문학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사람의 그릇 그 자체를 빚는 학문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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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8:3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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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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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문학은 인간의 근원과 내면에 깊이 다가가는 학문으로 실효성이 강조된 여타 학문들과는 근본적인 차이를 갖는다. 그러한 점에서 현대의 인문학은 인간 실존 회복의 가능성을 상기시키고 삶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묻는다. 이를 통해 우리는 삶을 반성적으로 성찰하며 자신 스스로에 대해, 자신과 삶 사이, 삶과 삶 사이의 관계를 살피며 세계에 대한 근원적 이해를 확충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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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8:5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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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상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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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술은 인간 생활을 유용하도록 가공하는 수단이다. 최신기술을 누릴 수 없는 환경에 있는 사람들에게 적정기술은 최선의 선택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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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9:0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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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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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인문학이란 인간답게 사는 방법을 공부하는 학문이라고 생각한다. 인간의 삶에 도움을 주는 것은 여타 응용학문일 수 있으나, 인문학은 기타 학문들이 잘 적용될 수 있도록 하는 전제이자 근간으로서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p><p>여러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전에는 없었던 다양한 윤리적 문제가 도래하는 지금, 어떻게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는지에 대한 논의는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에서 우리가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유지하는 데에 없어서는 안 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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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9:1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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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66166094</link>
         <description><![CDATA[<p>적정기술은 최고의 기술일 수는 없으나, 그 도입 환경에 놓인 이들에게는 분명 최선의 기술일 것이다. 적정기술을 활용하는 맥락에 따라 부작용이 나타날 수도 있겠으나, 이러한 점은 적정기술뿐만 아니라 어느 것에나 나타나는 것으로, 기술 그 자체와 그 의도를 해칠 수는 없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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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9:1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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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성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66173999</link>
         <description><![CDATA[<p>모든 인공물이 예술성을 가질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예술적 가치가 있다는 것은 (예술품 하나를 위해 일체의 모든 것을 포기할 수는 없겠지만) 다른 여건을 어느 정도 희생해서라도 보존할 가치가 있음을 뜻한다고 생각한다. 우리 주변만 봐도 그렇지 않은 것들이 있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는 바, 모든 인공물이 예술성을 가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p><p>또한, 예술품으로 판단될 수 있는지의 여부는 그 감상자가 받아들이는 의미에 따라 결정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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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9:2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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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66181278</link>
         <description><![CDATA[<p>인문학은 삶에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다. 나는 왜 불행하고 허무한지, 우리는 어째서 자살하지 않는지, 어떻게 하면 행복한지를 찾는다면, 그것은 철학의 소관이다. 이미 인류 역사의 내로라하는 천재들이 수없이 많이 고민하고 정립해왔다. 만약 당신이 문화를 즐기고 싶다고 마음을 먹었다면, 그것 또한 인문학의 일부이다. 당신이 어떤 문제에 부닥쳤다면, 해결을 위해 먼 과거부터 이어져 온 고전의 들이 당신을 일깨울 지도 모른다. 당신이 모르는 곳에 떨어졌다면, 그것은 언어학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활자로 이루어진 시와 글들은 사람의 마음 어딘가에 와닿아 무언가를 채운다는 느낌이 든다.</p><p>인문학은 삶(인문)에 가치를 부여하고 삶의 목적을 만든다. 이런 의미에서 인문학은 과학보다 실용적이다. 과학은 기술이라는 다리를 건너야만 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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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9:3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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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연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66181900</link>
         <description><![CDATA[<p>기술이란 무엇인가? 과학 이론을 실제로 적용하여 사물을 인간 생활에 유용하도록 가공하는 수단이다. 그렇다면 적정 기술이란 무엇인가? 적정 기술이란 제삼 세계의 지역적 조건에 맞는 기술이다. 즉 적정 기술이란 '기술일 것'과 ' 제 3세계의 지역적 조건에 맞을 것'을 만족하는 것이다. 강의에서 나왔던 적정기술의 양면성에 대한 문제는 후자의 문제일 것이다. 그 지역의 조건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 했던 라이프 스트로우는 살인까지 일으켰다. 그러나, 이것은 실패한 적정기술로 판단받지 나쁜 적정기술로 판단받지 않는다. 모든 적정기술은 그 지역을 위한 것이고, 이것은 좋은 기술이라 판단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면에서 나쁜 적정기술은 없다. 오직 성공과 실패만이 나눠진, 의도는 좋은 적정기술이 있을 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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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9: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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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66182662</link>
         <description><![CDATA[<p>의미없는 논쟁. 예술성이란 주관이다. 관찰자와 시대와 세계에 따라 예술성은 달라진다. 시간축을 세로로 놓고, 각 시간마다 존재한다고 하자. 그렇다면 위에서 보면, 세계는 셀로판지처럼 겹쳐질 것이다. 모든 인공물은 예술품인 상태와 예술품이 아닌 상태가 공존하는 중첩 상태이다. 이런 관점에서 예술품의 기준과 유무를 따지는 것은 시간 낭비 그 자체이다. 모든 인공물은 최소한 1번 이상은 예술품이었고, 예술품일 때가 반드시 존재하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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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9:3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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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민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66201563</link>
         <description><![CDATA[<p>   인문학은 우리 삶 어디에서든 찾아 볼 수 있다. 자연 현상을 제외한 모든 것에는 인문학적 가치가 내포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인간 삶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p><p>   개인의 인문학적 소양이 높아진다면 삶을 통찰하는 깊이가 달라질 것이다. 개인 삶의 질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은 분명하고 인간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 또한 넓어질 것이다. 이는 세상의 인문 현상뿐만 아니라 자연 현상에 대한 통찰력을 높여줄 것이다. 이는 인류가 발전하는 데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고 현재 지구상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 줄 것이다.   </p><p>   다음으로 인문학은 현대 사회의 진정한 소통 단절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인문학을 통해 인간의 행동과 감정을 이해하여 깊이 있는 의사소통이 가능할 것이다. 이는 비단 인간 대 인간 관계에서만 성립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사회에는 많은 구성 단위가 존재하고 그 범주 또한 다양하다. 인간이라는 기본 단위 개체가 모여 집단을 구성하는 것인데 이 때 그 집단만의 문화 또는 특성이 발생한다. 이러한 문화와 특성은 서로 충돌하기 마련이고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인문학적 소양을 기반으로 한 상호 이해를 제시한다. 한 가지 예시를 들자면 이데올로기 대립 문제가 있을 것이다. 현대 정치 문화는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타협을 하여 공동선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세력 다툼을 하고 있다. 이럴 때 인문학적 소양을 발휘하여 집단 문화에 대해 상호 이해하고 사회 전체 맥락으로 접근한다면 정책적으로 더욱 좋은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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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09:4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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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23(화) 1차 토론 후 소감 및 Keyword를 작성해주세요!</title>
         <author>burn68112</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66214422</link>
         <description><![CDATA[<p>(양식)</p><ol><li><p>소감(5줄 이내 간단히)</p></li><li><p>키워드(토론 과정에서 인상 깊었던 내용 및 핵심 단어)</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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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0:0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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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민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66217014</link>
         <description><![CDATA[<p>정적기술의 취지는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기술을 후진국 또는 개발도상국에 도입할 때 지속가능한 시스템을 만들어주지 않는다면 그 기술은 의미가 없어진다고 생각한다. 정적 기술의 유지를 후진국 또는 개발도상국으로 하여금 기술 도입국에 의존하도록 시스템을 구성한다면 그것은 나쁜 기술이라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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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0:0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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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진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66225041</link>
         <description><![CDATA[<p>예술성이란 관찰자가 부여하는 상대적이고 주관적인 가치이므로 모든 인공물이 예술성을 갖느냐 묻는다면 그렇지 않다고 답해야 한다. 그렇다면 어떠한 인공물이 갖는 예술성은 오직 개별의 관찰자가 부여하는 만큼이라는 자명한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한편 예술품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분하는 기준에 대해 생각한다면 예술품은 무엇인지, 예술이란 무엇인지부터 정의해야만 한다. 이러한 정의에 대해 이런저런 시도를 해봐도 모두가 완벽히 동의할 수 있는 일반적 정의를 이끌어내기는 힘들다. 어떠한 닫힌 정의도 도전받을 것이고, 예술은 무엇보다 주관성이 두드러지는 영역이니만큼 정의 또한 주관의 영역에 맡겨두는 편이 바람직하리라고 생각된다. 그러한 정의는 열린 정의로 끊임없이 변화하고 완벽히 규명되지 않은 모호함에 던져두는 것이다. 결론적으로는 예술, 예술성 모두 개별자의 정의에 필연적으로 의존하기 때문에 예술품과 아닌 것을 구분하는 기준도 개인에게 속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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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0:1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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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66351639</link>
         <description><![CDATA[<p>이번 토론을 통해 인문학이 무엇인지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어 좋았다. 특히 인문학이 모든 학문의 근간이 될 수 있다는 의견에 공감한다.</p><p>예술성이 주관적이라기 보단 객관적이라는 의견이 기억에 남는다. 항상 예술은 주관의 영역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예술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p><p><br/></p><p>키워드: 인문학을 통한 타인과의 조화, 예술성을 판단하는 암묵적인 기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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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2:1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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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현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66376584</link>
         <description><![CDATA[<p>인문학이 가지는 궁극적인 목적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본인이 생각했던 변동하는 세상의 주체적인 사상을 의미하는 인문학의 역할이 아닌, 자신에게 국한되는 그릇을 확장시키는 역할로의 인문학의 역할이라는 생각이 흥미로웠다. 예술성의 주관성과 객관성에 대한 이야기도 가치있는 대화였다고 생각한다.  주관성을 강조하면서 텍스트와 독자라는 저자가 제외된 현대 사회적 해석의 일반적 측면에 대해 반대되는 객관적인 주체의 과정을 강조하는 나의 생각을 비교하는 것이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한다.   키워드: 인문학의 궁극적인 가치는 나한테 귀속되는가 / 예술성을 판단하는 기준이 명확할 수 있는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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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2:3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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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진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66555806</link>
         <description><![CDATA[<p>나의 입장 외에도 친구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소통할 수 있어 정말 즐거웠다. 특히 예술에 대해 셀 친구들과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는데, 여러 친구들과 대화하며 내가 가진 의견의 한계를 극복하고 많이 배울 수 있었다. 나는 예술을 명료히 정의할 수 없다는 개념을 내새웠는데 나와 같은 결의 입장을 가진 친구도 있었고 완전히 반대되는 입장도 들을 수 있었다.</p><p><br/></p><p>키워드 : 예술의 보편성, 인문학의 실효성, 개인적 예술, 실존 회복</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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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3 14:3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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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67895539</link>
         <description><![CDATA[<p>다양하고 자유로운 견해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예술의 정의와 관련해서 객관적 측면, 주관적 측면 등을 고려하는 부분이 인상깊었고, 또한 이에 대해 더 심도있는 토론을 위해서 공부해야 할 것도 많다고 생각이 들었다.</p><p><br/></p><p>keyword: 예술의 정의 가능성, 인문학의 가치, 개인과 사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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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10:0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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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성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67988289</link>
         <description><![CDATA[<p>평소엔 잘 생각해보지 않는 주제들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어 좋았다. 인문학은 단순히 도움이 되는 무언가가 아닌 본인의 그릇을 늘린다는 의견과 헤겔 철학과 관련지어 예술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시간이 지체되어 다 하지 못한 게 아쉬웠다.</p><p><br/></p><p>키워드 : 모방, 사고력, 인문학, 그릇</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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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11:4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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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68121479</link>
         <description><![CDATA[<p>관악모둠강좌로 함께 공유한 주제로 토론을 함으로써 가지고 있던 생각을 이야기하며 사고의 지평을 넓힐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인문학과 예술성이라는 답이 정해져 있거나 찬반이 극명히 나뉘는 주제가 아니어서 더욱 솔직한 생각을 말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p><p>키워드: 인간본질, 주관적, 판단 기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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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13:2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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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68133130</link>
         <description><![CDATA[<p>관악모둠강좌를 통해 함께 공유한 주제로 그에 대한 생각을 함께 나눔으로써 사고의 지평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또 인문학과 예술성이라는 답이 정해져 있지 않고 찬반이 극명하게 나뉘는 주제가 아니기에 더욱 솔직한 생각을 말할 수 있았던 것 같다.</p><p>키워드: 인간 본질, 주관성, 판단 기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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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13:3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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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69342594</link>
         <description><![CDATA[<p>생각해보지 못했던 여러 의견들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각기 다른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 같은 주제에 대해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본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특히, 인문학에 대한 나의 관점의 폭을 넓힐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p><p>키워드: 그릇, 주관성, 헤겔, 사회적 합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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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7:1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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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민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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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감 </p><p>입학하여 처음으로 학문적인 주제에 대한 토론을 해봤는데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나의 견해와 비교하여 주제를 이해해볼 수 있었다.</p><p><br></p><p>키워드</p><p>예술성의 판단 기준</p><p>인문학의 적용 방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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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15:4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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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30(화) 2차 토론 후 소감 및 Keyword를 작성해주세요!</title>
         <author>burn68112</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71141181</link>
         <description><![CDATA[<p>(양식)</p><ol><li><p>소감(5줄 이내 간단히)</p></li><li><p>키워드(토론 과정에서 인상 깊었던 내용 및 핵심 단어)</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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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12:0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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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제에 대한 부연</title>
         <author>burn68112</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71144811</link>
         <description><![CDATA[<ul><li><p>AI(인공지능)이 예술을 할 수 있을까? </p></li><li><p>주어진 자료(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하는 인공지능의 창작물이 과연 온전한 창작물이라 할 수 있을까?</p></li><li><p>AI는 무에서 유라는 작품을 만든 것이 아닌 감성이 들어 있는 예술을 학습하고 모방한 것이기 때문에 예술일수도, 예술이 아닐 수도 있기 때문이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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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12:0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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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제에 대한 부연</title>
         <author>burn68112</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71146619</link>
         <description><![CDATA[<ul><li><p>지속가능을 위해 과학이 노력하고 해결해야할 문제가 산더미처럼 있는데, 이를 뒷전에 두고 첨단 기술 개발과 경제성에 집중하는 현대의 과학이 옳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 지</p></li><li><p>우리는 이러한 기술 발전을 멈추고 지속가능을 위한 발전의 휴식기를 취하 는 것이 좋은지와 현실적으로 가능한지를 검토</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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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12:0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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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제에 대한 부연</title>
         <author>burn68112</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71149748</link>
         <description><![CDATA[<ul><li><p>코로나로 변한 세대의 문화가 올바른지 궁금하다.</p></li><li><p>감정의 단결, 인간 소외 등 사회적 동물인 인간들은 모여 야 할 이유가 여러 가지 있으나, 코로나라는 강력한 동기부여나 법제가 없으면 코로나 시대가 남기고 간 여파는 코로나 기간보다 훨씬 길어질 것이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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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6 12:1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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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73218187</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이 진화하고 있느냐 도태하고 있느냐는 물음 자체가 매우 모호한 질문이다. ‘도태’라는 단어와 함께 쓰일 때의 ‘진화’는 생물학적 정의와는 달리 더 나은 방향으로의 변화라는 함의를 가진다.</p><p>헤라클레이토스가 말했듯 세상에서 변하지 않는 유일한 것은 모든 것은 변한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 모든 변화가 더 나은 방향으로 이루어지지는 않는다. 선사시대 이래, 그리고 특히 과학 혁명 이후 인간이 기술적으로 발전해 온 것은 맞지만, 인간의 사회나 의식도 ‘진화’했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사실을 인간은 19세기와 20세기를 거치면서 깨닫게 되었다.</p><p>코로나는 인류가 생물학적 진화를 위해 택했던 방식인 공동체 의식을 약화시키고 디지털 기술을 발전시켰다. 그러나 그 이상의 가치 판단을 내리는 일은 어렵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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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5:4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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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73224263</link>
         <description><![CDATA[<p>지속 가능한 발전이란 결국 ‘발전’이다. 지속 가능함을 위해 발전을 포기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우리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이유는 지역 간의 그리고 세대 간의 불이익 없이 모두가 풍요롭기 위함이지 모두가 정체되어 있기 위함이 아니다.</p><p>과학 기술 개발이 여전히 지속 가능한 발전과는 다른 방향으로, 선진국 중심으로 혹은 친환경적이지 못한 방향으로 이뤄지기도 한다는 점은 안타깝다. 그러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과학 기술 개발도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러한 기술 개발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해야지, 모든 노력과 개발을 멈추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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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5:4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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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73230390</link>
         <description><![CDATA[<p>예술의 중요한 가치 중 하나는 자아 실현이다. 작가의 자아가 작품을 통해 실현되고 감상자에게 영향을 미치며 자아 형성에 도움을 주는 것이다. 그런데 적어도 지금의 AI에게는 자아가 없다. AI는 학습한 데이터를 모방하면서 미적으로 보이는 것을 만들어 낼 뿐이다. 따라서 AI의 창작물은 예술이라고 보기 어렵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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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5:5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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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73233502</link>
         <description><![CDATA[<p>무심코 지나쳤던 주제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고 의견을 나눌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 특히 논란의 화제였던 예술의 정의에 대해 여러모로 고민해 볼 수 있었다.</p><p>키워드: 예술, 인문학, 주관성, 사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29 05:5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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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상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73296662</link>
         <description><![CDATA[<p>예술을 받아들이는 개인이 정서적 충격을 받았다면 그 개인에 있어서 AI가 만든 창작물은 예술이라고 할 수 있다. AI 뿐만 아니라 자아가 없는 그 어떤 존재라도 우연히, 예술을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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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6:4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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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상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73301715</link>
         <description><![CDATA[<p>평소 혼자 인문학과 예술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 많았는데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던 것 같다. 특히 인문학에 대해 대부분의 학생들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도움을 주는 수준이 아닌, 필수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에 감명받았다. 한 사람 한 사람이 100년을 살아가며 생각했던것 하나하나가 모여 인문학이라는 학문을 생성했던것이라 생각한다. 그들의 경험과 지혜를 순식간에 습득할 수 있는 인문학에 대해 애정이 더 깊어졌다. </p><p>주관,객관,인간의 삶을 들여다 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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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6:5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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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상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73306326</link>
         <description><![CDATA[<p>사람 사는 것은 어딜가나 똑같다는 말이 있다. 나는 이 말을 참 좋아한다. 그런데 추가해야할 말이 있다. 사람 사는 것은 언제나 똑같다는 것이다. 인간 사회는 제도와 같이 기술적인 면에서는 진화하고, 도태되고를 반복했을 수 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진화와 도태의 문제를 보았을 때 , 거기서 거기라는 생각이 든다. 코로나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했을 수 있다. 하지만 인간의 진화 또는 도태라는 수직적으로 이동한 것이 아닌, 그냥 제 3의 패러다임으로 수평적으로 이동했다고 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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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6:5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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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상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73312722</link>
         <description><![CDATA[<p>교수님의 강연을 들었다. 모두가 이 환경의 지속가능을 위해 오염을 멈춰야하는 것을 알고있다.하지만 지금의 상황은 서로가 머리끄댕이를 붙잡고 "먼저놔라" "안놔?" "그럼 나도 못놔"하면서 앞만보고 달려가고 있는 상황인 것 같다. 기술의 발전을 계속해서 진행하되 지속가능한 기술의 발전을 도모하도록 방향만 조금씩 설정해준다면 금방 친환경적인 모습의 기술들이 폭풍적으로 성장할 것이다. 파묘의 최민식 처럼 우리가 밟고 있는 이 땅을 손주들도 밟고 살아가야한다는 생각에 기반한 기술발전 제도들을 통해 현실적으로 이룰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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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6:5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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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73320252</link>
         <description><![CDATA[<p>예술의 본질적인 기능은 작품을 보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AI에 기반한 예술이 이것을 보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달해주었다면 이 또한 하나의 예술 장르로 인정할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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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7:0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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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73335204</link>
         <description><![CDATA[<p>‘코로나’에 집중하기보단 전염병에 집중해 생각해보아야 하는 문제인 것 같다. 항상 인간은 전염병을 이겨내며 한 층 더 성장해왔다. 코로나는 보는 관점에 따라 인간의 진화와 도태 모두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코로나를 이겨내고 현시대의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는 상태가 된 것은 진화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코로나 사태를 겪으며 분명 우리가 잃어버린 능력도 있을 것이다. 이렇게 볼 때는 코로나로 인해 인간이 도태되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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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7:1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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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73337337</link>
         <description><![CDATA[<p>이전의 토론에서 개인적으로 예술성을 '특정 감정을 불러일으키며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가 있는 것'으로 규정한 바 있다. AI가 창작한 작품도 이러한 속성을 지녔다면 예술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AI의 창작물이 예술 작품이라는 지위를 인정 받을 때 그 저작권에 대한 문제가 제기된다고 생각한다. 주제에 대한 부연 설명에도 나와있듯, AI의 작품이 여러 데이터를 "모방"하여 만들어낸 것이기 때문에 온전한 창작물이라고 보기에는 한계가 있다. 즉, AI에 기반한 작품이 예술성을 띤다고 할 수 있지만, 그 저작권의 귀속 문제에 대해서는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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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7:1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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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예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73338919</link>
         <description><![CDATA[<p>진화를 기술 문명의 진보로 본다면, 코로나는 진화를 야기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코로나19는 인간 사회에 다양한 제재 및 통제를 초래했으나 인간은 온라인을 활용한 새로운 소통 창구를 마련하는 등의 대안을 생각해 실현했기 때문이다. 다만, 이를 "진화"라는 용어로 설명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진화가 단기간에 이루어지기 어려울 뿐더러, 진화의 여부는 긴 시간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기간을 놓고 보았을 때 설명 가능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에 코로나19의 영향을 진화보다는 "발전 및 진보"라는 용어로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29 07:2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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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진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73525035</link>
         <description><![CDATA[<p>1주차 토론에서 밝힌 바와 같이, 예술은 주관의 영역이며 누구에게나 예술로 인정될만한 것은 떠올리기 매우 힘들다. 그러한 맥락에서 AI에 기반한 예술 또한 예술로 해석될 여지가 있으며 다만 그러한 특성이 보편성을 갖는다고 볼 수는 없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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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10:0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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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진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73529160</link>
         <description><![CDATA[<p>코로나로 인한 변화를 거시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진화로 해석할 여지가 있을 것이다. 물론 인간의 진화가 무엇인지에 대한 관점에 따라 여러 해석이 따르겠지만, 기본적으로 생존을 위해 새로운 길을 찾아가고 사회의 변화를 도모하는 현상을 진화라고 보는 데에는 큰 무리가 없으리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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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10:1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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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진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73535353</link>
         <description><![CDATA[<p>지속가능한 사회에 중요한 기반으로 인문학적 배경을 꼽을 수 있다. 새로운 과학기술과 현상이 미칠 영향을 섬세하게 고려하고 컨트롤하기 위해서 사려깊은 도덕적 숙고가 요구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 사회에  필연적으로 윤리적 공백이 발생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성숙한 이성의 역할이 요청된다. 이는 곧 1주차에 이야기했던 인문학이 삶의 다양한 영역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느냐는 질문에 따르는 답이며 이러한 사회의 지향점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해야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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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10:1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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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73571494</link>
         <description><![CDATA[<p>예술성만 놓고 본다면, 할 수 있다. 우선, 모든 종류의 창작은 모방에 의한 것이다. 모방으로부터 자유로운 창작이란 존재할 수 없다. 또한, 넓은 의미의 예술이란 관점에서 볼 때, 심미적 동요를 충분히 제공할 수 있으므로 예술이라 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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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10:5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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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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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도태라는 것은 무슨 관점에서의 도태일까? 코로나로 인해 변화된 문화의 올바름은 누가 판단하는가? 나는 문화의 올바름은 판단할 수 없는 문제라고 생각한다. </p><p>진보와 도태의 관점에서는 코로나를 판단할 수 없다. 다만 인류는 코로나라는 상황에 유리하게 대응하기 위해 진화된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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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12:5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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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73728648</link>
         <description><![CDATA[<p>기술 발전의 휴식기? 그런 것은 불가능하다. 절대적으로 불가능하다. 미래 세대를 위해 에어컨 가동을 이번년도는 하지 않겠다고 관악사가 선언했다고 가정해보자. 하우스마스터 두 분도 반대시위하러 오실 것이다.명시적이고 급박하고 지금 즉시 생명에 지장이 끼칠 정도로 위기가 아닌 이상 이런 전 세계급 조별과제는 일어날 수 없다. 그러나 사람들이 위기를 체감할 정도라면, 이미 늦었다. 따라서 과학이 아직 우리가 목숨까지 위협받지 않을 정도일 때 지속가능을 위해 조금만 방향을 틀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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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13:0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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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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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속가능한’ 이란 단어를 볼 때 우리는 지나치게 미래세대와 환경에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여기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또한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을 잊어선 안된다. 우리가 잘 살아야 미래 세대에게도 물려줄 무언가가 남게 될 것이다. 물론 너무 마구잡이로 우리에게 주어진 것을 써버리면 안되겠지만, 적어도 현세대가 불편함 없이 살아가는 선에서는 과학은 계속해서 발전해야 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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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14:0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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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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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특정 기술을 개발함에 있어서 해당 기술이 초래할 문제점을 예측하고 그에 대한 대비책을 강구하는 것은 그 기술을 만들어내고 사용하는 동시대 사람들의 책임이라는 생각이 든다. 우선 기술을 개발하는 것은 인간 문명의 진보에 있어 필연적이기에 이를 멈추는 것은 가능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다만, 이를 사용함에 있어서 발생하는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마땅히 모두가 머리를 맞대야 할 것이며 해당 기술과 큰 관련이 없더라도 인류 및 환경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기술의 개발 또한 다른 쪽에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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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15:0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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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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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최근 인공지능이 음악, 미술 등 여러 분야에서 예술작품을 생산해내고 있고, 이제는 AI가 만든 예술품과 인간이 만든 예술품을 구분할 수 없게 되기까지 이르렀다.</p><p>감상자들이 AI의 예술작품과 인간의 예술작품을 구분하지 못하고, 같은 수준의 충격과 감동과 영감을 느끼는 현 시대에서 AI의 예술작품만을 예술의 영역에서 배제하는 것은 어폐라고 생각한다.</p><p>다만 여러 작품들을 간접적으로 참고하여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묘사하는 인간 예술가들과는 달리, 생성형 인공지능은 기존의 작품들을 직접적으로 참고하여 그 요소들을 포함한 작품을 생성하기에 AI 예술의 저작권에 대한 논의는 필요해 보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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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15:1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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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7390693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지속가능한 사회와 과학 발전이 상충하는 개념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되려, 상보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다고 본다.</p><p>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노력과 과학발전 중 여느 하나를 중단할 수는 없다.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과학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이상적인 방향일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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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15:1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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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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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간은 코로나로 인해 진화했다.</p><p>우리는 코로나로 인해 특정한 방향성을 가지고 여러 문화와 기술을 생성하고 발전시켰다. 이로써 우리는 우리가 처한 환경에 더 잘 적응할 수 있게 되었고, 우리의 행동 양상 및 문화는 더욱이 분화되고 다양화되었다.</p><p>(그리고 도태는 다른 주체들에 비해 뒤쳐져서 결국 사라져 없어진다는 뜻인데 인간이 멸종하지는 않았으니 도태됐다고 볼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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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15:2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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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민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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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은 인간이 지각하는 세계와 유사한 정보들을 기반으로 독창적으로 작품을 창작하므로 인공지능에 기반한 예술은 예술이라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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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18:1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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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민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74139883</link>
         <description><![CDATA[<p>지속가능한 사회는 과학 발전과 상호 보완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지속 가능한 사회 시스템은 과학 발전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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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18:1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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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민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74144574</link>
         <description><![CDATA[<p>코로나 바이러스의 출현과 극복은 인간 진호 과정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이 자연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바이러스가 출현했고 인간은 이를 극복해가고 있습니다. 이로써 새로운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체계가 형성되며 인간이 진화하는 과정을 밟고 있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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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18:2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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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현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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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간은 어떠한 의미에서 진화하는 지가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개인적으로는 인간의 진보는 경제학과 관련하여 좌우된다고 생각한다. 마르크스가 이야기했던 것처럼, 하나의 경제 체계 위에서 생산력은 장기적으로 증가하고 사회 변화의 원동력, 즉 사회 진화의 원동력이 된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코로나를 판단한다면 다양한 국가에서 마이너스 GDP, 즉 국내총생산이, 생산 능력이 감소한 것을 생각하고 이것이 새로운 생산요소의 생산에도 영향을 준 것을 생각할 때 도태를 야기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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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30 08:4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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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현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75111706</link>
         <description><![CDATA[<p>먼저, 지속 가능한 발전이 이루어지는 이유가 기술 발전과 경제성이 긴 기간 동안 존속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임을 생각할 때 지속 가능을 위해 기술 발전을 멈춘다는 것은 과정을 반대로 뒤집은 것이 틀림없다. 또한, 지속 가능한 사회는 너무나 부수적인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기술 발전과 경제성이라는 것은 결국, 기본적으로 지금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초점을 두고 그 사람들의 효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실질적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가 지향하는 미래와 우리는 유리된다. 우리를 제외한 누군가를 위해 기술을 개발하는 것은 도덕성에 행복을 느끼는 극소수에게만 도움이 되며 존재는 의미적인 것을 앞서야 한다. 지속 가능한 기술은 기존 과학 기술의 일부에 국한되어야 한다는 것은 명확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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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30 08:5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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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현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75115097</link>
         <description><![CDATA[<p>AI에 기반한 예술은 예술이 아니다. 저번 토론에서 주장했던 것처럼, 예술의 독창성은 자아가 만들어낸 무언가를 공동체 속에서 비교하고 그것이 구별될 때 생겨난다. 자아의 실현이, 동시에 아우라를 비롯한 예술성이 정립된다. 그러나, AI가 창출하는 예술은 그저 누군가 명제를 던지고 만들어진 예술 속에서 그 무언가를 선택하는 것 뿐이다. 공동체에 이미 생성된 무언가를 선택하는 것은 예술이 될 수 없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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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30 08:5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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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성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75276453</link>
         <description><![CDATA[<p>인간문명과 환경의 지속가능성에 대해 논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 AI가 생성한 예술작품을 접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p><p><br/></p><p>키워드: 지속가능성, 인공지능, 인간발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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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30 11:3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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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75278168</link>
         <description><![CDATA[<p>지난 시간에 이어 예술의 정의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었고 논제 자체를 비판적으로 고찰해 보며 새로운 시각을 기를 수 있었다.</p><p><br/></p><p>키워드: 모방, 지속가능성, 진보, 발전, 예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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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30 11:4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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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rn68112/v0m98fnny07kedmg/wish/2983175481</link>
         <description><![CDATA[<p>AI 예술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들어볼 수 있었던 토론이었다. 토론주제에서 멈추지 않고 AI예술의 저작권 문제까지 확장해 이야기 나눠 볼 수 있어서 좋았다.</p><p><br/></p><p>키워드: 지속가능성, AI</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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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10:1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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